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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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비판3. 기타

1. 소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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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Games Network.

홈페이지
한국어 홈페이지

한때 북미에서 게임웹진 하면 GameSpot과 함께 양대 본좌로 손꼽혔던 웹진. IGN은 여전히 건재하지만 게임스팟은 2010년대 들어서는 많이 잊혀진편. 하지만 최근 연이은 병크짓으로 신뢰도를 날려먹어서 놀림거리가 되고 있다. 게임스팟보다 취재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리뷰 신뢰성도 떨어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현재까지도 가장 지명도 있는 게임 웹진중 하나.

한국 게임팬들은 IGN을 그대로 이근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해외 리뷰를 찾을 때 IGN 리뷰를 보지 않는 경우는 없었지만, 요즈음은 "믿고 거르는 이근"이라는 조롱이 나올 정도로 예전의 이름값을 하고있지 않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게임웹진이라는 것만 알려져 있지만 게임 뿐만 아니라 영화, 코믹스 등 다루는 주제는 게임 말고도 매우 다양하다. 또한 다운로드 스토어 서비스인 다이렉트 2 드라이브도 2011년에 게임스탑에 매각하기 전까지 소유하고 있었다. IGN 그룹은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뉴스 코퍼레이션의 산하 기업이기도 하니[1] 규모로 따지면 엄청난 공룡인 셈.

국내에는 주로 게임 리뷰로 알려져 있다. 리뷰 점수 시스템은 크게 두 번 바뀌었는데, 그 중 가장 오래 쓰인 건 다섯 부분(프리젠테이션, 그래픽, 오디오, 게임플레이, 라스팅 어필)으로 나누어 소수점까지 점수 매긴 후 그걸 토대로 최총 평점[2]을 매기는 방식이었다. 이후 2009년 9월을 기점으로 총점이 0.5점 단위로 바뀌었으며, 2012년 9월에는 각 부분에 대한 점수가 사라지고 대신 0.1점 단위로 되돌아왔다.

2018년 8월 IGN Korea 라는 이름으로 한국어 사이트를 공개했다. 개인이 만든 팬사이트가 아닌 IGN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한국 채널이다. 긴장해라 인벤,루리웹

2. 비판[편집]

전문 리뷰 사이트 전반을 까는 내용이나 특히 IGN을 중점으로 까고 있다.


리뷰를 작성할 때 각종 게임의 평가기준이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게 주된 비판 요소다. 다른 사이트와 별 다를 바 없는 안전빵 점수를 주는 경우도 많지만 대중성은 떨어지더라도 명작 인정받는 게임을 사소한 단점을 잡아 졸작이라고 욕하거나, 졸작이라는 대규모 게임을 극찬하며 명작이라며 치켜세우는 경우가 많다.[3] 이에 대해 유통사에게서 뇌물을 받아서 점수에 반영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에 심각하게 시달리고 있다. 때문에 흔히 IGN의 리뷰를 비꼬는데 IGNorant(무식하다)라는 말이 사용되기도 한다.

설령 뇌물 받은 게 아니더라도 리뷰어 선정에 있어 적절치 못한 사람들을 고른다거나, 평가 기준을 사이트 내부적으로 제대로 정립해놓지 않았다는 비판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다. IGN 측에서는 리뷰어에 따라 시각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지만 개인 블로그에 글 보러 가는 것도 아닌 메이저급 트래픽의 사이트이고 리뷰어가 아닌 사이트 이름을 보고 가는 게 뻔한데도 개인의 특수한 취향만 반영해 멋대로 평가하는 경우가 꽤 자주 나오는 게 문제.

특히 FPS 게임이나 북미 프랜차이즈에 이상하게 호의적으로, 웬만한 병맛게임이 나와도 할만하다라는 평가를 주기 일쑤이다. 일본 콘솔 JRPG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경향도 있어서, 파판 13을 9.5 줬다가 8.9로 슬그머니 내린건 여전히 흑역사로 치부되고 있는 중이다. 그 외에도 콜옵 시리즈를 지나치게 실드 쳐주는 등 얼토당토 안한 리뷰를 남길 때가 종종 있다. 예를들어 배틀필드 리뷰는 고득점이지만 비교적 호의적이지 않은 리뷰평을 남기는 반면에, 희대의 망작이자 프랜차이즈를 망친 주범이라 꼽히는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모던워페어 2 컷씬 복사에 대해서 Ctrl+C, Ctrl+V를 눌러 "이는 전작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라고 과도한 팬으로서의 쉴드질을 하여 욕을 먹었다. 참조 이는 게임을 객관적으로 리뷰해야하는 웹진으로서도 분명히 심각히 잘못된 부분이다.

