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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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Grand Theft Auto: Vice City Storie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TA_Vice_City_Stories_PSP_boxart.jpg

개발사

락스타 리즈
락스타 노스

유통사

락스타 게임즈

장르

액션 어드벤처

심의등급

ESRB

Mature (M)

GRAC

청소년이용불가

플랫폼

PSP, PS2, PS3

발매일

PSP

2006년 10월 31일

PS2

2007년 3월 5일

PS3

2013년 4월 2일

공식 GTA VCS 홈페이지

1984년, 바이스 시티. 늪지에서 태어나 고수익 마약 거래의 폭력적인 권력 투쟁을 동력으로 삼아 성장한 이 도시에는 기회가 널려 있습니다. 범죄와 배반을 기반으로 삼은 눈부신 대도시가 성장하면서 여기저기에 새로운 움직임이 꿈틀댑니다.
빅 밴스는 군인으로 복무하면서 콩가루 같은 가족과 조국, 그리고 자신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한 번의 판단 실수로 모든 것이 꼬여만 갑니다. 화려함과 폭식 사이에 분열된 도시에서 길거리로 내쫓긴 빅은 냉혹한 선택에 직면합니다. 제국을 세우든가 짓밟히든가.

1. 개요2. 특징3. 트레일러4. GTA 바이스 시티와의 차이점
4.1.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것, 일부 변화4.2. 차량4.3. 이외
5. 평가
5.1. 성의없는 미션 난이도5.2. 스토리 논란
5.2.1. 주인공의 태도 논란5.2.2. 개그 캐릭터의 부재
5.3. 전작에 비해 크게 나아진 게 없는 부분5.4. 반론
6. 여담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006년 PSP로 출시된 3D 세계관 시리즈의 마지막 타이틀. 출시 후 이듬해인 2007년 플레이스테이션 2[1]로도 출시되었으며 PSN 이용이 가능하다. 3D 세계관은 이 작품으로 막을 내렸는데, 마지막 작품이 세계관의 가장 앞선 시간을 다룬다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역으로 3D 세계관의 첫작품인 GTA3은 세계관에서 가장 뒤의 시간대를 다룬다. 아쉽게도 전작처럼 한국 출시를 하지 못 해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배경은 토미가 바이스 시티로 오기 2년 전인 1984년으로 군인인 주인공 빅터 밴스가 일련의 사건으로 군대에서 쫓겨나 도시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 범죄조직으로 흘러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빅터는 GTA 시리즈에서 드물게 착한 주인공으로 묘사되었다.

2. 특징[편집]

전작 LCS를 바탕으로 다양한 변화가 있었다.

  • 헬리콥터 조종이 가능해졌다.[2] 씨 스패로우, 헌터 등을 탈 수 있으며 이를 뽐내듯 공중 미션이 여럿 추가되었다. 다른 작품에 비해 좌우 틸팅이 둔하고 로터가 투명 판정을 받아 다른 작품에 비해 비행이 수월하지만 맵이 좁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가속이 좋지 않다. 헌터는 로켓을 발사할 수 있지만 락온은 불가능하므로 감으로 쏴야 한다.

  • 수영이 가능해졌다. 세로로 길쭉한 섬 두 개에 맵 1/4이 해변인 바이스 시티에서 주인공이 물에만 닿으면 죽는다는 이상한 제한이 풀림으로써 도시를 누비기 한결 편해졌다. 하지만 물에 들어가면 방탄복 게이지 자리에 새로운 게이지가 생겨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게이지가 0이 되면 죽는다는 별로 직관적이지 않은 사망 판정이 추가되었다.

  • 적이 가해 오는 드라이브 바이가 살벌해졌다. SA보다 나은 AI에 3편 수준의 연사를 해오는데 자동차의 내구력은 3D 세계관 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따라서 드라이브 바이를 당하며 돌아다녀야 하는 몇몇 미션에서 느린 차나 체력이 낮은 차를 잡아타면 승산이 크게 떨어진다.

  • 갱 전쟁 콘텐츠가 부활했다. 자신의 범죄 조직인 밴스 범죄단[3]을 이끌고 바이스 시티 전역에서 갱 전쟁을 벌이며 각 지역을 접수하고 점령지에서 사업을 확장해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이 기능은 SA에서 기초가 만들어진 갱 전쟁 시스템을 다듬은 것으로 볼 수 있으며 VCS 팬덤에서 호평하는 주력 컨텐츠 중 하나이다.

