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X

최근 수정 시각: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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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로고

정식명칭

아이맥스 주식회사

영문명칭

IMAX Corporation

설립년도

1968년

업종명

영상기기 제조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뉴욕증권거래소(1994년 ~)
토론토 증권거래소

종목코드

NYSE:IMAX

홈페이지


1. 개요2. 관련 영상3. 종류
3.1. 아이맥스 오리지널3.2. 아이맥스 DMR3.3. 아이맥스 디지털3.4. 아이맥스 레이저
4. 아이맥스 관람시 팁5. IMAX 카메라로 촬영된 상업용 영화
5.1. 일부, 혹은 대부분의 장면들만 IMAX로 촬영된 영화5.2. 풀 IMAX 영화5.3. IMAX 카메라로 촬영했는데도 IMAX 단독 화면비를 사용하지 않은 영화들
6. IMAX 상영관이 있는 영화관7. IMAX Private Theatre8. 국내 흥행9. 트리비아10. 바깥 고리

iMacs가 아니다

1. 개요[편집]

파일:imax-is-believing-logo.jpg

IMAX Is Believing

아이맥스 (IMAX)의 슬로건


아이맥스 (IMAX)는 캐나다의 IMAX 사에서 만든 극장용 영화 배급 플랫폼이다.[1] 1.43:1의 독자적인 화면비율과 고해상도[2]가 특징이다. 이 필름 포맷을 이용해 촬영하거나 리마스터링을 한 영화를 '아이맥스 영화'라고 한다. 아이맥스는 Image MAXimum의 약자로[3], 사람이 볼 수 있는 한계치까지 영상을 보여 주는 용도로 만들어진 필름. 1970년 일본 오사카 엑스포에서 최초로 등장했다.

파일:imax.png
아이맥스 70mm 필름과 Todd-AO 70mm 및 35mm 필름 간의 비교.

아이맥스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아이맥스 전용 카메라와 전용 필름이 필요하다. 이 필름은 일반적으로 쓰는 35mm 필름이 아닌 15/70 필름[4]이라는 특수한 필름이며, 필름이 위에서 아래로 돌아가는 기존의 카메라와는 달리 아이맥스 카메라는 필름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간다.[5] 게다가 사운드 시스템 또한 일반관과 달리 아이맥스 전용 고출력 스피커와 우퍼를 사용해서 이 영화만 전문으로 상영하는 아이맥스 전용관이 필요하다.

대단히 조건이 까다롭고 촬영 장비도 비쌌기 때문에 일반 극영화로는 제작되지 않았고, 압도적으로 큰 화면을 이용해 엄청난 스케일의 영상미를 보여주는 자연 다큐멘터리가 주로 제작되었다.[6] 이 때문에 아이맥스 전용 상영관은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테마파크에 주로 들어서게 되었다. 상영시간도 주로 몇 십분 정도의 짧은 것이 대부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중형 카메라 필름으로 영상을 찍는 것과 똑같다. 애초에 극영화용으로 나온 게 아닌 필름을 장편영화 쪽으로 쓸려니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건 당연하다.

아이맥스 70mm 필름에는 사운드 트랙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별도의 35mm 마그네틱 필름을 사운드 재생용으로 쓰다가 90년대 들어서 CD 기반의 디지털 포맷으로 바뀌었다. 이후 DVD를 거쳐 하드디스크 기반의 포맷으로 다시 바뀐 상태. 필름, 디지털 모두 해당된다. 극장에서는 IMAX 6-Track이라는 이름의 전후방 6채널 서라운드 스피커를 사용한다.

이 때문에 아이맥스사는 재정난에 허덕이게 되었고, 2000년대 들어서 이 포맷을 일반 영화에도 도입하려는 시도를 하게 된다. 이때 나온 것이 IMAX DMR과 MPX로, 일반 영화 필름을 디지털 미디어 리마스터링(DMR)을 거쳐 아이맥스 전용 포맷으로 옮기고, 일반 영화 상영관을 아이맥스 MPX관으로 개조하여 일반 영화와 아이맥스 DMR 영화를 모두 상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리하여 지난 2002년 영화 《아폴로 13》이 사상 최초로 아이맥스 DMR 영화로 변환되어 상영되었다. 2003년에는 멀티플렉스관에서 아이맥스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아이맥스 MPX 시스템이 개발되었다.