역대 최고의 RPG 게임을 뽑으면서, 25위 안에 울티마 시리즈는 단 한편도 올라가 있지 않은 반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3개나 올라가 있기도 하다. 그 외에도 콘솔 JRPG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후한 편.

이외에도 좋은 게임들을 이상하게 저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풋볼 매니저 2009가 게임에 대한 IGN 리뷰어의 몰이해로 2.0의 처참한 점수를 받은 적이 있는데, 당연히 해당 리뷰는 게임 커뮤니티의 조롱거리가 되었으며, 곧바로 내려져 새로운 리뷰가 올라왔다. 문제가 된 리뷰는 US 본가 쪽이었으며, 축구 종주국인 IGN의 영국지부 리뷰는 물론 9.1의 고득점을 줬다.

2014년에는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의 리뷰 기사에서 물이 너무 많다는 점을 단점으로 평가하는 바람에 마그마단 드립이 터지면서 리뷰어의 트위터가 폭파되었다. 이 Too Much Water 7.8/10 - IGN은 그대로 이 되었고, water부분만 바꾸고 유행어로도 쓰였다. 게임프리크는 이 리뷰에 화가 났는지, 포켓몬스터썬·문포켓파인더에서 랜덤으로 뜨는 평가중에 이스터에그로 7.8/10 Too much water ¯\_('-- ')_/¯ 라는 항목이 뜨게 만들었다.

또한 타이탄폴 리뷰로 유투브 게임/영화 유명 리뷰어인 앵그리죠와 공방을 선적이 있는데, 타이탄폴 작품 자체에 7점을 준 앵그리죠가 본 게임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을 하는 IGN 등의 리뷰에 대해서 신뢰하지 못하겠다며 비꼰 것이 시발점이 되었다. 해당 부분

이후에 앵그리죠의 해당 리뷰를 본 IGN의 편집장 댄 스테이플턴이 트위터를 통해 앵그리죠와 공방을 섰는데, IGN은 Believe the Hype란 표현을 쓴적이 없으며 8.9점을 매겼지 9점을 매기지 않았고 0.1의 차이점은 참으로 큰 것이라고 주장했다. 8점은 "Great"의 범주고 9점부터가 "Amazing"을 나타내는 범주라고. 물론 이 공방에 대해 지켜보는 게임 팬들의 입장은 두 말 할 것없이 IGN이 얼마나 한심한 족속인가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더군다나 앵그리죠 본인도 IGN을 특정한 것이 아닌 타이탄폴이라는 극찬을 받기에는 뭔가 비어있는 게임에 리뷰 점수를 퍼붓고 있는 메이저 웹진들을 비판한 것인데다 IGN이 8.9점이든 9점이든 그걸로 문제삼는게 어이없다고 말하면서 타이탄폴은 결론적으로 "그런 높은 점수를 받을만한 수준에 절대 못미치는 게임"이라고 의견을 결론적으로 내비쳤다. 또한 댄 스테이플턴이 부정했던 "Believe the Hype"라는 표현은 이미 타이탄폴 예고편에 쓰였다는 사실때문에 비웃음을 사기도 했다.

이후에 편집장쪽에서 먼저 사과를 건넨 것을 시작으로 기나긴 트위터 공방끝에 양측에서 서로 사과를 한 것처럼 보였으나, 이 사건을 기점으로 원체 논란이 많았던 IGN에 대한 게임 팬들의 반감은 더욱 커졌고, 앵그리죠 항목에 적혀져있다시피 주요 게임 언론과 저널리즘에 대한 반기를 든 리뷰어로서 앵그리죠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아졌다. 그 중 한 의견은 여기서 참조. 이를 기점으로 메타크리틱에 대한 메이저 웹진 점수의 문제점의 비판이 늘어나기도.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의 경우도 5.9점이라는 처참한 점수를 줘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때문에 리뷰에 대한 변명이랍시고 Review discussion이라는 영상을 연이어 올렸으나 영상의 반응은 말그대로 비난투성이. 참조

2015년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리뷰하면서 게임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요지의 글을 남기고[4] 6.5점을 준 리뷰어가 하드코어 도타2이라는게 알려지자 대다수의 사람들이 too much water의 재림이라며 IGN을 비난했다. 덕분에 트위치나 레딧 중에선 "No comeback mechanics - 6.5/10 IGN" 이라는 밈이 유행하였고 블리자드에서도 '투기장 모드' 트레일러에서 유머로 승화시켰다.출처 # 그리고 대회에서 역전이 벌어질 때마다 채팅창은 언제나 "6.5/10 no comeback mechanics"로 뒤덮이고 있다.

