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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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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Theft Auto IV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rand_Theft_Auto_IV_cover.jpg
[1]

개발사

락스타 노스

유통사

파일:미국 국기.png

락스타 게임즈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게임콘

발매일

콘솔

2008년 4월 29일

PC

2008년 12월 3일

심의등급

ESRB

Mature (M)

GRAC

청소년이용불가

장르

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 파일:XB360.png[2] / 파일:윈도우.png

공식 홈페이지[3]

1. 개요2. 사양3. 평가
3.1. 긍정3.2. 부정3.3. 말말말
4. 요소 및 컨텐츠
4.1. 도시 구성4.2. 캐릭터와 커뮤니케이션4.3. 탈것4.4. 경찰4.5. 물리엔진4.6. 전투
5. 한글화6. GTA: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DLC)7. 커맨드 라인 (PC) 8. 기타9. 멀티플레이와 알아둘 사항
9.1. 세션 오류9.2. 비공개 방9.3. 서버 지연9.4. 반 정품
10. 관련 링크11. 모바일 이식에 대하여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오늘날의 아메리칸 드림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리버티 시티는 유럽에서 온 니코 벨릭에게 있어서는 그의 과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이었다. 그의 사촌인 로만에게 리버티 시티는 부를 축적할 기회의 땅이자 미래였다. 그 두 인물이 빚더미에 앉게 되고 사기꾼 변호사, 도둑들, 그리고 반 사회적인 인격 장애자들과 엮여들어감에 따라 그 둘은 돈과 지위를 숭배하는 꿈의 도시생활과 실체는 매우 동떨어져 있음을, 도시생활은 그 둘을 소유한 자에게만 천국일 뿐 그렇지 않은 자들에게는 산 지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GTA 4 메인 테마곡인 'Soviet Connection'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

2008년 4월 29일 발매된 GTA 시리즈의 4번째 넘버링 작품이다. HD 세계관의 시작을 알린 첫 작품이자 7세대 콘솔기기인 PS3과 XBOX 360의 첫 타이틀이기도 하다. 새 물리엔진으로 개선된 그래픽을 적용하고 다양한 상호작용 요소를 구현해냈으며 GTA 3에서 일찍이 등장했던 배경인 리버티 시티를 현실의 뉴욕에 더욱 가깝게 묘사했다.

2000년대 미국 이민자들이 품는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냉소적으로 그려냈다. 전작들이 따르는 'rags-to-riches'(무일푼 자수성가)가 아닌 'rags-to-better rags(거지에서 더 나은 거지(...))'로 소개되었던 것처럼 사실성을 추구하고자 했다고 한다. 이런 목표점들에 부합하도록 본작은 2008년 리버티시티에 도착한 세르비아 이민자 니코 벨릭의 '아메리칸 드림과 배신자에 대한 복수 등 여러 목표가 꼬이고 무너져가는 가운데서 휴머니즘을 찾고자 안간힘을 쓰는 주인공의 노력을 그린 모노드라마'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줄거리는 니코 벨릭 항목 참조.

개발하는 데에 3년 이상의 시간과 1억 달러[4]가 소요되면서 당시로서는 가장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게임이 되었다.[5] 기네스의 발표에 따르면, 발매 하루 만에 360만 장이 팔리고 3억 1천만 달러의 판매 수입을 올리며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억 2천만 달러)의 기록을 각각 갈아 치우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자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엔터테인먼트 상품'이 되었다. 2012년까지 세계적으로 2,500만 장 이상이 판매되었다.

2. 사양[편집]

항목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 체제

Windows Vista 서비스 팩1 / Windows XP 서비스 팩3

CPU

인텔 듀얼 코어 1.8GHz(콘로 E2180 이상)

인텔 코어 2 쿼드 2.4GHz(켄츠필드 Q6600 이상)

AMD 애슬론 X2 64 2.4GHz

AMD 페넘X3 2.1GHz

메모리

1.0GB(윈도우 XP)

2.0GB(윈도우 XP)

1.5GB(윈도우 비스타)

2.5GB(윈도우 비스타)

여유 공간

16GB

18GB

그래픽 카드

256 MB Nvidia 7900

512 MB Nvidia 8600

256 MB ATI X1900

512 MB ATI 3870

사운드 카드

100% DirectX 9.0c compliant card


HD 엔진으로 첫 작품을 내면서 상당히 대형사고급 시행착오를 겪게 되었다. GTA 4 하면 대부분의 유저들이 한 목소리로 웬만한 포럼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제가 낮은 최적화 수준이었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했냐면 게임으로 영화를 만들려는 욕심을 부렸다는 일각의 평가로 익스큐즈 해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권장사양으로는 중간옵션을 쾌적하게 즐기기 어려우며, 최소사양으로는 게임 콘솔 버전 그래픽과도 비교할 수 없이 낮은 수준의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겨야 할 정도의 낮은 최적화를 보임으로써, 최적화 이슈에 있어서 본작은 크게 실패하였다고 할 수 있다.

심지어 당시로서 제공된 고급 그래픽 옵션을 몇개라도 켜려면 당장 초고스펙이 아닌이상 프레임이 뚝뚝 떨어지는 하드한 게임이었음에도 그래픽 메모리를 2GB 이상 지원하지 않는 한계마저 있는 것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낮은 최적화 수준은 GTA 4가 엄청난 호평을 받았음에도 당해 최다 GOTY를 놓친 직접적인 원인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리하여 출시 이후 사양 공지에 속은 스팀 유저들의 환불 릴레이가 꽤 오랫동안 이어졌고, 락스타 측은 결과적으로 기술적 디자인 실패를 인정하듯 몇 차례의 최적화 패치를 내놓아 문제를 완화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럭저럭 비난을 덜 받을 만큼의 최적화가 이루어진 때는 이미 중/저사양 유저들이 호되게 데이고 돌아선지 오래라 이미 나쁜 이미지가 굳어버려 최적화에 대한 악평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그래도 뛰어난 작품성과 재미 덕에 잘 팔려서 망정이지, 자칫하면 3년동안 1억달러를 부어서 만든 게임이 쪽박을 찰 수도 있는 위기였다.

심지어 GTA 5가 발매된 이후 이 작품의 발적화에 대한 악평이 더욱 고착되기도 했는데, 전작에서 미흡했던 PC 버전의 최적화 수준은 물론, 그래픽마저 후속작에서 대폭 개선했기 때문이었다. 텍스쳐가 과하게 뭉개지지 않는 선에서 유저가 타협할 수 있는 그래픽 옵션을 추가로 붙이는 등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했지만, 그것에 유저들의 GTA 4에 대한 나쁜 기억이 더욱 강하게 대비되어 4편을 비난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2010년대 초반의 PC로 두 게임을 돌려보면 알겠지만 비슷한 느낌의 옵션으로 타협해서 두 게임을 번갈아 돌려보면 4편 쪽의 프레임 드롭이 눈에 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어 1.0.7.0 패치 이후부터는 인텔 아이비 브릿지의 HD4000으로도 사양 타협과 프레임 드롭을 감수하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 만큼 최적화가 상당히 잘 이루어졌다. 하지만 이것은 저사양의 얘기. 고사양의 PC에서는 1.0.0.4 버전에서 프레임이 대폭 상승한다. 하지만 그림자 그래픽이 영 좋지 않은 모습으로 나온다.

