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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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chasing Power Parity
구매력평가 지수를 기반으로 계산한 GDP를 GDP(PPP)라 한다. 각국의 통화단위로 산출된 GDP를 단순히 달러로 환산해 비교하지 않고 각국의 물가수준을 함께 반영하는 것이다.


1. 개요2. 문제점
2.1. 문제점/예시2.2. 문제점에 대한 결론
3. 전체 PPP GDP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자국통화로 표시한 여러 나라의 GDP를 상호 비교할 때, 환율만 사용하면 물가지수를 만드는 어려움을 겪을 필요 없이 수월할 것 처럼 보인다. 실제로 달러화와 다른 나라 통화 간의 환율은 매일 관측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문제 때문에 자국통화로 표시한 여러 나라의 GDP를 비교하는 것은 난관에 봉착하곤 한다.

첫째, 시장환율은 매일 변동하는데 자본거래의 영향이 크다. 때문에 1주만에 미달러에 대한 엔화 값어치가 10%나 절상되기도 한다. 이 경우에 1인당 GDP를 비교하기 위해서 시장환율을 사용한다면 양국의 생산량이 전혀 변동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인이 미국인보다 평균 10%더 부유하게 되었다"고 해석하는 오류가 발생 할 수도 있다.

둘째로, 시장환율을 포착해 내기가 다소 어렵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다음의 두 가지 사실이 상호작용함으로서 발생한다.
① 비교역재에 비해 교역재 가격은 부유한 나라보다는 가난한 나라에서 훨씬 더 높은 경향을 보인다.
② 시장환율을 적용해서 교역재 가격을 공통의 통화로 환산하면 가격이 같아지도록 시장환율이 결정되는 경향을 보인다.[1]
이와 같은 두 가지 영향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시장환율로 평가한 GDP를 상호 비교하면 개발도상국의 소득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하게 된다. 명목환율은 어디까지나 교역재의 가격을 기준으로 수렴하는데 서비스를 비롯한 비교역재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난한 나라에서 훨씬 저렴하기 때문. [2][3]

2. 문제점[편집]

구매력 평가론에 대한 반론 WSJ ; ''China can’t buy missiles and ships and Iphones and German cars in PPP currency. They have to pay at prevailing exchange rates. That’s why exchange rate valuations are seen as more important when comparing the power of nations." (번역: "중국의 PPP 대로라면 미사일과 선박, 그리고 아이폰과 독일제 차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통용되는 환율에 따라 지불해야 하죠. 이것이 환율 평가가 국력을 비교하는 데 있어 더욱 중요한 요소로써 보이는 이유입니다.") 기사


구매력 평가지수는 GDP가 물가 수준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지만 그대로 뒤집어 볼 때 재화의 질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다.[4] 예를 들어 똑같은 차라고 하더라도 독일인과 중국인이 각각 자국의 차를 구입한다고 할때 독일차와 중국차의 질적 차이는 큰 차이를 보이지만 PPP는 그것까지 고려하지 않는다. 특히 비교역재 부문에서 이 문제가 심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것과 독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을 똑같이 취급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건 사실 PPP의 문제라기보다는 1인당 GDP라는 개념 자체의 한계인데, PPP 자체가 GDP에 물가 변수를 통제한 수준에 그치기 때문에, 생활수준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한계점만 꼽더라도 1인당 GDP=소득이 아니다. 한 국가에서 창출된 부가가치에는 가계의 몫, 기업의 몫, 정부의 몫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 또 가계에 흘러들어가는 소득도 얼마만큼 균등하게 분배되었는지도 감안해야 한다. 다만 PPP 환율을 기준으로 생활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여러 지표들을 비교할 수는 있겠다. 예를 들어 한국과 스페인, 이탈리아의 평균소득을 명목환율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탈리아>한국>스페인 순으로 높지만 PPP환율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한국이 더 높다. 이렇게 보면 단점이 심한 것 같지만 당연히 PPP가 낮은 것보다는 높은 것이 좋으며 이는 1인당 PPP가 높은 국가들의 생활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실제로 세계의 몇몇 나라들의 사례를 봤을 때 GDP도 낮고 GDP(PPP)도 그에 비해 낮은 경우, 그 국가의 평균적인 국민 생활상은 거의 멸망적인 수준이다.

