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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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약자가 같은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에 대해서는 Liquid Tension Experiment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인증 이동통신 기술

구분

3GPP 계열

3GPP2 계열

IEEE 계열

기타

0세대(0G)

MTS (1946)
IMTS (1964)

1세대(1G)

AMPS (1983)

2세대(2G)

GSM (1991)

cdmaOne (1995)

D-AMPS (1990)

2.5세대(2.5G)

GPRS (2000)
EDGE(E-GPRS) (2003)

CDMA2000 1x (2000)

3세대(3G)

WCDMA (2001)
UMTS(2001)
TD-SCDMA

EV-DO (2002)
EV-DO rev. A·B (2006)

3.5세대(3.5G)

HSDPA (2005)
HSUPA (2007)
TD-HSDPA
TD-HSUPA

EV-DO rev. C
(UMB)

WiBro (2006)

4세대(4G)

HSPA+ (2009)
LTE-FDD/TDD (2010)
LTE Advanced (2013)
(Carrier Aggregation)
LTE-U(2015)

Mobile WiMAX (2008)
WiBro Evolution (2013)

4.5세대(4.5G)

LTE Advanced Pro (미정)

-

5세대(5G)

-


본 문서는 FDD 주파수와 TDD 주파수를 이용한 LTE에 대해 다뤄야 하나, LTE-TDD의 경우 TD-LTE로 분할되었기 때문에 LTE-FDD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한국 통신사 주파수 할당 내역 - LTE-FDD/TDD[1]

통신사

주파수[2]

상향 대역폭

하향 대역폭

채널(EARFCN)

기타

SK텔레콤

1대역 2.1GHz

10 MHz

10 MHz

250/18250[3]

보조 대역 2

3대역 1.8GHz

15 MHz

20 MHz

1350/19350[4]

보조 대역 1, 광대역

5대역 850MHz

10 MHz

10 MHz

2500/20500

주 대역

7대역 2.6GHz

20 MHz

20 MHz

2850/20850

보조 대역 3, 광대역

7대역 2.6GHz

10 MHz

10 MHz

3200/21200

보조 대역 4

KT

1대역 2.1GHz

10 MHz

10 MHz

450/18450

보조 대역 2

3대역 1.8GHz

15 MHz

20 MHz

1550/19550[5]

주 대역, 광대역

3대역 1.8GHz

10 MHz

10 MHz

1694/19694

보조 대역 3

8대역 900MHz

10 MHz

10 MHz

3743/21743[6]

보조 대역 1

26대역 800MHz

5 MHz

5 MHz

/

현재 미사용(협대역, 기지국 전혀 없음)

LG U+

1대역 2.1 GHz

20 MHz

20 MHz

100/18100[7]

보조 대역 2, 광대역

5대역 850 MHz

10 MHz

10 MHz

2600/20600

주 대역

7대역 2.6 GHz

20 MHz

20 MHz

3050/21050

보조 대역 1, 광대역


1. 개요2. 상세3. LTE 단말기 속도 규격4. 한국에서5. LTE 주파수 분배 상황
5.1. 광대역 LTE 상황
6. VoLTE
6.1. 상용화 전6.2. 상용화 후
7. 응용 기술
7.1. LTE-M7.2. LTE-R7.3. PS-LTE
8. 적용 기기


공식 홈페이지 : 3GPP, Long Term Evolution

1. 개요[편집]

3GPP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4세대(4G) 무선 통신 기술이다. LTE는 Long Term Evolution의 약자이다.

본래는 표준화가 시작된 2004년 시점에서, 2020년경까지의 긴 시간 동안의 통신 수요를 지원하자는 의미에서 Long Term이란 용어를 쓰고, 또한 2004년 시점에서 주로 쓰이고 표준화되고 있던 WCDMA/HSxPA 기술의 진화형 기술이라는 의미에서 Evolution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Long Term Evolution 이란 표준화 Work Item 이름으로 불리던 통신 기술이었다. 표준화에서 쓰이던 LTE라는 용어를, 상용화 시점에서 다른 마케팅용어로 바꾸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지지부진 하였다. 결국 LTE라는 용어를 그대로 쓰긴 하되 Long Term Evolution 이 아닌 다른 용어의 약어로 바꾸기 위한 작업도 추진되었으나, 이마저 뾰족한 수가 없어서 결국은 LTE 와 Long Term Evolution을 그대로 쓰기로 결정하였다. 물론 모 회사는 '눝'이라는 이름으로 자체 브랜딩하기도 하였다. 현재 3GPP에서는 차세대 무선 규격, 즉 5G 표준화가 진행중인데, 5G라 무선 기술을 어떻게 부를것인가에 대해서도 비슷한 일을 진행했는데, 마케팅 전문 회사까지 고용하여 적당한 이름을 찾으려고 했으나, 결국 5G 무선 접속 기술을 이용한 시스템을 마케팅에서도 5G 라고 부르자고 결정을 내렸다. 여담으로, 표준화 엔지니어들 사이에서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LTE는 Long Term Employment의 약어라고 많이 불렸으며, 열악한 엔지니어들의 희망을 담기도 했다.

엄격하게 말하면, LTE는 무선 기술 분야를 부르는 것이며, 표준화 용어를 따르면, air interface를 말하는 무선 접속 기술은 E-UTRA (evolved Universal Terrestrial Radio Access) 이고, 무선 네트워크 노드와 무선 접속기술을 포함하는 무선 네트웍은 E-UTRAN ( evolved Universal Terrestrial Radio Access Network)이며, 무선 네트웍과 대칭되는 코어 네트워크는 EPC (enhanced Packet Core) 이다. 그리고 ePC와 E-UTRAN으로 이루어진 전체 시스템을 EPS (enhanced Packet System)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기존의 3G 시스템의 일부분도 EPC에 연결될 수 있으며, 이 경우, 3G 무선 접속 기술과 4G 코어 네트워크 기술이 동시에 사용되어, 세대 구분이 모호 하게 된다. 따라서, 흔히들 사용되는 무선 접속 기술을 기준으로 세대 구분을 하게 되고, LTE 무선 접속 기술을 사용할 경우, 코어 네트워크도 당연히 4세대인 EPC를 사용하게 되므로, 일반적으로는 LTE라고 부르게 된다. 그러나 이는 향후 추가적인 혼란을 가져올 수 있는데, 5G 코어네트워크에 4세대의 eNB 뿐만 아니라 5세대의 gNB도 접속할 수 있게 되고, 또한 5세대의 gNB가 4세대의 EPC에 접속할 수 있도록 표준화가 진행중이다. 따라서, LTE라는 용어가 정확히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혼란이 예상된다.

전세대 이동통신 기술에서 단말기와 기지국간의 에어 인터페이스는 CDMA방식을 기반으로 하고, 그 이전 GSM에서는 TDMA방식을 기반을 하였으나, LTE에서는 WiFi진영에서 사용하고 있던 OFDMA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OFDM는 50년전부터 개념이 제안되었으나, FFFT, iFFT등의 과정에서 연산량이 많아서, CPU등의 발전 및 소형화가 충분히 이루어지기 까지 많이 활용되지 못하였다. LTE에서는 OFDMA 방식을 채택했으며, 3GPP에서 표준화 중에서 5G를 위해 NR이라는 이름으로 진행중인 표준화에서도 OFDMA방식을 이용한다.

release 8과 release 9는 LTE, release 10부터 release 12까지는 LTE Advanced란 명칭이 붙었으며, 2016년 3월 11일[8]에 최종 발표할 예정인 release 13과 2017년 6월 9일[9]에 최종 발표할 예정인 release 14는 LTE Advanced Pro라고 불릴 예정.[10] release 15부터는 LTE-A Pro가 아닌 5G 계열에 해당될 예정이다.

