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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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해당하는 작품
2.1. ㄱ2.2. ㄴ2.3. ㄷ2.4. ㄹ2.5. ㅁ2.6. ㅂ2.7. ㅅ2.8. ㅇ2.9. ㅈ2.10. ㅊ2.11. ㅋ2.12. ㅌ2.13. ㅍ2.14. ㅎ2.15. 1~92.16. A~Z

1. 개요[편집]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쓰인다.

1. 흥행이나 평점이 개판인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드라마 등의 매체를 두둔해 줄 거리가 OST밖에 없을 경우다. 주로 본편보다 OST앨범이 더 많이 팔린 물건 등이 여기에 속한다. 개인간의 견해차가 있긴 하지만 인터넷상에선 망한 작품을 거론하며, '그거 OST는 좋았는데 스토리(or작화or배우 연기)는 개판' 운운하는 댓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2. OST 이외의 부분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OST만큼은 평이 최고인 작품이다. 물론 OST의 평이 영화의 평보다 매우 좋지만 영화도 그럭 저럭 중간 정도는 간 경우[1], 애당초 OST로 삽입되기 전에 출시되어 이미 히트한 곡이 이후 OST로 삽입된 것은 이 문서에 넣지 않는다. 단, OST로 삽입되기 전에 출시되었지만 듣보잡이였다가 영화에 사용된 후 히트한 경우라면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런 현상이 의외로 흔한 이유는 웬만해서는 OST는 별도의 작곡가가 맡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감독이 주연도 맡고 편집도 하고 각본도 쓰고 여러 가지를 겸업해서 죄다 말아먹는 영화야 꽤 있지만 작곡은 그래도 감독이 직접 관여하기 힘든 분야고, 다른 사람에게 외주를 주는 게 보통인데 그 사람이 그래도 실력이 좋다면 OST 하나만은 잘 나올 수 있는 것. 물론 감독이 잘 나온 음악을 엉뚱한 데 집어넣거나 해서 작중에서 부자연스럽게 연출할 수도 있지만, 음악은 영화를 보지 않고 따로 앨범으로 들을 수도 있다.

쓰레기 고전게임에서는 곡은 좋은 경우가 많다는 편견(?)이 많은데, 예전 게임들은 그냥 한두 개의 짧은 멜로디를 무한반복하는 타입의 배경음악이 많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음악만 강조되는 인상을 주기 때문으로, 당연히 찾아보면 음악까지 끔찍한 경우도 많다.

2. 해당하는 작품[편집]

예시가 폭주할 우려가 있으므로 그 의견이 압도적으로 지지되는 경우에만 추가하기 바람. 또한 본 문서는 'OST 좋았다' 문서가 아니다. 작품은 별로인데 OST만 좋은 작품만 기재하도록 바란다.

2.1.[편집]

  • 가면라이더 555

  • 가면라이더 키바 - 사용되지 않은 음악들까지 해서 음악들만큼은 괜찮았으나 갑작스런 여러가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막장이 돼버린 비운의 작품.

  • 가정교사 - 일본과 미국 합작으로 일본 제작진으로 만들어진 에로틱 영화 Private Lessons 2(1993)로 한국 개봉제목은 가정교사다. 이나가키 고로가 주연으로 나와 화젤 몰고왔지만 영화평은 그야말로 좆망. 그러나 이 영화 주제가 하나만은 한국에서도 꽤나 유명한데 바로 주제가를 이나가키 고로와 최연제가 불렀기 때문. 주제가 제목은 'If you give your heart'. 이걸 최연제가 부른 제목은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여담으로 이 노래를 작곡한 조이 카본(Joey Carbone)은 90년대 한국 가요 히트곡인 어스(US)가 부른 <지금 이대로>라든지 마법기사 레이어스 OVA 엔딩곡인 <All you need is love>를 작곡한 바 있다.

  • 갑철성의 카바네리

  • 갈매기의 꿈 - 세계적인 이 베스트셀러를 영화로? 감독이 집까지 저당잡고 만들었으나 흥행이나 평은 쫄딱 망했다. 그나마 닐 다이아먼드가 맡은 음악만은 미국에서만 6백만장이 넘게 팔리는 대박을 거둬들였다.

  • 갈릴레이 돈나 - OP, ED의 평이 상당히 좋았던 편이고 캐릭터도 주인공 3자매가 꽤 매력적인 편이었으나, 스토리를 잘못 만났다.

  • 광시곡 - 《쉬리》의 대박에 이어 기대를 모으며 만들어진 한국 액션물. 월간 플래툰에서도 쓰인 총기들이 소개되고 영화장면들이 소개되면서 기대를 모았으나 개봉하면서 전국관객 1만…이라는 경이로운 흥행(제작비 35억 원)을 거두면서 잊혀졌고 감독인 장훈(당연하지만 고지전을 감독한 장훈과 다른 사람이다!)도 데뷔작인 이 영화가 마지막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조수미가 감미롭게 부르는 <Love Just A Dream>를 비롯한 음악만은 굉장하여 그 제작비가 음악에 쓰인 거 아니냐는 말까지 있다.

  • 거짓말(영화)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유명한 장선우의 에로영화. 당시엔 장선우의 이름값 때문에 당시엔 예술영화인 양 꽤 띄워줬고 흥행도 했지만 이름값이 박살난 지금은 그저 수위만 엄청난 싸구려 에로영화 취급이다. 하지만 달파란이박사가 참여한 OST는 엄청난 아스트랄함과 마성을 자랑한다. 인트로 음악인 "거짓말 시작"부터 특유의 뽕짝 사운드와 느리게 반복되는 이박사의 추임새 때문에 이게 뭔가… 싶으면서도 어느샌가 리듬에 몸을 맡기게 된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 - OST는 오래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 때마다 항상 호평. 게임 자체도 공개 처음에는 빅3라고 불리며 기대를 받았으나, 운영이 산으로 가면서 모든 게 망가졌다.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원작이나 영화나 평가는 바닥에 가까우나, OST에는 롤링스톤즈, 시아, 비욘세, 위켄드 등 유명 아티스트가 참여해, 곡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엘리 굴딩이 부른 메인 테마곡이 대히트를 쳤다.

  • 극장판 이나즈마 일레븐 GO VS 골판지 전기 W - 스토리 개연성과 캐릭터들 비중 조절 등에 실패하는 등 크로스오버 실패의 대표적인 작품이지만 Little Blue boX가 부른 OST만큼은 좋은 편이다.

  • 글라스립 - 흐지부지한 스토리 전개와 결말, 판매량은 500장대로 저조하는 둥 영 좋지 않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나 잔잔한 클래식 계통을 주를 잇는 OST만 좋다.

  • 글리터 - 내용상으로는 주연배우 머라이어 캐리 자캐의 성장스토리이기에 흔하고 재미없는 로맨스 뮤지컬 영화(…)로 봐줄 뻔 했으나, 본 영화 OST 앨범의 발매일이 2001년 9월 11일 이었다. 흠좀무. 국가적 재난과 부족한 작품성의 시너지 효과로 철저히 망한 케이스. 이 영화의 참패로 인해 머라이어 캐리는 언론과 대중의 심한 조롱을 받아 당시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울 뻔 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머라이어 캐리가 총제작하고 보컬을 맡은 앨범 답게 OST 앨범은 백만 장 이상이 팔려나갔다. 수록곡 중 'Loverboy'와 'Lead the Way' 등은 머라이어 캐리 커리어상 눈에 띄는 명곡들로 손꼽힌다.

  • 기동신세기 건담 X - AGE, 철혈의 오펀스가 등장하기전 가장 시청률이 낮은 건담 시리즈였는데. 오프닝곡인 DREAMS와 Resolution는 명곡이다.

  • 기동전사 건담 AGE - OST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작품성은 이 평가대로 말할 것도 없으나, 그래도 1기 엔딩곡인 오펀스의 눈물은 명곡으로 꼽히며 2015년 홍백가합전에도 출전을 했다.

  • 기타프릭스 XG - 초대작이나 Groove to Live는 문제시되지 않았어도 그놈의 3편이 이 목록으로 올려버렸다. 프레임 드랍, 클래식 유저 전향 실패, 온라인 세션 버그 등 여러 이유로 시리즈가 단명을 맞고 말았다. 수록곡 퀄리티는 전혀 전작들에 뒤쳐지지 않았다.

  • 긱스의 어때(feat.하림) - 저주인지는 몰라도 이 노래를 등장곡으로 쓰는 야구선수들이 무려 정형식임xx다! 둘 다 실력은 나쁘지 않은데 사생활이 개판이라 야구인생을 망친 케이스.

  • 길티 크라운 - 사와노의 뛰어난 작곡실력, 아라키 테츠로 감독 특유의 뛰어난 작화와 연출, 성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목소리, 사람의 마음을 무기로 형상화 한다는 보이드 설정과 기본적인 스토리 뼈대 등 수준급으로 좋았으나 급한 스토리 전개로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 하지만 사와노 히로유키가 작곡한 사운드 트랙만큼은 누구에게나 호평을 받고 있으며, 다른 애니들에 비하여 개인이 OST를 연주하고 올린 영상의 수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 supercellEGOIST가 참여한 OP, ED도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을 통해 탄생한 EGOIST는 여전히 길티 크라운의 히로인 이노리를 이미지로 쓰면서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으며 PSYCHO-PASS에서도 엔딩곡을 맡는 등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렇듯 음악적인 부분에서만 혁명적인 성과를 이룬 탓에 아예 브금 크라운(…)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

  • 갤럭틱 스톰 - 타이토의 체감형 슈팅게임. 게임성은 밸런스에 문제가 많아 형편없으나, OGR이 작곡한 음악은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음악을 어레인지한 `눈물의 기억`이라는 음반이 출시되기도 하였다.최종보스전의 BGM <전뇌황제(電惱皇帝)>

  • 꿈을 먹는 메리 - 방영 시기를 잘못 잡은 비운의 작품. 거기에 애니메이션 감독까지 실패했다고 고백할 정도로 중구난방이었던 작품. OST는 기괴할 정도로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들어볼 만하다.

2.2.[편집]

  • 나쁜남자(드라마) - 드라마 자체가 용두사미기도 하고, 월드컵 시즌이라 시기를 잘못 타기도 했지만 OST 자체는 명반의 수준.

  • 나이츠: 별이 내리는 밤의 이야기 - 게임은 제작진이 갈리는 등의 악재를 겪으며 전작의 명성을 위협할 수준의 B급이요 음악만 기존 팀이 제작해 전작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A+급이라 '게임 본편보다 OST가 더 가치있다'는 점에서 아무도 부정 안 한다. 전작의 엔딩을 리메이크한 엔딩곡.

  • 남극일기 - 기대를 모았으나 처참히 실패했던 전설의 망작. 그러나 OST는 카와이 켄지가 담당했다!

  • 내 연애의 모든 것 - 수작임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작품은 시청률이 저조한 결과를 맞이했는데 OST로 삽입된 악동뮤지션의 자작곡 'I Love You'와 배치기, 신보라의 '사랑하니까'가 흥행을 일으켰다.

  • 내일도 칸타빌레 -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 리메이크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결과적으로 시청률과 완성도 모두 시망. 다만 클래식 드라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OST는 좋다. 정작 엔딩 OST는 클래식이 아니라는 게 함정

  • 냉정과 열정 사이 - 영화는 아주 망작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걸작이 되기에는 다소 평이한 작품이고 원작 소설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보기에는 실망스러운 요소가 많은 영화였지만[9], 요시마타 료가 담당한 OST가 아주 유명해서 영화의 질까지 향상시켰으며, 영화 개봉 후 10년 뒤에도 아직도 널리 알려져 있다.

  • 너클 헤즈 - 대전격투게임 사상 최초의 무기격투이자 4인대전 지원 게임이었으나, 게임 밸런스와 캐릭터 조형이 만인에게 받아들여지기 힘들었던 이색작. 다만 게임음악사에 회자될만한 명곡으로 무장해서 이 면에서는 호평받았으며, 음악담당은 참여한 리겜이 없어서 묻힌 아이하라 타카유키. OST에는 미니드라마에 가까운 각 캐릭터 담당 성우의 인터뷰가 들어가있고, 각 캐릭터 테마의 2루프째 후렴에는 캐릭터 보이스가 들어가는 연출도 나오는 당시로서도 지금도 보기 힘든 구성을 갖고있다.

