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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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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정규 시리즈
2.1. FIFA International Soccer2.2. FIFA Soccer 952.3. FIFA Soccer 962.4. FIFA 972.5. FIFA 98: ROAD TO WORLD CUP2.6. FIFA 992.7. FIFA 20002.8. FIFA 20012.9. FIFA 20022.10. FIFA 20032.11. FIFA 20042.12. FIFA 20052.13. FIFA 06
2.13.1. FIFA 06: Road To FIFA World Cup
2.14. FIFA 072.15. FIFA 082.16. FIFA 092.17. FIFA 102.18. FIFA 112.19. FIFA 122.20. FIFA 132.21. FIFA 142.22. FIFA 152.23. FIFA 162.24. FIFA 172.25. FIFA 18
2.25.1. 2018 FIFA World Cup Russia™ DLC
2.26. FIFA 19
3. 외전
3.1. 월드컵 시리즈
3.1.1. 월드컵 983.1.2. 2002 FIFA 월드컵3.1.3. 2006 FIFA 월드컵3.1.4.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공화국3.1.5.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3.2. STARS
3.2.1. K-LEAGUE STARS 2001
3.3. UEFA EURO 시리즈
3.3.1. UEFA EURO 20003.3.2. UEFA EURO 20043.3.3. UEFA EURO 20083.3.4. UEFA EURO 2012
3.4. FIFA STREET 시리즈
3.4.1. FIFA STREET3.4.2. FIFA STREET 23.4.3. FIFA STREET 33.4.4. FIFA STREET(2012)
3.5. UEFA CHAMPIONS LEAGUE 시리즈
3.5.1. UEFA CHAMPIONS LEAGUE 2004-20053.5.2. UEFA CHAMPIONS LEAGUE 2006-2007
3.6. FIFA MANAGER
4. 온라인 게임
4.1. 피파 온라인4.2. 피파 온라인 24.3. 피파 온라인 34.4. 피파 온라인 44.5. 피파 슈퍼스타4.6. 피파 월드
5. 모바일6. 그 외7. 둘러보기
7.1. FIFA 온라인 시리즈7.2. EA Sports™ 게임 타이틀

1. 개요[편집]


피파 시리즈 PC판 역사[1]

축구 게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
EA의 마르지 않는 샘

피파 시리즈 위키아

EA사 스포츠 브랜드인 EA 스포츠에서 내놓은 축구 게임. 1993년 모태가 된 FIFA International Soccer(FIFA 94)가 나온이래 현재까지 매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장수 타이틀이다. FIFA, FIFPro와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했기 때문에 이벤트적인 UEFA 유로FIFA 월드컵 시리즈도 존재한다. EA 스포츠 4탄[2]이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몇 국가에서는 표기가 살짝 다르다. 미국의 경우엔 'FIFA Soccer'라는 이름으로 나오고, 일본에선 'FIFA 월드 클래스 사커'라는 제목으로 출시되고 있다.

2000년대 이전엔 위닝일레븐 시리즈, 피파 시리즈, 버추어 스트라이커 시리즈와 함께 3대 축구게임이었으나, 버추어 스트라이커가 제작팀 해체・매각으로 인해 몰락하고[3] 더이상 개발이 되지 않자, 양자체제를 확립했다.

매든 NFL[4], NHL과 함께 EA 스포츠의 돈줄이다. FIGHT NIGHT도 있지만 매년 나오는 소프트는 아닌지라[5] 일단은 논외로 처리한다. NBA 라이브는 살아있는 흑역사

포켓몬스터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등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비디오 게임 시리즈 중 하나이다.[6] 피파 17의 경우, 발매 첫 주에만 690만장 이상이 판매되었고, PS4 버전만으로도 1000만장이 넘게 판매되기도 했다.

이하 그 시리즈들. 시리즈가 많아 목차가 지나치게 길어진 고로 통합 및 항목 정렬이 되어있다. 기본적으로는 출시 순으로 정렬.

2. 정규 시리즈[편집]

피파 월드컵이나 피파 온라인 같은 잡종 게임들은 모두 이 시리즈를 베이스로 (정확히 말하면 엔진을 가져와서) 만들어졌다. 굳이 따지자면 오리지날 정도로 볼 수 있다. 또 정규시리즈는 해마다 꾸준히 나온다.

2.1. FIFA International Soccer[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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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시리즈의 첫 작품. 당연히 버그도 많았고(..) 사실 게임들은 1.0버전이 가장 버그가 많다 아니지 베타버전이 가장 버그가 많지 사정상 클럽 팀과 선수 실제 이름은 사용되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구분을 위해 FIFA soccer 94라고도 통용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버그로는 골키퍼가 골킥을 찰때 공격수로 골키퍼 앞에서 비비고 있으면 키퍼가 찬 킥이 공격수를 맞고 골로 연결되는... 버그.

(PC판 기준) 아시아 팀으로 중국, 일본, 홍콩, 이스라엘, 이라크, 카타르가 나오는데 한국팀이 나오지 않고 중동 강호 이란, 사우디도 빠져 아시아팀 선정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여담이지만 최초 출시는 메가드라이브였다고 한다. 이후 94년에 여타 PC플랫폼등으로 이식.

한국에서는 동서게임채널에서 <피파 축구>로 발매되었다.

2.2. FIFA Soccer 9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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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일: 1994년 7월 8일

  • 출시 플랫폼: 메가드라이브

  • "The best console football can get"

  • 커버 모델: Erik Thorstvedt(노르웨이)와 Alexi Lalas(미국)의 헤딩경합 사진


전작과 비슷한 엔진을 사용해 큰 특징이 없을 수 있지만, 이번작부터 여러 국가의 클럽팀(분데스리가, 세리에 A등..)의 실명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선수 이름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가명처리.

그리고 팀 경기라든가 여러가지 개량이 이루어진 마이너 업데이트버전.

여담이지만 메가드라이브로만 출시되었다고 한다.

2.3. FIFA Soccer 9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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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시리즈에 대 변혁을 몰고온 작품. 우선 기존의 플로피 디스켓에서 탈피하여 CD로 제작되었고 슈퍼 VGA를 지원하여 그래픽이 강화되었다. 오리지널 팀을 만드는 것도 가능.

사실 그 전까지 그냥 우려먹는 수준 아니냐는 비난이 있었으나 이번 작을 기준으로 혁신적인 작품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FIFA 시리즈 최초로 버추얼 스타디움이라는 기술이 도입되어 실시간 3D 그래픽의 도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3D 그래픽으로 바뀐 덕분에 초기의 고정된 카메라 뷰와 달리 카메라 뷰를 바꾸는 것도 가능했다.

참고로 한국팀도 있었는데 94년 미국 월드컵 독일전의 선전이 인상적이었는지 파란유니폼이 주 유니폼이었고[8] 주요 선수로 고정운, 황선홍, 신홍기, 정종선 등이 있었다. 이름과 성이 전부 나오는 것은 아니고 이름만 나오는 방식. 예를 들면 황선홍은 Sun-Hong.H으로 표기됐었다. 당시에도 그랬고 이후로도 성공하지 못한 김정혁이 에이스로 나오는 둥 능력치는 기대하지 말자(...). 그리고 당연히 팀전력도 약체다.

2.4. FIFA 97[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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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처음 추가된 버추얼 스타디움 기술을 확장해 게임 내 폴리곤을 모션 캡쳐를 통해 좀 더 사실적으로 선수들을 구현한 시리즈로, 어디까지나 그 당시 기준으로 보다 생동감 넘치는 환경을 제공했다. 허나 이때부터 홀수년도 작품 징크스가 생긴 듯. 경기장 중에서 풋살 경기장이 처음으로 나온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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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전을 베이스로 닌텐도 64에 FIFA 64라는 명칭으로 이식되었다. 절대로 1964년에 제작된 게임이라서 64가 붙은게 아니다 하지만 EA가 2064년까지 살아 있고 피파 시리즈를 2064년까지 개발한다면 가능할지도. 본격 FIFA 64(2063)

2.5. FIFA 98: ROAD TO WORLD CUP[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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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현존하는 피파 시리즈 중 엄청나게 많은 국가가 등장하는 시리즈. 사실 이렇게 된 데에는 이 작품의 부제(ROAD TO WORLD CUP)때문으로, 당시에는 월드컵 98등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었기 때문에 FIFA 정규 시리즈중에선 많은 국가가 참가한것.

국내에서 월드컵 98과 함께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작품. 몇몇 국대의 경우 그 국가의 거리 모습 등을 보여준 뒤 하늘에서 해당 국가의 홈경기장으로 점차 내려가는 방식의 오프닝을 지원했다. 당시에도 큰 반향을 이끌었던 고퀄. 시리즈 최초로 실제 경기장이 등장한 작품이다. 각 대륙의 대표적인 경기장이 등장했다. 경기장 숫자가 별로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당시 국내에서 꼭 A매치를 열었던 잠실 주경기장이 이 게임에서 선택 가능했다.[9] ROAD TO THE WORLD CUP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98 프랑스 월드컵을 지역 예선부터 플레이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월드컵과는 별개로 한국에서 논란이 일었는데, 한국 대표팀의 처참한 데이터 때문이었다. 이 게임에서 쿠웨이트가 아시아 최강팀으로 나오는데, 쿠웨이트가 10점 만점에 슈팅 8, 스피드 8, 패싱 9, 디펜스 9, 오버럴 8로 평가된 반면, 당시 월드컵 본선에 4회 연속 진출[10], 종합 5회 진출하며 아시아에서는 최강이라고 자부하던 한국대표팀의 능력치는 슈팅6, 스피드 6, 패싱 6, 디펜스 7, 오버럴 6으로 저조하게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한국이 못나온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이 너무 잘나온거다 [11][12] 그래서 당시 PC판 한정으로 한국팀의 로스터와 데이터를 조정한 비공식 패치가 PC통신 등지에 돌아다녔을 정도.

게다가 아시아 리그로써는 최초로 말레이시아 프로 리그가 수록되어 아시아 최강이라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다.[13] 그래서 나온 게임이 붉은악마.

결국 동서게임채널에서 수 개월이 지난 뒤에야 정식발매가 되었는데, 한국 대표팀 능력치가 일본 대표에 필적하는 수준까지 향상되었고, 명단 또한 프랑스 월드컵 본선 확정 엔트리로 맞춰 수정되었다.

