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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종류별 신용카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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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망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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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카드

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 비씨카드 회원사 / † 비씨카드는 전업계‧은행계로 모두 분류됨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6111000991_1.jpg
SC제일은행 서울 공평동 본점

파일:SC제일은행.gif

SC제일은행

법인명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영문명칭

Standard Chartered Bank Korea Limited
(SC First Bank)

설립일

1929년 7월 1일

법인명 변경

조선저축은행(1929년)

한국저축은행(1950년)

제일은행(1958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2005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2012년)

은행코드

023

SWIFT 코드

SCBLKRSE

외국환은행[1]

취급통화

USD, EUR, JPY, GBP, AUD, NZD, SGD, IDR, THB, MYR, HKD, CHF, SEK, NOK, DKK, CAD, KWD SAR, BHD, AED

홈페이지
인터넷뱅킹


1. 개요2. 역사
2.1. 뉴브리지에 헐값 매각2.2. 외국계 은행 또 탄생2.3. 제일은행의 부활
3. 역대 은행장4. 행가 - <제일은행가>5. 주요 상품
5.1. 예금5.2. 카드
5.2.1. 신용카드 (삼성) 5.2.2. 신용카드 (BC)5.2.3. 체크카드 (BC)5.2.4. 체크카드 (삼성)
5.3. 카드 (단종상품)
5.3.1. 신용카드 (BC)5.3.2. 체크카드 (BC)5.3.3. 체크카드 (삼성)
5.4. 외환업무
5.4.1. 외화예금5.4.2. 트리플외화예금5.4.3. 외화보통예금
5.5. 전자금융5.6. ATM 수수료 및 기능5.7. 애플리케이션
6. 계좌개설관련
6.1. 미성년자 단독 신규6.2. 개설방어
7. 역사와 전통의 옛 본점 건물8. 마블 코믹스 컬래버레이션9. 기타

1. 개요[편집]

언제나 고객이 제일, SC제일은행

전화번호

개요

이용가능 여부

02-730-5442

그다지 알려지지 않는 SC제일은행 일반 전화번호다.[2]

가능

1588-1599

전국대표번호

가능


파일:external/s32.postimg.org/IMG_20160511_165903.jpg

공평동 본사 1층 로비 내부.

대한민국의 외국계 시중은행으로, 다국적 은행 스탠다드차타드대한민국 법인이다. 행훈은 '으뜸으로 모시고 보람으로 일하자'.

과거에는 국내 시중은행 중 수신고 1위였으나, IMF 사태의 유탄을 맞고 전국구 시중은행들 중 뒤에서 2등[3]으로 나가떨어진 비운의 은행이다. 사실 30대 이상라면 SC은행이나 SC제일은행보다 제일은행이라는 구 행명이 더 익숙할 것이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2. 역사[편집]

파일:external/www.paepae.com/10966101533.jpg
파일:제일은행_서부이촌동지점_2001.png
(구)제일은행 시절의 모습 ( 2001년 4월 이촌동)

1982년 5월 3일부터 2005년 스탠다드차타드에 인수되기 전까지 사용했던 CI. 로고 그대로 '엄지척'을 형상화한 로고로 엄지는 '으뜸'을, 나머지 네 손가락은 당행의 이념인 '성실, 안정, 친절, 신속, 제일'이자 고객의 입장에선 '행복, 번영, 성장, 안정에서 제일인 은행'임을 상징한다.

1990년대 빠순이의 성지[4]
파일:external/i280.photobucket.com/2015-06-02-16-02-15_photo_zpsqyugz32g.jpg
신세계백화점 본점 근처의 제일지점 전경. 조선저축은행 시절부터 1987년까지 본점이었던 건물이다. 현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종로1가) 종각역 1번 출구 앞으로 본점이 이전했기 때문에 일반 지점으로 격하됐지만, 역사적 가치는 매우 크다. 자세한 것은 후술.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설립되어 1950년 한국저축은행, 1958년 제일은행으로 개명했고 1982년에 민영화되었다. 1980-1990년대에는 시중은행들 중 매우 잘 나가는 은행으로 손꼽혔다.

그러다가 IMF 때 도산해 버린 주요 대기업에 대출을 크고 아름답게 제공한 터라, 엄청난 대손을 안게 되었다. 결국 몇몇 시중은행들 중 이름대로 제일 먼저 망하기 직전까지 갔었다가, 1999년 12월 미국사모 펀드인 뉴브리지캐피탈에 매각되면서 한 시름 놓았다.

2.1. 뉴브리지에 헐값 매각[편집]

문제는 제일은행을 살리기 위해 투입된 공적 자금이 무려 14조 원인데, 정작 뉴브리지캐피탈에 매각한 금액은 5,000억 원이었다는 것. 결국 투입된 공적 자금의 1/30에 불과한 헐값, 그것도 외국계 은행이 아닌 단순 투자회사에 매각했다는 점에서 김대중 정부의 대표적인 실책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 때 매각 과정을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데, 뉴브리지캐피털과 끝까지 경합했던 곳이 바로 HSBC다. 뉴브리지캐피털은 지분 51% 인수를, HSBC는 우선 지분 51%를 인수한 뒤 1년 후에 나머지 49%의 절반인 24.5%를 추가로 인수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정부는 1998년 12월에 뉴브리지캐피털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는데, 얼핏 보면 그래도 은행인 HSBC를 내치고 사모 펀드인 뉴브리지캐피털을 선택한 정부가 글로벌 호구짓을 했다는 악평을 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시 IMF와의 약속 중 하나가 바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 둘 중 한 곳을 반드시 해외에 매각하는 것이었기에 워낙 상황이 다급했던 데다가, 제일은행의 상태가 워낙 시망이었던 터라 1년 뒤에 추가로 팔아 봐야 매각 대금이 거기서 거기였기 때문에 차라리 정부에서 49%를 잡고 있다가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매각하는 편이 공적자금 회수에 좀 더 유리했다. 실제로 정부 보유 지분의 49%를 점진적으로 매각한 결과, 2011년 현재 약 9조 원 가까이 메웠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1/3 가까이 손해를 본 것을 감안하면, 이래저래 당시 정부의 헐값 매각은 두고두고 논란거리다. 반면 서울은행은 인수자를 못 찾고 있다가 2002년 하나은행에 매각됐다.

하지만 외국 출신의 금융인을 은행장으로 앉히면서 경영이 안정화되었다는 장점[5]이 있긴 했으며, 선진 금융 기법을 주창하면서 2000년 9월 1일부터 ATM 당행 인출/이체 수수료를 전격 면제하기도 했다. 또한 당시 은행장이던 윌프레드 호리에가 직접 현장을 다니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것도 꽤 주목받았다. #

그러다가 2001년 1월 2일부터 거래를 시작한 신규 고객 중 총 예금/적금의 평균잔액이 10만원 미만이면 입출식 계좌에서 매월 2,000원의 계좌유지 수수료를 징수하는 제도가 시행되었는데, 계좌유지 수수료대한민국 정서에 맞지 않는 정책이라고 욕을 많이 먹었다. 그러나 다른 시중은행들이 수수료 대신 이자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유사한 제도를 시행하면서 비난은 사그라들었다. 하여간 은행들의 담합은 쩔어 준다니까 사실 비난이 생각보다 빨리 줄어든 데는 여러 요인이 더 있었는데, 앞서 말한 ATM 당행거래 수수료 면제건도 그렇고 애초에 신용카드 결제 계좌나 인터넷뱅킹 출금 계좌 등은 계좌유지 수수료 부과대상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계좌유지 수수료를 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결론은 수수료 내는 호갱님들만 바보

2.2. 외국계 은행 탄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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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5년에 뉴브리지캐피털이 제일은행을 영국스탠다드차타드에 매각하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줄여서 SC제일은행으로 바뀌었다. SC는 뉴브리지캐피털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51%는 물론이고 정부와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하고 있던 49%까지 전량 매입했는데, 뉴브리지캐피털이 챙긴 금액은 무려 1조 6,500억원으로 시세 차익이 1조 1,500억원에 달했으며 이는 이후로도 대표적인 먹튀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이 사건의 시즌 2가 벌어졌지. 이후 스탠다드차타드 서울지점과 완전히 합병하면서 SWIFT 코드스탠다드차타드로 바뀌었다. 거기에 아멕스 은행이 스탠다드차타드에 넘어가면서 자연히 아멕스 은행 서울지점도 SC제일은행으로 넘어왔다.

여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외환위기로 인해 타격을 입은 부실은행 중에서는 제일은행만 유일하게 해외 매각 절차를 거쳤다. 그래서 명칭이 좀 바뀌긴 했어도 법인 자체는 계속해서 남아 역사를 이어 나갔지만, 한편으로는 서두에서 말한 1위 → 6위 추락을 겪기도 한 것. 함께 해외 매각이 추진되었던 서울은행이라든가, 혹은 한때 조상제한서 동지였던 조흥은행이 각각 하나은행신한은행으로 넘어가고 또 한일은행한국상업은행한빛은행으로 통합(이후 평화은행도 인수하면서 우리은행으로 변경)된 지금에 와서 보면, 그저 과거가 무상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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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탠다드차타드에 넘어간 뒤에도 6년 넘게 SC제일은행이라는 명칭을 달고 영업하다가, 2011년 12월에 사명 변경을 의결하게 된다. 바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이로서 "제일은행"의 이름은 완전히 사라졌고, 2015년 10월 말에 내놓은 무통장식 상품인 "제일EZ 통장"을 통해 미미하게나마 옛 명칭의 흔적을 드러내고 있다. 2012년 1월 11일부터 변경된 은행명을 사용하게 되었으나, 이름이 한글로는 압박스러운 길이를 자랑하기에 한국SC은행으로 줄여 쓰기도 했다. 역시 홈페이지 주소도 확실히 길긴 하기 때문에 www.sc.co.kr로 쳐서 들어가도 인터넷뱅킹을 할 수 있다.[6]

여담이지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스탠다드차타드그룹 총 자산의 22%나 차지한다고 카더라. 그런데 스탠다드차타드대한민국 법인에 투자는 잘 안 하고 오히려 자산을 막 팔아 버리는 중이라 또 먹튀하는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었는데, 아예 이름 자체를 스탠다드차타드로만 못박은 걸 봐서는 그런 걱정을 조금은 덜어도 될 듯. ATM도 몇 대씩 바꾸고 있다. 또한 2005년 SC에 넘어간 후 존 필메리디스 행장이 부임하자마자 대고객 서비스 개선 조치로 위에 언급한 계좌유지 수수료를 없애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 조치와 맞물려서 당행 ATM 인출/이체 수수료는 부활했다. 괜찮아 e클릭통장이랑 두드림통장이 있잖아.

2012년 11월 27일 2013년 1분기에 매각할 것이라는 기사가 떴다. 하지만 바로 보도자료를 내면서 대한민국 시장 철수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2013년에 카드 라인업을 정리하고 수신 신규 상품을 출시하면서 철수 오보에 쐐기를 박은 상태. 2015년에도 들린 철수설 때에도 빌 윈터스 SC 회장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2013년 11월 12일 SC그룹 재무담당 이사가 한국SC은행 점포수를 25%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감축 후 점포수는 250개 정도가 될 거라고. 저 중 절반 가량은 서울시에 위치해, 아직 서울시에서는 간간히 보이지만, 서울시를 벗어나면 지점 수가 적어서 불편하다 고양시의 경우, 일산동구 2개 나머지 1개 씩으로 고양시 전체에 총 4개 지점뿐이다.(...) 안동시에는 단 하나 있는 지점이 2017년에 없어져서 은행 일을 보려면 구미시대구광역시로 가야 한다.

그리고 2015년에는 지점을 10~20개 더 줄인다고 발표하였다. 게다가 2014년에 당기순손실 794억 원을 기록했는데도,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영국 SC 본사에 배당금으로 1,500억 원을 송금하는 등 이같은 과다 배당 정책이 대한민국 철수 준비를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즉, SC가 또 먹튀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이 생긴 건데 그렇게 하려면 적어도 1조 5,000억 원을 받고 매각해야 하지만 현재 SC은행을 선뜻 구매할 만한 금융기관은 당장 없다. 그러나 이 배당금 해외유출 문제는 한국씨티은행처럼 현재진행형이다.