2. 상세[편집]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WCDMA의 HSDPA, HSUPA 기술[11]보다 이론상 5배 이상 빠른 기술(75Mbps)이다. 처음 나왔을 때는 ITU에서 4G로 인정하기 위한 조건(IMT-Advanced)[12]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3.9G지 '진짜' 4G가 아니였으나,[13] 이후 ITU에서 3G와 비교 시 많은 기술적 진보가 있음을 인정하고 이후 나올 4G와는 호환성이 있기에 혼동의 우려가 있어, 기존 3G와 구분짓고 실제 시장에서 고객을 상대할 통신사들을 배려하기 위해 4G 기술로 분류하였다. 물론 ITU의 입장에선 비리가 아니라 그들의 역할은 기네스북마냥 최고속도 인준이 주목적이 아니니 미래 국제 표준이 될 가능성만 있으면 OK.

전세계 대부분 지역서 위 아 더 월드를 실현한 WCDMA와는 다르게 주파수가 통일되어 있지 않다. LTE와 타 이동통신 기술들의 표준 주파수 목록을 보고 싶다면 참고. 우와아앙 40개가 넘는다 세계 LTE 통신사 목록 이에 따르면 전세계 통용 LTE 주파수는 FDD 대역 1, 3, 7, 8, 28과 TDD 대역 38,40.

기술 발전에 힘입어 CDMA 시절과는 다르게 대단히 유연한 셀(Cell) 구성이 가능해졌다. CDMAWCDMA 도입 시절 완벽한 바둑판 혹은 벌집 모양의 셀 구조를 논하는 통신사들의 기술 자랑성 보도 때문인지 그런 말이 없는 LTE에서는 간섭 때문에 완전한 모양의 셀 구현이 안 된다 같은 인식이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그 시절에나 완벽하다 부를만한 셀 구조였지 지금 기준으로나 미래 기준으로 봤을 때는 그닥이다. 과거엔 그 정도 기술로도 이동통신망으로 전화만 하던 시절이었기에 큼직큼직한 셀이 설치와 관리가 쉽고 적절한 QoS를 유지하기 편했지만 지금처럼 모바일 트래픽이 폭증하는 시대에는 증설이 대단히 어렵기에 도심지의 3G QoS를 시궁창으로 만드는데 공헌했다. 이 문제는 2G 시절부터 듀얼 밴드, 3G 시절에는 비교적 유연해진 셀 규격과 초창기 수준의 CoMP[14] 등으로 해결해 보려 했지만 스마트폰 시대에 데이터 트래픽 증가량이 너무나 초월적이었던 관계로 정작 이 기술들은 문제 해결에는 언발에 눈 오줌 만큼의 구실만 하게 된다. 결국, 데이터 폭증을 버틸 수가 없게 된 통신사들은 셀을 수요에 맞춰 쉽게 조정할 수 있는 기술을 요구하게 되었다. 모바일 유토피아 대한민국 외에는 시장성이 떨어지기에 아직 적용된 사례는 적지만 3G 시절에는 현업 종사자들도 모르거나 알고도 무시한 펨토셀이 이 분야의 유망주. 가정용 와이파이 라우터 수준의 셀도 적은 혼선으로 설치할 수 있다! 적용된 간섭제어 기술은 CoMP, ICIC, eICIC 등등이 적용되어 있고 기지국의 네트워크 구조도 개선이 이뤄졌다. 그리고 간섭을 제어하기가 쉬워지면서 기지국의 커버리지의 크기를 줄여 촘촘하게 설치함으로 트래픽 문제를 해결했다고 볼 수 있다.

ALL-IP를 완전히 구현한 첫 데이터(=패킷) 기반 이동통신 기술이기도 하다. 기존의 WCDMA 상에서 구현된 UMTS는 그 당시 기준으로는 훌륭한 데이터를 위한 이동통신 기술이였지만 WCDMA의 기술적 한계 때문에[15] 대부분 이동통신사들은 UMTS는 더이상 고도화 하지 않고 건너뛰고 [16] 많은 부분의 기술을 계승받은 LTE상에서 데이터 기반 서비스 구현에 집중하게 되었다.

LTE에서는 모든 것이 패킷, 즉 PC용 네트워크와 동일한 형태로 데이터가 오간다. 심지어 음성통화도 서킷망이 아닌 데이터 망을 쓴다. 즉 VoIP를 쓰는 것이며 이는 PC에서 스카이프, 카톡의 음성통화로 통화하는 것과 같다. 물론 상황이 안좋거나 통신사가 일부러 막은 경우는 기존 3G망의 음성 서킷망을 쓰기도 한다. (LG U제외. LG는 3g 허가를 못 받았다)

3. LTE 단말기 속도 규격[편집]

LTE 통신 모뎀이 최대 어느정도의 속도를 지원하는 것에 따라서 등급이 매겨져 있다.

LTE 단말기 Category

3GPP Release

공식 명칭

등급

최대 업로드

최대 다운로드

Rel.12 (2014년)

-

Cat.0

1 Mbps

1 Mbps

Rel.8 (2008년)

LTE

Cat.1

5 Mbps

10 Mbps

Cat.2

25 Mbps

50 Mbps

Cat.3

50 Mbps

100 Mbps

Cat.4

150 Mbps

Cat.5

75 Mbps

300 Mbps

Rel.10 (2011년)

LTE-A

Cat.6

50 Mbps

Cat.7

100 Mbps

Cat.8

1500 Mbps

3000 Mbps

Rel.11 (2012년)

Cat.9

50 Mbps

450 Mbps

Cat.10

100 Mbps

Cat.11

50 Mbps

600 Mbps

Cat.12

100 Mbps

Rel.12 (2014년)

Cat.13

150 Mbps

390 Mbps

Cat.14

1500 Mbps

3900 Mbps

Cat.15

-

800 Mbps

Cat.16

-

1000 Mbps

Rel.13
(2016년 3월 예정)

LTE-A Pro[17]

Cat.17

-

-

Rel.14
(2017년 6월 예정)

Cat. -

-

-


LTE 상용화 당시에는 대부분의 통신사들이 각각 할당된 주파수의 대역폭 문제로 최대 75 Mbps 다운로드 속도의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2010년부터 전 세계에 출시된 대부분의 LTE 지원 기기들은 LTE Cat.3까지 지원하는 모뎀을 내장하고 있다. 2013년 이후 출시되는 LTE 지원 기기들 중 일부는 Cat.4를 지원하고, 2014년 중반에는 Cat.6까지 지원하는 기기가, 2015년에는 Cat.9Cat.10까지 지원하는 기기가 출시되었고 2016년에는 Cat.12까지 지원하는 기기가 출시되었다.

2013년 6월 말, 한국에서는 LTE Cat.4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인 150 Mbps는 LTE-A라 취급[18]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LTE Advanced 문서 참조.

