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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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현금화3. L.pay4. 기타

1. 개요[편집]

롯데그룹의 통합 멤버십 마일리지로, 과거의 이름은 롯데멤버스. 2015년 4월 20일에 롯데멤버스의 명칭을 L.포인트로 바꿨다. 타 전업계 신용카드사들과 달리 멤버십 마일리지와 카드 사용으로 얻는 포인트가 L.포인트로 통합되어 있다. 맨 앞자리는 8710으로 시작하며, 16자리다. 포인트 사용시에는 영수증에 롯데카드 사용이라고 되어있다.
적립률 자체는 대체적으로 짜지만, 롯데 계열사 한정으로 모 카드사의 포인트와 달리 1:1 사용이 가능하고 적립한 날에 앱으로 1일 3회 받을 수 있는 보너스 포인트 등의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나름대로 혜자인 포인트다.

본래 롯데카드에서 범 롯데그룹 통합 포인트 시스템인 롯데멤버스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2015년 1월 1일부터 롯데카드에서 롯데멤버스 사업부를 분할하기로 하였다. 법인명은 "롯데멤버스 주식회사"로, 롯데카드에서 통합 관리하던 롯데멤버스 포인트를 롯데멤버스 법인으로 이관했다. 2016년 7월에는 마이비로부터 L.pay 간편결제서비스의 운영을 롯데멤버스 법인이 이어받는다.

L.포인트는 해당 가맹점에서 1,000점 이상이면 사용할 수 있으니 잘 모아 보자. 마이신한 포인트나 비씨카드의 탑포인트와 달리 직접 현금화가 불가능하지만, L.포인트가 통하는 곳에서는 현금이나 다름없으며 롯데백화점롯데카드 센터에 가면 10,000점당 롯데 상품권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롯데그룹 계열사 한정이지만 모 카드사의 포인트와 달리 1:1 사용도 되고, 롯데카드신용카드 이용시 L.포인트를 이용한 신용공여액의 차감도 가능하다.

단, L.포인트는 1,000원 이상 구매해야 적립받을 수 있으며, 롯데쇼핑 계열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는 기본 적립률이 0.1%로 굉장히 짠 편이다.[1] 계열 가맹점마다 실적에 따라 등급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등급이 올라가면 적립률도 상승한다.[2][3] 그리고 영수증으로 사후 적립을 해도, 해당 등급에 따른 적립률로 반영되어 적립된다. 단, 사후 적립시 사후적립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1일 3회 잘못 입력해서 인증에 실패하면 당일에는 적립할 수 없고 그 다음 날에 적립해야 한다. 그래도 이마트와 달리 영수증 입력의 수정이 가능하며, 잘못 입력한 상태로 올리지 않고 다시 입력하라는 메시지를 띄운다. 하지만 롯데슈퍼도 2015년 10월 12일부터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사후적립할 수 없고, 롯데슈퍼 안내데스크에서만 사후적립이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같은 롯데쇼핑 계열사인 롯데시네마는 결제 금액의 최대 5%[4]가 L.포인트로 적립된다. 영화 상영일 익일, 혹은 사후적립의 경우 적립 익일에 포인트가 적립된다. 그 전에 환불하면 당연히 적립도 안 된다. 주 이용 영화관이 롯데시네마일 경우 여러명이 갈 때 적립을 한명에게 몰아주면 상당히 쏠쏠하다.[5] 단, 단체관람이나 대관의 경우에는 적립이 안 된다. 안 된다니까. 안 된다고. 대신 금액을 떨이 수준으로 해주니까 그 돈이 그 돈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1포인트 단위로 L.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며, 매표소에서는 500포인트 단위로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것도 2018년 2월 1일자로 일반고객은 0.1%, 골드/실버 회원은 5%, 플레티넘 회원은 10%으로 개편되어 완전히 박살나버렸다.

롯데카드롯데그룹 계열 외 가맹점에서 이용시에는 최근 3개월 평균 이용 금액이 신용카드 30만원, 체크카드 10만원 이상일 때 0.2% 적립된다.

캐시비 교통카드 이용시에도 L.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으며, 한때 티머니의 T-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없었던 티머니 + 캐시비 병행 호환 지역에서 L.포인트의 적립이 가능한 캐시비는 굉장히 메리트가 있었다. 하지만 캐시비의 적립률을 0.1%에서 0.2%로 올리면서 2015년 6월 사용분부터는 캐시비 충전액을 최소 5만원 이상 쓰지 않으면 L.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없게 되어 개악이 선포됐다. 오히려 지방에서 빗장이 풀린 티머니의 T-마일리지가 혜택이 더 좋게 됐다. 따라서 L.포인트 캐시비의 유일한 장점이라면 세븐일레븐에서 0.5% 적립되는 다른 L.포인트 카드와 달리 세븐일레븐에서 0.9% 적립된다는 것 정도...... 물론 간편결제서비스인 L.pay는 그런 거 없고 무조건 세븐일레븐에서 0.5% 적립이다.