지점 수가 적어서 그런지, 제1금융권 유일하게 전화만으로 대출 승인 여부 가조회가 가능하다.

2015년 8월 빌 윈터스 SC 회장이 방한했을 때 직원들로부터 어렵고 이질적인 은행 명칭에 대한 개선 요청이 쇄도했으며, 그 이후로 브랜드를 SC은행으로 변경하였다. 다만 법인명은 그대로 유지.

2015년 12월 1일에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와 합병했다.

2015년 12월 IMF 이후 최초로 국내에서 신용등급이 하락한 은행이 되었다.

2015년 2월 12일 신세계그룹과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이후 태블릿과 비슷하게 생긴 스마트 뱅킹 유닛(SBU)을 이용하는 이마트신세계백화점 지점 내 출장소 비스무리한 소규모 영업점인 ‘뱅크샵’과 ‘뱅크데스크’를 운영하여 적은 지점수에 대비하고 있다. 이는 한국씨티은행과 딱 대조되는 모습이다.

외국계가 된 2005년부터 계속 외국인 행장이 수장이었으나, 현지화 실패와 소매금융 실적 부진에 시달렸다. 가장 최근에 맡은 외국인 행장으로 인도싱가포르인인 아제이 칸왈 행장은 경영 정상화는커녕 전술하였던 영국 SC 본사에 거액의 배당금을 송금한 데다가 연간 20억 원짜리 골프 및 피트니스 VVIP 회원권을 특별 승인으로 받아내고 용산구 한남동에 10억 원대 보증금과 연간 2억 원대의 관리비 및 임대료가 소요되는 1,000m²(300평형대) 규모의 대저택에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부임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SC의 동북아시아 지역 총괄로 발령되며 사실상 경질당했다.[7] 결국 한국인 행장을 앉히기로 결정했다. 현재는 제일은행에 1979년 입행한 이래 부행장까지 올라온 박종복 씨가 2015년 1월부터 행장을 맡고 있다.

2016년 9월 26일부터 한도제한계좌제를 시행했다. 대면개설을 했을때는 어떤지는 몰라도, 비대면으로 개설했을때에는 타사와는 달리 영업점에 방문하여 신분증과 본인확인만 시켜주면 바로 한도제한을 해제할수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2.3. 제일은행의 부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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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6일, SC제일은행의 명칭을 다시 쓴다고 발표했다. 2012년 1월 행명 변경 이후에도 행원들까지 편의상 전화 등을 포함해 예전의 명칭으로 꽤 불러 왔는데, SC 영국 본사가 승인했다고 한다. 결국 조상제한서 멤버가 다시 부활한 셈인데, 이는 당시의 명칭이 그대로 남은 유일한 사례다. 다만 인수 이후에도 2011년까지 쓰던 전통의 제일은행 폰트는 돌아오지 않았다.

2016년 4월 11일에 발급을 시작한 SC제일은행 제휴 삼성카드를 'SC제일은행 삼성카드'로 명명하며 SC제일은행 브랜드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몇 주 뒤 홈페이지와 스마트뱅킹에서 'SC제일은행'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일부 페이지만 제외하고 SC제일은행 브랜드를 사용하는 중.

2016년 7월에 공동망CD기 제휴가 종료됐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공지사항 참고.

2016년 10월에는 리우올림픽 펜싱 에페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마이플러스 통장의 모델로 광고 중.

2016년부터 영국 스탠다드차타드 본사가 마블 코믹스와 콜라보 계약을 단독으로 따낸 것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도 본격적으로 마블 콜라보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애석하게도 통장/카드를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정도만 지원하지만, 영국/미국에서는 마블의 모든 캐릭터를 콜라보할 수 있다.(...) 이거를 하나금융지주포켓몬스터로 따라하고 있는 중.

3. 역대 은행장[편집]

  • 아루가 미츠토요 (1929~1930)

  • 모리 코이치 (1930~1934)

  • 이모리 메이지 (1934~1945)

  • 장홍식 (1945)

  • C.S. 고든 (1945~1946)

  • 권석신 (1946~1950)

  • 김병조 (1950)

  • 유찬 (1950~1955)

  • 박숙희 (1955~1956)

  • 정규황 (1957~1959)

  • 이기호 (1959~1960)

  • 정곤수 (1960~1961)

  • 민병도 (1961~1962)

  • 이보형 (1962~1969)

  • 박노성 (1969~1973)

  • 민영훈 (1973~1975)

  • 김준성 (1975~1977)

  • 홍승환 (1977~1979)

  • 하영기 (1979~1980)

  • 이필선 (1980~1985)

  • 이석주 (1985~1988)

  • 송보열 (1988~1991)

  • 박기진 (1991~1993)

  • 이철수 (1993~1996)

  • 신광식 (1996)

  • 이세선 은행장대행 (1996~1997)

  • 류시열 (1997~1999)

  • 윌프레드 호리에 (1999~2001)

  • 로버트 코헨 (2001~2005)

  • 존 필 메리디스 (2005~2007)

  • 데이비드 에드워즈 (2007~2009)

  • 리처드 힐 (2009~2014)

  • 아제이 칸왈 (2014)

  • 박종복 (2015~ )

4. 행가 - <제일은행가>[편집]

작사는 조재완, 작곡은 현제명이 맡았다.

(1절)반만년 이어온 제일강산에
서기어린 내 일터는 산업의 원천

친절과 봉사를 신조로 삼아
몸과 마음 다 바쳐 으뜸 이루리

(2절)슬기로운 겨레와 기름진 땅에
거룩한 내 일터는 민생의 원천

단결과 성실을 긍지로 삼아
드높은 이념 위에 발전 이루리

(후렴)겨레의 믿음 모아 제일의 은행

5. 주요 상품[편집]

5.1. 예금[8][편집]

[9] 은행들처럼 지점이 워낙에 없어서 수수료를 까 주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때문에 수수료 면제테크에는 필수적인 은행이다. 은행 접근성이 문제면 문제지......

e클릭통장만 타 상품으로 전환가입 가능.

  • e클릭통장: 2004년에 출시했다. 조건 없이 전자금융 수수료[10]를 면제해 준다. 무통장식이라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지만, 약관상 면제 상품이라 나중에 은행 마음에 안 든다고 혜택을 없애는 것이 불가능한 관계로 수수료 면제 보험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은행 입장에서는 역마진 상품이라고. 그런데 이후로 하는 짓을 보면 이걸로 진짜 큰 역마진이 난 것 같지는 않다. 국민은행나쁜 놈 됐네 이후 출시한 제일EZ통장도 e클릭처럼 무통장식에 개인 인터넷뱅킹(스마트폰뱅킹 포함), 텔레뱅킹 이체 수수료, 영업시간 외 자행 ATM 현금인출 수수료를 면제하는 상품이다.

  • 두드림2U통장: 2011년 출시한 상품으로 금리는 쪼끔 오르고 수수료 혜택은 전무하다. 홍보도 두드림2탄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곧 두드림통장 상품은 폐지되고 이 상품만 가입받을 것같은 불길한 예감은..? 괜찮아 e클릭이 있으니까

  • 내지갑통장: 구 직장인통장. 기본적인 혜택은 e클릭통장과 같고, 급여이체 조건을 만족할 경우 두드림통장급의 이율 및 수수료 혜택을 받는다. 특히 자행 기기를 이용한 타행이체 수수료를 월 5회까지 면제해 주는 혜택이 추가로 있다. 덕분에 급여자작을 태울 때 인기가 많은 통장 중 하나다(...)[11] 디즈니의 라이선스를 받아 겨울왕국, 미키 마우스 한정판 통장을 만들 수 있다. 겨울왕국 갤러리에 있는 프갤러들이 많이 얻었다고 카더라 # 2017년에는 마블 통장도 나왔다.

  • 마이플러스통장: 2015년 5월 22일 출시한 입출금상품. 최대 연 1.3% 이자를 지급한다. 단 예금 평잔이 2달 전과 비교해서 최소한 유지해야 한다는 점, 1,000만원 이상 예치 시 최대 이율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 고액의 자금을 고정으로 예치하지 않는 이상 내지갑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지경이였다. 그래도 수시입출금 통장이라는 장점을 내세워 수시로 특별금리 프로모션을 열었다.

  • SC제일마이줌통장: 2017년 10월 30일 출시한 입출금상품으로 사실상 마이플러스통장의 개선판. 목표 금액을 설정하여 목표금액 이상 예치 시, 연 1.5% 이자를 지급하며 초과예치분은 연 1% 이자를 지급한다. 목표금액은 100만원 ~ 10억원으로 100만원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단, 목표금액에 미달 될 경우 0.1%만 지급되므로 돈을 옮기거나 쓸 일이 생긴다면 목표금액을 필히 조절할 것.

  • 이지오픈 서비스: 2016년 들어 "찾아가는 서비스"로 홍보 중. HSBC, 한국산업은행전북은행다이렉트 서비스와 유사하다. 은행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을 하면 직접 찾아와서 계좌 개설을 해 주는 서비스다. 다만 위의 두 은행의 그 수준은 아닌 것같고, 소규모로 운영하는 듯. 별다른 홍보도 없다. 대상 상품은 마이프리미엄통장, 마이플러스통장, 마이심플통장, 하이엔드통장, 내지갑통장, 두드림통장. 유사 상품을 광고하는 경쟁 은행들은 텔러로 흔하게 볼 수 있는 계약직 여행원이 찾아간다고 내세우지만, 여기는 지점장 출신인 중년 아재께서 통장과 신분증 확인 기기를 갖고 나온 사례가 있다 ㅎㄷㄷ[12]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 6대 광역시[13]에서 모두 가능하고 경기도는 가평, 안성, 양평, 여주, 이천, 평택, 용인[14], 시흥, 안산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 경남은 창원[15], 양산, 김해, 경북은 경산, 구미, 칠곡, 포항, 전북은 전주, 군산, 익산, 충북은 청주, 충남은 천안, 홍성에서 가능하다.

5.2. 카드[편집]

카드 사업을 포기한 은행 근데 최근 삼성카드와 손잡고 주력 상품을 단종시키는 거 보면 정말인 것 같다

비씨카드로 나오긴 하나, 일단 신용카드를 보면 카드 사업을 하기 싫다고 티를 내듯이 정말 라인업이 부실하다. 한때 나름 괜찮았던 에이스나 The CJ 등이 죄다 단종되었으며, 남아 있는 상품랍시고 매우 안습한 것들뿐이라 2012년 들어 다른 신용카드사에서 좋은날 시해사건, 핵폭탄 투하사건같은 흉흉한 일이 일어나자 "씁 어쩔 수 없군 SC 타임카드라도 써야지" 정도.(...)[16] 참고로 이런 아름다운 카드 상품 라인업 덕분에 SC제일은행의 카드 시장 점유율이 간신히 1%가 된다고 한다. 상위 1%의 자부심 SC-비씨카드로 느끼세요

신용카드는 발급이 은근히 까다롭다. 특히 6개월 이내에 3~4개 이상 발급받은 후 신청하면 과다 발급으로 막혀 버리며, 1년 이후에 다시 신청하거나 2개 이상 해지해야 가능하다고 한다. 만약 신용카드를 여러 개 만들 계획이 있으면, SC제일 비씨카드부터 만드는 것이 좋다.

2013년에 카드 상품을 정리하면서 플레이트를 흰색 바탕에 테두리+글자로 죄다 바꾸었다. 일단 퍼스트골드 소지자 외에는 괜찮다는 평.

국내전용 외에는 비씨 글로벌,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은련을 취급한다. 체크카드의 경우 마스터카드는 조금 늦게 들어왔다. 비씨 글로벌신용카드에만 있고 은련세이브존 리워드 360 체크카드와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은련버전에만 있다.

비씨카드의 회원사지만, 2009년 8월 31일에 보유 중이던 비씨카드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이후에도 신용/체크카드 프로세싱을 비씨카드를 통해 했다.

카드 포인트인 리워드 360 포인트는 비씨카드의 탑포인트로 바꿔서 쓰면 된다. 이 포인트를 현금화하려면 탑포인트로 바꾼 후 캐쉬백하거나, 인터넷으로 적금을 만들때 포인트를 사용해 만든 후 해지하면 된다.[17] 리워드 360 포인트 → 탑포인트 전환은 10포인트부터 가능하며, 전환할 때 보안카드OTP가 있어야 한다. 리워드 360 포인트가 장착되지 않은 상품들은 보통의 비씨카드처럼 탑포인트로 적립된다.

