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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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1991년부터 2015년 8월까지 존속한 은행에 대해서는 하나은행/합병 이전 문서를, 본 법인이 1967년부터 2015년 7월까지 수행한 사업에 대해서는 외환은행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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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px-Flag_of_South_Korea.svg.png 대한민국의 4대 시중은행

파일:34617_27169_53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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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 하나은행

법인명

주식회사 하나은행

영어명칭

KEB Hana Bank

중국어(번체) 명칭

KEB 韓亞銀行[1]

중국어(간체) 명칭

KEB 韩亚银行

일본어 명칭

KEB ハナ銀行

본점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5
(舊 을지로1가 101-1번지}

종목코드

004940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94년 ~ 2013년[2])

은행코드

081[3]

082[4]

025[5]

080[6]

SWIFT 코드

KOEXKRSE[7][8]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ZAR, NOK, NZD, DKK, RUB, MXN, USD, BHD, SAR, SEK, CHF, SGD, AED, GBP, EUR, IDR, JPY, CNY, CZK, CAD, KWD, THB, TRY, PLN, HUF, AUD, HKD, KZT, MNT, OMR, CLP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
2.1. 영업점 간판2.2. 은행원간의 통합2.3. 전산 통합 과정2.4. 전산 통합 이후2.5. 지점 통폐합
3. 역대 은행장4. 상품
4.1. 단종된 상품
5. 애플리케이션6. 해외법인7. 포켓몬스터 콜라보레이션8. 기타

1. 개요[편집]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 KEB하나은행[9]

하나 Can Do![10]

대한민국의 대형 시중은행으로, 하나금융지주의 계열사다. 2015년 9월 1일 하나은행외환은행이 통합해 만들어졌다. 당시 하나카드의 통합 전산이 심한 오류를 일으킨 탓에 전산 통합은 2016년 6월 현충일 연휴에 이루어졌으며, 이 때까지 각 영업점(본점과 주요 지점, 인천국제공항 지점 제외)들은 기존 하나/외환은행의 간판을 그대로 유지하였다.[11][12]

로고는 구 하나은행의 로고를 그대로 사용한다. 단, 음영과 광택이 있어 입체감이 부각되던 기존의 로고과는 달리 미니멀리즘을 반영하는 듯 광택 없는 평면형으로 개정되었다. 어찌 보면 3D 로고를 내세우기 이전인 1990년대~2000년대 초의 스타일로 회귀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지도.[13] 참고로 하나금융투자도 사명을 바꾸면서 로고가 평면형으로 개정되었다.

파일:OldHana.jpg
구 하나은행 로고.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2. 역사[편집]

주: 1991년~2015년까지 역사는 하나은행/합병 이전 참고.

2012년 론스타의 먹튀 논란을 뒤로 하고 외환은행하나금융지주로 인수되었다. 외환은행 노조의 반발에 하나금융지주는 5년간 외환은행의 독립 경영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4년 들어 하나금융지주의 전반적인 실적이 나빠졌고 이에 조기 통합설이 대두되었다. 2014년 11월, 외환은행의 카드 사업부가 외환카드(주)로 분사되었다. 2014년 12월, 외환카드는 하나SK카드와 합병하여 하나카드로 재출범했다. 존속법인은 외환카드였다. 카드사 통합으로 인해 은행도 조기 통합이 시도될 것이라는 예측이 유력했다.

2015년 1월, 하나금융지주는 투 뱅크 체제가 심각한 경영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는 이유로 하나은행-외환은행 간 조기통합을 시도했다. 이에 외환은행 노조가 반발하며 통합추진 중단 가처분신청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합병 절차가 중단됐다. 하지만 6월 26일 법원은 하나금융지주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가처분 결정을 취소했고 7월 13일 외환은행 노조와 하나금융지주가 협상을 통해 조기통합에 합의하여 2015년 연내 합병이 기정사실화되었다. 2015년 8월 5일, 하나-외환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 은행의 상호를 KEB하나은행으로 확정했고 8월 7일 합병 공고를 냈다. 8월 10일을 전후하여 하나은행 일부 거점 점포가 간판을 'KEB하나은행'으로 바꿔 달았다. 2015년 9월 1일, 통합 법인이 출범하였다. 통합 방식은 역합병으로 (주)한국외환은행(주)하나은행의 모든 자산과 권리를 양도받고 (주)하나은행 법인이 해산됨과 동시에 (주)한국외환은행이 (주)하나은행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양행의 법인은 통합되었지만 외환은행 노조의 반대와 하나카드 통합전산 불량사태로 인해 전산 통합은 2016년 6월 7일로 연기되었으며 이 때까지는 통합 이전과 같이 구 하나은행 창구에서는 구 하나은행 업무만, 구 외환은행 창구에서는 구 외환은행 업무만이 가능하다. 전산 통합 전까지는 교차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KEB하나은행은 각 영업점의 간판 교체를 2016년 6월 전산 통합 이후로 연기하였다.

통합 은행의 초대 행장으로는 함영주 충청사업본부장이 임명되었다. 함 행장은 강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 서울신탁은행에 입행, 서울은행에서 지점장 자리까지 올라갔으며 서울-하나 통합 이후 구 충청은행의 후신인 충청사업본부의 본부장에 올라와 일해 왔던 인물로 구 하나은행의 출신 성분을 고루 거친 인물이다.

2016년 3월 26일에 894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1차 통합전산 테스트를 실시했다. 통합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 거래 성공률은 98% 수준으로 구 외환은행 노조도 이번 테스트의 성공을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KEB하나은행은 보완 작업을 거쳐 주말을 이용해 4월 23일과 5월 14일에 추가 전산 테스트를 거쳤다. 연휴 기간인 2016년 6월 4일~6월 6일에 통합전산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위하여 전산이 전면 차단되었다. 6월 7일 오전 6시 통합 시스템 적용과 함께 인터넷뱅킹이 새롭게 오픈했다. 시스템은 구 하나은행 그대로 계승했으며, 외환은행 계좌에 전부 하나은행 계좌번호가 추가로 할당되었다.[14] 물론 과거 우리/신한은행의 합병 사례와 같이 기존 6으로 시작하는 외환 계좌번호도 계좌를 없애기 전까지는 계속 쓸 수 있다. (단, 계좌이체 등에서 계좌번호가 하나만 표시되는 경우에는 신 계좌번호만 뜬다) 옛 외환은행 계좌에 새로 할당된 계좌번호는 000-890000-00-007 (저축예금) 형태. 또한 내부 지점코드는 외환은행 출신 지점의 경우 1000번대를 쓰고 금융공동망 코드는 전술했듯 080XXXX를 따른다.(081XXXX은 구 서울은행 인수계좌가 사용한다.)

