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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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로고. 2000년 7월 24일 ~ 2015년 7월 24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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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중인 로고. 2015년 7월 24일~


1. 개요2. 캐치프레이즈3. 역사
3.1. 개국사3.2. 홈페이지 개편3.3. 2010년 이전, 스타크래프트 중심의 대회 편성3.4. 2011년, 리그 오브 레전드 발견을 비롯한 다양한 대회 시도3.5. 2012년~2013년, HD 화질 전환3.6. 2015년, 롤챔스 중심에서 다양한 컨텐츠로의 변화, OGN으로 재출범3.7. 2016년, 상암 시대가 열리다3.8. 2017년, 개국 17주년
4. 비판과 논란5. 오덕 요소6. 온게임넷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7. 트리비아
7.1. 프로게임단 운영
8. 방영 프로그램
8.1. 과거 프로그램
8.1.1. 종영 또는 타 방송국으로 이전된 대회8.1.2. 종영된 예능 프로그램
9. 관련 인물
9.1. 중계진 및 출연진9.2. 과거 중계진 및 출연진
10. 사건 및 사고11.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세계 최초게임 전문 방송채널.'[3] 오리온그룹(온미디어)에 의해 창설되었으며 CJ E&M 산하에 있었고, 2013년 8월 CJ E&M 흡수 합병[4]되었다. 현재는 CJ E&M이 운영하는 17개의 방송 채널중 하나이다.[5]

정식 풀네임은 온게임넷(On Game Network). 통칭 온겜. 지금은 게임넷이라 부른다 하더라 최근에는 옵게임넷으로도 불린다[6]

2. 캐치프레이즈[편집]

  • 2000년 ~ 2006년 : 가지고 노는 TV

  • 2007년 ~ 2009년 : e스포츠의 중심!

  • 2010년 1월 ~ 2010년 7월 : PLAY

  • 2010년 7월 ~ 10월 : It's Just a GAME

  • 2010년 10월 ~ 2011년 7월 : SMART 'n GAME

  • 2011년 8월 ~ 2012년 10월 : SMART 'n GAME Level Up

  • 2012년 10월 ~ 2013년 8월 : ORIGIN & FUTURE

  • 2013년 8월 ~ 현재 : e-Sports to e-Culture

3. 역사[편집]

3.1. 개국사[편집]

온게임넷이 개국하기 전에 온게임넷 역할을 한 채널은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투니버스였다. 그 시작이 스타리그의 전신인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PKO) 때라는 주장이 있으나 그 이전에도 비공식적으로 스타리그나 비슷한 여러 게임리그, 스포츠게임을 활용한 축구,야구 시뮬레이션[7]을 중계한 적이 있었던 데다가 결정적으로 최초의 투니버스에서의 게임 관련 방송은 바로 1997년에 방송을 시작한 게임 정보 프로그램인 게임 플러스이다. 게임 플러스는 게임 정보 프로그램으로 PC를 중심으로 한 게임 신작 소개, 게임 리뷰를 하는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비디오게임 정보 프로그램[8]이었다. 온게임넷 개국 이후 여러 번 종영과 부활을 반복하며 방송하고 있으며, 온게임넷도 공식적으로 온게임넷의 모태는 게임 플러스라고 인정하고 있다.

투니버스에서 방송했던 최초의 게임리그는 1998년 8월 FIFA 시리즈인 월드컵 98을 컴퓨터끼리 붙여서(...) 중계, 승자 예측을 한 '예측! 98 사이비 사이버 프랑스 월드컵'이다. 이후에도 박찬호가 나오는 PC 야구게임[9]을 같은 컴끼리 붙이는식으로 박찬호의 해당 경기 성적을 예측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이 나오기도 하였으나 어째 월드컵98 컴붙이기보다 기억하는 사람은 적은 것 같다. 온게임넷이 분리해 나간 이후로도 투니버스는 하얀마음 백구, 사커키드, 디지몬 RPG 등의 게임 포맷의 프로그램을 편성하기도 했었다.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하는 투니버스/온게임넷에서 중계한 첫 스타크래프트 대회는 99 PKO가 아닌 1999년 3월 'KPGL배 하이텔 게임넷' 리그다[10]. 사이버 프랑스 월드컵을 담당했던 투니버스의 황형준 PD와 까꿍 PC게임화 때문에 같이 작업하고 있었던 엄재경이 사이버 월드컵이 인기를 얻은 것과 같이 스타크래프트를 중계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 하에 1998년 스타 챔피언 김도형(현재 김태형)과 캐스터 정일훈이 마이크를 잡으며 초창기 스타리그의 해설진 엄정김 라인이 탄생하게 된다. 그렇게 이 대회는 빠른 입소문을 타면서 시청률이 치솟게 되고, 오히려 본 방송보다 재방송의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기이한 현상까지 연출하게 된다.

이 성공에 고무되어서 나온 대회가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인데 시청률은 꽤나 높았지만, 대회 기간이 워낙 길어서 대회에 참여하지 않은 선수가 많았을 뿐만 아니라[11] 초청 선수와 예선전 제도를 모두 차용하는 등 신생대회에서 흔히 보이는 미숙한 느낌이 팍팍 나면서 권위도 별로 없었기에 그리 성공한 대회라고 칭하기에는 무리다. 무엇보다 당시 실력있는 선수라고 말하기에는 좀~ 어색한 '최진우'의 우승[12]도 있었고...

이후 2000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가 최초로 스타리그 타이틀을 붙인 대회로 개최되었고, 온게임넷도 이 대회를 1회 대회로 치고 있다[13]. 블리자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래더 맵을 넘어 대회 최초의 자체 맵을 만들게 되고 당시 최강자인 기욤 패트리의 우승으로 대회 자체도 흥행했고 당시 황형준 PD와 프로리그 PD인 김진환의 제안으로 2000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 온게임넷이 개국하게 되며 2012년 초까지 MBC GAME과 함께 2대 게임 방송사 자리를 지켰다.

2015년 7월 24일, 개국 15주년을 맞아 리뉴얼 런칭을 실시한다고 한다. 리뉴얼 런칭을 통해 15년간 써 온 '온게임넷'에서 약칭이었던 'OGN'으로 공식 사명을 바꿨다.[14]

3.2. 홈페이지 개편[편집]

2011년 10월 25일, 투니랜드와 온게임넷 홈페이지가 통합되었다. 원래 온게임넷 자체가 투니버스에서 출발했으니 한마디로 말하면 부자상봉인 셈.

