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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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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테프트 오토: 온라인
Grand Theft Auto: Online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Artwork-GTA_Online.jpg

개발사

락스타 노스

유통사

락스타 게임즈

출시일

PS3
XBOX 360

2013년 10월 1일

PS4
XBOX ONE

2014년 11월 18일

Windows

2015년 4월 14일

심의등급

ESRB

Mature (M)

GRAC

청소년이용불가

장르

온라인 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 파일:XB360.png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 파일:XB1.png / 파일:윈도우.png

한국어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1]


1. 개요2. 특징
2.1. 오픈월드2.2. 세션2.3. 캐릭터2.4. 랭킹2.5. 현금2.6. 부동산2.7. 이동 수단2.8. 사용자 제작 컨텐츠
2.8.1. 생성기2.8.2. 편집기
3. 플레이 요령
3.1. 플레이 시작 시 행동 요령3.2. 습격을 통한 성장3.3. 세션 내 활동을 통한 성장3.4. 무기 구매3.5. 결론 및 정리
4. 특전과 부가기능
4.1. 락스타 소셜 클럽 계정 연동 특전4.2. 패시브 모드4.3. 현상금4.4. 비매너 플레이어 세션
5. 습격(Heist)6. 문제점7. 업데이트8. 평가9. 관련 링크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공식 플레이 영상


GTA 5에 기반한 온라인 게임. GTA 5에 포함되어 있어 GTA 5를 구매하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GTA 5 발매 전 이미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어 전 세계에 수 많은 GTA 팬들을 설레게 했으며, GTA 5 패키지 발매인 9월 17일부터 "과연 온라인은 어떨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온라인 게임답게 임무나 차량 등 컨텐츠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다. GTA 온라인은 GTA 5에 포함되어 있으니 정확한 업데이트 정보는 Rockstar 지원의 게시글을 참고하면 좋다.

GTA 온라인의 본체인 GTA 5가 첫 정식 한국어판 발매라 그런지 한국 플레이어들에게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인다. Rockstar Games 코리아 유튜브 채널로 한국어 자막과 성우의 목소리가 담긴 트레일러 영상을 올린다던지 영문 공지사항이 올라오고 며칠 후에 한국어 공지사항을 추가한다던지 말이다.

리다이렉트가 GTA 5 온라인으로 되어 있기는 하나, 정식 명칭은 GTA 온라인(Grand Theft Auto Online)으로 GTA 온라인을 GTA 5 온라인이나 GTA 5, GTA 5 멀티 등으로 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단순히 GTA 5의 멀티플레이 기능이 아닌 독자적인 컨텐츠와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GTA 5를 기반으로 만든 온라인 게임에 가깝다. 맵과 엔진, 오브젝트 등을 제외하면 사실상 다른 게임이라는 말. GTA 4EFLC도 이런 식이었다. 이곳 나무위키는 물론 락스타 게임즈에서도 아예 별개로 취급 중이니 알아두도록 하자.

여담으로, PS3/360 버전 발매 초기에 동시 접속자 수 1500만명 돌파라는 미친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 세계의 모든 온라인 게임을 다 통틀어서 1위 기록이다. [2]

2. 특징[편집]

2.1. 오픈월드[편집]

멀티플레이어 온라인임에도 GTA 5와 동일하게 오픈월드이지만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인구 밀도가 적거나 동물이 없는 등 GTA 5보다 구현력이 떨어지는 면이 있다. 그러나 대신 연락책 임무, 레이스 등을 할 수 있으며 자유 모드에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기타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가령 갱 지역에서 갱 어택을 하거나 플레어어를 학살한다던지...

GTA 5(스토리 모드, 북부 양크턴 제외)와 공간적 배경은 같다. 그래서인지 샌디 사막의 절대악 트레버 필립스와 그의 동료 론이 등장한다. 또한 레스터 크레스트나 에디 토 등 스토리 모드에서 임무를 진행하면 볼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 등장하지 않는 인물인 프랭클린 클린턴이나 마이클 드 산타는 직접적인 등장이 없으며, 언급으로만 나오는 상황이다.

2.2. 세션[편집]

파일:V0WFAkJ.png
GTA 온라인의 세션 구조를 설명하는 사진.

플레이어는 '세션' 이라는 하나의 서버에 접속하여 플레이하게 된다. 처음 들어온 플레이어(그리고 세션에서 마지막에 남은 플레이어)가 서버 역할인 '호스트'를 하게 되며[3], 락스타 측에서 관리하는 서버는 플레이어의 게임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등을 저장한다. 다시 말하자면 게임을 하면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이벤트는 클라이언트 단에서 처리된다. 덕분에 GTA 온라인에는 수많은 세션이 있고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세션을 만들 수도 있지만, 이는 아래 문단에서 지적하고 있는 치트 사용이 끊이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세션의 종류에는 공개 세션, 초대 전용 세션, 조직 세션, 비공개 조직 세션, 비공개 친구 세션, 솔로 세션(플레이에 제한이 있다),이 있으며 온라인으로 바로 접속하여 플레이하게 되는 세션은 자유 세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 세션에는 최대 30 명(PS3, Xbox 360은 최대 16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상에서 타인의 차량을 지나치게 많이 파괴하거나 작업 도중 나가는 등 비매너 행위를 하면 비매너 수치가 쌓이며 비매너 플레이어가 되면 일명 트롤촌으로 불리는 '비매너 플레이어 전용 세션'에 갇히게 된다. 예전에는 치트(핵) 사용자들을 모아놓는 치트 플레이어 전용 세션도 있었으나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2.3. 캐릭터[편집]


위는 Xbox 360에서 남성 및 여성 GTA 온라인 캐릭터를 생성하고 튜토리얼을 클리어하는 영상. 여담으로 도입부의 음악은 Change of Coast - Neon Indian, 라마의 차에 탑승 중 나오는 음악은 What You Wanna Do - Kausion이다.

GTA 온라인의 주인공. 라마의 친구들로 로스 산토스에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는 설정이며[4] 말이 거의 없다. 이벤트 씬에서는 말을 아예 안하고 실제로도 말이 없는 걸로 묘사되는 데, 온라인 캐릭터의 목소리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에 가까워 이런 식으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게임상에서 말 없는 주인공이란 플레이어가 그 주인공에게 이입이 잘 되도록 설정한 경우가 다수이고, 작중에서도 아무도 그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거나 말을 하는 것 처럼 묘사되는 것에 비해서 GTA 온라인에선 상당히 다른 편이다. 게임 내 NPC 중 레스터는 종종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말 없는 이상한 놈이라고 까이기도 하고, 빡쳐서 입을 다문 제랄드를 라마가 달래는 장면에서 소름 끼치는 벙어리는 이 녀석들 만으로 충분하다 라며 아주 대놓고 벙어리 취급한다. 어찌 보면 온라인상의 말 없는 주인공이란 복잡함을 과묵함으로 재미와 개연성을 동시에 잡은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5] 물론 연출상 그렇게 표현 될 뿐 실제로는 필요할때는 말을 주고 받는 걸로 나올때도 있다.

캐릭터는 한 계정당 2명[6]을 만들 수 있다. 남자와 여자 중 성별을 고를 수 있으며, 캐릭터 외형을 간접적으로 만들 수 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고른 다음[7] 턱 모양이나 코나 볼, 피부색 등 세세한 부분을 수정하는 방식인데 부모의 유전자를 크게 벗어나기는 힘들다. 이런 데서 쓸데없이 매우 현실적인데, 직접 해 보면 잘생기고 예쁜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정말 어렵다. 온라인 튜토리얼을 보고 캐릭터의 키가 작다고 불평하는 플레이어가 있는데, 설정상 GTA 온라인 캐릭터는 180cm가 넘고 라마는 2m가 넘는 거구이다.

여담으로 PS3와 Xbox 360은 특이하게 친가쪽 조부모와 외가쪽 조부모를 선택하여 아버지와 어머니의 외모가 결정된 후, 다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조합으로 내가 플레이할 캐릭터의 외모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선택 가능한 조부모는 코카소이드계, 니그로이드계, 몽골로이드계로 구분된다. GTA 5 콜렉터즈 에디션 및 PC판에서는 니코 벨릭과 같은 역대 주인공들을 부모로 선택 가능하다.

