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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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2015년 8월까지 존속한 은행에 대해서는 하나은행(1991년) 문서를, 본 법인이 1967년부터 2015년 7월까지 수행한 사업에 대해서는 외환은행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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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국공상 ‧ BNI ‧ 광대은행 ‧ 중국교통 ‧중국농업‧ HSBC

†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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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서울 을지로2가 본점. 구 외환은행 본점으로, 정림건축 설계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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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 하나은행

법인명

주식회사 하나은행

영어명칭

KEB Hana Bank

중국어(번체) 명칭

KEB 韓亞銀行[2]

중국어(간체) 명칭

KEB 韩亚银行

일본어 명칭

KEB ハナ銀行

종목코드

004940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94년 ~ 2013년[3])

은행코드

081[4]

082[5]

025[6]

080[7]

SWIFT 코드

KOEXKRSE[8][9]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ZAR, NOK, NZD, DKK, RUB, MXN, USD, BHD, SAR, SEK, CHF, SGD, AED, GBP, EUR, IDR, JPY, CNY, CZK, CAD, KWD, THB, TRY, PLN, HUF, AUD, HKD, KZT, MNT, OMR, CLP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통합 과정
3.1. 전산 통합 과정3.2. 전산 통합 이후3.3. 지점 통폐합
4. 상품
4.1. 단종된 상품
5. 기타

1. 개요[편집]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 KEB하나은행[10]


대한민국의 대형 시중은행으로 하나금융지주의 계열사이다. 2015년 9월 1일 하나은행외환은행이 통합해 만들어졌다. 당시 하나카드의 통합 전산이 심한 오류를 일으킨 탓에 전산 통합은 2016년 6월 현충일 연휴에 이루어졌으며, 이 때까지 각 영업점(본점과 주요지점, 인천국제공항[11]지점 제외)들은 기존 하나/외환은행의 간판을 그대로 유지하였다.[12][13]

로고는 구 하나은행의 로고를 그대로 사용한다. 단, 음영과 광택이 있어 입체감이 부각되던 기존의 로고과는 달리 미니멀리즘을 반영하는 듯 광택 없는 평면형으로 개정되었다. 어찌 보면 3D 로고를 내세우기 이전인 1990년대~2000년대 초의 스타일로 회귀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지도.[14] 참고로 하나금융투자도 사명을 바꾸면서 로고가 평면형으로 개정되었다.
파일:OldHana.jpg
구 하나은행 로고. 현 로고와 비교해 보자.

2. 역사[편집]

주 : 1991년~2015년 8월까지의 역사는 하나은행(1991년) 참고.

  • 2012년 1월 27일 : 금융위원회, 하나금융지주외환은행 인수 승인

  • 2015년 8월 7일 : 합병 공고

  • 2015년 9월 1일 : 통합 KEB하나은행 출범

  • 2016년 6월 3일 : 외환은행의 전산이 18시 부로 내려감과 동시에 금융결제원에 장애은행으로 등록, 전산 차단(ATM은 16시부터 전면 차단)

  • 2016년 6월 4일 ~ 6일 : 전산통합 작업으로 예금거래 전면 중단

  • 2016년 6월 7일 : 오전 1시 50분부터 통합전산시스템 가동 및 공동망 개시. 인터넷 뱅킹은 예고시각보다 1시간 앞당겨진 아침 5시부터 가동.


보다시피 통합 법인 간판에 KEB를 박아넣으면서까지 외환은행을 계승했음을 어느 정도 보여줬지만, 정작 홈페이지의 기업연혁에서는 14년 전 합병 때와 마찬가지로 시작을 1971년 한국투자금융으로 소개하며 외환은행의 역사를 묻어버렸다. (...) 딱 4년 차이밖에 나지 않긴 하지만 외환은행과 한국투자금융을 비교하면 어느 쪽의 역사적 가치가 더 큰지가 명확한데도 불구하고 일부러 외면한 것으로 보인다.[15]

3. 통합 과정[편집]

2012년 론스타의 먹튀 논란을 뒤로 하고 외환은행(+당시 외환은행 카드사업부였던 외환카드)이 하나금융지주로 인수되였다. 외환은행 노조의 반발에 하나금융지주는 향후 5년간, 즉 2017년까지 외환은행의 독립경영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4년 들어 하나금융지주의 전반적인 실적이 나빠졌고, 이에 조기 통합설이 대두되었다.

2014년 11월 외환은행의 카드사업부가 외환카드(주)로 분사되었다. 동년 12월 외환카드는 하나SK카드와 합병하여 하나카드로 재출범했다. 존속법인은 외환카드였다. 카드사 통합으로 인해 은행도 조기 통합이 시도될 것이라는 예측이 유력했으며,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2015년 1월, 하나금융지주는 투 뱅크 체제가 심각한 경영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는 이유로 하나은행-외환은행 간 조기통합을 시도했다. 이에 외환은행 노조가 반발하며 통합추진 중단 가처분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합병 절차가 올스톱됐다. 하지만 6월 26일 법원은 하나금융지주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가처분 결정을 취소했고, 7월 13일 외환은행 노조와 하나금융지주가 협상을 통해 조기통합에 합의하여 2015년 연내 합병이 기정사실화되었다.

2015년 8월 5일 하나-외환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 은행의 상호를 KEB하나은행으로 확정했고, 8월 7일 합병 공고를 냈다. 8월 10일을 전후하여 하나은행 일부 거점 점포가 간판을 'KEB하나은행'으로 바꿔 달았다.

