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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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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1세대(2015)

2세대(2016)

3세대(2017)

4세대(2018)

V10

V20

V30 ThinQ & V30S ThinQ

V40 ThinQ
(예정)

V35 ThinQ


LG V20 / LG-H910·H990 & LG-F800

1. 개요2. 사양
2.1. V20 - B&O 기술 적용2.2. V20 - B&O 기술 미적용2.3. V20 지역 커스텀 모델
2.3.1. 일본 내수용 - V20 Pro
3. 상세
3.1. 기능
3.1.1. 오디오 솔루션 강화
3.1.1.1. 쿼드 Sabre DAC 탑재
3.2.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
3.2.1. 주변 기기
3.2.1.1. 번들 이어폰 - B&O 및 쿼드비트 3
3.2.1.1.1. 특징
4. 출시
4.1. 한국 출시4.2. 한국 외 지역
5. 소프트웨어 지원
5.1. 제조사 공식
5.1.1. 7.0 / 7.1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5.1.2. 8.0 오레오
6. 논란 및 문제점7. 기타
7.1. 홍보 영상

1. 개요[편집]

LG전자가 2016년 9월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V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이다.

2. 사양[편집]

  • 메모리 사양 중 한국 내수용에 해당하는 부분에 빨간색 글씨로 표기

2.1. V20 - B&O 기술 적용[편집]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MSM8996 SoC. Qualcomm Kryo MP2 2.15 GHz + MP2 1.6 GHz CPU, 퀄컴 Adreno 530 624 MHz GPU
퀄컴 Hexagon 680 DSP

메모리

4 GB LPDDR4 SDRAM, 32 / 64 GB UFS 2.0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2 TB 공식 지원)

디스
플레이

5.7+2.1인치 WQHD(2560 x 1440)+(160 x 1040) RGB 서브픽셀 방식의 LGD IPS Quantum Display (IPS TFT-LCD 방식 & 513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AIT(Advanced In-cell Touch) 터치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4

네트워크

LTE-3CA Cat.12·13, TD-LTE[A],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 / aptX HD Codec, NFC, IR Blaster

위성항법

GPS & A-GPS, GLONASS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OIS 기술 탑재 1,600만 화소 Hybrid AF & 800만 화소 듀얼 렌즈 및 LED 플래시

배터리

Li-Ion 3200 mAh 착탈식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7.0 (Nougat) → 8.0 (Oreo)[O]
LG UX 5.0+ → 6.0+[O]

규격

78.1 x 159.7 x 7.6 mm, 173 g

색상[B]

티탄, 실버, 핑크

단자정보

USB 3.1 Gen1 Type-C x 1, 3.5 mm 단자 x 1


기본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MIL-STD-810G 인증 취득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지원, 쿼드 Sabre DACB&O 튜닝 및 기술 탑재

지상파 HD DMB[5] 및 고화질 스마트 DMB 지원

  • 지원 이동통신 주파수 - 한국 내수용 LG-F800K 기준. - 기기 내부의 히든모드에서 확인 가능.[6]

    • 4G LTE-FDD Band 1, 2, 3, 4, 5, 7, 8, 12, 17, 20, 26 / 4G LTE-TDD Band 38, 39, 40, 41

    • 3G WCDMA 850, 1900, 2100 MHz

    • 2G GSM 850, 900, 1800, 1900 MHz

2.2. V20 - B&O 기술 미적용[편집]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MSM8996 SoC. Qualcomm Kryo MP2 2.2 GHz + MP2 1.6 GHz CPU, 퀄컴 Adreno 530 624 MHz GPU
퀄컴 Hexagon 680 DSP

메모리

4 GB LPDDR4 SDRAM, 64 GB UFS 2.0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2 TB 공식 지원)

디스
플레이

5.7+2.1인치 WQHD(2560 x 1440)+(160 x 1040) RGB 서브픽셀 방식의 LGD IPS Quantum Display (IPS TFT-LCD 방식 & 554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AIT(Advanced In-cell Touch) 터치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4

네트워크

LTE-3CA Cat.12·13,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CDMA & EV-DO Rev. A[A]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BLE, NFC

위성항법

GPS & A-GPS, GLONASS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OIS 기술 탑재 1,600만 화소 Hybrid AF & 800만 화소 듀얼 렌즈 및 LED 플래시

배터리

Li-Ion 3200 mAh 착탈식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7.0 (Nougat)
LG UX 5.0+

규격

77 x 159 x 7.6 mm, 174 g

색상[B]

티탄, 실버

단자정보

USB 3.1 Gen1 Type-C x 1, 3.5 mm 단자 x 1

기타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MIL-STD-810G 인증 취득,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지원, 쿼드 Sabre DAC 기술 탑재

2.3. V20 지역 커스텀 모델[편집]

2.3.1. 일본 내수용 - V20 Pro[편집]

LG Q8 문서 참조. 해당 모델이 출시되기 이전에 이미 일본 시장에 위와 같은 정식 발매명으로 출시되었다. 이후, 글로벌 시장에는 Q 시리즈로 편입되어 재출시되었다.

3. 상세[편집]

2015년 V10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패블릿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 목적으로 공개된 LG전자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리즈인 V 시리즈의 2016년도형 모델이자 두 번째 모델이다. 한국 시각으로 2016년 9월 7일, 한국 서울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되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전작인 V10G5를 합친 듯한 모습이다. V10의 규격, 형태 그리고 구조 등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G5의 후면 듀얼 카메라를 도입하고, 볼륨 버튼이 측면으로 이동되었으며 후면 카메라 하단에 전원 버튼이 탑재했다. 또한, G5의 메탈릭 스타일을 적용하였는데, G5가 프라이머를 이용하여 진짜 금속 소재가 아니라는 말을 들음과 동시에 표면 내구성에서 안 좋은 이야기를 들은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전작인 V10에 비해 무게가 약 20g 정도 가벼워졌다. 기본 색상은 티탄, 실버, 핑크로 총 3종이다.