처음엔 워너 브라더스의 영화를 중심으로 선보이다가 2006년 소니의 애니메이션 《부그와 엘리엇》, 그리고 같은 회사의 영화 《스파이더맨 3》가 아이맥스판으로 상영되고, 2008년 8월 영화 《다크 나이트》가 아이맥스판으로 개봉함으로서 아이맥스가 한국에서도 어느정도 인지도를 얻게 된다, 2009년에 현재까지 역대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가 3D 영화의 혁명을 일으켜 흥행에 대성공하자 이제는 스튜디오와 관계없이 웬만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아이맥스판으로 변환되어 나오고 있다. 이제는 할리우드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아이맥스 변환 영화가 나왔는데 2011년 8월 개봉한 CJ최대 흑역사7광구》였다.(...)

상업영화 최초로 아이맥스 카메라가 투입된 《다크 나이트》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모든 장면을 아이맥스로 찍기를 원했으나 비용 및 기술적인 문제로[7] 여섯 개의 주요 장면에서만 사용됐다. 영화 도중 화면의 비율이 바뀌는 것이 그 이유이다.[8] 돈지랄로 유명한 할리우드가 필름값에 빌빌거린다니 아이맥스가 얼마나 돈 먹는 괴물인지 알 수 있는 부분. 물론 화질 하나는 확실해서 (극장에서는 이미 끝났지만) 블루레이를 보면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IMAX 사가 최근에는 ARRI Alexa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를 통해 70mm 필름 IMAX 카메라인 MSM 9802를 대체하면서 IMAX 영화에 대한 제작 비용을 줄였고 최근에는 모든 분량이 IMAX로 제작되는 풀 IMAX 영화가 쏟아지고 있다. 2016년에 개봉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이 전체 분량 (약 95%)을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최초의 상업영화 타이틀이 되었다. 영화의 성격을 고려하면 의외라 할 수 있는데,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아이맥스 개봉 이후 결과물에 만족한 이스트우드 감독이 먼저 촬영감독 톰 스턴에게 아이맥스 촬영을 제안했다고 한다. 스턴 촬영감독은 아이맥스 촬영의 최대 장점이 클로즈업 씬이라 생각한다고...

또한 인휴먼스(드라마)는 최초로 모든 장면을 아이맥스로 촬영한 TV 드라마가 되었다. 그런데 1억 달러를 들여 아이맥스 풀 촬영 해놓고 퀄리티가 고등학교 과제 수준이라 까이고 있다

그리고 2018년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최초로 모든 장면을 (위처럼 95%가 아닌 진짜 100%) 아이맥스로 촬영한 최초의 할리우드 영화가 되었다.

2014년 12월 31일 기준, 전세계 62개국에 934개의 아이맥스 극장이 있다.

2. 관련 영상[편집]

2015년부터 아이맥스 상영관 1천개 달성을 기념해 새롭게 제작된 인트로 영상. 음악이 소닉 앤섬(Sonic Anthem) 사운드로 바뀌었으며 인트로 문구가 바뀌는 소소한 변경점이 있다.

PREPARE TO BELIEVE.[9]
믿을 준비를 하라.
MIND-BLOWING IMAGES.
심장이 쫄깃해질 정도로 짜릿한 화면을.
EARTH-SHATTERING SOUND.
지면이 요동칠 만큼 엄청난 사운드를.
THE ULTIMATE MOVIE EXPERIENCE.
이제껏 느끼지 못한 궁극의 영화적 경험을.
WATCH A MOVIE
영화를 보거나
OR BE PART OF ONE.
영화와 하나가 되거나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를 위한 인트로 영상.

EXPERIENCE THE DIFFERENCE.
FILMED WITH IMAX CAMERAS.
MASTERED FOR IMAX SOUND.
DESIGNED FOR IMAX SCREENS.
THE ULTIMATE MOVIE EXPERIENCE, IMAX

고질라(2014)》의 아이맥스 포맷을 위한 카운트 다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아이맥스 포맷을 위한 카운트 다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아이맥스 포맷을 위한 카운트 다운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아이맥스 포맷을 위한 카운트 다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아이맥스 포맷을 위한 카운트 다운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아이맥스 포맷을 위한 카운트 다운


콩: 스컬 아일랜드의 IMAX 포맷을 위한 카운트다운

3. 종류[편집]

3.1. 아이맥스 오리지널[편집]


전 장면을 아이맥스 필름(15-perf 70mm)으로 촬영한 100% 아이맥스 영화이다. 아이맥스 등장 초기에 건설된 상영관인 아이맥스 GT(Grand Theatre)관에서 상영되는데, 위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엄청난 떡대의 필름 영사기가 필요하다.