2015년 9월 1일 통합 법인이 출범하였다. 통합 방식은 역합병으로, (주)한국외환은행(주)하나은행의 모든 자산과 권리를 양도받고 (주)하나은행 법인이 해산됨과 동시에 (주)한국외환은행이 (주)하나은행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양행의 법인은 통합되었지만, 외환은행 노조의 반대와 하나카드 통합전산 불량사태로 인해 전산 통합은 2016년 6월 7일로 연기되었으며, 이때까지는 통합 이전과 같이 구 하나은행 창구에서는 구 하나은행 업무만, 구 외환은행 창구에서는 구 외환은행 업무만이 가능하다. 법인 통합 이전에도 가능했던 양행 ATM 교차거래, 송금 시 수수료 면제는 그대로 가능하다. 전산 통합 전까지는 교차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KEB하나은행은 각 영업점의 간판 교체를 2016년 6월 전산 통합 이후로 연기하였다. 콜센터의 경우 KEB하나은행으로 이야기하지만 일선 영업점에서는 고객과의 전화통화시 외환은행 명칭을 6월 1일까지도 사용하였다.[16]

통합과 함께 통합 기념 TV 광고가 런칭되었다. 출연자로는 구 하나은행 모델 김수현과 구 외환은행 모델 하지원이 모두 기용되었으며, 하나금융지주 계열사 광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던 송대한·송민국·송만세도 함께 출연하였다. 이후 2016년 6월부터 안성기를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통합 은행의 초대 행장으로는 함영주 충청사업본부장이 임명되었다. 함 행장은 강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 서울신탁은행에 입행, 서울은행에서 지점장 자리까지 올라갔으며, 서울-하나 통합 이후 구 충청은행의 후신인 충청사업본부의 본부장에 올라 일해왔던 인물로, 보람은행을 빼면 HSBC(...)로 불리는 구 하나은행의 출신 성분을 고루 거친 인물이다. 여기에 형식상으로는 외환은행의 후신인 KEB하나은행장에까지 오른 것. 하지만 자기 친정집은 이번 통합으로 법인 해산되었다[17]

2016년 3월 26일에 894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1차 통합전산 테스트를 실시했다. 통합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 거래 성공률은 98% 수준으로, 막장 드라마를 찍었던 하나카드의 통합 전산과 비교하면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밝혀졌다.자화자찬 전산 통합을 언짢아하던 구 외환은행 노조도 이번 테스트의 성공을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KEB하나은행은 보완 작업을 거쳐 주말을 이용해 4월 23일과 5월 14일에 추가 전산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다. 연휴 기간인 2016년 6월 4일~6월 6일에 통합전산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위하여 전산이 전면 차단되었다. 구 외환은행은 더 일찍, 6월 3일 오후 4시부터 ATM이 전면 차단된다.

6월 7일 0시부터 1시까지는 금융공동망이 셧다운된다. 오전 6시 통합 시스템 적용과 함께 인터넷뱅킹이 새롭게 오픈했다. 시스템은 구 하나은행 그대로 계승했으며, 외환은행 계좌에 전부 하나은행 계좌번호가 추가로 할당되었다.[18] 물론 과거 우리/신한은행의 합병 사례와 같이 기존 6으로 시작하는 외환 계좌번호도 계좌를 없애기 전까지는 계속 쓸 수 있다. (단, 계좌이체 등에서 계좌번호가 하나만 표시되는 경우에는 신계좌번호만 뜬다)

옛 외환은행 계좌에 새로 할당된 계좌번호는 000-890000-00-007 (저축예금) 형태. 또한 내부 지점코드는 외환은행 출신 지점의 경우 1000번대를 쓰고 금융공동망 코드는 전술했듯 080XXXX를 따른다.(081XXXX은 구 서울은행 인수계좌가 사용한다.)

전산통합과 함께 그동안 구 행명을 달고 있었던 일반 영업점들의 간판을 교체하기 시작했다. 구 외환은행 지점부터 간판이 교체되고 있다. 구 외환은행의 브랜드 가치가 아까웠는지 간판 한구석에 '외환전문은행'이라는 글씨를 박아넣었고, 그 아래에 주요 4개 화폐의 기호가 들어간 픽토그램을 그려넣었다. 이럴거면 그냥 처음부터 하나금융그룹 계열 외환은행으로 하지 구 외환은행의 간판 교체가 어느 정도 완료되자 구 하나은행 지점들도 간판을 교체하기 시작했는데, 자산관리 특화 점포는 '외환전문은행' 대신에 'VIP CLUB' 마크가 붙어 있다. [19] 지점 간판이 전산통합 이후에 외환은행 지점들만 바뀌고 (구)하나은행 지점들은 바뀐 사례가 많지 않아 일부에서는 혹시 교체를 미적대다 외환은행의 흔적인 'KEB'를 떼버리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은행에서 밝힌 바로는 외환은행 지점의 간판을 우선적으로 바꾸고, 하나은행의 간판은 2016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바꿀 예정이라 했으나 2017년 7월 현재도 일부 구 하나은행 간판은 그대로다. 어디서 개수작이야?[20]

3.1. 전산 통합 과정[편집]

2016년 4월 말부터 KEB하나은행은 6월에 이루어질 전산 통합을 나름대로 요란하게 홍보하기 시작했다. 구 하나은행과 구 외환은행의 전산 시스템이 워낙 판이하게 달라서 이미 통합 이전부터 구 하나은행 전산을 조금씩 개조했다는 듯.

2016년 5월 말에는 현충일 연휴에 은행 거래가 중단된다는 공고문이 올라왔고, 구 외환은행 고객들을 상대로 기존 외환 스마트뱅크 앱을 지우고 하나1Q뱅크를 설치하라는 공지를 띄웠다.

