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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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오리지널 드라마
3.1. 오리지널 드라마 목록3.2. 오리지널 로맨스 드라마 목록
4.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광고를 만들었어요?5. OCN Series6. 기타

1. 개요[편집]

CJ E&M의 영화 전문 채널

1995년 3월 1일 대우그룹 계열인 대우영상사업단의 영화 전문 채널인 DCN(대우 시네마 네트워크)으로 출범했지만 DCN의 경우 무료 영화 채널임에도 유료 영화 채널인 캐치원(現 캐치온)과의 무모한 출혈경쟁[1]으로 처절한 적자 크리를 맛봤고 대우가 야심차게 기획했던 영화관 사업인 메가박스1997년 외환 위기에 휘말려 회사사정이 어려워짐에 따라 1998년 경에 오리온그룹 산하의 온미디어에 인수됐다. 이후 채널명도 OCN(오리온 시네마 네트워크)으로 개명했다. 그 후 2013년 12월 CJ E&M에 흡수 합병되었다.

2. 상세[편집]

OCN 출범 초기에는 국내에서 보기 힘들고 비디오로 볼 수 없는 레어영화나 주로 철지난 명작을 방영하는 클래식 영화채널이 컨셉이었지만 나중에는 흥행작 위주의 영화채널로 탈바꿈하고 따로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를 취급하는 분점격인 OCN 액션(現 슈퍼액션)까지 내며 '대한민국 넘버원 채널'의 자리를 굳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경쟁사인 채널CGV가 국내영화 방영권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와서 지금의 영향력이나 시청률은 예전 같지는 않다고..

새벽 시간대에 야한 영화를 틀어준다는 것 때문에 일부에서는 야동과 동의어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사실은 조금 야하다고는 해도 거기서 수위가 조금이라도 더 올라가면 엄청난 모자이크를 하거나 아예 삭제를 해서 그렇게까지 야하지는 않다. 그나마 이런 영화들의 편성이 크게 줄어든 편이라서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예전엔 케이블 채널치고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체편집이 심해서 지탄을 꽤 받았으나 요새는 채널CGV 보다는 심의가 약간 덜한 편이다(채널CGV는 엉덩이만 나와도 모자이크 처리한다).

새벽에 묘하게 쏘우 시리즈를 많이 재탕한다.

영국 록밴드 퀸(밴드)데이비드 보위의 'Under Pressure' 전주 부분을 배경음악으로 밀고 있다. 덕분에 이 곡은 LG 모바일 서비스 OZ 광고도 사용되었다.

온미디어 계열 채널이니 온미디어가 CJ에 인수된 지금은 CJ E&M 계열.

CJ로 들어간 이후 어린이 채널로 주 편성이 바뀐 투니버스처럼 영화 뿐만 아니라 드라마도 편성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완전 종영된 CSI와 지금도 방영하고 있는 NCIS, 크리미널 마인드, 슈퍼걸 같은 CBS 미드를 방영하고 있으며 한때 OCN 시리즈라는 채널를 신설해서 미드 위주로 방영하기도 했으나 2016년에 폐국되었다.

2015년 3월 5일에 미국 CBS에서 연 'World CSI Day'[2] 행사에 한국에서 유일하게 참여한 채널이라는 진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신의 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처용》, 《나쁜 녀석들》을 통해서 한국형 수사드라마나 《더 바이러스》와 같은 특이 주제의 드라마들을 자체 제작하여 시청률도 큰 재미를 보고 있는 편이다.

토요일마다 TV최초 영화를 방영하였는데, 이 시각대를 No.1 Weekend로 소개하고 있다. 방영하면 거의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뜬다. 예를 들어 메이즈 러너(영화) 라던가... 인터스텔라 라던가... 너의 이름은.[3]과 같은 거라던가.. 같은 계열 체널CH CGV보다 1~2주 먼저 방영할때가 있다. 지금은 자회사 채널의 충돌을 방지하면서 OCN 오지지널 드라마의 영향으로 인해 금요일 11시로 변경하여 방영하고 있다.

tvN처럼 외화의 리메이크에도 본격적으로 손을 대고 있는데 BBC 영국 드라마 미스트리스라이프 온 마스리메이크 작이 각각 올해 방영이 유력시되고 있다.

3. 오리지널 드라마[편집]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장르물의 신흥 강호.