일반 영화가 이 포맷으로 촬영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포맷으로 촬영되는 건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는 짧은 러닝타임의 다큐멘터리 영화들이다. 따라서 현재 아이맥스 GT관은 테마파크 어트랙션의 일부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예외적으로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들을 상영해 주고 있으며 2015년에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역시 GT관에서 상영되었다.

국내에는 서울 63빌딩과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 GT관이 있었으나 폐관되어서 현재는 없다.
현재 CGV의 천호점과 용산아이파크몰점의 IMAX관이 GT급의 사이즈이지만 이 둘 중 IMAX Laser를 지원하는 곳은 용산 뿐이며, 둘 다 아이맥스 필름은 지원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현재 국내에는 GT관은 없다.

3.2. 아이맥스 DMR[편집]

일반 필름 영화를 디지털 미디어 리마스터링(DMR) 과정을 거쳐 아이맥스 필름으로 블로우 업한 영화. 멀티플렉스에 맞게 필름 영사 시스템을 간소화시킨 아이맥스 MPX관에서 상영된다. 2003년에 첫 등장한 MPX관은 일반 영화와 아이맥스 영화를 모두 상영할 수 있으며 스크린 화면비는 아이맥스 필름보다 세로 길이가 짧은 1.9:1이다.

일반 영화보다 필름이 크고, 반사율이 높은 실버 스크린을 사용하기 때문에 선명도가 상당히 높다. 덕분에 일반 영화에 비해 상당히 화사하고 깨끗한 화면을 보여주는데, 이 특징은 2D보다 3D 영화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일반적인 3D 영화의 경우 입체감을 위한 편광 안경을 끼게 되는데, 이 안경 때문에 3D 영화는 화면이 침침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아이맥스 DMR 3D 영화는 높은 해상도가 편광 안경의 침침함을 상쇄해 주기 때문에 일반 3D 영화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는 것.[10] 사운드 또한 아이맥스 전용 DTS 포맷으로 리마스터링되면서 아이맥스의 특유의 중저음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아이맥스로 3D 영화를 보면 2D 영화를 보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아 보인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2005년 12월 1일 아이맥스와 독점계약한 CGV가 최초로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을 DMR 2D 버전으로 상영하였다. 이어 2006년 6월 말 영화 《슈퍼맨 리턴즈》가 최초로 DMR 3D 버전으로 상영되었다.[11] 현재 국내의 아이맥스 MPX관은 전부 아이맥스 디지털관으로 교체되어, 필름 방식의 아이맥스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은 우리나라에 한 군데도 남아있지 않다.

3.3. 아이맥스 디지털[편집]

15/70 필름을 이용한 아이맥스 촬영은 위에서 열거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만만치 않다. 가장 큰 단점은 필름 값이 엄청나게 비싸다는 것. 그래서 배급사에서도 초 인기작이 아닌 이상에야, 필름을 많이 찍어낼 생각을 못 한다. 또한 필름 사이즈가 워낙 크고 아름다운 덕에 무게도 상당했고, 이에 따른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다. 가령 30분짜리 아이맥스 필름을 되감는 데 40분이 걸린다던지, 영화 한 편의 필름을 운반하는 데 영사기사 두세 명이 달라붙어야 한다던지... 또한 사운드트랙을 필름이 아닌 완전히 다른 매체에 저장[12]하여 재생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필름에 문제가 생겨도 이를 보수하기 힘들다던지 하는 여러 문제가 있었다.

따라서 2008년부터 아이맥스 사는 디지털 영사 시스템을 개발하여 전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기존의 15/70 필름 영사기 대신, 2K DLP 영사기 2대를 동시에 사용한다.[13] 하지만 해상도가 필름보다는 딸린다는 게 세간의 평. 화면비도 MPX관과 동일한 1.9:1이다. 그러나 엄청난 크기의 필름 영사기가 필요한 GT관, MPX관에 비해 상당히 간소화된 영사 시스템으로 인하여 현재 아이맥스 상영 포맷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디지털로 촬영된 일반 영화들 역시 아이맥스 디지털 버전으로 컨버팅되고 있다.

CGV에서도 2009년에 신규 오픈한 광주터미널점을 시작으로 해서, 신규 아이맥스관은 물론이고 기존의 MPX관도 2010년 4월경에 디지털관으로 일괄 변경되었다. 2012년에는 《호빗: 뜻밖의 여정》의 48fps 상영을 위해 CGV 왕십리와 상암 아이맥스관이 HFR 대응 개조를 받았다.

