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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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퓨터 회사2. 풀 메탈 패닉에서의 ECS3. 자동차의 전자제어 현가장치4. Entire Control System

1. 컴퓨터 회사[편집]

파일:attachment/ecs.jpg

멘탈이 ecsape한다
ecs를 보면 esc키를 누른다 카더라
e c발놈의 s끼들

대만메인보드 제조업체. 대만 증시에 상장된 ECS시가총액은 약 5천억원.

한국 내 유통업체는 스카이레이크 시대 기준 기가바이트 제품 유통업체 중 악명 높은 제이씨현(...), 인텔 CPU 공인 유통업체인 코잇 두 곳. 하스웰 시대까지는 하위 제품군부터 상위 제품군까지 골고루 유통되었지만 워낙 악명이 높은 탓에 판매량이 영 좋지 않아서인지 스카이레이크 시대에 들어서는 하위 제품군(인텔 H110 칩셋 사용 제품)만 유통되고 있다. 굳이 상위 제품군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해외직구 외에는 방법이 없다. 근데 굳이 직구해가면서까지 이 회사의 상위 제품군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

이곳에서는 싸구려 메인보드를 만드는데 이곳 메인보드들은 싼 게 비지떡이라는 것을 유저들한테 가르쳐준다. ASUSGIGABYTE랑은 완전 상반된 곳. 보라색 PCB를 사용하던 시절 보드 내구성 문제로 악명이 높았다. 과거 기준 바이오스타, 폭스콘, ASRock과 함께 대표적인 저가형 메인보드 제작업체이나 현재 ASRockASUS에서 분리독립 이후 저가형에서부터 고급형도 다 손대고 있고 가성비도 뛰어나다. BIOSTAR도 원래부터 가성비 좋은 보드로 유명했[1], 폭스콘은 저가형 동지라고 할 수 있겠지만 원래 리테일 시장 위주가 아니어서 여기서 메인보드를 만든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그냥 국내에서 저가형 이미지로 완전히 굳어버린 것은 ECS 뿐.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다가 아니라 싸고 저품질

대체적으로 OEM PC에 많이 들어가며 제품의 품질은 찍기가 반으로, 운이 좋으면 10년 가까이 잘 쓰고 나쁘면 A/S받다 지친다. 서울의 모 학교에서는 ECS보드를 쓴 삼보 컴퓨터 납품중 1년내 반이상이 불량을 내는 환상적인 내구성을 보여줬다. HP에 OEM하는곳도 여기인데 의외로 이쪽은 괜찮은 수준. 아무래도 가격이 가격이니 정성들여 만드는듯 싶다.

가격이 언제나 바닥을 치기때문에 내구성이나 안정성을 제외하고는 보드자체는 나쁘지는 않다. 그 두개가 제일 중요하다는게 문제라는 건 함정 불량이 아니고서야 맞는 부품을 제대로 꽂으면 안돌아가는 건 아닌데다 뽑기를 잘했을 경우 다른 보드들 처럼 오래 쓸 수 있다. 물론 뽑기를 잘했을 경우에는. 이 회사의 대표적인 고질병으로 램소켓 하나가 맛이 간다거나 내장랜이 어느순간 맛이 가버린다는 것이다. 심지어 효율이 굉장히 좋은 파워 서플라이서를 써도 간단한 작업을 하면 컴퓨터가 멈춘다. 어딘가 한두군데씩 맛가는것은 양반이고 더 심하면 어느날 아예 부팅조차 안된다. 아예 보드가 이유없이 발화 해버리기도 한다![2] 그나마 인텔이나 AMD 칩셋을 썼거나 초록색 PCB 시절부터는 그나마 안심이다.[3] 하지만 그마저도 전원부가 상당히 부실해서 문제였다. 보라색 PCB를 쓰던 시절엔 서드파티 계열 보드들도 내놨었는데[4] 품질은 그야말로 이뭐병 이였다.

2000년대 중반 이후로 검정색 계열의 기판을 사용한 고급형 BLACK SERIES를 출시해서 회사 이미지 개선에 나서고 있다.(실제로 일반형보다 배는 나으며, 무상서비스 기간도 두배로 늘어났다.) 하지만 마케팅을 배워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한번 떨어진 이미지를 회복시키는건 보통 어려운게 아니다.