2013년 9월, 정부가 LTE-A 허위 광고를 경고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관련 기사

무조건 저 카테고리대로 업, 다운로드 속도를 맞추는 건 아닌 게, 예시로 퀄컴에서 개발하고 있는 X12 모뎀이나 삼성전자, 화웨이에서 개발하고 있는 모뎀의 스펙을 보면 다운로드 속도는 Cat.12 규격, 업로드 속도는 Cat.13 규격으로 600Mbps의 다운로드 속도, 150Mbps의 업로드 속도를 보여준다. 물론 단일 대역폭을 이용한 게 아닌, CA를 이용하여 나오는 수치이다.

4. 한국에서[편집]

2011년 7월 1일 SK텔레콤LG U+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75Mbps 다운로드 속도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서비스 지역을 점차 전국으로 확대했다. # 하지만 KT는 서비스에 필요한 전파 대역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참동안 서비스를 시작하지 못했다.[19] 이 때문에 2G 서비스를 종료하고 이 전파 대역으로 LTE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기존 2G 사용자의 반발도 만만치 않아 일부 사용자는 아예 법원에 2G 서비스 종료 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고, 결국 2012년 1월 대법원에서 2G 서비스 종료 허가가 떨어져서 정식으로 LTE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이 때부터 통신사들의 경쟁적인 LTE 서비스 시작으로 'LTE급' 이라는 유행어가 생겼다.

정부가 허가하지 않아 WCDMA 서비스를 하지 못하고 구 기술인 CDMA를 할 수 밖에 없어 이를 갈던 LG U+가 제일 먼저 전국망을 구축한 이후 2012년 5~6월 SK텔레콤KT도 상당히 많이 구축하였다.

데이터 전용 모뎀이 먼저 나왔고 음성 통화가 되는 단말기[20]는 2011년 하반기 들어 나오고 있다. SK텔레콤용 데이터 모뎀은 3G 데이터셰어링 USIM을 끼우면 3G로 사용할 수 있으며, LG U+용 데이터 모뎀은 LTE 미개통 지역에서는 기존 CDMA EV-DO Rev. A·B망에 연결된다.

2011년 9월 28일 SK텔레콤의 LTE 요금제가 발표되었고 이것은 엄청난 폭풍을 불러일으켰다. 3G 망의 혼잡을 이유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없애려고 하니 LTE에서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SK텔레콤이 발표한 요금제는 예상대로 무제한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3G 요금과 비교하면 망의 속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에 따른 제공 용량 증가폭은 매우 적었다. 게다가 2013년 11월까지는 3사 중 가장 제공량이 적었다.[21]

2011년 11월 중순 시점으로 총 가입자수가 50만명을 넘었지만 이는 순전히 LTE의 빠른 속도를 기대하는 얼리어답터와 더불어 갤럭시 S II HD LTE 등 최근의 고성능 스마트폰이 LTE 용으로만 출시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 LTE로 출시 예정인 갤럭시 노트를 3G로 이용하기 위해 비싼 가격과 AS 불이익을 감수하고라도 해외에서 구매해 국내 개통하는 사용자도 적지 않다고 할 정도니, 통신사의 막장 LTE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분노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만하다. # #

이러한 소비자 불만에 마지못해 LTE 안심요금제라는 걸 내놓았다. 부가세 포함 월 5,500원[22]으로 LTE 데이터 무료 제공량을 넘어가면 최대 400kbps(=최대 50kB/s)로 속도를 제한하는 대신에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제한 속도가 CDMA만도 못하다보니[23] 차라리 3G 무제한을 쓰는 게 낫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24]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서는 항목 참조.

2G 서비스 종료의 문제로 인해 LTE 서비스가 늦어지게 된 KT는 LTE 서비스 시작 시 원활한 단말기 공급을 위해 제조사로부터 LTE 단말기를 미리 주문하여 받아둔 상태였는데 2G 서비스로 인해 판매가 어렵게 되자 결국 LTE 단말기를 3G 요금제로도 개통 가능하게 한다는 초 강수를 두어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하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SK텔레콤과 LG U+가 막아뒀던 LTE 단말기의 3G 요금제에 가입한 유심을 장착하는 걸 제한하는데 대해 KT를 따라 제한을 풀지 않겠느냐는 논란이 일었고, 2012년 3월 중순부터 SK텔레콤에서도 LTE 기기와 3G 기기 간의 유심 이동 제한을 풀었다.

MBC에서 유선전화와 LTE 휴대전화가 서로 주파수 간섭을 일으켜 유선전화에서 잡음이 생긴다고 보도하였다.#

2012년 7월 1일부터 SK텔레콤이 기존 20 MHz 대역폭을 가진 850 MHz(B5)에 덧붙여, 20 MHz 대역폭을 가진 1.8 GHz(B3) 주파수를 추가로 이용하는 멀티 캐리어(MC)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기존의 850 MHz(B5)와 신설된 1.8 GHz(B3) 중 붐비지 않는 곳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2011년 12월 기준 국내 LTE 사용자수가 백만이 넘었다. 링크

2012년 4월 23일부로 전국 가입자가 400만명이 넘어 더 이상 얼리어답터나 일부만의 전유물(?)이 아니게 된 듯. 그리고 LTE 가입자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신형 스마트폰이 LTE 위주로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 3G 사용자도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교체하게 된다면 LTE 폰을 울며 겨자먹기로 선택해야 할 수 밖에 없다.

2012년 8월 31일, LTE 서비스 가입자가 1천만명을 돌파하였다.#

2013년 9월말 LTE서비스 가입자가 2,564만명을 돌파하였다. 연말에 3,0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

3G로 버티면서 LTE에 투자하길 미루려는 SK텔레콤은 2012년 겨울부터 3G인데도 LTE라고 속이는 통신사 커스텀을 넣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자세한 것은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폐/한국/SK텔레콤를 참고.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14년 가을, KT도 SK텔레콤을 따라 3G를 LTE라 속이는 만행을 똑같이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하나의 가족 삼성 출신 아니랄까봐

2015년 2월 LG U+가 전세계적으로 소비자가 측정한 커버리지 맵에서 커버리지가 가장 높은 회사로 통계치가 측정되었다. 국토가 좁은 건 둘째치고 3G를 포기하고 LTE 올인 전체적으로 한국 회사들이 커버리지가 높고 속도도 빠른 편이다. #
전방 GOP까지 다 터진다더라.

2015년 말, 3 Band LTE 지도가 공개되었다. 기사원문 유동인구가 많은 대도시와 고속도로 위주로 보조 대역(멀티 밴드)의 통신환경이 구성되어 있으며, 얼핏 보기엔 SKT > LG U+ > KT 의 순으로 품질이 좋아보인다. 일해라 개티 주의할 점은, 혼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 그래프는 주 대역의 커버리지를 나타내는 게 아니고, 보조 대역(멀티 밴드) 커버리지를 표기한 것이다. 스냅드래곤 805 이상의 단말기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5. LTE 주파수 분배 상황[편집]

파일:Korea_mobile_frequency_2016_12.png

본 파일은 리브레 위키 측에서 편집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역은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주파수 문서을 참고바랍니다.

1.8 GHz 대역에서 1725―1730MHz 대역, 1740―1745MHz 대역은 공용 통신 주파수로 빠져 있으며, 2.3GHz TDD (40대역)의 경우 2327―2331.5MHz와 2358.5―2363MHz는 통신 간섭을 막기 위한 가드 밴드 구역으로 설정이 되어 있으나 반올림해 생략했다. 그리고 2.5GHz TDD (38대역) (2570~2620MHz)은 표시하지 않았다. 제4 이동통신에게 할당될 예정.