2.1. 영업점 간판[편집]

전산 통합과 함께 그동안 구 행명을 달고 있었던 일반 영업점들의 간판을 교체하기 시작했다. 구 외환은행 지점 또는 인근 외환은행 지점을 통합한 구 하나은행 지점부터 간판이 교체되고 있다. 구 외환은행의 브랜드 가치가 아까웠는지 간판 한구석에 '외환전문은행'이라는 글씨를 박아넣었고 그 아래에 주요 4개 화폐의 기호가 들어간 픽토그램을 그려넣었다. 구 외환은행의 간판 교체가 어느 정도 완료되자 구 하나은행 지점들도 간판을 교체하기 시작했는데 자산관리 특화 점포는 '외환전문은행' 대신에 'VIP CLUB' 마크가 붙어 있다. 지점 간판이 전산통합 이후에 외환은행 지점들만 바뀌고 (구)하나은행 지점들은 바뀐 사례가 많지 않아 일부에서는 혹시 교체를 미적대다 외환은행의 흔적인 'KEB'를 떼버리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은행에서 밝힌 바로는 외환은행 지점의 간판을 우선적으로 바꾸고 하나은행의 간판은 순차적으로 바꿀 예정이라 했으나 2018년 1월 현재도 일부 구 하나은행 간판은 그대로다.

간판 교체가 느린 이유가 있는데 구 하나은행 출신 지점들의 간판 교체는 본점에서 재정을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각 영업점의 자체적인 예산이 들어간다. 간판을 교체하여 비용이 증가하게 되면 영업점의 수익성이 악화되기 때문에 성과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 때문에 아예 간판이 고장나거나 박살나지 않는 이상 교체를 미룰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새 간판에는 고급 아크릴을 사용하기 때문에 최소 4,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구 하나은행 지점에서는 2017년 성과평가 종료시점 이후에 간판 교체를 검토하는 지점도 있다고 한다.

2.2. 은행원간의 통합[편집]

2018년 9월을 목표로 옛 하나은행과 옛 외환은행의 ‘완전 통합’에 나선다. 통합 전 외환은행 직원들이 하나은행보다 평균 임금이 10% 가량 높아 이 간극을 어떻게 좁힐지가 관건이다. 2018년 1월 9일 발표한 기사에 따르면 옛 하나·외환은행 간 복지·급여 체계 통합을 논의하는 노사 태스크포스팀(TFT)이 2018년 1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2018년 초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KEB하나은행 임원들이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이 같은 의견을 제시해 노조와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며 “2018년 9월 완전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전 통합 목표시점을 9월로 잡은 것은 이 시기가 KEB하나은행으로 출범한 지 만 3년이 되는 때여서다. 관계자는 “2016년에는 전산 통합이 이뤄졌고 2017년에는 통합노조가 출범한 만큼 이젠 복지·급여 수준 등도 조정해 진정한 통합은행으로 출범할 때”라고 설명했다. KEB하나은행 내부에선 그동안 급여·복지 체계 미통합에 따른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2017년 5월에는 노조가 “옛 외환은행 출신 직원들은 지난 10여 년간 매해 5월마다 정기상여금을 받았지만 올해는 받지 못했다”며 KEB하나은행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노조에서 주장하는 정기상여금은 옛 하나은행 상여금 체계에 맞춰서 2016년 말에 이미 지급했다”며 “불완전한 통합 탓에 수시로 이런 갈등이 빚어져 급여·복지 체계 조정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임금과 복지 체계 통합과정도 수월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금 체계를 통일하려면 직급 기준을 일치시키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옛 외환은행 관계자는 “노조에서 옛 외환은행 직원들이 기존에 적용받던 복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주장을 관철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복지 수준이 이전보다 떨어지게 된다면 직원들 사이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반면 은행 측은 문제없다는 입장이다. 이미 임금피크제 적용시기와 시간외근무제 등 주요 사항들은 통합 작업을 끝냈기 때문이다. 관계자는 “옛 외환은행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가 18년으로 13년인 하나은행보다 5년 정도 길기 때문에 평균 임금에서도 차이가 난다”며 “동일 직급 간 임금 수준 차이는 10%보다는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3. 전산 통합 과정[편집]

2016년 4월 말부터 KEB하나은행은 6월에 이루어질 전산 통합을 나름대로 요란하게 홍보하기 시작했다. 구 하나은행과 구 외환은행의 전산 시스템이 워낙 판이하게 달라서 이미 통합 이전부터 구 하나은행 전산을 조금씩 개조했다는 듯.

2016년 5월 말에는 현충일 연휴에 은행 거래가 중단된다는 공고문이 올라왔고, 구 외환은행 고객들을 상대로 기존 외환 스마트뱅크 앱을 지우고 하나1Q뱅크를 설치하라는 공지를 띄웠다.

전산통합을 앞두고 우체국 - 외환은행 창구제휴가 종료됐다. 대신 우체국 - 하나은행 ATM 제휴는 그대로라 (당연한 말이겠지만)옛 외환은행 현금카드도 하나은행 현금카드처럼 우체국 ATM 수수료가 면제된다. 출신 따져서 수수료 면제해주는 게 더 이상하긴 하다

6월 초에는 안성기를 모델로 한 전산통합 광고가 방송되기 시작했으며, 홈페이지와 1Q뱅크 앱에 전산통합으로 인한 거래정지 안내문이 대문짝만하게 올라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공고를 그냥 무심하게 지나쳤고, 그 결과, 헬게이트가 열렸다. 평소 금융거래에 관심이 많던 사람들이나 공지사항을 유심히 읽어보던 사람들은 연휴에 쓸 돈을 타행 계좌로 옮겨놓는 등 대책을 세웠지만, 전산 통합 사실을 모르던 많은 사람들이 3일동안 모든 현금이 동결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것. 트위터에는 "전 재산이 하나은행 계좌에 들었고 체크카드밖에 없는데 3일동안 굶어야 하나", "공구주 계좌가 빌어먹을 하나은행이라 공구 참여가 안되고 있다" "외환은행 ATM이 닫혀 있길래 공동망CD기에서 돈 뽑으려고 했는데 공동망CD기도 오류더라"[15] 등등 거래 중단에 절규하는 사람들의 글이 올라왔다. 뉴스기사 사전에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는 하나, 문제는 그 대표번호가 지금까지 KEB하나은행이 신나게 광고를 뿌려댄 번호였고, 광고로 인해 해당 번호를 스팸 처리해버린 고객들이 매우 많았다는 데 있다. 또한 안내문자를 장문의 MMS로 보내 MMS를 차단해놓은 일부 기기에서는 수신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16] KEB하나은행은 대대적으로 광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행동도 안한 고객의 자업자득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하지만 전산통합 전부터 고객정보 관리가 X판인건진 몰라도 스팸처리도 안 하고 수신거부도 안 했는데 문자를 못 받았다는 사람도 존재한다.

