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otr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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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
2.1. 다이노트럭스2.2. 렙툴2.3. 스크랩툴2.4. 기타
3. 등장종족
3.1. 다이노트럭스3.2. 툴족(?)■
3.2.1. 렙툴3.2.2. 스크랩툴3.2.3. 토툴3.2.4. 렌치툴3.2.5. 슬램툴3.2.6. 픽툴
3.3. 기타
3.3.1. 스크래퍼댁틸■3.3.2. 드래곤플롭터■3.3.3. 토잉컨스트릭터■3.3.4. 쏘우메트로돈■3.3.5. 쇼카라크니드■3.3.6. 프테라콥터
4. 문제점(?)5. 기타

1. 개요[편집]

"Let's trux it up!"

Chris Gall이 집필한 동명의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림웍스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모티브는 공룡건설기계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두 요소를 합친 만큼 미국 현지에서는 남자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모티브 때문인지 양덕후들 사이에서는 조이드프리퀄이라는 개드립이 나오고 있다.

여담으로 주역 성우진들 중에 마이 리틀 포니에 참여한 성우들이 많이 보인다.

현재 시즌 4까지 존재.

2. 등장인물[편집]

2.1. 다이노트럭스[편집]

2.2. 렙툴[편집]

2.3. 스크랩툴[편집]

현재까지 등장한 스크랩툴은 모두 수수한 색깔의 몸에 남성형이라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 스크래핏(Skrap-It) - 카멜레온(정확히는 잭슨카멜레온으로 추정) + 레더맨 툴로 추정

  • 3인방(?)

    • 브레이킷(Break-Itt)

    • 스매시잇(Smash-Itt)

    • 로이드(Lloyd)

2.4. 기타[편집]

3. 등장종족[편집]

원작과 애니판에 모두 등장하는 종족은 ●표시, 원작에서만 등장한 종족은 ▲표시, 애니판에서만 등장한 종족은 ■표시.

3.1. 다이노트럭스[편집]

  • 티라노사우루스 트럭스● - 이름의 유래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철자의 변형[3]. 원작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가 트럭융합한 형태[4]였으나, 애니판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와 굴삭기를 합친 모습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등장한 개체는 타이 럭스와 디스트럭스뿐인데, 이들은 모두 남성형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 도저라톱스● - 이름의 유래는 불도저와 트리케라톱스. 머리 위의 프릴을 내려 불도저처럼 광석들을 밀어내는 습성이 있다. 처음 도저만 등장했을 때 모두 욱하는 게 아닐까 하는 말이 있었지만, 조지(시즌 1의 4화에서 등장) 이후로는 이 종족 전체가 다 그런 건 아니게 된 듯.

  • 앵킬로덤프■ - 이름의 유래는 안킬로사우루스와 덤프트럭. 라틴어식으로 발음하면 킬로덤프가 되어야 한다. 안킬로사우루스가 덤프트럭과 합해진 형태. 메인 네임드는 톤톤이며 그의 친구들은 각각 레카, 드래고, 스쿳[5]이다.

  • 크레이노사우루스● - 이름의 유래는 크레인과 브라키오사우루스로 추정. 모티브답게 혀가 크레인의 훅처럼 생겼으며, 자신의 훅으로 물건을 옮기는 게 가능하다고 한다.

  • 스테가바사우루스■ - 이름의 유래는 스테고사우루스와 영어쓰레기를 뜻하는 Garbage. 작중에서 가비가 무슨 일을 하든 상관없이 항문(에 해당하는 부위)에서 녹색 가스를 방출하는 것으로 보건대 섭취 후 가스 방출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

  • 스크랩터■ - 모티브는 벨로키랍토르로 추정[6].

    • 사막 스크랩터■ - 이름 그대로 사막에 서식한다. 스크랩터의 아종으로 추정.

