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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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에서 전세계에 있는 친구, 가족,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파일:Facebook-Logo-2015.png

Facebook

정식명칭

Facebook, Inc.

설립

2004년 2월 4일

설립자

마크 저커버그

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멘로 파크

유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회원가입

필요

현재 상태

운영 중

기업 규모

대기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나스닥시장(2012년 ~ 현재)

종목코드

NASDAQ: NQ: FB

링크

공식 사이트


1. 개요2. 상세3. 주요 구성 메뉴
3.1. 뉴스피드3.2. 담벼락3.3. 페이지3.4. 그룹
4. 부가 기능
4.1. 부가 기능 목록
4.1.1. 게임4.1.2. 게임 외
5. 애플리케이션
5.1. 모바일 페이스북 앱5.2. 페이스북 홈5.3. 페이스북 메신저
6. 논란과 문제점
6.1. 탈퇴 기능
7. 회사의 성장
7.1. 규모적 수치7.2. 초창기의 소송전쟁
8. 기타9. 개별 문서가 개설되어 있는 페이지/그룹

1. 개요[편집]

2004년 2월 4일 당시 19살이었던 하버드 대학교 학생 마크 저커버그가 학교 기숙사에서 사이트를 개설하며 창업하였고, 개설 첫 달에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크리스 휴스가 동업자로 합류하였다.

어원은 미국 대학에서 학기가 시작될 때 친목을 다지기 위하여 학생들의 얼굴프로필을 적어 공유하던 책자에서 온 것이다. 원래는 하버드 학생들만 이용하던 사이트 'thefacebook'이 아이비리그에서 주변의 학교로 퍼져나가면서 학교 네트워크 사이트로 유명해졌고, 2006년에는 일반 사용자들까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되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상장 초기의 우려를 종식시키며 2017년 미국의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5위에 해당하는 기업이다.[1]

2. 상세[편집]

파일:페이스북 앱로고.png


사용자가 자신의 페이지를 꾸미는 다른 SNS와 달리 페이스북은 전부 프로필 형태가 동일하다. 초기에는 이게 재미없다는 유저도 있었지만, 편리함과 깔끔함 등의 미학이 잘 먹혀들어가 결국에는 장점이 되었다. 또한 사진 관리와 노트 등의 부가기능이 다른 사이트보다 훨씬 강력하다. 페이스북 안에서 이 실행되기도 하는 만큼 확장성도 넓으며 다른 사이트에서 페이스북과 연계해 계정을 만들거나 댓글을 달고 페이스북에 담아갈 수도 있는 등 개방성이 뛰어난 편이다.

십년 넘게 아무 발전이 없던 싸이월드를 완전히 대체했다. 스마트폰도 도입되기 전에 피처폰 시절에는 트위터가 '스마트폰판 싸이월드', '글로벌 싸이월드'인 듯 유행을 했지만, 트위터는 싸이월드같은 실제 인맥기반보단 인터넷상 공동 관심사에 맞춰진 전혀 다른 서비스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2] 하튼 트위터는 피처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등으로 초창기 대세를 탔다가 이용자들의 착오로 인한 엄청난 사생활 문제들을 쏟아내고[3] 거품이 붕괴, 이후 안정적으로 페이스북이 국민 SNS로 자리잡고 트위터는 본래 역할에 맞는 독자적 이용자층을 형성하였다.

트위터도 마찬가지지만, 사생활 문제는 이용자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해결된다. 오히려 트위터에 비해 공개 범위에 대해 상당히 상세한 옵션을 가지고 있고, 외부에서 자신의 타임라인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는 등 조금만 알아보면 보고싶은 만큼 보고, 보여주고싶은 만큼만 보여주는데 능한 서비스다.

인맥을 만들기가 매우 쉽다. 친구의 친구 기능을 이용한다든가 해서 그냥 얼굴만 알던 사람과 친구가 되는 경우도 많다. 모르는 사람에 대한 부담이 적은 정서를 가진 미국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푸시 알림을 끄지 않았을 경우 가끔 페이스북이 자동으로 이 인맥을 계속 타고 들어가 몇 년 전에 헤어지고 까맣게 잊었던 친구들을 귀신같이 찾아내 아는 사람이냐고 묻는 알림이 올 때도 있다.

