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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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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요 방송사별 메인뉴스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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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
(KBS NEWS)

뉴스 9

뉴스광장

930 뉴스

뉴스 12

매일
밤 9시

월요일 ~ 토요일
아침 6시

월요일 ~ 토요일
오전 9시 30분

평일
낮 12시

뉴스 5

뉴스 7

뉴스라인

K 개표방송

평일
오후 5시

평일
저녁 7시

평일
밤 11시

법정선거일
오후 4시

2TV
(KBS 뉴스타임)

아침뉴스타임

지구촌 뉴스

2시 뉴스타임

경제타임

평일
아침 8시

평일
오전 10시 40분

평일
오후 2시

월요일 ~ 목요일
저녁 6시

글로벌 24

평일
저녁 8시 30분

제1라디오

뉴스와 화제

정오종합뉴스

뉴스 중계탑

저녁종합뉴스

평일
아침 7시

매일
낮 12시

평일
오후 2시

평일
저녁 7시

제2라디오

아침종합뉴스

정오종합뉴스

저녁종합뉴스

평일
아침 7시

평일
낮 12시

평일
저녁 8시

인터넷

24시 뉴스

가애란의 알약톡톡

박은영, 강유정의 무비부비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매일

상시

상시

상시

십장생 시리즈

상시

보도국 제작 시사 대담 프로그램은 사사건건, 일요진단 문서를,
보도국 제작 북한 전문 시사 프로그램은 남북의 창 문서를,
보도국 제작 재난 전문 시사 프로그램은 KBS 재난방송센터 문서를,
보도국 제작 옴부즈맨 프로그램은 저널리즘 토크쇼 J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KBS 뉴스 9 라디오 수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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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1라디오

20:00 - 21:00

21:00 - 22:00

22:00 - 22:00

열린토론

뉴스 9(수중계)

1R 22시 뉴스

1R 20시 뉴스(주말)

생방송 주말 저녁입니다(3부)(주말)

스포츠 스포츠

김용민 라이브

김용민 라이브 스페셜(토)

명사들의 책읽기(일)

희망충전 대한민국(재)(20:56)

58분 날씨(21:58)

58분 날씨(18:58)

58분 날씨(20:58)


KBS 제3라디오

20:00 - 21:00

21:00 - 22:00

22:00 - 22:00

우리는 한가족(재)

뉴스 9(수중계)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재)

심준구의 세상보기(주말)(재)

스포츠 스포츠

58분 날씨(21:58)


KBS 한민족방송[1]

20:00 - 21:00

21:00 - 22:00

22:00 - 22:00

한민족 20시 뉴스

뉴스 9(수중계)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재)

한민족 하나로

스포츠 스포츠

58분 날씨(21:58)

파일:KBS뉴스9.jpg
파일:KBS 뉴스 9 앵커 (20180416~).png

방송사

파일:KBS_로고.png

채널

파일:KBS 1 logo[1].png

기획·제작

파일:kbsnews_new.jpg

방송 기간

1993년 5월 1일 ~ 현재

방송 시간

평일

21시 ~ 22시 00분

주말

21시 ~ 21시 40분

방송 품질

화질

1080 HD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진행

평일

김철민, 김솔희

주말

한승연, 김지원

스포츠

이재성(평일), 이혜성(주말)

날씨

이세라(평일, 토요일), 장주희(일요일)

링크

공식홈페이지


1. 개요2. 마케팅3. 역사4. 진행
4.1. 현재 진행자4.2. 역대 앵커4.3. 역대 기상캐스터
5. 코너
5.1. 예고5.2. 헤드라인5.3. 집중진단5.4. 현장추적5.5. 앵커&리포트5.6. 심층리포트5.7. 탐사 K5.8. 이슈&뉴스5.9. 생생과학5.10. 간추린 단신5.11. KBS 스포츠 95.12. KBS 날씨
6. 지역 뉴스7. 방송사고8. 흑역사
8.1. 땡전뉴스8.2. 1990년 방송중단 사태8.3. 2014년 길환영 사장의 청와대 유착 의혹
9. 논란10. 일요와이드

1. 개요[편집]

KBS메인뉴스 프로그램. 앵커의 멘트로는 'KBS 9시 뉴스'로 표현된다.[2] 진행자는 김철민 기자와 김솔희 아나운서(이상 '평일 진행자')와 한승연 기자, 김지원 아나운서(이상 '주말 진행자').

매일 밤 9시에 방송되며 평일에는 1시간, 주말에는 40분 가량 시간이 할당된다. KBS 1TV 이외에도 U-KBS STAR(DMB), KBS 라디오,[3] KBS 한민족방송, KBS 월드(단파 라디오, 위성 TV)에 수중계된다. JTBC 뉴스룸과 더불어 팟플레이어tv팟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4].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대한민국뉴스 프로그램[5]으로 한 자릿수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다른 메인뉴스와는 달리 20%에 육박하며 현재는 대략 15%를 넘나들고 있다.[6]

2017년 10월에 하필 KBS 파업 중 40주년을 맞이했다.

방송 중 왼쪽 상단의 네모칸에는 숫자 '9'가 표시되어 있다. 경쟁 프로그램으로 MBC의 <뉴스데스크>, SBS의 <8 뉴스>, JTBC의 <뉴스룸> 등 다른 방송사의 메인뉴스가 있다.