PC버전은 포팅이 엉망으로 되었기 때문에 콘솔판에 없는 여러 버그가 있다. 대표적으로 프레임 문제 때문에 미션 중 특정 키를 연타해야하는 부분에서 넘어갈 수가 없는 것.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버그로 키보드와 마우스로 플레이하면 총기 사용시 반동이나 탄 퍼짐없이 쏘는 대로 족족 맞는 레이저 총 급 명중률을 보여주는 버그가 있다. 패드를 꽂고 하면 제대로 총기 반동이 작동한다.

3. 평가[편집]

IGN

MASTERPIECE

평점 10/10


메타크리틱 스코어 역대 공동 2위 타이틀
스토리면에 있어선 시리즈 최고의 작품

3.1. 긍정[편집]

IGN, 게임스팟, 엣지, 유로게이머, 1UP 등의 주요 리뷰어들로부터 만점을 받으면서 메타스코어 98점을 기록했다.[6] 토드 하워드는 "가장 부러워하는 게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현재? GTA 4. 큰 생각, 확실한 비전 그리고 사소한 것들에도 신경 쓰는 것 (때문에)"라고 답했다. 또한 GTA 4는 폴아웃 3에이어 2008년 두번째로 '올해의 게임' 상을 많이 받은 게임이 되었다. 최다 GOTY는 놓치기는 했지만..

이민자의 비극을 통해 이 시대의 아메리칸 드림을 조명하는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얻은 것이 좋은 평가의 바탕이 되었다. 전작들에 비해 훨씬 깊어진 내러티브와 구성, 그리고 월등히 발전한 연출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GTA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게임 전체를 수놓는 문화적 코드와 블랙 유머가 절정에 달했다는 평이다. 또한 인종, 문화권별 영어 억양에 디테일을 주어[7] 극에 몰입감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미션 실패시에만 볼 수 있는 몇몇 장면(컷신 및 부가적인 메시지, 전화 등)과 게임의 빠른 진행에 필요한 몇몇 도구들(택시, 실패 미션 재시작 기능 등)이 등장해 새로운 요소로서 호평받았다.



또한 HD 엔진으로 넘어오면서 새로 적용된 물리엔진 덕분에 NPC들의 움직임이 다양해지고 자동차 물리 등의 현실감이 극대화됐다는 점에서 찬사가 아깝지 않다. 특히 총격전은 엄폐가 추가되어 총격전에 큰 몰입도를 생기게 했을 뿐만 아니라 피격 모션의 디테일이[8] 굉장히 좋아졌다. 전작의 다소 어설프고 시시한,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피격 모션을 충실히 메운 것. 육탄전, 교통사고 등 사람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액션 파트에 공을 많이 들인 것이 한눈에 보일 정도다. GTA 5에서 본작의 많은 점이 개선되었지만 거꾸로 물리엔진이나 게임에 영향을 줄 법한 크고 작은 디테일과 여러 액션이 다소 캐주얼하고 밋밋해지는 등, 일면 퇴화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본작을 그리워하는 목소리들도 있다.

전작에서 다소 RPG스럽거나(몸매 스탯 등), 현실적이지 않거나(탱크나 전투기 등), 니코 벨릭의 처지에 어울리지 않거나 한 요소들이 삭제되긴 했지만 소소하면서도 세계관에 깊게 빠져들 수 있는 컨텐츠들이 추가되어 현실성을 추구하는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전작까지는 미션을 올 클리어하게 되면 더이상 주요 조연들을 만날 수 없는 외톨이 신세가 되는 반면 본작부터는 친구 또는 여자 친구를 전화로 불러내 다트, 볼링 등을 하거나 술을 마시러 갈 수가 있게 되었다. 더불어 전화로 불러내 친구들과 어울릴 경우 전작보다 많은 대사를 하며 주인공과 조연의 시나리오적 깊이를 배가해주는 효과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 요소는 차기작에 확장 계승된다. 또한 인터넷 번개팅 사이트를 이용해 몇몇 나름대로의 줄거리를 가진 낯선 여성과 어울리는 기능도 있다.

GTA 4의 미션 구성들이 전작에 비해 단조롭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전작과 비교되어서 그렇게 보인다뿐이지 GTA 4 역시 다양한 미션 구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대충 떠오른 것만 써도 폭탄이 설치된 트럭을 운전한다거나, 경찰차로 수배된 범죄자를 찾는다거나, 인터넷으로 타겟을 꾀어낸다거나, 트렁크에 든 시체를 처리해주고, 두 가지 중 한 가지 목표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든가, 몇몇 인물의 생사를 결정할 수 있다든가, 가짜 인터뷰를 보러 가는 등, SA의 그것들에 비하면 스케일은 훨씬 작을지 몰라도 현실적인 분위기를 지향하는 GTA 4의 기준으로 봤을 때 충분히 다양하고 흥미로운 구성의 미션들이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또한 단순 총격전, 추격전 등의 비율이 높다 해도 수준 높은 운전 물리 엔진과 총기 관련 효과, 적들의 피격 모션 등이 어우러져 쉽게 질리지 않는 재미를 보장해준다. 한마디로 그냥 게임의 골자를 이루는 요소들의 디테일이 다양하고 퀄리티가 훨씬 높다.

출시마다 충격적인 요소를 첨가하는 GTA답게 이번엔 창녀를 부를 경우 카섹스가 암시적이 아닌 직접적으로 묘사되었고 확장팩에선 남성기 노출, 나이트 클럽에서의 섹스신 등이 새로 등장한다. 다만 산안의 핫 커피 모드 같은 직접적인 조작은 없다. 엄폐 행동이 추가되면서 이제 GTA 4 하나면 니드 포 스피드, 히트맨 시리즈, 기어즈 오브 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파일:attachment/111021_v1.jpg
GTA3와 GTA4의 각본 비교. 시나리오의 깊이를 물리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3편의 각본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당대 게임의 사양에 따른 한계로 대부분의 컷신이 이동, 여러 인물이 마주보고 서있기, 지령 낭독(...) 정도에 그치고 평면적인 줄거리를 가지고 있는 데다 결정적으로 주인공이 감정 연기는커녕 대사조차도 없어 각본의 두께가 두꺼우려야 그럴 수가 없다. 반면 4편에서는 줄거리도 입체적이고 깊이 들어가는 데다 주인공과 수많은 등장인물의 감정 연기, 대사, 행동이 많아져 대본이 한 박스만큼 나오게 되었다.

요약하자면, 사양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면 진지한 한 편의 명작 영화를 본듯한 감명을 받을 수 있고 현실성을 전제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추가되어 즐겁다는 것.