  • 롤로돈● - 이름의 유래는 롤러를 변형시킨 것으로 추정. 애니판 모습의 모티브는 모노클로니우스로드롤러로 추정. 애니판에서는 앞발의 롤러를 이용하여 땅을 다지는 것으로 묘사되었다(시즌 2의 4화에 그렇게 나왔다.).

  • 가베지돈▲ - 이름의 유래는 영어로 쓰레기를 뜻하는 Garbage를 변형시킨 것으로 추정. 이름답게 청소차의 모습을 하고 있다. 무엇이든 먹어치우며, 똥 냄새도 고약하다는 설정[7].

  • 디가사우루스▲ - 이름의 유래는 디거그리스어로 도마뱀을 뜻하는 사우루스로 추정. 땅을 파며 흙을 섭취하는 습성이 있는 것 같다.

  • 글루포사우루스■ - 이름의 유래는 글루딜로포사우루스. 입에서 글루를 뿜으며 공격한다. 일부 개체에게 리더[8]와 그러프(?)[9]라는 호칭이 붙은 것으로 보아, 리더와 그러프(?)를 중심으로 하여 여러 개체가 무리지어 생활하는 것으로 보인다(시즌 2의 18화에서 잠깐 묘사되었다.).

  • 드릴라사우루스■ - 모티브는 노도사우루스 + 드릴. 드릴처럼 생긴 코로 땅을 파는 습성이 있다.

  • 하이드로돈■ - 모티브는 이구아노돈 + 소방차. 이름의 유래는 HydrogenIguanodon으로 추정.

  • 시멘타사우루스■ - 모티브는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시멘트.

  • 파운더사우롤로푸스■ - 모티브는 파라사우롤로푸스 + 망치. 도저 근처에서 코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등장했다. 파운더라는 이름이 붙여진 개체만 등장.

  • 플로와사우루스■ - 모티브는 카스모사우루스 + 제설차. 모티브답게 발이 썰매날처럼 생겼다. 작중에서 등장한 개체의 이름은 스노우블레이저(CV:Heather Doerkson).

3.2. 툴족(?)■[편집]

애니판에서만 등장한 오리지널 종족. 현재까지 밝혀진 개체들은 모두 소형 파충류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3.2.1. 렙툴[편집]

대부분이 작은 도마뱀이나 카멜레온의 형상을 한 툴계 종족. 2화(시즌 1의 2화)에서 건물을 만들어 개체들의 반 이상이 거주하는 독특한 집단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게 밝혀졌다. 10화(시즌 1의 10화)에서는 어린 개체들이 등장했는데, 클릭클랙의 모험담을 듣는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3.2.2. 스크랩툴[편집]

신체의 기본적인 모티브는 잭슨카멜레온으로 추정. 시즌 2까지 등장했던 개체는 각각 스크래핏(시즌 1의 3화에서 등장), 브레이킷, 스매시잇 및 로이드(시즌 2의 5화에서 등장)다. 스크래핏이 자신처럼 조립보다는 분해가 특기라는 발언을 한 걸로 봤을 때, 절대다수의 개체들이 조립 말고 분해를 많이 할 듯. 시즌 2의 5화에서는 금속에 상당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서, 서로 그 금속을 내 거라며 빼앗으려 드는 묘사가 나오기도 하였다[10].
여담으로 작중에서 남성형 개체밖에 나오지 않은 종족이기도 하다.

3.2.3. 토툴[편집]

거북, 정확히는 카르보네미스로 추정되는 생물의 모습을 한 툴계 종족. 이름의 유래는 Tortoise + Tool로, 현실의 아기 동물들처럼 알에서 깨어나면서부터 처음 보는 대상을 자신의 부모로 생각해 그를 따르게 된다. 작중에서는 알에서 토툴 4마리가 깨어났는데, 도저가 이들에게 붙인 이름은 각각 머피, 잭, 셸리, 도저 주니어. 레빗의 말에 의하면 토툴은 수륙양용 툴이라서 물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한다(시즌 1의 8화에서 나왔다).