위 사태의 경우에 리뷰어가 게임 시스템을 잘 몰랐다는 게 티가 나는데, 실제로도 IGN의 기사들이 게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쓰여진 경우가 많다. 가령 데이어스 엑스 맨카인드 디바이디드에 관한 소개 영상을 올리면서 전작인 휴먼 레볼루션과 헷갈려서 처음부터 끝까지 게임 이름을 휴머니티 디바이디드라고 부르고 전작에서는 점프가 불가능했다고 말한다던지. #

엑스박스 원의 녹화 기능을 이야기하면서 PC에서는 그런 게 불가능하다고 언급한 것도 논란이 되었다. 엔비디아나 AMD의 프론트엔드가 지나간 얼마간의 게임 내용을 자동 저장하는 게 가능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윈도우 10 자체가 녹화 기능을 지원하는 판이다(...). #

최근작인 스타크래프트 2의 마지막 확장팩 공허의 유산에 대한 리뷰로도 비판을 받았는데, 본 확장팩의 단점이 'Protoss Plot'이라는 것이다. 팬들은 ign이 프로토스를 싫어하는게 아니냐, 3부작에 대한 이해는 있는거냐며 비판하였다. 리뷰 본문 [5]

또한 문제작 'Pro Evolution Soccer 2016'에 9.5점과 메탈기어 솔리드 V에 10점만점을 매김으로써 "이제는 EA가 아니라 코나미랑 친목질하냐?"라는 비아냥까지 듣는 중.[6] 참고로 다른작품인 폴아웃 4에는 9.5점을, 위쳐 3에는 9.3점을 매겼다. 그러나 정작 2015년 GOTY 게임 선정에는 눈치를 보였는지 만점을 매긴 팬텀 페인이 아닌 위쳐 3에 매겼다. 물론 이에 대한 이견은 없을 수 있겠으나 해당 웹진이 웹진이다 보니 눈칫밥 먹고 준거냐는 얘기까지 있는 중.[7]

더 디비전을 리뷰하면서 6.7점이라는 점수를 줬는데, 사실 어느정도 낮은 점수가 나오기도 하는 게임이라 공감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반대로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에는 7.8점을 주면서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에 5점, 디비전에는 6.7점이란 점수를 주는건 대체 어떤 기준이냐고 의문을 갖는 의견도 상당수.[8] 또한 둠(2016)에 7.1점을 주자 팬들에게 다시 비난을 받고 있다.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는 8.8을 주었으면서 7.1점 폭격을 한게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 주된 의견.

그래도 IGN이 설립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이에 따라 소속 리뷰어들의 짬도 긴편이라 점수만 배제하고 리뷰 내용만 본다면 최근 IGN의 명성과 비교했을때 생각보다는 괜찮은 내용이 많긴하다. 그놈의 점수 채점 기준이 문제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몇몇 리뷰는 내용 자체는 호평인데 점수가 꽝인 경우도 간간히 보인다.

리뷰 관련은 아니지만 매스 이펙트 3의 신규 등장인물 다이애나 앨러스 또한 이러한 IGN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일단 이 캐릭터 자체가 항목에도 비판 부분에 서술이 되어있지만, EAIGN친목질의 결정체이자, EA의 부적절한 사업행태의 화신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애시당초 다이애나 앨러스라는 캐릭터가 생긴 이유 자체도 어이가 없는데, 캐릭터의 원본이라고 할 수 있는 제시카 초봇이 소니PS Vita핥는 사진(혐짤 주의)트위터에 올렸고, 이게 트위터에 광범위하게 퍼지게 되자 팬서비스 차원에서 제시카 초봇에게 연락을 하여 다이애나 알러스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게 되었다. 여기까지였다면 역시 그냥 그러려니하며 넘어갔겠지만, 문제는 그녀를 포함시키기 위해 1편과 2편에서 깨알같은 등장을 하고, 셰퍼드와 교감을 하였던 중요한 선역 리포터인 에밀리 웡을 작가진이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트위터 발언으로 사망처리 해버리고 제시카 초봇을 게임에 포함시켰으며, 거기에 더불어 그녀의 모델링이 괴랄한데다가 성우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일반인을 갖다 쓴 결과로 발더빙이란 결과가 나왔으니, 도저히 못 봐줄 캐릭터 모델링 + 발연기 + EA의 사업전략에 질릴대로 질린 팬들에게서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지는 안 봐도 비디오(...).