항공마일리지비씨카드에서 발행하는 항공마일리지형 신용카드/체크카드가 있어야 리워드 360 포인트를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마일리지는 100점 단위로 전환이 가능하며, 전환 조건은 스카이패스는 리워드 360 포인트 20점당 1점, 아시아나클럽은 리워드 360 포인트 15점당 1점이다. 한도는 제한이 없는 듯. 해당 카드가 없으면 탑포인트로 바꾼 후 전환해야 하는데, 탑포인트로는 스카이패스만 연간 1만점 한도로 마일리지 전환이 가능하다. 전환 조건은 탑포인트 20점당 1점이지만, 탑포인트를 3만 점 이상 보유해야 마일리지 전환이 가능한 데다가 연 1만 점까지 한도가 걸린다. 신세계포인트도 같은 논리로 신세계 제휴 카드(신세계 360 체크 포함)가 있어야 전환이 가능하다.

2016년 들어 페이코와 제휴해서 리워드 360 포인트 → 페이코 포인트 전환이 가능하다.(반대로는 불가)

2016년 2월 17일, 삼성카드와의 제휴를 전격 선언했다. 특히 기존 고객이 갱신 또는 재발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앞으로 삼성카드만 발급한다고. 비씨카드와 사실상 결별하는 셈이다.삼성카드를 인수하는 건가? 삼성그룹금융지주회사를 만들고 SC제일은행을 인수할 지 모른다? 근데 금산분리가 걸리잖아? 삼성카드체크카드의 온라인 해외신판을 차단해 놓고 있다는 게 심히 걸리적거린다.

이 제휴 협정에 따라 비씨카드와 제휴한 3개 상품의 신규 발급을 2016년 4월부터 전면 중단하고, 앞으로 비씨카드 상품은 딱 3개만 남길 거라고 밝혀서 사실상 대숙청이 예고됐다.

2016년 4월 11일에 SC-삼성 신용카드가, 5월 30일에 SC-삼성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체크카드의 경우 기존에 발행 중인 흰색 SC-삼성 애니패스포인트 비자 체크카드 외에 그냥 삼성체크카드&영/포인트/캐쉬백에 SC의 마크를 붙이고, 마스터카드 장착과 SC의 현금카드 기능을 더한 것에 지나지 않다. 신용카드는 삼성카드의 숫자카드(1~7)가 SC 제휴로 출시됐다. 2016년 4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용카드 한정으로 이벤트를 여는데, 월별 신판 청구금액 30만원 이상일 때 익월에 리워드 360 포인트 0.1%를 적립해 주도록 했다. 삼성카드 포인트를 리워드 360 포인트로 전환해 주는 것도 있다. 그리고 SC제일은행에서 환전시 SC-삼성카드를 제시하면 달러, 유로, 위안, 엔화에 한해 우대 환율을 최대 90%까지 제공해 주는 이벤트도 있다. 하지만 몇몇 사항이 추가된 거 외에는 기존 삼성카드 상품과 별반 차이가 없기에 대부분의 반응은 "쓸 만한 게 없다"는 듯. 게다가 내지갑통장의 수수료 면제 우대조건 중에서 카드 사용 실적으로 SC-삼성카드의 이용 실적을 쳐 주지 않는다.

2016년 4월 23일에는 비자 체크카드의 해외신판 봉인이 해제됐다.

2016년 5월 2일부터 주력 상품이였던 타임, 리워드플러스 등을 시작으로 SC-비씨카드 상품들이 하나둘씩 신규/추가 발급을 중단하고 있다. 이것들이 처형된 이후 그나마 인기있는 SC-비씨카드인 시그마카드도 올해까지만 발급된다는 카더라까지 나오고 있다.

리워드 11 신용/체크카드로 11번가에서 계산시, 11페이로 결제하면 혜택을 아예 받을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반드시 "SC리워드카드"로 선택한 후, 좀 번거롭겠지만 등록해 놓은 ISP(앱 포함)나 Payall로 결제할 것. 이거 때문에 피를 보는 경우가 많다. 굳이 리워드 11 신용/체크카드11페이를 쓰고 싶다면, 실적이 없을 적에 실적 채우기용으로 이용하자.

SC-비씨카드의 특이점이 하나 있다면, 모바일 ISP 앱과 클립 앱 내의 BC Pay 등록에 있어서 양 앱에 카드를 모두 등록할 수 있다는 것. 다만 모든 상품들이 그렇지 않으며, 세이브존 리워드 360 체크카드와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는 클립 앱에 연동되지 않아 등록할 수 없다. 우리카드와 달리 BC Pay 등록 제약은 적다.

2016년 9월 8일에 국내외 겸용 체크카드에 대해 3D시큐어를 쓰지 아니한 해외 비인증 온라인 거래[18]를 제한한 것에 이어서, 2016년 12월 15일에는 자사 VISA 신용카드에 대해서도 이 정책을 시행한다고 한다.

삼성카드 제휴를 팍팍 밀면서 비씨카드로는 더 이상 신 상품이 안 나오는 듯했으나, 2017년 2월 20일에 비씨공통 상품 중 하나인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가 추가됐고 디즈니/마블 캐릭터 버전 한정으로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마스터카드가 추가됐다.

5.2.1. 신용카드 (삼성) [편집]

삼성카드와 제휴 이후 현금카드 기능 추가, 보너스포인트 ↔ 리워드 360 포인트 간 상호전환 기능 외에 추가된 혜택은 없이 그냥 기존 숫자카드로만 재탕해오다가 최근에서야 특화 상품을 내놨다. 제휴 숫자카드에 대해선 삼성카드 항목 참고.

  • SC제일은행 데일리 삼성카드 : M/L. 전 가맹점 0.5%무실적 할인에,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시 대중교통, 통신비, 편의점, 커피전문점에서 각각 3천원 한도로 5%할인해준다. 5%할인 받은 것들은 전월실적 제외된다. 연회비는 국내용,국내외겸용 모두 9,900원.

  • SC제일은행 라이프 삼성카드 : M/L. 위 데일리카드에 5%할인 영역이 특정 쇼핑가맹점, 병원/약국, 배스킨라빈스/파리바게뜨/던킨도너츠, 편의점으로 바뀐 카드. 이것도 5%할인 전월실적 제외되며 연회비가 모두 9,900원이다.

5.2.2. 신용카드 (BC)[편집]

2012년 10월부터 신용카드 연회비 체계가 바뀐다. 이전까지는 플래 이하는 연회비가 가장 높은 것 1회만, 플래 이상은 상품별 연회비 청구였으나 10월 이후로 신규로 발급받는 카드나 다시 청구되는 연회비에 대해서는 상품별로 연회비를 내야 한다.

2016년 4월 이후 제휴 출시한 삼성 신용카드에 대해서는 삼성카드 숫자카드 참조. 앞면에 SC 마크가 찍히고 현금인출 기능이 들어간 것 외에 추가된 혜택은 없다.

이하 국내전용 L, 글로벌 G, 비자 V, 마스터 M, 은련 C.

  • 퍼스트골드카드(대한항공/아시아나) : M. 골드가 매우 강조되어 있으며, 무조건 골드로만 발급된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은 퍼스트체크와 똑같고 색만 금색이다. 스카이패스는 1,500원 당 1마일, 아시아나클럽은 1,000원 당 1마일이 적립된다.

  • 시그마카드 : G/M World. 플레이트는 보라색과 적색이 감도는 오묘한 색이고, 테두리는 없다. SC-비씨카드 라인업의 최상급 신용카드. 연회비는 비씨 글로벌 19만 5천원, 마스터 월드 20만원. 전 가맹점 리워드 360 포인트 1% 적립에 병원, 호텔업종 이용시 캐쉬백 혜택이 있다. PP카드는 기본으로 발급.

  • 시그마OTP카드: G/M World. 플레이트는 검은색이다. 시그마 카드와 혜택이 동일하며, 카드형 OTP 기능을 신용카드에 넣은 것이 특징이다. 후불교통카드는 넣을 수 없다.

  • Delight : M PT. 플레이트는 흰색에 오렌지색. 연회비는 1만원.

  • 이마트 360° : M TI. 플레이트는 검은색이며, 마스터 티타늄이다. 모든 가맹점에서 기본 0.5% 적립,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시 각 파트별로 5%, 3%, 2% 특별 적립이 있으며, 월 적립 한도는 각각 10,000점이다. 연회비마스터 1만원이며, 마스터 기준 전년도 600만원 이상 사용시 연회비가 면제된다. 시그마 OTP카드처럼 OTP 겸용으로도 나온다.

  • 플러스마일 : V PT./M PT./C. 2018년 3월 말에 출시된 항공마일리지 특화 카드. 비자 플래티넘은 Visa Young Premium 서비스가 탑재된다. 전월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 적립률이 올라가며 기본 1천원당 스카이패스 1마일, 아시아나클럽 1.3마일 적립을 제공하고,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시 특별적립이 적용되어 1천원당 적립률이 각각 2마일, 2.5마일로 올라가고, 전월 실적 2백만원 이상시 슈퍼적립이 적용되어 적립률이 각각 3마일리지, 3.5마일리지로 올라간다. 단 건당 5천원 미만 결제분은 무조건 기본 적립률로만 적립. 특별적립과 슈퍼적립은 월 2,000점(스카이패스), 2,500점(아시아나클럽) 마일 한도가 있고 이 이후에는 기본적립이 된다. PP카드는 안 주지만, LoungeKey가 적용되어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에 한해 해외 라운지도 이용 가능. 연회비는 비자/마스터 49,000원, 은련 45,000원이다. 참고로 전월 실적 및 적립 제외 항목이 좀 많아서 주의해야 한다. 망작 취급을 받을 정도로 악평을 받고 있는 하나카드의 마일1.6/1.8 카드보다는 평가가 나은 듯.

5.2.3. 체크카드 (BC)[편집]

비씨카드로 나오는 자체 체크카드의 경우 2017년 현재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 세이브존 리워드 360 체크카드, 신세계 360 체크카드, 리워드11 체크카드,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아이행복 체크카드, 국민행복 체크카드 이렇게 7종류뿐이다. 아이행복/국민행복 체크는 신용카드 메뉴에 체크카드가 나와 있다.

2011년 11월 이전에는 두드림 체크카드, 드림아파트 체크카드, 퍼스트 체크카드(캐쉬백/YES24/OK캐쉬백)[20], GS칼텍스 체크카드, 에코마일리지 체크카드 등의 나름대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었는데 2011년 11월에 1차로 숙청되고, 2012년 3월에 2차로 숙청, 2012년 7월에 마지막으로 퍼스트 체크카드(현금 캐시백)가 인공호흡기를 떼면서 졸지에 두드림 체크카드와 에이스 체크카드 달랑 2종류만 남았었다. 게다가 이 시기에 두드림 체크카드마저 실적 조건과 통합 할인한도 등이 일부 개악되어 뉴 두드림 체크카드로 바뀌었으며, 다시 이름을 두드림플러스 체크카드로 변경했다가 2016년에 단종됐다. 에코마일리지 체크카드의 단종 이후에는 그린카드가 달린 아이행복/국민행복 체크가 사실상 에코마일리지 체크를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2014년 6월에 출시한, 전월 30만원 이상시 지정가맹점 20만원까지 5% 적립, 60만원 이상시 지정 가맹점 40만원까지 5% 적립해 주는 리워드 360 체크카드가 출시된 후 체크카드 신 상품들이 우후죽순 출시되고 있다. 리워드 360 체크는 뽐뿌 재테크포럼에서도 꽤 회자되고 있다.

체크카드 신청은 최초 발급시에는 영업점에서만 가능하고, 그 이후는 영업점 및 콜센터를 통한 추가 발급이 가능하다. 인터넷으로는 신청과 해지가 모두 불가능하고, 무조건 창구로 가거나 전화상으로 해야 한다. 체크카드 상품을 전부 해지하면, 해지일부터 3개월 간 어떤 종류의 비씨 체크카드도 신규 발급이 안 된다. 셀프뱅크 앱이 나온 이후에는 마블/디즈니(미녀와 야수, 곰돌이 푸, 미키 마우스) 제휴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 신세계 360 체크카드,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한정으로 셀프뱅크 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단, 평일 아침 9시~밤 10시에만 신청되고 주말에는 신청할 수 없다. 인터넷뱅킹에도 신청 버튼이 있긴 하나, 이걸 누르면 모바일과 달리 뜬금없이 전화상담예약 창이 뜬다.

