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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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W

e스포츠

FIWC[1]

FICWC

[1]일렉트로닉 아츠FIFA 시리즈 최신 버전으로 하는 엄연한 피파 주관 월드컵이다.

FIFA 월드컵

파일:crr5GGh.jpg

FIFA 월드컵 트로피[1]

파일:attachment/Fifa_nation_world_champion_badge.png

FIFA 월드컵 우승팀 패치

정식명칭

FIFA 월드컵

영문명칭

FIFA WORLD CUP[2]

창설연도

1930년(월드컵)

참가자격

FIFA 등록 축구 협회 대표팀 중 개최국 팀과
예선을 통과한 팀

최근 우승국

독일(2014)

최다 우승국

브라질(5회)

웹사이트

웹사이트


1. 개요2. FIFA 랭킹과의 관계3. FIFA 월드컵/본선진출 국가 확대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월드컵5. 선수 구성6. 예선7. 실제 대륙과 다른 대륙에 소속되어 출전하는 팀들
7.1. 애매한 경우
8. 역대 대회 결과9. 각국의 잡다한 기록들
9.1. 국가별 우승 횟수9.2. 국가별 득점왕 수상 횟수9.3. FIFA 월드컵 통산 랭킹9.4. 역대 월드컵 시드배정9.5. 월드컵의 징크스9.6. 월드컵의 이변들
10. 상업성11. 국가별 본선 참가 횟수 및 최고 성적12. 역대 대회별 최초 본선진출국13. 역대 대회14. 사건 사고15. 참조 항목16. 죽음의 월드컵17. 인지도18. 문제점

1. 개요[편집]

전세계 최대규모의 단일종목 스포츠 축제.

4년마다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축구 국제대회로[3] 지구에서 가장 권위있는 스포츠 대회 하나다. 대회 규모나 시청자 수로 봐서 올림픽과 더불어 세계 양대 스포츠 이벤트이다.[4] 올림픽이 지구촌 최대 스포츠 축제라면, FIFA 월드컵은 전세계 최대규모의 단일종목 스포츠 이벤트다.

축구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단 한 번만이라도 간절히 뛰어보기를 원하는 꿈의 무대로 차기대회 개최국에서 하는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월드컵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게 된다. 만약 우승국가가 대륙컵이나 다음 월드컵 개최국인경우 준우승팀에게 이양된다.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을 시작으로 4년마다 한 번씩 열린다. 월드컵이라는 이름 자체를 이 대회에서 쓰기 시작했고, 곧이어 다른 종목에서도 이 이름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트로피는 원래 국제 축구계에 큰 기여를 한 3대 피파 회장 쥘 리메의 이름을 딴 쥘 리메 컵을 수여하였으나 1970년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우승하면서 최초로 3회 우승을 달성해 트로피를 영구적으로 가져가게 되면서 현재의 FIFA 월드컵 트로피로 대체되었다.[5]

다음은 FIFA 월드컵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그래프이다.
파일:external/thisisfootballx.files.wordpress.com/10356158_10152842671787182_6685583952524839909_n.jpg
출처
여러 스포츠 대회 결승전간의 시청자 수 비교표. 가로줄 한 칸 당 일억 명이다.

FIFA 월드컵의 인기는 다른 종목은 물론이고 같은 종목의 대회인 UEFA 유로UEFA 챔피언스 리그보다도 월등히 높다. 챔피언스 리그축빠들의 축제라면 월드컵은 지구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축제다[6]. 당장 주변에 K리그를 잘 안 보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쉽다. 자국리그는 물론이고 챔스조차도 거의 관심이 없지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월드컵 본선 경기는 반드시 보는 사람이 많다[7].

2. FIFA 랭킹과의 관계[편집]

FIFA 랭킹에 제일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경기들의 집합체

일단 이 대회의 경기 하나하나의 결과가 피파랭킹의 근간이 되는 피파점수의 가장 크게 반영된다. 친선경기(흔히 말하는 평가전,friendly)를 기준으로 지역예선은 2.5배,대륙본선(아시안컵,유로,코파아메리카,골드컵,네이션스컵)과 컨페더레이션스컵에는 3배의 가중치가 부여되는데 월드컵은 무려 4배의 가중치가 부여된다. 때문에 다른 시합에서 망쳐도 월드컵 하나에서 잘하면 피파랭킹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다. 일례로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 동안 계속 중위권을 맴돌다가 2010 FIFA 월드컵 남아공에서 4강에 진출하자 FIFA랭킹 10위권 이내에 진입했으며 심지어는 2위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당장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 4강에 올라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역시 40위에서 22위로 거의 수직에 가까운 상승을 했다.

이 때문에 월드컵이 끝난 직후를 보면 월드컵 우승국이 1600~1700대의 말도 안되는 FIFA 점수를 달고 FIFA 랭킹 1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이정도의 점수를 쌓기 위해서는 지역예선에서 거의 전승을 하고 대륙본선에서도 전승으로 4강까지 가주고 월드컵에서도 전승으로 4강이상 가면 가능한 수치이다. 게다가 상대팀의 랭킹 또한 최상위권이어야 가능한 점수.

3. FIFA 월드컵/본선진출 국가 확대[편집]

항목 참조.

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월드컵[편집]

대한민국은 아시아 독립 국가 중에서 최초로[8]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본선에 처음 출전했으며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9회 연속 본선 진출 기록을 갖고 있다. 이는 아시아에서 1위[9], 전 세계적으로 6위[10]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한국은 아시아 대표로서 수 차례 참가하였으나, 1998년 대회까지는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단 1승도 거두지 못하였다. 한국은 심지어 월드컵에서 최다 점수 차이로 패배한 기록을 갖고 있다. 헝가리 9-0 한국.[11]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때 결과인데 당시의 한국 대표팀으로서는 상당히 선전한 것이었다. 한국 선수들은 직항노선 그 딴 거 없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3일 걸리는 기차를 타고, 부산에서 배 타고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유럽행 항공표가 없어[12] 미군 화물기를 전세 내어 타서 경기 하루전에 도착했다. 그나마도 바로 간 것도 아니고 짐짝이 가는 경로를 타면서 이나라 저나라 경유해서 간 것이다. 레알 짐짝과 같은 취급이었다.

시차적응? 현지에서 적응훈련? 상대 팀에 대한 정보 분석? 그런 거 전혀 없었다. 게다가 상대인 헝가리는 페렌츠 푸스카스를 주축으로 한 매직 마자르로 대표되는, 당시 세계 최강의 강팀으로 가장 강력한 월드컵 우승 후보였고, 실제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이었다. 해외 기자들은 10-0에서 20-0 이상을 예상하고 있었고 5-0 정도로 경기가 벌어지자 몇몇 기자들은 취재를 포기하고 드러누워 잠자기도 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겨우 9-0으로 헝가리가 이겼다고 하자 잠을 잤던 기자들이 놀랄 정도였다[13]. 故 홍덕영 골키퍼가 온 몸이 멍 투성이일 정도로 막았던 결과... 수십 개의 유효 슛을 다 막고 단 9개를 놓친 것이다.

홍덕영 골키퍼는 이날 경기에 대해 "푸스카스의 슛은 정말 강해서 위잉 소리가 났고, 맞으면 갈비뼈가 부러질 것 같았다."라고 술회했다. 실제로, 경기가 끝나고 난 뒤에는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었다고 한다. 오죽하면 몇몇 관중들은 듣보잡 나라의 골키퍼가 잘한다고 사인까지 받아갔다.

이후 1958년 스웨덴 월드컵은 대한축구협회 직원이 참가신청서를 분실하는 바람에(...)[14]예선에 참가조차 못했고, 1962년 칠레 월드컵은 아시아 티켓 축소로 당시 강호였던 유고슬라비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어 결국 본선행이 좌절되었다.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은 북한 대표팀의 전력이 막강하다는 소문에 지레 겁먹고 예선에 불참하였고[15] , 1974년 서독 월드컵은 호주와 홈 앤드 어웨이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홍콩으로 자리를 옮겨[16] 중립구장 경기를 치른 끝에 결국 본선 티켓을 호주에 내주고 만다.

이후 1986년 다시 월드컵 진출에 성공하였으나 하필이면 만나는 팀마다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멕시코, 스페인, 벨기에 등 한 가닥 하는 강팀들이었다.

결국 매회 월드컵 진출에도 불구하고 1승도 못 올렸던 것이 대한민국 월드컵이었다.[17] 그러다 2002년 일본월드컵을 공동 개최하여 폴란드를 상대로 월드컵 본선 첫 승을 시작으로 승승장구하여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2006년 5월 13일자 스펀지132화차를 참고하자.(KBS 계정 필요)[18]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토고를 상대로 사상 첫 원정 승리를 거두고 강호 프랑스와 무승부를 거두는 등 선전하였으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인 스위스전에서 2대0으로 패배하여 16강 진출에 실패하였다. 참고로 이 경기에서는 주심의 노골적인 편파판정으로 한국이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조재진은 스위스전 패배 이후 "동국이 형만 있었어도 결과는 달랐을 것이다"라고 인터뷰를 했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그리스를 2-0으로 격파하고 아르헨티나에 4-1 패배, 나이지리아와 2-2 무승부를 거둬 1승1무1패로 16강에 진출하였지만 우루과이에게 1:2로 패배하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일본, 이란, 호주와 함께 본선 진출에 성공은 했는데... 하필 본선 진출을 결정짓는 경기에서 동반 진출한 이란에게 패한 아픈 기억이 있다. 동시에 전북 현대 감독으로 돌아갔던 당시 감독 최강희의 마지막 국가대표 무대이기도 하였다. 본선 조 추첨 결과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같은 조가 되었다. 조의 강호인 벨기에에게 1-0으로 패하고, 알제리[19][20], 경기가 시작되자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며 에게 4-2로 패하고[21], 러시아에게 1-1로 비겨 16강 진출은 실패.

월드컵에서 한국만이 갖고 있는 기록은 최단 시간 실점(10.8초)[22] 같은 지우고 싶은 기록도 있지만,[23] 조별리그의 조를 알파벳으로 표기하기 시작한 1986년 이후 최초로 A~H조에 모두 속해 본 기록[24]도 있으며, 가장 긴 기간의 공백을 거치고 월드컵에 다시 출전한 기록을 이동국 선수가 갖고 있다. 1998년 출전 - 2002년 불참 - 2006년 불참 - 2010년 출전. 12년 만에 다시 출전한 셈이다.

한국은 역대 월드컵 우승국 가운데 브라질과 잉글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과 월드컵 본선에서 최소 한번씩 격돌했다. 본선에서 한국과 가장 많이 만난 월드컵 우승 경력이 있는 나라는 독일로 1994년 C조, 2002년 4강, 2018년 F조에서 3번 만났으며, 당시에는 우승국이 아니었지만 2010년 우승국인 스페인과도 3번을 만났다.[25]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우루과이와는 2번, 프랑스와는 1번 만났으며[26], 1954년, 1998년, 2014년을 제외하고는 역대 월드컵 우승국과 최소 한번은 격돌했다.[27]

다음은 역대 월드컵 대한민국 득점자 목록.

