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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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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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協銀行(Nonghyup Bank Co., Ltd)
공식 웹사이트

파일:external/www.hkbs.co.kr/13734148135.jpg

NH농협은행

법인명

농협은행 주식회사

영문명칭

Nonghyup Bank

설립일

2012년 3월 2일

은행코드

농협은행 (011)

농·축협[1] (012)

SWIFT 코드

NACFKRSE

외국환은행[2]

취급통화

USD,JPY,EUR,GBP,CHF,CAD,AUD,NZD,
SEK,DKK,NOK,SAR,KWD,BHD,AED,THB,
SGD,IDR,ZAR,RUB,INR,MYR,PHP,CNY,
MXN,TWD


1. 개요2. 상품
2.1. 카드
3. 농협은행(중앙회)과 농·축협(지역농협)
3.1. 조합원? 준조합원?3.2. 미성년자 거래 거절
4. 엄청나게 깔려 있는 점포수5. 사건사고
5.1.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5.2. 함양농협 26억원 횡령 사건5.3. 웹툰 작가 레바 계좌 압류 사건
6. 여담7. 교통카드 ATM 충전8. 정부 전담 은행9. 모바일 대출 관련 참고사항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file.ebn.co.kr/30_579929_1.jpg
구관
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1가 서대문역 근처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부이자 농협은행 본사. 그리고 로또 1등 당첨자들이 꼭 찾아오는 건물이다

든든한 민족은행

농협법 개정에 따라 농협중앙회가 신용사업 부문을 분리하여 2012년 3월 2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특수은행. 새로 농협은행이라는 법인이 세워졌으나, SC제일은행과는 달리 바뀐 명칭이 타은행 전산상 반영이 많이 되지 않고 있다.[3] 원래 신경분리 전에는 농협중앙회였고 농협은행이란 존재는 없었으며 정식명칭도 아니었으나, 지금은 농협은행이 공식 명칭이다. 농축협과 구분을 하는 의미도 있다.

은행은 원래 은행법 제8조에 따른 허가를 받아야지만 은행업을 할 수 있지만,[4] 농협은행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5]으로 은행업 허가 없이 은행업무를 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에서 농협은행을 가끔 빼먹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전국은행연합회 서열상 甲 of 甲인 한국산업은행에 이어 2번째로 높으며, 그 뒤는 조상제한서의 1번인 신한은행이다.

학생증이 농협은행의 체크카드 기능을 하는 곳은 서울대학교[6],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북대학교, 순천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창원대학교 , 육군사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인천대학교, 제주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경상대학교, 남서울대학교,금오공과대학교 (대부분 국립대[7])가 있다. 공주대학교는 2010년 2월까지 통용되다가 이후로 서비스 중단되었지만 학내외여론에 힘 입어 2015년 재개하였다. 한국과학영재학교(구 부산과학고)와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도 있다. 너넨 고등학교잖아 법률상으로는 고등학교도 아니걸랑[8] 또 다른 곳을 안 다면 추가바람

반면에 기업금융은 상당히 약한 편인데, 대기업군에서는 성동조선이 NH농협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두고 있다.

2. 상품[편집]

예나 지금이나 개인금융, 특히 대출에서 강세다.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과 농협은행(특히 중앙회)은 예나 지금이나 개인대출 쪽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린다. 그리고 금리 오르면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인터뷰가 따인다

농협조합의 경우는 제2금융권이기 때문에 조금 쉽게 빌리는 대가로 이율이 좀 높고[9], 농협은행의 경우는 이자는 시중 제1금융권 중 가장 저렴하지만 초기에 빌릴 때 심사를 좀 빡세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의외로 보험/연금 라인이 꽤 괜찮은데, 영화배우들 쏟아 부어 가면서 광고하고 있는 행복자산플랜의 경우 농협생명 라인의 전 보험 다를 컨설팅으로 커버해서 관리하는 플랜이다. 물론 삼성생명의 Freedom/Future같은 종합보험도 비슷한 형태이기는 하지만, 농협생명은 보험비가 저렴한 편이라서 보장자산 늘리는 데 생각은 해봐도 좋을 듯.

수수료 혜택의 경우 채움 스마티 통장[10], 안전복지119통장[11]이 대표적이다. 그 외에는 NH주거래우대통장이 있는데, 이거는 급여이체나 NH농협카드 결제 20만원 실적이 있어야 하고 우대조건도 최소 2건 이상 맞춰야 해서 좀 빡세다.

그 외에는 매직트리라는 상품이 있는데, 이건 SC제일은행의 e클릭같이 무통장식[12]이고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가 무한 면제된다.

핀테크 기반의 금융서비스는 농협은행의 올원(Allone)뱅크와 농협상호금융의 콕(Cok)뱅크가 있다. 농협은행과 농·축협 계좌 상호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비대면 계좌 신규는 농협은행 올원뱅크 어플만 가능한데, 문제는 이렇게 개설한 입출금계좌의 한도제한을 쉽게 풀 수는 없다는 것. 지점에 따라 상이하지만 행원 전언에 의하면 기존에는 한도제한계좌의 한도를 정상화시킬수 없었고, 해지후 신규개설을 하여야 하며 그 신규개설에 있어서도 목적별증빙서류가 없으면 계좌개설이 거절되었으나 2017년 1월 1일 이후 과도한 민원제기로 인하여 한도제한계좌의 일정기간[13] 사용 실적을 검토하여 이상상황이 검출되지 않는 경우 지점장 승인을 거쳐 한도 제한계좌를 해지한 후 어떠한 증빙서류 제출 없이 계좌가 개설된 사례가 있다. NH농협은행 전산상의 지침으로 인해 고객이 불이익을 보고 있는 것이다.

타사에 계좌를 추가 개설할 예정에 있는 자가 이렇게 해서 계좌를 개설하였다고 해도 신한은행과 같이 한도제한을 변경만 하는경우 기존 前계좌의 개설일로 은행연합회에 공유되어 타사신규개설에 있어서 불이익을 받지 아니하나 해지후 재개설절차를 거쳐야만 하고 이로 인해 통장교부와 동시에 즉시 개설일자가 바뀌어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 신청서코드가 공유되기 때문에 고객 본인의 입장에서는 타사계좌개설을 위해 20영업일을 또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14]

2.1. 카드[편집]

NH농협은행/카드 참조.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만들고 거기에 현금카드 기능을 넣으면 수수료 1,000원을 칼같이 떼어 간다.(하나로가족고객은 무료) 급하지 않다면 인터넷뱅킹으로 카드를 신청해 놓고 1~2주 느긋하게 기다리면 된다. 집, 직장, 농협지점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반드시 현금인출 관련 약관에 동의해야 현금카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기다리기 지친다면 현금카드 대신에 통장만으로 ATM 출금 및 계좌이체가 가능하며, 별도 신청을 하면 된다. 통장 표지를 열고 아랫쪽 페이지의 ATM통장지급 표시가 있으면 성공. 단, 무매체 출금기능은 예전 보안카드를 통한 출금기능이 있었으나 금융사고로 인해 폐지되었고, 대신 스마트폰 뱅킹을 통한 인증번호 출금은 가능하다. 하루 30만원 한도.

3. 농협은행(중앙회)과 농·축협(지역농협)[편집]

농협의 금융 업무는 농협은행[15]농협조합[16][17]으로 구분되어 있으며[18], 이 둘을 구분하는 건 대단히 쉽다. 간판을 보고 구별하면 되는데, 영어로 NH Bank, 그리고 한글로 농협은행이라고 적혀 있어야 농협은행이다. 축협조합은 간판이름이 NH NongHyup XX(지역명 또는 농축산물명 또는 그 둘의 조합)농협이다. 통장 첫 페이지에서도 농협은행과 농협조합의 구분을 볼 수있다. 은행-조합간 통장의 표지 디자인이 다르게 구분되며, 다만 입출금자유통장만 농협은행-농협조합간 통장이월이 가능하다. "햇살론"의 경우는 2금융권 상품이므로 농·축협에서만 가능하다. 예외로, 신용회복위원회를 경유하는 대학생 청년 햇살론은 농협은행에서만 가능하다.
지점간판뿐만 아니라 ATM 간판·화면에서도 구분이 가능하다. 농협은행ATM 및 제휴 CD기는 간판·화면에 NH농협은행이 적혀 있고 농협조합의 ATM에는 간판에 XX농협, 화면에 농협상호금융이 적혀 있다.

