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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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마자의 11번째 알파벳2. 발음기호로서의 k3. 이 문자를 이름으로 쓰는 경우
3.1. 프란츠 카프카의 장편소설에 등장하는 인물3.2.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가수
4. 이 문자를 약어로 쓰이는 경우
4.1. 금(원소)의 순도를 나타내는 단위4.2. 야구에서 삼진을 뜻하는 기호 Struck out4.3. 절대온도를 나타내는 단위4.4. 상대적 득표율
5. 범프 오브 치킨의 앨범 THE LIVING DEAD의 수록곡

1. 로마자의 11번째 알파벳[편집]


영어에선 케이(kay, [keɪ])라고 부르며, 독일어에선 카[kaː], 프랑스어에선 카[ka]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유치원을 K학년으로 부르며, 이는 유치원을 뜻하는 Kindergarten이라는 단어의 이니셜에서 온 듯하다. 또 미국 현지에서 통하는 징크스 중 대선 때 후보 이름에 이 글자가 들어가면 무조건 당선된다는 징크스도 있다.

로망스어군에서는 k를 거의 쓰지 않으며 /k/로 발음되는 음운으로는 e/I/y 앞에서 ch나 qu를, 그 밖의 경우에 c를 쓴다.

영어에서는 후설모음 앞에 /k/ 발음을 내는 음운으로 k 대신에 c를 훨씬 많이 쓴다.[1] 하지만 영어권 네티즌들은 C로 시작하는 단어를 과장하기 위해 K로 바꾸기도 한다. 모탈 컴뱃(Mortal Kombat)시리즈는 첫글자 C를 K로 바꾸는게 전통처럼 됐다. 그런데 실제로 독일어에서는 영어에선 C가 들어갈 자리에 K가 들어가는 정도의 차이만 있는 단어들이 많다.
예 : KOOL, Kute, Komputer!

글꼴에 따라서(특히 필기체) R처럼 보이기도 해서 읽을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

2. 발음기호로서의 k[편집]

[k]. 국제음성기호의 무성 연구개 파열음(voiceless velar plosive). ㅋ이라고 들릴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ㄲ또는 ㄱ과 같은 소리로 들린다. 영어의 'k'는 편의상 국제음성기호도 [k]라 적히나, 엄밀히 말하면 영어의 'k' 발음은[kʰ]로, 유기음이다.[2]

3. 이 문자를 이름으로 쓰는 경우[편집]

3.1. 프란츠 카프카의 장편소설에 등장하는 인물[편집]

카프카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미완성 장편소설 , 소송에 나오는 주인공. 성에서는 그냥 K로 지칭되고, 소송에서는 요제프 K.[3]라고 불린다. 사실 그 외의 작품들에서 카프카는 K가 아닌 다양한 주인공 이름을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프카 소설의 주인공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름. 일설에 의하면 언젠가 카프카가 숙박부에 서명할 때, 자신이 쓴 K를 보고 이 글자가 자신으로 인해서 유명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3.2.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가수[편집]

파일:attachment/K/K-BEST.jpg

이름

강윤성

생년월일

1983년 11월 16일

출생지

서울

소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앨범 발매 회사

소니 뮤직 레코드

데뷔년도

2004년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가수. 본명은 강윤성이며, 일본에서는 K라는 예명을 쓴다. 2004년 한국에서도 데뷔하였으나 전혀 뜨지 못했다. 2006년까지 2집을 내놓은게 전부. 데뷔한 그 해에 일본 진출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2005년 3월 2일 싱글 <Over..>로 일본에서 데뷔한다. 이후 1리터의 눈물 OST인 <Only human> 등이 히트하여 일본에서 나름 자리를 잡는다. 이에 한국인지만 대부분의 활동을 일본에서 하는 관계로 J-POP 가수에 속한다. 일본 위키에서도 그를 J-pop 가수로 소개 및 분류한다 버벅거림 없는 중급 이상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갖췄으며 칸사이 사투리를 구사하는 점이 독특하다.

덕계에서는 블러드 플러스 4기 엔딩 주제가 <Brand New Map>으로 좀 알려져 있다.