전산통합을 앞두고 우체국 - 외환은행 창구제휴가 종료됐다. 대신 우체국 - 하나은행 ATM 제휴는 그대로라 (당연한 말이겠지만)옛 외환은행 현금카드도 하나은행 현금카드처럼 우체국 ATM 수수료가 면제된다. 출신 따져서 수수료 면제해주는 게 더 이상하긴 하다

6월 초에는 안성기를 모델로 한 전산통합 광고가 방송되기 시작했으며, 홈페이지와 1Q뱅크 앱에 전산통합으로 인한 거래정지 안내문이 대문짝만하게 올라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공고를 그냥 무심하게 지나쳤고, 그 결과, 헬게이트가 열렸다. 평소 금융거래에 관심이 많던 사람들이나 공지사항을 유심히 읽어보던 사람들은 연휴에 쓸 돈을 타행 계좌로 옮겨놓는 등 대책을 세웠지만, 전산 통합 사실을 모르던 많은 사람들이 3일동안 모든 현금이 동결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것. 트위터에는 "전 재산이 하나은행 계좌에 들었고 체크카드밖에 없는데 3일동안 굶어야 하나", "공구주 계좌가 빌어먹을 하나은행이라 공구 참여가 안되고 있다" "외환은행 ATM이 닫혀 있길래 공동망CD기에서 돈 뽑으려고 했는데 공동망CD기도 오류더라"[21] 등등 거래 중단에 절규하는 사람들의 글이 올라왔다. 뉴스기사 사전에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는 하나, 문제는 그 대표번호가 지금까지 KEB하나은행이 신나게 광고를 뿌려댄 번호였고, 광고로 인해 해당 번호를 스팸 처리해버린 고객들이 매우 많았다는 데 있다. 또한 안내문자를 장문의 MMS로 보내 MMS를 차단해놓은 일부 기기에서는 수신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22] 거기에 전산통합 전부터 고객정보 관리가 X판인건진 몰라도 스팸처리도 안 하고 수신거부도 안 했는데 문자를 못 받았다는 사람도 존재한다. 앵그리 화나은행
KEB하나은행은 대대적으로 광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행동도 안한 고객의 자업자득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전산은 계좌번호 체계나 창구단말, 모바일뱅킹 등 대부분이 구 하나은행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었으며, 외화거래나 환전, 해외지점 등 구 외환은행의 특화 분야에 한해 구 외환은행 시스템으로 통합되었다. 구 외환은행 계좌에는 구 하나은행 형식의 새 계좌번호가 할당되었다. 단 계좌를 해지하지 않는 한 6으로 시작하는 원래의 계좌번호도 사용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은 구 하나은행 방식이므로 계좌조회 시 신계좌번호부터 뜨며, 공간이 좁으면 구계좌번호가 생략된다. 은행 코드와는 반대로 외환 관련 시스템은 구 외환은행의 것이므로 통합 KEB하나은행의 SWIFT 코드는 구 외환은행을 계승한 'KOEXKRSE'가 되었다. 구 하나은행의 SWIFT 코드인 'HNBNKRSE'는 폐쇄되어 사용 불능이 되었다.
국내 사례는 아니지만 現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전신중 하나인 도쿄 미츠비시은행은 1996년에 미츠비시은행과 도쿄은행이 합병을 한 회사인데 그 때 국내 시스템과 해외 시스템[23]을 서로 다른 통합 주체의 것으로 일원화한 적이 있다. SWIFT 코드가 피합병은행의 것으로 채택된 것까지 똑같다. 왜 이렇게 했냐면 도쿄은행이 외환은행처럼 외국환 전문은행이었기 때문이다.

3.2. 전산 통합 이후[편집]

2016년 6월 7일 9시 영업점이 개방되며 처음으로 통합전산 대면거래가 시작됐다. 구 하나은행은 이전과 다름없이 원만하게 일처리가 가능했으나, 구 외환은행의 경우 텔러가 가이드북을 읽으며 전산을 조작한다던지, 교차발령으로 배치된 구 하나은행 행원을 불러온다던지 하는 식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이전 같았으면 5분이면 끝낼 일을 1시간 넘게 끙끙거리며 오류와 씨름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서버만 바뀐 것이 아니라 컴퓨터 화면부터 조작법, 첨부서류 등등이 모두 바뀌어 버렸기 때문에 구 외환은행은 행원 모두가 초보자인 거나 마찬가지다. 즉 구 외환은행 지점 이용자는 텔러들의 실습용 베타 테스터(...) 구 외환지점의 행원이 하나은행의 상품을 고객보다 모르는 경우도 흔하다. 외화거래나 환전이 아니라면 구 하나은행을 가는 것이 좋다. 전산통합 하면 지점에 복잡한 업무 여러 개 던져 놓고 텔러들 당황하는 거 보면서 바람쐬러 가는거 아니었어? 사이코패스냐

구 하나은행 방식의 ATM 인터페이스는 여전해서, ATM에서 거래내역 조회시 여전히 과거 거래 내역부터 나온다.이뭐병 통합되고 얼마 후에 이 ATM 인터페이스가 아주 살짝 바뀌었다.

그 외 합병 이후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 전산통합 이전에는 구 외환은행에서 수행하던 업무인 외화 동전 환전은 전산통합 이전에는 반드시 구 외환은행을 찾아가야 했다. 이것도 양행 간 전산통합이 안 되었기 때문. 전산통합 이후에는 구)하나은행 지점에서도 똑같이 처리가 가능하다.

