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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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석간

JTBC 뉴스 9(평일)
JTBC 주말뉴스(주말)

JTBC 뉴스룸

JTBC 뉴스룸

파일:newsroom000025077.png

파일:newsroom_weekend.jpg

왼쪽부터 손석희, 안나경, 오대영, 박성태

왼쪽부터 한민용, 김필규 [1]

방송 시간

월 ~ 목: 19:55 ~ 21:30

금 ~ 일: 19:55 ~ 21:00[2]

진행자

월 ~ 목

금 ~ 일

손석희 보도부문 총괄사장(메인 앵커)
안나경 아나운서(서브 앵커)
오대영 정치1부 기자(팩트체크)
박성태 정치1부 기자(비하인드 뉴스)

김필규 정치1부 차장대우(메인 앵커)
한민용 사회2부 기자(서브 앵커)


1. 개요2. 개편 방향 및 준비과정3. 오프닝4. 프로그램 구성
4.1. 1부
4.1.1. 오늘의 주요뉴스4.1.2. 기자PT/출연4.1.3. 뉴스브리핑4.1.4. 밀착 카메라
4.2. 2부
4.2.1. 앵커브리핑4.2.2. 뉴스 업데이트4.2.3. 탐사 플러스4.2.4. 인터뷰4.2.5. 팩트체크
4.2.5.1. 행적4.2.5.2. 역대 진행자
4.2.6. 비하인드 뉴스
4.2.6.1. 역대 진행자
4.2.7. 사건플러스
4.3. 주말코너
4.3.1. 뉴스룸 키워드4.3.2. 이슈플러스
4.4. 클로징 BGM4.5. 신년토론
4.5.1. 2014 신년토론4.5.2. 2015 신년토론4.5.3. 2016 신년토론4.5.4. 2017 신년토론4.5.5. 2018 신년토론
4.6. 긴급토론4.7. TV 미방송 코너
4.7.1. JTBC 소셜 라이브4.7.2. 오늘 뉴스룸에서는
4.8. 야외방송
5. 주요 보도6. 논란 및 사건사고7. 각 계의 반응과 평가
7.1. 대안 언론
8. 역대 진행자
8.1. 역대 기상캐스터

1. 개요[편집]

주중 오프닝 ID (2017년 8월 21일 ~ 2018년 8월 2일)

주말 오프닝 ID (2017년 8월 18일 ~ 2018년 7월 29일)

뉴스룸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주중 오프닝 ID
JTBC 뉴스룸, 주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주말 오프닝 ID[3]
저희들은 내일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손석희 앵커의 클로징 멘트[4]


JTBC메인뉴스 프로그램.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월 ~ 목요일에는 1, 2부를 합쳐 총 1시간 30분, 금요일과 주말에는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는 편성표 기준으로 실제 방송 분량(광고 등 제외)은 월~목요일 80~85분, 금요일과 주말 50분 내외이다. 경쟁 프로그램은 KBS 뉴스 9, MBC 뉴스데스크, SBS 8 뉴스.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네이트, 다음유튜브, JTBC 온에어(로그인 필요하나, SNS 로그인으로 대체 가능) 및 뉴스 앱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유튜브의 JTBC 채널에서 다시보기를 무료로 볼 수 있다. 24시간 송출되는 뉴스전문채널(YTN, 연합뉴스TV)을 제외하고, 3사와 더불어 팟플레이어tv팟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한 뉴스 프로그램이다. 2017년 8월 19일부터는 주말에도 카카오TV로 송출된다.

1부, 2부로 나뉘며 1부는 지상파 메인뉴스와 같이 정석적인 뉴스 형식으로 진행, 2부는 심층취재, 인터뷰, 토론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손석희 사장이 직접 기사를 고르고[5], 뉴스를 구성하며, 뉴스를 진행한다. 즉, 진정한 앵커시스템을 도입한 뉴스이다. JTBC의 뉴스 프로그램 중 인기가 가장 높다.

1970년대 TV뉴스를 선도했던 동양방송의 메인뉴스 TBC 석간이 바로 JTBC 뉴스룸의 전신이다. 그러나 채널 7을 이어받은 KBS2로 따진다면 KBS 8 뉴스타임의 전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사의 메인뉴스를 통틀어 유일하게 기상캐스터와 뉴스티커가 모두 없는 뉴스이다. 대신 날씨 정보는 클로징 멘트 또는 기자 리포트/단신으로 전한다.[6] 그러나 다른 뉴스 프로그램들도 다 있는 뉴스티커가 유독 메인뉴스에만 없는 것은 아무래도 리포트 하나하나에 좀 더 집중한다는 뜻일 듯. [7]

스포츠 뉴스는 주중에는 1부 말미, 주말에는 뉴스 말미에 전달한다. JTBC가 유독 메인뉴스에선 스포츠 뉴스 비중이 적은 편이다.[8] 주요 뉴스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보도, 조사, 브리핑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금요일 외의 주중 공휴일에는 2부까지 방송하지 않고 45~60분 이내로 단축 방송을 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명절 연휴라면 무조건 단축 방송하게 되고, 스포츠 중계방송이 있을 때에는 편성 시간이 변동되는 경우도 있다.

2017년 4월 3일 방영분부터 주중 뉴스룸에 한해 1부 '밀착카메라'와 2부 '앵커브리핑' 사이에 15초 중간광고를 송출하며, 5월 29일부터는 30초로 연장되었다. 이 30초 중간광고 하나에서만 무려 200억원 정도의 이익이 발생한다고 한다.

2. 개편 방향 및 준비과정[편집]

해당 문서에도 잘 나와 있듯이, 기존의 JTBC 뉴스 9은 당시 '예능 뉴스'[9]를 지향하던 MBC 뉴스데스크와 마찬가지로 전파로 마약을 방송해대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다 2013년 손석희 보도총괄 사장이 부임하고 뉴스 체계를 개편하며 인지도를 확보하고, 2014년 들어 평일의 JTBC 뉴스 9을 앵커부터 포맷, 컨셉까지 모든 것을 뜯어고쳐 재출시(...)를 하기에 이르렀는데, 1시간 40분으로 확대 개편하는 형태였다. 손석희의 100분 뉴스[10] 종합편성채널과 지상파를 통틀어서 메인뉴스를 1시간 40분으로 편성하는 건 처음 있는 일.[11] 세월호 참사 뒤 타 종편(2%대)에 시청률(1%대)이 밀리자 MBN 뉴스 8의 시청률(3%대)을 노리고 있는 듯 하다.[12]

그래도 예능 뉴스 시절 CG와 연출을 갈고닦으며 키운 실력은 그대로 남아있는 모양. 뉴스10 시절을 탈피하고 비교적 진지한 내용으로 돌아선 뉴스룸 체제에서도 소소한 재미를 주는 연출은 계속해서 나오는 편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가 한창 가열되던 시기, 손석희가 앵커브리핑을 통해 소설 '상실의 시대'를 '순실의 시대'로 패러디하며 풍자했던 것이 대표적이다.

주말에는 40분 동안 방송되는데, 기존에 시간대가 자주 바뀌던 JTBC 주말뉴스의 시간대를 고정시켜 시청자들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JTBC 기사에 따르면 9월 16일 공개된 티저 광고가 이틀 만에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했다. 뉴스 티저 영상이 이렇게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JTBC 뉴스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고 JTBC에서 밝혔다.

JTBC 뉴스룸‬에 나오는 새로운 코너 ‪‎'팩트체크' 소개글이 ‬JTBC 뉴스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왔다. '대통령부터 사회·문화 전반의 유력 인사들의 발언들과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SNS 글 등을 꼼꼼히 분석하고, 옳고 그름을 가려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탐사플러스의 진행자이자 보도국 사회부장인 전진배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스룸의 탐사보도는 불공정, 부조리 문제를 우선 다루려고 합니다. 짧은 리포트로 전하기 힘든, 어쩌면 우리가 알지만 말하지 않았던 얘기일겁니다."라며 뉴스룸의 코너로 탐사플러스가 포진됨을 밝혔다. #

JTBC는 개편 하루 전 준비 상황을 사진형태로 공개하였다. #

이리하여 개편된 뉴스룸은 2014년 9월 22일부터 방송을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메인 앵커인 손석희 보도부문사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JTBC 뉴스룸의 시도들을 정통 저널리즘 구현이라고 말했다. #

3. 오프닝[편집]

뉴스룸 개편 후 지금까지 뉴스룸 오프닝의 특징이라면, 뉴스룸을 준비하는 기자및 앵커,제작진의 모습을 오프닝 속에 담는다는 점이다.
주중(월~목) https://vimeo.com/231322113[13]
주말(금~일) https://www.facebook.com/jtbcnews/videos/1894734850586090/

4. 프로그램 구성[편집]

파일:external/file2.nocutnews.co.kr/20161025151538703254.jpg

정통 이브닝 뉴스 스타일의 1부[14] 와 심층보도 중심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00분 동안 텔레비전 뉴스 프로그램이 구현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식, 즉, 리포트와 현장중계, 인터뷰, 심층 탐사, 토론 등을 망라하며, 다양한 시청층을 끌어모으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중장년층은 기존의 "메인 뉴스" 스타일에 익숙한 반면, 젊은 층은 이전의 시선집중에서 보여주었던 손석희 앵커 특유의 보도 스타일에 호평을 보내기 때문.

1부에서는 일반적인 메인 뉴스의 구성에 기자의 프레젠테이션,인터뷰,현장연결로 구성되있다. 주요코너로는 단신뉴스를 종합해 보도하는 뉴스브리핑과 밀착카메라등으로 구성되있다.

2부에서는 이른바 "한 걸음 더 들어간 뉴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역사 속 오늘을 되짚어보는 '오늘', 앵커 브리핑과 뉴스 업데이트를 통해 전날, 그리고 오늘의 주요 뉴스를 한번 더 돌아보고, 오피니언 리더와의 인터뷰, 토론 또는 JTBC 기자들의 탐사보도(탐사 플러스)를 통해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진단을 시도하며, 팩트체크를 통해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말 또는 소문에 대한 진상을 파헤친다. 그리고 비하인드뉴스를 통해 뉴스에 미처 내보내지 못한 소식들이나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내용들을 살펴본다.