기존에는 은련해외신판이 가능했다. 비씨카드에서 나오는지라 시스템 문제로 인해 오프라인에서만 해외신판이 가능하다. 물론 마에스트로 겸용으로 발급하여 마에스트로 가맹점에 간다면 결제할 수 있겠지만, 오프라인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데다가 거래금액의 1% 수수료에 직불거래 1건당 0.5$를 고정으로 받고 있어서 마스터카드보다 엄청난 수수료 폭탄이 떨어진다.

드디어 2015년 10월에 해외신판이 가능한 체크카드이자 모처럼 마스터 체크카드가 새로 출시됐다. 신세계 360 체크카드로, 마스터 버전에 한하여 온-오프라인 모두 해외신판이 되었으며, 리워드 360 포인트를 신세계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다.

2016년 4월 23일 부로 리워드 360 및 리워드11 비자 체크카드도 봉인이 해제되어 온-오프라인 해외신판이 가능했었다. 단, SC-비씨 비자 체크카드는 상기한 마에스트로의 수수료율과 비슷하다.(삼성카드는 그나마 수수료율이 낮다)[21] 해외신판 수수료는 신세계 360이 좀더 저렴하니 소액 결제시에 참고한다. 2016년 4월 23일 부로 BIN이 4481번으로 시작하는 비자 체크카드해외신판 및 온라인 결제가 가능해졌다.

그러나 2016년 9월 8일부터 SC-비씨 비자/마스터 체크카드도 온라인 해외신판을 차단한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체크카드 해외 온라인 거래 사고(빈어택)의 사전 방지를 위해 페이팔,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아마존닷컴 등 비인증 거래[22] 가맹점 및 여행, 항공, 도박, 주유, 카지노, 렌터카 등의 T&E(Travel & Entertainment) 업종에 대해 해외 온라인 거래제한 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상기 가맹점을 제외한 해외 온라인 인증거래[23] 가맹점,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T&E 업종은 제한), 해외 ATM 출금은 그대로 가능하다. 사실상 삼성 체크카드나 다를 게 없어져 버렸다. 체크카드의 온라인 해외신판을 원한다면, 대안은 신한카드뿐이다. 이후 소리소문없이 디즈니/마블 캐릭터형 에이스플러스 마스터 체크카드에 온라인 해외신판이 가능해졌다.

본래 BIN에는 가장 앞 4자리 이후 은행 코드인 23번이 찍혔지만, 2017년 4월에 새로 나온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 마스터 버전(디즈니/마블 캐릭터형)과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에는 23번 대신 76번으로 찍혀 나오고 있다.

후불교통대금 출금은 사용월의 익월로 넘기는 방식이 아니다. 사용한 당월의 10단위일을 기준으로 2영업일 후에 출금한다.[24]

카드 번호는 100% 프린팅이다.

브랜드는 비자 V, 마스터 M, 은련(CUP) C, 국내용 L(마에스트로 포함)으로 구분한다.

  • 리워드 11번가 체크 V/L. : 리워드 11번가 신용카드와 대동소이하지만, 모바일에서 이용시 22%까지 올라가는 리워드 11번가 신용카드와 달리 온라인/모바일 가릴 거 없이 오직 11%만 적립된다. 전월 30만원 이상일 때 1만점 한도로 11% 적립되고, 60만원 이상 이용시 적립 한도는 2만원이다. 그 외에는 무실적 리워드 360 포인트 0.2% 적립뿐이다. 카드를 만들면 11번가 할인쿠폰 코드를 지급한다. 신세계 360 체크카드의 단종 이후 유일하게 남은 리워드 360 포인트 적립 체크카드다.

  • 국민행복카드(체크) L.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그린카드 장착. 선택형이며 공통 바우처에 A/B/C 3가지 타입을 지정할 수 있는데, 그 중 C타입으로 지정하면 전월 20만원 이상 실적 충족시 모든 가맹점에서 계산한 거래에 대해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률은 실적에 따라 다르다. 물론 타입 변경도 가능하며, 발급 신청시 타입 지정도 가능하다. 특이하게도 BIN우체국국민행복 체크카드처럼 9350으로 시작한다.

5.2.4. 체크카드 (삼성)[편집]

2016년 5월 30일에 나온 제휴형들은 삼성 체크카드에서 보기 드물게 마스터카드가 달려서 나오며, 2017년 4월 17일에 출시한 마블 캐릭터형은 국내전용이 없고 마스터카드만 나온다. SC-삼성 애니패스포인트 비자 체크카드는 그 동안 제휴카드 리플렛에 안내되지 않았으며, 2017년 8월 25일 신규 발급이 중단됐다.

지점에서 즉발 가능한 삼성 체크카드의 종류는 지점마다 다를 수 있으나, 지점에서 발급 신청시에는 카드 번호가 프린팅되어 발급된다. 만약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체크카드를 신청했다면, 양각으로 발급된다. 해당 경로로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현금카드 기능 등록은 신분증과 수령받은 체크카드를 지참해서 지점에 내방한 후, 창구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관련 서류에 사인하면 된다.

2017년 4월 17일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POINT/YOUNG를 기반으로 한 마블 체크카드가 출시되었다. YOUNG에는 캡틴 아메리카로 나오고, POINT는 아이언맨으로 나온다. 삼성 체크카드 최초로 마스터카드의 신 로고가 적용된다. 마블 캐릭터형 체크카드는 SC제일은행 영업점 또는 삼성카드 고객센터에서만 발급 신청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시에도 마블 디자인 선택이 가능해졌다. 국내전용 선택시에는 마블 캐릭터형을 적용할 수 없다.

2017년 8월 21일에는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CASHBACK의 미키미니 캐릭터형이 새로 출시됐다. 초기에는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않아 콜센터나 영업점에서만 신청이 가능했으며, 2017년 9월 말부터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미키미니 캐릭터형의 선택이 가능해졌다. 마블과 달리, 미키미니 캐릭터형은 국내전용(비교통형)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17년 10월 23일에는 토르 캐릭터형 YOUNG, 헐크 캐릭터형 POINT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2018년 3월에는 어벤저스 캐릭터형 POINT, 블랙팬서 캐릭터형 YOUNG이 출시됐다.

  •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CASHBACK : M[26]/L[27]. 업종 및 연간 이용 금액에 따라 연 300만원 미만 사용시 일반 0.2%, 외식/주유/할인점 0.3% 캐쉬백해 준다. CGV에서 5,000원 이상 계산시 예매/현장구매 각각 연간 3회(1일 1회) 3,000원 할인 혜택도 있다. CGV 할인의 경우 예매 캐쉬백과 현장할인 혜택은 분리되어 있으며, 현장구매시 CGV에서 가끔씩 뿌리는 매표소 구매용 할인쿠폰과 중복으로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연 300만원 이상 사용하면 캐쉬백률은 2배로 올라간다. 2017년 8월 21일에는 미키미니 캐릭터형이 새로 출시됐으며, 마블 캐릭터형과 달리 국내전용도 미키미니 캐릭터형 적용이 가능하지만 이 역시 마스터카드를 선택하면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탑재된다.

  •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POINT : M.[28] 업종 및 연간 이용금액에 따라 0.2%~0.8%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 하단의 애니패스포인트 체크카드와 달리 할인은 CGV(예매/매표소) 3,000원 할인(1일 1회, 각각 연 3회)과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워터파크 입장권 30% 현장할인이 전부다. 2017년 10월 23일에는 헐크 캐릭터형이 추가됐고, 2018년 3월에는 어벤저스 캐릭터형이 추가됐다.

  •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YOUNG : M[29]/L[30]. 편의점커피ㆍ제과 1만원 이상 결제시 1,000원 캐쉬백, 월 2,500원 한도로 이동통신 요금 10% 캐쉬백, 월 2,500원 한도로 대중교통 10% 캐쉬백, 놀이공원 및 워터파크 30%ㆍ50% 할인, CGV 3,000원 현장할인/예매시 3,000원 캐쉬백이 있다. 최소 전월 실적은 30만원이지만, 대중교통·이동통신 이용 금액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캐쉬백형처럼 마스터카드 선택시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적용되었으나, 캡틴 아메리카토르 캐릭터형의 출시 이후에는 후불교통카드가 옵션으로 변경됐다. 본래 삼성카드 홈페이지에는 캡틴 아메리카 캐릭터형 선택시 후불교통형만 신청이 가능하고 비교통형은 삼성카드 콜센터나 SC제일은행 지점에서 신청해야 했으나, 토르 캐릭터형이 나올 무렵에 마스터 비교통형의 인터넷 신청이 가능해졌다. 기본 디자인도 마스터 비교통형의 선택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2018년 3월에는 블랙팬서 캐릭터형이 추가됐다.

  • SC제일은행 글로벌 삼성체크카드 : M/C. 2018년 2월 21일 출시. SC제일은행 제휴 삼성 체크카드 최초로 은련이 탑재된다. 무실적 국내 가맹점 0.2% 캐쉬백에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만족시 1회당 10,000원, 월 50,000원 한도로 해외신판금액 2% 캐쉬백 및 현금인출시 수수료 $3 캐쉬백이 있다.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 있는 안내문을 보아, 이 체크카드는 온라인에서 해외신판이 되는 모양이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할 수 없는 듯. 그러나 연회비가 1,000원이다.

5.3. 카드 (단종상품)[편집]

5.3.1. 신용카드 (BC)[편집]

한때는 비씨카드 기본형인 TOP카드를 비롯 오일엠, 키자니아, TnT 등 다양한 비씨카드 제휴 상품들도 있었으나 현재는 발급중단 크리.... SC제일은행이 삼성카드와 제휴한 이후 스펜엔세이브, 리워드플러스, 타임을 기습 중단하는 일이 발생했다. 공지사항을 통해 갱신발급 불가라고 안내하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의 상품들은 발급이 중단되도 갱신발급이 가능하다. 타 카드사와는 다르게 카드의 유료기간 만료 1개월 전, 다시 신용도를 조회하여 신규발급 당시보다 신용도가 떨어지면 소지하고 있는 단종 카드가 갱신 가능하더라도 갱신예외자로 분류하여 절대로 갱신 발급을 해주지 않으니 주의할 것.

  • 퍼스트골드(현금캐시백) : V/L. 한때 대표 상품. 골드가 매우 강조되어 있으며, 무조건 골드로만 발급된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은 퍼스트체크와 똑같고 색만 금색이다. 건당 10만원 한도로 0.5% 묻지마 청구할인됐으며 무이자할부도 청구할인이 가능했다. 2017년 7월부로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대체상품으로 나온 리워드플러스와 리워드 11 신용카드의 기본적립률(0.7%)이 더 좋은 것 같지만, 무이자할부는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 단점

  • 퍼스트골드(OK캐쉬백) : V/L. 국내 일시불, 할부 결제금액의 0.6%를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카드였다. 현재는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 OK캐쉬백 Pro : L/M. 전월 15만원 사용시 4대 할인점과 주유소에서 OK캐쉬백 적립 혜택을 준다. 당연히 적립분은 실적 산정에서 제외. 2013년 7월 발급이 중단되었다. 한 때는 갱신발급 불가상품이였지만, 어느순간 부터 갱신발급이 재게 되었다. 갱신발급 불가때 타 상품으로 대체발급한 사람들만 안습

  • 드림아파트 : M. 아파트 관리비 최대 10% 할인과 전주유소 리터당 50원(...) 청구할인. 금융 당국의 압박으로 2013년 2월 발급이 중단되었다.[31] 갱신발급 불가상품.

  • 스펜엔세이브(일반/플래티늄) : 결제금액의 1%를 펀드에 투자하는 카드로, 발급중단예정상품으로 두다가 2016년 5월 2일 부로 신규/추가/교체발급 중단.