연도

대회

상대

득점자

스코어

비고

1986

1986 멕시코 월드컵

아르헨티나

박창선

1 : 3 (최종 1 : 3 패)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득점

불가리아

김종부

1 : 1 (최종 1 : 1 무)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승점

이탈리아

최순호

1 : 1

허정무

2 : 3 (최종 2 : 3 패)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1경기 2득점 경기

1990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스페인

황보관

1 : 1 (최종 1 : 3 패)

슛 속력이 114km/h였다.

1994

1994 미국 월드컵

스페인

홍명보

1 : 2

서정원

2 : 2 (최종 2 : 2 무)

후반 45분 동점골

독일

황선홍

1 : 3

홍명보

2 : 3 (최종 2 : 3 패)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1대회 2득점 선수

1998

1998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

하석주

1 : 0 (최종 1 : 3 패)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선취득점[28]

벨기에

유상철

1 : 1 (최종 1 : 1 무)

2002

2002 한일 월드컵

폴란드

황선홍

1 : 0

유상철

2 : 0 (최종 2 : 0 승)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2개 대회 연속 득점 선수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승

미국

안정환

1 : 1 (최종 1 : 1 무)

[29]

포르투갈

박지성

1 : 0 (최종 1 : 0 승)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2승 획득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조1위로 토너먼트 진출

이탈리아

설기현

1 : 1

후반 43분 동점골

안정환

2 : 1 (최종 2 : 1 승)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8강 진출

터키

이을용

1 : 1

송종국

2 : 3 (최종 2 : 3 패)

대한민국 월드컵 4위 확정

2006

2006 독일 월드컵

토고

이천수

1 : 1

안정환

2 : 1 (최종 2 : 1 승)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통산 3득점 기록 선수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원정대회 승리

프랑스

박지성

1 : 1 (최종 1 : 1 무)

[30]

2010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

이정수

1 : 0

박지성

2 : 0 (최종 2 : 0 승)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3개 대회 연속 득점 선수

아르헨티나

이청용

1 : 2 (최종 1 : 4 패)

나이지리아

이정수

1 : 1

박주영

2 : 1 (최종 2 : 2 무)

대한민국 월드컵 사상 첫 원정대회 토너먼트 진출

우루과이

이청용

1 : 1 (최종 1 : 2 패)

2014

2014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

이근호

1 : 0 (최종 1 : 1 무)

[31]

알제리

손흥민

1 : 3

구자철

2 : 4 (최종 2 : 4 패)


참고로 대한민국은 1990년부터 2010년까지 6개 대회 연속으로 프리킥에서 득점을 기록한 나라였다.[32] 하지만 2014년에 프리킥 득점에 실패하며 과거형이 되고 말았다.

5. 선수 구성[편집]

보통 11개의 포지션에 주전 선수 1명과 후보 선수 1명씩 편성하고 골키퍼의 경우 1명 더 추가해서 3명으로 구성한다[33][34]. 이렇게 총 23명을 뽑게 된다. FIFA 월드컵 출전 선수 중 역대 최연소 축구 선수는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에서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속된 노먼 화이트사이드 선수로서 만 17살이였고 펠레 역시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에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속되었던 때의 나이가 만 17살이었다. 그리고 이런 선수를 위해 특별히 만든 상이 바로 신인상이다. 또한 역대 최고령 축구 선수는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콜롬비아 대표로 참가한 만 43세의 파리드 몬드라곤이다.

6. 예선[편집]

예선은 FIFA 월드컵 지역예선 문서 참조.

참고로 FIFA 월드컵은 FIFA에 가입한 '축구 협회' 자격으로 출전하는 것이므로 한 국가에 여러 축구 협회가 존재하는 경우[35] 출전 신청만 내면 따로 출전할 수 있다.

7. 실제 대륙과 다른 대륙에 소속되어 출전하는 팀들[편집]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이 원래 소속된 대륙이 아닌 다른 대륙에서 지역 예선을 치르는 일부 팀들이 FIFA 월드컵에는 존재한다. 개중에는 수준 차이 및 국내외적인 이유로 으로 자신이 속한 대륙에서 지역 예선을 치르지 못하는 팀들이 존재한다.

  • 호주 - 원래는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소속이었으나, 2005년 월드컵 출전을 쉽게하기 위해 아시아 축구 연맹으로 소속을 바꿨다.[36] 그래서 월드컵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부터는 정식으로 아시아에 소속되어 출전한다.[37]

  • 이스라엘 - 원래는 아시아 축구 연맹 소속이었지만 중동 국가들과의 극심한 마찰로 1974년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퇴출되어 한때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에 소속되었다가 1994년부터는 유럽 축구 연맹 소속으로 출전하고 있다.

  • 가이아나, 수리남 - 지리적으로는 남미에 속하지만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소속이다. 남미 꼴찌가 피파 랭킹 50위권인데 이들은 피파 랭킹 100위 안에도 못 들어간다.

  • - 지리적으로 오세아니아에 속하고, 미국 속령이지만 아시아 축구 연맹에 가입해 있다.

7.1. 애매한 경우[편집]

  • 러시아 - 국토의 2/3가 아시아에 속해 있지만, 남은 1/3이 유럽에 속해있다. 게다가 동쪽 끝은 북아메리카와 인접해 있다. 다만 그 1/3에 수도 모스크바가 있으며, 대다수의 인구도 이쪽에 있다. 그리고 그쪽에서 시작된 나라다.

  • 카자흐스탄 - 국토의 대부분이 아시아에 위치해 있으나, 일부분은 유럽에 위치해 있다. 터키와 같은 상황. 원래는 아시아 축구 연맹 소속이었지만 2002년 유럽 축구 연맹으로 편입되어 2006년 월드컵부터 유럽 지역 예선에 참여하고 있다.

  • 터키 - 국토의 대부분이 아시아에 걸쳐져 있으나, 가장 큰 도시인 이스탄불이 유럽에 있다.

  •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 캅카스 3국으로 불리는 나라들로,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지만 경우에 따라 유럽으로 분류된다.


이 여섯 나라 모두 유럽 축구 연맹 소속으로 출전하고 있다. FIFA 규정상 대륙과 대륙 사이 즉 대륙이 애매한 위치에 있는 국가의 경우 그 국가가 원하는 축구 연맹에 편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왜 이들이 AFC가 아닌 경쟁이 더 치열한 UEFA 소속으로 출전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축구 실력이 유럽과 견줄 만하다는 자신감 같은 게 있는 게 아니라 월드컵 지역 예선 뚫기가 힘들더라도 아시아 연맹에 속하는 것보다 유럽 연맹에 속해 있는 게 챔피언스 리그나 유로파 리그 참가도 가능해지고 여러모로 축구 발전에 더 득이 되기 때문이다.

즉 편하게 만년 조별리그 하느니 월드컵 본선에 못 나가거나 양국간의 관계 문제로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같은 조가 될 경우 다른 조로 강제로 분리한다는 규정의 번거로움을 무릅쓰고서라도 본선 4강 한번 찍고 계속 광탈하는 것을 택한 것이며, 이는 다른 스포츠 종목도 마찬가지다. 괜히 터키,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이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지 않고 유럽올림픽위원회(EOC)에 속하거나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인 카자흐스탄이 AFC를 탈퇴하고 UEFA로 간 것이 아니다.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 리그 출전이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출전보다 더 이득이고 아시안컵 우승보다 유로 본선이 더 득이 된다고 할 정도이니...근데 러시아랑 터키 빼고는 유로 본선 간 적도 없잖아

만약 이들이 아시아인 채로 유로 8강 만큼 역량을 내려면 코파 아메리카에 초청국으로 가서 8강을 해야 하는데... 매 코파마다 초청국이 되라는 보증도 없는데다 진출해도 동네북일 뿐이니까 사실상 유럽 연맹에 속한다고 해서 오는 불이익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월드컵 지역 예선 뚫기가 힘들어지는 것밖에 없다. 속 터놓고 말하자면 여기선 뱀 머리보다 용 꼬리가 낫다

현실적으로 이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 한국을 UEFA로 편입시켜서 월드컵 지역 예선을 치르게 하거나, 터키나 위 나라들이 AFC로 편입된다면 실력도 실력이지만 원정 거리 등도 늘어나게 되므로 한국이 지금처럼 월드컵 본선에 편하게 가진 못할 거라는 게 중론이다.문제는 다른팀들도 한국 원정이 지옥의 원정길이 되겠지만,,

8. 역대 대회 결과[편집]


역대 월드컵 우승국 중에서 압도적인 강팀은 1958년/1962년/1970년의 브라질밖에 없다. 1958/1962/1970년 브라질의 경우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강한팀이라고 불리워도 무방할 엄청난 팀인데 가린샤 등의 지금 시대같으면 슈퍼 스타플레이어가 될 선수조차 펠레의 그늘에 가려질 정도이다. 만약에 1954년 헝가리, 1974년 네덜란드가 월드컵에서 우승했더라면 압도적 강팀 반열에 들어갈 수도 있었을 것이다.
1998년 프랑스는 지네딘 지단으로 인한 완성형 팀이었고, 2002년 브라질은 지역예선에서 빌빌거리다가 호나우두가 가세하면서 월드컵 바로 직전에 월드컵 우승국 전력으로 급부상한 팀이었다. 게다가 2002년 브라질은 초공격팀으로 명성이 높았던데다가 수비와 골키퍼 역시 공격 못지않게 막강했다.
그리고 1998년 프랑스와 2002년 브라질은 역대 월드컵 우승국 중에서 1958/1962년/1970년 브라질 다음으로 전력이 강한 팀들이었다.

9. 각국의 잡다한 기록들[편집]

FIFA 월드컵/기록 참조.

브라질은 최초의 월드컵인 제1회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제20회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회까지 20대회 연속 본선 진출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 대회 월드컵에 출전한 개근 국가이다. 그리고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본선진출을 확정지으면서 21개 대회 연속 출전을 기록한다. 흠좀무.

그래서인지 브라질 국민들은 월드컵이 열리면 개최국에 가기 위해 4년을 열심히 그날만 바라보며 일한다고 한다. 게다가 20번째 대회인 2014년 대회는 64년 만에 자기네 나라에서 열리는 월드컵이 될 테니 문자 그대로 야! 신난다~가 되어야 하는데 나라 사정이 워낙 좋지 않아서 월드컵 반대여론이 드높았던 데다가 축구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대참사가 터지면서 망했어요.

월드컵에서 가장 많이 우승을 한 국가는 5번 우승한 브라질이고, 그 다음은 4번 우승한 이탈리아, 그리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이 우승을 차지하여 이탈리아와 같은 4회 우승을 달성하였다.여담으로 이 세 나라는 3회 우승을 달성하고 4번째 우승을 이루는데 24년이 걸렸다는 공통점이 있다.(브라질:1970-1994/이탈리아:1982-2006/독일:1990-2014)

첫 월드컵에서 우승은 우루과이[38], 준우승은 아르헨티나가 했는데 이들은 공교롭게도 월드컵에서 2번 우승을 했다.

9.1. 국가별 우승 횟수[편집]

국가명

우승 횟수

브라질

★★★★★
5회

이탈리아독일

★★★★
4회

우루과이[39]아르헨티나

★★
2회

잉글랜드프랑스스페인


1회


결승전에 가장 많이 올라갔던 국가는 독일로 8회이다. 종전까지는 브라질과 독일이 7회로 공동1위였지만 2014 브라질 월드컵 4강에서 독일이 브라질을 7:1로 학살하면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또한 이 두 나라만이 3회 연속 결승 진출 기록이 있다.[40]

결승진출횟수는 1위 독일(8회, 4/4), 2위 브라질(7회, 5/2), 3위 이탈리아(6회, 4/2), 4위 아르헨티나(5회, 2/3), 5위 네덜란드(3회, 0/3) 순이다.