  • 본작에서만 선보이고 이후 사라진 기능이 있다. 이미 발견한 히든 패키지, 난동, 스턴트 점프대의 위치가 맵에 표시되는데 이 기능은 100% 클리어 마니아들의 수고를 덜어준 한편, 과잉친절이라는 생각을 했는지 다음 작부터 다시 사라진다.


본작의 후행작인 GTA 바이스 시티와의 시간적 차이점을 반영해 도시의 여러 요소에 변화를 주었다.

  • VCS 시점에서 공사 중인 건물들이 VC 시점에서 완공되어 있다. VC에서 토미 버세티가 장악하게 되는 디아즈 맨션은 VCS 시점에서 부분 완공 상태이다. 또한 바이커즈에게 붙잡힌 랜스를 구출하기 위해 진입하게 되는 메인랜드 호텔 공사장은 VC 시점에서 완공되어 영업 중이다. 이외에도 여러 공사장들이 VC 시점에서 완공된다.

  • VCS에서 있었으나 VC에서 사라진 건물들이 있다. 빅터가 부순 창고라든가 그의 사업장들은 VC 시점에서 모두 사라지고 별로 중요하지 않아 보이는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 VC 시점에서 찬밥 취급인 박스터 군사기지가 VCS 시점에서는 꽤 괜찮게 묘사되었다. 주인공의 초반 거점이어서 보정을 받은 부분이겠지만, 원래 이랬는데 VCS에서 마르티네즈가 저지른 일들 때문에 기지 규모가 줄었다는 설정일지도 모른다.


포터블 타이틀이지만 PS2 버전이 나오면서 3D 세계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당대로서 꽤나 화려한 그래픽을 맛볼 수 있다. 80년대를 상징하는 과장된 하이톤이 도시 곳곳에 더욱 향상된 그래픽으로 구현되었으며, 일출과 일몰 등 환경 변화에 공을 들임으로써 2002년에 선보인 바이스 시티를 리메이크하였다.

VC에서 세이브 아이콘으로 1980년대 저장매체의 상징인 카세트테이프를 사용한 한편, 본작에서는 당대 카세트테이프와 양대 산맥을 이루던 저장매체인 5.25인치 플로피 디스켓이 사용되었다. 다만 카세트가 5.25인치 플로피보다 먼저 상용화된 물건인 것이 아쉬운 부분. 카세트보다 앞세대 물건으로 가려면 펀치카드가 등장해야 할 판인데 고작 2년 전이라는 설정에 당시대로도 구닥다리인 그런 매체를 쓸 수는 없어서 생긴 일이다.

3. 트레일러[편집]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PSP 트레일러

트레일러 2

#

트레일러 3

#

PS2 트레일러

4. GTA 바이스 시티와의 차이점[편집]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GTA 3의 프리퀄이고, 여러가지 변화가 있듯이 토미 버세티가 바이스 시티에 오기 전의 모습을 나타내주고 있다. 위쪽에서 나온 VC와의 차이점을 자세히 서술하는 동시에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도 있을 수 있으니 열람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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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것, 일부 변화[편집]

  • 리틀 아이티 구역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티 갱을 촐로 갱으로 바꾸었다.[4]

  • gta vc 시점에 완공된 건물이 gta vcs 시점에서는 공사 중인데, ps2 버전은 공사장 '한 곳'의 구조가 psp 버전과 차이가 있다.[5]

  • vc 때 전멸된 샤크스 갱이 상향되었다. 후술할 평가 부분에도 있는데, 이 게임 통틀어 제일 강력한 갱이다.

  • 바이스 시티 때 나온 사업장이 여기선 인수가 아닌 빼앗는 방식이며, 한 갱의 사업장을 다 빼앗으면 그 갱의 스폰 횟수가 줄어든다.[6]

  • 전화기가 삭제되고, 삐삐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사업장 수익도 삐삐로 알려준다.

  • 바이스 시티와 미션을 진행하는 도시 방향이 정 반대다.[7]

  • 쿠바 갱 복장, 바이커 갱 복장이 달라졌다. 그리고, 이번작에선 바이커 갱은 적대 관계이다.

  • vc의 군사기지를 vcs에선 제법 괜찮게 표현해줬다.[8]

  • 수영이 추가되었다. 왜 여기서 서술하냐면, 첫번째 미션에 튜토리얼로 수영하는게 나오기 때문. 물론, 수영에도 제한시간이 있어, 그 안에 빠져나오지 못하면 체력이 소모된다.