사양은 우선 AP로 퀄컴 스냅드래곤 820 MSM8996을 사용한다. Qualcomm Kryo 쿼드코어 CPU를 듀얼코어 CPU로 구성된 두 개의 클러스터로 나누어 한 쪽에는 고클럭 세팅으로 빅 클러스터 형태로 만들고 다른 한 쪽에는 저클럭 세팅으로 리틀 클러스터 형태를 만들어 big.LITTLE 솔루션을 모방한다. 그리고 퀄컴 Adreno 530 GPU를 사용한다. 이는 G5와 동일한 AP를 탑재한 것이다.

RAM은 LPDDR4 SDRAM 방식이며 4 GB이다. 내장 메모리는 UFS 2.0 규격의 낸드 플래시를 사용하며 32 GB와 64 GB로 나뉘어진다. 또한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5.7인치 WQ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 형식은 IPS TFT-LCD 방식의 IPS Quantum Display이다. 또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세컨드 스크린이 적용되어 상단에 2.1인치 160 x 1040 해상도로 세컨드 스크린이 적용되었다.

지원 LTE 레벨은 Cat.12·13로 다운로드는 Cat.12를 적용해 최대 600 Mbps를 보장하고 업로드는 Cat.13을 적용해 최대 150 Mbps를 보장한다.

배터리 용량은 착탈식 3,200 mAh이다. 전작인 V10 대비 약 200 mAh 가량 증가했으며 전작인 V10이 가지고 있던 배터리 광탈 문제를 해결하여 약 20% 정도 배터리 효율이 개선되었다고 한다. 이미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가 내장형 배터리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꿋꿋하게 착탈식 배터리 구조를 밀고가는 LG전자의 모습에 호평이 있으며 아울러 점차적으로 LG전자의 아이덴티티가 나름대로 되어가고 있다.[9] 착탈식 배터리 구조는 후면 커버를 뜯어내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버튼을 누르면 후면 커버가 열리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820 MSM8996의 탑재로 퀄컴 퀵 차지 3.0 규격의 고속충전 솔루션을 지원한다. 다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충전기는 퀄컴 퀵 차지 2.0 규격까지만 만족한다.

후면 카메라는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에 소니 엑스모어 IMX298 센서의 1,600만 화소 카메라를 78도의 화각으로 설정해 기본 카메라로 탑재하고 별도로 800만 화소 카메라를 135도의 화각으로 설정해 광각 카메라로 탑재하여 이 둘로 듀얼 렌즈를 구성했다. 그리고 기본 카메라는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하며 추가적으로 LASER AF 센서가 탑재되었다. 여기에 컨트라스트 AF까지 지원해 이 셋을 융합하여 하이브리드 AF라 명명하고 있다. 또한, 센서 크기는 기본 카메라가 1/2.8인치이며 조리개 밝기는 기본 카메라가 F/1.8이고 광각 카메라가 F/2.4이다. 최대 화소수나 카메라 구성은 G5와 동일하나, 센서 비율이 16:9 비율에서 4:3 비율로 바뀌어[10] G5 대비 하드웨어 부분에서 카메라가 완전히 교체된 것으로 보인다. 전면 카메라는 전작인 V10과는 달리 싱글 렌즈 구조로 500만 화소 카메라를 135도의 화각으로 설정해 탑재했다. 또한, 조리개 밝기는 F/1.9이다.

에어리어 방식의 지문인식 솔루션이 후면 전원 버튼에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미국 육군의 MIL-STD-810G 인증을 받았다. 또한 USB Type-C를 입출력 단자로 사용하며 전송 규격으로 최대 USB 3.1 Gen1까지 지원[11]한다.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7.0이다. 참고로, 구글이 주도적으로 개발에 참여한 스마트폰이 아님에도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세계 최초로 기본으로 탑재했다.

3.1. 기능[편집]

  • 세컨드 스크린
    V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로, 전작인 V10과 기능 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 디스플레이가 활성화 되어있을 때에는 자주 쓰는 애플리케이션, 멀티 태스킹 등을 사용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가 비활성화 되어있을 때에는 Always On Display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서명 기능이나 퀵 툴 모드는 디스플레이 활성 유무와 상관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전작인 V10의 세컨드 스크린과 G5Always On Display와 비교했을 때 밝기가 훨씬 높아졌다고 한다.

  • 포커스 피킹

    초점이 맞춰진 부분의 물체에 표시를 해서 어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지 알려주는 기능으로, 전문가 모드에서 수동 초점 기능을 이용할 때 활성화 할 수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기능으로 이에 대해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평소와 같은 마케팅 실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애초에 컨트라스트 검출로 작동하기 때문에 기존 스마트폰에서도 구현하지 못하는 기능은 아니었으나,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 이것저것 기능을 넣어준다는 점에서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위해 여러 부문에서 신경을 쓰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을 할 수 있기에 좋은 시도라는 평가가 있다.

3.1.1. 오디오 솔루션 강화[편집]

  • 고음질 녹음
    'Hi-Fi 비디오 녹화'라는 명칭의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 시 무압축 24-bit/48 kHz로 녹음이 가능하다. 최대 132 dB까지 녹음이 가능하며 기기의 듀얼 마이크를 이용해 녹음 시 전체 최적화, 음악(공연) 최적화, 대화 최적화와 같은 모드를 지원하여 각각의 환경에서 최상급의 음질로 녹음이 가능하다. 또한, 녹음 애플리케이션에서는 FLAC 무손실 압축에 24-bit/192 kHz까지 지원하며, 녹음 시 전문가 모드에서는 게인, 로 패스 필터, 리미터 설정이 가능하다.