3.4. 아이맥스 레이저[편집]

아이맥스 시스템의 디지털화는 본격적으로 전세계 영화 시장에 아이맥스 포맷을 널리 퍼뜨린 일등공신이었다. 국내 아이맥스관은 전부 디지털관이라며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해외 쪽도 사정은 비슷해서 아이맥스 GT관이나 MPX관은 거의 멸종 직전이며 대부분이 국내와 마찬가지로 아이맥스 디지털관이다.

하지만, 상술했듯이 디지털 영사기는 해상도가 2K에 불과하여 아이맥스용 15/70 필름의 해상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끊임없이 제기되었고, 이에 아이맥스 측은 바코(Barco) 사에서 개발한 듀얼 4K 레이저 영사기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레이저 영사기는 기존의 DLP 영사기와 동일하게 디지털 파일을 사용하지만 해상도가 2배 높고, 4K HDR 해상도로 마스터링되어 색 재현력이 우수하며 아이맥스 필름의 고유 화면비인 1.43:1 비율까지 커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레이저 상영관의 경우 기존 6채널 스피커에 천장과 양 사이드 채널이 추가된 12채널 디지털 사운드를 사용한다. 아이맥스 레이저 영사 시스템은 미국과 영국을 시작으로 다른 국가들까지 천천히 확대될 예정이며, 현존하는 아이맥스 상영관들을 모두 레이저 상영관으로 교체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CGV 천호 아이맥스관이 레이저 영사기를 도입한다고 알려졌으나, 무기한 연기되었다고 한다. 일해라 CGV 마침내 2017년 7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아이맥스 레이저가 들어왔다. 관련기사 이외에 CGV 판교 IMAX관도 원래 IMAX LASER가 들어올 예정이었다. 천호와 같이 무기한 연기된 상태.

4. 아이맥스 관람시 팁[편집]

  •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아이맥스 영화는 일반 영화보다 좀 더 앞자리가 명당이다. 눈에 스크린 테두리가 들어오기 힘들어야 아이맥스니까. 하지만, 국내에서는 커다란 자막으로 인해 매우 괴롭다는 문제가 있다. 잘못하면 영화 보러 갔다가 글자만 읽고 올 수 있기 때문에... 잘 가감한 최대치는 사람에 따라 다르나 왕십리 상영관 기준으로 "E~G열" 정도로 추정. 또한 중간이 제일 좋지만, 중간이 안 된다면 오른쪽보다는 왼쪽을 선택하는 게 조금 낫다. 사람의 눈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 영화의 화면비를 미리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관객들의 경우 별로 신경 안 쓰는 부분이긴 하지만, 화면비에 민감한 사람은 고정 화면비인지, 가변 화면비인지도 따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인터넷을 통해 해당 영화의 화면비 정보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해외의 영화들은 IMDb를 참고하면 화면비를 쉽게 알 수 있다.[14]

    •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한 경우 100% 가변 화면비이다. 비용 및 기술적 문제 때문에 일반 상업영화에서 전 장면을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디지털 카메라로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아이맥스 특유의 화면비를 만들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아이맥스 필름 시퀀스만 1.43:1 비율이고 디지털 아이맥스관에서는 해당 시퀀스가 1.9:1 비율로 나온다. 나머지 시퀀스는 시네마스코프(2.35:1) 비율로 상영된다.

    • 디지털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용한 경우는 가변 화면비인 영화와 고정 화면비인 영화로 나뉜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일부 장면에서만 1.9:1 비율을 사용하여, 디지털 아이맥스관에서도 화면비가 계속 변한다. 반대로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아이맥스관에서 모든 장면이 1.9:1 비율로 상영된다.[15]

    • 아이맥스 포맷으로 변환되었는데 아이맥스 화면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영화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퍼시픽 림은 아이맥스관을 비롯한 모든 상영관에서 비스타비전(1.85:1) 비율로만 상영되었다.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은 아이맥스관이든 일반 상영관이든 2.35:1 비율로만 나왔다.

5. IMAX 카메라로 촬영된 상업용 영화[편집]

참조 사이트 : List of IMAX films - 위키 백과

일부 장면이나 전체 장면을 IMAX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만을 작성했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하지 않고 아이맥스 포맷으로 변환만 된 영화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했으나 국내에 개봉하지 않은 영화는 포함하지 않는다. (단, 개봉 예정이며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이 확정되었고, 개봉시 국내 개봉이 확실시 되는 영화는 작성하였다.) 참고로 영화들에 달린 주석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클릭 시 주의바란다.