  • 전산통합 후, (구)외환은행에서 발행된 금융IC카드의 경우 기존처럼 사용은 가능하나, 탑재계좌 추가·탑재계좌 삭제·전자통장 탑재 등 구 매체의 신규처리 업무는 불가능하다. 통합 KEB하나은행의 금융IC카드로 교체해야 신규처리 업무가 가능하다.

  • 고객 응대시 사용하는 용어들이 타행과는 조금씩 다르다. 한자어인 '고객님' 대신 순우리말인 '손님'을 사용하는 것은 하나금융그룹의 정책에 따른 것이다. 그리고 창구 텔러가 손님을 부를 때도 타행은 "고객님, 이쪽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반면, KEB하나은행은 "손님,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한다. 행원 개개인의 역량과 능동적인 서비스를 강조하는 성향이 드러난다.

  • ATM 통장 출금은 구 하나은행이 5자리 승인번호를, 구 외환은행이 6자리 승인번호를 이용했는데, 전산통합 후 신규하는 계좌에는 6자리로만 승인번호의 등록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기존 5자리로 등록한 구 하나은행 계좌는 변함없이 5자리 승인번호의 이용이 가능하며, 원한다면 6자리 승인번호로 변경도 가능하다. 계좌만 있으면 통장을 안 들고 왔더라도 신분 확인만 되면 바로 승인번호를 변경해 준다. 통장출금 승인번호 변경 의사를 밝히고 신분증만 보여 주면, 창구에서 신원을 조회해 주고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2017년 5월 청라국제도시역 옆으로 전산센터를 이전할 예정인지라, 이전 작업으로 인해 거래가 잠시 중단되었다.

3.3. 지점 통폐합[편집]

구 외환은행과 구 하나은행의 지점은 대부분의 경우 매우 가까운 거리(심지어 바로 옆)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서울의 경우 도심 지역과 강남 지역은 중복도가 매우 높다. 물론 전산통합 전에는 가까이에 있는 게 이득이긴 하겠지만.

일단 합병 전 구 외환은행구 하나은행의 지점 중 동일한 명칭의 지점의 경우 통합과 동시에 지점명이 변경되었다. 점포명에 "중앙"이라든가 "사거리"라든가 포함된 이런 지점들은 대부분 통합과 함께 바뀐 경우가 많다.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구 외환은행구 하나은행의 지점 중 좀 더 지점 규모가 크거나 접근성이 좋은 쪽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통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 수원의 경우 구 외환은행 수원지점과 구 하나은행 수원지점[24] 은 약 150m 거리로 떨어져 있는데, 두 지점 모두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었다. 합병 발표 직후 구 외환은행 수원지점이 '수원중앙지점'으로 명칭이 바뀌었지만 결국 구 외환은행 수원지점으로 통합되었다. 똑같은 일이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과 구 하나은행 동수원지점에도 일어났는데,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은 단독 건물에다가 하나금융투자 지점도 같이 있었고, 합병 발표 후 지점명이 '수원금융센터'로 바뀌고 지역영업본부까지 들어서더니 결국 구 하나은행 동수원지점이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으로 통합되는 것으로 결정. 구 하나은행 동수원지점은 똑같은 곳에서 20년 넘게 영업중이었는데 결정적으로 큰 빌딩 1층에 입점한 지점이었고 지점 크기도 구 외환은행 동수원지점에 비하면 작았다.

  • 성남은 서로 100m 정도로 매우 가까이 있었던 구 외환은행 성남지점과 구 하나은행 성남중앙지점 중 구 하나은행 성남중앙지점으로 통합되었다. 통합 전 구 외환은행 성남지점은 '성남수정로' 지점으로 명칭이 바뀌었었다. 대조적으로 야탑역에 위치한 구 외환은행 야탑역지점[25] 과 구 하나은행 야탑역[26]지점은 서로 50m 떨어져 있고 아예 맞은편에 마주 보고 있는데도, 아직 통합하고 있지 않다.

  • 당산역지점은 한 건물에 있었다.

  • 서울 동대문구 내의 두 휘경동지점이 충돌하면서 지점명이 각 은행이 위치한 동과 서로 뒤바뀌었다. 원인은 바로 휘경동에 있는 회기역 때문이다. 회기동에 위치한 구 하나은행 휘경동지점과 휘경동에 위치한 구 외환은행 휘경동지점이 충돌했는데, 휘경동에 위치한 구 외환은행 휘경동지점이 회기역지점으로 변경되었다!!! 구 하나은행 휘경동지점이 회기동에 위치하면서 회기역과 더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이문동에 위치했던 구 휘경역, 외대앞역 때문에 정작 휘경동에 있는 역 이름이 회기역이 되었지만...)

  • 대구광역시의 경우 중앙대로범어역 근처가 중복도가 꽤 심했다. 중앙로역 4번 출구에는 외환은행 대구지점과 하나은행 대구기업금융지점이 바로 옆 건물에 붙어 있고, 반월당네거리에는 달구벌대로를 마주보고 외환은행 반월당출장소와 구 하나은행 대구중앙지점이 있다. 결국 중앙네거리에 있던 구 외환은행 대구지점과 구 하나은행 대구기업금융지점은 폐쇄하고 2016년 6월 27일에 2.28기념공원 건너편의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호텔 1층으로 통합 이전했으며, 기존 외환은행 대구지점은 KEB하나은행 대구포항영업본부로 변경한 후 ATM만 남겼다. 외환은행 반월당출장소는 자연히 길 건너 구 하나은행 대구중앙지점과 통합됐고, 그 자리에는 중앙네거리에 있었던 하나금융투자가 들어왔다. 하지만 인접한 지점이 아님에도 대명동지점은 뉴스테이 시범사업 부지로 지정되어 서문시장5지구의 대구서지점과 통합하고 남산그린타운 건너편으로 이전하여 대신동지점으로 변경했다. 이후 내당네거리에 ATM 1기를 설치하고, 기존 대명지점 건물은 통합하고 나서 몇 주일 후 완전히 철거했다.

