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A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2. 장점
2.1. 저렴한 가격2.2. 기부 유도2.3. G2A Shield
3. 단점
3.1. 게임 유통 생태계 파괴3.2. 키의 출처와 현지 시장 교란3.3. 사기/리보크 위험3.4. 도난 카드/해커들의 판매 문제3.5. G2A Shield 판매 상술
4. 결제 방식5. G2A Goldmine6. 기타

1. 개요[편집]

폴란드의 게임 ESD. 어떻게보면 중고거래 ESD로도 볼수있는게 전세계 각국의 셀러들이 전세계 각국의 CD키를 판매하는 키 리셀러 사이트이다.[1] 간단히 말해 되팔이 사이트다. 꼭 게임만 파는 건 아니고, 윈도우백신 같은 기타 소프트웨어도 같이 팔고 있다.[2] 규모도 제법 되는 모양인지 구글광고에서 자주 보이는 ESD중 하나다. 최근 여러 한국 게임 커뮤니티에 연락을 취하는 것을 보아 한국 시장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 그 예로 2016년 아프리카 하스스톤 배틀로얄의 스폰서로 참여했다.

2016년 6월 들어 오로지 한국에서만 훨씬 빈약한 검색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타 지역 구독권으로 된 CD키나, 인디 게임, DLC 등이 제대로 검색창에 표시되지 않는다. VPN 등으로 타 국가 IP로 우회해 들어가야만 제대로 된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는데, 굳이 한국 IP만 차별하는 이유는 아니나다를까 바로 게임물등급위원회. 물론 심의를 받지 않은 게임은 아예 구매할 수조차 없다.[3]

2. 장점[편집]

2.1. 저렴한 가격[편집]

언제나 다른 스토어들의 정가보다 비정상적으로 싸다. 그 이유는 판매자 자격 제한없이 누구나 시디키를 판매할수 있고 판매하는 CD키의 출처를 따지지 않기 때문. 가장 일반적인 경우로는 다른 스토어에서 최저 할인을 찍은 게임을 사제기 한 경우부터, 물가가 낮은 국가를 통해 구매한 코드들, 교육기관 할인의 라이센스 맹점을 이용한 대량 구매 등을 정상적이지 않은 경로로 유통되는 코드들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스토어들보다 상시 가격이 싼 편이다.

다만 최저 할인가를 찍은 스토어의 코드를 미리 사두었다가 할인이 끝나고 정가보다 싸게, 최저 할인가보다 비싸게 파는 경우가 많아 스토어별 최저 할인가를 넘어서는 할인율은 잘 없는 편. 일반적으로 할인 시즌을 놓치거나 기다리기 힘든 경우에 사기 좋다.

이 때문에 게임의 인기와 평가에 따라서 스팀판 혹은 패키지판과의 차이가 거의 없거나 반값 이상 차이 날 수도 있다. 할인율이 정말 정신이 나가있기 때문에 일례로 스팀에서 구매하면 50달러인 게임을 15달러, 또는 그 이하로도 구매할 수 있다! 매주 주말 세일이 열리며, 3주에 한 번씩 아시아 지역 세일을 하는데, 사전 예약과 신규 출시작은 평균 25% 할인, 반년 이상 된 게임은 70~90% 할인을 하고 있다.[4][5]

2.2. 기부 유도[편집]

유저들에게 기부 활동을 유도하며 좋은 이미지를 쌓고 있다. 기본적으로 결제 페이지에서 자신들의 시디키와 정가 사이의 가격차를 제시하며, 이 돈을 절약했으니 일부라도 기부하는것이 어떨까요? 하며 유도하는 식이다. 주로 기부되는 단체는 Save the Children.