3.2. 부정[편집]

GFWL 뿐만이 아닌 시큐롬, 락스타 소셜클럽 등 삼중트랩의 DRM이자 락스타 게임즈 역사상 최악의 DRM을 자랑하는 게임. - GFWL 문서 중

간단히 말해 미션 구성 요소, 발적화, 그리고 GFWL이 부정적 평가의 원흉이 되었다. 또한 메타크리틱의 문제점인 '전문가 점수가 신뢰할 만한 것은 아니다'는 것을 보여준 타이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PC 버전은 앞서 서술했듯 악명높은 최적화와 기타 시스템적인 문제로 메타스코어 90점에 그쳤다. 참고로 90점이어도 초록색이라는 게 함정 사양을 제외한 대부분의 비판은 SA에서 익숙해져 있었거나 또는 편리하게 여겼던 요소들의 삭제/변형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HD 세계관 시리즈의 실험작으로서 산 안드레아스의 스케일로부터만큼은 일보후퇴할 수밖에 없었지만 사양에 데인 유저들이 컨텐츠마저 이질적인 4편을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게다가 다소 불친절한 요소들이 장벽으로 작용했던 것.

굵직한 비판요소 중의 하나로, 스토리에 컷신과 드라마신도 풍부하고 다 좋은데, 메인 미션이 그만큼 긴 것에 비해 수행할 임무가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이어서 지치기 쉽다는 점이 있다. 원래 GTA가 드라이브 앤 슈팅 장르라고는 하나 턱도 없이 긴 시나리오를 보기 위해 장소만 바꿔가며 끝이 보이지 않는 슛 앤 런을 해야 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는 것. 전작인 SA에서는 육해공 3면을 활용한 별의별 미션이 다 있었다. 차를 달려도 그냥 달리는 것이 아니고 기차를 쫒는다거나, 여객기를(...) 쫒는다거나, 잠수를 활용해 화물선에 들키지 않고 잠입한다거나,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다른 비행기를 탈취(!!!)한다거나... 상당히 만화적인 진행이지만 재미있기 때문에 호평을 받았던 요소들이 현실성을 추구한 본작에서 전혀 등장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나마 지루하지 않도록 임무 중 차량으로 이동하는 부분에서 함께 탄 NPC와 나누는 대화의 분량이 많이 늘긴 했지만 운전 조작감이 3D 세계관 시절에 비해 꽤 어려운 쪽으로 이질적이게 되어서 비영어권 유저들은 자막 읽으랴 뻑하면 오버/언더스티어가 나는 자동차와 씨름하랴 스트레스를 받는 일도 많아졌다. 자국어 패치가 없는 언어권 유저들은 묵념... 또한 총격전도 반복적이긴 하지만 전작에 비하면 NPC의 피격모션이나 전투 중 대사, 적들의 움직임이 대폭 늘어나고 주인공의 은/엄폐기능이 추가되어 더이상 원맨아미 쇼를 하지 않아도 되는 등 아케이드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늘어났다. 더불어 총기 발사음도 손뼉소리 수준에 그쳤던 산 안드레아스에 비하면 그럴싸한 FPS급으로 개선되었다. 물론 이것도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야 다 부질없고, 열명이고 백명이고 가차없이 쓸어버리는 살인 청부업자 이미지가 부각된 CJ를 그리워하기 마련이겠지만.

또한 현실성을 문제로 별 6개제가 사실상 삭제되어 GTA의 유머러스한 전통 하나가 날아가는 느낌을 받은 유저들도 부정적 평가에 가세했다. 단 지명 수배 6단계 제도가 GTA 5에서 아예 명목상으로도 날아가버린 것에 대해서 딱히 불평하는 반응이 크지 않아 이것은 현실성에 대한 적응의 문제라고 할 수도 있긴 하다. 또한 그냥 소년병 출신의 동유럽 난민 니코 벨릭이 전투기나 탱크를 탈취하는 것에 대한 개연성이 없다는 이유로 해당 탑승물 역시 등장하지 않아 컨텐츠 축소에 대한 비판에 한 클릭 더 힘이 실리기도 한다. 이건 제작사 측에서도 재미 요소로 남겨두는게 나았다고 생각했는지 GTA 5에서 전격적으로 부활한다.

요약하자면 전체적으로 뭔가 신기한 게 많이 생기고 여기저기 디테일이 꼼꼼해지긴 했지만 컨텐츠 축소로 인해 엔딩 보고 자유로운 상태로 몇 번 플레이하다 보면 지겨워진다는 점이 부정적 평가의 주축이다. 더불어 영어권 포럼보다 국내의 부정적 평가가 상당히 극단적으로 부정적인데 심하면 아예 덮어놓고 똥겜이라고 다구리 치는 수준까지 간다. HD 엔진의 프로토타입 작품으로 컨텐츠와 맵의 방대함을 포기하고 줄거리에 집중해 본, GTA 프랜차이즈에서 꽤 독특한 작품이지만 미국인들과 영어 사용자들만 이해할 수 있는 배배 꼬인 블랙유머와 미국 사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공감할 수 있는 시나리오로 인해 문화권이 다른 동네에서 평가가 박한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단, 이후 DLC로 출시된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는 GTA 4가 추구하는 현실성을 잃지 않으면서 GTA 산 안드레아스를 연상시키는 큰 스케일과 화려함이 더해짐으로 인해 호평이 늘었다. 또한 후속작에서는 본작에서 받은 비판을 거의 빼놓지 않고 깔끔하게 수용하며 반박 불가능한 빅히트와 대호평을 받아서 만회하긴 했다. 하지만 5편에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줄거리를 위해 스토리의 깊이가 얕아지고 액션의 디테일이 다소 밋밋해진 점을 거꾸로 아쉬워하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3.3. 말말말[편집]

4. 요소 및 컨텐츠[편집]

4.1. 도시 구성[편집]

리버티 시티(HD 세계관) 참조

게임이 아닌 뉴욕 가상 체험 시뮬레이터로 생각해도 나쁘지 않을 정도로 현실적인 뉴욕을 묘사했기 때문에 탐험이 꽤 즐겁다. 뉴욕에 가서 너무 똑같다고 놀라지 말라고 했다지만, 저작권 때문에 타임 스퀘어에서 실존하는 지명은 그대로 들어가지 않았다. 실제로 실존하는 광고판도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원한다면 PC한정으로 실존하는 지역에 실존하는 브랜드와 실존하는 차량으로 변경하는 패치를 써서 좀 더 현실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오리지날 간판이라고 해서 지나치기에는 아까운데, 그 간판 이름 속에 이스터 에그가 녹아들어 있기 때문. 대표적인 예가 핫 커피 숍이다. 그야말로 락스타 게임즈를 한방에 훅 가버리기 직전까지 갔던 사건조차도 이스터 에그로 알게 모르게 넣어놨다. 소니가 유통하는데도 삼성 간판이 그대로 보인다던가… 행복의 여신상은 자유의 여신상에 횃불 대신 커피잔을 들고 힐러리 클린턴의 얼굴이 웃고 있는 모습을 취하고 있고 안에 들어가면 심장이 뛰고 있는 등 그야말로 이스터 에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한 셈.

우리나라에선 한인타운에 있는 요상한 한글간판[10]이 넷상에서 상당히 알려졌다.