예를 들어 아메리카 대륙 및 카리브 해 인근 섬 전체를 통틀어 거의 동아시아북한 수준(참고로 아이티와 북한은 둘 다 자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은 국가랑 국경을 맞대고 있다는 점도 똑같다.)으로 압도적인 가난함을 자랑하는 아이티의 경우 2017년 1인당 명목 GDP는 761$인데, 1인당 GDP(PPP)의 경우 1,810$로 GDP(PPP)/명목 GDP량이 2.3 정도이다. 이는 1인당 명목 GDP가 비슷한 나라들에 비하면 크게 낮은 수치로 남아시아최빈국중 하나인 방글라데시의 1인당 명목 GDP는 1,532$이고 1인당 GDP(PPP)는 4,502$로 GDP(PPP)/명목 GDP량이 거의 3에 근접한다. 실제로 아이티의 체감 물가는 상당히 비싸다. 아이티 근로자들의 월급이 30$(한화로 약 ₩36,000) 수준에 불과한데, 자체적인 공산품 생산 설비가 워낙 열악해 비누같은 생필품을 거의 대부분 이웃 부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이나 해외에서 수입해 온다. 수입품의 경우 국제무역의 특성상 가난한 나라라고 해서 특별히 가격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는다. 따라서 아이티인들은, 예를 들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수입한 생필품의 경우 도미니카 공화국 사람들과 같은 값을 주고 사용해야 한다. (도미니카인들의 평균 소득은 대략 대한민국과 비슷하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하루 일하고 번 돈으로 샴푸 10통을 살 수 있다고 하면, 아이티인들은 10일을 일해야 겨우 같은 샴푸 1통을 살 까 말까한 수준이다. 따라서 아이티인들은 지독한 임금체불과 폭력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옆 나라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일을 하러 떠나고, 더러는 미국까지 흘러들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방글라데시의 경우, 절대 부유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인력과 공장들 위주로 굴러가는 경제 덕분에 공산품이 그렇게 비싸지 않은 데다 주변국인 인도미얀마와의 소득 격차도 그다지 크지 않아 아이티만큼 살인적인 물가에 시달리지는 않는다. 방글라데시인 평균 월급이 5만원 정도인건 안비밀

2.1. 문제점/예시[편집]

2.1.1. 대만[편집]

대만의 경우 1인당 PPP가 일본보다 높다. 하지만 상기한 이유대로 1인당 PPP가 높다고 꼭 더 잘 산다고만은 할 수 없다. 한국의 사정과 비교하자면, 한국은 2016년 1인당 GDP(PPP)는 37,740$이고, 대만의 1인당 GDP(PPP)는 48,094$이다. 한국의 1인당 GDP(PPP)는 대만의 약 78.5%. 한편 대만의 명목가치 달러환산 1인당 소득은 한국의 80~90% 정도이지만, 생활 물가는 대략 대한민국의 40~50%정도에 불과하다.[5] 그러나 대만인의 경우 수입제품을 사용하려로 하거나 해외여행을 가려면 꼼짝없이 한국인과 동일한 돈을 지불해야 한다. 대체불가능 품목인 원유, 원자재같은 것은 기업이 다른 나라들과 동일한 금액에 사 와서 낮은 임금으로 제품 가격을 후려치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
브라질: ???

대만 이외의 비슷한 사례로는 석유 부자국들을 들 수 있다. 석유 부자국가들은 석유라는 특정 자원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면이 강해서 자국 화폐가 많이 저평가되어있고, 이로 인해 달러 환산 생활물가도 매우 저렴하다. 아예 몇몇 나라들을 보면 대학 비용을 국가에서 아예 해결해주거나 또 대놓고 돈을 풀어서 국민들 생활 수준을 직접 높여준다거나(...)[6]하는 돈지랄이 가능하다. 세계에서 고평가를 받아 명목 GDP가 높아진다고 한들 PPP가 높지 않다면 이런 일들을 하기 힘들다. 단, 1인당 PPP가 높은 국가들 중에서도 대체로 석유 부국[7]이 아니면 과학기술 수준을 높여서 명목 GDP도 높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 사례가 상기한 대만. 대만은 PC 및 휴대전화 부품 기술력에서 압도적인 수준을 확보하여 전 세계의 PC와 휴대전화를 보면 대만제 부품이 안 들어간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다.