  • 리워드플러스 : G/V PT/M TI. 플레이트는 흰색에 은색. 전 가맹점 0.7% 적립에 특별 가맹점 추가적립을 끼고 나온 카드로 2013년 2월 25일 출시. 퍼스트골드 캐시백형의 업그레이드판으로 왠지 삼성 4, 현대 제로, 농협 더함시리즈 등 요즘 유행하는 기본할인 카드에 보급형 플래티늄인 신한 플샵 라인을 적절하게 벤치마킹한 느낌이다. 기본연회비는 글로벌과 해외겸용이 딱 1,000원 차이가 난다. 추가 연회비를 내면 PP카드나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32] 특이하게도 기본 리워드 포인트 외에 비씨카드의 Oh!Point도 함께 적립된다. 카드 사업을 접었냐는 비아냥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터넷이나 거리광고를 많이 보내고 있다. 2016년 5월 2일 부로 신규/추가/교체발급 중단.

  • 타임 : G/M. 플레이트는 흰색에 하늘색. 한때 SC제일은행 대표 신용카드였으며, 시간대별로 혜택받을 수 있는 업종이 달라진다는 점이 씨티 클리어, 우리 W와 비슷하다. 할인받은 매출액도 전월 실적에 그대로 포함된다는 장점이 있다. 2016년 5월 2일 부로 신규/추가/교체발급이 중단됐으며, 갱신 발급은 가능하다.

  • 맥스마일리지:연회비 15만원.아시아나 1000원 당 2마일.가족카드 배우자만 가능.2010년경부터 관련 글들이 많이 나왔으나 몇 년후 단종.대한항공은 1000원당 1.2마일. 갱신발급 불가상품.

  • The CJ : CJ ONE 가맹점에서 무실적으로 할인해 주는 카드. 레포트(남성용), 쉬즈(여성용), 플래티늄 세 종류로 발급했다. 2011년 12월 1일 신규/추가/갱신발급 불가. 발급 중단 당시 쉬즈와 레포츠는 MS카드인데, IC카드 교체를 하지 않고 그대로 갱신불가처리해 버렸다.

  • 잠실마이타운 : 잠실지역 유명 학원 수강료 5% 할인해 주는 카드, GS칼텍스 “ 아시아 주유소 (잠실본동 소재) ” 이용 시 리터당 110원
    현장할인해 줬다. SC제일은행 전산실이 잠실에 있던 시절에 존재했던 카드였다. 2011년 12월 1일 신규/추가/갱신발급 불가.

5.3.2. 체크카드 (BC)[편집]

공지사항을 통해 갱신발급 불가라고 안내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상품들은 발급이 중단되도 갱신발급이 가능하다. 타 카드사와는 다르게 카드 유효기간 만료 수개월 전 카드 사용 실적이 없거나 자체적으로 평가 후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갱신이 가능한 상품이라도 예외로 분류하니 주의할 것. 참고기사

  • 퍼스트 체크카드 V. : SC제일은행에서 처음 나왔던 체크카드 상품으로 현금 캐시백형(결제금액의 0.5% 환급), OK캐쉬백(결제금액의 0.6% OK캐쉬백 적립, OK가맹점 적립기능), 마일리지형(스카이패스 1,500원당 1마일리지, 아시아나클럽 1,000원당 1마일리지, 제휴 연회비 1만원 별도)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며 세 종류 다 발급이 가능했다. OK캐쉬백형과 마일리지형은 2012년 11월 이후 갱신발급까지 중단되었지만, 캐쉬백형은 4년 늦은 2016년 6월 13일 부로 신규/추가 발급이 중단되었는데 발급중단 카드 목록에 이미 있었던 상황에서 기본형까지 중단된 것이기 때문에 발급이 가능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여담으로 SC제일은행 영업점 직원 및 콜센터 상담원들은 이 카드 갱신만료가 다가온 사람들에게 발급중단됐다면서 갱신 안된다고 뻥을 깠다더라

  • 두드림 플러스 L.(마에스트로) : 뉴 두드림 체크카드 시절에는 월 10만원이라는 널널한 실적에 다른 카드로 할인받기 힘든 학원이나 병원/약국에서의 10% 할인 혜택과[33] 리버풀 엠블럼이 세겨진 체크카드라는 점 때문에 은근히 인기가 있었다. 단점이라면 브랜드가 마에스트로라서 해외신판 따윈 신경쓰지 않는게 속 편하다는 점. 그런데 2013년 8월 부로 할인받은 금액을 실적에서 제외하는 개악을 단행하여 오포인트가 장착된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를 내놨다. 2014년 8월 부로 기존 두드림/뉴 두드림 체크의 약관을 바꿔서 두드림 플러스와 동일하게 만들어 버렸다! 이건 뭐 도대체 체크카드를 몇 번 죽이는 걸까?[34] 2016년 6월 13일 부로 리워드 360 기본형 체크카드와 함께 신규 및 추가 발급이 중단되었다. 리워드 360 체크 쪽은 단종 소식이 많이 알려졌지만, 이 카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기에 갑작스런 신규 발급에 충격받은 사람들이 많았더라 기존 두드림과 뉴 두드림 체크 소지자에 한해 두드림 플러스 체크로 갱신발급이 가능하다.

  • 리워드 360° 체크 V/C. : 2014년 6월에 출시한 혜자급 상품! 오포인트가 장착된다.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식당[35]/온라인/병원/학원 가맹점에서 결제시 5% 적립이 있으며 전월 실적 30만원이면 1만점, 60만원이면 2만점까지 적립된다. 이 한도를 초과했을 때 및 5% 적립처 이외 가맹점에서 결제시 무제한으로 0.2% 적립.[36]
    전반적으로 씨티BC A+ 체크카드(단종)/KDB 체크카드와 유사한데, 이 카드만의 장점이 있다면 바로 온라인에서 결제한 것도 적립된다는 점이다!! 이게 단순히 3대 오픈마켓을 비롯한 온라인 몰뿐만 아니라 KG이니시스 등의 온라인 결제 솔루션을 거친 거래까지도 적립 대상이다.[37] 거기에다가 적립받은 거래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38] 뭔가 오버하는 멘트지만 그 동안 SC의 행보를 고려하면 이 정도는 차분한 반응이다.
    게다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의 제휴를 통한 캐릭터판이 발급되고 있는데 겨울왕국, 미키 마우스 2종, 토이 스토리, 곰돌이 푸 그리고 2016년 1월부터 출시한 미키 블루, 미키 옐로우 버전이 있다. 이 카드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체크카드에 후불교통카드를 일체 지원하지 않았으나 리워드 360 체크카드가 출시한 이후, 후불교통카드 옵션이 지원됐는데, 초기에는 기본판만 발급됐으나, 2016년 1월 부로 미키 블루와 미키 옐로우도 후불교통카드 발급이 가능해졌고, 현재 이 2종은 후불교통카드로만 발급이 가능하다. 구 디즈니 5종은 탑재 불가. 은행에서 발급 신청시 기본판(비자 브랜드) 후불교통카드 탑재 버전과 일부 디즈니 버전 카드가 즉발되고, 없을 때는 1~2주 뒤에 우편물로 배송된다. 지점수령도 가능.
    2016년 4월 23일 비자 버전의 해외신판 봉인이 해제됐다. 단, 아래의 신세계 360 체크와 달리 해외신판 수수료는 비자카드 로열티 1%에 0.5$의 고정 수수료를 추가로 받아서, 해외신판 수수료가 비싸다. 은련으로는 토이 스토리, 곰돌이 푸만 발급 가능.[39]
    2016년 2월에 삼성카드와 제휴하면서 리워드 360 체크카드가 단종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다. 이 글에 따르면 단종되지 않은 듯한 뉘양스가 풍겼지만 5월 2일 자사 주력 신용카드였던 타임과 리워드플러스 등을 단종시키면서 리워드 360 체크카드도 조만간 단종될 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졌고, 기본형 민트색 디자인 카드가 6월 10일까지 발급된다는 소문이 커뮤니티 사이에 퍼지면서 너도나도 급하게 발급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결국 6월 13일에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와 함께 기본형의 신규 발급 중단 공지가 떴다.리워드 360, 그는 좋은 체크카드였습니다. 이후 홈페이지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가, 최근에 디즈니 체크만 발급이 가능하다는 안내와 함께 홈페이지에 다시 게시되었다. 그리고 기본형 발급중단 여파가 얼마 지나지 않아 디즈니 디자인 카드 8종 중 6종[40]이 8월 5일까지 발급된다는 소문이 7월 말과 8월 초에 퍼지면서 또 한번 카드발급 러쉬가 일어났고, 결국 2016년 8월 8일 미키블루와 미키미니(은련)만 남기고 단종됐다. 그와 동시에 디자인 및 카드 브랜드만 달라도 발급이 가능했던 부분이 앞으로 1인 2장으로 제한한다.[41] SC제일은행 측에서 역마진이 발생했는지 이 카드를 앞으로 축소하거나 갱신발급 중단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는데, 2016년 10월 21일 이후로 발급이 중단된다는 공지가 올라와 최종적으로 발급이 중단된다. 갱신만 되도 감사

  • 세이브존 리워드 360° 체크 C/L. : 리워드 360° 체크카드세이브존 제휴형. 2015년 7월 1일에 출시했으며, 적립 가맹점과 범위는 360 리워드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단, 세이브존 제휴 혜택이 추가되면서[42] 리워드 360 포인트 적립 한도는 일반 리워드 360 체크카드의 절반만 제공된다. 물론 이 한도가 넘어가면 0.2%만 적립되는 것도 동일하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할 수 없으며, 은련 마크는 카드 뒷면에 있다. 오!포인트도 장착되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리워드 360 계열 카드였고 세이브존 소재지 내 지정 영업점에서만 즉시발급 및 갱신이 가능했으나, 소리소문없이 단종됐다.

5.3.3. 체크카드 (삼성)[편집]

  • SC은행 삼성애니패스포인트 체크카드 : V. 업종 및 연간 이용 금액에 따라 0.2%~0.8%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 S-OIL 리터당 40점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 스타벅스 1,000원 할인, 아웃백 10%할인, 영화/놀이동산 할인 등이 있다. 영화는 CGV메가박스 매표소에서 구매시에만 1,500원 할인해 주며, CGV는 현장에서 즉시할인되고 메가박스는 캐쉬백이다. 상기의 삼성체크카드 & 캐쉬백/포인트와 달리 영화할인을 받으면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없다고 안내에 나왔지만, 메가박스CGV 모두 실제로는 삼성카드 포인트가 할인 후 실 결제액 기준으로 적립됐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할 수 없다.
    2017년 8월 25일에 신규 발급이 중단됐다. 2017년 9월 1일부터는 SC제일은행 삼성 빅 보너스포인트 체크카드와 함께 갱신 발급도 중단됐으며, 카드의 유효기간 만료 후에는 자동으로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POINT로 갱신발급된다고 보유자들에게 이메일 및 문자로 공지했다. 현재 삼성 애니패스포인트 체크카드새마을금고 제휴형만 발행 중이다.

5.4. 외환업무[편집]

기업 대상의 외환 업무를 하던 가락이 있어서, 어느 정도 외환 거래를 할 만한 틀은 잡혀 있다. 특히 유학생이나 해외 체제자로 등록하면 외환 수수료를 파격적으로 감면해 주고, 큰 금액의 외화를 외화보통예금에서 현찰로 인출하면 현찰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44] 그놈의 발전산이 문제라...

한편으로 한국씨티은행국제현금카드를 의식한 건지, 마스터카드가 달린 외화 선불카드인 "캐시 패스포트"를 2010년 7월에 출시해서 한참 홍보했다. 그런데 해외 인출/결제 수수료 0원이라는 광고가 실제로는 허위광고에 해당되어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 일단 충전시 1%의 수수료를 내야 하고, 해외에서 인출시에는 건당 3USD의 수수료를 내야 하기 때문. 다행스럽게도(?) 해외결제 수수료는 없는 게 맞다. 그러나 USD 이외의 통화로 결제/인출할 경우 4%의 재환전 수수료를 내야 한다. 결론은 USD를 쓰는 지역에서 쓸 게 아니라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는 점. 그냥 두드림 체크카드로 Cirrus ATM을 통해 인출하는 게 낫겠다 비슷한 성격의 외화 선불카드로는 마스터카드가 달린 신한은행글로벌 멀티 카드가 있고, 줄여서 "하멕스"로 불리는 KEB하나은행 글로벌페이 통장 + 하나카드 글로벌페이 아멕스 체크카드라고 쓰고 외화 선불카드 세트나 신한은행 체인지업 외화통장 + 기존 신한은행 입출금통장에 2중으로 연결되는 신한카드의 체인지업 체크카드도 있다. 그리고 글로벌 멀티 카드나 하멕스도 캐시 패스포트같이 달러 뽑을 때 3달러의 수수료를 낸다는 게 비슷하며, 덤으로 하멕스는 USD 외 통화로 계산시 아멕스의 로열티 1.4%를 받는다. 그리고 신한은행글로벌 멀티 카드는 SC의 캐시 패스포트와 달리 USD 외에 다른 통화로 충전/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글로벌 멀티 카드 역시 지정된 외화 외 통화로 이용시에는 SC의 캐시 패스포트같이 추가로 수수료를 물 수 있다. 신한은행이나 하나카드 외에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외화 선불카드를 발행하는 금융기관이 없다.

