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엔터테인먼트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걸그룹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파일:external/www.generasia.com/300px-MBK_logo.jpg 소속 아티스트

[ 펼치기 · 접기 ]

가수

DIA

샤넌

다니

하이브로우

배우

박상원

김유환

파일:external/mbk-ent.com/7ddd33a0a874a2a8a29bcfa0d85f080d.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영문명칭

MBK Entertainment

설립일

2014년 7월 17일

업종명

매니저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모회사

MBK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1. 소개2. 연혁
2.1. 1999년 ~ 2007년2.2. 2008년 ~ 2010년2.3. 2009년2.4. 2010년2.5. 2011년2.6. 2012년 ~ 2013년2.7. 2014년2.8. 2015년2.9. 2016년2.10. 2017년2.11. 2018년
3. 특징
3.1. 김광수
3.1.1. 언플능력
3.2. 소속 연예인에 대한 처우 논란
3.2.1. 혹사3.2.2. 특정 멤버만 지나치게 띄우기3.2.3. 지나친 간섭3.2.4. 팀워크 관리3.2.5. 지나친 중소식 이벤트
3.3. 친밀한 회사
4. 사옥5. 소속 연예인
5.1. 가수(데뷔순)5.2. 연기자5.3. 이전 소속 연예인
6. 제작 작품
6.1. 방송(예능/드라마)6.2. 영화6.3. 뮤지컬
7. 사건사고
7.1. 사옥 경매7.2. 해킹 사건
8. 기타

1. 소개[편집]

광수네 음악회사


201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음반 및 영화, 방송 프로그램 등 영상매체물, 뮤지컬 제작, 투자 및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는 연예 기획사이자 최악의 기획사로 소문난 기획사.

원래 1999년 설립된 GM기획을 모태로 하며 조성모, 터보, 김민우 등을 히트시킨 한시대를 풍미한 연예기획자인 김광수가 만든 기획사였다. 이 지엠기획이 여러 우여곡절(?)을 거쳐 코어콘텐츠미디어로 바뀌었고, 티아라 사건 이후 상당한 어려움을 겪자 다시 새로운 출자를 받아서 2014년 7월 자본금 5.9억원으로 MBK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코어콘텐츠미디어를 인수한 후 소속연예인을 MBK엔터테인먼트로 전부 이적시킨 후 폐업시켰다.

다음해 2015년 3월 코스닥 상장사인 CS엘쏠라[1]가 사모펀드조합에 매각되자 바로 엔터사업진출을 선언하고 MBK엔터테인먼트의 지분 40.68%(48,000주)를 21억원에 인수 후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그후, MBK엔터테인먼트의 사명을 따라 모회사도 CS엘쏠라에서 주식회사 MBK로 사명을 바꾸게 되었고, 김광수도 MBK의 사내이사로 등재되게 되었다.

현재, 대표이사는 김태경(Mike Kim)이지만 물론 실권자는 김광수 위주로 움직인다.[2][3]

2016년 12월 12일 모 회사인 MBK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중지한다고 공시함에 따라 자회사인 MBK엔터의 사업을 중지하는것으로 잠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모회사인 MBK도 사내에 엔터사업부분이 있었던 관계로 바로 정정보도도 나왔다. 하지만, 2016년 9월 반기보고서 상 MBK엔터테인먼트도 불과 설립 2년이 좀 넘었지만 이미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상황으로 모회사의 엔터사업 중지가 자회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상당한 상태다.[4]

2. 연혁[편집]

2.1. 1999년 ~ 2007년[편집]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지엠기획(Ground Music)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특급 매니저[5]였던 김광수조성모를 히트시켜 앨범 110만장 판매라는 경이적인 히트를 이룩하였고 2001년 조성모의 계약이 만료되며[6] 잠깐 주춤했지만, 거의 곧바로 기획편집앨범[7] <연가>를 내어 대박을 낸다.

최고의 MC이자 개그맨인 신동엽부터 김희선, 이미연, 이승연까지 톱 가수부터 연기자까지 거느렸고, 2000년대 초반에는 당시 리즈시절이던 대성기획SM, JYP, YG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8]라고 볼 수 있을만큼 화려했다. 그리고 일본계 투자업체가 투자를 추진할정도로 말이다.[9] 그러나 경영자인 김광수2002년 MBC PD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로비를 하다가 걸렸으나[10]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이 일로 잠깐 자숙하다가 김광수가 본격적으로 복귀한 2004년, 온 가요계를 소몰이 창법으로 변화시키는 SG워너비를 대히트 시키면서 부활의 날개짓을 펼쳤다. 김광수는 자신의 기획력을 무기로 하여 이를 자본화할 계획을 세웠다. 지엠기획을 포이보스(舊 대영AV)[11]의 자회사화시켜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12]우회상장.[13] 주식시장에 진입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윤종신 팬들의 불구대천의 원쑤가 된다[14]

이 계획으로 김광수는 포이보스의 대주주가 되었다.[15] 마침 문화산업에 본격적인 진출을 꾀했던 대규모기업집단 CJ그룹이 그를 스카우트 한다. 사실 개인적인 스카우트라기 보다 지엠기획이 부족한 자본을 수혈받으러 CJ그룹밑으로 들어갔다고 보는게 맞다. 2006년, 지엠기획은 엠넷미디어에 흡수된다.[16][17][18]

2.2. 2008년 ~ 2010년[편집]

이후 엠넷미디어 시절에도 SG워너비는 최고였으며, 지엠기획 시절에 데뷔시켰던 씨야가 나름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MTOM도 쏠쏠하게 활약하고 있었다. 사실 김광수의 기획력과 CJ그룹의 대자본이 만나서 좋은효과를 내었던 아름다웠던 때였다. 그 당시의 엠넷미디어의 영업보고서를 보면 부자는 망해도 3년 간다는 속담이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체적으로는 국내 최고의 가수 SG워너비와 씨야를 발굴했으며, 외부 협력을 통해서는 FT아일랜드[19]다비치, 블랙펄[20], 김종욱 등을 발굴해 내며 기획 및 프로듀싱 제작 능력을 검증 받았습니다. 국내 최고 여가수인 이효리를 비롯해 옥주현, 씨야, 초신성 등의 가수와 송승헌, 이범수, 한은정, 정우 등의 연기파 배우를 전속 연예인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2009년 3월 엠넷미디어 영업보고서 中


여기서 자체적이라는 말과 외부협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사실 엠넷미디어 자체가 여러 기획사(혹은 사람)을 짬뽕시켜서 만든 성격이 강해서 그렇다.[21] 연예계의 영향력 증대를 목적으로서 연예 기획업에 관심을 가지던 CJ그룹은 생각보다 적자 폭이 크고 그 영향력은 미미하다고 생각하여 CJ E&M으로 기업 조직을 개편할때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코어콘텐츠미디어로 계열분리해버렸다. 이에 김광수도 퇴사...가 아니고 2009년 9월에 이사 명단에서 삭제되고 꾸준히 임원 명단에는 올라와 있다가 2011년 기업 개편[22]CJ그룹김광수의 보유 주식 전부를 사들임으로서, CJ그룹김광수의 관계는 완전이 끝이 난다.[23] 이와 동시에 이전까지 엠넷미디어가 맡고 있던 음반의 배급사가 로엔엔터테인먼트로 바뀌게 된다.

2.3. 2009년[편집]

그러나 김광수가 엠넷미디어에 몸담고 있을때인 2009년경, 포이보스가 사실상 망해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김광수 사장은 빚더미에 오르게 되었다.[24] 이때 파산 신청을 하기도 했는데, 빚이 있어도 부동산이 넘어간 것 외에는 타격이 없어 보이는 듯 하다.[25] 다만 주식상장의 꿈은 영영 물거품이 된 듯하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씨야남규리가 회사의 활동 컨셉과 취급[26]을 문제삼으며 계약변경을 거부하자 언론플레이 후 인민재판을 시전했던 일도 있었다. 법률적으로는 질게 뻔했기에 결국 포기했다. 이후 씨야는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2011년 해체한다.

