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Apocrypha/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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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아포크리파

フェイト/アポクリファ
Fate/Apocrypha

원작

히가시데 유이치로 / TYPE-MOON

캐릭터 원안

코노에 오토츠구(近衛乙嗣)

감독

아사이 요시유키

시리즈 구성

히가시데 유이치로[1]

캐릭터 디자인

야마다 아리요시(山田有慶)

서브 캐릭터 디자인

스도 토모코(須藤智子)

프롭 디자인

타나카 카즈마(田中一真)
이토 키미노리(伊藤公規)

몬스터 디자인

에비나 히데카즈(蛯名秀和)

액션 디렉터

에노키도 슌(榎戸 駿)
사카즈메 타카히토(坂詰嵩仁)

미술 감독

이노우에 카즈히로(井上一宏)

미술 설정

스에 노부히토(須江信人)

색채 설계

모기 타카히로(茂木孝浩)
도이 마키코(土居真紀子)

CG 디렉터

나카지마 히로시(中島 宏)

촬영 감독

오카자키 마사하루(岡崎正春)

편집

타카하시 아유무(高橋 歩)

음향 감독

이와나미 요시카즈(岩浪良和)

음향 제작

HALF H · P STUDIO

음악

요코야마 마사루

애니메이션 제작

A-1 Pictures

방영 시기

2017년 7월 2일 ~ 12월 31일

최속 방송국

도쿄 MX 外 / (일) 00:00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2]

화수

25화

관련 링크

공식 홈페이지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Twitter_bird_logo_2012.svg.png


1. 개요2. PV3. 성우진4. 주제가
4.1. 1쿨4.2. 2쿨
5. 방영 목록6. 에피소드 가이드7. 평가8. 라디오

1. 개요[편집]

이것은 서번트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마스터의 이야기도 아니다.
이건 성인을 기리기 위한 이야기 또한 아니다.
이건 사람이 사람으로서 소망을 이루는 이야기다.


▶ 프롤로그, 인트로 대사


2016년 12월 31일, 니코동에서 극장판 HF 특별 예고편, FGO 1.5부 결정 등과 함께 엑스트라와 아포크리파의 애니화가 예고되었다. 제작사는 A-1 Pictures.[3] 2017년 3분기, 2017년 4분기 방영.

마에다 준과 함께 Charlotte를 만들었던 신인 감독 아사이 요시유키의 두번째 감독작으로, 처음에는 압박이 심했지만 스태프들 덕분에 부담이 많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헌드레드, 밤의 얏타맨 등에서 활약했던 젊은 애니메이터 에노키도 슌과 사카즈메 타카히토가 액션 디렉터 직책을 맡았다. 둘은 특유의 이펙트나 흑백 연출이 비슷하기 때문에 PV에서부터 액션씬이 바로 눈에 들어옴을 알 수 있다. 동일한 애니메이터가 담당한 Fate/Grand Order 5,6장 CM에서 이러한 이펙트를 볼 수 있다.

성우진은 Fate/Grand Order를 기준으로 캐스팅되었다. 따라서 2018년에 애니화 되는 Fate/EXTRA Last Encore와 성우가 어느 정도 겹칠 수 있다.

해당 작품의 해외 방영은 제작위원회에 넷플릭스가 포함되어 있어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처럼 넷플릭스에서 독점으로 이뤄질 것이라 추정되었고, 결국 넷플릭스 독점 방영으로 발표되었다. 따라서, Fate/Zero 이후 Fate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방영해 왔던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되지 못할 첫 Fate 시리즈가 되었다.

연속 2쿨로 25화 방송이다.출처

2018년 2월 6일, 영등위의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시즌 1이라고 기재된 것으로 보아 국내 넷플릭스에서 1쿨, 2쿨 분량을 따로 업데이트 할 것으로 보이며, 2월 22일에 시즌 1(1~12화)이 먼저 업데이트 되었다. 연령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

2. PV[편집]


PV 1탄

3. 성우진[편집]



기타

4. 주제가[편집]

애니플렉스가 제작에 참여하므로 자연스럽게 소니 뮤직 내 애니메이션 타이업 레이블인 SACRA MUSIC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4.1. 1쿨[편집]

英雄 運命の詩

카탈로그 넘버

VVCL-1078 ~ VVCL-1079

발매일

2017.08.16

발매사

SACRA MUSIC

노래

chelly

작사

ryo

작곡

ryo

편곡

ryo

트랙

곡명

비고

1

영웅, 운명의 시 (英雄 運命の詩)

TV 애니메이션 Fate/Apocrypha 오프닝 테마

2

영원 (永遠)

3

Eiyu Fate’s Song

4

英雄 運命の詩 -instrumental-

5

永遠 -instrumental-

기간 한정 음반에는 미수록.