수협(수산업협동조합)이나 새마을금고, 신협(신용협동조합), 산림조합이 그러하듯, 농협조합 또한 농협별로 법인이 다르다. 지역농협마다 급여나 복리후생이 천차만별이다. 서울경기나 광역시 농협조합은 중앙회(농협은행)보다 더 쩔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시골 벽촌농협조합은 그야말로 안습. 반면 농협은행은 일반 은행과 같은 대기업체이며 서울 한복판이건 울릉도이건 급여와 복리후생이 같다.

예전(20세기)엔 중앙회(현 농협은행)(11)하고 농협조합(12)이 따로 놀았으며, 심지어 무통장입금도 타행으로 취급하여 처리하였으나, 지금은 단순 입·출금, 통장 이월 발급, 비밀번호변경, 전자금융관련 웬만한 업무는 호환된다. 또한 농협은행 ↔ 농협조합 송금시 수수료가 없다. 수표도 농협조합의 자기앞수표를 농협은행에 입금해도 즉시 자금화된다. 본래 타행 수표는 입금하면 하루(1영업일, 즉 금요일인 경우 다음주 월요일) 지나서 오후에 출금이 가능하지만 농협은행과 농협조합 간 자기앞 수표지급은 자행 기준을 적용해 입금한 뒤 바로 현금으로 찾아 쓸 수 있다. 수표로 구분하는 방법은 "농협은행"과 "농업협동조합"의 차이로 구분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크게 신경쓸 필요 없다.

그러나 신규 계좌개설, 신용카드[19][20], 대출 같은 건 얄짤없다. 요즈음에는 농협조합의 계좌를 농협은행에서 해지가 가능하다. 반대의 경우도 가능. 다만 통장 실물이 있어야 한다. 사실 이것은 지역농협 계좌를 가지고 있는사람들은 단순한 예금주라기 보다는 조합의 출자자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아래 문단에 서술.

차세대 이전에는 계좌번호 자리수도 달랐는데, 앞자리를 기준해서 농협은행는 3자리, 농협조합은 6자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다만, 2009년 차세대시스템 개통이후 개설하는 계좌는 농협은행, 지역농협 구분없이 자리수가 통합되었다. XXX-XXXX-XXXX-XX. 대신 계좌번호 후반부에 점포유형 구분코드가 부여된다.

계좌번호를 구분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맞춤계좌는 타행의 평생계좌서비스와 같은 것으로 대외적으로 입금받을 필요가 있을 경우 계좌번호를 알려줄 때 편리하다. 8자리 또는 11자리를 고객이 선택하고 2자리 끝번호를 농협은행이 정해주며(그래서 10자리 또는 13자리가 된다) 역시 맨 끝자리 숫자로 농협은행과 농협조합을 판별한다.

차세대전산 이전에는 지점코드가 있었으나 차세대전산 이후에는 사라졌다. 차세대전산 개통은 2009년 1월 설날 직후였으며 청와대지점 업무를 그 다음달에 시작하였으니 사람들은 이것과 연관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즉 계좌번호에 1000-12-XXXXXX[21] 이런 계좌는 있을 수 없다는 의미라, 청와대지점 계좌가 드러나지 않도록 한 것이란 설도 있는데 믿거나 말거나. 여담으로, 청와대지점의 금융공동망 코드는 금융결제원에 공개(0100007)되어 있으나, 언론에 공개되는 지점장 인사사항 중에서도 청와대지점장의 것은 농협은행에서 공개하지 않을 정도로 농협은행 청와대지점은 코렁탕에 민감한 곳이다.

농협은행 : XXX-XX-XXXXXX, XXXX-XX-XXXXXX(11,12자리, 구 전산), XXX-XXXX-XXXX-XZ(13자리 원칙, 10자리 맞춤계좌(평생계좌)는 XXXX-XXXX-YZ, 신 전산)에서 끝자리 Z에 1,2,6[22],8
농축협 : XXXXXX-XX-XXXXXX(14자리, 구 전산), XXX-XXXX-XXXX-XZ(13자리 원칙, 맞춤계좌(평생계좌)는 XXXX-XXXX-YZ, 신 전산) 끝자리 Z에 3,4,7[23],9

일반적인 거래에서도 농협의 경우 농협은행(특수은행-1금융권)과 농협조합(2금융권) 간 차이가 있다. 주택청약, 외환(농협은행은 환전,송금,무역거래등 전반적인 거래를 하고 있고 농·축협은 최근 환전 및 해외송금업무 시행하고 있음), 펀드, 자동이체나 집금이체, 로또 당첨금 지급 등에서 느낄 수 있는데 웬간한 것들은 농협은행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이자납입도 농협은행 계좌만 가능하며 지역농·축협 계좌로는 불가능하다.
반대로 농·축협은 조합예탁금 과세 특례에 의해 준조합원에 가입한다면 3천만원까지 이자소득세를 비과세 한다. 즉, 시중은행은 적금이나 예금을 들면 이자의 15.4%를 세금으로 떼 가나, 농협조합에서 준조합원에 가입하고 예금이나 적금을 가입하면 14%는 면세, 1.4% 농특세만 과세한다. 즉 10만원의 이자가 발생하면 시중은행은 15.4%인 15,400원을 국가가 가져가나, 농·축협은 1400원만 가져간다. 이러한 부분에서 절세효과를 누릴수 있다. 또한, 서울 및 광역시의 농협조합같이 규모가 거대한 농·축협은 준조합원에게 추가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물론 농협은행도 배당을 주주인 농협중앙회에 배당하여 농업관련사업에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농·축협은 협동조합이기때문에 주주에게 배당을 하는게 아닌 사업을 이용한 협동조합원 및 협동준조합원에게 배당을 하기 때문이다.

지점마다 상이한것으로 보여지긴 한데, 몇몇 지역의 농협조합의 경우 최초개설한 조합 이외의 조합에서 업무를 처리하는경우 거래원장 등을 팩스로 받아야 한다며 시간을 질젤 끄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 예를들어 천안에서 계좌를 개설한 상황에서 구리농협에 비밀번호오류 해제를 요청하는경우, 다른 시중은행처럼 바로 처리해주지 않고 천안농협에서 계좌개설시 작성한 거래신청서라던가 거래원장 등을 팩스로 받아 본인확인 등의 차원에서 대조해본 다음 처리가 가능하다는 의미.
또한 통장의 인감분실등록 해제와 같은 일부 업무는 농협조합 내부라고 하더라도 간혹 개설조합에 직접적으로 방문을 해야지만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받은 사례가 있으니 참고바란다.

3.1. 조합원? 준조합원?[편집]

농협은행의 존재 때문에 간과할 수도 있는 사실인데, 농협조합은 단순한 은행이 아니다. 농업협동조합을 참조.

농협은행이 아닌 지역농·축협은 협동조합의 일종으로, 수산업협동조합,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신용협동조합처럼 개인이 출자하여 출자금을 마련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즉, 한마디로내가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 뿐만 아니라 자본금을 깔아주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를 조합원과 준조합원으로 나누는데, 농지를 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거나, 축사를 소유하고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어야 비로소 조합원으로 출자금 납입할 자격이 주어진다. 준조합원은 농·축산업에 종사하지 않지만 농·축협 사업에 동의하여 이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마련된 스페셜 랭크로, 그냥 출자금만 내면 된다. 최근의 수도권 농협조합들은 농사 못 짓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모집하는 공고를 붙여서 그 기간동안만 뽑거나, 일정 금액 이상 적금을 드는 경우 자동으로 조합원이 되기도 한다.협이라면서요?