2009년 5월, 티아라가 데뷔했고 이때 김광수가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다비치와 비교해보면 잘 알 수 있다. 그야말로 보도 자료를 미친듯이 뿌려대고, 첫 방송을 공중파 예능으로 잡는 등, 처음에는 수많은 여성 아이돌 그룹 중 하나로 취급받았으나, 1년 후에는 어느 정도 중견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시켜 "과연 김광수..."라는 세간의 평가를 얻어냈다.

그러나 티아라도 아주 순탄치는 않아서 멤버들이 회사의 가혹한 운용방식에 공개적으로 반항을 하고, 지연 몸캠사건[27] 등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Bo Peep Bo Peep으로 음악방송 1위를 하는 등 크게 성장하고 있었다.

김광수는 이 성공을 밑천 삼아 단독상장이라는 자신의 오랜 꿈을 실현할 기회가 오고 있었다.

2.4. 2010년[편집]

이후 티아라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어가기 시작하였고 어느 정도 잘나가는 아이돌로 자라는데 성공한다.

티아라의 성공에 자극받았는지 그 이후에 "이제 혼성 아이돌의 시대"라는 케치프라이즈를 걸고 야심차게 남녀공학을 데뷔시켰다. 하지만 이성이 섞여있는 혼성그룹의 특성상 팬들이 제대로 감정 이입을 하지못해[28] 팬덤이 재대로 형성되지 못했고, 질이 낮은 음반과 모 남자멤버의 과거가 우연치 않게 드러나면서 그룹 자체가 논란거리로 되버리고 말았다.

2.5. 2011년[편집]

메인 수입원이었던 다비치, 티아라가 이 해에 굉장히 잘나갔다. 다비치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크게 히트시켰고 티아라는 '롤리폴리'를 대히트시키며 메인 걸그룹 중 하나로 자리잡는데 성공한다.

이후 포기하지 못했는지 기존에 남성 멤버와 여성 멤버들을 분리시켰던 유닛을 정식 아이돌로 재데뷔시키고 파이브돌스를 먼저 내보내 기사회생이라도 해 보려고 했지만, 몇몇 멤버의 불화 의혹[29]과 이해하기 힘든 음악 스타일, 컨셉으로 인해 흥하지 못했다. 이는 남성 유닛인 SPEED도 마찬가지.

이후 회사의 주축이던 그룹들이 하나둘씩 빠져나가기 시작했는데 남규리의 탈퇴로 망가져 가던 씨야는 2011년 1월에 아예 해체해 버렸고, SG워너비 역시 회사가 계열분리할 때 계약이 만료되어 IS엔터미디어그룹으로 이적하였다.[30] 일본에서 나름대로 중박은 쳐주던 초신성마루기획으로 이적해 버리면서 회사에 위기가 걸렸다. 남녀공학은 해체해 버렸고 파이브돌스SPEED는 흥하지 못하는 상태며 돈이 될 만한 소속 그룹은 다비치티아라뿐인데, 이 두 개의 그룹을 가지고 회사를 이끌어 가야 하니 공장의 기계마냥 사람을 계속 돌려야 하는 수준에 다다르게 되었다. 이 당시 티아라다비치의 행사 뺑뺑이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정도.[31]

2.6. 2012년 ~ 2013년[편집]

그나마 다비치티아라로도 수익이 잘 됐는지 이후에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

한편 이 시기에 김광수아름티아라에 합류시켰다. 이 시기 DAY BY DAY가 대 히트를 타고 팬클럽 퀸즈가 개설되며 날개를 보태줄줄 알았지만...

2012년 7월 30일 이후 티아라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에 휘말리면서 회사에 위기가 찾아온다. 논란을 잠재워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남규리 때와 똑같이 화영을 깎아내리는 언플을 하였으나 오히려 상황은 악화되고[32] 이후 미니앨범 7집 MIRAGE를 발매했으나 자숙해도 모자를 판에 음반 발매나 하냐며 상황은 악화되고 콘서트 티켓도 판매량이 뚝 떨어져 버리며 말도 아닌 상황이 되었다. 파이브돌스는 공백기에, 스피드는 여전히 성과가 없는 상태. 이로써 수익이 되는 그룹은 다비치 하나 남은 상황이라 기적 예를 들어 갱키즈미쓰에이, f(x), 씨스타급의 인지도를 확보한다든가 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2012년 3/4, 4/4분기 사상 최악의 어닝 쇼크는 예정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33]

그리고 이제 좀 돈이 될 만해진 연기자 황정음2012년 3월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iHQ로 이적했고, 중견 연기자 이범수4월 HB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버렸다. 큰 돈이 될만한 특급 스타의 CF 계약금 분배 수익도 노려보기 힘들게 됐는데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으로 광고주들이 피해를 입어 광고주들 사이에서 요주의 소속사가 되어 새 광고를 받기도 어렵게 됐다. 2012년 8월 현재 소속 연기자 직렬 중에 제대로 활동하는 사람은 홍진영뿐...

그리고 드디어 2012년 10월 8일에는 홍진영다비치마저 계약 기간이 끝났다. 당초 모두 떠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당연히 떠나야 한다. 다비치는 잔류, 홍진영2012년 12월키이스트로 이적했다. 기사 그리고 다비치도 얼마 지나지 않은 2014년 CJ E&M으로 이적(...) 광수 사장 망했어요

2013년, 티아라SPEED, 파이브돌스를 컴백시켰으나, 1위 후보까지 갔던 티아라를 제외하곤 성과가 하나도 없었던 편이다. 연기자 쪽에서 더 성과가 있었던 편. 하석진의 경우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연속으로 캐스팅되었으며, 이해인의 경우에는 지성이면 감천에 출연하여 대중적 인지도를 널리 알렸다. 해태 손호준은 제대 후 복귀작인 응답하라 1994가 엄청난 성과를 낸 이후 대중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이다.

2.7. 2014년[편집]

2014년 7월, 출자를 새롭게 받아 MBK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코어콘텐츠미디어를 인수하였다. 구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연예인과 임직원들은 모두 MBK엔터테인먼트로 이전하였다. 사명을 바꾸고 나서 배우들의 영입이 잦아지고 있다. 노래신동 샤넌을 데뷔시켰다.

2.8. 2015년[편집]

2015년 3월, 코스닥 상장사 CS엘쏠라가 MBK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였다.# 그리고 아예 사명을 MBK로 바꿔버렸다.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와는 다른 기업이므로 주의하자.[34] 동년 9월 김광수가 모회사 MBK의 이사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MBK가 인수한 이후에도 실적은 최악으로 떨어지면서 모회사인 MBK 쪽도 상황이 크게 좋지는 않다. MBK엔터테인먼트의 2015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30억에 순손실 19억.참고.

간판 걸그룹인 티아라가 컴백을 했으나 2015년 발매시킨 음반 So good은 여전히 사태의 여파가 남아있는지 제대로 된 성과 하나 거두지 못했다. 중국에서는 초 대박을 치고있기는 하지만 한국 활동만 MBK 쪽에서 가져가는 걸로 합의를 봐 중국 쪽 수익이 이 쪽으로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 죽 쒀 개 주는 중

SPEED 역시 멤버 변화를 거친 후에 다시 한번 활동하였으나 미미한 반응만 얻고 활동 종료. 이후 홈페이지에서 사라지면서 사실상 해체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같은 시기 파이브돌스도 해체하였으며, 더 씨야 역시 아무런 반응도 없는 상태였다가 연말에 홈페이지에서 삭제되었다. 이해인과 최수은의 탈퇴 후 활동이 없었던 갱키즈도 홈페이지에서 조용히 사라지면서 사실상 해체되었다.

2015년 9월다이아를 새로 데뷔시켰지만, 데뷔 동기와 비교해서 중박은 커녕 소박도 치지 못했다. 데뷔 앨범인 Do It Amazing의 판매량은 한터기준 580여 장으로 정규 앨범임을 가장해도 동기들 중에서 가장 적은 편이다. 확실한 개편이 필요한 상황. 이런 가운데 캐시채연프로듀스 101 참가를 이유로 잠정 탈퇴했다.