2010년 12월 말 군입대로 연예활동을 중지하고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완수했다. 26사단 군악대에 소속으로 각종 행사 또는 훈련 등에서 위문 공연을 했다. 2012년 10월 제대하여 2013년 5월 미니 앨범 <641>을 내며 연예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곡은 ハラボジの手紙(할아버지의 편지)로 한국어 발음 '할아버지'를 일본어로 독음한 제목이다.

군 입대 전인 2011년 1월 신도모토쿄다이에 출연[4], 일본에는 없는 한국의 병역 의무에 대하여 "아무래도 아이덴티티(정체성)라고 할지 국적이라는게 있으니까요. 이거는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에요. 저희 형도 그랬고 아버지도 그랬고 그 위에 할아버지도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2005년작 <박치기>라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재일 한국인 고교생을 소재로한 일본영화의 삽입곡 <임진강>을 불렀다.

전역 후 출연할 것을 약속했던 신도모토쿄다이에 복귀하자마자 출연하였는데, 군대 보급품과 초코파이, 일기 등 군대 일화를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2014년 7월 29일, 일본의 유명 탤런트/게닌인 세키네 츠토무[5]의 딸, 세키네 마리[6]와의 결혼 소식이 보도되었다. 8월 10일 블로그를 통해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발표하였고 이어 8월 24일 결혼식을 올렸다. 2009년 12월 세키네 마리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 K가 군 복무중에는 세키네 마리가 자신의 휴일을 이용하여 한국에 건너와 면회하면서 바쁜 일정으로 얼굴만 보고 일본으로 돌아가는 날도 있었다고.# 일본의 흔한 열녀 고무신 제대 이후 2012년 12월에는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 중임을 밝히며 본격적으로 교제해왔으며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세키네 마리는 한국과 K-pop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7]

2015년 여름세키네 마리가 임신 중임을 발표했는데, 연말에 출산 예정이라고 한다.

노기자카46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노기자카 멤버들이 진행 보조로 나오는 <소니레코 히마츠부시 TV>에서 MC를 맡고 있기 때문. 실제로 노기자카 멤버들과도 케미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어 강좌 움짤도 여기서 나왔다 오빠, 오늘은 내가 살게요

4. 이 문자를 약어로 쓰이는 경우[편집]


한국(Korea)를 뜻하는 약자로도 쓰인다.

  • 한국군의 무기체계 모델명은 K(Korea) 이다. 물론 수출판은 K를 쓰지 않는다.

  • K-POP

'한국형 OOO' 를 대부분 영칭으로 K-어쩌구 하고 표현하는데 이런 식의 공무원스러운 작명법이 넘쳐난 나머지 거부감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는 외국인도 마찬가지인지라, 한강채식주의자를 번역한 데보라 스미스는 'K-문학 같은 불필요한 한국 홍보 사업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 외국에선 OK를 K로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4.1. 금(원소)의 순도[8]를 나타내는 단위[편집]

Karat문서 참조.

4.2. 야구에서 삼진을 뜻하는 기호 Struck out[편집]

원래 삼진을 영어로 쓰면 StrucK Out이 되는데, 맨 앞의 'S'는 다른 용도로 이미 쓰이고 있었기 때문에[9] 맨 마지막 글자인 'K'를 쓰게 되었다 한다. Kill이 아니다.[10][11] 일반 삼진은 K를 똑바로 쓰고 쓰리번트 실패 삼진은 K 밑에 구불구불한 밑줄을, 낫아웃이 되면 K의 좌우를 뒤집어서 쓴다.(>|)

4.3. 절대온도를 나타내는 단위[편집]

알파벳 대문자 K로 표기하며, 캘빈온도(Kelvin temperature)에서 캘빈의 약어이다. 다른 온도단위와 다르게 온도기호(˚)를 붙이지 않는다.
절대온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4.4. 상대적 득표율[편집]

더 플랜에서 많이 알려졌으며 이후 개표부정론자들에 의해 꾸준히 언급되는 수치이다.
K = (후보1 분류표 / 후보2 분류표) / (후보1 미분류표 / 후보2 미분류표)

5. 범프 오브 치킨의 앨범 THE LIVING DEAD의 수록곡[편집]

슬프고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인 노래로, 게임 등에서 Short Version을 만들고 싶어도 도저히 자를 부분이 없어서 줄이지 못하고 Long Version을 넣는 곡. 어디 한 군데라도 잘못 잘랐다가는 바쁜 사람들을 위한 시리즈가 되어버린다.