2. 마케팅[편집]

2.1. 시보[편집]

1970년대 후반부터 1990년 4월 9일 이전까지는 방송전에 시보를 내보냈다. 1990년 4월 9일부터 1993년까지는 대체로 오프닝과 시보가 동시에 나왔지만 1993년 중순부터 방송 시작 시간을 8시 58분 경으로 앞당기면서 시보가 없어졌다가,[7] 2013년 10월 21일에 가을 개편으로 ID가 끝난 뒤 시보를 재도입했다. 처음에는 멋있는 시계를 배경으로 맑은 소리와 함께 9시를 알리는 시보 영상을 사용한 적 있었지만 10월 25일부터 시보를 ID에 디지털 시계를 삽입하여 "뚜- 뚜- 삐!" 하는 형식으로 교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2. 타이틀 및 그래픽[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S 뉴스 9/타이틀 및 그래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역사[편집]

KBS 뉴스 9 - 역사

연도

시작 일자

방송 요일

방송 시간

편성 제목

비고

1964년

8월 31일

월요일 ~ 토요일

밤 9시 ~ 밤 9시 20분

KBS 뉴스

KBS 뉴스의 재개
밤 스트레이트 뉴스의 편성
1965년 4월 2일에 종영

1968년

3월 25일

밤 9시 ~ 밤 9시 15분

밤 스트레이트 뉴스의 편성

7월 8일

평일

편성이 평일로 단축
1968년 11월 22일에 종영

1970년

1월 5일

밤 9시 ~ 밤 9시 20분

밤 스트레이트 뉴스의 편성

4월 13일

밤 9시 40분 ~ 밤 10시 10분

시간대 이동
분량 연장

6월 29일

밤 9시 40분 ~ 밤 9시 50분

분량 단축

8월 3일

밤 9시 30분 ~ 밤 10시

분량 연장

11월 30일

밤 9시 40분 ~ 밤 10시 10분

시간대 이동

1971년

1월 4일

밤 9시 40분 ~ 밤 9시 55분

시간대 변동

4월 5일

밤 9시 ~ 밤 9시 20분

5월 31일

밤 10시 ~ 밤 10시 30분

8월 2일

밤 10시 ~ 밤 10시 20분

분량 단축

10월 11일

밤 9시 30분 ~ 밤 9시 50분

시간대 변동

1972년

1월 17일

밤 9시 40분 ~ 밤 10시

시간대 변경

5월 22일

밤 9시 30분 ~ 밤 9시 50분

10월 23일

밤 9시 ~ 밤 9시 15분

시간대 이동

1973년

4월 16일

KBS 뉴스와 해설

평일 "KBS 뉴스"(밤 9시)에 해설 추가

6월 11일

월요일 ~ 토요일

밤 9시 ~ 밤 9시 3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KBS 종합뉴스

메인뉴스의 런칭
KBS 최초의 메인뉴스

8월 6일

평일

밤 9시 ~ 밤 9시 35분

토요일 방송분이 KBS 뉴스로 분리

10월 8일

밤 9시 ~ 밤 9시 30분

분량 단축

11월 12일

밤 9시 ~ 밤 9시 40분

분량 연장

1974년

4월 1일

밤 10시 ~ 밤 10시 30분

시간대 이동
분량 단축

10월 1일

밤 9시 ~ 밤 9시 40분

시간대 환원
분량 연장

1975년

1월 27일

매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주말 KBS 뉴스(밤 9시)와 통합

6월 9일

밤 9시 ~ 밤 9시 30분

분량 통일

10월 6일

밤 9시 30분 ~ 밤 10시

시간대 이동

1976년

1월 12일

밤 10시 ~ 밤 10시 30분

1월 19일

밤 10시 ~ 밤 10시 30분(월 ~ 토요일)
밤 9시 ~ 밤 9시 30분(일요일)

요일별 시간대 분리

4월 12일

밤 9시 ~ 밤 9시 30분

시간대 통일

10월 18일

밤 9시 ~ 밤 9시 3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분량 연장

10월 31일

밤 9시 ~ 밤 9시 3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밤 9시 ~ 밤 9시 25분(일요일)

일요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1977년

4월 4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통일

10월 24일

KBS 9시 뉴스

현재의 타이틀로 첫 방송

1978년

12월 13일

밤 9시 ~ 밤 9시 3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1979년

11월 12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분량 연장

1980년

3월 31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9월 22일

월요일 ~ 토요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일요일 방송분이 뉴스파노라마로 독립 편성

11월 17일

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

토요일 방송분이 KBS 토요뉴스로 독립 편성

1981년

7월 27일

월요일 ~ 토요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25분(토요일)

KBS 토요뉴스와 통합
메인뉴스의 타이틀 통일

1982년

3월 1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토요일 방송분의 분량 연장

1983년

4월 18일

밤 9시 ~ 밤 9시 3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1984년

4월 2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평일 방송분의 분량 연장

10월 29일

KBS 뉴스센터 9

타이틀 변경

1985년

11월 18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평일 방송분의 분량 연장

1986년

6월 2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11월 3일

밤 9시 ~ 밤 9시 45분(월, 수 ~ 금요일)
밤 9시 ~ 밤 9시 50분(화요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KBS 9시 뉴스

현재의 타이틀로 환원
화요일 방송분의 분량 연장

1987년

2월 23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뉴스파노라마의 종영

1988년

4월 25일

평일

밤 9시 ~ 밤 9시 45분

편성이 평일로 축소

5월 2일

평일
일요일

밤 9시 ~ 밤 9시 50분

시간 분량 연장
일요일 편성 추가

7월 11일

매일

밤 9시 ~ 밤 9시 50분(평일, 일요일)
밤 9시 ~ 밤 9시 25분(토요일)

토요일 편성 추가

1990년

3월 6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뉴스초점"과 분리

1991년

5월 20일

월요일 ~ 토요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일요일 방송분이 KBS 일요 9로 독립 편성

10월 7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토요일)

KBS 지역권뉴스의 신설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1992년

4월 6일

매일

밤 9시 ~ 밤 9시 5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토요일)
밤 9시 ~ 밤 9시 20분(일요일)

KBS 9시 뉴스현장(평일)
KBS 9시 뉴스(일요일)

"뉴스초점", KBS 일요 9와 통합

10월 6일

월요일 ~ 토요일

밤 9시 ~ 밤 9시 5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토요일)

KBS 9시 뉴스현장

일요일 방송분이 KBS 9시 일요현장으로 독립 편성

1993년

5월 1일

매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KBS 뉴스 9

KBS 9시 일요현장과 통합
"뉴스초점"과 분리
현재의 타이틀로 통일
분량 단축

1994년

5월 2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연장

1995년

2월 20일

밤 9시 ~ 밤 9시 50분(평일, 일요일)
밤 9시 ~ 밤 9시 40분(토요일)