4.2. 캐릭터와 커뮤니케이션[편집]

GTA 4가 명작으로 취급받는 요소들 중 하나로, 모든 캐릭터의 입장이나 성격이 명확하여 소통하는 재미가 있다. GTA Wikia에서는 등장인물들을 이렇게 분류하고 있다.

  • 주인공 : 니코 벨릭

  • 낙관론자 : 로만 벨릭, 맬로리 바르다스, 리틀 제이콥, 브루시 키부츠, 케이트 맥리어리, 버니 크레인 등

  • 비관론자 : 드웨인 포지, 패트릭 맥리어리, 제럴드 맥리어리, 데릭 맥리어리, 필 벨, 존 그라벨리 등

  • 타락자 : 그 외의 악당 캐릭터들

  • 여자친구 : 미셸, 케이트 맥리어리, 카르멘 오르티즈, 키키 젠킨스, 알렉스 칠튼

이들 모두가 각자의 입장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는데다 후술할 랜덤 대사로 인해 그때그때 다른 상황을 엿볼 수가 있고 음성도 지원되기 때문에 스토리를 감상하는 재미가 풍부하다.

전작인 산 안드레아스에서 주인공인 CJ에게 근육이나 지방, 리스펙트 등 다양한 스테이터스가 존재했던 것에 반해 이번작의 주인공인 니코 벨릭에게는 체력 외의 스테이터스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핸드폰이 생기면서 친밀도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미션을 진행하면서 친해진 친구들 혹은 여자친구들과 만나서 놀면 친밀도가 높아지며, 친밀도 80%를 찍으면 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친구 혹은 여자친구로 사귈 수 있는 캐릭터들에 관해서는 각각 GTA 4/등장인물GTA 4/애인을 참고.

비단 친밀도만이 아니라 친구로 지내는 캐릭터와의 대화도 재미있는데, GTA 4부터 랜덤 대사 출력이 도입되었기에 만남을 가질 때마다 항상 다른 대사를 볼 수 있다. 이것은 일반 미션을 진행할 때도 마찬가지로, 2회차 플레이 시[11]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친구/여자친구와의 만남 이벤트(혹은 개인 이벤트) 중에 쇼 관람이 있는데, 이들 역시 랜덤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적잖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적잖이라고 쓴 이유는, 이 게임이 도시 생활 시뮬레이터가 아니니까...

4.3. 탈것[편집]

GTA 4에서 탈 수 있는 것들은 자동차, 오토바이, 보트, 헬리콥터이다. 모두 스토리상 한 번씩은 타게 된다.

하지만 전작에 등장했던 탱크, 제트팩, 비행기 등 상당수의 탈 것이 삭제되었다. 이유는 실제로 일어날 일이 없으니 사실성을 해치기 때문이라고 하며[12], 탱크를 비롯한 탈 것이 상당히 인기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과감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대신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택시를 이용해 목적지까지 가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택시를 타면 해당 목적지까지 바로 갈 수 있으며 가는 동안 배경을 구경해도 되지만 목적지까지 돈을 더 내고 스킵할 수도 있다.[13] 이를 통해 중후반부터는 빠른 미션 진행이 가능하지만, 초반부터 택시를 애용할 경우 정작 차를 이용하는 추적 미션에서 조작감이 익숙지 않아 실패를 겪기 쉽다. 택시 타고 스킵했는데 목적지 주변에 도로와 가까운 가로등, 벽, 기둥같은 오브젝트가 있으면 거기에 박으며 정차하기도 한다.

게다가 이번 작부터는 차가 빠른 속도로 건물에 부딪히거나 다른 차(특히 큰 차)에 들이받으면 주인공이 앞 유리를 뚫고 앞으로 튕겨져 나온다. 당연히 대미지를 입는다. 또한 빠른 속도로 다른 차랑 부딪혔을 경우 종종 상대 AI가 중상을 입어 차 안에서 머리를 박고 의식을 잃거나, 차 문을 열고 그대로 도로에 쓰러진다.

덤으로 GTA 4에서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중 하나로 탈것들의 조작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 있다. 감속과 가속에 시간이 걸리고, GTA 5와 달리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코너링도 쉽지 않다. 또한 자동차 종류마다 조작의 느낌이 다르다. 한마디로 현실적인 셈. 좋아하는 쪽은 묵직하고 조작에 손맛이 있는 데다 게임 분위기에 어울린다며 좋아하고, 싫어하는 쪽은 너무 어렵다며 싫어한다. 사실 이건 패드로 조작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인데, RT 혹은 LT를 살포시 누르면 람보르기니같은 슈퍼카도 골목길을 헤쳐나갈 수 있을 정도로 감속 가속 인식분포가 디테일한 반면[14], GTA 5의 경우 RT를 아무리 살며시 눌러도 GTA 4 같은 미세한 가속은 불가능하며 슈퍼카일수록 그 특징이 도드라진다. 사실 웬만하면 키보드 + 마우스보다 게임패드를 이용하는게 낫다. 특히 키보드론 헬기 조종이 힘들기 때문에 특정 미션의 경우 게임패드를 사용할 때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아진다.

GTA 4에 등장하는 자세한 차량의 목록은 GTA 4/이동 수단 참고

4.4. 경찰[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LCPD.png

Liberty City Police Department
리버티 시티 경찰국

올더니 시티가 리버티 시티와 별개의 주로 나오기에, 경찰이 분리되었다. 브로커, 보한, 알곤퀸에서는 일반 LCPD가 나오지만, 올더니 시티에서는 주립 경찰 Alderny State Police가 등장한다. 다만 경찰차의 텍스쳐를 따로 만들기 귀찮았는지 LCPD의 순찰차를 타고 다닌다.
갱스터들이 사라진 대신[15] 설정상 테러 위험으로 인해 경찰이 길가에 상당히 많기 때문에 길가에서 총 한 번만 쏴도 벌떼 같이 몰려오는것을 볼수 있다. 더불어 뛰어가다가 경찰을 넘어뜨리면 수배 별이 1개가 붙는다. 경찰이 체포하려는 순간에 도망치면 별이 2개로 늘어나고 경찰에게 총이라도 쏴서 맞췄다간 순식간에 3개로 늘어난다. 2개만 돼도 경찰차가 자비심 없이 추적해오고, 3레벨일 경우엔 헬기가 출동하여 수사망을 빠져나가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본작부터 경찰말고도 새로운 집행기관들이 등장했다. 후속작 GTA 5에도 등장하는 N.O.O.S.E와 FIB이다. NOOSE는 국토안보부를 모티브[16]로 한 미국의 행정조직이다. 스토리상 비중은 없지만 인터넷 뉴스를 찾아보면 테러관련 기사에서 NOOSE와 이 기관의 수사관들이 언급되는등 세계관 적으로는 비중이 큰데, 설정 상 리버티시티는 현재 테러의 위협에 빠진 상태이고 NOOSE가 모티브로 한 국토안보부는 9.11테러 후에 생겨난 국가 안보를 담당하는 행정조직이기 때문인 듯. 수배레벨 3단계부터 이들의 추격을 받게된다. 현실의 국토안보부 산하의 이민세관집행국을 모티브로 한 Patriotism And Immigration Authority라는 기관의 도장이 새겨진 순찰차가 스폰되는데, NOOSE 수사관은 넣으려다 만건지 없고 대신 LCPD 경관이 타고있다. 4레벨 부터는 전작들의 SWAT역할을 담당하는 NOOSE 산하의 기동대가 대형 수송 트럭 엔포서와 어나이얼레이터 헬리콥터를 대동하고 플레이어를 추격한다. 방탄복과 M4A1, MP10으로 무장하고 있어 상대하기 번거롭다.