캐릭터의 능력치는 기력, 힘, 사격, 은신, 비행, 운전, 폐활량, 사이코 수치 총 일곱 가지가 있지만, 폐활량은 플레이어 정보에 보이지 않으며 온라인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다.[8] 동물이 나오지 않는 GTA 온라인의 특성상 폐활량 올려서 바닷속에 들어가봐야 별로 볼 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캐릭터 생성시 주어진 능력치 포인트를 사이코 수치를 제외한 능력치에 배분할 수 있으며 각 능력치에 알맞는 행동을 하다 보면 해당 능력치가 올라간다. 가령 예를 들면 운전을 하다보면 운전 능력치가 오르고 시민들을 학살하면 사이코 수치가 오르는 식.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이곳을 참조해보도록 하자.

능력치 관련 소셜 클럽 보상은 2개가 있다. 2개 다 사이코 수치에 관련된 것들이다. '워워 진정해'는 추가 RP 이외에 다른 보상이 없다.

명칭

보상

조건

워워 진정해
(Calm Down)

×

사이코 수치가 최대인 상태에서 진정하면 된다. 플래티넘 조건은 25회 또는 50회로 추정. 사이코 수치는 NPC를 학살하는 것보다 세션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을 20명쯤 사살하면 금방 꽉 찬다.

싸이코 킬러
(Psycho Killer)

티셔츠
(사이코 킬러)

사이코 수치가 최대인 플레이어를 사살하면 된다. 의외로 공개세션에 한 명씩은 있으니, 잘 노려보도록 하자. 플래티넘 조건은 100회인데, 사이코 한 명을 연속으로 죽여도 카운트되기 때문에 이 보상을 얻고싶다면 친구와 함께 번갈아서 노가다를 하면 된다..


온라인에서 집을 산 뒤 집에 있는 술을 퍼마시면 취하는데, 그 상태로 더 퍼마시면 캐릭터가 쓰러져서 가까운 병원 앞에서 스폰된다. 술이건 뭐건 적당히 마시자.

소속이 딱히 정해지지 않은 인물들이기도 하다.[9] 그나마의 협력관계는 CGF(라마)[10], 마드라조 카르텔(마드라조)[11], 레스터 강도크루[12], IAA[13]밖에 없다. 메리웨더는 예외적으로 중립.[14] 나머지들은 죄다 갱 어택이나 미션에서 플레이어에게 갈려나간다.

여담이지만 굉장히 엘리트 범죄자들이다. 일단 전투능력은 기본이고, 차를 운전하면서 총격질에 해킹도 하고 헬리콥터는 물론 전투기까지 조종하는 걸 보면 대체 어디 출신이었는지가 궁금할 정도. 어쩌면 전직 용병이거나 특수부대 출신이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전직용병이거나 특수부대 출신이라면서 기본적인 능력치 스탭이 낮아서 또 그렇게 보긴 어렵다.

2.4. 랭킹[편집]

2.5. 현금[편집]

현금은 크게 세 가지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첫번째는 연락책 임무, 습격, 데스매치, 레이스 등의 작업을 마치면 보상을 받고[15] , 두번째는 상점을 털거나 자유모드 이벤트, 갱 어택 등의 자유모드 활동을 완료하면 얻을 수 있으며, 세번째는 플레이어간 경쟁하는 작업에서 베팅을 해서 버는 방법이 있다.

부와 범죄의 심연 및 반입 반출 업데이트 그리고 바이커 업데이트 이후로는 시큐어 에이전시의 CEO 나 VIP 또는 모터사이클 클럽의 두목이 되거나 거기의 조직원이 되어 돈을 버는 방법들이 추가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시큐어 에이전시 , 바이커문서 참조.

이 외에도 시민과 경찰, 혹은 지나다니는 플레이어들을 죽이면 소량의 현금을 떨군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고급차를 타고 다니는 NPC를 죽여도 현금 40불(한화 4만원) 이상은 드롭되지 않는다. 플레이어가 사망하면 그 자리에 소지하고 있던 현금 중 최대 500불까지 흘리니 돈 흘리고 다니는 게 싫다면 상시 인터넷 뱅킹으로 입금해놓도록 하자. 여담으로 GTA 5에서는 가능한 주식 투자가 GTA 온라인에서는 불가능하다. 지금은 병원비로 계산되는건지 은행에서 돈이 빠진다.

현금 관련 소셜클럽 보상은 2개가 있다. '무장 강도'는 추가 RP 이외에 다른 보상이 없다. 하지만 상점을 턴 수 만큼 문신이 해제 되는 것 도 있다.

명칭

보상

조건

도박꾼(허슬러)[16]
(The hustler)

문신
(허슬러)

플레이어끼리 경쟁하는 작업[17]에서 베팅으로 $50,000을 벌면 플래티넘으로 인정된다.

무장 강도
(Armed robber)

×

지도상에 위치한 상점은 20곳이 있는데, 모두 털면 된다.

2.6. 부동산[편집]

2.7. 이동 수단[편집]

GTA(Grand Theft Auto, 차량 절도 범죄)라는 이름에 걸맞게 길 가다 뺏어 탈 수도 있으며 뺏어 탄 차량 운전 중 경찰에 발각되면 지명 수배가 붙는다. 참고로 뺏은 차들은 가격이 100,000$가 넘어가는 고급 차량이 아니라면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가서 팔 수도 있다. GTA 온라인의 차량들을 보려면 해당 문서 참조.

차량은 위에서 서술한 차고에 보관할 수 있다. 차량을 차고에 넣거나 차량 개조점에 방문하여 추적기를 부착하여 플레이어가 차고 밖에서 차에서 내려도 지도에 표시할 수 있다. 차량을 보험에 가입하여 차량이 파손되면 보험사에 전화하여 일정금액을 보험료로 지불하고 동일한 차량을 차고에 배달받을수 있다.[18] 다른 플레이어가 내 차량을 파괴했다면 그 플레이어가 보험료를 지불하며, 플레이어의 접촉이 없는 여러 차량 파괴 및 주유기에 부딫혀 파괴된 것 외에는 플레이어가 지불한다.

차량 안이나 차량 근처에서 경찰에 의해 죽으면 높은 확률로 차량이 경찰 견인소에 끌려간다. 견인소에 찾아가 돈을 내고 차량을 되찾거나 견인소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차량을 그냥 가져올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지명수배 2단계가 기본으로 붙고 나오는 과정에서 경찰을 사살한다면 3단계가 붙는다. 정말 돈이 귀중하다면 담을 넘어 차를 훔친 후, 근처의 메트로 터널이나 철도 터널로 들어가면 손쉽게 별을 없앨 수 있다. 되도록이면 경찰을 사살하지 않는게 좋다.

게임 설정상 집 밖에는 한 대의 차량만 꺼낼 수 있다. 한 대의 차량을 꺼내면 기존에 꺼내져있던 차량은 차고에 자동으로 들어가며, 만일 자신 소유의 차량을 다른 플레이어가 타고 있는 상태라면 해당 플레이어가 내리기 전 까지는 차고 밖으로 자동차가 꺼내지지 않는다. 기존 차량이 견인소에 있던 상태라면 차고에 들어가지않고 그냥 파괴된다. 물론 보험료는 플레이어 부담.

차량을 보관하는 차고에는 정비공이 존재하며 집에 기본적으로 딸린 차고와 클럽하우스 차고를 포함해 차고 하나당 50 GTA$를 받아간다. 게임 내 휴대전화 연락처에서 정비공에게 전화하거나 상호 작용 메뉴에서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예전에는 정비공 NPC가 배달해주었으나 오다가 차를 긁는다던지, 엉뚱한 곳에 배달한다던지, 오다가 플레이어에 의해 죽는다던지 하는 문제가 있어서 스폰 형식으로 바뀌었다.돈이 부족하여 일당이 지급되지 않으면 정비공을 호출할 수 없고 돈이 준비된 뒤에도 최소 하루(현실 시간으로 48분)를 기다려야 한다.

상호작용 메뉴에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차량에 탑승할 수 있는 사람을 지정(나만, 동승자, 친구, 조직 등)할 수 있으며 문과 트렁크, 시동, 라디오 등을 조작할 수 있다. 누가 내 차를 타고 도망갔다면 상호작용 메뉴에서 차량 비우기를 통해 강제로 내쫓을 수도 있다.

게임 내 로스 산토스 커스텀, 비커의 차고(특수 차량 개조 가능), 베니즈 오리지널 모터 웍스(배니즈 차량만 개조 가능) 에서 차량을 개조할 수 있다. 성능부터 외관, 내구도, 경적 등 엄청나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특히 베니즈 차량은 커스터마이징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물론 개조 비용이 엄청나게 비싸다. 어느 정도냐 하면 로우라이더들의 유압장치 장착 비용이 무려 25만 달러이고 설튼 RS나 밴시 900R은 풀튠에 120만 달러 정도가 든다. 오죽했으면 1월 업데이트가 부당 이득 업데이트 파트 3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

무기가 달린 차량[19]이나 너무 크거나 길어 차고에 들어가지 않는 차량, 항공기 류 등의 특수 이동 수단을 구입하면 휴대전화로 페가수스에 전화하여 근처 픽업 지점에 배달할 수 있다. 매번 배달할 때 마다 200달러가 나간다. 자전거는 배달할 수 없으며 차고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꺼내야 한다.