조합원이 될 경우 혜택이 많아지게 된다. 특히 그러한 혜택은 농사를 짓는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게 되는데, 대표적인게 비료·농약값을 일반 비조합원이랑 조합원일때와 가격이 달라지고, 특히 조합원은 연간 사업실적에 따른 배당금이라는 것을 받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은행 이자 외에도, 농협이 각종 부대사업(수확작물 판매, 농약·비료판매 등, 하나로마트 운영 등)을 통해서 거둬들이는 수익은 이익 배당으로써 일정 기간동안 조합원들에게 배분된다. 참고로 이건 은행 이자 외에 추가로 나오는 돈이다. 물론 이건 농·축협마다 달라 서울이나 수도권 같은 돈 잘버는 조합은 돈이 철철 넘쳐서 자그만치 준조합원에게도 배당을 주는 경우가 있으나, 하루벌어 먹기도 힘든 지방 농협조합의 경우 사업수익이 나지 않아 조합원임에도 불구하고 배당금 못 받는 경우가 있다. 안습

물론 어디까지나 이건 농협은행이 아닌 각 지역 농협조합의 경우이다. 농협은행(1금융권)엔 출자금, 조합원 개념이 없다. 다만 농협은행과 금융지주 소속 계열사들이 창출한 수익은 상당부분 중앙회 본부를 통하여 유통 등 적자사업에 투자되며, 농협은행은 중앙회에 매년 거액의 상표 사용료를 내고 있다. 다만, 상표사용료라는 어감이 농협브랜드를 사용하면서 내는 비용이라고 오해를 사다보니 2017년 농협법개정에서 농업지원사업비로 변경되었다. 농협은행에선 경쟁은행에 비해 발목 잡히는 부분이라 볼 수도 있겠으나 존재의 의의에 관한 부분이다 보니…

3.2. 미성년자 거래 거절[편집]

지역농협의 경우 미성년자가 보호자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신규거래, 그러니까 계좌개설을 하려고 하면 무조건 법정대리인과 동반하여 오라고 안내한다. 농협은행이라면 특별법을 근거로 하는 은행 아닌 은행이지만 은행법을 준용하는 1금융기관이기 때문에 규정집 보여달라고 하고 본사에 민원을 넣으면 되지만 2013년 12월을 기해 농협상호금융 지점에서의 미성년자(18세 미만) 단독 거래신규, 제신고, 해지업무가 불가능하게 되었다.[24] 또한 NH농협은행의 경우에도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 동반이 원칙이지만 지점에 따라서는 금융거래목적 확인을 위한 객관적인 증빙자료[25]를 제출했다면 직원과의 일종의 5분 남짓의 인터뷰[26]를 거쳐 미성년자 단독으로 개설이 된 사례가 있다.[27] 기타 제신고 및 해지업무에 있어서도 단위농협조합은 미성년자의 경우 무조건 안되며, 중앙회의 경우 주민등록증 발급여부에 따라 또 갈린다. 농협조합은 상술했다시피 상호금융(제2금융권)이기 때문에 농협은행과는 사정이 다르다. 그러므로 네○버의 검색결과만 믿고 미성년자 단독개설 되는 농협지점 찾는다고 메뚜기질을 하는 위키러가 되지 않도록 하자.

정확한 필요서류는 계좌개설 문서를 참고하길 바라며, 상술한 협동조합 개념을 이해했다면, 왜 일부 농협조합이 내부 규정에 의해서 청소년들에게는 보호자 동의 없이는 계좌개설을 거부하는지 쉽게 이해할 것이라 판단된다.

4. 엄청나게 깔려 있는 점포수[편집]


파일:external/news.hankyung.com/2011062035271_2011062171681.jpg
일본은 곳곳에 깔린 은행이 우체국(유초은행)이라면[28], 대한민국에는 그야말로 농협이 널렸다.

농협은행(그러니까 중앙회)은 전국에 1,199개 지점을 가지고 있다.[29] 단순히 농협은행만으로도 이미 1,162개의 국민은행과 949개의 우리은행을 가뿐히 쌈싸먹는다.

농협은행만 해도 이 정도인데, 농협은행과 같은 전산망을 사용하고 은행보다 4배 가까운 수로 깔려있는 지역농협 조합들이 나선다면, 그야말로 융단폭격 수준으로 점포가 널렸다고 봐도 무방하다.[30]

지역농·축협은 기본적으로 협동조합이고, 지점 개설은 조합의 금융사업에 대한 필요와 판단에 따라 중앙회의 도움/감독과 함께 진행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지역농·축협도 기본적으로는 수협이나 신협과 같은 타 상호금융기관들처럼 조합 본점과 지역적으로 전혀 관련없는 서울이나 대도시, 전국 어느 곳에 지점을 내도 무방하다. 다만, 농협 조직의 성격이 워낙 공공기관스럽고, 전국에 빈틈없이 존재하다보니 영업구역이 행정구역을 따라가게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어쨌든 이렇게 촘촘한 점포망 덕분에 2014년 1월 기준으로 전국 농협은행, 농협조합 합치면 5,707개나 된다. 전국적으로 깔려있는 우체국이 전국에 3천여 점포가 있다는걸 감안하면 이건 킹왕짱이 아니라 넘사벽. 덕분에 한 농촌도시에 가면 "농협"이라는 이름이 달려있는 점포는 그야말로 눈에 치일 정도로 구경할 수 있다.(!)[31] 물론 상단에서 농협은행과 농협조합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지만, 일단 당장 현금인출도 가능하고 통장이월, 비밀번호 바꾸기 등 간단하거나 찾는 빈도가 높은 업무정도는 서로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후덜덜하다. 심지어 도서지방에도 지점이 있어 더욱 편리하다. 그러나 도서지방 점포에서 처리하기 힘든 업무도 간혹 있는 게 함정 아닌 함정.

그렇다고 대도시에 농협이 없는 것도 아니다. 서울특별시의 경우 2개 전철당 1곳 정도는 역세권에 농협은행이건 농축협이건 지점이 있다.[32] 심지어 4대문 안과 도심권인 중구, 종로구에도 농협은 정말 많다. 다만 이들 지역엔 조선시대부터 농민들이 얼마 없었으니 대부분 은행지점이며 성저십리영동지구를 포함한[33] 그 외곽 지역엔 은행과 지역농협이 골고루 있다. 물론 이 정도면 서울에서는 4만큼 충분히 많다!

지방 살다 서울에 오면 체감상 농협이 안 보이긴 한다. 정말 군 지역 같은 곳에서 살다 왔다면 읍내 몇 개, 면 소재지 한 두 개 정도 겨우 농협이 있기 때문에 읍내나 면 소재지에 살지 않은 이상 농협 가기 힘든건 마찬가지이나[34] 지방 중소도시쯤 되면 위에서 언급한 각종 단위농협과 농협은행 지점들로 인해 발에 걸리는게 농협이고[35] 다른 은행들이 별로 없어 더더욱 농협들이 많아 보이는데 반해 서울에선 지방 살 때는 관심도 없었던 너희은행, 화나은행, 심한은행 지점들이 미친 듯이 깔려 있고 발에 채이던 농협은 상대적으로 별로 눈에 안 띄기 때문에 체감상 없어 보일 수 밖에..[36] 게다가 대학가나 번화가 등 당연히 자신이 살던 지방에서는 당연히 농협이 있어야 할 만한 곳에는 농협이 안 보이니 더더욱 그렇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농협을 통해 용돈 받는 지방 출신의 서울 유학생들은 은근 골탕먹는다. 그러니까 열공해서 등록금도 싸고 농협 들어가 있는 국공립대를 가자 부모님이 용돈 보내주실 수 있는 은행은 농협 뿐인데 현금 찾아 쓰려면 학교나 사는 곳 등에서 마을버스 정도는 타고 가야하는 거리에 있기에 아까운 교통비나 수수료가 들어가는 식... 그래서인지 광주광역시+전라남도 합작 향토학사인 남도학숙에는 주변에 가까운 우리은행, 신한은행을 놔 두고 농협은행 대방로지점에서 ATM기를 갖다 놨다.
또한 이런 지방민들이 농협에 익숙해진 경우, 뉴스 등으로 나오는 사건사고로 농협의 문제점이 이리저리 알려져도 타 메이저 은행이 아닌 계속 농협을 이용할정도로 경로의존성에 쩔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을 제외하면 농협이 가지고 있는 접근성을 다른 시중은행들이 따라오지 못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겐 농협에 사건이 터져 농협 계좌를 해지하고 다른 은행 계좌를 만들어봐야 오히려 더 불편해 결국 농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경로의존성에 쩔어있다는 말도 부적절한 것이 광역시나 중소도시를 제외하면 경로자체가 농협하나뿐이기 때문에. 애초에 서울만큼 은행에 대한 선택권이 다양한 도시가 드물다.