위 도표에선 8대역 주파수에서 880~900MHz가 중첩된다고 나와있는데, 잘못 표기된 것이니 주의할 것. (880~895까지만 5대역과 중첩된다.) 그리고 LTE 규격상 kt의 3대역 주파수는 30MHz를 통째로 쓰지 못한다. (아래에서 후술)


LTE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주파수 제한입찰 경매를 했었는데, SK텔레콤의 850MHz 주파수 독점으로 비난 여론이 컸었기에 850MHz의 일부를 떼내서 KT와 LG U+에게 주게 된다. 이 때, KT는 유럽지역에서 LTE를 900MHz에서 실시할 것이라 생각해 '우리는 900 쓸 거임' 하며 850MHz를 LG U+에게 양보한다.
따라서 2011년 LTE 서비스 실시 당시 SK텔레콤LG유플러스가 850MHz(5대역)에서 LTE를 서비스하게 되었다. 참고로 SK텔레콤과 LG U+가 할당받은 5대역을 통신사나 일부 언론사에서 800MHz라고 부르지만, 5대역은 850MHz로 통용되는 주파수 대역이므로 해외폰 같은 경우 혼란을 빚을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위 문단에서도 서술했듯이, 900MHz(8대역) 주파수에 문제가 있음을 뒤늦게 알게 된 KT는 900MHz 문제가 단시간 내에 해결되지 못한다는 생각에[25] 급 방향을 선회해 1,800MHz(3대역)에서 LTE를 서비스하게 되었다. KT 입장에서 걸리적거리던 족쇄같던 2G 서비스 종료와 함께.[26] 그래서 LTE 서비스 초창기 주파수는 SK텔레콤LG유플러스가 850MHz(5대역), KT는 1.8GHz(3대역). 모두 업·다운로드 대역폭은 각각 10MHz이다.

LTE가 막 서비스되기 시작할 무렵인 2011년에 이미 주파수 과포화를 예측하고 주파수 경매가 있었는데, 대상은 2.1GHz(1대역)와 1.8GHz(3대역). 예전에 WCDMA 서비스를 못하고 CDMA독박을 뒤집어썼던 LG유플러스쥐꼬리만큼불쌍히 여겼는지 정부는 2.1GHz(1대역) 주파수를 LG U+가 그냥 가져가게 하였고, 1.8GHz(3대역)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가 미친 듯이 경쟁을 벌였는데, 피터지는(?) 접전 결과 SK텔레콤이 가져가게 되고 이후 2012년, 베가 레이서 2를 전면에 내세우며 "멀티 캐리어"라는 이름으로 LTE 듀얼밴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7] 그래서 이 당시의 LTE 주파수는 SK텔레콤이 850MHz(5대역)와 1.8GHz(3대역), KT가 1,800MHz(3대역)와 900MHz(8대역), LG유플러스가 850MHz(5대역)와 2.1GHz(1대역)이다. 모두 업·다운로드 대역폭은 각각 10MHz씩.

LTE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고, 추가로 2013년 8월에 주파수 경매를 실시하였다. 이 결과, SK텔레콤KT가 1.8GHz(3대역) 주파수를 각각 추가로 다운로드 10MHz, 업로드 5MHz를 할당받았고, LG유플러스가 2.6GHz(7대역) 에서 다운로드 20MHz, 업로드 20MHz 폭을 할당받았다.

당시 모든 LTE 지원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가 10MHz 대역폭만 전파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기존 제품이 전파 인증과 망 연동 테스트 없이 20MHz(광대역) LTE를 지원하게 되는 것은 불법인 상황이었는데, 관련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가 이 일을 행정적으로 처리하기로 결정해서 새로 전파 인증을 받을 필요는 없게 되었다.

2013년 8월 LTE 주파수 경매 당시 할당금액 면에서 SK텔레콤은 기존에 할당받았던 1.8GHz(3대역) 20MHz 대역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2011년에 이 대역을 샀을 때 들인 돈 9950억원의 절반을 공제받기 때문에 실 부담금은 총 1조 5천억여원인 상황이다. 결국 부담금이 거의없는 SK텔레콤이 진정한 승리자라고 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LTE 수요는 증가하였고, 2016년 5월에 3차 주파수 경매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경매 전에는 언론사들은 2.1GHz가 황금대역이라고 떠들어댔지만 결과는 LG U+가 2.1GHz(1대역)를 아주 싱겁게 가져가 2017년부터 2.1GHz(1대역)에서 광대역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대역의 할당 가격을 올리면 SK텔레콤KTWCDMA 주파수 재할당 가격도 비례해서 올라가는 걸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수를 썼기 때문. 그래서 SK텔레콤과 KT는 기존에 쓰던 유효기간이 2016년말까지인 2.1GHz 주파수의 재할당 가격이 올라갈까봐 입찰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그 대신 SK텔레콤은 2.6GHz(7대역) 40MHz와 20MHz를, KT는 1.8GHz(3대역) 20MHz를 가져가게 되었다. 이 때 할당한 1.8/2.1/2.6GHz 주파수는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따라서, 2017년 기준 SK텔레콤은 1대역(10) + 3대역(20) + 5대역(10) + 7대역(10) + 7대역(20), 즉 5중[28]대역 CA를 이용할 경우 최대 다운로드속도 75×7=525Mbps를 낼 수 있게 되었고, KT는 1대역(10) + 3대역(20) + 3대역(10) + 8대역(10), 즉 4중대역 CA를 이용하면 최대 다운로드속도 75×5=375Mbps를 낼 수 있다. LG U+는 1대역(20) + 5대역(10) + 7대역(20), 즉 3중대역 CA를 이용하여 최대 다운로드속도 75×5=375Mbps를 낼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의 Band 7+Band 7은 인접대역이 아니니까 그렇다쳐도, KT는 인접대역인데 왜 Band 3+Band 3인가 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현재 LTE 규격에서 단일 대역폭은 20MHz가 최대이다. 그 이상을 쓰려면 단일 대역폭으로 사용할 수 없어서 주파수 집성(CA)으로 묶어야 한다. 혹시나 단위가 MHz로 똑같다고 해서 "주파수 대역"(Band)과 "주파수 대역"(Bandwidth)을 헷갈리지 말자.

요약하면 주파수 '절대' 대역폭은 SK텔레콤이 우위이며, '가입자 수 대비' 대역폭과 배터리 소모량을 따지자면 LG U+가 우위를 점하게 된다. CA를 이용하면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지기 때문.[29]

KT의 안습은 이걸로 끝이 아닌데, 경매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SK텔레콤과 LG U+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X7 Modem)부터의 단말기를 이용하면 cat.6 2중대역 CA(2밴드 LTE-A)만으로도 다운로드속도 300Mbps를 낼 수 있는데[30], KT는 300Mbps 속도를 내려면 cat.9 3중대역 CA(3밴드 LTE-A)가 필요하다. 20+20MHz여야 다운로드 속도가 300Mbps인데, KT의 주파수로는 20+10MHz밖에 안 되니까[31] cat.6 2중대역 CA(2밴드 LTE-A)로는 225Mbps가 한계이다. 참고로 cat.9 3중대역 CA는 X10 Modem이나 엑시노스 모뎀 333을 탑재한 단말기부터 지원한다.