  • 랜스 밴스의 복장이 다르고, 필의 팔도 멀쩡했다.

  • 마르테즈 병장[9], 멘덴즈 등 여러 악역들이 추가되었다.

  • 건물 여러 개가 달라졌다. vc 시점에서의 공사장이 건물이나 놀이공원으로 되어있는게 예시.

  • 공항과 도시를 이어주는 길이 추가되었다.[10]

4.2. 차량[편집]

  • 경찰 오토바이가 추가되었다.

  • 바이커 오토바이 이름이 변경되었다.[11]

  • 촐로 갱 차량을 추가했고, 부리토 밴만 타고 다니는 샤크스의 차량도 추가하였다.[12]

  • 지게차가 추가되었다.

  • 헬리콥터 2종[13]과 비행기 1종[14]이 추가되었다.

  • 일부 차량의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 호버크래프트와 양쪽에 기관총이 달린 소형 헬리콥터가 추가되었다.[15]

  • 쿠바 갱 차량의 검은색 부분이 vcs로 와서는 회색으로 바뀌었다.

  • 제트스키가 추가되었다.

4.3. 이외[편집]

  • lcs에 나온 mp5k와 여러 소총, 중화기, 권총, 카메라[16]다 나온다. 단, 바이스시티부터 나온 tec-9는 스콜피온으로 [17]대체되었다.

  • lcs와 동일하게 새 복장이 추가되었다.[18]

  • 쌍안경이 추가되었다.

  • npc가 더 추가되었다.

5. 평가[편집]


GTA 어드밴스와 더불어 시리즈에서 유이하게 평점, 흥행, 인지도 등 다방면으로 실패함으로써 3D 세계관 시리즈를 아쉽게 마무리하게 되었다.

메타스코어 PS2 점수인 75점은 GTA 프랜차이즈 전체로 뒤에서 3등이다. 객관적으로 아주 나쁜 점수는 아니지만 GTA 프랜차이즈 전체 평점이 80점대 중후반은 먹고 들어갔기 때문에 어쨌든 상대적 실패작 소리를 면하기는 어렵게 되었다. 심지어 기술적으로 하위호환인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보다 평점이 낮다. 3D 세계관의 최종작이 이런 평가를 받게 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5.1. 성의없는 미션 난이도[편집]

스토리와 더불어 본작이 까이는 이유

미션마다 난이도가 심각하게 널뛰기를 하는데, 도전 욕구를 부추기는 좋은 미션들이 있는 한편 똥겜 소리가 절로 나오는 불합리한 상황들이 잊을만하면 하나씩 튀어나온다. 즉 '아 X발 졌네'하면서 미션 패배를 수긍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왜 구성이 이따위임?' 소리가 나오는 것.

  • 가만히 달리다 적에게 드라이브 바이를 맞았는데 지명 수배가 발동된다. 최악의 조합의 경우 드라이브 바이를 당함 - 지명 수배 발동 - 드라이브 바이를 당해 차가 멈춤 - 마침 바로 뒤에 오던 경찰이 그대로 플레이어만 체포.

  • 적 갱단과 1대 다수로 신명나게 난전을 벌이는데, 총격전 벌였다고 경찰이 와서 플레이어만 때린다.

  • 풀체력/풀아머 상태로 미션 클리어 일보 직전인데, 갑자기 드라이브 바이가 휙 지나가더니 0.5초 만에 죽어버린다.

  • 초반부터 적의 기습적인 드라이브 바이가 운 나쁘게 전부 명중해서 시작부터 딸피가 된다.

  • 일부 미션에서 플레이어의 현 위치에 대한 배려 없이 적이 리스폰 되니, 뒤통수가 벌집이 되어 0.5초 만에 죽어버린다. [19]

  • 앞에 있는 적을 자동조준했는데 거리가 멀다고 뒤로 돌아서 가까이 있는 민간인을 조준한다.[20]

  • 딱 5초 주고 랜덤 위치에 있는 적을 주먹으로 때리라고 하는데, 가서 공격 버튼을 누르면 뒤로 돌아서 뒤따라온 추격자를 때린다.

  • 작중에 나오는 '샤크스'라는 갱단을 너무 상향해줬다. 전작 바이스 시티 때는 토미에 의해 전멸했지만, 본작에선 만나면 SUV에 타고 있는 4명 전부 기관단총으로 차를 집중 공격한다. 이렇게 샤크스처럼 4명이 기관단총으로 집중 공격하는 위험한 갱은 시리즈를 통틀어서 미션을 제외하면 찾기가 힘들다.
    물론, 샤크스 갱이 게임 중후반에 나오고, 플레이어도 장비를 꽤 갖추고 있는 상태라 맞대응이 오히려 현명할 수도 있고, 그냥 재빨리 샤크스가 먹은 사업장을 박살내 자기 것으로 만들면[21] 크게 줄어들기는 한다.