2.3. G2A Shield[편집]

사기에 대한 보증책으로 이곳에서는 G2A 쉴드라는 정책이 있는데, 1000원에서 2000원 사이의 금액을 보증금 형식으로 받고 사기를 당했을 경우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바로 응답이 온다. 이전 문서에서는 바로 다른 키로 교환을 해준다고 써있었지만,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 아시안 세일 등과 같은 자체 행사에서 G2A측이 판매하는 키를 구입했을 경우라면 빠른 시간내로 새로운 키를 발급해주지만, 일반 판매상의 키가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무조건 판매상에게 먼저 연락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판매상이 3일 이내로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거나, 바꿔준 키가 다시 문제가 생겼을 때만 환불이 가능하다. 물론 바로바로 즉답해주는 판매상도 있지만, 시차 등의 문제로 대부분 최소 하루 정도는 기다려야하며 최악의 경우에는 72시간 이상 기다려야 환불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또한 환불을 받을때 무조건 1차적으로 G2A 월렛으로 환불을 해주려고 하는데, 반드시 이를 거부하고 결제한 카드 또는 계좌로 환불을 요구해야 손해를 입지 않는다. 왜냐하면 G2A 월렛으로 환불을 받아도 G2A 쉴드 값은 환불이 안되고, 이 환불받은 금액은 돈을 더 추가할 수도 없이 오로지 그 자체로만 사용할 수 있어 아무것도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9짜리 게임을 사고 $1을 G2A 쉴드비용으로 지불했는데, 사기를 당해 환불을 받으면 수수료로 몇 ¢가 나가므로 수중에 $9 미만이 떨어진다. 그런데 이 돈으로 다른 판매상의 게임을 사려고해도 $9도 안되니 사지 못하고, 그렇다고 내 돈을 더 충전해서 쓰려고해도 환불받은 금액은 그 자체로만 기능하고 충전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9보다 더 싼 다른 게임을 살 수 밖에 없는 것. 물론 한 번 월렛으로 받아버리면 내 계좌로 환불도 되지 않는다.[6]

그러나 G2A 상담센터는 괜찮은 편이다. 24/7이라고 해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상담언어는 8개 국어(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포르투갈어)를 지원한다. 구글 번역기를 사용한 괴이한 번역도 곧잘 해석해서 이러이러한 의미가 맞는지 여러 번 묻고, 도저히 안된다싶으면 그림까지 그려 설명하기도 한다. 언어라는 장벽이 문제긴 하지만,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 회화 실력만 있어도 궁금한건 대부분 물어볼 수 있다. 실제로 해외포럼에서도 G2A의 병맛나는 정책과 시스템을 욕하는 건 많아도 상담센터 자체는 별로 욕하지 않는다.

하지만 G2A 쉴드를 결제하지 않거나, 결제중 오류로 인해 돈은 나갔는데 게임구매처리는 안되는경우는 굉장히 피곤해진다. 웰컴 투 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조치를 취하자.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매일 매일 연락해서 말해도 듣는 둥 마는 둥 할 것이다. 모든 대화 내용은 캡쳐하고 상담원이 말을 바꿀때 마다 자료로 모아야 한다. 오랫동안 돈이 묶이니 차라리 하나 더 구매한뒤 돈달라고 연락하는걸 추천한다.

2015년 10월 말 기준 g2a 사이트 내에서는 100% 만족(satisfaction)이라고 쓰여 있으며 '환불'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 없다. 고작 1,000원 아끼려다 10,000원이 넘는 게임을 잃을수도 있으니 꼭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단 g2a 자체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은 믿을수 있는 상품들이나 쉴드에 자동으로 체크가 되어있어 보증금이 추가로 결제되어 버리니 꼭 확인후 구매하는것이 좋다. [7][8] 다만 러시아 키(RU/CIS) 등의 한국어 출력이 안 되는 제품이 왔을 때 환불을 요구하면 게임이 정상적으로 등록되고 실행된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의 신뢰는 금물.[9] 자주 결제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정액제도 지원한다.[10][11]

3. 단점[편집]

3.1. 게임 유통 생태계 파괴[편집]

현재 G2A 는 대규모 게임 개발자들은 물론 소규모 게임 개발자들의 생계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고 있다.
G2A는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게임 개발사들에게 손해를 안겨주고 G2A 자신과 시디키를 입수한 일부 해커와 업자들의 배를 불리는 역할만을 하고 있으며, 개인 판매자들의 자유로운 시디키 교환이라는 표면적인 목적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그래서 일부 개발자들은 자신의 게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토렌트를 통해 공개하면서, G2A 에서 구매할 바에는 차라리 불법 다운로드 하라 말하는 형편.

