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Grand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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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프로모션 비디오3. 특징4. 진행5. 전투6. 메뉴7. 스토리8. 설정9. 관련 정보10. 공략11. 미디어 믹스
11.1. 애니메이션11.2. 라디오11.3. 뮤지컬11.4. 코믹스
12. 기타13. 흥행14. 문제점과 사건사고15. 제작진16. OST17. 한국 서비스18. 관련 문서19. 바깥고리


1. 개요[편집]

파일:페그오 키비쥬얼.jpg

파일:external/cdn.img-conv.gamerch.com/1435541194001.jpg

Fate/프랜차이즈로 개발된 일본스마트폰모바일 게임. 2014년 7월 27일텔레비전 애니메이션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 헤븐즈 필 루트 극장판과 함께 공개된 작품들 중 하나로, 애니메이션 방영 타이밍에 맞춰 스마트폰 게임도 내보자는 애니플렉스측의 제안에 따라 《Fate/Apocrypha》에서 엎어진 Fate 온라인 게임화 설정을 리부트시켜 기획된 작품이다.

나스 키노코가 시나리오 감수 및 시나리오 집필[9]을 맡고, 그 외의 시나리오 집필 담당으로는 히가시데 유이치로(Fate/Apocrypha 작가), 사쿠라이 히카루(Fate/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 작가), 호시조라 메테오, 미나세 하즈키[10]가 있다. 타케우치는 캐릭터 디자인 및 아트 디렉터를 맡으며, 캐릭터 디자인 담당 인원은 50명 이상이다.

원래는 UBW의 방영에 맞춰 2014년 겨울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된 끝에 결국 애니메이션의 방영이 종료된 2015년 7월 30일에 와서야(…)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원래는 iOS 판도 7월 30일에 발매 예정이었지만, 애플의 검수를 통과하지 못해서 대기중이다가[11] 8월 12일 출시되었다.

특징적인 점은 매 분기 20개 이상의 게임이 쏟아지는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 내에서 매 이벤트 분기점마다 안드로이드/애플 앱 스토어 순위 1위[12]를 찍는다는 점이다.[13]# 기간은 제각각이나 1등은 무조건 찍고 있으며, 유저 수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인다.

그리고 넷마블의 퍼블리싱으로 2017년 11월 21일 국내 정식 서비스가 출시되었다.

2. 프로모션 비디오[편집]


※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이 광고에서는 일부 문자들이 깨지거나 복자처리됐다.

  • 제1의 성배: 구국의 성처녀

    AD.1431 ■■백년전쟁 오를레앙 - 인리정초치(人理定礎値) C+

  • 제2의 성배: 장미의 황제

    AD.0060 영속■■제국 세프템 - 인리정초치 B+

  • 제5의 성배: ■■의 백의

    AD.1783 ■■■■■■ 이 플루리부스 우눔 - 인리정초치 A+

  • 제7의 성배: 하늘의 사슬

    BC.■■■■ 절대마수전선 ■■■■■ - 인리정초치 A++

TYPE-MOON Fate Project

"주여, 지금 다시 이 깃발을 구국(救國), 아니 구세(救世)를 위해 휘두르겠습니다."

영장(霊長)의 세상이 확정되고 번영한 지 수천 년. 신대가 끝나고 서력을 거치며 인류는 지상에서 가장 번성한 종이 되었다. 우리는 별의 앞날을 정하고, 별에 비문을 새기는 자. 그를 위해 많은 지식을 양성하고 많은 자원을 만들고 많은 생명을 유전시켰다. 인류를 더 길게, 더 확실하게, 더 강하게 번영시키기 위한 섭리─── 인류의 항해도. 이것을 마술 세계에서는 인리(人理)라 부른다.

"서번트 룰러, 소환에 응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터. 조정자(룰러) 클래스마저 이제는 일개 영령에 지나지 않습니다. 질서는 불타버렸다. 많은 의미가 소실했다. 우리의 미래는 단 1초만에 빼앗겼다. 들어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양립할 수 없는 적 사이라고 하더라도 지금은 서로 등을 맞대자! 나의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겠다!"

"당신의 싸움은 인류사를 거슬러 오르는 긴 여로. 허나 비관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에게는 무수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별의 모든 것이 성배전쟁이란 전장이 되었다고 하여도, 이 지상의 모든 것이 이미 잃어버린 폐허가 되었다 하여도, 그 앞날에 수많은 강적들이 가로막고 있더라도 결말은 아직 그 누구의 손에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자, 싸움을 시작합시다, 마스터."

과거 최대의 규모로 이루어지는 성배전쟁, 개막.

Fate/Grand Order,
──그것은 미래를 되찾는 이야기.

타케보우키 2014년 7월 27일자에 수록된 PV 대사 완전판


Fate/stay night 12화 방영일 나온 TV 1차 CM.