2.8. 사용자 제작 컨텐츠[편집]

2.8.1. 생성기[편집]

메뉴-온라인-생성기로 들어가면, 이 기능으로 유저가 직접 장애물, 무기 등을 직접 배치하여 레이스, 데스매치, 점령, 라스트 팀 스탠딩을 만들어 플레이할 수 있다. 유저들이 제작한 작업들을 플레이하려면 여기에서 작업을 검색해서 즐겨찾기에 추가한 후에 플레이하면 된다.

  • 레이스 - 지상, 바이크, 항공, 해상 레이스를 만들 수 있으며, 2016년 8월 2일에는 스턴트 레이스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장애물을 교묘하게 배치하면 고층 빌딩을 타고 올라가는 정신나간 레이싱을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고, 완전 직선도로에 길이도 1km 밖에 안 하는 매우 짧고 단조로운 레이싱을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이용하여 빠르게 랭크를 올리는 작업이나 레이스 우승 횟수를 빠르게 올려 차량 개조 항목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 데스매치 - 일반, 팀 데스매치를 생성할 수 있으며, 라이드 데스매치는 생성할 수 없다.

  • 점령 - 쟁탈, GTA, 확보, 기습을 생성할 수 있다. 앞의 3종류는 목표물을 1개만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며, 점령과 관련된 소셜클럽 보상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생성기에서 만들어서 하는 편이 쉽다. 또 점령은 목표물을 획득하기만 해도 RP25가 올라가므로, 이를 이용해서 빠른 랭크업을 할 수도 있다.

  • 라스트 팀 스탠딩 - 라스트 팀 스탠딩을 생성할 수 있다.


또 생성기 기능은 게임을 종료할 때에나, 공개세션에서 초대세션으로 빠져나갈 때에도 쓸 수 있다. 생성기로 빠져나온 상태에서 메뉴-온라인-초대 전용 세션을 누르면 초대 세션으로 이동한다.

생성기 관련 소셜클럽 보상은 5개가 있다. 5개 중 4개는 추가 RP 이외에 다른 보상이 없다.

명칭

보상

조건

경기 설계자
(The macthmaker)

×

생성기로 데스매치를 생성하면 된다. 점령이나 라스트 팀 스탠딩은 생성해도 카운트되지 않는다. 플래티넘 조건은 25회로 추정.

경주장 설계사
(Track builder)

×

생성기로 레이스를 생성하면 된다. 플래티넘 조건은 25회로 추정.

좋아요
(Well received)

×

다른 플레이어들이 내가 만든 작업을 플레이하고 '좋아요'를 눌렀을 때 카운트된다. 플래티넘 조건은 100회.

유행을 선도한다
(Reeling them in)

×

다른 플레이어들이 내가 만든 작업을 플레이 한 횟수만큼 카운트된다. 플래티넘 조건은 100회.

(보상)[20]

티셔츠
(락스타)

설명에는 'Rockstar 게임즈가 발행한 작업을 생성하십시오'라고 되어 있는데, 원문은 "Have a job verified by Rockstar"로서 본인이 생성기로 만든 작업을 락스타가 인증해주면 받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엄청나게 잘 만들어서 인지도가 높아지거나 크류에서 지인동원하여 투표조작을 하는 수밖에 없다.

2.8.2. 편집기[편집]

PC 버전의 GTA 4, 그리고 GTA 5(스토리 모드)와 마찬가지로 Rockstar 편집기를 이용해서 게임 플레이를 녹화하고, 녹화한 클립을 편집하여 영상을 만들 수 있다. 게임 내 녹화 기능이 흔지 않은 기능인데다 퀄리티까지 높으니 과연 락스타이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단순한 조작과 엄청난 기능에 놀랄 것이다. 자유모드 이벤트 업데이트로 PC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Rockstar 편집기가 PS4와 엑스박스 원에서도 Rockstar 편집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Rockstar 편집기로 만들어진 영상은 유튜브에 바로 올릴 수 있다.

편집기 관련 소셜클럽 보상 항목은 없으나, 도전과제는 몇 개가 있다. 해당 문서 참고.

3. 플레이 요령[편집]

자세한 내용은 GTA 온라인/관련 정보 참고.

3.1. 플레이 시작 시 행동 요령[편집]

아마 맨 처음 GTA 온라인에 들어서면, 딱히 시키는 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나 랭크를 올릴 수 있는지 등의 정보가 없어 뭘 해야할지 몰라 막막할것이다. 의외로 처음 1랭크부터 5랭크까지 올리기가 은근히 까다로운데, 그 이유는 임무는 최소 5랭크 이상을 요구하고 라마의 미션도 랭크를 어느정도 올려야 나오므로 1랭크 상태에서는 혼자서 할게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편의점 털이. 편의점을 턴 다음 경찰의 추격을 피하면 별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RP를 얻을 수 있다. 편의점 주인을 죽이지 않은 경우에는 별이 2개로 뜨고, 편의점 주인을 죽인 경우에는 별이 3개, 그리고 지명 수배가 없다 해도, 편의점을 자주 털수록 별이 많이 더 많이 뜬다. 세션을 바꾸면 초기화된다. 초보라서 운전 능력치가 좋지 않기 때문에 미끄러지고 흔들리기 쉬운 자동차보다는 길가에 흔히 돌아다니는 싸구려 오토바이를 타고 길이 아닌 곳으로 질주하는 방식으로 경찰을 피하면서 RP를 얻다보면 5랭크 달성을 쉽게 할 수 있다. 아니면 처음에 튜토리얼을 진행한다면 랭크 3정도까지는 쉽게 올릴 수 있다. 다만 라마 미션을 진행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초보가 할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며, GTA 5에서 충분히 숙달했다고 하더라도 능력치가 부족해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

성장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은 연락책 임무를 통해 초반에 성장하는 것이 좋다. 4인이 하는 습격과는 달리 임무는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돈과 RP를 모두 적절하게 주기 때문이다. 저렙 때는 임무 중 '합의 재판'을 애용하는 것이 좋다. 일단 임무 시스템 자체가 모든 임무에 대하여 시간에 정비례한 똑같은 보상을 주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쉬운거로 15분 뻐기는게 가장 좋다. 합의 재판 어려움(보상 1.5배)으로 하고 15분 기다린 뒤 클리어하면 2만이 약간 못되는 달러와 적절한 RP를 얻는다. 퍼시픽 준비작업 어려움 보상이 2만 5천 달러임을 생각하면 적지 않다. 임무만 15분 주기로 해도 무기/탄약이나 고급 아파트 살 정도의 돈은 생기니 참고하자. 합의 재판은 변호사 죽이고 경찰 따돌리고 물건 전달만 하면 되는 임무라 매우 쉬운 축에 든다. 이 임무가 힘들다면 차 한대 훔친 후 별 1개의 경찰 수배만 따돌리면 되는 '대출 만기'도 좋다. 괜히 저렙이 타이탄 임무처럼 전투가 많은 임무 했다간 끔살 확정이다. 참고로 임무와 습격에서 적을 죽일 때마다 RP가 들어오기 때문에 전투가 많은 것들이 평화로운 것들에 비해서 추가적인 RP는 더 많이 얻는다. 나중에 성장하고 방탄 구루마를 구매하면 폭력의 배출구나 옥상 싸움 임무를 하게된다. 15분 클리어 기준으로 돈과 RP를 더 많이 준다.

초반에는 차팔이를 통해 돈을 긁어 모으는 것도 나쁘지 않다. 현실 시간으로 48분마다 차를 팔수 있는데, 10만 달러 이상의 차량은 팔지 못하므로 최대 9천 5백달러 가량을 벌 수 있다.[21] 차팔이 몇번 하면 뭐가 비싼거고 뭐가 싼건지 대충 눈에 익기 시작하니 짬을 쌓아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람파다티 펠론 GT가 9500달러로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다. 다음으로 팔만한 차량이 9000달러를 받을 수 있는 갈리밴터 볼러이다. 또는 특수하게 얻을 수 있는 시민이 개조한 차량은 판매가가 1~2만을 훌쩍 넘는다. 덥스타 2나 개조 샌드킹 XL이 좋은 예. 5천 달러만 있어도 탄약/방탄복/스낵 사는데 부족하지 않으니 급전이 필요할 땐 차팔이를 하자. 임무 15분 기다리고 클리어해야 많아야 2만 달러정도 받는걸 생각하면 결코 적지 않은 양이다. 48분마다 차를 구해서 팔기 보다는, 주택을 산 후 차고에 훔친 차량들을 몰아넣고 시간마다 하나씩 꺼내서 파는 방법이 효율이 좋다.