  • 고 임피던스 음향기기 지원 강화
    50 Ω 이상의 임피던스를 가진 음향기기[12]를 3.5 mm 단자에 연결할 때, '전문가 모드'가 자동으로 활성화되어 내장된 앰프에서 출력을 높여준다고 한다. 이 때문에 3.5 mm 단자에 저항을 추가로 연결해서 전문가 모드를 활성화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다만, 출력이 상승하는 것이지 음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출력이 개선되면서 음에 힘이 실리고 힘이 강화되면서 다소 뭉쳤던 음이 탄탄해지는 등 음색에는 변화가 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DAP와 앰프를 하나로 해결할 수 있으니 이득이다

    그러나, 전문가 모드가 만병통치약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점도 있는데, 사용하는 이어폰 및 헤드폰의 음색 특성에 따라 출력 강화로 얻는 이득보다 먹먹해지는 소리 등 임피던스 상승으로 얻는 단점이 더 큰 경우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배터리 소모 역시 전문가 모드 활성화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는 전작인 V10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한다. 그나마 배터리 소모량이 적어진 편이라고 한다.

3.1.1.1. 쿼드 Sabre DAC 탑재[편집]

하드웨어 기능으로 경쟁사의 스마트폰과 차별화를 위해 당대 초고성능의 DAC 칩셋을 탑재했다. 쿼드 DAC인 ESS의 ES9218 DAC를 장착해 기본적인 하드웨어를 강화했다고 한다. DAC는 MP3 등 데이터를 디코딩해서 나온 WAV/PCM 형태의 디지털 신호를 최종적으로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직접 구동할 수 있는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칩셋인데, ESS ES9218 DAC는 고성능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고음질 오디오 기기에 주로 쓰이는 초고성능 DAC로 32-bit/384 kHz까지 지원하고 -120 dB 수준의 저잡음 성능[13]을 가지고 있는 높은 성능의 DAC이다.

ESS ES9218 DAC가 디지털로 저장된 정보를 아날로그 파형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오버 샘플링과 델타시그마 변조를 진행하는데, 이 과정 중에서 신호에 양자화 잡음[14]이 들어가게 된다. 이런 잡음을 더욱 줄이기 위해 DAC 4개를 병렬로 사용해 각각의 결과를 합계 평균[15]하는 식으로 동작하며, 결과적으로 잡음이 상쇄되어 최대 약 -12 dB(약 1/4) 정도까지 잡음을 더 억제할 수 있다. 그 외에 평상시에는 절전을 위해 1개만 동작시킨다. 그외에도 아날로그 볼륨 등 여러 고급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SCL 계측은 수준급으로 측정되었으며 스마트폰이라는 특성 상, 출력이 약해 고 임피던스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보다 16 Ω에서 32 Ω 수준을 가진 저 임피던스의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더욱 큰 이점을 발휘한다. 다만, G5에 Hi-Fi Plus with B&O PLAY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일부 측정치가 떨어지는 부분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있다. 크로스토크의 경우 약 20 dB나 부족해 오디오 솔루션을 강화했다면서 정작 Hi-Fi Plus with B&O PLAY보다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 비판을 받았다.

이 같은 효과는 Hi-Fi Quad DAC 모드를 활성화해야 사용할 수 있다. Hi-Fi Quad DAC 모드를 활성화하지 않으면 퀄컴 스냅드래곤 820 MSM8996와 패키지로 제공되는 어쿠스틱 오디오 코덱을 사용한다. 일반 320 kbps의 mp3 파일을 재생할 때는 별 차이 없지만, FLAC 무손실 음원을 재생할 때 음질 향상에 대한 체감도에서 차이가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전작인 V10의 문제점이었던 고 옴수 헤드폰, 특히 외부 저항을 사용할 때 발생하던 음악 재생 멈춤 현상이 해결되었다고 한다.

3.2.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편집]

3.2.1. 주변 기기[편집]

3.2.1.1. 번들 이어폰 - B&O 및 쿼드비트 3[편집]

파일:BeoPlayLGV20.jpg
일부 지역에는 뱅 앤 올룹슨의 튜닝 기술을 적용한 기기를 출시했기 때문에 이에 맞는 번들 이어폰을 LG전자뱅 앤 올룹슨과 합작으로 개발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일부 지역 모델에만 박스 패키징에 내장되어 있다. 또한, 개별 판매도 진행하나, 한국 시장 기준으로는 기기 개통자를 대상으로만 판매를 하기 때문에 일반 판매는 공식적으로 진행되지 않는다.[16] 다만 각 국가 및 지역 상황에 따라 제공을 하지 않거나 판매를 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 A/S 보증 기간은 1년이며 제조국은 불명이나, 이어폰 케이블로 추정할 때 베트남에서 생산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17]

V 시리즈에서 강조하고 있는 고음질 음원 재생 기능과 높은 대역 및 풍부한 음원 중에서 중간 및 고음의 맑기와 분리도를 중점에 두었던 LG전자와, 고가의 명품 음향기기 브랜드로서의 가치와 중간 및 고음의 음색을 듣기 좋게 표현하는 방법으로 '정확한 소리'보다는 '듣기 편한 소리'를 만드는 기술에는 도가 튼 뱅 앤 올룹슨이었기에 두 회사의 합작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시각이 있다. 실제로도 이어폰 성능 상 이 부분들이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뱅 앤 올룹슨 입장에서도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가 대세가 되어가는 시장 상황과는 달리, 디지털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설계 기술이 부족[18]했고, 여기에 음향 시장 확대로 인한 경쟁 심화로 브랜드 가치 하나로만 시장에서 살아남기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 LG전자와의 협업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꿀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다만 뱅 앤 올룹슨의 기술 적용을 하지 않은 기기가 출시된 국가 및 지역과 아예 번들 이어폰을 제공하지 않는 국가 및 지역도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LG전자의 기존 번들 이어폰인 쿼드비트 3을 대체해 제공하거나 아예 제공하지 않는 등 출시 국가 및 지역 특성에 따라 정책이 달라지고 있다.