3. 특징[편집]

페이트 시리즈 모든 미디어믹스의 총집편[14]

FGO는 통칭 슈퍼 서번트 대전이라 부를 정도로 유례가 없는 규모의 성배전쟁이다. 사상 최대 성배전쟁인 만큼 기존에 출연한 서번트들이 모두 나오는 것은 당연할 정도. 시간과 장소를 넘나들며 인류사를 거슬러 올라가 7개의 성배를 탐색한다는 스토리이다.이벤트 갈데아 게이트를 통해서 성배 사용으로 서번트의 레벨업 제한을 100까지 올리게 되었다. 그 후 성배는 이벤트 보상으로 나오기도 한다.

보통 소셜게임과 다르게 시나리오 분량이 빵빵한 편이다. 코하 에이스 특별판 인터뷰에서 밝혀지길 시나리오는 일반적 소셜계 시나리오인 70kb를 목표로 히가시데가 썼는데, 사쿠라이 여사가 100kb를 넘게(소설책 한 권 분량)쓰는 사고를 쳐버렸다. 본인 말로는 "알아서 CUT 해주겠지" 라는 생각이었으나 자르는 거 없이 그대로 통과되었고. 그걸 본 히가시데가 "어 괜찮나 보네?"라는 심정으로 120kb 쓰고, 사쿠라이가 150kb를 쓰고 질 수 없지 라며 히가시데가 170kb를 쓰는 걸 반복하다 보니 200kb짜리의 분량까지 늘어났다. 그런데 이걸 조율할 나스는 거기에 감수한답시고 80kb를 더 얹어버리거나 해서 현재의 분량이 되었다고 한다. 결국 5장에서는 300kb를 넘었고 6장은 대략 550kb(...). 6장을 공개하면서 7장은 6장만큼 길지 않을 거라 했으나 7장은 6장의 1.2배 분량 정도가 되었다.. PDF로 1000페이지 분량인데[15] 이미 소셜 게임에서 벗어난 수준. 결과적으로 1부 완료시점에서 플레이블 텍스트을 제외한 시나리오 볼륨만(이벤트 포함) 4mb라고 한다. 페스나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모바일의 장점을 살려, 2015년 한 해 동안 리얼타임으로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게임이란 것 역시 특징. 이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나스 키노코의 단편소설 2015년의 시계탑이 공개되었다. 또한 이야기 자체도 2016년 내로 끝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발매일이 7월 30일로 연기되면서 스토리상 인류가 멸망하는 날도 2016년 7월로 연기되었다. 하지만 그간 유저들의 반응을 보고 스토리 비중을 좀 더 늘리는 방침으로 계획을 변경[16], 6장은 아예 이야기를 새로 갈아 엎으면서 7월 말에 공개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타케우치는 이렇게 된거 본래 계획대로 연말에 최종장을 보고 함께 신년을 맞이한다는 계획으로 되돌린다는 결단을 내렸다.[17] 그리고 7장은 12월 6일 공개.

요구되는 사양이 꽤나 높은 편인데, iOS의 경우 iPhone, iPad에 대응하며 운영체제 버전은 6 이상. iPhone 5 이상의 기종에서 실행 가능하다. Android의 경우, 운영체제 버전이 4.1이상이고, RAM 2GB이상 탑재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에서 실행 가능하되, 인텔의 CPU는 지원하지 않는다.[18] 따라서 레노버의 스마트폰은 지원되지 않는다. 또한 일부 기종에 대해서는 스펙의 수치가 좋아도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최근의 모바일 게임들의 스펙 요구 추세와는 거리가 있는 편이다. 하물며 일본산 게임인데도! 따라서 이 게임을 준비하는 위키러라면 자신의 스마트폰이 플래그쉽 모델이 아니고 저가형 폰이거나 신형 모델이 아니라면 포기하거나 교체를 해야 할 것이다. 근데 스펙 낮고 안드로이드 버젼도 겨우 턱걸이인 갤럭시 S2 같은 폰들은 렉이 좀있지만 절전 모드 풀면 만족할 정도로 쾌적하게 잘 구동된다. 갤럭시 넥서스 경우는 어플 사용이 자유로워서 통화기능 문자기능을 포함한 모든 어플(구글플레이제외)을 삭제해도 렉 걸린다....갤럭시 4 이상수준의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해도 캐릭터가 보구를 사용할 때 흰 화면만 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4. 진행[편집]

기본적으로 월드 맵이나 터미널에서 지역 또는 던전을 선택해 전투를 하는 방식. 던전이나 지역을 선택할때마다 AP가 일정량이 소모되며 AP는 5분마다 1씩[19]회복된다. 그리고 전투를 하기전에 다른 플레이어에게서 서포터를 한명 임시로 대여할 수 있다. 서포터가 좋다면 그냥 전투를 날로 먹는 것도 가능. 버스 단 친구 초대를 하지 않으면 보구는 쓸 수 없다.

여기서 일반던전이 아닌 요일던전이 있는데 요일마다 나오는 던전이 다르다. 칼데아 게이트의 1-1번 목록을 참고하자.