  • 3호선 마두역에는 심지어 골목 하나를 두고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붙어 있다. 전산통합 후 얼마 안 되어 구하나은행 지점이 ATM만 있는 365자동화코너로 바뀐 후, 얼마 안 되어 구 외환은행으로 완전히 통합되었다.

  • 반면에 영주시에는 구 하나은행만, 안동시에는 구 외환은행만 있어서 "인근 지점"을 걸어서 못 가는 곳도 있다(...) 여기에 충청은행의 주 지역인 대전광역시를 추가하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중앙로역 근처에 있는 지점만 6개다

  •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구)하나, (구)외환 지점의 경우 직선거리로 150m에 위치하기 때문에 (구)외환 직원들은 좌불안석이란 소문도....

  • 인천국제공항지점은 원래 구 외환은행이었다. 그래서 인천공항에 은행 지점 새로 입찰할 때 구 하나은행이 대놓고 포기한 적도 있었다. 다른 일반 지점들과는 달리 KEB하나은행 출범 직후 바로 간판을 갈아치웠다. 그래도 겉으로는 나름대로 거점 지점이라 바꾼 것인데, 간판만 그럴 뿐 속살은 전산통합 이전까지 쭉 외환은행이었다. 그래서 구 하나은행 고객 중에서 외환은행 계좌가 없다면 외환은행 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사이트의 비로그인 환전을 이용해야 했으며 고객 혼동도 꽤 심했다. 특히 현충일 전산통합 기간에는 공항 환전은 가능하였지만 환율 우대가 가능한 가상계좌 환전이 불가능하여 대체 은행을 사용해야 했다.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도 백옥대로변에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바로 옆 건물에 붙어 있었다. 원래 하나은행이 용인중앙지점, 외환은행이 용인지점이 되었으나 이후 통폐합 되어 건물이 컸던 외환은행 건물만 남게 되었다.


이후 전산통합이 완료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몇몇 영업점의 통폐합에 들어갔다. 2016년 내 47개 지점을 통폐합한다고 한다. 당산역지점처럼 한 건물에 있는 경우는 100%의 확률로, 둘 중 하나가 없어진다고 보면 된다. 서울대입구역의 경우도 구 하나은행 서울대입구지점 출신 지점, 구 외환은행 서울대입구지점 출신 지점이 있는데, 이런 경우도 척살(?) 가능성이 높다. 후술하지만 대구광역시 중앙대로 라인의 지점 4개(구 하나/외환 2개씩)가 비슷한 케이스로 통폐합된다. 이미 2016년 2월에 광안지점, 양정지점, 대명지점, 대구기업금융센터 자리는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사업 부지로 지정되어 사실상 통폐합이 확정된 상태였다. 뉴스테이 사업 개시에 따라 해당 지점들은 리츠에 매각됐다. 대명지점은 서문시장5지구 인근에 있었던 대구서지점과 함께 2016년 7월 11일에 중구 대신동 남산그린타운 건너편의 대신동지점으로 통합 이전한 후 철거됐고, 대구기업금융센터도 폐쇄 후 철거됐다. 그런데 대구기업금융센터 주변에 노숙자들이 꽤 많다는 게 함정이다.

간신히 지점 통폐합을 면한 지역이 있는데, 바로 목포지점 (구.하나)와 목포하당지점(구. 외환)이다. 목포지점의 경우 동신대 한방병원 옆에, 하당지점은 하당현대아파트 앞에 있어서 반경이 약 500m(그것도 건물을 살짝 비껴나간다 ㄷㄷ)로 통폐합을 면했다고.... 사실 하나은행이 모두 목포에선 하당에 있으니 불편하니, 하당지점 직원들은 차라리 원도심으로 이전해주라는 말이 있다카더라 이 두 지점은 친절도도 극과 극인데, 목포지점은 위키러가 부모님과 같이 지점에 문의하고 증빙서류를 모두 챙기고 은행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개설방어를 하였고. 욕에 가까운 수위 높은 말을 하면서 꺼지라고 말한 반면에, 국민은행 목포지점 구. 외환은행이었던 목포하당지점은 친절하게 상품을 설명해주면서, 선택을 하고, 체크카드도 직접 보여주면서 선택하라고 하고, 담당 직원이 ATM기 사용방법도 알려주고, 해외송금 방법도 직접 시뮬레이션해 주는 매우 미친 친절함을 보여준다. 외환은행 만세

지방의 반응은 의외로... 하나은행이 더 큰 거였어? 란 반응... 심지어... 군 단위로 내려가면 하나은행이란게 있는지도 모르는 어르신들도 있다.[27]

4. 상품[편집]


전산통합 이전까지는 외환은행, 하나은행(1991년) 각 문서의 내용만 적용되었으며, 현재 신규가 불가능한 상품 목록도 해당 문서에 있다. 또한 아래 목록은 법인 통합 이후 출시된 상품, 전산통합 이후에도 신규 가능한 상품만 기재하도록 한다.[28] 또한 급여자작 방법이 상품별로 다르니 잘 확인해야 하며, 지정일자만 이체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신용카드체크카드의 경우는 하나카드 문서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29]

  • 행복 Together 정기예금: 통합 기념으로 나온 예금상품으로 1백~5천만원까지 예치 가능. SNS에 KEB하나은행 출범 축하 멘트를 올려서 인증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예금기간은 1년.