여담으로, 한 때 차량 판매가를 조작할 수 있는 버그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하였지만 이내 버그 픽스&밴 웨이브의 후폭풍을 맞았다.

3.2. 습격을 통한 성장[편집]

돈과 경험치를 가장 많이 주는건 GTA 온라인의 상징과도 같은 습격이지만 저렙때는 습격에 끼어봤자 열에 아홉은 강퇴당하고 쫒겨난다. 최소한 랭크 20은 달아야 습격에 껴서 같이 플레이 할 수 있으니 그때까지는 참고 임무에 매진하자. 만에 하나 방장이 그냥 끼워주고, 본인의 실력이 출중하다고 할지라도 저렙은 무기 제한[22]과 체력량[23]이 치명적으로 다가오기에 잘 껴주지 않는다.[24] 물론 가장 편한건 인맥이 키워주는 것이다. 저렙 유저는 방탄복과 라이플, 본인의 실력으로 깨지만 고렙 유저는 방탄 구루마&탬파(무기화)를 끌고 와서 아무런 피해없이 정리하며, 적들의 무장상태가 조금이라도 중무장스럽거나 목표가 여러군데 있다 싶으면 버자드&새비지&라이노&APC같은 중장비를 끌고와서 미사일로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쓸어버리기 때문에 저렙유저들의 일손이 훨씬 줄어들고 쉽게 클리어한다.[25] 옥상 싸움같은 혜자스러운 임무를 열어주는 것은 덤.

만약 습격을 한다면 습격 정주행은 꼭 하길 바란다. 위의 트리에서 고급 아파트를 지르면 습격을 할 수 있는데, 플리카-탈옥-휴메인-시리즈A-퍼시픽의 모든 과정을 순서대로 깨면 100만달러 보너스가 주어진다. 게다가 각 습격은 처음으로 피날레를 깨면 10만 달러 보너스가 있으니 이것도 합치면 무려 150만 달러를 얻는 셈이다. 하지만 초보가 호스트하는 습격은 마지막 피날레가 아니라면 사람들이 거의 도와주지 않는다. 특히 휴메인 연구소는 고수 플레이어가 도와주지 않고 어중이떠중이만 있다면 무수한 실패를 맛볼 것이다. 만약 인맥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습격 정주행은 포기하고 임무에 집중하거나 어떻게든 인맥을 구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돈을 벌고 싶을땐 퍼시픽 스탠다드 습격이 가장 요긴하다. 최대 97만5천 달러를 먹을 수 있다. 물론 이는 배분 70%+엘리트 도전 성공+125만을 온전히 가져올 때의 얘기이다. 호스트라면 준비작업도 모조리 해야하지만 동시에 한국인 4인팟이면 너무나 쉽게 가능한 조건이기도 하다.

3.3. 세션 내 활동을 통한 성장[편집]

만약 오피스를 샀다면 추가적인 창고 구매가 필요하며, 추가적으로 버자드나 카고밥이 거의 필수로 필요하다.

버자드가 없으면 스페셜 패키지나 VIP의 명령 헤드헌터 하기가 어렵다. 헤드헌터는 구루마로 해도 상관없지만 도시 곳곳을 누비면서 미사일로 처리하는 버자드의 효율은 따라갈 수는 없다. 스페셜 패키지는 대부분 오피스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버자드가 없으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거기에 솔로 플레이를 한다면 같은 경로를 3번이나 왕복해야 하기 때문에 버자드가 있고없고 차이는 매우 커진다. 게다가 스페셜 패키지의 일부 구매 미션과 판매 미션은 버자드가 없으면 사실상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버자드는 CEO 메뉴에서 5만 달러에 대여할 수 있으나, 버자드를 직접 구매했을 경우에는 이 가격이 무료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필수구매가 된다. CEO 메뉴로 버자드를 불러낼 경우 다리 밑이든 2차선 도로든 조금만 평평하고 널찍한 곳이 있으면 버자드가 스폰되는데, 이는 다른 항공기 소환방법과 비교하면 매우 큰 장점이다. 맵 어디에 있든 CEO 메뉴로 버자드만 소환하면 원하는 곳으로 바로 날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카고밥이 없으면 반입/반출을 방해하는 NPC나 주행 중에 깎아먹는 것이 많다. 쫓아오는 자동차도 조준사격을 해서 조금씩 차량을 깎아먹지만 버자드가 날아오는 경우에는 버자드가 차량을 아예 걸레짝으로 만들어버리므로 버자드를 따돌릴 정도의 운전실력이 아니라면 카고밥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일부 미션에서 카고밥이 버자드에게 따라잡혀 추락하는 경우가 있는데, 카고밥 엔진이 꺼지더라도 천천히 추락하기 때문에 위치와 균형만 잘 잡아서 차량을 분리시키면 별 피해없이 창고로 차량을 가져갈 수 없다. 수리비 문제만 있고 이를 감수하겠다면 카고밥은 필수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돈만큼이나 시간 효율에서도 카고밥이 압도적이기에 카고밥은 필수가 된다. 지상에서 다른 차량들 피하면서 길따라 도로주행하는 것과 매달아서 공중에서 직선거리로 날아가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빠를지는 자명하다.

오피스 이외에 바이크, 벙커, 격납고 등은 이용해서 성장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이러한 시설들은 오피스 이후에 추가된 컨텐츠이긴 하지만 시설 구매와 업그레이드를 위한 많은 돈과 미션 클리어를 위한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면서도 효율이 오피스보다 못하기 때문이다.

3.4. 무기 구매[편집]

무기는 아래의 종류들만 입수, 소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분류

종류

추천 이유

해제 필요 레벨

중요도

권총

피스톨

빠른 자살 (소음기 업그레이드 금지)[26]

1

★★

AP 피스톨

차량 총격전 필수 무기

33

★★★★

신호탄 총

장난감 유도미사일 회피용 무기[27]

1

샷건

어썰트 샷건

근거리 총격전 필수 무기

37 / 39[28]

★★★★★

스위퍼 샷건

오토바이 및 보트 총격전 가능 무기

1

★★★

기관총

마이크로 SMG

차량 총격전 권장 무기[29]

5

★★

컴뱃 MG

중거리 총격전 권장 무기[30]

80

돌격소총

특별 카빈소총

중거리 총격전 필수 무기

1

★★★★

콤팩트 라이플

오토바이 및 보트 총격전 가능 무기

1

★★

저격총

스나이퍼 라이플

원거리 은신 총격전 필수 무기 (소음기 업그레이드 필요)

21

★★★★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

원거리 총격전 및 대공 견제용[31] 필수 무기

90

★★★★★

마크스맨 라이플

은신/잠입 총격전 필수 무기 (소음기 업그레이드 필요[32])

1

★★★

중화기

RPG

난장판 필수 무기

100

????

미니건

120

호밍 런처

1

콤팩트 그레네이드 런처

오토바이 총격전 가능, PVP 곡사포격용 무기[33]

1

★★★

투척 무기

점착 폭탄

가장 정확도가 높은 투척 무기

19

★★★★★

파이프 폭탄

총격전 도중 사용하기 가장 적합한 투척 무기[34]

1

★★★

눈덩이

논외

1

(...)



쓸데없는 무기들이 너무 많으면 급박한 상황에 신속하게 원하는 무기를 꺼내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외의 무기들은 모두 상기한 무기들의 하위호환 격이라 잘 쓰이지도 않는다. 또한 차와 마찬가지로 재정이 녹록치 않으면 저 중에서도 정말 자주 쓰는 주력 무기들 말고는 업그레이드를 삼가자. 돈을 조금 들여서 오피스+무기 캐비닛을 구매하면 안쓰는 무기는 캐비닛에 저장해두고 쓰고 싶은 무기만 쓸 수 있긴 한데, 문제는 가격이다. 오피스는 싼것도 100만 하고, 캐비닛은 50만씩 하는 가격을 지녔기에 퍼시픽 노가다로 충분히 돈을 벌고난 후에 사는 것을 추천한다. 뭐 CEO로 퍼시픽에 준하는 돈벌이가 가능하긴 하지만...