1부:주요뉴스>시보>톱뉴스>현장연결 또는 기자프레젠테이션 또는 관련 전문가/인물 인터뷰 >뉴스>뉴스브리핑>스포츠>밀착카메라
2부:앵커브리핑>뉴스업데이트>탐사플러스(비정기적)>인터뷰 또는 토론(비정기적)>팩트체크>비하인드뉴스>날씨 및 클로징

손석희 앵커는 '뉴스룸이 추구하는 것은 기존의 JTBC 뉴스 9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면서, 좀 더 늘어난 시간은 뉴스를 만드는 저희나 시청하시는 여러분께 보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 말했다. #

4.1. 1부[편집]

4.1.1. 오늘의 주요뉴스[편집]

오늘의 주요뉴스를 소개해주는 코너. 시보직전에 방송된다. 월~목에는 안나경앵커가, 금~일은 김필규앵커가 진행한다. 월~목에는 바로 영상이나오면서 간략하게 중요한 내용5가지정도를 소개한뒤, 밀착카메라예고가 나오는데, 주말에는 김필규앵커가 웅장한 음악과함께 스튜다오로 들어오면서 직접 주요뉴스를 브리핑한뒤, 'JTBC뉴스룸, 지금시작합니다. '라는 멘트후 한민용 앵커가 들어오면서 끝난다.

4.1.2. 기자PT/출연[편집]

뉴스를 취재한 기자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누며 좀더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거나 정리하는 순서이다.
기자와 앵커가 일어서서 자료를 보면서 이야기를 한다면 PT이고, 데스크에 앉아서 대화형식으로 풀어나간다면 출연이 된다.[15] 리포트에 등장하지 않았던 내용들이 손앵커와의 대화중에 공개되는 경우도 있으며, 경제나 정치현안 이슈에 대해서 쉽게 풀어주는 경우도 있어서 뉴스쇼 형식과 함께 뉴스룸의 인기요인중 하나로 꼽힌다. 과거에는 부장이나 팀장등 데스크진이 출연하는 데스크브리핑이라는 코너도 있었으나, 빈도가 줄어들더니 최순실게이트이후에는 방송을 하고 있지 않는 상태이다.
최근에는 기자출연대신 리포트하나하나에 집중하기로 전략을 잡으면서 출연빈도는 점차 줄여나가기로 했고, 실제로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편이다.[16]

현재는 뉴스룸만의 특색으로 자리잡았지만, 사실 초창기 인력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이런 포맷을 활용했다는 지적이 있다.

4.1.3. 뉴스브리핑[편집]

JTBC 뉴스룸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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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ewsroom_minyong.jpg

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안나경 아나운서

한민용 사회2부 기자


뉴스 브리핑 코너를 통해 그 외 이슈 및 단신, 국제 뉴스를 전달한다. 주중에는 안나경 아나운서, 주말에는 한민용 기자가 맡는다.

4.1.4. 밀착 카메라[편집]

JTBC 뉴스룸 밀착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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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손광균 기자
김도훈 기자
구혜진 기자
윤재영 기자

미진행

파일:JTBC.png

현장에 밀착해 파고드는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4명이 돌아가면서 진행하며,[17] 2016년 4월 18일부터는 헤드라인의 6~7번째 순서에서 다른 꼭지와 달리 취재 기자가 당일 방송될 내용을 직접 말해준다.

  • 역대 진행자

    • 강신후 기자 (2014.11.10~2015.9.1)

    • 김관 前 기자 (2014.12.9~2015.6.23)

    • 이가혁 기자 (2015.2.3~3.26, 2016.12.7~12/임시)

    • 안지현 기자 (2015.4.20~2016.12.15)

    • 고석승 기자 (2015.7.6~2016.12.14)

    • 박소연 기자 (2015.9.16~2017.6.27)

    • 손광균 기자 (2016.12.20~현재)

    • 김도훈 기자 (2016.12.21~현재)

    • 신진 기자 (2017.1.11, 2018.2.7/임시)

    • 구혜진 기자 (2017.7.4~현재)

    • 윤재영 기자 (2018.3.7~21, 2018.5.31~현재)

    • 박병현 기자 (2018.5.2/임시)

4.2. 2부[편집]

밀착카메라 뒤에 30초 광고가 편성되고, 그 다음 바로 DLP 타이틀과 함께 2부가 시작된다. 초기 계획에는 기자들이 취재해온 탐사 취재물을 시간 제한 없이 끝까지 내보내고, 2부 전체를 토론이나 심층 인터뷰를 하는 등 자유롭게 끌고 갈 생각이었지만,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1부가 일반 메인뉴스 형태였다면, 2부는 데일리 코너와 심층 기획보도로 이루어진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영국의 BBC 뉴스나이트와 비슷한 포지션이라고 보면 될듯. [18]

4.2.1. 앵커브리핑[편집]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파일:external/img.etnews.com/article_26210551267997.jpg 출처

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손석희 앵커

미진행

파일:JTBC.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손석희 앵커가 그 날의 주목하는 단어를 선정, 해당 이슈에 대해 브리핑해 드립니다.


신문으로 치면 사설 또는 칼럼과 비슷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신문의 사설이 사실을 바탕으로 한 신문사의 논조가 강한 글이라면, 손석희의 앵커 브리핑은 중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표현을 많이 쓰는 게 특징. 문학적, 비유적인 소재를 자주 활용하며, 잡학적인 지식도 많이 등장한다. 이 점 때문에 미사여구나 중의적 표현을 사용해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는 해석을 내놓는 이 코너는 객관적 사실을 말해야 하는 뉴스로도, 요약보고와 간추린 설명을 뜻하는 브리핑으로도 적합하지 못하단 지적을 받는다. 다만 2016년 10월 6일 방송에서 배우 윤여정이 "앵커브리핑 주제는 본인이 직접 정하시느냐 아니면 기자들과 함께 의논해서 정하시느냐"며 물어보거나[19]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학교 과제 PT 교본으로 인기가 좋다는 듯 하다.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뉴스와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때까지 방영되어왔던 TV뉴스의 칼럼코너가 진행자가 앉아서 그냥 이야기만하는 다소 지루하거나 심심한 형태였다면, 앵커브리핑은 앵커가 직접 일어서서 다양한 자료를 보여주면서 진행해 훨씬 시각적이고 역동적이다.

원래는 당일 이슈에 대해 앵커가 간단한 해설을 덧붙이거나 쉽게 풀어주기위해 마련된 코너였는데, 손 앵커의 촌천살인 멘트에 많은 시청자들이 호평을 하면서 또 안할수도 없게 되어서(...)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바뀌었다. 원래 하려던 포맷은 2015년여름 개편때 앵커PT라는 이름으로 배치시켰는데, 얼마안가서 또 사라졌다.

대체적으로 손석희 앵커 부재 시에는 결방한다. 다만 손석희 앵커가 부재하지 않아도 결방이 된 경우도 가끔 있다. 이런 경우는 대개 그날 뉴스거리가 넘치는 경우. 또 야외방송시 필수품인 DLP가 없어서 아예 방송자체가 불가능하여서 하지 않는다.

앵커브리핑을 제작하는 전문팀이있는데, 여기에는 담당 기자와 작가등이 소속되어 있고, 이들이 발제한 주제 몇개중 손석희 앵커가 하나를 직접 고르면, 이팀이 코너 제작을 한다고 한다.[20]

4.2.2. 뉴스 업데이트[편집]

1부에 맨 첫 꼭지로 전달하였던 뉴스에 대해 담당 취재 기자가 더 취재한 내용은 있는지, 추가로 진행되거나 밝혀진 것은 있는지를 추가로 브리핑하고, 필요하다면 관계자와의 즉석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한다.

대부분 1부에서 연결했던 기자를다시 연결해 속보를 듣거나,1부에 출연했던기자가 다시 출연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1부에 나왔던 뉴스를 종합한 리포트가 나오기도 한다. 필요할경우에는 앵커가 직접 브리핑하는경우도 가끔 있다.

4.2.3. 탐사 플러스[편집]

JTBC 뉴스룸 탐사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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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JTBC.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탐사보도에 목마른 시청자들에게 두 걸음 더 들어간 리얼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심층 보도 중심의 "탐사+"가 방송된다. 원래 주말 뉴스룸의 앵커인 전진배 사회2부장이 진행하는 독립된 프로그램이었으나, 2014년 9월 22일 이후에는 뉴스룸의 코너로 들어왔다. 목요일에는 잘 안 나오는데, 후술하는 인터뷰 때문에 그렇다. 또한, 특별한 사안이 있다면 주말 뉴스에서도 탐사 플러스가 편성되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보도국 기자들이 돌아가면서 취재를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특정 몇몇 기자들로 인원 수가 점점 줄었고 최근에는 사회2부에서 아예 탐사플러스팀까지 따로 꾸려서 취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코너도 경우에 따라서 1부에 편성되거나, 탐사플러스팀이 취재했지만, 코너 이름 없이 전달하는경우가 있다. [21]

원래는 2부의 독립코너 였으나, 최순실게이트이후에는 워낙 뉴스거리가 넘쳐나서 1부에서 전하거나 코너 이름없이 주요보도에 넣어서 전달한다. 소셜라이브에서 손앵커가 밝히기론 이팀이 노는게 아닌가 가끔 생각한다고 한다고...

그래도 가짜뉴스, 국정원 알파팀 취재등 최순실 게이트 이후에도 꾸준히 굵직한 보도들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대선 이후 어느정도 정상화 되면서 코너가 다시 부활했다.

2017년 8월 말에는 트리거라는 탐사보도 온라인 콘텐츠를 개설하였다.

최근에는 사회2부탐사플러스팀과 밀착카메라팀을 합쳐 사회3부를 출범시키면서 사회3부에서 취재를 전담하고있다.