  • 네오스팀 - 스튜디오 마르스의 스팀펑크 RPG. 안타깝게도(?) 2010년 2월 16일에 서비스가 종료된 이 게임에서 건질 건 OST밖에 없다. 게임의 퀄리티(특히 그래픽)에 비해 OST가 심하게 좋은데 네오스팀 설치 폴더 안에 있는 배경음악 파일의 ID3태그를 열어보면 음악가 이름으로 SoundTeMP가 들어가 있다!!

  • 노라와 시간의 공방 - ATLUS의 RPG. 아틀리에 시리즈세계수의 미궁 제작진이 손잡고 만들었으나 어딘가 덜 된 듯한 미묘한 완성도로 인해 제작사 버프를 못 받고 묻혀버렸다. 나루케 미치코[10]가 제작한 OST로 인해 완벽한 흑역사가 되는 건 면했으며 지금도 게임 자체보다는 이쪽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 노 맨즈 스카이 - 게임 자체는 노 잼스 스카이(…)라 까이지만, 65daysofstatic이 작업한 BGM은 게임과는 별개로 우주의 신비와 화려함을 훌륭하게 그려낸 포스트 록 명반이다.

  •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작품자체는 전연령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빅토르 위고의 원작 노틀담의 꼽추의 어두움을 제거하지 못했을 뿐더러, 디즈니의 미의식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앨런 맨켄이 정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한 작품으로. 노스탤지어 크리틱이 최고의 악역 테마송으로 꼽은 Heaven's Light/Hellfire와 테마곡인 Someday, 그리고 여타 곡들은 정말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 놈4 - 전작에 비해 허접해진 그래픽,달리기 모션의 감소, 저질스러운 대사들로 인해 안 그래도 망작이였던 전전작보다 더 박한 평가를 받은 것도 모자라 전 시리즈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하는데 가담한 망작이지만 BGM만은 전작보다 낫다는 평을 들었다.

  • 눈꽃(KBS 드라마) - 2000년도 히트작이었던 KBS 가을동화의 후속작으로, 김상경, 윤손하를 내세운 트렌디 드라마를 모방하였으나, 작품 자체의 완성도나 화제성은 떨어졌다. 당시 언더에서 활동하던 플라워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고성진이 이 드라마의 음악을 담당하였는데, '널 사랑해 눈을 감아도~'로 시작하는 Endless가 이 드라마의 OST로 수록되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노래방에서 불러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플라워는 이 드라마의 OST 수 곡을 포함한 소품집 앨범을 발간하여, 드라마 종영 이후에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2.3.[편집]

  • 다크 소울 3 왕의 묘지기 - 첫번째 DLC 아리안델의 재의 큰 문제점 중 하나로써 급조한 듯한 컨셉의 총체적 난국인 보스다. 그러나 OST만큼은 역대급으로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 단간론파 시리즈 : 전체 이야기의 개연성을 말아먹은 작품… 기승전세뇌의 방식으로 1,2와의 개연성과 떡밥을 안드로메다로 바쳤으며 그야말로 건질것이 ost밖에 없다. 자세한것은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비판 문서 참조.

  •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 사전제작에 인기가 엄청났던 원작을 리메이크하고 150억이라는 제작비가 들어갔으나, 엉성한 연출, 개연성 파괴, 배우들의 발연기 때문에 저조한 시청률로 극을 이어가다가 후반에야 동시간대 1위를 하고 겨우 칭찬을 들은 작품이었지만 배경음악이며 OST는 좋다고 평가되는 중.

  • 데스노트(넷플릭스 판) - 스토리가 원작파괴 수준이지만, OST는 퀄리티가 상당히 좋긴 하나 영화에선 연출을 이상하게 해서 장면과 맞지 않게 분위기를 자꾸 깬다.

  • 더 룸 - 희대의 괴작. OST만큼은 감독이 손을 대지 않아 괜찮다는 얘기마저 남아있을 정도의 작품이다. 물론 OST는 준수하다.

  • 던전 앤 파이터 - 나이트의 테마곡 Dream4U, 마창사의 테마곡 Crack is over : 두 곡 모두 좋은 평가를 받지만 해당 캐릭터들은 출시 시기를 잘못 잡거나 그 외 이유 등등으로 당시 논란이 되었었다. 자세한 것은 각각의 논란 문서를 참고할 것.

  • 데어데블(영화) - 미스캐스팅원작파괴, 허술한 연출 등으로 인해 악평을 받았으나 OST는 나름 인기를 끌었다.

  • 데스티니 6 - 틀만완성도 높은 비쥬얼과 일러스트, ost, 양산형인듯 독특한 게임방식으로 재미있게 즐길만하지만, 성우옹호 논란과 이를 대처못한 운영진 탓에 게임이 계속해서 하향선을 타고 있다

  • 도쿄구울 - 1기, 2기 모두 뛰어난 OST와 OP/ED이었다. 그'뿐'이었다는게 문제… 물론 애니 한정. 삐에로는 나의 원수! 피에로를 죽이자! 애니를 볼 시간에 원작 만화를 보도록 하자.

  •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 게임 자체는 대격변 이후보다 심각한 와망을 가져왔지만, ost는 아직도 호평받는다.

  • 드림하이 2 - 괜찮은 완성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전작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흑역사 드라마지만 음악만큼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 드래곤볼 GT + 비디오판 - 본편은 설정붕괴로 팬들의 호불호가 매우 갈린 작품이지만 ZARD, 쿠도 시즈카, WANDS가 맡은 오프닝&엔딩곡은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명곡들이다. 한국 비디오판의 경우 원판 오프닝 DAN DAN 心魅かれてく을 방대식이 적절하게 편곡한 데다 개사 내용도 아주 감동적이고 좋았던지라 호평을 얻었다. 문제는 더빙 퀄리티가 개발살난 것(…)[11] 그 뒤 13년만에 방영된 드래곤볼 GT 투니버스판은 정반대로 더빙 퀄리티는 호평을 받았지만 오프닝이 시망이었다(…) 같은 원곡 오프닝을 개사/편곡 했지만 어째 비디오판보다 반응이 영 좋지 않았다.[12]

  • 드래곤볼 에볼루션 - 워낙에 유명한 희대의 괴작이지만 브라이언 타일러가 참여해서 상당한 수준의 음악을 뽑아 주었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주제가도 괜찮았지만 그녀의 타이업 저주까지는 피할 수 없었다.

  • 드래곤볼 超 (애니메이션)

  • 디워 - 영화는 ....이지만 스티브 자브론스키가 편곡한 아리랑만큼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 디지몬 어드벤처 트라이 - 어레인지 판 버터플라이와 브레이브 하트는 그야말로 귀를 녹인다.

  • 디지몬 월드 3 - 게임 자체는 명작으로 인정받는 디지몬 월드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훌륭한 쿠소게이지만, 와다 코지AiM, 타니모토 타카요시가 부른 OP 테마 <미라클 메이커>는 간지난다.

  • 때려 - 제목에서부터 혐오감이 드는데데가 스토리의 완성도까지 떨어져 썩 흥행하지는 못한 드라마였으나, 메인 OST인 KCM알아요는 명곡이 되었다. 드라마는 몰라도 OST는 안다.

2.4.[편집]

  • 라그나로크 온라인 2(구판) - 칸노 요코 뮤직 플레이어. 이 작품의 유일한 업적은 칸노 여사 초청 콘서트. 진짜로. 그리고 신판은 칸노의 음악을 그대로 갖다 쓰고 있지만 시작도 제대로 못해보고 망했어요.

  • 라스탄 사가 2 - 게임성은 소드 오브 소단 못지 않은 쿠소게이지만, 준타타의 오구라 히사요시(OGR)가 작곡한 음악만은 높게 평가받고 있다. 스테이지 1탄

  • 라스트 리벨리온 - 2010년 KOTY 대상을 수상한 희대의 쓰레기 게임이지만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부른 오프닝곡, 시모츠키 하루카가 부른 엔딩곡만큼은 좋다. 심지어 게임 관련 이벤트가 열렸을때 다들 게임은 관심없고 가수들 라이브 보는게 목적이었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 문제는 작중에서 그 좋은 BGM도 볼륨 조절이나 연출을 엉망으로 해서 망쳤다.

  • 라스트 에어벤더 - 영화는 원작에 대한 모독으로 여겨지지만, 제임스 뉴튼 하워드의 OST는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역대급 명곡낭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 라이프 포스 (영화) 테마음악 - 영화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핑크 팬더로 알려진 헨리 맨시니(1925~1995)가 맡은 음악은 웅장한 SF 영화다운(?) 너무나도 아까운 음악이다. 아무래도 장르를 오해한 모양. 발더스 게이트 1편이 이 영화 테마곡을 전투 음악으로 그대로 표절해서 쓰기도 했다.

  • 라임색 전기담 -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해당 문서 참조.

  • 락 오브 에이지(영화) - 영화의 내용은 그저 그렇거나 개연성이 없다는 평을 듣지만 출연 배우들이 직접 부른 OST는 좋은 평가를 받는다.

  •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aradise - 러브라이브의 수많은 미디어 믹스 중 최악을 꼽으라면 단연 이 게임이 나올 정도로 게임 자체는 흑역사화 되었지만, OST인 Shangri-la Shower는 높은 인기를 끌었고 한국의 태진노래방에도 수록되는 기염을 토했다.

  • 러스티하츠 - 유투브에 'My heart is Crying'을 치고 러스티하츠 OST로 들어보자. 이 외에도 티저 BGM 등 사운드 트랙들이 전체적으로 참신한 편이다.

  • 레이시티 - 사운드트랙 대부분이 국내 록밴드의 곡으로 되어있다. 뷰렛, 슈가도넛의 곡들이 대표적. 게임 자체는 막장 운영으로 결국 망했지만 유투브에 당시 사운드트랙이 지금도 남아있어 당시 추억에 젖어있는 댓글을 볼 수 있다.#

  • 렛츠고 클러빙 - 광고대로 EDM의 질은 나른 준수하지만… 해당 문서 참조.

  • 로한(MMORPG)

  • 로드 넘버 원 - 드라마 스토리는 영 엉망이라 시청률이 안 좋았다. 다만 아이유가 부른 <여자라서>는 꽤 인기를 얻었다.

  • 로미오X줄리엣 - OP는 박정현씨가 불러서 굉장히 좋다. 그러나 원작을 그대로 했으면 좋았을 것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게 문제였다. 초반에는 그럴듯한 전개였지만 후반부에는 작화붕괴랑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먹은 어이없는 전개로 평점을 왕창 깎아먹었다. 또한 스토리까지 지루하고 억지스러운 설정으로 흥미를 잃어버리게 만들었다. 판타지라고 하지만 전혀 판타지 같지가 않다. 결국엔 유치한 염장물.

  •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 너무 지나친 상업적인 요소들과 막장 스토리로 결국 망한 애니메이션이지만 2기 op인 'DISCOTHEQUE'가 나왔다. 애니가 너무 안좋게 나와서 마치 오프닝을 위한 애니메이션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 록맨 X7[13] - 이거 하나로 록맨 X7은 물론 그 이후에 발매된 록맨 X 커맨드 미션, 록맨X8, 이레귤러 헌터 X, 심지어는 시리즈 자체가 다른 록맨 록맨까지 망했어요. 하지만 오프닝 곡인 아이우치 리나의 <CODE CRUSH>이 명곡이라는 평을 받는 데에는 록맨 팬들이 모두 동의한다. 또한, 게임 내 BGM 또한 호평을 많이 받았는데, 그 중 시그마 1차전의 <Our Blood Boils>는 역대 시그마 대전 BGM 중에서 상위권의 인기를 자랑한다.

  • 록맨 X 커맨드 미션 - 록맨 X7의 저주(…)도 있었지만 게임성도 문제는 있었기에 망했어요. 그러나 오프닝 곡인 아베 아사미의 <정열의 순간>이 명곡이라는 것에는 모두 동의한다.

  • 록맨 제로 2 - 전작에 이어서 전작보다 더 토나오는 무기 숙련도 시스템, 많이 엉성했던 폼 체인지 시스템, 그에 이은 쓰레기가 따로없는 얼티밋 폼, 개선되지 않은 사이버엘프 시스템, 그리고 본가가 생각날 정도로 어려운 난이도와 그에 반비례한 최종 보스의 난이도 등으로 록맨 제로 시리즈는 홀수 명작 짝수 졸작이 나올 정도로 부족한 작품었으나 인트로 스테이지의 'Departure' 외의 많은 BGM 및 어레인지판인 리마스터드 트랙은 명곡들이 많다.

  • 록맨 Xover -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게임 자체는 록맨 시리즈 최악의 흑역사 취급을 받는다. 다만 신규 캐릭터의 디자인과 전용 BGM은 전반적으로 고평가를 받고 있어 아쉬움을 사는 편.