요즘은 개인금융과 기업금융을 함께 보면서 또한 인근 지역의 지점을 총괄하는 개념인 금융센터지점도 생겨나고 있다. 2014년 1월 현재 16개가 있으며 지점명 가나다순으로 강남역, 광화문, 남대문, 당진, 대덕테크노, 부평, 분당, 서울산, 세종로, 신사동, 용산, 일산, 정부세종청사, 창원, 창원중앙, 태평로지점이 있다. 정부세종청사가 왜 굵은 글씨인지는 8번 문단을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하나같이 인근에 업무단지가 존재하거나, 공장이 많은 지역, 은행 거래가 많이 필요한 지점들이다.

당연하겠지만 대도시에서 멀어지고 농어촌으로 갈수록 농협은행보다 각종 농협조합 점포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진다. 서울특별시는 농협은행 212개 기타 농협조합 227개로 거의 1대1이고 부산광역시는 65:113으로 1대2인데 반해 서울을 벗어나 경기도만 가도 농협은행 225:780으로 거의 4배, 대부분이 농어촌인 전라남도는 65:430으로 거의 6~7배 차이난다. 대도시는 번화가에 각종 지점들 및 관공서 출장소 등이 있는데 반해 조그만한 시, 군들은 XX시지부, XX시청 출장소 혹은 XX군지부 XX군청출장소 밖에 없기 때문. 나머지는 전부 단위농협.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아예 농협은행이 하나도 없다. 군지부는 인천 주안동에 있고 군청출장소는 군청, 따라서 남구 용현동에 있기 때문. 신안군도 비슷하게 군지부가 따로 없이 목포신안시군지부로 목포시에 있어 농협은행 점포는 신안군청 출장소 하나 뿐 이마저도 2011년에 목포시에 있던 군청이 제자리 찾아 들어갈 때까지 전부다 지역농·축협 점포뿐이었다. 아직 개발이 덜 된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농협이 7개인데 농협은행 지점은 10개나 된다. 세종시로 이전한 부처들이 출장소를 하나씩 끼고 있기 때문.

또한 뉴욕, 베이징, 하노이에 해외영업점이 있고 우리은행과 공동으로 금강산지점도 있다. 주로 원화-달러 환전업무가 주이고, 계좌

관리점이 금강산지점인 계좌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2015년 현재는 그저 과거 이야기일뿐이다.


2017년 6월 기준 전국의 농협은행과 농·축협 점포수는 5,822개 이다.[37]

5. 사건사고[편집]

국정감사 시 연관검색어로 떠오르는 곳

사실 예전부터 목동 KT IDC센터와 함께 IT업계 3대 마경으로 손꼽히던 양재동 농협 전산센터지만[38] 유난히 2010년대 들어 전산 사고를 크고 아름답게 내고 있다. 이중 양재동 농협정보시스템의 막장성은 '농협 폐절제'라는 키워드만으로도 요약 가능하다.

2011년 4월 12일에 아마도 한국 금융 서비스 역사상 초대형 사고. 전산사고가 바로 양재동 농협 전산 센터에서 발생했다. 농협 전산 사고 참조. 전산 사고의 경우 비용을 줄이고자 보안 회사에 맡겼다가 탈탈 털렸던 것이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지금은 전산 보안 직원을 늘리고 전산 보안에 투자하는 등 신설하고 있다. 2011년에는 200여명 정도 추가할 것이라고 했다.

2012년 1월 3일에는 체크카드 전산에 새 프로그램을 적용하다가 체크카드 전산이 20분간 정지되는 사고도 있었다.

2014년 7월에는 돈을 맡긴 한 고객의 돈이 통째로 사라졌다. 이 고객은 텔레뱅킹만 했는데 경찰조사 결과 중국 쪽의 IP가 이용됐음이 확인되었다.그러나 이 IP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몰라 경찰의 수사는 중단되었다. 농협 측은 원인을 몰라 보상할 수 없다고 한다.

2014년 7월에도 같은 사건이 또 발생했다. “전 재산이 계좌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계좌 잔고이 마이너스까지 내려갔다고 한다. 그런데 거래를 한것이 농협은행이 아니라 지역농협이어서 보상문제가 여러가지로 복잡하다고 한다. 관련기사 물론 농협은 마찬가지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보상을 할 수 없다고 했다.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과 농협의 태도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수사기관과 고객의 신용을 바탕으로 유지되는 은행에선 절대 보여선 안되는 반응이고, 해서는 안 되는 짓거리다.

JTBC 팩트체크
2014년 11월 언론보도 이후 금감원과 내부 감사가 진행되었다.

1억원 계좌증발 사고발생 시점이 7월임을 감안하면, 언론에 공개된 이후에서야 움직였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이 사건을 농협중앙회, 지역농협을 구분하면서 농협은행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잘못된 정보다. 지역농협이라 하더라도 중앙회의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농협 전체의 것이라는 의미다. 저들 사건의 공통점은 모두 보안카드 사용자이다. OTP였으면 절대로 사용자 과실이라며 빼애액거리지 못하고 농협이 애초부터 깨갱했을 것이다. (하지만 스마트 OTP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보안 결함을 핑계삼을 수 있다.)]

2014년 10월 모뉴엘 사태, 부실여신 파문

명의도용 피해자를 17년간 신불자 취급했다는 사건도 있다. 관련기사

한 농협 지점에서 대출 이자를 한 달 못 냈다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채권 추심을 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2015년 11월
전자금융 사기 방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였다는 기사가 나왔다.
매경기사

2015년 12월
2015년 3분기 금융사고의 순위권에서 이탈하였다.
해당기사

2016년 2월 17일에는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누군가가 운전면허증을 훔쳐서 대놓고 지역농협에서 그 만들기 어렵다는 입출금계좌를 만들고 대부업체 6곳에서 4,000만 원 상당의 대출을 받은 사실이 5월 말에 드러났다.

2017년 4월에는 개인정보 입력실수로 레스트바티칸를 한순간에 신용불량자로 만들 뻔 했다. 더군다나 "왜 그렇게 빨리 변호사 선임까지 했느냐"라는 적반하장 태도까지 보였다. 그뿐 아니라 이후 레바가 보상을 받기는 했는데, 그 보상을 사고친 직원 한 명이 전부 다 보상하게 됐다고 한다.

5.1.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편집]

2014년 1월 8일, 신용카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규모는 2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참고.

5.2. 함양농협 26억원 횡령 사건[편집]

파일:FFPMOgq.jpg

함양농협에서 한 직원이 돈 26억원을 횡령하고 그 돈을 가지고 주식투자를 하였으나 다 탈탈 털려버렸다고 한다. 그런데 수사를 하려고 보니 이 사건이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버려 처벌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참고로 함양농협은 지역 농축협으로 농협은행과는 무관하다.
농협 항목으로 이동바람.