FBI를 모티브로 한 FIB도 본작부터 등장한다. 본작과 후속작의 스토리에서 꽤 비중을 차지한다. 수베레벨 4레벨 부터 등장하며, FIB 버팔로에 탄 FIB요원들이 추격해온다. 무장은 NOOSE와 동일하다.

경찰 수배 레벨을 없애려면 지도에 표시되는 경찰 포위망을 7초 가량 벗어나면 된다. 수배 레벨이 높을 수록 포위망은 커지며, 경찰과 조우하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포위망이 다시 형성 된다. 3편처럼 도색 작업으로 수배레벨을 낮출수 있으며[17], 키키나 프란시스 같은 인맥을 통해서도 수배레벨을 낮출 수 있다. 그 외의 방법으로는 세이브가 있다.[18]

4.5. 물리엔진[편집]

락스타 고급 게임 엔진을 사용하여 사람과 물체의 움직임과 행동/반응이 매우 자연스럽게 보인다. GTA 5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도 많다. 다만 RAGE의 실시간 연산은 GTA의 사양을 높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가 되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물리 버그가 존재하는데, 일례로 윈드밀 스트리트역의 계단 난간에서는 인력이 발생하여 쓰러진 사람들을 가차없이 끌어당긴 뒤 고속으로 회전시켜 죽게 만들고, 파이어플라이 프로젝츠의 그네 기둥은 근접한 사물을 멀리 날려버리기 때문에 사람이 접근하면 엄청난 속도로 튕겨나가 즉사하며 차를 후진으로 갖다대면[19] 차가 엄청난 거리를 날아가버린다.

4.6. 전투[편집]

  • 엄폐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제 3처럼 총 맞으며 전투할 필요가 없어졌다.

  • 무기는 이제부터 이미 총을 샀거나 가지고 있다면 총알만 사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문제는, 총알을 다 쓴 총은 땅에 내동댕이, 즉 버린다. 총을 또 비싸게 사지 않기 위해서 총알이 얼마 안 남았다면 전투시 다른 총으로 대신 싸우도록 하자.

  • 무기를 바꿀때 옷 안쪽 주머니에 기존 무기를 넣고 바꿀 무기를 꺼내는 현실적인 모션이 추가되었다.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에 교전중에 함부로 무기를 바꿨다간 병원가니 엄폐를 하고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 Npc들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진 탓에 한방 맞으면 아파서 휘청휘정거리기 때문에 자동조준이 아닌 pc판은 특히 게이토니 미션의 경우 달성조건에 명중률 몇%이상이 있으면 초보의 경우 달성하기 힘들다.

  • 근접 무기 전투의 디테일은 시리즈 최강이다. 주먹에서도 피하고 공격하는 모션이 상당히 많고(스피닝 백 피스트, 라운드하우스킥, 고자킥, 뒤돌아 차기 등등) 그냥 공격하는 것도 모션이 상당히 많다. GTA 5에서는 이런 점들이 많이 사라지고 싸움 패턴이 단순하게 됐다.

  • 게임패드를 사용할 경우 반동때문에 사격이 더 어렵다. 마우스는 버그로 인해 반동이 아예 존재하지 않아 조준한 곳에 탄이 정확히 다 박힌다.

5. 한글화[편집]

PC판의 경우 베타겜에서 '촌닭투'라는 유저를 중심으로 한국어패치가 이루어졌으며 올라오는 날 서버가 폭주해 버렸다.[20] 대부분의 인터페이스와 진행하는 데에 필요한 대사 자막이 한국어화되었다. 하지만 락스타 블랙유머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인터넷은 게임 진행에 필요한 이메일과 기본적인 부분들만 번역되어 있다. 인터넷 뉴스도 마찬가지로 보수성향 언론사 위즐 뉴스와 진보성향의 퍼블릭 리버티 온라인만 전체 번역이 되어있고, 중도보수 성향의 언론인 리버티 트리는 스토리 초반에 볼 수 있는 기사 몇개만 번역되어있다.

아마추어 번역이기 때문에 당연히 한국말을 통해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정도는 되지만 비속어나 은어를 비롯한 어감, 언어적 특성을 통한 유머나 풍자, 암시 같은 걸 느끼기엔 부족하다. 따라서 자신이 영어에 능숙하다면 되도록 영어로 플레이하도록 하자. 그래도 영어실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2018년 현재 스팀에서 받아지는 최신 버젼은 한글화 패치가 진행이 되지 않으므로 1.0.6.0으로 버젼을 낮추는 패치를 따로 구해야한다.

6. GTA: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DLC)[편집]

별개의 게임이므로 항목을 분리하였다. GTA: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항목 참조.

7. 커맨드 라인 (PC) [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GTA 4/커맨드 라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기타[편집]

SecuROM 7 등의 강력한 프로텍션을 적용해, 크랙 유저는 게임 초반에서 진행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멋도 모르고 게시판에 질문을 올린 복돌이가 집중포화를 맞는 일이 심심찮게 벌어졌다. 진행이 불가능한 것만 아니라, 버전에 따라서 화면이 술취한거 처럼 울렁거리고, 차에 타면 차가 멋대로 움직이는 등, 진행이 불가능 하다시피 했다. 개발자는 쉽게 락을 깨지 못할 것이라 장담했지만, 채 며칠 지나기도 전에 Razor 1911에서 크랙을 내놓으며 창과 방패의 싸움은 허무하게 종결되었다. Razor1911제 크랙판은 실행시 Razor1911 로고가 뜨면서 칩튠이 재생되는 것이 특징.[21]

PC판에선 멀티시 싱글 플레이용 트레이너가 먹히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져, 많은 이들이 손을 놓게 만들었다. 1.0.3.0 패치에서 일단 트레이너가 막혔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트레이너가 나오면 패치가 나오는 치킨 게임이 계속된다. 결국 트레이너 제작자가 손 뗐다가 확장팩이 나오면서 다시 트레이너를 내놓았다. 이후 1.0.7.0(스팀판)에서는 프리 모드에서만 트레이너가 먹힌다.

