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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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한국3. 홍콩4. 대표적인 서비스
4.1. 한국내4.2. 북미/유럽4.3. 중국/일본
5.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다중 콘텐츠를 공유하고 실행할 수 있으며 끊김없는 이어보기가 가능한 사용자 중심적인 서비스. 하나의 콘텐츠를 스마트폰, PC, 스마트 TV, 태블릿 컴퓨터 등 다양한 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차세대방송 서비스다.

한때 국내에서는 N스크린이라는 정체불명의 용어로 불리기도 했으며, 이 이전에는 웹, 모바일, TV 간의 연결로 한정하여 3-스크린이라고도 부르기도 했다. 여기서 N은 부정정수로 여러 개의 디지털 단말을 접속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휴대폰ㆍPCㆍTV 등 3개의 스크린을 이어서 볼 수 있다는 의미의 '3-스크린 플레이'의 확대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 디바이스가 진화되면서, 디바이스 간의 연동 서비스를 사용자가 쉽게 공유하고 실행하기 위한 기술적인 규격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국내외 이동통신사들은 이를 미래 핵심서비스로 인식해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2. 한국[편집]

LG유플러스는 2010년 '유플러스 박스(U+Box)'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09년부터 삼성전자를 비롯한 외부 협력사들과 함께 1조 원 규모의 R&D 비용과 인력을 투입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2011년 1월 25일 '호핀(Hoppin)'이라는 N스크린 서비스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 호핀 스마트폰이 호핀 전용 스마트폰으로 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리고 KT는 2011년 5월 '올레TV Now'라는 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2017년 9월 '텔레비'라는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미디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산업계, 학계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미디어 생태계 활성화 위원회'를 발족하고 2013년 9월 13일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2014년 1월 27일에는 2014년도 스마트미디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2014년 스마트미디어 사업에는 양방향 방송콘텐츠 제작 지원(25.4억), 스마트TV앱 개발(2.6억), 스마트미디어 선도 상용화 모델 개발(7.5억), 스마트광고 및 디지털사이니지 육성(18억) 등 총 53.5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

3. 홍콩[편집]

4. 대표적인 서비스[편집]

4.1. 한국내[편집]

4.2. 북미/유럽[편집]

4.3. 중국/일본[편집]

5.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