5.3. 웹툰 작가 레바 계좌 압류 사건[편집]

관련 기사

만화가 레바(본명 이승권)가 신용 불량자로 계좌를 압류 당하는 사건이 터졌었다. 레바가 확인 작업에 들어가 은행측이 알려준 사건번호를 조회해 보니 실제 한 대부업체가 4년 전부터 레바의 본명 이승권의 이름으로 소송을 진행 중이었다. 레바는 500만원이 이자일 뿐 1000만원 넘는 원금이 더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연실색했다. 재판 관련 우편물도 계속 발송했다고 돼 있지만 레바는 그동안 받아본 서류가 단 1건도 없었다. 게다가 4년 전이라면 레바가 군복무 중일 때다. 레바는 군대에 있을 때 명의도용을 당했나 싶어 변호사를 선임, 추완항소를 진행하기로 했다. 추완항소는 소송 당사자가 판결일정을 몰라 불이익을 받거나 판결문 송달 착오 등 명백히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경우 판결이 확정된 뒤에도 항소할 수 있는 것이다.

변호사가 은행 압류팀에서 알려준 민사소송건을 조회한 결과 사건의 당사자는 레바가 아닌 동명이인이었다. 레바의 본명이 이승권인데 문제의 사건 당사자도 이승권이었던 것. 단 그사람은 1977년생으로 확인됐다. 레바는 92년생. 즉 은행계좌 압류는 은행 측의 업무 착오였던 것이다. 이에 레바는 은행 측에 계좌압류를 제대로 한 게 맞는지 항의했으나 은행직원은 문제가 없다고 하다가 주민등록번호 확인 요구에 잘못을 인정했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레바는 개인정보관리 실수로 시간·금전·정신적 피해가 발생했다며 은행측에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레진 코믹스의 익스트림 일상툰에서도 밝혔듯이 갑작스런 계좌 압류로 당장 생계를 위협받은데다 가족이나 지인들로부터 몰래 도박을 한 게 아니냐는 오해까지 받았고 레바는 레바대로 주변 사람이 자신의 명의를 도용했는지 의심하는 등 스트레스가 심했다는 것이다.

이에 레바의 계좌관리지점장은 직접 레바에게 사과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농협측은 사건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채 변호사부터 선임한 것은 성급하지 않았느냐며 오히려 따지고 레바의 변호사에게 전화를 걸어 '사건이 미결로 끝났으니 선임료를 레바에게 돌려주라'는 말도 건넸다고 한다.

이에 레바는 “은행의 잘못된 일 처리 때문에 가족과 주변 사람들 오해를 받았는데 은행은 본인들이 억울하다는 이야기만 했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은행 관계자는 “직원의 업무 실수가 있었고 응대 과정에서 작가 심기를 불편하게 한 점이 있었다"며 "이런 사례가 드물어 당초 잘못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 같고 다시 한 번 사과하면서 작가와는 원만히 합의에 이르렀다"고 해명했다.

고객이 자산을 믿고 맡기는 은행이라는 것들이 전산 작업때 자세한 확인도 않고 일을 처리해 레바에게 시간적, 금전적, 정신적 손해를 입히고도 뻔뻔하게 대응한 NH농협측의 황당한 행동이 포인트. 안 그래도 전산 사고등 여러가지 사건으로 이미지가 나쁜 NH농협의 이미지는 더욱 더 추락하고 있다. 특히나 레진코믹스의 익스트림 일상툰을 통해 진상을 모두 알아낸 독자들은 레바의 페북과 트위터에서 작가에게 위로를 전하면서 동시에 “역시 믿고 거르는 NH농협.” 이라며 농협의 뻘짓거리를 조롱하고 있다.

이 사건의 후일담 기사 결국 농협측에서 보상금을 지불해주기로 했는데, 알고보니 입력 실수를 한 해당 직원에게 전부 덤탱이를 씌워 보상금을 주게 한 것이 밝혀졌다. 이에 대해 레바는 “난 회사에 다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직원이 일을 잘해 번 돈은 회사가 다 가져가지 않느냐. 반대로 직원이 실수해 손해 보면 회사는 책임 없다 발을 빼버릴 수 있으니 역시 기업하기 좋은 나라답다.” 라고 죽창을 날려 디스했고 이 사건을 접한 이관수 노무사(서울 강남구의원)도 “직원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도, 직원 혼자서 보상 책임을 100% 지는 걸 본 적이 없다”며 “아무리 직원 실수가 명백해도 업무 중 발생한 일이라면 그를 고용한 회사 역시 보상 부담을 나누는 게 보통” 이라며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NH 농협은행 본사 홍보팀 관계자는 “해당 건은 민원피해보상 규정상 직원 개인이 보상하는게 맞다”고 말했다. 지랄이 풍작이로다. 무슨 규정? 니네가 정한 규정? 그런 규정이 있다는거 자체가 문젠데?

이 사건을 다룬 웹툰에서 처음에는 00은행으로 표기했다가 은행측에서 뻔뻔하게 대응하자, 뒤에서 NH농협은행이라는 이름이 대놓고 적힌 간판이 서서히 일어나면서 앞에있던 00은행 간판을 쳐서 떨어트리는 묘사가 있다. 처음에는 은행 보호차원에서 은행이름을 가렸다가 정작 그 은행측에서 "실수는 인정하지만 님은 일반인치곤 너무 빨리 대처했으니 선임비 보상은 님네 변호사한테서 받아내셈."식으로 뻔뻔하게 나오자, 제대로 열받은 레바가 아예 작정하고 까발려버린듯.[39] 더불어 창구에서부터 계속 녹음을 해서 모든 증거 자료를 모아둔 레바는 “보상 곱게 못 받을거란 사실은 헬반도 몇년 살면 충분히 예측 가능한데 내가 곱게 왔을리가 없지.”[40]라며 바로 디스패치 같은 언론사에 모조리 뿌려버렸고 그 때문에 엄청난 파장이 일어났다.

레바툰 100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언론사에 모조리 뿌린이후 아주 난리가 났지만 농협측의 개같은 규정으로 인해 그 실수한 직원이 전부 보상하게 해버린 탓에 사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보상금을 하향 조정 해줬다고 밝혔다. 처음엔 이게 무슨 중고나라 거래도 아니고 뭔 하향 조정이냐고 빠직했지만 실수한 직원이 전액 배상해줘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갈며 조정해준것. 그리고 개인이 전액 배상을 하게 되는 바람에 레바 본인이 피해자임에도 가해자가 된거 같아 찝찝함이 남았다고 밝혔다.

6. 여담[편집]

  • 체크카드의 해외수수료가 건당 0.5달러이다. 스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소액결제 시스템 이용자라면 농협 체크카드는 절대 쓰지 말자. 하지만 일정 금액이 넘어가면 다른 은행수수료보다 싸다.

  • 2014년 4월 즈음 ATM 수수료가 개편되었다.

    • 딱 한가지 항목인데, 영업시간 외 1만원 1일 1 회 인출 면제가 삭제되었다. 결국 3만원 이하 인출시 항상 250원 부과.

  • 2012년 5월 10일. 대망의 오픈뱅킹 개시.그런데 미리 창구에서 OTP를 등록하지 않으면 로그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다못해 화가 나는 은행조차 OTP 없어도 조회 정도는 된다. 그리고 결국 2014년 1월 29일. 오픈뱅킹으로 완전히 전환되었다.

    • 오픈뱅킹으로 전환되는 동안이 2014년' 설날 연휴 기간동안이라서 이 기간동안에는 ATM 출금 이외의 모든 은행업무가 진행이 되지 않았다. 다만 ATM 계좌이체는 가능하였고 인터넷뱅킹 사용불가에 따른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해당 기간 농협은행 ATM 계좌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하였다.

    • 간혹 이벤트로 휴일 농협은행 및 농축협 인출, 농협계좌에서 농협 ATM으로 타행에 보내는 계좌이체 수수료를 면제하는 경우도 있다. 정부시책 임시공휴일인 2015년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두 가지 수수료를 무조건 면제하였다.