마스타카드의 계열사인 Access Prepaid Worldwide Limited사와 계약하여 제공했으나, 계약 만료로 인해 2015년 12월 15일에 캐시 패스포트의 신규 발급 및 교체/갱신발급이 중지됐다. 2016년 5월 31일에 캐시 패스포트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했으며, 전술한 신한 글로벌멀티카드를 대체 상품으로 안내했다. 잔액은 SC제일은행 지점에서 환불해 준다고 한다. 하지만 금융권에서는 이에 대해 계약 만료보다 실적 부진이 더 큰 원인이라고 보는 중이다.

특이하게도 외환 현찰 스프레드율이 일부 통화를 제외하고 다른 은행보다 낮다. 예를 들어 유로화 현찰을 살때/팔때 환율이 다른 은행이 스프레드율이 1.95~2%일 때 동 은행이 다른 은행보다 0.2~0.25% 가량 싸다는 것이다. 환율까지 잘 나오는 시기에는 SC제일은행에서 대량 환전시 상당히 유리하다. 위안화도 스프레드율이 웬만한 은행들은 5~6% 정도 나오고 환전쿠폰같은 것을 이용시에도 대부분 우대제외 혹은 30% 정도로 환율 우대가 심하게 덜하지만, SC제일은행은 3% 정도로 낮다. 다만 위안화를 아예 취급하지 않는 SC의 영업점이 있을 수 있으니 환전시 주의할 것.

2014년 2월부터 구글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지급 방식을 기존에 사용하던 웨스턴 유니온 퀵 캐쉬 제도가 폐지되고 직접 은행 계좌로 송금받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대부분 1만원 + α의 수수료를 받는 타행과는 다르게 SC제일은행은 300달러 이하에 대해서는 수수료 면제가 되기 때문이다. 웨스턴 유니온 시절 중소기업은행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SC 러쉬가 가속화되는 중. 참고적으로 외화로 받고 싶다면 외화보통예금을 개설해라. 환율이 그날그날 다르니깐 환율높은 날 빼서 쓰면 되니깐... 사실, 환율에 신경쓰는 편도 아니고 건당 수령액이 미화 300불을 우습게 넘기겠다 싶은 달에는 기본수령 계좌를 우체국 계좌로 지정해도 상관없을 것으로 보이는 건 안 비밀...

2015년 부터 제일은행 계좌 개설이 어려워졌다. 대포통장 등 금융 사기를 막기 위해 여러모로 머리를 굴린 결과긴 한데, 그래도 애드센스 이용자이면서 소액을 받는다면 반드시 만들도록 노오력(?)은 해 보자.

5.4.1. 외화예금[편집]

트리플외화예금, 외화정기예금, 외화통지예금, 외화당좌예금, 외화보통예금, 초이스 외화보통예금있다.

미국 달러, 유럽 유로화, 일본 엔화, 중국 위안화 뺀 나머지는 입금할 외국 통화 현금 입금 자체가 불가능하고 원화와 거래할 외국 통화만 가능하다. 몇 년 전만 해도 거래대금에 따라 또는 외국 통화 희귀성에 따라 트리플외화예금이나 외화보통예금에서 외화현찰 수수료 한 푼 안내고 입금할 수 있었다.

5.4.2. 트리플외화예금[편집]

특징 : 현찰 수수료 없음, 상환환율 지정, 자유적립, 환율우대서비스
계좌 개설 조건 : (비)거주자 및 국내외 법인, 첫 입금때에는 미국 달러 100달러 해당하는 외화입금이 필요, 추가입금때에는 마찬가지[45]
예입가능 통화 : USD, JPY, EUR, GBP, CAD, CHF, HKD, SEK, AUD,DKK, NOK, SAR, KWD, AED, SGD, NZD, MYR, THB[46]

5.4.3. 외화보통예금[편집]

특징 : 만기가 없다는 점과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개설자격조건이 없다. 이율은 다른 시티와 더불어 낮다.

예입가능 통화 : USD, JPY, EUR, GBP, CAD, NZD, AUD, HKD, NOK, DKK, SEK, KWD, SAR, SGD, THB, CNY, MYR[47]

5.5. 전자금융[편집]

제일은행 시절의 유산

모바일 뱅킹인 브리즈는 SC 전사 공통인데, 한 번 리뉴얼된 이후로 엄청나게 무거워졌다는 평. 오픈뱅킹은 2013년 4월 15일에 개통했다. 브리즈에서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뱅킹용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 주는 기똥찬 서비스가 있다.

1986년에 개통한# 제일은행 종합 온라인 시스템을 현재까지 전산으로 그대로 쓰고 있어서 매우 거지같다. 전산만 빼고 고객을 위해 변하고 있습니다 은행권 발전산을 꼽으라면, 다른 곳은 몰라도 여기는 너나 할 것 없이 발전산이라고 할 정도. 심지어 직원들도 전산 시스템이 안 좋아서 영업하기 힘들다고 토로하는 판이다.
사실 은행 전산 평가는 극명하게 갈린다.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국민은행, 중소기업은행은 전산이 좋다고 평가받는 반면, SC제일은행, 우리은행, 한국씨티은행, NH농협은행은 최악의 발전산으로 평가받는다. 중간이 없다[48] SC나 씨티는 구형 시스템 때문이라지만 차세대로 갈아엎고도 막장인 우리랑 농협은..

여담이지만 제일은행에 메인프레임을 도입할 때 직원들을 데리고 가서 자랑한 적이 있는데, 그 컴퓨터 도입 때문에 건물 설계 자체를 더 강화했다고 자랑했다. 그 때의 자부심이 남아서인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전산을 쓰는 모양이다.

그런데 SC 영국 본사는 제일은행의 전산이 좋다면서 다른 나라 전산을 제일은행의 전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잘도 이런 미친 마이그레이션을! 차세대 전산 시스템을 도입한 은행들에 비해 휴일 거래에 제한이 매우 많고, 매일 자정 전후로 인터넷뱅킹 일자전환 시간이 긴 편인지라 대개 새벽 12시 30분 이후에 풀린다. 이 시간대에는 체크카드 승인 금액만큼 홀딩 후 추후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간다. 즉, 체크카드의 사용은 가능하다. 다행인지 아직까지는 쓰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우리은행의 전산의 단점에 비해 많이 가려진 편이다.

기존 종합 온라인 시스템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교체한다는 소식이 2006년부터 들려 오고 있으나, 2016년 현재까지 무소식인 상태다. 하지만 SC제일은행이 전산 교체를 한 번에 변경하는 빅뱅 방식이 아닌, 단계적으로 변경하는 점진적 방식을 택하여 전산 교체가 완료되기 전까지 홍보를 안 하는 것일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그런데 제일은행의 전산망 교체가 느린 것은 제일은행만 그런 게 아니라 은행권 공통이다. 은행의 전산망의 초기 구축 비용은 최소 수천억원에서 규모가 크면 조단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재정적 부담이 막대하다. 그런만큼 은행 전산망은 한 번 들여 놓으면 적어도 수십년은 굴려먹을 수 있어야 하는 신뢰성이 보장되어야하고, 도입 업체에서도 유지보수료를 지급하는 한 거의 무기한으로 전산망을 유지보수해 준다. 특히, 금융 시스템과 같이 복잡하면서 고도의 신뢰성을 요하는 분야는 그깟 처리 속도 좀 높이자고 핵심 시스템을 교체하는 모험을 하는 데 보수적일 수밖에 없다.게다가 위 영국 SC 본사가 타 국가의 전산을 제일은행 전산으로 바꾸었고, 이것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사실이라면, SC 전체 전산을 새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타 은행보다 오래 걸릴 것이다. 자세한 것은 메인프레임 항목 참조.

5.6. ATM 수수료 및 기능[편집]

한국SC은행 ATM 관련
자세한건 해당항목 참고.

추가로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8호선, 인천 도시철도 1호선에서도 해당 은행의 ATM을 확인해 볼 수 있다.

5.7. 애플리케이션[편집]

  •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 SELF BANK by SC제일은행

6. 계좌개설관련[편집]

6.1. 미성년자 단독 신규[편집]

이 은행은 지점마다 말이 중구난방이라 미성년자 단독 신규 시 혼선이 많다.

이 은행도 만 14세 이상이면 계좌개설, 현금카드[49] 그리고 인터넷뱅킹[50]까지는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단독으로 가능하다. 다만, 체크카드의 경우 만 18세가 되는 해가 아닌 경우[51]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보호자 동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보통은 동의서를 받아가서 동의를 받아오면 보통은 발급해준다.[52][53]

필수 준비물은 신분증(청소년증, 학생증,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등), 주민등록등본(+도장)[54]

만약, 지점을 방문했는데 안 된다고 하거나 거부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안내이므로, 규정이나 고객센터에 확인을 했으니 다시 한 번 확인해 달라고 부탁하면 된다.

6.2. 개설방어[편집]

우체국, 수협, 새마을금고, NH농협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에 이어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개설방어 대표은행

대포통장 관련 범죄가 끊임없이 나와 금융감독원대포통장 근절 지침을 세웠고, 이에 따라 2015년부터 입출금통장 개설 조건이 전보다 많이 강화되었다.

우체국과 마찬가지로 신분증 2개를 제시해야 하는 것에는 큰 무리가 없지만, 본인 주민등록증 주소지 또는 본인 직장 근무처 지점 이외에는 계좌개설 금지[55] 조항이 추가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그래서 SC은행 측은 본인 주민등록증 주소지 또는 본인 직장근무처에 지점이 없을 경우, 인근지역 지점에서 개설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이를 대놓고 무시한 지점이 있었는데 바로 "의정부금오동지점". 양주시 시민들은 관내에 SC은행 지점이 없어 의정부시 의정부금오동지점, 의정부지점으로 가서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근데 의정부금오동지점에서는 의정부시 금오동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면 무조건 거절한다고 카터라.... 입출금통장 개설방어만이라도 그런 줄 알았는데, 대출마저도 의정부시 금오동이 아니면 아예 안해준다고 하더라... 이에 인근에 있는 양주시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다른 지점들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2015년 6월 SC은행 의정부금오동지점에서는 의정부시 호원동 거주자에게도 수월하게 발급했다. 금감원 지침에 따라 같은 행정구역 (시, 군, 구 단위)면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금오동지점의 양주 시민 개설방어건은 금융감독원에 민원까지 제기되었으며,근데 금감원이 말을 듣겠냐만 이게 은행권에 소문이 퍼진 모양. (...)[56]

2015년 5월과 7월 화성시 남양 거주자는 화성병점 지점에서 원거리라 개설방어를 당했다고 한다... 화성시가 넓은 게 죄? 여하간 개설방어가 새마을금고 수준으로 높다.그러니까 적발자들에게 하라는 금융거래자격 영구박탈 조치[57]는 안 하고 왜 사람들 머리만 아프게 했어요

2015년경 충청남도 아산시 거주자가 경기도 평택시 지점에서 개설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 아산시에는 SC은행이 없는 탓도 있고, 자택 위치가 아산시청보다 평택시청이 더 가까운(...) 점을 어필하였으며, 운 좋게도 행원과 고향이 면 단위로 같아서 (!) 개설하지 못하는 것을 어여삐 여긴 행원이 지점장과 이야기 한 후 개설 처리해 주었다.