월드 맵의 경우 전투 시작전과 후에 이벤트를 한번 거치고, 이후 연속 전투를 하게 되며, 전투를 승리하면 마스터에게 경험치와 함께 습득한 아이템이 들어오며 파티내의 모든 서번트의 호감도가 올라간다. 마스터가 경험치를 얻어 레벨이 오르게 되면 AP가 완전히 회복되고 마스터의 스테이터스가 소량 상승한다. 그리고 클리어 후에 프렌드 포인트가 10이 들어온다. 친구초대를 한 사람일 경우는 25.특정 예장을 장착했으면 85 or 100.

이런 식으로 모든 지역을 제패하고 마지막으로 맵의 최종보스를 클리어하면 다음 시나리오로 넘어가게 된다.

한번 클리어한 맵은 프리퀘스트로 몇 번이고 다시 플레이가 가능한데, 프리퀘스트는 3번 클리어하면 1회에 한해 특별 보상을 준다. 스토리와는 다른 적이 나오게 된다.

5. 전투[편집]

한 파티는 총 5명 + 1(프렌드)의 서번트로 구성되며 전투에는 한 번에 3명이 등장, 서번트를 조작해 전투를 시작한다. 목표 적 서번트나 몬스터를 지정하고, Attack을 누르면 서번트 종류별로 Arts(파란색) Quick(녹색) Buster(빨간색) 5장의 커맨드 카드가 나오는데[20] 이중에서 3장의 카드를 선택해서 공격을 실시한다. 서번트가 죽으면 백업으로 있던 멤버가 증원으로 빈자리를 채운다.

커맨드 카드 Arts는 NP를 많이 획득하고, Quick는 스타를 많이 획득하며, Buster는 심플하게 공격력이 강하다. 공격력은 버스터가 1.5, 아츠가 1.0, 퀵이 0.8. 서번트마다 가지고 있는 카드가 다르므로, 전투 하기전에 스테이터스란에서 확인해 두는게 좋다.

나중에 선택한 카드일수록 데미지와 카드 효과가 강력해진다. 버스터를 예로 들자면 데미지가 1.5, 1.8, 2.1배 씩 증가하는 식. 또한 1번 카드의 효과가 2번, 3번 카드에도 미약하게 적용된다. 1번이 버스터일 경우 2, 3번에 공격력 증가 효과가 붙고, 퀵일 경우에는 스타 획득률 상승, 아츠 경우는 NP획득률 상승.

같은 서번트의 카드를 3장 고르면 엑스트라 어택이라는 4번째 커맨드가 생기며 강력한 추가 공격이 들어가며, 같은 종류의 카드를 3장 고르면 카드 3장 전부 카드 타입 보너스를 받는다.[21] Buster는 서번트의 공격력 20% 만큼의 추가 대미지 적용, Arts는 공격에 참여한 서번트의 NP 20증가, Quick은 크리티컬 스타+10.[22]

NP가 100%가 되면 공격 외에 강력한 효과를 지닌 보구를 쓸 수 있다. 보구를 사용하면 NP가 전부 소모되며 보구 레벨을 상승시키면 NP를 100%이상 모아서 더 강한 효과를 낼 수 있기도. 단 105%를 모으든 199%를 모으든, 200%이 아닌 한 무조건 100%의 효과가 나온다. 물론 보구도 Buster, Quick, Arts의 세 종류가 있으며, 같은 종류의 카드나 같은 서번트의 카드를 고르면 효과가 올라가며, 한 턴에 여러 보구를 발동하는 것으로 200%, 300%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단, 기존의 공격처럼 보구 커맨드 자체에는 커맨드 순서나 체인에 의한 보너스를 받지 않는다,[23]

스타를 획득하면 우측하단에 획득한 스타수가 나오며, 다음 턴 어택을 누를 때 5장의 커맨드 카드에 분배한다. 스타 1개당 그 커맨드 카드가 10%확률로 크리티컬이 일어나는 방식. 난수가 커서 랜덤 분배 되지만 클래스, 캐릭터, 스킬 등등이 스타 분배를 모으거나 밀어줄 수 있다. 크리티컬시 데미지 2배, NP획득 2배, 스타 획득 20%의 이득이 있다. 스타 획득 확률의 기본수치는 라이더 200 > 아처 150 > 어쌔신, 세이버, 룰러, 실더 100 > 랜서 90 > 캐스터 50 > 버서커 10이다.

적을 막타로 죽이거나, 죽은 적을 추가로 가격할 경우, 오버킬이 되는데 이 효과는 NP획득 50%, 스타 획득 30%의 이득이 있다. 크리티컬과 곱연산(NPx2x1.5, 스타x1.2x1.3)이 되기 때문에 Arts나 Quick 커맨드로 인한 크리티컬+오버킬은 많은 NP와 스타를 벌어온다. NP와 스타획득을 증대 시켜주는 스킬도 사용하면 금상첨화.

서번트와 마스터에게는 고유의 스킬이 있으며 스킬을 사용해 여러가지 버프를 걸 수 있지만, 한번 걸면 쿨타임이 생긴다.

서번트 스킬들은 하단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사용이 가능하며, 마스터의 스킬은 우측 상단의 Skill 메뉴에서 사용한다.