전산은 계좌번호 체계나 창구단말, 모바일뱅킹 등 대부분이 구 하나은행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었으며, 외화거래나 환전, 해외지점 등 구 외환은행의 특화 분야에 한해 구 외환은행 시스템으로 통합되었다. 구 외환은행 계좌에는 구 하나은행 형식의 새 계좌번호가 할당되었다. 단 계좌를 해지하지 않는 한 6으로 시작하는 원래의 계좌번호도 사용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은 구 하나은행 방식이므로 계좌조회 시 신계좌번호부터 뜨며, 공간이 좁으면 구계좌번호가 생략된다. 은행 코드와는 반대로 외환 관련 시스템은 구 외환은행의 것이므로 통합 KEB하나은행의 SWIFT 코드는 구 외환은행을 계승한 'KOEXKRSE'가 되었다. 구 하나은행의 SWIFT 코드인 'HNBNKRSE'는 폐쇄되어 사용 불능이 되었다. 국내 사례는 아니지만 現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전신중 하나인 도쿄 미츠비시은행은 1996년에 미츠비시은행과 도쿄은행이 합병을 한 회사인데 그 때 국내 시스템과 해외 시스템[17]을 서로 다른 통합 주체의 것으로 일원화한 적이 있다. SWIFT 코드가 피합병은행의 것으로 채택된 것까지 똑같다. 왜 이렇게 했냐면 도쿄은행이 외환은행처럼 외국환 전문은행이었기 때문이다.

2.4. 전산 통합 이후[편집]

2016년 6월 7일 9시 영업점이 개방되며 처음으로 통합전산 대면거래가 시작됐다. 구 하나은행은 이전과 다름없이 원만하게 일처리가 가능했으나, 구 외환은행의 경우 텔러가 가이드북을 읽으며 전산을 조작한다던지, 교차발령으로 배치된 구 하나은행 행원을 불러온다던지 하는 식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이전 같았으면 5분이면 끝낼 일을 1시간 넘게 끙끙거리며 오류와 씨름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서버만 바뀐 것이 아니라 컴퓨터 화면부터 조작법, 첨부서류 등등이 모두 바뀌어 버렸기 때문에 구 외환은행은 행원 모두가 초보자인 거나 마찬가지다. 즉 구 외환은행 지점 이용자는 텔러들의 실습용 베타 테스터(...) 구 외환지점의 행원이 하나은행의 상품을 고객보다 모르는 경우도 흔하다. 외화거래나 환전이 아니라면 구 하나은행을 가는 것이 좋다. 전산통합 하면 지점에 복잡한 업무 여러 개 던져 놓고 텔러들 당황하는 거 보면서 바람쐬러 가는거 아니었어? 사이코패스냐

구 하나은행 방식의 ATM 인터페이스는 여전해서, ATM에서 거래내역 조회시 여전히 과거 거래 내역부터 나온다.이뭐병 통합되고 얼마 후에 이 ATM 인터페이스가 아주 살짝 바뀌었다.

그 외 합병 이후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 전산통합 이전에는 구 외환은행에서 수행하던 업무인 외화 동전 환전은 전산통합 이전에는 반드시 구 외환은행을 찾아가야 했다. 이것도 양행 간 전산통합이 안 되었기 때문. 전산통합 이후에는 구)하나은행 지점에서도 똑같이 처리가 가능하다.

  • 전산통합 후, (구)외환은행에서 발행된 금융IC카드의 경우 기존처럼 사용은 가능하나, 탑재계좌 추가·탑재계좌 삭제·전자통장 탑재 등 구 매체의 신규처리 업무는 불가능하다. 통합 KEB하나은행의 금융IC카드로 교체해야 신규처리 업무가 가능하다.

  • 고객 응대시 사용하는 용어들이 타행과는 조금씩 다르다. 한자어인 '고객님' 대신 순우리말인 '손님'을 사용하는 것은 하나금융그룹의 정책에 따른 것이다. 그리고 창구 텔러가 손님을 부를 때도 타행은 "고객님, 이쪽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반면, KEB하나은행은 "손님,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한다. 행원 개개인의 역량과 능동적인 서비스를 강조하는 성향이 드러난다.

  • ATM 통장 출금은 구 하나은행이 5자리 승인번호를, 구 외환은행이 6자리 승인번호를 이용했는데, 전산통합 후 신규하는 계좌에는 6자리로만 승인번호의 등록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기존 5자리로 등록한 구 하나은행 계좌는 변함없이 5자리 승인번호의 이용이 가능하며, 원한다면 6자리 승인번호로 변경도 가능하다. 계좌만 있으면 통장을 안 들고 왔더라도 신분 확인만 되면 바로 승인번호를 변경해 준다. 통장출금 승인번호 변경 의사를 밝히고 신분증만 보여 주면, 창구에서 신원을 조회해 주고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2017년 5월 청라국제도시역 옆으로 전산센터를 이전할 예정인지라, 이전 작업으로 인해 거래가 잠시 중단되었다.

2.5. 지점 통폐합[편집]

구 외환은행과 구 하나은행의 지점은 대부분의 경우 매우 가까운 거리(심지어 바로 옆)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서울의 경우 도심 지역과 강남 지역은 중복도가 매우 높다. 물론 전산통합 전에는 가까이에 있는 게 이득이긴 하겠지만.