2008년 말부터 인지도와 사용자 면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했던 마이스페이스를 따돌리고 SNS 분야 선두주자로 나섰다.

미국에서는 이미 사회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제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정치인이나 주요 단체들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2008년 대선 때 버락 오바마 후보의 인터넷 캠페인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유명한 이야기.

페이스북의 중독성은 막장제조 게임 못지 않다. 실제로 페이스북 중독으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거나 해고되는 사례도 자주 있다. 몇 초 안으로 게시글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긴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인간 특유의 '관심받고 싶은 욕구' 때문에 끊임없이 글을 쓰고 확인받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관심병이 많아진 이유이기도 한다.

3. 주요 구성 메뉴[편집]

3.1. 뉴스피드[편집]

페이스북 유저의 홈 페이지 메인에 위치한 기능. 팔로우 되어있는 대상들의 게시물과 활동들이 모여 세로로 나열되어 있다.
올라오는 게시물들은 다음과 같다.

  • 친구 및 팔로우한 사람이나 페이지에서 올린 게시물

  • 친구 및 팔로우한 사람이 태그되었거나 좋아요를 눌렀거나 댓글을 단 게시물

  • 친구 및 팔로우한 사람의 담벼락에 올라온 게시물

  • 가입되어 팔로우 되어있는 그룹의 게시물


올라오는 순서는 시간, 인기도 알고리즘에 따르며 간단한 설정으로 우선순위를 바꿀 수 있다.
또한 특정 대상의 활동을 상위에 우선적으로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3.2. 담벼락[편집]

싸이월드미니홈피같은 역할. 각 유저의 프로필 사진이나 이름을 클릭하면 들어가지며, 자신의 프로필엔 화면 최상단의 이름/프로필 사진을 눌러 들어갈 수 있다.
주요 기능은 타임라인과 유저 정보.
타임라인에는 개인 게시글과 공유글, 혹은 타인이 자신의 타임라인에 올린 게시물이 시간순으로 올라온다.
정보, 친구 등 다른 탭에서는 등록한 각종 신상정보와 친구, 공통 친구 목록을 볼 수 있다.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정보는 공개 설정에 따라 상당히 자세하게 공개 대상을 설정할 수 있다.
타임라인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해 타인의 시각에서 보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니 적절히 활용하여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방지하자.

3.3. 페이지[편집]

Facebook 페이지는 여러분의 브랜드, 비즈니스, 단체 명의로 Facebook 활동을 펼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 때 나오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설명이다.
일반적인 페이스북 사용자 계정은 친구관계를 가질 수 있으며 개인적인(personal) 정보를 공유하지만 페이스북 페이지는 친구관계는 존재하지 않는 대신에 팔로우나 좋아요를 통해 사용자 계정이 게시물을 뉴스피드에서 받아 볼 수 있으며 특정 기업, 기관, 혹은 유명한 특정 개인이 자신을 팔로우 한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알리고 싶은 정보들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페이스북은 사용자 기반이 워낙 두텁기 때문에 여러 기업과 단체 및 유명인들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자신들의 소식과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다.

3.4. 그룹[편집]

4. 부가 기능[편집]

부가 기능이 존재하는데 대부분은 게임 부가 기능을 사용한다. 이 게임들은 대부분 플래시 기반의 웹게임 위주다. 페이스북의 게임은 대부분 친구에게 무료로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친구가 많을수록 부유해진다 시드 마이어의 문명Civilization World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진출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게임 기능이 없어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파일:attachment/facebook_warning2.jpg
2014년 8월 26일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심사를 받은 1개의 게임을 제외한 모든 게임을 차단했다. 관련기사

하지만 19대 국회 막바지에 처리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페이스북이 자율심의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2017년부터 국내에 페이스북 연동 게임을 다시 제공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그러나 2017년 3월 11일 현재, 페이스북 게임은 여전히 막혀 있다.