이로 인해 몇가지 문제가 생겼다. 병합 전까지 온게임넷 홈페이지에서 VOD 서비스를 실시했고 동영상을 퍼갈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그런데 병합 후에 동영상의 주소가 완전히 바뀌어버려서 지금까지 곳곳에 퍼져있던 온게임넷 주소의 VOD가 전부 먹통이 돼버린 것. 게다가 원래는 동영상 자체를 퍼갈 수 있었으나, 이후로는 그 동영상이 있는 투니랜드 홈페이지 링크만 가능하게 되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전에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별도 ActiveX를 깔지 않고 다시보기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ActiveX를 설치해야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고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 VOD를 시청할 시에는 정상적으로 재생이 안되는 문제가 자주 일어났다. 대표적인 것이 파이어폭스. 해당 홈페이지를 IE와 같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부가 기능 등을 사용해도 파이어폭스에서는 온게임넷의 VOD가 거의 제대로 작동하질 않았다. 구글 크롬도 마찬가지. 그리고 사이트 검색어에 특수문자를 넣지 못하게 되있는데 왠지 공백(스페이스)를 특수문자로 취급하거나 몇몇 국가에서는 홈페이지 접속 자체가 안되는 병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2012년 7월 20일에는 온게임넷 HD LIVE 유료화가 실시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그동안 그토록 염원하던 유료 관중을 실현시키면서 방송 수익모델에 있어 스폰서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방송사가 스스로 수익을 내도록 개선에 들어가려는 움직임으로 보였다. 그러나 6개월도 안되어 2012년 12월 26일부로 VOD 및 HD LIVE가 다시 무료화되었다. 일단 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로 갈렸는데 'HD 서비스가 결제한 사람도 욕할만큼 후졌으니 당연하다'는 의견과, '아무리 그래도 돈 쓰는거 싫어하는 국내의 인식상 유료 서비스는 안되는 게 아닌가'는 의견으로 갈렸다.

그것 외에도 홈페이지 관리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 프로그램의 방영 시간이 바뀐지가 1년이 가깝게 지나도록 해당 프로그램 전용 페이지 등에서 방영 시간을 수정하지 않은 채로 방치한다던가, 다른 시청자가 보기에 불쾌감을 느낄 추잡한 게시글들을 몇달 간 지우지 않고 무시한다던가... 홈페이지 관리자가 있기는 한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

2013년 12월 23일부로 투니랜드에서 떨어져나가고 투니버스를 제외한 다른 CJ E&M 채널들의 통합 사이트인 CJ 인터레스트미 홈페이지로 이전했다. 문제는 예전 투니랜드로 이전했을 때처럼 이번엔 투니랜드 시절 VOD가 죄다 먹통이 되어버렸다는 것(...) 그나마 홈페이지 이전을 한 이후로는 더 이상 독자적인 동영상 재생기로 VOD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를 통한 업로드를 하고 있는데, 상술된 문제인 예전 VOD의 대다수가 증발해버렸다는 점만 제외한다면 전반적으로 바뀐 VOD 업로드에 대해선 호평이다. 유투브를 통하는 덕에 예전과는 달리 모바일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한 시청도 아무런 문제없이 가능해졌으며 이전과는 달리 버그도 일어나지 않고 말끔하게 재생되게 됐기 때문이다. 더욱이 2014년 12월부터 수익성 문제로 인해 MBC, SBS, CJ E&M 등에서 유튜브에서 국내 아이피로는 프로그램을 볼 수 없도록 차단한 와중에 온게임넷은 CJ E&M의 방송국임에도 불구하고 차단에서 빠져 온게임넷 유튜브 채널에서 문제 없이 예전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다.

3.3. 2010년 이전, 스타크래프트 중심의 대회 편성[편집]

온게임넷을 탄생시킨 주역인 스타리그는 10년 넘게 진행되다 2013년 WCS KR S2 옥션 올킬 스타리그를 마지막으로 무기한 중단되었다. 2000년대 시청률이 대박이었던 매치인 경우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으며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때문에 안습리그가 된 NATE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제외하고는 결승전 만큼은 항상 경기장을 가득 채울 정도의 대박을 자리잡으면서 온게임넷의 주축 리그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 밖에 국산 게임인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대회인 카트라이더 리그가 스타리그에 이은 제2의 리그로 급부상... 하려다가 10회차 리그를 끝으로 넥슨의 고질병밸런스 등한시와 특정 카트 몰아주기로 인해 결국 스폰서를 잡지 못하고 결국 리그가 2년간 종료된 적이 있었다.[15] 해설은 김대겸, 전용준, 김창선 조합이며, 스타리그를 제외하고 결승전을 용산 경기장이 아닌, 1,000명 정도가 관람할 수 있는 경기장에서 진행었다. 이후 2010년 5월 열린 11차리그로 부활하여 꾸준히 대회가 열리다 2013년 2월 마무리된 17차 리그를 마지막으로 온게임넷에서는 카트라이더 리그가 열리지 않게 되었다.

이후 카트라이더 리그를 대신하여 던전 앤 파이터 리그가 그 자리를 메웠다. 원래 네오플에서 만든 게임으로, 그뒤 2009년 넥슨에게 인수당해 버렸지만 2011년까지 리그가 계속 열렸다. 2012년부터는 사이퍼즈와 같이 액션 토너먼트라는 이름으로 대회를 열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KOF리그도 약 1년 반정도 별 탈없이 진행했었고[16] 그전에는 서든어택 마스터리그가 스타리그의 뒤를 잇는 대박 시청률로 많은 환호를 받았으나, 서든어택이 CJ 미디어로 넘어가면서, 뺏어가서 불꽃관계[17]였던 MBC GAME에 이전시켰던 바람에 온게임넷과 비교되며,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결국, 엄청난 시청률 하락 때문인지 아니면 계속된 비판 때문인지 서든 어택 5차 마스터리그에 이어 새로 진행되는 '서든 어택 슈퍼리그'는 온게임넷의 주관으로 다시 넘어갔다.

바둑에 e스포츠적 요소를 도입한 게임인 바투를 대상으로 하는《바투 인비테이셔널》은 온게임넷의 모회사 온미디어의 모든 힘을 쏟은 리그로 조훈현, 이창호, 구리 등 전 세계의(?) 엄청난 유명 바둑 기사들이 참가하고 있는데, 특히 바둑 해설로 활동하던 김성룡 9단이 해설로 참가해서, 엄청난 입담을 발휘하여 바둑을 모르더라도 해설 때문에 보는 사람도 많았다.[18]

소위 오덕을 위해서는《SD 건담 리그》, 초딩들을 위해서는《케로로파이터 리그》를 하지만 역시 타겟이 소수인지 몰라도 호응은 그리 많지 않았고, 그냥 일회성 리그로 서서히 잊혀져 버리고 말았다.

출범 초창기에는 한게임 맞고 리그를 심야에 19금 등급으로 방송했던 적도 있다. 물론 얼마 못 가 철퇴를 맞고 종영되었지만.

3.4. 2011년, 리그 오브 레전드 발견을 비롯한 다양한 대회 시도[편집]

2011년 WCG 중계로 재미를 봤는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진출에 발맞춰 월, 목요일 자정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LOL Night Show 나는 캐리다엄재경, 전용준, 김동준이 투입되어 금요일에 진행되는 LOL 인비테이셔널 이 두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온게임넷이 가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부분.