4.2.4. 인터뷰[편집]

JTBC 뉴스룸 인터뷰

파일:attachment/JTBC 뉴스룸/newsroom24.jpg

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손석희 앵커

김필규 앵커


INTERVIEW & 피플+ 뉴스룸 > 대중문화 인터뷰
이 외에 기존 뉴스9에서 진행되었던 다양한 사회인사와의 인터뷰 및 토론이 채워진다.

1부에서 인터뷰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심층적인터뷰보다는 단순한 사실확인이나 전문가 의견전달 수준의 인터뷰이다. 혹은 심층인터뷰이더라도 출연자의 스케줄에 따르거나 인터뷰 호흡이 길어질것으로 예상되면
1부에 편성되는경우도 있다. 예를들자면 대선후보 인터뷰.

세부적인 내용은 하위 문서를 참조.

4.2.5. 팩트체크[편집]

JTBC 뉴스룸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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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안나경 앵커, 오대영 기자

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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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보는 눈

이슈가 된 내용, 발언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사실관계를 따져봅니다.


유력인사의 발언이나 타 언론의 보도,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해보는 코너. 쉽게 설명하자면 OX 퀴즈의 심층뉴스 버전이다.

2016년 12월 22일 현재 오대영 팀장 아래로 다섯명의 팩트체커와 함께 팩트체크팀이 운영되고 있다. [22]팩트체크팀은 보도국 내에서 따로 팩트체크팀만을 위한 방이 있는데, 팀원들의 토론소리에 그 앞을 지나가는 다른 기자들이 '저사람들 싸우나?'(...)라고 생각 할 정도로 하루종일 격론을 벌인다고 한다. 심지어 팩트체커들이 서로 토론을 벌이면서 팀장인 오대영 기자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로 말을 끊고 자기들 할말을 한다고.(...)

단행본 책으로도 나왔다. 1권, 2권 정치 사회 편, 3권 경제상식편, 4권 '탄핵, 헌법으로 체크하다'[23]까지.

단행본에 따르면, 팩트체크의 하루는 오전8시에 시작해 밤10시에 끝난다. 사무실로 출근해 조간과 인터넷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소식들을 확인한 뒤 준비한 그날 기삿거리를 가지고 보도총괄과 각 부장들이 참석하는 아침 편집회의를 한다. 이곳에서 그날 아이템이 정해지면 곧장 팩트체크 팀원들이 함께 취재 방향을 논의한 뒤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오후에 1차 기사 작성을 마치면 PD, 그래픽 디자이너와 함께 구성 회의를 시작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시청자들에게 어렵다면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가장 이해하기 쉬운 전달 방식을 찾아내는 게 회의의 관건이라고.
논의된 구성 방식에 따라 기사를 최종 완성하는 시간이 보통 5~6시이고, 앵커와 함께 기사 내용을 점검한 뒤 간단한 저녁식사를 마치면 어느새 방송 시간이다. 하루가 빡빡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사전제작이 아닌 리얼 100%생방송이며, 리허설을 할 시간조차 없다고 한다. [24]

거의 매일 팩트체크를 한다는 점이 특징인데, 해외 언론계에서도 주목을 받는 코너라고 한다. 영국 런던에서 31개국의 70여명이 모인 '글로벌 팩트체킹 서밋'이 열린 적이 있는데, 한국 JTBC의 이 팩트체크 코너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손석희가 JTBC로 오면서 구상한 여러 가지 포맷의 뉴스와 보도국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낸 코너라고 한다.[25] 뉴스룸 개편 이후 팩트체크를 고정 코너에 넣기로 손 사장 본인이 결정했다고 한다. 2부는 한 걸음 더 들어간 내용들로 채워넣는다는 취지였던 만큼, 팩트체크라는 포맷이 이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손석희는 정치부회의의 CP를 5개월째 맡고 있던 김필규를 지명, 다음 개편 때 팩트체크라는 코너를 만들 것인데 나뿐 아니라 모두가 너를 적임자로 생각하고 있으니 준비해보라고 지시했다. 매일 방송하고 진행은 김필규가 한다는 조건 외에 모든 세부 사안을 김필규에게 맡겼고, 이후 코너 구성안을 짜서 가져갔을 때도 큰 지적 없이 오케이했다고. 이렇게 JTBC뉴스룸의 간판 코너가 탄생했다.

처음 개편 준비기간이 2주가 주어졌는데, 다른 팀은 아이템 짜고 취재에 들어갔는데 팩트체크는 그날 그날 신선한 아이템을 다뤄야 하는지라 그렇게 하지못하고, 2주동안 회의만 했다고 한다. 결국 아이템은 전날에서야 정해졌다고 한다.

이 코너의 스트레스가 상당한 게, 만약 팩트체크에서 언급한 팩트가 사실과 다른 경우가 발생한다면 그건 재앙이기 때문이다. 제작자 입장에서 가장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이템 선정으로, 그날 다룰 아이템 후보를 팩트체커가 준비해 가져가면 손석희와 상의해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손 사장이 먼저 정해 취재해보라고 지시하는 아이템은 극히 드물었다. 김필규는 상당히 지치게 하는 포맷인 이 코너를 장기간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이라고 회상했다.

처음 기획할 때는 한 달이나 버틸 수 있을까 비관적인 코너였다고. 팩트를 체크한다는 컨셉 자체가 논쟁적이고 위험한 판단에서였다.[26]

"국내 언론에서 팩트체크란 포맷의 기사는 JTBC 이전에도 있었다. 하지만 이를 대중화하고, 거짓 기사가 넘쳐나는 새로운 언론환경에서 그 존재의 필요성을 부각시킨 것은 JTBC 뉴스룸 팩트체크의 공"ㅡ 김필규

4.2.5.1. 행적[편집]

초창기에는 당시 정치부회의의 CP였던 김필규 기자가 "팩트체커"로 등장했다. 첫 방송 이후로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코너라고 한다. 손 사장님의 근거있는 자화자찬 주로 논쟁이 많은 주제를 많이 다루나 허니버터칩이나 제주 흑돼지 천연기념물 지정 뉴스에 '그럼 이젠 흑돼지 못 먹는가?'란 의문 해소 등 가볍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궁금해하는 주제도 종종 다룬다.

2015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는 팩트체커 김필규 기자의 런던 출장으로 사회부 박소연 기자가 대신 1주일간 진행하였다.[27] 8월 13일에도 김필규 기자의 휴가로 박소연 기자가 하루를 대신했다. 김필규 기자 임시공휴일에 못 쉰다더니

2015년 10월 1일에는 팩트체크 200회 특집을 맞이하여 팩트체크를 팩트체크하다를 방송하였다. 이 날 손석희 앵커와 김필규 기자의 케미가 폭발했다(...) "좀 더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격일로 방송하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 - "혹시 친구분 아닙니까?" - "2인 교대로 하면 더 쉴 수 있지 않겠나" - "본인의 민원사항을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요" - "200회 특집으로 손석희 앵커에 대한 팩트체크를 해달라더라" - "근데 왜 주말에도 팩트체크를 해달라는 건 뺌요?" - "사장님 저 좀 살려줏메..."

2015년 11월 19일2015 수입맥주 하한가 상정 논란을 다룬 후 팩트체크가 책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손석희 앵커가 밝혔다.#

2016년 1월 21일에는 김필규 기자가 독감이 심하게 걸려(...) 다른 기자가 진행했다. 바로 한윤지 기자. 손앵커는, '앵커팀이 이른바 셀프 서비스를 오늘 해드리고 있는 거죠' 라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가 엄청 뻘쭘해했다. 한윤지 기자도 뻘쭘해했다. 본격 앵커팀이 북치고 장구치는 방송 JTBC 뉴스룸 그래서 팩트체크가 끝나고 바로 직결로 스포츠뉴스를 진행했다.

2016년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김필규 기자의 휴가로 이호진 기자[28]가 대신 진행했다. 화요일부터 진행한 이유는 월요일에는 2부에서 사드 관련 토론을 진행했기 때문에 하루 쉰 것이다.

3월 30일에는 '퇴근 후 카카오톡 지시는 시간외 근무인가'를 주제로 다루었는데, 하필이면 여기서 손석희 본인도 새벽에 카톡을 보내는게 밝혀졌다(...). "오늘 이 주제는 사실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라고 하거나 김필규 기자에게 "평소보다 굉장히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군요"라고 일침(?)한 것은 덤.

김필규 기자가 7월경에 팩트체크를 떠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듀크대학으로 연수를 떠난다고 하는데 손석희 사장은 떠나기 전날까지 팩트체크를 시킬거라고 농담삼아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6년 7월 14일을 끝으로 뉴스룸에서 하차했다. 유학기간은 약 1년 정도라고 한다.

새 팩트체커는 정치부 회의에 출연중이던 오대영 기자로 결정되었다. 본인은 한사코 거절하였으나 뉴스룸의 모든 기자들의 만장일치 추천으로 후임 팩트체커가 되었다.[29] 2대 영고라인 [30]

2016년 9월 27일 미국 대선의 첫토론에 대해 언론들이 팩트체크를 했는데 연수를 가있는 김필규 기자를 소환해서 관련기사에 대한 리포트를 들었다. 리포트를 마치면서 사장님이 '앞으로도'라고 말한걸 보면 또 소환 될 듯 하다. 트위터나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오랜만의 목소리에 반갑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2016년 12월 22일 JTBC 사회부 소셜 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의 소셜라이브 15회에 안나경 앵커, 오대영 팀장, 임경빈 팩트체커[31]가 출연했다. 오대영 팀장과 임경빈 팩트체커는 팩트체크를 안나경 앵커가 함께 진행하면서 나름 만족하고 있는 듯 하다.[32]

2017년 5월 22일자 소셜라이브에서 밝혀진바에 따르면 최근 팩트체크팀 방이 넒어져서 매우 쾌적하다며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김필규 기자의 숙원사업(...)이었다는데 그렇게 조를때는 안들어주던 손 사장이 드디어 허가해주었다고. 원래 팩트체크팀 방 절반 좀 안되게 회의 공간이 설치되어있었는데, 그걸 철거하고 통째로 쓸 수 있게 해주었다고 한다. 회의해라고 놔두었더니 아무도 안써서 그냥 철거하고 방을 넓혀준 모양. 여태껏 허가해주지 않은 이유는, 손 사장 보기에 통째로 쓰면 너무 넓어보여서 다른 팀이 부러워할 것 같았다나... 어쨌건 넓어져서 좋아하는 오대영 기자를 보면서 손 사장은 '늬들이 좋다면 됐지 뭐' 정도의 반응을 보였다.
팩트체크소셜라이브는 3주에 한번씩, 오대영 팩트체커와 안나경앵커가 함께 출연하는데, 때에 따라서 방송이 미뤄지는 경우도 많다. 주로 이유는 다뤄야할 이슈가 넘치기 때문.
최근에는 대선기간동안 사용하던 대선자문단 카카오톡 플러스를 팩플러로 리뉴얼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뉴스방송시간 중에는 오픈채팅을 열어서 당일 팩트체크 주제에 대해 사람들이 토론할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준다. 단, 1000명 한정이다.