아래에 나열된 것 처럼, G2A 는 해킹이나 도난 카드와 그 이외의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키를 대규모로 흭득하고 판매하는 것을 방관하고있으며, 사실상 그들이 주 판매처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태를 사실상 장려하고 있다. 이 경우 판매된 키에 대해 유통사나 개발자는 수익을 얻을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판매량은 많은데 수익은 없는 기현상이 벌어지는 것.

도난카드를 예로 들자면, 해커가 도난 카드를 통해 정가 10달러의 키를 100개 구매하여, G2A에 5달러에 모두 판매한 경우를 생각해보자.
해커는 700 달러의 수익을 얻고 G2A 는 30프로의 수수료로 300달러를 챙겨간다. 그동안 도난 카드 주인이 도난 신고를 통해 전체 1000달러에 대해 환불을 받았다고 할시, 게임 유통사는 100개의 게임키를 아무 대가 없이 고스란히 G2A와 해커에게 넘겨주게 된다. 즉 물건은 팔렸는데 오히려 1000달러를 손해보게 된 꼴이된다.

게다가 불법 다운로드는 이후 정품을 사게 될 여지라도 있으나, 1계정에 1개의 같은 게임만이 등록되는 디지털 스토어 특성상, 이미 도난카드를 통해 게임이 등록된 계정에는 중복 등록이 안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유통을 통해 게임을 다시 구매해서 등록할 여지가 사라진다.

도난카드를 통해 구매된 시디키를 모두 회수하는 방법도 있으나, 도난카드에 의한 시디키를 모두 추적하는데는 어려움이 있고, 동시에 이를 성공적으로 회수하더라도 걸리는 지연시간과 비용은 공짜가 아니며 시디키를 회수당한 플레이어의 원성 또한 덤으로 받게된다.

3.2. 키의 출처와 현지 시장 교란[편집]

키의 출처를 추적하기 어렵다. 본래 게임은 대형 유통사와 현지 유통사가 현지에 맞는 적절한 가격과 유통방법을 책정하여 유통하게 된다. 이때 물가 등을 고려하여, 게임이 다른 지역보다 현저하게 낮게 책정된 지역이 있는데, 이러한 키를 적당이 유통 지역의 가격보다는 높게, 평균적인 가격보다 낮게 책정하여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형식이 많다. 이는 보따리상과 다를 바 없으며, 현지 유통사에 의해 게임 유통사와 정상적인 계약을 거친, 정상적인 게임 시장에 타격을 준다.

나는 정상적으로 돈을 냈으니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G2A는 회색시장에 속한다. 지역을 아시아로 택하면 계산서에서는 세금이 20% 붙지만, 이들은 실질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다. 해당 국가에서 게임을 전문적으로 유통한다는 것은, 사업자를 등록하고, 세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현지 유통사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다. 실물경제를 볼 때 해외구매 하는 물품은 크든 작든 자국의 시장에 교란을 준다. 해외직구를 참조하자. 중요한 점은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고객들의 시도를 현지 시장의 위협으로 느끼고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관건이다. 단순히 국내의 내수시장을 살리기 위해 현지시장에서 판매되는 물품을 사자고 하기에는 경제의 세계화는 이미 넓게 침투해있다. 유통사에서는 이를 통제하기 위해 구독권을 통해, 해당 지역의 IP 에서만 인증할 수 있거나, 출력 언어를 강제로 고정하는 방법 등을 일부 사용하지만, 타언어를 굳이 감당하거나, 현지 키셀러로부터 기프트 형식으로 구매, 우회 인증 등을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또한 대부분의 개인 판매자들이, 번들 등을 통해 값싸게 묶여서 나온 키들을 플레이용이 아닌 판매용으로 미리 대량으로 구매한 다음, 할인이 끝난 뒤 가격을 적당이 높여 판매하는 수법을 택한다. 하지만 이들 공식 구매처는 엔드 유저가 판매 대상이다. 사업자와 거래하는 곳이 아니다. 재고가 떨어지기 힘든 디지털 키 특성상, 이들의 사재기에 대한 재고 독점에 대한 비난은 적지만, 할인이 끝난 이후, 개발사와 유통사의 수익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할인은 엔드 유저를 타겟으로한 의도된 마케팅이며, 할인 이후의 판매 또한 고려돼야 한다. 하지만 불법적인 리셀러들은 이를 교란하기 때문.