아예 라이엇게임즈와 제휴을 맺어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6239&ected= 2012년 2월부터 LOL 정규리그 LOL the Champions를 출범하면서 스타 위주의 방송 편성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시 스타2 리그는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 때문에 WCG가 아닌 대회는 중계하기 어려웠던 상황에서 LOL로 선회.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LOL 관련 방송을 계기로 타 AOS 게임들도 관련 방송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와 "설마 앞으로는 스타크래프트 대신 LOL만 줄창 틀 셈이냐?"로 나눠졌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울러 2011년 들어 스페셜 포스 2 리그, 카트라이더 리그 등을 비롯해 국산 게임의 리그도 다시 활발히 열리게 되었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생각보다 시청률의 경과가 나쁘지 않다고 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사실 시청률보다는 광고 수입인데 2012년 초 현재는 수입이 될 만한 광고보다 자체 제작 광고의 비중이 훨씬 높아서 수익 구조에 얼마나 변화가 있을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 MBC게임에서 살려주길 원했던 철권 시리즈 관련 리그도 테켄 버스터즈를 창설하여 다시금 철권 팬들에게 환호를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기반이 없는 종목에 대한 홀대는 여전하여, 이벤트성에 가까웠던 스트리트 파이터 4 대회의 경우 선수보다 레이싱 모델을 섭외하는데 더 돈을 쓴다던가, 스파 4 대회 때 썼던 유니폼을 세탁하지도 않고 그대로 처박아뒀다가 슈스파 4 대회에 입으랍시고 내주는 등 온갖 푸대접으로 잡음이 있었다. 리플 참고[19]

3.5. 2012년~2013년, HD 화질 전환[편집]

그리고 2012년 5월 2일 블리자드, 케스파, 그래텍, 온게임넷이 모인 스타크래프트 비전 선포식에서 온게임넷은 2012년 7월 중 아마추어, 케스파 소속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을 포함한 기존 GSL리거, 외국인 게이머까지 출전할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2 대회 "스타2리그"를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리고 이는 일단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로 구체화되긴 했으나.... 해당 문서 참조.

2013년 3월에 HD로 화질전환을 할 예정이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3라운드가 끝나는대로 1달여 동안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 HD 방송 장비와 시설을 갖출 예정이라고 한다[20]. 하지만 HD 방송이 바로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정작 HD 송출에 필요한 주파수의 확보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 HD 화질은 앞으로도 당분간 현장과 인터넷 스트림에서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온게임넷도 경험이 축적되고 GSL의 장점[21]을 적극 수용하는 데다가 스타리그의 장점인 보급률, 선수 꾸미기(...)[22], 무엇보다 포장과 스토리 만들기가 더해지며 슬슬 인기를 회복하는 중이다. 오프관중도 슬슬 늘고 있는 추세. 확실히 매니악한 GSL 해설보다는 스타리그 해설이 초심자들이 보기 훨씬 편하다. 지금 GSL은 과거 MSL보다도 전문적이어서 약간 고립감이 느껴질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해설을 해 주고 있지만 그만큼 진입 장벽이 약간 있다. 김정민 문서에도 나와 있지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이렇게 저렇게 되므로 이건 뚫립니다." 하는 해설보다 김정민 식의 "(잠깐 보더니) 이거 뚫리죠!" 하는 해설이 분명 더 대중성이 있고, 스타리그는 전문성이 약간 떨어지더라도[23] 대중성을 선택했다.

3.6. 2015년, 롤챔스 중심에서 다양한 컨텐츠로의 변화, OGN으로 재출범[편집]

2014년까지 계속되었던 롤챔스 중심의 편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리그를 편성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게임 시장의 중심축이 기성 콘솔 또는 PC 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는 와중에 온게임넷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적극적으로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고 모바일 AOS 베인글로리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로 인해, 전체 방송 시간 중 롤챔스의 비중이 과거 7~80%나 되었으나 2015년 7월 현재는 40%도 미치지 않을 정도로 줄어들었다.우리 롤겜이 달라졌어요 사람들에게서 거의 언급되고있지는 않지만 심지어 매년 왔따! 풍선껌 크게 불기 챔피언쉽을 개최하며 풍선껌 불기까지도 '구강 스포츠'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스포츠화하고있는 비범함을 보여주고 있기까지하다. 대한항공과 연계해서 비행 시뮬레이터 조종대회를 중계할 예정이기도하다.

2015년 2월 14일에는 온라인 플랫폼인 OGN PLUS를 런칭했고 2015년 7월 24일에는 대규모 개편을 단행하여 개국 15주년에 맞춰 채널 명을 OGNOCN?으로 변경하였다.[24]

롤드컵 기간 중의 편성에서도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이 게임플러스 등 기존에 방송하던 프로그램들까지도 롤드컵 기간동안 일시 휴방시키고 롤드컵 인사이드로 대체하던 등 모든 프로그램들을 롤드컵 관련 프로그램들로만 가득 채우던 2014년과 달리, 2015년 롤드컵 기간 중 편성을 보면 기간이 기간이다보니까 롤드컵 중계나 재방송을 중심으로 편성을 하되 게임플러스나 켠왕같이 기존에 방송되던 프로그램들도 휴방 없이 정상적으로 편성되고 있다.

클래시 오브 클랜의 e스포츠화를 예고했다. 대회 출범 일자는 9월 24일 예정.

2015년 12월에 군대에서 이 채널이 차단된 사건이 있었다. 게임채널을 병사들이 너무 많이 본다며 누군가가 민원을 넣자 국방부에서 아예 전 부대에서 OGN과 SPOTV GAMES를 시청하지 못하도록 강행했기 때문(...). 전형적인 군대식 일처리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어이없음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 여론이 너무 나쁜 탓인지(...) 다시 시청이 가능해진 것으로 보인다. 상세 사항은 군 생활관 게임채널 차단사건 문서 참조.

롤 편중을 줄이고 종목을 다양화한 시도가 빛을 봤는지, 2015년 케이블 방송 콘텐츠 제작역량 평가에서 같은 CJ E&M 계열의 tvN, 엠넷, XTM과 같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기한 세 채널이 CJ 계열 채널 중 내부 서열이 가장 높고 OGN의 내부 서열이 낮은 편에 속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고무적인 지표.

3.7. 2016년, 상암 시대가 열리다[편집]

2016년에 들어오면서 많은 OGN의 원로인력들이 중국등으로 이적하면서 위기를 맞는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오히려 옵저빙, 중요한 순간에 관중 잡기 등등 시청자들이 몇년동안 고질적으로 지적하던 모든 문제들을 순식간에 전부 해결하고 역대급 LCK 오프닝을 내놓으면서 더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2006년부터 10년간 사용하던 용산 e-Sports Stadium을 떠나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서울 OGN e스타디움으로 경기장을 이전하여 e스포츠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그리고 2016년 7월 23일, 개국 16주년을 맞이해 이러한 영상을 제작했다.[25]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영상을 제작했어요?