평일 방송분의 분량 연장
일요일 방송분이 "일요와이드"로 개편

5월 1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토요일)
밤 9시 ~ 밤 9시 50분(일요일)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9월 4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일요와이드"가 원래의 9시 뉴스로 환원

10월 2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5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단축

1996년

5월 3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1998년

10월 12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5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연장

1999년

5월 24일

밤 9시 ~ 밤 9시 45분(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주말)

주말 방송분이 KBS 스포츠뉴스와 통합하여 분량 연장

7월 12일

밤 9시 ~ 밤 9시 45분

분량 통일

12월 22일

밤 9시 ~ 밤 10시(평일)
밤 9시 ~ 밤 9시 45분(주말)

평일 방송분이 KBS 스포츠뉴스와 통합하여 분량 연장

2003년

6월 23일

밤 9시 ~ 밤 10시(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단축

2008년

4월 21일

밤 9시 ~ 밤 10시(평일)
밤 9시 ~ 밤 9시 4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연장

2017년

9월 4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20분(주말)

총파업으로 인해 단축방송

2018년

2월 5일

밤 9시~ 밤 9시 5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30분(주말)

총파업 종료와 동시에 분량 연장

4월 9일

밤 9시~ 밤 10시(평일)
밤 9시~ 밤 9시 40분(주말)

양승동 사장 취임으로 평일, 주말 방송분의 분량 환원


국영방송 시절에도 저녁뉴스는 존재[8]했으며 이전까지 밤 9시 뉴스는 평범한 일반뉴스 프로그램이었다. 1963년부터 1년 6개월 동안 중단되었던 뉴스 프로그램이 1964년 8월 31일에 다시 방송을 재개하자 당일 밤 9시에 일반 스트레이트 뉴스 프로그램인 'KBS 뉴스'라는 타이틀로 신설되어 8개월 동안 방송되었다. 1965년 4월 3일에 종영되었다가 1968년 3월 25일 밤 9시에 다시 신설되어 8개월 동안 방송되었다. 동년 11월 22일에 종영되었다가 1970년 1월 5일 밤 9시에 다시 신설되어 3년 3개월 동안 방송되었으며 시간대 변경도 잦았다. 타이틀은 당시 장음 표기에 맞추어 'KBS 뉴우스'로 표현되었다. 1973년 4월 9일부터 기존 평일 밤 9시 'KBS 뉴스'에 해설을 추가시켜 KBS 뉴스와 해설로 타이틀을 변경하여 6월 8일까지 2개월 동안 방송되었다. 프로그램의 형식은 일반 'KBS 뉴스'를 10분 보도해준 후 해설을 해준 것으로 추정되며 타이틀 역시 장음 표기에 맞추어 'KBS 뉴우스와 해설'로 표현되었다.

동년 4월 9일에 KBS가 공사화된 후 6월 11일에 기존 KBS 뉴스와 해설메인뉴스 프로그램인 'KBS 종합뉴스'로 새롭게 런칭되었다. 그 때 그 때의 속보 원고가 아닌, 하루 동안에 일어난 리포트를 정리해서 한 번에 방송하는 형식이며 타이틀은 당시 장음 표기에 맞추어 'KBS 종합뉴우스'로 표현되었다. 단, MBC 뉴스데스크, TBC 석간[9]과 같은 경우와는 달리 KBS의 경우는 아나운서가 원고를 읽어서 보도하는 유럽식 뉴스캐스터 방식을 1980년대까지, 상당 기간 유지했다. 이웃나라 일본의 NHK, 본고장 유럽의 BBC, ARD가 이런 방식이었다.[10] NHK는 지금도 상당수의 뉴스 원고를 아나운서 읽는 식으로 처리하고 있는데 이 점은 KBS가 NHK보다 더 빨리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KBS 종합뉴스의 신설과 동시에 MBC 뉴스데스크에서 시도한 리포팅 형식을 받아들였다.

1975년 1월 27일에는 기존 주말 9시 KBS 뉴스와 통합하여 편성을 매일로 확대되었으며 1977년 10월 24일에 'KBS 9시 뉴스'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1981년에는 블루스크린을 겸한 '9'자의 시계에서 바늘이 9시를 가리키면 화면이 합성되며 뉴스 타이틀이 나왔다. 1984년 10월 29일부터 'KBS 뉴스센터 9'로 타이틀을 변경했는데 오프닝이 1970년대 중, 후반 NHK 뉴스센터 9시와 비슷하다. 아예 대놓고 NHK 뉴스센터 9시를 베낀 티가 난다. 1986년 11월 3일부터 'KBS 9시 뉴스'로 타이틀을 환원하면서 1987년 10월 10일까지 오프닝과 엔딩의 타이틀에는 '시'가 한자(時)로 표기되었다가 1987년 10월 12일부터 1988년 2월 29일까지 한글(시)로 표기되었다. 허나 기사의 질이 조선 중앙 텔레비죤과 자웅을 겨룰 수준이라는 건 바뀌지 않았다. 이후 KBS 9시 뉴스의 로고 폰트는 1988년 3월 1일부터 1990년 12월 31일까지 'KBS 9 뉴스', 1991년 1월 1일부터 1992년 4월 3일까지 'KBS 9'로 표현되었다.