상단 우측에 령주가 있다. 최대 3획까지 있으며 매일 0시에 1획씩 회복된다.
령주로 가능한 커멘드는 서번트 1명의 체력을 완전회복하는 영기수복, NP를 100% 증가시키는 보구해방[24], 전멸시 사용 가능한 전원 완전부활+NP를 100%까지[25] 채우는 영기복원이 있다. 소모 령주는 영기수복과 보구해방이 1획, 영기복원은 3획이다.[26]

서번트 간에는 상성관계가 있다. 상성 상대에게는 공격력 2배, 받는 데미지 1/2로 수치가 상당히 크다.

한 번 카드 선택 메뉴로 들어가면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 등, 카드 선택 이외의 일체의 행위가 불가능해지니 유의할 것. 2016년 2월 패치로 타깃 변경은 가능해졌다.

전투를 하다가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 우측 상단의 Menu에서 도주를 선택할 수도 있다. 물론 경험치와 아이템은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끝까지 부딪혀보는게 더 나을 수 있다.

전투 중 앱이 종료되면 게임 재실행시 해당 전투를 이어할 것인지 묻는데, 전투를 이어하지 않는다를 선택하면 AP는 그대로 소모된다.

이러한 재부팅을 이용하면 카드 선택 메뉴로 들어가면 되돌아 올 수 없는 문재를 해결할 수 있다.
주로 스킬 쓰는것을 깜빡했을 때 사용하게 되지만, 반대로 스킬을 사용했다면 그 상태가 저장되기 때문에 재부팅을 해서 확률 스킬을 성공할 때 까지 반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스킬과 달리 보구는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확률이 붙은 보구를 재부팅으로 성공할 때까지 시도하는 것은 가능하다.
또한 재부팅 시 크리 스타 배분과 적의 행동은 달라지기 때문에, 특정 카드에 스타를 몰아주거나, 적이 치명적인 스킬을 사용했다거나[27] 크리티컬이 연속으로 터져 아군이 죽은 것은 재부팅으로 조정 할 수 있다. 사실 스킬을 썼을 경우, 스킬연출이 끝나서 다시 행동 화면이 뜨기 전에 재부팅한다면, 스킬 쓰기 직전 상태로 재시작할 수 있지만, 배속기능을 쓰고 있으면 힘들다.

6. 메뉴[편집]

7. 스토리[편집]

8. 설정[편집]

  • 서번트

  • 성배전쟁

  • 인리(人理, Humanity)[28] - 현대의 인류 사회를 구성하는 종합적 원리.

  • 인리정초치(人理定礎値) : Humanity Foundation Value, 일종의 역사적 변곡점으로 당시 벌어진 한 사건이 인류의 현대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는 정도. 일반적으로 벌어져야 할 과거사가 수정된 경우 세계의 수복력이 작용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나 이하의 특이점에서 역사가 개변된 경우 인리 자체가 뒤바뀌게 된다. 그리고 세계는 붕괴된다. 시대마다 72주의 마신이 닻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나, 나서지 않는 시대도 있다. Fate/EXTELLA에서 평행세계라는 가능성은 무한이지만 너무 많이 놔두면 차원의 허용량이 한계에 달하기 때문에 일정한 지점에서 가능성을 솎아주는 자정작용, '여기 이전에는 이랬고 여기 이후에는 이렇게 되었다'라는 과거와 미래를 결정하는 역사의 분기점, 인류사의 터닝 포인트로 밝혀진다. 타입문 세계관이 다양한 평행세계로 나타나지만 마법사의 밤 세계, 공의 경계 세계, 월희 세계, Fate 시리즈 같은 기본적인 얽개가 있는 세계관인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예를 들면 아르토리아 펜드래건의 인생이 소소한 것에 차이가 있을지언정 인리는 정해져있기때문에,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브리튼을 부흥시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리튼은 멸망했습니다"라는 결말이 나온다.

  • 그랜드 오더 - 본래는 마술사의 근원에 대한 비원의 총칭으로 마술사들은 당대에 근원을 향해가고 자신의 마술각인을 후대에 물려주는 일종의 의무를 뜻하나,[29] 여기서는 이것이 인류 전체로 확대된 개념. 페그오 한정으로 인류가 결정적 멸망의 위기에 몰렸을 경우 칼데아의 마스터들을 멸망의 원인이 된 사건의 시간과 공간에 영자전이시켜 인류사 그 자체를 수정해버리는 금단의 의식 자체를 뜻한다. 그리고 종장에서 밝혀진 숨겨진 진실은...[스포일러2]

  • 인리계속보장기관 피니스 칼데아

  • 스포일러

  • 나스의 대담에 따르면 FGO는 Fate에 속하지만 Fate/Stay Night계열과는 기본적인 전제가 다른 세계다. Fate+월희 세계인 Fate/strange Fake에서 이슈타르의 입을 빌어 "어디에도 연결되지 않은 가지"라고 언급된다. 다만 이건 시간축에서 벗어난 특이점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성배전쟁이 2004년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았다. 마스터나 서번트는 친숙한 5차와 비슷하다고. 굳이 말하자면 Fate/EXTRA 세계관과 비슷한 상황.