2018년 5월 17일에는 손석희 앵커의 출장으로 인해서 주말팀인 김필규, 이지은앵커가 대신 진행했는데, 이로 인해 김필규 앵커가 팩트체크를 진행했다. 안나경 앵커 역할을 이지은 앵커가 대신했으니, 원래대로라면 이지은 앵커가 진행하여야 하나, 김필규 앵커가 진행한 걸로 봐서는 일부러 노린 듯하다.

오랜만에 진행된 소셜라이브 팩트체크편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2018년 6월경 팩트체크 사무실을 5층 보도국에서 14층으로 옮겼다. 팩트체크 사무실 자리에 노조사무실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14층에는 정치부 회의팀, 뉴스현장팀, 아나운서팀, 지방선거방송팀 등이 있다고 한다.

4.2.5.2. 역대 진행자[편집]
  • 김필규 기자 (2014.9.22 ~ 2016.7.14)

  • 김진일 기자 (2014.11.3 ~ 13, 2017.7.4 ~ 13/임시)

  • 박소연 기자 (2015.7.20 ~ 23, 8.13/임시)

  • 한윤지 前 기자 (2016.1.21/임시)

  • 이호진 기자 (2016.2.23 ~ 25/임시)

  • 오대영 기자 (2016.7.18 ~ 현재)

4.2.6. 비하인드 뉴스[편집]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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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손석희 앵커, 박성태 기자

김필규 앵커, 안지현 기자

뉴스 이면의 이야기, 리포트로 담지 못한 이야기, 보도를 했지만 좀 더 전달해야 할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파일:JTBC.png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2016년 5월 12일자 방송분까지는 오프닝 타이틀의 제목이 'BEHIND NEWS'였으나, 5월 16일자 방송분부터 타이틀에 위와 같이 사이에 'THE'가 추가되었다.

손 사장의 팩트체크 시즌2
JTBC 뉴스룸 유일의 개그 코너[33]
박성태 기자의 재롱잔치 순서
2016년 4월 18일 첫 방영되었으며, 첫 주제로 정권 심판론이 대두되었던 대한민국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 역대 대통령들이 표명했던 입장에 대하여 조명하였다. 본 뉴스에서 다룬 것에 비하여 비교적 규모가 작은 내용을 2~3꼭지 다루거나, 본 뉴스와 관련된 추가적인 측면에 대하여 보충하는 식으로 쓰인다. [34]주로 뉴스 하나로 만들기는 애매한 정치인들의 발언, 행적 등등이 자주 소재가 된다. 진행 분위기 자체도 다른 부분에 비하면 가볍고 여유로운 편. 현 상황과 유사한 다른 사례에 대해 소개하거나, 가볍게 팩트체크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묘한 드립이 자주 끼어서 등장하고, 박성태 기자와 손석희 앵커가 미묘한 만담을 벌이기도 한다.

원래는 총선전에 진행했던 '2016총선현장'이라는 코너가 있었는데, 총선이후 개편때 고정코너로 다듬어서 배치시킨것이다.

초기에는 주중에만 진행했으나, 2016년 5월 20일(금)부터 주말 뉴스에서도 편성 되어, 이 코너를 매일 진행하게 되었다. 다만, 주말 뉴스에서는 코너가 결방하는 날도 더러 있다. 그리고 2016년 9월 24일부터는 토,일요일에 각각 토요 플러스, 경제가 보인다 코너가 생기며 비하인드 뉴스가 결방될 가능성이 커졌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에는 주말에 이 코너가 사실상 방영 중단에 들어갔다가 2017년 2월 3일부터 금요일에 한해 정기적인 방영이 재개되었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비정기적으로 편성된다.

주중(월~목)에는 박성태 기자, 금요일과 주말에는 안지현 기자[35]가 진행한다.

정치권 뒷이야기를 전달해준다는 코너취지 특성상, 은근히 웃긴 상황이나 장면이 많이 연출된다. 거기에다가 박성태 기자가 진행을 맡은 이후로는, 특유의 유머감각까지 더해져, 매니아층까지 형성되었다.

김필규 앵커가 주말 뉴스룸을 진행하게 된 이후로는 주말 비하인드 뉴스가 끝에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중간 또는 뒤에서 1~2꼭지에 배치된다. 이유는 주말 뉴스룸의 마지막에는 거의 미니다큐나 가벼운 주제의 리포트가 배치되기 때문. 그러다가 최근에는 주말에도 마지막에 배치되는일이 잦아졌다.

주말에는 분량이 적어서 잘리는 경우가 왕왕 있었으나, 김필규 앵커가 박성태 기자와 서로 협약을 맺으면서(...)주말에도 자주 배치하기로 합의했고, 그 이후에는 주말에도 거의 빠지없이 배치되는 편이다. 그리고 주말에는 분량이 적어서 나가지 못하는 정치뉴스들을 전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정치뉴스를 이 코너에서 거의 소화하고 있다.

4.2.6.1. 역대 진행자[편집]
  • 월요일 ~ 목요일

    • 이성대 기자 (2016.4.18 ~ 2017.4.20)

    • 박성태 기자 (2017.4.24 ~ 현재)

  • 금요일, 주말 : 2016년 10월 24일 이전까지는 정치1부 기자들이 무작위로 돌아가며 진행하였다.

    • 이윤석 기자 (2017.2.3 ~ 4.7)

    • 김혜미 기자 (2017.4.14 ~ 2018.1.19)

    • 안지현 기자 (2018.3.2 ~ 현재)

4.2.7. 사건플러스[편집]

JTBC 뉴스룸 사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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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한정

매주 목요일, 한 사건에 대한 심층 취재를 통해 감춰진 이면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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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7일 부터 신설된 목요일 한정 코너로, 취재, 제작은 사회2부 탐사플러스팀에서 맡는다. 2014년 아침&에서 진행됐던 동명의 코너를 모태로 한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며 한 사건에 대해 입체적으로 취재해 우리가 몰랐던 사건의 이면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는 코너이다. 리포트 중간중간 기자의 진행이 이어지며, 리포트가 나간후 앵커와 함께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존의 뉴스 프로그램들의 사건관련 코너들보다 러닝타임이 길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형식이 깨져서 리포트1개만, 내보낼 때도 많다. 그마저도 2018년들어서는 한번도 진행하지 않았다... 아마 탐사보도를 하는 사회3부가 기획리포트제작에 집중하게 되면서 할 여유가 없는듯. 아마도 아이템이 특별한게 생기면 다시 볼수 있을듯하다.

4.3. 주말코너[편집]

4.3.1. 뉴스룸 키워드[편집]

JTBC 뉴스룸 뉴스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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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정


파일:JTBC.png

2017년 8월 18일부터 시작된 주말 한정 코너. 처음에는 이슈체크라는 이름으로 주요 이슈나 집중취재한 리포트가 1~2개 정도 들어가며 중간 중간 김필규 앵커가 브리핑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김필규 앵커가 팩트체커 출신이어서 그런지 팩트체크를 보는듯한 느낌도 든다...
최근에는 이슈체크 코너가 아니어도 뉴스 도중에 앵커가 직접 브리핑을 하는 포맷을 자주 선보인다. 이는 평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딱히 고정으로 진행되지는 않고, 아이템이 있을때 비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아마 김필규 앵커가 뉴스 편집 업무에 앵커까지 하다보니, 코너 준비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인 듯 하다. 여담으로 김필규 앵커가 팩트체커 시절에 함께 팩트체커로 일했던 임경빈 작가가 개편과 함께 주말 뉴스룸으로 왔는데, 이 코너를 함께 제작하는 듯 하다. 어쨋든 주말 뉴스룸만의 특색있는 코너중 하나.

2018년 8월 4일부터는 개편과 함께 뉴스룸 키워드라는 이름으로 리뉴얼해서 방송된다. 뉴스와 관련된 한 키워드를 선정해 김필규 앵커가 브리핑 하는 형태인데, 앵커가 브리핑 한다는 형식은 기존의 이슈체크와 흡사하다.[36] 논평적 성격이 결합되면서 좀 더 앵커링을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비정기적으로 진행되었던 이슈체크와는달리, 뉴스룸 키워드는 토,일요일에 한해서 매일 진행되고 있다.

데스크 왼쪽 스크린이 다음 꼭지를 보면 순식간에 치워지는 걸로 보아 이 코너만 뉴스 직전에 사전 녹화로 진행하는 듯하다.

4.3.2. 이슈플러스[편집]

JTBC 뉴스룸 이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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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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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9일부터 시작된 주말 한정 코너. 대채적으로 심층적인 리포트를 선보이는 포맷으로 진행된다. 보통 2개의 리포트가 나오며, 지상파에서 방영되는 집중취재나 심층분석 성격의 코너와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사회3부에서 취재한 탐사기사도 이 코너에 배치된다.
주말뉴스에서는 거의 빠짐없이 배치되므로 주말뉴스의 메인코너라고 볼 수도 있겠다. 최근에는 사회3부 기자가 거의 전담하면서 탐사보도 코너 형태로 방송되고 있다. 2018년 8월 개편에서 살아남았다!