다만 연속우승 기록은 브라질(1958, 1962)과 이탈리아(1934, 1938) 이렇게 두 나라뿐이다. 독일의 경우 연속 3번 진출한 결승에서 1982년과 1986년 모두 준우승을 했으며 1990년 한번 우승했다. 브라질의 연속 3번 진출한 결승인 1994, 1998, 2002 중에서 우승을 못한건 1998 하나뿐이다.

독일은 4회 준우승으로 최다 준우승 국가이기도 하다. 과연 콩락의 나라이나 진정한 콩 라인은 따로 있으니... 남아공 대회에서 준우승을 하며 우승 없이 3번이나 준우승한 네덜란드가 바로 그 주인공. 결승전에서 각각 독일, 아르헨티나, 스페인에게 패배했다. 첫 결승전에서 하필 독일한테 진 게 콩의 저주의 시작이었다 콩벤을 무시하지 마라.

9.2. 국가별 득점왕 수상 횟수[편집]

9.3. FIFA 월드컵 통산 랭킹[편집]

FIFA 월드컵 승점을 기준으로 랭킹을 나타낸 표이다. 1930년~2014년 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함. 브라질이 227점 (우승 5회)으로 전체 1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독일 218점 (우승 4회), 이탈리아 156점 (우승 4회), 아르헨티나 140점 (우승 2회) 순이다. FIFA 월드컵 우승국 중 꼴찌는 우루과이로 경기 횟수도 가장 적다.[41] 각 대륙별 1위는 유럽 - 독일, 남미 - 브라질, 북중미 - 멕시코, 아프리카 - 카메룬, 아시아 - 대한민국,오세아니아 - 뉴질랜드 순이다.

승점 90점 이상은 8개국(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스페인, 잉글랜드, 프랑스, 네덜란드), 골득실 +30 이상은 7개국(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프랑스, 헝가리)이며 골득실 -30 이하는 3개국(대한민국, 멕시코, 불가리아)이다.

각 대회 최고 성적이 아무리 높아도 나머지 대회에서 승점이 적으면 순위가 낮아지며(ex: 대한민국, 터키,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최고성적은 낮지만 꾸준히 성적을 내준 팀은 순위가 높다(ex: 멕시코, 스위스, 파라과이).
대한민국의 랭킹은 26위. 아시아 1위임은 물론 세계적으로 봐도 상당한 순위이다. 총 24점 중 거의 절반이 2002년 월드컵에서 얻은 것이며 월드컵 진출 횟수(10회), 최고 순위(4강)에 비하면 순위는 다소 낮은 편이다.

- 랭킹을 보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 최고순위에 관계없이 총 승점을 기준으로 한다.

  • 승리는 승점 3점, 무승부는 승점 1점, 패배는 승점 0점으로 기록한다.[42]

  • 승점이 같을 경우 평균 점수[43] > 골득실 > 다득점 > 승자승 순으로 우선순위에 둔다.

  • 굵은 글씨(국가 이름)는 차기대회(2018년 FIFA 월드컵) 진출국


FIFA 월드컵 순위는 FIF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승점 9점인 호주가 승점 8점인 세네갈, 동독보다 밑에 있고, 평균 점수가 0점일 수 밖에 없는 승점 0점 국가들 중 경기 횟수가 가장 적다는 이유만으로 인도네시아의 순위가 가장 높은 등[44] 몇몇 오류가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순위를 작성하였다. 따라서 더 정확한 통계는 FIFA 월드컵 영문위키 버전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랭킹

승점

진출수

경기수

득점

실점

골득실

평균점수

최고순위

최초진출

1

브라질

227

20

104

70

17

17

221

102

+119

2.18

우승 (5)

1930

2

독일[45]

218

18

106

66

20

20

224

121

+103

2.06

우승 (4)

1934

3

이탈리아

156

18

83

45

21

17

128

77

+51

1.88

우승 (4)

1934

4

아르헨티나

140

16

77

42

14

21

131

84

+47

1.82

우승 (2)

1930

5

스페인

99

14

59

29

12

18

92

66

+26

1.68

우승 (1)

1934

6

잉글랜드

98

14

62

26

20

16

79

56

+23

1.58

우승 (1)

1950

7

프랑스

96

14

59

28

12

19

106

71

+35

1.63

우승 (1)

1930

8

네덜란드

93

10

50

27

12

11

86

48

+38

1.86

준우승 (3)

1934

9

우루과이

72

12

51

20

12

19

80

71

+9

1.41

우승 (2)

1930

10

스웨덴

61

11

46

16

13

17

74

69

+5

1.33

준우승 (1)

1934

11

러시아[46]

59

10

40

17

8

15

66

47

+19

1.48

4위 (1)

1958[47]

12

세르비아[48]

59

11

43

17

8

18

64

59

+5

1.37

4위 (2)

1930[49]

13

멕시코

56

15

53

14

14

25

57

92

-35

1.06

8강 (2)

1930

14

벨기에

51

12

41

14

9

18

52

66

-14

1.24

4위 (1)

1930

15

폴란드

50

7

31

15

5

11

44

40

+4

1.61

3위 (2)

1938

16

헝가리

48

9

32

15

3

14

87

57

+30

1.50

준우승 (2)

1934

17

포르투갈

43

6

26

13

4

9

43

29

+14

1.65

3위 (1)

1966

18

체코[50]

41

9

33

12

5

16

47

49

-2

1.24

준우승 (2)

1934[51]

19

오스트리아

40

7

29

12

4

13

43

47

-4

1.38

3위 (1)

1934

20

칠레

40

9

33

11

7

15

40

49

-9

1.21

3위 (1)

1930

21

스위스

39

10

33

11

6

16

45

59

-14

1.18

8강 (3)

1934

22

파라과이

31

8

27

7

10

10

30

38

-8

1.15

8강 (1)

1930

23

미국

30

10

33

8

6

19

37

62

-25

0.91

3위 (1)

1930

24

루마니아

29

7

21

8

5

8

30

32

-2

1.38

8강 (1)

1930

25

덴마크

26

4

16

8

2

6

27

24

+3

1.63

8강 (1)

1986

26

대한민국

24

9

31

5

9

17

31

67

-36

0.77

4위 (1)

1954

27

크로아티아

23

4

16

7

2

7

21

17

+4

1.44

3위 (1)

1998

28

콜롬비아

23

5

18

7

2

9

26

27

-1

1.28

8강 (1)

1962

29

코스타리카

19

4

15

5

4

6

17

23

-6

1.27

8강 (1)

1990

30

스코틀랜드

19

8

23

4

7

12

25

41

-16

0.83

조별리그 (8)

1954

31

카메룬

19

7

23

4

7

12

18

43

-25

0.83

8강 (1)

1982

32

나이지리아

18

5

18

5

3

10

20

26

-6

1.00

16강 (3)

1994

33

불가리아

17

7

26

3

8

15

22

53

-31

0.65

4위 (1)

1930

34

터키

16

2

10

5

1

4

20

17

+3

1.60

3위 (1)

1954

35

일본

16

5

17

4

4

9

14

22

-8

0.94

16강 (2)

1998

36

가나

15

3

12

4

3

5

13

16

-3

1.25

8강 (1)

2006

37

페루

15

4

15

4

3

8

19

31

-12

1.00

8강 (2)

1930

38

아일랜드

14

3

13

2

8

3

10

10

0

1.08

8강 (1)

1990

39

북아일랜드

14

3

13

3

5

5

13

23

-10

1.08

8강 (1)

1958

40

에콰도르

13

3

10

4

1

5

10

11

-1

1.30

16강 (1)

2002

41

알제리

12

4

13

3

3

7

13

19

-6

0.92

16강 (1)

1982

42

코트디부아르

10

3

9

3

1

5

13

14

-1

1.11

조별리그 (3)

2006

43

남아프리카 공화국

10

3

9

2

4

3

11

16

-5

1.11

조별리그 (3)

1998

44

모로코

10

4

9

2

4

7

12

18

-6

0.77

16강 (1)

1970

45

노르웨이

9

3

8

2

3

3

7

8

-1

1.13

16강 (1)

1938

46

호주

9

4

13

2

3

8

11

26

-15

0.69

16강 (1)

1974

47

세네갈

8

1

5

2

2

1

7

6

+1

1.60

8강 (1)

2002

48

동독[52]

8

1

6

2

2

2

5

5

0

1.33

8강 (1)

1974

49

그리스

8

3

10

2

2

6

5

20

-15

0.80

16강 (1)

1994

50

사우디아라비아

8

4

13

2

2

9

9

32

-23

0.62

16강 (1)

1994

51

우크라이나

7

1

5

2

1

2

5

7

-2

1.40

8강 (1)

2006

52

튀니지

7

4

12

1

4

7

8

17

-9

0.58

조별리그 (4)

1978

53

웨일스

6

1

5

1

3

1

4

4

0

1.20

8강 (1)

1958

54

이란

6

4

12

1

3

8

7

22

-15

0.50

조별리그 (4)

1978

55

쿠바

4

1

3

1

1

1

5

12

-7

1.33

8강 (1)

1938

56

슬로바키아

4

1

4

1

1

2

5

7

-2

1.00

16강 (1)

2010[53]

57

슬로베니아

4

2

6

1

1

4

5

10

-5

0.67

조별리그 (2)

2002

58

북한

4

2

7

1

1

5

6

21

-15

0.57

8강 (1)

1966

59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

1

3

1

0

2

4

4

0

1.00

조별리그 (1)

2014

60

자메이카

3

1

3

1

0

2

3

9

-6

1.00

조별리그 (1)

1998

61

뉴질랜드

3

2

6

0

3

3

4

14

-10

0.50

조별리그 (2)

1982

62

온두라스

3

3

9

0

3

6

3

14

-11

0.33

조별리그 (3)

1982

63

앙골라

2

1

3

0

2

1

1

2

-1

0.67

조별리그 (1)

2006

64

이스라엘

2

1

3

0

2

1

1

3

-2

0.67

조별리그 (1)

1970

65

이집트

2

2

4

0

2

2

3

6

-3

0.50

1라운드 (1)

1934

66

쿠웨이트

1

1

3

0

1

2

2

6

-4

0.33

조별리그 (1)

1982

67

트리니다드 토바고

1

1

3

0

1

2

0

4

-4

0.33

조별리그 (1)

2006

68

볼리비아

1

3

6

0

1

5

1

20

-19

0.17

조별리그 (3)

1930

69

이라크

0

1

3

0

0

3

1

4

-3

0.00

조별리그 (1)

1986

70

토고

0

1

3

0

0

3

1

6

-5

0.00

조별리그 (1)

2006

71

캐나다

0

1

3

0

0

3

0

5

-5

0.00

조별리그 (1)

1986

72

인도네시아

0

1

1

0

0

1

0

6

-6

0.00

1라운드 (1)

1938[54]

73

아랍에미리트

0

1

3

0

0

3

2

11

-9

0.00

조별리그 (1)

1990

74

중국

0

1

3

0

0

3

0

9

-9

0.00

조별리그 (1)

