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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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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1. 소개2. 연혁3. 제품
3.1. 엔진
3.1.1. 중형 엔진3.1.2. 소/경형 엔진3.1.3. 전기바이크
3.2. 라인업

1. 소개[편집]

한국의 양대 구데기모터사이클 제조회사 중의 하나.

KR모터스는 대림자동차에 비해 내구성과 마감 등의 전반적인 완성도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지만, 국산 모터사이클로서는 최초로 중/대형 650cc~700cc급 레플리카/네이키드/아메리칸/스쿠터 등 모델을 내놓았으며 전 세계 각국에 수출도 하고 있고 생각 외로 선전 중이다.

가끔 국내 시장을 고려하면 나오지 않을 법한 장르의 모델이 출시되기도 한다. (예 : MX125 -> RX125, RX125SM, RT125D) 그러나 A/S망이 압도적으로 대림에 밀리고 있고 수리인력도 부족한 편이었으며, 대림자동차를 인수하면서 상황이 바뀔 듯..했으나 결국 인수가 취소되었다.

현재 국내 유일의 다기통 모터사이클 자체생산 메이커.

1997년에는 4기통 250/300cc급 엔진 개발에 성공하여 GA300[1]이 발매 예정이었으나 IMF로 인하여 사업을 축소하면서 발매되지는 못하였다.

2. 연혁[편집]

KR모터스의 모태는 1978년 설립된 효성기계공업으로[2], 일본 스즈키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효성스즈끼'라는 이름으로 모터사이클을 내놓기 시작했다.

이후 1987년에는 순수 독자 개발품 양산에 성공하고 1988년에는 일본 수출을 시작하고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모터사이클 회사로 지정된다. 1995년에는 국내 최초로 125cc급 모터사이클 DOHC 엔진을 개발하였다.

2003년에는 효성그룹으로부터 분리되어 독자 체계에들어가고 국내 최초로 125 SOHC급과 125,250,650cc DOHC급 700CC급 모터사이클 엔진을 개발하였고 한솜모터스와 합병하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 하지만 2007년에 S&T그룹에 인수되어 S&T모터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한솜과는 다시 헤어졌다.

이후 700cc 엔진을 개발하고 전기 스쿠터를 양산하다가 2014년 3월 코라오그룹[3] 에 합병되어 KR모터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6년 초에는 중국 qingqi오토바이[4]와의 합작으로 현지법인을 설립하도록 양해각서를 체결했다.[5] 보도에 따르면 생산설비를 이전하여 2017년도 초에는 전기이륜차, 우체국관용차 등을 제외한 차량을 중국 현지법인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2017년 7월 10일 대림자동차의 이륜차 사업부를 인수 한다는 소식이 나왔다.[6] 1년간만 대림자동차의 브랜드명을 유지하고 이후로는 KR모터스로 모두 편입시킨다는 방침이다.

2017년 11월 9일 KR모터스의 대림자동차 이륜차 사업부 인수가 무산되었다는 소식이 나왔다. [7] 대림자동차 노조의 반대 및 자본 일부 잠식 상태인 KR모터스에서 자본 조달에 실패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

3. 제품[편집]

3.1. 엔진[편집]

3.1.1. 중형 엔진[편집]

  • (DOHC 4밸브 단기통(수냉식) 엑시브 250, MS3스쿠터

  • (DOHC 4밸브 V형 2기통 (공랭식) 코멧/미라쥬 125, 250

  • (DOHC 4밸브 V형 2기통(수냉식) 코멧/미라쥬 650, ST7 700cc, GT600 시제품

  • (DOHC 4밸브 직렬 4기통(수냉식) GA250, 300 시제품

3.1.2. 소/경형 엔진[편집]

  • (소형 엔진라인업)

  • (SOHC 3밸브 단기통(공냉식) 마스터, 마이다스

  • (SOHC 4밸브 단기통(공냉식) 중/소형 125스쿠터

  • (DOHC 4밸브 단기통(공냉식) 엑시브 125, 트로이(후기형), RX125(후기형)

3.1.3. 전기바이크[편집]

  • 소형바이크/경량바이크에 진출해서 진행 중.

3.2. 라인업[편집]


[1] 300cc 수냉 직렬 4기통 DOHC 엔진을 크루저 차체에 얹은(...) 모델[2] 1976년에 코스피에 상장된 회사로 일련번호도 000040번. 조흥은행, 동화약품, 한빛은행 바로 다음으로 4번째로 등록됐다는 말이다.[3] 혹시 어디서 들어본적이 있다면...그렇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인이 라오스에 세운 기업이다. 한국에서의 듣보잡처럼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라오스와 인도차이나 반도 전체의 물류, 금융, 자동차 산업을 꼭 쥐고 있는 엄청난 규모의 그룹[4] 중국 남방그룹의 계열사이고, 일본의 스즈키와 프랑스의 푸조의 현지법인을 운영하는 회사다.[5]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784856[6] http://www.sedaily.com/NewsView/1OIF71YAG7[7] http://marketinsight.hankyung.com/apps.free/free.news.view?aid=201711095725u&category=[8] 정가는180만 원인 데 반해 인터넷쇼핑몰을 찾아보면 120만 원대에 아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9] 대만 PGO사의 제품이다.[10] 의 OEM 제품이다. 원 설계는SYM, 생산은 중국, 판매는 KR인 방식. 브레이크등을 잘 보면 SYM이라고 새겨진 것을 찾을수 있다. 캬브레터 방식에 이름대로 110cc라서 그럭저럭 괜찮은 성능임에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그리 튀지 않아서 무난한 스쿠터를 찾을 때 많이 추천되는 제품 중에 하나이다. 대만의 티니는 동일한 디자인에 100cc 인젝션이라고 한다.[11] 이름은 80이지만 실제 배기량은 72cc. 차체는 50cc 정도의 80kg라 언덕도 잘 오른다고 한다. 가격은 139만으로 국내 동급 바이크 중에 가장 싸서 출시 당시 KR모터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되었다.[12] 94~97년도 쯔음 떡밥이 던져졌던 모델. 300cc DOHC 무려 4기통이다. 이후 IMF가 터져 팔지도 못하고 단종... 당시 나왔다면 코멧은 2기통이 아니라 4기통이 됐을 수도 있었다... 정부 지원에 따라 250cc 이상의 엔진을 개발했는데 이게 4기통엔진이었고 GA300은 보어업을 한 모델. 본 배기량인 250의 사양은 40 PS / 14000 RPM 이고, 압축비가 무려 12를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