4.1. 부가 기능 목록[편집]

4.1.1. 게임[편집]

4.1.2. 게임 외[편집]

추가바람

5. 애플리케이션[편집]

5.1. 모바일 페이스북 앱[편집]

페이스북/클라이언트도 참조.
iOS용으로 페이스북 전용앱이 있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그저 쓰레기. 속도도 느리고 툭하면 튕기기 일쑤라 불만이 많았다. 게다가 웹페이지용에 비해 업데이트도 많이 더뎌서 새로 추가된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를 거의 사용할 수 없었다. 기본 유튜브 앱 이상의 악명을 떨치던 앱이었고 당연히 앱스토어 별점평은 바닥을 기었다.

그러다가 2012년 8월 23일, 5.0 업데이트를 통해 상당히 바뀐 모습이 되었다. 속도도 빨라졌고, 무엇보다 아이패드용은 웹페이지 인터페이스와 많이 비슷해졌다. 물론 여전히 웹페이지의 모든 기능이 다 지원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일취월장이다. 하지만 여전히 반복적으로 튕기는 현상이 있는 등 갈길이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많다.

6.0 업데이트 이후 트위터(iOS 5.0에서 통합)와 마찬가지로 iOS에 통합되었다. 그렇다고 안드로이드용이 더 낫다고 하기도 뭐한게 이쪽도 갈길이 멀다. 업데이트를 해서 불편한 것 하나를 잡으면 멀쩡히 잘 되던걸 안되게 바꿔놓거나, 새로운걸 도입한답시고 더 불편하게 만들어놓는[4] 기이한 업데이트 행태를 보여준다. 2013년 3월 말 업데이트에는 업데이트 후 좋아요와 댓글이 달리지 않는다는 불평불만이 플레이스토어에 넘쳐나기도 했다. 그리고 페메도 원래는 페북 앱에서 쓸 수 있었으나, 어느샌가 메신저앱으로 불편하게 강제 분리시켜버렸다. 역시 이용자들의 불만이 엄청나다. 그리고 온갖 욕설도 난무하는 중이다.. iOS도 페메을 페북 앱에서 쓸 수 없고, Facebook Lite for Android처럼 메신저 앱을 따로 깔아야 한다.

2013년 12월부터 iOS 사용자는 페이스북 tag기능이 꼬여서 잘 되지 않는다. 특히 한글 이름.

Windows Phone용 페이스북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제작했다. 가장 안 좋은 점은, 한글 태그가 안된다는 것이다. 윈도 폰은 페이스북의 기능을 피플이라는 기본 앱에 내장하고 있다는 특이점이 있는데 최적화적인 면에서는 피플 앱이 훨씬 낫다.

iOS 용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에서 동영상 등을 재생하거나 특정 동작을 실행했을 경우 기기의 음량이 줄어드는 버그가 있다. 문제는 이 버그가 페이스북 앱을 강제 종료하지 않는 이상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는 점. 이럴때는 키보드의 '받아쓰기'를 한번 눌렀다 '완료'를 누르면 다시 원래 음량으로 돌아온다..

iOS전용 앱인 Paper가 있다. 페이스북에서 직접 만든 앱이다. #
2016년 7월 말 서비스 종료되었다.

2016년 기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용량이 커진다. 정확한 문제가 무엇인지는 모르나 2016년 2월달 업데이트 부터 앱 용량이 적게는 150메가 이상에서 250메가까지 뻥튀기 되었다.

2016년 10월 기준 "캐스트 기기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알람 팝업이 뜬다. 최근 업데이트로 생긴 것인데 임시 해결책으로 설정 앱에서 알람 표시를 꺼 주자.

5.2. 페이스북 홈[편집]

2013년 4월 13일 부터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이상의 안드로이드 기종에서 페이스북 홈 앱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폰 대신 스마트폰이라는 기종의 특성을 이용 런처를 개발해 모든 안드로이드폰이 페이스북폰이 될 수 있는 런처 서비스를 개발한 것. 런처를 설치,실행하면 페이스북에 로그인 되어있어야 하며 기본 잠금화면이 커버피드라는 페이스북 화면으로 변경되게 되고 한 포스트씩 화면에 보이게 된다. 아이콘들이 있는 기본 화면에도 상태 및 사진이나 위치정보를 바로 올릴 수 있게 되어있다.