시스템적으로도 많은 개량이 이루어져 FIFA 시리즈 처음으로 오프사이드제도가 도입되었다.[14] 그 전작에서는 알아서 뒤에 있는 선수등에게 패스되었다는듯. 하지만 골키퍼 인공지능이 역대 시리즈 중 가장 ㅄ수준(...) 단적인 예로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골키퍼와 1:1을 할 경우 골키퍼가 페널티 에어리어를 넘어 공을 잡는 경우가 발생하여 핸드링 반칙으로 프리킥을 주는 경우가 있었다. 알도 잘깐다..(...) 2인용으로 마우스를 지원했던 마지막 시리즈.

여담으로 초기엔 3D 가속을 지원하지 않았으나 패치를 통해 3dfx, NVIDIA 카드를 지원했으며, 이번작부터는 DOS 지원을 중단했다.

참고로 오프닝 곡이었던 'Blur'의 Song 2는 피파 98덕분에 그야말로 대히트를 쳤다. 오죽했으면 이 노래 때문에 피파 98이 흥행 할수 있었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Blur입장에서도 전작의 실패로 심각한 침체기였던 Blur를 일약 전세계적인 밴드로 만든 트랙이 바로 Song 2라 그야말로 Win-Win.

(FIFA) World Cup 98의 인트로곡이었던 첨바왐바〈열변(Tubthumping)〉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기까지, 스타크래프트가 발매되기 전까지 대학교 전산실과 대학원 연구실에서 하라는 연구는 안 하고 가장 애용하던 게임이었다. 다시 말해, 당구와 스타크래프트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 1998년 고연전 때 고려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모드 영상이 공개되었다.

2.6. FIFA 99[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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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판 표지 (국가별 표지가 따로 없는 국가에선 모두 영국판을 사용한다.)
파일:external/file.thisisgame.com/20050925161438_7353.jpg
한국판 표지 (냉부에 나오시는 그분 맞죠?)

파일:ck2Bp3S.jpg


월드컵 98이 나오고 몇 달 지나서 정식 작품으로 나온 게임. 이 시리즈부터 국가대항전 위주가 아닌 클럽대항전 위주의 게임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특징 중 하나는 '유로피언 드림 리그'라는 모드가 있었는데 각기 다른 리그의 20개 명문팀으로 리그를 진행 할 수 있는 모드였다.
또한 다양한 경기 방식 모드를 설정해서 진행 할 수 있었다. 골수를 정해놓고 해당 골수에 도달 할 때까지 무기한으로 플레이를 하거나 승부차기만 할 수 있는 모드 등...

3D 가속을 지원한 것 때문인지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눈이 내리는 경기장을 구현했다. 허나 3D 카드가 없으면 게임 할 맛이 싹 사라질 정도로 극악의 소프트웨어 렌더링을 보여줬다. 하긴 당시 부두2는 게임하는데 필수였으니.

마우스를 지원하지 않게 되면서 조이스틱이 없다면 친구와 집에서 하는 접대용 게임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대신 이때 쯤엔 멀플이 대세화 되면서 IPX로 붙을 수가 있었으니 별 문제는 되지 않았다.

이 작품부터 국내 정발판을 유통을 담당하던 동서게임채널 대신에 EA코리아가 설립되면서 표지모델이 국내 축구선수로 지정되었는데, 첫 테이프는 안정환이 끊었다.

다이빙 커맨드가 있어 이것으로 경고나 퇴장까지 받아낼 수 있으며 골키퍼에게 태클이 가능하다(...)[15]

실제같은 선수 움직임은 아직 부족한 수준. 예를 들면 코너킥을 상대가 걷어내고 다시 코너킥을 시도 해도 같은 선수가 걷어내고...상황 무한반복 되는 일도 있다.

경기진행 시 선택 할 수 있는 경기장은 상당히 많았지만 실제로 구현된 경기장은 몇 없었다. 예를 들어 AS 모나코 FC의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을 선택해서 진행해도 실제로는 올드 트래포드가 나온다.이럴꺼면 왜 넣은 거야??

2.7. FIFA 2000[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2000BoxArtUK.jpg
영국판 표지

파일:zu917Q8.jpg


다른거 다 필요없고 로비 윌리암스의 It's Only Us라는 노래를 대히트시킨 게임. 이 곡은 2000년대 초반 파일명에 메탈리카가 붙어서 공유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FIFA 2000의 곡을 메탈리카가 부른 줄 알기도 했다.

시스템적으로도 꽤 변화가 있었는데 공을 몰고 갈 경우 화살표가밑에 생겨서 적절한 패스인지 적절하지 않은 패스인지 알려주는 시스템이 생겼다.

시리즈 중 처음으로 리그 라이센스를 취득했는데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다. EA에서 이 게임부터 K리그를 집어넣기로 공언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쏙 빠져서 K리그를 즐기려고 엄청 기대했던 국내 유저들을 엿먹이고 말았다. 그런데 클래식 팀 중 97년 부산 대우 로얄즈가 존재한다(?) 이 때문에 부랴부랴 K리그 스타즈 2001이 출시되고 피파 2001에서 K리그가 수록되며 해결되었다. 한국 선수들의 영문 이름 표기가 바뀌었는데 피파99까지는 김병지를 예로 들면 B.Kim이었지만 Kim Byung-Ji로 모두 표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월드컵 98에서 시도되었던 클래식 팀들이 이번 시리즈에서도 등장하는데, 아시아에서도 한 팀이 등장한다. 근데 그 정체는 1986년 일본 대표팀. 아닌 게 아니라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결국 한국에게 발목이 잡혔던 바로 그 멤버들이다. 일본 입장에서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전까지만 해도 사상 최강의 대표팀이었기 때문에, 그걸 잊지 않은 일본측 퍼블리셔에서 강력한 요구가 있어서 등장했을 가능성이 있다.

역대 FIFA 시리즈 중 가장 아케이드성이 강하다고 평가되며 굉장히 이색적인 모드들도 많았다. 경기 도중 경기장에 UFO가 나타나서 선수들을 납치해간다거나, 경기 도중 번개가 내리쳐 맞은 선수가 없어져버린다거나, 모든 선수가 초사이어인마냥 몸에서 빛을 내며 능력치가 매우 강해지는 모드 등 여러가지 모드가 있었다. 이외에도 EA 캐나다 건물 앞에서 경기를 한다던지, EA팀이 생성되어 개발자들이 나오는 팀으로 경기를 할 수도 있었다.

표정변화가 생겼지만 폴리곤이 묘하게 목각인형화돼서 99의 그래픽이 낫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관중이 움직인다. 컨트롤만 잘 한다면 골키퍼를 조종하여 골도 넣을 수 있다. 골키퍼가 공을 갖고 있는 상태에선 상대팀 선수들이 약간 둔해지기 때문에 수월하다.
그리고 이 시리즈 또한 골키퍼에게 태클을 가하여 골을 넣는 게 가능하다.

2.8. FIFA 2001[편집]

파일:external/www.mobygames.com/3942-fifa-2001-windows-front-cover.jpg
영국판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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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FIFA 시리즈에 정식으로 K리그가 탑재되었다. 엔진 역시 엄청난 변화가 있었으며 피파 역사상 처음으로 한글화 된 작품이다.[16] 다만, 선수 이름을 오역한건 대체...[17]

무엇보다도 시리즈 처음으로 게이지를 이용한 슛의 강약 조절이 가능하게 되었다. 다르게 생각하면 편하게 슛키만 꾹 눌러 골을 만드는 일이 없어졌다는 말.

골문 앞 헤딩경합 상황에서 오버헤드킥이 사기적으로 성공율이 높았다. 다만, 수비가 헤딩시도를 안하면 막힌다. 또한, 골대와 대각선 각도에서 차는 슈팅은 거의 골이라고 할 정도로 슈팅 각도에 따른 골 성공률이 심하다.

당시 한글판 더빙에서 캐스터는 정지원, 해설위원은 신문선이었다.

2.9. FIFA 2002[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_2002_soccer.jpg
영국판 표지

파일:UqPmUbI.jpg


피파 2001과 비슷한 엔진이지만 시스템적인 변화가 생겼다. 특히 패스 시스템에 대한 변화가 컸는데, 슈팅의 세기 뿐만 아니라 패스의 세기도 조절이 가능했고 공간을 찾아 이동하는 선수들의 경로가 게임상에 표시되어 스루패스와 키 하나로 2대1 패스가 가능해 졌다. 이 작품 역시 2002 월드컵을 예선부터 즐기는 것도 가능했다.[18] 다만 FIFA 98과는 다르게 지역예선 이후의 결과에 이어서 월드컵 본선을 치르는 것은 미구현 되었다. 여담으로 2002 한일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MBC에서 이 게임으로 조별리그를 시뮬레이트 하기도 했다. 특이하게도 일본 대표팀만 골키퍼 유니폼이 따로 제공되었다. 이건 2002 월드컵 판도 마찬가지.
월드컵 예선 이외에 각 대륙별 컵대회 모드도 구현되어 있으며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도 플레이 가능하다. 컨페더레이션스컵 참가국은 2001년 대회 기준으로 세팅되어 있다.

여기서도 한국선수 이름이 오역이 되어있다. 피해자는 이원재가 된 이운재

당시 국내 정발판 캐스터는 전용준, 해설은 강신우. 전용준의 외국 선수 이름 발음은 최악의 수준(...)이었다.
예를 들면 기그스, 실버스타, 훼새끼, 에이로, 버캠프, 융버그, 뚜람, 요괴, 인괴, 트라지구에트, 리발도, 개쑈이네, 솔스키에르 [19]

2.10. FIFA 2003[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_Football_2003_UK_cov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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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이 확 바뀌어서 발매되었다. 역시 한글화 되었으며 선수들의 얼굴을 텍스쳐로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들 등짝에 이름이 표시되는 등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20] 그래픽이 상당히 향상되어 RIVA TNT2 정도로 원활히 동작 가능했던 이전 버전들과는 달리 비교적 높은 사양을 요구했다.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PC판 기준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설치 중간에 디스크를 교체하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2번 디스크로 게임을 구동한다. 이로인해 패키지가 DVD케이스 형식으로 바뀌었다. 하프타임과 경기 종료시 주요 장면들을 하이라이트로 보여주는 기능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국내판 정발 표지모델은 이영표, 김태영, 최성국 이렇게 32명으로 겉박스, 속박스 모두 랜덤으로 1명씩 있다(겉박스, 속박스의 인물은 같다.). 하지만 매뉴얼은 3명 모두 나온다.