1155 소켓 Z77 칩셋 보드 중 하이엔드급에 해당되는 Z77H2-A2X 제품군은 바이오스에서의 한글 지원, 구매시 팬티를 사은품으로 주는 알 수 없는 이벤트 등을 앞세워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

회사의 규모도 보드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처럼(...) 찌끄레기일 것 같지만, 사실 ECS는 전세계적으로 볼 때 저가형 메인보드 시장에서는 최강자 중에 하나이고, 특히 OEM으로도 공급을 많이 하기 때문에 회사의 규모는 메인보드 제조사 중에서는 꽤나 큰 편이다. 게다가 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대만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이다. 1987년 설립으로 역사도 꽤 긴 편.[5] 한때는 자회사로 Amptron, Matsonic, PCChips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PCChips만 남아있는듯.

B85를 H87로 속여 파는 만행을 저질렀다. 유통사의 짓인지 ECS의 짓인지는 불확실.(출처:쿨엔조이)

상기 사건(?)은 상기 링크의 댓글에 나와있는대로, 단순히 B85용 PCB와 H87용 PCB가 동일하여 스티커처리를 한 것일 수도 있다. 확인바람.

요즘은 가성비로 나름 선방하는 듯 하며, 응? 타 제조사와는 달리 제조사의 독자적인 기능이 전무한지라 극단적으로 가벼운 시스템을 맞출때는 은근히 쓸만하다고.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칩셋중에 가장싼 H110 보드에 듀라손2라는 기술을 적용하였다. 가격은 일단 가장 저렴한 편이고 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레이아웃이 확실히 좋아진 편이다.

개념을 상실한 AS 정책으로도 악명이 높다. 구매일 기준이 아니라 무조건 제품 시리얼에 찍혀 있는 날짜를 기준으로 AS 기간을 산출한다고. 한마디로 시리얼 상 3개월 이상 된 제품을 신품으로 구매한다면 3개월만큼의 무상서비스 기간을 날려버리는 셈이다.

예시)
1. 2010년 1월에 제조된 ECS 제품을 2010년 7월경에 구매함
2. 3년 보증기간이 간당간당할때즈음인 2013년 5월경에 제품이 고장남
3. 제품 구매할때 받은 영수증을 근거로 2013년 7월까지 무상AS가 가능하니 무상 AS를 해 달라고 요구
4. ECS측은 제품에 적혀 있는 제조날짜를 근거로, 이미 2013년 1월에 무상 AS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AS를 거부함.

다나와 댓글창을 봐도 ECS의 개념 상실한 AS정책을 욕하는 사용자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답변은 매크로 답변밖에 하지 않는듯하다.

또한 BIOS 업데이트 방식이 번거롭기로 악명높다. 일반적으로 최신 바이오스를 하나 받아서 업데이트하면 되는데 여기는 최신 바이오스 이전에 바이오스 내역이 있으면 일일히 한 개씩 최신까지 업데이트해야 하는데다 바이오스 마다 사용해야 하는 툴도 달라질수 있어 여간 번거로운셈. 게다가 다른 제조사들 처럼 자체 복구 솔루션이 없어 걱정이 됬는지 바이오스 플래싱 락 장치가 되어있어 메인보드의 ME_Unlock 점퍼를 연결하지 않으면 BIOS 플래싱이 아예 안된다. 점퍼 없으면 업데이트 하지 말란 소리.

여담으로 한 때 엽기적인 메인보드를 잠깐 제조했던 경력이 있는데 그 중 PF88 Extreme Hybrid(현재는 ECS 메인사이트로 자동 접속된다.)라는 제품의 경우 기본적으로 Intel CPU를 장착할 수 있는 SiS 656 & 965 칩셋의 메인보드인데 EliteBus 슬롯이라는 PCI-Express x16 슬롯 비스무리하게 생긴 곳에 ECS SIMA A9S 카드[6]를 장착하면 인텔 메인보드에서 AMD CPU(소켓 939 규격)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상품 설명 중간 부분에 문제의 확장 카드가 나온다.) 다만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펜티엄 D 프레슬러 계열 일부 제품[7]까지 쓸 수 있다는 게 함정. 물론 동시 사용은 안 되겠지만, 어쨌든 어떤 의미에서는 ASRock의 그것들을 초월한(...) 괴작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연구소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짓을 이 곳에서 실현했으니...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나 AMD 760 칩셋의 AM3+ 보급형 보드인 A960M-M3, A960M-MV 보드에 UEFI를 적용하는 기행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 7xx 칩셋 우려먹기 잘하는 애즈락 조차도 UEFI를 적용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