덕분에 출시되자 마자 엔딩 다음으로 까이는 요소가 되었고, 여기에 다이애나 앨러스가 자신의 캐릭터와 연기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고 게이머들을 징징대는 마초들로 부르면서 사태는 더욱 커져버렸었다. 더군다나 사태 이후로 사람들이 제시카 초봇이 참여한 시리즈들을 다시 돌아보게 됐는데, 그녀의 프로그램들이 IGN의 최근 비디오들이 다들 그렇듯 대부분 기업에 대한 광고스러운 파트였던지라 더욱 더 까이고 있다.

2016년 7월에는 Sonic was never good[9] 이라는 발언을 시전, 소닉 시리즈의 팬[10]과 공식 SNS 관리자는 물론 전담 성우[11]까지 고루고루 어그로를 끄는 위엄을 달성했다. 의도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소닉 마니아 트레일러 영상 중간 끊기에[12] 그린힐을 소닉 더 헤지혹 2에 나오는 스테이지라고 칭한것도 모잘라[13] 소닉 시리즈의 첫작품쓰레기 게임이라고 평가하는것으로 화룡정점을 찍는다. 원본 영상한글 분석 영상 당연히 해당 영상은 미칠듯한 극딜을 당했으며[14] 여러 반박 영상들이 게시되기도 했다. 이런 극딜을 의식했는지 PAX 2016 관련 영상에서는 소닉 마니아에 대해서 다시 기대하게 한다. 라고 태세전환을해 빈축을 샀다. 상당히 높은 싫어요 비율과 기존 리뷰에 대한 조롱 댓글은 덤. 이에 대한 앙금은 출시후 까지도 이어져 출시후 리뷰에서 까지 Sonic was never good 을 언급하는 댓글이 있었다. 그리고 여전히 소닉을 고깝게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매니아때의 일에 대한 앙심인건지 소닉 매니아 플러스 메타스코어가 공개되자 70점을 부과했음이 들어났다.[15] 결국 해당 리뷰 영상도 비추 폭격을 맞고 있는 상태.

2017년 5월에는 프레이 리부트의 리뷰에서 4점을 줬다. 게임 자체는 30시간 정도 재밌게 했지만 이후 버그로 진행이 안되어서 4점을 줬다는 건데 아무리 심각한 버그라고는 해도 발매 초기에 그런 종류의 버그가 있는 다른 게임들도 많은데 오직 그 이유 하나만으로 점수를 엄청나게 낮게 주나며 욕을 잔뜩 먹었다. 그러자 며칠 뒤 해당 버그가 패치되었다는 이유로 8점으로 올려버렸다(...). IGN의 어이없는 리뷰 행진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어이없는 리뷰였기에 충격받은 다른 매체들 역시 IGN을 비판하였는데 포브스(Forbes)는 해당 리뷰를 일컬어 "게임 리뷰가 종말을 맞아야 할 이유"라고 표현하며 혹독하게 비판하였으며 Segment Next는 "리뷰한다는 행위에 대해 잘못된 모든 것이 응축되어있다"면서 충격을 표시하였다. 그리고 IGN은 훗날 해당 리뷰의 유저 코멘트란을 전부 삭제하는 등 끝까지 졸렬한 대응을 하였다. 당시 유저 코멘트란은 IGN에 대한 욕으로 도배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리뷰를 쓴 사람이 위에서 언급된 댄 스테이플턴 그사람이다.

같은 해, 장난감 회사 해즈브로가 제작을 주도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My Little Pony: The Movie소니 픽처스이모티 무비 둘 다 안 좋게 평가했는데, My Little Pony: The Movie는 3.5점(Awful, 끔찍함)을 이모티 무비는 4.5점(Bad, 안좋음)을 매겼다. 문제는, My Little Pony: The Movie는 볼거리라도 있었고 모든 면에서 이모티 무비보다 나았던 반면, 이모티 무비는 IGN 쪽 평론가가 봤던 것보다는 훨씬 안좋은 평가가 많았다는 것.