랭크가 낮고 가진게 없을 수록 상위 악질 플레이어들의 먹이가 되기 쉬운데, 패시브 모드를 적극 활용해야 그들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사실 이런 악질 플레이를 락스타가 그냥 방관하고 있고[35] 오히려 GTA 특성상 이런 PK를 권장하는듯한 분위기까지 풍기기 때문에 결국 내 목숨은 내가 지켜야한다.

간단한 상식으로, 모든 제한이 풀리는 시점은 랭크 135다. 랭크 100때 체력 최고치+모든 차량 업그레이드가 풀리며, 랭크 120때 미니건을 마지막으로 모든 총기가 풀린다. 또한 랭크 135때 방탄복을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으니 200이 되면 체력 회복속도가 늘어나므로 실질적 만렙이 되는 셈이다. 그 이후부터는 그저 숫자놀음. 수치적인 만렙은 8001이 최대지만 200 이후로는 랭크업 해도 특별히 얻는게 없다.

3.5. 결론 및 정리[편집]

보통은 아래의 과정을 정석으로 여긴다. 가능하면 순서대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무기는 돈과 레벨이 되면 수시로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 고급 아파트 구매
    굳이 고급을 사는 이유는 고급 아파트만 습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소 20만 달러 이상의 고급 아파트를 구매해야 습격을 호스트로 진행할 수 있다. 습격으로 성장하면서 저랭킹이라고 강퇴당하고 싶지 않으면 호스트를 잡아야 하고, 못해도 플리카는 돌려야 돈이 쌓이기 시작한다. 거기에 구루마, 공격헬기, 전투기를 할인받으려면 지정된 습격을 클리어해야 하므로 고급 아파트가 무조건 첫순위가 된다. 굳이 습격이 첫순위가 아니더라도 차고 10대가 달려있는 아파트를 거점삼아야 차량보관과 지정위치 스폰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고급 아파트의 경우는 인테그리티 아파트와 알타 아파트를 실용성에서 최고로 꼽는다. 둘 다 맵 중앙에 있고, 습격도 빠르게 할 수 있으며, 각종 상가들도 가까운곳에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가격대가 20만대 초반으로 부담이 크지 않다.[36] 임무 노가다와 차팔이만 꾸준히 해도 몇일이면 구하는 돈이다. 두개는 별로 차이점이 없으니 취향껏 고르도록 하자.

  • 캐런 구루마 (방탄) 구매
    실력이 좋으면(?) 이걸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도 있는데, 현실적으로 화력이야 헤드샷으로 때운다 쳐도, 저레벨 계정은 체력과 방탄복의 제약이 심하기 때문에 구입 안하면 게임이 힘들어진다. 단돈 60만 달러로 제한적이지만, PVE에서 반영구적인 무적옵션을 부여받는 것이다. 괜히 추천하는 것이 아닌 것.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인해 폭발형 무기가 많아지면서 구루마에 더해서 HVY 인서전트를 같이 구입하는 것도 슬슬 정석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이다. 다만 PVP를 원하지 않고 조용한 세션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방탄 구루마만 구매해도 충분하다.

  • 딩카 아쿠마 구매
    딩카 아쿠마는 9000달러라는 매우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GTA 온라인에서 가속이 제일 빠른 오토바이에 속한다. 원한다면 6000달러 더 들여서 바티 801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바티의 속도 자체는 느리지만 바티 801의 특징은 끝없는 윌리로 윌리만 계속 써줄시 80배정도로 비싼 하쿠쵸우 드래그를 이길 수 있다. 방탄 구루마의 속도가 답답할 경우 딩카 아쿠마를 써주면 좋다. 딩카 아쿠마는 특이하게도 가격이 매우 싼 오토바이임에도 NPC 차량을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없다.

  • 오피스 구매
    오피스 구매는 솔로플레이의 정점인 스페셜 패키지나 반입반출을 위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부동산이다. 만약 습격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후순위로 미룰 수도 있기는 하다. 오피스의 효율은 클럽하우스와 작업장, 격납고, 벙커로는 절대 따라잡지 못하며, 심판의 날 시설은 심판의 날 자체가 GTA 온라인에 숙달된 플레이어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하고, 심야 영업 업데히트로 나온 클럽은 기본적으로 다른 오피스들이 많아야 하기 때문에 우선순위 구매가 되지 못한다. 오피스에 충분히 적응하면 돈을 벌어들이는 효율은 습격에 거의 맞먹는다. 만약 습격 정주행으로 1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면 아껴두었다가 오피스 할인 때 구매하면 좋다. 오피스 자체는 상당히 오래된 컨텐츠에 속해서 세일목록에도 자주 포함되는 편이다. 추가로 스페셜 패키지나 반입반출을 위해 창고를 추가 구매해야하는데, 처음에는 무리하지말고 스페셜 패키지 소형 창고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확장하는 것이 좋다.

  • 헬기 구매
    가장 인기가 좋은건 순서대로 버자드, 히드라, 새비지. 나머지는 잘 쓰지 않는다. 버자드는 적절한 기동력과 쉬운 조작, 준수한 화력으로 밸런스가 좋아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으며, 히드라는 성능은 단연 최강이지만 300만이라는 비싼 몸값과 실력에 정비례하는 실성능 때문에 숙련자들이 자주 쓴다. 마지막으로 새비지는 버자드에서 기동력을 버리고 화력을 끌어올렸다고 생각하면 된다. 헬기라서 수직이착륙이 가능해 딱히 조작이 어렵지도 않은 편이다. 여기서 새비지보다 성능이 더 좋은 헌터나 아쿨라가 왜 없냐는 말이 나올 수 있는데, 헌터를 구매하려면 격납고를 반드시 구매해야 하고, 아쿨라는 시설 구매가 필수이고, 그 다음 난이도가 어려운 심판의 날 습격을 클리어해야 정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한참 뒤쳐진다. 성능과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되지만, 오로지 실용성 위주로만 생각한다면 CEO 이동수단으로 즉시 근처에 소환가능한 버자드를 먼저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기동성이 좋아 스페셜 패키지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고, NPC 위주로 상대할 경우 버자드 이상의 화력은 별 필요가 없다. 여기에 더해 만약 반입 반출을 하고싶다면 카고밥이 필수가 된다. 반입 반출에서 시간절약과 효율 면에서 카고밥이 있고없고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이다.

  • 세컨드 차량 구매
    스포츠카인 방탄 구루마는 속도의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핸들링이 좋지 못해[37] 주행 능력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슈퍼카 등급의 세컨카를 구하는 것이 좋다. 슈퍼카 중에서 T20은 속도와 핸들링이 좋아 도로주행에 적합하며 GTA 5에도 포함되어있어 적응하기도 쉬워 추천하는 차량에 속한다. 이 경우 정말 어지간해선 몇백만 달러대의 최상위권 슈퍼카를 하나 장만하는게 좋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다면 75만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젠토르노로 대체할 수 있고, 후륜구동의 나쁜 발차력(휠스핀)과 어려운 코너링[38]을 감수하겠다면 더 싼 슈퍼카인 밴시나 스포츠카 카보니자르로 대체할 수 있다. 물론 언젠가는 T20, 또는 약 10만 정도의 돈을 더 들여 성능은 더 좋은 XA-21 하나 정도는 장만해두는게 좋다. 오토바이의 경우 나가사키 쇼타로[39]가 좋긴 하지만, 바티 801이 충분히 제성능을 내주기 때문에 구매 순위에서는 밀린다.


이 모든 것들이 GTA 온라인을 함에 있어서 매우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자동차는 돈이 넉넉치 않다면 방탄 구루마와 세컨카 외에는 일체 업그레이드 하지도 말고 다른 차를 사지도 말자.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차가 없으면 불편한건 맞으니 길가다가 보이는 스포츠카를 하나 훔친 뒤 자동차 개조점에서 위치 추적기와 보험을 구입하자. 차고를 사고 RH8을 받기 전까지는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10만원 이상의 차량은 보호 받는 차량이라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가격이 10만 달러 아래면서 성능이 아예 나쁘지는 않은건 스포츠카뿐이다. 외형이 너무 간지나지 않으면서도 스포츠카인 차를 골라서 잡자. 대표적으로 자주 보이는게 사이스터 퓨실레이드이다. 혹은 그냥 레전더리 모터스포츠에서 피스터 코메트를 사는것이 좋다. 그렇게 비싸지 않고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편이기 때문이다. 게스트 리스트 보상으로 나이트샤크와 리볼터가 무료가 된건 비밀

위에 것들을 전부 실행했다면 벙커,격납고,클럽하우스,나이트클럽,시설등을 구매하면된다. PVP뿐만 아니라 PVE에서도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

또한 이 문서 전반에 걸쳐 몇번이나 언급되는 내용이지만, 나온지 한참 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버그/핵/로딩 이 세가지 문제가 심각하다. 이를 잘 숙지하고 멘탈 꽉 잡아라. 습격을 거의 다 깼는데 갑자기 작동중지로 튕긴다거나, 무한 로딩 때문에 다음 장면으로 넘어거지를 못한다거나, 핵쟁이가 세션/습격을 망친다거나 반입반출 할 때 카고밥이 사라저버린다거나 하는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다.