  • 2016년 3월 현재 이름만오픈뱅킹에서 필수 설치 프로그램들을 모두 설치를 완료해도, 계속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뜨는 오류가 발생한다. ActiveX에서 이름만 바뀐 것 같아서 짜증나는데 설치 후에도 엉망이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꽤나 오래전에 발견되었는데 지금까지도 픽스되지 않았다. 해결방법으로는 호환성 보기 설정에서 추가하거나, 설치 페이지에서 사이트맵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고는 하지만 일부 컴퓨터에서는 그 방법들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사실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시 회원가입하면 적어도 계좌 조회정도는 되는 다른 시중은행들과 달리 여기는 무조건 공인인증서가 없으면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을 할 수가 없었으나, 2014년 1월 29일 오픈뱅킹으로 전환되면서 다른 여느 은행과 마찬가지로 아이디만 있다면 계좌조회가 가능해졌다.

  • 농업협동조합의 신용사업부문이 분할된 것이라 그런지 농산물을 판매한다. 하나로마트하나로클럽 말고, 은행 지점 안에서. 농협은행 지점이나 농축협에 가면 주로 쌀이나 잡곡, 고춧가루가 은행 구석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대포통장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발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점수에 비해 농협은행의 대포통장이 과다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대포통장은 중국발 피싱 사기에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행 서울지점과 여의도지점 한 관계자가 대포통장 만드는 사람은 자기네 은행을 이용한다는 근거가 없는 소리를 내뱉는데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말하면 아무 말 못 한다. 이용자에게 증명하라고 해 놓고 자기네들은 증명할 줄 모르는 클라스 보소 이러한 영향으로 NH농협은행 이하 지역농축협 전 지점에서는 상부의 지시라고 하면서 2016년 봄 이후 실시된 한도제한계좌의 한도를 전산상 그러한 개념 자체가 없기때문에 정상화시킬수 없다고 한다. 금융감독원에서 목적별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정상화시킬수 있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협은 불가하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다. 또한 간혹 도대체 이체한도를 올려서 무엇에 쓰려고 하느냐 해지하라는 식의 행원의 핀잔섞인 질문도 들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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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차트에서 다이렉트 뱅킹으로 유명한 전북은행KDB산업은행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으로 존재하는 우체국없다.

  • 대포통장 감축 운동과 함께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근절 및 피해구제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2016.12.22.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금융사기 근절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 2017년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전산교체로 인해 농협계좌를 이용한 모든 금융거래가 중단되었다. 참고로 이 기간은 설날 연휴기간이었다. 즉, ATM인터넷뱅킹을 이용한 계좌조회, 입출금 및 계좌이체는 물론, 체크카드 사용도 불가능하였다! (체크카드의 경우 27일만 승인 가능하였음.) 이쪽 처럼 그런데 예정된 시각보다 빠르게 1월 30일 정오부터 금융거래가 재게되었다.

  • 한국 금융에서 그 규모나 위치는 다른 시중은행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크고 중요하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시중은행에 비해서 이미지에서 크게 밀리는 편이다. 특히 디자인이나 미감의 측면에서 더욱 그런데 당장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의 완성도와 디자인의 수준부터 차이가 난다. 현재까지도 촌스럽다는 이미지를 못 벗어나고 있다.

7. 교통카드 ATM 충전[편집]

티머니캐시비를 충전할 수 있으며, 2014년 12월 25일부터 코레일레일플러스가 추가됐다.

하지만 농협의 ATM에서는 현금 충전이 안 된다는 게 큰 단점이다. 무조건 ATM에서 계좌이체로 충전해야 하므로 농협의 계좌가 없으면 말짱 꽝.

신한은행처럼 티머니가 달린 현금카드를 발행 중이며, 서울 지역 지점에 있다. 발급비는 4,000원이다.

8. 정부 전담 은행[편집]

대한민국 정부[41]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아래 8개 지점은 공공금융 특수영업점으로 농협은행 각 지역본부가 아니라 농협은행에서 직접 관리하는, 중요도가 매우 높은 지점이다. 수신 및 여신 규모 자체는 매우 작은 B급 지점(국회지점)도 있지만 관심도 면에서는 특A급이다. 아무래도 이런 지점들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공무원들 거래가 많고 특히 사회적으로 높으신 분들의 거래(대통령, 국무총리, 국회의장 등등!)도 많아서 은근히 바쁜 지점이다. 더군다나 국회, 정부청사, 청와대지점 ATM에서는 타행카드 현금인출시 익월 수수료 환급제도가 있었으며, 현재도 농협은행 계좌에서 타행으로 ATM 계좌이체시 수수료가 등급, 상품 무관히 누구나 무제한 면제된다. 특히 이러한 지점은 농협은행 내 핵심요직으로 꼽히며 지점장은 일선 지점장보다 한 직급 정도 높게 발령되고 또한 임원의 지름길이다.

  • 입법부 - 대한민국 국회 - 여담으로, 통장 문서에 이 지점 개설계좌의 사본 스캔본이 있다. 증서발행점은 청와대(!)지점.

  • 행정부 (정부청사) - 서울(구 중앙), 과천[42], 대전, 세종[43] : 정부청사 4곳 완전 독점. 단, 중앙부처의 국고 취급은 기본적으로 한국은행에 개설된 정부의 당좌 계정을 통하는 것이 원칙(국고금관리법 참조)이며, 지자체처럼 정부국고 전체를 농협에 쌓아놓고 취급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 다만 한은만 국고를 독점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서 사정에 따라 국고거래를 대행하는 주거래 은행을 선정할 수 있으며 농협은행은 많은 기관의 주거래은행을 맡고 있다.

    • 정부청사보다 한 단계 낮은 기관인 정부지방합동청사에도 보통 농협은행이 입점해 있으나, 일부는 다른 경우도 있다.

    • 청와대 : 청와대 인근같은 말만 청와대가 아니라 청와대 내부에 정통으로 꽂혀 있는 외부인 출입불가 점포다. 특히 다음 지도구글에서는 지역정보로 나오지 않는다.[44] 2009년 초 개업, 지로코드도 평범하지 않은 번호인 0100007을 사용하며 따라서 은행내부 지점번호가 1000[45]이다. 여기는 텔러 여직원조차 최정예멤버로만 뽑는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개인 지갑을 직접 열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46] 링크 참조[47] 여담으로 이 지점은 금융결제원 은행코드 순으로 농협은행 전 지점을 나열할 시 최상단에 온다.

    • 서울대학교 : 대학 영업점 중에는 여기만 특수 영업점이다. 외부인 출입은 자유로움.

    • 감사원 : 2014년 1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관련 재발급 거점지점 지정 문서에 "본부직할"로 나와 있다. 외부인 출입은 자유롭다. 처음 개설 당시엔 정부서울청사지점 관할 출장소였으나 지점 승격과 동시에 본부직할 지점으로 독립했다.

  • 사법부 - 대법원신한은행(구 조흥)이 주거래 은행이며 간혹 지방법원별로 농협은행, 우리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지점들은 일반인의 경우 출입 절차가 필요(서울대학교, 감사원지점,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제외)하며 특히 청와대지점은 출입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다. 국회지점의 경우 국회 본관 뒷편 지하1층을 통해 출입이 가능하나, 신분증[48]을 맡기고 출입증과 교환해야 하며 출입대장 작성 및 X레이 짐 검사 후 농협은행 행원이 나와서 인솔한다. 정부청사도 마찬가지인데 2012년 가을 정부서울청사(당시 정부중앙청사) 투신자살 사건 이후 출입절차가 복잡해졌다.[49] 또한 국회와 정부청사는 냉난방 규제 정책을 가장 모범적으로 지켜야 하는 곳이기에 은행답지 않게 여름에 가면 아주 덥고 겨울에 가면 아주 춥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또한 국회나 정부서울청사, 정부세종청사, 서울대학교[50]같은 경우 별관급 건물에 별도의 출장소가 있으며 지점코드가 별도로 부여되어 있다. 이외에 정부관련 기관으로 정부청사와 별도로 있는 정부 각 부처[51], 조달청, 방위사업청[52], 한국마사회(산하 경마공원)[53], 국립중앙박물관[54], 예금보험공사, 주요 국립대[55], 일부 군부대[56]에도 지점 또는 출장소가 있다.