  • 록키 3 - 1편은 매우 좋았으나 점점 가면서 미국찬양영화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삽입곡 <Eye of the tiger> 하나만큼은 이 영화의 분위기를 매우 잘 표현해냈다.[14]

  • 록키 4 - 위와 상황은 같다. 주제곡 <Burning Heart>와 타이틀음악 <WAR>만 유명하다.[15] 또한 시중에 발매된 본 영화 OST 음반들에 들어있는 음악 중 일부는 영화에서 배경 음악으로 사용된 음악이 그대로 들어 있는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어레인지되어 바뀐 버전만 들어있고 영화에서 사용된 원곡은 아예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라는 이름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렸다.

  • 롯테의 장난감 - 방영 시기를 잘못 잡은 작품 2. 원작은 거의 막장을 치닫고 있는 데 반해 애니판의 엔딩은 감동스러운 수준이지만 쟁쟁한 경쟁작들에 밀려서 묻혀버린 비운의 애니. 그래서인지 저평가된 애니메이션 앙케트에서 1위로 꼽혔다. BGM 또한 좋았다. 제목은 'It's Going to be the Special'.#

  •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 상당한 푸시를 받아 제작된 애니메이션이었으나 정작 DVD, BD 판매량은 안습을 달렸다. 다만 오프닝 앨범인 나비효과의 경우 상반기에만 5만장이 넘게 팔려 싱글 판매량 5위에 랭크되었고, 연간 판매량 랭킹에도 12위에 랭크되었다.

2.5.[편집]

  • 마기(만화) - 오프닝은 1쿨 2쿨모두 좋은 퀄리티로 특히 V.I.P는 오리콘 차트 4위까지 가는 기염을 토했지만 심각한 작붕과 연출력, 감독의 불성실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흑역사 취급을 당하고 있다. 마기 애니 없어요

  • 마크로스2

  • 마리 앙투아네트 - 영화는 맛이 가버렸단 악평일색이었지만 소피아 코폴라 특유의 80년대 팝에 대한 식견이 반영되어 괜찮은 곡들이 많다. 수지 앤드 더 밴시즈, 바우와우와우, 갱 오브 포, 뉴 오더, 큐어 모두 감상의 가치는 충분한 선곡이다.

  • 마모루 군은 저주 받아 버렸다! - 여러가지 요인으로 상당히 악평가를 받았으나 스테이지BGM인 YO-KAI Disco(요괴 디스코)는 각종 매드무비 및 니코동에 자주 등장하며 모두가 정하는 게임음악 베스트 100에서 6회(2012년)에는 12위, 7회(2013년)에는 11위에 오르는 등 명곡으로 취급받고 있다.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 들에 비해 스토리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나노하라 쓰고 마왕이라 읽는 분의 '적과의 교류'도 나오지 않아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많은 비판을 받지만 미즈키 나나타무라 유카리가 각각 부른 오프닝과 엔딩은 시리즈 최고라는 평을 받는다. 특히 미즈키 나나가 부른 Pray는 명곡 반열에도 오를 정도로 인기가 많다.

  • 마법전쟁 - 오프닝은 난리 유카, 엔딩은 나노가 불렀으며 나노의 저주를 받았다[16] 특히 엔딩 영상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총작화 감독의 부재와 원작 홍보에 집착하다 보니 가뜩이나 호불호가 갈리는 원작 내용을 더 망치게 되었다. 판매량은 망했고 MF문고J의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화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망쳐버렸다.[17]

  • 마요이가(애니메이션) - 쓸데없이 많은 등장인물과, 조촐한 연출, 무슨 생각을 한 건지 모를 결말로 판매량은 집계도 안될 정도로 참패하였으나, 주제가는 과정에 비례한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는 평.

  • 마징카이저(OVA) - 잼 프로젝트가 부른 오프닝 <FIRE WERS>가 명곡으로 뽑힌다.

  • 만약 내일이 전쟁이라면 - 줄거리는 그냥 보로실로프 영웅 만들고 끝이지만, 주제가는 히트를 쳐서 소련군의 군가로 남았다.[18]

  • 맨땅에 헤딩 - 유노윤호가 주연한 것으로 화제가 되었던 축구 드라마를 표방한 드라마였지만, 무참히 흥행에 실패했다. 하지만 메인 OST라고 할 수 있는 태연 써니(소녀시대)의 <사랑인걸요>라는 곡이 의외로 좋은 곡이라서 이 문서에 추가되었다.

  • 맨 오브 스틸 - 감독 특유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전투씬은 호평을 받았고 흥행 면에서도 슈퍼맨 리턴즈 이후 침체기에 있던 슈퍼맨 시리즈를 다시 살릴 정도로 흥행했으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의 영향을 받은 기존 슈퍼맨 실사영화 시리즈와는 다른 어두운 분위기, 산만한 전개와 뭔가 나사빠진 듯한 설정, 난잡한 캐릭터 구성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하지만 한스 짐머가 담당한 OST만은 기존에 존 윌리엄스가 작곡한 슈퍼맨 OST들 못지 않게 호평을 받았다.

  • 맨 프롬 엉클 - 가이 리치의 까리한 영상미와 세련된 연출, 그리고 다니엘 펨버튼의 음악이 만나 눈뽕 귀뽕 외모뽕을 선사했지만 살짝 빈약한 스토리로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대다수 킬링타임용으론 훌륭하다는 평을 받았으나 노잼의 향기를 풍기는 제목때문에 흥행엔 처참히 실패했다(..) 그래도 음악만큼은 좋아 기아 니로 광고 등 기타 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 싱글플레이 미션이 고작 6개에 불과한 빈약한 분량과 고증인지 판타지인지 애매모호한 분위기의 연출로 악평이 많았으나 음악은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에서부터 작곡을 맡아온 마이클 지아키노가 돌아온 고로 매우 웅장하다.

  • 메달 오브 아너(2010),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 세계관이 2차 세계대전에서 현대전으로 리부트되면서 음악가도 기존의 마이클 지아키노 대신 왕좌의 게임퍼시픽 림의 OST를 작곡한 라민 자와디로 바뀌었고, 음악도 기존의 음악들에서 싹다 교체되었다. 싹 다 교체되어 전작들의 OST와는 분위기도 음색도 완전히 달라졌으나, 전작들 못지 않게 훌륭한 OST를 보여준다.

  • 메리다와 마법의 숲 - 카 2와 함께 픽사 흑역사 라인에 한발 걸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지만 세계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OST 하나는 일품. 켈틱 뮤직으로 가득 채운 배경음악들의 수준은 하나같이 매우 높다. 전곡듣기

  • 메이플스토리 - 명곡OST의 집합소.게임 운영에 대해선 여러가지로특히 그놈이 통치하고 있는 지금은 더더욱 까이고있다.

  • 메카쿠시티 액터즈 - 작화의 퀄리티가 무척이나 욕을 먹고 있다. 그 중에서 역시 레전드는… 게다가 애니의 내용이나 연출도 굉장히 논란이 많지만 노래 하나만큼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호평을 주고 있다.[19] 그러나 삽입곡에 기용되는 가수들에 대해서는 진의 친목질 등으로 논란이 많다.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게임 자체는 일본-북미 유저들간 평가가 매우 엇갈리고 작은 게임볼륨, 엉망인 레벨 디자인 등이 비판을 받지만 OST만큼은 일본-북미 유저들이 모두 인정하는 고퀄리티.

  • 메탈슬러그 3D - 배경 음악은 좋았지만, 시스템을 비롯한 여러 부분이 엉망이었기에 결국 흑역사.

  • 메탈슬러그 4 - 전작과 달라진 분위기의 음악이 삽입되었고 꽤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게임의 퀄리티가 시망이었고, 전통의 BGM이 모두 갈아치워져 메탈슬러그 팬들에게 외면받았다.

  • 메탈슬러그 5 - 메탈계 음악으로는 퀄리티가 높지만, 게임이 미완성작인데다 음악도 '메탈슬러그'라는 게임과 상성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여기 서술된 메탈슬러그 시리즈는 모두 한 사람이 음악을 담당했다.

  •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중 저조한 작품들. 오프닝에 울려 퍼지는 메인 테마곡은 언제나 명곡이지만, 영화는 망작일 때가 있다.

  • 모탈컴뱃 극장판 - 영화는 그냥저냥의 B급 영화지만, 테크노풍으로 작곡된 중독성 높은 OST는 A+급. 퀄리티가 C급 이하로 떨어진 2편에서도 그대로 사용되었다.

  • 문명: 비욘드 어스 - 발매 이전까지는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막상 발매 이후에는 기대 이하의 게임성으로 예상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OST만큼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라이징 타이드* 확장팩으로 OST는 물론이고 게임성까지 어느정도 회복해 평가가 나아졌다.

  • 몬스터 헌터 3G - 수중전, 불편한 인터페이스, 온라인 통신의 미지원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는 많으나, OST 만큼은 역대 몬헌 시리즈 중 최고라는 평이 압도적이다. 특히 나발데우스의 '월진'과 그란 밀라오스의 '타오르는 망망대해', 메인 테마인 '생명이 있는 자에게'는 모두가 이견이 없는 명곡.

  •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 1978년 개봉당시 미국에서만 제작비 12배에 달하는 흥행성공 및 골든 글로브 각본상을 받으며 평이 좋았지만 지금은 터키에 대하여 엄청나게 왜곡하고 차별적인 쓰레기 영화로 악명이 높다. 오죽하면 제작진들, 각본을 쓴 올리버 스톤, 감독 알란 파커, 실존인물 빌리 헤이즈가 터키에 가서 신문이나 방송에 나와 스스로 사죄까지 할 정도였으며 제작자 데이빗 퍼트남도 자신이 제작한 영화에서 가장 쓰레기라고 후회할 정도…그러나 조르조 모로더가 맡은 음악은 상당하여 아카데미 최우수 음악상을 받았다. 정말 영화와 달리 음악은 듣을 만한 가치가 있다.

  • 미션

  • 미인도

  • 밀리언 나이츠 베르밀리언 - 더빙진도 빵빵하고 음악은 MintJam까지 동원해서 몽환적인 락 BGM이 듣기 좋다. 하지만 게임은 망했어요.

2.6.[편집]

  • 바운드 바이 플레임(bound by flame) - 유튜브에도 외국인이 댓글로 이 게임의 모든 돈은 ost로 갔다고 할 정도…

  • 발리 파이어 - 모리 아키히코가 게임보이 여명기에 남긴 명 음악들중 하나. 게임 밸런스가 좀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쿠소게 메이커로 악명높은(주로 북두로) 토에이가 내놓은 게임들 중에서는 의외로 할만한 게임이기도 하다. 실은 대전형 슈팅게임의 대선배뻘.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엄청난 기대작이었으나 감독의 고질적 문제점과 꼬인 결말 등으로 혹평을 받았다. 그나마 한스 짐머정키 XL이 참여한 음악, 특히 렉스 루터원더우먼 테마는 매우 인상적. 한스 짐머는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정키 XL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데드풀 등을 맡은 핫한 작곡가다.

  • 버스, 정류장 - 루시드폴이 만든 주제가 '그대 손으로'가 유명. 루시드폴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는데, 정작 영화는 해당곡의 뮤직비디오(…)로 잘못 알려지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 별을 보는 사람 - 패미컴 RPG. 게임성과 밸런스, 플레이어 편의는 개판인데 음악 하나는 정말 좋기 때문에 게임을 어떻게든 클리어한 사람이 많았고 일본의 동인들이 리메이크작까지 만들기에 이르렀다.

  • 별하늘의 메모리아 - (배경)음악은 누구도 까지 않으나 시스템과 캐릭으로 까이는 작품. 특히 여동생.

  • 북두의 권(실사한국판) - 비장미가 넘치는 오프닝 음악 하나는 좋았다. 문제는 그것을 제외하면 제정신으로 감상할 수 없는 작품이라는 것(…)

  • 붉은 안경 - 이 문서의 시초가 아닐까 한다. 제작비는 건졌는데, 그 9할 이상을 가량을 OST로 회수했다. 애초에 저예산이니까.

  • 뷰티풀 조 - 만화는 내용 자체도 별로였고 인기도 없었지만 쥬얼리의 박정아가 부른 노래는 그럭저럭 괜찮았다.

  • 브로큰 선더 - 이 문서가 생성될 수 있었던 게임 중 하나. 한정판 5250엔, 음악값 5240엔에서 게임값만 10엔.