3.2.1.1.1. 특징[편집]

전작인 V10AKG에서 튜닝한 쿼드비트 3 Tuned by AKG를 번들 이어폰으로 사용했고, G5크레신의 이어폰을 번들 이어폰으로 사용하는 대신, 모듈형 악세서리인 Hi-Fi Plus with B&O PLAY와 여기에 맞는 이어폰인 H3 by B&O PLAY뱅 앤 올룹슨과 협업해 출시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모듈형 구조를 채택하지 않고 DAC 강화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번들 이어폰도 컨셉에 맞게 뱅 앤 올룹슨의 기술을 사용할 필요가 있었다. 다만, 고가 브랜드의 음향 장비 라인업을 갖춘 뱅 앤 올룹슨의 최저가 이어폰인 베오플레이 H3를 번들 이어폰으로 삼기에는 금전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결국 OEM 제조 방식으로 선회해 크레신과 부전전자가 생산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인 양산 품질 확보 및 원가 절감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뱅 앤 올룹슨은 이어폰의 사운드 튜닝 부분을 담당했으며 크레신이 제공된 기술로 이어폰을 생산, 다시 뱅 앤 올룹슨이 검수를 가지는 구조로 생산되었다고 한다. 뱅 앤 올룹슨의 검수를 통과해야지만 그제서야 뱅 앤 올룹슨의 로고를 삽입할 수 있게 했다고 한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동그랗게 타원형으로 만들어지고 강화 플라스틱을 기본 프레임으로 사용했다. 외부는 뱅 앤 올룹슨의 로고가 삽입된 가공된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100 Hz 이하 저음을 위한 에어튜브를 알루미늄 주위 원형으로 배치하는 등 뱅 앤 올룹슨의 베오플레이 H3가 사용한 원형 턱트 배치 기술을 적용했다. 슬리브는 소형과 중형으로 두 종류만 제공하며 대형 슬리브가 없다는 점에서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케이블은 Y자로 갈라지가 전 부분까지는 직조 케이블을 사용하며 이 때문에 내구도가 향상되었지만 보풀이 일어날 수 있다는 문제점도 같이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좌측 유닛 케이블에 마이크와 리모콘이 배치되었다. 또한, 패브릭 소재를 사용한 케이블로 인해 줄꼬임 현상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코드 터치 노이즈가 심해 몸을 움직여도 케이블이 옷에 닫는 부분에서 터치 노이즈가 발생한다. 드라이버 유닛은 LG전자가 개발한 고탄성 소재인 폴리 우레탄 필름을 사용했다고 한다. 다만, 드라이버에 대한 정보는 모종의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뱅 앤 올룹슨이 기여한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지만, 크레신 특유의 직조 케이블 사용, LG전자의 드라이버를 사용, 무엇보다도 뱅 앤 올룹슨에서 모델명을 배정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양자 수준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이에 대해 OEM 방식으로 생산되었기 때문에 뱅 앤 올룹슨이 기술 유출을 최소화[19]하기 위해서 소극적 대응을 함으로서 발생한 부분이라는 시각이 존재한다.

성능 측정 결과, 측정치는 상당히 준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DF-올리브웰티 타겟 기준으로 갤럭시 노트7의 번들 이어폰과 EarPods에 비해 대역폭이 넓으며, 비교적 플랫한 측정치를 가지고 있다. DF 타겟 기준으로 대역이 좁고 저음이 조금 많이 나오는 기존 뱅 앤 올룹슨의 H 시리즈 이어폰보다도 측정치로는 더 훌륭하다. 그러나, 실제로 청음해본 사용자들의 리뷰[20]와 함께 전반적인 만듦새를 고려할 때, 한화로 약 18만원으로 형성된 가격대가 적절한 것인지는 논란이 존재한다. 게다가 전작인 V10의 번들 이어폰인 쿼드비트 3 Tunes by AKG와 비교할 때 유사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측정 결과에 의하면 비선형 왜곡이 조금 더 줄어들긴 했으나, V10의 번들 이어폰인 쿼드비트 3 Tunes by AKG와 거의 비슷하다. 따라서, 번들 이어폰을 분실했다 하더라도 쿼드비트 3 Tuned by AKG와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고, 애시당초 B&O 번들 이어폰이 너무 비싸게 책정된 만큼 굳이 B&O 번들 이어폰을 새로 구입할 필요는 없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물론 스마트폰 번들 이어폰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면 비교가 무의미할만큼 좋다는 점은 대다수가 인정하는 편이다.

여담으로, 쿼드비트 3 Tunes by AKG도 쿼드비트 3을 거의 우려먹었다고 평가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LG전자의 번들 이어폰은 쿼드비트 3 이후로 정체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4. 출시[편집]

2016년 상반기에 출시된 G5와 동일하게 이동통신사 추노마크 삽입이 축소되어 출시되며 기본적으로 이동통신사 추노마크는 삽입되지 않는다.