9. 관련 정보[편집]

9.1. 주인공등장인물[편집]

9.2. 서번트[편집]

9.3. 스킬[편집]

9.4. 개념예장[편집]

9.5. 마술예장[편집]

9.6. 아이템[편집]

9.7. 영기재림 재료[편집]

9.8. 칼데아 게이트[편집]

9.9. 퀘스트 정보[편집]

9.10. 이벤트[편집]

10. 공략[편집]

11. 미디어 믹스[편집]

11.1. 애니메이션[편집]

장편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다.

11.2. 라디오[편집]

유투브 채널
2016년 12월 6일(화) 「Fate / Grand Order 칼데아 방송국 Vol.4 제7특이점 배신 직전 SP」에서 마슈 키리에라이트타카하시 리에, 니토크리스(Fate 시리즈)타나카 미나미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이 2017년 1월부터 시작된다고 발표하였다. 사전 방송은 12월 21일(수) 21:00 예정이다.

2017년 1월 8일(일) 1화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21:00-22:00에 문화방송 인터넷 라디오 『 超! A&G+』 로 영상 방송, 매주 토요일 27:30-28:00(일요일 새벽 03:30-04:00)에 문화방송 지상파로 음성판 수록 방송이다.

화수[31]

게스트

1화

카와스미 아야코(아르토리아 팬드래곤, 앤 보니 役)

2화

오오쿠보 루미(엘리자베트 바토리, 아스톨포 役)

3화

없음

4화

우에다 카나(이슈타르 役)

5화

츠루오카 사토시(질 드 레, 스파르타쿠스, 아라쉬 役)

6화

없음

7화

마피아 카지타

8화

없음

9화

없음

10화

없음

11화

없음

12화

없음

13화

오오쿠보 루미

14화

없음

15화

마피아 카지타

16화

없음

17화

없음

18화

없음

19화

없음

20화

없음

21화

없음

22화

없음

23화

없음

24화

카도와키 마이(이리야스필 役)

25화

마피아 카지타

26화

없음

11.3. 뮤지컬[편집]

제 6장 스토리를 원작으로 하여 'Fate/Grand Order THE STAGE'라는 제목으로 뮤지컬화가 결정되었다. 2017년 7월 14~17일 개봉. (홈페이지

11.4. 코믹스[편집]

2017년 6월 하반기 칼데아 방송국에서 코믹스 발매 소식을 발표했다. 월간 코믹 zero-sum과 별책 소년 매거진 에서 9월호부터 각각 'Fate/Grand Order -mortalis;stella'(만화: 시라미네(白峰)), 'Fate/Grand Order turas realta'(만화: 카와구치 타케시)라는 제목으로 연재된다. 각 연재분 모두 후지마루 리츠카가 남성으로 등장하며, 특이점 F, 1장을 기본으로 해서 전자는 짝수 장, 후자는 홀수 장 스토리로 전개된다는 특징이 있다. 종장은 양쪽 다 맡는 모양.


12. 기타[편집]

  • 풀 보이스는 아니지만 모든 서번트에 성우가 배정되었는데, 대부분 타입문 관련 작품에 한 번 이상 출연한 경력이 있는 성우들로 배정되고 있었다.[32][33] 매출이 상승해 여유가 생긴 것인지, 이바라키도지를 기점으로 당초 예정되어있던 기존 성우의 중복 캐스팅을 무로 돌리고 새로운 성우들로 배정하기 시작했다. 다만 여전히 중복 캐스팅은 많은 편이다.

  • 본래 애니메이션 출시에 맞춰 소셜 게임 형식으로 카드 게임 하나 내 보자는 제안이 들어온 것을, 과거 페이트 온라인 기획이 엎어진 것을 안타까워하던 제작진이 본격적인 걸 만들고 싶다고 덤빈 결과라고 한다. 그런 카드 게임들과 다르게 "버려지는 캐릭터"가 없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가능한 많은 캐릭터들을 등장시키고 싶지만 찍어내듯 양산은 할 수 없다고. 나스 曰, "이번에 캐릭터들 잘 만들어놓으면 앞으로 10년은 가지 않을까..." 캐릭터성이나 대체로 싸우기만 하는 서번트들이 같은 편으로써 뭉친다는 상황이 팬들에게 꽤 호응을 얻고 있어 팬아트 등의 2차 창작이 활발하다. 나아가 평소에는 전혀 쓰이지 않던 마타하리 같은 경우, 초고난이도 퀘스트를 깨기 위해 불려가는 등 진짜 버려지는 서번트가 없게 되었다.

  • 이야기 분량은 100만 자 정도로, H/A 정도의 길이로 추정된다. 한 챕터가 소설 한 권 분이라고. 히가시데와 사쿠라이 왈 처음 얘기하던 거하고 다르잖아!!! 여기에서 더 늘어 1부 종료 시점에서는 이벤트 시나리오까지 합쳐 Fate/stay night와 비슷(약 4MB. 라이트 노벨로 16~20권 정도의 분량.)하다.

