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최근 수정 시각:

1. 'Ground Power Unit'의 약자. 지상 동력 장치2. Graphics Processing Unit의 약자
2.1. 관련 기업

1. 'Ground Power Unit'의 약자. 지상 동력 장치[편집]

파일:external/www.guinault.com/Vign4_982_Compact-28Vdc-GPU.jpg
노란색 카트(?)가 바로 GPU.

APU의 독립 버전. 차량 위에 설치되어 필요시 이동하여 전원공급을 할수 있다.

파일:external/www.omegaaviation.com/air_conditioner_40_ton_2.jpg
또한 비슷한 모양으로 외장 에어컨 또한 존재하며

파일:external/www.aerospecialties.com/AERO-Specialties-Aircraft-Air-Start-Units.jpg
엔진 시동용으로 압축공기 공급장치도 존재한다(...)

파일:external/www.airport-technology.com/1-glass-jetway.jpg
대형 공항의 경우, 사진처럼 아예 보딩브릿지 하단에 GPU를 장비해놓고 사용한다. (오른쪽 보딩브릿지 하단에 달린 상자모양 커다란 물건이 바로 GPU) 또한 이런 경우 기내 에어컨 가동을 위하여 에어컨도 같이 연결해줄 수 있다.(사진의 노란 파이프)

2. Graphics Processing Unit의 약자[편집]

말 그대로 컴퓨터 그래픽을 처리하는 장치로, 그래픽 카드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는 당연히 비디오 이다.

과거에는 VDP(Video Display Processor)나 그래픽 가속기 등으로 불렸고, 단순히 CPU가 기록한 비디오 램의 데이터를 베이스로 화면을 출력하거나, 직접 이미지 파일을 화면으로 그려내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전부였지만, 3D 그래픽의 필수 요소인 하드웨어 T&L 등의 기하학적 연산을 지원하는 NVIDIA의 GeForce 256이 등장하면서 GPU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라이벌 회사였던 ATI는 VPU(Video Processing Unit)라고 말한다. 그래서 VPU 리커버리라는 오류 메시지가 있다. 다만 일반적으로 GPU로 통칭한다.

현재 컴퓨터의 부품 중 가장 복잡한 반도체이며, 벡터 부동소수점 연산에서 CPU를 초월하는(10배이상)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각종 업체들은 GPU를 3D 그래픽 이외의 컴퓨팅 분야에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GPGPU이다. 역할을 나눠놨더니 다시 합치고 있다

이 GPU라는 녀석의 연산 성능을 짐작하려면 요즘(2017년) 나오는 대작 게임들의 그래픽 수준을 보자. 머리카락 하나까지 재현하는 모델링 정밀도에 각종 물리엔진, 파티클 엔진, 광원 효과 등 온갖 것들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소화해내는 게 요즘 그래픽카드이다. 1920x1080 해상도에 60FPS를 구현하려면 그래픽카드는 약 2백만개의 점으로 구성된 화면 한 장을 아무리 늦어도 0.016초 안에 그려내야 한다. 언뜻 정신나간 요구사항으로 보이는데 저 정도는 현대의 엔트리급 그래픽카드도, 심지어 옵션타협하면 그래픽 감속기라 욕먹는 인텔 내장 그래픽만으로도 충분히 소화하는 연산력이다. 물론, 이것의 4배(3840×2160) 해상도쯤 되면 2017년 시점에서도 버겁기는 하다.

2.1. 관련 기업[편집]

NVIDIA
AMD
ARM Holdings
Apple(기업) : 2017년 A11 Bionic 부터 자체 설계 GPU를 쓰기 시작함.
인텔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Imagination Technologies) : 애플이 자사 모바일 기기에서 주로 사용하던 GPU. 다만 애플이 17년도부터 자체 설계로 노선을 변경한 후 주가가 반토막나기도 했다(...)
파일:IMG_085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