4.4. 클로징 BGM[편집]

JTBC 뉴스룸 클로징BGM

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손석희 앵커

미진행

저희들은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JTBC 뉴스룸 엔딩곡 모음

말 그대로 뉴스 클로징에 BGM을 내보낸다. 클로징 BGM은 기본적으로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의 뉴스에만 나오며, 손석희 앵커 부재 시 또는 기타 특수한 상황일 때는 기본 BGM이 나온다.

원래는 전신인 JTBC 뉴스 9에서 하던 형태였으나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중단한 것을 2년이 지나서야 재개한 것이다. 다만 길이는 많이 짧아졌다. 뉴스 9 시절에는 엔딩 크레딧이 나갈 동안 노래 1절 정도는 다 들려줬는데 현재는 광고 때문인지 중간에 잘라버린다.

대개 음악은 손석희 앵커[37]와 제작진이 선곡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시기에 알맞는 음악이 주로 나오곤 하는데 2017년 현재 조기 대선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대선 주자들을 인터뷰 하는 시간에는 대선 주자가 직접 고른 음악이 방송을 통해서 나온다.

문화초대석에 가수가 출연할 경우 해당 가수의 노래를 틀어주기도 한다.

  • 네티즌 사이에서 선곡하는 노래 제목이 다소 의미심장한 경우가 많다고 추측되고 있다. 그래서 뉴스룸이 끝나면 선곡의 제목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른내리곤 한다.

    • 19대 대선 당시 SBS가 한 오보에 대해 보도했을 때는 제목이 <You're not alone>, 소리대로 말하자면 유 어 낫 언론이였다.

    • 홍준표와 인터뷰했을 때 평소와 다르게 매끄러운 진행이 힘들었는데, 노래제목은 <지친 하루> 였다. 자세한 것은 홍준표/논란 참고.

    • 2월 21일 뉴스룸에서는 이명박을 풍자하는 뉘앙스의 노래가 선곡되었는데 아네테 포크스의 다스 이스트 메인스(<Das Ist Meins>). 직역하자면 '이건 니꺼' 라는 뜻이다.

    • 3월 7일 뉴스룸에서는 미투 운동을 보도하며 '정직해라'라는 의미의 <Be honest> 라는 노래를 선곡했다.

    • 7월 23일 노회찬 의원이 투신자살한 것을 보도하였는데, 제임스 테일러의 <You Can Close Your Eyes>를 선곡하였다.


뉴스룸 클로징 곡이 나온후 포털에서는 종종 클로징곡 선정의미를 해석하는 기사들이 나오기도 하니, 관심있다면 찾아서 보는것도 좋다.

주말에는 마지막 리포트(날씨, 미니다큐)에 대해 앵커가 코멘트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미국 뉴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포맷인데, 아마도 김필규 앵커가 미국 유학경험이 있어서인 모양이다. 주말 클로징 시에는 조용히 끝나다가 2017년 9월 30일부터는 주말에 조용히 끝나지 않고 주요 뉴스 곡과 비슷한 풍의 음악을 틀어주거나, 특별한 경우에는 마지막 리포트와 관련된 클로징 BGM을 틀어주기도 한다. 김필규 앵커 본인이 밝히기론, 본인은 음악적 소양이 없어서 BGM을 선곡하기 어렵다고 했다. [38]

4.5. 신년토론[편집]

2014년부터 매년 신년토론을 진행중이다.

4.5.1. 2014 신년토론[편집]

JTBC 뉴스룸 2014 신년토론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이혜훈 의원

전원책 변호사

노회찬 의원

유시민 작가

4.5.2. 2015 신년토론[편집]

JTBC 뉴스룸 2015 신년토론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이혜훈 의원

전원책 변호사

노회찬 의원

유시민 작가

4.5.3. 2016 신년토론[편집]

JTBC 뉴스룸 2016 신년토론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김재원 전 정무수석

정연정 교수

최재성 의원

유시민 작가

4.5.4. 2017 신년토론[편집]

JTBC 뉴스룸 2017 신년토론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유승민 의원

전원책 변호사

이재명 시장

유시민 작가

4.5.5. 2018 신년토론[편집]

JTBC 뉴스룸 2018 신년토론

진행자

손석희 앵커

안나경 앵커

패널

김성태 의원

박형준 교수

노회찬 의원

유시민 작가


이번 신년토론은 올해로 다섯 번째인데, 유시민 작가는 첫 토론부터 꾸준히 개극했다.

2018년 신년토론 라인업이 공개되었는데, 김성태의원, 노희찬의원, 박형준교수, 유시민작가가 패널로 참여한다. 일각에서는 민주당의원이 없다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유시민 작가는 이번 패널 섭외에 민주당계 인사가 없다는 것을 언급하며 소셜라이브에서 민주당 대변인을 직접 자처하기 위해 민주당에 관련 정보를 취재했다고 한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저희도 잘 알고 있고, 반성하고 있다고 답했다.

토론은 크게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4.6. 긴급토론[편집]

주요이슈중에서 뜨거운 논쟁이 있는 것이 있을 경우 뉴스룸 뒤에 긴급토론을 편성하기도 한다. 하지만 바로 뒷 시간대 프로그램을 결방시켜야 한다는 부담 때문인지 자주 진행하지는 않고 있다.[39]

4.7. TV 미방송 코너[편집]

JTBC는 다른 방송사들과는 다르게 보도 프로그램 뉴스룸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TV 미방송 코너를 제작해 뉴스 제작과정이나 취재 과정 등을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있다.

4.7.1. JTBC 소셜 라이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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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월, 수(21:25~), 금(20:55~) JTBC 뉴스룸 종료 직후

방송 매체

소셜스토리 - JTBC

뉴스에서 한 걸음 더#
끝이 아닌 뉴스의 새로운 시작#


소셜스토리 - JTBC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JTBC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2016년 11월 2일부터 뉴스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지만 텔레비전이 아닌, 페이스북유튜브 라이브로 방영된다.정치부, 사회부 기자들이 돌아가면서 출연하며, 취재 과정들을 비롯한 방송에서 나오지 못한 것들을 알려준다. 2017년 7월 3일 이후부터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만 진행하다가, 동년 10월 27일부터는 김필규 앵커와 매주 금요일에도 진행한다. 개편 이후부터는 정치부, 사회부 이외에도 기타 부서(경제부, 스포트라이트 등)에서도 참여한다.

방송 초창기 정식 명칭은 사회부 소셜 라이브였지만 정치부 기자들도 종종 출연했다. 2017년 2월 6일 개편 기준으로 정식으로 사회부와 정치부로 분리되며 영상이 FHD 1080P로 전환되었고, 3월 13일부터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진행했다. 월,수요일은 정치부, 화,목요일은 사회부에서 진행. 정치부는 정치1부[40] 기자들이, 사회부는 사회2부 기자들이 전담하여 출연하다가 2017년 4월 4일에 사회1부 기자들이 처음으로 출연하였다.

뉴스룸이 끝나자 마자 로고 박스를 들고 데스크로 돌진해(...) 진행하기 때문에, 라이브 초중반엔 손석희, 안나경 앵커와도 이야기를 나눈다. 손석희 앵커의 MBC 시절 에피소드 이야기가 여기서 많이 등장한다.[41] 손석희 앵커의 옛날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보니 후배기자들이성대라던가이 나이 가지고 은근히 놀리는 장면이 연출되기도...또한 라이브를 진행하는 기자들 입장에선 본격 손석희 사장과 후배 기자들의 협상 시간이기도 하다. 손석희 앵커가 후배 기자들에게 말을 놓거나, 짓궂은 농담이나 면박을 주는 등의 다른 곳에선 보기 힘든 모습을 볼 수 있다. 안나경 앵커의 경우 팩트체크편을 통해 가끔씩 소셜 라이브 진행자로 직접 나서기도 한다. 한편 4월 4일 방송에서 소셜라이브 편집권은 이상화 기자에게 있어서 출연자 선정 등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손 사장이 직접 밝혔다.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2017년 4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는 금요일에도 소셜라이브가 방송되어 전진배 앵커가 출연하게 되었다. 전진배 보도국 정치1부장이 소셜라이브에 출연하는 사회2부, 정치1부(현직)의 부장을 지낸 경력이 있어서 금요일 소셜라이브 방송이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4월 7일 첫방송은 직속 후배인 정치1부 기자들(서복현, 이윤석 기자)이 출연하면서 그야말로 정치1부 회의을 찍었다. 각 당의 마크맨들이 나와 토론하는 형식이나, 중간 중간 전진배 앵커의 날카로운 일침이 관전포인트. 반면 국제부 소속 이지은 앵커는 정치부 소셜라이브에 타 부서 기자가 참여하긴 뻘쭘했던 모양인지(...) 출연하지 않았다.

2017년 4월 24일부터는 카카오TV에서도 송출한다. 소셜라이브의 카카오TV 송출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카카오TV에는 19대 대통령 선거 기간에 정당 후보 대선 토론 등의 JTBC의 콘텐츠를 송출했다.

2017년 6월 7일부터 재정비를 이유로 중단되었다가 7월 3일부터 다시 재개되었다. 사회부와 정치부의 소셜라이브가 통합되어 합산된 화수를 세게 되었다. 월요일과 수요일에 방송되고 있으며 10월 27일부터는 금요일 방송도 재개되었다. 금요일 방송은 특별히 '소셜 라이브 Friday' 라는 타이틀이 달린다. 김필규 앵커는 '소프라'라는 이름으로 홍보하고 있다. 금요일 방송에서는 월, 수 방송이 이슈들과 관련된 방송을 하는 반면, 정치부 회의 기자들이나 스포츠부 기자들, 촛불집회 1주년 특집방송 등 조금 가벼운 주제로 진행되며, 무엇보다 김필규, 이지은 앵커가 함께 참여한다.

