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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al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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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al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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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Game-Labs

플랫폼

PC

출시일

2016년 1월 22일(스팀 얼리엑세스)

장르

MMORPG

등급

개발중

링크

http://www.navalaction.com/ http://store.steampowered.com/app/311310/

가격

35,000


1. 개요2. 상세3. 캐릭터 및 국가
3.1. 플레이어 랭크3.2. Naval Action 국가목록
4. 함선
4.1. 함포의 종류4.2. Naval Action 함선목록
4.2.1. Yacht4.2.2. Santa Cecilia
5. Naval Action 제작 및 스킬6. 조작법7. 팁
7.1. 사이트
8. 기타

1. 개요[편집]

Naval Action은 Game-Labs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의 카리브해 일대를 배경으로한 오픈월드 해상 MMORPG 이다.

2. 상세[편집]

18세기 북미 플로리다 해역부터 남미의 가이아나 해안까지 이르는 카리브해 일대를 배경으로 실제 역사와 함선 고증에 입각한 현실적인 해상 전투, 국가 및 세력간의 정쟁 및 암투, 무역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픈월드 해상 MMORPG 이다.

실제 당대 함선 등급 분류에 맞게 Cutter나 Lynx 같은 7급함부터 1급함인 Victory 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함선들이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해적, 영국,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노르웨이, 스웨덴, 미국 등의 세력 중에 한 곳을 선택해서 플레이하게 되며
모든 세력은 자신을 제외한 다른 세력들과 교전 상태에 있고, 타국가의 항구에는 입항할 수 없다. 수많은 항구들은 항구마다 소비하는 물품등이 다르고 개중에는 고유의 특산품이 존재하기도 하며, 이런 귀한 물건들은 당연히 값을 많이 쳐주기 때문에, 무역을 통해 국가의 부를 쌓아 올리기 위해선 이런 주요한 무역항들을 전쟁을 통해 손에 넣어야만 하고, 마찬가지로 무역로 또한 믿을 수 없는 교전국이나 해적 유저들의 약탈로부터 지켜내야 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기가 힘들다.

무역을 통해서 이득을 내기 위해선 고생한 만큼 보람을 느낀다고, 먼 곳에 있는 항구일 수록 무역품의 값을 더 쳐주기 마련이다. 따라서 1-2시간 거리에 있는 항구까지 해적 유저, 적국 유저들의 약탈을 피해 항해하는 일도 적지 않다.그리고 길을 잃는다 외국유저들은 where am i 시뮬레이터라고 부른다카더라 물론 국가 영해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기에 적국 선박들이 나타나면 쫓아내기도 한다. 특히 해적들은 눈에 띄면 전투화면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런 특성으로 적지 않은 해외 유저들은 EVE 온라인이 18세기 해상게임이 된다면 이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를 종종하곤 한다.

3. 캐릭터 및 국가[편집]

계정 당 각 서버에 1개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크래프팅 레벨을 비롯한 경험치 등은 스팀 계정에 연동이 되기 때문에
어느 서버에서 레벨을 올리던지 캐릭터만 삭제하고 다른 서버에서 새로 캐릭터를 생성하더라도 레벨은 유지된다.
하지만 자산은 연동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만약 동일 서버에서 국가를 바꾸고 싶다면 가지고 있는 자산을
바꾸고자 하는 나라에 속해있는 친구에게 자유항을 통해서 거래로 맡긴 다음에 캐릭터를 삭제하고
다시 바꾸고자 하는 나라의 캐릭터를 만든뒤 맡긴 자산을 친구에게서 다시 돌려받으면 된다. 그러나 함선은 잃어야한다
서버 간 이동의 경우에는 자산을 옮길 방법이 없다.

국가간 유저들의 투표를 통하여 20여일 동안 동맹이나 적대 계를 유지할 수 있다.

동맹상태가 적용중일 때는 해당국가에 대한 공격이 불가하다. 또한, 해당 동맹국의 입항이 가능해지게 되고 수도모항의 경우 그들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근처에 해역에서 공격을 당하거나 전쟁을 벌일 때 근처에 동맹국 함대가 있으면 원군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동맹의 이점은 무역에서 잘 드러난다.