EGOIST의 애니메이션 타이업 계열 음반 중 최초로 노이타미나가 아닌 타이업이다.

코멘터리

오프닝 주제가를 담당하는. EGOIST의 보컬 chelly입니다."Fate/Apocrypha"라는 큰 작품에 참가할 수 있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너무 너무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신곡 "영웅 운명의 시"입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아직 시작점의 단계입니다만,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붓고 싸우듯 노래한다는 것이 이번 개인적인 테마입니다. EGOIST로 부터 "Fate/Apocrypha"이란 작품, 각 스태프와 많은 팬 여러분에게 최고의 존경을 보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Désir

카탈로그 넘버

VVCL-1101 ~ VVCL-1102

발매일

2017.08.23

발매사

SACRA MUSIC

노래

GARNiDELiA

작사

MARiA

작곡

toku

편곡

GARNiDELiA

트랙

곡명

비고

1

Désir

TV 애니메이션 Fate/Apocrypha 엔딩 테마

2

물망초 (ワスレナグサ)

3

Special Girl

4

Désir -instrumental-

외주 없는 전형적인 구성을 보이는 GARNiDELiA의 싱글이다.

코멘터리

"Fate/Apocrypha"엔딩 테마를 담당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그리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Fate/Apocrypha"의 세계관에 다가가서 더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팬 여러분이 더욱 세계관에 빠져들 수 있는 곡을 성심성의껏, 정성을 담아서 만들어 내겠습니다

4.2. 2쿨[편집]

ASH

카탈로그 넘버

VVCL-1130 ~ VVCL-1131

발매일

2017.11.29[4]

발매사

SACRA MUSIC

노래

LiSA

작사

마오[5]

작곡

미메구미 아키[6]

편곡

에구치 료

트랙

곡명

비고

1

ASH

TV 애니메이션 Fate/Apocrypha 오프닝 테마

2

죄인 (罪人)

MY FIRST STORY의 sho가 작사, 편곡을 담당했다.

3

ONLY≠LONELY

4

ASH -Instrumental-

Fate시리즈로 데뷔한 LiSA가 6년만에 참여한 Fate
지난 분기 장국의 알타이르에서 큰 재미를 본 SID와 콜라보이며, 히트곡 제조기이자 페이트에도 참여한 적이 있는 에구치 료가 참여한 싱글로 곡의 분위기는 AxxxiS와 흡사하나, SID만의 개성도 살아있는 곡이 나왔다.
선행 발매 첫날에 디지털 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으며, 정식 발매된 뒤에도 거의 2달이라는 시간차가 있음에도 오리콘 주간 5위를 기록했다.

코멘터리

Fate/Apocrypha"의 오프닝 테마를 담당하게 된. LiSA입니다.
데뷔 싱글"oath sign"에서 제가 최초로 애니메이션 작품에 타이업을 한게 "Fate/Zero"이었는데.
그로부터 6년만에 Fate작품에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이번에 노래하는 "ASH"는 "마음과 염원을 관통하는 각오"을 부른 곡이에요
성배대전에 임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여러분 모두 함께 모두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KOE

카탈로그 넘버

VVCL-1123 ~ VVCL-1124

발매일

2017.11.22 [7]

발매사

SACRA MUSIC

노래

ASCA

작사

Saku

작곡

Saku

편곡

Saku

트랙

곡명

비고

1

KOE

TV 애니메이션 Fate/Apocrypha 엔딩 테마

2

부활 (リインカネーション)

3

최악의 아침이라 이름 붙인 이유는 (最低な朝と名付けたのは)