보통 공휴일이거나 연휴가 겹쳐있으면 결방하고 특히 금요일의 경우 중대한 사건이 일어나면 결방하는 일이 있으니 시청시 참고하면 좋을듯하다.

2018년 7월 14일을 끝으로 소셜라이브 시즌2가 종료되었다. 이후 재정비와 새 채널 라이브[42]론칭을 한뒤, 가을쯤 시즌3로 돌아온다고 한다.

4.7.2. 오늘 뉴스룸에서는[편집]

(구) 미리보는 뉴스룸 라이브

매일 뉴스룸 시작 전에 소셜스토리 계정에서 당일 뉴스룸에서 보도되는 것들을 영상으로 만들어 업로드한다. 기존에는 안나경 앵커가 진행[43] 했었는데, 소셜스토리 재정비 이후 바뀌었다.

주로 뉴스룸에서 방송될 단독보도를 미리 알려준다. 단독보도가 없을 때는 당일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사안이 주제로 선정된다. 가끔씩 단독보도를 취재한 기자가 나와서 보도 내용을 예고하기도 한다.

뉴스시작직전에는 카카오톡플러스친구를통해 기본적인 주요뉴스와 소셜라이브 방영날에는 방영내용까지 함께 문자로 보내주기도 한다.

4.8. 야외방송[편집]

특집이나 중대한 사건이 터졌을 경우 앵커진이 직접 현장으로 가서 야외방송을 진행하기도 한다.(전신인 뉴스9시절포함)

  • 2014년 팽목항 야외 생방송

2014년 세월호 사고 당시 손석희 앵커가 내려가서 세월호 소식을 전하고, 직접 유가족과 만나며 며칠동안 방송을 진행하였다.

  • 2014년 세월호 100일 생방송

세월호 100일을 맞아서 다시 손석희 앵커가 팽목항에서 뉴스를 진행했다.

  • 2017년 대선 방송

2017년 5월 9일, 대선개표방송 겸 특집 뉴스룸을 광화문광장 특설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2017 우리의 선택 참고.

  • 2018년 임진각평화누리공원 생방송

2018년 4월 26일과 27일,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임진각에 특설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손석희, 안나경 앵커가 뉴스를 진행했다.

  • 2018년 싱가포르 현지 생방송

2018년 6월 10~12일, 북미정상회담을 맞아 싱가포르 현지에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특집뉴스룸을 진행하였다. 뉴스룸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뉴스를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특보/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참고.

5. 주요 보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룸/주요 보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룸/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각 계의 반응과 평가[편집]

  • 한 시청률 조사기관의 결과에 따르면 2014년 9월 22일 첫 방송된 뉴스룸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037%으로 뉴스9가 지난 19일 기록한 1.392%보다 0.645%P 높은 수치를 보였다.

  • 미디어오늘의 어느 기자가 첫방송날 모니터링한 소감을 기사로 적었는데 "'한걸음 더' 나간다는 목표를 통해 다른 뉴스와의 차별성은 돋보였으나 지나치게 긴 뉴스시간과 뉴스의 중복은 과제로 남았다."고 밝혔다. 기사 말미에 "1부와 2부 뉴스에서 뉴스가 중복되면서 지루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1부에서 한 이슈에 대한 뉴스가 나오고 2부에서 관련 인물을 스튜디오로 불러서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1부와 2부를 연계했으나 이 과정에서 같은 뉴스가 중복됐다. 또한 2부 뉴스에서 '1분 뉴스' 형식으로 1부 주요 뉴스를 정리한 것의 경우 동일한 뉴스의 반복이라는 인상이 짙었다."고 소감을 적었다.#

  • 첫방송 이후 평균 2%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중이다.그러나 미디어오늘 시청률 분석결과 개편전 시청률과 큰 차이는 없었다고 한다. 기사

  • 서태지가 출연한 10월 20일 뉴스룸 시청률은 2%를 돌파했다. 기사

  • JTBC 뉴스룸은 2013년 10월, 국내 최초로 포털사이트에서 생중계를 시작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2014년 10월에는 온라인 누적 시청자수가 6천만 명을 돌파했다. 기사 이후 최순실 게이트 사태 이후에는 유튜브다음팟을 합해 1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뉴스룸을 시청하는 일도 종종 일어나고 있다. 시청률이 최고를 찌르던 때에는, 유튜브 인기영상 순위상위권에 랭크되는일이 많았고, 현재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인기영상순위에 랭크되고 있다. 여담으로, jtbc의 중계이후 지상파방송과 종편이 이를 벤치마킹해 유튜브와 포털에서 거의 모든 방송사들의 뉴스를 시청할수 있게 되었다.

  • 손석희 사장이 2014년 송건호언론상수상했다.

  • 2014년 12월 16일, 미디어미래연구소 조사결과 가장 신뢰받는 미디어 1위에 올랐다. 신뢰성, 유용성이 각각 1위에, 공정성은 YTN에 이어 2위에 선정되었다. 이후 JTBC는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가장 신뢰받는 미디어에 오르게 된다.

  • 그동안의 성과가 반영되듯이, 3%대인 MBN 뉴스8의 시청률 하락과 동시에 뉴스룸 시청률 상승으로 2016년 3~5월간은 거의 종편 메인뉴스 중 1위이다.

  • 2016년 9월 12일까지 JTBC 뉴스룸이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은 4.826%였다. 규모 5.8이라는 9월 13일 현재 대한민국의 내륙지진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2016년 경주 지진 뉴스 속보를 다른 방송사보다 발빠르게 내보낸 날이였는데, 무려 뉴스시간 50분 정도를 지진 속보로 할애하였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연이은 보도로 10월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이 무려 8.08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보다 재미있는 뉴스룸 이는 종편 개국이래 메인뉴스 최고의 시청률이다! 아무래도 사안에 대한 높은 주목도 때문인 듯. 이후 10월 26일엔 8.5%, 10월 31일엔 8.784%, 그리고 11월 22일에는 9.546%를 기록하며 계속 기록을 경신해 나가고 있다. 이는 최초의 9%대 돌파이며, 동시간대의 MBC와 SBS의 메인 뉴스 시청률을 훌쩍 넘어서는 수치이다.

  • 2016년 12월 6일 10.042% 시청률을 갱신했다. 종편 뉴스 최초이며 동 시간대 지상파 뉴스 포함 1위다(당일 SBS 8뉴스는 5.4%, MBC 뉴스데스크는 4.9%). 이틀 뒤 12월 8일, JTBC의 태블릿 PC 획득 경위에 대해 여당 일부와 극우 사이트 등에서 논란이 일어나자 팩트체크 형식으로 반박하는 보도를 냈고, 시청률은 10.733%를 찍으며 이틀만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종합편성채널 역대 2위이자 자체 컨텐츠 역대 1위 시청률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그리고 12월 26일 10.960%를 찍으며 역대 종편 시청률 1위를 갱신했다.[44] 2017년 1월 2일에 방송된 신년 특집 뉴스룸은 11.35%를 기록해 종편 최고 기록을 또다시 경신하였다.

  • 이후 2017년 9월 25일, 고 김광석씨의 사망의혹이 터졌을때 부인 서해순씨가 출연해 JTBC에서 단독 인터뷰를 나눴는데, 이때 순간 최고시청률 17.35%를 기록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2017년 가을
    현재 뉴스룸의 평균시청률은 5%정도로, 1년새 2배가 뛰었다. 이날 방송분의 평균시청률은 9.286%를 기록했다.

  • 시사저널 및 시사in에서 2016년 지상파, 종편, 신문사 등을 포함한 여러 매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통해 신뢰도를 평가한 자료에 따르면 1위~3위의 좋은 평가를 내고 있다. 시사저널 자료에선 1위이고, 시사in 자료에선 KBS와 네이버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45]

  • 갤럽조사에 따르면 최순실게이트 이후 가장 즐겨보는, 선호도가 높은 뉴스로 선정이 되었다. 45%의 선호도를 기록하였으며 18%인 KBS를 배로 앞질렀다. 특히, 다른 모든 방송사의 뉴스 선호도를 합쳐도 JTBC가 더 높다. [46]

  • 2017년 12월 6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에 공을 인정하여 제16회 송건호언론상 수상했다. 2014년 손석희 앵커가 개인 자격으로 수상한 것에 이은 두 번째 쾌거. 참고로 기념사는 권석천 보도국장이 했으며, 시상식에는 뉴스룸 제작진을 비롯해 안나경 앵커, 손석희 앵커, 손석희 팬 클럽 회원들까지 참여해 서로 축하했다.

  • 2017년 12월현재 평일은 6~7%의 시청률을 보이며 여전히 2위를 지키고 있는 상태이다. 주말은 2~3%대가 보통 나오다가 어쩌다 한번 5%가 나오고 있다. [47]

  • 2018년 부터는 SBS가 바짝 쫓아와서 서로 업치락 뒤치락 하는 중이다. 게다가 SBS에서 스포츠중계가 있는 날이면 사람들이 8시뉴스를 이어보는 경향이 있어서 SBS8뉴스의 시청률이 높게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스포츠 중계의 반사효과라는 지적도 있어서 JTBC의 독주체제에서 2강구도를 굳혀가고 있는 중 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듯 하다.