8월 경부터 스타리그 유튜브 VOD 업로드를 시작했다. 한동안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던[26] 스타 1 영상이 지금에서야 빛을 보며 올드팬들의 추억을 되살리기 시작했다.

무려 2000년 프리챌배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티빙 스타리그를 제외한 모든 스타리그와 2013년 이전까지 당시 중계했던 스타 2 프로리그 영상까지도 업로드되었다. 다만 화질은 최대 480p이므로 아쉽지만 무료로 볼 수 있음에 위안을 삼자.[27]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가담해 영구제명된 선수들(스타크래프트 2 승부조작 사건에 가담한 성준모 포함)이 출전한 경기들은 승패, 경기 결과, 조작된 경기인지의 여부를 막론하고 전혀 업로드되지 않았다.[28]

2016년 10월 7일부터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에 이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인 오버워치로 열리는 공식 대회인 오버워치 APEX를 출범하였다.

3.8. 2017년, 개국 17주년[편집]

2017년 6월에는 국산 게임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블루홀 스튜디오와 MOU를 체결하고 여러 리그와 관련 예능을 방영하기로 했으며, 배틀그라운드 게임방송인 심야의 라이브 배틀을 런칭하였으며 e스포츠 리그인 PUBG SURVIVAL SERIES를 2017년 겨울에 개최하는 것을 확정했다. 100명 가까운 게이머들이 동시에 참여하는 리그이니 만큼 여러 리그로 진행력 등을 인정받은 OGN이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화에 있어 여러 난점을 잘 해결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자사 계열사인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리니지 2: 레볼루션, 펜타스톰 리그 등을 통해 베인글로리 이후 한동안 주춤했던 모바일 게임 e스포츠에도 다시 주력하고 있다.

창립 17주년을 맞아 로고를 17·OGN 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내년에는?

4. 비판과 논란[편집]

다만 세계 최초의 게임 전문 방송사라는 점과 e스포츠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공로, 훌륭한 방송 퀄리티에 비하면 이래저래 부실한 시청자와의 소통이라든가 피드백 문제 등으로 OGN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 특히 대다수의 게임 팬들에게 좋은 소리를 듣는 것과는 달리 스타크래프트 2 팬들에게 있어 OGN은 금지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며, 그나마 스타 1 시절부터 OGN을 시청해 온 사람들 중 일부는 추억 보정 등을 감안해 정상참작해 주기도 하지만, 스타 2 전환을 발표한 지 고작 1년 만에 중계에서 손을 뗀 것을 넘어 2014년 이후부터 스타 2에 대한 각종 논란과 사건사고가 이어지면서 스타 1 시절부터 OGN을 시청해 왔던 사람들조차도 이러한 논란으로 인해 OGN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등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팬들에게도 많은 비판을 받는 것은 물론 타 종목 팬들조차도 좀 너무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례도 많다. 상세 사항은 OGN/비판과 논란 문서 참조.

5. 오덕 요소[편집]

지금은 많이 죽었지만 예전에는 많은 오덕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았다. 특히《게임박스》는 당시 정식발매가 전~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디오게임 정보와 함께 한쪽은 무조건 비판하고, 한 쪽은 무조건 옹호하는 코너, 궁금한 비디오 게임 정보를 물어보는 코너 등 다양한 요소가 있었다. 더더욱 오덕 요소가 넘쳐나는 프로그램은《게임 인 게임》은 본격 매니아 프로그램을 자처하며 심하게 말해서 진행자 중 한명은 안여돼, 다른 한명은 안여멸 PD가 나와서 컴퓨터에 대한 정보라든지, 게임 공략 등을 제공했다.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출시 당시에는 헬로 플스마켓이라는 프로그램도 있었다.

《DO THE G(두더지)》가 그 명맥을 이었으나, 2009년 9월 3일 방송분을 끝으로 휴방하기로 결정하면서 현재는 맥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다. 2010년 1월 두더지에 나온 초고수 부분만 똑 떼어내서 '초고수'라는 이름으로 방영했으나 이마저도 4회 닌자가이덴2 초고수편을 끝으로 종영했다.

PD가 밝히기로는 비디오 게임 프로그램 같은 경우 협찬이나 스폰서가 전혀 안 들어온다는 모양. 또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려면 한 달 정도의 기획 기간을 거치고 나서야 촬영과 방영이 이뤄지는데, 대부분의 비디오 게임은 이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인기가 내리막길을 탄다는 이유도 비디오 게임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약세인 이유라고 한다.

게임플러스 2014년 7월 11일 방영분에서는 MC 허완욱오성균 해설과 함께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니코니코니를 시전했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이 외에도 게임플러스에서는 매년 지스타에 취재를 간다. 포켓몬 GO가 유행했을때 속초시에 가기도 했다.

2000년대 플레이스테이션 2 발매 때까지만 하더라도 쇽쇽드라마 부르르르르 등을 방영하는 등 플빠였던 것처럼 보였지만 최근에는 소원의 섬 캐릭 아일랜드 방영으로 인해 닌빠 노선으로 전향한 것 같아보였으나, 캐릭 아일랜드 완전 종영 이후로 중립적 노선(?)을 지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6 꼬깔콘 LOL Champions Korea Spring을 맞이하여 단군을 초빙해 진행하는 롤챔스 씹기 코너 "Weekly LCK" 첫 회에서 Longzhu Gaming 문서를 참고한 것이 확인되었다. 방송사 안에도 위키러가 있는 듯.

6. 온게임넷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편집]

  • 온게임넷 최초의 프로그램은(개국 직후 바로 나왔음)《생방송 게임콜》이다. 최초의 게임자키 길수현이 월요일부터 금요일 낮 5시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당시 인기있던 오락실 게임을 전화로 할 수 있다는 것에 인기가 많았으며, 특히 매일매일 새로운 게임을 진행했는데, 옛날에도 비슷한 형식이었던 달려라 코바, 게임천국들이 있었다. 게임에 참여하려면, 프로그램 시작전부터 전화해야 했으며, 한번 연결되는데 거의 로또 수준(...)이다. [29] [30]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철권3, 1945 3, 소울칼리버 등이다. 이후 송지영이 진행했으며 2003년, PC방 열풍에 발맞추어《생방송 PC방》이 새롭게 생겨났지만, 일주일에 1, 2번으로 줄어들더니 결국 종영되었다. 2016년에 상암 e스포츠 스타디움 이전 기념으로 조은정권이슬 아나운서가 2016 생방송 게임콜이라는 이름의 특별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재현하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시대가 한번 바뀌었다보니 그 시절 방송플롯을 그대로 재현하지는 않은듯.

