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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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Brand products [1]

1. 개요2. 판매과정3. 장점4. 문제점5. 나무위키에 등재되어 있는 PB상품6. 그 외
6.1. 폐지된 브랜드

1. 개요[편집]

PB상품이란 대형마트 또는 편의점, 다단계 판매사 등에서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상품을 말한다.

속칭 '노 네임 브랜드'라고도 하는데, 아래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이마트는 아예 이 표현을 자기네 PB상품의 고유명사 비슷하게 만들어 버렸다. (...)

2. 판매과정[편집]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직접 계약을 맺기 때문에 유통구조가 단순해진다. 때문에 유통구조가 복잡한 타사 제품보다는 저렴하다.

3. 장점[편집]

  •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한 상품이 많은 편이다.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 때 유용하다.

  • 과거에는 '싼 게 비지떡'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도 받았지만, 요즘은 타사 제품보다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CU에서 판매하고 있는 콘소메 맛 팝콘, GS25에서 판매하고 있는 김혜자 도시락이다.[2]

  • 일반 매장에서 살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하여 독특함을 드러낼 수 있다. 이마트의 '불닭볶음밥'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4. 문제점[편집]

  • 제조사에 큰 타격을 주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PB 상품의 경우, 제조사는 일반 식품업체인 경우가 많으며,[3] 판매가가 그렇게 낮을 수 있는 이유는 순전히 유통업체가 제조기업의 입점기회를 미끼로 시전하는 단가 후려치기 때문이다. 이것도 갑의 횡포...인가? 실제로 납품하는 업체는 대부분 마진이 남지 않으며, 심지어 소비자로부터 'PB는 이렇게 싸게 내놓을 수 있으면서 제조사가 내놓는 제품은 왜 비싸냐' 등의 오해를 받는다. 하지만 기억하자. 가격이 낮은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제품원가가 싸거나, 중간 유통에서 제조사의 이익을 낮춰 단가를 후려치거나, 유통업체가 자체적으로 마진을 낮추고 미끼로 쓰거나.

  • 소매점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롯데마트통큰치킨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영세 상인들 이라고 쓰고 기존 프렌차이즈 업계 연합이라 읽는 단체들 에 의해 판매가 중단되었다.

  • 품질이 좋지 않은 경우도 흔하다. PB상품이 타사의 제품보다 내구도가 떨어지는 경우,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 재료를 수입산이나 다른 싼 물질로 대체한 경우가 있다. 돼지고기의 일부를 닭고기로 대체한다던가, 고기의 양 자체가 줄어든다던가. 보통은 이를 감수하고 싼 가격에 사는 것이지만, 참아주기 어려운 경우도 드물지 않다. 여기서 유래한 것이 창렬이다.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의 성분분석표, 핵심성분 함유량, 원산지 표시 등을 체크해서 비교하는 것이 좋다.

  • 또한 PB면 무조건 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는 마트 안에서 PB보다 싼 제품이 한둘씩 있는 경우도 흔하다. 가격표는 보라고 있는 거다. 기존 마트에서 파는 공산품이 세일해서 더 싸게 팔 수도 있고, 인터넷구매가 배송비까지 계산해도 더 싼 경우도 많다. 물론 둘 다 특별한 판촉행사가 없다면 PB가 더 저렴한게 일반적이다. PB가 일반보다 더 비싼 곳도 있는데, 대표적인 곳이 GS수퍼마켓이 있다.

5. 나무위키에 등재되어 있는 PB상품[편집]

단종된 상품은 취소선 처리한다.

6. 그 외[편집]

  • 홈플러스 - 홈플러스좋은상품, 홈플러스베이식스, 홈플러스FINEST[4], TESCO[5], 싱글즈 프라이드, SIMPLUS 등. 2018년 기준, SIMPLUS가 출시되면서 애석하게도 TESCO 제품은 단종되거나 껍데기를 바꾸는 듯 하다. 차차 품목 수를 늘린다고 하나, TESCO만큼 다양할지는 미지수.

  • 암웨이, 하이리빙, 애터미 등의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에도 존재한다.

  • 스토리웨이에선 홍익회 시절에는 홍익회 상표와 가격을 붙인게 전부였으며, 식품에 한해서는 일양식품[8]이 생산했다. 그런데 이거를 매점/편의점 쪽에선 국내 최초의 PB상품으로 봐도 된다. 현재는 KOREVER(코레버)가 표기된다.

  • 헤이루 : CU 상품

  • 아리플러스 : 농협하나로

  • 7SELECT : 세븐일레븐 상품

  • 쉐프큐 : 한샘할인마트

  • 백화점에선 판매자명 오리지널 품명(예시: 신세계[9] 오리지널 정육셋트) 식으로 하고 있다.

  • 파리바게뜨 등의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에 있는 음료수들도 이에 해당된다.

6.1. 폐지된 브랜드[편집]

폐지 당시의 상호명을 유지할 것. 만약 변경된 상호를 적용할 경우, 현재상호|당시상호 식으로 항목 연결할 것.

  • 까르푸 1등 - 한국까르푸. 대한민국 한정.

  • 와이즐렉 - 롯데쇼핑

  • 이플러스(E-PLUS) - 이마트

  • 포너스(FONUS) - 훼미리마트. 대한민국 한정.

  • 함박웃음, POP&CAFE - GS리테일

  • CU의 경우 큰 쉼표 안에 CU 표기를 한 것이 있었는데, 헤이루 출범 후로는 사라졌으나, 일부 품목에 이 흔적이 남아있다.

  • 힐플러스 - 홈플러스 전용 국산 주류 브랜드.


[1] Private-Label products로도 많이 쓰이기 때문에 PL상품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2] 도시락 말고도 종류는 꽤 다양한데 일반 생활용품류 중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세제, 식기, 섬유유연제, 음식용기, 필기구 등)[3] 이마트의 떠먹는 요구르트는 매일유업에서 생산한다.[4] 인터넷쇼핑몰(홈플러스PB샵)에서는 TESCO FINEST와 같은 분류로 되어 있다.[5] 이름과 달리, 인터넷쇼핑몰(홈플러스PB샵)에서는 TESCO FINEST와 별도로 분류되어 있다. PB샵 페이지에서는 TESCO 제품 전체를 보여주지도 않으니, 그냥 심플하게 TESCO로 검색하자. 그러면 TESCO건 TESCO FINEST건 그냥 다 나온다.[6] 최초로 신용카드 PB상품을 표방하고 나온 카드다. 수도권에 너무나 진출하고 싶은 어느 전국구 은행과 제휴된 상품이다.[7] 커클랜드 시그니춰라고 펴기되어 있다.[8] 한때엔 일양식품의 소세지가 세븐일레븐에서도 판매된 적이 있어서 제조사만 보고서는 스토리웨이 PB상품이 왜 세븐일레븐에 왔지 하는 의문을 낳았다고 한다.[9] 또는 롯데, 애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