일단 합병 전 구 외환은행구 하나은행의 지점 중 동일한 명칭의 지점의 경우 통합과 동시에 지점명이 변경되었다. 점포명에 "중앙"이라든가 "사거리"라든가 포함된 이런 지점들은 대부분 통합과 함께 바뀐 경우가 많다.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구 외환은행구 하나은행의 지점 중 좀 더 지점 규모가 크거나 접근성이 좋은 쪽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통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 서울 동대문구 내의 두 휘경동지점이 충돌하면서 지점명이 각 은행이 위치한 동과 서로 뒤바뀌었다. 원인은 바로 휘경동에 있는 회기역 때문이다. 회기동에 위치한 구 하나은행 휘경동지점과 휘경동에 위치한 구 외환은행 휘경동지점이 충돌했는데, 휘경동에 위치한 구 외환은행 휘경동지점이 회기역지점으로 변경되었다!!! 구 하나은행 휘경동지점이 회기동에 위치하면서 회기역과 더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이문동에 위치했던 구 휘경역, 외대앞역 때문에 정작 휘경동에 있는 역 이름이 회기역이 되었지만...)

  • 서울 청량리동의, 청량리역 바로 앞에 붙어있던 구 하나은행 청량리지점과 청량리역과 다소 떨어진 구 외환은행 청량리지점이 충돌하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청량리역과 거리가 있는 구 외환은행 청량리지점이 청량리역지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후 구 외환은행 청량리지점(현재 KEB하나은행 청량리역지점)으로 통합되었다. 이럴거면 왜 구 외환은행 점포명을 바꿨는지...

  •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구 하나은행 반포중앙지점과 외환은행 반포퍼스티지점이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 상가 2층(같은 건물 같은 층)에 있었다. 외환은행 지점이 구 하나은행 지점에 흡수 통합되었다.

  • 수원시의 경우 구 외환은행 수원지점과 구 하나은행 수원지점[18]은 약 150m 거리로 떨어져 있는데, 두 지점 모두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었다. 합병 발표 직후 구 외환은행 수원지점이 '수원중앙지점'으로 명칭이 바뀌었지만 결국 구 외환은행 수원지점으로 통합되었다. 똑같은 일이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과 구 하나은행 동수원지점에도 일어났는데,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은 단독 건물에다가 하나금융투자 지점도 같이 있었고, 합병 발표 후 지점명이 '수원금융센터'로 바뀌고 지역영업본부까지 들어서더니 결국 구 하나은행 동수원지점이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으로 통합되는 것으로 결정. 구 하나은행 동수원지점은 똑같은 곳에서 20년 넘게 영업중이었는데 결정적으로 큰 빌딩 1층에 입점한 지점이었고 지점 크기도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에 비하면 작았다.

  • 성남은 서로 100m 정도로 매우 가까이 있었던 구 외환은행 성남지점과 구 하나은행 성남중앙지점 중 구 하나은행 성남중앙지점으로 통합되었다. 통합 전 구 외환은행 성남지점은 '성남수정로' 지점으로 명칭이 바뀌었었다. 대조적으로 야탑역에 위치한 구 외환은행 야탑역지점[19]구 하나은행 야탑역[20]지점은 서로 50m 떨어져 있고 아예 맞은편에 마주보고 있는데도, 아직 통합하고 있지 않다.

  • 당산역지점은 한 건물에 있었다.

  • 대구광역시의 경우 중앙대로범어역 근처가 중복도가 꽤 심했다. 중앙로역 4번 출구에는 외환은행 대구지점과 하나은행 대구기업금융지점이 바로 옆 건물에 붙어 있고, 반월당네거리에는 달구벌대로를 마주보고 외환은행 반월당출장소와 구 하나은행 대구중앙지점이 있다. 결국 중앙네거리에 있던 구 외환은행 대구지점과 구 하나은행 대구기업금융지점은 폐쇄하고 2016년 6월 27일에 2.28기념공원 건너편의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호텔 1층으로 통합 이전했으며, 기존 외환은행 대구지점은 KEB하나은행 대구포항영업본부(현재는 대구울산영업본부로 개편)로 변경한 후 ATM만 남겼다. 외환은행 반월당출장소는 자연히 길 건너 구 하나은행 대구중앙지점과 통합됐고, 그 자리에는 중앙네거리 미도빌딩에 있었던 하나금융투자가 들어왔다. 하지만 인접한 지점이 아님에도 대명동지점은 뉴스테이 시범사업 부지로 지정되어 서문시장5지구의 대구서지점과 통합하고 남산그린타운 건너편으로 이전하여 대신동지점으로 변경했다. 이후 기존 대명지점 건물은 통합하고 나서 몇 주일이 지나 완전히 철거했다.

  • 3호선 마두역에는 심지어 골목 하나를 두고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붙어 있다. 전산통합 후 얼마 안 되어 구 하나은행 지점이 ATM만 있는 365자동화코너로 바뀐 후, 얼마 안 되어 구 외환은행으로 완전히 통합되었다.

  • 반면에 영주시에는 구 하나은행만, 안동시에는 구 외환은행만 있어서 "인근 지점"을 걸어서 못 가는 곳도 있었다(...)

  • 충청은행의 주 지역이었던 대전광역시의 경우, 대부분의 (구)외환 지점들은 통폐합을 면치 못했다. 다만 중앙로역 주변에 있던 (구)하나 지점들은 모두 (구)외환 대전지점으로 통합되었다.

  •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구)하나, (구)외환 지점의 경우 직선거리로 150m에 위치하기 때문에 (구)외환 직원들은 좌불안석이란 소문도....

  • 인천국제공항지점은 원래 구 외환은행이었다. 그래서 인천공항에 은행 지점 새로 입찰할 때 구 하나은행이 대놓고 포기한 적도 있었다. 다른 일반 지점들과는 달리 KEB하나은행 출범 직후 바로 간판을 갈아치웠다. 그래도 겉으로는 나름대로 거점 지점이라 바꾼 것인데, 간판만 그럴 뿐 속살은 전산통합 이전까지 쭉 외환은행이었다. 그래서 구 하나은행 고객 중에서 외환은행 계좌가 없다면 외환은행 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사이트의 비로그인 환전을 이용해야 했으며 고객 혼동도 꽤 심했다. 특히 현충일 전산통합 기간에는 공항 환전은 가능하였지만 환율 우대가 가능한 가상계좌 환전이 불가능하여 대체 은행을 사용해야 했다.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도 백옥대로변에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바로 옆 건물에 붙어 있었다. 원래 하나은행이 용인중앙지점, 외환은행이 용인지점이 되었으나 이후 통폐합 되어 건물이 컸던 외환은행 건물만 남게 되었다.