투표는 주로 동맹국과의 동맹기간이 거의 다 되가거나 타국과의 전쟁이 없을 경우, 투표를 행사할 수 있고 투표 결과에 따라 동맹이 다시 유지되거나 파기, 또는 적대가 되어 전쟁 상태로 변경되거나 하니 외교 상황을 항시 체크하자.

5월 24일 대격변 패치 이후로는 모든 게 초기화 된 상태라 현재는 외교 관련 항목이 삭제되었다. 차후, 서버 사정에 따라서 다시 업데이트 될 가능성이 높다.

3.1. 플레이어 랭크[편집]

타 게임의 레벨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랩업마다 고용 가능한 최대 선원수가 증가한다.
또한 국가마다 랭크마다 이름이 다른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목록을 참고 바람
이후 패치를 통하여 현재 기존의 계급별 운용 인력이 제법 버프된 편이라 함선 운용도 수월해 진 편.

필요 경험치[1]

최대 선원수

랭크

0

40

1

500

60

2

1000

120

3

1500

155

4

3000

200

5

5000

280

6

10000

400

7

20000

650

8

40000

1000

9

80000

1450

10


3.2. Naval Action 국가목록 [2][편집]

4. 함선[편집]


18세기 부터 19세기까지의 함선들이 구현이 되있으며 가장낮은 7등급[3][4]의 등외함부터 1등급 전열함에 해당하는 VictorySantisima까지 다양한 함선들이 등장한다. 따라서 유저는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여러 함선들을 구입,제작 혹은 나포를 통한 방법 등으로 탑승, 운용 해볼 수 있다.
딱히 어떤 배가 정석이다 라는것은 없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타면 된다.

EVE 온라인처럼 함급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개념이 아니라 강한 대신 장단점이 존재한다. 물론 대부분 고등급의 함선을 타고 다니긴 하나 필요에 따라서는 최고참 유저도 7급함을 타고 다니기도 한다. 게다가 일단 해적이나 적국 함선이 들끓는 게임 특성상 EVE 온라인과 같은 이유로 함부로 좋은 배를 타고 나돌아다니다가는 다굴맞고 나포당하기 딱 좋다.[5] 제아무리 1급함도 다굴 앞에서 장사가 없는 것이다. 굳이 장점을 들자면 일단 7급함은 작정하고 역풍에 정면으로 돌진하지 않는 한 거의 역풍에 면역수준이며 조타도 빠르고 속도도 빠르며 작아서 잘 맞지도 않는다. 게다가 베이직 커터를 타고 나타났다면 수리재료도 무제한이다. 싸움이 길어지면 꾸역꾸역 수리해가며 개기는 쪽배가 그렇게 귀찮을 수가 없다. 반대로 말하면 귀찮음 이상의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지만 이게 만약 동급함과 비등비등하게 싸우고 있는데 지나가던 아군 7급함이 들어와서 사슬탄으로 상대방 돛만 박살내고 포도탄으로 선원수만 계속 줄여줘도 1인분 이상이다.

파일:7급함의 포도탄.png

위의 짤처럼 5급함 둘이 싸울 때 난입해 포도탄으로 후미만 때려줘도 잠깐새에 73명의 선원을 떼몰살 시킬 수 있다. 물론 고등급함이 일반탄으로 상대함선 아머를 박살내놔야 씨알이나 먹히겠지만... 사슬탄이야 탄 제한이 있으니 돛을 많이 망가트리기엔 7급함으로 버겁지만 조금만 망가트려도 고인물들 싸움에선 승패가 갈린다. 유리한 포격 위치는 당연히 기동성 좋은 함선이 선점할테니. 멀리서 그러고 있으면 내 함선은 등치 커서 맞추기가 쉬우니 야금야금 디버프를 먹는데 상대 7급함은 맞추기도 힘들며 쫒아갈라치면 도망가버리니 여간 귀찮은 게 아닐 일이다. 또 작정하고 역풍방향으로 도망가면 7급함이야 거의 면역이니 도망가지만 그게 아니면 역풍방향 쳐다도 못 본다. 애초에 비등비등한 싸움이었는데 상대방 돛만 찢어도 기동성에서 우위를 점하고 선원수만 줄여도 상대방 대포 장전시간은 점점 길어진다. 또 의미있게 선원수를 줄였다면 백병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물론 등급 차이가 많이나면 이마저도 불가능하기는 하다. 그리고 이것도 숙련자가 작정하고 세팅해서 타야 효과나 본다는 거지 기본적으로 등급이 높은 함선이 전투를 좌지우지하는 건 어쩔 수 없다. 초보자 베이직 커터 태우고 싸움에 참여시켜봐야 곧바로 박살나서 꼬르륵이다. 아무래도 돌아다니기 편한 7급함 타고 다니던 고인물이 심심해서 싸움에 참여하는 경우 이런 일이 생긴다. 어쨌거나 함급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