IMAX 카메라의 종류는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 70mm : IMAX MSM9802 카메라로 촬영한 70mm 필름 영화

  • 70mm 3D : IMAX MSM9802 카메라로 촬영한 70mm 필름 3D 영화

  • Phantom 3D : Phantom IMAX 3D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한 디지털 3D 영화

  • ARRI : ARRI Alexa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한 디지털 영화

  • ARRI 3D : ARRI Alexa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한 디지털 3D 영화

5.1. 일부, 혹은 대부분의 장면들만 IMAX로 촬영된 영화[편집]

전체가 아닌 일부, 대부분이 촬영한 영화는 여기에 속한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덩케르크도 일부 장면이 IMAX 카메라 외 다른 카메라를 촬영하여 여기에 속한다.[16]

  • 다크 나이트(2008, 70mm): 상업용 영화 최초로 IMAX 카메라가 투입된 사례로, 28분 가량이 IMAX로 촬영되었다.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2016, ARRI): 70mm 필름을 대체하여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거의 모든 장면이 촬영되었기 때문에 제작 비용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24]

  •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2017, ARRI 3D): 전편과 마찬가지로 IMAX 3D로 개봉했다. 98% 장면이 IMAX 3D로 촬영되었고, ARRI Alexa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2D) 두 대를 3D 리그로 연결하여 3D로 촬영했다고 한다.

  • 덩케르크(2017, 70mm):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으로,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가 나온 상황에서도 제작 단가가 많이 드는 70mm 필름 방식의 IMAX 카메라를 고집하여 촬영한 영화이다. 106분 중 79분 분량이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으니 70mm 필름 IMAX로 제작된 영화들 가운데 IMAX 촬영 분량이 가장 많다고 할 수 있다.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ARRI 3D):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되었으며, 촬영 분량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원더우먼 2(2019, ): 일부 장면을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될 예정이다.

5.2. 풀 IMAX 영화[편집]

단 1초도 빠짐 없이 모든 분량을 전부 IMAX 카메라로 촬영하는 영화. 일부 장면이 IMAX 카메라 외 다른 카메라로 촬영된 장면이 섞인 영화는 제외한다.

5.3. IMAX 카메라로 촬영했는데도 IMAX 단독 화면비를 사용하지 않은 영화들[편집]

  • 루시(2014, 70mm): 뤽 베송 감독 작품으로, IMAX 카메라가 사용되었으나, IMAX 화면비가 사용되지는 않았다.

  •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70mm 3D): 약 40분 정도가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음이 확인되었으나 IMAX 화면비가 사용되지는 않았다. 어찌 이런 류에 영화가 3년에 한 번씩 개봉하는 것 같으면 기분 탓이다. [26]/

6. IMAX 상영관이 있는 영화관[편집]

6.1. 대한민국[편집]

파일:e868bb82d6955ace1fce2a5cf41b7c89.jpg
대한민국 IMAX 스크린 크기 비교. 출처

대한민국에서는 CGV가 유일하게 IMAX를 운영하고 있다.

과거에는 63빌딩에서 국내 최초로 IMAX를 운영했는데 지금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운영하지 않고 있다.[27]

빌트인 아이맥스는 영화관을 만들 때부터 아이맥스 규격에 맞게 만든 곳이고, 리뉴얼 아이맥스는 기존 일반 영화관을 아이맥스 규격으로 개조한 곳이다. 리뉴얼 아이맥스는 빌트인보다 스크린 크기가 작은 경우가 많다.

"HFR 대응"은 일반 영화(초당 24프레임)보다 프레임이 2배 많은 초당 48프레임 영화도 상영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곳을 말한다.

지역

지점

스크린 크기(가로 x 세로)

비고

서울

CGV 왕십리

22m x 13.3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CGV 용산아이파크몰

31m x 22.4m[28]

빌트인 아이맥스. 멀티플렉스로서는 세계 최대 스크린이며, 국내 최초 IMAX LASER 상영관이다. 기존의 리뉴얼 아이맥스 상영관은 일반관으로 전환.[29]

CGV 상암

16m x 8.7m

리뉴얼 아이맥스, HFR 대응

CGV 천호

24.7m x 14.1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레이저 대응가능[30]