  •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에는 (구)하나은행 호평지점, (구)외환은행 호평출장소(구. 외환은행 평내지점 → 호평지점 → 외환은행 구리지점 관할 출장소 격하)점이 대각선으로 거의 마주보고 형태로 자리잡고 있었다. (구)외환은행 지점이 출장소인 관계로 폐쇄만해도 크게 문제 없지만(출장소 폐쇄시 출장소 자산 및 고객관리는 모 지점인 구리지점으로 이관됨), (구)외환은행 호평출장소의 관할 지점을 (구)외환은행 구리지점에서 (구)하나은행 호평지점 관할로 변경, 그 다음에 두 영업점을 통합하는 다소 특이한 방식으로 통합되었다. 이런 특이한 영업점 통합으로 (구)외환은행 호평출장소 거래 고객들은 모 지점인 구리지점이 아닌 (구)하나은행 호평지점으로 관리영업점이 변경됐다.

  • 전북전주 완산구 경원동에 객사 옆에 있는 (구)하나은행 지점인 전주지점과 팔달로에 위치한 (구) 외환은행 전주중앙지점이 있었다. 결국 전주지점으로 통합해서 전주금융센터로 변경됬고, 전주중앙지점 자리는 ATM으로 남겼다. 통폐합이후로 전주금융센터지점이 더욱 바쁜지점이 되었다고... 익산 의 경우는 영등동에 (구)하나, (구)외환 출신 지점이 있었으나 (구) 하나은행 출신 지점인 익산지점으로 통합했다.. 참고로 익산지점은 원광대 출장소의 모점이라고.... 군산의 경우는 중앙로 근처에 위치한 군산중앙지점(구하나)와 수송동에 위치한 군산지점(구외환)이 있었지만 군산중앙지점이 근처 상권이 미약해서 수송동에 있는 군산지점으로 통합했다..

  • 광주광역시의 경우는 금남로에 3개 지점이 들어서있다. 금남로5가역 근처에 있는 금남로지점(구하나)과 금남로4가역 옆에있는 광주금융센터지점(구 하나)과 전일빌딩에 위치해 있는 광주지점(구외환)이 있다. 합병이전에는 금남로 4가역 옆에 있는 하나은행 지점이 광주 지점이었는데 합병하면서 광주금융센터로 변경했다. 여기 지점들은 아직까지도 통합은 못하고 있다. 직원 말로는 지점 규모가 커서 통합을 못한다고.....그래서 창구에 있는 직원이 별로 없어서 직원을 증원요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상무지구에 상무지점(구 외환)과 상무중앙로지점(구 하나)이 있었으나 BYC빌딩에 위치한 상무중앙로지점으로 통합해서 상무지점으로 변경됬다.


이후 전산통합이 완료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몇몇 영업점의 통폐합에 들어갔다. 2016년 내 47개 지점을 통폐합한다고 한다. 당산역지점처럼 한 건물에 있는 경우는 100%의 확률로, 둘 중 하나가 없어진다고 보면 된다. 서울대입구역의 경우도 구 하나은행 서울대입구지점 출신 지점, 구 외환은행 서울대입구지점 출신 지점이 있는데, 2017.03.27 구 하나 서울대입구 지점이 구 외환 서울대입구역 지점과 통폐합되면서 구 하나 지점이 서울대입구역으로 명칭 변경하였다. 후술하지만 대구광역시 중앙대로 라인의 지점 4개(구 하나/외환 2개씩)가 비슷한 케이스로 통폐합된다. 이미 2016년 2월에 광안지점, 양정지점, 대명지점, 대구기업금융센터 자리는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사업 부지로 지정되어 사실상 통폐합이 확정된 상태였다. 뉴스테이 사업 개시에 따라 해당 지점들은 리츠에 매각됐다. 대명지점은 서문시장5지구 인근에 있었던 대구서지점과 함께 2016년 7월 11일에 중구 대신동 남산그린타운 건너편의 대신동지점으로 통합 이전한 후 철거됐고, 대구기업금융센터도 폐쇄 후 철거됐다. 그런데 대구기업금융센터 주변에 노숙자들이 꽤 많다는 게 함정이다.

간신히 지점 통폐합을 면한 지역이 있는데, 바로 목포지점 (구.하나)와 목포하당지점(구. 외환)이다. 목포지점의 경우 동신대 한방병원 옆에, 하당지점은 하당현대아파트 앞에 있어서 반경이 약 500m(그것도 건물을 살짝 비껴나간다 ㄷㄷ)로 통폐합을 면했다고.... 사실 하나은행이 모두 목포시에서는 하당에 있으니 불편하니, 하당지점 직원들은 차라리 원 도심으로 이전해 주라는 말이 있다 카더라. 이 두 지점은 친절도도 극과 극인데, 목포지점은 위키러가 부모님과 같이 지점에 문의하고 증빙서류를 모두 챙기고 은행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개설방어했고 욕에 가까운 수위 높은 말을 하면서 꺼지라고 말한 반면에, 국민은행 목포지점 구. 외환은행이었던 목포하당지점은 친절하게 상품을 설명해주면서, 선택을 하고, 체크카드도 직접 보여주면서 선택하라고 하고, 담당 직원이 ATM 사용 방법도 알려주고, 해외송금 방법도 직접 시뮬레이션해 주는 매우 미친 친절함을 보여준다. 외환은행 만세 그러나 2017년 8월 28일자 로 구 하나은행 출신인 목포지점으로 통폐합해서 목포금융센터로 변경했다.

지방의 반응은 의외로... 하나은행이 더 큰 거였어? 란 반응... 심지어... 군 단위로 내려가면 하나은행이란게 있는지도 모르는 어르신들도 있다.[21]

3. 역대 은행장[편집]

2015년 통합 이전 행장들은 이곳을 참조.

  • 함영주 (2015~ )

4. 상품[편집]

  • 행복 Together 정기예금: 통합 기념으로 나온 예금상품으로 1백~5천만원까지 예치 가능. SNS에 KEB하나은행 출범 축하 멘트를 올려서 인증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예금기간은 1년.