2.1.2. 일본[편집]

문제점으로써 거론되는 또 하나의 대표적인 사례가 일본이다. 일본의 버블경제가 무너진 1995년 부터 현재까지 일본인들의 구매력은 거의 정체하다 몇년전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1인당 PPP대로면 오히려 20,000달러 초반에서 38,000달러까지 두배 가까이 상승했다.다만 이건 환율 문제도 있다 95년에 2만달러와 2015년의 2만달러가 같을수가 없다. . 또 대만은 1인당 PPP대로면 45,000달러의 독일 수준이지만 현실은 대졸 초봉이 한화로 100만원도 안 되는 수준이라 정확히 독일과 비슷한 수준이라 보기는 힘들지만 1인당 해외 순자산이 상당히 많아 근로 소득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으며(이건 대만 정부의 엄청난 해외 채권 보유량이 캐리했다. 버블경제 때 엄청난 해외 채권을 매입한 일본같은 경우와 비슷하다. 이 때문에 대만의 1인당 해외 순자산은 세계 1위이며, 총 해외 순자산은 무려 세계 5위. 1위는 일본이며 한국은 20위권을 왔다갔다 한다.) 중국 덕분에 화폐가 저평가되는 현상이 있다. 사실 양을 구하는 일에는 PPP가 달러 가치 GDP보다 유용하다.[8] 다만 질이 심하게 무시되어서 아무래도 명목 gdp에 비해서는 밀리는 편이다.

2.2. 문제점에 대한 결론[편집]

상기의 문제점들을 통해 도출할 수 있는 결론은 어떤 두 나라의 개인의 생활 수준을 비교할 때에 1인당 GDP(PPP) 어느 정도 유용하지만, 해당 국가 총 경제력을 GDP(PPP)로 비교하는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국가 총 GDP(PPP)가 한국이 이탈리아보다 높다고 해서 한국이 이탈리아 그 이상의 경제대국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예시를 하나 들자면, 과거 제 1세계에 해당하는 국가들 중에서 주요 경제주체 7개국 모임이라고 할 수 있는 G7 회원국가들만 봐도 한국은 없고, 이탈리아는 있다. 그렇다고 한국이 G7에 들어갈 만한 경제력을 갖춘 것도 아니다. 명목 GDP로 봐도 세계 12위에 해당하며, GDP(PPP)로 봤을 땐 오히려 순위가 더 낮은 세계 13위다. (이탈리아는 국가 전체 명목 GDP는 세계 8위, GDP(PPP)는 세계 11위다. 여기도 7위 안에 못 드는데???)

중국의 경우 GDP(PPP)는 미국보다 높지만 이를 근거로 세계 1위의 경제대국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국가 전체 명목 GDP의 경우 중국은 11.2조 달러로(2016년,출처:영문위키백과), 18.5조 달러인 미국의 약 60% 정도이다. 아직 중국 위안화가 세계 주요 화폐에는 포함되었지만 중국 특유의 경제체제로 인하여 주요 거래 통화로는 이용되지 못 하는 것을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하지만, 미국 달러의 위상이나 미국&중국이 세계 경제 흐름에 주는 영향을 각각 비교해 봤을 때 중국은 아직 미국 이상의 경제대국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3. 전체 PPP GDP[편집]

3.1. 2014년[편집]

구매력평가(PPP) GDP[9]

세계

108,036.5

유럽 연합

18,526.5

1

중국

17,617.3

2

미국

17,418.9

3

인도

7,375.9

4

일본

4,750.8

5

독일

3,721.6

6

러시아

3,564.5

7

브라질

3,564.5

8

인도네시아

2,676.1

9

프랑스

2,580.8

10

영국

2,548.9

11

멕시코

2,140.6

12

이탈리아

2,127.7

13

대한민국

1,778.8

14

사우디아라비아

1,605.7

15

캐나다

1,591.6

16

스페인

1,566.4

17

터키

1,508.1

18

이란

1,334.3

19

호주

1,095.4

20

중화민국

1,074.5

21

나이지리아

1,049.1

22

태국

985.5

23

폴란드

954.5

24

아르헨티나

947.6

25

이집트

943.1

26

파키스탄

882.3

27

네덜란드

798.6

28

말레이시아

746.1

29

남아프리카공화국

704.5

30

필리핀

692.2

  • 단위: 10억 달러 (한화로 약 1조)