L.포인트로 바뀌면서 롯데 계열 가맹점을 이용하면, L.포인트 어플에서 보너스 포인트 적립을 선택할 수 있다. 롯데카드로 얻은 포인트도 여기에 해당한다. 비씨카드의 "TOP 캔디"와 비슷해 보이지만 1일 3회까지 보너스 적립이 가능하며, 시즌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적립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다. 그리고 L.포인트를 적립받은 당일에 L.포인트 앱에서 모두 처리해야 한다. 약간이나마 혜자스럽게 포인트를 퍼주고 있는 셈.

당연하겠지만 롯데카드에는 기본 L.포인트 적립이 있으므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리아, 세븐일레븐, 크리스피 크림 도넛, 엔제리너스 커피, 롯데시네마롯데 계열사와의 거래 비중이 크면 롯데카드눈꼽만큼좀 더 유리하다. 아니라면 여기만도 못한 꼴데카드 취급을 받는다. 결제는 다른 카드로 하고 적립만 롯데카드로 하는 이유가 다 있지 세븐일레븐에서 (행사시)도시락이나 샌드위치를 이 카드로 결제하면 한때 20% 할인해 준 적이 있었고 2016년에는 L.pay에 롯데카드를 등록한 후 L.pay로 계산시 포인트를 추가적립해 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 또한 2016년에는 "오키오키 데이"라고 해서, 매달 5/15/25일에 특정 가맹점에서 이용시 1일 3회 한정으로 L.포인트를 5% 추가적립해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L.포인트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롯데그룹 계열에서만 직접 먹히고, 롯데그룹 외 다른 가맹점에서 L.포인트는 마이신한포인트/탑포인트와 달리 결제시 직접 사용할 수 없다. 후술하는 신용카드의 카드대금(신용공여액) 차감만 가능하다.

유효기간은 2015년 12월부터 5년이 적용되며, 롯데카드로 받은 것은 유효기간이 없다. 본래 롯데카드 이용시 받는 포인트가 5년이고 롯데카드를 이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L.포인트의 유효기간이 2년이었으나, 2014년 11월 1일 이후 롯데카드 결제시 제공되는 L.포인트에 한하여 유효기간이 철폐됐다. 일반 적립분은 2015년 12월부터 5년으로 연장되었다.이건 롯데가 잘 했네 또한 2015년 1월부터 L.포인트 1만 점 이상이면 신용카드 한정으로 L.포인트를 이용한 신용공여액의 차감이 가능하다.

L.포인트는 주류 구매시에도 적립된다. 롯데슈퍼 영수증으로 사후적립해도 주류는 적립된다.(담배는 절대로 적립 안 됨)

롯데카드 결제로 획득한 L.포인트와 그 외 결제 수단으로 획득한 L.포인트가 구분되어 있으며, 롯데카드 결제로 획득한 L.포인트로는 항공사 마일리지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포인트플러스 계열 카드를 이용했을 때 한 번 더 적립해 주는 L.포인트는 대개 7일 있다가 들어온다. 한 번 더 들어온 포인트 역시 롯데카드 결제에 따른 포인트로 구분하여 취급하며, 이 역시 L.포인트 앱을 통하여 1일 3회 받을 수 있는 보너스 포인트도 얻을 수 있다.

L.포인트 홈페이지도 ActiveX를 이용했으나, 2015년 하반기에 소리없이 ActiveX를 폐지했다.

콜센터로 전화하기가 좀 번거로운 편. 바로 연결되는 버튼이 없고, 자신의 L.포인트를 조회한 후 연결해야 한다.

2017년에 앱이 업데이트되면서 출첵포인트가 삭감됐고, 혜자였던 룰렛이 폐지됐다.

새로운 앱으로 출시된 이후 랜덤하게 출첵 포인트를 지급한다.

잠금화면을 통해 광고, 동영상 등 보면 포인트를 적립받는서비스인 모아락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18년에 포인트 앱이 다시 업데이트되었는데, L.Box 보상이 최소 1점부터 나오도록 변경되고 물마시기 보상은 기존 20P에서 10P로 창렬화가 이루어졌다.