  • 블러드배스 캅카스 - 핫라인 마이애미를 오마쥬 하였는지 초창기 이름도 핫라인 캅카스였으나 충돌을 피하기위해 이후 스팀에서 출시될 때 이름을 바꿨다. 시스템의 대부분을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채용하고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시각효과를 더 추가하며 중간중간 컷씬을 삽입하는 시도를 했지만, 오히려 정신없어지고 전투에 집중할 수 없으며 보는 내내 눈이 아프게한다.

  • 블레스(MMORPG) - 700억을 회식비로 날렸냐는 소리가 나오는 게임이지만 한스 짐머가 작곡한 BGM의 퀄리티는 역시…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 영화 자체는 흥행에 실패했으나 노래는 큰 사랑을 받았다.[20]

  • 비치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대니 보일 감독의 흑역사일지도 모른다. 여행지에서의 유흥이라는 소재의 얄팍함과 개연성이 떨어지는 후반부 내러티브로 인해 당시에는 까였지만 OST만큼은 모비, 언더월드, 슈거레이, 블러, 뉴 오더, 버브의 리처드 애시크로프트, 오비탈 등등 대니 보일 특유의 감각적이고 화려한 구성을 자랑한다.

  • 빅(드라마) - 초반부터 꾸준히 혹평을 들었고 결말도 어정쩡하게 끝나며 욕을 대차게 먹었다. 하지만 노을, 다비치, 비스트 등의 가수들이 참여한 OST는 반응이 좋았다.

2.7.[편집]

2.8.[편집]

  • 아가씨를 부탁해 - 대한민국 KBS2 드라마.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등 출연진들은 그럭저럭 좋았지만 내용이 재미 없다는 이유로 시청률은 15%로 평균급은 했지만 평이 별로였다는 분이 대다수. 그러나 이 드라마의 OST중 하나인 다비치Hot stuff 하나만큼은 명곡중의 명곡으로 평가 받고 있다.

  • 아내의 유혹 - 대한민국 막장 드라마계의 전설의 레전드지만 OST만큼은 좋았다고 평가받는다. 그중 가장 평가가 좋은 곡은 '용서 못 해.'

  • 아마게돈 -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극장에서 보고 기억나는 건 주제가 <마리>뿐이라는 평이 자자했다. 실제로 평이나 흥행에서 싸그리 망한 애니와 달리 사운드트랙은 꽤 잘 팔렸다.

  • 아마게돈 - 극장판 애니와 같다… (둘다 작품성은 X인데 OST만 좋다. 차이라면 이 영화는 흥행은 성공은 했다.)

  • 아랑전설3 - SNK 3편 징크스의 대표작으로 흥행과 평 양쪽 다 안 좋았지만 음악만큼은 정말 좋다. 그리고 이 작품의 실패를 바탕 삼아 나온 리얼 바웃 시리즈는 흥행과 평 다 성공했으니 아예 시리즈를 망하게 한 용호의 권 외전보다는 나은 편일지도?

  •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 - 3D라지만 흥행면에서 대놓고 흑역사 취급이였지만 OST 뿐만 아니라 가정용의 AST도 상당한 고퀄리티다. 특히 이 시리즈의 테리 스테이지 음악은 KOF 99에서도 들을 수 있다. 테리가 보스인 테마는 아랑전설3의 big shot의 어레인지판. 여러모로 BGM이 개념찬 게임이다.

  • 아트록스 - 게임자체는 스타크래프트의 표절작으로 두고두고 욕 먹어도 싸지만 Final OdysseyFatal Intrigue 만큼은 분위기를 매우 잘 살린 편.

  • 아르슬란 전기 애니메이션(90년대판) - 2의 극장판 ED가 타나무라 유미의 명곡 '두근거림을 믿어요(ときめきをbelieve)'이다. 팬들이나 알만한 극장판 보다는 이 노래 쪽이 몇 배는 더 유명하다. 하지만 이것 외에는 애니는 뱅크신이 난무하며 전개가 느려터져서 소설과 달리 정말 재미없다. 또한 액션이랑 전투씬이 소설의 묘사에 비하면 굉장히 어설퍼서 보는 이들의 지루함을 더 심하게 만든다. 그래서 결국 아르슬란 전기 애니메이션은 흥행에 실패하며 망작이 된다.

  • 아를의 여인 - 프랑스의 소설가 알퐁스 도데가 집필한 각본을 바탕으로 제작된 연극. 연극 자체는 흥행에서 실패했지만, 조르주 비제가 이 연극을 위해 작곡한 모음곡들은 지금도 클래식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 원작파괴로 엄청나게 욕을 들어먹은 애니. 해당 문서 참조.

  • 아이돌 마스터 무비 : 빛의 저편으로! - 마스터피스는 손꼽히는 명곡이나 내용 자체는 총체적난국

  • 아이실드 21 - 다른 의미로 진정한 원작파괴. OST말고 살아남은 게 없다! 원작의 스토리는 너무 늘어지는 전개로, 오리지널 스토리는 원작설정과 설정충돌이 빈번해 전개가 망했다. 성우 배치도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보인다. 결과적으로 작화가 망했다. 정말 망했다(!) 팬들이 아이실드 21 애니 어때요? 라는 질문을 들으면 애니 없어요 라는 답변이 돌아오는 지경이다.

  • 아일랜드 - 흥행 성공 가도를 달리던 마이클 베이의 첫 흥행 실패작이지만 삽입곡 My Name is Lincoln은 매우 유명하다.

  • 아쿠에리온 EVOL - 전작인 창성의 아쿠에리온을 1화부터 'OST만 좋은 영화'로 셀프 디스를 거는 패기를 보였지만 결국 후반부의 전작을 능욕하는 스토리로 급전직하. 디스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칸노 요코가 담당한 OST만 좋은 애니가 되었다.

  • 아크로드2 - 보더랜드, 프로토타이프, 헬게이트 런던, 보더랜드2의 OST를 맡았던 크리스 벨라스코가 참여. 하지만 게임이 5레벨부터 현질유도하는데…

  • 악마성 드라큘라 저지먼트 - OST는 좋으나 대전액션 도전 및 일러스트 크리.

  • 악마의 리들 - 방영 시기 작품 4. 하다못해 OST만이라도 넘사벽이면 괜찮은데 동 분기 경쟁작들도 한 OST 하는 바람에 OST마저도 방영 시기를 잘못 잡았다(…). 그래도 각 화마다 ED을 새롭게 내놓는 등 OST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많이 보이며 OP와 ED의 평가 또한 괜찮은 편이다.[23]

  • 악튜러스 - 담당이 SoundTeMP. 발매일에 쫓겨 급하게 내놓은 느낌이 강한 이유도 있고 기타 여러 방면에서 성공하지는 못한 게임이지만, 적어도 OST만큼은 완성도가 최고 수준이다. 특히 분위기가 급반전되는 2장 이후의 곡들은 게임 내 싱크로율이 아주 그냥 소름돋는다.

  • 안투라지 - 편성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았으나, 갈수록 밋밋한 전개에 현실 반영이 약하다는 비판으로 시청률은 하락세를 보였으나, ost 가수들은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재지팩트라든지… 차트위에 노래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

  • 알드노아. 제로 - 3화까지는 우로부치 원안에 걸맞게 굉장히 훌륭한 퀄리티의 스토리였지만 1기 후반부부터 삽질을 시작하였고 2기에서 갈수록 심해지더니 결국 마지막화에서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사와노 히로유키의 OST는 굉장히 훌륭했고 팬들 사이에서 평가는 결국 '브금 빼고 제로'…

  • 알 토네리코 3 - OST는 알 토네리코 시리즈답게 수준급이지만 RPG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가…

  • 어느 멋진 날 - 드라마 자체는 별다른 반향 없이 잊혀졌으나, 러브홀릭의 OST 및 연주곡의 퀄리티는 수준급.

  • 어둠 속에 나 홀로(2008) - 여러 실험적인 요소를 넣고 나온 기대작이었으나 오히려 독이 되어버렸고, 오래된 시스템을 현대에 적용시켜 조작과 플레이 자체가 어렵다. 하지만 이 게임을 잠시라도 플레이한 사람들이 모두 똑같이 말하는 건 'OST는 완전 개쩔었다.' 직접 들어보면 그만큼 웅장하고 장대하면서도 비극적이고 종말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GT리뷰에서도 OST만은 칭찬했다(…). 여담으로 사용된 언어는 불가리아어라는 듯.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 한스 짐머의 일렉트로 테마는 호평을 받는다.

  • 언어스드: 트레일 오브 이븐 바투타 - 쓰레기 게임 주제에 OST만 훌륭하다.

  • 얼터너티브 걸즈 - 이쪽은 정확히 말하자면 OST는 밝았다. 테마곡인 루나리아는 더빙을 담당한 보너스베이비가 공인한대로, 통통튀는 밝은 느낌의 곡이지만, 정작 게임 본편의 내용은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전개가 나오는, 엄청나게 암울하고 시리어스하다.

  • 여신의 키스 - 트레일러 OST이자 오프닝 BGM으로도 사용되는 '틸 더 데이(Till the Day)'가 매우 훌륭하다.[24] 여신의 키스가 유튜브 광고를 전개할 당시, 광고를 끄려다 노래가 좋아서 일부러 영상을 찾아온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25] 나중에 제작된 2차 트레일러 OST도 퀄리티가 상당한 수준. 하지만 게임은 동시대에 비슷한 컨셉으로 출시된 M.O.E에 한참 못 미치는 망작.

  • 연풍연가 - 1999년작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멜로영화. 당대의 톱스타인 장동건, 고소영을 출연시키고도(!) 별 내용 없는 범작이어서 보다가 잤다는 사람이 속출하여(…) 10만 관객도 동원하지 못하고 쫄딱 망했다. 그러나 OST로 사용된 주영훈, 이혜진의 '우리사랑 이대로'라는 듀엣곡은 상당히 히트하여 영화는 몰라도 이 곡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다. 응답하라 1997에서 리메이크된 것만 봐도… 장동건과 고소영은 이때 인연으로 결혼에도 골인하였으니, 영화빼곤(…) 다 잘 된셈.

  • 영웅의 군단 - Lindsey Park 이 부른 lethe 라는 노래가 "사극에 삽입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 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명곡인것으로 유명한데 그놈의 스토리라인이…

  • 영혼기병 라젠카 - 만화는 희미하게 기억에나 남을 정도로 잊혀졌지만 사실상 OST나 다름없었던 N.EX.T의 4집은 지금도 최고의 명반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명곡 중 하나인 <Lazenca save us>는 이젠 오승환 테마곡으로 아는 사람이 더 많다…[26] 그리고 2016년, 어떤 복면가수가 이 곡을 어느 경연에서 선곡하게 되는데…

  • 우리들의 - 애니 DVD 판매량은 1000장도 안되서 폭망 했으나 오프닝 Uninstall은 상당한 명곡 취급을 받는다. 당시 니코동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곡들 중 하나.

  • 에이스사가: 창공의 세레나데 - 게임성은 좋으나 유통사 때문에 망한 케이스. 그래도 OST는 좋다고 한다. 해당 문서 참고.

  • 에이스 컴뱃 6 - 뭔가 아주 나쁘지는 않은데, 영 부족한 게임볼륨, 지나친 DLC 남발로 혹평받은 에이스 컴뱃 6. 하지만 'The Liberation of Gracemeria'를 포함한 OST만은 에이스 컴뱃 시리즈 최고의 OST들로 평가된다. 특히 엔딩곡인 'A Brand new days'는 듣고있는 순간 눈물이 흐를정도로 아름다운 노래.

  •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 추천 트랙 'Dogfight', 'Keep Alive', 'Fighter', 'Naval Warfare' 등. 에이스 컴뱃과 메탈의 결합으로 시리즈의 내에서도 게임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과격함을 더한 참신한 시도는 발매 전 해외에서의 주목도가 높았음은 물론 지금도 컨셉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평해지고 있다. PC판 배포와 인피니티의 등장으로 평가가 어느 정도 호전된 지금으로선 C.R.A의 강제만이라도 없었다면 당시의 평가도 선전했을 거란 관점이 나타나고 있다.[27]
    비록 에이스 컴뱃 치곤 얕은 작품성으로 인한 상업적 실패를 거뒀지만, 위와 같은 주옥같은 곡들을 많이 남긴 것을 비롯하여 시리즈 내 독특함이란 위치를 차지한 것은 절반의 성공으로나마로 볼 수 있다.