  • 행복 Together 적금: 통합 기념 적금 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있다. 정기예금과 마찬가지로 SNS에 통합 툭하 멘트를 올려서 인증하면 우대금리를 준다. 행복knowhow 통장을 만들고 급여이체하여 KEB하나은행과 주거래를 트면 추가로 0.1%의 금리우대가 있다.

  • 행복 knowhow 주거래 우대통장 (보통/저축): 연금수급자 우대 통장으로 통합 전 하나/외환 상품이 따로 있었는데 급여이체 기준부터가 서로 달랐으며[22] 통합 후에는 급여이체 기준이 구 하나은행 기반으로 개악됨과 동시에 외환은행 상품은 판매가 중단되었다. 통합 KEB하나은행 출범 이후 완전히 간판급 주거래 통장으로 정착할 것처럼 공지되었으나 밑의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이 급여이체에 더 유리하게 됐다. 단, 구 외환은행에서 개설한 것은 기존과 동일하게 입금 문구만으로도 급여이체 조건 충족이 가능하다. 실제로 전산 통합에 따라 구 외환은행의 각종 수수료 면제 상품 혜택이 무더기로 숙청되고 급여이체 기준이 구 하나은행의 방식인 지정일자 이체로 바뀐다는 공지를 보면, 이 상품으로 통장 전환을 유도한 바 있다. 전산통합 이후로는 구 하나은행과 마찬가지로 급여 기준이 지정일자 당일 기준을 따르게 되었으며 다른 날짜에 입금하면 급여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거나 헷갈린다면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을 선택할 것. 조건이 2종류가 있어 제1조건 급여이체+(제2조건: 하나카드(신용/체크) 이용, 평잔 50만원, 공과금 2건, 아파트관리비 1건) 조건이 붙는다. 지정일 기준이 좀 뭐같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체크카드 한 번이라도 쓰면 수수료 면제 요건이 된다는 것 정도. 2017년 2월 15일부터 만 45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연금통장 컨셉의 상품으로 변경됐다.

  •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 (보통/저축/MMDA): 옛 명칭은 늘~하나 급여통장. 구 하나은행 출신 상품으로, 이건 지정일자 기준도 있지만 급여 문구도 급여로 인정된다. 수수료 지옥의 구 하나은행에서 원래 인정되지 않는 조건이었기 때문에 가히 기적이라 할 만하다. KEB하나은행은 상품별로 급여인정 기준이 꽤 다르니 주의해야 한다. 참고로 구 외환은행 출신 상품인 넘버엔통장은 전산 통합으로 가입 불가와 함께 개악을 맞았다. 2017년 2월에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하나멤버스 가입자들을 위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추가했으나, 이거는 급여이체시와 달리 최대 20+5회로 횟수 제한이 있다. 하나멤버스 회원 유지만 해도 10회를 기본으로 부여해 주며, 하나카드를 한 번만이라도 이용하면 10+5회를 추가로 부여해 준다. 급여이체시에는 하나멤버스 회원우대 수수료 면제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인터넷뱅킹으로 전환가입시 날짜를 정하는 게 있긴 하지만, 그게 싫다면 날짜 선택시 "지정없음"을 선택하고 문구식으로 이용하면 된다.

  • 바보의나눔통장 (보통/저축): 구 하나은행 출신으로, 하나은행 상품 치고는 후한 면제횟수로 자격 조건을 채울 수 있는 사람들은 알음알음 가지고 있던 상품이다. 바보의 나눔 체크카드 보유시 시간외출금, 인터넷 타행송금 월 10회 면제, 장기기증 등록시 무제한 면제. 장기기증 등록자라면 한 번 등록으로 예금 수수료 면제와 적금 우대금리를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으나 장기기증 등록자 확인이 월 1회 월초에만 이뤄져서 등록 이후 등록자 정보가 교환될 때까지는 혜택을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 힘내라!직장인우대통장 (저축): 외환은행 출신. 만 35세 이하만 가입 가능. "급여"문구 이체로 급여인정 가능.

  • Young 하나 통장 (저축/보통/MMDA): KEB하나은행이 출범 1주년 기념으로 청년층 대상 브랜드 'YOUNG HANA'를 런칭하면서 내놓은 통장이긴 한데, 기존에 있던 와삭바삭 통장(구 하나)을 이름만 바꾼 것이다. 카드 사용이나 자동이체같은 실적을 충족시켜도 수수료 면제 횟수는 월 10회에 불과하며 국민은행의 락스타·스타트나 신한은행의 S20 수준의 수수료 혜택을 받으려면 최근 6개월간 1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이나 대학교 최근 성적이 평균 B학점 이상임을 증명해야 한다. 즉, 수수료 면제 요건이 난감할 정도로 복잡하다. 윙고통장이 훨씬 낫겠지만 윙고는 단종됐다. 오히려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이 상대적으로 면제 조건을 맞추기가 간단하다. 행복노하우는 체카 한 번이라도 쓰면 그만이었지만 이제는 가입 연령에 제한이 생겼고, 하나N월렛 연동 등록 및 월렛 충전만 해도 수수료 혜택이 좀 있는 뱅크월렛 카카오통장마저 단종이 확정되었다,

4.1. 단종된 상품[편집]

  • 윙고통장 (저축): 구 외환 출신으로, 20대 금융의 광풍이 휘몰아칠때 혜성처럼 나타났으며 다른 은행에도 있는 자행출금, 전자금융 혜택 외에 연속 6개월간 조건을 충족하면 타행기기에서의 시간외출금 수수료를 10회 까주는 혜택이 있었다. 타행+두드림 조합이 귀찮아서 몰아 쓰고자 한다면 최상의 선택이었고 함께 출시된 윙고 체크카드에는 YBM 어학시험 할인이 들어 있어서 유용했다. 2016년 10월 17일 신규중단.

  • 뱅크월렛 카카오통장 (저축): 구 하나, 구 외환에서 나오던 상품으로, 하나N월렛 및 현재는 서비스가 중단된 뱅크월렛 카카오와 연계된 상품이다. 특히 구 하나은행 쪽은 자체 월렛인 하나N월렛에 연결이 가능해서, 이것으로 뱅크월렛 통장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나N월렛에 연결 계좌로 등록만 해도 시간외 현금인출 수수료 및 전자금융/ATM 타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되며, N월렛에 월 3회 혹은 5만원 이상 충전시 타행 ATM 현금인출 수수료 및 창구 타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뱅크월렛이 2016년 12월 30일에 서비스를 종료한 이후 여기에 맞춰서 우리은행뱅크월렛 카카오통장처럼 단종될 것으로 보였지만 하나N월렛 연동 때문인지 남아 있다가 2017년 5월 10일에 단종됐다.