4.1. 한국 출시[편집]

2016년 9월 29일,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출고가는 899,800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는 전작인 V10의 초기 출고가에서 10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또한 선 탑재된 'V20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에서 신한카드 FAN으로 결제시 TONE+ HBS-900과 PH1 블루투스 스피커 및 여분 배터리와 충전 크래들이 포함된 배터리 팩을 5,000원 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2016년 10월 31일까지 진행했다. 이후 동년 11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연장했다. 이후 TONE+ HBS-900을 제외한 옵션을 5,000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후속 프로모션을 2017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반적으로 한국 시장에 마케팅 비용을 들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포함해 SNS 홍보물도 늘어났고, 비트레이트가 다른 음원 3개를 들어보면서 고음질 음원을 찾아보는 이벤트 등 관련 이벤트 기획까지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또한 삼성전자갤럭시 노트7이 단종되면서 평소 같았으면 갤럭시 노트7이 먹었을 광고 슬롯을 흡수한 듯 TV CF역시 상당히 많이 보이고 있다. 특히 주요 뉴스, 예능 프로그램 직후의 광고가 기존의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의 빈도에 대비할때 눈에 띄게 늘어난 편이다. 작정하고 총력홍보를 하고있는게 눈에 보인다는 평가가 있다.

2016년 10월 3일 기준, 한국 시장에 약 25,000 대에서 약 30,000 대 수준의 판매량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는 LG전자의 한국 시장 점유율 대비 높은 판매량 수준이라고 한다. 그러나, 2016년 10월 첫 째주 판매량은 9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갤럭시 노트7의 마지막 판매 주인 2016년 10월 둘 째주 판매량은 10위를 기록하는 등 호평에 비해 판매 순위가 좋지 않다. 아이폰 7 & 아이폰 7 Plus 판매량이 집계되지 않고 갤럭시 노트7이 단종된 주인 2016년 10월 셋 째주 판매량은 LG U+ 모델이 4위, SK텔레콤 모델이 7위를 기록하면서 갤럭시 노트7 단종에 대한 반사 이익을 어느 정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이폰 7 & 아이폰 7 Plus 판매량이 집계된 2016년 10월 넷 째주 판매량은 10위 권 밖으로 밀려났다. 다행히 2016년 10월 다섯 째주 판매량LG U+ 모델이 9위를 기록하며 순위권을 회복하였다. 2016년 11월 첫째주갤럭시 와이드 등에 밀려 또다시 순위권 밖이 되었다.

4.2. 한국 외 지역[편집]

LG전자가 진출한 국가 및 지역에 적절한 곳에 출시되고 있다. 다만 일본에는 전용 커스텀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유럽 시장에는 출시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한다. 시장 특수성 및 수요 등을 고려할 때 출시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고려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다 일부 모델에는 LG전자 자체 갤러리 애플리케이션과 음악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지 않는다. 또한, LG전자가 주요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는 뱅 앤 올룹슨의 기술 적용이 된 사운드 강화를 위한 기능이 모종의 이유로 적용되지 않은 채 출시한 지역도 존재한다. 이 경우 기본적으로는 글로벌 모델과 하드웨어 사양 차이는 없으나, 뱅 앤 올룹슨의 로고가 빠지고, 기기 규격이 일부 조정되었다.

미국에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AT&T, 스프린트 코퍼레이션, T-모바일 US, US 셀룰러 등 대형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출시되었으며 이 중 US 셀룰러 모델은 언락 모델의 역할도 동시에 수행한다. 또한 이동통신사 추노마크가 일부 이동통신사 모델에 한해서 추가로 삽입된다. 특이사항으로 일부 LG전자 애플리케이션이 기본 탑재되지 않는다고 한다.

일본에는 NTT 도코모를 통해서만 일본 내수용 커스텀 모델이 출시[21]되었다. 정식 발매명이 V20 Pro로 변경되었으며 디스플레이 크기가 5.2인치로 작아지고 32 GB의 내장 메모리, 3,000 mAh의 내장형 배터리 등 변경 사항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IP67 등급의 방수 방진을 지원한다.

캐나다에는 미국 내수용 중 AT&T 모델이 Freedom 모바일, Videotron 등 일부 MVNO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되었다. 이후, G6의 출시 직전인 2017년 3월 9일, Rogers, Bell 그리고 Telus 등 대형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되었다.

라틴아메리카 지역에는 뱅 앤 올룹슨의 기술 적용이 된 사운드 강화를 위한 기능이 탑재되지 않은채 출시되었다.

여담으로 FCC 인증 결과에 의하면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라틴아메리카에서 CDMA 계열 이동통신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는 동일 기기로 인증받았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미국 내수용 중 AT&T 모델인 LG-H910과 캐나다 내수용 모델인 LG-H915가 동일 기기이며 미국 내수용 중 T-모바일 US 모델인 LG-H918과 라틴아메리카 모델인 LG-H910PR이 동일 기기라고 한다.

5. 소프트웨어 지원[편집]

5.1. 제조사 공식[편집]

5.1.1. 7.0 / 7.1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편집]

2016년 10월 8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800S/K/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7.0.0이며 빌드 버전은 v10m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블루투스 연결 중 발생하던 일부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사운드 오류 현상이 수정되었고, 기본 키보드 애플리케이션의 인식률이 향상되었으며 이전 버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할 때 홈 화면으로 이동하는 속도 개선, 일부 기기에서 충전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현상 개선,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안정성 향상, 볼륨 버튼 인식 정확성 향상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2016년 11월 28일, 한국 내수용 중 LG U+ 모델인 LG-F800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7.0.0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내부 저장소 개선, 후면 광각 카메라 및 전면 카메라 개선, 차량 블루투스 호환성 문제 개선, 고음질 녹음 싱크 및 음질 개선, 통화 끊김 현상 개선 등이 이루어졌다. 이후 2016년 12월 1일, 한국 내수용 중 SK텔레콤 모델인 LG-F800S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동일한 내용으로 실시되었으며 다음날인 2016년 12월 2일, 한국 내수용 중 KT 모델인 LG-F800K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역시 동일한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2017년 3월 22일, 한국 내수용 중 LG U+ 모델인 LG-F800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7.0.0이며 빌드 버전은 v10v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조도 센서 버그가 해결되었고, 음악 애플리케이션의 스크롤링 버벅임과 낮은 배터리 잔량일 때 버벅이는 현상이 수정되었다.