혹시나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데 개설방어를 당할 까 불안하다면 주변에 이마트-SC 뱅크샵으로 우선 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마트 지점(뱅크샵)은 대체적으로 잘 만들어 주는 편. 물론 뱅크샵에서 100% 잘 만들어 준다는 건 보장하지 못한다. 멀리 오면 여기도 빠꾸시킨다.(즉, 복불복이다) 지정된 이마트에만 뱅크샵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자. 미성년자는 무조건 지점으로 가야 한다. 미성년자는 출장소에서 업무를 봐줄 수 없다고 한다.

2016년 현재 지점 관할권 주소지 거주자는 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주소지가 다른 대학생인 경우 대학 소재지 주변 지점에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개설이 가능하다. 다만 두드림통장 같은 자유입출금계좌를 단독으로 개설하는 경우에는 복불복. 그러나 한번 예치하면 쉽게 돈을 빼지 못하는 예금/적금이나 평잔이 줄면 금리가 깎이고 타행/ATM 수수료가 칼같이 붙는 마이플러스통장같은 상품을 신청할 때에는 은행원 측에서 먼저 별도의 자유입출금통장을 같이 만들지 물어본다. 여윳돈 맡기는 사람들이 대포통장 팔아먹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인 듯. 주소지 확인을 위해 다른 시중은행에서는 거의 요구하지 않는 주민등록등본을 요구하는 등 타지 거주자는 여전히 계좌개설이 어렵다.

다만 2017. 7. 31 기준으로 비대면계좌개설시 이런 제한에 구속되지 않고 상담사와 전화 한통만 하면 바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니 참고바람.

7. 역사와 전통의 옛 본점 건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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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본점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다. 이게 꽤나 특별한 케이스인데, 다른 사례를 찾아봐도 우리은행 종로지점[58]뿐일 정도. 실제로 근대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현재는 SC제일은행 제일지점으로 영업 중인데, 신세계백화점 본점 옆이자 한국은행 건너편의 고색창연한 석조 건물로 내부 인테리어도 고풍스럽게 잘 꾸며 놓았으니 지나가다 생각나면 구경해 볼 만하다. 사실 제일은행이라는 이름 자체가 2012년에 없어져 뭔가 공허한 구석이 있지만, 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법인 자체는 제일은행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기도 하고 2010년에는 3개월 동안 총 50억원을 들여 구 본점 건물을 1935년 당시 모습으로 리모델링했을 정도로 SC 측이 제일은행의 역사를 중시하고 있다. #

문제는 이 건물이 신세계백화점 충무로1가 본점 바로 옆에 있다는 것. 신세계10여 년 전부터 눈독을 들이고 꾸준히 매입을 타진해 왔는데, 결국 2015년 2월 신세계에 팔렸다. 아이고 내 50억 타운화한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의 규모에 대항하기 위해 신세계는 인근의 쇼핑몰이었던 메사 빌딩을 매입하는 등 본점 규모를 키울 방법를 지속적으로 찾고 있었고, SC 측은 이를 10여년 동안 수 차례 거절하면서 버텨 왔으나, 결국 삼고초려를 거절할 수는 없었던 듯. 건물 가치 훼손만 해 봐라...

대신 SC제일은행은 전국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지점 내부에 일종의 미니 지점인 뱅크샵을 입점했고, 신세계와 관련 상품을 출시하는 딜을 받았다.

당초 신세계가 이 건물을 구입한 목적은 신세계면세점을 신세계백화점 본관에 유치하기 위해서였지만, 본관 뒤쪽의 신관에 면세점이 입점하게 되면서 이 건물의 용도가 애매해졌다. 건물 구입 이후 3년 동안 별다른 변화가 없다가 2018년 3월 업무시설에서 판매시설로 바꾸기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랜기간 제일은행의 이름을 걸고 있던 이 지점도 조만간에 간판이 내려갈 듯 하다. 신세계에선 면세점을 옮기거나 본관 명품관을 확장할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자칫 창구나 금고 등의 중요 시설이 훼손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

8. 마블 코믹스 컬래버레이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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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모회사인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이 마블 코믹스의 금융권 콜라보레이션전 세계 독점으로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서 한국의 SC제일은행에서도 마블코믹스 콜라보 디자인의 체크카드, 통장을 발급받을 수 있다. 2016년에 처음 시작할 때에는 아이언맨하고 캡틴 아메리카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토르헐크까지 추가되었다. 블랙 팬서, 블랙 위도우, 스파이더맨, 호크아이 등도 장기적으로 추가예정. 마블빠들은 많이들 들어두는게 좋다.

하나카드포켓몬스터 콜라보같이 전량 마스터카드라는 것도 비슷하다.

9. 기타[편집]

파일:external/blog.newstapa.org/doit05.jpg
1997년 외환 위기 직후인 1997년 겨울, 강남 테헤란로 지점[59]에서 부실화된 거래처의 업무를 처리하는 일상과 퇴직하는 행원들의 사연을 담아 촬영한 일명 제일은행 눈물의 비디오는 그 당시 위기의 참상과 시대적 아픔을 드러내는 상징과 같았다.

2010년 9월 3일부터 영업시간 연장을 실시하고 있다. 이전에 은행 영업시간이 9:30~16:30에서 9:00~16:00으로 바뀔 때 제일은행 혼자 기존 영업시간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10개 지점에서는 영업시간을 아메리칸 스타일로 연장했다. LG전자출장소같은 경우에는 개점시간이 오전 8시 30분(!!)이 되고 폐점시간이 오후 7시 30분이 되었고, 가산디지털단지지점은 각각 11시와 10시에 느지막이 개점해서 오후 7시까지 영업한다.

신세계백화점이마트 내의 뱅크데스크 지점은 백화점 및 마트 영업 시간에는 무조건 문을 연다. 즉, 일요일에도 영업한다는 것이다. 전산도 발전산인데 연장 영업까지 시키다니! 아 SC는 월급이 세니까 상관없나?[60] 일단 SC는 수수료 면제 신공 때문에 지점이 적어도 알음알음 찾아가는 은행이라 체리피커들 사이에서는 대호평.

제일지점 건너편에 있는 한국은행 본점에도 입점해 있다. 외국인 주인들이 들어오고 바뀔 때마다, 중앙은행의 특수성 덕분에 한국씨티은행인천광역시 주거래 박탈이 재현되나 혹은 그런 식으로 쫓아내야 한다는 다른 은행들의 말들이 많았지만 그런 일 없다.

지방자치제 실시 이전에는 전라북도의 도금고를 맡기도 했다. 이 덕분인지 지금도 김제[61]를 뺀 모든 시에 지점이 있는 등 도내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보이는[62] 특히 전주지점을 대전에 있는 지점과 통합시킨 모 양키들과 비교한다면 시중은행이다.[63]

기아자동차의 주거래 은행 중 하나며, 현대자동차에 넘어가기 전에는 핵심 주거래 은행이었다. 외환은행이 범 현대그룹들의 주채권 은행이듯, 제일은행 시절 가장 굵직한 거래처 중의 하나가 기아자동차였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외환위기 이전에는 제일은행과 기아자동차가 합작해 만든 대출 상품이 꽤 많았으며, 기아자동차가 휘청댈 때 "기아살리기통장"같은 상품도 만들었다. SC은행의 비중이 많이 낮아진 지금도 공장 내에 지점이 있으나, 외부인 이용은 불가능하다. 대놓고 타 지점으로 가라고 적혀 있다. 또한 뉴코아도 외환위기 이전 주거래가 제일은행이었는데, 기아자동차뉴코아가 휘청대면서 엄청난 대손이 발생해 제일은행에 위기가 왔다고 보는 견해가 정설이다. 한보사태의 주역에 해당하는 한보제철을 인수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도 유이하게 지점이 들어서 있다.[64]

기업들이 주거래를 쉽게 바꾸지 않기 때문에 중견기업들이나 대기업 계열사 단위의 주거래는 많이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LG트윈타워에 입주해 있는 은행이기도 하다. 역시 제일은행 시절부터 맡아온 일부 지방법원들의 거래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65]

계좌번호 앞자리에 개설지점 코드가 찍혀 나오는 은행이다.

워낙 지점이 없고, ATM도 없애다 보니 번화가에만 지점이 남아 있고, 주택가에서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몇몇 지점들은 너무 짱박혀 있는 게 아닌가 싶은 곳도 있긴 했는데...[66][67]

아주대학교 학생증국제학생증 겸 이 은행 ATM 출금카드로 쓸 수 있다.

여담으로, 원츄 짤방에 구 제일은행의 으뜸마크가 들어가 있다. 가서 보도록 하자.

이민기, 김민희 주연의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의 주 배경(직장)이 되는 은행이다.(촬영지는 춘천 중앙로 지점) 영화 속에 나오는 기업 문화가 너무 판타지라 회자되기도 했다.[68]

한 때 영락없는 눈깔괴물모에 그림체 광고를 그려 뭇 오덕의 주목을 받은 적도 있다. 알고 보면 이 광고 시리즈는 영국 모회사에서 가지고 온 거라고...역시 신사의 나라답다

2011년 6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한국씨티은행을 능가하는 은행권 최장기 파업을 하기도 했다. 사측에서 성과급제를 시행한다고 하자 노조가 파업을 시전했는데, 그게 무려 두 달. 7월 11일부터는 일부 점포를 폐쇄하기도 했다. 어느 신문에서는 뱅크런 사태를 예측하기도 했다. # 또 이렇게 제일 먼저 망하는건가 간신히 8월 29일에야 파업을 풀기는 했지만 모두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구조조정(...). 지점수를 더 늘려도 시원찮을 마당에 일부 지점을 폐쇄하고 인력 감축을 실시하겠다 한다. 확실히 영국 본사에서 대한민국 은행 시장의 속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듯.

왕의 남자가 한창 주가를 올리던 시절에는 한국산업은행이 소매금융망 확충을 위해 인수한다는 썰이 나돌았으나, 박근혜정부 출범 후 이런 설은 싹 가라앉았다.