여담으로 한국 대표팀으로 플레이하면 2002년 당시 응원구호가 나온다. 경기장의 경우는 국내 경기장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 월드컵 경기장이 포함되어 선택 가능했다.

한국판 캐스터는 전용준, 해설은 강신우였다.

2.11. FIFA 2004[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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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시리즈에 비해 더욱 큰 그래픽적 진보가 있었다. 훈련 모드가 추가되었으며 콘솔로 플레이시 오프더 볼 플레이를 쉽게 할수 있었다. 한국 대표팀에 왕정현, 최태욱 등 경기에서 보기 힘든 선수들도 많았다. 중거리슛이 무척 잘 들어갔다.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는 패키지판으로 진행되는 프로리그가 사라졌다.[21] 한국판 표지모델은 설기현.[22]

크로스로 연결하여 골을 넣는 것과 프리킥이 너무 쉽다. 크로스 하고 아무 타이밍이나 슛 버튼을 누르면 근처 선수가 거의 날아오다시피 하여 헤딩슛을 시전한다. 프리킥의 경우에는 왼쪽 하단에 있는 공 모양 아이콘을 조정하고(공에 표시되는 크로스헤어를 움직이면[왼쪽 시프트 버튼+방향키로 조작] 공이 회전을 하는 데 회전이 빠를 수록 감아차기가 멋지게 들어간다) 골대에 표시되는 동그란 모양의 슛 예상위치를 조정한 뒤 파워를 조정하면 거의 100% 들어간다.

한국판 캐스터는 전용준, 해설은 강신우였다.

2.12. FIFA 200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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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가 되지 못했으며 동시에 한국 국가대표팀이 없는 작품이다. 이유인 즉 대한축구협회와의 계약 협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23] 그러나 K리그는 잘만 나왔다. 애초에 K리그는 K리그 연맹과 계약을 맺고 내놓는 것이니...

이 시리즈부터 커리어모드에서는 첫시즌부터 강팀을 고르지 못한다. 약팀부터 시작해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 감독의 등급이
올라가는데, 높은 등급의 감독이 되면 강팀으로 팀을 바꿀 수 있다. 최소 2-3시즌은 걸린다. 이후 유저들에게 상욕을 먹고 바꾼다..

이 시리즈의 타이틀인 'A great player needs a great first touch'에 보면 알 수 있듯이 퍼스트 터치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즉 선수가 공을 받을 때 퍼스트 터치를 길게 할 수도 짧게 할 수도 있다.

한국판 캐스터는 김동연, 해설은 박문성이었다.

2.13. FIFA 0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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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QUTz1DJ.jpg


엔진에 변화가 있었으며 후에 피파 온라인 1의 엔진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XBOX360으로 처음 나온 작품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부터 정식 발매명에서 앞에 붙던 20이 빠지고 다시 두 자리 숫자로 복귀했다.

2.13.1. FIFA 06: Road To FIFA World Cup[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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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일: 2005년 11월 16일 (북미), 2005년 12월 2일 (유럽), 2006년 2월 25일 (한국)

  • 출시 플랫폼: XBOX 360

  • 표지 모델: 호나우지뉴


7세대 가정용 게임콘솔 중 가장 먼저 출시된 XBOX360용 버전.
당시 XBOX360의 괴물과도 같은 스펙을 100% 활용하여 타 플랫폼 버전보다 훨씬 앞선 그래픽과 물리엔진을 보여주었다.위 사진과 아래 사진을 보자. 그래픽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다
급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국대 경기밖에 없다.

2.14. FIFA 07[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_07_UK_cover.jpg
영국판 표지

파일:KvNdKFp.jpg
PC판 스크린샷

파일:external/pccentre.pl/FIFA_07_2008-12-11_911.jpg
XBOX360판 스크린샷



피파 06에서 엔진이 진보되었다. 충분히 PC판도 즐길만한 게임으로 진화. 국내 정발판 표지모델은 김남일.[24] 에픽하이의 Fly가 수록된걸로 알려진 타이틀이다.

그리고 다시 커리어 모드에서 첫 시즌부터 강팀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게임이 매우 현실적인 게임이 되었고 여러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시리즈다.

한국이 재수록되었으며, 2002 월드컵에 수록된 국가가 거의 모두 수록되었으나, 일본은 코나미와 독점계약을 맺었는지라 추가되지 않았다.

XBOX 360판은 전작보다도 더 진보된 그래픽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곧 이후 피파 시리즈의 그래픽 혁신의 시발점이 되었다.

여담으로 박지성의 외모가 좀비처럼 나와서 국내 게이머들을 경악시켰다. 관련기사 관련블로그

피파 온라인 2의 게임 엔진이 이 게임이다.

* 전작과 바뀐 점

  • 게임성 개선

  • 모션 개선

  • 답답한 경기력 개선 - 예를 들어, 코너킥 상황에서 공격수들이 수비수 뒤에서 대기만 타다가 슛 타이밍 놓치고 말아먹는 행위들(...)이 개선되었다.

  • 커리어모드 유스 시스템 추가.

  • 커리어모드 예산 시스템 개선. 전작에선 가상의 화폐 단위로 등장했었는데, 07부턴 유로, 달러 등 실제 화폐들이 등장한다.

  • 그래픽, 물리엔진이 더 좋아졌다.

  • 인터랙티브 리그 추가.

  • 자신만의 클럽을 생성할 수 있다.

그 외 바뀐 점이 있으면 추가바람

2.15. FIFA 08[편집]

파일:external/www.swiftworld.net/423px-fifa_08.jpg
파일:zEV5OZr.jpg
PC판 스크린샷

파일:external/www.realmofgaming.com/ArsenalLiverpool11.jpg
XBOX360판 스크린샷


기본적으로는 피파07과 비슷한 엔진을 사용했지만 시리즈 최초로 골키퍼 컨트롤이 가능하게 된 작품이므로 의의가 크다.

해외 피파유저들 사이에서 피파07과 더불어 최고의 피파시리즈로 통한다. 한국에서 피파가 위닝을 앞서기 시작한 첫 타이틀로 회자된다.

* 전작과 바뀐 점

  • 골키퍼 컨트롤 가능

  • 비 어 프로 모드 추가 (선수 한 명만 조종하여 경기를 플레이하는 것. 이게 나중에 발전하여 현재의 피파 커리어 선수모드가 된다.)

  • 커리어모드 발전

  • 게임성, 모션 개선

  • 팀마다 자신들의 고유의 포메이션을 가진다

  • 사용자가 직접 포메이션을 새로 생성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기본포메이션의 개수가 전작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

  • 이 작품부터 한국어 음성더빙이 미지원 된다.


그 외 추가바람

2.16. FIFA 09[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_09.jpg
파일:external/web-vassets.ea.com/FIFA%2009%20Bundesliga%20SCRN3.jpg
PC판 스크린샷
파일:external/web-vassets.ea.com/fifasoccer09-x360-screenshot1_656x369.jpg
XBOX360, PS3 스크린샷


위 스샷은 PS3, XBOX 360 버전 스크린샷이다.

피파 시리즈가 그동안의 돈지랄의 성과를 보여주기 시작한 작품. 밑에 서술된 대로 몇년에 한번씩 엔진이 바뀌는 위닝과 달리 매 해 엔진을 갈아치우며 제작한 보람이 있었는지 위닝보다 낫다라는 평을 지배적으로 받았던 작품이다. 그리고 10:10 기능이 추가되어 동네축구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줬다. 또 PC판에서 이전작에 비해 조작키가 많이 바뀌어서 혼동스러운 부분도 있다.

PC판의 경우, 그래픽이 전작에 비해 훨씬 좋아졌다.

또한 이 시리즈부터 FIFA Ultimate Team 모드가 시작되서 유저들은 돈을 갈취당했[25]었기도 하다. 당시 FUT에 등장하는 플레이어는 10만명 정도로, 현재의 10분의 1도 안되는 수준이었다.그 말은 카드 깔 때 좋은 플레이어가 나올 확률이 10배가 넘는다는거!!

* 전작과 바뀐 점

  • 그래픽 엄청 좋아짐.

  • 인터페이스 개선.

  • 새로운 여러가지 시스템 추가.

  • 대략 피파2005부터 이어져온 게임그래픽을 요번작에선 아예 갈아버리면서 이전까지 페이스온 됐었던 선수들의 페이스온이 많이 구현되지 않았다. ex) 필리포 인자기, 프란체스코 톨도 특히 한국,일본같은 아시아권 선수들의 페이스온이 죄다 칼질당했는데 이전까지 열댓명정도 페이스온이 구현됐던 한국이 2009에 들어서는 박지성,안정환그와중에 안정환 페이스온은 존잘이다단 둘만 페이스온이 구현됐을정도

그 외 바뀐 점이 있으면 추가바람

2.17. FIFA 10[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_10_Cover.jpg
파일:external/www.freezone360.com/FIFA-10-PC-Game-7.jpg
PC판 스크린샷

파일:external/xboxoz360.files.wordpress.com/fifa-2010-oxcgn-13.jpg
XBOX360판 스크린샷


FIFA 09 이후의 후속작.
게임성은 확실히 개선됐다. 대표적으로 360도 드리블이 생겼다. 사실 게임성만 놓고 보면 훌륭한 게임인데, 버그가 다 망쳤다.

감독모드에서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했는데 EA코리아에서는 그냥 쓰라고 했다. 한글화 도중에 생긴 일로 처리하기 싫다고. 이 때문에 10은 한글화가 이루어진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연습모드에서도 코너킥 연습 중인데 갑자기 상대팀 선수교체가 이뤄지는 등 어이없는 버그가 있다)

그리고 이 시리즈부터 3년동안 피파시리즈의 메인 표지모델이었던 호나우지뉴가 더 이상 표지에 나오지 않게 된다.
덕분에 영국판 표지는 프랭크 램파드, 웨인 루니, 테오 월콧 3명이 나온다.