함선은 등급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필요한 선원이 점차 많아지게 된다. 또한 같은 등급의 함선이라 할지라도 함선마다 필요한 고유의 최소 선원이 있는데 그에 미치지 못하면 아예 항구 밖으로 가져갈 수도 없다.[6]
선원 같은 경우는 랭크즉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고용 가능 선원수가 증가한다.
따라서 어떠한 함선을 타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최소 선원수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매 하기 바람.

함선 성능은 어떤 목재로 만들어 졌는가에 따라 성능이 바뀐다.
항구에서 Equipment 항목에서 함포 및의 숫자는 해당 함선에 탑재할수 있는 함포의 클래스제한을 나타낸다.[7]

4.1. 함포의 종류[편집]

함포의 종류는 3가지로 Carronades, Medium Cannons, Long Cannons 가 있다.
일반적으로 Medium 함포를 많이 쓰게 되지만 어쩔 수 없는게 이게 젤 흔하고 많이 판다. 취향에 따라 장거리 교전에 특화된 Long Cannons 혹은
극한의 인파이팅을 위한 Carronades 등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선택의 문제이지 어떤것이 정석이다 라는것은 없으니 본인에게 맞는것을 쓰면 된다.

함선마다 장착 할 수 있는 함포의 등급과 수량이 다르다.
항구 내 EQUIPMENT에서 본인 함선 장비 중 Weapons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위에 숫자는 장착 할 수 있는 함포의 수량, 아래는 장착가능한 등급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8-9] / [6-9] 라고 나온다면 좌측은 8-9 등급의 Medium Cannons, Long Cannons를 장착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오른쪽의 6-9등급은 Carronades 포의 등급을 나타낸다.

아래의 표는 위에서 설명한 3종의 포의 차이를 적어놓은것이니 참고.

함포 종류 및 비교

속성

Carronades

Medium Cannons

Long Cannons

피해

높음

높음

낮음

초당 피해

높음

중간

낮음

관통력 (50m)

높음

매우 높음

가장 높음

관통력 (500m)

낮음[8]

중간

높음

관통력 (1000m)

X

낮음

중간

사거리

짧음

매우 김

재장전 속도

빠름

중간

느림

필요 선원

적음

중간

많음

명중률

낮음

높음

매우 높음



함포의 장착은 함선의 종류에 따라 그 크기와 수량이 다르다.
항구 내 EQUIPMENT에서 본인 함선 장비 중 Weapons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위에 숫자는 장착 할 수 있는 함포의 수, 아래는 장착가능한 등급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8-9]/[6-9] 라고 나온다면 좌측은 8-9 등급의 Medium Cannons, Long Cannons를 장착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오른쪽의 6-9등급은 Carronades 포의 등급을 나타낸다.