7.1. 대안 언론[편집]

힘 없는 사람을 두려워하고, 힘 있는 사람이 두려워하는 뉴스 - JTBC 뉴스 9 광고멘트[48]


지상파나 다른 종편에선 흔히 찾아보기 힘든 현정부 비판, 노동문제 현안 등 민감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중앙에서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손석희 앵커가 밝히기로 정권의 감시견 역할이 추구하는 노선이라고 한다. #

대표적인 사건이 어버이연합 게이트이다. 국정원이 전경련의 자금을 이용하여 어버이연합등 극우 보수단체에게 관제 데모를 시켰다는 충격적인 뉴스였지만, 대부분의 공중파와 종편에서는 철저하게 외면하였다. 심지어 KBS 라디오에서 국제부 기자 이재석이 단신으로 가볍게 다루었을 뿐인데 높으신 분들의 지시에 의해 보직 해임 당하기도 하였다.[49] 해당 항목에서도 나오지만 이러한 정부의 아킬레스건 사건에는 기성 언론들이 침묵하고, JTBC에서만 끝까지 보도하는 패턴을 종종 보인다. 이때문에 다른 뉴스 보다가 JTBC를 보면 전혀 새로운 뉴스들이 쏟아져 신세계를 보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대신 종편이나 공중파에서 하루종일 나오는 북한 관련 뉴스(김정은이 뚱뚱해서 죽었다는 카더라성 뉴스)나 교통사고 뉴스등에는 비중이 적다.

CBS 정관용의 시사자키에서는 민주언론연합 김언경 사무처장이 진행하는 '우리 언론, 특히 방송을 평가해 보는 시간. 미디어포커스'에서는 한주간의 각종 방송에 대해 평가하는데 기-승-전-JTBC 칭찬으로 끝난다.(매주 아무 방송편을 봐도 공정하게 방송한 곳은 JTBC 밖에 없다며 칭찬이 빠지지 않는다.)

8월 26일자는 그 절정에 달하는데 그 결과가 아래의 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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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시간에서만 올림픽을 다룬 비율만 따졌는데, 공중파는 올림픽에 43%를 할애하는 패기를 보여주었다. 오해 말아야할 것으로 스포츠 뉴스시간이 아니라, 저녁 종합뉴스 시간에만 이런 말도 안되는 방송비율을 보여 준 것이다. 후술하겠지만 올림픽 보도 비율이 낮은 기타 종편들은 그시간에 북한 뉴스로 채웠다.

이 기간 동안 국내에 아무일도 없었던 것이 아니다. 이때 각 방송사들은 '위안부 합의금 논란', '세월호관련', '대우조선 비리사태', '새누리당 오더투표 논란'등 굵직굵직한 뉴스들을 철저히 외면하여 보도 비중이 0건이였다. KBS의 경우 올림픽 뉴스만 234건을 보내는 동안 위의 4개 국내 주요 이슈에는 철저히 침묵하였고,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 비리 관련 2건 정도가 그나마 국내 주요 이슈 보도였다. 그것도 우병우가 잘못 했다는 것이 아닌 이석수 특감이 정보 유출했다는 물타기성 보도.

반면 JTBC는 같은 기간 세월호 2건, 위안부 합의금 출연 4건, 새누리당 오더투표논란 2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논란 15건(이석수 특감 관련은 9건)등이다. 즉 지상파와 JTBC는 전혀 다른 세상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뉴스를 전혀 안보는 사람을 위해 부연 설명 하자면 현재 조선일보와 청와대 간에 우병우 관련 전쟁 중이다. 모든 사건을 조선일보에서 터트려서 우병우를 먼저 공격하기 시작했는데, 올림픽 기간 18일동안 TV조선은 우병우 관련이 5건, 이석수 특감 관련이 10건이다. 다시 말해서 청와대와 전쟁의 당사자인 조선일보측 보다 JTBC 쪽이 더 파고들면서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이기간 동안 지상파는 침묵 중이고.

그럼 국내 중요 이슈를 하나도 다루지 않으면서 그 남는 자리에 지상파와 기타 종편들은 무엇을 하느냐? 북한을 공격한다... 주간에 전문가와 탈북자들을 모아 하루종일 토크쇼를 하고, 저녁때 메인 뉴스시간에도 북한 까기 뉴스만 줄줄이 방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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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당시 북한관련 최고의 화제는 태영호 영국 공사의 탈북 사건이였는데 종편등에서는 하루종일 이 뉴스만 나오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일부 지상파의 경우 종편들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북한관련 뉴스만 보내고 있다.

국정원과 통일부에서 묵묵부답 하고 있어서 마땅히 보낼 뉴스가 없을 텐데 지상파 등에서는 '정통한 북한 소식통에 의하면'이라면서 각종 뉴스를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보내고 있다. 대표 적인 것이 태용호 공사 아들의 학교 이야기나 게임을 좋아하니, 게임 아이디와 페이스북이 뭐니... 하는 신변잡기성 뉴스이다. 이런 보도경쟁 때문에 태영호 공사의 이름이나 가계도, 탈북과정에 대해 각종 오보가 쏟아져서 며칠후 사실이 아님으로 밝혀지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반면 JTBC는 통일부 등에서 공식 발표한 내용 위주로 메인뉴스에서 방송하기 때문에 딱히 오보라고 할만한 것도 없고, 시청자들이 관련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만 내보내고 있다.

이런 JTBC의 행동이 정부의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JTBC는 2016년까지 가장 적은 정부 광고 집행비를 받았다.[50] 구체적으로, 종편이 출범한 2012년~2016년 5월까지를 계산하면 MBN이 가장 많은 96억원, TV조선이 87억, 채널A가 70억인데 비해 JTBC만 유독 가장 적은 54억을 받았다.

그러다 2017년 8월 기준 21억 원으로 가장 많은 정부광고비를 받았다.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을 거치면서 JTBC가 획기적으로 정부의 부정적인 부분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언론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라면서 "이런 것들이 시청률 증가로 이어졌기 때문에 광고가 늘어나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8. 역대 진행자[편집]

  • 전신들인 'JTBC NEWS 10, NEWS 9(평일), 뉴스 토/일요일(주말)' 진행자도 포함한다.

  • 2015년 이후로는 명절 연휴에 주중 임시 진행이 많이 보이는데, 주중 앵커팀이 명절 연휴를 이용해 휴가를 떠나기 때문이다.

  • 주중 / 주말 구분

    • 2015년 7월 12일까지 : 월요일~금요일 / 토요일, 일요일

    • 2015년 7월 13일부터 : 월요일~목요일 / 금요일~일요일[51]

주중 진행자

이름

진행 기간

비고

남성

전용우 국제부장[52]

2011.12.1 ~ 2012.12.10

2014.9.15~19 : 뉴스룸 개편 전 임시 평일 진행.

전영기 중앙일보 논설위원[53]

2012.12.11 ~ 2013.9.13

손석희 보도 총괄 사장

2013.9.16 ~ 현재

성문규 사회2부 차장대우

2015.2.18 ~ 20
2016.10.10 ~ 13

임시 진행

이상복 정치2부장

2016.2.8 ~ 10
2017.10.2 ~ 5

임시 진행

전진배 정치1부장

2015.8.27
2015.9.22 ~ 4
2016.2.4

임시 진행

여성

차예린 아나운서

2011.12.1 ~ 2012.12.7

황남희 아나운서

2012.12.11 ~ 2013.9.13

김소현 기자

2013.9.16[54] ~ 2015.7.10

2013.9.2~4 : 임시 진행.

한윤지 前 기자

2015.7.13 ~ 2016.4.14

2014.9.1~5 : 임시 진행.

임소라 기자

2016.2.8 ~ 10
2017.10.2 ~ 5

임시 진행

안나경 아나운서

2016.4.18 ~ 현재

2015.8.27, 2016.2.4, 2016.3.21~24 : 임시 진행.

김혜미 기자

2016.10.10 ~ 13

임시 진행

주말 진행자

이름

진행 기간

비고

남성

이정헌 뉴스제작2부장

2011.12.3 ~ 2012.4.29

단독 진행

안태훈 기자

2012.11.24 ~ 2014.2.2

박성태 기자

2014.4.5 ~ 9.21

단독 진행

전진배 정치1부장

2014.9.27 ~ 2017.8.13

성문규 사회1부 차장대우

2016.7.15 ~ 24
2016.12.16 ~ 2017.1.1

임시 진행

박진규 기자

2017.6.16 ~ 18

임시 진행

김필규 정치1부 차장대우

2017.8.18 ~ 현재

여성

안착히 중앙일보 편집국 차장

2012.5.5 ~ 2014.3.30

2012.5.5~11.18, 2014.2.8~3.30 : 단독 진행

이지은 기자[55]

2014.9.27 ~ 12.28
2016.4.15 ~ 2018.7.29

안나경 아나운서

2015.1.3 ~ 2016.4.10

2015.1.5~7.9 : 월~목 스포츠 뉴스 진행.[56]

한민용 기자

2018.8.3 ~ 현재

8.1. 역대 기상캐스터[편집]

JTBC 뉴스 9 시절 중반까지만 해도 기상캐스터가 있었으나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는 리포트나 클로징으로 대체하고 있다.