2017년 4월 17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800S/K/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7.0.0이며 빌드 버전은 v10y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USB OTG 기능 사용 시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인식 불가 문제와 고속충전 중 기기 부팅 시 지연 부팅되던 문제, 특정 블랙박스 영상 재생 오류, T전화의 뒤로가기 버튼으로 종료 기능 수행 불가, 기본 갤러리 애플리케이션 공유 팝업 지연 표시 등의 문제가 수정되었고, 고음질 녹음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기본 진동 세기 강화, 잠금 화면의 보안 설정 시 시나리오 변경 등이 적용되었다. 이외에도 한국 내수용 중 SK텔레콤 모델과 KT 모델인 LG-F800S/K에는 지난 동년 3월 22일에 실시된 한국 내수용 중 LG U+ 모델인 LG-F800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 내용도 함께 적용되었다.

2017년 8월 25일, 한국 내수용 중 LG U+ 모델인 LG-F800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7.0.0이며 빌드 버전은 v10z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7년 8월 1일이다. 또한 비공식적으로 카메라 구동 속도 향상, 화면 잔상 문제 개선, 자동 밝기 조절 속도 향상 등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후 2017년 8월 30일, 한국 내수용 중 SK텔레콤 모델인 LG-F800S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동일한 내용으로 실시되었으며 다음날인 2017년 8월 31일, 한국 내수용 중 KT 모델인 LG-F800K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역시 동일한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2017년 11월 20일, 한국 내수용 중 LG U+ 모델인 LG-F800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7.0.0이며 빌드 버전은 v11e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7년 11월 1일이다. 이후 2017년 11월 27일, 한국 내수용 중 SK텔레콤 모델인 LG-F800S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동일한 내용으로 실시되었으며 다음날인 2017년 11월 28일, 한국 내수용 중 KT 모델인 LG-F800K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역시 동일한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하지만 한국 내수용 중 LG U+ 모델인 LG-F800L 기준으로 펌웨어 용량이 626 MB에 달하고 다른 이동통신사 모델역시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잠수함 패치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8년 7월 기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해당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로는 단 한 차례도 펌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았다.

5.1.2. 8.0 오레오[편집]

2018년 3월 초 기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한다. 그런데 2018년 3월 경, 한국 내수용 중 SK텔레콤 모델과 LG U+ 모델인 LG-F800S/L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의 소스 코드가 공개되었다. 이 때문에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2018년 3월 20일, LG전자G6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동년 4월 중에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이후에 G5와 같이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이후 한국 내수용 중 KT 모델인 LG-F800K와 미국 내수용 중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모델인 LG-VS995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소스 코드가 공개되었다.

2018년 5월 기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지 않아 G4나 전작인 V10과 유사하게 늑장 사후지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 그리고 갤럭시 노트 FE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어서 더욱 비교가 되고 있다.[22] 특히, 구글이 주도적으로 개발에 참여한 스마트폰이 아님에도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세계 최초로 기본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마케팅을 했음에도 OS 업그레이드가 지연된 것에 대해 비판 의견이 존재하고 있다.

2018년 6월 5일, LG전자의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퀵 헬프를 통해 동년 2분기 중 홈 화면과 녹음 기능 추가에 대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특히, 시점이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어야할 상황이기 때문에 주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동년 6월 30일 기준으로도 관련 펌웨어 업데이트는 실시되지 않았다.

2018년 6월 21일, LG전자의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퀵 헬프를 통해 일부 사용자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에 대한 문의에 대해 동년 7월 중 실시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고 한다.

2018년 7월 4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800S/K/L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펌웨어 기반 사용 설명서가 공식 사이트에 업로드 되었다. 따라서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800S/K/L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실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하루 뒤인 동년 7월 5일 오후 10시 기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펌웨어 기반 사용 설명서가 공식 사이트에서 내려졌다고 한다.

2018년 7월 22일 기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지 않고 있어서 LG전자가 늑장 지원을 하고 있다는 비판 의견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해당 문제에 대한 문의에 대해 LG전자외부기관 인증이 진행 중이라는 답변으로 대응하고 있어서 매크로성 답변이라는 비판을 더더욱 받고 있다.

2018년 7월 24일 오전, LG전자의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퀵 헬프를 통해 안드로이드 오레오 업그레이드 사전 공지사항이 게시되었으며 당일 오후,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800S/K/L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8.0.0이며 빌드 버전은 v20c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8년 6월 1일이다. 해당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LG UX 6.0+로 업데이트 되었다. OTA를 통한 무선 업그레이드와 LG Bridge를 통한 유선 업그레이드 모두 지원한다. 다만,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이후 카메라 촬영 시 전문가 모드에서 동영상 촬영을 할 때 비트레이트가 62 Mbps에서 50 Mbps로 줄어들어서 특정 상황에서 일명 '깍두기 현상'이 심화되었다고 한다.

6. 논란 및 문제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LG V20/논란 및 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기타[편집]

  • 출시 전, 발열 문제 및 디스플레이 밝기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사실무근으로 정리되었다. 밝기는 갤럭시 S7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평가도 있으며 발열 역시 줄었다는 사설 리뷰도 존재한다.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때는 섭씨 35도에서 37도 수준으로 온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바일 AP에 부하가 걸리면 47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CPU 부하는 갤럭시 노트7보다 온도가 낮지만, 스로틀링이 걸린 것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그나마 스로틀링 현상 자체도 심하지 않다는 평가도 있다.

