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yrin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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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멤버 목록3. 제작 작품
3.1. 웹 앨범3.2. 음악
4. 사건사고
4.1. 아티스트 페이 지급 논란4.2. EZ2AC의 악곡 Legend 드럼셋 무단 도용 사건

1. 개요[편집]

Entertainment Creators in the Labyrinth
Make Entertainment like Triangle in the Labyrinth

공식 트위터 / 공식 사운드클라우드

2014년에 NDEX를 주축으로 하여 창단된 팀. 2015년부로 활동 1주년을 맞이하였다. 팀 명은 '레이비링클' 이라고 읽는다. 서브컬처 관련 활동을 하고 있으며, 창단 직후 'Comienzo'라는 앨범을, 2015년에는 1주년을 기념하여 '365 DAYS'와 '7.9 per minute'을 제작하였다. 같은 해에는 BMS 대회에 작품을 출품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에는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신규 멤버인 비주얼라이저 VECTORISK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D.Y.A.D를 공개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Team Labyrincle에서 Labyrincle로 팀 명의를 변경하였다.

2. 멤버 목록[편집]

  • Hazel-D - 팀장, 작곡

  • Entiont[1] - 부팀장, 총무

  • Ria Park - 팀 서포터

  • kiarache[2] - 팀 서포터

  • DG.K: TXC - 작곡

  • Sen k - 작곡

  • nKe - 작곡

  • ManikA - 작곡

  • Noir Musique - 작곡

  • Yule - 작곡

  • K_Hexa - 작곡, 비주얼

  • Muel[3] - 비주얼

  • VECTORISK[4] - 비주얼

  • SHDS - 비주얼

3. 제작 작품[편집]

3.1. 웹 앨범[편집]

  • Comienzo

  • 365 DAYS

  • 7.9 per minute[5]

  • D.Y.A.D

  • LIATREDNU Part.1, 2[6]

3.2. 음악[편집]

  • 웹 앨범 수록곡 [7]

  • 猛毒龍騎士-凱澤 : Toxic (= DG.K: TXC) - Beyond The Planet

  • PABAT! 출품작

4. 사건사고[편집]

4.1. 아티스트 페이 지급 논란[편집]

2015년 7월에 일어난 사건으로, 열정페이의 연장선으로도 보일 수 있으며, 어떤 프로젝트라도 구성원들간의 협의와 통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나는지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다.

2015년 5월, 레이비링클 팀에서 1주년 앨범인 365 DAYS와 7.9 per minute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Hazel-D 의 개인 프로젝트인 SUMMER FREAKY FESTIVAL을 진행하게 된다. Hazel-D는 레이비링클 내외의 작곡가, 일러스트레이터 들을 수익지급을 약속으로 하여 영입하였지만, 크라우드 펀딩 성공시 페이를 지급한다는 말 등을 하지 않았다. 이후 Entiont[8]이 프로젝트 진행자로 새로이 합류하게 됐고 관련 이야기는 듣지 못한 채 프로젝트 진행을 하게 되었으며, 이는 사건의 원인 중 하나가 된다.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던 2015년 7월, 프로젝트 구성원 중 하나였던 작곡가 IX가 수익 관련하여 사전에 수익 관련안내도 하지 않는 경우를 꼬집으며 하차하였고, IX와 함께 활동중인 Yusie 또한 레이비링클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레이비링클의 사과문이 올라왔다.

여담으로 7월 중순에 당시 팀장이었던 NDEX가 XARP Records를 창단하고 팀장직을 당시 부팀장이었던 Hazel-D에게, 부팀장직을 당시 팀 매니저였던 Entiont에게 넘기고 7월 말에 팀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에 겹쳐 8월 15일에는 Hazel-D조차도 팀장직에서 임시로 물러나고 부팀장인 Entiont이 팀장직을 대행하게 되었다.

결국 2015년 8월 22일 SUMMER FREAKY FESTIVAL의 크라우드 펀딩이 실패함에 따라 프로젝트는 폐지되었으며, 레이비링클은 2015년 12월까지 모든 외부적 활동은 중단하게 되었다.[9]

4.2. EZ2AC의 악곡 Legend 드럼셋 무단 도용 사건[편집]

2016년 3월 10일 PABAT! 2016 대회 도중 일어난 사건으로, 팀원 NDEX가 해당 대회에 출품한 Erasure라는 작품에 EZ2AC의 악곡인 Legend의 드럼셋을 아무런 처리 없이 파형 그대로 도용한 사건이다.

3월 10일 드럼셋 비교 의혹을 처음 제기한 Legend의 원작자인 Lunatic Sounds가 자신의 사운드 클라우드[10]에 Erasure와 Legend의 드럼셋 파형을 비교하는 음원을 업로드하였고, 이후 NDEX가 해당 사실에 대해 인정, 주최자인 bbangsami에 의해 Erasure는 대회에서 실격, 배포가 중단되었다. 이후 Labyrincle 소속 Entiont 및 NDEX가 사과문을 작성하였고, 해당 악곡이 수록된 D.Y.A.D의 배포가 중단되었으나, 3월 19일 Erasure와 작곡가 요청이 있었던 Beach Volleyball을 제외한 전곡을 재배포하였다.

[1] Kreshia에서 명의변경. 엔티온이라고 읽는다.[2] SN KIRA와 동일인물.[3] Dak ba와 동일인물.[4] 2015.12.21 합류.[5] 웹 앨범 구성+오리지널 구성으로 제작된 CD 앨범. 빠진 단위는 청취자의 생각에 맡긴다고 하였다.[6] 언더테일 리믹스 앨범.[7] 외주 인력 제외[8] 당시의 닉네임은 Kreshia[9] 공식 트위터에서의 해당 트윗이 기재되었다. [10] 현재는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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