경기권

CGV 인천

17.2m x 9.2m

리뉴얼 아이맥스

CGV 일산

21m x 11.5m

빌트인 아이맥스

CGV 수원

16m x 8.7m

리뉴얼 아이맥스, 상영관 리뉴얼[31]

CGV 소풍

16.1m x 9m

리뉴얼 아이맥스, HFR 대응

CGV 판교

22m x 13.3m

빌트인 아이맥스, 경기도에서 가장 스크린이 큰 아이맥스관[32]

CGV 의정부

16.09m x 8.86m

리뉴얼 아이맥스[33], 상영관 리뉴얼

영남권

CGV 서면(부산)

19m x 11.2m

리뉴얼 아이맥스, 세계 최초 IMAX 3D + 4DX였지만 2017년 12월 공사로 인해 4DX는 없어지게 되었다.

CGV 대구

20.4m x 11m

빌트인 아이맥스

CGV 울산삼산

24m x 14.1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영남권에서 가장 스크린이 큰 아이맥스관

CGV 창원더시티

15.6m x 8.8m

리뉴얼 아이맥스, 국내에서 가장 스크린이 작은 아이맥스관

충청권

CGV 대전

15.8m x 8.3m

리뉴얼 아이맥스, 충청권 유일의 아이맥스관

호남권

CGV 광주터미널

17.5m x 9.6m

리뉴얼 아이맥스, 국내 최초로 IMAX Digital 시스템을 도입한 상영관

CGV 전주효자

24.4m x 14.1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호남권에서 가장 스크린이 큰 아이맥스관

강원권

CGV 춘천

16.8m x 9.4m

리뉴얼 아이맥스, HFR 대응, 강원권 최초 아이맥스관

6.2. 해외[편집]

전세계의 IMAX 영화관 수는 2014년 12월 31일 기준 62개국에 932관이 존재한다.

국가

영화관

스크린 크기(가로 x 세로)

비고

캐나다

토론토 시네스피어

24m x 18m

1971년 건설된 세계최초의 아이맥스 전용 상영관

호주

시드니 달링하버 LG IMAX 영화관

35.7m x 29.4m

세계에서 가장 큰 아이맥스 상영관, 왕십리 아이맥스관의 약 4배[34]

7. IMAX Private Theatre[편집]

파일:external/assets.bwbx.io/-1x-1.jpg

파일:external/www.imaxprivatetheatre.com/Palais-03.jpg

파일:external/b275fe77602b5a1d4d8d4edcd94e54b9d77d8fea5af54c5ac762de83f8a80abf.jpg

IMAX Private Theatre Palais

IMAX Private Theatre Platinum


공식 홈페이지

IMAX사가 중국 TCL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개인용 아이맥스 상영 시스템으로 팰리스(Palais)와 플래티넘(Platinum) 두 가지 패키지가 판매중이다.
40만 달러(약 4억 6,500만원)짜리 기본 패키지인 팰리스는 듀얼 4K 2D/3D 프로젝터, 높이 3m 축소판 커브드 아이맥스 스크린, IMAX 사운드 시스템, 터치스크린 리모콘, 7~18개의 좌석, 인테리어, 영상장치, 캘리브레이션까지 포함되어 있다. 100만 달러(약 11억 6천만원)짜리 플래티넘 패키지는 더 큰 스크린과 함께 최대 40개의 좌석을 설치할 수 있다. 물론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만 구입할 수 있다.공동 주택 거주자는 돈이 있어도 할 수 없다

이렇게 설치된 시스템은 IPTV블루레이 플레이어는 물론 게임기와 노래방 기기까지 연결이 가능하다. $10,000(약 1,16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면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맥스 영화를 다운받아 즐길 수 있는 셋탑박스를 추가할 수 있다. 최신 아이맥스 영화를 극장과 동시에 집에서도 볼 수 있다. 다만 영화마다 렌탈 비용이 따로 청구된다.기존 아이맥스 영화관과 마찬가지로 24시간 원격 모니터링과 애프터 서비스를 지원한다.

LA, 상해하이난에 위치한 쇼룸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8. 국내 흥행[편집]

IMAX/국내 흥행 문서 참고.

9. 트리비아[편집]

  • 아이맥스 카메라의 대여비는 1주일에 12 000 ~ 16 000 달러 사이라고 한다.[35] 참고로 대여만 가능하고 카메라를 따로 판매하진 않는다.