[12]

원곡은 PV가 없으며, 이 영상은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에 수록된 BGA다. 가사와 싱크로 100%를 자랑한다. 원곡의 뮤직비디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가사 내용을 영상으로 표현하였다. V시리즈가 정식 가동 되기 전에도 많은 사람이 BGA를 기대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V4에서 삭제되어서 많은 유저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이 곡을 하러 V3을 하는 유저도 있을 정도...

한 문예대회에서 어떤 학생이 원곡 가사를 베낀 소설을 출품해서 입상한 사건으로 유명해지기도 했다. 참고로 대회 관계자는 나중에 일이 커지자 "일본 노래를 소설화하는 바람에 작가에게 문의를 하지 못하는 등 학생이 순수한 마음에서 작품을 쓴 것 같다"라고 했다. 병크 이전에 뭔 소린지 모르겠다 기사화까지 되다가 결국은 입상이 취소되었다. 당사자는 '팬으로서 한 행동이고 출품하기 전에 팬커그에 물어보니 표절이 아니라고 했다'고 변명했지만 질문과는 달리 출처도 밝히지 않았다. 인과관계니 어쩌니 해도 어차피 그대로 복사+붙여넣기했을 뿐이었다. 이뭐병 거기에 팬커그에 올렸던 글도 문제를 완전히 서술한 글이 아니라 '모티브를 따왔다'라든가 하는 말로 되어있는, 이 문제에 정확하게 맞는 질문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글이었으며 이후에 표절이 제대로 커그에 알려진 뒤에 올라온 글에 달린 댓글들은 해당 학생을 비판하는 내용과 '이곳에서 표절이 아니라고 판정해준다는게 표절이 아니라고 '공인'해주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결국 뉴스에 나왔는데, 기성 작가가 심사위원 대표로 나와 어린 학생의 작품이 너무 뛰어나 표절인가 찾아 보았지만 찾을 수 없어서 수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실 그 사람들도 일본 노래를 그대로 썼을 거란 생각은 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선 지못미. 여담이지만 몇몇 범프 빠순이들은 '학생이 노래를 표절해 입상'한 것 때문이 아니라, '범프 오브 치킨이 이 사건을 알면 얼마나 슬퍼하시겠어요 흑흑'이라며 화를 내서 보는 사람을 어안이 벙벙하게 했다던가 뭐라든가…

의외로 일본에서는 범프의 대표곡까지는 아닌 모양으로 내한공연에서 앵콜곡 콜에 다들 K를 외쳐서 놀랐다고 한다.