게임의 그래픽은 출시 연도를 감안하면 나쁘지 않지만, 그래픽 설정을 높게하거나 채도를 올려도 뭔가 칙칙하고 뿌연느낌이 감도는데, 몽환적인 느낌을 주려 한건지 푸르딩딩한 화면 필터가 씌워져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확장팩인 TLAD는 누리끼리한 필터가 있고, TBOGT는 화려한 느낌을 주기위함인 듯 화면 필터를 제거해 둔 깔끔한 그래픽이다. CleanIV 라는 타임사이클 수정 모드를 설치하면 이 필터를 없앨 수 있다. 밑의 ENB를 설치할 사양이 안되거나 버그가 생길 경우, 아니면 오리지날 그래픽을 즐기면서도 깔끔한 화면을 보고싶다면 설치하도록 하자. 비교 영상

각종 팬카페나 해외 포럼을 뒤져보면 그래픽과 관련된 패치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족한 그래픽이나 최적화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그 중 하나인 GTA4 iCEnhancer 모드이다. 이런 그래픽 패치를 ENB라 부르며, iCEnhancer의 경우 상당한 고사양을 요구하나 그만큼 퀄리티가 높다. 그러나 대부분의 ENB들은 스팀버전인 1.0.7.0이 아닌 1.0.4.0, 1.0.0.4에 맞추어졌다는 것이 문제. Vucko 5.0 이후 버전, iCEnhancer 등이 1.0.7.0 호환이 되나 가끔 화면이 붉게 변하는 등 버그가 있다. 이후 출시된 CryENB는 1.0.7.0 전용으로 출시되었지만 적용시 일부 컴퓨터에선 HUD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

게임 자체 안티 엘리어싱이 없어서 사양이 아무리 높아도 계단현상은 해결할 수 없다. 거슬린다면 그래픽 드라이버 제어판에서 강제로 안티를 걸거나 인터넷에서 엔비디아라면 FXAA, AMD라면 SMAA 인젝터라는 모드를 구해서 안티를 걸어주면 된다. 단 모드로 안티를 걸 경우 주기적으로 매우 큰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 그냥 드라이버 제어판으로 강제 안티를 거는 것이 안정성 측면에서 낫다.

게임 초반부에 무기를 가지고 무난하게 미션을 넘기고 싶다면(혹은 빠르게 무기를 얻고 싶다면), 자동차로 경찰을 들이받아 권총을 입수한 후에, 게임에서 제일 처음 등장하는 니코의 아지트로 이동하자. 물론 수배레벨이 2 이상 붙어있어야 한다.[22] 건물 안에 들어가 계단 위에서 방금 들어왔던 빨간 문을 조준하고 있으면, 알아서 경찰이 온다. 머리나 상체를 노려, 경찰들을 사살한 다음 니코의 체력이 바닥났을 때 즈음 니코의 방안으로 들어가 세이브 해주자. 체력은 가득 차고, 바닥에는 무기들이 널브러져있다. 이런식으로 무기를 파밍 할 수 있는 곳이 찾아보면 상당히 많은데, 5~6번만 해도 권총탄이 천발 넘게 있고, 샷건 탄환과 500여발의 M4, 적은 확률로 SMG까지 얻을 수 있다.
또,게임 중반부에서는 무기상점에서 무기를 사고 주인을 죽이는 식으로 무기와 데저트이글 탄을 모을 수 있다.[23] 또 주인을 죽이면 갱들이 몰려오는데,이들은 각각 샷건, m4, mp10를 준다..[24]

아니면 죽어서 병원에 간뒤 총기난사를 하다보면 경찰들이 차근차근오는데 이걸 쏴죽이다보면 권총,샷건,mp10,m4등을 얻을수 있다. 싸우면 경찰들이 잠깐 안 들어오는데 이때 음료수 자판기에서 음료수 마시며 체력보충하며 싸우면 별4개도 여유롭다. 심지어 건물이라서 헬기에서 공격이 안 오기도 해서 쉽다.

경찰차를 타고 처형미션을 하면서 갱들 소탕을 하고 다니다 보면 초반에 얻을 수 없는 무기인 데저트 이글과 M700 저격소총이 간혹 나온다. 저격총이 없는 극초반에 꽤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데저트 이글이야 뭐 말할것도 없고. 단, 데저트 이글 구매는 박물관 미션 이후에나 가능해지니 이때는 권총을 줍지말고 지나가면서 줍는 식으로 탄약 보충을 하자.

라디오를 듣다보면 ANIME HON에 열광하는 남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광고를 발견할 수 있다.



GTA 4 역시 잘려나간 컨텐츠들이 많은데, 흥미롭게도 개발 극초기엔 GTA 산 안드레아스와 마찬가지로 리버티 시티(HD 세계관) 뿐만 아니라 아예 리버티 주(州) 전체를 배경으로 삼으려고 했었다.[25] 그러나 스케일이 큰 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댄 하우저의 의견을 받아들여 한 도시에만 집중하도록 계획이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현실의 뉴욕시와 매우 흡사한 맵을 얻게되었지만 전작의 많은 장점들을 잃게되었고, "도시가 좁고 돈도 쓸 곳이 없어서 게임이 너무 심심하다"는 유저들의 비판을 수용해 후속작인 GTA 5에서는 스케일이 커지고 컨텐츠도 다양해졌다.

물리엔진 탓인지 키보드가 심각하게 버벅거리는 경우가 있는데, 윈도우 7 유저 한정으로 만약 사양 문제나 키보드 입력 시간 문제가 아니라면 msconfig를 실행하여 서비스 항목의 Windows Event Log를 해제하고 컴퓨터를 재부팅한 후 다시 실행하면 해결된다.

팬 메이드 무비로 "더 트래쉬마스터" 라는 1시간 조금 넘는 장편영화가 만들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투브에 검색하면 볼 수 있다. 물론 한글자막은 없다. 제작자가 블랙 쉐도우라는 단편영화를 만든 이력이 있었고, 그 경험이 도움이 됐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머시니마라는 한계를 딛고 나름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감독은 2014년에 코벌트 오퍼레이션이라는 실사영화를 찍게 되는데 북한에 잡힌 흑인 주인공이 포박을 힘으로 풀고(...) 의자를 부시고 북한군 기지를 깽판으로 만드는 80년대에도 안먹힐 싸구려 영화이다.. 배급사는 라이언스게이트인데 듣보잡 배급사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을 보고 이 영화의 배급을 맡은 것인지 궁금할 따름.

총이 달려있는 헬리콥터로 가장 높은 빌딩에 밀착해서 총을 난사하면 별이 4개로 오른다. 9.11테러의 영향을 받은듯.



2016년 1월에 유튜브에는 GTA 4가 GTA 5보다 낫다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GTA 5/평가 문서 참조. 영상의 내용 해석[26] 반대로 5가 4보다 낫다는 영상도 있다. 여전히 평은 엇갈리는데, 4나 5 각자 일장 일단이 있다. 4는 디테일한 묘사와 현실적인 물리엔진, 묵직한 무게감 등을 들수 있고 5는 그래픽이 좋으며, 스케일이 크고 컨텐츠가 많지만 게임이 가볍고 쉽고, 아케이드틱하다.[27] 그러나 5편 역시 4편이 가지지 못한 디테일을 가지고 있으므로,[28] 어느쪽이 딱히 우월하다고 볼 순 없다.