2002

75

아이티

0

1

3

0

0

3

2

14

-12

0.00

조별리그 (1)

1974

76

콩고 민주 공화국

0

1

3

0

0

3

0

14

-14

0.00

조별리그 (1)

1974[55]

77

엘살바도르

0

2

6

0

0

6

1

22

-21

0.00

조별리그 (2)

1970

0[A]

아이슬란드

0

0

0

0

0

0

0

0

0

0.00

첫 출전

2018

0[A]

파나마

0

0

0

0

0

0

0

0

0

0.00

첫 출전

2018

9.4. 역대 월드컵 시드배정[편집]

톱시드

2번 시드

3번 시드

4번 시드

1930년[58]

아르헨티나

프랑스

멕시코

칠레

유고슬라비아

브라질

볼리비아

-

우루과이(개최국)

루마니아

페루

-

파라과이

미국

벨기에

-

1950년[59]

브라질(개최국)

유고슬라비아

멕시코

스위스

잉글랜드

스페인

칠레

미국

이탈리아(디팬딩 챔피언)

스웨덴

파라과이

인도

우루과이

프랑스

볼리비아

스코틀랜드

1954년

브라질

유고슬라비아

프랑스

멕시코

헝가리

서독

터키

대한민국

우루과이(디팬딩 챔피언)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스코틀랜드

스위스(개최국)

잉글랜드

이탈리아

벨기에

1958년

서독(디팬딩 챔피언)

체코슬로바키아

북아일랜드

아르헨티나

프랑스

유고슬라비아

스코틀랜드

파라과이

스웨덴(개최국)

헝가리

웨일스

멕시코

오스트리아

소련

잉글랜드

브라질

1962년

우루과이

소련

유고슬라비아

콜롬비아

칠레(개최국)

서독

이탈리아

스위스

브라질(디팬딩 챔피언)

체코슬로바키아

스페인

멕시코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헝가리

불가리아

1966년

우루과이

잉글랜드(개최국)

프랑스

멕시코

아르헨티나

서독

스페인

스위스

브라질(디팬딩 챔피언)

헝가리

포르투갈

불가리아

칠레

소련

이탈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970년

소련

멕시코(개최국)

벨기에

엘살바도르

이탈리아

우루과이

스웨덴

이스라엘

잉글랜드(디팬딩 챔피언)

브라질

체코슬로바키아

루마니아

서독

페루

불가리아

모로코

1974년

서독(개최국)

동독

칠레

호주

스코틀랜드

유고슬라비아

브라질(디팬딩 챔피언)

자이르

네덜란드

불가리아

우루과이

스웨덴

이탈리아

폴란드

아르헨티나

아이티

1978년

아르헨티나(개최국)

이탈리아

헝가리

프랑스

서독(디팬딩 챔피언)

멕시코

폴란드

튀니지

브라질

스웨덴

스페인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페루

스코틀랜드

이란

1982년

이탈리아

폴란드

페루

카메룬

서독

오스트리아

칠레

알제리

아르헨티나(디팬딩 챔피언)

헝가리

벨기에

엘살바도르

잉글랜드

체코슬로바키아

프랑스

쿠웨이트

스페인(개최국)

유고슬라비아

북아일랜드

온두라스

브라질

소련

스코틀랜드

뉴질랜드

1986년

이탈리아(디팬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불가리아

멕시코(개최국)

파라과이

이라크

벨기에

프랑스

소련

캐나다

헝가리

브라질

스페인

알제리

북아일랜드

서독

우루과이

덴마크

스코틀랜드

폴란드

잉글랜드

모로코

포르투갈

1990년

이탈리아(개최국)

미국

체코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디팬딩 챔피언)

카메룬

루마니아

소련

브라질

코스타리카

스웨덴

스코틀랜드

서독

아랍에미리트

콜롬비아

유고슬라비아

벨기에

대한민국

우루과이

스페인

잉글랜드

이집트

아일랜드

네덜란드

1994년

미국(개최국)

콜롬비아

루마니아

스위스

브라질

카메룬

러시아

스웨덴

독일(디팬딩 챔피언)

볼리비아

스페인

대한민국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불가리아

그리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일랜드

노르웨이

벨기에

모로코

네덜란드

사우디아라비아

1998년

브라질(디팬딩 챔피언)

노르웨이

스코틀랜드

모로코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칠레

카메룬

프랑스(개최국)

덴마크

사우디라아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불가리아

파라과이

나이지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대한민국

멕시코

독일

유고슬라비아

이란

미국

루마니아

잉글랜드

콜롬비아

튀니지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일본

자메이카

2002년

프랑스(디팬딩 챔피언)

덴마크

우루과이

세네갈

스페인

슬로베니아

파라과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터키

중국

코스타리카

대한민국(개최국)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독일

아일랜드

사우디아라비아

카메룬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스웨덴

나이지리아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에콰도르

멕시코

일본(개최국)

벨기에

러시아

튀니지

2006년

독일(개최국)

에콰도르

폴란드

코스타리카

잉글랜드

파라과이

스웨덴

트리니다드토바고

아르헨티나

코트디부아르

네덜란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멕시코

앙골라

포르투갈

이란

이탈리아

가나

체코

미국

브라질(디팬딩 챔피언)

호주

크로아티아

일본

프랑스

토고

스위스

대한민국

스페인

튀니지

우크라이나

사우디아라비아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개최국)

멕시코

우루과이

프랑스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나이지리아

그리스

잉글랜드

미국

알제리

슬로베니아

독일

호주

가나

세르비아

네덜란드

일본

카메룬

덴마크

이탈리아(디팬딩 챔피언)

뉴질랜드

파라과이

슬로바키아

브라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코트디부아르

포르투갈

스페인

온두라스

칠레

스위스

2014년

브라질(개최국)

카메룬

멕시코

크로아티아

스페인(디팬딩 챔피언)

칠레

호주

네덜란드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

일본

그리스

우루과이

이탈리아

코스타리카

잉글랜드

스위스

에콰도르

온두라스

프랑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이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독일

가나

미국

포르투갈

벨기에

알제리

대한민국

러시아

2018년

러시아(개최국)

우루과이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포르투갈

스페인

이란

모로코

프랑스

페루

덴마크

호주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나이지리아

브라질

스위스

코스타리카

세르비아

독일(디팬딩 챔피언)

멕시코

스웨덴

대한민국

벨기에

잉글랜드

튀니지

파나마

폴란드

콜롬비아

세네갈

일본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 이래 단 한번도 톱시드를 놓친 적이 없는 국가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독일 이 3개국뿐이다.

9.5. 월드컵의 징크스[편집]

9.6. 월드컵의 이변들[편집]


국제축구연맹 창설 100주년 기념으로 선정된 월드컵 11대 이변을 수록한다. 이 경기들은 FIFA에서 공인한 공식 이변들로서, 자의적 판단에 의한 이변이 아닌 공식적으로 인정된 경기들이라 할 수 있다. 다만 2006 독일 월드컵 이전에 선정된 경기들이라 이후에 열린 몇몇 경기들이 제외되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 B 조 예선 미국 1:0 잉글랜드 -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아마추어 선수들을 긁어모아 간신히 팀을 꾸려 출전한 미국의 대결은 누가 뭐라 해도 잉글랜드의 압승으로 끝날 게 뻔했으나, 결과는 미국의 1:0 승리. 당연히 세계는 경악했고, 심지어 미국인들조차 경기 결과를 믿을 수 없어 잉글랜드가 미국을 10:0으로 이긴 게 와전되었다고 착각했을 정도였다.

  •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 결선 리그 우루과이 2:1 브라질 - 홈팀 브라질은 1949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국에다가 결선 리그의 앞선 두 경기에서 스웨덴에 7:1, 스페인에 6:1로 대승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었고, 우루과이는 194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사상 처음으로 6위까지 추락하는 수모를 당한데다 조별리그에서 볼리비아(8:0 승)와 단 한경기만을 치르고 결선 리그에 진출해, 스페인과 비기고 스웨덴에 겨우 역전승을 거두는 등 두 팀은 명확한 전력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최종적으로 브라질은 비기기만 해도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기에 공식적으로도 이미 우승이 확정된 것 마냥 대접을 받고 있었으나... 결과는 마라카낭의 비극 참조.

  •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 1조 플레이오프[60] 북아일랜드 2:1 체코슬로바키아 -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북아일랜드와 이미 준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었던 체코슬로바키아와의 대결이었다. 북아일랜드는 축주 종주국 영국의 홈네이션 4개국 중 하나였지만 이들 중 가장 약체로 분류되던 팀이었고 국제대회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긴 적이 없는 약체였다. 반면에 체코슬로바키아는 월드컵 준우승 경험이 있었던데다 다음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할 만큼 저력이 있는 팀이었고, 실제로 이 대회에서도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무려 6:1로 누르고 디팬딩 챔피언 서독과도 2:2로 비겨 우승 후보로 분류되던 팀이었다. 그러나 북아일랜드에게 0:1로 발목을 잡혀 골득실에서 앞섬에도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었고, 플레이오프마저 전반 18분에 지칸 선수의 득점으로 앞서다가 후반전에 북아일랜드 맥펄런드 선수에게 내리 두 골을 얻어맞고 1:2로 역전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북아일랜드는 체코슬로바키아와의 2연승 외에는 서독전 2:2 무승부, 아르헨티나전 1:4 패, 프랑스전 0:4 패배를 당했다. 때문에 이 경기 결과는 상당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졌고 결국 먼 훗날 월드컵 11대 이변에 선정되었다.

  •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 3조 플레이오프[61] 웨일스 2:1 헝가리 - 위와 비슷하게 영국 홈네이션 4개국 vs 월드컵 준우승팀간의 맞대결이었다. 헝가리는 1956년 봉기 이후 황금기를 구가한 선수들이 서구권으로 뿔뿔이 흩어져 전력이 크게 약화되어 있었지만 여전히 우수한 실력을 보유한 팀이었다[62]. 더군다나 6년 동안 A매치 1패[63]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것이 불과 2년 전이었기 때문에 세계 최강의 이미지는 여전히 헝가리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웨일스는 이 대회가 6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일한 월드컵 진출이었고, 그나마 이때도 조 2위로 탈락이 확정되었다가 상대팀들의 연이은 기권으로 자동진출하게 생긴 이스라엘의 맞상대를 자진해서 지원한 덕분에 간신히 얻어낸 어부지리 진출이었다. 그렇기에 헝가리의 압도적인 우세가 점쳐졌으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5분 헝가리의 보지크 선수가 선제골을 넣었음에도 27분 웨일스의 존 찰스 선수가 동점을 넣고 양팀 모두 추가골 획득에 실패하여 1:1로 비기고 말았다. 이후 헝가리는 홈팀 스웨덴에게 1:2로 패하며 탈락 위기에 빠졌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를 4:0으로 크게 눌렀다. 웨일스는 당시만 해도 승점자판기였던 멕시코와 1:1로 비겨 다잡은 승리를 놓쳤고[64], 마지막 홈팀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무재배를 했다. 지금 같으면 헝가리 1승 1무 1패 골득실 +3, 웨일스 3무로 헝가리의 진출이었겠지만 이 때는 승리 승점이 2점인데다 골득실을 따지지 않아 플레이오프를 치뤘으며, 윗 경기와 동시간대에 열렸다. 마찬가지로 헝가리의 티치 선수가 전반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10분, 31분에 웨일스가 내리 역전골을 넣으며 헝가리를 침몰시켰고 결과는 2:1 웨일스의 승리였다. 웨일스는 사상 처음으로 밟은 월드컵에서 8강에 오르는 기적을 일으켰다. 전 대회 준우승국의 허무한 침몰은 이 대회 최고의 이변으로 받아들여져 결국 월드컵 11대 이변에 선정된 경기가 되었다.