3.2.4. 렌치툴[편집]

일명 오토. 프랑스어 이름은 Xago. 머리가 연필 지우개처럼 생긴 툴계 종족으로, 시즌 2의 2화에서 등장. 작중에서는 별똥별을 타고 어딘가에 떨어졌다고 언급되었다.

3.2.5. 슬램툴[편집]

머리가 망치처럼 생긴 소형 도마뱀의 모습을 한 툴계 종족. 시즌 3의 8화에서 등장.

3.2.6. 픽툴[편집]

머리가 작은 망치인가 뭔가 하는 것을 닮은 툴계 종족. 시즌 4의 3화에서 등장.

3.3. 기타[편집]

3.3.1. 스크래퍼댁틸■[편집]

모티브는 프테라노돈으로 추정. 자투리 금속 조각들을 이어붙여 만들어진 듯한 피막이 특징이다. 시즌 2의 11화에서 나오길, 물이 없으면 제대로 날지 못하게 될 때가 있기도 한 모양이다.

3.3.2. 드래곤플롭터■[편집]

모티브는 잠자리. 크기는 일반적인 렙툴과 거의 동일한 정도. 날개를 펄럭거리지 않고 드론처럼 끝부분에 소형 로터가 달려있다.

3.3.3. 토잉컨스트릭터■[편집]

영어 명칭은 Towaconstrictor. 모티브는 티타노보아 + 용수철로 추정. 시즌 2의 19화에서 등장했으며, 왈도가 토잉컨스트릭터들의 구덩이에 빠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묘사가 나왔다. 그 후, 조지를 구하기 위해 클릭클랙이 자기 등 위의 드릴들을 흔들어서 그들을 밧줄처럼 만들어놓았다.

3.3.4. 쏘우메트로돈■[편집]

모티브는 디메트로돈 + 전기톱. 나무가 어디서 자라는지 개의치 않고 나무를 베어버리려 든다. 난폭한 성격인 듯. 작중에서 나온 개체의 이름은 스플리터[11].

3.3.5. 쇼카라크니드■[편집]

이름의 어원은 쇼크 + 아라크니드. 대부분의 거미처럼 거미줄을 치며 사는 걸로 보인다. 외형의 기본적인 모티브는 몽골아라크네로 추정된다.

3.3.6. 프테라콥터[편집]

시즌 4의 1화에서 등장한 익룡형 종족. 타이와 친구들을 끌어올려 어딘가로 데려다주는 것으로 등장.
스크래퍼댁틸의 모티브가 프테라노돈으로 추정되고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쪽은 케찰코아틀루스가 기본 모티브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12].
그리고 스크래퍼댁틸과 다르게 어느정도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모양. 실제로 프테라콥터들의 대사가 시즌 4의 1화에서 나왔다.

4. 문제점(?)[편집]

작중에서 설정오류가 있는데, 타이와 디스트럭스가 엄연히 육식공룡의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광석을 먹는 묘사가 나온다. 어째서지(...)[13]?!
절대다수의 캐릭터가 동일한 모습의 모델링을 공유하고 있다. 그나마 개성있게 차별화된 외모의 캐릭터가 타이 럭스와 디스트럭스, 블레이드 및 스노우블레이저 등 정도.

스카야, 에이스를 제외한 여캐들의 비중이 은근히 비참한(?) 수준이다. 남캐들은 여러 종족 출신을 막론하고 대다수가 주연 내지 조연으로 등장하나, 여캐들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아예 단역 수준에만 머물러 있으며, 얼굴을 실제로 보면 완전한 여성형이라기보다는 중성적인 느낌이 강하다. 당장 레귤러 다이노트럭스 중 홍일점 역할의 히로인으로 나오는 스카야나 톤톤의 옛 친구 중 하나라는 설정의 레카, 그리고 투희의 느낌이 강한 블레이드나 스노우블레이저만 해도 그렇다.