이곳의 메인보드를 TG삼보와 HP가 OEM 계약을 맺고 자사 데스크탑 컴퓨터에 사용하고 있다. 다른 국내 중소기업 완제품 PC 업체들도 기성품 보드에 BIOS만 트윅하여 납품받기도 한다.

2. 풀 메탈 패닉에서의 ECS[편집]

전자 미채 시스템. ECS는 'Electronic Conceal System' 또는 'Electromagnetic Camouflage System'의 약자.

풀 메탈 패닉에 등장하는 전자전 시스템으로, 적외선전파의 파장에서 탑재 기체를 숨기는 일종의 스텔스 장비이다. 2세대 암 슬레이브M6A1 부시넬에 최초로 도입되었다. ECS에 대항하는 센서로는 ECCS가 존재한다. ECCS는 'Electronic Conceal Counter System' 또는 'Electromagnetic Camouflage Counter Sensor'의 약자.

ECS의 실용화는 적외선전파에 대한 액티브 스텔스에 의해서 기체의 형상에 상관없이 스텔스성을 얻을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그 덕분에 ECS를 적용한 병기들은 손쉽게 스텔스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고, 전투에서 상대를 가시거리 밖 원거리에서 발견해 요격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지는 상황이 빈발하게 되었다. 그리고 암 슬레이브 역시 이러한 ECS의 혜택을 얻어 스텔스성을 얻을 수 있었던 병기 중 하나였으며, 이는 방어력과 화력은 전차에게 밀리고 기동성은 공격헬기에게 밀리는 암 슬레이브의 생존성을 높여주었다.

암 슬레이브(AS)는 ECS의 실용화의 혜택을 상당히 크게 받은 축에 속하는 병기체계이다. 이러한 ECS의 실용화로 인해서 적외선전파에 대한 액티브 스텔스가 가능해져 AS의 스텔스성이 높아진 덕분에 전투에서 상대의 AS를 원거리에서 요격하는 일이 상당히 어려워졌고, 이는 AS의 생존성을 꽤 높여 주었다고 한다. 또한 ECS는 AS 이외의 다른 병기체계들에도 광범위하게 도입되고 있어서, AS만이 아니라 공격헬기나 정찰헬기, 그리고 전투기·공격기폭격기 등도 달고 다닌다.

또 3세대 암 슬레이브M9 건즈백 시리즈에는 광학미채를 구현하는 모드인 '불가시 모드'를 지원하는 개량형 ECS가 장비되었으며, 불가시 모드를 사용할 시에는 가시광선의 파장조차도 숨겨버릴 수 있게 된다. 말하자면 완전 투명화인 것이다. 팔라듐 리엑터에 의해 기체가 가동하는 소리도 거의 나지 않는 M9는 이 때문에 아무도 모르게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풀 메탈 패닉 본편 시점에서는 미국조차도 아직 실용화하지 못 했었지만 미스릴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 때문에 미스릴은 극비리에 전투하는 것이 가능했다. 덧붙여 ECS의 불가시 모드가 가동될 때에는 AS의 각부 장갑이 전개되면서 렌즈 같은 게 드러나는 묘사가 있다.

불가시 모드는 광학미채를 구현할 수 있다는 강력한 이점이 있으나 비가 올 때에는 사용하기가 힘들어지고[8], 오존 냄새가 난다.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에 기습용으로는 충분하나 격렬한 전투기동 시에는 사용하기 힘들다는 한계도 있으며, 실제로 멜리사 마오가 전투기동과 동시에 ECS를 사용해서 베히모스를 상대로 싸울때 에너지 부족으로 위기에 처했었다. 또한 자외선까지 가리지는 못 한다는 설정이 붙어 있기 때문에 새들에게는 보인다고 한다. 극중에서도 지나가던 가우룽쿠르츠 웨버가 탄 불가시 모드의 M9 건즈백 다리부분에 씹던 껌(…)을 붙여주고 가는 장면이 있었다. 단, 이것은 원작에는 없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연출.