  • 1966 FIFA 월드컵 잉글랜드 4조 예선 북한 1:0 이탈리아 - 월드컵 2회 우승국인 강호 이탈리아와 동아시아의 듣보잡 북한의 대결은 누가 봐도 결과가 뻔했으나, 결과는 북한의 1:0 승리. 이 승리로 북한은 오랫동안 세계인들에게 '월드컵에서 강호 이탈리아를 이긴 나라'로 기억되었다. 한편 2 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 대표팀은 성난 자국 팬들의 시선을 피해 한밤중에 귀국해야 했으나, 기어이 밤새도록 지키고 있었던 자국 팬들이 던진 썩은 토마토를 맞아야 했다.

  •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 2조 예선 알제리 2:1 서독 - 당시 서독 감독 曰 "알제리한테 지면 기차 타고 귀국하겠다." 물론 세계인들의 생각은 "월드컵에서 2회 우승한 강호 서독이 설마 알제리에게 지겠냐?"였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알제리가 서독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둠으로써. 서독 감독은 진짜로 기차를 타고 귀국해야 할 판이었다. 결국 서독 팀은 예선 마지막 경기인 오스트리아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유유자적 노닒으로써 알제리에게 빅엿을 선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히혼의 수치 문서 참조. [65]

  •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 5조 예선 북아일랜드 1:0 스페인 - 펠레가 우승 후보로 지목했던 개최국 스페인과 1958년에 8강 이변을 일으킨 후 24년만에 본선에 오른 북아일랜드의 대결이었다. 당시 스페인은 온두라스에 선제골을 내주고 간신히 동점을 만들어 무승부를 거두고, 유고슬라비아에게도 선제골을 내준 후 역전 진땀승을 거두는 등 기대 이하의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객관적인 전력에서 북아일랜드에 월등히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북아일랜드 역시 유고슬라비아, 온두라스와 2무를 거둬 2라운드 진출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는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3차전 경기에서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후반 2분 암스트롱의 결승골로 북아일랜드가 깜짝 승리를 거두었다. 이 승리로 북아일랜드가 조 1위로 2라운드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고, 홈팀 스페인은 조 2위로 떨어져 서독, 잉글랜드와 맞붙는 죽음의 조에 편성되고 말았다. 북아일랜드가 이길 거라 예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기에 당시에는 엄청난 이변으로 받아들여졌고, 결국 월드컵 11대 이변에 선정되었다. 여담으로 이 대회 개막전에서 벨기에가 디팬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0으로 누른 것 또한 이 경기 이상으로 충격적인 화제를 몰고 왔으나 이 경기는 간발의 차로 11대 이변에 선정되지 못하였다.

  •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 B 조 예선 카메룬 1:0 아르헨티나 - 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가 개막전에서 아프리카의 복병 카메룬에 일격을 당해 0:1로 침몰하고 말았다. 이후 카메룬은 루마니아까지 연파함으로써 대회 최고의 돌풍의 팀이 되었고, 아르헨티나는 3위로 떨어졌다가 와일드카드로 간신히 16강에 진출, 그래도 개최국 이탈리아 등을 연파하며 결승까지 가는 데 성공한다.

  • 1994 FIFA 월드컵 미국 C조 예선 아일랜드 1:0 이탈리아 - 지난 대회 3위, 이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이탈리아와 지난 대회에서 무승으로 8강에 오른 아일랜드의 대결. 아일랜드가 1:0으로 이탈리아를 누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죽음의 조라는 말이 처음 나오게 된 조편성이었기에 아일랜드가 이탈리아를 이긴 것이 큰 이변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으나, 리그와 인프라 기반 및 선수층 등등 모든 면에서 이탈리아가 압도적으로 우월한 전력을 갖춘 것이 명백한 사실이었다. 아일랜드는 지난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에 출전했을 만큼 그동안 세계 대회와 거리가 있는 팀이었고, 그런 점을 감안했는지 약 10여년 뒤 월드컵 11대 이변에 선정되었다.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A 조 예선 세네갈 1:0 프랑스 -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 유로 2000 - 2001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연이어 휩쓴 3관왕이자 디팬딩 챔피언 프랑스 vs 월드컵 처녀 출전국이자 프랑스 식민지 출신 세네갈의 대결에서 세네갈이 이겼다. 이렇다할 스타 선수도 없이 프랑스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 구성된 세네갈의 격침은 전세계에 충격을 남겼고, 개막전부터 이변이 나오면서 2002년을 이변의 대회로 만드는데 스타트를 끊었을뿐만 아니라 결정적으로 일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세네갈 쇼크 항목 참조. 그리고 그 세네갈은 16강 가서도 스웨덴을 격침시켰다.[66]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16강전 대한민국 2:1 이탈리아 - 전 대회까지 본선에서 4무 10패로 단 한 경기도 이겨보지 못한 홈팀 대한민국 vs 월드컵 3회 우승, 2회 준우승에 빛났던 카테나치오 이탈리아의 대결이었다. 안정환의 PK 실축, 전반 17분 이탈리아의 선제골로 이탈리아가 당연히 이길 것으로 보였던 이 경기는 후반 43분 설기현이 극적으로 동점골을 넣고, 연장전에서 토티가 헐리우드 액션으로 퇴장당한 이후에 안정환이 멋진 헤딩골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드라마같은 경기였다. 이 경기는 2002년 월드컵에서 가장 큰 화제를 낳은 경기가 되었고, 한국의 월드컵 4강 신화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임팩트를 남겼다. 그 결과 3년 뒤 월드컵 11대 이변에 선정되었다.


여기서부터는 2006 FIFA 월드컵 독일 이후의 이변을 서술한다. 월드컵 11대 이변은 2005년에 선정되어서 2002년 대회까지의 기록만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H 조 예선 스페인 VS 스위스 - 물론 이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하긴 했으나 예선에서 스위스가 그 스페인의 덜미를 잡아버리리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 스위스는 거짓말처럼 나머지 두 경기에서 졸전을 치러서 조별 리그 탈락을 했다. 특히 약체 온두라스와 비긴 것은 두고두고 회자될 일이었다.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B 조 예선 스페인 VS 네덜란드 - 하락세라는 평이 있었지만 이전 3개 국제 대회 연속 우승을 자랑하는 최강팀, 우승후보 스페인을, 비록 전대회 준우승국이지만 유로 2012의 조별 리그에서 3전 전패로 광탈하고 현지에서도 기대감이 최저치를 찍었던 네덜란드가 무려 5:1로 이겼다.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5실점 이상을 한 것은 공교롭게도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이 마지막이었다. 유럽 출신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저주로 인해서[67] 스페인은 16강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이 네덜란드 역시 이변의 희생양이 될 뻔했지만 적절한 교체 카드로 호주에게 3:2로 재역전해 이겼다. 다행이야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D조 예선 코스타리카 - 브라질 월드컵 D조에 코스타리카는 우루과이,이탈리아,잉글랜드라는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강팀들과 조편성되어 제물, 광탈후보 등으로 여겨졌으나 첫경기인 우루과이전에서 우루과이를 3 대 1 로 꺾는 이변을 불렀고, 그 다음 경기인 이탈리아전에서는 1대0으로 승리, 잉글랜드와는 0대0 무승부를 기록하여 2승 1무로 D조 1위에 오르는 대 이변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이탈리아와 잉글랜드는 탈락. 코스타리카는 16강에서도 그리스를 이기고 8강에 진출하였다.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4강 1경기 브라질 vs 독일 - 브라질이 홈에서 독일에게 1:7로 패배,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결국 마라카낭의 비극에 이은 미네이랑의 비극이라 이름 붙여졌다.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유럽 본선 플레이오프 이탈리아 - 본선행 티켓을 두고 스웨덴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1, 2차전으로 진행되었다. 대부분의 예상은 '모르겠다'가 지배적이었으나 이탈리아의 우승을 점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스웨덴의 홈 경기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이겨 이탈리아에게 본선 탈락의 위기를 심었는데, 이탈리아의 홈 경기였던 2차전이 0:0 무승부로 끝나면서 스웨덴이 이탈리아를 누르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인해 이탈리아는 60년만에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하게 되었고, 지안루이지 부폰은 아름다운 퇴장을 하지 못한 채 은퇴를 하게 되었다.

10. 상업성[편집]


2010년 월드컵에서만 32억 달러의 수입을 올렸으며, 2014년 월드컵에선 5조원대의 수입을 올렸던 것으로로 추정된다.

F1만큼은 아니지만 올림픽과 다르게[68] 상업성이 짙은 대회로 온갖 스폰서들이 붙고 천문학적인 스폰서 금액이 따라온다. TV 중계가 활성화되기 시작한 1970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개최한 국가들 중 적자를 본 국가가 단 한 군데도 없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69] 세계 최대 스포츠 행사라는 올림픽을 유치했다가 빚 잔치를 하는 국가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더욱 놀라운 부분이다.

또한, 중계권 액수는 점점 불어나서 1990년 이후로는 FIFA에 수백억대에 이르는 재정적 이득을 가져다주는 수단으로 성장했다. 단적인 예로 2010년 SBS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과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중계권을 독점 계약했을 때 그 액수가 동계 올림픽 200만 달러, 월드컵 6500만 달러로 30배가 넘는 차이가 났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런던 하계 올림픽 중계권료(3000만 달러)를 더해도 월드컵 중계권료의 절반밖에 되지 않은 수준이니 다른 스포츠 행사와의 넘사벽 규모를 쉽게 짐작할 수 있으리라. 전세계 시청자 수에 있어서도 하계 올림픽 40억 명 내외, 월드컵 300억명 내외로 타 대회들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박문성 해설의 말에 따르면 FIFA에서 중계권은 팔지만 경기장 입장이나 중계 기반시설은 따로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중계권을 샀다고 하더라도 중계진의 경기장 입장권/코멘터리 박스 등을 경기별로 사야한다고 한다. 코멘터리 박스 하나당 한화로 1000만원 정도 한다고...

파일:attachment/2010tk.jpg

2010 남아공 월드컵 티켓 가격. 단위는 미국 달러이다. 1 라운드가 개막전, 2~48 라운드가 조별 예선, 49~56 라운드가 16강, 57~60 라운드가 8강, 61~62 라운드가 4강, 63 라운드가 3/4위전, 64 라운드가 결승전이다. 가격을 보면 3/4위전이 8강만큼이나 입장료가 저렴하다.


그렇다고 관중석 티켓이 싸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전자 발권이 시작된 1998년 프랑스 월드컵부터 입장료가 미친듯이 올라가더니, 이제는 가장 낮은 등급의 경기(조별 리그)의 가장 낮은 3등석의 좌석표가 94년 미국 월드컵 때 30달러, 98년 프랑스 월드컵 때 24달러였던 것이, 2002 한일 월드컵 때 60달러로 2배가 넘게 올랐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는 80 달러까지 올랐다. 이젠 결승전을 1등석에서 보려면 900달러 정도는 내야 한다. 심지어 제때 예약하지 못하고 암표를 구하려고 한다면 묵념.