탄의 종류로는 일반탄,사슬탄,포도탄이 있고 퍽을 올리면 쓸 수 있는 더블 차지와 더블 샷이 있다. 더블 차지와 더블 샷은 Naval Action 기술 항목 참조. 일반탄은 말 그대로 선체 자체에 데미지를 주는 탄으로 함선의 장갑을 깎는데에도 사용된다. 말 그대로 일반 탄종이라 특징없이 우직하게 데미지만 넣는 포탄. 사슬탄은 탄 두개를 사슬로 묶어 발사하는 탄인데 돛을 찢어 기동력을 점차 무력화시키는 데에 사용된다. 상대 함선의 기동성을 미리 묶어놓고 싸울 때 쓰거나 추격당할 때 선미포로 쏴서 추격을 방해하는 용도로 자주 사용된다. 특히 보딩을 해야 하는데 상대 함선이 기동성이 너무 좋을 경우에도 쓴다. 포도탄은 적 선원을 골라 죽이는 용도의 포탄으로 장갑이 까이면 까일 수록 효과가 잘 들어간다. 백병전에 진입하기 전에 상대 함선의 선원수를 줄이거나 이미 백병전중인 아군을 지원할 때 사용한다.

4.2. Naval Action 함선목록[편집]

함선의 용도별로 분류를 했습니다.

Naval Action 함선/전투
Naval Action 함선/상선

4.2.1. Yacht[편집]


프리미엄 선박이다.
장식이 매우 화려하나 타 함선보다 좋은 것은 아니다.

4.2.2. Santa Cecilia[편집]


기부자들에게만 주어지는 스폐셜 함선

5. Naval Action 제작 및 스킬[편집]

6. 조작법[편집]


공통

  • WS : 돛 내리기 및 올리기 (속도조절)

  • AD : 좌우 조향타(Rudder) 방향 조정

  • Shift[9] : 망원경

  • P : 스크린샷

  • F9 : HD 스크린샷

  • 좌 컨트롤키 + H : UI가리기/보이기

  • 마우스 스크롤 업/다운 : 시점거리 증가/감소



해상 전투간 조작

  • QE : 전방 돛 수동 방향조정 (Skipper Manual)

  • ZC : 후방 돛 수동 방향조정 (Skipper Manual)

  • F : Skipper Auto 전환

  • B : Battle Sails[10] 전환

  • T : Depower 전환

  • 마우스 우클릭 : 조준 시점 전환

  • 마우스 좌클릭 : 일제 발포

  • 스페이스 키 : 단발 발포[11] (누를 때 마다 1문 씩 사격)

  • V : 포격순서 전환 (전방 순차사격 / 후방 순차사격 / 전포 랜덤사격)

  • R : 조준거리 조정 (고정/자유/100m거리까지/250m까지)

  • G : 백병전[12] 돌입 (2 knt 이하로 상대 함선 측면에 근접할 시 가능)

  • X : 빈 함선 선원 분배 (함선 측면에 근접해야 가능)

  • 1키 : 좌측 포탄 변경 (통상탄/사슬탄/포도탄)

  • 2키 : 우측 포탄 변경 (통상탄/사슬탄/포도탄)

  • 3키 : 전측 포탄 변경 (통상탄/사슬탄/포도탄)

  • 4키 : 후측 포탄 변경 (통상탄/사슬탄/포도탄)

  • 5키 : 일반수리 인원 투입/산출

  • 6키 : 돛 조정 인원 산출/투입

  • 7키 : 포병 인원 산출/투입

  • 8키 : 비상수리 인원 산출/투입

  • 9키 : 백병전 인원 투입/산출

7.[편집]

  • 계급에 따라 "수용 가능한 최대 선원 수치(리더쉽)"에 제한이 있어서 초반에 임무로 돈을 번 후에 좀 더 큰 함선을 꿈꾸며 샀다가, 해당 함선의 최소 승조원 수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더쉽 보다 큰 바람에 계급을 올릴 때 까지 항구에서 묵혀야 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자신의 계급과 해당 함선의 최소 승조원 수를 잘 확인해서 구매하도록 하자.

  • 조작법에 나왔듯이 탄종을 바꿀 수 있다. 통상탄(Ball)은 함선을 파괴하거나 침수를 유발할 때 유용하며, 사슬탄(Chain)은 돛을 찣어 기동을 방해하는 효과를, 포도탄(Grape)은 선원 제거에 효과가 있다.

  • 선원 수가 1% 부족할때 포탄 재장전 시간 및 돛 조정 시간이 2%씩 줄어든다.

  • 대부분의 클랜이 TeamSpeak3를 쓰기 때문에 영어회화 기본이 된다면 클랜원들과 더 즐거운 대규모 플레이가 가능하다.