  • 서비스 전까지 사전등록을 10만 명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해[34], 원래 출현 계획이 없던 오키타 세이버가 50만 명 등록하면 출현시켜 준다는 공약을 걸었었는데 2015년 7월 말 기준 70만 명을 돌파했다. 추가 보상으로 가챠 1회 돌릴 수 있는 캐시를 추가 지급.

  • 유저 닉네임에 컬러 코드와 줄 바꿈 코드를 집어넣으면 그게 그대로 게임내에 적용된다(…).(참고1, 참고2) 체인 크로니클 등의 스크립트 기반 작품에서도 자주 이스트에그로 존재하는 기능이긴 하다.
    적용 방법은 [색상코드]닉네임 의 형식.이 경우 코드와 괄호때문에 닉네임을 4글자밖에 쓸 수 없다.
    예시 : [ee82ee]닉네임
    마찬가지로 이름의 머리에 [b]로 넣으면 이름을 굵게 [i]를 넣으면 기울일 수 있으며, [s]를 넣으면 취소 선, [u]를 넣으면 밑줄을 표시 할 수 있다.
    후리가나를 다는 코드는 [#한자:후리가나]로 '한자' 부분과 '후리가나' 부분에 적절한 닉네임을 넣으면 사용할 수 있다.
    마스터의 이름, 성별은 프로필에서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고 생일은 한 번 결정하면 변경할 수 없다.

  • 개발사인 DELiGHTWORKS가 구직 사이트에서 프로그래머를 모집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링크). 참고로 모집개시일은 8월 3일. 개발팀이 30명 정도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것과는 달리 직원 수가 19명인 것도 깨알같은 포인트.동시에 프로듀서와 플래너도 모집하고 있는 모양(링크).

  • 인계코드를 잃어버리고 데이터가 삭제되었다면 페그오 홈페이지에서 문의를 보내는 방법이 있다. (링크) 답변은 일어 또는 영어로 써야 하며, 빨간색 별표가 표시된 부분은 반드시 정확하게 기입해야 더 빨리 답변이 온다. 모르겠거나 해당하지 않는 사항은 '不明' 또는 '無'라도 써주는 것이 좋다고. 주말에 문의를 할 경우 문의가 쌓여서 늦게 올 수 있다. 단, 무과금은 늦어지는 경우가 많거나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잃어버리기 전에 마이룸에서 미리미리 1회용 인계코드를 발행해 놓고 자신의 인계번호(프렌드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번호) 9자리와 함께 꼭 기록해 놓자.

  • 전투시 확률적 요소가 완전히 랜덤이 아니다. 정확히는 랜덤인 것은 맞는데 해당 턴에 사용한 스킬, 공격 대상 및 순서, 선택한 카드의 종류 등에 따라 각 카드에 분배되는 크리티컬 스타의 갯수나 적의 아군 공격 대상, 피아의 공격력 수치 등이 결정된다. 즉 앞서 언급된 전투재개(전투중 앱이 종료될 경우 재실행했을 때 해당 전투에 복귀) 기능을 이용해 같은 턴에 같은 행동을 할 경우 모든 확률적 요소들(공격력, 크리티컬, 스킬이나 보구의 상태이상 부착률 등)이 완벽히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투 애니메이션 재생 중 종료 시 해당 턴 시작 시점으로 돌아가는 것까지 더해지면 고전 SRPG에서 흔히 보던 리셋이다... 하지만 2016년 3월부터는 스킬을 사용한 기록도 저장되기 시작했다.

  • 2016년 만우절, 모든 서번트의 카드 일러스트가 '좀 더 만화로 알아가는 FGO'의 리요가 그린 것으로 변경.

13. 흥행[편집]

타입문의 최전성기를 이끈 게임. 실제로 다른 페이트 작품을 모르고 들어온 유저도 많고, 일본에서의 인지도는 그 페스나와 페제를 뛰어넘는다.

FGO는 비상식적인 소셜 모바일 게임[35]인데, 엄청난 성장률과 매출을 기록했다. 포켓몬 GO를 상대로 안드로이드에서는 133일중 105일을, IOS에서는 55일을 매출에서 이기는 기염을 토했다. 소니 뮤직 매출의 8%, 수익의 23%를 기록했으며, 중국에서의 상승세가 두드러져 다른 아시아 국가 진출도 고려 중.[36]

2016년 12월부터 유저가 급증하였고 꾸준히 전세계 모바일 매출 순위 10위 안에 들고 있다. 활동 유저 수가 서비스 초기의 2배를 훨씬 웃돌고 있으며 계속 최고치를 갱신 중이라고 한다. 더불어 초기에는 남성 유저와 여성 유저수의 비가 8:2였으나 2017년에 들어 7:3에서 6:4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7년 8월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에서 세계 1위를 찍었고 유저수도 일본 모바일 게임 중에선 MAU로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늘었다.

2017년 중순 부터 일본 DAU(Daily Active Users) 랭킹 6, 7위 유지 중이다.