4

KOE -Instrumental-

많은 사람들이 신인 가수라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2013년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와 타이업을 한 오오쿠라 아스카다.
그 때는 스즈키 코노미와 같이 카도카와 계열인 미디어 팩토리 소속이었으나, 2016년 카도카와로 합병하는 와중에 소속가수 정리로 인해 SACRA MUSIC으로 이적하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코멘터리

엔딩을 담당하게 될줄 알았을 때 이렇게 훌륭한 작품에 참여할 수 있다는 놀라움과 기쁨으로 말이 나오질 않았어요. 부담도 있지만 소중한 기회를 받은 만큼 더 작품 세계에 깊이 숨쉴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현재[8] 방송되고 있는 1쿨의 장면들을 가슴에 담으며, 등장 인물들의 감정의 교차을 떠올리며 녹음을 했어요. 엔딩 테마인 "KOE"을 "Fate/Apocrypha"와 함께 즐기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방영 목록[편집]

회차

제목[9]

각본

콘티

연출

작화감독

총작화감독

방영 일자

#01

外典:聖杯大戦
외전: 성배대전

히가시데 유이치로

아사이 요시유키

스도 토모코
(須藤智子)
에비나 히데카즈
(蛯名秀和)

야마다 아리요시
(山田有慶)

2017.07.02.
(일)

#02

聖女の出立
성녀의 출발

아사이 요시유키

히라노 히로키
(平野宏樹)

토쿠오카 쿄헤이
(徳岡紘平)
이토 키미노리
(伊藤公規)

2017.07.09.
(일)

#03

歩き出す運命
운명의 첫걸음

코다치 우쿄

노시타니 미츠타카
(熨斗谷充孝)

스즈키 고
(鈴木 豪)
츠지 사치코
(辻 佐智子)

스도 토모코

2017.07.16.
(일)

#04

生の代償、死の贖い
삶의 대가, 죽음의 속죄

히가시데 유이치로

미야오 요시카즈
(宮尾佳和)

마치타니 슌스케
(町谷俊輔)

코노 토시야
(河野敏弥)
니시구치 토모야
(西口智也)

에비나 히데카즈

2017.07.23.
(일)

#05

天の声
하늘의 소리

이가라시 타쿠야

마츠바야시 타다히토
(松林唯人)

후루즈미 치아키
(古住千秋)
우스이 리에
(臼井里江)

이토 키미노리

2017.07.30.
(일)

#06

叛逆の騎士
반역의 기사

코다치 우쿄

이리에 야스히로
(入江泰浩)

아오야기 히로노리
(青柳宏宜)

토쿠오카 쿄헤이
키무라 유키타카
(木村行隆)

야마다 아리요시

2017.08.06.
(일)

#07

自由の在処
자유의 소재

미와 키요무네
(三輪清宗)

아사이 요시유키

나가야마 노부요시
(長山延好)

사이토 치에
(斉藤千恵)
타케우치 타다시
(竹内忠)
요시다 미와
(吉田美和)

스도 토모코

2017.08.13.
(일)

#08

開戦の狼煙
개전의 낭연

코다치 우쿄

히라노 히로키

츠지 사치코
스즈키 고
사이토 다이스케
(斎藤大輔)

에비나 히데카즈

2017.08.20.
(일)

#09

百の焔と百の華
백의 불꽃과 백의 꽃

모리 다이키
(森 大貴)

코노 토시야
니시구치 토모야
야마무라 슌료
(山村俊了)
미야시타 유지
(宮下雄次)
이토 키미노리
니시무라 마리코
(西村真理子)
미우라 타케히로
(みうらたけひろ)

이토 키미노리

2017.08.27.
(일)

#10

花と散る
꽃처럼 흩날리다

세키네 아유미
(関根アユミ)

코지마 마사유키
(小島正幸)

오노 와타루
(小野 渉)

키쿠치 타카유키
(菊池貴行)
아사오카 타쿠야
(朝岡卓矢)
시게마츠 신이치
(重松晋一)

야마다 아리요시

2017.09.03.
(일)