사실, 쓴 만큼 돈을 내야 하는 종량제인 현 LTE 요금제에서의 승자는 통신사일 뿐이고, 가입자는 딴 세상 얘기일지도. 냉정히 말해, 희대의 밀리언셀러였던퀄컴 스냅드래곤 800까지의 단말기(X5 Modem)들은 cat.4 규격으로서 최대 대역폭이 20(혹은 10+10 2CA)MHz밖에 되지 않는다. 퀄컴 스냅드래곤 805(X7 Modem)부터 20+20MHz cat.6 2중대역 CA를 사용할 수 있어 300Mbps (다운로드)속도를 체험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고가 단말기를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뿐더러, 그마저 휴대폰 싸게 팔면 사법처리되는 법으로 인해 더 적어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의 현실은, 0.4Mbps 또는 3Mbps(...)

5.1. 광대역 LTE 상황[편집]

2013년 9월, SK텔레콤KT가 1.8GHz (3대역)에서 서울을 중심으로 광대역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이 중 업로드 대역은 위 도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연속된 15MHz가 아니라 10MHz와 5MHz가 떨어져 있어서 실제로는 광대역 서비스를 할 수 없으며, 이 둘을 합쳐 쓰려면 SK텔레콤의 850MHz + 1.8GHz나 KT의 900MHz + 1.8GHz처럼 주파수 집성(CA)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다운로드 대역만 20MHz[32] 광대역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래서 SK텔레콤과 KT는 광대역 LTE라도 업로드 속도는 여전히 25Mbps이며 LG U+만 업로드 속도가 50Mbps다. 이는 20MHz + 10MHz 2중대역 CA(광대역 LTE-A)에도 여전히 업로드는 CA 가 적용되지 않아 20+10 2중대역 CA(광대역 LTE-A)라도 업로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SK텔레콤과 KT는 25Mbps, LG U+는 50Mbps다.

또한 2013년 현재, CA(LTE-A)를 지원하는 칩셋인 퀄컴 스냅드래곤 800·801 칩셋(X5 Modem)이 10+10MHz CA만 지원하기 때문에 광대역 LTE와 CA를 동시에 제공하지 않는다. 즉, 갤럭시 S4 LTE-A베가 LTE-A, LG G2 등 2013년 현재 출시된 모든 LTE-A 단말기가 광대역 LTE와 LTE-A 둘 중 하나만 쓸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20MHz + 10MHz CA 지원 칩셋이 출시되는 2014년 전까지 지속되었다.

2014년 6월 19일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 LG U+ 모두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Cat.6 20MHz+10MHz 조합으로 최대 225Mbps 다운로드 속도를 내는 단말기를 내놓았다. 지원 단말은 삼성전자 갤럭시 S5 광대역 LTE-A(SM-G906S/K/L)과 LG전자 LG G3 Cat.6가 있다. 두 모델 모두 퀄컴 스냅드래곤 805 칩셋(X7 Modem)을 사용한다. 그리고 업로드는 여전히 CA가 적용되지 않아 속도는 여전히 SK텔레콤과 KT 25Mbps, LG U+ 50Mbps를 지원한다.

2015년, SK텔레콤은 2.1GHz 일부 대역폭(10MHz)을 LTE로 용도전환하여 3중대역 CA(3밴드 LTE-A)를 서비스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출시한 단말기는 퀄컴 스냅드래곤 808/810(X10 Modem)를 이용한다.
LG U+는 이미 세 개의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어서 3중대역 CA 서비스에 문제가 없었지만 SK텔레콤의 경우, 3G로 쓰던 주파수를 LTE로 가져와서 쓰게 된 것. 이를 본받아(...) KT도 3G 주파수를 잘라내서 LTE에 갖다쓰기 시작하였고, SK텔레콤은 이로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스리슬쩍 미래창조과학부의 묵인 하에 2.1GHz 대역폭 10MHz를 추가로 전환해서 2.1GHz(1대역)에서 광대역 LTE를 서비스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결과, SK텔레콤도 이제 2.1GHz 주파수를 이용하면 업로드가 광대역인데, (25Mbps 초과사례#1, #2, #3) 이를 두고 SK텔레콤은 단순한 보도자료성 기사 하나만 냈을 뿐, '잘나신 우리 통신사는 타 통신사와 달리 3CA로 375Mbps (다운로드)속도를 낼수 있어염. 뿌우~' 와 같은 식의 그 어떤 광고도 하지 않았다. 도저히 SK텔레콤답지 않은 행보인데, 이미 이 때부터 2.1GHz 대역은 LG유플러스에게 뺏길(?) 거란 예측을 한 게 아니냐는 예상을 하기도 한다.

이후 2016년 5월 경매 결과, 정말로 2.1GHz(1대역)은 SK텔레콤에서 LG U+로 할당되었고(위에서 서술한 재할당 대가 연동 방식이 가장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SK텔레콤은 2.6GHz(7대역)에서, KT 또한 1.8GHz(3대역)에서 그럭저럭 광대역 업로드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다.

5.1.1. SK텔레콤[편집]

2013년 9월 30일 서울시 마포구, 서대문구 일부지역[33]에서 SK텔레콤이 1.8GHz (3대역)에서 광대역 LTE를 개시하여[34]KT보다 마케팅에서 밀려 급했나 보다, 10월 30일 서울 전역에서 광대역 커버리지를 확장하였다. 2014년 4월 수도권 및 5대 광역시로, 그해 6월에 전국망 광대역LTE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늦게 시작했는데 KT와 같은 커버리지라니 돈이 좋긴 한가보다[35]

SK텔레콤은 초기 LTE 주파수 850MHz(5대역)만 지원하는 단말기[36]의 경우 광대역LTE을 이용할 수 없다. 대신 언플의 제왕 SK텔레콤은 1.8GHz(3대역)를 지원하는 단말기들이 1.8GHz 대역을 주로 사용하도록 바뀌면 850MHz 대역에 여유가 생기니까 기존 단말기들도 LTE 속도가 증가할 수 있다고 언플 광고하고 있다. 현재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따르면 통신사 히든메뉴 설정을 통해서 기본 주파수를 광대역인 1.8GHz 대역으로 바꿀수 있다고 한다. 다만 보조 주파수로 사용하는 대역이라 그런지 해당 대역만 사용한다고 설정하는 경우 속도는 빠르나 건물 내부로 들어갈 경우 높은 확률로 3G로 전환되니 주의.

1.8GHz(3대역)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는 삼성전자갤럭시 S II LTE, 갤럭시 S II HD LTE, 갤럭시 노트, 갤럭시 R 스타일, LG전자옵티머스 LTE,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LTE TAG, 옵티머스 LTE II, 팬택베가 LTE, 베가 LTE M, 베가 S5가 해당된다.[37] 시기적으로 보면 2012년 7월 이후 발매된 기종이 1.8GHz(3대역)를 지원한다고 보면 된다.