  • 선원을 많이 죽일수록 많은 경험치(함선 격침 및 격침 도움시 추가 경험치)를, 데미지를 많이 넣을 수록 그에 비례한 많은 골드를 얻을 수 있다. 그러니 장갑을 걸레짝으로 만들어놓고 포도탄을 쏘거나 백병전을 걸어서 선원들을 몰살시키자 일석삼조

  • 같은 팀 플레이어의 배에 데미지를 입히면 페널티로 마이너스 경험치를 선사하기에 팀킬은 게임포기 및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 지속적으로 같은 국적의 상대(NPC포함)에게 전투를 걸어 격침시키거나 나포할 시 국적이 해적으로 바뀌니 주의하자 그러면 깔끔하게 포기하고 캐릭터를 삭제하자

  • 오픈월드의 풍향은 1바퀴당 90분간격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바뀐다.

  • 전투 시 돛을 모두 편 상태에서 측풍을 맞으면 배가 살짝 기운다. 중형함선으로 소형함선과 교전 시 치명적인 약점이 되므로 돛을 Battle(전투)이나 Slow(느리게)로 조정하여 교전하는 것이 좋다. 실제 이 시대의 범선 교전전술에도 Weather gage라고 하여 상풍 위치를 선점하는 것을 중요시했다. 하풍 측에 있는 범선은 상풍 측의 범선에게 흘수선을 쉬이 노출시켜 교전시 침수 및 침몰의 위험이 크기 때문.

  • 전투 시 돛을 수동조종을 하면 배의 선회력을 최대한으로 올릴 수 있다.

7.1. 사이트[편집]

http://naval.gg/
http://www.navalactioncraft.com/ : 함선 건조 정보제공 사이트
http://naval-action-unofficial.wikia.com/wiki/Weapons
http://navalaction.wikia.com/wiki/NavalAction_Wikia
http://burningsail.com : 항해 방위찾기 및 도달시간 도우미 사이트(속도가 19노트로 고정되어 있음)
http://forum.game-labs.net/ : 공식 포럼 (게임에 대한 공지사항과 업데이트 소식 및 국가간 조약, 사건사고 등등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는 곳)
http://mdb-dev.es/NavalPorts/ : 월드맵 항구 점령시간 도우미 사이트
http://www.navalactionwiki.com/ : 네이벌 액션 위키

8. 기타[편집]

  • 오픈월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NPC함선들이 자주 보인다. NPC와 유저의 구별법은 함선을 클릭했을때 계급과 이름, 함선명이 나오면 유저이고 함선명만 나오면 NPC다. 이 NPC 함선들의 구성은 매우 다양한다. 이 중 3급 전열함이나 컨스티튜션같은 상대적으로큰 함선들은 전투만으로 많은양의 경험치와 골드를 주기때문에 채팅창을 잘 보면 레이드를 모집하는 유저들이 있으니 같이 참여하자.운이 좋으면 나포 할 수도 있다

  • 체급이 높은 함선일수록 경험치를 많이 주니 손해 볼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관심받지 못하는 체급이 낮은 함선들은 적국 수도앞에서 얼쩡거린다

  • 가끔 Deep water 항구 진입에 앞에서 Shallow 표시를 만나면 빡치는 일이 발생한다.

  • 새로운 정보가 네이벌액션 공식 포럼에 떴다. 그 내용인즉슨 이번 여름에(This summer) 월탱과 워쉽, 워썬더 같은 멀티플레이 팀 배틀 형식의 네이벌 액션 레전드(Naval Action Legends)가 클로즈 베타 형식으로 유저들에게 공개된다는 내용이다. # 기존 네이벌액션을 구매했던 유저들에겐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며 아직 게임에 대한 결제 모델은 확실하게 정해지진 않았다고 한다. 정리하자면 앞으로 이 게임은 기존 카리브해 오픈월드 MMORPG형식의 본 게임인 '네이벌 액션(Naval Action Caribbean Open World Game)'과 월탱 워쉽 워썬더같은 외전격 멀티플레이 팀 배틀 게임형식인 '네이벌 액션 레전드(Naval Action Legends)'라는, 이렇게 두가지 형식으로 베타를 거쳐 정식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허나 일각에서는 H1Z1를 예를들며 H1Z1도 배틀로얄이 나오고 나서 흥하긴 했지만 결국엔 본래 처음에 진행했던 좀비 H1Z1은 망했다면서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일단 우리 유저들이 앞으로의 게임 개발 진행과정등을 지켜봐야 할 듯 하다.