초창기인 2000년대 후반까지는 별 반향이 없었으나 2010년대 들어 신의 퀴즈,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 두터운 팬층이 형성되는 수작들을 제작해냈고 나쁜 녀석들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데 성공, 38 사기동대에서부터는 거의 메이저 드라마 채널 반열에 올라 서는데 성공, 보이스, 터널, 구해줘 등의 성공으로 그 기반을 확실히 다졌다.

전체적인 구성은 한국 드라마보다는 미국 드라마에 가깝다. 시즌제에 수사물의 비중이 높고 로맨스 스토리의 비중이 낮다. 또한 작품을 관통하는 하나의 메인스토리를 부여한채 매 에피소드마다 독립적인 이야기로 전개하는 방식 역시 미국 드라마를 닮았다. 여타 채널에 비해 SF나 첩보, 액션, 판타지, 오컬트 같은 특이한 소재도 가감 없이 활용하나 한국판 수사물의 왕국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범죄수사물에 대한 편중이 심하다.

다만 수사물 편중이 너무 심해 닥터 프로스트처럼 준수한 원작이 있는 작품까지 싹 뜯어고쳐 그저 그런 수사물로 만들어버려 이에 따르는 불만도 꽤 많이 나온다. 그래서 쓸데없는 단점까지 미국 드라마를 닮았다는 얘기가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드라마 구조가 OCN의 확고한 매니아층을 형성케하는데 크게 공헌한 것도 사실이라면 사실.

2015년까지만 해도 주 1회 편성에 한 주에 평균 2편 정도의 작품을 동시에 방영하는 형태의 편성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2016년을 기점으로 1분기마다 한 편의 작품을 매주 주말에 2편 연속 방영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2017년 봄부터는 월/화 저녁에 로맨스 드라마 슬롯을 새로이 신설해 방영을 이어오고 있다. OKSUSU(옥수수) 및 KT 올레 등의 웹 플랫폼과 연계해 웹에서 선공개한 후 TV판을 방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다만 오리지널 시리즈에 비해서는 시청률적인 성과가 지나치게 안좋은데 이에 OCN 측은 자사가 추구중인 플랫폼 다각화 정책을 위해 시청률적인 성과와는 별개로 지속적으로 로맨스 드라마 슬롯을 운용해나갈 것은 물론 향후 수요일과 목요일에도 새로이 오리지널 시리즈 슬롯을 배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보이스 시즌1, 블랙 등의 연출을 맡았던 김홍선 PD의 신작인 '손 the guest' 를 올 9월부터 방영되는 수목드라마의 첫주자로 낙점했음이 발표되었다.

오리지널 드라마에 대한 별도의 트위터 계정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3.1. 오리지널 드라마 목록[편집]

3.2. 오리지널 로맨스 드라마 목록[편집]

2017년 봄부터 매주 월/화에 걸쳐 로맨스 드라마를 편성해 방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옥수수(oksusu) 등의 웹 플랫폼과 제휴해 웹을 통해 먼저 공개하보 OCN에서 공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4.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광고를 만들었어요?[편집]

예전에는 없었다가 최근 들어서 많아지고 있는 항정신성 약물 투여가 의심되는 퀄리티의 광고로 유명하다. 특히 마성의 BGM악마의 편집적절하게 활용해 브로맨스를 그윽하게 표현하는 데 일가견이 있어, 게이씨엔이라고도 불린다(...) 호모나 섹상에 게이뭐야 여기에 재미붙였는지 신의 퀴즈 시즌3나 나쁜 녀석들 등의 자사 오리지널 드라마도 게이씨엔을 연상케 하는 예고편을 보이곤 한다.



OCN의 약빤 광고의 대표적인 예시는 셜록. 시즌 1 예고편으로 전 세계에 게이씨엔 전설의 역사 서막을 열었다. 자세한 내용은 셜록 문서 참조. 이전에도 약빤 광고를 제작하긴 했지만, 이 셜록 예고편을 기점으로 크게 늘어났다.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시즌 2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OCN 블로그 관리자가 게이씨엔을 인증했다.


셜록 시즌 2 예고편. 여자가 생긴 셜록에게 차인 왓슨


셜록 시즌 3 예고편.