하지만 그런 만큼 본선에만 참가해도 수십억대의 배당금이 지급되는데 남아공 월드컵의 총 배당금이 4억 2천만 달러, 한화로 약 5040억 원이다. 꼴찌 팀도 800만 달러를 받고 성적에 비례해 상금이 더 올라간다(참가 경비는 또 따로이다. 즉 참가비만 100억 원대). 정확히는 한 경기당으로 환산해서 상금을 책정하기 때문에 한 경기라도 더 뛰면 그만큼 상금이 올라간다. 조별 리그는 한 경기당 270만 달러, 16강 이후부터는 한 경기당 최하 400만 달러이다. 하지만 3/4위전의 상금은 거의 16강전보다 살짝 높은 수준으로 상금이 저렴하다. 또한 개최국에게는 1억 달러의 지원금이 주어지고 입장료 수익과 공식 공급 업체 후원금을 받지만 피파가 회수하는 이익금에 비해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그 예로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2조원의 수익을 거둬들었는데 그중 대다수는 피파가 가져가고 한,일 양국이 가져간 수익은 고작해야 2000억 정도에 그쳤기에 공동개최로 인해 양국이 월드컵 경기장을 10개씩 지은데 들어간 신축비용으로 인해 적자를 기록 했다. 특히 기존의 개최국의 경우 10개의 경기장을 진행된 점을 볼때 5개씩만 지었다면 좀 더 효율적인 월드컵이 되지 않았나 하는 의견이 있다.# [70]그리고 월드컵 경기장의 절반 이상은 현재까지도 누적적자가 진행 중이다.

물론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수익은 엄청 나오는데 IOC랑 피파가 수익을 엄청 먹었기에 벌어진 문제이다....그나마 올림픽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유럽 나라들이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것에 GG를 외치고 모조리 개최를 포기해 아시아 2나라 경쟁이 벌어지면서 2018 평창, 2020 도쿄, 2022 베이징까지 연이어 아시아 나라들에서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다. 이러자, 유럽이나 북미 쪽이 외면할까봐 걱정된 IOC는 복잡한 유치절차를 간소화하고,이전에 개최 후보국이 모두 내던 IOC 실사단의 현장실사비용 및 개최도시 브리핑 및 프레젠테이션 비용도 IOC가 모두 맡기로 하며 이전에 갑질을 하던 거랑 대조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1990년대 이후로 거의 모든 동계올림픽이 적자를 보았다. 경기장 대부분을 일회성으로 지은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만이 유일하게 약간의 흑자를 보았다. 상황이 이러니 동계 올림픽은 참가국도 제한적이고 종목도 제한적이기에 더더욱 개최비용이 늘어난다. 그렇다고 하계 올림픽도 흑자가 아닌게, 1996 애틀란타 올림픽이 약간 흑자를 본 걸 빼고 연이어 적자 투성이다. 다만 동계 올림픽 적자가 더 크다는 차이가 있을 뿐.평창은..대회 시작 전부터 돈없다고 난리이니... 사실, 더 따지자면 대다수 국제 스포츠 행사가 다 이렇다고 보면 된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아시안 게임도 수익 상당수를 챙겨가졌지만 인천은 말할 것도 없다. 그 밖에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나 각 종목 스포츠에 대하여 수익 여부를 따지자면 적자 투성이다.[71]

SBS가 올림픽과 월드컵의 중계권을 따기 위해 쓴 돈을 비교 하면 하계올림픽 2회 + 동계올림픽 2회의 중계권료 보다 월드컵 1회의 중계권료가 더 비싸다.[72]

2010년 남아공 월드컵도 역시 그리 큰 경제효과를 누리지 못했으며, 2014 브라질 월드컵 때는 브라질이 월드컵 광고효과로 1420억 헤알(약 63조 7054억원)의 직·간접적 경제가치 창출과 0.5%포인트의 GDP 성장률 상승을 기대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일부 경기장은 월드컵 종료후 활용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 판명되며 세금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기사, 브라질, '월드컵의 저주'..2300억원 짜리 경기장 폐쇄[73]월드컵이 브라질 경제를 살린다? 거짓말! 월드컵 개막직전의 기사인데 축구선수 출신 브라질 국회의원 호마리우는 월드컵 이전부터 반대론자 편에서 정부를 비난하였으며 월드컵 종료 이후에도 강도높게 정부와 축구협회를 비난하였다.

11. 국가별 본선 참가 횟수 및 최고 성적[편집]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를 기준으로 하였다. ★의 개수는 우승 횟수.


아직 러시아 월드컵 개최전이기에 브라질 월드컵까지의 성적만을 산출한다.


참고

  • 인도네시아1938년 프랑스 월드컵에 '네덜란드령 동인도'로, 콩고 민주 공화국은 1974년 서독 월드컵에 '자이르'로 참가했다.

  • 소련으로 참가한 기록들은 러시아, 체코슬로바키아로 참가한 기록들은 체코가, 구 유고슬라비아와 신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기록들은 세르비아가 계승한다.

  • 독일은 첫 대회 불참과 세계대전 전범국이라는 이유로 강제로 불참한 기록은 있어도 예선 탈락 경험은 없다.

  • 이탈리아는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에서 예선 탈락을 단 한 번 한 적 있었지만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지역 예선에서 탈락하며 60년만에 지역예선에서 탈락했다.

  • 아르헨티나의 경우 실제로 예선에서 탈락을 한 건 1970 FIFA 월드컵 멕시코 하나뿐이며 그 외의 대회는 기권이나 불참한 경우뿐이다.

  • 현재의 월드컵의 틀이 만들어진 1998 FIFA 월드컵 이후 지금까지 월드컵 상위권 팀들 가운데 4강에 못간건 잉글랜드가 유일하다. 하다못해 상위권 팀들 중 약체로 분류되는 우루과이와 포르투갈도 각각 2010년과 2006년 4위를 했다. 1998년 결승은 프랑스 - 브라질, 2002년 결승은 브라질 - 독일, 2006년 결승은 이탈리아 - 프랑스, 2010년 결승은 스페인 - 네덜란드, 2014년 결승은 독일 - 아르헨티나이다.

12. 역대 대회별 최초 본선진출국[편집]

1930 FIFA 월드컵 우루과이[77]

루마니아, 멕시코, 미국, 벨기에,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유고슬라비아[78], 칠레, 파라과이, 페루, 프랑스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79],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집트, 이탈리아, 체코슬로바키아[80], 헝가리

1938 FIFA 월드컵 프랑스

네덜란드령 동인도[81], 노르웨이, 쿠바, 폴란드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

잉글랜드

1954 FIFA 월드컵 스위스

대한민국[82], 스코틀랜드, 터키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

북아일랜드, 소련[83], 웨일스

1962 FIFA 월드컵 칠레

불가리아, 콜롬비아

1966 FIFA 월드컵 잉글랜드

북한[84], 포르투갈

1970 FIFA 월드컵 멕시코

모로코, 엘살바도르, 이스라엘[85]

1974 FIFA 월드컵 서독

동독[86], 아이티, 자이르[87], 호주[88]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이란, 튀니지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

뉴질랜드, 알제리, 온두라스, 카메룬, 쿠웨이트

1986 FIFA 월드컵 멕시코

덴마크, 이라크, 캐나다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

아일랜드, 코스타리카, 아랍에미리트

1994 FIFA 월드컵 미국

그리스, 나이지리아, 사우디아라비아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남아공, 일본, 자메이카, 크로아티아[89][90]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세네갈, 슬로베니아[91], 에콰도르, 중국[92]

2006 FIFA 월드컵 독일

가나, 앙골라, 우크라이나[93], 코트디부아르, 토고, 트리니다드 토바고[94]

2010 FIFA 월드컵 남아공

슬로바키아[95]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96]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아이슬란드, 파나마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카타르, 추가바람

13. 역대 대회[편집]

14. 사건 사고[편집]

15. 참조 항목[편집]

16. 죽음의 월드컵[편집]

세계적인 축구 대회 중 하나이다 보니, 과열된 응원 분위기 속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일어나기 마련이고 사람 목숨이 위험할 때도 있어서 이와 관련된 뉴스가 매 대회 때마다 보도된다. 특히 강팀이 상대적으로 약체로 분류되는 팀에게 통한의 패배를 당해 탈락한다던가 하면 더욱 그렇다. 그러니까 진정 좀 해라

  • 1998년 월드컵

<월드컵 축구> TV 시청하다 심장마비로 사망

  • 2002년 월드컵

부산서 월드컵 경기보다 2명 숨져

  • 2006년 월드컵

월드컵 길거리 응원서 안전사고 ‘187건’ 집계[99]

  • 2010년 월드컵

과도한 월드컵 응원, 심장마비 일으킬 수도
과도한 월드컵 열광이 심장마비 부른다?
월드컵 시청 50대 男, 심장마비로 사망

또 선수를 대상으로 한 살인 사건도 있었다. 1994 미국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르지 못하고 귀국한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의 故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선수는 미국전에서 자책골을 넣은 탓인지 귀국 후에 괴한들에게 살해당하기도 했다. 1994 FIFA 월드컵 미국 문서

17. 인지도[편집]

하계 올림픽과 함께 지상 최고의 가장 인기있는 양대 스포츠 대회이다. 월드컵 결승전 시청자수는 7억명 이상으로 3억명정도가 보는 유로 결승전이나 1억 6000만명정도가 보는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보다 훨씬 많다. 간혹 유럽에서는 챔피언스 리그가 더 인기가 많다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100] 독일에서는 역대 시청률 순위가 대부분 월드컵과 유로로 도배되어 있으며, 스페인에서도 엘 클라시코보다 월드컵 자국경기가 훨씬 시청자수가 높다. [101]

이전 항목에서는 유럽이나 남미에 견주면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지는 월드컵 인지도가 낮다고 하는데 제대로 틀렸다[102]. 지금은 사라진 스포츠온 지에서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이나 월드컵 당시 아프리카 몇몇 나라 취재하니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자그마한 TV 하나 있는 곳에 수천여명이 둘러보고 환호하던 것이나 현지 축구관계자로부터 경제적으로 딸려서 각 가정마다 티브이는 없을지언정 하다못해 라디오(극빈민층 정도가 아니면 라디오 정도는 집집마다 흔하다고 한다.)라도 듣으며 축구중계에 환호한다고 인터뷰했었다.

축구가 그렇게 인기가 높지않은 미국에서도 축구 인기와 월드컵 인기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참고로 미국 vs 포르투갈전은 2500만명이 보았다. 미국 최고 스포츠인 미식축구를 제외한다면, 미국 TV 스포츠 중계 사상 최고 시청 기록이다.
또 지난 NBA 파이널 평균 시청자수인 1550만 명이나, 지난해 월드시리즈 평균 시청자인 1500만명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그러나 미국이 2018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게 되면서, 축구 인기가 약간의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18. 문제점[편집]

올림픽과 더불어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만큼 즐거움도 있으나 그에 가려진 어둠도 있는 법이다.

특히 국가 대 국가로 붙다보니 상대국에게 졌다는 이유 하나로 가끔 해당 국가에 혐오감이 생기거나 해당국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심지어 테러를 저지르겠다는 등 비뚤어진 애국심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극단화된게 바로 축구전쟁.