2.9. 2016년[편집]

점점 망해가는 듯 싶었으나 기어코 채연으로 기사회생을 하고야 말았다. 도망쳐 DIA 프로듀스 101에 참가했던 채연이 최종까지 살아남아 I.O.I로 활동하게 됐는데, 6월 컴백예정인 DIA에 결국 채연을 합류시킴에 따라 I.O.I 팬들이 강력반발하여 DIA 보이콧 성명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2016년 3월 28일, 배우 백다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7월 23일 손호준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3에 출연했던 제이니를 새로 영입했다.

치어리더 박기량의 가수 데뷔 앨범 작업에 협조하고 있다.[35]

티아라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이미 2번이나 재계약을 했다"고 밝히면서 남아있는 한국 팬들의 멘탈을 붕괴시켰다. 아는 팬들은 다 아는 일이었지만 아는 팬들도 왜 재계약을 했는지 의문과 원망을 갖고 있는 상태.

2.10. 2017년[편집]

다이아에 새 멤버로 주은솜이를 투입시켰다. 참고로 다이아의 일본 리얼리티 촬영 중 새멤버 목격담이 떠돌고 심지어는 브이앱에 등장까지 하였으나 아무 발표도 하지 않은 병크를 터뜨렸다.

소연보람의 계약이 만료되어 탈퇴하면서 티아라가 4인조로 개편되었다. 그 외의 멤버들은 12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한다. 안돼 보람, 소연의 계약이 끝난 후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는 행동을 보였다.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이 재점화되어 티아라의 좋지 않은 이미지가 크게 상쇄되었고 <내 이름은> 활동이 나름 성공적(?)[36]으로 끝나 회사에 숨통이 트일 듯하다.

다이아 멤버 예빈솜이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출연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하므로 잠정적으로 7인조로 활동한다는 기사가 떴다.기사 팬덤 내, 심지어 일반 대중들조차도 두 사람의 더 유닛 출전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편. 다이아는 이미 프로듀스 101 출연을 위해 정채연, 기희현이 잠정 활동 중단을 한 전적이 있는 그룹이다. 그룹의 인지도, 팬덤 그리고 정체성이 완전히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멤버 저 멤버를 영입/탈퇴, 잠정적으로 탈퇴시킨 후 복귀시키는 등의 전략은 이미지 소비를 극심화할뿐만 아니라 팬덤 형성에도 상당히 악영향을 미치는 편인데 MBK는 그저 단발성 화제를 바라며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11월 23일, 뜬금없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삭제했다. 그 결과 티아라, 다이아, 샤넌 등 모든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가 한 순간에 사라졌다. 팬들은 그야말로 충공깽 상태에 빠져 있지만 정작 소속사는 아직 아무런 피드백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약 일주일 후 유튜브 채널이 원상복귀 되었다. 왜 삭제되었었는지에 대한 피드백은 전혀 없지만 기대도 하지 않았다만 정상 복귀되어 다행이라는 반응.

2017년 하반기에 들어 회사 상황이 상당히 안 좋아진 것으로 보인다.[37] 다이아V LIVE 상에서 거의 매일 진행하던 <데일리 다이아> 프로그램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으며 위에 서술했듯이 유튜브 채널이 갑자기 삭제되었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출연 중인 MBK 소속 그룹 IM이 MBK 소속이 아닌, 배윤정 사단의 '야마앤핫칙스' 소속으로 출연하였다.[38] 게다가 김광수 대표가 심근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OSEN 기사(조선닷컴 링크)가 뜨기도 하였다.

2017년 12월 31일, 티아라 멤버들과 MBK엔터테인먼트의 드디어 계약이 만료됐다.

2.11. 2018년[편집]

2018년 1월 3일 효민티아라와 MBK의 계약을 종료한다는 내용의 손편지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티아라 멤버 4명 모두가 MBK에 잔류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지만 2018년 1월 1일에 다이아, 제이니는 한복입고 찍은 사진이 기사에 나왔으나 티아라는 없다는 점을 근거로 티아라 멤버들이 회사와 재계약하지 않은 것 같다고 본 이들도 있었고, 예상대로 멤버 4명 모두 MBK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티아라가 재계약을 맺었다면 회사의 숨통이 조금은 트였겠지만, 재계약 없이 회사를 떠났으므로 회사의 향후 전망은 밝지 않다. 하지만, 2018년 1월 8일에 MBK엔터테인먼트 쪽에서 티아라의 계약 만료 직전에 티아라 상표권을 등록하여 더 이상 티아라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장면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이에 대해 티아라 멤버들은 티아라라는 이름을 계속 쓰고 싶어하지만, 일단 지켜봐야 할 듯.

2018 설날 아육대 이후 2018년 1월 말부터 공식 석상에서 종적을 감춰 버린 다이아의 멤버 은진에 대한 피드백이 전혀 없었다. 은진더 유닛 막방, 라라 시사회, 은채의 한림예고 졸업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다이아의 공식 인스타는 계속 업로드되고, 댓글은 피드백을 요청하는 글들로 가득한데, 아직까지도 소속사에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다. 예빈이랑 채연이처럼 프로듀스 48에 출전시키기 위해 은진을 잠시 빼 놓은 게 아니냐는 소문과, 건강 문제로 휴식 중이라는 것과, 다이아를 탈퇴하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오가는 정도. 실제로 포털 사이트에 다이아 은진을 검색하면 다이아 은진 탈퇴가 연관 검색어로 뜬다. 과거 정채연희현프로듀스 101참가, 예빈솜이더 유닛 참가, 주은솜이다이아로 영입했을 때와 지금을 보면 지 맘대로 멤버들을 빼고 넣기에 맛들린 모양이다. 결국 은진이 자취를 감춘 이유는 건강 문제라는 게 사실로 드러났고, 2018년 5월 7일 은진다이아 탈퇴와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구체적인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백다은제이니가 MBK 홈페이지의 소속 연예인에서 사라졌다.

공시된 재무재표가 상당히 좋지 않다. 자본잠식이 이미 심하게 진행된 상태였고, 작년에는 모기업에게 18억원의 손해를 입힌 상태.

3. 특징[편집]

일을 정말 양심없이 한다!

머리가 비었다는 설이 도는데 사실이다. 다이아의 첫번째 콘서트 때 다이아의 임시봉이 나와서 기뻐했는데 세븐틴의 공식색과 다이아 응원봉 발색이 비슷했다... 정말 일을 안한다! MBK 다이아 관련 부서 번호에 임시봉 색에 관하여 물어봤더니 그 색을 세븐틴이 만들었냐며 적반하장으로 따지는 비인간적인 언행을 보이며 다이아 팬들과 세븐틴 팬들에게 양심없는 회사가 진정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다이아 관련 부서에 전화해 피드백을 요청하니 회사가 아닌 팬카페에 문의하라고 하는 머리속에 든 게 없다는 걸 증명시켜주는 멍청한 논리를 펼치기도 하였다. 맨날 팬이 전화해도 팬카페에 문의하라고 한다

3.1. 김광수[편집]

2016년 현재 공식 직함은 MBK엔터테인먼트 회장. 그러나 이전에 본인이 이끌었던 회사들에서 사장 직함을 달고 일을 오래 했기 때문인지 아직까지도 많이들 사장으로 부르고 있다.

가요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는 별명이 붙어있었는데, 특유의 상업적 감각으로 키운 가수를 무조건 성공시킨다는 것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확실히 그의 손에서 윤상, 조성모, 노영심 등의 인재가 나왔다는 것은 그 별명을 입증해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가요계의 마이너스의 손.