2013년 크리스마스 특집 영화 안내 광고. 남... 친? One wedding ring to rule them all

토르: 다크 월드 TV 방영 광고 또한 평범하지 않다. 그윽한 약기운이 일품.


2015년 10월 명량 TV 방영 광고. 우린 거북선 다른 배들 통통 싱크로가 참 잘어울린다..


2015년 12월 OCN의 2016년에 방영한 드라마와 영화의 라인업을 알려주는 듯하다. BGM연결고리#힙합.
광고가 참 맛깔나다. 광고 기획자와 악수 한 번 하고 싶다.

2016년 3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개봉에 맞춰서 방영하는 배트맨 및 슈퍼맨 영화를 안내하는 광고를 방영했다. 벚꽃 엔딩에 맞춰서 각 영화들의 장면을 절묘하게 편집했다.

2016년 4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의 개봉에 맞춰 무려 급식체를 사용하여 광고를 제작했다(...)

2016년 5월에는 엑스맨: 아포칼립스 개봉에 맞춰 5월 28일 아침 7시부터 엑스맨 전편을 방송한다는 광고를 제작했다. # 00:27초~00:28초 부분에서 "푸쳐핸섭"이라는 자막과 함께 진지한 표정으로 팔을 앞으로 쫙 펴는 매그니토가 압권.


2016년 6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TV최초 공개 기념으로 광고를 냈다.보러가기 BGM송민호.


2016년 7월에는 명탐정 코난의 광고를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약을 거하게 했다. 샘플링인 현상수배가 눈에 띈다


2018년 1월 2일에는 데드풀(영화) 방영을 앞두고 보험 광고로 패러디한 영상을 올렸다.

5. OCN Series[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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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The Best Series Channel


CJ E&M에서 운영했던 케이블방송 채널. 드라마 시리즈 위주의 채널로 온미디어에 의해 2009년 1월 1일에 개국했다. 초창기에는 IPTV스카이라이프에만 송출되다가 2010년 4월부터 케이블TV로도 송출되었다.

OCN이 영화위주의 편성을 하는 것에 비해 OCN 시리즈는 미국드라마 위주로 편성한다. 중국드라마를 보고 싶으면 같은 회사의 중화TV를 보자. 일본드라마는 채널J, 채널W를 보면 된다. 그러나 미국드라마만 방송하는 것은 아니고, 영화나 OCN, tvN의 드라마도 방송했다.

2015년 들어 채널CGV나 OCN의 미국 드라마 최신작 방영이 중단된 상황에서 최신작을 거의 유일하게 방영하고 있는 채널이 되었다가 2016년부터 다시 OCN에서 미국 드라마 최신작 방영이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마다 미국 드라마 시리즈의 전편방영을 해주었다.

2016년을 끝으로 송출을 중단했으며, 2017년 1월 1일부터는 해당 플랫폼에 DIA TV가 송출되고 있다.

6. 기타[편집]

2002년까지 일본 대중문화 개방을 하기 이전에는 지금은 사라진 퀴니 채널처럼 같은 온미디어 계열이라서 오후 6시에는 투니버스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들이나 판권을 보유하고 있던 애니메이션들을 방영하기도 하였다. 이유는 영화방영 비율을 줄이고 애니메이션, 시트콤,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변신을 시도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 사랑은 정말의 경우 월~수 오후 18시, 괴짜가족은 목 18시같이 편성해서 방영하였다. 저 두 애니메이션을 포함하여 체포하겠어, 파이팅 대운동회, 마스터 키튼 등의 애니메이션도 방영하였으나 위에서 서술되었듯이 2003년을 기점으로 케이블 방송의 발달로 이런 애니메이션 편성이 없어졌다.

2016년 ~ 2017년의 드라마들을 섞어서 만든 오리지널 씬이 연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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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작영화를 방영하기 위해 그야말로 피튀기는 경쟁을 했다. 그러나 DCN은 전적으로 광고수입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에 애초에 불리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스스로 목을 죄는 꼴이 되었다.[2] CSI 시리즈 탄생 15주년 및 스핀오프 시리즈 CSI 사이버 방영을 맞이하여 미국 CBS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150여 개국에서 CSI 사이버 스핀오프 에피소드를 동시 방영하는 행사.[3] 본 영화는 설특선영화로 나왔다. 보통 명절 특선 영화는 한국영화나 외화(미국)영화인데... 왜 일본 영화를 틀어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