출처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 관련 문서[편집]

List of countries by GDP (PPP)
GDP(PPP)/시대별


[1] 일물일가의 법칙. 말 그대로 하나의 물건은 하나의 가격으로 거래된다. 참고[2] 질은 상관하지 않고 양을 구하는 지수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단, 기존의 GDP도 딱히 질을 직접적으로 구하는 것은 아니다. 근본적으로 적정 GDP를 구하는 원리는 수요와 공급 같은 것들을 구해야 하지만 쉽게 풀이하자면 기존의 GDP는 세계의 평가로 질을 구한다고 보면 된다. 사람들이 죄다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이게 예상보다 잘 맞는 경우가 많다. 물론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질적으로도 매우 높았음이 증명되는 경우도 존재한다.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3] 각각 장단점이 있어 갑론을박이 매우 심하다. 보통 경제발전 시 그 상태를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PPP는 미국달러화를 기준으로 환산되기 때문에 미달러화가 아닌 통화로 계산되는 타국의 수치는 다를 수밖에 없다. 일부 밀덕계 논객들이 중국이 PPP기준으로 GDP 세계 1위에 오르자 PPP환산은 의미없다고 애써 폄하하는 경향이 있는데 PPP환산은 물가차이나 환율변화를 보정하는 수치로 의미 있다. 경제학자들이 괜히 PPP를 만든게 아니다. [4] 개념 자체는 대충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똑같은 물건이면 가격이 같아야 한다는 아주 옳은 말이지만 https://www.bokeducation.or.kr/common/popup/ecoDictionaryView.do?schInit=%EA%B0%80&seq=1404 실제로는 같은 물건을 생산하더라도 각 나라의 생산 공장의 과학기술부터가 달라서 같은 품질을 갖추기 어렵다. 메이드 인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그런데 그런 점들을 고려하지 않으니 즉 생산량은 몰라도 질 자체는 구할 수가 없다. [5] 예를 들어 대만에서는 빅맥 세트가 약 2,300원이고 한국에서는 5,500원이다. 또한 타이베이 시의 버스요금은 약 500원이며 (단일요금제), 서울시의 버스요금은 1,200원이다.(거리에 따라 요금 증가)[6] 대표적으로 동남아시아의 브루나이 왕국,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같은 경우. 명목 GDP는 한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지만 PPP 같은 경우 압도적으로 저 나라들이 한국보다 높다.[7] 석유가 너무 사기 자원이라 석유 생산량과 각종 물품을 자급자족할 과학기술이 어느 정도까지만 되어도 석유 가치가 크게 떨어지더라도 먹고 사는 것에 그렇게까지 문제가 없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사람들이 석유 고갈 및 가격 폭락에 대한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살아가는 편이다. 이들 국가는 실제로 석유 수출 외에, 다른 고부가가치 사업을 다양하게 유치하여 석유 이외의 돈벌이도 매우 많은 편이다. 다만 석유 수출 이익에 국민 복지의 모든 것을 걸고 그 외 수입원이 없는 경우 국제유가가 폭락하면 국민 복지 또한 같이 폭삭 망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인 경우가 한때 남미 최고의 부국으로 불렸다가, 국제유가 폭락의 여파로 인해 한순간에 자국 탈출자가 속출하는 파탄국가로 변한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1998년 한국과 1인당 GDP(PPP)가 12,000$ 정도로 비슷했지만, 19년이 지난 2017년의 베네수엘라는 그대로 12,000$정도지만 한국은 37,000$정도로 상승했다. 겨우 20년만에 생활 수준이 3배 가까이 벌어진 셈이다.[8] 똑같은 물건이라도 고급 기술자들이 만드느냐 저급 기술자들이 만드느냐에 따라서도 달러 가치 GDP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단순 수를 구하는 일에 왜곡이 생긴다.고급 기술자는 똑같은 물건을 만들어도 당연히 더 GDP나 부가가치 등이 높게 나온다. 일반적으로 품질도 저급 기술자들보다는 좋은 편이고. PPP는 똑같은 물건을 만들었다면 고급, 저급을 신경쓰지 않고 수만 구하려고 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9] 출처와 전체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