첫 출시인 만큼 출시일 현재 페이스북 홈의 모습은 많이 부족한 모습이다. 안드로이드폰의 강점인 위젯 기능이 실행 불가능하며 '독(Dock)'항목이 사라져 일일이 전화나 메시지가 있는 페이지로 가서 눌러야 전화나 메시지 실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맨 왼쪽에 있는 전체 앱 화면에서 더 보기를 눌러주면 기본 안드로이드 런처로 빠르게 변경이 가능하다.

그리고 대망의 6월의 반응은 그야말로 좆망. 야심차게 홈과함께 런칭된 hTC First는 악성재고가 되어 2년 약정 무료로 지급되는 버스폰이 되었으며, 그나마도 AT&T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넥서스 시리즈, hTC One, 삼성 갤럭시 시리즈도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서드파티 런처인 노바 런처가 총 다운로드 숫자가 더 많을정도로 망했다.

5.3. 페이스북 메신저[편집]

해당 항목 참조

6. 논란과 문제점[편집]

6.1. 탈퇴 기능[편집]

페이스북은 직접적으로 연락할 수단이나 문의할 수 있는 방안이 전혀 없다. 고객문의의 경우에도 답변이 있는 경우를 찾기가 어려우며, 채용인원이 극단적으로 소수이기에(http://www.jobkorea.co.kr/Recruit/Co_Read/C/fbapac) 이를 관리할 인력이 존재하는지도 의심스럽다.

오류에 대한 문의는 특정 링크들을 통해 이루어지게 되어있으나 페이스북 페이지 내에서는 이에 대한 안내가 없다. 또한 문의할지라도 페이스북에서 답변할때까지 일방적으로 기다려야하는 문제점이 크다. 소위 첨단 IT 기업이자 SNS를 주도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기업을 자처하면서 고객과의 소통을 완전히 거부하고 있는 자태

정상적인 링크로는 탈퇴 페이지를 찾는 것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여기로 들어가서 보안문자와 비밀번호를 입력 후, 2주가 지나면 계정 폐쇄 절차가 완료된다. 2주 동안 로그인할 경우 계정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정말 삭제할 지 다시 물어보는데, 삭제 확인하면 딱히 기간이 리셋되거나 하지 않고 로그아웃되지만, 삭제 취소 시 계정이 재활성화되어 탈퇴 이전으로 돌아가므로 탈퇴하려면 다시 절차를 밟아야 한다.

7. 회사의 성장[편집]

페이스북 회사의 시가총액은 2017년 현재 4000억 달러에 가깝다. 과거 페이스북을 팔라며 MTV에서 7500만 달러, 야후에서 10억 달러를 제시했지만 설립자이자 CEO인 저커버그는 모두 거절하였다. 페이스북은 2012년 10월 4일에 9월 14일 오후 12시 45분을 기준으로 월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파일:FBIPO.jpg
페이스북의 나스닥 기업공개 당시 상장기념식.

7.1. 규모적 수치[편집]

  • 2012년 10월 4일에 9월 14일 오후 12시 45분을 기준으로 월 이용자 수가 10억 명을 돌파했다.

  • 엑티브 유저의 50%인 1억5천만 명 정도는 페이스북 서비스에 로그인을 한다.

  • 페이스북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령은 30대 중후반이다.

  • 평균적으로 1인당 130명의 친구가 있다. 참고로 자신의 신분이 중,고등학생이라면,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무작위로 친추를 보내도 많은 사람들이 친추를 받아준다.

  • 전 세계적으로 하루 동안 페이스북에서 60억 분 이상을 보낸다. 1억 5천만 명이 로그인을 한다고 하니 한 이용자당 매일 40분을 페이스북에서 보내는 셈이다.

  • 매일 4천만 개가 넘는 상태 업데이트가 일어난다.

  • 매일 1천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된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기업이나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상품이나 팬을 관리할 목적으로 만드는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을 트위터로 자동발행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페이스북은 70개국 언어가 지원되며 현재 전체 트래픽의 70%가 미국 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 매월 20억개가 넘는 사진이 업로드되고 있다. 플리커를 제치고 페이스북이 세계 최대 사진공유 사이트다.

