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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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의 헬기상륙함 독도함.

1. 개요[편집]

헬기강습상륙함의 영문 약자이다. Landing Platform Helicopter의 약자이다.
주로 상륙작전시 상륙작전헬기 운용을 전담하며 전통갑판형[1]으로 건조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헬기 운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 내부에 상륙자원이나 소형 상륙함(LCAC 등)을 탑재한다. 혹은 수직이착륙기도 운용할 수 있다.

LPH라는 용어는 북대서양 조약 기구 협의체 규격서에서 처음 정의되었으며, 해당 규격서에서 정의된 LPH의 정의는 헬기를 탑재하고 1,800명의 병력을 상륙시킬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였지만 주 상륙 수단이 탑재 상륙함정이 아닌 대형 상륙함이다. 사실 수송헬기로 1,800명이나 상륙시키는 것은 말도 안되지만, 어찌되었든 헬기 운용을 주로 삼는 상륙함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LPH같은 경우 갑판길이가 200미터이상되면 유사시 항모로도 가능한데 그러한이유가 경항모가 200미터이기때문이다
웰도크가 달린 함선의 경우 속력이 느리기 때문에 항모에는 웰도크를 안넣으나 국가가 작거나 해군이 작은경우
최대한의 효율을 얻기위해 웰도크를 넣는경우도 있다 그렇게되면 당연히 항공기 탑재수도 줄게된다

[1] 함체의 대부분이 갑판으로 이루어져있는 함형. 항공모함을 떠올리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