2010년 들어서는 아이돌 그룹 티아라, 남녀공학을 밀고 있는데, 나름대로 성공한 티아라와는 달리 남녀공학의 경우 "한국에는 혼성 아이돌이 필요할 때"라는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출발했으나, 혼성이라는 한계로 남성팬, 여성팬 모두에게 감정이입을 힘들게 해서 팬덤 형성에 장애가 된다는 점이나, 음악 자체가 병맛으로 흘러간다는 것, 멤버의 과거가 구설수에 오르는 등. 여러모로 부진을 면치 못했고, 여성 멤버만 따로 빼서 활동시키는 등의 시도를 했으나 남녀공학은 결국 망했다.[39] 그런데 몇년 뒤 자기가 그렇게 까댔던 모 소속사에서 내보낸 혼성 아이돌 그룹이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월드투어를 돌 정도로 승승장구하게 되었으니... 결과적으로 자신이 의도했던 바를 엉뚱한 팀이 이루어 버린다. 인과응보

대중 문화 비평 인터넷 라디오 '나는 딴따라다'에서는 매니지먼트업 1세대의 대표주자라고 하며 "어떻게 보면 한국연예산업발전사에 있어서는 대단한 인물이지만, 화영 탈퇴 사건을 계기로 하여 자신이 구시대적 인물이 되었음을 나타냈으므로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줘야 하는 사람"으로 언급되었다.

이후는 김광수(음반기획자) 참조.

3.1.1. 언플능력[편집]

김광수의 경우 그럴 듯한 내용의 수많은 기사들을 날려서 네티즌들이 소속 가수를 주목하게 만드는데, 그런 물량공세식 언플을 펼치는 경우 부작용이 매우 심한 단점이 있다. 일례로 티아라지연김태희를 닮았다는 식의 드립으로 폭풍같은 까임을 받고 티아라라는 그룹 자체 이미지도 상당히 떨어졌었으며, 지연김태희를 닮은 건 개소리지만 큐리고소영 닮은 건 확실한데 이걸로는 왜 언플 안했냐 남녀공학 역시 같은 루트를 타며 수많은 악플과 안티를 조장했다. 애프터스쿨이 속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도 똑같은 증상을 보이는데, 확실히 박진영 급의 레전드급 언플을 하지는 못하는 듯 보인다. 어쩔 때는 차라리 가만 있느니만 못한 때도 있고...

물론, 김광수가 언플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40] 미국 한 번 안 보내고도 월드스타로 발돋움시키는 박진영의 언플은 이미 먼치킨의 경지에 도달해있기 때문에 간접적으로라도 비교하는거 자체가 애초에 무리이며, DSP미디어내가 네트워크[41]에 비하면 양반이라고 할 만하다. 무플보다는 악플이 나은 법이니까.[42]

주요 언플 전략은 까는 기사가 1개 나올 때 2번의 언플을 펼치는 것. 소속 가수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청난 언플 물량공세를 한다. 그리고 원맨쇼. 남규리 탈퇴 사건[43]이나, 지연/남녀공학이 사생활 논란이 생겼을 때, 소속사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행태를 보인 바 있다. 유치원생 수준의 아무도 안 속는 연막 작전.

이 회사가 제작하는 영화에도 이런 언플의 법칙은 적용된다. 고死: 피의 중간고사 항목 참조.

여담으로 닮은꼴 주장하는 언플도 자주하는 편인데, 티아라지연이나 남녀공학의 멤버 절반을 누구누구 닮았다는 언플을 잘뿌렸었는데...결과는... 망했어요 이게 어느 정도였냐면, 지연은 관심은 끌었지만 욕을 오질라게 먹고, 혜원구하라 닮은 것으로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이란 것이 달리고 성민의 경우 소속사에서 주장하는 인물과 달리 다른 사람을 더 많이 닮았다는 의견이 압도적. 그 때문에 남녀공학은 한때 닮은 꼴만 찾아다니느냐고 욕을 먹었었다.

3.2. 소속 연예인에 대한 처우 논란[편집]

3.2.1. 혹사[편집]

서술하였다시피 회사의 영향력 자체는 나름대로 큰 편인데, 정작 내세울수 있는 아티스트가 적은 편이라 늘 혹사 논란에 휩싸인다.[44] 티아라는 "부상투혼"이라는 드립과 기사를 달고 살았다.

과거 지엠기획 시절, 조성모가 리메이크 앨범과 정규 음반을 합쳐서 1년동안 풀렝쓰 음반을 두 장 낸 건 레전드 중 하나. 결국 이 시절의 혹사로 조성모의 미성은 두 번 다시 전성기로 돌아오지 못했다. 대표적인 미성 가수인 이승철, 신승훈, 이승환이 목 관리를 하며 롱런한 것과 대조적.

가장 대표적으로 지연은 두 번 실신, 조명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도 수술을 미루고 무대를 2일 간 소화한 뒤 수술하고 하루 입원한 뒤 퇴원하였고, 보람은 장염을 앓았지만 콘서트와 국내외 스케줄을 전부 소화했으며, 은정은 다리가 부러져 붕대를 감은 채 Lovey-Dovey의 셔플 댄스를 소화했다. 소연도 교통사고 이후에도 바로 복귀를 하고 싶다는 기사가 나갈 정도였고 목발을 짚고 무대에서 노래했던 것도 유명하다.

다비치는 과거 그 살인적인 행사 스케줄이 한때 인터넷에 떠돌아 다녔는데 네티즌이 그들의 한 달 주행 거리를 계산해본 결과 25000km가 넘는것으로 확인된 적도 있었다.[45] 서울특별시 차적 택시2011년 하루 주행거리 평균이 430km대(기사참고)인데 이것도 엄청나게 혹사당한다고 하는 편이다. 그런데, 연예인이 행사를 뛰는 주행거리가 그 2배 이상이라면 차량은 둘째치고 사람이 남아날 턱이 없다. 레지던트 1년차도 다비치의 전성기 스케줄보다는 약간 여유로운 편이다(!) 3번째 미니앨범이 나올 즈음인 2010년 6월 강민경이 운전하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경추 골절이 의심될 정도로 위험한 사고였지만, 입원하고 3일도 안돼서 퇴원. 이로인해 일주일 정도 컴백이 늦춰졌다.

이러한 행보는 소속 연예인을 단순한 소모품으로 보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회사 이미지와 연예인 수명에 악영향을 끼치기에 기획사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요즘은 다이아 정채연이 새로운 소모품이 된 듯하다. 특히 정채연은 아이오아이와 다이아 활동 및 수많은 개인활동 등 광수사장의 새로운 혹사상품으로 선택받아 콘서트 기간에는 응급실에 실려가는 등 살이 많이 빠지고 피부도 나빠지며 김광수의 새로운 혹사인형으로 떠올랐다. 미친 스케쥴을 하면서 육체적으로 혹사당한 것만이 아니라, 김광수언론플레이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고통받았다. 특히 아이오아이와 다이아 활동을 병행할 당시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인터뷰 등에서 힘듦을 많이 토로하였고, 마지막 콘서트에서 아이오아이 팬들에게 너무 죄송한 게 많았다며 우는 등, 심적으로 굉장한 부담을 안고 활동했음을 알 수 있다. 이쯤이면 살려조급. 살려조 목록에 정채연이 괜히 들어있는 것이 아니다.

현재의 이미지 때문인지 티아라[46], DIA 등등 소속 연예인들의 팬들은 "소속사 나와서 딴 데 가라."라 할 정도.

3.2.2. 특정 멤버만 지나치게 띄우기[편집]

그룹을 지나칠 정도로 특정 멤버만을 중심으로 미는 경향이 강하다. 어느 소속사나 아이돌을 띄울 때는 주목도가 높을 것 같은 멤버 한 명 혹은 몇 명 중심으로 부각하여 팀 전체로 그 인기를 편승되게 한다지만, MBK는 지나치게 일부 멤버만 혹사한다는 문제가 있다.