  • 매월 1천4백만 개가 넘는 동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아직 유튜브를 넘어서려면 멀었지만.[7]

  • 매주 20억개가 넘는 콘텐츠(웹링크, 뉴스, 블로그 포스트, 노트, 사진 등)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요즘 Social Web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매월 3백만 개가 넘는 일정/이벤트가 생성된다.

  • 페이스북 내에는 4천5백만 개가 넘는 유저 그룹이 있다.

  •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둘 다 서비스되는 나라 중 트위터 인구가 더 많은 나라는 일본 뿐이다.

  • 700여 개의 경찰서가 자체 페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일부 경찰서는 실제로 페이스북으로 용의자의 동선을 파악해서 수사하기도 한다.

7.2. 초창기의 소송전쟁[편집]

원래 페이스북의 초창기 모습에 대한 아이디어는 캐머런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 디비야 나렌드라(Divya Narendra)에게서 처음 나온 것이다. 원래 이들은 자신이 구상하던 하버드 대학의 SNS 서비스인 '하버드 커넥션'을 구현하기 위해 마크 저커버그를 팀에 집어넣었다. 그러나 저커버그가 그 아이디어와 유사한 서비스인 '더 페이스북'을 개발해서 먼저 서비스해 버렸고, 이들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면서 저커버그에게 소송을 걸었다.

또한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만들면서 그의 친구인 에드와도 새버린과 공동으로 창업했다. 그러나 페이스북에 광고를 실어서 수익을 올리자는 그의 주장에 저커버그는 반대했고, 냅스터의 개발자였던 숀 파커가 사업에 들어오면서 그가 투자를 끌어오는 등의 활약을 하자 새버린은 점점 밀려나게 되었다. 결국 이 때문에 새버린은 저커버그에게 소송을 걸었다.

결과는 둘 다 합의로 끝났다. 윙클보스 형제에게는 6500만 달러에 합의했고, 새버린과는 합의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페이스북 회사 홈페이지에는 그의 이름이 공동 창업자로 등재되었고, 페이스북 주식의 약 1.9%를 보유하고 있다.

이 부분은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다루고 있다. 다만 영화의 재미를 위해 일부분 각색되었다니 너무 그대로 믿지는 말 것. 2010년 10월 개봉했다. 국내엔 2010년 11월 18일 개봉. 주인공은 좀비랜드에서 콜럼버스를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은 데이비드 핀처. 음악은 나인 인치 네일스트렌트 레즈너. 영화는 실화를 토대로 영화적 재미를 위한 각색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8. 기타[편집]

  • 콜롬비아에서 살생부 명단에 오른 청소년들에 대한 살인예고를 이 사이트를 통해서 하였고 이들 중 몇 명이 정말로 살해당하는 일이 있었다.#

  •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 외국에 유학을 간다든가 하면 반강제적으로(?) 가입하게 되는 일이 많다.[8]

  • 현재 중국은 정부가 차단한 관계로 수는 많지 않다. 물론 우회접속해서 쓰는 사람도 있지만. 하지만 2014년 페이스북 측에서 중국사무소를 설립한다고 한다. 중국대륙인들에겐 다행인 소식이긴하나 문제는 티베트 독립 등 중국 정부의 눈에 거슬리는 유저 들에 한해서 대륙인들과 아예 접촉을 못하도록 막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또한 신정국가인 이란에서도 페이스북이 차단되어 있다.

  • 기업공개를 위해 수입을 올려야 하는지 타임라인에 광고를 올리기 시작했다.

  • 게시주소가 없어져서 피처폰으로 사진을 업로드할 수 없다.는 아니고 kt일부피처폰 에서는 된다!

  • 독일 함부르크에 사는 16세 소녀 테사(Thessa)가 지인들에게 자신의 생일파티를 연다고 글을 게시했다가 공개설정을 모두 공개로 해놓는 바람에 생일파티 소식이 심지어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져 약 1만 5천 명의 사람들이 파티 참가 약속을 했으며 이에 놀란 테사가 취소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400여 명의 사람들이 생일축하를 하러 왔고, 결국에는 교통정리를 위해 경찰까지 출동했다.#. 다만 생일파티 자체는 몇 명의 부상자가 나오긴 했지만 훈훈하게 끝난 듯 하다.