#11

永遠の輝き
영원한 빛

미와 키요무네

마츠바야시 타다히토

후루즈미 치아키
우스이 리에
야마자키 코헤이
(山崎浩平)
쿠리니시 유스케
(栗西祐輔)
노마 사토시
(野間聡司)
미우라 타케히로
부사 유키코
(武佐友紀子)

스도 토모코

2017.09.10.
(일)

#12

聖人の凱旋
성인의 개선

아사이 요시유키
에노키도 슌
(榎戸 駿)
히라노 히로키

히라노 히로키

히로에 케이스케
(廣江啓輔)
키무라 유키타카
사이토 미카
(斎藤美香)
나카이 에미
(中井江巳)
하마 유리에
(浜 友里恵)
타카하시 카즈야
(高橋和也)
코노 토시야
야마자키 코헤이
키쿠치 타카유키
(菊地貴行)
쿠리니시 유스케

에비나 히데카즈

2017.09.17.
(일)

#12.5

聖杯大戦開幕編
성배대전 개막편

총집편

2017.09.24.
(일)

#13

最後のマスター
최후의 마스터

히가시데 유이치로

미야오 요시카즈

아사미 마츠오
(浅見松雄)

타나카 카즈마
우스이 리에
후루즈미 치아키
미우라 타케히로
쿠리니시 유스케
노마 사토시
小林 理
에비나 히데카즈
에노키도 슌
[액션]
사카즈메 타카히토
[액션]
(坂詰嵩仁)

이토 키미노리

2017.10.01.
(일)

#14

救世の祈り
구세의 기도

코다치 우쿄

사토 미츠토시
(サトウ光敏)

니시지마 케이스케
(西島圭祐)

츠지 사치코
(辻早智子)
야마무라 슌료
코노 토시야
이리에 타카시
(入江 崇)
쿠리타 사토미
(栗田聡美)
키무라 유키타카
하마 유리에
야마자키 코헤이
小林 理

야마다 아리요시

2017.10.08.
(일)

#15

道は違えど
길은 달라도

세키네 아유미

마츠바야시 타다히토

사가 사토시
(嵯峨 敏)

와타나베 잇페이타
(渡辺一平太)
타니구치 시게노리
(谷口繁則)
이마이즈미 류타
(今泉竜太)
사토 히로아키
(佐藤弘明)
마에바 켄지
(前場健次)

스도 토모코

2017.10.15.
(일)

#16

ジャック・ザ・リッパー
잭 더 리퍼

미와 키요무네

이마이즈미 켄이치
(今泉賢一)

이타비사시 미치루
(板庇 迪)

후루즈미 치아키
우스이 리에
하라 유키
(原 友樹)
小林 理
호소자와 히카루
(細澤 光)

에비나 히데카즈

2017.10.22.
(일)

#17

トロイメライ
트로이메라이

히가시데 유이치로

나카야마 나오미
(中山奈緒美)

나카노 료
(仲野 良)

히로에 케이스케
하마 유리에
키무라 유키타카
아오노 아츠시
(青野厚司)
이노우에 카오리
(井上香織)
니시무라 마리코
야마자키 코헤이
오오하라 히로시
(大原 大)
小林 理

이토 키미노리

2017.10.29.
(일)

#18

フロム・ヘル
프롬 헬

코다치 우쿄

이리에 야스히로

몬마 카즈야
(門間和弥)

미우라 타케히로
노마 사토시
쿠리니시 유스케
小林 理
타카하시 카즈야
야마자키 코헤이
키쿠치 타카유키
관진우
(菅振宇)
카와사키 레이나
(川﨑玲奈)

야마다 아리요시

2017.11.05.
(일)

#19

終わりの朝
마지막 아침

세키네 아유미

코지마 마사유키

코바야시 타카시
(小林孝志)

오바타 켄
(小畑 賢)
키리타니 마사키
(桐谷真咲)
히키모토 아츠코
(挽本敦子)
코바야시 유코
(小林優子)
마츠시타 준코
(松下純子)
핫토리 마스미
(服部益美)
키노시타 유키
(木下ゆうき)

스도 토모코

2017.11.12.
(일)

#19.5

聖杯大戦動乱編
성배대전 동란편

총집편

2017.11.19.
(일)