자동차 패치가 상당히 많다. http://GTA4-mods.com 등지에서 패치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패치 방법은 구글링하면 다양한 방법이 나온다. 단순한 패치 외에도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OpenIV를 쓰는 경우가 많으나 단순히 패치를 원한다면 원클릭 차패치라 불리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훨씬 편하기 때문. 그러나 고용량의 차패치를 계속 한다면 택시 버그가 생기니 주의하자. 길거리에 자신의 차량과 같은 차종, 택시, 경찰차만 빼곡해지는 버그로, TrafficLoad 모드를 사용하면 극복이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택시버그 외에도 맵이 흐려지다가 나중엔 투명해지며, 장애물이 없던게 갑자기 보여서 운전 중 큰 피해를 입는 등 다른 문제가 생기기 때문. 심지어 나중에는 길거리에 운전자 없는 유령 차만이 돌아다니고(!) 그마저도 차를 아예 탈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 게임을 진행할 수 없다. 트레이너로 차량 소환도 먹히지 않는다. 게다가 이 맵로딩 문제는 초고사양 컴퓨터를 갖고 와도 해결이 안 된다! i7 프로세서에 GTX980을 달고 RAM을 16GB로 증설해도 여전하다. 이는 게임 구조상 문제로 보인다. SA, 5는 이런 문제가 없다. 그러므로 차 패치는 적당히 하자. 압축파일 기준 5MB가 넘으면 피하는게 좋다. 3MB라도 고퀄리티를 뽑아내는 고급 제작자가 있는가 하면 15MB임에도 해상도만 좋은 깡통을 뽑아내는 제작자가 있다.

동명의 피쳐폰용 게임도 존재한다. 혹시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지않았거나 구형 KH1200[29]이나 노키아 6210s를 가지고 있는 위키러라면 한번 넣어서 해봐도 좋을듯 하지만 JavaME를 이용해서 만든 GTA 4의 이름을 도용한 조잡한 GTA 짝퉁 게임. 심지어 게임내 등장인물들의 사진을 GTA 4의 등장인물들의 사진을 갖다쓰기도 했다. 게임플레이는 시리즈 초대작와 비슷하지만 퀄리티는 당연히 비교가 안된다.

2016년 11월 29일 락스타에서 1.0.8.0 패치를 공개했다.


본작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담당 성우를 설명한 동영상.

어째서인지 고급 옷가게인 페르세우스에서 살 수 있는 옷이 콘솔판과 PC버전이 각각 다르다. 콘솔버전에 있던 재킷안에 터틀넥을 받쳐입는 의상은 모두 쓰리버튼&쓰리피스 정장으로 교체되었고, 콘솔의 정장은 단추가 풀린 상태였으나 PC에선 모두 채워져있다. 구두도 콘솔버전에 있던 로퍼가 PC버전에선 모두 옥스퍼드로 교체되었다. #

9. 멀티플레이와 알아둘 사항[편집]

이번 작은 GTA 2 이후로 9년만에[30]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멀티플레이를 할 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몇가지 서술을 해 보자면,

9.1. 세션 오류[편집]

핑이 높은 방에 들어갈 시 세션오류가 뜬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세션오류의 대부분의 경우는 DMZ설정을 하고 나면 해결이 된다.

9.2. 비공개 방[편집]

많은 신입 유저들이 비공개 방을 파는방법을 몰라서 공개방으로 판 다음에 추가로 들어오는 사람을 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하다보니 방에 들어가자마자 영문도 모른채 킥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비공개 방을 만드는 방법은 휴대폰으로 게임 방을 만들때 마지막에 Start Game을 선택하지 말고 밑의 Private Slots을 선택하여 Max로 하자. 그러면 초대를 받은 사람만 들어올수 있고, 방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초대를 할 수 있다. GFWL 친구 상태에 멀티플레이 중이라고 나오나 게임참가 항목이 없다면 비공개방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9.3. 서버 지연[편집]

서버 지연으로 인하여 판정이 늦게 들어가는일이 해외유저랑 할땐 항상 일어난다. 간단히 총을 쏘다가 말았는데 상대가 죽는것을 볼 수가 있다.

9.4. 반 정품[편집]

트레이너를 넣거나,[31] 그래픽 패치를 하는 경우 등 게임 내부 파일을 조작할 경우, 반 정품이라고 불리우는 상태가 된다.[32][33] 반 정품 상태가 되면, 멀티플레이에 들어갈때 반정품 상태가 아닌 사람이 만든 방은 Mod 오류가 나면서 들어갈수가 없다. 반 정품 상태인 사람이 방을 만들경우엔 정품이든, 반 정품이든 들어 올 수 있다.[34]

10. 관련 링크[편집]

11. 모바일 이식에 대하여[편집]

우선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모바일'의 뜻은 단순히 휴대 가능한 기기인 게이밍 노트북, 휴대용 게임 콘솔 등을 가리키는 것이 아닌 안드로이드 등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등의 ARM 디바이스를 가리키는 것이다.

PC/게임 콘솔과 대략 10년의 텀을 두고 발매되는 GTA 시리즈의 특성상, 2018년에 GTA 4의 모바일 발매를 바라는 팬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관련 포럼에서는 아직 불가능하지 않냐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그 이유로 먼저 GTA 4에 쓰인 락스타 고급 게임 엔진의 사양이 상당히 높으며, 최적화 또한 부실하다. 기존 GTA 시리즈의 경우는 렌더웨어 게임 엔진을 사용했는데, 원래부터 여러 종류의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었던 데다가 이미 휴대용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에서 쓰였던 만큼 모바일로 이식하는 일이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락스타 고급 게임 엔진은 심지어 최근 출시된 GTA 5에서도 일부 효과를 빼버릴 정도로 기기의 사양을 많이 사용하기에 모바일에 쓰이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평이 많다. 거기에 락스타 샌디에이고 개발팀이 무더기로 퇴사하면서, 기존 엔진을 고쳐서 쓰기만 하고 있는 락스타 게임즈 입장에서는 모바일로 포팅할 여력이 더욱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ARM 디바이스의 그래픽 성능은 10년 전의 x86 디바이스와 비교해 봐도 형편없이 밀린다. 현 세대 모바일 그래픽 칩셋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테그라 X2의 GP10B를 봐도 그래픽 성능이 엔트리급 GPU인 MX150 수준인데, 문제는 모바일 기기들의 해상도가 어지간한 컴퓨터 모니터보다도 높다는 데에 있다.[36] 당장 작은 스마트폰에 FHD 해상도를 쓰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는 웬만한 메인스트림 17인치급 노트북 컴퓨터와 비슷한 수준이다. 결국 현용 휴대기기로 최소 30프레임 이상을 뽑아내면서 GTA 4를 출시하려면 상당한 수준의 시각 효과를 삭제해야 하는데, 이는 사실상 게임 자체를 갈아엎는것과 마찬가지로 힘든 일이거니와, GTA 4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물리 엔진을 다운그레이드한다면 반쪽짜리 게임이라는 비판이 많을 것이다.