[1] SC제일은행은 전 국가의 외국환주화는 취급하지않는다.[2] 전국대표번호에 적용되지 않거나 적용폭이 미미한 무제한 통화 플랜을 이용시에는 이 번호로 걸면 좋다.[3] 2016년 9월 30일 기준 KB국민, 우리, 신한, KEB하나, IBK기업, SC, 씨티 순이다.[4] 콘서트 티켓 예매를 주로 제일은행에서 담당했다.[5] 특히 2001년 초 금융 당국이 부실 회사의 채권을 은행이 인수하여 처리하는 회사채 신속인수 제도를 도입할 때 다른 은행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정부의 방침에 따랐지만, 제일은행만은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당시 윌프레드 호리에 제일은행장이 금융 당국을 찾아가 사과하긴 했지만, 그 동안의 관행을 깨는 행태라 큰 주목을 받았었다.[6] 과거 제일은행 홈페이지 주소인 www.kfb.co.kr 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7] 실제로 성격이 좀 거만하다고 알려졌다고 한다.[8] 여기에서는 원화예금을 말한다. 외화예금은 외환업무 쪽 참고.[9] 이쪽은 2015년 대개악 이후, 고액 자산가 고객들만 상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여 별 의미가 없어졌다. 그런데 사실 한국씨티은행의 지점 수는 130여 개로, 100개도 채 안 되는 한국산업은행보다 많다지만 2017년에 지점 30개만 남길 거라고 밝혀 직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이 원래 소매금융 전문이 아니긴 하지만.[10] 인터넷(모바일)뱅킹/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및 자행 간 ATM 이체/출금 수수료.어느 은행이나 자행 간 송금은 언제나 무료다[11] 그런데 두드림통장을 급여계좌으로 하고 두드림2U를 무통장식으로 개설해서 월급을 넘기는 사람도 꽤 많다. 타행이체 수수료두드림통장으로 해결하고 이자는 두드림2U로 조금 더 받으려는 목적(...)[12] 말년부장이라는 소리다! 이런 분이 이지오픈에 동원되었다는건 알아서 명퇴하라고 한직에 보낸 것이니, 혹시 뵙게 되면 작은 격려라도 해 드리자.[13] 인천은 도서지역인 강화, 옹진, 영종도 제외[14] 처인구 동부 지역은 확실히 불가. 수지 등 서북부 지역은 가능한 듯 하다.[15] 진해구 불가.[16] 그런데 사실 SC제일은행의 타임카드는 전체 신용카드사를 통틀어서 상당히 혜택이 좋고 조건도 까탈스럽지 않은 알짜 신용카드였다. 할인받은 거래건도 실적에 포함이면 말 다한 것. 하지만 타임카드도 바이바이.....[17] 포인트만큼 현금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10만 포인트를 써서 적금을 만들려면 10만원을 같이 적금에 넣어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20만원이 들어있는 적금이 생기는데, 이것을 해지하여 환급받는 것이다. 탑포인트 캐쉬백보다 훨씬 빠르다. 만일 신한은행 계좌와 신한BC카드가 있다면, 탑포인트로 바꾼 후 신한BC카드를 선택해서 캐쉬백을 신청하자. 똑같은 비씨카드라도 신한BC의 탑포인트 현금 캐쉬백이 LTE급으로 빠르기 때문이다.[18] 페이팔,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아마존닷컴 등 카드 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거래[19] 모바일로 결제시에만[20] 모든 종류 소지 가능.[21] 비자카드 로열티 1%에 1건당 0.5달러 대신 추가 0.2%.[22] 카드 번호만 입력[23] 해외 온라인 가맹점 결제시 ‘Verified by VISA(비자카드, 약칭은 VbV)’ / ‘시큐어코드(마스터카드)’ 등 별도의 팝업 창 안내를 통해 카드 정보(카드 비밀번호, CVC 정보 등)를 등록하고 일반결제용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등 해외 전자상거래 인증 절차를 완료한 거래. 물론 인증거래라고 해도 상기 업종을 따진다.[24] 매월 10일, 20일, 30일 기준. 매월 1~10일 사용분은 매월 10일에서 2영업일 후 출금, 매월 11~20일 사용분은 매월 20일에서 2영업일 후 출금, 매월 21일~말일 사용분은 말일에서 2영업일 후 출금. 대구은행부산은행도 같은 방식을 이용한다. 경남은행도 같은 방식이지만, 상품마다 출금시점이 다를 수 있다.[25] 영화(맥스무비/인터파크/예스24/CGV/메가박스), 놀이공원(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치, 서울랜드, 롯데월드, 이월드, 에버랜드), 전주시동물원, 한국민속촌, 아웃백/TGIF/빕스, 스타벅스, 도서(교보문고/YES24), 주유(GS칼텍스), 면세점 할인.[26] 후불교통[27] 비교통형[28] 후불교통카드 유무 선택 가능[29] 본래 마스터카드 선택시에는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적용되었으나, 토르 캐릭터형이 출시된 무렵에 후불교통카드가 기본 디자인형을 포함하여 옵션으로 전면 변경됐다.[30] 국내전용은 비교통형만 나온다.[31] 이는 다른 신용카드사들도 마찬가지다. 엄밀히는 아파트 관리비 카드납 자체가 2013년 7월부터 기존 사용자 외에는 카드납부가 중단됨.[32] 다만, 마스터 티타늄 브랜드인 상태에서만 PP카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비자 플래티넘으로는 공항 발렛파킹 옵션만 선택가능하다...고 했는데 마스터 티타늄으로도 공항 발렛파킹 선택이 가능하다. PP카드는 오직 마스터 티타늄만 된다.[33] 도서와 영화할인 혜택도 있지만 무시하자.[34] 실제로는 병원/약국 업종에 10만원을 쓰면 실적제외 때문에 최소실적 10만원 + 병원/약국 10만원, 이러면 사실상 5% 할인받는 결과가 된다.[35] 여기서 정하는 '식당'의 범위가 은근히 넓어서, 투썸플레이스같은 카페, 뚜레쥬르같은 제과점도 포함된다. 다른 카드 중에서는 신한 레이디 클래식 카드의 11시~2시에 한해 제공되는 브런치 할인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제공된다. 카페의 경우 비씨카드에서는 커피전문점이란 업종이 따로 없고 대게 서양음식 업종으로 등록되어서 그렇다.[36] 단, 적립율은 1,000원당 기준으로 적용되므로 1,000원 미만 결제시 및 1,000원 미만 단위는 포인트 적립이 안 된다. 예를 들어 5% 적립처에서 12,500원을 적립할 경우에는 12,000원의 5%인 600점, 그 외 가맹점에서 8,500원 결제시에는 8,000원의 0.2%인 16점이다. 따라서 적립되는 포인트는 모두 짝수다. 반면 삼성카드는 1,000원 미만 단위에도 삼성카드 포인트가 적립되고, 1,000원 미만 금액 계산시에도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이 확인됐다. 삼성카드 포인트와 리워드 360 포인트가 1점부터 1:1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SC-삼성 체크카드가 있으면 삼성카드 포인트를 리워드 360 포인트로 전환해서 적립하면 된다.[37] 홈쇼핑에서 전화해서 구입한 것과 신문광고의 전화 구입도 포함.[38] 롯데카드썸뱅크 제휴 신용/체크카드, 하나카드의 영 하나 체크카드/뷰티풀해피 체크카드, 우리카드위메프 체크카드는 포인트 적립분을 통으로 실적에서 빼는 상품들이다. 즉, 실적 맞추기가 대략난감 수준이다.[39] 은련으로 발급 가능한 2종은 반대로 비자카드 브랜드 발급이 불가능하다.[40] 미키미니(비자), 겨울왕국, 곰돌이 푸, 토이스토리, 뉴미키, 미키 옐로[41] 수집 목적으로 발급하는 사람들이 증가해 인당 최대 2매 보유로 제한했다고 한다. 세이브존 제휴형은 여기서 제외.[42] 세이브존에서 전월 실적 30~60만원까지 5,000원 한도 내 5% 할인/전월 60만원 이상 이용시 1만원 한도 내 10% 할인과 세이브존 고유 포인트 0.3% 적립[43] 후불교통카드 미부여시에는 별도로 배송된다.[44] 현찰 수수료 면제 대상 통화는 미국 달러, 유럽 유로, 일본 엔화, 중국 위안화만 해당한다. 나머지 외국 통화는 수수료 낸다고 말한들 지점에서 취급하지 않는다.[45] 예를 들어 스웨덴 크로나를 개설하고 싶을때에는 스톡홀름이나 뉴욕시장 최종 시세가 1달러에 6.35 크로나에 결정 될 경우 640 ~ 700 크로나 이상을 입금 해야 가능하다. 그리고 자세한 것은 가까운 지점에 문의하시길[46] 같은 은행이라도 지점에 따라 안 되는 경우가 유무선으로 확인이 필요하다.[47] 예전에는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도 예입이 가능했었으나 언제부터인지 예입이 불가능해졌다.[48] 결정적으로 NH농협은행의 전산이 나쁘다는 증거 중 하나가, 이미 개설한 한도제한 입출금통장의 한도 봉인을 전산상으로 풀 수 없다는 것. 따라서 승인서류 갖고 오면, 무식하게 계좌해지 후 재개설 절차를 거친다고 한다. 이는 제도를 이행하지 않는 것보다 더 나쁘다.[49] 체크카드가 아니다. 입출금만 가능한 카드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50] 단, 단독 신규 시 최대한도가 100만원으로 제한된다. 이것은 모든 은행 공통사항.[51] 2018년 기준 만 18세가 되는 2000년 생과 만 18세가 되지 않았으나 주민등록증이 있는 경우에는 단독 발급 가능. 다만 이와는 별개로 삼성카드는 만 18세까지 부모 양쪽의 동의서가 카드 발급시 필요하다.[52] 아래의 개설방어 정책과 함께 미성년자 체크카드 관련 발급 기준도 강화되었다. 부모님과 함께 방문할 게 아니라면 신분증(청소년증, 학생증,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등)+가족관계증명서+통장+부모님의 인감이 날인된 체크카드 발급 동의서(지점에서 받아야 한다)+부모님 인감증명서 원본이 필요하다. 다만, 지점 및 직원 별 재량으로 동의서를 가져가 동의를 받아오면 해 주는 경우도 있다. 물론 원칙적으로는 불가하니 사전에 염두해두지는 말 것.[53] 부모님께 절대로 들키면 안 되는 것이라면, 신한카드의 체크카드를 결제 계좌로 등록해서 사용하면 된다.[54] 이제는 미성년자도 서명 거래가 가능하다.[55] 요즘은 거의 모든 은행이 이 조항을 넣고 있지만,농협이나 우체국 정도가 아니라면 이 조항에도 문제가 있다. 주소나 직장 정보를 알게 되면 금융사 거래지점이 사실상 특정되어 버려 이 점을 어떻게 악용하게 될지 알 수 없다. 이 은행은 지점도 없는심지어 신나게 없애는 주제에 방어가 열라 심하다. 이 조건은 금감원에서 내린 지침이 아니라 은행 지침이다. 근데 SC은행 직원들은 금감원 지침이라고 드립친다.[56] 모 시중은행 차장이 SC 금오동지점에 대해 "하는 짓이 또라이같다."라고 디스했다는 증언도 뽐뿌에서 나왔다. (...)[57] 경제신문에 올라오는 "당좌거래정지" 공시를 생각하면 되겠다. 이 명단에 올라오는 순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는 금융권에서 불문율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정지자 명단같이 적발자 명단을 경제신문에다가 공시해서 금융권에 모두 공유하게 한 후 불문율처럼 여기게 하면 되겠지만, 금감원이 이런 생각까지 안 한다.[58]한국상업은행 소유. 한국상업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 본점으로, 1930년대에 남대문로3가로 이사했다. 이후 한국상업은행 시절의 본점 건물은 2005년 한국은행이 매입한 후 리모델링되어 현재는 한국은행의 소공별관으로 사용된다. 그런데 외관을 유리궁전으로 만들어놓아 외부에서는 전혀 오래된 건물인지 알수 없다.[59] 그 당시 역삼역지점과 통합되었다가, 현재의 테헤란로지점은 SC제일은행 시절 신규지점 형태로 개설된 것이라, 그 때의 그 지점과는 지점명만 같을 뿐 관련이 없다.[60] 실제로 지점에 근무하는 SC은행 직원의 급여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61] 우리은행은 전북 6개 시 중에 남원에만 지점이 없다.[62] 전북 철도교통의 중심인 익산역에 유일하게 들어와 있던 은행계 ATM이었으나 2017년 하반기 이후엔 철수한 것으로 보인다.[63] 부산광역시의 시금고를 한국상업은행이 맡아 2001년 한빛은행 시절까지 유지했던 사례와 유사하다. 이후 전북도의 1금고는 전북은행이 잠깐 맡았다가 NH농협은행이 1금고를 맡고 있으며, 2금고를 전북은행이 맡고 있다.[64] 다른 하나는 NH.[65] 대법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법원은 조흥은행을 계승한 신한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하고 있으나, 일부 지방법원에는 우리은행, 농협 또는 해당 지역 지방은행들도 들어가 있다.[66] 대구광역시의 경우, 지점망이 서쪽 지역(달서구, 서구, 북구)에 편중되어 있다. 시내를 넘어가면 찾기 어려우며,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수성구에는 가든하이츠 근처에 있는 범어지점밖에 없고 남구, 동구, 달성군에는 아예 지점이 없다. 그러다 보니 대구에 이마트-SC 뱅크샵은 이마트 만촌점과 반야월점에만 설치되어 있다. 동대구고속터미널에는 SC 제휴 공동망CD기가 있었지만, 제휴 종료로 인해 말짱 꽝이 됐다. 대신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열리는 대구신세계에 SC 뱅크데스크 대구신세계점의 설치가 확정됐으며, 8층 메가박스 동대구점 바로 옆의 신세계포인트카드 센터 뒷쪽에 있다. 진품 ATM 1기도 뱅크데스크 입구 오른쪽에 있다.[67] 남양주도 SC제일은행 쓰기에는 최악의 환경이다. 사능에 하나 있고, 접근성을 감안해서라도 속편히 구리 제일은행으로 가는게 좋다. 도농이마트에 제일 뱅크데스크가 있긴 한데, 그래도 쓰기는 힘들다. 그냥 남양주에선 농협 쓰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여긴 워낙에 농협이 강세라 시금고랑 남양주시청 주거래은행마저도 농협이다.[68] 극중 이민기는 진상 고객의 멱살을 잡고, 선배 직원이 김민희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단합대회에서 떡이 되도록 폭행한다. 그래놓고 법적 처벌은 커녕 텔러로 좌천되는 것으로 끝. 신의 직장이라느니 이민기가 행장 아들이라느니 등의 관객평이 매우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