#20

空を駆ける
하늘을 달리다

미와 키요무네

허평강
(許平康)

야마모토 쿄헤이
(山本恭平)
아사미 마츠오
사카즈메 타카히토

코노 토시야
츠지 사치코
에비나 히데카즈
후츠자와 토모에몬
(普津澤時ヱ門)
야마자키 코헤이
야마무라 슌료
菅振宇
야마다 아리요시
호소자와 히카루

에비나 히데카즈

2017.11.26.
(일)

#21

天蠍一射
천갈일사

코다치 우쿄

미야오 요시카즈

니시지마 케이스케

후루즈미 치아키
우스이 리에
히로에 케이스케
키무라 유키타카
小林 理
하야카와 마미
(早川麻美)
하라 유키
이토 키미노리
코노 토시야
츠지 사치코
하마 유리에

이토 키미노리

2017.12.03.
(일)

#22

再会と別離
재회와 이별

미와 키요무네

고 하쿠유
(伍 柏輸)

고 하쿠유
하마 유리에
리오
(りお)

-

2017.12.10.
(일)

#23

彼方へと
저편으로

히가시데 유이치로

히라카와 테츠오
(平川哲生)
에노키도 슌

이타비사시 미치루

미우라 타케히로
노마 사토시
쿠리니시 유스케
타나카 카즈마
(田中一真)
타카하시 카즈야
小林 理
키무라 유키타카
아오노 아츠시
우스이 리에
하라 유키
하마 유리에

스도 토모코

2017.12.17.
(일)

#24

聖杯戦争
성배전쟁

니시자와 스스무
(西澤 晋)

나카노 료

츠지 사치코
야마무라 슌료
코노 토시야
야마자키 코헤이
히로에 케이스케
호소자와 히카루
키쿠치 타카유키
후루즈미 치아키
노마 사토시
하라 유키
우스이 리에
하야카와 마미
후츠자와 토모에몬
하마 유리에

2017.12.24.
(일)

#25

Apocrypha

아사이 요시유키

아사이 요시유키
사가 사토시

타나카 신이치
스도 토모코
에비나 히데카즈
하마 유리에
히로에 케이스케
후루즈미 치아키
후츠자와 토모에몬
미우라 타케히로
타카하시 카즈야
코노 토시야
츠지 사치코
하라 유키

야마다 아리요시
이토 키미노리

2017.12.31.
(일)

6. 에피소드 가이드[편집]

7. 평가[편집]

원작보단 나아졌으나 원작의 단점을 완벽히 메꾸는건 불가능했던 아쉬운 작품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도무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라는 쪽과 원작을 생각하면 그래도 잘 뽑히고 있다는 쪽으로 평가가 양분되고 있다. 다만 후자의 경우도 원작과 비교하며 상대적으로 평가를 한 것이라서 좋은 평가는 아니다.

가장 논점으로 꼽히던 액션은 1화에서 화려한 액션씬으로 기대에 어느 정도 부응했고, 3화에서도 카르나와 지크프리드 간의 퀄리티 높은 액션씬이 뽑혀서 기대치를 높였다. 하지만 진부하고 질질 끄는 스토리와 너무 많은 캐릭터 때문에 몰입하기 힘들다는 점이 비판받았다. 전체적인 플롯상으로는 원작에 비해 주제인 자유와 선택을 강조하는 장면들의 추가와 보다 원작 소설에 비하여 주연들의 캐릭터와 행동원리에 관한 설명들을 추가하고 소설에서의 비판점들과 개연성을 보강하는 작업이 이루어졌으나 원본 소설의 명장면들, 대표적으로 적의 버서커 vs 흑의 랜서 등등이 기대에 못 미치게 나왔으며 분량상 비중이 삭제된 캐릭터의 팬들에게서도 불만이 나왔다. 이후 정면대결을 벌인 11화에선 1화의 액션씬에 살이 붙은 수준의 퀄리티를 회복했으나, 12화에서 흑의 랜서가 대닉과 합쳐진 후 그려진 전투씬에서 랜서의 보구 발동 이후 상태의 디자인이 좋지 못해 몰입도가 떨어지게 되었다는 지적이 있었다. 케테르 말후트와의 전투를 그린 14화에서는 프리큐어와 닮은 식의 전투 연출이 나와 이 관해서도 비판이 있었다.