다이아의 경우 한 멤버에게는 극심한 혹사적 스케줄을 주는 반면, 나머지 멤버들은 거의 방치하거나 그나마 그룹 활동을 해도 후술할 소속사의 좆소마인드 이벤트나 돌리다시피하며 그룹 관련 언플도 혹사 멤버를 중심으로 한다는 것이다. 분명히 개인 스케줄이 아닌 그룹 스케줄임에도 기사 타이틀은 마치 한 멤버를 중심으로 하여 혹사당하는 멤버가 혹사당하는 것이 아닌 소속사로부터의 대우가 좋은 척 하며 다른 멤버는 그 멤버의 들러리처럼 만들어 버린다. 또한 소속사에서 생각하는 푸쉬하는 멤버 중심의 컨셉까지 계속하여 박제시킨다. 그렇다고 다른 멤버의 능력치가 떨어지는가? 그것이 전혀 아닌데도 소속사는 멤버간 푸쉬 불균형을 심화하면 심화했지 전혀 완화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개인팬의 올팬화도 소속사가 그룹 단위로 뭘 띄워야 가능할 텐데, MBK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듯. 그 덕에 푸쉬당하는 멤버의 팬은 부각금지 혹은 사이드 수납에 묶여 있는 멤버를 무시하거나 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는다.

3.2.3. 지나친 간섭[편집]

김광수의 코어콘텐츠미디어가 유능한 연예기획사임은 확실하지만[47] 문제는 이 유능함이 향후 소속 가수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데 심각한 걸림돌이 된다는 것.

일단 연예 기획사도 회사라 어느 정도 유지를 위해 돈 버는 일이 우선일 수 밖에 없는데, 돈버는 일에 너무 치중하다 보면 정작 아티스트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뭉개고 가기 쉽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가수 및 연기자[48]들이 계약 갱신을 하지 않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다. 조성모는 '닭장속의 닭', '목을 조여 오는 것같았다.'라는 드립을 치면서 나갔고, 남규리는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각오를 하면서 도망갔고, 양파는 '홀가분'이라는 말을 사용할 정도로 기뻐했다.

과거 주가를 올리고 있던 신인 발라드 가수 김민우를 '입영열차 안에서'를 히트시키기 위해 군대에 입대시킨 적이 있다고 한다(…)# 제대 후 이렇다 할 케어를 받지 못한 김민우는 결정적으로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너무 강한 존재를 만나며 그렇게 몰락했다.

다비치2011년 연말 콘서트에서 자기들이 콘서트 초안을 세웠으나 공연 기획사와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빠꾸를 먹고 결국 시키는 대로 공연한 바 있다.[49] 실제 다비치 앨범에 강민경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 들어가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으며, 이해리가 작사 작곡한 포크 장르의 곡은 최종적으로 빠꾸먹고 타 기획사의 OST로 들어갔다.

다이아는 멤버 각각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컨셉을 소속사에서 뭉개는 경향이 많다. 멤버들은 정말로 많은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하지만 소속사는 위에서 하고 싶은 것만을 강요하는 편. 그러한 컨셉 수납은 다이아뿐만이 아닌 모든 걸그룹이 당하는 것이지만 다이아의 경우 그에 대한 부각금지가 심한 편이다.

사실 이는 음악인도 아닌 CEO 김광수가 프로듀서 직함을 달고 가수의 장기적인 롱런이 아닌 한철 돈벌이에만 급급하기 때문이다. 티아라가 매번 미니앨범을 들고 나오고, 조영수 등 음악적인 평이 좋지 않은 (차라리 김도훈이 낫다는 평까지 나왔으니) 작곡가들과 계속 작업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그나마 자주 작업하는 작곡가 중에선 신사동호랭이가 그나마 평이좋은편.[50][51]

3.2.4. 팀워크 관리[편집]

상기의 특정 멤버 몰빵과 상반되는 내용으로, 소속 가수들의 팀워크가 강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정채연이 사실상 소녀가장다이아에게는 이게 큰 문제다. 같은 팀 숙소를 분리시키기도 하고, 티아라화영 영입 후 1년 후에는 숙소가 아닌 각자의 집에서 숙식했다. 이는 아마 터보 탈퇴 사건 때 멤버들끼리 의기투합했던 것이 트라우마가 된 듯한데(물론 멤버 중 한 남자가 돌아섰지만), 카라 전속계약해지 통보 때 회사 편을 들어주고 멤버를 까는 논평을 한 것도 이런 이유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멤버가 뿔뿔이 흩어져 있는 게 재계약 등의 상황에서 각개격파하기도 편할 듯.

이런 정신상태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보아, 소속 가수를 전혀 신뢰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대표가 김광수라서 이런 건데 김광수는 소속 가수가 성장하는 것보다 자신이 소속 가수에게 얼마나 더 절대권력을 휘두를 수 있나에 비중을 두고 있다.

3.2.5. 지나친 중소식 이벤트[편집]

이것은 다이아 때부터 새로 생겨난 문제이다. 다이아는 팬들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수많은 이벤트를 해왔는데 처음에야 이벤트지 가면 갈수록 그 목적을 알 수 없게 되었다. 본디 이벤트란 가끔씩 해야 이벤트지 있는 수익 탈탈 털어가며 혹사당하는 것이 무슨 이벤트인가? 그 돈으로 멤버들 케어나 더 잘해줄 것이지

3.3. 친밀한 회사[편집]

  • 지엠콘텐츠미디어

    김광수와 10년간 같이 일한 권시봉이 대표로 있는 회사. 프로듀싱은 김광수가 맡고 있다. 사실상 자회사라고 보면 되며,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레이블격인 회사. 위험 리스크가 큰 파이브돌스, 갱키즈, SPEED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다만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에서 소속 연예인[52]류화영에게 공개적으로 동조하는 트윗을 한 사실을 볼 때, 생각보다 김광수의 영향력이 약할 수도 있다.[53]

  • 매니지먼트 구

    이요원의 매니저였던 구본권 대표가 세운 회사. 가수 등 타 연예 직렬이 연기자 활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 일반 기업에서는 컨설팅 전문기업을 생각하면 된다. 김광수가 자신의 소속 가수들을 이 회사를 통해서 연기자 직렬로 진출시키는 듯 보인다.[54]

4. 사옥[편집]

http://www.mbk-ent.com/location

이전 MBK엔터테인먼트 사옥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1길 19 스타빌딩 1층으로, 선정릉역 근처에 있는 건물이었다. 경사진 길에 세워져 있는 게 특징.

2018년 초 사옥을 다른 곳으로 옮겼다. 현재 사옥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42 SK허브블루 2층 209호다.

5. 소속 연예인[편집]

2018년 5월 10일 공식 홈페이지 기준.

5.1. 가수(데뷔순)[편집]

5.2. 연기자[편집]

5.3. 이전 소속 연예인[편집]

현 MBK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GM기획과 엠넷미디어[56] 시절의 소속 연예인도 포함.

  • 송승헌

  • 조성모 2018년이 되도록 이 항목에 이 가수가 없었다니... 정작 볼드표시는 여기에 해야 할 것 같은데...

김광수가 배출한 최고의 흥행가수라 할 수 있다. 이 때 당한 혹사는 팬 아닌 사람들도 다 알 정도.

  • 김정은

  • 이효리 : 김광수 사장이 엠넷미디어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로 분리되어 나갈 당시, 이 쪽으로 이적하지 않고 옥주현과 함께 엠넷미디어에 잔류되어 있다가 2009년 엠넷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핑클 시절의 매니저인 길종화 이사가 세운 회사인 B2M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였으며, 현재는 소속사가 없다.[57][58]

  • 옥주현

  • 이진[59]

  • 이미연 : 2000년 겨울,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컴필레이션 음반 연가는 김광수와 이미연이 이뤄낸 합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음반 홍보를 위해 제작된 조성모의 다음 사람에게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였으나, 정작 연가 음반에 실린 것은 조성모 버전이 아닌 원곡인 정재욱이 부른 노래가 실렸다. 그 뒤에 제작된 명성황후 OST였던 나 가거든 뮤직비디오 또한 드라마와 관계없이 김광수가 제작한 것이다. 드라마 명성황후 연장 여부를 두고 갈등을 겪다가 하차한 후, GM기획과도 결별했다. 하지만 나쁘게 헤어진 건 아닌지, 2008년 다비치의 1집 뮤직비디오에 이효리와 함께 출연하기도 하였다.