또한 축구에 관심없는 사람까지 억지로 TV 앞이나 경기장으로 끌고가 괜히 관심도 없는 축구나 월드컵에 반감만 사도록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에 불만을 가지면 인성이 안좋다고 하거나 심지어 매국노로 몰아가는 경향도 있다. 진정 월드컵을 즐기고 싶다면 이런 짓거리는 하지 말자.

[1] 파일:attachment/JulesRimetCup.jpg
위 사진은 예전 트로피인 쥘 리메 트로피
[2] 피파가 상표로 등록한 이름.[3] Ranking the Biggest Events in Sports 2012 [4] 2010 남아공 월드컵의 결승전 시청자 수는 7억명이었다.[5] 그러나 브라질에서 보관하던 쥘 리메 컵은 1983년 도난당했다. 그리고 끝내 찾지못했는데 녹여서 처분되었으리라 추정하고 있다.[6]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챔피언스 리그는 축구를 좋아하고 해외축구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매니아들을 위한 대회성격이 짙기 때문이다. 반면 월드컵은 빈국인 아프리카 국가들까지 참가할 수 있는 명실공히 세계적인 대회이기 때문이다.[7] 그러한 이유로 K리그 팬덤 중 강성쪽에선 대표팀과 월드컵만 챙겨보는 이들을 "FC코리아 팬"이라며 비웃는 이들도 있다. 촹기리도 이런 소재로 FC코리아의 빛과 그림자라는 웹툰을 그리기도 했다.[8] 아시아 국가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1938년 프랑스 대회 본선의 네덜란드령 동인도(현 인도네시아)가 최초다.[9] 2위는 일본의 6회 연속 진출[10] 1위~5위는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스페인[11] 그 다음으로 1974년 자이르(현재 콩고민주공화국)가 유고슬라비아에게 9-0, 엘살바도르가 1982년 헝가리에게 10-1로 졌다.[12] 항공 여행이 매우 드물었던 시절이라 당시 비행기를 타려면 사전에 항공권 예약이 필수적이라는 걸 몰랐다.[13] 사실 이건 당연한 결과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세계축구계에서 아시아 축구는 약체로 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더구나 이때는 아시아 독립국가들 가운데 첫 출전이었고 당시 헝가리는 최강팀이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이때는 북한이 1966 FIFA 월드컵 잉글랜드에서 엄청난 파란을 일으키기 전이었다는 점을 기억하라.[14] 정확히는 문서를 잃어버린게 아니라 깜빡한 것이다. FIFA로부터 참가신청서를 문서로 전달받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사무국장에게 출전신청기간이 되면 알아서 처리하라며 문서를 넘겼는데 그 문서를 서랍안에 넣어놓고 깜빡한 것. 그러는 사이 예선은 시작되었고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대만이 기권했다는 소식이 한국 언론에 의해 보도되면서 그제서야 월드컵 예선이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 대한축구협회장이 깜짝놀라 담당직원에게 어떻게 된거냐며 확인해보니 담당직원이 보인 반응이 "아! 맞다..." 이후 문서를 넣어둔 서랍을 열어본결과 참가신청서가 그대로 있었고 뒤늦게 부랴부랴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이미 예선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받아들여질리가 없었다. 결국 허무하게 월드컵 출전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축협의 명성은 하루아침에 완성된 게 아니었군[15] 당시 북한 대표팀은 1970년대 한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의 발목을 잡은데다가 1980년대 이전까지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던 호주 대표팀을 상대로 홈 앤드 어웨이 대결을 했는데 각각 6-1, 2-1로 승리했다. 이러한 북한 대표팀을 보고 당시 한국 축협은 예선 불참을 선언했고, 이를 안 FIFA는 예선 참여여부 번복을 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벌금을 요구했고, 결국 한국 축협은 막대한 벌금을 FIFA에 내는 결과를 초래했다. 여기엔 당시 북한이 한국보다 경제력이 보다 더 높았고 여기에 축구실력까지 강했으니 북한에 모든 것이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 싫었을 것이다. 더우기 이때는 북한이 실질적으로 적화통일을 노골적으로 주장하던(아울러 가능해보이던) 시대였으니 그럴 수 밖에 없다. [16] 이때 한국 대표팀과 호주 대표팀이 한 비행기를 타고 홍콩으로 날아갔다.[17] 그나마 2라운드 진출가능성이 있었던것이 1986년 월드컵과 1994년 월드컵이었는데 각각 이탈리아와 독일에게 딱 1점차로 석패한것이 결정타로 작용하여 2라운드 진출이 좌절되었다. 막말로 조광래의 자책골만 아니었어도 2라운드 진출은 이미 1986년에 했었다[18] 해당 영상에서는 1954년 스위스, 1958년 스웨덴, 1966년 잉글랜드, 1970년 멕시코, 1982년 스페인 월드컵의 도전사가 나오는데 스위스 월드컵을 제외하면 모두 본선 진출에 실패한(...) 사연들이다.[19] 경기전에 많은 축구팬들과 한국 언론들이 알제리를 벨기에, 러시아보다는 이름값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소위 1승 제물로 앝잡아 보면서 설레발쳤다.[20] 당시 홍명보호가 알제리를 상대로 어느정도 준비는 했지만 알제리에게 완패당한 것은 그만큼 알제리가 상대팀들보다 훨씬 더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홍명보호에 대해서 지나치게 까는것은 옳지 않다. 애초에 최강희 감독이 팀을 공중분해 시켜놨는데.. 그리고 발전의 가망성을 보여준 조광래 감독을 고작 레바논 쇼크당했다는 이유만으로 경질을 주장한 축구팬들과 진짜 경질해버리는 축협의 삽질도 컸고 그런데 홍감독 입장에서는 팀을 어떻게든 재 정비해야 하는데 하도 망가져 있는 상태여서 시간도 많이 부족했다는게 함정[21] 당시 알제리는 제법 잘 했기 때문에 한국으로서는 철저하게 준비했어도 무조건 이긴다고 보장할 수 없는 팀이었다. 실제로 알제리는 당시 우승국 독일과 8강까지 진출한 조 1위 벨기에를 상대로 궁지에 몰아넣을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었다.[22] 3-4위전에서 터키에 방심해서... 형제의 나라 너무 운운하지 말라고 그랬잖아?[23] 최다 점수차 패배 기록은 54년 한국(vs헝가리 0-9), 74년 자이르(현 콩고민주공화국, vs 유고 0-9), 82년 엘살바도르(vs 헝가리 1-10) 세 팀이 공동으로 갖고 있다.[24] A조(1986년), B조(2010년), C조(1994년), D조(2002년), E조(1990, 1998년), F조(2018년), G조(2006년), H조(2014년)[25] 스페인과의 전적은 2무 1패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의 8강전, 1994년 미국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비겼으며(첨언하자면 토너먼트 승부차기는 무승부로 기록된다. 이해가 안 된다면, 승부차기의 PK 스코어를 공식기록에 넣는지 생각해보자.), 1패는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였다.[26] 독일, 우루과이, 아르헨티나에게는 모두 2패씩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와는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이것은 대한민국 대표팀이 유럽축구강국과 맞선 성적 가운데 가장 좋은 기록이다!}. 프랑스와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만나 1무를 기록했다.[27] 86년: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90년: 우루과이, 94년: 독일, 2002년: 이탈리아, 독일, 2006년: 프랑스, 2010년: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참고로 90년, 94년, 2002년 당시 스페인은 우승국이 아니었으므로 제외.[28] 여담으로 하석주는 이 골을 넣고 단 3분 만에 백태클로 퇴장을 당해 세계 월드컵 사상 3번째이자 국내 유일 가린샤 클럽 가입자가 되었다.[29] 이 골을 넣고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의 쇼트트랙 편파판정을 풍자하는 세레모니를 했다가, 안톤 오노의 흉내를 맡았던 이천수가 벌금을 물었다.[30] 이 골은 이탈리아와의 결승전 전까지 프랑스가 내준 유일한 필드골이었다.[31] 사실 골키퍼 정면으로 날아간 슛이었지만 러시아 골키퍼 이고르 아킨페프기름손 덩크펌볼을 시전해 승점을 헌납한 셈이 되었다.[32] 90 황보관, 94 홍명보, 98 하석주, 02 이을용, 06 이천수, 10 박주영. 기사[33] 골키퍼는 반드시 3명을 포함시켜야 한다.[34] 서드 골키퍼는 거의 경기를 뛸 일이 없어서 주 된 역할이 미니게임 같은 훈련때 부상으로 인한 부족한 포지션에서 훈련을 도와주거나 벤치에서 응원반장 같은 역할을 한다. 히딩크 감독이 한일월드컵 당시 최은성을 서드 골키퍼로 뽑은 이유가 김병지, 이운재라는 엄청난 경쟁자가 있는 이유와 경기때 말고도 경기 외적으로 성실하고 모범적인 모습 때문이었다고 전해진다.[35] 영국의 경우 창설 초기부터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가 각각 별도의 축구 협회를 구성, FIFA에 가입했다. 이 외에는 같이 본토와 떨어져 타 대륙에 남은 식민지, 속령 등이 별도의 축구 협회를 구성하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홍콩, 마카오 같이 국가 통합이 되었어도 별도의 축구 협회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도 있으며 동독 같이 통합되면서 축구 협회도 통합한 경우도 있다.[36] 그동안 오세아니아는 지역 예선을 다 털어도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고배를 마신 것이 한 두 번이 아니기 때문. 월드컵 예선부터 세계의 벽을 맛보라니. 심지어 2002 월드컵때는 아메리칸사모아를 31:0이라는 최대 점수차로 이기고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하필이면 월드컵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 팀을 만난 게 화근이 되어 탈락한 아픔이 있었다. 실제로 호주의 월드컵 예선 역사에서 안 붙어본 대륙이 없을 정도이다.[37] 여담이지만 오세아니아 라이벌인 뉴질랜드는 1966년까지 AFC 회원국이었다. 그후 1966년 OFC가 설립되면서 OFC로 소속을 바꿨고 OFC 본부를 유치했다.[38] 그것도 개최국이 본전을 뽑은 대회다(마지막은 2014년 까지 기준으로 98년 월드컵 개최국인 프랑스).[39] 마지막으로우승을 한게 1950년 브라질 대회에서였다. 그리고 그대회는 브라질이 끔찍하게 싫어하는 악몽이다.[40]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2010년까지 19번의 월드컵을 치르면서 브라질과 독일(서독 또는 통일 독일 기준. 통일 독일은 서독의 기록을 계승하므로 동독의 기록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다)은 2002년 월드컵 결승전을 제외하면 단 한 차례도 월드컵에서 맞붙은 적이 없다. 그리고 그 경기는 웬만한 축구 팬들이라면 다 알다시피 호나우두의 2골로 브라질이 승리하여 통산 5번째 우승을 챙겼다.그리고 두번째 맞대결이 2014년 4강이었는데 그 결과가......[41] 실제로 우루과이가 우승한 월드컵 중에서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은 우루과이가 월드컵 역사상 가장 적은 경기로 우승한 대회이다. 조별리그래봐야 볼리비아를 8-0으로 학살한 경기가 전부였으며 나머지 경기는 결승리그 3경기에 불과했다. 결국 총전적 3승1무 승점 총합 10점에 불과한 기록으로 우승한 것이다.[42] 승부차기는 무승부에 포함된다. 1990년 대회까지는 승리 승점을 2점으로 했으나 여기에서는 이전 대회 승리 승점도 3점으로 기록한다.[43] 승점/경기횟수를 나눈 점수[44] 평균 점수가 동률(제로 포함)일 경우 골득실로 순위를 가른다.[45] 독일은 서독의 기록을 계승하였다. 동독의 기록과 합산이 안 된다는 것에 유의하라.