KT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제재를 받아 2014년 3월 전에는 광역시, 2014년 7월 전에는 전국망 광대역 서비스를 할 수 없지만 SK텔레콤이 이 제한 시기 이전에 해당 지역에 광대역 서비스를 실시하면 미래창조과학부의 제재가 무효가 되기 때문에[38] 머리 좋은 SK텔레콤은 남 좋은 일은 절대로 안 하는 친구들이니까 절대로 KT보다 먼저 광대역 서비스를 확장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고, 실제로 2014년 6월 이전까지 SK텔레콤의 광대역 서비스의 전국 확대는 이뤄지지 않았다.

2016년 5월 LTE 주파수 경매에서 SK텔레콤은 2.6GHz의 40MHz 대역폭(LG U+ 대역의 하위)과 20MHz 대역폭(LG U+ 대역의 상위)을 얻게 되었다. 이 둘을 동시에 사용하려면 20+10 CA가 필요하다. 따라서 스냅드래곤 800까지의 기기로는 안 되고, 스냅드래곤 805부터의 기기가 필요하다. 이는 사이에 낀 LG U+의 대역 때문인 건 아닌데, 설령 LG U+의 대역과 맞바꾸어 인접하게 하더라도 어쨌든 주파수 집성(CA)은 필요하다. 후술할 KT의 경우와 동일한 이유다.

12월에 2.1GHz 대역의 10MHz이 반납되면 2.6GHz의 20+10 CA와 1.8GHz 20MHz 가 합쳐진 50MHz CA (B3 A + B7 A + B7A) 가 가능해진다.

5.1.2. KT[편집]

2013년 9월 14일 21시, 서울시 강남구·서초구·중구·종로구에서 광대역 LTE와 인천을 제외한 5대 광역시에서 900MHz + 1.8GHz 주파수 집성(CA)을 이용한 LTE-A를 상용화하였다. 2013년 9월 23일 강서·관악·송파구로 광대역 커버리지를 확장하였고, 30일에는 서울 전 지역에서 광대역 LTE를 확장함과 동시에 84개시에서 900MHz + 1.8GHz CA를 실시하였다. 이때 기존 단말기들도 듀얼 밴드(MC)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2013년 12월 인천광역시와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서 광대역 LTE를 상용화, 2014년 6월미래창조과학부의 마감 타임에는 비로소 전국망 광대역 LTE를 상용화하게 되었다.

KT가 광대역 LTE에 사용하려는 900MHz(8대역)는 기존 RFID와 무선 전화 대역, 그리고 구형 무선 마이크 대역과 겹치는 바람에[39]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거기에 이번 경매에서 할당 받은 1.8GHz(3대역)와 하모닉 주파수가 돼버리기 때문에 결국 900MHz(8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CA를 이용해 225Mbps 광대역 LTE 속도를 달성하겠다는 KT의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사실 이 주파수는, 2006년에 옛 정보통신부가 아날로그 무선 전화기를 디지털 무선 전화기로 전환하기 위해[40] 900MHz 주파수 사용권을 회수하면서 나중에 KT가 확보할 수 있게 된 대역으로, 계도 기간이 끝나는 2014년부터 기존 무선 전화기를 사용하면 원칙적으로는 불법이라고 한다. 노래방에서 사용하는 2006년 이전에 생산되었던 구형 무선 마이크 등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지난 수 년간 이를 홍보를 전혀 안 해서 불법인 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뭥미? 2006년이면 10년 전이다 이것들아 무선 마이크도 이러더니 무선 전화기까지 잘 하는 짓이다 정통부 후계들아

결국 주파수 혼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T의 900MHz (8대역)를 0.7MHz가량 옆으로 이동시켰다고 한다. # 그래서 원래 KT의 900MHz (8대역) 채널은 다른 LTE 채널처럼 10단위인 3750/21750이었는데 1MHz가 아닌 0.7MHz가 변경되면서 WCDMA 채널처럼 1단위인 3743/21743으로 바뀌었다. 이동하는 방향에 10MHz의 간격을 두고 LG U+의 850MHz (5대역) 주파수가 있어 LG U+가 심하게 반발했는데 기각됐다. 원래 1MHz를 이동하려 했는데, LG U+의 반발로 0.7MHz를 이동하는 걸로 합의한 상태. 기존 아날로그 900MHz 무선 전화기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원상복귀하라는 조건으로 0.7MHz를 이동하였다. 과연 그게 언제가 될지?

2.1GHz(1대역) 주파수의 경우, SK텔레콤이 기존 3G WCDMA 주파수를 용도변경 신청을 하여 LTE로 써먹는 걸 보고선 자기네들도 따라 용도변경하여 일부 대역폭을 LTE에 쓰기 시작하긴 했는데... 큰 의지가 없는 건지, 2015년 말 현재에도 서울 시내에서조차 2.1GHz LTE 서비스 지역을 찾기가 어렵다. 지방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일해라 개티

2016년 5월 LTE 주파수 경매 결과로 KT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1.8GHz(3대역)의 인접 대역을 할당받았다. 위에서 설명했듯, 단일 대역에서의 최대 주파수 대역폭은 20MHz이므로 사용자 입장에선 달라지는 게 없다. 최신 단말기(스냅드래곤 805부터)가 아니라면 30MHz를 온전히 쓸 수 없기 때문에 사실 소용이 없다. 그래도 위안을 삼자면, 붙어있는 업로드 대역이 추가로 생겼기 때문에 1.8GHz(3대역)의 업로드 주파수가 광대역이 되었다. 기존에는 10+5MHz여서 5MHz폭은 놀려야 했지만 이제 20+5MHz가 된다 .물론 5MHz를 놀리는 건 변함없다 그래서 이제 KT도 업로드가 광대역이다. 아 이제야 업로드에서도 LG U+가 부럽지 않게 됐다 .

한편 800MHz 주파수는 할당 대가는 지불하고 있지만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다. 이유는 어부지리로 얻은 주파수 인데다가 이 주파수 대역이 상하향 5MHz씩밖에 안 되는 협대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시설 투자를 하면서 해당 주파수를 활용해도 별다른 이익이 없을 거라는 게 예측. 또 SK텔레콤에서 이 주파수를 가져갈 경우 상대적으로 쉽게 광대역 LTE 서비스를 할 수 있으나[41], KT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주파수를 소유만 하고 있다는 시장 분석도 있다. 아무래도 KT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5.1.3. LG U+[편집]

2011년, 2.1GHz(1대역)을 LG U+에게경매(...)는 아니고 보상 차원에서 우선 할당할 당시, LG U+는 2.1GHz(1대역) 기지국은 애초에 84개 시에만 설치하고 전국망은 설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었다첨부터 2.6GHz 먹고 떨어질 생각이었어.
대신 2013년 8월 할당받은 2.6GHz(7대역) 광대역 주파수를 SK텔레콤, KT의 움직임에 발맞춰서 2014년 3월까지 광역시, 7월까지 전국망을 설치할 것이라 밝혔다. 갈 길이 멀다 3중대역 주파수집성(CA)을 통해 속도를 300Mbps까지 올린다고 한다. # 주파수 사는 돈 아껴서 기지국 박는다

2013년 8월 경매에서 무선 통신망으로 2.6GHz 주파수가 쓰이는건 국내에서 LG U+가 처음. 현재는 지원하는 단말기가 많이 늘었지만 주파수를 받을 당시만 하더라도 단말기 수급이 어려워 예상외로 난항을 겪고 있었다. LG U+ 에서는 주파수 폭이 가장 넓고 많다는 광고로 적극 홍보하고 있었지만 3중대역 CA(3밴드 LTE-A)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냥 타사랑 다를 게 없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SK텔레콤과 KT와 달리 광대역 주파수가 업로드 대역도 광대역이란 점이다. 광대역을 이용하는 단말기·지역에선 업로드 또한 두 배가 되어 50Mbps가 된다. 2014년 하반기 들어서는 열받은 LG U+에서 공격적인 기지국 투자를 했던 모양인지 2.6GHz 커버리지가 상당히 늘었다. 심지어 기존 2.1GHz보다 2.6GHz 커버리지가 훨씬 더 넓다. 2.6GHz는 SK텔레콤, KT의 3대역 1.8GHz만큼이나 커버리지가 넓은데 반해, 정말로 2.1GHz는 2.6GHz보다 먼저 할당받았음에도, 생색내기용일 뿐인 것인지 대도시 유동인구 많은 곳에서만 터진다. 즉, 2.6GHz 커버리지가 2.1GHz 커버리지보다 훨씬 넓다.