3.3. 사기/리보크 위험[편집]

G2A는 기본적으로 유저들이 시디키를 파는 사이트이다. 사기를 당하거나 게임이 리보크(revoke) 될 경우 환불은 해주는데 운이 좋아야 1~2주 정도 걸리니 G2A Shield를 구입하는 걸 권장한다. 하지만 G2A Shield를 구입한다는게 마냥 좋은 선택인건 아닌게, 사실상 고객센터에 항의할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지는 정도뿐인지라, 실드를 쓰든 안 쓰든 몇 주에 걸쳐 항의을 해야 환불을 해준다. 운이 좋다면 빠를 수도 있다. 키 리셀링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그린맨 게이밍처럼 퍼블리셔와 계약을 맺고 판매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엔 어떤 지원도 기대하기 어렵다. 퍼블리셔에 문의할 경우 중고거래에서 사기당한뒤 판매 회사에 환불을 요구하는 것과 비슷한 대접을 받을수 있다.

다만 환불의 경우 카드 및 페이팔 결제 등의 현금환불은 되도록 해주긴 하지만 G2A Balance[12]로 환불받는 게 더 편하고 빠르다며 이쪽으로 유도하고[13], 문화상품권등의 비현금 결제의 경우 오로지 이 G2A Balance로만 환불해주므로 주의바람.

3.4. 도난 카드/해커들의 판매 문제[편집]



G2A에는 도난 신용카드를 이용해 게임을 결제하고 판매하는 업자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스나이퍼 엘리트 3의 경우 G2A에서 도난 CD키를 유통하다가 적발되어 모든 키가 리보크되기도 하였다. 또한 일부 불법 업자들의 경우 스팀 계정을 해킹하여 아이템 보관함에 있는 아이템을 전부 팔아 그걸로 게임을 사서 기프트 형식으로 G2A에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 TinyBuild에서 도난 카드로 구매한 시디키가 리보크되지도 않았고, 신용 카드 주인들은 카드 도난 신고를 통해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개발사나 유통사가 전부 덤터기를 쓰게 된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이에 대한 G2A의 최초 반응은 보상책은 없을 것이며, 당신들의 유통 파트너가 우리 사이트에서 시디키를 팔 뿐이니 문제가 있다면 그쪽에 있을 뿐이라는 식으로 상당히 강경히 대응했다. 이에 관련해서 해외에서 어느 정도 이슈가 된 상황.[14] [15]

이후 G2A에게 안 좋은 여론이 계속 흘러가자 G2A에서 개발자에게 로열티 옵션을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했다. 다만 이걸 받아들일 경우 개발사가 비합법적 회색시장인 G2A의 사업 모델을 긍정하게 되는 셈이 되므로... 얼마나 많은 개발사가 받아들일지는 알 수 없는 상황.

3.5. G2A Shield 판매 상술[편집]


G2A를 가입하고 나서 약 두 달 후 정도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1.30유로가 빠져나가는 것을 볼수있다. G2A 측에서 실드 이용료로 요구한 것인데, 메일로 예고하지도 않은 채 그냥 막무가내로 이용료랍시고 돈을 빼내 가는 것.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어처구니 없이 생돈 날려 먹은 셈이다. 당한 사람은 G2A Shield를 바로 그만두려고 하나 G2A에서 해지를 필사적으로 막으려 든다. 예를 들어 이번에 탈퇴하면 다음번 가입 시에는 3유로를 내야 된다는 식. 누가 다시 서비스 신청을 하고 싶을까

해지 절차 중 마지막에 인증 메일을 거쳐야 하는데, 또 G2A 측에서 메일을 보내는 시간만 20분이 소요된다. 20분을 기다리고 메일로 온 링크를 타면 다시 확인한다는 명분으로 로그인하라는 창이 뜨는데, 고분고분 로그인을 하면 다시 G2A Pay 창으로 돌아와버린다(...). 한마디로 해지하고 싶은데 인증 메일의 링크를 클릭하면 인증은커녕 계속 G2A Pay 창으로 무한반복된다. 인내심을 가지고 잠시 기다려달라는 메시지가 뜨긴 하는데 해지가 되는지 안 되는지는 추가바람. 해지 확인 메일이 도착하는 데 20분, 그리고 메일 내 링크의 유효 기간은 고작 10분(...)이다. 30분을 해지를 위해 실시간 대기를 타고 있어야 하는 셈. 이 시간이 지나면 Invalid token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또 30분을!