12.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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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작품 목록

시리즈 목록

2D 세계관 (1997~1999): GTA (1997) · 런던 (1999) · GTA 2 (1999)

3D 세계관 (2001~2006): GTA 3 (2001) · 바이스 시티 (2002) · 산 안드레아스 (2004) · 어드밴스 (2004) ·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 (2005) ·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2006)

HD 세계관 (2008~2013): GTA 4 (2008) ·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2009) · 차이나타운 워즈 (2009) · GTA 5 (+ GTA 온라인) (2013)

문서가 개설된 기타 문서

나무위키 GTA 프로젝트

파일:소셜클럽_아이콘.png 락스타 소셜 클럽 지원 게임

GTA 4 (2008) · 미드나이트 클럽: 로스 앤젤레스 (2008) · GTA: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2009) · GTA: Chinatown Wars (2009) · Beaterator (2009) · 레드 데드 리뎀션 (2010)


L.A. Noire (2011) · 맥스 페인 3 (2012) · 맥스 페인 iOS, Android (2012) · GTA 5 / GTA 온라인 (2013)


불리 애니버서리 에디션 (2016) · 레드 데드 리뎀션 2 (2018) · 에이전트 (T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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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7)

[1] 왼쪽에 있는 여자는 게임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Lollipop Girl이라고 불리는 매춘부인데 유저들이 찾으려고 생고생을 다하다가 결국 못 찾았다. 경찰차의 컴퓨터나 인터넷의 경찰 사이트에 접속해서 Lola Del Rio를 찾으면 정보가 나오고 부두 근처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비슷해 보이는 창녀만 보이고, 진짜는 안 보인다.[2] XBOX ONE 하위호환 가능[3] 생년월일로 성인인증을 거쳐야 한다.[4] 한화로 약 1200억 원 정도.[5] 2013년 GTA 4의 기록을 깬 게임이 등장했는데 바로 후속작인 GTA 52억 6천 5백만 달러 정도이다.[6] 그런데 그 1등이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다. 항목 참고. 메타크리틱 최초 99점 기록뿐 아니라 게임스팟, IGN, 패미통 만점 등의 고평점을 기록했다. 이 게임은 닌텐도 역사상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불리는지라 이기지 못한 것도 그리 아쉬운 일은 아니다.[7] 예를 들어 세르비아 출신인 니코와 로만 등은 소위 말하는 '러시아식 영어'를 구사하며, 자메이카 출신인 리틀 제이콥은 (거의 알아듣기 힘든) 자메이카식 영어(이른바 파투아Patois라고 하는)를 구사한다. 다만 락스타 측의 무지로 설정상 북한 출신인 등장인물 김영국은 일본식 영어를 사용한다.[8] 상대의 무기를 쏘면 무기를 떨어뜨린다거나, 총을 쏘고 있는 상대를 맞혔을 시 비틀대며 허공이나 바닥에 난사한다거나, 다리를 쏘면 비명과 욕을 하며 고통에 데굴데굴 구른다거나, 난간 주변의 적을 맞히면 비틀대며 추락한다거나, 넘어진 적이 누워 있는 상태에서 총을 쏘며 발악하는 등.[9] 하지만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 그 컷 시퀀스를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했다는 지적도 했다.[10] 미친 성인 문신방이라든지, 우리들과 흩뜨리지 말라(Don't mess with us로 추정)라든지.[11] 미션 리플레이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부터 도입되었다.[12] 그런데 정작 탱크와 비행기는 후속작인 GTA 5에서 부활한다. 탱크는 TBoGT에서 NOOSE APC로 부활하긴 했으나, 바퀴가 달려서 나온 것으로 보아 현실성을 추구하는 gta4 개발 당시에는 무한궤도의 구현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뺀 것이라는 의견과, 비행기는 911을 의식해서라는 주장이 있다. [13] 스킵을 하지 않고 한 구역에서 건너편 구역(예를 들어 브로커에서 앨곤퀸/올더니라든지)까지 택시를 타고 가야 되는 트로피(도전과제)도 있다.[14] 듀얼쇼크3부터 L2, R2 버튼은 아날로그 레버로 바뀌어 압력의 강약에 반응한다. 키보드는 당연히 그런 거 없으므로..[15] 물론 아예 없는건 아니다.길 가다가 허공에다가 총 쏘면 반격하기도 한다.[16] GTA 위키아에서 추정[17] 단, 전작들과는 달리 차고 안으로 들어가는 걸 경찰 눈에 띄면 도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나마도 더 빡세졌다.[18] 경찰이 니코를 잡으려고 아지트까지 쳐들어왔다가, 니코가 세이브하려고 자면 도로 물러가는 웃지 못할 상황도 연출된다.[19] 정면으로 갖다대면 차만 날아가고 니코는 튕겨나온다.[20] 베타겜의 목적 자체가 뭐하는 곳인지 단번에 잘 알려주는 예라 할 수 있겠다.[21] 물론, Razor 1911도 단점은 있다고 하는데 그래픽 관련 설정이 가장 낮게 세팅 되어 있고, 자동 설정하면 화면이 작아진다고 한다. 거기다, 그래픽관련 설정은 따로 조작 할 수 없다. 또다른 문제점은 windows game live계정 연동을 못쓰니 그 계정의 세이브파일이 적용안된다고 한다.[22] 권총을 얻고 경찰을 사살하면 수배레벨이 3으로 올라간다.[23] 꼭 무기를 안사도 되지만 그러면 돈을 안주고 데글만 준다.[24] 가끔 수류탄이나 화염병을 준다고 하는데, 확실하지 않음.[25] 현재 게임 파일에 사용되지 않은 몇 가지 마을 이름이 남아있다.[26] 현실성에 대한 이중잣대가 많아 상당히 편향된 해석이니 참고할 것. [27] 물리엔진의 경우 5는 4와 같은것이 쓰였다고는 하나, 4에서 혹평을 들었던 최적화를 위해 디테일을 대거 삭제하였다. 또한 해당 물리엔진을 만든 락스타 샌디에이고 개발진들이 5 개발 과정에서 대거 이탈하는 일이 있기도 했다고.[28] 대체로 무기 장전이나 모션같은 그래픽적인 면에서는 5편이 훨씬 디테일하다. 자세한 건 이 영상 참조.[29] 펌웨어 버전이 10이상이면 앱실행 불가(...)10미만이면 가능(원인제공은 KT로 추청)[30] 중간에 LCS, VCS는 멀티가 가능했으나 그것들은 PSP판만 가능하고 PC판은 9년만이다.[31] 치트키 사용시 발생하는 페널티를 없애는 크랙으로 실행 파일을 바꿔서 적용시킨다. Windows XP에서만 적용된다.[32] 이 경우 스팀 버전은 스팀을 통해서 들어갈 수가 없다. 폴더를 찾아서 실행 파일을 클릭해야한다.[33] 몇 몇 패치는 해도 반 정품 상태가 되지 않는다.[34] 당신이 정품상태에서 프리모드 방을 만든다면, 트레이너 이용자가 들어와서 깽판을 칠 수는 없다는 이야기다.[35] 게시글 번역자와 블로그 운영자가 동일인물이다.[36] 심지어 상기한 테그라 X2는 높은 발열과 전력 소모로 인해 개발자 보드인 엔비디아 젯슨을 제외하면 사용되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