1991년 5월 26일부터 1992년 4월 5일까지 일요일 'KBS 9시 뉴스'가 '르포 60'과 통합하여 KBS 일요 9로 독립 편성되었으며 'KBS 뉴스 일요 9시'라는 오프닝 콜[11]이 있었고 앵커의 멘트로는 'KBS 일요 9시 뉴스'로 표현되었다. 1992년 4월 6일부터 평일 'KBS 9시 뉴스'가 'KBS 9시 뉴스현장'으로 타이틀을 변경했으며 로고 폰트는 1992년 4월 6일부터 1992년 10월 2일까지 'KBS 뉴스 9 현장', 1992년 10월 5일부터 1993년 4월 30일까지 'KBS 9 뉴스현장'으로 표현되었다. 주말에는 1992년 4월 12일부터 동년 10월 4일까지 6개월 동안 기존 'KBS 9시 뉴스'로 편성되었다.[12] 동년 10월 5일부터 'KBS 9시 뉴스현장'의 편성이 토요일까지 확대되었고 동년 10월 11일부터 1993년 4월 18일까지 일요일 'KBS 9시 뉴스'가 기동취재 현장과 통합하여 KBS 9시 일요현장으로 독립 편성되었으며 로고 폰트는 'KBS 9 일요현장', 편성표에는 'KBS 일요 9 현장'으로 표현되었다.

1993년 5월 1일부터 'KBS 뉴스 9'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1993년 4월 25일 일요일에만 KBS 9시 일요현장이 'KBS 뉴스 9'로 타이틀을 변경한 것이 시초[13]로 동년 10월 17일까지 5개월 동안 일시적으로 'KBS 뉴스'라는 타이틀로 방송되었으며 편성표, 앵커의 멘트로도 'KBS 뉴스'로 표현되었다. 그러나 타 시간대 'KBS 뉴스'와는 달리 오프닝은 로고 표시 직전에 숫자 '9'가 잠깐 크게 지나가는 식으로 별도의 그래픽[14]을 사용하고 중간 오프닝, 일기예보 오프닝이 따로 나오는 등 확실히 메인뉴스로 방송되었다. 결정적으로 동년 7월 8일부터 오프닝의 음악도 흔히 알려져 있는 현재의 음악으로 환원되었으며, 동년 10월 18일부터 드디어 타이틀도 'KBS 뉴스 9'로 완전히 변경 및 고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93년 5월부터 나온 중간 오프닝은 연말까지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역시 로고 폰트를 'KBS 뉴스 9'로 완전히 변경했다.

시청률MBC 뉴스데스크에 뒤져 콩라인이었다가 1994년 10월 1일KBS 1TV의 상업광고가 폐지되고 보도 프로그램을 강화[15]하면서 기세를 얻고 덧붙여서 당신이 그리워질 때, "바람은 불어도"의 시청률 상승까지 힘입어 마침내 MBC 뉴스데스크를 추월, 시청률 1위를 기록. 이 시청률 추세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16] 현재 웬만한 주중 10시대 드라마나 타사의 일일극 또는 주말극이 20%를 넘기며 흥하지 않는 이상 주간 시청률에서 KBS의 주말 드라마일일 드라마에 이어 3위를 고수하고 있었으며 2013년 하반기부터는 KBS 2TV의 일일 드라마가 가세하면서 4위를 고수하는 편이다.[17]

KBS 뉴스 9의 우산효과도 한 몫 한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거의 매일 평일 시청률 1위를 유지하는 저녁 8시 20분 ~ 밤 9시에 방영되는 일일 연속극의 인기도 상당히 좋아서 아무리 못해도 시청률 20%이며 주 시청층이 중·노년층이라 웬만해서는 주 시청층이 이탈되는 현상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막장 드라마들인 건 알고 있는 자랑. 오죽하면 KBS 뉴스 9가 시작하기 기다리면서 평소에 안 보던 일일 연속극을 5분 내지 10분 정도 시청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이니... 故 이낙훈 선생의 '옛날의 금잔디'가 공전의 히트를 쳤던 것을 시작으로, 몇 차례 MBC나 SBS에게 일일연속극 시청률을 뺏긴 것 빼고는 KBS의 일일연속극 방송 시간은 거의 절대 시간이나 다름없다(...) 다만 1990년대 초반까지는 서울 뚝배기처럼 인기작도 있었으나 KBS 뉴스 9가 크게 힘을 받지는 않았는데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9시 딱 되면 뉴스데스크로 채널을 돌리는 경우도 많았다. 90년대 초반 1TV에서 광고를 했을 때도 일일연속극과 9시 뉴스 사이에 광고를 따로 편성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KBS 9시 뉴스 시청률이 뉴스데스크에게 월등하게 밀렸었는데 1993년 - 1995년을 전후하면서 완전히 뒤집어지게 된 것이다.

경쟁 프로그램이었던 MBC 뉴스데스크가 드라마와 함께 경쟁에서 밀려나 2010년 11월 6일부터 주말 8시로, 이후 2012년 11월 5일부터 주중도 8시로 개편됨에 따라 지상파 방송에서는 유일한 9시 뉴스로 남게 되었다. 덕분에 8시 30분이 넘어 일어난 2016년 경주 지진을 다른 8시 메인뉴스들과 달리 통째로 특집 보도했다. 지못미 뉴스데스크 한시간 느린 뉴스, 유일한 9시 뉴스, KBS 뉴스 9입니다. 2013년 10월 21일에 가을 개편으로 JTBC 뉴스 9를 의식했는지 앵커와 스튜디오를 교체했다. ~~2013년 9월 6일 방영분부터는 유튜브에서도 9시 뉴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홈페이지에서는 1987년 1월 1일 부터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KBS 뉴스 9의 VOD 서비스가 시작된 건 1997년부터이나, 홈페이지 개편 과정을 거치며 그 동안 볼 수 없었다.[18] 2015년부터 "그때 그 뉴스"라는 명칭으로 예전의 KBS 뉴스 9 자료를 일부 감상할 수 있게 되었으며 1988년대 - 1990년대 자료, 이미 인터넷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는 2000년대 - 2010년대 자료도 사안에 맞추어 올라오는데 그나마도 방송 자료 전체를 올려놓는 방식이 아니고 일부 부분만 편집해서 보여주는 방식이다. 사실 다시 보여주고 싶어도 높으신 분들의 심기[19]나 모자이크나 실명처리 문제[20] 때문에 못 올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2018년 7월, KBS가 MBC에 이어 1987년 1월 1일 방영분부터 2011년까지의 KBS 뉴스 9의 8800일치 방송, 30만건의 기사를 디지털로 복원하여 다시보기 서비스를 실시한다. 그 중 HD 방송을 막 시작했던 2005년 봄부터 2007년 여름 사이에 나온 뉴스 방영분 같은 경우에는 16:9 비율의 깔끔한 HD 화질로 복원됐다. 그러나 몇몇 방영분이 디지털 미변환과 화질 열화로 누락되어 있으므로 이용 시 유의할 것. 7월 13일경에 뉴스기사 검색결과 1998년것부터 나온 적이 있었다. 이후 원래대로 돌아왔다.