  • 전작인 V10과 마찬가지로 MIL-STD-810G 인증을 받아서 충격에 강한 편이다. 기기 외관에 사용한 알루미늄 6000 시리즈와 실리콘-폴리카보네이트를 이용해 강도를 보강했다고 한다. 전작인 V10와 개발 당시 테스트 방법이 달라 1대 1 비교는 어렵지만, 여러 번 충격을 견디고 약 250 cm 정도 높이에서 디스플레이 방향으로 떨어뜨리자 그제서야 디스플레이가 깨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실리콘-폴리카보네이트가 장착된 범퍼에 무게중심이 맞춰져있어서 자유낙하 시 범퍼 부분으로 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다만, 디스플레이에 깔려있는 강화 유리 자체는 고릴라 글래스 4라는 매우 보편화된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맹신은 금물이다.

  • 발열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부서를 운용했다고 한다.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성능이 좋을수록 발열이 있을 수 밖에 없고, 발열을 잡으려면 성능을 낮춰야한다.'는 진리와 같은 결론을 냈다고 한다. 그래도 메인 보드 설계에서 주요 발열 원인이 되는 칩셋들을 따로 떨어지게 배치하면서 꽤나 우수한 발열 억제력을 보인다고 한다. 다만, 그 방법이 CPU 가버너를 조정해서 스로틀링 현상을 쉽게 걸리게 만들어서 성능을 크게 낮추는 방식으로 발열을 방지하기 때문에 배터리 충전 시에도 배터리에서 열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상황에서도 성능이 제한되고 게임 애플리케이션 등 고사양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킬 때도 성능이 제한되며 심지어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해 CPU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성능이 제한되어 진행 과정이 느려지기도 한다.

  • LG전자 플래그십 및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징이었던 후면 버튼 배열 중 볼륨 버튼이 G5와 동일하게 측면으로 이동했다. 이에 대해 LG전자는 기기 특성 상, 볼륨 버튼을 후면에 배치할 수 없었다고 밝혔으면서 추후 다른 기기를 설계할 때 적합하다면 후면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에 대해 너무 쉽게 디자인 특징을 해치고, LG전자스마트폰을 계속 사용한 사용자들도 적응하기 어렵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후면 카메라를 듀얼 렌즈 구성으로 탑재했지만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은 기본 카메라에만 탑재되어서 광각 카메라를 이용해서 촬영할 때는 물리적으로 별개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OIS 기술로 보완받을 수 없다.

  • 프로모션 사은품 중 하나로 TONE+ HBS-900를 제공한다. 물론, 하만 카돈 사운드 튜닝이 되어있고, 시장에서의 평가 역시 좋은 음향 기기지만, 출시된 지 2년이 넘은 물건이며 이미 후속작들도 나온 상황이기에 일종의 재고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닫고 있다. 특히, 사운드 기능을 강화했다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TONE+ HBS-900는 aptX 코덱만 지원하기 때문에 기기의 장점을 홍보할 기회를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다만, TONE+ HBS-900에다 PH1 블루투스 스피커 그리고 여분 배터리와 충전 크래들이 포함된 배터리 팩까지 207,000 원 상당의 프로모션 사은품을 준비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틀을 보면 가격 대 성능비가 상당히 좋다고 할 수 있다.

  • 전작인 V10과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보호필름 및 강화 유리 등 디스플레이에 사용하는 서드파티 악세서리들이 호환된다고 한다. 면적 자체는 전작인 V10보다 넓지만, 별 차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전작인 V10의 악세서리를 구입해도 상관없다. 다만, 강화 유리의 경우, 기기 상하단에 굴곡진 부분이 있어서 부착 시 주의가 필요하다.

  • 구글 드라이브 100 GB 용량을 2년동안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 IR Blaster가 탑재되어 있어서 기기를 리모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를 마지막으로 IR Blaster를 탑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점이 되고 있다. 다만, LG전자 역시 G6 ThinQV30 ThinQ 등 2017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에는 IR Blaster를 탑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2018년 7월 기준으로 LG전자의 마지막 IR Blaster 탑재 기기가 되었다.

  • 정식 발매명이 'V20(브이 투엔티)'지만,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브이공'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 충전 거치대는 G5와는 달리 다른 기기의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번들 충전기는 퀄컴 퀵 차지 3.0 규격과 미디어텍 Pump Express+ 규격을 전부 지원한다고 한다.

  • USB Type-C 단자 규격을 사용함에 따라 기존에 출시된 LG전자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Alt Mode를 지원한다. 따라서, TV 등 다른 장치와 유선으로 연결할 경우에는 슬림포트가 아니라 시중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USB Type-C 단자 - HDMI/DP 단자 변환 젠더 혹은 컨버터를 이용해야 한다. 다만, 기존 USB micro Type-B 단자를 사용하게 만들어주는 변환 젠더를 이용해 슬림포트를 사용하면 연결되지 않는다.

  • 2017년 2월, 한국 내수용 모델 그리고 미국 내수용 중 스프린트 코퍼레이션 모델과 AT&T 모델의 비공식 부트로더 언락 방법이 공개되었다. ms2151의 '더티 산타'라는 방식으로 부트로더 언락이 가능하며 성공할 시, 기기 부팅할 때 속도가 느려진다고 한다. 다만, 언락 모델의 경우 미국 LG전자 개발자 센터에서 공식적인 부트로더 언락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고 한다. 방법은 '더티 산타' 방식과 유사하다고 한다.