  • GTA 5에서는 '라이프인베이더(Lifeinvader)'로 패러디되었다. 게임상에서는 당신의 삶을 낭비하는 것이라는 식으로 풍자되었다. 실제 페이지와는 반대로 빨간색으로 점철되어있다.

  • 페이스북은 자사 서비스들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PHP의 퍼포먼스 한계를 뼈저리게 실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HipHop for PHPHipHop Virtual Machine오픈소스로 개발하여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자의 개발을 중단하고 후자와 hack만 개발 중이다.

  • 페이스북 실명정책은 일관성이 없다고 한다. 관련기사 그렇다고 페북이 각국 정부와 실명확인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도 아니므로[9] 매우 아니꼽게 보일 수밖에 없다.

  • 만약 상대방을 차단한다면 내 페이스북은 상대방에게 보여지지 않으며[10], 내가 쓴 모든 댓글들도 보이지 않게 된다.

  • 페이스북의 안드로이드용 앱 이름은 Katana이다.

  • 한 번씩 컴퓨터로 페이스북에 접속하려고 하면 오류인지는 몰라도 이 발생한다.[11] 페이스북 자체 서버 상 문제인지 다수의 사람들이 현상을 많이 겪고 있다. 이는 페이스북 자체 렉이기 때문에 해결책은 따로 없고 그냥 렉이 풀릴 때 까지 계속 기다리는 수 밖에 없어서 매우 답답하다.

  • 가끔씩 외기온도를 알려주곤 하는데,[12] 오류가 종종 있는 거 같다. 대구의 기온이 93℃로 표현되어 있다. 개판 5초 후 화씨(℉)를 섭씨(℃)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 오류가 맞다면 38.8℃이다. 그것도 별로 정상적인 온도는 아닌 것 같은데

  • 2016년 10월 22일부터 페이스북에 올린 계정과 사진 등 각종 자료가 공용화된다는 글이 떠돌기 시작했다.#[13] 물론 사실이 아니며, 이는 2009년부터 계속 이어져온 루머다.중앙

  • 2017년, 6월 27일 기준으로 월 사용자가 20억을 돌파했다고 마크 주커버그 본인이 직접 언급했다. 기사 1 기사 2 기사 3

9. 개별 문서가 개설되어 있는 페이지/그룹[편집]




★핸드폰 구글 이미지 검색어 ( PC x ) , 위험한 검색어 : goxogmlxo

[1] 1위는 애플, 2위는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3위는 마이크로 소프트, 4위가 아마존, 5위가 페이스북[2] 사실 이걸 기자들의 잘못된 홍보 탓으로 돌릴 것도 없다. 네티즌들이 그렇게 받아들였기에 그것을 따라 기사를 쓴 것 뿐이다.[3] 초창기엔 계정을 친구 외 비공개(플텍)기능도 없었다.[4] 심지어 특정 기능(사진보기 화면에서 긴 글을 스크롤로 보기 같은)은 iOS에서는 멀쩡히 되는데 안드로이드 앱은 여전히 지원하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보냐, 타임라인에서 찾아서 '계속 읽기' 눌러야 된다.[5] 이후 수정 바람[6] 현재 구글 제로 프로젝트에 있다고함 구글도 퇴사하고 2017년 현재 "‘comma.ai"’라는 이름의 자율 주행 시스템 개발 스타트업을 만들어서 운영 중. article [7] 위의 '논란과 문제점' 항목에 있는 쿠르츠게작트의 영상을 보자면 실상은 그나마도 대다수의 영상이 해적들이 가져온 영상이라는것.[8] 외국인에게 연락처를 물어보면 거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알려준다.[9] 대한민국 한정으로 이 부분은 가장 중요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10] 존재하지 않는 계정으로 취급된다.[11] 모바일 페이스북 앱으로는 그나마 좀 덜한 듯.[12] 단, GPS가 켜져있을 경우에 한함.[13] 외부링크는 최초 유포로 추측되는 글. 즉, 모든 게시물의 저작줜이 퍼블릭 도메인화 된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