FUT의 경우 여전히 DLC로 판매되었지만 가격이 인하되었고, 등장 선수가 3만명정도 늘었다.
이때부터 웹에서도 FUT를 관리할 수 있는 웹 앱이 추가되었고, 처음으로 이 주의 팀[26]이 추가되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이라면 연습용 경기장이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고있다는 점이다. 배경에 음식점이나 생명 보험, 축구 사랑, 원두 커피 전문점, 심지어는 꿈은 이루어 진다라고 큼지막하게 써진 간판들이 즐비하고 한옥 스타일의 전광판이 인상적이다.*

2.18. FIFA 11[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11_Game_Cover.jpg
파일:Q78ulhN.jpg


PC판 같은 경우엔 한층 더 좋아진 그래픽으로 게임을 할 수 있으며 넷플레이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한다.

PC판도 그동안 콘솔판에만 적용되었던 차세대 엔진을 탑재하였다. 그리하여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pc판은 콘솔판에 비해 축구같지 않았는데 드디어 축구스러운 축구게임을 할 수 있다!!! 다만 콘솔판과 완전히 같은 건 아니고 콘솔판 FIFA 10에서 약간 더 진화된 버전이다. 한마디로 콘솔판 FIFA 10과 FIFA 11의 중간 수준의 퀄리티다.

그리고 퍼스널리티+[27] 시스템이 추가되어 게임의 재미를 부각하고 있다는데 즐라탄은 아직도 훌륭한 타겟맨으로 쓰인다고한다.

위닝일레븐 2011이 까이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반사 이익을 볼 가능성이 높다.

이 버전부터 다시 한글화가 되지 않는데, 11부터 한국 정발판은 유럽판을 그대로 가져오게 된다. 참고로 아시아판은 일본어가 추가된 일본 정발판.

FUT의 경우 드디어 무료 DLC로 제공된다!!! 또한 클럽 아이템을 저장할 수 있는 보관소가 제공되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아직까지도 피파 포인트는 추가되지 않았다! 순위표가 추가되었고, 이 주의 팀 카드의 외관이 해당 카드의 색깔(금은동)+ 검은색으로 아주 멋지게 변했다. 이때부터 In-form[28] 이란 단어가 쓰인 것 같다.

참고로 피파 온라인 3 엔진 패치 하기 전 엔진이 바로 이 게임이다.

2.19. FIFA 12[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2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20. FIFA 13[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3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21. FIFA 14[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4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22. FIFA 15[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5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23. FIFA 16[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6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24. FIFA 17[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7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25. FIFA 18[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8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25.1. 2018 FIFA World Cup Russia™ DLC[편집]

FIFA 18 참조 바람.

2.26. FIFA 19[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FIFA 19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 외전[편집]

3.1. 월드컵 시리즈[편집]

3.1.1. 월드컵 98[편집]

파일:external/www.mobygames.com/55847-world-cup-98-windows-front-cover.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orldcup98screenshot.jpg


첫 이벤트성 작품이자 첫번째로 나온 월드컵 관련 FIFA 시리즈. 국내에서는 피파 98과 더불어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당시로써는 드물게 월드컵에 참가했던 32개국의 데이터가 거의 일치하는 특징으로 인해 국내 언론 및 외국 언론에서 게임 결과를 점치는데 사용하기도 했다.
또한 투니버스를 통해서 사이버 월드컵98이라는 이름으로 CPU관전을 중계, CPU끼리 붙이는 것이기는 하지만 스타리그에 알게모르게 영향을 끼쳤다.
국내 선수의 재현도는 당시 기준으로 상당히 높았지만 유니폼이 97년도 유니폼이라는게 옥의 티. 물론 당시 PC통신 상에서 패치로 해결할 수 있었다.

40개국 중 한 팀[29][38]을 골라 월드컵을 우승할 경우 봉인되었던 모드가 열리며 예전 월드컵 명경기[39]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당시 공인구인 트리콜로가 아닌 초기 월드컵에서 쓰인 오렌지색 가죽 축구공이 쓰이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심지어 화면도 흑백을 재현했다.

이 작품부터 3D 가속을 본격적으로 지원했다.

3.1.2. 2002 FIFA 월드컵[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2_FIFA_World_Cup_Coverart.jpg
파일:external/i1-news.softpedia-static.com/fifawc2002_001-large.jpg

두번째 월드컵 게임. 역시 한글화 되었으며 기본적으로 피파 2002와 비슷한 엔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퍼스타 시스템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슈퍼스타 선수는 일반 화살표가 아닌 별표가 붙는다. 분야는 슈팅, 스피드, 패스. 웃기는 건 스타 선수의 경우 슛을 쏘면 불꽃슛이 나가고 패스를 할 경우 공에 흰 물결이 나오는 등 뭔가 현실성이 많이 떨어진 게임이었다. [40] (불꽃슛은 보다 강력하고 무엇보다 공이 심하게 휜다) 또 이 불꽃슛을 중앙원에서 약간전진하여 쏘면 40% 확률로 그냥 골에 들어갈 수 있었다. 게다가 월드컵이 개막하기 두 달 정도 전에 나와서 그런지 데이터도 개판;;; 엔트리와 거리가 먼 선수들이 명단에 많이 포함되었고 능력치 고증도 별로다. [41]
다만 슈퍼스타 시스템의 경우는 옵션에서 끄기 모드를 지원했기 때문에 꺼놓고 플레이 할 수도 있었는데 대부분은 그걸 모르고 그냥 플레이 했기 때문에 "FIFA는 이제 현실성 갖다버리고 망했구나" 라는 악평만 퍼졌다... 옵션 끄고 플레이했을 때는 오히려 2002 넘버링 시리즈보다 현실성과 게임성이 좋아진 면도 있다.

팀도 딱 하나 늘어났고[42], 월드컵 본선과 친선경기만 할 수 있어 게임 볼륨은 전작보다 떨어졌다. 그리고 EA는 이를 특전영상으로 메꿔놨다.

지역예선에서 탈락한 팀 중 9팀을 추가로 고를 수 있는데 그 9개 팀은 그리스, 노르웨이, 스위스,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체코, 핀란드, 호주. 여기서 네덜란드가 빠져버린 데 실망한 사람들이 많았다.[43] 그래서 앞에 나온 8개의 유럽 팀 중 1팀을 네덜란드로 교체하는 패치가 나오기도 했다.[44] 참고로 말하자면 실제 2002년 대회에서 네덜란드는 지역예선에서 포르투갈과 아일랜드에 밀려 광탈했다.

지역예선 탈락팀을 고르고 월드컵 본선 모드를 진행할 경우 다른 팀을 대체한다. 그리스/노르웨이/핀란드 중 한 팀을 고를 경우 독일 자리에 대신 들어가고[45], 스위스를 고를 경우 슬로베니아 자리에[46], 스코틀랜드/체코 중 한 팀을 고를 경우 벨기에 자리에[47], 오스트리아/이스라엘 중 한 팀을 고를 경우 터키 자리에[48], 호주를 고를 경우 우루과이 자리에 들어간다.[49]

차기 대회인 2006년 FIFA 월드컵 버전으로 패치한 것도 있으며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우루과이, 코트디부아르는 나이지리아, 네덜란드는 덴마크, 앙골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란은 중국, 가나는 카메룬, 토고는 세네갈,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로 해서 나온다.

이 버전에선 음악을 반젤리스의 Anthem 빼고 모두 오리지널곡으로 수록하였다. 게임 인트로영상에도 나오지만 이 음악을 실제 오케스트라 연주단이 연주한 것을 녹음한것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볼거리는 조별리그 1차전부터 결승전까지 서로 다른 오프닝과 BGM, 그리고 경기 시작 전 배경화면까지 각각 다르다는 것.[50][51] 야간경기에 나오는 레이저쇼도 서로 다른데 1차전과

3, 4위전에서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 2차전에서는 니크(2002 월드컵 마스코트 파란 캐릭터), 3차전에서는 없음. 16강과 8강에서는 월드컵 로고(16강은 센터서클, 8강은 센터서클에서 왼쪽), 4강과 친선경기에서는 별 5개, 결승에서는 별 5개+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나온다.


그 외의 특이점이라면 특정한 골(선제골 등)이 들어가면 득점한 선수의 네임바가 뜨지 않고 오케스트라 음악[52]과 함께 골 세레머니 과정이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진다는 것. 또한 피파 시리즈 최초로 국가대표팀 유니폼 앞에 등번호가 표시되는 게임이기도 하다. 또 경기장 내 장내아나운서의 언어가 한국 경기장에서는 한국어, 일본 경기장에서는 일본어로 나온다.

게다가 유명 선수만 그나마 얼굴의 싱크로율이 맞다. 한국 국가대표팀에서도 그나마 싱크로율이 맞는 경우가 황선홍홍명보 정도. 그 외는...누구세요!?

한국판 해설은 전용준과 강신우가 맡았다.

3.1.3. 2006 FIFA 월드컵[편집]

파일:external/2.bp.blogspot.com/Cover.png
글로벌 표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6_FIFA_World_Cup.jpg
영국판 표지

파일:external/img.hexus.net/fifa3_large.jpg
PC판, PS2판 스크린샷

파일:external/www.gamershell.com/190357_full.jpg
XBOX360판 스크린샷

세번째로 나온 월드컵을 노린 이벤트 작품. 독일 월드컵을 배경으로 했다. 이 때부터 PC판과 차세대 콘솔간의 엔진이 달라졌는데 PC판은 플레이스테이션2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월드컵 본선부터가 아닌 바로 결승전을 즐기는 것도 가능. 또한 과거 월드컵과 예선 경기[53] 일부를 플레이 할 수 있는 미션모드도 있다.[54]

단순히 월드컵 본선을 즐기고 공식 트로피를 볼 수 있는 축구게임에서 피파의 국가대항전 버전으로 노선을 잡으면서 각국 축구 협회 라이선스를 받을 대로 받아놓았다.[55] 그 덕에 수록 팀 수가 전작의 41개국에서 127개국으로 늘어났다.[56]

로딩 화면에는 플레이 하는 국가에 대한 소소한 정보[57]가 나오기도 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면 이긴 국가의 국가(國歌)를 틀어주는 서비스도 있었다. 우리나라의 애국가는 물론, 북한의 애국가(북한)도 틀어주었다! 흠좀무스럽게도 기미가요도...있다.[58]

이 작품부터는 그나마 초상권을 구입했는지 선수들의 얼굴 싱크로가 맞아떨어진다. 한국 대표팀에서도 2002 월드컵 멤버 출신은 거의 살렸다. 박지성, 이영표, 이운재, 송종국, 차두리, 설기현, 안정환, 최진철은 흡사하게 얼굴이 디자인되었다. 독특하게도 이동국도 싱크로가 있다.