  • 에버플래닛 - 현재는 서비스가 종료된 게임이나, BGM만큼은 정말 훌륭했다. 많은 사람들이 BGM을 그리워하며 공유하고 있는 중.

  • 엑스틸 - '이논 주르' 라는 꽤 유명한 작곡가가 OST를 담당. 주로 게임, 영화, TV시리즈등의 사운드트랙을 전문 제작하는 유명음악가로, 페르시아의 왕자, 에버퀘스트, SOCOM 2 등의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고 판타스틱 4, 매트릭스 등의 OST에 참여하기도 했다.

  • 엘르멘탈 제라드: OP, ED는 퀼리티가 꽤 잘 뽑혔고, OST도 카지우라 유키가 맡아서 신비한 분위기에 맞추어 호평을 받았지만, 정작 애니는…

  • 오로라 공주(드라마) - 극 내용은 역대급 막장이였으나 OST였던 코쿤벨즈의 '내 곁에 있어줘'는 임성한 드라마에 쓰이긴 아까운 노래(…)라며 조금 인기를 끌었다. 그 밖에도 메인 테마곡인 베이지의 '좋아 좋아', 설설희의 테마곡인 최영의 '돌아보지마' 역시 반응이 좋다.

  • 오션스 트웰브 - 영화의 완성도는 전작인 오션스 일레븐이나 후속작인 오션스 서틴에 한참 못 미치지만 OST는 좋은 평을 받는다.

  • 오! 인천 - 빠삐용을 비롯한 무수한 명작 영화음악을 남긴 제리 골드스미스가 맡은 음악만이 볼... 아니, 들을 거리.

  • 왕가네 식구들 - 드라마 OST 치고는 드물게 '사랑 찾아 인생 찾아' 라는 트로트 노래를 사용하였다. 덕분에 드라마 외적으로도 많이 불려졌으며, OST를 부른 조항조는 자신이 부른 노래 중 이렇게 단기간에 히트를 친 노래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다만 극 내용이 사람을 상당히 빡치게 하는 편이었다(…).

  • 요구르팅 - 게임 자체는 온갖 쌍욕을 먹고 망했지만 신지가 부른 프로모션 비디오 주제곡이었던 <Always>는 상당히 좋은 퀄리티의 곡이었고 이 곡 때문에 게임을 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문제는 노래는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을 정도고 매우 좋지만 게임운영이… 그리고 인게임 BGM도 싱크로율이 좋은 편이었다.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TVA - 원작은 OST와 퀄리티 둘 다 훌륭했지만, TVA는 그 놈의 색드립에 집착하여 대차게 말아먹었다(…).

  • 유니버스 앳 워: 지구 침략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왕의 기억 편 - 어디까지나 애니 작화 한정. 스토리는 작가의 건강문제로 우여곡절이 있긴했지만 유희왕 전체에서도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는다. 게다가 유희왕 시리즈 자체가 BGM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일 뿐더러, 오프닝 곡인 <Overlap>은 원곡 가수이자 작사가인 Kimeru작사를 위해 원작 만화책을 모두 읽었다. 그래서 그런지 가사가 '유희왕'이라는 작품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함축시켰다는 생각을 들게 할 만큼 유희왕의 스토리와 맞아떨어지고, 오프닝 영상은 유희왕 애니메이션의 팬들에게는 신으로 떠받들어지는 카가미 타카히로 작화감독의 손을 거쳤고, 이 둘의 내용이 완벽하게 매칭이 되어 노래가 공개된 지 11년이 지난 2015년 현재까지도 유희왕 시리즈 최고의 주제가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수많은 장점들을 무시해버릴 만큼 너무나도 큰 문제가 있었으니

  • 유희왕 ARC-V - 초반에는 그럭저럭 잘 가다 싶더니... 유희왕 전통의 오프닝 낚시는 물론, 캐붕, 작붕, 대사 오류, 설정놀음, 비중 배분 실패 등 여러문제가 겹체서 유희왕 작품 중 최악의 평가를 달린다.

  • 원더풀 데이즈 - 음악 감독 원일이 맡아 굉장히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총 14곡의 OST를 만들었다. OST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볼만한 앨범이다. 기타 선율과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악기의 다채로운 활용이 돋보이며,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낸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가수 이승열이 부른 '비상'은 대중적으로도 많이 알려져 이승열의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다.[28]

  • 월드 인베이전 - 비평가들과 일반 관객들 둘 다에게 상당히 안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브라이언 타일러가 작곡한 OST 하나는 일품이다. 특히 메인 테마를 듣고 있자면 영화의 규모가 상당히 아쉬워진다.

  • 이사만루 시리즈 - 게임빌의 무능한 운영과 수두룩한 버그로 인해 욕을 먹고 있지만 OST만큼은 끝내준다. 그래서인지 이는 후속작인 2014에서도 나온다.

  • 이지투온 리부트 - 많은 리듬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건만, 정작 뽑혀나온 내용물은 쓰레기 게임이다. 게임에 사용된 수록곡들이 너무나도 아깝다.

  • 아키칸 - 별 볼일 없는 라노벨을 애니화 해서 21세기 최고의 망작이라 불리고 고자칸, 조루칸 등 수많은 오명까지 붙어버린 작품. 재미없는 연출, 그다지 참신하지 않은 설정[29], 박력없고 엉성하고 유치하기 그지없는 전투씬, 수많은 작화붕괴가 어우러져 최악의 작품이 생기고 말았다. 그러나 오프닝 곡으로 사용되었던 'Juicy Extacy'만큼은 뛰어나다.

  • 울트라맨 열전 - OP곡은 울트라 시리즈답게 폭풍 간지가 넘치지만, 사실 이 방송은 어른의 사정과 예산 사정이 안좋은 츠부라야 프로덕션이 역대 울트라 시리즈의 방송들을 재방송하거나 편집해서 방송하는 눈물나는 신세의 방송이다. 참고로 오프닝 곡은 Voyager, 미야노 마모루, 타카미자와 토시히코[30], 그리고 The Alfee가 참가했다.

  •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 발매 전 엄청난 홍보로 유저들의 분위기는 뜨거웠고 함깨 배포된 트레일러는 영화못지 않은 간지와 잘 녹아드는 OST덕에 인기는 거의 폭발적이었다. 하지만 발매 후….. 망했어요

  • 역전재판 4 - 어른의 사정으로 꼬여버린 작품.

2.9.[편집]

  • 장국의 알타이르 - 엔딩곡에 거의 모든 걸 쏟아부었나 싶을 정도로 엔딩곡 부분은 작화가 뛰어나지만 그 대신 애니 본편이 심한 작붕에 맥빠진 연출로 욕먹고 있다.

  • 장보고전 - 트리거 소프트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게임은 표절한 부분이 많고 그냥 그런 게임이지만 음악은 참 아깝다.

  • 전국 바사라 Judge End - 오프닝곡 Thunderclap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의 팬들 상당수가 좋아하는 곡 중 하나로 손꼽히고 이시카와 치아키의 엔딩곡 '북극성~폴라리스~'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BGM도 연출상의 문제점만 아니면 그럭저럭 괜찮았다는 평을 받았지만[31] 그것뿐. 있던 바사라 팬들까지 이탈하게 만들어 버린 최악의 흑역사 애니로 꼽힌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애니메이션 문서 참조.

  • 전설의 용자의 전설 - OST는 좋았는데 본국에선 애국가 시청률이 나올 정도로 망. 하지만 OP곡과 ED곡은 좋았다. 한국어 더빙판 역시 OP노래와 ED곡은 국카스텐이 부른 만큼 좋았는데, KBS에서 본방 사수할때 이 OP곡과 ED곡을 개사해서 망쳤다. 본격 국카스텐 능욕.

  • 전율의 스트라터스 - 카지우라 유키(FictionJunction)를 기용한 오프닝과 게임 OST는 정말 좋았으나 스토리를 깨는 뜬금없는 반전과 부족한 게임성 때문에 참패를 겪었다. 그런데 게임 OST는 따로 앨범이 나왔는데 오프닝은 싱글조차 안 나왔다.[32] 그런데 코나미 게임 중에 유명 작곡가 기용했다 망한 경우가 하나 더 있던 것 같은데?

  •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 - '노래로 힘을 이끌어내 싸운다'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캐릭터마다 테마곡이 따로 만들어지는 등, 마크로스 시리즈처럼 노래의 비중이 매우 큰 특성상 평균적으로 오프닝, 엔딩만 신경쓰고 땡인 경우가 많은 다른 애니에 비해 삽입곡으로 나오는 캐릭터들의 노래가 숫적으로도 많고, 주인공의 노래만 빼면 질적으로도 비범하게 좋은 게 많다. 다만 스토리 면에서는 부족하다는 평인데 그래도 여기에 있는 다른 작품들보다는 그나마 낫다(…).

  • 정글 스토리 - 윤도현과 김창완의 연기 앙상블을 볼 수 있었지만… 암튼 신해철이 작업한 OST는 명반이다.

  • 제로의 사역마 3/4기 - 특히 OP가 가장 좋다. 그외엔 뽕빨물. 갈수록 빈약해지고 지루해지는 스토리, 패턴의 반복, 높아지는 수위로 인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 상당히 성공한 1/2기와는 달리 3/4기는 흑역사에 망작으로 추락한다.

  • 제로 윙 - 그라디우스 시리즈 짝퉁으로 평가가 좋지 못했다. 다만 OST는 좋았고 오프닝 오역이 뒤늦게 대박을 치면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 젤다의 전설 CD-i 시리즈 - 게임 자체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AVGN의 리뷰 동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 젤다의 전설 시리즈 시리즈 최악의 쿠소게지만 BGM 만큼은 상당히 좋은 음악이 많다. (AVGN도 BGM은 좋다고 칭찬했다!) 유튜브 등지의 BGM 영상 댓글에 보면 '어떻게 이딴 게임에서 이런 BGM이 나올수 있냐'는 의견이 굉장히 많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진월담 월희 애니판 - 적어도 OST는 호평을 받았다. 그 외는… 해당 문서 참조.

2.10.[편집]

  • 차지맨 켄! - 차지맨 켄은 역사에 길이남을 괴작(…)이지만 오프닝 곡은 그 졸렬한 내용과는 다르게 간지난다.[33]

  • 창성의 아쿠에리온 - 칸노 요코가 담당한 주제곡은 2007년 10월 기준으로 음악 다운로드 횟수만 30만 건, 오리콘 차트에도 오를 정도로 폭넓은 인기를 끌었지만 작품의 평가는 영 아니었다.[34] 덕분에 후속작 아쿠에리온 EVOL에서는 등장인물의 입을 빌어서 스스로 디스한다.

  •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 발매 당시 1만 1천원짜리 공략집에 OST를 끼워 줄 정도. 정작 게임은… 해당 문서를 보면 처참하다.

  • 천국의 계단(드라마) - 드라마 시청률은 좋았으나, 논란거리가 많았다. 하지만 보고싶다[35]가 OST였다.

  • 천국의 나무(드라마) - 한국 드라마 슬픈 음악류 갑이다. 역시 드라마 자체의 스토리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천군 - 한국 영화. 어설프기 짝이 없는 발연기와 뭔가 이상한 스토리 전개로 순식간에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잊혀진 영화지만, 일렉트릭 + 에픽 계열의 OST는 지금까지도 국내에서 필적하는 수준을 찾기 힘들 정도.

  • 천랑열전 - 2003년도에 발매된 PC게임. '버그열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캐망했다. 지못미 SoundTeMP.

  • 치타맨 - 이 분야의 전설의 레전드. 무언가 형용할 수 없는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 초기동전설 다이나기가 - 오프닝만 MV 수준. 히미코전과 같은 경우라 보면 된다. 안습.

  • 초력전대 오레인저 - 슈퍼전대 시리즈 중에서는
    난해한 컨셉과 더불어 일관성이 없는 스토리 구성 등의 요소들로 인해 4.5% 라는 처참한 시청률로 역대 슈퍼전대 시리즈들 중에서도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다음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으나 작중 OST들, 특히 그 중에서도 오프닝 곡과 최종화 엔딩곡인 무지개빛 크리스탈 스카이는 호평을 받았다.

  • 초마신영웅전 와타루(국내더빙작 한정) - 현지에서의 인기와는 다르게 국내에서는 마동왕 그랑조트가 인기가 높아 흥행을 누리지는
    못했으나 이지혜가 부른 오프닝은 가사와 음악이 좋은걸로 평가받고 있다.