  • 신동엽 : 이 인연으로 GM기획 소속 가수들의 쇼케이스 무대에서 사회를 보기도 했다.

  • 문희경

  • 한은정

  • 하석진 : 현 마루기획

  • 이범수

  • 황정음 : 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 정소영

  • 정우 : 현재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 M.C The Max (이수) : 前 GM그룹 시절, 문차일드라는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시켰으나 망함 라디오스타에서 허정민이 디스한 기획사 사장이 여기 사장님...

  • 터보 : 김종국의 탈퇴로 해체. 2015년 재결합하였다.

    • 곽승남 : 터보 초창기 멤버로 무려 메인보컬이었다. 하지만 극심한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하고 데뷔 당일 도망쳤다. 곽승남의 도망으로 인해 터보의 메인보컬은 김종국으로 변경되었다. 곽승남은 뒤에 그룹 지오, 인디고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향했다.

  • SG워너비 : 엠넷미디어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로 계열 분리될 당시 계약이 종료되면서 IS엔터미디어그룹[60]으로 이적하였다. 2014년 말부터 CJ E&M 소속.

  • 엠투엠 : 엠넷미디어 소속 당시 소속사와 불화로 결별한 후,[61] 팝업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여러 번 멤버 변동을 겪은 후, 현재는 손준혁 1인 체제.

  • 씨야 : 남규리 탈퇴 후 시들시들해지다가 결국 2011년에 해체했다. 새 멤버로 들어왔던 수미는 후에 남녀공학의 멤버로 재데뷔했으나, 얼마 못 가 남녀공학마저도 해체하고 남녀공학의 여성 멤버로 이루어진 파이브돌스에서도 탈퇴했다.

  • 더 씨야 : 활동 중단 후 홈페이지에서 삭제.

  • 김종욱[62]

  • 홍진영 : 2009년 코어콘텐츠미디어 시절에 데뷔하여 계약 만료 후 키이스트로 이적했다가 현재는 뮤직K 엔터테인먼트 소속.

  • 류화영 : 티아라 전 멤버.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 이후 소속사에 의해 강제로 탈퇴당했다. 이후 웰메이드예당으로 이적했다.

  • 아름 : 티아라 전 멤버. 2013년 7월 10일 솔로 전향을 위해 탈퇴했다.

  • 남녀공학 : 보이그룹이면 보이그룹, 걸그룹이면 걸그룹으로 뚜렷하게 나뉘는 것이 대세인 2010년 연예계에서 시대를 역행하는 혼성그룹. 남자 6명과 여자 4명으로 구성되었으나 팀 멤버 중 하나인 열혈강호가 문제를 일으켜서 자동으로 해체되었다. 이후 파이브돌스SPEED로 나뉘어 재데뷔했다.

  • 다비치 : CJ E&M으로 이적.[63]

  • 최수은 : 갱키즈 전 멤버.

  • 갱키즈 : 별도의 공지는 없었으나 홈페이지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아 사실상 해체로 보인다.

  • 조승희 : 전 파이브돌스, DIA 멤버. 현재는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 양파 :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이적한 후 자사 제작 음반이었던 드라마 의 OST를 부르기도 했으나, 제대로 된 정규앨범 한 장 내지 못한 채 결국 코어콘텐츠미디어와 결별. 현재는 마마무와 함께 RBW 소속.

  • 손호준 : 2016년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

  • 이해인 :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I.B.I의 그 이해인이 아니다.[64] 코어콘텐츠미디어 시잘 자회사 걸그룹인 갱키즈의 멤버였으며, 이후 다시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는 계약 만료인지 계약 해지인지 알 수 없으나, 소속사를 로그인픽쳐스로 옮겼고 2018년에 본명에서 본뜬 이지라는 활동명으로 바꿨다.

  • 김규리 : 예성HSM엔터테인먼트로 이적.

  • 누타즈

  • 전재현

  • 김가화

  • 박세준 : SPEED 전 멤버.

  • 김민채

  • 윤소라

  • 김민형

  • 티아라 소연, 보람 : 2017년 5월, MBK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연스레 티아라에서 탈퇴했다.

  • 티아라 - 큐리, 은정, 효민, 지연 : 2017년 12월 31일 자로 MBK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 제이니

  • 백다은

  • 안은진 : 2018년 5월 7일, 건강상의 문제로 DIA 탈퇴와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6. 제작 작품[편집]

6.1. 방송(예능/드라마)[65][편집]

6.2. 영화[편집]

6.3. 뮤지컬[편집]

  • 천국의 눈물

7. 사건사고[편집]

7.1. 사옥 경매[편집]

2012년 4월 10일, 코어콘텐츠미디어가 입주해있는 강남구 논현동의 사옥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경매로 나왔음이 확인되었다. 경매에 나온 것은 이 건물의 전체 지분 중 김광수가 소유하고 있던 50%의 지분. 나머지 50%는 차 모씨 (차ㅇㅌ?)가 소유 중이라고한다. 경매에 넘어간 이유는 김광수사장이 갖고있던 기업은행에 대한 채무 12억 100만원의 상환 때문. 당시 언론에서는 '이제 연습은 어디서?'라는 식으로 기사를 썼으나 일단 2012년 8월까지는 여전히 입주해 있었다.

그동안 상기 서술된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이 발생하여 결국 이 사옥 앞에서 시위가 일어나기도 했고, 심지어 건물이 계란을 맞는 장면이 JTBC 연예특종에 방송되기도 했다.관련 기사

7.2. 해킹 사건[편집]

2013년 5월 15일,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진격의 거인 오프닝인 홍련의 화살과 영 좋지 않은 내용의 동영상이 걸린 일이 벌어졌다. SNS를 타고 이 사실이 국제적으로 알려졌긴 한데, 한국 아이돌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진격의 거인 오프닝이 나온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국내언론사들의 경우 올라온 동영상의 내용이 세세히 거론하게 될 경우 당사자의 이미지가 깎여나가게 될 것을 우려해서인지 공중파 대신 인터넷 판보도 등으로만 다루고 있다.

8. 기타[편집]

  • MBK로 사명을 바꾼 이후에는 팬들에게 문방구란 별명이 생기기도 하였다. 채연:이름하야 문방구...

  • 강민경, 남규리, 지연, 정채연 등 미녀들을 보유해 미녀가 많은 연예기획사로 알려져 있다. 여자 가수 지망생들에게 웬만한 비주얼로는 연습생으로 들어가기 힘든 곳으로 알려져 있다.

  • 소속 가수들의 앨범의 넘버링을 참 이상하게 한다. 정규앨범과 미니앨범을 한번에 하는건 기본이고[68], 미니앨범 리패키지로 봐야할 것[69]을 별도의 미니앨범으로 구분한다.