슈퍼로봇대전에서는 휴대용 시리즈(J, W)에서는 일정 확률로 분신효과를 적용하는 걸로 구현되었다. 거치기 시리즈인 제3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스테이지 시작시 번뜩임(쿠르츠의 경우 저격도 포함.)이 걸리는 걸로 구현되었다. 효용성만 보자면 휴대용 시리즈가 더 유용한 편이다. 다만 적한테도 똑같은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특히 가우룽의 경우 상대하기가 까다로운 편이다. 슈퍼로봇대전 X-Ω에서는 투명화 스킬로 구현되어서 비전투 상태 때 원거리 공격을 받지 않는 기능이나. 시스템상 있으니만도 못한 먹튀 스킬중 하나다.[9]

레바테인사가라 소스케 중사의 관점에서 보자면 불필요한 기자재를 잔뜩 달고 있기 때문에 공간 부족으로 달지 못 했다고 한다.

ECS의 불가시 모드를 가동한 헬기 안에서 밖을 보면 세상이 세피아색이라는 모양이다. 세피아 컬러만 투과시키나.

10년 후 쯤인 풀 메탈 패닉 어나더 시점에선 미군도 불가시 모드를 탑재한 개량형 ECS의 실용화에 성공해 잘 쓰고 다니는 모양. 비싸서 특수부대만 달아주는 듯하다만.

언뜻 생각하기에는 상당히 불가능한 이야기로 들리지만, 실은 현실에서도 영국의 방산업체인 BAE가 비슷한 물건을 개발중이다.# 아직까지는 기술적 한계가 많아서 광학미채를 실현하는 수준까지는 아니기에 가시광선에 대해서는 차폐가 어려운 듯 싶지만(즉 완전 투명화까지는 무리인 것 같지만), 반면 적외선에 대해서는 이미 현 시점에서도 기대할 수 있는 차폐효과가 상당한 모양.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놀라운 수준으로, 단순한 센서 기만 정도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차량인 척 하면서 상대를 속일 수도 있는 모양이다.# 차량 뿐만 아니라 헬기에도 이 기술을 적용시키려 하고 있는 것을 보면 BAE는 이 기술에 대해서 꽤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덧붙여 위와 같은 광학 센서에 대한 차폐기술과는 별개로, 전파에 대한 액티브 스텔스 역시 이미 현실에서도 어느 정도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3. 자동차의 전자제어 현가장치[편집]

Electronic Control Suspension의 약자로, 서스펜션의 세팅을 전자적으로 조정하여 거친 노면과 부드러운 노면, 혹은 저속이나 고속에서의 서스펜션 세팅을 조정하여 상황에 맞는 적절한 승차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이다. 노면이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에서는 차 높이를 높여 차체를 보호하고, 고속도로와 같이 고속 주행이 가능한 도로에서는 차 높이를 낮추어 공기 저항을 줄여 줌으로써 주행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종류로는 유압식과 공기압식 등이 있다.

4. Entire Control System[편집]

DJMAX Portable Black SquareDJMAX Trilogy에 적용된 시스템. 초록색으로 표시된 노트를 놓치면 키음 뿐만 아니라 배경음까지 안 나온다. 다만 같은 시기에 나온 DJMAX TECHNIKA는 게임 특성 상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았다.

코나미의 특허 소송을 피하기 위한 꼼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코나미의 키음 관련 특허는 자동으로 연주되는 배경음에 맞춰서 키음이 바뀌는 것인데, ECS를 적용하면 배경음을 수동으로 연주하게 되기 때문이다. 2010년에 특허 문제가 해결되면서 DJMAX Portable 3부터 해당 시스템은 삭제되었고, 2017년에 나온 DJMAX Respect에서도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았다.