분명 독일 월드컵인데 오프닝은 남미풍 음악을 썼다.

한글판 해설은 김동연과 박문성이 맡았다.

3.1.4.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공화국[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10_FIFA_World_Cup_Video_Game.jpg
파일:external/assets.vg247.com/Spain_France2.jpg

이 버전부터 PS2와 PC판으로 나오지 않는다. 수록 팀은 199개.[59]

자매품인 NHL 시리즈[60]처럼 코치나 감독, 관중들이 더욱 자세하게 표현되어 본가 시리즈에서는 보기 힘든 요소들을 볼 수 있다.

지역 예선과 전 대회인 2006년 월드컵 일부 경기를 바탕으로 한 도전 과제 모드가 있다.

3.1.5.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EA)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유로 2012와 달리 본편의 확장 DLC가 아닌 별개의 단품으로 출시된다. 한국엔 2014년 4월 15일에 발매됐으며, 플랫폼은 PS3XBOX 360. 해당 문서 참조 바람.

이 작품을 끝으로 본 시리즈의 DLC 출시로 전환되었다.[61]

3.2. STARS[편집]

유럽의 주요 리그를 단독으로 게임으로 만든 시리즈. 프리미어리그 스타즈, 르샹피오나 스타즈, 프리메라리가 스타즈, 분데스리가 스타즈 등이 있다. 최초는 프리미어리그 스타즈. 유럽 외에는 K리그 스타즈가 유일하다. FIFA 시리즈에 정식으로 라이센스 리그가 추가되면서 스타즈 시리즈는 자연스럽게 사장되었다.

3.2.1. K-LEAGUE STARS 2001[편집]

EA가 K리그와 계약하고 피파 2000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나오지 않게 되자(클래식 팀에 부산 대우 로얄즈 97-98만 나옴.) 화난 유저들이 항의를 해서 피파99 개량엔진으로 만든 프리미어리그 스타즈의 엔진으로 게임을 만들어 K리그 모든팀과 경기장을 수록하고 한글화와 한국어해설까지 추가시켜서 만든 게임이다.

2000년 어린이날 즈음 발매되었던 국내 한정으로 발매되었던 게임. 광고에는 새로운 엔진을 썼다고 떠들었으나 현실은 외수용이었던 프리미어 리그 스타즈의 한글패치판에 지나지 않았다-_- 게이지를 이용하여 슛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었던 것과 별 포인트를 이용해 선수의 능력치를 올리는 시스템은 제법 신선했으나 그 뿐이었다.

3.3. UEFA EURO 시리즈[편집]

3.3.1. UEFA EURO 2000[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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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00 대회 목전에 개발되었던 이벤트성 작품으로 피파 2000과 비슷한 시스템이지만 엔진은 확 달라졌다. 딱 봐도 당시 기준으로 (2000년) 꽤나 그래픽이 좋았으며 그 때문에 사양은 엄청 높아졌다.(...) 유로 2000 본선이 아닌 예선부터도 플레이 가능.

물론 당시 EURO 시리즈가 한국에선 유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엔 정발되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유로2000 게임에는 선수들 이름이 등번호 위에 표기되는데 피파2000과 피파2001, 피파2002에는 표기되지 않는다.
그러다 피파2003때 엔진교체가 되고나서야 등번호 위에 선수 이름이 표기되게 된다. 장난하나? EA는 안될거야 아마..

3.3.2. UEFA EURO 2004[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Uefaeuro2004vgcover.png
파일:external/static.ogl.ru/1175780199.jpg

유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체적인 느낌은 피파 2004와 비슷하다.

3.3.3. UEFA EURO 2008[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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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판, PS2판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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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판 스크린샷

유로 대회를 배경으로 한 세번째 이벤트성 작품.
UEFA 가맹 국가들을 모두 고를 수 있지만 라이센스 미취득 국가의 경우는 선수 이름이 가명으로 나온다.
PC판의 경우는 동세대의 FIFA 넘버링 버전(FIFA 07 또는 08)에 비해 조작감이나 게임성이 꽤 다른데, 콘솔 엔진이 PC판에도 적용되어서 그렇다.

3.3.4. UEFA EURO 201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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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대회를 배경으로 한 네번째 이벤트성 작품. 단품이 아닌 FIFA 12 확장팩 형태로 출시되었다. 즉 유로 2012를 하려면 피파 12를 구매해야 한다.
사실 기존의 피파12 본게임에 광고판, 유니폼 등이 유로2012 대회처럼 업데이트 된 것이 전부다. 그것도 그렇고 가격 때문에 특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품이다.

유로 2016 라이센스를 코나미가 취득함에 따라 유로 시리즈는 명맥이 당분간 끊기게 되었다.

3.4. FIFA STREET 시리즈[편집]

3.4.1. FIFA STREET[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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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피파 룰을 송두리째 무시한 말 그대로 길거리 축구. NBA STREET의 성공에 고무받은 EA가 FIFA에도 이런 컨셉을 도입해 만든 게임으로, 그래도 피파 시리즈라 그런지 전 세계 선수들이 다 나와서 길거리 축구를 하는 컨셉이다. 피파 룰을 무시해서 그런지 스킬이 상당히 중요하다.

3.4.2. FIFA STREET 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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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스트리트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3.4.3. FIFA STREET 3[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_Street_3_boxsho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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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피파 스트리트와 다르게 피파엔진이 적용되었다. 메시 루니등 각 클럽의 선수들을 상대해 볼 수 있다. 정발이 되지 않아 구매대행으로 구매해야함은 물론이고 온라인 패스가 국내 엑스박스라이브에 대응되지 않아 구매대행으로 힘겹게 샀더라도 외국의 엑스박스라이브를 다시 결제해야 되는 안습의 과정이 기다린다. 게임성은 나쁘지 않으나 기본적으로 할만한 모드가 많지 않다. 피파의 물리엔진이 적용되었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풋살이니 만큼 커맨드 체계와 움직임이 좀 다르다.

3.4.4. FIFA STREET(2012)[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fa_street_2012.jpg
파일:external/psifree.com/FIFA-street-3.jpg
파일:external/platform-online.net/FIFA-Street-2012-Producer-Video-1-New-Direction-Trailer_11.jpg


XBOX 360PS3로 2012년 3월 발매된 피파 스트리트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숫자 네이밍을 포기하고 대신 피파 스트리트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당시 피파12에 적용되었던 임팩트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피파 12와 같이 게임 커버 아트에 리오넬 메시가 등장하는 등 피파12와 여러가지를 공유한다. 당연히 할 수 있는 개인기는 피파 본 시리즈보다 더 많다.

3.5. UEFA CHAMPIONS LEAGUE 시리즈[편집]

3.5.1. UEFA CHAMPIONS LEAGUE 2004-200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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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챔피언스 리그가 배경이 된 게임. 피파 2005의 엔진을 사용하며 16:9 비율로 화면이 구현된다.

3.5.2. UEFA CHAMPIONS LEAGUE 2006-2007[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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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판, PS2판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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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판 스크린샷


컨트롤이 더욱 빨라졌고, 간단해졌으며 전체적인 게임 느낌은 피파07과 비슷하다.
트레블 모드, 도전 모드 등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를 즐기는 것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존재하며
본가 시리즈에선 느낄 수 없었던 기능들을 새롭게 즐길 수 있다.
유럽 축구를 무대로 구현한 게임인데, 경기장 리스트에 비유럽 경기장으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등장한다.

코나미가 챔피언스 리그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시리즈가 중단되었다...가 코나미와의 계약이 2018년부로 만료되어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3.6. FIFA MANAGER[편집]

피파 엔진을 기반으로 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뭐 별거 없고 풋볼매니저 경기 화면을 피파 엔진으로 볼 수 있는 게임이다. 피파 시리즈와 연동이 된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추가바람. 허나 정발이 되지 않아 한글화가 전혀 되지 않았다는게 단점. 영어가 된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다.

전에는 '토탈 클럽 매니저'라고 불렸고, 06때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피파 매니저 14를 끝으로 더 이상 출시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 게임은 외전이라기 보단 아예 '다른 게임'으로 분류해야 맞다. 이 점에 대해선 추가바람.

4. 온라인 게임[편집]

4.1. 피파 온라인[편집]

FIFA 시리즈가 온라인 게임화 된 시리즈. 사실 피씨방 등지에서 IPX나 LAN으로 즐기던 멀티 플레이가 아예 온라인화 된 것. 물론 EA에서 직접 개발한건 아니고 네오위즈에서 피파 06의 엔진을 구입하여 개발했다.

나오기 전에 피파2005온라인이라는 전작 비슷하게 클로즈 베타 판이 있었으나 싹 갈아 엎으면서 이게 나온 것.

당시 2006 독일 월드컵의 인기를 타고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던 게임이다. 시기를 잘 맞춘것도 있지만 기존 FIFA 시리즈의 팬층도 있고 해서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어, 2006 독일 월드컵의 인기에 편승해 나온 축구 게임은 이 게임을 제외하고 모두 사라졌다. 하지만 FIFA 06 엔진의 단조로운 패턴과 특히 페이스 온이라는 캐쉬 아이템이 나왔는데 구입하지 않을 시 선수들의 얼굴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고 폴리곤 덩어리로 나오는 불건전한 모습에 많은 유저들이 등을 돌리고 떠나버렸다. 관련링크http://www.thisisgame.com/tinyagit/nboard/22/?n=3184[62]

피망에서 서비스한 피파 온라인 외에 2010년에 EA에서 자체적으로 피파 온라인이라는 게임을 내놨지만 소리없이 사라졌다.

4.2. 피파 온라인 2[편집]

2006년에 개발된 FIFA 07 엔진으로 2013년까지 서비스했었던 레전드 게임.