  • 행복 Together 적금: 통합 기념 적금 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있다. 정기예금과 마찬가지로 SNS에 통합 툭하 멘트를 올려서 인증하면 우대금리를 준다. 행복knowhow 통장을 만들고 급여이체하여 KEB하나은행과 주거래를 트면 추가로 0.1%의 금리우대가 있다.

  • 행복 knowhow 주거래 우대통장 (보통/저축) : 연금수급자 우대 통장으로 통합 전 하나/외환 상품이 따로 있었는데 급여이체 기준부터가 서로 달랐으며[30] 통합 후에는 급여이체 기준이 구 하나은행 기반으로 개악됨과 동시에 외환은행 상품은 판매가 중단되었다.[31] 통합 KEB하나은행 출범 이후 완전히 간판급 주거래 통장으로 정착할 것처럼 공지되었으나 페이크였고, 밑의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이 급여이체에 더 유리하게 됐다.(...) 단, 구 외환은행에서 개설한 것은 기존과 동일하게 입금 문구만으로도 급여이체 조건 충족이 가능하다. 실제로 전산 통합에 따라 구 외환은행의 각종 수수료 면제 상품 혜택이 무더기로 숙청되고 급여이체 기준이 구 하나은행의 방식인 지정일자 이체로 바뀐다는 공지를 보면, 이 상품으로 통장 전환을 유도한 바 있다.[32] 전산통합 이후로는 구 하나은행과 마찬가지로 급여 기준이 그 악명 높은 지정일자 당일 기준을 따르게 되었으며 그냥 싹 다 문구 방식으로 통합하지.... 그래야 외환은행 출신 직원들도 안 헷갈릴 텐데 이뭐병 다른 날짜에 입금하면 급여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거나 헷갈린다면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을 선택할 것. 조건이 2종류가 있어 제1조건 급여이체+(제2조건 : 하나카드(신용/체크) 이용, 평잔 50만원, 공과금 2건, 아파트관리비 1건) 조건이 붙는다. 지정일 기준이 좀 뭐같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체크카드 한 번이라도 쓰면 수수료 면제 요건이 된다는 것 정도. 2017년 2월 15일부터 만 45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연금통장 컨셉의 상품으로 변경됐다.

  •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 (보통/저축/MMDA) : 옛 명칭은 늘~하나 급여통장. 구 하나은행 출신 상품으로, 이건 지정일자 기준도 있지만 "급여" 문구도 급여로 인정된다. 수수료 지옥의 구 하나은행에서 원래 인정되지 않는 조건이었기 때문에 가히 기적이라 할 만하다. KEB하나은행은 상품별로 급여인정 기준이 꽤 다르니 주의해야 한다. 참고로 구 외환은행 출신 상품인 넘버엔통장은 전산 통합으로 가입 불가와 함께 개악을 맞았다. 2017년 2월에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하나멤버스 가입자들을 위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추가했으나, 이거는 급여이체시와 달리 최대 20+5회로 횟수 제한이 있다. 하나멤버스 회원 유지만 해도 10회를 기본으로 부여해 주며, 하나카드를 한 번만이라도 이용하면 10+5회를 추가로 부여해 준다. 급여이체시에는 하나멤버스 회원우대 수수료 면제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인터넷뱅킹으로 전환가입시 날짜를 정하는 게 있긴 하지만, 그게 싫다면 날짜 선택시 "지정없음"을 선택하고 문구식으로 이용하면 된다.

  • 바보의나눔통장 (보통/저축) : 구 하나은행 출신으로, 하나은행 상품 치고는 후한 면제횟수로 자격 조건을 채울 수 있는 사람들은 알음알음 가지고 있던 상품이다. 바보의 나눔 체크카드 보유시 시간외출금, 인터넷 타행송금 월 10회 면제, 장기기증 등록시 무제한 면제. 장기기증 등록자라면 한 번 등록으로 예금 수수료 면제와 적금 우대금리를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으나 장기기증 등록자 확인이 월 1회 월초에만 이뤄져서 등록 이후 등록자 정보가 교환될 때까지는 혜택을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 힘내라!직장인우대통장 (저축) : 외환은행 출신. 만 35세 이하만 가입 가능. "급여"문구 이체로 급여인정 가능.

  • Young 하나 통장 (저축/보통/MMDA) : KEB하나은행이 출범 1주년 기념으로 청년층 대상 브랜드 'YOUNG HANA'를 런칭하면서 내놓은 통장...이긴 한데, 기존에 있던 와삭바삭 통장(구 하나)을 이름만 바꾼 것이다. 카드 사용이나 자동이체같은 실적을 충족시켜도 수수료 면제 횟수는 월 10회에 불과하며, 락스타·스타트S20 수준의 수수료 혜택을 받으려면 최근 6개월간 1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이나 대학교 최근 성적이 평균 B학점 이상임을 증명해야 한다. 즉, 수수료 면제 요건이 난감할 정도로 복잡하다. 역시 화나은행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품으로, 같은 은행의 윙고통장이 훨씬 낫겠지만 윙고는 단종됐다. 오히려 하나멤버스 주거래 통장이 상대적으로 면제 조건을 맞추기가 간단하다. 행복노하우는 체카 한 번이라도 쓰면 그만이었지만 이제는 가입 연령에 제한이 생겼고, 하나N월렛 연동 등록 및 월렛 충전만 해도 수수료 혜택이 좀 있는 뱅크월렛 카카오통장마저 단종이 확정되어서....

