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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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JPMorgan Chase Bank
JP가 아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e/ed/Chase_logo_2007.svg/2000px-Chase_logo_2007.svg.png

1. 소개2. 특징3. 트리비아

1. 소개[편집]

파일:external/img51.photobucket.com/JP.jpg
미국은행. 김종필J. P. 모건[1]이 세웠으며 설립할 당시에는 JP 모건 코퍼레이션이었고 원래는 상업은행이었다.

투자은행인 JP모건이 상업은행인 체이스에게 인수 당하면서 메가뱅크가 되었다 생겼다. 아직도 투자은행은 JP모건, 상업은행은 체이스, 소매은행은 체이스-페이먼텍이라고 달고 영업하는듯. 한국에는 서울에 JP모은행 서울지점이 있다.

JP가 붙어있다 보니까 일본계 은행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혀 아니다.

2. 특징[편집]

체이스 맨하탄 시절부터 소매금융 분야에서는 메이저급 은행이었으나, 영업망이 동부지역에 한정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면서 보스턴에도 손을 안 댔다. 소매금융은 장식인건가 놀랍게도 미국 최대의 인구를 가진 캘리포니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건 2008년부터. 100년이 넘는 이 은행의 역사를 생각하면 의외라면 의외. 중견 소매은행인 뱅크원을 인수하면서 서부지역의 지점망을 확장했고[2], 2008년 금융위기로 파산한 워싱턴 뮤추얼 은행을 꿀꺽하고 동 은행의 서부 태평양 연안지역 지점망도 같이 인수하면서 캘리포니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덕분에 워싱턴 뮤추얼의 최고의 혜택이던 수표발행 수수료, 창구이용 수수료, 계좌유지 수수료 면제조건 및 값싼 수수료 등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 지금은 수수료도 비싸고 수표발행 및 계좌유지 수수료 면제조건도 까다롭고, 보통 당좌계정(Checking Account)과 동시에 개설하는 [3] 저축계정의 이자도 짜졌다. 뭐 워싱턴 뮤추얼이 망한 이유 중의 하나가 이런 후한 수수료 조건이었음은 부정하기 힘들지만.

이 은행의 ATM은 초기 설정에서 지정할 경우 한국어로도 뱅킹이 가능하고, 수표 및 현금의 직접입금도 가능하다. 계좌 개설할 때와 닫을 때 빼면 창구를 이용할 일이 없으니까 창구이용 수수료는 크게 신경은 안 써도 될 듯. 대신 전신환 송금 수수료는 보내든 받든 꽤 세므로[4] 유학이나 외국지사에 발령이 나서 미국은행에 계좌를 개설할 일이 있으면 일단 한번 더 생각해보자. 그래봐야 BoA든 Citi든 큰 차이 없다.

참고로 보스턴에는 체이스 은행 지점이나 ATM이 단 한 군데도 없다!!! 동부에서 시작했다며 그나마 로건 국제공항엔 몇 군데 있는데 출금만 가능하다. 혹시 유학이나 교환 등의 이유로 미국에 오래 체류하면서 보스턴을 여행할 경우가 생길 때는 주의하길.

3. 트리비아[편집]

  •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초반에 프랭크가 계좌를 열고 공수표를 남발한 은행이 바로 체이스. 당시 이름은 체이스 맨하탄 은행이다.


[1] 아버지와 함께 영국의 자본을 동원해 신흥 미국 시장에 투자시키는 데 성공하고 19세기 후반 미국의 공업와 철도를 위한 자금조달에 중요 구실을 했다. 이로써 국제적 금융가의 지위를 확립해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당시 프랑스 정부에 자금 원조를 했다.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지원해서 좌파모건? 참고로 에디슨에게 사형수용 전기의자를 발명하도록 대금을 지원해 전기의자를 완성하는 데 직접적인 기여를 했다. 그리고 이걸 실제로 사형 도구에 도입까지 했다.[2] 이 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홈구장 이름이 뱅크원 볼파크에서 체이스필드로 개명당했다.[3] 왜냐하면 수표발행 수수료 등의 면제조건이 매월 자동으로 일정 액수를 당좌계정에서 이체하는 저축계정의 개설이다[4] 보통 한국에서 보내는 돈에서 30달러 정도가 수수료로 떨어져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