  • 생방송 PC방은 송지영, 장영란, 신주현 등 걸출한 게임자키를 배출했으며 각종 온라인 게임을 게임 자키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누렸고, 최초로 초고수가 투입된《생방송 비비빅(비바빅토리)》와 SM엔터테인먼트 출신 중학생 게임자키 이지인이 진행한《생방송 후비고》까지 방송되었으나 결국 종영되었고 현재 방학마다 방송되는《생방송 라이브 배틀》(스타크래프트 제외)로 간간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큐플레이의 전신인 퀴즈퀴즈의 설정을 빌린 《생방송 퀴즈퀴즈》도 있었으나 잦은 오류로 인해 막을 내린다. 이후 《생방송 퀴즈쇼》라는 프로그램이 존재하기도 했다.(진행은 서민정.) 현재까지 방송된 가장 최근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은 2013년~2014년에 방송된 <라이브 배틀-도타2나잇>인데, 이는 OGN이 방송한 최후의 도타2 프로그램이기도하다.

  • 스타크래프트 관련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의 시초는《생방송 CU@Battle.net》이며, 정성한, 이화선, 강도경, 김정민 등이 진행했으며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서 이화선이 일약 스타팬들의 히로인으로 자리잡은 계기가 되었다. 이후 염선희로 교체되었으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능숙한 진행을 보여주던 정성한이 하차하면서 프로그램이 급격한 인기저하와 함께 결국 종영되었다. 이후 2007년이 돼서야《아이러브스타》를 방송했지만 MBC 게임의《배넷 어택》과 비교되고 까이고 까이면서 종영되었으며《생방송 라이브 배틀》과 홍진호 공군 입대 기념으로 방송된《라이브 홍쇼》로 이어지고 있다. 비교영상

7. 트리비아[편집]

  • 온게임넷 개국 초기 광고모델은 듣보잡 남자 한명과 당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강도경이다. 그런데 그 당시 듣보잡 남자는 강동원이다. 강도경이 뒤늦게 아쉬워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 한때 성인방송에 버금가는 짓을 많이해서 온성방넷이라고 까이기도 했다.

  • 몇년 전부터 2009년까지 e스포츠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서 사람들에게 반감을 산 나머지 e스포츠의 낭심(...)이라고 까이기도 했다.

  • 모회사인 온미디어가 스카이라이프와의 관계가 험악해 그동안 위성송출을 하지 않았으나 스카이라이프의 형제뻘인 메가TV에 서비스 시작을 필두로 마침내 스카이라이프에 재송출됐다. 200만 시청자를 또 확보한 듯.

  • 한 때 같은 온미디어 계열 방송사인 SUPER ACTION에서 방송했던 TNA를 방송해 준 적도 있었지만 프로레슬링이란 단어는 싹 빼고 리얼 액션 게임이라는 문구로 홍보하는 희대의 삽질을 저질렀다. 게다가 게임 채널에서 게임도 아닌 프로레슬링을 방영해준다는 것 자체가 뭔가 아귀가 안 맞았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런 거 틀 시간에 스타크래프트 관련 프로그램 하나 더 재방하는 게 온게임넷 측의 입장에서도 이득이었으며, 내려버리라는 스덕후들의 성화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2007년까지 1년 정도 방영이 이뤄진 후 퇴출되었으며, 이후 TNA는 단 한 차례도 국내에서 정식으로 방영되지 않고 있다. TNA 종영 이후로도 CJ E&M 인수 이후 같은 계열사가 된 XTM에서 방영했던 WWE RAW를 편성한 적도 있다.

  • 운영자가 을 까는 게시글에 답변으로 ㅋㄲㅈㅁ라는 답변을 달았다.(…)#

  • 곰TV와 블리자드의 독점계약 체결 이후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2010년 8월 10일 MBC GAME에 비해 한발 앞서 방송권 협상을 체결하여 스타리그의 안정을 도모하고, GSL 방송을 약속하면서 블리자드 측으로 기우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판에 GSL 편성이 취소되며 협회에서 온게임넷에게 압력을 넣은 것이 아닌가 추측되고 있었지만, 엄재경이 트위터로 압력은 없었다는 뉘앙스의 말을 남겼다. '스2 중계 여부는 중계진으로선 알 수가 없는 일이죠. 이번엔 흥정(?)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뿐~. 1차 GSL 중계는, 제3자가 다 된 계약을 방해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온게임넷이 그리 허약한 집단은 아닌데 ^^;'

  • 그러나 2010년 11월 4일 곰TV와 블리자드에게 소송걸려버렸다... 이유는 협상 도중에 스타리그 강행... 박카스가 뭔 죄여? 이 시발들아! 당연하지만 온게임넷도 온게임넷이지만 개스파는 온게임넷이 까이는 것의 수천 수백 수억배나 더 까이고 있다.

  • 대원과 손잡고 유희왕/OCG 챔피언 리그를 기획 중. 보갤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참가 자격을 보아하니 오프라인 OCG 리그를 만드는 듯. 리얼 포츈 컵?

  • 스타크래프트 해설진쪽에서 너무 기존해설진만 철밥통이고 신규영입이 거의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해설진의 인지도니 질에서 크게 뒤진다는 평가를 받든 MBC게임이 적절한 시기에 계속 신규해설자를 보강하는등 해설진들간의 경쟁을 유도하는 구도로 만들면서 해설진 전체의 해설의 퀄리티가 높아진반면 온게임넷은 감감무소식이다. 물론 해설진들의 인지도로만 따지면 온게임넷쪽이 월등한건 사실이지만 신규영입없이 계속 기존 해설진들로만 꾸려지다보니 해설의 질에 있어서 MBC게임 해설진들에 뒤쳐진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사유는 한마디로 신규영입이 없기때문에 경쟁도 없고 타성에 자연스레 젖게 된것이라는 소리...언제까지고 김정민 & 강민 제대하는것만 기다릴거냐는 비아냥도 있다. 스타방송 개국 13년동안 저그게이머출신 해설이 지금까지 한명도 나오지 않은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크다. 그시기에 활동했던 저그게이머들중에 방송에 흥미가 없는 선수출신도 있었겠지만 온게임넷 측의 신규해설자 영입의지가 없는것도 한몫하지 않았나 하는 목소리도 높다. 드디어 저그 출신 해설자를 영입했다. 근데...박태민. 입담은 유명하지만 방송용 수위 경계를 넘나드는 입담이라 큰일이라는 평가가 많다. 일단 10-11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해설은 합격점을 받았다.

  • 전용준 캐스터가 모교 축제인 관악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중계를 했는데 여기서 한 발언이 큰 떡밥이 되었다. 그리고 이 떡밥은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로 이어졌다.