하지만 2016년 3차 주파수 경매에서 2.1GHz 대역을 추가로 획득하게 되어 광대역화가 이루어져, 신규 지역은 기존 입장을 바꾸어 2.6GHz 대신 2.1GHz 기지국을 설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2016년 말에 개통한 당진영덕고속도로 안동~영덕 구간에는 B5(850MHz) 기지국만 있던 곳인데, 개통 후 2.6GHz 기지국이 아니라 2.1GHz 기지국을 설치해놨다. 2017년 6월에 개통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에도 이럴 것으로 보인다.

어부지리로 2.6GHz를 지원하지 않는 옛날 기기(스냅드래곤 800을 뺀 이전 기기: 스냅600 등)가 광대역 업·다운로드 혜택을 받을 듯하다. SK텔레콤의 임대 기간이 2016년말까지라 2017년부터 광대역화가 이루어진다. LG U+ 단말기 중에선 2012년에 출시한 옵티머스 뷰 2/갤럭시 S3/베가 R3부터 옵티머스 G Pro/갤럭시 S4/베가 아이언까지가 ①CDMA겸용이자, ②2.6GHz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③2.1GHz를 지원한다. 만세를 부르자…기엔 출시된 지 5년이나 지난 구닥다리를 아직도 쓰는 이가 몇이나 될까.

2.1GHz를 획득하게되면 CA(주파수 집성)는 B1+B5+B7 으로 50MHz CA가 가능해진다.

SKT와 KT와 업로드면에서는 차이가 없어지면서 업로드에도 CA를 적용시킨다고 발표하였다. # #

LG U+가 2.6GHz 장비 뿐만 아니라 CA(주파수 집성)를 위해 기존의 2.1GHz와 850MHz 장비까지도 기존 에릭슨 것을 뜯어내고 화웨이 장비로 설치하는 것에 대해 미국 정부가 한미 동맹을 걸고 넘어지며 태클을 걸고 나섰다. # 중국산이라 이거 쓰면 미국이 도청하기 힘들어져서 그런가보다[42] 사람들도 "LG유플러스 광대역 쓰다간 내 개인 정보가 중국에게 팔리는 거 아니냐", "앞으로 LG유플러스 LTE는 영원히 안 쓸거임"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사실 이건 과민 반응에 가깝다. 왜냐면 KTSK브로드밴드의 유선망에는 이미 화웨이의 장비가 대거 사용 중이기 때문. 개인 정보 유출 걱정되시면 인터넷 끊으셔야죠 여기에 대해서는 전화망이라서 문제가 된다는 설이 있다. 자세한 것은 LG U+의 해당 문서 참조. 장비 제조사가 뜨는 LG U+의 디버그스크린으로 보아 수도권북부과 강원도북부 지역에서 화웨이(3) 장비를 쓰는 것으로 보이며, 충청도는 에릭슨(1)/삼성(0), 전라도는 에릭슨(1), 경기도남부, 경상도는 NSN(2)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6. VoLTE[편집]

Voice over LTE

6.1. 상용화 전[편집]

LTE는 원래 CS 회선교환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VoLTE를 무작정 기다리지 못한 고로 통신사마다 음성 통화를 지원하기 위해 과도기적인 여러 듀얼 모드 방식을 도입하였는데, 서로 방식이 다르다.

SK텔레콤KT는 CSFB(Circuit Switched FallBack)식 듀얼 모드, LG U+는 SVLTE(Simultaneous Voice and LTE)식 듀얼 모드를 사용한다. 해석하자면 말 그대로 각각 「3G CS 회선교환망으로 후퇴」와 「LTE와 음성망을 동시에」 이다.

CSFB식 듀얼 모드는 기존에 대체로[43] WCDMA망이 있는 사업자가 음성 통화 시 LTE망에서 3G망으로 전환하는 방식이고 SVLTE식 듀얼 모드는 기존에 CDMA2000만 있는 사업자가 음성 통화 시 3G망으로는 음성을, LTE망으로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CSFB식 듀얼모드는 음성 통화 시에는 데이터도 3G를 쓰기 때문에 음성 통화 도중엔 데이터 전송 속도가 느려진다는 단점이 있는 대신 CDMA2000용 통신칩이 따로 필요 없기 때문에 전력 소비가 적다는 것이고, SVLTE식 듀얼 모드는 음성 통화 시에도 LTE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는 대신 음성 통화용 CDMA2000 칩셋을 따로 구비하여야 하기 때문에 단말기에 2개의 칩을 사용해야 해서 배터리 소모가 더 빠르고 단말기 수급에도 제약이 있다는 점. 그리고 2013년까진[44] 자사용 단말기를 SVLTE로 제작하여 판매하다가, LTE-A 단말기[45]부터는 동기식 CDMA2000 칩셋이 빠진 GSM형 비동기식의 LTE 싱글모드 단말기를 판매하고 있다.
LTE 싱글모드 전환 이후에 어째서인지 LG Gx(LG-F310L)를 CDMA2000 겸용으로 출시했는데, 이내 자신들의 실수(?)를 깨닫고선 재빨리 LTE 싱글모드용 LG Gx 로밍(LG-F310LR)를 내놓았다. 이후로는 고가 단말기나 저가 단말기나 구분 없이 전부 다 동기식 CDMA2000 을 지원하지 않는 100% 비동기식 LTE 싱글모드 단말기만 내놓고 있다.

6.2. 상용화 후[편집]

VoLTE 문서 참조.

VoLTE 적용 기기는 /적용 기기 문서 참조.

7. 응용 기술[편집]

7.1. LTE-M[편집]

해상 통신에 LTE를 사용하는 기술.

7.2. LTE-R[편집]

철도 보안 장비와 통신 장비를 전용의 LTE 기지국을 통해서 통신하도록 하는 기술. 유럽에서 상용화된 GSM-R의 후속 기술로, 한국에서도 공공통합망 700 MHz 대역에서 대불선한빛 200을 갖다놓고 시험 운용했으며 2017년 개통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 연장선을 통해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전 구간에서 LTE-R을 사용한 열차무선 운용을 개시했다.