  • 아이맥스 카메라가 얼마나 무겁냐면, 카메라 한대 무게가 109kg이나 된다고 한다. 당연히 들고 다니는건 불가능 하며, 특수 기계로 찰영하거나 옮긴다고 한다. 필름 무게역시 어마어마하다는 걸 생각해보면 괜히 아이맥스가 돈 먹는 하마인게 아닌것. 그 크다는 레드 시네마카메라와 비교해도 장난아니게 크다.[36]

  • '아이맥스 카메라는 4대뿐이며 그나마 한 대는 다크 나이트 촬영 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놀라서 부숴먹었다'고 하는 낭설이 퍼져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2009년 기준으로도 이미 아이맥스 카메라는 26대였다. 비록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되는 영화는 극소수지만 아이맥스 다큐멘터리 영화는 매년 너댓 편 이상 나온다는 점을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국내에 개봉이 안 되니 알 도리가 없지

  • 아이맥스 3D 영화는 일반 편광필터 방식 3D 안경으로 관람이 불가능하다. 안경을 쓰건 안 쓰건 영상 두개가 겹쳐있는 것으로 보인다. 역으로 아이맥스 3D 안경으로 일반 3D TV나 3D 영화를 보면 영상 두개가 겹쳐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호호환이 안된다는 것. 극장에서 주는 안경이 불편하다면 사제(...)를 미리 구해서 가도록 하자. 그런데 사실상 아이맥스 3D 영화 볼 때 유용하다는 게 함정

  • IMAX 70mm 필름의 영상 화질이 최대 18K까지 도달한다고 추정되지만, 결국 CGI 및 컬러 그레이딩 작업을 거치려면 디지털로 스캔해야 하고 현세대 PC의 스펙에도 한계가 있어 상영본은 최대 4K 해상도가 한계이다.[37] 실제로 IMAX 레이저 포맷으로 배포될 경우에는 최대 4K 해상도로 배포된다. 필름으로 상영한다 해도, IMAX 70mm 필름을 디지털로 작업한 후 다시 필름에 입히는 과정에서 화질이 열화된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일반스캐너가 아닌 드럼스캐너라면 최대화질을 올릴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계가 있다.

10. 바깥 고리[편집]