  • 같은 2016년에 LG전자를 대표하는 스마트폰 중 하나인 G5와 하드웨어 사양은 대동소이하지만, 탑재된 운영체제 버전은 한 세대 높기 때문에 OS 업그레이드에서 G5의 지원 횟수를 기준으로 지원을 받을지 아니면 G5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횟수로 지원을 받을지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2018년 7월 기준으로 두 기기의 운영체제 버전이 동일하고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관련 소식 역시 둘이 한 묶음으로 엮이고 있기 때문에 G5가 한 차례 더 지원을 받지 않는 이상 이쪽은 1회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다.

  • 분해 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이라고 한다. 배터리 커버 안쪽 후면 패널 조립에 나사를 사용했고 일부 부품의 고정에 양면 테이프를 사용한 것을 제외하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23] 기기 분해에 큰 어려움이 없으며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뒤에 보이는 모든 나사들까지 제거했다면 핀셋 만으로 대부분의 부품들을 모두 교체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사용되는 나사의 사이즈가 모두 동일하다.

7.1. 홍보 영상[편집]


LG전자 공식 TV CF. Sam SmithThe Weeknd가 출연했다. 이제야 물 들어올때 노 젓는 법을 깨달은 LG 하지만 G5도 제이슨 스테이섬을 데려왔지만 망했다


2016년 연말 타겟 LG전자 공식 TV CF. Queen의 'Thanks god it's christmas'를 배경 음악으로 사용했다.


LG전자 공식 홍보 영상. 금귀가 번쩍 뜨이나보지? 제품의 주요 타깃층을 까는 용감함


LG전자 공식 홍보 영상. 여자친구와 부산 여행을 간다는 콘셉트로 촬영한 영상이다.


LG전자 공식 LG UX 5.0+ 소개 영상.


LG전자 공식 낙하실험 영상.


LG전자 공식 기기 활용 팁 영상.


LG전자 공식 사운드 관련 홍보 영상. 그레이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사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용이다.


LG전자 공식 사운드 관련 홍보 영상. 뇌 활동 측정을 통해 고음질 사운드에서 뇌가 더 편안함을 느낀다는 논리로, 다양하게 존재하는 Hi-Fi 관련 다큐멘터리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북미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 Damn Daniel이라는 을 소재로 해당 기기로 직접 촬영하고 배경 음악을 넣어 동영상 촬영 기능과 사운드 기능을 부각했다. 그런데 Damn Daniel이라는 밈이 7개월 전에 반짝하다가 질려서 사라진 밈인지라 본 영상에서도 '노잼', '예토전생하지 마라' 등의 악플과 반대가 쌓이고 있다.(...)

[A] 1.1 1.7 지원 모델 추가 지원.[O] 2.1 2.2 2018년 7월 24일 기준,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800S/K/L만 실시.[B] 4.1 4.5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5] 기존 DMB 서비스는 기본 지원. HD DMB 서비스는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추가 지원.[6] LG전자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지원 이동통신 주파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9] 하지만, 2017년 들어서 LG전자도 내장형 배터리 구조를 적용하면서 옛말이 되어버림과 동시에 LG전자의 마지막 착탈식 배터리 구조 탑재 플래그십 스마트폰 및 이에 준하는 스마트폰 브랜드 소속의 스마트폰이 되어버렸다.[10] 사진은 4:3 비율이 대세인지라 4:3 비율의 센서 비율은 사진을 촬영하는 데에 특화된 비율이다. 하지만 시야각이 좁다는 단점이 있으며 16:9 비율의 동영상을 촬영하기에는 크롭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결과물의 화질 면에서는 불리하다.[11] 다만,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800S/K/L 기준으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케이블은 USB 2.0 규격까지만 지원한다.[12] 최대 몇 Ω까지 지원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2016년 하반기 기준으로 헤드폰 중에서 에티키즈, 젠하이저 HD600가 300 Ω이 최소 수준의 임피던스를 가지고 있고, 300 Ω 수준의 임피던스는 갤럭시 S6 등 기존 스마트폰에서도 정상 작동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13] 쉽게 말해서 노이즈와 음의 왜곡이 적고, 깨끗하고 원음 그대로 음악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14] 이것을 줄이기 위해 하이패스필터를 사용한다.[15] 현실세계의 아날로그 오디오 중 밸런스드케이블이 이것과 유사한 원리이다.[16] 다만, 옥션 등 인터넷 쇼핑을 통해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17] 물론 케이블만 베트남에서 생산하고 유닛 등 다른 부품들은 다른 국가 및 지역에서 생산했을 가능성도 있다.[18] 실제로, 뱅 앤 올룹슨의 2016년 라인업 중에서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를 지원하는 제품은 없다.[19] 젠하이저 IE80이 예로 들 수 있다. 중국 공장에 OEM 방식으로 생산하다가 기술 유출이 되면서 피를 봤다.(...)[20] 고음이 카랑카랑한 느낌을 주거나 찢어지는 느낌을 주기에 특정 주파수의 소리를 계속 틀어서 출력이 조금이나마 부드럽게 되도록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21] 소프트뱅크LG전자의 스마트폰이 출시되지 않고 있으며 KDDI au 계열로는 전용 브랜드인 isai 시리즈 소속으로 isai Beat가 대신 출시되었다.[22] 다만 이건 상대적인 비교이지 절대적인 측면에서 보면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도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지연되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특히, 한국 시장 기준으로 40만 대 한정으로 판매된 갤럭시 노트 FE보다 늦게 진행되어 사용자 수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비판 받았다.[23] 접착제를 사용하면 분해를 할 때 고온으로 가열해서 접착제를 녹이는 과정을 진행하는게 일반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분해 난이도가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