청와대지점의 계좌를 만들려면 지점 이관 또는 창구가입이 가능한 펀드를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면 종이통장이 발행되며 그 방법과 실제 사례는 다음 홈페이지에 있다. 링크

지방자치단체 역시 농협은행의 영업망이 워낙 좋기 때문에 서울시를 제외한 거의 전국단위의 각 지역 지방은행(또는 지방은행을 인수한 시중은행)과 함께 전체 혹은 일정규모씩을 나누어 주거래 은행을 맡는다. 특히 도 단위의 1금고는 전부 농협이 맡고 있다. 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청(행정구 포함)에는 훨씬 더 많은 농협은행 지점 또는 출장소가 있으며 외부인 이용이 자유롭고 오히려 숨겨진 지점이라 대기시간이 짧다는 큰 장점이 있다. 대부분 시,군,구청에 있는 농협은 출장소라서 본점 아니면 안되는 업무는 불가능할 수도 있다. 또한 전부 다 은행 소속이기 때문에 지역농협 고유업무는 불가능. 서울 이외 지역[57]에서 농협은행 점포를 찾고 싶다면 우선 시,군,구청을 찾자. 인천광역시같은 곳은 숫제 경기은행 주거래를 받아서 영업하던 한국씨티은행에서 주거래를 빼앗아 오기도 했고.[58] 경상남도의 경우 경남은행BNK금융지주에 넘어가자, 도청에서 경남은행과의 제2도금고 계약을 해지하고 농협으로 갈아타 버리면서 제1도금고와 제2도금고를 독식하고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을 제외한 각 지방 교육청과 교육지원청도 주거래로 농협은행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를 개인접수하면 반드시 해당 지역 교육청이 주거래로 하는 농협은행 지점에서 원서료를 납부하도록 되어 있다. 그 일환인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거래은행도 농협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쪽은 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 지점이 담당.

또한 기획재정부복권사업을 직접 담당함에 따라 당첨금 지급 역시 농협은행에서 이루어진다. 예전에는 주택복권 등 여러 가지 복권이 난립하여 국민은행 등 타 은행에서 담당하였으나 정부가 직접 복권을 관리하기로 하면서 바뀐 것.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인 한국마사회가 관리하는 경마도 농협은행 마사회지점에서 자금을 관리한다.

9. 모바일 대출 관련 참고사항[편집]

신한은행의 써니뱅크라던가 우리은행의 위비뱅크 같은 무서류, 무담보대출상품이 NH농협금융지주에도 있는데 NH농협은행으로 출시된 상품은 EQ론, 지역농축협으로 출시된 상품은 모바일 바로 대출이라고 한다. 근데 이 대출을 승인받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는데 일단 해당상품이 출시된 은행의 계좌가 있어야 하고 모바일 바로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단위농축협계좌, EQ론을 받기 위해서는 NH농협은행 계좌가 필요하다. 계좌의 최초개설일로부터 최소 5일이 경과하여야 한다고 한다. 2017년 4월 21일에 계좌를 개설한 경우 2017년 4월 26일부터 대출진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어떠한 재직 여부나 소득 확인 없이 단순한 신용도와 기대출현황만으로 대출 심사가 이루어지는점을 감안하여 NH농협캐피탈과 연계하여 이 곳의 보증서를 받아야 대출 승인이 최종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보증서를 발급받기 위한 조건 또한 따로 있다. NH농협캐피탈NH농협지주 은행원 전언에 의하면 만 26세 이상이어야 한다고 한다. 만 19세 이상이었으나, 해당 연령층에서 군미필로 인한 입대 등의 사유로 연체율이 급등하면서 부득이하게 특정 시점 이후로 연령 기준을 올렸다고 한다.

둘째로는 기존신용거래패턴이 건전하게 꾸준히 있어야 한다고 한다. 위비뱅크나 써니뱅크 등의 다른 모바일대출처럼 특정기준이 명확하게 있는것은 아니지만 기존신용거래패턴도 분명히 심사진행 중 포함되는 사안이라고 한다.

또한 상담원이 한 말을 그대로 옮겨오자면 예시라고 단정하기는 했지만 기대출이 과다[59] 혹은 현금서비스를 과다하게 사용했거나, 신용등급이 7등급 이하이거나, 신용카드사용실적이 전무한경우 대출심사라는거 자체가 이 사람이 돈을 떼먹을 우려가 얼마나 되는지 판단하는 절차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용도를 가늠할 근거가 없거나 연체위험성 등의 사유로 전산상 대표적으로 승인이 거절되는 사유라고 하며, 신청자 본인이 신용거래이력이 없다는 사유로 거절이 되었다고 추정한다면 신용카드를 만들어서 그 실적이 NICE나 KCB에 우량하게 1년이상 사용내역이 잡히는 경우[60]

이 코드가 해제되어 대출승인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니까 이 상품으로 대출을 받을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명심하기를 바란다. 신용카드를 재직없이 만드는법은 신용카드문서를 참고하기를 바란다.