4. 특전과 부가기능[편집]

4.1. 락스타 소셜 클럽 계정 연동 특전[편집]

GTA 온라인은 소셜클럽 연동이 필수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용자 전원 혜택. 다만 콘솔버전은 소셜클럽 연동을 하지 않아도 온라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소셜클럽 전용 무기나 전용 차량을 이용할 수 없는데다가 무엇보다 조직에 가입을 못한다.

온라인에서도 엘레지 RH8을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게다가 스토리 모드와 달리 튜닝을 해 두어도 된다. 스포츠카 중에서는 몇 안되는 4륜구동으로 운전이 쉬운 편이며, 속도와 가속도도 괜찮기 때문에 꽤 유용하다. 오프로드 휠을 장착하면 험지 고속 주파에도 매우 쓸만하며, 경찰을 피해 산등성이로 도망다닐 때 매우 좋다. 특히 뉴비들은 오프로드 타이어만 열면 험지 주파및 도시주행에도 매우 쓸만하니 참고해두자. 차량 가격이 무료라 판매할 수 없었지만, 현재는 패치로 바뀌어서 개조비용의 반값을 보상받고 팔수 있게 되었다.

무기는 소드오프 샷건을 아뮤네이션에서 공짜로 살 수 있다.

온라인 공식 가이드에는 2대 짜리 차고를 공짜로 살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소셜클럽 연동자에겐 RH8만 주어진다. 차고는 콜렉티스 에디션 전용. 즉, 가이드 따윈 장식이다.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 모바일판을 소셜 클럽 계정과 연동하면 아이 하트 LC 티셔츠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4.2. 패시브 모드[편집]

상호 작용 메뉴에서 제공하며, 예전엔 활성화 하는데 100달러를 내야했지만 이제는 해제 시 1분 쿨타임 후 다시 설정하는 방식으로 마음대로 껐다 켤 수 있다. 패시브 모드가 활성화되면 다른 사용자가 나한테 공격을 할 수 없고, 나도 다른 사용자를 공격할 수 없다. 여기까지는 좋지만... NPC와 시비가 붙으면 NPC는 나를 공격할 수 있는데 나는 NPC를 공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시비를 걸기 전에 패시브 모드를 풀어야 한다. 풀어도 10초의 대기시간이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패시브 모드일 때 NPC에게 시비를 걸면 영 좋지 않게 된다. 이 점은 경찰도 동일하다. 패시브는 풀기 싫고 NPC는 제압해야하는 난감한 상황에는 그냥 자동차타고 뭉게버리자. 웬만큼 빠른 속도가 아니면 차에 치어도 즉사하지 않지만 차로 깔아뭉게고 있으면 몇 초 후 죽는다. 굳이 바퀴로 누르고 있지 않아도 차체 밑에 몇 초 있으면 얼마 안 가 죽는다.
여담으로, CEO나 모터사이클 두목인 상태에서는 패시브 모드를 이용할 수 없다.

4.3. 현상금[편집]

누군가가 나에게 현상금을 걸었을 때 게임 내에서 하루동안 죽지 않고 살아남으면 현상금이 내 것이 된다. 집이 있다면 안에 콕 박혀서 나가지 않는 것으로 현실시간 48분을 버티면 되고, 집이 없다면 초대 전용 세션을 만들어서 하루를 버티면 손쉽게 살 수 있다. 참고로 각종 미션을 플레이 중일때는 버텨야 할 시간 48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그냥 드라이브를 즐기자. 하지만 현상금의 액수가 적을 때는 그냥 죽고 48분 동안 임무를 수행하면 현상금의 몇 배가 되는 돈을 벌 수 있다.

누군가와 싸움이 붙었을 때 상대방이 패시브 모드를 걸고 튀는 것을 방지하려면 현상금을 걸자. 현상금이 걸린 상태에서는 패시브 모드를 사용하지 못한다.

현상금 관련 소셜클럽 보상은 1개가 있다.

명칭

보상

조건

현상금 사냥꾼
(The Bounty Hunter)

문신
(해골과 검)

말 그대로 현상금이 걸린 플레이어를 사살하면 된다. 아니면 친구끼리 사이좋게 현상금 걸고 서로 죽이거나. 플래티넘 조건은 25회.

4.4. 비매너 플레이어 세션[편집]

서버에서 자동으로 비매너 행위를 감지하여 비매너 수치를 쌓으며, 이것이 일정이상 누적되면 비매너 플레이어를 격리하는 세션으로 강제로 접속된다. 이를 소위 트롤촌이라고 부른다.

이 비매너 수치는 타인 소유의 차량을 파괴하거나(비싼 차량일수록 대폭 상승),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하는 작업(레이스, 데스매치, 미션 등 모든 작업) 도중 중간에 나갈 경우에 쌓이며[40], 빈번해지면 비매너 세션으로 강제 이동된다. 또한 치트 사용자와 같은 차에 타고 있었던가 치트로 소환한 돈을 먹어도 치트 사용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아주 가끔 가끔 강제 이동되는 경우도 있다.

일정 시간 동안 비매너 수치가 기준치를 넘으면 비매너 세션으로 가는 것이므로, 기준치를 넘지 않을 정도로 비매너 수치를 유지하면 문제가 없다. 당연하지만 악용을 막기 위해 비매너 수치를 명확하게 알 수는 없고, 보험료 20만 달러를 지출하면 비매너 세션으로 간다는 설이 있다. 예를 들어 일정 시간 동안 보험료가 20000불인 프로젠 T20을 10대 파괴하면 비매너 세션으로 간다는 설 등.

비매너 수치는 정도를 따라 플레이어 상태 수치에서 깨끗한 플레이어 - 더러운 플레이어 - 비매너 플레이어로 표현되며, 더러운 플레이어 상태일 때 비매너 행위를 멈추면 깨끗한 플레이어로 돌아가며 이것을 달성하면 '워워 진정해'라는 보상을 받는다.[41] 그러므로 히드라를 타고 공개 세션 학살을 즐기는 플레이어라면 차량을 좀 많이 부쉈다고 생각하면 플레이어 상태를 확인 후 더러운 플레이어가 되었다면 즉시 행위를 멈춰야 한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오해하는 것과 다르게 타 플레이어를 죽이는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비매너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PK를 장려하는 GTA 온라인에서 그러한 규제가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오직 타 플레이어 소유 차량 파괴만 주의하면 된다.

일단 처음으로 트롤촌에 접속되면 현실시간 48시간이 지나야 나올 수 있으며, 두번째 이상부턴 이 구금기간이 2배[42]씩 점차 늘어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트롤촌에 있는 동안 강제로 Dunce(열등생) 모자(남자 캐릭터는 DUNCE, 여자 캐릭터는 D라고 써진 고깔모자)를 강제로 쓰게 된다. 참고로 이 모자는 보통 세션에선 구할 수 없으며 트롤촌 출소 후에는 자동으로 사라진다.

트롤촌은 일반 유저들과 분리된 비매너유저들 밖에 없으며, 각종 작업들도 이들과 플레이해야 한다. 다만 비매너유저들은 거의 대부분 구금기간동안 잠시 gta 온라인을 접기 때문에, 트롤촌에 들어와도 세션에 플레이어가 한두명 정도이거나 자신 혼자만 있을 때가 많아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거의 밴처리와 같은 수준의 처벌이므로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평소에 매너있는 플레이를 지향하도록 하자

2016년 3월 기준으로 온라인 보험 핵으로 인해 락스타 측에서 타 플레이어 소유의 차량을 파괴해도 비매너 수치가 쌓이거나 비매너 세션으로 가지 않게 임시조치를 했다.

5. 습격(Heist)[편집]

6. 문제점[편집]

/문제점 및 비판 문서 참조

7. 업데이트[편집]

8. 평가[편집]

GTA 5의 판매량 기록 갱신의 컨텐츠. 하지만 신의 한 수에서 양날의 검이 되어가는 컨텐츠.