2008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정연주 사장이 해임되면서, KBS에 우경화가 진행되는데, 이때 9시 뉴스도 논조가 우경화된다. 이후 여러 보도를 통해 신뢰를 점점 잃어갔다. 이 때 이후로 9시 뉴스의 논조성향은 친정부[21] 성향이다. 이는 뉴스제작 실무진인 기자단은 보수 여권에 다소 비판적인 성향이지만 상층부(데스크 등)는 친정부적 성향이 있는만큼(공영방송의 특성이기도 하고), 뉴스 편집권한을 가지고 있는 상층부의 영향이 강하게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특히 민주언론시민연합이 2016년 1월 6일부터 총선 전날인 4월 12일까지 공중파 3사의 프라임타임 뉴스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 북한 관련 보도의 비중은 KBS 9시 뉴스가 624건을 보도해서 기간 중 총 보도량 대비 31.3%를 차지해서 방송3사 중 1위를 할만큼 압도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MBC는 19%인 374건, SBS는 17%인 377건이 북한 관련 보도였다. KBS는 98일간 하루 평균 북한 관련 보도를 6.4건씩 보도한 것이다. MBC는 3.8건, SBS가 3.5건을 전했다. 선거보도와 비교해보면 북한관련 보도가 얼마나 많은 보도량인지 짐작할 수 있다. 분석 기간은 정확하게 총선 D-98일부터 D-1일이었다. 선거 관련 보도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시기였음을 감안하면 심각하게 북한관련 보도에 편중되었다는 논란을 피해가기 힘들다. TV조선에 질 수 없다는 KBS의 자존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16418

하지만 이처럼 집요했던 KBS의 북풍몰이에도 불구하고 20대 총선이 여당의 참패로 끝나면서, 한동안은 북한 관련 보도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 파악을 하는 듯 했다. 그 이후 북한 관련 보도의 비중이 조금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하루에도 2, 3꼭지 이상은 할애하고 있는데, 보도 내용은 굉장히 심각하고 호들갑스럽다. 그러나 막상 보도 내용을 들여다보면 큰 의미를 두기 힘들거나, 상투적이고 일상화 된 북한 관영매체의 호전적인 논평을 그대로 전해주는 수준에 그친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조선로동당 2중대라는 거지 MBC, SBS 등 다른 공중파 방송에서도 거의 언급하지 않는 내용이 상당하다는 것을 감안하면(보도 성향이 크게 다르다고 보기 힘든데도) 그 보도의 영양가를 높게 쳐주기가 더더욱 힘들어진다.[22]

이후 2017년 9월에 시작된 방송사 파업방송통신위원회에 의해 고대영 사장이 해임되고 양승동 사장이 취임하면서, 9시 뉴스도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평일 앵커인 황상무 기자와 김민정 아나운서를 김철민 기자와 김솔희 아나운서로, 주말 앵커인 송영석 기자와 이슬기 아나운서를 한승연 기자와 김지원 아나운서로 각각 교체하였으며, 특히 앵커를 교체투입한 첫날인 4월 16일에는 세월호 특집으로 9시 뉴스를 진행하는 등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4. 진행[편집]

4.1. 현재 진행자[편집]

평일

파일:KBS 뉴스 9 평일 앵커.png

김철민 (기자) - 김솔희 (아나운서)

주말

파일:KBS 뉴스 9 주말 앵커.png

한승연 (기자) - 김지원 (아나운서)

평일 스포츠9

파일:KBS 스포츠 9 평일 앵커 (20180423~).png

평일: 이재성 (아나운서)

주말 스포츠9

파일:KBS 스포츠 9 주말 앵커.png

주말: 이혜성 (아나운서)

평일, 토요일 날씨

파일:KBS 뉴스 9 평일 및 토요일 기상캐스터 (20150406~).png

평일, 토요일: 이세라 (기상캐스터)

일요일 날씨

파일:KBS 뉴스 9 일요일 기상캐스터 (20150412~).png

일요일: 장주희 (기상캐스터)

4.2. 역대 앵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S 뉴스 9/역대 앵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3. 역대 기상캐스터[편집]

  • 평일, 토요일

    • 조석준 前 기자. (1982 ~ 1984/1988~1991(주말)/1991년 3월 ~ 2001년 2월 8일)

    • 이찬휘 前 기자. (1984 ~ 1991년 3월 18일)

    • 한우경 前 기상캐스터. (2001년 일자 미상 ~ 2002년 일자 미상)

    • 이정민 前 기상캐스터. (2002년 10월 28일 ~ 2003년 10월 31일/2004년 11월 일자 미상 ~ 2008년 3월 일자 미상/2008년 11월 일자 미상 ~ 12월 일자 미상)

    • 한연수 前 기상캐스터. (2003년 11월 3일 ~ 2004년 8월 일자 미상)

    • 한희경 前 기상캐스터. (2004년 9월 일자 미상 ~10월 일자 미상/2008년 4월 ~ 2008년 8월)

    • 김혜선 前 기상캐스터. (2008년 9월 일자 미상 ~ 11월 일자 미상/2009년 1월 1일 ~ 2015년 4월 4일)

    • 이세라 기상캐스터. (2015년 4월 6일 ~ 현재)

  • 일요일

    • 강아랑 기상캐스터 (2016년 ~ 2017년 1월 일자 미상)

5. 코너[편집]

5.1. 예고[편집]

파일:KBS 뉴스 9 평일 예고(김솔희).png

파일:KBS 뉴스 9 주말 예고(김지원).png

KBS 뉴스 9 평일 예고를 진행하는 김솔희 아나운서

KBS 뉴스 9 주말 예고를 진행하는 김지원 아나운서



1997년 당시 KBS 뉴스 9 예고영상.