15화 이후 원작 4권의 메인 빌런인 흑의 어새신을 추적하고 전투를 벌인 뒤까지의 내용은 각본을 잘 구성해 매끄러운 편이었으며 각종 상징물과 오마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고 룰러가 흑의 어새신과 대립한 끝에 성불시키고 지크가 새로운 갈등을 가지는 부분도 잘 표현했다. 다만 적의 아처에 대해선 과거 장면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사고방식과 모순되는 소원에 대한 내면 묘사가 부족했다는 평. 또한 이후에 5권 분량에서 나올 많은 액션씬 때문인지 18화의 후반, 19화의 작화 상태가 고르지 못하다. 4권 분량인 19화까지 진행된 후 총집편을 1주 방영하고 핵심 내용과 각종 전투씬들이 들어있는 5권 분량인 20화 이후로 넘어가므로 마무리가 중요한 상황.

1주를 쉬고 방영된 20화부터는 전투 연출 및 작화에서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21화의 아킬레우스와 케이론의 맨손 격투씬과 22화의 카르나와 지크가 사용한 보구끼리의 격돌(특히 바샤비 샤크티)은 아포크리파에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 타입문 관련 커뮤니티들에서도 회자될 정도로 역동성과 화려함을 보여줬다.이 분이 위험하다. 아포크리파 애니메이션에 대해 별 다른 얘기를 꺼내지 않던 나스 키노코타케보우키에 22화에 대한 감상을 올리며 시사실[12]에서 22화를 보고 감탄했다고 했을 정도.[13] 한편 5권 내용을 빠르게 전개하다보니 원작에서 쳐낸 부분이 많아 원작을 보지 않은 시청자들 사이에선 스토리의 전개가 혼란스럽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원작에서부터 말이 많았던 카르나와 지크 간의 대결에서 나온 의지드립이 없어진 점은 긍정적인 면이기도 했지만.

23화의 모드레드와 세미라미스의 전투씬도 박력있게 그려내며 그 뒤에 있을 최종전을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정작 서번트끼리의 마지막 전투라고 할 만한 24화의 잔느와 아마쿠사씬이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초라해 후반 전투씬을 보고 기대했던 팬들을 다시 실망시켰다. 나루토의 화둔술보다 초라한 라 퓌셀 차라리 지크와 아마쿠사의 결투씬에 더 힘이 들어갔을 정도. 스토리 전개에서도 잔느가 라 퓌셀로 자폭하고나니 갑자기 지크가 아마쿠사에게 화풀이하는 식으로 덤벼드는 것 같아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말이 나왔다.[14] 1화에서 이미 예고된 대로 결말은 원작과 동일.

처음 Fate 시리즈를 접하거나 접한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은 커다란 스케일에 어느 정도 재미를 보고 있어 간간이 호평이 나오지만, TYPE-MOON의 오래된 팬들이나 Fate 시리즈를 오래 접하거나 Fate/Apocrypha를 책으로 먼저 접한 사람들 사이에선 애니의 각색과 분량상 편집된 장면들이 적절한가 아닌가에 관하여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주로 적의 버서커, 적의 라이더를 필두로 한 일부 캐릭터들의 비중 삭제와 적절치 못한 각색에 관해서 부정적인 말이 많이 나오며, 원작 팬들에게 있어 말이 많던 임신드립, 의지드립 등의 장면의 순화와 타 fate 시리즈와 연동한 설정들을 풀어 주는 것 등의 각색에 관해선 긍정적인 말이 나오는 식.

작화에 관해서도 의견이 많이 갈리는데, 페이트 제로와 페이트 UBW TVA화를 통해서 유포터블 페이트에 익숙해진 팬들이 많기 때문. 제작사가 바뀐 탓에 전작들에 비하여 작화나 연출 퀄리티가 떨어졌다며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쪽과, 이것도 이거대로 A-1의 페이트라는 개성으로 인정하고 액션씬 면에서 고퀄리티인 작화라고 긍정적 평가를 하는 쪽으로 양분된다. 페그오 애니[15] 때와 비슷한 의견대립인데, 페그오 애니 또한 A-1에서 제작하였다.