週末の 大通りを 黒猫が 歩く
(슈우마츠노오오도리오 쿠로네코가아루쿠)
주말의 큰길을 검은고양이가 걷는다.
御自慢の鍵尻尾を水平に 威風堂々と
(고지망노 카기싯포오 스이헤이니 이후우도우도우토)
자랑의 열쇠인 꼬리를 수평으로 위풍당당히
その姿から猫は 忌み嫌われていた
(소노스가타카라 네코와 이미키라와레테이타)
그 모습 때문에 고양이는 몹시 미움받았다.
闇に溶ける その体目掛けて 石を投げられた
(야미니토케루 소노카라다메가케테 이시오나게라레타)
어둠에 녹는 그 몸을 향한 돌을 맞았다.
孤独には慣れていた 寧ろ望んでいた
(코도쿠니와 나레테이타 무시로 노존데이타)
고독에는 익숙해졌다. 오히려 바라고 있었다.
誰かを思いやる事なんて 煩わしくて
(다레카오 오모이야루 코토난테 와즈라와시쿠테)
누군가를 동정하는 일 따윈 성가시니까
そんな猫を抱き上げる 若い絵描きの腕
(손나네코오 다키아게루 와카이에가키노우데)
그런 고양이를 안아 올리는 젊은 화가의 팔.
「今晩は 素敵なおチビさん 僕らよく似てる」
(콘방와 스테키나 오치비상 보쿠라와요쿠니테루)
안녕 멋진 고양이야 우린 많이 닮았구나
腕の中もがいて 必死で引っ掻いて 孤独という名の逃げ道を
(우데노나카데모가이테 힛시데힛카이테 코도쿠토이우나노나게미치오)
팔에 안겨 버둥거리며 필사적으로 할퀴어 고독이란 이름의 도망갈 길을
走った 走った 生まれて初めての
(하싯타 하싯타 우마레테 하지메테노)
달리고 달렸다. 태어나서 처음의
優しさが 温もりが まだ信じられなくて
(야사시사가 누쿠모리가 마다 신지라레나쿠테)
상냥함이 따스함이 아직 믿어지지 않아서...
どれだけ逃げたって 変わり者は付いて来た
(도레다케니게닷테 카와리모노와 츠이테키타)
아무리 도망쳐도 괴짜는 쫓아왔다.
それから猫は絵描きと 二度目の冬を過ごす
(소레카라네코와에가키토 니도메노후유오스고스)
그때부터 고양이는 화가와 두 번째의 겨울을 보낸다.
絵描きは 友達に名前をやった 「黒き幸」ホーリーナイト
(에가키와 토모다치니 나마에오얏타 쿠로키사치 홀리나잇
화가는 친구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 '검은 행복' 홀리나이트.
彼のスケッチブックは ほとんど黒尽くめ
(카레노 스케치부쿠와 호톤도 쿠로즈쿠메)
그의 스케치북은 검은색 투성이.
黒猫も 初めての友達に くっついて甘えたが ある日
(쿠로네코모 하지메테노 토모다치니 쿳츠이테 아마에타가 아루히)
검은고양이도 처음으로 생긴 친구에게 안겨 응석부렸지만. 어느 날...
貧しい生活に 倒れる名付け親 最後の手紙を書くと 彼はこう言った
(마즈시이세이가츠니 타오레루나츠케오야 사이고노테가미오카쿠토 카레와코우잇타)
어려운 생활에 쓰러진 내게 이름을 지어줬던 아버지. 최후의 편지를 쓰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走って 走って こいつを届けてくれ
(하싯테 하싯테 코이츠오 토도케테쿠레)
"달리고 달려서 이 녀석을 전해줘
夢を見て 飛び出した僕の 帰りを待つ恋人へ」
(유메오미테 토비다시타 보쿠노 카에리오마츠 코이비토에)
꿈을 쫓아 뛰쳐나온 날 기다리고있는 연인에게..."
不吉な黒猫の絵など売れないが それでもアンタは俺だけ描いた
(후키츠나 쿠로네코노에나도 우레나이가 소레데모 안타와 오레다케카이타)
불길한 검은고양이의 그림 따윈 팔릴 리가 없지만, 그래도 넌 나만을 그렸다.
それ故 アンタは冷たくなった 手紙は確かに受け取った
(소레유에안타와 츠메타쿠낫타 테가미와타시카니 우케토옷타)
그래서 넌 차가워졌다. 편지는 확실히 받았다.
雪の降る山道を 黒猫が走る
(유키노후루야마미치오 쿠로네코가하시루)
눈이 내리는 산길을 검은 고양이가 달린다.
今は故き親友との約束を その口に銜えて
(이마와나키신유토노 야쿠소쿠오 소노구치니쿠와에테)
지금은 없는 친구와의 약속을 입에 물고서...
「見ろよ、悪魔の使者だ!」 石を投げる子供
(미로요 아쿠마노시샤다 이시오나게루코도모)
"저기 봐, 악마의 사자다!" 돌을 던지는 아이들.
何とでも呼ぶがいいさ 俺には 消えない名前があるから!
(난토데모 요부가이이사 오레니와 키에나이나마에가 아루카라)
뭐라고 불러도 좋아. 나에겐 사라지지 않는 이름이 있으니까!
「ホーリーナイト」「聖なる夜」と 呼んでくれた
(호-리나잇 세이나루요루도 욘데쿠레타)
'홀리나이트' '성스러운 밤'이라고 불러주었다.
優しさも温もりも 全て詰め込んで 呼んでくれた
(야사시사모 누쿠모리모 스베테츠메콘데 욘데쿠레타)
상냥함도 그 온기도 모두 담아 불러주었다.
忌み嫌われた俺にも 意味があるとするならば
(이미키라와레타 오레니모 이미가아루토스루나라바)
미움받는 나에게도 의미가 있다고 한다면
この日のタメに生まれて来たんだろう どこまでも走るよ
(코노히노타메니 우마레테키탄다로 도코마데모하시루요)
이 날을 위해 태어난 거겠지. 어디까지라도 달릴 거야.
彼は辿り着いた 親友の故郷に 恋人の家まで あと数キロだ
(카레와타도리츠이타 신유노코쿄우니 코이비토노이에마데 아토즈키로다)
그는 가까스로 도착했다. 친구의 고향에 연인의 집까지는 이제 몇 킬로미터다!
走った 転んだ すでに満身創痍だ
(하싯타 코론다 스데니 만신소우이다)
달리고 넘어졌다. 벌써 만신창이다.
立ち上がる間もなく 襲い来る 罵声と暴力
(다치아가루 마모나쿠 오소이쿠루 바세토보우료쿠)
다시 일어설 틈도 없이 쏟아지는 욕설과 폭력
負けるか! 俺はホーリーナイト 千切れそうな手足を
(마케루카 오레와 호리나잇-치기레소우나테아시오)
질까 보냐! 나는 홀리나이트! 끊어져버릴 것 같은 팔다리를
引き摺り なお走った 見つけた! この家だ!
(히키즈리 나오하싯타 미츠케타 코노이에다)
다시 끌고 달렸다. 찾았다! 이 집이다!
手紙を読んだ恋人は もう動かない猫の名に
(테가미오욘다코이비토와 모우우고카나이 네코노나니)
편지를 읽은 연인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고양이의 이름에
アルファベット1つ 加えて庭に埋めてやった
(아루파베토히토츠쿠와에테니와니우메테얏타)
알파벳 하나를 더해 정원에 묻어주었다
聖なる騎士を埋めてやった
(세이나루키시오우메테얏타)
성스러운 기사를 묻어 주었다