4.1. 단종된 상품[편집]

  • 윙고통장 (저축) : 구 외환 출신으로, 20대 금융의 광풍이 휘몰아칠때 혜성처럼 나타났으며 다른 은행에도 있는 자행출금, 전자금융 혜택 외에 연속 6개월간 조건을 충족하면 타행기기에서의 시간외출금 수수료를 10회 까주는 혜택이 있었다.[33] 타행+두드림 조합이 귀찮아서 몰아 쓰고자 한다면 최상의 선택이었고 함께 출시된 윙고 체크카드에는 YBM 어학시험 할인이 들어 있어서 유용했다. 2016년 10월 17일 신규중단.

  • 뱅크월렛 카카오통장 (저축) : 구 하나, 구 외환에서 나오던 상품으로, 하나N월렛 및 현재는 서비스가 중단된 뱅크월렛 카카오와 연계된 상품이다. 특히 구 하나은행 쪽은 자체 월렛인 하나N월렛에 연결이 가능해서, 이것으로 뱅크월렛 통장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나N월렛에 연결 계좌로 등록만 해도 시간외 현금인출 수수료 및 전자금융/ATM 타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되며, N월렛에 월 3회 혹은 5만원 이상 충전시 타행 ATM 현금인출 수수료 및 창구 타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금리나 수수료 면제도 하나은행의 상품 치고는 그럭저럭이라서, 알음알음 쓰는 사람들이 있다.
    뱅크월렛이 2016년 12월 30일에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인지라 여기에 맞춰서 우리은행뱅크월렛 카카오통장처럼 단종될 것으로 보였으나 하나N월렛 연동 때문인지 아직 남아 있었지만, 2017년 5월 10일에 단종이 확정됐다.

5. 기타[편집]

  • 여자농구 팀을 운영하고 있다. 부천 KEB하나은행. 2012년 신세계 쿨캣 여자농구단을 인수해 재창단했으며, 연고지는 부천시를 유지 중이다.

  • 하나금융지주가 자산 유동화를 위해 3개 본점 건물들[34]을 모조리 매각 후 재임차(세일 앤 리스백)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다만 하나금융지주는 영업1부, 영업2부 사옥의 매각 의지는 강한 반면 영업부(구 외환은행) 사옥에 대해서는 "팔리면 좋고 아님 말고" 정도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섣불리 영업부 건물을 팔았다가는 구 외환은행 직원들의 상실감을 유발하여 기껏 추진 중이었던 양행 노조 간 정서 통합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기도 하고, 건물의 연면적이 엄청나서 매입하려는 기업이 거의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2016년 7월말 갑작스럽게 사옥 매각을 발표했다. 하나금융에서는 조선 해운업 구조조정에 참여하는 주채권은행 중 하나로서 충분한 현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압구정중앙지점이 정유라에게 땅을 담보로 한 외화지급보증서를 발급해준 사실이 밝혀지고 독일법인의 정유라 특혜 대출 의혹이 제기되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된 최초의 금융기관이 되었다. 금융감독원은 정씨의 대출금리가 특혜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기사

  • 타행에 비해 공격적인 영업으로 유명하며, 똑같이 공격적으로 영업하는 신한은행과 달리 리스크도 심하게 잡지 않는 편이다.

    • 특히 서민정책 금융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은 어느 은행과는 달리 고신용을 요구하지 않으며, 기본적인 자격만 갖추면 승인이 쉽게 나는 편이다. 직장인 기준 재직기간 1년 이상이면 대출 가능. 특히 왠만한 은행은 거절하기 마련인 유흥계열 종사자도 대표자 확인서나 신용카드 명세서 등으로 심사 신청이 가능하며, 무직자나 프리랜서도 지역건강보험료 납입확인서를 제출하면 대출이 가능하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주거래 은행으로 선정 되었다.