2017년 2분기의 소니 사상 최고 이익 달성에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더불어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힘이 컸다는 주장이 있다.# 다만 2분기의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매출액이나 이익이 직접 발표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로 공헌했는지는 불확실하며, 음악 부문의 이익(940억엔) 자체는 게임&네트워크(1800억엔), 금융(1700억엔), 반도체(1500억엔) 부문보다 적다.# 그래도 프레젠테이션 자료의 음악 부문 설명에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호조'라는 말이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상당한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인 듯 하다.

DC에서 모바일 게임 몇개의 매출을 확인해 본 결과 페그오는 안드로이드+iOS 총합 한화 1조 의 매출을 올렸다.

14. 문제점과 사건사고[편집]

문제점과 사건사고를 다룬 문서.

15. 제작진[편집]

16. OST[편집]

Fate/Grand Order/OST 참조.
1부 오프닝은 色彩참조.
1부 엔딩은 Eternity Blue참조

17. 한국 서비스[편집]

18. 관련 문서[편집]

19. 바깥고리[편집]

파일:external/blog-imgs-76.fc2.com/201504011308285a3.jpg

  • Fate/구다구다 오더(일본어)
    게임 정식 오픈 전 때의 공식 서포트 만화. 작가는 《코하에이스》를 그리는 경험치다. 참고로 공식만화지만 타입문에서 정보를 안 줘서 작가도 팬들처럼 서번트 정체를 추측했었다(...). CM이 끝나자 홈페이지에 올라온 주인공이나 조연 등을 소개하고 있었다.
    파일:external/www.fate-go.jp/logo.png

  • 만화로 아는 FGO
    iOS버전 발매 이후 연재를 개시한 튜토리얼 만화... 의 탈을 쓴 개그만화. 여러 의미로 정신오염 EX 최강인 여주인공에게 주변 인물들이 휘둘리는 내용. 만화로 아는 Fate/Grand Order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이 만화로는 FGO의 어느 것 하나 알 수 없다는 것이 포인트(...) 튜토리얼? 별로 상관없는걸 스킵하지 뭐라나. 작가는 아이마스 패러디 만화나 미스 모노크롬으로 유명한 리요.여주인공 이미지를 지옥끝으로 처박은 대단한 만화 이걸로 여주는 확고한 개성을 얻었다
    파일:external/18fb50ff3669ee2242982103f3007e39066c3e2f88b812d850ba0854a118609f.png
    후속작으로 좀 더 만화로 아는 FGO가 연재중인데 더 노골적인 메타발언이 난무. 레어 서번트 뽑았다고 좋아하지 마라. 그 다음에는 레벨업이라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으니. 16화에 드디어 남주마저 약빤 모습으로 등장했다결국 종장에서도 올가마리가 부활하지 않음에 따라 유일하게 올가마리가 살아서 구르는 페그오 컨텐츠가 되버렸다.본격 예토전생물


http://blog.naver.com/ikarikou/221115792119이 블로그에서 꾸준히 번역본이 올라오고 있다.궁금한 사람들은 보도록하자