그리고 이야기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떡밥 자체가 아예 없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다이노트럭스들과 렙툴들의 이야기, 그리고 메인 악역으로 등장하는 주요 남캐의 이야기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 다만 시즌 2 이후부터는 다른 스크랩툴들, 스플리터나 블레이드 등의 사이드 악역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간간히 나오기는 한다.

캐릭터들 간의 커플링이 없다. 그나마 드래곤 길들이기 스핀오프 같은 경우, 간간히 커플링이라도 해주는 듯하지만 여긴 그조차도 없다. 심지어 츤데레, 얀데레, 메가데레, 쿨데레 등의 모에요소가 (도저를 제외하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상태다. 그나마 도저의 경우 "마음이 따뜻한 츤츤이"라는 소소한 설정이 드림웍스 채널 페이스북에서 나오긴 했지만, 그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은 아무런 설정이 없다. 일단 모에요소들의 기본적인 정의에 그나마 가까워 보이는 캐릭터들을 정리해보자면

  • 이케멘 - 타이 럭스

  • 츤데레 - 도저

  • 보케 - 톤톤

  • 누님 - 스카야

  • 쇼타콘 - 디스트럭스

  • 발암캐 - 가비

  • 쇼타 - 레빗, 클릭클랙, 왈도, 스크래핏, 브레이킷, 스매시잇, 로이드스크랩툴들의 목소리가 전혀 쇼타스럽지 않은 건 기분탓일지도 모른다

  • 로리 - 에이스얘가 뭐했다고 로리냐


정도일 듯하다.

5. 기타[편집]

'기계 생명체'라는 점에서 조이드와 은근히 닮은 점이 있다. 다만 조이드는 인간이 존재하고 조이드의 언어 능력이 없다는 것이고, 다이노트럭스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개체는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나이는 알 수 없으나, 작중에서 서로가 말을 놓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건대 성체로 추정된다. 다만 디스트럭스과 스크래핏의 관계는 예외. 주인과 부하라는 관계이기 때문. 그런데 디스트럭스의 목소리와 크기로 보면 성체일 가능성이 높다. 스크래핏도 다른 렙툴들에게 말을 놓는 것으로 보면 그럴 듯하기도 하고.


[1] 이미지 컬러와 뿔의 모습을 제외하면 레빗과 똑같이 생겼다.[2] 에이스가 남성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것과 동시에 목소리가 어린 소년에 가깝다보니 얘를 남성형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한데 엄연히 여성형이다! 이렇게 귀여운 렙툴이 여성형일 리 없잖아[3] Tyrannosaurux Rex → Tyrannosaurus Trux[4] 'Dinotrux' 표지의 일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티라노사우루스 트럭스의 머리 형태가 트럭의 모습이란 걸 알 수 있다.[5] 이들이 스스로 자신들을 덤프들로 부른다.[6] 위키백과에서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로 추측하고 있다.[7]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가베지돈! 똥 냄새도 고약해요. - Chris Gall의 그림책 중 하나 지구를 지배한 다이노트럭스(원제:Dinotrux).[8] Leader Gluphosaurus[9] Gruff Gluphosaurus[10] 이 때, 스크래핏은 다른 스크랩툴들을 내버려두고 디스트럭스가 있는 공포의 요새(디스트럭스와 스크래핏은 새로 이사한 집을 이렇게 부른다.) 안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이후 레빗이 던져놓은 조그마한 금속을 보자 재빠르게 반응한다.[11] 성우는 리차드 이안 콕스. 레빗과 중복인데 레빗은 청소년 목소리인 반면 이쪽은 성인 남성 목소리다.[12] 스크래퍼댁틸의 경우 프테라노돈이 이미 모티브로 쓰였다고 가정하였다면 더욱 그러할 듯.[13] 다이노트럭스의 연료, 혹은 식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