3D의 첫작인 GTA3의 레온패밀리는 샷건을 쏘아 두방만에 차가 터져 죽지만, 회피가 가능한 루트가 있으며, 결정적으로 한번에 한두명만 나오며 모든 레온패밀리 NPC가 샷건을 들지 않아 이쪽의 샤크스의 악명이 매우 높은편(...)

보다시피 본작의 난이도를 높이는 요소들은 치밀한 스테이지 구성이 아니라 단순히 적의 공격력을 무지막지하게 올리고 랜덤 실패 상황을 유도하며, 불친절한 안내를 반복된 실패에서 쌓은 경험으로 때워서 위험지점을 미리 알고 움직여야 한다는 점에서 온다.

5.2. 스토리 논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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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가장 큰 비판점이자 이 게임의 평가가 낮은 이유.

5.2.1. 주인공의 태도 논란[편집]

우선 "착한" 주인공인 빅터 밴스의 어정쩡한 태도가 유저들에게 위선자라는 이미지를 주면서 비판을 받았다. 시작할 때만 해도 마약 사업을 권하는 상사 마르티네즈에게 대놓고 엿을 날리는 참군인임을 어필했지만 거기까지였던게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사정이 있다지만 돈이 필요하다고 곧바로 길바닥에서 총질을 하고 살인에 거리낌이 없으며, 참군인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스토리 초반부터 이미 스스로 탈취한 작은 범죄조직의 보스로 등극해 동네에서 보호세를 뜯고 대출업, 매춘업을 벌인다. 주인공의 직업이 은행강도, 마피아 조직원, 오리지널 갱스터 등등 이미 잔뼈 굵은 범죄자였던 전작들에 반해 빅터 밴스는 멀쩡한 군인이었기에 더 많은 정당화가 필요했지만 그렇지 못했다는 것.

5.2.2. 개그 캐릭터의 부재[편집]

초반부가 재미없어 계속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다. 본작의 스토리 미션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장 1부 16미션 동안 웃음 포인트도 없고 개그 캐릭터도 없이 매력 없는 조연들이 시키는 일이나 하면서 보낸다. 3편 이후로 GTA 시리즈에는 언제나 초반부터 함께하는 개그 캐릭터가 있었다. 바이스 시티의 변호사, 산 피에로 삼합회 두목영국출신 또라이 드러머, 레온 패밀리 소속의 똘마니가 그러한데 본작에서는 랜스 밴스와 만나는 중반 이전까지 그런 인물이 없다. 필 캐시디로 만족한 유저들도 있겠지만 분량이 짜고 너무 미저리 해서 마냥 웃기진 않다.

5.3. 전작에 비해 크게 나아진 게 없는 부분[편집]

전작인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의 후속작에 맞는 큰 변화가 없음을 지적하는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 산 안드레아스에서 도입되어 호평을 받은 매달리기, 짚고 오르기 등의 동작 콘텐츠가 없어 주인공은 여전히 일정 이상 높은 턱은 점프 버튼과 씨름하든가 구작들처럼 옆에 낮은 차를 대서 계단으로 쓰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5.4. 반론[편집]

그렇다고 혹평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포터블계에서 꽤나 웰메이드로 쳐주는 LCS에서 개선된 게임인데 기능상 나쁘기는 어려운 것이다. 더불어 수영, 항공기, 갱전쟁의 부활을 반기는 목소리가 있었다. 바이스 시티의 팬들이라면 이 도시에서의 새 이야기에 환호를 보내기 충분했다.[22]

하지만 현실은 냉정한지라, GTA의 구작들이 최초 출시로부터 10년을 넘기지 않거나, 10주년 기념으로 속속 모바일로 포팅 되어 출시되는 와중에 이 작품만은 감감무소식. 차례가 안 온 것도 아니고 이 뒤에 나온 CTW도 모바일 출시가 된 마당에 그냥 방치되고 있다. LCS가 모바일로 나온 것을 보면 못할 것은 없는데 단순히 부진에 따른 관심의 부족인 듯...[23]

6. 여담[편집]