[1] 아케이드판[2] 카드 요소가 나와서 TCGCCG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페그오는 그냥 소셜 RPG다.[3] 현재로선 유일하게 살아있는 페그오 커뮤니티. 정보가 가장 많으나 반어법과 낚시를 구별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4] 일본서버와 한국서버의 구분을 위해 만들어졌다. 라는 취지였으나 한국서버 뉴비들도 타입문갤러리에 몰려온다. 처음에 타입문갤러리에선 좋지 않게 보았으나 현재로선 구분이 필요하다는게 주의견.[5] 루리웹 페그오 게시판은 계정거래용으로 주로 쓰이고, 페그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건 주로 타입문게시판이다. 17년 11월 현재 계정 거래를 제외하고 하루에 올라오는 글은 한 페이지도 안되서 사실상 게임 커뮤로서의 기능은 사라진 상태[6] 간체자로 번역되어 중국에 출시되었다. 다만 공안에 의해 여캐들은 노출도가 높은 일러스트의 규제가 들어가 여캐들의 바스트샷 편집 및 카드 일러스트 삭제가 이뤄졌다.링크링크2[7] 대만을 비롯하여 홍콩마카오등을 겨냥한 번체자로 번역되어 출시되었다.[8] 넷마블 퍼블리싱[9] 이제 페이트 쓰지 않기로 했지. 그건 거짓말이다(인사). 아 돌 던지지 마! 오히려 던져 더 던져! 그래도 어쩔 수 없지, 쓰다 보니 흥이 나 버렸으니까! - 타케보우키 일기 2014년 7월 나스 키노코 曰)[10] 시큐브 작가, 프리즈마 이리야에서 각본을 담당했다.[11] 2015년 이후 게임내 등장 캐릭터의 노출이나 선정성 부문에서 애플의 검수가 까다로워져서 일본내 여름 시즌 출시 예정인 게임들이 상당수 나오지 못하거나 늦어지고 있다.[12] 매출 기준[13] 다음 링크에서 국내외 앱 순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17년 8월 14일 오전 현재 기준 안드로이드/애플 1위[14] 월희까지 등장하면 애니계 타입문 총집편이다.[15] 라노벨로 3~4권 정도 되는 분량이다. 이걸 3주만에 썼다고 한다.[16] 1~4장 까지는 소셜 게임 플랫폼에 맞춰 스토리 하나가 3분정도 분량이고 스토리 간 사이에 의도적으로 전투를 많이 끼어놓아서 이야기 전개가 매끄럽지 않았다. 유저들 또한 전투보다는 이야기에 더 집중하는 걸 보고 5장부터는 이 방침을 바꿔 스토리에 비중을 두게 된다. 그로 인해 스토리 공개 일정이 길어졌지만 반응은 대호평. 그래서인지 4장까지만 해도 1장 오를레앙에서는 아탈란테, 2장의 부디카, 4장의 아르토리아 얼터 랜서 등, 뜬금없이 게임플레이만 늘리고 스토리에는 비중도 없는 캐릭터들이나 아귀가 맞지도 않는 설정으로 영입된 캐릭터들도 있었는데 5장과 6장에서는 낭비되는 캐릭터 없이 깔끔한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17] 자세한 건 타케보우키의 2016년 7월 30일자 일기를 확인.(번역)[18] ASUS ZenFone은 인텔 아톰 CPU이지만 돌아간다.[19] 원래는 10분마다 1씩 회복됐었으나 2015년 8월 31일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5분에 1씩 회복되도록 수정됐다.[20] 3명의 서번트의 카드 15장 중에서 순차적으로 5장씩 랜덤으로 중복없이 3턴동안 나오게 된다. 3턴이 지나면 다시 반복. 2명일 경우에는 2턴.[21] 단, 선택한 카드의 아군 중 한 명 이라도 스턴이나 매료 등으로 전투가 불가능해질 경우 체인 에러가 발생하여 타입보너스가 적용되지 않는다.[22] NP나 스타획득은 3번째 카드를 선택한 다음 첫 번째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적용된다. 그리고 앞에 온 커맨드로 적이 죽어 라운드를 클리어 할 경우 보구는 발동하지 않는다. 이 점을 이용해서 카드타입 보너스를 받기 위해 보구 카드를 끼워넣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딸피의 적이 남았고 이번 턴 커멘드에 퀵이 2장 나왔는데 퀵 보구가 충전되어 있을 경우, 퀵퀵보를 써서 앞선 두 퀵으로 적을 잡아내 보구를 쓰지 않고도 카드타입 보너스를 챙겨가는 식이다.[23] 버버보 순서대로 선택해도 보구에는 첫 장에 버스터를 선택한 공격력 증가가 붙지 않고, 첫 장이 아츠나 퀵일 경우에도 보구에는 NP수급, 스타획득 효과가 붙지 않는다. 하지만 보구-평타-평타일 경우 보구색깔에 맞는 보너스가 뒤에 따라오는 평타에 들어간다.[24] 100%까지 채우는 게 아닌 100% 증가이기 때문에 100%를 넘는 충전도 가능하다.[25] 보구레벨이 높아 최대 NP가 200% 혹은 300%인 경우에도 100%까지만 찬다.[26] 영주를 1획이라도 소비한 상태인 경우에는 3획 모두 회복되기 전까진 성정석 1개로 영기복원을 해야 한다. 다만 령주 회복은 실시간 반영이기에 전투 중에 00시를 넘기는 것으로 령주 3획까지 모아서 령주로 영기복원을 할 수 있다.[27] 주로 보구 1칸 전에 NP차지로 보구를 채우고 바로 사용하는 패턴.[28] '그랜드 오더'와 '인리'라는 단어는 나스 키노코의 단편 소설 《2015년의 시계탑》에서도 언급된다.[29] 2015년의 시계탑에서 나온 설정.[스포일러2] 그랜드오더 자체가 마술왕 게티아가 마신주로 각성해야 할 마술사 혈통이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조치다.[31] 화요일 영상판 기준[32] 캐릭터 파티편성 배틀 RPG인 만큼 스토리상 주요 캐릭터를 제외하면 전투 중 기합이나 스킬 및 보구 사용시의 대사 정도는 전 서번트에 성우 배정이 가능하고 실제로 최근 대부분의 게임들이 그런 편[33] 노토 마미코는 공의 경계의 아사가미 후지노와 Fate의 베디비어(스튜딘 TVA 한정), 시마자키 노부나가는 Fate/Zero의 어새신의 인격 중 하나, 하야미 사오리는 Fate/Extra의 멜트릴리스, 코야스 타케히토는 Fate/Extra의 캐스터와 Fate/Prototype의 선클레이드 판, 미야노 마모루는 Fate/Prototype의 라이더, 야스이 쿠니히코는 Fate/Extra의 어새신버서커, 타네다 리사는 공의 경계의 미야즈키 리리스로 출연했다. 토마츠 하루카는 카니발 판타즘에서 세븐 역으로 출연했다.[34] 한국과는 달리 일본은 사전등록 티켓 장사꾼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서 실제로 그 게임을 해볼 사람만 사전등록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아 5만 명만 넘어도 게임매체에 보도자료를 대대적으로 뿌려서 자랑할 정도다.[35] 기획의 상식을 깨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성공을 이끈 '비상식'[36] 블룸버그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