5. 애플리케이션[편집]

  • 1Q Bank: 종전의 하나N뱅크와 외환은행 스마트뱅크가 통합된 은행앱.

6. 해외법인[편집]

  • 네덜란드 : 암스텔담지점

  • 독일 : 독일KEB하나은행

  • 러시아 : 러시아KEB하나은행

  • 멕시코 : 멕시코시티사무소

  • 미국 : 뉴욕지점, 뉴욕파이낸셜, 아틀란타, 로스앤젤레스파이낸셜

  • 미얀마 : 양곤사무소, KEB하나마이크로파이낸스, 몰라먀잉지점, 파안지점, 아웅반지점, 더웨지점

  • 바레인 : 바레인지점

  • 베트남 : 호치민지점, 하노이지점, 호치민사무소

  • 브라질 : 브라질KEB하나은행

  • 싱가포르 : 싱가포르지점

  • 아랍에미레이트 : 두바이사무소, 아부다비지점

  • 영국 : 런던지점

  • 인도 : 첸나이지점

  • 인도네시아 : 인도네시아KEB하나은행

  • 일본 : 동경지점, 오사카지점, 후쿠오카출장소

  • 중국 :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영업부, 북경분행, 북경창안지에지행, 북경왕징지행, 북경왕징신청지행, 북경우다코지행, 상해분행, 상해구베이지행, 상해홍췐루지행, 상해푸동지행, 천진분행, 천진빈하이지행, 천진시칭지행, 천진아오청지행, 심양분행, 심양서탑지행, 심양철서지행, 청도분행, 청도청양지행, 청도경제기술개발구지행, 청도노산지행, 연대분행, 연대경제기술개발구지행, 장춘분행, 하얼빈분행, 대련분행, 대련개발구지행, 광주분행, 남경분행, 서안분행, 순이지행

  • 체코 : 오스트라바사무소

  • 캐나다 : 캐나다KEB하나은행, 영업부, 블루어지점, 미시사가지점, 쏜힐지점, 버나비지점, 코퀴틀람지점, 밴쿠버 다운타운지점, 캘거리지점, 밴쿠버 리치몬드지점, 리치몬드힐지점, 베이뷰출장소

  • 터키 : 이스탄불사무소

  • 파나마 : 파나마지점

  • 프랑스 : 파리지점

  • 필리핀 : 마닐라지점, 클락지점

  • 호주 : 시드니지점

  • 홍콩 : 홍콩지점, 구룡사무소, KEB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7. 포켓몬스터 콜라보레이션[편집]

하나금융지주 그룹 주요 임원들이 포켓몬덕후들인지 한국에서 금융권 포켓몬 관련 사업을 독점하고 있다.

2016년말 포켓몬코리아한테서 하나카드 1Q 신용카드 포켓몬에디션(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로 시작하더니 2017년 5월 완전히 전략적 제휴를 넘어선 일반제휴관계가 되었다. 통장 디자인, 카드 디자인, 심지어 어린이 주택청약종합저축한지우 에디션(!!!)으로 나간다. 그리고 2017년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서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을 할 때에도 스폰서로 참가.

하나은행 직원들 말로는 로열티만 연 100억 가까이 나간다고.(...) 하나은행 내부적으로는 돈이 상당히 많이 깨지기에 반발도 상당했다고한다. 그럼에도 어린이 및 청소년 계층을 싹쓸이하는데 좋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포켓몬 금융권 사업 독식 메리트가 큰지 포기하지 않고 있다. 참고로 포켓몬코리아와의 콜라보레이션은 하나금융지주 전체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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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디자인들. 제일 위에 있는건 2017년 12월 발급이 완료된 포켓몬스터 티머니 카드이다. 후불교통카드 발급이 안 되는 어린이 청소년용으로, 포켓몬스터 관련 통장을 발급받을 때 서비스로 줬다. 통장에서는 만 18세 이하는 윗줄에 있는 피카츄/파이리/꼬부기/이상해씨(요구불예금), 한지우 썬문버전(만 13세 이하 주택청약종합저축). 그 이외의 성인들이나 청소년들한테는 아랫줄에 있는 피카츄/잠만보가 발급된다. 영업점에 통장 재고가 쌓여있으므로 마음놓고 신청하자.

포켓몬 디자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는 하나카드 문서 참고

8. 기타[편집]

  • 하나금융지주가 자산 유동화를 위해 3개 본점 건물들[23]을 모조리 매각 후 재임차(세일 앤 리스백)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2016년 7월말 갑작스럽게 사옥 매각을 발표했다. 하나금융지주에서는 조선 해운업 구조조정에 참여하는 주채권은행 중 하나로서 충분한 현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핵심업무지구 가운데 최고의 금싸라기 땅으로 주목받은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옛 외환은행 본점) 매각이 마침표를 찍었다.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부영을 선정한 지 6개월 만이다. 가격은 9000억원으로 최근 1년 내 거래된 업무용 빌딩 중 최고 수준이다.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부영주택과 KEB하나은행은 2017년 12월 29일 건물 매각에 관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전체 매각대금의 10%에 해당하는 900억원은 이날 납입했고 나머지 90%는 2년 뒤 특정 시점에 내기로 했다. 이 시점부터 소유권이 완전히 이전된다. 3년간 하나은행이 매각 후 재임차(세일앤드리스백) 방식으로 건물을 빌려 쓸 예정이다. 부동산금융업계 관계자는 “잔금 납입을 유예해주는 것은 이례적 조건”이라고 평가했다. 부영그룹이 건물을 인수하는 데 필요한 일부 자금을 하나은행이 매도자금융(스테이플드파이낸싱) 형태로 빌려줄 가능성도 제기된다. KEB하나은행 을지로 본사는 연면적 7만4834㎡ 규모의 대형 업무용 빌딩이다. 1981년 완공 후 35년간 외환은행 본점으로 이용됐다. 하나금융지주가 2012년 외환은행을 인수한 뒤 KEB하나은행 본사가 입주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유휴 부동산 매각을 추진해 왔고 그 일환으로 이 건물 매각에 나섰다. 2017년 6월 실시한 본입찰은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부영주택이 9000억원대를 써내 8000억원대 중반을 적어낸 캡스톤자산운용을 따돌리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이 매각 완료 후 3년을 더 빌려 쓰기로 한 만큼 부영이 건물을 재건축할 시점은 최소 5년 후가 될 전망이다.