KBS 뉴스 9를 방송하기 전에 실시하는 오늘의 주요뉴스 예고 코너. 여성 앵커가 직접 나와 예고를 전하며[26], 평일에는 밤 8시 20분에서 8시 25분 사이에, 주말에는 밤 7시 55분에서 8시 5분 사이에 내보낸다. 현행 시그널은 2001년에도 사용되었을만큼 매우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5.2. 헤드라인[편집]


1998년 11월 27일 KBS 뉴스 9 헤드라인 영상.[27]

오늘의 주요뉴스를 보여주는 코너. 대략 1970년대부터 1988년 2월 29일까지는 헤드라인을 내보냈지만, 1988년 3월부터 1996년까지는 땡전뉴스가 떠올려진다고 해서 사라졌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1996년 12월경부터 헤드라인을 다시 재도입했다. 사실 8시 뉴스파노라마KBS 뉴스광장, KBS 뉴스라인을 생각해보면 좀 늦게 도입된 편이라 할 수 있다.

2013년 10월 20일까지는 오프닝 전에 내보냈으나 동년 10월 21일부터는 오프닝 후에 내보낸다. 2014년 11월 2일까지 헤드라인을 아나운서가 녹음해 내보냈지만 2014년 11월 3일 가을 개편 이후로 기자가 헤드라인을 진행한다. 아래에 기재된 오프닝 영상과 현재를 비교하면 밑의 자막도 살짝 바뀌었다. 2017년 1월 1일부터 헤드라인의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현재 주요뉴스 시그널은 민경욱 - 조수빈 / 이주한 - 박지현 체제로 바뀌었던 2011년 1월 1일부터 사용되고 있다. 2013년 10월 21일 개편부터 잠시 동안 다른 시그널로 바뀐 적이 있었지만 1달 정도 후에 환원되었고, 2016년 3월 14일부터 시그널 마지막 부분에 코인 소리(...) 같은 에코가 추가되었다.

5.3. 집중진단[편집]

주요 기사를 골라 집중적으로 진단하는 코너. 구, 집중취재 코너가 전신이다.

5.4. 현장추적[편집]

1990년 8월 16일부터 MBC 뉴스데스크 카메라출동과의 경쟁 차원에서 '현장1234'로 출발했으며 1234는 제보전화 번호인 781-1234에서 유래한다. 1992년에 잠시 끝났다가 2년 후 '현장추적 781-1234(1994~1998), '현장추적(1998~1999)', '현장추적 1234(2000~2003)'가 되었다가 2003년 11월에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5.5. 앵커&리포트[편집]

주요 기사를 골라 앵커가 리포트하는 코너.

5.6. 심층리포트[편집]

특정 사회현상이나 문제를 깊게 분석해 리포트하는 코너. 구, 심층취재 코너가 전신이다.

5.7. 탐사 K[편집]

구, 연속기획 코너.

5.8. 이슈&뉴스[편집]

이슈가 되는 뉴스를 전하는 코너. 2009년부터 방송되었다.

5.9. 생생과학[편집]

과학 관련 코너.

5.10. 간추린 단신[편집]

단신을 간추려 전하는 코너. 고대영 사장이 해임되기 전에는 북풍 뉴스는 앞 부분에 배치하고 정작 중요한 뉴스를 이 코너로 옮겨 10초만에 끝냈다. 팟플레이어 댓글로 "이걸 간추려?", "갓추리기" 라는 유행어가 있다. 예전에는 "주요 단신"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었다.

5.11. KBS 스포츠 9[편집]

해당 문서 참고.

5.12. KBS 날씨[편집]

일기예보 코너.

6. 지역 뉴스[편집]

주중에는 밤 9시 35분, 주말에는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각 지역별 뉴스 9 예고 자막은 평일에는 KBS 일일연속극 내일도 맑음의 방송 중 내보낸다.

방송국

편성 제목

진행자

평일

주말

KBS춘천방송총국

뉴스 9 강원 경기

이의선 아나운서

강지연 아나운서

무작위

KBS원주방송국

뉴스 9 강원

안주연 아나운서

강원 수중계

KBS강릉방송국

뉴스 9 강원

윤소희 아나운서

KBS청주방송총국

뉴스 9 충북

이해수 아나운서

백선일 아나운서

무작위

KBS충주방송국

뉴스 9 충북

정지성 아나운서

청주 수중계

KBS대전방송총국

뉴스 9 대전 세종 충남 경기

양민오 기자

전유미 아나운서

무작위

KBS대구방송총국

뉴스 9 대구 경북

김명환 기자

박지원 아나운서

무작위

KBS안동방송국

뉴스 9 안동

이현정 아나운서

대구 수중계

KBS포항방송국

뉴스 9 포항

유슬혜 아나운서

KBS울릉방송국

뉴스 9 울릉

김애진 아나운서

KBS창원방송총국

뉴스 9 경남

이아롬 아나운서

무작위

KBS진주방송국

뉴스 9 경남서부

고혜윤 아나운서

창원 수중계

KBS광주방송총국

뉴스 9 광주 전남

임정섭 아나운서

채윤아 아나운서

무작위

KBS목포방송국

뉴스 9 전남

김지현 아나운서

광주 수중계

KBS순천방송국

뉴스 9 전남

이주희 아나운서

KBS전주방송총국

뉴스 9 전북권

김형철 아나운서

봉효정 아나운서

무작위

KBS부산방송총국

뉴스 9 부산

차재환 아나운서

이지현 아나운서

김동환 아나운서

KBS울산방송국

뉴스 9 울산

서명균 아나운서

무작위

KBS제주방송총국

뉴스 9 제주

한승훈 아나운서

고새롬 아나운서

무작위

7. 방송사고[편집]

2012년 5월 2일 방송분.
2012년 5월 2일 첫 소식 도중, 갑자기 당시 앵커인 조수빈 아나운서의 휴대폰이 울린 일이 있었다.