하지만 만약 G2A쉴드 금액을 페이팔로 나가게 해놓았다면 취소시키기가 편한데 자신의 페이팔 프로필에서 자금관리 항목으로 간 후 사전승인된 결제항목에서 G2A를 찾아 취소시키기만 하면 끝.

최근에(17년 12월) 들어서는 위와 같은 절차가 몽땅 사라졌고 Deactivate 버튼 한 번 누르는 것으로 해결된다.

4. 결제 방식[편집]

해외결제가 가능한 일반카드, 페이팔 등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G2A 에서 직접 판매하는 방식과 판매자로 등록된 다른 사람으로부터 구입하는 방식으로 나뉘어 진다. 전자의 경우엔 G2A 계정에 구입한 게임의 CD-Key 가 전송되며 후자의 경우는 판매자로부터의 선물, 혹은 CD-Key 전송 방식 중 판매자가 선택한 방식으로 전달이 된다. 구입할 때 똑같이 페이팔로 결제하더라도 G2A 페이를 누르고 들어가 페이팔로 결제하는 것과 처음부터 페이팔로 결제하는 것에 결제수수료 차이가 있으니 주의. G2A 페이가 더 싸다.

최종 구매 시 구입 지역에 따라 부가세를 가격에 포함하는 옵션이 있는데 괜히 건드려서 부과되지도 않는 세금을 매매가에 포함시키지는 말자. 구매 창에서 하단을 보면 국가별로 뭔가를 선택하는 메뉴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VAT 를 선택하는 메뉴이다. 참고로 한국은 0%다.

할인 쿠폰이 존재한다. G2A 메일링을 하면 메일로 자주 보내주는 편이고 구글링을 하면 쿠폰번호 찾기는 쉬운 편이지만 할인률이 5%나 3%로 낮은 편이고, 적용 후결제창에서 결제 수단을 카드나 다른 수단이 아니라 G2A 페이로 결제를 시도하면 'Some order parameters are wrong' 라는 문구와 함께 진행되지 않는다. 이는 휴대폰 앱으로 시도해도 마찬가지.

한국에서는 휴대폰 결제, 문화상품권 결제, 계좌이체 등등 웬만한 방식을 다 지원하고 있다. 다만 수수료가 좀 상당하다. 문화상품권 결제는 타 대리결제, ESD 사이트에서도 지원하는 것을 보고 똑같이 것으로 보인다. 문화상품권이나 계좌이체를 이용할 때 핸드폰을 통한 성인 인증을 받아야 하며 만 18세 이하일 경우 결제가 진행되지 않는다.도서상품권은 되는 것 같다? 수수료 참고

결제 방식

수수료

휴대폰[16]

12%[17] + 12.530원[18]

문화상품권, 도서상품권, 해피머니

9.1% + 20원

에그머니, 틴캐시

15.1% + 20원

온캐시

13.1% + 20원

캐시비

7.1% + 20원

티머니

8.6% + 20원

5. G2A Goldmine[편집]

우리나라로 치자면 일종의 추천인 제도이다. www.g2a.com/r/...로 시작한다면 거의 초대링크로 보면 된다. 이 초대링크로 들어오는 사람이 상품을 사면 링크 제공자에게 이익금을 배당하는 방식이다. 이 때 자신이 초대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초대해 이익금을 받을 때 자신도 배당받는다는 점에서 다단계의 마이너 버전이다.(다단계는 통합으로 계산해서 전체의 이득금을 일부 공유하는 방식이다.) [19]

이 때문에 최근에는 네이버 카페나 아프리카 게임 BJ들이 G2A와 제휴를 맺었다고 하면서 카페 회원들이나 방송 시청자한테 할인코드를 주는 사례들이 부쩍 많아졌다.