피파 온라인 1의 후속작. 2010년 초반에 그랜드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그래픽만 최신작처럼 바뀌고 엔진은 그대로다(...).

2010년부터는 아이템 샵의 캐쉬 아이템에만 투자하고 있으며, 이 게임 역시 엄청난 현질 유도로 악명이 높다. FIFA 07의 클래식 일레븐 팀을 전설의 선수 카드로 만들어서 캐쉬 판매한 것이 대표적.

피파 온라인 1보다는 덜하지만 들어가는 명당 자리가 여전히 존재하며, 컨트롤에 조금만 익숙해져도 현실과는 동떨어진 안드로메다 사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피파 온라인 2 문서 참조.

4.3. 피파 온라인 3[편집]

2012년에 출시를 목표로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를 하는 피파 온라인 2의 후속작. 사실 EA와 피망과의 서비스 계약은 2010년 7월에 종료되었다. 이후 월 단위로 2년간 계약을 연기해 서비스를 해왔던 것(...).

현실성은 기존의 피파 시리즈보다 배는 떨어져 있다. 오죽하면 '몸싸움 온라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그러나 그 후 2015년 하반기에 엔진 업데이트를 했고 대차게 망했어요... 스피어 헤드는 패치한 엔진이 피파 13에 쓰인 엔진을 사용한 것이라고 했으나 실상은 피파 13보다는 피파 월드에 가깝다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야기 하고 있다. 모션이나 AI, 각종 체감, 골 루트등 대부분의 것들이 피파 13보다 피파 월드와 흡사하기 때문. 전작이 몸싸움 온라인이였다면 현재는 로빙스루[63] 온라인, 느그 엔진, 묻지마 크로스 온라인, 쓰레기 AI 온라인으로 불리고 있다. 덕분에 게임성이 떨어진다며 대차게 까이고 있다. 박정무 실장은 간담회에 나섰다가 엔진 업데이트의 총괄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나서 자유게시판에서 욕을 엄청 먹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피파 온라인 3 문서 참조.

4.4. 피파 온라인 4[편집]

2018년 5월 17일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자세한 내용은 피파 온라인 4 문서 참조.

4.5. 피파 슈퍼스타[편집]

피파 시리즈의 라이센스를 이용해 만든 소셜 게임. 페이스북 계정이 있다면 할 수 있다. 아이폰용으로도 출시되었으며, 전체적인 게임 시스템은 피파 매니저와 비슷하다.

4.6. 피파 월드[편집]



피파 온라인 3보다 재밌는 피파 월드!

그리고 피파 월드를 차용한 피파 온라인 3는 망하고...

피파 온라인처럼 F2P형식으로 서비스 됐던 피파 시리즈.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타겟으로 출시하였다. 기반은 피파 13. 가장 큰 특징이라면 피파 14에 있던 얼티메이트 팀 모드를 지원한다는 것. 아시아 지방은 피파 온라인 3로 집중공략할 예정이라 특히 한국은정식 서비스 예정은 없었다.

당시 크로스를 올리면 선수들이 헛발질을 연달아 해대는가 하면, 대부분의 골 루트가 레잇 크로스를 통한 헤딩이였고 일반 피파 시리즈에 비해 시스템적으로 간소화되는가 하면 현저하게 오류와 부족함이 많아 혹평으로 도배되었다.

이후 무료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게임 하는 사람들이 없어 망했다. 당연히 유럽과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피파 시리즈라는 더욱 게임성 좋은 게임을 많은 사람들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망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였다.

2015년 11월 넥슨에서 피파 월드를 기반으로 엔진 패치를 했고 피파 온라인 3 역시 망했다.[64] 피파 온라인 3와 피파 월드가 비슷하니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피파 온라인 3을 하면 된다.

5. 모바일[편집]

6. 그 외[편집]

  • UEFA 유로FIFA 월드컵과 같이 이벤트성으로 출시되는 게임을 제외하고 매번 개선된 엔진과 기존의 틀을 확 바꿔버리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구성된 엔진을 들고나왔다. 그만큼 EA 스포츠팀의 개발력이 무섭다는 것도 있다.사실 이미 모회사부터가.. 반면 네오위즈가 개발한 피파 온라인의 경우 기존의 엔진에서 능력치 혹은 가능성만 수정해 준 것이라 매번 잠수함 패치를 통해 그걸 수정하느냐고 고생이다. 엔진은 안바뀌고 신작은 로스터패치냐! 하는 소리까지 듣던 위닝 일레븐 시리즈가 09시리즈가 돼서야 겨우 크게 바뀐거와는 대조되는 모습. 역시 EA라는 회사가 그만큼 크다는 것도 이유라면 이유일 것이다.

  • 피파07에서부터 큰 발전을 거듭하더니 피파08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완성도와 더불어 위닝의 삽질로 인하여 위닝에서 피파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속출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풋볼매니저(이하 FM)를 견제하기 위해서인지 FM에서 약간 부족한 경기장면을 피파의 필드경기로 대체하고 비슷한 인터페이스의 피파매니저를 발매하기도 했다.

  • 피파11 PC판의 경우 한세대 뒤쳐진 콘솔엔진으로 만들었지만 피파12부터는 PC와 콘솔 모두 동일한 엔진을 사용한다.[65] Wii 버전은 위닝이 낫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한국에 정식발매는 되지 않았다. 피파 시리즈도 2010년에 월드컵 버전을 낸 뒤로는 더이상 정발이 안 되고 있다.

  • 판매량은 위닝을 압살하고 있다. 13버전을 예로 들면 피파는 1450만장을 팔았으며, 위닝은 알 수는 없지만 한 시즌 동안 구작까지 합해서 판 양이 615만장이다. 거품 붙인 위닝 판매량이 피파 거품 뺀 양보다 더 적다.

  • 동아시아에선 위닝일레븐에게 밀리는 추세였으나 PES2014의 폭망과 FIFA 15부터는 PC에서도 이그나이트 엔진을 사용하기로 해서 아시아에서는 위닝일레븐이라는 말도 옛 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실제로 피파 17의 경우 일본 내 판매량이 위닝일레븐 2017 턱밑까지 쫓아왔다.[66]

  • 실제 클럽이 나오는 양은 정말 방대하며[67], 05이후 유럽 최상위급 리그는 웬만한 2부팀도 구현이 되어 있고[68], K리그(2013부터는 K리그 클래식)가 유일하게 나오는 축구 게임. 아시아에선 K리그만 리그가 구현되어있다...가 2015버전인 현재 호주 A리그, 사우디 아라비아 프로리그도 축구게임에 등장한다. 17부터는 J리그도 추가되었다. 단 초중기 시리즈에서는 클럽 로고 대신에 해당 팀의 유니폼 컬러를 조합한듯한 임의의 3색기로고같은게 팀 그림으로 쓰였다. 이 중 잉글랜드, 에스파냐, 독일, 미국, 일본[69], 한국[70] 등은 독점 계약이다.

  • 반면 국가대표팀의 경우 월드컵 시리즈를 별도로 발매하고 있어서 그런지 최근작들의 경우 등장국가수가 상당히 적은데, 이는 근래의 EA정책이 라이센스를 따지 않은 국가는 대부분 등장시키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05,06때 한국대표팀이 빠진 것도 그런 이유였고, 코나미 독점인 일본 국대는 못 나온지가 한참됐다. 가장 최근작인 FIFA 14에서 등장하는 국가대표팀의 갯수가 전작보다 1개 늘어난(웨일스) 겨우 47개. 그 중 25개만 라이센스 취득이고, 22개는 선수들 이름은 실명으로 나오지만 대표팀 로고와 유니폼은 실제와 다르다고 한다. 남미팀은 10개팀이 모두 등장하나, 유럽팀은 27개고, 나머지 10개국은 아시아-오세아니아(호주, 한국, 뉴질랜드, 인도) 4개국, 아프리카(남아공,카메룬,코트디부아르,이집트) 4개국, 북중미(미국, 멕시코) 2개국 뿐이다. 커리어 모드를 진행하다보면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체력이 바닥나 오거나 장기부상이라도 끊고 오면 난감해지는데 이래서 오히려 등장하지 않는 국가 소속 선수라면 차출도 안당하므로 더 좋은 상황이 생긴다.[71]

  • FIFA 2001~07까지 음성/자막 모두 한국어로 바꿔 발매했으나, 피파08부터 10까지는 자막한글화만 해주더니, 11부터는 한글화 없이 발매하고 있다. 음성과 자막 모두 자국어로 즐길 수 있는 일본인들이 엄청 부러울 따름입니다.[72] 한글화가 안된 일부시리즈는 유저의 한글패치가 존재하기도 한다. 다만, 메뉴얼의 경우는 한국어를 지원한다...만 FIFA 14부터는 모든 EA 게임에 설명서가 없다. 마! 그래도 학교에서 영어는 배우잖아![73] 하지만 학교 영어로 알아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팬심의 안좋은 예시 FIFA 12 발매 전 FIFA 12 비한국어화 이유가 밝혀졌는데 10 한국어판이 판매량이 저조했고, 오히려 한국어화하지 않은 11 판매량이 더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EA 코리아에서 언급했다. # 하지만 10 한국어판은 한국어판에서만 발생하는 오류가 있었고, 오류 해결도 늦어지고 있어 언론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판매량이 하락하는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영문판이 더 잘 팔려서 한국어화를 안하겠다는 식의 얘기는 말도 안되는 변명에 가깝다.

  • 캐스터와 해설은 fifa2001은 정지원/신문선, fifa2002부터 fifa2004까지[74] 전용준/강신우, fifa2006부터 fifa07까지 김동연/박문성 이 맡았다.
    피파온라인과 피파온라인2의 해설은 fifa06, fifa07과 같고, 피파온라인3편의 캐스터/해설은 배성재/박문성 이 맡게된다.

  • 대쉬나 개인기 버튼은 98년 시리즈부터 도입되었다.

  • 또한 NBA 스트리트 시리즈가 인기를 끈 영향에서인지 피파 스트리트 시리즈가 4번째 작품인 피파 스트리트[75]까지 발매되었다.