트릴로지를 플레이하면 노래 시작 전에[10] 노트가 하나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노트도 배경음악 노트인데, 이것을 일부러라도 맞히지 않으면 배경음악이 안 나온다. 트릴로지만 하다가 리스펙트로 넘어온 유저들은 이게 없이 바로 노래가 시작돼서 당황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DJMAX Respect 문서도 발매 초기에는 해당 노트를 배속 조절용 노트로 서술하였는데[11], 그만큼 유저들이 해당 노트를 배속 파악용으로 써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키 어시스트[12]라는 꼼수도 넣었다. 아무 키나 눌러도 타이밍만 맞으면 맞게 처리해주는 시스템으로[13], 초보자 입장에서는 유용한 시스템이지만, 고수들은 오히려 헷갈리는데다가 교정을 해서 판정이 망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상당한 악평을 받았다. 이후 트릴로지는 2010년 특허 문제 해결 이후에 키 어시스트를 비활성화하는 패치가 나왔지만[14] 블랙스퀘어는 특허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지원이 끝나서 그런거 없다.

일본판 블랙스퀘어에서는 이러한 시스템들이 삭제되었는데, 문제는 이 때문에 시스템이 꼬였는지 점수가 80% 수준밖에 안나오는 버그가 생겼다. 그리고 처참하게 망했다.

[1] 하지만 라이젠 보드에서 품질이 급격히 나빠졌다. 항목 참조.[2] 다른 보드들도 이런일들이 간혹 일어나긴 하지만 유독 ECS는 빈번하게 일어나서 그렇다. 게다가 보드 발화의 경우 주로 전원부 쪽에서 많이 일어나나 ECS는 왠 엉뚱한 곳의 회로가 타버린다.[3] G31 시절 까지만 보라색 PCB를 사용해오다 잠깐 초록색 PCB를 사용했었다. H61 시절부턴 어두운 갈색 혹은 어두운 회색 PCB에 회색 + 하양 슬롯이나 단자를 주로 사용했으며 H110 부터는 검은색 PCB에 어두운 색 위주의 소켓을 쓴다. 어떻게든 좋아보일려는 발버둥[4] VIA나 SiS 칩셋을 탑재한 제품군들.[5] MSI, GIGABYTE 보다는 1년 늦게 설립되었지만, ASUS 보다는 2년 먼저 설립되었다.[6] ASRock Future CPU Port라는 곳에 장착하는 그것과 비슷한 물건인데, 한 술 더 뜨는 게 이 쪽은 ASRock과는 달리 별도의 칩셋이 장착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구동이 된다![7] 9*0 계열은 지원 목록에 있는데 9*5 계열은 없다.[8] 정확히는 스파크가 발생해서 위치가 훤히 드러나는터라 안하니만 못해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고, 일단 사용 자체는 가능하다.[9] 슈파크로의 퀘스트는 미션 3개를 모두 만족해야 S랭크로 추가보상을 받는데, 일일퀘등을 포함한 상당수의 퀘스트 S랭크 조건에 전함이 피격을 당하지 않는 것이 들어가 있다. 문제는 이녀석이 전위에 있으면 웨이브 시작하자마자 ECS때문에 강제로 투명상태가 돼서 시작하자마자 상대 저격수가 원거리 공격을 날리면 얘만 그대로 통과해 전함이 그대로 맞아버려서 S랭 실패로 강제 리트라이를 해야하는 경우가 수두룩하기 때문,[10] "Ready? Start your FEVER!"라는 음성이 나오는 부분.[11] 트릴로지에 있었던 배속 조절용 노트가 리스펙트에서는 없어졌다는 식으로 서술됨.[12] 트릴로지에서 사용한 명칭. 블랙스퀘어에서는 스마트 플레이큐라고 불렀다.[13] 블랙스퀘어에서는 아무 키나 눌러서 맞히면 점수가 80% 수준으로만 나왔다. 트릴로지는 어떤지 확인바람.[14] 키 어시스트를 비활성화하면, 트랙에 할당되는 키(DFJK, SDFJKL, ASDFJKL;)가 기어에 표시되는 등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 참고로 5키/7키의 경우에는 가운데 라인이 두개의 키로 입력을 받기 때문에 해당되는 키들(F, J)이 두 줄에 걸쳐서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