6. 기타[편집]

  • 프로게임단 Cloud 9을 후원하고 있다. 프로게임단에 대한 정보는 해당 문서 참조.

  • 한국 시각 기준 2016년 5월 24일 새벽, G2A에서 오버워치 사전 예약 CD키를 나눠주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한다. G2A에서 오버워치를 예약 구매한 사람들 중 일부가 사전 예약 보상인 위도우메이커 누아르 스킨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터진 것이다. G2A에 개인 상담 채팅을 해봐도 대다수의 상담원들은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되어서 레딧에서는 G2A를 까는 중. (심지어 어떤 사람은 오버워치 정식 출시 이후 2시간이 지나도록 받지 못했다고...)

  • 한국에서 구매가 불가능한 게임을 프록시 우회로 구매하려 할 경우 결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결제 도중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려는 경우 메인 화면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이 때 장바구니의 모든 목록이 없어지며 스스로 로그아웃한다. 이것을 무시하고 여러 번 구매를 시도하면 계정이 차단된다.

  • 비슷한 사이트로 Kinguin이 있다. G2A보단 종류가 적지만[20] 바이어 프로텍션을 강제로 적용하지 않는다.


[1] 아직 출시되지 않은 예약구매 게임이나 일부 프로모션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계약을 통해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2] 단 Windows는 일부 라이센스가 불법이라는 소리가 있으니 주의하자.[3] 모바일 버전을 사용하면 검색도 제대로 되고 심의 따윈 씹고 다 구매 가능했으나, 언제부터인가 모바일 버전도 검색이 잘 되지 않는다. G2A 측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막은 것으로 추측된다.[4] 주말 할인이라든지 아시아 세일에서 파는 신규 출시작은 G2A 측에서 이득을 볼 만한 구독권 제한이 없는 게임들을 자주 판매한다.[5] 구독권: steamdb.info[6] 이 양아치 같은 정책은 전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욕을 얻어먹고, G2A에서도 개선하겠다고 말은 했는데, 2016년 10월 현재의 정책을 잘 아시는 분은 확인요망[7] 혹은 거래 성공률 100% 에 도달한 판매자들에게 CD-Key 전달 형식으로 구입하는 것이 사기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이기도 하다. [8] 물론 구입한 CD-Key 자체가 등록 실패될 가능성(오타이거나 이미 등록되었거나)은 존재한다. 그러니 성공률을 보라는 의미... [9] 지원 언어에 영어나 한국어가 있는지 꼭 확인하고 구매하면 방지할 수 있다.[10] 결제할 때 쉴드를 끄지 않고 구매할 시 자동 정액제가 등록이 된다. 그러니 구매 할 때 안껏으면 한달 뒤 꼭 정액제 취소를 해야한다. 안그러면 돈이 저세상으로![11] 해제 방법은 이곳에 들어간다 > Settings > Account > G2A Shield > Disable 순으로 하면 해제가 된다.[12] G2A 자체 캐쉬.[13] 환불 요구시 다소 압박을 준다.[14] 이에 대해서 몇몇 개발자들은 "G2A에서 내 게임을 구매할 바에는 차라리 불법 다운로드를 하라"고 할 정도로 G2A에 대해 나쁘게 평했다.[15] 심지어 다크우드같은 경우에는 개발자가 직접 판매버전과 아무런차이도 없는 토렌트 링크까지 올려놨다. #[16] PayPal SMS Mobile Payments[17] 우리나라와 몇몇 나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최소 28%이다! 가급적 사용하지 말자.[18] 1만 2천 530원이 아니라 12점530원이다.[19] 이렇게 제휴한 모 BJ의 증언에 따르면, 대체로 게임 구매금액의 2.5%가량이 BJ한테 가는 모양이다. 만원짜리 게임을 구매하면 250원가량이 떨어지는 셈.[20] 다만 G2A에 없는 걸 팔기도 하고 가격이 G2A보다 싼 것도 많다. 문상을 사용하거나 하면 세금이 붙어가격은 거의 비슷해진다. 물론 그 반대로 G2A에만 있거나 G2A가 더 싼 것도 많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