[1] 예외로 Kangaroo, Koala, Korea, Skate, Skull 등이 있다.[2] 영어뿐 아니라 네덜란드어를 제외한 대부분의 게르만어파 언어들에서는 k의 발음이 이렇게 된다.[3] 독일어 발음으로는 카-.[4] 녹화일은 2010.12.14. K-pop 붐 이전의 한국가수로 소개.[5] 열차전대 토큐저에서 차장 역으로 출연한 배우 겸 개그맨.[6] 이 쪽도 유명한 여자MC로 미국 명문대를 조기졸업한 재원이다. 한국 일음 팬들 사이에서는 한때 진행을 맡았던 뮤직재팬으로 익숙한 인물. 여자 진행자들 중에서는 손꼽히는 레벨로 대중 호감도도 매우 높다.[7] 아버지인 세키네 츠토무도 꽤 유명한 K-pop팬으로 알려져 있다. 동방신기와 카라를 좋아한다. 동방신기 해체 소식을 듣고는 스트레스 때문에 변비까지 걸렸다고[8] 24K, 18K, 14K 등[9] 스트라이크[10] 그러나 공인된 설은 아니다. 단순히 Struck out에서 K가 가장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에 K를 쓴다는 설도 있다.(야구교과서 참조)[11] 일부에서는 타자를 '잡았다'하여 이쪽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여러 곳에서도 Kill로 표기하는 사례가 있다.[12] 영상의 음질이 별로 좋지 않다. 고음질 영상은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