[1] 필름 버전으로 IMAX 촬영을 하는데에 쓰이는 70mm 필름은 코닥에서 제조하고 있다. IMAX용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는 ARRI와 팬텀이 제작하고 있다.[2] 이론상으로 무려 18K급이라고 한다![3] 다른 뜻으로는 인간 눈(시야각)의 최대치를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Eye-MAXimum이라는 뜻이 있다고도 하며, 언론이나 네이버 지식백과 등에서도 이 뜻을 많이 적어두고 있다.[4] 일반 70mm(5/70) 필름을 위로 쭉 잡아당겨 세로 길이를 늘렸다고 보면 된다. 대신 퍼포레이션 홀이 좌우가 아닌 상하로 나 있으며, 1프레임당 한 줄에 15개로 일반 70mm 필름의 3배이다.[5] 이 방식은 1954년에 등장한 비스타비전 카메라의 작동 방식에서 따 왔다.[6] 우리나라의 경우 63빌딩의 아이맥스관에서 자연다큐나 재해다큐 등을 상영한다는 광고가 보물섬 같은 어린이 만화잡지에 실린 걸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7] 아이맥스 카메라의 소음이 대화 장면을 찍기에 부적절할 정도로 매우 크다고 한다. 또한 열도 많이 나고, 카메라 바디 무게가 40kg에 달할 만큼 엄청나게 무거운데다 심도가 극단적으로 얕아(심하면 15cm 정도) 액션씬 등에서 초점을 맞추기가 힘들다고도 한다. 핸드헬드 카메라는 몇십 킬로그램이 나가는 이름만 핸드헬드인데다가 그나마도 몇 분만 찍으면 필름을 갈아야 했다고 한다. 메이킹 필름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오죽하면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촬영하면서 소음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 분량이 1시간이 넘어간다고 한다.[8] 아이맥스 필름으로 찍지 않은 나머지 분량은 35mm 필름으로 촬영한 후 DMR 과정을 거쳐 아이맥스 필름으로 블로우 업(Blow-up)하였다.[9] 소닉 앤섬 영상에선 "Celebrating 1000 theatres"(1000개 극장 달성 기념)으로 변경되었다.[10] 물론 IMAX DMR 2D보다는 침침해진다.[11] CGV 용산과 인천에서만 상영되었다. 다만 아이맥스로 변환된 장면 자체가 얼마 되지 않아 3D 안경을 썼다, 벗었다 반복해야 하는 나름대로의 귀찮은 사항이 있었기에 상영 전 직원이 나와서 안경을 사용하는 시범을 보여주기도 했다.[12] 아날로그 사운드 시절에는 35mm 필름에 기록, 디지털 사운드로 전향한 후에는 초기에는 CD를 썼으나 이후 하드디스크로 변경. 참고로 DTS도 필름과 별도의 CD를 사용하여 재생하고 있다. 애초에 아이맥스의 초기 디지털 사운드가 DTS 베이스였다.[13] 2K 영사기 2대라고 해서 4K가 되는 건 아니고, 그만큼 밝기가 밝아지는 것이다. 진짜 4K를 만들려면 프로젝터 4개가 필요[14] 그러나 IMDb에 올라오는 정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맹신해서는 안 된다.[15] 이 영화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되었으며, 아이맥스 카메라를 쓰지 않은 장면들은 1.9:1 비율로 조정되었다.[16] 영어 위키백과도 해당 영화들이 entirely(전체)가 아닌 partially(부분적)으로 IMAX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로 분류하였다.[17] 그 유명한 필라델피아 숲지대에서의 1:3 전투장면, 후반의 초거대 로봇의 변신 장면이 IMAX로 촬영되었다.[18] 그 유명한 두바이 빌딩씬이 IMAX로 촬영되었다![19] 주인공이 더 배트를 탈 때, 후반부 추격장면에서 촬영되엇다.[20] 대체로 작중 인물들의 우주선이 우주에 있는 장면들이 IMAX로 촬영되었다.[21] 다른 영화들과는 다르게 화면비가 1.66:1까지 확장되었다.[22] 주인공의 회상장면, 옥수수밭 추격 장면, 우주선 발사장면, 우주, 작중 등장하는 천체들 장면, 도킹, 테서랙트 장면이 IMAX로 촬영되었다.[23] 독일의 라이프치히 공항 전투 장면이 IMAX로 촬영되었다.[24] 정확하게는 90분이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는데 거의 몇장면을 제외하면 전체 분량이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다.[25] 아니, 영화 내내 화면비가 1.85:1이다.[26]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IMAX로 개봉했는데도 불구하고 IMAX 화면비가 사용되지 않았다.[27] CGV가 IMAX와 독점계약을 하고 그로 인해 관리할 수 없는 부분이 생기자 없앤듯하다. 실제로 스크린 등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하지만 국내 최초 아이맥스인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 다만 그 와중에도 스피커는 관리를 했는지 상태가 상당히 좋았다는 얘기가 있다. 닫기 직전에 가서 확인해본 분은 추가바람.[28] http://img.cgv.co.kr/event/develop/1706_yongsan_open/tab2/pop_t9.jpg[29] 이전 아이맥스 관은 현재 4관으로 바뀌어 일반관이 되었으며, SKYBOX라는 특별관이 딸려있고 4K 상영을 지원한다.[30] 레이저 영사기가 도입 예정이었으나, 수요 부족으로 무기한 연기 중. 스크린은 1.43:1 아이맥스 GT 규격이지만 일반 아이맥스 디지털 영사기라서 스크린을 100% 활용하지 못하고 1.9:1로 상영하고 있다. 즉, 실재 가용화면은 울산삼산, 전주효자와 비슷.[31] 2015년 4월 CGV수원 리뉴얼로 스크린, 좌석, 음향장비가 교체 되었다. 상영관 크기가 커지고 좌석수가 늘어났으며 문제 되었던 좌석 간격도 넓어졌다. [32] 2015년 8월 21일 개장[33] 원래 아이맥스로 열려다가 일반관으로 오픈했었다는 루머가 있다.[34] 2019년에 아이맥스 레이저 시스템으로 교체되는데, 이 때 스크린 크기는 약간 줄어들 예정이라고 한다.[35] 물론 필름값은 별도다.[36] https://www.google.com/search?client=safari&rls=en&biw=2560&bih=1276&tbm=isch&sa=1&ei=JwejWqO9EJDCzwLi9oGwCg&q=imax+70mm+camera&oq=imax+70mm+camera&gs_l=psy-ab.3..0i7i30k1.2289.2610.0.2617.2.2.0.0.0.0.99.99.1.1.0....0...1c.1.64.psy-ab..1.1.98....0.vsoWzEExBks#imgrc=7QBa1Tde1OlVYM:[37] 최대한계는 8K까지 가능하다. 물론 영화처럼 1시간이상 넘어가면 가능할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