[1] 본점 신축은 외환은행으로서 했으므로 해당 내용은 외환은행을 볼 것.[2] 상호의 '하나'는 순우리말이다. '韓亞'는 '하나'를 음차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아시아를 어우른다는 비전도 담고 있다.[3] 하나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상장폐지[4] 은행 대표번호로 구 하나은행 지점들이 사용.[5]보람은행의 대표코드로, 보람은행 출신 지점들이 사용.[6]서울은행의 대표코드로, 서울은행 출신 지점들이 사용. 하나BC 국내전용 카드의 BIN에 있는 25번이 바로 이거다.[7] 2016년 통합 KEB하나은행이 새로 할당받은 번호로, 구 외환은행 출신 지점들이 005 대신 사용한다.[8] 하나은행(1991년) 출신 코드인 HNBNKRSE는 이용 불가. https://bank.ikeb.com/ 공지사항 참고[9] 참고로 국외지점(중국 및 인도네시아 제외) 대상의 인터넷뱅킹인 i-bank는 구 외환은행 전산을 기반으로 운영된다.[10] 구 하나은행이 1991년 출범 당시부터 사용하던 슬로건인데, 행명에 KEB만 붙여서 그대로 쓰고 있다. 우려먹기 레전설[11] 여기가 꽤 말썽이 많았다. 후술.[12] 다만 하나금융투자(구 하나대투증권)의 사명 변경이 KEB하나은행 출범과 같은 날 이루어졌기 때문에, 증권사/은행 복합 점포들 중 간판을 같이 쓰는 경우 해당 간판은 신 CI를 적용하고 KEB가 들어갈 자리에 스티커를 붙여 전산통합 이후 스티커를 뗀 경우도 있다.[13] 법인 통합과 동시에 간판을 바꾼 경우가 한빛은행=한국상업은행+한일은행(은행 통합의 맏형님격으로, 당시 두 은행에서 상호 전산 시스템을 하나씩 빌려서 가동했다. 은행의 존속 법인은 한국상업은행이고, 비씨카드 회원사 승계는 한일 쪽으로 되어 있다), 신한은행+조흥은행(두 은행간 전산 시스템 회사가 같아서 통합 발표 직후부터 ATM에서 통장 입출금이 가능하였다! 흠좀무), 한국씨티은행+한미은행(두 은행의 색깔도 영 다르고 형태도 영 달라서 통합 자체가 꽤 어려웠으며, 전산 시스템이 너무나 달라서 간판만 통합했다가 고객 민원이 쏟아졌다)의 사례가 있고, 전산 통합과 동시에 간판을 바꾼 경우가 국민은행+한국주택은행(이 경우는 나름대로 상호 호환이 쉬웠으며, 의외로 수월하게 진행되었다.)이 있는데, 하나카드 전산 통합의 트라우마로 인해 KEB하나은행은 후자를 채택하였다.[14] 구 하나은행의 3D 로고는 서울은행 합병 직후인 2003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지금과 비슷한 평면 로고였다. 단 청록색인 지금 로고와는 다르게 연두색에 가까운 초록색이었다.[15] 사실 KEB하나은행의 PR 사이트는 구 하나은행의 PR 사이트에 KEB하나은행의 로고를 덮어씌운 것이다. 연혁을 고칠 생각 자체를 안 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듯[16] 2016년 6월 1일 구 외환은행 모 지점 직원이 고객에게 전화하면서 여기 외환은행 XX지점인데요, 와 같이 이야기하였다.[17] 2002년 서울은행과 하나은행이 합병할 당시 역합병을 했기 때문에 KEB하나은행 출범 직전까지의 구 하나은행은 서류상으로는 서울은행의 후신이었다. 그런데 또 한번의 역합병으로(...) KEB하나은행은 서류상 외환은행의 후신이기 때문에 서울은행은 완전히 소멸되어 버린 것이다.[18] 구 하나은행 방식과 같이 지점코드와 상품/계정번호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지점번호는 081XXXX가 아닌 080XXXX로 부여되었다. 또한 구 외환은행 지점코드와는 다른 번호이다.[19] 다만 주엽역(여기에는 구 하나은행 점포와 외환은행 점포가 중앙로를 기준으로 대각선 방향에 각각 있다.)의 구 외환은행 출신 지점의 경우 VIP CLUB 로고와 외환전문은행 로고 모두 붙어있는 것으로 보아 1-2층 모두 은행이라 간판을 분리 표기할 수 있는 경우 및 층 별 용도가 다른 경우 마크를 각각 붙여놓는 것으로 보인다.[20] 전혀 안하는 건 아니다. 구 하나은행 후곡 점포는 교체가 완료되는 등 아-주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21] 이것도 너무나 당연한 게, 은행 서버의 통신을 끊어 놓은 상황이므로, 공동망에서도 KEB하나은행의 거래가 불가능하다.[22] MMS를 차단하는 이유에는 데이터 비용 등의 이유도 있지만, 안드로이드에 그림만 봐도 털리는 거대 취약점이 존재하는 이유도 있다. 이건 보안 업데이트가 잘 돌아가고 있는 폰들에서는 이미 패치된 문제이지만, 그렇지 않은 폰들이 많아서 이런 방법으로 막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업들이 장문의 공지를 SMS 여러 개로 잘라서 보내던 옛날과는 다르게 MMS를 거리낌없이 쓰고 있어서 차단하기도 난감하다는 것이 문제.[23] 국내는 미츠비시은행, 해외는 도쿄은행[24] 여긴 구 서울은행 수원지점 출신이었다. 구 하나은행 수원지점은 정조로 (남문~북문 사이)에 있었는데 지금은 문구점으로 바뀌고 ATM만 가동되는 중.[25] 큰 단독건물 하나 다 쓰고 있는 데다가 하나캐피탈 등 계열사는 물론 다른 회사 사무실까지도 입점한 상태[26] 현재 야탑동지점으로 명칭 변경. 상업용 빌딩 2층에 위치함[27] 구 하나은행의 지점망이 특정 지역들에 지나치게 쏠려 있기 때문이다. 구 하나은행이 대형 시중은행이 된 계기부터가 충청은행과 서울은행을 인수한 것이다 보니, 다른 지방에서는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28] 신규불가 상품은 각각의 구 문서에 작성바람.[29] 별도 법인이라 그렇다. 물론 타사 카드를 써도 되긴 하나, 아무래도 하나카드를 쓰는 것이 시스템상으로 최적화되어 있어 쓰기 편하다.[30] 하나은행은 지정일자 이체만 가능, 외환은행은 "급여"문구 이체로 가능.[31] 사실 이 상품 외에도 전산통합 이전에는 전반적으로 외환은행 상품의 혜택이 좋고 조건이 간단한 편이었다.[32] 통합 기념으로 결국 사이트가 개편되어 아카이브 링크 사용[33] 원래는 첫달부터 조건충족시 월 8회+6개월 연속 충족시 무제한이었는데, 전산 통합을 앞두고 개악 공고가 올라왔다. 화나화되었다[34] 을지로1가 소재 영업1부(구 하나은행) 사옥(현재 재건축 중), 을지로 2가 소재 영업2부(구 보람은행) 사옥, 영업2부 건너편 영업부(구 외환은행) 사옥(현재 등기상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