2012년 11월 28일 방송 도중 약 15분 가량 화면송출이 끊기고 소리만 나오는[28] 초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대체적인 반응을 살펴보면, 아날로그와 DMB쪽은 괜찮았다고 하는데 디지털 송출만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이후에 올라온 기사들을 살펴보면 9시 20분부터 25분까지 약 5분 간 사고가 발생했다고 언급하는데 틀렸다. 약 15분 간 장애가 발생하였다. 축소의혹


2014년 2월 3일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수사 사건의 이석기 의원에 대한 선고 보도를 하던 도중, 다른 기자의 VCR 보도로 이어지자 당시 앵커인 최영철 기자가 "어우 깜짝이야"라고 말하는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이후 다시보기에서는 이 장면이 삭제되었다.

8. 흑역사[편집]

8.1. 땡전뉴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땡전뉴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그야말로 대한민국 언론의 흑역사.

8.2. 1990년 방송중단 사태[편집]

약 40여 년의 9시 뉴스 역사 중 방송이 중단된 적이 딱 한 번 있다. 바로 1990년 KBS 파업박성범 보도본부장이 사원들의 파업소식 보도 요구를 묵살한 채 송출 중단을 지시하면서 9시 뉴스가 20분 만에 중단된 것이다. 1990년 삼당합당 직후 정부에서 시민운동가 출신의 서영훈 사장을 임기를 마치기도 전에 압력을 가해서 끌어내리고, 전 서울신문 사장 서기원을 낙하산으로 내리꼽자 이에 반대하는 노조와 정면충돌한 것이 원인이다. KBS 노조의 폭력성을 검증하기 위해 낙하산 사장을 임명 해보겠습니다.

뉴스가 특집으로 편성되거나 혹은 뉴스특보로 대체된 적은 몇 번 있었지만 2014년에도 길환영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노조쟁의가 일어나 단축뉴스는 계속되었다.(후술하는 내용 참고바람) 뉴스 자체가 중단되었던 것은 저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KBS 노조가 6개월 만에 한계를 느끼고 파업을 자체 종료하면서, 다시 친정부적인 논조로 회귀했으며 서기원 사장은 3년 임기를 꼬박 채웠다. 자세한 내용은 1990년 KBS 파업 문서 참고.

8.3. 2014년 길환영 사장의 청와대 유착 의혹[편집]

2014년 5월 6일, 김시곤 KBS 보도국장이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들을 교통사고 사망자와 비교하는 발언을 한 것이 밝혀져 큰 물의를 빚었다. 결국 5월 8일 팽목항의 유족들이 서울로 올라와 KBS 사장을 불러내었고[29], 이윽고 이들이 청와대까지 몰려가는 등 사태가 험악해지자, 길환영 KBS 사장은 유족에게 사과하였고 김시곤 보도국장은 사임했다. 그런데 김시곤 보도국장의 사임 기자회견에서 길환영 사장의 청와대와의 유착을 주장하며 사임을 요구하는 깜짝 발언이 나왔고, 사태는 일파만파 커져 결국 언론장악을 시도하는 청와대 규탄과 KBS 사장 사퇴 요구가 거세지게 된다.

결국 5월 19일부터 KBS 기자협회가 친정부 보도를 강요하는 등 뉴스 제작에 개입한다는 혐의를 받는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제작 거부에 들어갔다. 이 때문에 그 날부터 방송시간이 20분으로 단축되었다. 이 기간동안 9시 뉴스를 비롯한 모든 KBS 뉴스 프로그램에서 기자협회원이나 노조원이 아닌 기자를 동원하기 힘든 경우에 한해 NHK 뉴스처럼 앵커가 기사내용을 읽어줬다. 제작거부는 이후 PD와 아나운서 직군까지 확대되었으며, 결국 길환영 사장의 해임이 가결된 후 6월 6일부터 다시 정상적인 뉴스가 나가고 있다. 길환영 사장이 떠난 직후인 6월 11일 KBS 뉴스 9는 첫 뉴스부터 문창극 국무총리 지명자의 부적절한 발언을 터뜨리면서 근래의 관변 뉴스의 스탠스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였다. KBS 기자협회의 변7월 30일에는 3개월 동안 묵혀놓았던 윤일병 구타살해 사건의 전말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2년 후인 2016년 6월 30일, 이정현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 김시곤 당시 보도국장에게 직접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박근혜정부 비판 보도에 강력하게 항의하는 한편, 보도 방향도 지시하는 것이 녹음된 파일이 언론 관련 시민단체를 통해 공개되어, 박근혜정부의 언론장악 시도는 사실로 드러났다.기사공개한 녹음 파일 중 일부녹취록 전문

9. 논란[편집]

9.1. KBS 보이루 날조 보도 사건[편집]

2018년 6월 1일, ㅂㅇㄹ가 여성 비하 단어임을 암시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

10. 일요와이드[편집]

1995년 2월 26일부터 동년 9월 3일까지 기존 일요일 밤 'KBS 뉴스 9'를 심층 뉴스로 확장시킨 <일요와이드>로서 50분 진행했다. 앵커는 김종진 기자, 유정아 아나운서.[30]