  • 최강의 군단 - 핵 앤 슬래쉬 장르의 온라인 게임, 개성있는 캐릭터, 참신한 스토리 등을 가지고 있었으나 여기를 보면 아시다시피 게이머들 입에서 조롱이 나올정도 많은 운영측면에서의 사건사고들이 있었다. 게임 내적으로는 비광출시 이후 전성기를 맞이했으나, 그 후 제자리걸음 뿐인 패치와 무분별한 캐시템 추가로 유저들의 원성을 들으며 짧은 전성기를 지닌 채 내리막길을 걷는 게임이 되었다. 하지만 OST만큼은 호평받는데, 특히 캐릭터 선택창의 OST가 마약이라는 평을 듣는다.

  • 최후의 카운트다운[36] - 독일의 유명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인 탠저린 드림이 이 영화의 OST를 만들었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묻혀버렸다(…). 그래도 OST 하나는 좋은 편. 특히 OST 중 하나인 'People in the News'를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T-1000이 트럭을 타고 존 코너를 쫓는 장면에서 썼으면 어땠을까 했던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2.11.[편집]

  • 칵테일 - 톰 크루즈 주연 영화로 애송이 바텐더가 그냥 잘 산다는 줄거리로 평은 영 안 좋았다. 흥행이야 일단 성공했지만. 사실 영화보다는 OST가 더 유명한데 비치 보이스KOKOMO라든지 빌보드 차트 팝 1위를 차지하고 1988년 그레미 시상식 최고의 상,음반상을 받은 바비 맥퍼린의 Don't Worry Be Happy같은 노래들이 빅히트를 거뒀다.

  • 커맨드 앤 컨커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 팬들 사이로는 이름을 말해선 안되는 게임. 처음에 베타가 공개된 후 공홈에서 까던 사람이든 쉴드 치던 사람이든 한가지 의견은 같았다. '음악은 좋네'(…) 근데 BGM이 좋았던 이유가 사실은 개발중이다 취소한 타이베리움의 OST를 대신 집어넣어서다. 역시나 EA

  • 퀸 오브 뱀파이어 - 뱀파이어 연대기 시리즈 중 <저주받은 자들의 여왕>을 영화화한 작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영화판에 비하면 완성도는 안습이지만 OST는 좋다.

  • 크크섬의 비밀 - 러브라인만 신경쓰다 미스터리 떡밥은 완전히 말아먹어 버린 망한 시트콤. W가 담당한 음악만 훌륭하다.

  • 클래시컬로이드 - BD 판매량은 110장대로 시망이지만 클래식을 현대음악으로 적절히 리믹스한 OST로 호평받으며 OST 앨범이 오리콘 차트 상위권(1권 19위, 2권 10위)에 랭크했다.[37]

  • 키 더 메탈 아이돌 - 히미코전이 "오프닝만 좋았다"의 대표작이라면 이 작품은 "엔딩만 좋았다"의 대표작. 사실 OST와 작중 로커인 우츠세 미호 이미지에 맞추어 만든 보컬곡들도 뛰어나다. 음악을 담당했던 테라시마 타미야는 12년 뒤 다시 OST만 좋았다를 달성했다.

  • 킬 미 베이비 - 애니가 DVD, 블루레이 600장 팔렸는데 미칠듯한 중독성의 오프닝과 엔딩곡 앨범은 1만장 넘게 팔렸다. 다만 내용이 엉망이라서 판매량이 적은게 아니라 유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후에 재평가가 이루어진다.

  • 콩고 - 영화는 혹평을 들었지만, 제리 골드스미스가 맡은 OST는 큰 호평을 받았다. 여담인데 이 무렵 골드스미스는 투병생활 중이었다.

  • 쾌걸 근육맨 2세 - 질풍가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쾌도 홍길동 - 태연이 부른 곡인 만약에 덕분에 태연은 한동안 백지영에 이어 드라마 OST계의 본좌로 군림한다.

  • 킹 아서: 제왕의 검 - 역대급 부실한 스토리와 설정, 산만한 연출로 혹평을 받았지만, 그걸 눌러버릴 화려한 그래픽과 장중하고 박자감 있는 ost로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렸다. 정말 OST는 좋았다.. 가이 리치식 연출이나 팝콘무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 만 할듯하다.

2.12.[편집]

  • 타르타로스 온라인 - 국내 서버 한정. 다른 나라에서는 망겜 그런거 아니다. 그 놈의 한국에서의 취급이 문제일 뿐. 오죽하면 유저들은 한국이 테섭이요 일본이 본섭이라 하기도 한다. 칼리버 이후로는 나아졌지만 한국 서버 대접은 여전히 시궁창이다. 시나리오에서 우려먹기를 좀 자주하기는 하지만(…) 새 마을, 사냥터가 하나씩 업뎃될 때마다 양질의 OST가 하나씩 나오므로 OST듣는 맛으로 사냥하는 사람도 있을정도다. MP3에 넣어 다니는건 기본일 정도. 하지만 점점 사냥터랑 분위기 안맞잖아, 아마 안될거야

  •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 이후에 템페스트라는 전설적인 망작이 나오면서 묻히긴 했지만, 이 작품도 만들다 만 게임이다. 대체적인 평가는 OST와 스토리만 괜찮고 나머지는 망한 작품.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중시되는 테일즈 시리즈에서 전투 부분이 미진했으니 어쩔 수 없다.

  • 테일즈 오브 더 템페스트 - 테일즈 시리즈의 흑역사. 완성도가 시망수준이라 마더쉽 타이틀인데도 에스코트 타이틀로 강등당했을 정도. 대신 음악은 좋다. 음악은.

  •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 템페스트 이상으로 욕을 들어먹고 있는 작품. 템페스트는 외전이라는 변명거리라도 있지 이건 마더쉽 타이틀이라 그런 평가도 못한다. 스토리는 있는대로 욕을 들어먹고 있고 다른 부분들도 대부분 호불호가 갈리며 심지어 후일담 DLC라는 테일즈 시리즈 전무후무한 스토리 DLC로 레젠디아나 엑실리아 1을 재평가하게 만들며 테일즈 마더쉽 타이틀 중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템페스트 정도의 망작은 아니고 마더쉽으로써의 기대치나 반남의 언플 등의 외부적 요인으로 더 많이 까인 면도 있지만 그걸 빼고라도 평가는 매우 좋지 않다. 하지만 음악만큼은 역대급으로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매우 호평.

  • 토가이누의 피/애니메이션 - 원작게임의 명성을 땅으로 추락시킬 정도로 2010년 분기 애나중 최악의 작화와 연출, 스토리를 자랑했으나 OST와 엔딩곡만은 호평을 받았다.

  • 투하트 ~Remember My Memories~ - 애니는 망작이지만 오프닝곡과 엔딩곡은 그야말로 명곡.[38] 근데 엔딩곡은 RMM 오리지널이 아니라 원작 게임 PS판에서 그대로 갖다 쓴 거라는 게 함정

  • 투하트2 TVA - 애니는 망작이라는 평가인데 엔딩곡은 <Suara>.

  • 툼 레이더 어둠의 천사 - 기존 시리즈가 우려먹기라는 평에 완전히 갈아엎고 새롭게 재탄생시키려고 했으나 결과물은 말 그대로 망했어요. 어찌나 평가가 처참했는지 이후로 개발사가 바뀌게 된다. 그래도 메인 테마는 상당히 좋았다.

  • 트러스티 벨 ~쇼팽의 꿈~ - 쇼팽의 마지막 꿈을 소재로 삼은 만큼 삽입곡에 엄청난 공을 들인 게임. 게임내 삽입되는 쇼팽의 피아노곡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인 스타니슬라프 부닌에게 맡길 정도였다. 하지만 그런 노력이 대체 무슨 말이 하고싶은지 알 수가 없는 전파계 시나리오를 커버할 수는 없었다.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 그 외에도 CG는 좋았다, 광고는 좋았다도 포함되지만 OST라고 안좋은게 아니므로 이 문서에서도 포함된다.

  • 트론: 새로운 시작 - '영화가 다프트 펑크의 음악을 망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 트리 오브 세이비어 - SoundTeMPimc 게임즈가 만나 훌륭한 OST를 뽑아냈다. 하지만 서버 운영과 발적화, 소통 태도, 그리고 오픈하자마자 벌어지는 사건사고들 때문에…

  • 트와일라잇 시리즈 - 영화 자체는 이래저래 말이 상당히 많지만 OST만큼은 뮤즈, 린킨파크, 브루노 마스 등 거물들이 즐비하며 인디밴드의 실력도 상당하다.

  • 특례조치단체 스텔라 여학원 고등과 C3부 - 오프닝 곡 가수는 야노 안나. 엔딩 곡도 마키노 유이, 사와시로 미유키, 카야노 아이, 요네자와 마도카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성우들이 참여했다. 하지만 초짜 감독이 원작을 망치면서까지 내용을 제멋대로 변형시켜버리는 바람에 해당 분기, 아니 해당 년도 최악의 판매량을 자랑하며 주요 멤버들이 빠져나간 가이낙스의 현실[39]을 보여주었다.

2.13.[편집]

  • 파사거성 G 단가이오 - VS 기사 라무네&40 FRESH와 더붙어 로봇물 최악의 흑역사. 그러나 카미야 아키라, 세키 토모카즈 등의 열연과 ED 만큼은 호평이다.

  • 파워퍼프걸 리부트 - 걸작이었던 이전과는 다르게 작화 붕괴부터 시작하여 설정 붕괴, 캐릭터 붕괴, 억지 밈과 기존에 없었던 아재 유머로 수많은 팬들에게 욕을 먹을대로 먹었지만 오프닝 만큼은 이전처럼 수준급이라는 평.

  • 파이널 판타지 13, 파이널 판타지 13-2 - 전자는 수많은 고유명사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 중후반부까지 자유도가 없는 일직선 진행 등으로 인해 평이 갈리며, 후자는 전작의 문제점을 해결하려 넣은 요소들이 오히려 독이 되었고 뒷맛 나쁜 엔딩과 DLC 장사때문에 전작보다 더 평이 안 좋다. 하지만 사가 시리즈나 초코보의 이상한 던전 시리즈 음악 담당으로 유명한 하마우즈 마사시가 담당한 음악은 대호평. 특히 엔딩부분의 감동적인 영상과 BGM을 같이 들으면 눈물이 날 지경.

  • 파이널 판타지 14 구버전 - 호의적인 평도 있는 위의 두 작품과 다르게 골수 파판팬조차도 외면하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최악의 작품이자 흑역사. 다만 파판 시리즈답게 음악만큼은 수준급이다.

  • 페이지 마스터 - 매콜리 컬킨이 애니메이션(당연히 목소리도 맡음)과 실사로 나오고 우피 골드버그, 크리스토퍼 로이드, 레너드 니모이 같은 배우들이 더빙을 맡아 화제를 이끌었으며 조 존스턴 감독(실사 부분은 그가 감독하고 애니 부분은 흑인 애니 감독인 픽소테 헌트가 담당)이 맡아 기대를 모았으나 흥행과 평에서 참혹하게 실패하고 잊혀진 실사합성 애니메이션. 그러나 제임스 호너(타이타닉, 아바타를 비롯하여 많은 영화음악으로 유명하다.)가 맡은 음악만은 꽤 평이 좋았다. 주제가인 Dream Away

  • 입센 <페르 귄트> - 작곡가인 그리그조차도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작곡을 꺼렸을 정도로 난해한 괴작이었지만, 그리그가 거의 세계 최고의 명곡중 하나로 취급되는 곡들을 써버리는(?) 바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어야 할 운명을 피했다.

  • 포켓몬스터

    • 애니메이션 시리즈

    • 게임 시리즈

      • 포켓몬스터 X·Y - 전체적인 스토리는 조금 엉망이지만 엔딩곡 kiseki의 평가가 높다.

      • 포켓몬스터 썬·문·울트라썬·울트라문 - 스토리는 큰 비판을 받고 있고 엔딩 이후 플레이 요소가 매우 적어 꽤나 많은 비판을 받지만 포켓몬스터 테마곡을 어레인지한 타이틀 방어전 BGM을 시작해 배틀레전드, 루자미네, 사천왕 등의 배틀 BGM과 최고 엔딩곡으로 여겨지는 엔딩 크레딧곡으로 OST는 매우 좋은 반응이다. USUM에서는 울트라 네크로즈마와의 배틀과 레인보우로켓단 배틀 BGM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포트리스2 - SoundTeMP 팀의 좋은 BGM만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작품이지만 배급사가 운영을 막장으로 하는 바람에 게임성까지 점점 갉아먹고 있다. 다만 이 게임이 한때 대한민국 온라인 슈팅 게임의 일인자였던 사실은 분명하다. 2000년대 초반 피시방에서 밸리빨콩전을 하며 줄담배 피시는 분들 엄청 많았다

  • Purely 〜그 비좁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 와카모토 노리오의 작렬하는 섹드립이 인상적이지만 게임은 회사와 함께 도산. 그러나 Duca의 OP인 Aozora는 2007년 2ch 에로게송 13위에 랭크되었다.