  • 주요 국제대회 라이선스는 다 쥐고 있지만, 클럽 국제대회의 경우는 하나도 수록하지 않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 북중미 등은 관심이 없거나 수록하기엔 라이선스 팀이 적어서이고, 유럽과 남미의 경우엔 코나미가 독차지했기 때문. 이제 믿을 건 Moddingway 패치뿐인가?

  • 다른 EA 스포츠 게임과 마찬가지로 PS3/XBOX 360 버전부터 주어진 사운드트랙 외 자신이 원하는 곡을 메뉴나 특정 상황에서 재생되게 할 수 있다.[79] 골 넣고 눈치 보지 말고 이런 들으며 세리머니를 해보자! 피파 14까지만 해도 메뉴 음악은 물론 응원가, 선수 등장 곡(Anthem), 골 넣었을 때의 음악, 심지어 승패 결과에 따라 나오는 음악까지 설정하는 게 있었으나, 피파 15가 나온 뒤로는 PC 한정으로 음원 설정하는 항목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물론 피파 15 콘솔 한정으로 이 방법을 이용해 바꾸는 방법이 있다.

  • 매년 이 게임으로 인터액티브 월드컵이라는 게임대회가 열린다. FIFA 주관의 엄연한 월드컵(!)

  • 피파13 부터 선수 능력치 업데이트를 경기 내용에 따라 일주일 혹은 최소 한 달에 두 번은 해주는데, 선수들이 경기도 하지 않는 비 시즌기에도 선수들의 오버롤이 깎이거나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 2015년 7월 24일 로스터 패치로 몇몇 K리그 선수들의 능력치와 잠재력이 대폭 변화했다. 결국 다음주 7월 31일자 패치에서 7월 16일 능력치로 롤백하였다.[85] 하지만 피파 16정식 발매 이후 능력치가 대부분 7월 24일 패치 능력치와 잠재력을 따르고 있는것으로 보아 아마 EA에서 실수로 피파16 능력치를 피파15에 넣은 듯하다.

  • 같은 회사의 게임 FIFA 온라인 시리즈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데 비해 콘솔피파는 fifa유저층이 얇다는 점에서 디즈니의 MCU와 스타워즈의 국내 팬덤 차이가 비슷하다. 둘 다 같은 회사의 게임/영화 이지만 한 편은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데 비해서 또 다른 한편은 전 세계의 인기에 비해 크게 미치지 못한다.

  • 피파온라인3 와 이적시장 구조가 다르다보니 Ep가 풀리면 시세가 오르는 피파온라인과 다르게 코인이 풀려도 시세가 내려가는 편.[86]

  • 사람들이 피파온라인 시리즈를 pay to win으로 욕 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온은 현질을 하면 팀 보강이 확실하지만 fut는 정상 결제[87]를 할 경우 운에 따라서 일반 골드 카드가 나오는 경우에도 수두룩하기에[88] 보통 해외사이트에서 fifa ut coin을 구매하거나 tots,toty등에 대형 이벤트기간에 포인트 구매를 하는 편이다.

  • 과거 피파 시리즈 게임에서는 퇴장에 따른 몰수패가 있었다. 항목에도 나오다시피, 상대팀 혹은 본인이 플레이 하는 팀이 레드 카드를 5장 이상 받을 경우 발생하는데, 언제부터인지 이 엽기 모드가 갑자기 사라졌다.(...) 몰수패 조건이 있었던 피파 2000~2002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에 무식하게 태클(...)[89]을 해서 한 팀에서 퇴장 당한 인원을 5명 만들면 자동으로 몰수 게임이 선언된다. [90] 현재는 퇴장을 통한 패배 도전 모드 조건이 사라졌으며 대신 커리어 모드 내에서 경기 진행 포기에 따른 몰수패[91]가 등장한다. [92]

7. 둘러보기[편집]

7.1. FIFA 온라인 시리즈[편집]

파일:EA Sports 로고 (블랙 버전, 원형 로고, 4K 해상도).png 파일:FIFA Online 브랜드 로고.png
EA SPORTS™ FIFA 온라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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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18