출시 당시만 해도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었고 실제로도 큰 인기를 끌었으나, 빠른 컨텐츠 소모와 GTA의 장점인 자유도가 랭킹 및 언락 시스템의 도입으로 다소 줄어들었으며 수많은 버그들로 인해 게임의 질이 낮다는 평가가 많다. 그러나 지속적인 버그 개선 및 무료 컨텐츠 의 꾸준한 추가 업데이트는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다.

협동 미션(습격, 라마, 연락책임무 등)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GTA 온라인이 새로운 개별 스토리를 갖는 Co-op 위주의 형태로 구성되었어도 좋았을 것이란 의견도 많았다.

습격 업데이트 이후 PC 버전 발매를 거쳐서 부당이득 업데이트까지 나온 2015년 6월 기준으로는 국내외 모두에서 그럭저럭 즐길만한 온라인 게임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43] 특히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사소한 패치들이 꾸준히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양질의 업데이트를 충분히 기대할만하다는 점이 고평가 받는다. 다만 스토리 DLC 개발 이야기도 있는걸보면 온라인도 아직 업데이트가 꽤 남은걸로 대부분 추측 중. GTA 시리즈는 개발텀이 긴 게임이라 마땅히 지속적으로 관리해줄 만한 게 온라인뿐이기도 하다. 현재 게임 초기 버그는 크게 잡힌 상태이며 이로인해 여유가 생긴 관리의 손길이 임무 밸런스로 옮겨가면서 지속되는 패치로 게임 내 화폐 소득과 소비도 이제 나름 균형 잡힌 편이다. 이전보다 쉽게 돈벌기 어려워져서 뉴비들은 고급아파트나 방탄 구루마 또는 슈퍼카만 구해도 엄청 기뻐하는걸 볼 수 있다. 또 특히 큰 업데이트는 이 게임의 만렙유저들의 컨텐츠인 초호화 사치품 위주로 굵직한 업데이트를 해주는터라 이제 막 시작한 초보든 어느정도 여유 있는 고렙이든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눈에 불을 켜고 여전히 돈을 모으려고들 한다. 다만 극초보 단계에서 돈벌기가 빡빡해진데다가[44] 습격으로 극복하려고해도 습격 업데이트 후 시간이 지나 고인 물이 생기면서 습격에 진입장벽이 약간 생긴편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초보들에게는 기존 유저들은 시시하다고 안하는 플리카 습격도 나름 벌이가 쏠쏠한 작업인데 현재는 이전보다 크게 보기 힘들 정도이다. 물론 여전히 유저 수는 많아서 가끔은 보인다. 뉴비라면 잘 지켜보다 신청하자. 대부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해준다.

게임 출시가 된 후 시간이 지나면서 기준 뉴비들은 높아진 진입장벽으로, 올드비들은 컨텐츠의 고갈로 인하여 문제가 생기고 있다. 그나마 올드비들은 가끔 나오는 사치품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집과 차를 사며 잠시나마 새 컨텐츠를 즐길 수 있지만 뉴비들은 돈벌기가 힘들고 습격을 하는 사람도 줄어든 탓에 새 업데이트를 즐기지 못하게된다. 이로인해 치트(핵)에 손을 대는 뉴비들이 많아지고 치트 사용자들로 인해 그나마 남아있던 유저들도 떠나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

게다가 이 사치품 업데이트도 나오지 않고 로우라이더 커스텀 클래식 이후 애매한 로우라이더 차량들과 대적모드들만 나오면서, 이 업데이트때문에 흥미를 잃은 유저들이 거의 떠나고 없는 상태이다. 또한 CEO 업데이트 이후로 최소 100만 달러는 먹고 들어가야 하고, 1.37 업데이트인 반입/반출 업데이트에서는 최소 150만 달러가 필요해지기 때문에 '꼬우면 샤크카드 사서 하던가'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거기다, 이젠 아예 무고한 유저들을 무고밴[45]을 때리고는 아무런 대책없이 매크로 대답만 내놓는 탓에, 악평이 점점 심해져서 현재 스팀 평가에는 무고벤 당해서 비추천이라는 의견만 엄청나게 많다. 또한 무고밴뿐만 아니라 우려먹기식 업데이트나, 발전이 없는 대적모드로 인해 비난하는 유저들도 많아졌다. 그래서인지 2017년 2월 기준으로 스팀에서 최근 평가가 락스타 답지 않게'복합적'으로 바뀌었다. 2017년 10월 현재 전체평가까지 '복합적'으로 떨어졌다..

현재는 모회사인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가 OpenIV 모딩 툴 제작자에게 제작중단 요청 및 법적검토까지 했다는 사실이 뉴스로 밝혀져서 논란이 더 커졌다.[46] 무고밴과 맞물려 전체 평가는 복합적으로 바뀌었고, 최근 평가는 압도적으로 부정적 평가가 되어있는 상태. GTA 5뿐만 아니라 전작들의 최근 평가마저도 복합적, 대체로 부정적 단계 등으로 떨어지고 있다. 막장 운영이 사실상 시리즈 전체를 망쳐버린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결국 싱글모드에서는 허용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한 후, 여전히 유저들의 여론이 매우 좋지 않자[47] 6월 26일 부로 모딩툴을 제재선언을 철회하겠다고 사실상 항복선언을 했다. 27일부로 무고밴을 당했던 유저들도 밴이 풀리는 중. 다만 압수당한 달러는 돌려받지 못했다는 유저들도 있다. 현재 무고밴이 많이 사라진듯하다. 다만 현재는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 이후로 평가가 나아지고있다.