  •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 역시 가이낙스작답게 OST는 좋다. 일본에서 상당한 실력을 가진 솔로 뮤직 프로듀서 Teddyloid가 대부분 작곡을 담당했고(그러나 가사는 죄다 영어다.) 앨범까지 냈는데 2011년 한 해에만 3만장을 팔아치워 오리콘 차트 랭킹 10위에 들었으며 애니메이션 사운드트랙 매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수록곡인 Fly away#아이튠즈에서 애니메이션 OST 부문 판매량 1위를 기록했고 유튜브에서는 주간 최다 즐겨찾기로 선출되었다. 정작 애니메이션 자체의 흥행은 폭망해 버렸고 팬스가 제작진이 퇴사해서 트리거로 가는 바람에 2기의 기약은 아마도 영원히 없게 되었다.

  • 풍운 슈퍼 태그 배틀 - KOF 96과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게임답게 신세계악곡잡기단의 AST 하나는 최고 수준이며 KOF 96 AST보다도 좋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흥행하지 못했다.

  • 플루토니움 - bgm은 정말로 끝내주는 퀄리티를 자랑하나 그 외에는...

2.14.[편집]

  • 하루치카 ~하루타와 치카는 청춘이다~ - 글라스립과 마찬가지로 BD/DVD 판매량은 506장으로 사망. 허나 fhana가 부른 오프닝이 고 평가를 받았다.

  • 한반도의 공룡 - 교육방송에서 2.9%의 시청률은 흥행은 했지만 항목에서도 나와있 듯, 고증은 그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체코 교양악단 등 OST는 호평을 받았다. 따로 O.S.T 앨범을 발행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튜브에서 찾아봐야 한다.

  • 함부로 애틋하게 - 사실 작품 자체의 작품성도 훌륭한 편이고 영상미와 OST 모두 좋았으나 방영시기와 구식 클리셰 때문에 기대 이하의 시청률로 마무리하였다.

  • 하트 캐치 프리큐어! 한국어 더빙판 - 일본에서는 최대 매출, 최대 인기를 기록했었던 작품이였지만 한국에서는 오프닝과 엔딩[40]만 좋고 대원방송PD의 무성의함으로 더빙 퀄리티는 시망. 대원판 프리큐어의 유일한 흑역사로 이후에 후속작들은 모두 이보다 괜찮은 캐스팅을 보여주고있다.

  • 한나 영화 평은 안 좋은데, 한스 짐머가 레딧에서 ama할 때 최고의 영화음악 탑 5에 올랐다. #

  • 할렐루야(영화) - 1997년 당시 서울 관객 31만 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흥행 5위를 기록, 흥행은 성공했지만 수많은 유명배우가 다수 참여했던 것에 비해 영화 스토리 구성은 좋은 평가를 못 얻었다. 대신 OST는 평이 좋았는데 당시까지만 해도 프로듀서로서 꽤 명성을 유지하고 있던 DJ처리(신철)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신철의 '대찬인생'과 박상민의 '무기여 잘있거라', DJ DOC의 '삐걱삐걱'은 지금까지도 자주 불리우는 명곡. 전성기였던 영턱스클럽, 구피뿐만이 아니라 당시 데뷔 3개월차였던 신예 유승준, 데뷔 전이었던 J.ae도 이 앨범에 참여했다. J.ae는 'The Boss'라는 영어 곡을 불렀다.[41][42] 흥미로운 것은 박상민의 '무기여 잘있거라(본인 앨범 수록곡과 OST 곡의 가사가 다름)'의 가사에 "내 노래가 떠버리면 나는 좋지만 우리 영화 망하니까 한번만 더 보러 가세요"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현실이 될 줄은…

  • 헤비기어 1편 - 황지훈씨가 음악을 담당. 90년대 미국 게임계에서 꽤 잘 나갔던 작곡가로서 멕워리어 2, 퀘이크 1의 미션 팩[43], 인터스테이트 76,다크 레인, 배틀존, 스파이크래프트 등등의 게임 음악을 담당, 참여했다. 게임 자체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으나 음악은 좋았다.

  • 헬싱 TVA - 저질 작화에 캐릭터 변경, 후반부 오리지널 전개 등 갖가지 이유로 인해 흑역사 취급을 받는 작품이지만, OST만큼은 역대급으로 평가받는다. OP인 'COOL 이성이 없는 세계'와, 메인 테마곡인 Bodhisattva Cathedral은 엄청난 호평을 들었으며, ED인 Mr.Big의 Shine 역시 좋은 선곡으로 평가받는다.

  • 화이트앨범 애니판 - OST 뿐만 아니라 성우들도 화려한 편이었다. 게다가 작중 주요 캐릭터들이 가수라는 설정이라서 꽤 좋은 OST를 감상할 수 있지만, 애니는 그야말로 말아먹었다. 전설적인 평가를 받는 헬싱 OVA조차도 OST만큼은 TVA를 따라올 수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경애의 표시로 스탭롤에 TVA OST를 그대로 삽입했을 정도.

  • 혁명기 발브레이브 - 미즈키 나나T.M.Revolution이 부른 오프닝, angelaELISA가 부른 엔딩 등 음악 면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최종화까지 보고 난 후 시청자들의 소감은 '대체 뭐였던 거냐, 이 애니메이션은…'

  • 호혈사일족 투혼 - 노이즈 팩토리가 외주를 하면서 게임 분위기가 싹 바뀌었다. 도트는 일러스트와의 매력과는 도저히 안 맞고, KOF의 시스템을 대량 차용한 듯한 시스템으로 반 거진 KOF를 만들어 놓으며 오랜만에 등장한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평가가 낮았다. 하지만 Let's go! 음양사가 예상못할 대 히트를 치면서…

  • 히미코전 애니판 - 오프닝 좋았다의 대표작. 이 페이지가 만들어 진 이유를 제공한 중요 작품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 지못미 사사키 유코.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6, MMH 7 - 이 셋은 시리즈에서 손꼽히는 망작이지만 폴 로메로가 작곡한 OST만큼은 여전히 훌륭하다.

  • 핫라인 마이애미 2[44][45]

2.15. 1~9[편집]

2.16. A~Z[편집]

  • Angel Beats! - 개연성 없는 스토리와 급전개로 인해 호불호가 갈린다. 그러나, 마에다 준 특유의 슬픔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엔딩이 워낙 임팩트가 컸던 탓에 꼭 봐야 할 감동 애니중 하나로 매우 빈번하게 소개된다. 거기에다 마에다 준이 직접 참여한 OST는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토리적인 부분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음악적인 부분만큼은 클라나드 그 이상을 느끼게 해준다고 평가받고 있을 정도. OST중 오프닝과 엔딩곡은 일본에서 15만 장이라는 엄청난 판매량을 달성했으며, 또다른 OST인 "최고의 선물"은 여러 우타이테와 보컬로이드가 부를 정도로 유명하다. 여담으로, 이 작품에서 보컬 활동을 통해 유명해진 LiSA는 이후에 Fate/Zero소드 아트 온라인의 오프닝도 담당하게 된다.

  • Another Century's Episode R - 전작의 시스템을 다 가져다버리고 나쁜 의미로 새로이 태어난 졸작. 게임에게 아까울 정도로 뛰어난 퀄리티의 BGM을 지녔지만 사운드 트랙이 발매되지 않았다.

  • Another Century's Episode Portable - 게임은 뭐라 할 말이 없는 물건이지만 곡들의 어레인지만은 매우 훌륭하다. 본가 로봇대전이 뽕짝스러운 어레인지를 뽑아대는 데에 비해 괴상쩍게 어레인지 센스만은 좋다. 원곡보다도 좋은 어레인지란 평을 듣는 경우도 제법 있는 편.

  • BEATCRAFT CYCLON - 상당히 높은 진입장벽과 자잘한 버그 때문에 오락실에서 고전 중이지만, 플레이해본 사람들이 게임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하나같이 공감하는 것은 DJMAX 시리즈 출신들답게 음악 퀄리티는 정말 좋다는 것. 오죽하면 "500원 내고 음원 스트리밍 들으러 간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47]

  • Big Rigs: Over the Road Racing - 게임 역사상 최악의 게임 중 하나로 회자되는 망작이지만, CD 내에 들어있던 5곡의 음악은 모두 수작이라는 평가를 듣는다. 특히 4번 트랙이 좀 특이한 방향으로 유명해졌다. 근데 문제는 정작 게임 안에는 배경음조차 없어서 사실상 더미 데이터라는 것.

  • Charlotte - 후반부의 급전개, 잔뜩 뿌려놓은 떡밥 회수 실패, 이해할 수 없는 위기요소 삽입, 다소 실망스러운 연출력 등, Angel Beats 이후로 발전한게 거의 없었던 지라, 이 이후에 나오는 Key 애니메이션에 대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겨다 준 작품이다. 그와 별개로 P.A다운 훌륭한 작화력이랑 OP와 ED는 비교적 고평가를 받고 있다.

  •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제미니- - 의미없는 뱅크샷 남발, 맥거핀으로 끝난 떡밥들, 결말 부분의 급전개 등 스토리 면에서 전작에 비하면 부족한 점이 많아서 까인다. 그러나 전작에 뒤지지 않는 OST를 선보였고 심지어 OP, ED 곡들은 전작의 곡들보다 훨씬 명곡이라고 호평받는다. 특히 OP 곡인 '달빛의 이정표'는 DTB 시리즈의 곡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였다.

  • DJMAX 시리즈 - 아니, 리듬게임인데… OST도 좋았고, 게임도 좋고, 판매량도 좋았지만,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인 버그와 매트로프로젝트의 실패가 문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JMAX시리즈는 팬덤이 건재했었으나, 네오위즈의 펜타비전 인수 이후, 실적이 좀처럼 나지 않자 DJMAX상표만 홀랑먹고 개발팀을 해체한 것이 컸다. 리스펙트가 나오면서 이제는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 D-WAR - 비록 영화는 부실한 스토리와 애국심 마케팅으로 엄청난 혹평을 들었지만 엔딩곡인 아리랑만큼은 이 영화에 너무도 과분할 정도다.

  • ESCHATOS - QUTE 사의 수작이었으나 그닥 국내에서는 유명하지 않다. 하지만 OST는 매우 밝은 분위기. 한번 들어보고 판단하자.

  • Ferngully - 빌런이었던 악마 '헥서스'의 캐릭터송인 Toxic love. 작품 자체는 혹평이었지만 팀 커리[48]가 맡은 헥서스의 더빙과 이 노래만큼은 극찬을 받았다. 직접 보면 알겠지만 화면연출이나 가사가 은근히 성적인 코드가 깔려 있는데[49] 팀 커리의 목소리도 워낙 섹시하다보니…

  • Fortune Arterial - 애니메이션판. 작화 등에서는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나 스토리 면에서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 동 분기의 전설의 레전드 작품에 묻혀버린 비운의 작품. 애니화 실패가 원인인지 몰라도 PS3 이식판의 개발도 중단되었지만, Lia가 부른 오프닝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G-Saviour - 건담 실사판. 뭔 설명이 필요하랴…

  • GEAR전사 덴도 - 완구 판매 부진, 뜬금없는 BL코드 삽입 등 흥행에 실패하며 사실상 아동용 거대로봇물 애니에 종언을 고한 작품이지만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미에노 히토미가 부른 오프닝 W-Infinity가 2001년 9월 고베에서 열린 제 6회 애니메이션 고베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 KOF 96 - 게임 스타일을 바꾼 첫 작품인 데다가 제작 도중 급하게 출시한 탓에 게임성이 떨어졌지만 ESAKA?, 사이코 솔져 리믹스 96, 폭풍우의 색소폰2, FAIRY, TRASH HEAD, 석양의 달, AST로 나온 아테나 보컬(사토 타마오)곡등 뭐 하나 빠진게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이후 시리즈에서도 96에서 처음 쓰인 테마곡들을 어레인지하여 다시 사용할 정도로 이때 나온 음악들은 유난히 인기가 높다.