2. 현금화[편집]

매년 7월 세븐일레븐에서 최대 10만 엘 포인트를 현금 10만원으로 바꿀 수 있다. 단, 한번에 10만원으로 전환할 수 없고 2천 포인트씩 5번 나눠서 해야한다. 또한, 롯데그룹부산은행의 제휴로 나온 썸뱅크에 가입시 생성되는 듀얼 통장 중 하나인 MySUM 포인트 적금에 L.포인트를 불입하여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만기 후에는 만기일의 다음 영업일에 완전히 현금화되어 썸뱅크 통장으로 들어온다. 대신 기존 마이썸 포인트 적금통장은 해지되지 않고, 만기가 1년 연장된다. 썸뱅크의 런칭 행사로 L.포인트 4,000점을 가입 기념으로 제공해 줬다.

3. L.pay[편집]

대한민국에서 정식 서비스 중인 간편 결제 서비스

금융결제원

뱅크월렛

스마트폰
제조사 계열

삼성 페이*‡ (mini) · LG 페이*

이동통신사 계열

CLiP · Paynow · T페이

신용카드사 계열

BC Pay · JUSTOUCH

정보매개
서비스사 계열

11Pay · 네이버페이 · 카카오페이 · 페이코*‡ · PayPal

물류유통
서비스사 계열

스마일페이 · L.pay# · SSG PAY

* : MST 결제 지원, ‡ : NFC 결제 지원, # : 음파 결제 지원

파일:엘페이.jpg
현재 롯데멤버스 법인은 간편 결제 서비스인 L.pay를 관리 중이다. 신세계그룹SSG PAY와 비슷하게 앱에 등록된 카드를 불러온 후 매장에서 바코드를 찍어서 계산하며, 와이파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일부 통신사 와이파이 등에서 결제가 잘 안 되는 현상이 간혹 있다.[6] 온라인에서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비슷하게 쓰면 된다. 세븐일레븐, 롯데시네마, 롯데면세점, 롯데하이마트, 롯데백화점(영플라자, 롯데아울렛, 엘롯데 포함), 롯데슈퍼, 롯데닷컴, 롯데리아, 나뚜루, 엔제리너스 커피[7], 크리스피 크림 도넛, 롭스, 롯데월드, 롯데홈쇼핑, 롯데마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게 하나 있다. 엘페이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시, 일례로 세븐일레븐에서는 캐셔가 "신용카드"가 아닌 "모바일"로 선택한 다음 L.pay를 선택(곧바로 L.pay 앱에 뜨는 바코드를 찍어도 됨)해야 한다. 카드 + L.포인트 복합결제 기능 때문에 엘페이 앱에 나오는 바코드를 찍으면 L.포인트를 사용할 금액 입력칸이 POS에 같이 뜨는데, 카드로만 결제하고 싶으면 L.포인트 사용액을 입력하지 말고 ₩0으로 그대로 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캐셔가 L.포인트 사용액 입력칸에 물건값을 입력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결제를 때려서 카드가 아닌 L.포인트로 전액 결제되는, 정말 황당한 일이 일어난다. POS의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헷갈린다는 것. 엘페이를 이용시 L.포인트의 부분 사용을 원한다면, L.포인트 사용칸에 전액이 아닌 ₩10이나 ₩100 등의 금액을 입력해 달라고 말하자. 롯데슈퍼의 POS도 비슷한 인터페이스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이를 방지하는 방법이 있는데, 세븐일레븐에서 계산대 화면에 기타결제 메뉴 - L.pay 결제를 선택하여 결재해 달라 하면 엘포인트가 빠지지 않고 깔끔하게 결재가 된다. 혹시 이를 모르는 캐셔가 있다면 친절히 알려 줘서 계산하기 바란다.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에서 결제시에는 결제 단말기에서 "10번"이나 "준현금"을 선택한 후 L.pay를 선택하면 되는데,[8] 위의 세븐일레븐에서 결제시와 마찬가지로 L.포인트 사용액을 ₩0으로 두어야 한다.

엘페이 역시 카드를 이용하면 BC Pay같이 1회용 번호로 영수증에 찍힌다. 다만 가끔씩 앞의 BIN은 변하지 않은 채 끝자리 번호만 랜덤으로 찍혀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

2017년에 앱을 업데이트하면서 음파결제 기능이 추가됐는데[9], 삼성 페이 비슷하게 계산대의 POS 기계에다가 L페이 앱에서 음파를 보내고 있는 스마트폰을 갖다 대서 계산하는 방식이다. 음파결제시 영수증에는 L.PAY(WAVE)로 구분되어 나온다. 2018년 7월 16일 기준으로 L.pay 웨이브 결제가 가능한 곳은 롯데슈퍼, 롯데 백화점, 롯데마트, 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롯데월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본래 마이비에서 관리하고 있었으나, 2016년 7월 1일부터 L.포인트 마일리지를 관할하는 롯데멤버스(주)로 관리 주체가 이관됐다.