[46] 러시아가 소련의 기록을 계승하였다.[47] 소련으로써 첫 진출, 러시아로써의 첫 진출은 1994[48] 세르비아가 유고슬라비아와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기록을 계승하였다.[49] 유고슬라비아로써 첫 진출, 세르비아로써의 첫 진출은 2010[50] 체코슬로바키아 포함.[51] 체코슬로바키아로써의 진출, 체코로써의 진출은 2006 [52] 서독에 흡수되어 소멸한 국가이지만 대표팀이 존재했을 당시에 쌓았던 기록이기 때문에 FIFA에서 공식적으로 순위를 인정하고 있다.[53] 체코슬로바키아로써의 첫 출전은 1934[54] 네덜란드령 동인도로 출전[55] 자이르로 출전[A] 56.1 56.2 러시아 월드컵에 처녀 출전한 국가[58] 첫 월드컵이기 때문에 디팬딩 챔피언(지난 대회 우승팀) 같은 건 없다.[59] 1934년 월드컵과 1938년 월드컵은 풀토너먼트 방식이라 조별리그가 없었음.[60] 당시에는 골득실을 따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별리그에서 승점이 같은 두 팀이 나올 경우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적으로 8강 진출을 겨루는 구도였다.[61] 당시에는 골득실을 따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별리그에서 승점이 같은 두 팀이 나올 경우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적으로 8강 진출을 겨루는 구도였다.[62] 실제로 다음 대회인 1962년에 잉글랜드, 아르헨티나를 누르고 2승 1무 조 1위로 8강에 올랐고, 1966년에도 브라질을 누르고 8강에 올랐던데다, 1964년, 1968년 올림픽 금메달, 1972년 올림픽 은메달, 1964년, 1972년 유로컵 3위를 차지했었다.[63] 그 경기가 바로 전 대회 결승전이었다.[64] 이 경기가 멕시코의 월드컵 도전사에서 첫 승점 기록이었다. 그전까지의 기록은 9전 9패였다(...).[65] 이를 계기로 차기 월드컵부터는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를 동시에 치르도록 규정이 바뀌었다.[66]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카메룬VS아르헨티나 구도가 매우 흡사했다. 아프리카 국가가 디펜딩챔피언을 1대0으로 물리치고 16강전에서는 2대1로 8강진출! 1990년 카메룬과 2002년 세네갈의 평행이론![67] 2002년 우승팀 브라질은 2006년에는 양호한 성적으로 8강까지 갔다가 상성 때문에 프랑스에 졌다.[68] 물론 올림픽도 그 뜻과 다르게 이젠 상업성이 엄청 짙어졌다. 아마추어만 나오는 대회라는 취지는 사라졌고 막대한 스폰서 비용과 온갖 돈 벌이에 급급하다는 비난을 받은 지 오래.[69] 단, 대회 자체만 보면 전부 흑자였지만 경기장 건설 같은 인프라 투자로 인한 개최국의 손실은 매우 컸다. 특히 2014 브라질 월드컵은 대회로 인한 국가적 적자로 인해 민심이 최악이었다.[70] 이는 최초로 공동 개최한 일본과 양국간에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으로 과도한 경쟁의식을 불태웠기 때문이다.[71] 이래서인지 월간 베이스볼에서 2010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개최를 한국에 한다는 소리가 있는데 그 전에 개최한다면 제발 수익을 챙겨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2009년 당시 WBC를 봐도 수익 상당수를 주최 측이 다 챙겨가는데 앞으로 해외에서 이 대회를 개최한다면 이걸 강력하게 따져야지, 그저 묻지마 개최를 한다고 나서지 말아야 한다고 성토했을 정도였다. 결국 이 대회도 주최 측인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수익 60% 이상을 챙겨먹는 횡포(2009 대회 기준 수익은 미국이 66%, 일본이 13%, 한국이 9%로 분배. 문제는 미국 메이저리그 스폰서 기업들은 이 대회 스폰서가 없고 상당수가 일본 및 아시아 기업이 스폰서라서 결국 아시아 돈을 대다수 미국이 챙긴다는 비난이 나왔다...)로 인하여 2013년 대회를 일본에서 불참하겠다고 나서며 수익을 좀 더 받았지만 여전히 미국 측이 60% 가까이 챙겼다. 그래서 차기 WBC 대회가 해외에서 개최하면 다른 종목 대회와 똑같이 개최국만 적자를 보고 주최 측만 배부르게 할거 아니냐는 지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72] 2012 런던 올림픽, 2016 리우 데자네이루 올림픽,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중계권료 보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중계권료보다 더 비쌌다.[73] 반면 FIFA의 수익은 늘어나서 월드컵 개최가 FIFA의 배만 불리는게 타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74] 유일한 월드컵 개근 출전 국가다.[75] 서독 기록 포함, 동독 기록 제외.[76] 소련 기록 포함[77] 대회부터 첫 대회이기 때문에 본선 진출만 하면 무조건 첫 출전이 된다.[78] 당시에는 유고슬라비아 왕국이었다. 후계국인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구 유고 연방)은 1950년에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했고,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신 유고 연방)으로 1998년에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신 유고 연방이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가 연합으로 바뀐 뒤 2006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2010년에 순수 '세르비아' 팀으로 첫 본선 진출. 여러 '유고슬라비아' 및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를 세르비아가 계승했고 유고에 속했던 다른 나라들은 신생 독립국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이 표에서 세르비아는 따로 정리하지 않는다. 구 유고에서 독립한 크로아티아는 1998년, 슬로베니아는 2002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014년에 처음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79] 그 악명높은 나치 독일(1933~1945)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연방공화국(서독), 독일민주공화국(동독), 자르 보호령(프랑스의 보호령. 현재의 자를란트 주)으로 갈라졌다. 1950년 월드컵에는 서독과 일본이 출전이 금지됐다. 자르 보호령은 독일의 세 축구협회 중 처음으로 1950년 월드컵 2주 전에 인정됐으므로 그 대회는 당연히 참가가 불가능했고, 이후로도 10년 정도의 짧은 존속 기간 동안 한 번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가 서독의 주로 편입돼서 소멸되었다. 동독은 1974년 딱 한 번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는데 이후 1990년대에 독일연방공화국으로 흡수 통일되면서 동독의 기록이 현재의 독일 기록으로 흡수됐다. 독일제국 시절에 설립된 독일축구협회 조직은 2차대전 이후 부활해 서독을 담당했으므로 이 표에서는 서독의 첫 출전(1954)은 따로 기재하지 않는다. 서독은 1954년에 출전하자마자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서독은 통일 전 마지막 대회인 1990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몇 달 뒤 통일을 이루었다. 물론 통일 독일의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은 1994년 월드컵이었다.[80] 현재의 체코와 슬로바키아. 국제적으로는 체코와 슬로바키아 모두 동등하게 체코슬로바키아에서 갈라져 나온 나라가 되었지만, FIFA와 UEFA에서는 체코가 체코슬로바키아의 후계국가로 인정 받았기 때문에 이 표에서는 체코를 따로 기재하지 않는다. 체코는 2006년에 처음 본선에 진출했고 슬로바키아는 2010년에 처음 본선에 진출했다.[81] 현재의 인도네시아. 네덜란드령 동인도는 이때밖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고, 인도네시아는 독립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 안습... 그래도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시아 팀이다. 비록 당시 독립국은 아니었지만.[82] 아시아 독립국 중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이 해에 첫 출전한 터키는 아시아에 영토가 많지만 FIFA에서 줄곧 UEFA 소속이었다.[83] 소련 해체 후 1994년에 러시아로서 첫 본선 진출. 소련이 해체되면서 러시아 연방이 소련의 후계 국가가 되고 다른 소련 회원국들은 신생 독립국이 됐기 때문에 이 표에서는 러시아를 따로 기재하지 않았다. 소련 회원국이었던 우크라이나는 소련 해체 이후 2006년에 첫 본선 진출.[84] (비록 대한민국에서는 헌법상 국가로 인정 안 해주지만) 대한민국에 이어 아시아 독립국 중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1·2등을 모두 차지한 반도의 기상... 참고로 대한민국은 이 해에 월드컵에 나오지 못했다. 대한민국은 1954년 첫 진출 이후 한참 동안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다가 1986년부터 매 대회 본선에 진출 중이다. 북한은 1966년 첫 진출 이래 장기간 암흑기를 거치고 2010년에야 겨우 본선에 진출해서 사상 처음으로 남·북한 동시 진출을 달성했지만 이 대회에서 북한의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85] 현재는 UEFA 소속이지만 이 당시에는 AFC 소속이었다.[86] 동독의 처음이자 마지막 월드컵 본선 출전이었다. 그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동·서독이 동시에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해였다.[87] 현재의 콩고민주공화국.[88] 현재는 AFC 소속이지만 이 당시에는 OFC 소속이었다.[89] 유고슬라비아에서 분리독립 후 처음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3위를 찍었다.[90] 이 중 남아공을 제외하고 모두 H조에 속했다.[91] 유고슬라비아에서 분리독립 후 첫 출전[92] 아시아의 강팀 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국이 돼서 예선에서 빠지자 중국이 혜택을 보았다. 그러나 이 대회에서 승점자판기로 전락해서 본선 첫 진출이라는 데에만 의의를 둘 정도였고, 이후로는 계속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 안습...[93] 소련에서 분리독립 후 첫 출전[94] 이 때 아프리카 대륙에서 튀니지를 제외하고 첫 출전국이 무려 넷이나 나왔다. 전통의 강호인 나이지리아와 카메룬이 탈락했을 정도니...[95]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분리독립 후 첫 출전[96] 유고슬라비아에서 분리독립 후 첫 출전[97] 정확히 말하자면 예선전 기간때 있었다.[98] 정확히 말하자면 예선전 때 있었다.[99] 여기에는 심장마비로 사망한 게 좀 있다.[100] 애당초 국민적축제인 월드컵과 축빠들만 보는 챔스와 비교하는게 어불성설이다. 다만 유럽사람들은 자국 리그와 클럽에 대한 충성심이 강해 어쩌다 한 번 씩 있는 A매치와 유로, 그리고 월드컵보다는 매년 시즌이 돌아오는 리그와 챔스에 대한 일상적인 관심도가 더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국대경기가 있다면 관심사는 무조건 국대경기로 쏠린다.[101] 유럽이나 남미 축구강호들은 자국이 월드컵 결승에 오르면 그나라 역대 최고급 시청률이 기록한다.[102] 세네갈, 카메룬, 가나, 그리고 코트디부아르등은 아프리카에서도 알아주는 축구강국이고, 한국도 2002년 월드컵 4강등 폭발적열기등 봤을때 아시아인기가 낮을리 없다 단지 아시아국가들이 월드컵에서 큰 활약이 할때가 적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