[1] 사모펀드조합인 비아이티1호조합 및 김건기씨가 지분 15%(130만 주)를 85억 3580만 원에 인수했다.[2] DIA 관련 인터뷰를 김광수가 하는 것으로 보아 실권자는 아무래도 김광수가 맞다. MBK의 스타일이 코어콘텐츠미디어와 크게 다르지 않다.[3] 프로듀스 101에서도 MBK대표 직함을 달고 나왔다[4] 2016년 3분기 보고서상 MBK엔터테인먼트는 매출 54.5억원, 당기순손실 8.75억원으로 7.21억원 자본잠식으로 나오고 있다. 모회사인 MBK도 3분기 연결매출 기준 누적적자가 48억원이 넘은 상태고 3년 연속 적자를 보고 있는 상황으로 이익잉여금 손실이 무려 200억원에 가까운 상황이다. 엔터사업의 적자가 부담스러운 상황에 몰렸다는 뜻이다.[5] 지금이야 비웃음의 대상이지만 그의 스탯을 보면 어마어마하다. 인순이의 로드 매니저부터 시작하여 김완선, 윤상, 구본승, 김민우, 노영심, E.O.S, 김희애, 전도연, 이의정 등을 스타로 띄웠다.[6] 재계약금으로 50억을 제시했지만 조성모는 '더 이상 이렇게 살수 없다.'며 재계약을 거부했다. 같은해 김종국의 탈퇴로 터보 역시 해체되었다.[7] 여러 히트곡을 짜집기 해서 이를 특급스타의 화보급 앨범자켓과 브로셔로 멋지게 포장해놓은 앨범. 일종의 베스트 앨범과 같다. 지금이야 이런식으로 앨범 내면 욕 더럽게 먹겠지만 그때 이러한 형태 앨범은 김광수가 먼저 선보여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8] 대성기획, SMJYP는 가수들 정도나 히트 시키고 있었고, YG는 딱히 히트감이라고 불릴만한 연예인이 없던 시절이었다.[9] 2000년대 초 까지만 하더라도 연예기획사가 투자를 받기란 쉬운일이 아니였다. 지엠기획은 산은캐피탈, 더벤처창업투자 등에서 20~30억씩 투자를 받을 만큼 탄탄한 업계 제1위의 회사였었다[10] 여담이지만 같은 시기에 이수만도 걸렸었다.[11] 지금은 사라졌지만 대영 A/V라는 연예기획사-음반제작사였다. N.EX.T, 015B, 김동률(전람회), 윤종신 등의 음반을 제작하였을 만큼 꽤 이름 있던 회사였지만 망했다.[12] 컴퓨터 관련 회사로, 2002년 초에 코스닥시장에 등록되었다.[13] 이 때 포이보스가 2006년 초에 인수한 음원 사이트인 Maxmp3가 같이 우회상장되었다.[14] 이 때가 윤종신 7집 <후반>과 8집 <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의 전속계약 및 판권 문제로 신스타운과 대영AV가 법정공방을 벌이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김광수가 이 짓거리를 하면서 사실상 윤종신은 15년이 넘도록 7집 재발매 및 음원 발매를 못 하고 있는 상태. 다만 2013년에 8집이 해결이 난 상태라, 몇 년 안에 7집도 해결이 날 가능성은 있다.[15] 참고 다 믿긴 어렵지만 김유식이 털어먹힌 것과 방법이 비슷하다.[16] 정확히는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가 엠넷미디어를 흡수하여 우회상장된 형태이지만 대주주는 33.1%의 주식을 가지고 있던 CJ였다.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의 컴퓨터 기술과 인력은 1년 후 메디오피아테크로 분할매각된다.[17] 이렇게 소속 연예인들이 엠넷미디어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지엠기획의 법인이 파산처리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는 이후 남규리와의 전속 계약 분쟁에 계약의 유효 여부를 가리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18] 참고로 이 때 엠넷미디어에 함께 흡수된 음원 사이트인 Maxmp3는 동년 10월 엠넷닷컴으로 합쳐지게 된다.[19] 데뷔 당시에도 FNC뮤직 소속이었지만 김광수 이사가 매니지먼트를 맡으면서 엠넷미디어가 FT아일랜드의 소속사 역할을 분담하기도 했다.[20] 이후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자리를 옮기는데 엠넷미디어때 첫 데뷔 싱글을 내고 1집이 나오는데 3년이 걸렸다. 데뷔 5년에 활동 2년이 안될 정도 다비치, 티아라 일부 멤버와 묶어서 활동한거 까지 포함한거고 블랙펄로만 활동한것을 치면 1년 6개월이 채 안된다. 블랙펄의 팬들은 CJ와의 관계 때문에 김광수가 고의적으로 방치했다고 주장하는데 글쎄...[21] 이 때 엮여있다가 나중에 독립한 케이스가 FT아일랜드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22] 엠넷미디어 등 몇 개의 기업이 CJ 오쇼핑에 피인수 당하는 방식. 이후 CJ 오쇼핑의 자회사로 있던 오미디어홀딩스와 함께 CJ E&M이 된다.[23] 이게 공식적인 입장이지만 실제로는 CJ엔터테인먼트의 회장-삼성그룹의 창업주 이병철의 장손녀인 이미경이 댄 돈이 있어 경영에 간접적으로 관여한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24] 사실 주식회사는 주식을 가지고있는 사람에게는 채무변제의 의무가 없지만, 연대보증이 한번 어긋나면서...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면 안되는 행동에 들어가 있는 건지도 [25] 2009년, 엠넷미디어 소속이었던 연예인들을 별 무리없이 코어콘텐츠미디어로 계약변경을 시켰다. 이 사람만 제외하고. [26] 남규리는 가수보다는 연기자 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회사의 관심은 오로지 씨야의 활동에만 집중되어 있었고, 이로 인하여 주연이 조연으로 조연이 까메오 출연으로 격하 당하는 일이 잦았다.[27] 사실 이때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기획사가 행할 수 있는 최선의 일처리를 보여주었다. 문제가 생기고나서 하루도 지나지 않아 '본인에게 물어봤지만 아니다라고 대답했다.'라는 사실을 언론에 뿌리고나서 무대응했고, 조용히 사그러들게 되었다. 근데 사실 언플의 영향보다 네티즌과 기자들이 묻었다고 보는게 더 타당하다. 실제로 사태가 터지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8] 예를 들자면 다비치와 8eight를 생각해보자. 하는 음악은 비슷비슷하지만 팬덤 층이 완전히 다르다.[29] 씨야의 멤버였던 이수미씨야가 해체하고 나서 이후 회사에 단독 데뷔를 요청했지만 묵살당하고 나중에는 찍혀서 말도 안되는 파트 분배로 불이익을 봤다는 소문이 있다.[30] 그런데 이 IS엔터미디어그룹은 김광수하고도 매우 연관이 깊다. 이 회사 대표가 박효신 팬들에게 불구대천의 원수로 낙인찍혀 있는 나철원이다.[31] 다비치는 음원 수익 자체는 높지만, 팬덤의 규모나 응집력이 약해 활동에 떨어지는 순수익이 티아라보다 낮다고 평가된다.[32] 그리고 연예계 짬밥 30년이라는 특급 제작자가 있는 코어콘텐츠미디어가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은 사상 최악의 수준이라는 것이 밝혀졌다.[33] 사실 티아라는 이 사건이 터진 직후에 일단 드라마를 찍고 6개월 이상 일본 활동에 집중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이명박 대통령독도방문으로 인해 카오스가 되었다.[34] 실제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한다고 했을때 여기 주가가 올라갔던 적이 있다.[35] 박기량의 실질적인 소속사 역할은 RS COMPANY가 하고 있다. 이유는 박기량은 이미 RS COMPANY에서는 '치어리더 팀장 이라는 높은 위치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RS COMPANY에서 대부분 실질적 역할을 다 하고 MBK는 협조만 조금씩 해주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다.[36] 음원 성적 면에 있어서는 여전히 답이 없는 상황이지만 음반 판매량에 있어서는 꽤 괜찮은 성공을 거두었으며 약 5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는 등 괜찮은 성과를 기록했다.[37] 2018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티아라는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회사를 떠났다. 이 회사에서의 유일한 수입은 정채연 개인 활동에서의 수입과 티아라의 해외 활동 수입 정도였을텐데 티아라가 회사를 떠났으므로 재정난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출연 중인 예빈솜이프로듀스 101에서의 정채연, 기희현만큼의 화제성을 불러온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현재 <더 유닛>의 화제성이나 시청률 등을 고려해 보면 그만큼의 반전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38] IM정기석안솜이를 MBK로 끌어들인 장본인이다.