    • KOF 99 -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것과는 달리 한국과 해외에서는 평가가 박하지만 BGM 만큼은 굉장히 호평이었다. 특히 쿄의 <Tears>는 어느 나라에서도 명곡 취급이고 한국에선 KOF 시리즈를 통틀어 1~2위에 꼽힌다. 그 외에 K'의 <KD-0079>, 크리자리드의 <Dear Fallen Angel>도 엄청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 KOF XII - 신세계악곡잡기단의 부활로 이전작들의 사운드에 비해 퀄리티가 굉장히 높아졌다. 그런데 정작 게임이 알파 테스트 수준이라…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

  • Lamento -BEYOND THE VOID- - 전작 토가이누의 피의 성공에 힘업고 1년만에 허겁지겁 발매하는 바람에 스크립트 오류와 전개의 헛점, 후치이 카부라의 고질병인 용두사미직 엔딩, 버그가 산재해있어 호불호가 약간 갈리지만 매우 발전한 게임 연출과 뛰어난 CG와 일러스트, 그리고 OST는 걸작급이다. 오죽하면 라멘토를 싫어하는 유저들마저 OST만큼은 칭찬하는 수준.

  •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시리즈 - 의인화 스핀오프 장난감 이야기 자체부터 시작해 이야기 전개 방식이 FiM보다 못하다고 까이는 와중에도 사용된 음악은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 Napple Tale - 게임보다 OST가 더 많이 팔렸다고 하는 희대의 괴작.

  • NieR(니어 레플리칸트) - 그래픽은 PS2 수준, 게임 자체는 평이한 ARPG지만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와 더불어 너무도 보기 드문 완성도의 훌륭한 사운드 트랙은 극찬하는 유저와 악평을 하는 유저들로 양분할 정도. 특히 음악만은 이 게임을 대차게 깐 북미 리뷰 웹진과 악평을 한 유저들도 인정할 수준.

  • Rewrite(애니메이션) : 원작부터가 키빠 사이에서도 이질적인 분위기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었으며, 상술한 Angel Beats!, Charlotte 이후로 늘 문제시되던 분량 부족으로 인한 급전개와 완급조절, 떡밥 회수 실패를 넘어 텍스트 위주의 난해한 원작을 애니에 잘 녹여내지도 못했고 작붕을 포함해 기본적인 작화/동화 상태조차 기대에 못 미치는 등 그 동안 애니메이션화에서 강세를 보였던 Key의 면모조차 무색하게 만든 작품으로 Key 원작 애니메이션 중 역대 최저 BD/DVD 판매량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하지만 음악에서의 Key의 명성은 어디 가지 않아서 미즈타니 루나, 야나기나기, 쿠마키 안리, 타다 아오이, 사이킥러버, 쿠로사키 마온 등이 부른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엔딩들과 개별 루트 삽입곡, 엔딩과 원작의 BGM, OST들이 많은 호평을 받았다.

  • S4리그 - 펜타비전에서 만들었다. 이 한마디로 이 게임이 여기에 속한 이유를 알 수 있다. 독특한(=초보에게 어려운) 게임성과 네오위즈의 잘못된 운영으로 게임 인기는 별론데 무지 좋다.

  • SBS 국민의 선택 - BGM'도' 좋았다

  • SHUFFLE!(애니메이션) - 주 히로인인 후요우 카에데의 캐릭터성을 이상하게 꼬아놓았으며, 뜬금없는 결말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은 작품. 그나마 나은 점은 YURIA가 부른 오프닝 YOU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게 전부다.

  • SNL 게임즈에서 패러디한 GTA 조선GTA 경성 등 GTA 시리즈의 BGM - Dengue Fever라는 그룹의 곡인 Integration이다. 작중에서도 김민교가 게임은 쓰레기 게임이지만 노래만큼은 중독성 있다고 평가했다. #듣기

  • Wind -a breath of heart-(애니메이션) - TVA와 OVA 두 가지 애니화가 존재하는데 양쪽 다 시망이라는 평가. 카사하라 히로코나카츠카사 마사미의 신곡을 들을 수 있는 엄청나게 귀중한 기회였다. 단 본편은 시망.


[1] 일반적으로 영화는 쉽게 잊혀지지만 음악은 꽤 오래 기억 속에 남으므로 옛 영화를 최근에 접한 사람들이 당대에 그럭 저럭 중간은 간 영화를 듣보잡 취급할 수도 있다.[2] 음악감독은 아니지만, OST 제작에 상당수 관여하였다. 넥스트 4집은 계획 부터가 라젠카 사운드트랙 앨범이다. 참고로 라젠카의 음악감독은 방용석.[3] 공영방송 KBS가 신해철을 블랙리스트에 등록한 이후 10년 만이다.[4] 흔히 한스짐머 작곡으로 홍보하곤 하지만 사실 작곡은 다른 사람이 했고 음악감독만 맡았다. 즉 어찌 보면 이름을 빌려준 셈.[5] 단 유명한 He's a pirate 테마는 짐머의 제자의 작품이다. 짐머는 2, 3, 4편에서 음악을 맡아 훌륭한 음악을 뽑았다.[6] 다만 킬라킬같은 예외도 존재한다.[7] 다만 이건 흥행을 떠나 작품성은 좋다는 평이 많다. 아직도 이 영화를 추억하는 매니아층이 많기 때문.[8] 본인이 직접 조연으로 연기했고 음악도 담당했다.[9] 원작의 에피소드 및 등장인물 축약에다가 무엇보다도 원작의 등장인물 이미지와는 한참 떨어지는 캐스팅.[10]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음향담당. 참고로 나루케 미치코는 이후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 Bramble Blast의 리믹서로 참가하기도 했다.[11] 드래곤볼 GT 문서에도 나오지만, 꼬마 손오공의 성우를 Z에서 프리더를 맡았던 최문자가 캐스팅되었고, 베지터를 맡은 김민석은 베지터 아들 트랭크스를 맡았다(…) 정작 베지터의 목소리는 박상훈이 맡는 등… 뿐만 아니라 중복 캐스팅의 폐해도 심각했는데, 을 맡은 이진화우부(초기), 부르마, 18호도 맡았고, 최문자가 맡았어야 할 프리더성완경이, 그것도 손오반우부(후기)까지 담당했다(…) 아무튼 Z시리즈 내내 이어져오더 레귤러 성우들의 캐스팅을 그야말로 완전히 개발살낸 덕에 비디오판 더빙의 평가는 심히 좋지 않다.[12] 다만 GT 1기 엔딩이자 투니판 번안 엔딩인 <혼자가 아니야>는 괜찮다는 평이 많다.[13] 단, 록맨 X7이 졸작이냐 아니냐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있다.[14] 록키 1의 경우는 음악도 명곡이고 영화도 수작이다. 영화는 나온지 40년 가까이 되어 거의 잊혀졌지만 Gonna flying now는 극히 최근까지 여기 저기서 효과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15] 이 외에도 여러 음악만 유명한 것들이 당시 광고 등에 삽입되었다.[16] 유비트 소서에 수록되었다.[17] 다만 다음 분기에 나온 노 게임 노 라이프는 원작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원작을 제대로 살린 작화, 내용으로 호평을 받았다. 참고로 둘 다 같은 프로젝트 해당 작품이며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같다. 총작화 감독의 부재로 봐서는 제대로 만들 생각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18] 하지만 5절은 스탈린, 보로실로프에 대한 찬양이 들어있어 스탈린 사후 생략하고, 보통은 1~4, 6절을 부른다.[19] 오프닝 daze, 엔딩 days뿐만이 아니라 삽입되는 피아노나 일렉트릭도 상당히 좋다. LiSA의 해질녘 예스터데이, 헤드폰 액터와 마츠야마 코우타의 로스타임 메모리에 대한 반응은 호평 그 자체다. 연출 스토리가 다 말아먹어서 그렇지…아니 애초에 원작이 노래고 이 원작의 작곡가가 각본에 손을 댄게 문제가 있었다.[20] 참고로 이 음반에 참여한 가수가 강인원, 권인하, 김현식, 신형원이다.[21] 그렇다고 이 영화가 컬트영화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22] 내용자체는 다시 리메이크되었는데, 호가 주연의 '신화'이다. 단 시대배경과 국가관계가 바뀌었다.[23] 더욱이 이 작품의 OST에 참여한 성우들의 2/3이 아이돌 관련 애니의 주연들이어서 노래 퀄리티가 정말 좋았다.[24] Warak 작곡.[25] 웬만한 명곡이 아니면 나오기 힘든 연주해 보았다 동영상까지 있을 정도.[26] 취소선 처리되었지만 무시할 수 없는 사항이다. 2011 시즌부터 사용되었고, 오승환은 그 해에 47세이브(!!!)로 시즌 최다 세이브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그가 도박 사건(…)에 연루된 이후 미국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진출했기에 취소선이다.[27] 실제로 C.R.A 여부를 자유로 설정한 3D는 기존 팬들에게서도 무리없이 호응을 얻었다.[28] 실제로 당시 공중파 음악방송까지 나갔다. 그런데 남아있는 영상이 1절의 후렴구를 부르고나서 다 끝난것으로 착각해서 잠깐 조용하다가 다시 부르는 실수가 있는 영상이라 또 이채롭다.[29] 이 작품 상의 아키칸의 배틀을 아키칸 일렉트라고 하는데, 이를 벌이는 이유가 매우 터무니없다. 고작 시판되는 캔 재질의 단일화를 위해서 음료 캔을 여성화 시키는 기술을 적용시켜 서로 싸우게 하는 것…[30] Takamiy 명의로 함[31] 사와노 히로유키가 OST를 담당한 Production I.G판 TVA에 비해서는 어딘가 부족하다는 평도 적지 않았지만 많은 팬들은 그래도 음악은 들을만하게 뽑혔다며 비교적 호의적으로 보는 편이다.[32] 다만 오프닝은 8월 29일에 발매된 Distance의 커플링곡으로 겨우 나왔다. 1년 가까이 걸리다니. [33] 참고로 오프닝 곡을 작곡한 미야우치 쿠니로는 바로 그 울트라맨의 오프닝 곡을 작곡한 사람이다(…) [34] 사실, 여러모로 일명 가버렷 작화로 유명세를 탄 것도 있다.[35] 사실 그 전에 김범수 정규 3집앨범 타이틀곡이었다.[36] <The Final Countdown(1980)>가 아니라 <Miracle Mile(1989)>을 말한다.[37] 물론 bd과 작품성이 비례하지는 않으며 스토리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38] 다만 오프닝곡의 경우 작중에서 삽입곡으로 너무 남발되었다. 별도의 BGM을 삽입하고 오프닝곡은 그저 오프닝곡으로 남겨두거나 마지막회 등 후반부 특정 에피소드의 중요한 장면에 삽입하는 게 나았다.[39] 에반게리온 제작 멤버들은 스튜디오 카라, 그렌라간 제작 멤버들은 스튜디오 트리거를 세웠다.[40] 단 2쿨 오프닝과 엔딩 곡, 삽입곡은 번안되지 않았다.[41] 재미교포 출신으로 우리말이 서툰 J.ae에게는 그 편이 더 편했을 것이다.[42] 사실 DJ DOC, 구피, 유승준, J.ae 등 이 앨범 참여가수 대다수는 신철이 발굴했거나 프로듀싱에 나선 'DJ처리 사단' 소속이었다. 이런 점만 봐도 당시 그의 위상을 알 수 있다.[43] 원본 사운드트랙은 나인 인치 네일즈의 트렌트 레즈너가 담당[44] ost와 초반 게임 플레이는 호평이었으나, 중후반 어거지 레벨 디자인과 허무하고 전달력 부족한 스토리등 많은 부분에서 골수팬일수록 실망감을 안겨줬다.[45] 허나 OST는 좋았다고 한만큼, 당장 유튜브 가서 사운드트랙 풀버전을 튼 다음에 아무거나 하나 골라서 들어봐도 훡킹 어썸이란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좋다. 아니면 스팀으로 사운드트랙 dlc를 사서 들어도 된다.[46] 평균 판매량이 달랑 200장이었다. 1/4프랙탈. [47] 단 실제 OST 음반이 발매된 것은 아니다. 나오면 게임 본편은 그대로 망겜행이라 일부러 안내는걸지도 [48] 나 홀로 집에 2에서 호텔 지배인으로 나왔던 배우("록키 호러 픽쳐 쇼"에서는 여성란제리를 입고 춤추고 노래부르는 외계인으로 출연했었지, 아마?)" [49] 1분 2초 부분에서 잠깐 나오는 헥서스의 신음과 동작은 오르가즘을 연상시키고, 'I'll suck'em dry'라는 가사가 펠라치오를 연상시킨다는 등의 평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