2017년 들어 새롭게 출시한 몇몇 신용/체크카드들이 L페이 앱에 카드 등록을 시도했을 때 카드 번호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메시지를 띄우면서 카드가 등록되지 않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롯데멤버스 측의 말로는 아직 제휴가 안 되어서 그렇다고.... 씨티카드의 자체 체크카드는 아예 뱉어내고 있고, 부산BC BNK프렌즈 체크카드 역시 L페이에 등록이 아예 안 된다. 우체국의 자체 체크카드도 L페이에 등록이 아예 안 된다.[10] 신한카드의 마이 홈플러스 체크카드 역시 계속 뱉어내고 있다가 2018년 7월이 되어서야 등록됐다.

2017년 9월에는 NH농협카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경우 케이뱅크 체크카드의 등록은 가능하나,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2018년 2월부터 L페이에 등록이 가능해졌다. 2018년 7월에는 카카오뱅크 계좌의 직불결제 등록이 추가됐다.

참고로 카드 외에 은행 계좌도 등록해서 이용이 가능[11]하나, 이 경우 사용처가 제한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사실을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안 되고 가맹점 직원도 전혀 모르고 오직 L.pay 상담사 또는 썸뱅크 앱 구석에서나 확인이 된다. 사용 가능한 가맹점은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롯데시네마, 롯데면세점, 롯데월드, 롯데렌터카, 롭스, 롯데리조트며 이외 가맹점에서는 모두 사용이 불가능하다. 결제를 시도하면 '사용 가능한 카드가 등록된 회원이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POS기에 뜨면서 결제가 안 된다. 혹시 썸뱅크나 기타 은행 계좌 결제관련 이벤트에 응모하고자 할 경우 주의해야 한다. 가능하다고 해도 일부 가맹점에서는 우리은행만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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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편집]

롯데카드와 함께 SBS MTV의 음악 프로그램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에 협찬을 하고 있다.

[1] 0.5% 적립해 주는 세븐일레븐보다 더 짜다. 단, 롯데슈퍼 한정으로 현금 계산시 10원 이하나 100원 이하 거스름돈은 절사해서 포인트화가 가능하다. 이 잔돈적립 기능은 L.포인트 홈페이지에서 미리 세팅해야 한다.[2] 롯데슈퍼 플래티넘 등급의 경우 1% 적립된다. 직전 분기 40만원 이상 구매시 플래 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카드로 1년 간 100만원 이상 쓰면 차기년도부터 0.5% 적립된다.[3] 2016년 하반기에 개악이 예정되어 있는데, 등급별로 최대 1%의 포인트 적립율을 온-오프 정보 통합을 주장하면서 최대 0.5%로 변경된다는 것. 또한 등급 유지에 필요한 소비 금액도 현행보다 높아진다.[4] 2014년 1월 5일부터이며, 동시에 시네마포인트 적립은 종료되었다. 다만, 포인트플러스 카드 결재시 2.5% 적립, 카드가 인터넷에 등록되지 않을 경우 0.1% 적립.[5] 성인 기준으로 1인당 9천원×4명의 5%면 1,800원이다. 여기에 상기한 P+410 카드 + 주말 결제 등의 방법으로 추가적립이 된다면 적립율이 깡패 수준이다.[6] 2018년 3월 17일 일산후곡점 확인. 알바생들 말로는 매번 L.pay 결제 오류로 곤혹을 치루는 듯. LTE 상태로 바꾸니 바로 결제되었다.[7]대전광역시 내 점포 중 대전둔산점과 대전시청점은 예외. 포스가 L페이를 지원하지 않는지 결제가 전혀 처리되질 않는다. 같은 이유로 캐시비도 안 먹힌다.[8] 주로 지하 식품관이나 1층 화장품 코너에 있는 조그만 단말기에서는 카드 번호를 한번 더 선택해 줘야 한다.[9] 롯데 엑셀러레이터 및 롯데멤버스에서 투자한 모비두 스마트 사운드 기술이 적용되었다. http://news.donga.com/3/all/20180411/89570576/1, https://www.mobidoo.co/[10] 따라서 우체국 이용자가 L페이를 쓰려면 제휴계(롯데, 삼성, 신한)를 발급받아야 한다. 그 중 우체국 신한 러브체크카드는 창구 가서 후발급하겠다고 말해야 한다.[11] 직불결제. 알리페이위챗을 생각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