  • 2001년경에 온게임넷 엽기대전 이라는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열었다. 엽기대전이라는 이름답게 서든데스 룰을 채용해 플레이어의 본진(커맨드 센터, 넥서스, 해처리, 레어, 하이브)가 하나라도 부서지면 이기는 룰이었다.별로 엽기적이지 않다는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프로그램 중간중간 동일한 물량의 발키리 VS 디바우러나 배틀크루저 VS 캐리어 이런걸 보여줬었다.하지만 선수 소개화면은 충분히 엽기적이다

  • 채널명을 OGN으로 바꾼 후에도 은근 온게임넷이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는 이수근신서유기2 4화에서 "우리 이렇게 게임 많이 할 거면 온게임넷에서 해요"(...)라고 발언한 것. 심지어 사내에서도 이런 경향이 있는지 2016 롤챔스 서머의 단군 중계 일정 광고 영상에서는 전용준 캐스터가 '온겜치트키'라는 이름으로 나오기도 하였다.

  • CJ E&M 16개의 채널 중에서 수익성이 가장 낮은 채널이다. tvN, 엠넷 평균 1년 전체 수익의 4분의 1정도. 근데 OGN에 tvN이랑 엠넷 프로그램 광고들은 지겹게 나오지만 tvN이랑 엠넷에서는 OGN 프로그램 광고가 죽어라고 나오지 않는다 홍보도 안해주는데 과연 수익이 높을까

  • 예전에는 게임의 이용등급에 따라 프로그램의 시청등급을 매기는 경우가 많았지만(예: 전체 이용가인 카트라이더로 치러지는 카트라이더 리그를 모든 연령 시청가, 12세 이용가인 스타크래프트 1으로 치러지는 스타리그를 12세 이상가로 방영), 언제부터인가 게임의 이용등급(예: 전체, 12세)에 관계없이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15세 이상가와 19세 이상가[31] 두 등급만으로 처리하여 내보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12세 이용가 게임물인 리그 오브 레전드로 치러지는 롤챔스를 SPOTV GAMES에서는 12세 이상가로 내보내지만 OGN에서는 15세 이상가로 내보낸다든지...[32]

7.1. 프로게임단 운영[편집]

게임방송사 답게 프로게임단을 소유한 적이 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인 온게임넷 스파키즈를 창단해 운영했으며 이후 하이트에게 명명권을 판매해 하이트 스파키즈라는 이름이 되기도 했다.

온게임넷 스파키즈 해체후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2015년 12월 CJ 엔투스 운영주체가 CJ 스포츠에서 CJ E&M으로 이전하면서 OGN이 관리하게 되었다.대대적 리빌딩 CJ 엔투스, CJ E&M에서 직접 운영한다 운영비 전액도 OGN이 부담하는 중.

8. 방영 프로그램[편집]


한동안 적자가 누적되던 2010년대 초에는 더 지니어스, 슈퍼스타 K,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코리아CJ E&M 계열 방송사의 프로그램들을 방영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투니버스와 같이 마이웨이 스페셜 방송의 셔틀이 되며 게임채널에서 왜 영화 특집을 하느냐며 팬들의 반발을 사기도...

또한 이 시기에 게임과 무관한 <내가 니 App이다>, <스마트 IT수다> <비디오 서바이벌 디렉터쇼> 등 IT 관련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하여 편성하거나 광고 중 클립으로 일렉트로닉 뮤지션들에 대한 내용을 꼭지로 보낸 적도 있었는데, 적자가 누적되자 채널 장르 변경을 심각하게 고려해보기도 했다는 것과 연관지어보면 아무래도 게임 전문 채널에서 IT/스마트기기 전문 채널로 서서히 변경하려고 시도하려다 만듯 하다.

8.1. 과거 프로그램[편집]

8.1.1. 종영 또는 타 방송국으로 이전된 대회[편집]

8.1.2. 종영된 예능 프로그램[편집]

9. 관련 인물[편집]

9.1. 중계진 및 출연진[편집]

9.2. 과거 중계진 및 출연진[편집]

10. 사건 및 사고[편집]

2010년 5월 16일, 조폭 및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가담한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다(언론보도). 이 사건에 당시 온게임넷에서 운영하는 프로게임단인 하이트 스파키즈소속된 과 스파키즈를 거쳐간 선수들이 다수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감독과 구단 프런트의 소극적인 대처가 사태를 키웠다는 게 밝혀져, 온게임넷도 욕을 먹었다. 5년 후 벌어진 스타크래프트 2 승부조작 사건에서도 해체된 스파키즈를 합병했으며, CJ E&M 및 OGN에서 직접 운영하는 게임단인 CJ 엔투스 소속의 정우용이 전 CJ 소속의 마재윤, 김성기에 이어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게 드러나면서 또 다시 비판을 받았다.

2013년 1월 15일 온게임넷에서 네오플 주최의 액션 토너먼트 사이퍼즈부문 경기 도중 지역비하적인 자막이 등장한 사건.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창조.

  • 을미사변 희화화 자막사건

2015년 1월 한판만 연예인 입롤대회 결승전에서 을미사변을 희화화하는 자막을 넣어 물의를 빚고있다.

2015년 10월 3일에 열린 2015 히오스 슈퍼리그 결승전에서 컴퓨터 세팅문제로 오후 5시에 시작 된 방송이 근 1시간 30분 지연방송 되었으며 경기 중간에도 30분 가까이 지연되어 도합 2시간 가량 경기가 지연되어 오후 9시부터 방송예정이던 롤드컵 2015 중계(SKT VS EDG)가 짤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리고 결국 롤드컵 중계 때문에 슈퍼리그 결승전 시상식을 짤라먹었다. OGN의 준비, 운영 미숙이 여지 없이 드러났으며 박상현 캐스터를 비롯한 죄없는 진행자들이 수없이 사과하며 즉석 토크쇼막캐쇼를 여느라 고생했다. # 참조.

OGN의 막장 운영이 여실히 드러났는데, 9시에 중요한 경기인 롤드컵 SKT VS EDG 경기가 있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히오스 슈퍼리그를 너무 늦은 5시에 시작했다는 것과, 1시간 반을 날려먹었던 컴퓨터 세팅문제가 참 어이가 없었던 게 1시간 반이 지연되었던 컴퓨터 문제는 컴퓨터가 64비트를 견디지 못해 프레임 드랍이 생겼던 것을 32비트로 설정을 바꾸지 않아서였던 걸로 드러났다. 프레임 드랍의 제 1 해결책인 것을... 그리고 또한 우승자 결정 당시 이미 경기가 반 이상 지난 상태였던 롤드컵 중계를 위해 리그의 결승전이자 블리즈컨 진출자 최종 결정전에서 시상식을 잘라버려 히오스 팬들의 욕도 먹고 롤 팬들의 욕도 먹는 과업을 달성했다.