  • 압구정중앙지점이 정유라에게 땅을 담보로 한 외화지급보증서를 발급해준 사실이 밝혀지고 독일 법인의 정유라 특혜대출 의혹이 제기되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된 최초의 금융회사가 되었다. 금융감독원은 정 씨의 대출금리가 특혜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기사

[1] 상호의 '하나'는 순우리말이다. '韓亞'는 '하나'를 음차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아시아로 뻗어나간다는 비전도 담고 있다.[2] 하나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상장폐지[3] 은행 대표번호로 구 하나은행 지점들이 사용.[4]보람은행의 대표코드로, 보람은행 출신 지점들이 사용.[5]서울은행의 대표코드로, 서울은행 출신 지점들이 사용. 하나BC 국내전용 카드의 BIN에 있는 25번이 바로 이거다.[6] 2016년 통합 KEB하나은행이 새로 할당받은 번호로, 구 외환은행 출신 지점들과 합병 이후 신규 점포들이 사용한다. 구 외환은행의 코드 005는 삭제되었다.[7] 하나은행/합병 이전 출신 코드인 HNBNKRSE는 이용 불가. https://bank.ikeb.com/ 공지사항 참고[8] 참고로 국외지점(중국인도네시아 제외) 대상의 인터넷뱅킹인 i-bank는 구 외환은행 전산을 기반으로 운영된다.[9] 구 하나은행1991년 출범 당시부터 사용하던 슬로건인데, 행명에 KEB만 붙여서 그대로 쓰고 있다.[10] 2017년 새 TV 광고에서 쓰인 슬로건.[11] 다만 하나금융투자(구 하나대투증권)의 사명 변경이 KEB하나은행 출범과 같은 날 이루어졌기 때문에, 증권사/은행 복합 점포들 중 간판을 같이 쓰는 경우 해당 간판은 신 CI를 적용하고 KEB가 들어갈 자리에 스티커를 붙여 전산통합 이후 스티커를 뗀 경우도 있다.[12] 법인 통합과 동시에 간판을 바꾼 경우가 한빛은행=한국상업은행+한일은행(은행 통합의 맏형님격으로, 당시 두 은행에서 상호 전산 시스템을 하나씩 빌려서 가동했다. 은행의 존속 법인은 한국상업은행이고, 비씨카드 회원사 승계는 한일 쪽으로 되어 있다), 신한은행+조흥은행(두 은행간 전산 시스템 회사가 같아서 통합 발표 직후부터 ATM에서 통장 입출금이 가능하였다!), 한국씨티은행+한미은행(두 은행의 색깔도 영 다르고 형태도 영 달라서 통합 자체가 꽤 어려웠으며, 전산 시스템이 너무나 달라서 간판만 통합했다가 고객 민원이 쏟아졌다)의 사례가 있고, 전산 통합과 동시에 간판을 바꾼 경우가 국민은행+한국주택은행(이 경우는 나름대로 상호 호환이 쉬웠으며, 의외로 수월하게 진행되었다.)이 있는데, 하나카드 전산 통합의 트라우마로 인해 KEB하나은행은 후자를 채택했다.[13] 구 하나은행의 3D 로고는 서울은행 합병 직후인 2003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지금과 비슷한 평면 로고였다. 단 청록색인 지금 로고와는 다르게 연두색에 가까운 초록색이었다.[14] 구 하나은행 방식과 같이 지점코드와 상품/계정번호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지점번호는 081XXXX가 아닌 080XXXX로 부여되었다. 또한 구 외환은행 지점코드와는 다른 번호이다.[15] 이것도 너무나 당연한 게, 은행 서버의 통신을 끊어 놓은 상황이므로 공동망에서도 KEB하나은행의 거래가 불가능하다.[16] MMS를 차단하는 이유에는 데이터 비용 등의 이유도 있지만, 안드로이드에 그림만 봐도 털리는 거대 취약점이 존재하는 이유도 있다. 이건 보안 업데이트가 잘 돌아가고 있는 폰들에서는 이미 패치된 문제이지만, 그렇지 않은 폰들이 많아서 이런 방법으로 막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업들이 장문의 공지를 SMS 여러 개로 잘라서 보내던 옛날과는 다르게 MMS를 거리낌없이 쓰고 있어서 차단하기도 난감하다는 것이 문제.[17] 국내는 미츠비시은행, 해외는 도쿄은행[18] 여긴 구 서울은행 수원지점 출신이었다. 구 하나은행 수원지점은 정조로(남문~북문 사이)에 있었는데 지금은 문구점으로 바뀌고 ATM만 가동되는 중.[19] 큰 단독건물 하나 다 쓰고 있는 데다가 하나캐피탈 등 계열사는 물론 다른 회사 사무실까지도 입점한 상태[20] 현재 야탑동지점으로 명칭 변경. 상업용 빌딩 2층에 위치함[21] 구 하나은행의 지점망이 특정 지역들에 지나치게 쏠려 있기 때문이다. 구 하나은행이 대형 시중은행이 된 계기부터가 충청은행과 서울은행을 인수한 것이다 보니, 다른 지방에서는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22] 하나은행은 지정일자 이체만 가능, 외환은행은 "급여"문구 이체로 가능.[23] 을지로1가 소재 영업1부(구 하나은행) 사옥(현재 재건축 중), 을지로 2가 소재 영업2부(구 보람은행) 사옥, 영업2부 건너편 영업부(구 외환은행) 사옥)[24] 비자캐시코리아가 한국스마트카드에 인수되면서 대전은 사실상 티머니 지역이 되었지만, 구 비자캐시코리아나 비자캐시를 인수한 현재의 한국스마트카드도 KEB하나은행의 시스템 구축 및 정산을 대행하는 위탁업체일 뿐이다. 즉, 다른 지역에 비해 선불교통카드 운영 체계가 많이 다르다. 트로이카 역삼각형 단말기에 티머니의 "T"자 대신 KEB하나은행의 로고가 붙은 것도 이 때문이다.[25] 이비카드는 이미 2008년 티머니-이비-마이비 협정으로 상호 호환 사용을 시작했기 때문에, 대전광역시티머니 지역이었다면 진작부터 사용이 가능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