[39] 매력적인 이미지를 통해 팬덤을 육성,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한국 아이돌의 특성상 혼성 아이돌은 성공 확률이 극히 희박하다. 실제로 지금까지 성공 경험이 있는 혼성 댄스그룹이라면 , , 코요태, 스페이스 A 정도인데 이들은 모두 아이돌이 아닌 음악성으로 승부를 건 대중친화적 그룹이었다.[40] 김광수 같이 기사를 살포하는 언플은 네티즌들의 욕은 잔뜩 먹더라도 일단 홍보가 되기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티아라도 연기에 도전해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 성공해서 메이저급으로 성장한 것을 보면 장기적으로 물량 빨 언플이 유리한 측면도 있다. 어디까지나 바닥에 떨어진 이미지를 다시 세우는 데에 성공한다는 가정 하에[41] 이 두 소속사는 팬들이 제발 언플 좀 하라고 요구할 정도.[42] 의외지만 사실 언플은 안테나 뮤직이나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같은 어쿠스틱 계열이나 발라드, 싱어송라이터 또는 뮤지션 중심의 기획사에서도 적절히 하는 편이다. 다만 이 쪽은 누구처럼 닮은 꼴만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주로 음악성이나 음악노예 총집합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 부분을 중심으로 홍보하는 편. 게다가 예를 들었던 두 기획사는 들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여기서 눈여겨 본 참가자들중 기획사의 음악적 지향점과 색깔에 잘 맞으면서 젋고 실력이 뛰어난 인재들(주로 Top 10 진출자들)을 시즌 종료 후 영입해 트레이닝 시키고 데뷔시키고 있는데 오디션 출신이란 메리트가 있어 언플에 상당한 이점을 받고 있다. 특히 2016년 들어 안테나 뮤직이 소속 아티스트들 중 K팝 스타 4을 한 해에 데뷔시키거나 컴백시키는(소속 가수들중 K팝 출신이 5명이 있으나 1명은 그 해에 방영한 시즌 참가자-그것도 우승자-라 바로 데뷔시키기는 어려웠다.) 공격적이고 활발한 홍보와 행보를 보여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보고있나 광수사장[43] 이건 나쁜 예로서 남규리를 인격파탄자로 몰았었다.[44] 비슷한 상황이나 대조적인 연예 기획사로는 로엔이 있다. 내가 네트워크를 합병하기 전까지 히트한 소속 아티스트는 아이유 하나뿐이었는데, 로엔아이유를 철저하게 관리했다. 행사도 고가 정책을 유지하며 가능한 적게 돌았고, 송라이팅(Song-writing)에 대해도 별다른 간섭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로엔은 이러한 정책으로 아이유에게 아이돌과는 다른, '뮤지션(혹은 뮤지션의 가능성을 갖고 있는) 가수' 이미지를 씌우는 데 성공. 오히려 팬덤이 두터워져서 롱런의 기반을 닦았다.CF가 많이 들어와서 가능한 일 그런데 페이브크래커는 왜 매니징이 그따구냐[45]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뜸한 수준. 옛날에는 다비치를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3시간만 있으면 됐었다. 행사장까지 가는데 1시간, 보는데 1시간, 오는데 1시간.[46] 2018년 1월 계약종료[47] 씨야의 성공, 2008년도 아이돌 데뷔판에서 보컬을 앞세운 듀오 다비치의 데뷔와 성공, 복고 컨셉의 대박+언플 공세로 듣보잡이었던 티아라를 단숨에 메이저 걸그룹으로 이름 올리게 하는 등 기획력을 호평하는 사람도 많았다. 이는 지금이야 부정하기 쉽지만, 현재 연습생 사이에서는 중요한 연예기획사 중 하나로 취급되고 있다. 데뷔만 한다면 최소한의 인기를 끌 수 있다는 것.[48] 다만 연기자들은 거액을 제시하거나,(황정음) 자신과 마음이 맞는 기획사(이범수)를 찾아 간다. 가수들하고는 약간 다르다. 왜냐하면 연기자는 무조건 개인 단위인 반면 가수는 팀 단위가 많기 때문이다.[49] 다비치 팬덤에서는 공연 끝난 뒤에 이해리강민경몹시 기분나빠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이를 강민경이 간접적으로 인증한 바 있다.[50] 다른 소속사 소속 아이돌 가수들이 이단옆차기(다만 이 팀은 논란이 있긴 하다.) 등의 작곡팀이나, 심지어 윤종신, 윤상 등의 본좌들와 작업하여 호평을 얻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본다면 이 부분은 특히 두드러진다.[51] 김광수는 K-Smith라는 필명으로 작사까지 하고 있다(!). 여성시대, 원더우먼 등이 그의 작품.[52] 파이브돌스서은교[53] 일단 공식적인 기사에서는 다른 회사라고 취급하긴 한다.[54] 2000년대 초반 까지는 연기자 쪽에서도 김광수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iHQ, 나무엑터스 등의 급성장으로 현재는 미미한 영향력으로 격하된 것으로 보인다. 연기자 쪽 매니지먼트의 무능력으로 인해 남규리를 놓친 흑역사도 존재하고...[55] 1997년생 배우.[56] 2008년 김광수 사장이 엠넷미디어(현 CJ E&M)와 결별하면서 본인 산하의 가수들을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이적시키는 방식으로 자신의 회사에 편입시켰는데, 그 과정에서 씨야남규리와 계약 승계 여부에 대한 논란으로 분쟁이 발생했다. 기나긴 공방 끝에 남규리를 자유롭게 놓아 주기로 합의하며 사태는 일단락되었다.[57] 당시 3년 계약에 25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전속계약료로 화제가 되었다.[58]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선정을 두고 당시 김광수 사장과 이견이 있었는데... U-Go-Girl을 주장한 이효리와 달리 Hey Mr.Big을 타이틀곡으로 주장하자 감 좀 찾으라고 이효리가 김광수 사장에게 감을 한 박스 선물했다는 사실은 너무나 유명한 일화.[59] 공교롭게도 핑클 멤버들 중에서 성유리를 제외하고는 모두 김광수의 매니지먼트를 받은 적이 있으며, 이진은 코어콘텐츠미디어와의 계약이 끝난 후에 당시 성유리가 소속되어 있던 킹콩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였다.[60] 코어콘텐츠미디어 자회사[61] 이 때문에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손에 손잡고> 뮤직비디오가 결국 공개되지 않았다.[62] 엠넷미디어 소속 연예인들이 대거 이적하기 전부터 이 회사 소속이었다.[63] 2008년 엠넷미디어 시절에 데뷔하여 이후 김광수 사장과 엠넷미디어와의 결별로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왔다가 엠넷미디어의 연예매니지먼트 부문이 개편된 CJ E&M으로 어찌보면 다시 돌아온 셈.[64] 이쪽은 본명이 이지영이다. 그리고 이해인과 달리 1986년생이다.[65] 김광수가 제작자로서 참여한 드라마는 그 이전에도 있어왔다. 슬픈연가(2005), 루루공주(2005) 등. 하지만 이는 포이보스라는 자회사에서 제작된 것이다. 그리고 엠넷미디어 당시 이효리 주연의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등이 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를 통해 제작된 드라마는 MBC 에덴의 동쪽이 처음이며, MBK 엔터테인먼트 체제하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은 아직 없는 상태이나, 앞으로 제작 예정이라고 한다. 그냥 소속 가수들한테 신경 좀 더 써주라...[66] 티아라가 정식데뷔 하기 전, 이 드라마의 OST에 참여하여 뮤직비디오까지 출시되었으나, 결국 몇몇 멤버가 바뀐 채 데뷔하게 된다. 그리고 패션왕의 김기호 작가가 표절 가능성을 제기하였으나, 결국 이에 대해서는 김기호 작가가 표절로 보기에 미약한 부분이 있다며 표절 가능성을 제기한 것에 대해 공식사과 하는 것으로 마무리.[67] 많은 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오해 중 하나. 마지막회 엔딩에 당시 신인이었던 티아라 노래로 충격 아닌 충격을 준 데다가 당시 출연진 중 지연, 건일, 이진 등이 코어컨텐츠미디어 소속이었기 때문. 하지만 엄연히 MBC 자체제작 드라마로 이 때문에 저예산으로 고생한 드라마이며, 드라마 제작이 아닌 O.S.T 제작을 코어컨텐츠미디어에서 담당.[68] 데뷔 앨범을 정규앨범으로 한 다이아의 다음 앨범이 두번째 미니앨범이라든지...[69] 티아라존트라볼타 워너비, Funky Town, MIRAGE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