11. 관련 문서[편집]

[1] 로고 전환이 서서히 이루어지던 리뉴얼 초기에는 홈페이지나 유튜브 영상 내의 유튜브 계정 링크 아이콘 등에 일부 흔적이 남아있었으나 그것들까지 현 로고로 거의 다 교체완료된 지금은 켠김에 왕까지 로고에만 조그맣게 남아있다. 그마저도 2016년에 본방 재개와 함께 지워지면서 2016년부터는 완전히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며, 개국 16주년 기념 영상에서 잠깐 다시 사용되었다. 다만 이 시절의 명칭이던 온게임넷이란 이름은 홈페이지 도메인으로 여전히 쓰이고 있고, OGN으로 바뀐 지금도 프로그램 광고 때 간간히 온게임넷이라고 말할 때가 있다. 또한 이 로고는 색깔이 다르다거나, 봄 한정으로 꽃무늬 패턴, 여름 한정으로 가운데 문양이 해 모양으로 바뀌어 있는 등 바리에이션이 몇가지 있었다.[2] 기존 24시간 라이브 채널이 없어지고 종목별 채널이 운영된다.[3] 사실 게임 전문 방송사 설립은 게임 TV가 2000월 5월로 온게임넷보다 더 빨랐고, 게임 전문 방송은 투니버스의 게임플러스나 경인방송iTV 랭킹전 등이 더 빨랐다. 그러나 게임 TV의 개국은 2001년 11월로 온게임넷보다 늦었고, 투니버스나 iTV는 본격적인 게임 방송 투자를 하지 않았으므로 개국 기준으로 온게임넷이 세계 최초가 맞다.[4] 경영 효율화를 이유로 다른 4개사와 함께 CJ E&M에 흡수 합병. CJ E&M, 온게임넷 등 방송자회사 5곳 흡수합병 [5] 2012년 3월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온게임넷 재정상황은 3년 연속 적자다. 실제로 리뉴얼 런칭 선포식 기자회견중에도 2008년 외환위기 이후 4년간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6] 이를 온게임넷 직원 및 간부들도 당연히 잘 알고 있으며 그 중 임태주 e스포츠 사업국장의 경우 자사의 주력 컨텐츠와 일체화 되는 것이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물론 2015년 현재 하스스톤, 블레이드 앤 소울, 월드 오브 탱크, 베인글로리,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 워 등 다양한 컨텐츠를 리그화 하고 있다고 추가적으로 언급하였다.[7] 축구는 EA 월드컵 98, 야구(MLB,박찬호)는 트리플 플레이 99로 추정.[8] 사실 이전에도 비디오게임을 다루는 것으로 KBS의 TV게임천국과 달려라 코바가 있었지만, 게임 정보보다는 자체제작된 국산 PC게임들로 게임경진하는것에 가까웠다. 달려라 코바는 그래도 스폰서인 동서게임채널에서 발매되는 게임의 정보를 짧막하게 소개했었지만..[9] 트리플 플레이 99로 기억하는데 더 자세히 기억하는 위키니트의 수정바람.[10] KPGL의 아버지MBC GAME이 아니라 투니버스.[11] 당시 코넷 CF로 큰 인기를 구가하던 쌈장 이기석도 원래 대회를 포기하려고 했으나 신길재가 기권의사를 보이면서 보결을 채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참여. 원래 해외에서 게임 대회는 길어야 일주일이다. 당시에 지금 해외에서 통용되는 개념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국내에서 열렸던 워3 대회들도 이와 비슷한 이유로 해외 선수들의 참여가 미진한 경우가 많았다.[12] 당시엔 갑툭튀였다. 온겜 스타리그가 살아남아서 1회 우승자로 쳐주는 거지...비슷한 것으로 현재 남아있는 양대리그만으로 커리어를 합산하는 경향이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김동수>임성춘으로 생각한다.[13] 사실 이게 논란이 있는 게 원래는 PKO가 주관한 대회였으나 온미디어와의 의견 충돌로 인해 이후로는 온게임넷이 주관했다. PKO는 이후 SBS에서 방송하게 되는데, PKO의 대회인지 온미디어의 대회인지는 PKO가 망했으므로 PKO의 입장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다. 다만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이후로는 별개의 대회로 치부하는 듯... 참고로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는 최진우가 나오긴 했다. 참고로 스타리그의 첫 경기는 99 PKO 김태훈봉준구의 경기로 기록되어 있다.[14] 24일 오전 3시 현재 유튜브와 트위터는 프로필과 이름이 바뀐 상황이며 페이스북은 프로필을 제외한 이름이 바뀌었고 홈페이지는 리뉴얼 중인 듯. 방송 송출 로고는 오전 5시 정규방송 개시 시그널을 기점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시그널이 끝나자마자 옛날 로고로 만들어진 홍보영상이 그대로 나왔다[15] 이것은 당시 넥슨에서 새로 만든 게임인 에어라이더를 밀어주기 위해서 제작사 차원의 리그 지원을 중단한면에서도 볼 수 있다. 결과는? 카트리그도 망하고 에어라이더도 망하는 뻘짓이 되어버렸다.[16] 이 당시 KOF2002를 만들면서 이오리스가 사실상 아케이드 게임 사업을 철수하여 후원을 해줄 스폰서로써의 이오리스도 사라지고 해서 리그도 끝이 남.[17] MBC 게임과 CJ 미디어의 관계는 '곰TV MSL'로 시작되었으며, '클럽데이 온라인 MSL'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인수논의가 이루어졌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었다. 물론 CJ가 온미디어를 인수한 지금에 있어서는 통용되지 않는 이야기.[18] 바둑 해설에서는 너무 오버한다고 중년층 시청자들에게 욕먹을 때가 많았다. 바투를 제작 할 때부터 김성룡을 염두 할 정도로 바투를 위한 해설자이다.[19] 당시 혼다 유저로 유명했던 저스틴이 직접 남긴 리플이다.[20] 따라서 프로리그 3라운드 종료 후 약 1달간 오프라인 리그는 일체 열리지 않을것이라고 한다[21] 4부스 시스템, 광고 없이 2경기씩 중계 등[22] 특히 조성주, 최지성은 스타리그에서 정말 실물보다 많이 예쁘게(...) 나온다.[23] 롤독 놀림을 받을 때 예상보다는 훨씬 잘 해 주고 있기는 하지만 김태형의 전문성은 확실히 떨어진다. 여담이지만 온게임넷도 스타리그 해설을 두 팀으로 돌리면서 엄전김(엄재경, 전용준, 김정민), 박태헌(박태민, 김태형, 성승헌)으로 배치해 확실히 김태형을 포장 쪽 해설로 활용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4강 현재까지도 옛 엄전김 조합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24] 일단 리뉴얼 발표회 때의 계획을 보면 모바일은 베인글로리/클래시 오브 클랜/하스스톤을 축으로 하는 M-play Plan으로 가며, 일반의 경우 LOL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기본 축으로 해외대회들도 중계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밝힌 상황. 그래서 일부 스타2 팬들은 스타크래프트 2WCS글로벌을 중계하는 것으로 스타2는 퉁치려는거 아니냐는 우려와 비판을 좀 보내는 상황. (LCS나 가레나는 어차피 온게임넷이 LOL 중심인 이상 추가 편성해도 문제 없다. 