[1] 구 지역농협[2] 외화송금, 수취, 환전은 NH농협은행 및 농축협 둘다 가능하다. 다만 외화예금개설, 웨스턴유니온송금 및 무역대금은 NH농협은행에서만 가능하다.[3] SC제일은행의 경우 타행 송금 안내에 기존 'SC제일' 대신 'SC'나 '스탠다드차타드'로 표시되고 있지만, 농협은행은 아직도 '농협(중앙회)'라고 되어 있는 곳이 허다하다.[4] 지역농·축협, 지역수협, 저축은행,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는 은행법상 은행이 아니다. 따라서 은행이 취급할 수 있는 업무에 비해 취급할 수 있는 영역이 제한적이다. 예를 들면 외환업무나 신용카드 업무(이건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제한에 의한 것)[5] 이와 유사한 경우로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수협은행 등이 있다.[6] 굵은 글씨로 표기한 이유는 8번 문단 참고.[7] 경북대대구은행이다.[8] 단, 항만물류고는 법률상으로 고등학교이다[9] 물론 상호저축은행보다는 훨씬 싸다.[10] 은행/조합 모두 가입 가능. 개설 가능 나이가 33세라는 제한이 있지만 5년 이상 사용하다가 33살이 되면 기본이율이 금액 상관없이 2%에 수수료 혜택은 그대로 간다. 카드 결제 5회(혹은 토탈 10만원 이상)라는 실적만 채우면 뽑아먹을 건 많다. 하지만 비대면 개설이 안 된다.지못미[11] 2006년 11월 2일 농협중앙회(농협은행)가 내놓은 상품. NH농협카드(체크카드 포함) 결제 계좌로 쓰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및 농협은행 ATM 출금/당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되는 상품이었다. 기존 보통예금/저축예금에서도 전환이 가능한데, 고객도 모르게 자동으로 전환된 사례도 있지만 흔치 않은 일이다. 2016년 5월 15일에 판매 종료.[12] 원한다면 거래명세장이라고 하는 통장 비스무리한 걸 주는데, 우대금리는 포기해야 하고 말 그대로 거래 명세장이라서 창구거래는 안 된다.[13] 통상적으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14] 즉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40영업일... 명절이나 공휴일이 많은달이 겹쳐버리면 최대 2달까지 전 금융기관 신규개설이 막혀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15] 이전까진 중앙회에서 직접 금융업무를 봤으나 지금은 은행업 분사.[16] 예전엔 단위농협, 지역농협으로 불렀다. 어떤 은행들은 농협조합이라고 써놓기도 한다.[17] 현재 농협홈페이지 공식명칭으로는 '농·축협'이라고 쓴다.[18] 수협은 통합되어 있음. 단, 취급 업무는 지역수협과 중앙회에 차이가 있다.[19] 농협은행에서 카드를 만든 사람은 지역농협에서 추가발급이 불가능하고, 지역농협에서 카드를 만든 사람은 농협은행에서 추가발급업무가 불가능하다. 애초에 농협은행과 농축협의 BIN이 다르니 이름은 같지만 다른 신용카드사라고 봐야 한다.[20] 정확히는 농협은행과 농협조합의 브랜드가 겹칠 수 없다. 즉, 농협은행 채움카드를 갖고 있으면 지역농협의 카드는 비씨만 발급가능. 또한, 즉시발급만 불가하지 우편으로 받는 방법을 통하면 지역농협에서 농협은행 카드 추가발급도 가능하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21] 1000은 청와대지점 번호, 12는 저축예금.[22] 축협중앙회 출신.[23] 지역축협조합 출신.[24] 일부 국립대학 등에서 주거래은행을 NH농협은행으로 지정하여 학생증 역시 NH농협카드를 통해 발급되는 사례가 있는데 생일이 지나지 않은 1학년은 어떻하느냐? 정상개설 되니 염려말기를 바란다.[25] 미성년자의 경우 휴대폰요금고지서를 근거로 계좌개설하는 사례가 가장 많은듯 보여지는데 단순공과금자동이체의 목적은 안된다고 한다.[26] 서류 작성하면서 이것저것 묻는다.[27] NH농협은행 콜센터와의 직접적인 문의에서도 미성년자가 혼자서 단독개설을 요청했다면 자기네들이 영업점으로 직접적인 지시를 내린게 금융거래목적확인을 위한 객관적인 증빙자료 제출가능여부+직원의 대면판단 이었다고 하니 참고바람.[28] 정확히는 유쵸은행의 지점수는 적고 우체국에서 유쵸은행의 금융업무까지 수행한다.[29] 2014년 1월 기준 농협 홈페이지 점포 안내 참조.[30] 위에서 보다시피 5,595개니까 다른 시중 은행을 전부다 합쳐도 못따라간다.[31] 당장 안성시 시내에만해도 농협만 5개 지점이 위치해있을 정도이다. 심지어는 일부 지자체에서는 다른 1금융권 은행은 없고 농협은행만 있는 경우도 있다.[32] 다만 지역농·축협이 입점한 곳 반경 400m이내에는 출점할 수 없어서 지점개설에 애로사항이 있기도 하다.[33] 이른바 강남권에도 농협은 많지만 기업금융이나 PB 등을 내세운 경쟁 시중은행들이 엄청나게 많고 공공기관은 적어 농협은행 지점은 정말 상대적으로 잘 안보인다. 오히려 개발 이전에 농민들이 만들었다가 지금은 비과세 예금이나 개인대출 위주로 영업하며 중앙회보다 처우도 좋다고 알려진 지역농협들이 주택가 등지에선 더 잘 보이는 편.[34] 인구 대비해서는 많은 편이긴 하나 읍, 면 하나의 면적이 일반 시나 도농복합시의 동 지역 전체 면적과 비슷비슷 하다는 점을 감안 하면 면적 대비해서는 별로 없는 편이다.[35] 서울보다 2배 이상 넓은 강원도 인제군에 총 농협 수 12개, 울릉도보다 작은 어디 읍, 면 하나 크기인 전라남도 목포시에는 24개[36] 그리고 100m 간격으로 있는 타 은행들을 보고도 또 한번 문화충격을 느끼지[37] http://nonghyup.tritops.co.kr/list_branch.jsp[38] 나머지 한 자리는 신한은행, 삼성화재, 국방부, 기업은행 용인수지 전산센터 등이 경쟁하지만 저 투톱의 악명보다는 못한 편이다.[39] 레바가 직접적으로 사건의 대상의 이름을 알린건 이번이 처음이다. 레바가 얼마나 열받았는지 알수 있는 대목.[40] 익스트림 일상툰에서의 발언[41] 편의상 3권분립 기관을 포괄적으로 이른다.[42] 한국연합복권주식회사 시절 연금복권 1등 당첨등록 지점이었다. 당시에는 과천시 소재 한국연합복권주식회사에서 1등 확인후 농협은행 정부과천청사지점에서 지급하였다. 사실 과천시지부 같은 가까운 일반 지점에서 지급해도 되지만 정부과천청사지점은 출입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어서 당첨자 보안에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 지금은 나눔로또주식회사로 바뀌어서 로또복권과 함께 충정로1가 본점 영업부의 기관고객부 담당.[43] 2014년 금융센터 승격. 본부직할 특수지점 중에서는 유일한 금융센터다. 수표에는 지급지와 발행지가 세종시로 나오나 어음 교환은 청주시에서 한다.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타 은행도 같다.[44] 네이버에서도 NH농협은행 청와대지점이라고 다 적어야 나온다.[45] 점번호 4자리로 통장에 인자되며 은행코드는 010으로 사용하나 이는 은행 내부에서만 사용한다.[46] 이명박 대통령의 주민등록번호를 외워서 적었다는 설마저 돌았다(...)[47] 매일경제신문에서 농협은행 고졸채용 관련 인터뷰에서도 당당히 밝혔다. 농협은행 신입행원의 꿈이 바로 청와대지점 근무. 청와대지점의 업무와 관련된 사항은 일반 지점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인터넷에 올리기 적절하지 않은 사실들이 많다. 코렁탕을 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하지 않도록 한다.[48]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중 2개 이상 갖고 가야 한다.[49] 이래봬도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시설이기 때문에 경비가 빡세다. 따로 고용한 청원경찰이 아니라 진짜 경찰청 경찰이 경비한다. 정부서울청사, 정부대전청사는 직원이 인솔하며 과천청사는 출입증 받아서 게이트에 찍고 직접 들어가면 된다. 정부세종청사는 보안구역 외부에 있다.[50] 참고로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에 위치한 출장소는 연구공원, 농생대, 경영대, 학생회관, 공대, 신공학관(301동)으로 총 6곳이다. 다만 공대출장소의 경우 지로코드가 별도(0102827)로 부여되어 있으며 신공학관 출장소도 공대출장소 코드를 따른다. 그 외 모든 출장소는 서울대학교 지점 코드(0110796)를 이용한다. 물론 실제 운영은 서울대학교지점의 관할 출장소가 동등한 지위로 관리된다.[51]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를 이르며, 둘 다 정부세종청사로 옮기기 전 다른 건물에 세들어 살던 시절 이야기로, 모두 정부서울청사지점 관할 출장소였다.[52] 보안검색 받지 않는 민원실 건물에 있어 후암동 주민 및 외부인 이용이 자유롭다. 그러나 그 안쪽은 국방홍보지원대라는 엄연한 군부대가 있어서 보안 검색을 받아야 한다.[53] 농림축산식품부 관련.[54] 정부서울청사지점 관할 출장소.[55] 강릉원주대(강릉), 경북대, 경상대, 공주대, 부산대, 인천대, 제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충주), 해양대. 서울대까지 포함하면 총 10곳이다.[56] 농협은행은 국군재정관리단과 협약된 은행 중 하나다. 군단급 이상이면 대부분 농협은행 지점은 하나씩 끼고 있다. 영내에 있으면 PROFIT!![57] 서울특별시청과 다수 구청의 주거래는 우리은행이다. 단 서울시교육청에는 농협은행이 입점해 있다.[58] 인천광역시청은 현재 제1금고가 신한은행, 제2금고가 농협.[59] 신용평가사에 등재되어있는 추정소득 이상의 대출이 존재한경우[60] NH상담원은 얼마이상 사용하여야한다고 명시적인 기준은 정해져있지는 않다고 하였으나 NICE나 KCB 상담원왈 "일시불사용만으로 매월 30만원씩 이상 사용이 6개월 내지 12개월 이상 누적된 경우"라고 하니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