데드셀 리뷰에서도 문제가 터졌는데 타 유튜버의 리뷰를 무단 도용한 정황이 포착되었다.요약문 심지어 점수 마저도 9.7 점으로 매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IGN 측에선 자체 검토하겠다며 리뷰를 내린 후 하루안에 무단도용인걸 확인하여 리뷰를 쓴 Filip Miucin을 해고한 후, 사과문과 함께 원리뷰를 쓴 Boomstick Gaming 에게 사과와 보상까지 하였다. Filip Miucin 개인이 저지른 일이며 이것말고도 무단도용 케이스가 여럿 있는걸로 밝혀졌다. IGN 은 물론 이번건으로 책임을 피할수 없게 되었지만 이미 벌어진 일을 수습하는데에서 있어서 상당히 빠르고 정당하게 처리하여 게이머들은 크게 반발하지 않았고 몇몇은 도리어 신용은 좀 잃었지만 호감을 올랐다는 식의 반응이 있었다.

3. 기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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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람은 다 아는 외국인 4컷 시리즈의 등장인물들도 IGN 소속 기자들이다. 가장 오른쪽의 남자가 IGN의 부사장이자 창립자 중 하나인 Peer Schneider. 위의 사진은 E3 2003 당시 발표된 내용이 기대 이하라서 실제로 시무룩한 표정을 캡쳐한 사진이다. 그리고 그 다음 컨퍼런스에서 만족할 수 있는 발표를 볼 수 있기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찍은 사진이 아랫 사진. 저 4명 중 한 명은 인턴 사원이라 IGN에 남아있지는 않다.

[1] 2005년 6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다.[2] 각 부분의 평균이 아니다.[3] 비단 성공한 프랜차이즈에게 호의적인 점수만 주는게 아니라, 대중성이 낮지만 게임성이 뛰어난 게임들에게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억지 트집을 잡아 점수를 짜게 주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당한 게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마피아 2.[4] 특히 "티란데로 아군을 치유하면서 즐거움을 느꼈다(I enjoyed healing allies as Tyrande)"는 말은 과연 이 리뷰어가 게임을 플레이한 적은 있었는지조차 의심하게 만든다. 티란데는 알파 시절부터 변함없이 취미로 치유를 하는 서브 딜러이자 갱커였다. 이 리뷰어가 그렇게 사랑하는 도타 2 식으로 번역하면 "강령사제/흑마법사로 아군을 치유하면서 즐거움을 느꼈다"는 매우 어이없는 문장이 된다.[5] 다만 이 리뷰의 내용을 읽어보면 비판의 내용은 '프로토스가 주인공'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너무 진지하여 게임의 분위기가 전작, 전전작에 비해서 너무 무겁다는 비판이다.[6] 팬텀페인이 잘만든 게임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으나, 결론적으로 미완성된 게임이기 때문에 만점을 주기에는 아쉬운 게임이라는 것이 중론이었다.[7] 하지만 메기솔같은 경우는 IGN 뿐만 아니라 Gamespot같은 다른 메이저 웹진에서도 10점을 매긴곳도 있으며(게임스팟은 단점으로 후반부의 완급조절을 꼽긴 했다) PES 2016도 대부분 웹진에서 고득점을 받았다. 또한 리뷰는 리뷰어 한명이 작성하지만 고티는 여러 기자들이 뽑는 것이기 때문에 리뷰 점수가 높다고 항상 고티를 받는 것은 아니다. [8] 단점으로 꼽은게 RPG게임에서 적들이 헤드샷 한방에 안죽는다는것이라며 지적하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는 현실지향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수십발의 총알에도 끄떡없는 RPG적인 게임플레이가 잘 섞이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이다. 디비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일부 게이머들 또한 이 점을 지적하기도 했고.[9] 한마디로 "소닉은 한번도 위대해본적이 없었다." 라는 망언. 닌텐도 독식이였던 당시 북미 게임 시장을 2파전으로 만든 게임 시리즈가 소닉인걸 생각하면 자기네 역사까지 부정하면서 소닉을 깐셈이 된다.[10] 팬덤을 단순 수인 성애자 취급했다. 순수하게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에선 모욕이라고 봐도 할 말이 없다.[11] 실제로 영상을 본 닥터 에그맨의 성우인 마이크 폴록이 댓글로 불만을 드러냈을 정도니, 말 다한거다.[12] 과거 게임이 나오는 장면이 끝나고 해당 장면을 되돌리는 부분에서 영상이 갑자기 내려간다.[13] 해당 게임에 나오는 Hill 계열 스테이지는 에메랄드 힐이다. 이런 기초적인 지식마저 공식 영상에서 틀려대고 있다.[14] 2017년 10월 5일 기준 좋아요가 281, 싫어요가 1만개 이상으로 그야말로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한다.[15] 참고로 IGN은 소닉 포시즈때 69점을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