게다가 온게임넷 입장에서도 WCS 글로벌이라도 중계하는 게 스타리그를 부활시키는 것보다는 덜해도 예전 스타행쇼때 저지른 병크를 어느정도 수습은 가능하기 때문.) 그리고 예전에 페이퍼 플랜상으로만 있었던 콘솔이나 보드게임 관련 부분은 많이 나오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25] 제작자는 2016 롤챔스 스프링에서 단프닝을 제작한 PD[26] 특히 MBC GAME 시절의 경기, 프로그램들은 MBC PLUS 통합 결제 시 감상이 가능하기라도 했지만, 이것도 2015년 초에 홈페이지에서 전부 증발하면서 MSL, 워3 프라임리그 등의 e스포츠의 역사가 담긴 자료들이 소실되고 말았다. 최악의 경우 MBC 측에서 엠겜 시절의 방송 자료들을 전부 파기해버렸을 가능성도 있다.[27] 다만 OGN이 HD 송출을 시작한 옥션 올킬 스타리그 이전에는 모든 경기가 SD 화질로만 송출되었고, 브루드 워 자체가 고화질의 픽셀을 요하는 게임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의 화질은 좋은 편이다.[28] 문제는 승부조작 가담 선수들이 출전한 경기 중에서도 명경기나 기념할 만한 경기들이 제법 있다는 점. 마모씨가 우승해 흑역사가 된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결승전 등 조작범이 이긴 경기는 몰라도 홍진호의 스타리그 100승, 이재호의 승리로 끝난 스타 1 사상 최장 경기시간을 기록한 경기와 김택용이 승리한 스갤 어워드 2007 올해의 명경기에 선정된 EVER 스타리그 2007 8강, 도재욱이 승리한 스타 1 사상 유일무이한 프로토스의 5전제 저프전 리버스 스윕이 나온 EVER 스타리그 2008 4강, 이제동골든마우스를 차지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의 경우 이 하필 승부조작에 가담한 선수들이라서 VOD가 짤렸다.(...)[29] 그대신 동시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던 전화 참여형 프로그램과는 달리 전화통화료, 정보이용료를 전혀 받지 않았다! 방송 담당자와의 전화연결에 성공하면 이름이나 나이 등을 물어본 뒤, 차례가 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며 일단은 끊는다. 그리고 방송 중 자신의 차례가 되면 방송국으로부터 오는 전화를 받으면 길수현과의 핫라인이 연결되는 식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드는 비용은 담당자와 잠깐 통화하는 1~2분 시내(또는 시외) 요금이 전부.[30] 전화연결에 성공했었던 위키러의 팁이라면 한창 방송할때 전화연결을 시도하면 이미 늦은것이다. 방송시작 15분 전부터 전화 연결을 시도해보고 방송이 시작될때까지 연결에 실패했다면 그날은 쫑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당시 순진한 어린 게이머들은 방송시간 내내 전화기를 두들겼다.[31]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를 다루는 심야의 라이브 배틀이나 켠김에 왕까지를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을 다루는 회차에 한정해 19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한다.[32] 이 문제는 OGN의 모기업인 CJ E&M에서 2013년 무렵부터 투니버스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채널과 프로그램의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대부분의 방송에 15세 이상가를 매기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해당 문서 참고.[33] OGN에서 주최했던 스타리그 공식전이 아니다.[34] 원래 롤인비~12 스프링까지는 김동준, 엄재경 2인체제였지만, 엄재경이 롤 해설에서 하차한 이후 강민이 새로 합류하면서 12 서머부터 김동준, 강민 2인체제로 진행되었다. 이후 13-14 윈터에서 이현우가 합류하면서 3인체제가 되었고, 윈터시즌이 끝난 이후에는 박용욱, 복한규, 정노철이 새로 합류하게 되었다. 2014년 들어서는 롤챔스 결승, 올스타전이나 롤드컵에서 김동준, 강민, 이현우, 초브라 모두 나오는 4인 해설도 나왔다.[35] 스타크래프트2는 온게임넷에서 2014년부터 중계를 포기했다.[36] 마스카스톤라는 닉으로 유명한 하스스톤 스트리머[37] 엔씨소프트 소속 블소 운영자 GM백진. 이전부터 다음팟 블소TV 등에서 해설을 담당했다.[38] 싱글매치[39] FPS 해설위원이며, 곰TV → SPOTV GAMES → 곰TV로 이적. 정확히는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본인 말로는 2년정도 온겜에서 못나올거 같다고 말했다. 이후 2016 BSN 시즌3가 OGN에서 열리면서 다시 복귀[40] 2016 OGN 공채 합격 아나운서. 10월 7일자 오버워치 APEX 모습만 봤을 때는 오버워치를 아예 모르는 듯...인터뷰 실력도 엉망이라는 글이 채팅에 계속해서 올라왔다. 추후 성장을 기다려봐야 할 듯[41] 2013년 초 SPOTV GAMES 이적.[42] 2014년 SPOTV GAMES 이적.[43] 2001년 퇴사.[44] 본명은 조한규. 2015년 6월 ESL로 이직.[45] 챌린지리그 중계 캐스터를 한 적이 있다.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태연하게 개드립(...)을 여럿 터뜨린 것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 후 MBC게임으로 옮겨 팀리그 및 프로리그 진행. 스타판에서 떠난 이후에는 XTM에서 스포츠(격투기, 비치발리볼 등)캐스터로 활동중.[46] 전 iTV, 현 SEN 서울경제tv 아나운서. MC용준이 떠난 후, iTV에서 스타리그 진행. iTV 폐국 후 온게임넷 스페셜(이벤트 경기) 진행. 화려한 개드립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킴.[47] 퇴사 후 개인 PC방 운영중.[48] 퇴사 후 SPOTV GAMES의 카트라이더 리그의 해설자로 활동중.[49] 2014년 4월 개인사정으로 인해 하차. 이후 중국 프로팀 EDG 코치로 합류.[50] 공식적으로 해설을 그만 둔 것은 아니고 현재는 직접 프로그램 출연보다는 프로덕션 쪽에서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51] 곰TV로 이적해서 IPL 해설을 담당하다가 SPOTV GAMES로 이적했다.[52] MBC게임에서 이적할때는 스타2 해설이었으나, 도타2 인비테이셔널부터 도타2 해설을 맡았다. 2014년 4월 현재 SPOTV GAMES에서 활동중.[53] CJ ENTUS 리그 오브 레전드 구단 코치로 영입되었다.[54] 감독으로서 HUYA 타이거즈 창단.[55] ID Redtea. 보통 홍차라 한다. 정작 홍차는 영어로 black tea라고 하는데[56] 8월 21일 경기를 끝으로 입대 예정으로 하차[57] 현재는 e스포츠계를 떠나 유흥업소 운영 중.[58] 최은애와 함께 쇼핑몰 운영중.[59] 곰TV 이적, 이후 학업중.[60] 서연지와 함께 쇼핑몰 운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