참고로 이 주인공인 빅터 밴스는 2년 후 배경인 바이스 시티 인트로의 거래 중 사망한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이름이 밝혀졌는데, 사람들 간에 이걸 두고 '빅터 밴스가 맞느냐, 아니냐'는 논쟁이 있었다. 결국 이 논쟁은 락스타가 Q&A 란에서 "바이스 시티에서 죽은 공급자는 빅터 밴스가 맞다."는 공언을 함으로써 종결되었다. 이것으로 빅터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사망한 주인공이 되고 말았다(...).

gta vc 베타 공항의 흔적인 '고스트 타워'가 gta vcs에서도 남아있다. 아마 락스타가 vc 관련 데이터를 뒤적이다가 확인을 못하고 넣은 듯하다.

시리즈 최초로 아기가 등장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미션 컷신에서 볼 수 있다.

7. 둘러보기[편집]

[1] 사이드 미션, 스턴트 점프대가 추가되었고 게임 내 요소가 살짝 변했다.[2] 사실 LCS에서도 미션 중, 꼼수로 헬리콥터를 조종해볼 수 있다.[3] 마티를 죽이고 루이스의 강권에 못 이겨 접수한 그 조직이다.[4] 바이스 시티 때 아이티인을 나쁘게 묘사해서 락스타가 아이티 교민들에게 고소를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 같은 일을 피하려고 촐로는 멕시코인으로 설정했다. 물론, 초반에 빅터에 의해 다 전멸한다.[5] 유튜브에서 잘 찾을 수 있으므로, 한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6] 갱 차량도 없어질 수 있으니 미리 수집해두자.[7] 바이스 시티에서 처음으로 미션을 받는 도시는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에선 미션을 깨야 갈 수 있다.[8] 그 군사기지에 나오는 탱크(vcs)는 메인미션을 모두 클리어 하면 탑승 가능하고, 심지어 그 기지에서 헌터 헬기를 훔쳐 오는 미션도 있다!![9] 최종 미션에 나온다.[10] 선샤인 오토 앞, 필의 붐샤인 창고 뒤.[11] 엔젤은 바이커 엔젤로 변경.[12] 촐로 세이버, 갱 랜처.[13] 소방 헬리콥터, 구조용 헬리콥터.[14] 스턴트용 비행기 "Biplane"[15] 빅터의 호텔(미션을 진행해야 해금)에서 구입할 수 있으나 구입한 후, 잃어버리거나 폭발시키면 다시 구입해야 한다.[16] 바이스 시티와 마찬가지로 미션용이다.[17] 게임의 배경 연도와 tec-9의 생산년도가 맞지 않아서 대체된 듯. 이 게임 배경은 1984년, tec-9 생산년도는 1985년이다. Tec-9대신 나온 스콜피온은 이후 HD 세계관에서 등장하다가 gta 온라인의 미니smg로 계승 되었다.[18] 집에서 갈아입는 방식으로, 바이스시티에 나왔던 복장들 대신 아예 다른 복장들로 이루어져 있다.(예로 들자면 경찰복이 없다.)[19] 한참 교전 중인데 농담 안하고 열 걸음 뒤에 자동소총을 든 적이 경고 없이 스폰 된다.[20] 물론, PSP 기준으로 R과 십자키의 아래 버튼(초기 설정되어 있음.)을 동시에 누른 다음 R을 계속 누르며 스틱으로 수동 조준이 가능하지만 워낙 골때린다. 그럴 바에 민간인 먼저 죽이고 적을 없애는게 더 빠르다. 특히 에뮬로 돌리고 있다면...[21] 바이스 시티처럼 인수하는게 아닌 빼앗는 방식이고, 수금 역시 바이스 시티와 달리 자동으로 돈을 채워준다.[22] 만약, 이 게임 아니었다면 갱전쟁은 산 안드레아스 전용 콘텐츠로, 스토리즈가 붙은 프리퀄(lcs) 작품은 항공기가 없는 3D 세계관의 유일한 작품군이 될 뻔했다.(외국에서는 lcs, vcs를 다른 3D 세계관이랑 독자적인 작품군으로 분류하기도 한다.)[23] lcs 모바일 판에서 유저 텍스처 도용 문제가 터지고, 버그가 넘쳐나서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vc와 vcs는 3과 lcs의 변경점보다 더 많고, 콘텐츠 역시 lcs보다 더 많기에 vc의 모드나 게임소스를 가져와 lcs와 같은 방식으로 이식한다면 락스타 이미지를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모바일 부분에서 완전히 깎아내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