결론은 많은 비판을 받았던 원작에 비해서는 그럭저럭 나아진 작품이지만 태생의 한계로 인해 호불호가 극도로 갈리는 페이트 시리즈로 남았다고 할 수 있겠다. 라이트한 팬층이거나 Fate 시리즈의 팬층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화려한 연출과 장대한 스케일만으로도 그럭저럭 볼 만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나, 스토리와 캐릭터의 행적을 깊게 파고들면 군데군데 구멍이 많이 보이기에 Fate 팬들에게는 여전히 비판의 대상으로 남게 된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원작보다는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나아졌다는 평이 많다.

BD/DVD는 박스 형식으로 판매되며 초동 판매량은 6184장. 일단 손익분기점은 넘었다고 한다.

파일:Apo_Stafflarge.jpg
그 외로는 22화에 ini, Moaang, Myoun이라는 한국인 애니메이터 3명이 참가하였다는 사실이 국내 작화덕후들 사이에서 작은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16] 세 한국인 외에도 오스트리아인 Bahi JD와 대만인 고 하쿠유(伍柏諭)[17]까지 참여한지라 글로벌 조합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8. 라디오[편집]

라디오도 진행될 예정 진행은 두 명의 라이더가 진행한다.

  • 사연
    팬들의 애니메이션 감상을 받아서 이야기 하는 코너

  • 루마니아 불가사의 발견
    Fate/Apocrypha 무대가되는 루마니아 모두에서 자세히되어 루마니아 지명도를 보정 해 나가자! 라는 코너

  • VS 대리 대전
    팬들이 보낸 A VS B 중 뭐가 좋은지 의논하는 코너로 두 라이더의 의견이 일치하면 넘어가고 그렇지 않으면 대전이 시작되는 라디오 판 성배대전(...)

  • 라이더는 타다.
    팬들의 명령을 모집해서(...) 그 기획을 두 라이더가 기획하는 코너로 코너의 유례는 아마도 본작의 '령주로써 명한다.'라는 것으로 보인다.

  • 적과 흑의 상담실
    말 그대로 상담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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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작자가 그대로 애니메이션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다.[2] 국내 넷플릭스에서는 2018년 2월 22일 시즌 1(1~12화) 공개.[3] Fate/Grand Order 6장까지의 CM을 맡은 회사였다.[4] 선행발매 2017.10.01[5] SID의 보컬.[6] SID의 베이시스트인 아키가 작곡시 쓰는 명의.[7] 선행발매 2017.11.12[8] 본 곡 레코딩 당시.[9] 1~12화까지 국내 번역 제목은 정식 스트리밍사인 넷플릭스판을 기준으로 한다.[액션] 10.1 10.2 [12] 200인치 크기의 화면으로 보았다는 걸 봐선 이런 식으로 생긴 상영관에서 본 모양.[13] 그런데 나스는 칭찬하지 않는 경우가 없다. 일본에선 '그래서 나스가 칭찬하지 않은 작품이 있긴하냐? 그 양반이 격노한 작품이 있으면 겁나 신경쓰일 거야'라며 농담할 정도. 22화에 와서야 타케보우치에서 처음 아포크리파를 언급했으니 그 이전에는 그냥 적당히 보고 있었던 듯. 이런 거도 좋다고 추천하더니...[14] 그리고 아포크리파 원작자인 히가시데가 트위터에서 이 장면을 두고 '지크는 아마쿠사에게 분노했다기 보단, 이렇게까지 몰려있던거냐고 생각했을 뿐이다.'라는 요지의 내용으로 불필요하게 사족을 붙여서 시청자들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15] Fate/Grand Order -First Order-를 말하는 게 아니라 CM 등의 페그오 공식 애니메이션.[16] 하청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아니고 일본 회사에 고용되어 한국내에서 자택근무하는 형식이다. 굳이 하청이 아니라도 애니 업계에 활동하는 한국인 애니메이터는 생각보다 많으며, 당장 아포크리파에도 '신영순'이라는 한국 원화가도 참여했다.[17] 22화의 후반부를 거의 홀로 담당했던 애니메이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