7.3. PS-LTE[편집]

8. 적용 기기[편집]


[1] LTE용 주파수가 아니다. FDD 방식을 사용하는 GSM, CDMA, WCDMA 모두 사용 할 수 있다. LTE 주파수라는 건 없다.[2] LTE 글로벌 통용 주파수는 옅은 파란색으로 표시[3] 2014년 8월 3G 주파수 10MHz를 용도변경할 당시에는 150/18150 → 2015년 3G 주파수 10MHz를 추가로 용도변경하여 2016년 12월까지는 200/18200.[4] 2014년 7월 광대역화 이전(할당 초기)에는 1700/19700.[5] 2014년 7월 광대역화 이전(할당 초기)에는 1600/19600.[6] 2014년10월 주파수를 0.7MHz 이동하기 전에는 3750/21750.[7] 2016년 12월 광대역화 이전(할당 초기)에는 50/18050.[8] 3GPP에서 발표한 release 스펙의 완료 예정일 기준[9] 3GPP에서 발표한 release 스펙의 완료 예정일 기준[10] 참고로 release 99 또는 release 4는 UMTS/WCDMA, release 5는 HSDPA, release 6는 HSUPA, release 7은 HSPA+이다.[11] 둘 다 다운로드가 14.4Mbps[12] 대표적으로 정지 또는 도보 등 저속 이동 시 최대 순간 속도 1Gbps, 차량 등 고속 이동 시 최대 순간 속도 100Mbps 지원이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조건이 있다.[13] 애시당초 소숫점 단위 세대는 정식으로 구분하는 것도 아니다. 신기술이 3.9G라 불리면 4G를 목표로 하는구나라 다들 생각하지 않나?[14] KT의 CCC, SK텔레콤의 W-SCAN이 이런류다.[15] 대역폭도 좁고 전파 효율성이 떨어지니 어플리케이션 구현해 봤자 시장성이 없다. 비유하자면 4K 비디오 코덱이 완비된 모뎀 접속 인터넷 단말기 같은 상황.[16] 예를 들자면, VoHSPA+도 구현하고자 한다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17] 로드맵상 LTE 계열의 마지막 단계. 5G 제안이 대개 UWB 밴드 주력 같은 심대한 차이가 있어서 단언하긴 힘들다.[18] 마케팅 용어로 취급할 뿐이지 3GPP에서 제시한 기술적인 LTE-A는 Cat.6부터 해당된다. 따라서, 2013년 여름 이후에 지겹도록 광고했던 LTE-A는 기술적으로 따지면 그냥 2배 빠른 LTE이다.[19] 1.8 GHz (B3) 주파수 경매에서 KT는 SK텔레콤에 밀려 주파수를 확보하지 못했다. 관련 기사. 설상가상으로 2010년 4월 주파수 분배 때 얻은 900 MHz 대역에 문제가 있었다. 하단 광대역 LTE 상황-KT 참조.[20] 당시 음성 통화는 3G망을 이용했다. 음성 통화도 LTE로 이용하려면 VoLTE를 지원하는 단말기만 된다.[21] 34 요금제 기준으로 KT, LG U+는 160분+750MB, SK텔레콤은 2013년 11월까지는 120분+550MB였었고 12월부터 800MB로 상향. 하지만 음성통화는 여전히 40분 적다.[22] SK텔레콤은 2013년 8월 1일부로, LG U+는 2015년 12월 1일부로, KT는 2017년 4월 1일부로 가격을 부가세 포함 월 9,900원에서 5,500원으로 내렸다.[23] 폰팔이와 통신사들이 허위광고를 해대는데, 저 속도는 절대 3G 속도가 아니다. 2017년 6월 기준으로도 3G 속도는 아무리 못해도 최소 1Mbps이다.[24] 그런데 최근에는 3G 무제한도 이미 몇 년 전부터 있던 약관 내용을 내세우며(SK텔레콤 기준) 올인원 54 70MB, 올인원 69 100MB, 올인원 79 150MB, 올인원 94 200MB 이상 쓸 경우 망에따른 QoS 조절이라 쓰고 무조건 속도를 200~400kbps까지 낮추어서 영 좋지 못하다.[25] 또한 KT의 예상과 달리 유럽에서 900MHz에서 서비스하던 GSM이 종료되지 않고 계속 서비스되었던 탓도 있었다.[26] 애초부터 KTF는 쇼를 해라 SHOW3G WCDMA 서비스 상용화와 함께 곧바로 CDMA 말살(?) 정책을 펼쳤다.[27] 이 때, KT가 백기를 든 이유로 CDMA 서비스를 수월하게 종료하기 위해서였다는 소문이 있다.[28] 하지만 아직 상용화하려면 한참 남았다. cat.9 4중대역 CA조차 2016년 5월 경매를 통해 2017년 상반기에나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당장 갤럭시 S7LG G54중대역 CA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2.6GHz 기지국 설치에는 긴 시간이 소요될 테니...[29] 이 배터리 소모량이란 게 생각보다 어마어마한데, 10MHz 대역폭 LTE에서 다운로드 속도가 75Mbps인데 반해 업로드 속도는 25Mbps인 것도, 2016년 현재도 업로드 CA를 상용화하지 못한 것도 다 배터리가 1등공신이다. (반면 소모전류가 LTE의 1/10에 불과한 최대거리 100미터짜리 근거리통신인 Wi-Fi는 업·다운속도가 대칭이고, 채널 본딩MIMO도 업·다운 똑같이 적용되어 있다.) 그나마 업로드 CA는 이제 겨우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상황.[30] SK텔레콤은 B3+B7, LG U+는 B1+B7이 20+20MHz 조합이다.[31] KT LTE는 B3+B3, B3+B8, B3+B1 어떤 조합으로도 모두 20+10MHz이다.[32] 최대 속도 150Mbps[33] 홍대~신촌 부근. 이미 28일에 광대역LTE 서비스가 실시되고 있었던 모양이다.[34] 기사원문[35] 사실 수도권 & 광역시에는 이미 듀얼밴드(MC) 보조망으로 쓰던 1.8GHz 기지국이 다수 깔려있어 KT처럼 기지국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도 충분히 지원된다. 그외 지역에서는 기지국을 새로 구축해야 했던건 변함없었지만.[36] 즉, 1.8GHz(3대역)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37] 베가 S5 보다 먼저 출시된 베가 레이서 2는 SK텔레콤 최초의 듀얼 밴드 지원 단말기다. 갤럭시 S III는 초기에는 지원하지 않았지만 2012년 10월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후 지원한다.[38] 즉, SK텔레콤이 기지국 깔고 전국망 광대역 서비스를 실시하는 순간, 스위치만 켜면 되는 KT는 당장 전국망 광대역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39] RFID는 908.5~914MHz, 무선 전화기는 914~915MHz와 959~960MHz 대역을 사용한다. KT 900MHz(8대역)의 업링크는 905~915MHz, 다운링크는 950~960MHz를 사용한다.[40] 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TV 방송을 디지털 TV 방송으로 전환한 것처럼[41] 그러나 실제 하려면 26대역 지원 단말기 확보부터 시작해서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42] 미국이 도청하기 힘든 것이 아니라, 중국산 전자제품들에 중국 정부의 도청 장비가 심어져 있어서라고 한다. 새로 나온 화웨이에서 만든 넥서스 6P의 경우도 중국산 도청장비가 또 들어가 있는지 없는지 기사가 나오는 정도. 기사 끝 문단 참조.[43] 무조건은 아니다[44] 옵티머스 G Pro, 갤럭시 S4, 베가 아이언 까지[45] LG G2, 갤럭시 S4 LTE-A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