하지만 2018년 3월 23일, 대규모 밴 웨이브와 함께 최악의 무고밴 사태가 터졌다. 락스타 서포트창은 문의가 쌓이고 있으며. 유저들의 반응을 보건데 신규 유저와 깨끗한 플레이어들도 밴을 당한 듯 하다. 제작사 측은 이 문제를 인정하고 안티치트를 롤백, 계정을 검토 후 복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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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둘다 생년월일 인증 필요[2] 출처[3] 덕분에 호스트 플레이어의 인터넷 상태가 좋지 않으면렉이 심하다.[4] 영상을 자세히 보면 비행기 안에 다른 플레이어로 추정되는 이들이 보이는데, 이들도 한꺼번에 온 것으로 보이며 라마가 개별적으로 마중한 것 같다.[5] 클로드도 마찬가지다. 클로드가 주인공이 되는 GTA 3에서는 언급이 안되지만, 프리퀄 작품인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는 주인공인 CJ한테 벙어리라고 까인다.[6] 구세대기 버전은 온라인을 처음 시작하면 비어있는 5개의 캐릭터 슬롯을 볼 수 있지만 열 수 없으니 무시해도 좋다.[7] 부모 두 명 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울지 고를 수도 있다.[8] 혹시라도 수영해야 할 일이 있다면 잠영을 오래해서 좀더 빨리 물에서 나올 수 있다는 점이 거의 유일한 장점이다.[9] 주인공은 자신만의 조직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주요 협력자들은 NPC들이 아닌 다른 플레이어다. 물론 트롤링, 잠수를 타거나 악마같은 히드라나 핵으로 괴롭히는 등 예외도 있다.[10] 라이브 인베이더 친구관계. 제랄드에게 임무를 마친 걸 직접 보여줘서 적대관계로 보긴 힘들다.[11] 굴려주면 자기 맘대로 돌아간다는 걸 아는 협력자.[12] 레스터가 온라인 캐릭터에게 시험을 내주고 통과한 걸 확인. 이후 습격에서도 엄청 믿는다.[13] 요원 14가 브리핑 한 것이긴 하지만, 2개의 습격을 의뢰한 건 실질적으로 IAA다.[14] 자유모드 한정이지만 협력관계도 될 수 있는데다, 미션에선 적이기 때문.[15] 참고로 돈을 벌 때 습격은 힘들지만 돈을 더 벌고 작업은 돈 벌기가 쉬우나 좀 적게 주니 각자 원하는 것을 고르면 된다.[16] 소셜클럽 홈페이지의 보상-일반 탭에는 '도박꾼'으로 되어 있으나, 보상-보상 탭에는 '허슬러 보상을 완료하십시오'라고 되어 있다.[17] 레이스, 점령, 데스매치, 라스트 팀 스탠딩, VS임무, 낙하산 강하, 대적모드, 골프, 다트, 사격, 테니스, 팔씨름[18] 차종만 동일한 것이 아니라 색상과 개조까지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원래 차량을 그대로 되살리는 것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19] 무기밀매 업데이트 이후에 나온 무장 차량들은 페가수스 배달이 아닌 차고에 보관한다.[20] 소셜클럽 '보상'의 '보상' 탭에 있다.[21] 판매 가격은 구매가의 10%다. 싸구려 가져가면 고작 천달러 받는다.[22] 특히 차량 내에서 쏠 연사무기로 필수적인 AP 피스톨은 랭크 33이 되어야 풀린다. 이외에도 주력 무기들의 업그레이드 역시 랭크가 높아아 풀린다.[23] 체력량은 랭크에 정비례한다. 단, 랭크 100이 되면 체력 최대치를 찍는다.[24] 당장 무기가 제한되고 체력도 방탄복도 낮아서 전투원으로는 못써먹고, 방탄구루마도 없어서 개인호신과 개인플레이도 불가능. 그렇다고 비행능력치조차 낮아서 조종사를 시켜먹을수도 없다. 플리카를 제외하고서 이런 스펙을 가진 유저를 믿고 받아줄 호스트는 없다. 서류심사가 엄격할 수밖에 없으며, 여기서 탈락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이런 유저는 처음부터 초대를 안하는게 좋겠지만 그 초대시스템마저 불편하기 짝이 없어서...[25] 저렙유저들이 차례차례나 피리부는 사나이같은 너무 멀리 있는 목표가 많은 미션에서 오랜 시간동안 운전하고 추격할 때 고렙유저 하나 끼어있으면 헬기 끌고와서 5분만에 다 클리어하고 다른 임무 넘어가고 있다.[26] 농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자살 시 가장 빠르고 저렴한 방법이 바로 권총 자살이다. 피스톨이 없거나 소음기를 장착해 놓으면 음독 자살을 하는데 권총 자살보다 오래 걸린다. MKII의 경우 소음기가 있어도 권총자살을 한다.[27] 신호탄의 플레어가 유도미사일을 유도하기 때문에 지상 이동 수단을 타는데 뒤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면 이걸 발사하여 회피가 가능하다. 물론 지상 이동 수단을 타고 있을 때 유도미사일의 타깃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니 그냥 사람 불붙이거나 미션 중 이동할 때 마구잡이로 쏴대며 노는 장난감으로서의 입지가 더 크다(...)[28] 드럼 탄창 업그레이드 제한. 실질적인 운용은 탄창을 업그레이드한 뒤부터 가능하다.[29] AP 피스톨에 비해 정확도와 데미지가 약하지만 연사 및 재장전 속도가 상당히 짧고,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정확도가 낮다는 특징 때문에 우연한 헤드샷이 자주 들어가는 편이기도 하다. AP 피스톨의 대체 수단으로 굴릴 수 있으며, AP 피스톨 해금 후에도 어느 정도 활용성이 있는 편.[30] 차량 탑승 시 무기 목록에서 나오지 않아 신속한 무기 변경에 방해가 되지 않고, 기관총답게 연사력도 준수하며, 엥간한 차량이나 헬기도 어느 정도 상대할 수 있을 만큼 화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무기밀매 컨텐츠에서 MK-2 개조가 가능해지면서 집탄성도 매우 좋아졌다. 다만 미니건 해금 후에는 거의 쓰지 않게 된다.[31] 원래도 히드라&레이저를 어느정도 카운터가 가능했지만 폭발탄이 추가되면서 그냥 천적이 되었다. 이것때문에 북적거리는 세션에서 한두대는 보이던 히드라가 멸종했을 정도.[32] 고수들은 소음기를 부착하지 않고 쓰기도 하는데, 이 때는 PVP에서 활용하는 경우다. PVP에서 무빙을 치는 유저에게 사용하면 잘 맞으며, 헤비 스나이퍼로 못 죽이는 적을 쉽게 죽일 수 있다. 스코프 줌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Mk.2로 업그레이드하면 권총과 비슷한 정도로나마 줌이 가능해진다.[33] 1인칭 스왑버그를 이용한 난사를 하여 엄폐물에 숨은 상대를 잡아낼 때 쓴다.[34] 점착 폭탄의 격발 버튼을 다른 총기로 조준 상태일 때 누르면 현재 투척무기 슬롯에 장착된 무기를 무기를 바꾸지 않은 상태로 바로 던질 수 있다. 수류탄은 폭발에 지나치게 오래 걸리고 점착 폭탄은 격발 버튼과 공유되어 매우 번거롭지만, 파이프 폭탄은 물체에 닿는 즉시 폭발하기 때문에 이 상황에 운용하기 가장 적합하다.[35] 나쁜짓을 계속 하면 사이코 수치가 올라가고, 다른 유저에게 어그로 끌린다고 경고가 뜨긴하지만 오히려 더러워서&무서워서 직접 공격당하여 피해를 입지 않는 이상 다른 유저들이 피해가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직접적인 패널티 같은건 전혀 없다. 나쁜짓을 안하면 랜덤으로 2000 달러를 주어 매너 플레이를 장려하고는 있으나, 보통 악평이 나올 정도로 PK를 주도하는 플레이어는 퍼시픽을 돌리거나, CEO&모터사이클 클럽&무기밀매 부동산을 충실히 갖춰 1시간 플레이하여 수십만 달러를 가뿐히 긁어모으는 상위층 유저다. 2000달러 따윈 CEO 활동 공과금도 안되는 푼돈이라 비매너 플레이어를 제지할 정도로 메리트가 되지 못한다.[36] 그리고 이번에 나온 돌도끼 사살 과제나 더블액션 리볼버 사살 과제를 클리어하면 돈을 500000달러를 얻고 [37] 튜너 타이어 장착시 도로에 착착 감긴다. 오프로드도 잘 소화해내는 편.[38] 젠토르노는 휠에 성능이 영향을 받는 차량 중 하나로 도심 레이싱에는 튜너, 오프로드라면 SUV, 드래그 레이싱이라면 머슬카 타이어를 껴주는 식으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휠스핀은 엑스박스나 PS4 컨트롤러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극복할 수 있다.[39] 사실 쇼타로는 그렇게 빠른 오토바이는 아니다. 안정적인 속도를 원한다면 하쿠쵸우, 윌리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면 하쿠쵸우 드래그를 사는 것이 레이스에서 크게 도움을 준다. 쇼타로는 그냥 차고에 박아두고서 크루한테 자랑하는 용도로 쓰자.[40] 혼자서 레이스나 NPC 미션을 진행하는 도중에 나가는 것은 상관없다.[41] '더러운 플레이어' 상태라면 보통 사이코 수치가 높기 때문이다.[42] 2일 - 4일 - 8일 - 16일 - 32일 - 64일 - 128일 - 256일...[43] 실제로 스팀 버전은 유저수가 반토막 나기는했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그래도 아직 반이나 남았어?' 라는 반응.[44] 1랭크에서 11랭크 사이가 정말 힘들다.정확히는 고급아파트와 플리카 작업을 열고 방탄구루마를 구입할때까지. 벌이가 적은건 그렇다쳐도 다른 유저들의 PK를 피해 도망치고 한숨 돌리며 향후 행보를 생각할만한 거주지가 없고 어디이동할때도 차량 뺏어타야되고 돈벌이로 임무가 있긴 하지만 매번 할때마다 총알샤워를 맞아가며 클리어를 해야 되서(저렙때는 체력도 낮고 방탄복 수준도 시원찮다는 것을 상기하자) 플레이가 불안정하다는게 정말 서럽다. 농담이 아니라 샤크카드 120만짜리를 지르고 고급 아파트와 방탄구루마만 구입해도 아주 신세계를 맛보며 초반을 무난히 넘긴다. 라마가 빌려줬다는 설정으로 습격 호스트는 못잡고 차량보관 1대정도는 가능한 싸구려 단칸방과 시몬의 일을 하면서 본인이 꿍친 차량을 대충 개조해서 빌려줬다는 설정으로 방탄구루마 수준은 못되지만 레진더리 모터스 유리를 단 차량을 빌려줬다면 더 괜찮았을듯 다만 유저들은 잘 모르는 차량인 럼포 커스텀이 있는데 이걸 사용하면된다. [45] 상기했듯이 정확히 말하면 오진밴.[46] 이전까지만해도 스토리 모드에서 모딩은 제작자도 긍정적이었다.[47] 이건 모딩 제재 여파도 식지 않은 상황에서 25일 밴 웨이브 사태까지 터지면서 유저들 여론이 극도로 격앙된게 컸다. 어중간한 당근책을 제시한다고 가라앉을 상황이 아니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