FIFA 온라인 4


7.2. EA Sports™ 게임 타이틀[편집]

[1] 단 2015년도와 2016년도 판은 PS4버전으로 보여준다.[2] 3탄은 NBA 플레이오프 시리즈. 허나 이 시리즈는 조기 종료되어 5탄인 NBA 라이브 시리즈가 잇는다.[3] 참고로 현재 세가는 일본에서 FIFA 시리즈를 배급하고 있다.[4] 유일한 EA 티뷰론 작품. 나머지는 EA 캐나다.[5] 이마저도 최근 UFC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2018년 3월 북미에서 발매할 UFC 게임으로 대체할 조짐이어서 사실상 종말을 맞았다고 봐도 무리는 아닌 것 같다.[6] 거의 매년마다 신작을 뽑아내는 점에서도 비슷하다.[7] FIFA 06의 특전 게임으로 수록되었다고 한다. 정발판은 해당 없음[8] 이시기 대부분의 축구게임에서 한국은 파란색이 주 유니폼이었다.[9] 그런데 인트로 영상에 등장하는 서울 도로 영상이 70년대 후반~80년대 초반(...)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포니2는 아예 보이지도 않고 포니1(...)과 브리사 택시만 잔뜩 보이며, 새한 로얄(...)과 마린블루 도색 새한 BF101(...)까지 등장. 8번을 달고 나온 해당 버스의 당시 경로와 지하철 출구의 위치로 추정해 볼 때, 해당 영상은 신촌오거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10] 86년 멕시코, 90년 이탈리아, 94년 미국, 98년 프랑스[11] 이는 인도네시아와 바레인보다 낮은 점수이며, 중국과 거의 같은 점수(모든 영역 6점)였다[12] 당대 피파의 라이벌 게임 중 하나였던 액추어 사커에서는 한국이 종합 별4개로 일본과는 동률, 이란은 별 6, 피파에서 아시아 최강이었던 쿠웨이트는 별 3개를 받았다.[13] 말레이시아 프로리그는 1979년 출범하였지만, 말레이시아 슈퍼리그로 개편되는 2003년까지는 주로 축구연맹이 운영하는 주 선발에 불과했다.[14] 오프사이드 설정 옵션은 피파96때부터 이미 적용되고 있었다.[15] 98~2003까지 존재했다.[16] 한글화 버프인지 한국선수들의 능력치가 엄청나게 높았다. 특히 2000년에 데뷔한 이영표는 독보적으로 좋다. K리그 최고선수다.이영표가 아니고 이용표인데?[17] 이영표가 이용표가 되어있고 이운재가 이원재로 되어있다. 더 웃긴 건 더빙된 해설조차도 오역한 이름을 그대로 따라간다는 것.(...) 영문판에서 잘못적은걸 그대로 번역한 듯 하다.[18] 덕분에 피파 가맹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을 고를 수 있지만, 라이센스 미취득 국가는 선수 이름없이 번호로만 나온다[19] 피파 2001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다. 바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클럽 햄버거 SV(...) 얼마나 배 고팠으면 캐스터햄버거(...)라고 불렀을까?[20] 기존에는 등번호만 획일된 글씨체로 표시되었다. 등번호의 폰트도 몇개 추가 되었다. 예를 들면 EPL에서만 사용하는 폰트 같은거.[21] 싱크마스터배 MBC GAME FIFA 2004 A1리그[22] 사진은 2002 월드컵 당시 16강 경기인 이탈리아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는 장면[23] 결렬된 이유가 대한축구협회가 제시한 조건이 기본 26만 달러+각 선수당 별도의 초상권 지급이라는 정신나간 조건이었기 때문이다. 26만이면 유럽 유명 국대 2~3팀 라이선스 값이기에 EA로써는 어이없는 조건. 그런데 사실 이건 코나미가 KFA와 재계약할 때 코나미 측이 내건 조건이다. 이대로 협상을 마무리지었기에 KFA에서는 금액을 못 내린 것. 사실상 코나미가 EA에게 한 방 먹인 몇 안되는 사례다.[24] 참고로 2015년 시점으로 마지막 한국인 표지모델이기도 하다.[25] 다행히도 그 당시엔 FIFA 포인트(캐쉬)가 존재하지 않았다. 다만 FUT가 유료 DLC로 제공됐을 뿐[26] 매주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로 만든 팀. 이 팀에 선출된 선수들은 능력치가 증가된 버전의 카드가 출시되는데, 이 당시는 외관이 일반카드와 같았다고 하는데, 이 당시엔 아직 In-form이라고 능력치 보너스를 주지는 않았을지도 모른다. 정확한 내용은 추가바람[27] 쉽게 말해서 루니가 루니답게 뛰고 카카가 카카답게 플레이한다.[28] 이주의 팀 선출 등 특별한 계기로 특별히 능력치가 상승되고 카드 외관이 변한 카드[29] 월드컵에 출전한 32개팀과 출전하지 못한 8팀이 포함되어있다. 출전하지 못한 8팀은 중국[30], 호주[31], 캐나다[32], 스웨덴[33], 포르투갈[34], 러시아[35], 아일랜드[36], 그리스[37]. 그런데 캐나다는 좀 뜬금없을 수도 있는데, 상술된 각주 및 EA항목에서 알수있듯 이는 EA캐나다가 사실상 EA스포츠 브랜드의 개발실 노릇을 해서.[30]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위로 탈락[31] 아시아-오세아니아 PO에서 이란에게 패해 탈락[32] 북중미 최종예선에서 6위로 탈락.[33] 유럽 예선 D조에서 3위로 탈락. 참고로 이들은 미국 월드컵 당시 3위였다![34] 유럽 예선 I조에서 3위로 탈락.[35] 유럽 예선 E조에서 2위로 PO 진출했으나 이탈리아에게 패해 탈락.[36] 유럽 예선 H조에서 2위로 PO 진출했으나 벨기에에게 패해 탈락.[37] 유럽 예선 A조에서 3위로 탈락.[38] 이외에도 클래식 모드에 한해 우루과이와 헝가리가 등장한다.[39] 이때 플레이 할 수 있는 경기는 1930, 1938, 1954, 1958, 1966, 1970, 1974, 1982년 결승전.[40] 사실 이런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당시에는 현실성 높은 게임보단 아케이드성 게임이 더 인기가 있었고, EA는 그 흐름에 따라가기 위해(?) 일부러 이런 식으로 게임을 만든 것. 그리고 결과는... 판매량 부분에서 위닝일레븐에 밀리게 된다. (피파2004) 물론 이후에는 다시 위닝보다 더 많이 팔렸다.[41] 이 문제는 훗날 2006 독일 월드컵 게임이 발매될 때도 또(...) 등장한다. 이 때 게임 해 본 유저라면 알겠지만, 엔트리 발탁조차 안 된 이동국이 주전 공격수로 등장한다. 그런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게, 월드컵 외전작들은 대개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기도 전에 발매된다. 그래서 실제 엔트리와 크게 차이가 나는 거다. 다만 2018년 월드컵의 경우엔 뒤늦게나마 쌍욕을 먹고 정신차린 모양인지, 러시아 월드컵 열리기 2주 전에 DLC 패치를 내보낸다고 한다. 물론 최종 엔트리 발표된 뒤로도 고증을 개판으로 한다면...[42] 우승 시 해금되는 올스타 팀 5개(대륙별 올스타팀) 제외.[43] 네덜란드가 빠진 이유는 아마도 라이센스 문제로 인해 안나온것 같다. 실제로 네덜란드는 FIFA 본시리즈에서도 같은 이유로 03부터 빠졌다가 10이 되어서야 다시 등장했다. 물론 2006 월드컵 게임에는 본선 출전국이라서 나왔지만.[44] 공식적인 패치가 아닌 유저가 직접 제작한 패치이다. 이유는 상술한 것처럼 라이센스 문제로 안나왔기 때문이다.[45] 실제로 그리스와 핀란드는 독일과 지역 예선 조별 리그에서 한 조였고, 노르웨이는 독일의 플레이오프 상대였던 우크라이나와 조별 리그에서 한 조였다.[46] 실제로 스위스는 슬로베니아와 지역 예선 조별 리그에서 한 조였다.[47] 실제로 스코틀랜드와 체코는 벨기에와 지역 예선에서 각각 조별 리그와 플레이오프에서 만났다.[48] 실제로 오스트리아는 터키와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만난 적이 있으며, 이스라엘은 오스트리아와 조별 리그에서 한 조였다.[49] 실제로 호주는 우루과이의 대륙간 플레이오프 상대였다.[50] 조별리그 1차전과 3, 4위전은 오프닝과 BGM이 같다. 그리고 조별리그 3경기와, 3, 4위전, 친선경기에서 득점시 BGM도 같다는 점.[51] 4강전의 경우 BGM과 선수 입장 후 모습은 같지만 선수 입장 전 모습은 서로 다르다.[52] 2018년 현재는 모종의 방법(피파 2001, 2002 배경음악을 바꿔주는 유틸리티를 쓴다.)을 이용해 오케스트라 음악을 자신이 원하는 음악으로 대체시킬 수 있다. 근데 이 게임 하는 사람이 있으려나?[53] 2006년 대회 예선도 포함.[54] 유럽은 본선, 그외의 대륙은 예선전이 과제로 주어진다. 모든 미션에서 일정 목표를 완수하면 역대 월드컵 결승전도 플레이가 가능하다.[55] 본가는 국가대표보다는 클럽에 힘을 쏟아부어 본가에 수록된 국가대표 팀 수는 좀처럼 늘지 않고 있다.[56] 여기서 127개국은 본선 진출 32개의 참가국과 지역 예선에 탈락한 나라 일부이다. 남미와 유럽은 예선에 참가한 모든 나라가, 북중미와 오세아니아는 최종 예선 직전,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최종 예선을 기준으로 한다. 물론 예외도 있는데, 아시아의 경우는 1차 예선에서 탈락한 파키스탄 정작 파키스탄에게 승리한 키르기스스탄은 안나왔다, 2차 예선에서 탈락한 중국, 홍콩, 베트남, 이라크, 인도가 나오며, 아프리카는 1차 예선에서 탈락한 차드와 니제르, 북중미에서는 2차 예선에 탈락한 니카라과가 나온다.[57] 그 국가의 인구, 문화, 월드컵 성적 등[58] 일단은 일본의 국가(國歌)로 본 것으로 보인다.[59] 본선에 진출한 32개국을 포함한 월드컵 예선에 참가해 한 경기 이상을 치른 나라들이다.[60] 개발 회사가 같으며, 두 팀간 기술을 공유하는 일도 적잖다.[61] 2018 러시아 월드컵의 경우 개막전이 열리기 2주 전에(5월 28일) 무료 DLC 업데이트 형식으로 나온다고 한다.[62] 물론 작정하고 돈 벌려고 한건 아니였고, 캐쉬템이면서도 현질한 측을 유리한 측에 서게 하지 말자라는 의도였다고 한다. 정확하진 않으므로 혹시 아니라면 삭제바람.[63] Q+W[64] EA에서 아직 판매중인 피파 14를 주기엔 아깝고 어차피 버리는 엔진을 거액에 팔아버렸다고 판단된다. 망하는 건 예정된 수순이었다...[65] 피파14 때 차세대 콘솔판에 이그나이트 엔진을 적용하면서 PC판이 다시 한 번 뒤쳐진 적은 있었다.[66] 사실 이런 결과는 EA가 J리그를 등장시켜 나온 결과물이다.[67] 아일랜드덴마크, 스웨덴, 멕시코, 브라질 등 해축팬이라도 익숙지 않을 리그도 등장한다. 피파 16의 경우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등 중남미 국가들의 프로 리그도 등장한다.[68] 최신작인 FIFA 18기준으로 EPL은 4부 리그, 분데스리가는 3부 리그, 라리가와 세리에, 리그앙은 2부 리그 등 총 5개의 리그가 승강제가 구현이 되어있고, 잉글랜드의 경우는 4부 리그까지 나와있어 총 92개팀이 등장하기 때문에 컵대회에선 그야말로 박터진다.[69] 2016년 초부터 독점.[70] 2017년 초에 독점 계약 체결. 리그 자체는 계속 있었다.[71] 그중 최고로는 모드리치, 라키티치등 훌륭한 선수들이 즐비한 크로아티아. 일본도 많지는 않지만 카가와나 혼다같은 경우 가성비가 좋다.[72] 혹시나 의심이 된다면 잠시 PS3 시스템 언어를 일본어로 바꾸고 트로피 재확인을 하면 트로피 이름이 모두 일본어로 바뀌어 있다!(해당 국가 언어로 정식발매된 게임은 시스템언어를 바꾸면 트로피 이름도 해당 언어로 바뀐다.)[73] 이 말이 나오는 이유는 위닝은 한글화되기 전에는 일본어로 정발되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74] 월드컵 2002도 담당.[75] 리부트된 이름을 쓴 게임.[76] 말고도 NHL, NBA 라이브, NFL MADDEN 시리즈에도 사용하기도 한다. 특히 08 버전 수록곡인 DATAROCK의 Fa Fa Fa는 FIFA 08, NHL 08, NBA 라이브 08에 사용된 사골 제왕이다.[77] 04에 처음 나왔는데 당시에는 언급된 밴드에 비해서는 듣보였다.[78] Girl Fight 노래가 수록되었는데, 니드 포 스피드 카본 게임에서도 등장한다.[79] 참고로 콘솔로만 보면 PS3가 가장 쉽다. USB로 음악 넣고 PS3에 복사한 뒤 피파를 구동하고 곡을 선택하면 끝이다. XBOX 계열은 CD가 아니면 복사가 안 되고, PS4는 뮤직 언리미티드 방법밖에 답이 없다. 과거형으로 적은 이유에 대해선 후술 참고할 것.[80] 이 곳이 어떤 곳이냐 하냐면 모딩웨이(Moddingway)와 함께 피파 패치 쪽에서는 가히 필수요소라 불리는 사이트이다. 피파 버전 별로 로스터부터 시작해서 페이스(선수 얼굴), 유니폼, 배너(깃발), 경기장 등 다양한 패치들을 제공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다른 피파 사이트들에 비해 규모가 크고 자료도 방대한 편이다.[81] 저음 MP3 파일을 고음 MP3 파일로 변환할 때 쓰는 유틸리티. 혹시나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 파일이 소리가 낮다고 생각되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편집을 해보도록 하자.[82] 피파 16 사운드트랙을 편집 및 수정하는 유틸리티이다. 자세한 것은 영상 참고할 것.[83] 피파 16 폴더 내에 있는 .Big 파일들을 수정하고 편집하는 프로그램[84] 이 방법은 피파 16에만 적용된다. 피파 17피파 18은 파일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적용이 불가능하다. 왜 불가능한 것인지는 피파 17의 '성능 항목 문단'을 참고할 것.[85] 덕분에 7월 24일 로스터 패치로 능력치가 하향당한 선수들도 7월 16일 하향당하기전 능력치로 되돌아갔다.[86] 물론 그 외에도 피파시리즈 UT는 1년에 한 번 새 시리즈가 나오고 카드깡을 많이 하다보면 매물들이 많아지지만 피파온라인은 콘솔이 아닌 최소 4,5년을 목적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87] 카드팩을 까는데 필요한 Fifa points[88] 해외 유투버들의 pack opening도 수십만원의 돈을 투자해서 얻은 결과이다.[89] 피파 2000~2002 기준으로 태클은 키보드 a(슬라이딩 태클)버튼, d버튼(스탠딩 태클), e버튼(거친 태클)이 있는데, 이 중에서 e버튼을 누르게 되면 어지간하면 카드 수집하게(...) 된다.[90] 특히 골키퍼를 향해 태클을 걸면 양념 치킨 시켜 먹으라면서 레드카드를 다이렉트로 받는데, 이런 식으로 5명을 퇴장시키면 전반전 끝나기 전에 몰수패 당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91] 잘 안 풀린 나머지 빡쳐서 플레이 도중에 커리어 모드 화면으로 나가버리면 결과에 상관없이 3:0 패배를 당한다.[92] 피파 18로 실험해 봤는데, 한 팀당 최대 퇴장 당할 수 있는 인원은 4명임을 확인했다. 퇴장 당할 때마다 스코어 보드에 쿠폰 레드 카드가 같이 쌓이는 건 덤. 만약 한 팀에서 퇴장 당한 인원이 4명이 되면, 그 이후론 어떤 반칙을 하더라도 경고 한 장 받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