[1] 일부 채널은 월드라디오 일본어방송으로 대체.[2] 뉴스 9, 뉴스 7로 쓰는 제목은 원래 NHK가 원조로 이쪽은 'NHK 뉴스 NINE(나인)', 'NHK 뉴스 SEVEN(세븐)'이라고 읽는다. 1980년대 초까지는 '뉴스센타 구지'라고 읽었지만 1980년대 후반쯤에는 NC9로 쓰고 NC나인으로 읽는다.[3] 과거에는 KBS 제2라디오로도 동시 방송된 적이 있었다.[4] 2018년 7월 21일부터는 주말에도 송출된다.[5] 현재 KBS뉴스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는 KBS 뉴스 9가 1위이다.[6] 현재 방송사 메인뉴스 전체로도 KBS 뉴스 9가 1위이다.[7] 1999년부터는 주요뉴스를 먼저 브리핑하고 오프닝이 나오는데, 이 때 앵커가 첫 멘트를 시작하는 시각이 정확히 9시 정각이다. 오프닝과 시보음이 겹쳐 나오던 당시 제1라디오 동시방송으로 확인했을 때 약 21시 1초 ~ 2초 경에 멘트를 시작한다.[8] 이 흔적이 현재 KBS 제1라디오의 7시 저녁종합뉴스로 남아있다. 20세기 중반의 느낌이 물씬 나는 클래식 음악을 2009년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다가 2010년에 KBS 뉴스 CI를 대대적으로 변경하면서부터 KBS 2TV 뉴스 7(2001년 ~ 2002년, 현재의 KBS 1TV 뉴스 7와 다르다.)의 엔딩 뒷부분 음악을 편곡해서 사용하고 있다.[9] TBC 동양방송메인뉴스 프로그램으로 지금의 JTBC 뉴스룸.[10] ARD '슈프레헤만(Sprechemann)'의 권위는 아직도 상당하다. 요새는 오후 8시 뉴스(Tagesschau, 15분 뉴스 프로그램)에 방송되는 기사는 취재한 기자가 직접 읽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심층 취재(?)는 Tagesthemen을 통해 내보내고 있다. ARD 뉴스는 2009년까지도 프롬프터를 쓰는 일이 없었는데 이는 슈프레헤만의 직업적 긍지(?)와 관련있다고 한다. 요즘은 유럽도 기자를 동원하는 미국식으로 전환하는 추세이다.[11] 훗날 성우 김관철이 외치는 SBS 8 뉴스 오프닝 콜의 원조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다른 하나는 1970년의 MBC 뉴스데스크. KBS 일요 9의 오프닝 콜 성우는 확인바람.[12] 토요일 'KBS 9시 뉴스'는 1992년 4월 11일부터 동년 5월 23일까지 평일과 마찬가지로 1개월 동안 'KBS 9시 뉴스현장'으로 방송되었다.[13] 단, 이 날만 앵커의 멘트로는 일시적으로 'KBS 뉴스', 오프닝의 타이틀에는 여전히 'KBS 9시 뉴스현장'으로 표현되었다.[14] 허나 1993년 당시 일반 'KBS 뉴스'의 오프닝 그래픽과 정말로 같았는지 달랐는지는 불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바람.[15] 그 이전에는 주말 9시 뉴스 전후에 블록광고를 편성했고, 토요일 아침마당, KBS 945 뉴스, 주말 KBS 정오뉴스, 전국노래자랑 사이에도 편성했다.http://www.dbpia.co.kr/SKnowledge/ArticleDetail/129909 KBS 9시 뉴스 시그널 나오기 전, 클로징 멘트 이후 나온 광고는 지금이라면 가히 상상도 안되는 풍경이다.[16] 이 때부터 메인뉴스 콩라인에 머물던 MBC 뉴스데스크는 2012년 김재철이 MBC 사장직에 취임한 이후 SBS 8 뉴스 시청률에도 크게 뒤쳐지며 꼴찌로 자리를 굳혀버렸다.[17] 2013년 1월 14일주부터 2월 25일주까지 7주 연속으로 3위 고정이었다.[18]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등 일부 국제대회 소식 역시 IOC 등의 저작권문제 등으로 다시보기가 불가능했으나, 2018년 7월 개편 후 풀렸다. 반면 2004 아테네 올림픽, 2006 독일월드컵 및 도하 아시안게임, 2010 남아공 월드컵 소식은 다시보기가 불가능하다.[19] 실제로 KBS 새노조에서 김인규 사장의 기자였을 시절의 모습을 한번 올려놓았다가 징계를 먹은 적이 있다. 근데 옛날 뉴스 프로그램 살사람이 얼마나 될려는지 보면...[20] 사실 이게 의외로 심각한 문제인 게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모자이크 처리를 안 하는 경우가 많았고 사건 당사자도 실명으로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다.[21] 당시 한나라당/새누리당.[22] 사실 KBS의 9시 뉴스가 정권의 외풍을 별로 받지 않았을 시기가 손에 꼽기는 하다. 정연주서영훈 시절 정도나 고작이고, 이병순도 큐시트는 의외로 보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간부진들이 한나라당과의 관계를 신경써서 이래저래 중간에서 걸러내는 것이 많아 사실상 통제받는 것이나 다름없는 셈이 되었으니.[23] 1994년 KBS 공채 20기 기자. 2002년 3월 9일부터 2003년 11월 2일까지 1년 8개월 동안 KBS 뉴스 9의 주말 앵커를 담당한 적이 있었으며 이후 2018년 4월 16일부터 평일 진행자로 발탁되면서 무려 15년 만에 KBS 뉴스 9로 복귀했다.[24] 2009년 공채 35기 아나운서. 평일 앵커인 김철민 앵커와 함께 2018년 4월 16일부터 KBS 뉴스 9의 평일 앵커로 합류하였다.[25] 2013년 공채 39기 아나운서. 2018년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일 KBS 스포츠 9를 진행한 뒤, 4월 21일부터 KBS 뉴스 9 주말 앵커로 자리를 옮겼다.[26] 단, 파업 등 부득이한 상황 발생 시, 남성 앵커가 예고를 전하기도 한다.[27] 단, 제목에 예고영상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다. 이 주요뉴스는 1999년 5월 2일까지 썼다.[28] 15분 간 계속 그랬던 것은 아니고 10여 초 정도 영상은 제대로 나오는데 소리가 아주 작게 나오다가 화면이 다시 몇 분 동안 끊기는 증상 반복.[29] 나오지는 않았다.[30] 초기에는 이규원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