  • 그리고 드디어 2017년 11월 23일을 기하여 클로즈베타 형식으로 오픈되었다. 이전 9월 중순경에 유저 측 기여자들로만 한정하여 비공개 알파테스트를 거쳤으며 이번 오픈은 클로즈베타이긴 하나 모든 구매자들에게 참가 권한이 주어졌다. RPG형식의 본 게임과는 달리 함선이 침몰해도 소실되는 일 같은 경우는 없으며 상기한 대로 워게이밍 사가의 게임이나 워 썬더 처럼 원클릭 매칭으로 이루어진다.

  • 그렇게 클로즈베타를 거치며 스팀오픈베타 형식으로 정식으로 런칭할 줄 알았던 NAL 프로젝트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한다. http://forum.game-labs.net/topic/24901-announcement-on-the-legends-server-status-and-long-downtime/ 여기 링크를 보자. 링크 누르면 해당내용이 바로 뜨진 않고 스크롤을 좀 내려야 해당 내용을 볼 수 있다. 왜 NAL 프로젝트를 중단하냐고? 개발자 왈, "사람이 없어요" 하긴, 기존 NA도 신규유저는 줄고 점점 그들만의 리그로 겜 양상이 고인물화 되어있는 상태인데 NAL은 어련하실까? 개발사측에서 기존 NA 보유 유저들에게 클로즈베타 우선권을 풀었는데도 불구하고 겨우 대략 약 만명정도의 유저만 테스트에 참가했다고 한다. 그렇잖아도 '범선'이란 장르가 워낙 마이너한 장르인데 이걸 기존 NA를 놔두고 또 그걸 기반으로 한 18C 워쉽으로 하나 더 만든다고 해도 기존 유저들이 호응을 할지 심히 걱정스러웠긴 했다. 어쨌든 NAL 프로젝트는 일단 일시적으로 보류되지만, NAL에서 얻은 데이타와 아이디어를 향후에 기존 NA에 추가한다고 하니 앞으로의 NA행보가 기대된다. 그 말인 즉슨, 17년도에 행해진, 얼리엑세스라는 이유로 개발사 측에서 강경하게 밀어붙인 서버 초기화 및 대격변 패치같은 것들이 앞으로 더 있다는 뜻??? 그렇게 안되길 빈다.

[1] 2 랭크가 되기 위해선 1 랭크에서 500의 경험치가 필요하고, 3 랭크는 2 랭크에서 1000의 경험치가 필요하다는 뜻이다.[2] 현재 해당정보의 등급의 따른 최대승무원 및 정보가 최신화되지 않음. 추후 수정예정[3] 7th Class ship[4] 이중에 베이직 커터는 기본함으로 항구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뉴비쉽이다. 제공뿐만 아니라 함선 수리비까지 노상에서 모두 공짜이다. 물론 기본함의 특성상 게임을 익혀보라 이렇게 해둔 것이다.[5] 같은 이유로 죽을 위험이 있는 적국의 해역이나 pvp를 갈 때는 값싼 모듈을 착용하고 간다.[6] 돈이 모여서 아무것도 모르고 함선을 샀다가 타지도 못하고 랩업 할때까지 항구에 모셔 놓는 일이 발생한다.[7] 아래의 함포 항목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음.[8] 이렇게 갑자기 낮아지는 이유는 Carronades 함포의 사거리가 500m 까지 도달 하지 못하고 훨씬 짧다. 만약에 맞춘다 하더라도 포탄이 힘을 잃어 관통력이 매우 떨어지기 떄문이다.[9] 눌렀을 때만 작동한다.[10] 40%의 전진력[11] 보통 단발 발포로 탄착지점을 확인후에 일제 발포를 한다[12] 돌입하기 전에 9번으로 미리 인원을 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