  • 조미나 기상캐스터 : 2011.12.1~2012.7.6

  • 정선영 기상캐스터 : 2012.1.23, 2.13~15, 4.3, 10.1/임시

  • 이선민 기상캐스터 : 2012.7.9~2013.2.1

  • 이재승 기상전문기자 : 2012.10.2(임시), 2013.2.4~4.5, 2013.9.16~2014.4.15


[1] 2018년 오프닝 ID가 새로 제작되면 수정바람[2] 2018년 2월 3일부터 끝나는 시간이 9시로 통일.[3] 김필규, 한민용 두 앵커가 한 문단씩 나눠서 말한다. 전진배 앵커 시절은 'JTBC 뉴스룸,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였다.[4] 손석희 앵커가 자리를 비울 경우 안나경 아나운서가 대신 말하는 듯 하다. 주말 뉴스룸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5] 손 선배가 자신의 기사 앵커멘트를 고칠 때 가장 긴장된다는 말과 함께 올라온 사진 한 장에서 권위주의적이지 않으면서도 멘트 하나하나에까지도 철저한 모습이 느껴진다.[6] 기자 리포트로 나갈 때는 중간 또는 끝에, 단신으로 나갈 때는 클로징 전에 나온다. 기자 리포트로 날씨예보가 나갈 경우, 클로징 멘트에서는 예보가 생략되기도 한다.[7] 다만 2018년 8월 23일 태풍 솔릭 특보로 인해 지역별 주요 상황 안내를 위해서 뉴스티커를 등장 시켰다.[8] 종편쪽에는 유독 스포츠 뉴스 비중이 적은 편이다.[9] 농담이나 수사가 아니라, 정말로 당시 MBC 뉴스데스크의 지향점이 이러했다. 비록 토요일 한정이긴 하지만, 최일구 아나운서가 토요일 밤 즐거운 뉴스를 진행하겠다고 선언했을 정도이다.[10] 2017년 신정 시즌 JTBC 뉴스룸: 신년토론에서 보였듯, 정말로 100분 토론 때처럼 아예 패널들을 모셔다놓고 토론을 붙이거나, 자신이 직접 1:1로 상대방과 토론을 진행하기도 한다(!).[11] 단, YTN, 연합뉴스TV보도전문채널의 경우 2시간을 묶어서 1시간 30~40분의 뉴스 쇼를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12] 그런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 보도 이후 8%를 넘으며 4%대로 내려앉게된 SBSMBC를 제쳐버렸다.[13] 2018년 8월 6일부터는 일부 장면이 수정되었다.[14] 정통 이브닝 뉴스 스타일 이라지만, 이건 초기의 이야기이고 요즘은 중간중간 기자출연이 들어가고 블록편집(만약 북미관계 뉴스가 있다고 하면 중간에 다른 주제 뉴스를 집어넣지 않고 관련 리포트만 계속해서 연속으로 전해주는 것)으로 한 주제의 리포트가 계속 연속으로 나오는 편집 방식 덕분에 타 메인뉴스보다는 심층적으로 보인다.또 요즘은1부에 탐사코너나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많아서, 2부에앵커브리핑,팩트체크,비하인드뉴스가 들어간다는 점 이외에는 별다른 차이점은 없어 보인다.[15] 쉽게 말해서 팩트체크 코너와 비슷한 포맷이라면 PT, 비하인드뉴스와 비슷한 포맷이면 출연이다.[16] 과거에는 특정 이슈마다거의 출연했지만, 현재는 꼭 필요한경우나 앞부분의 톱뉴스에 한해서만 기자출연이 이루어진다. [17] 초기에는 강신후 기자의 단독 코너였으나, 이후 김관 기자가 추가로 합류하면서 2명이 되었고, 이후 3인 체제를 거쳐 윤재영 기자가 합류하며 4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18] 이쪽도 10시 뉴스는 정통 메인뉴스 형태이고, 뉴스나이트가 인터뷰와 데일리 코너로 이루어진 심층뉴스 포맷을 담당하고 있다.[19] 해당 방송에서 배우 스스로 JTBC 뉴스룸그리고 손석희 앵커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20] 다만 자료 검색이나 교열 정도만 이들이 담당하고 대본은 거의 손석희 앵커가 직접 작성한다고 한다.[21] 최근에는 이런경우가 더욱 잦아지고 있다. [22] PD,작가,인턴기자,그래픽 디자이너(원래는 없었으나, 손 앵커가 생방송중 그래픽 오류에 대해서 지적하는 일이 있은후 추가합류했다.),리서처, 그리고 오대영 팀장으로 구성되어있다. [23] 최순실 게이트와 탄핵정국이 한창일 때 매일 소재가 관련 내용으로 도배되다시피 했는데, 그 시기의 내용을 묶어서 책으로 내니 절로 탄핵 특집이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취재 뒷이야기와 이후 시점에서 돌아본 내용 등도 실려 있다.[24] 도무지 자기들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정도로 정신이 없다고 하는데, 결국 문제가 터지기도 했다. '일본해'라고 쓰여 있는 지도를 방송에 내보내는 대형사고를 친 것! 결국 다음날 정중히 사과하고 일주일간 쉬었다.[25] 원래는 뉴스9에서 검토하던 코너였으나, 뉴스 시간부족으로 인해 보류했고 이후 뉴스룸에서 하게 되었다.[26] 오랫동안 팩트체크라는 포맷이 국내에서 논쟁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하지만 오히려 지금은 팩트체크라는 포맷이 거의 전 언론사로 대중화 되고, SBS는 사실은?,MBC는 새로고침이라는 비슷한 코너를 만드는데 이르렀다.[27] 런던에서 전 세계에서 팩트체크를 맡고 있는 언론인들이 모여 콘퍼런스를 해서 1주일간 출장 간다고 손 사장이 밝혔다. 덧붙여서 우리 대표선수가 빠지기는 좀 그래서 출장을 보냈다고 한다.[28] 23일 팩트체크에서 손석희 앵커가 '김필규 기자가 추천하고 떠났습니다. 김필규 기자의 도플갱어라고 해야 할지, 똑같이 닮은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29] 사실 팩트체크는 보도국내에서도 고되기로 유명하다. 누군가 있긴 있어야 하는데 일단 가게되면 백프로 고통받는 자리. 그렇다고 비워둘수도 없다.[30] 게다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는 팩트체크로 매일 굴려지는 오대영 기자 외에도 고정적으로 굴려지는 기자들이 늘었다. 특히 결정적 물증인 태블릿PC를 발견한 서복현기자와 독일까지 날아가서 정유라 관련 문제를 캐낸 심수미 기자가 보는 시청자들이 걱정할 정도로 지독하게 굴려져서 오대영-심수미-서복현 이렇게 3명을 농담반 진담반으로 손석희의 살려조로 부를 수 있을 정도.[31] 팩트체커 중 최고참이다. 정치부회의에서 김필규와 세트로 팔려와 팩트체크 시작부터 함께 해 온 베테랑 작가. 통칭 임쳌 현재는 주말 뉴스룸으로 가서 다시 김필규앵커와 일하고 있다.[32] 그것도 그럴 것이... 사장님이 하시면 생각치도 못했던 질문을 수시로 던지시다보니...[33] 과거에는 팩트체크가 이를 담당 했으나 손석희-김필규가 하차한 이후에는 개그코너 보다는 다소 진지한 성격이 강해졌다.[34] 박성태 기자가 소셜라이브에서 밝히기를 의원들이 싸우는데 1분이내로 싸우면 비하인드뉴스 주제이고, 5분정도 싸우면 일반 리포트로 제작된다고 한다. [35] 주말 진행자는 특성상 자주 바뀌었는데, 안지현 기자가 주말취재부로 발령나면서 앞으로는 자주 바뀔일은 없을듯하다.[36] 데스크 왼쪽에 스크린을 배치해서 진행한다는 점도 이슈체크와 비슷하다.[37] 손 앵커는 과거 휘문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친구의 반강제 반권유로 방송부에들어왔고 점심시간에 교내 라디오 방송을 하면서 팝송과 인연을 이여왔고 버스 탈 교통비를 아껴 전축을 사기도 했다. 그 때의 기억으로 팝송과 최신가요를 선곡하는 것.[38] 또 본인이 소셜라이브에서 밝히기론 자신의 아들이 아빠는 매일 걸그룹노래만 틀것 같다고 디스... 를 했다고 한다.[39] 실제로 현재까지 진행된 긴급토론2개도 보도국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들의 시간대인차이나는 클라스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시간대에 방송했다.[40] 정치2부 기자는 정치부 회의에 전담 출연하고 있다. 같이 정치부 회의에 출연하면서 소셜라이브에도 간혹 출연하는 강지영 아나운서는 기자가 아니므로 논외.[41] 대표적으로 시선집중 MC 시절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저랑 싸우자는 거에요?" 인터뷰 소동이 있다. 2017년 3월 15일 방송분 편집본으로, 여기에는 라이브 방송엔 없었던 당시 인터뷰 음성이 추가로 수록되었다.[42] 손석희 앵커에 따르면, 24시간을 지향하는 라이브를 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뉴스 정규직 PD를 추가모집 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하는 모양. 또한 유튜브계정의 커뮤니티를 통해 관련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43] 처음에는 안나경 앵커가 뉴스를 준비하는 보도국에서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진행하는 방식박성태 기자의 노메이크업 모습이 가관이었다.이었고, 이후에는 안나경 앵커가 스튜디오에서주요 내용을 브리핑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44] 결국 이 수치로 드러난 충격 때문인지, SBS는 드디어 SBS 8 뉴스의 메인앵커로 김성준 보도본부장이 12월 19일부로 다시 컴백했다!!! 팩트폭력손석희 VS 디테일의 김성준, 이것은 드림매치다.[45] 시사저널 조사결과, 시사in 조사결과[46] 12월 3주차 한국갤럽의 설문조사를 인용한 소비자경제, 미디어 오늘, 허핑턴포스트, 통일뉴스그리고 JTBC기사 참조[47] 주말의 경우 손석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주말의 경우 뉴스 관심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시청률이 평일보다 낮게 나오는 편이다.[48] 손석희 사장이 직접 광고멘트를 작성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49] 그것도 일반뉴스 프로그램이 아닌 음악방송 KBS 2FM의 '황정민의 FM대행진'에서 간추린 모닝 뉴스 꼭지에 단신으로 소개되었다.[50] 근거자료[51] 다른 뉴스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주말 체제를 금요일부터 적용하고 있다. 이는 손석희 앵커의 지위와도 연관이 있는데, 손 앵커는 보도담당사장이므로 경영진으로서의 관련 업무에도 임해야 하는지라 하루 정도는 사장업무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진행을 하지 않는 것이다.[52] 당시 국제부 차장.초대앵커지만 갑작스러운 앵커교체로 인해 마지막인사도 제대로 못했다[53] 대선을 앞두고 보도프로그램 강화차원에서 투입되었다. 당시 전문위원이라는 직함을 얻었으며 시원한 드립을 날리면서 진행했다.자신이 대선 예측의 사나이라고 했다 목소리 톤도 높아서 앵커가 술먹고 진행하는게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그러다 손석희가 오면서 한 소리 들었는지 비교적 차분해졌다가 결국 하차[54] 뉴스 9 첫방송[55] 국제부 소속이다. 참고로 같은 부서에도 이지은 기자가 있다.[56] 여기서는 셔츠에 청바지 차림이라는 상당히 간편한 복장으로 나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