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 TECHNIKA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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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시리즈 일람3. 역사4. 기체
4.1. 종류4.2. 하드웨어 사양
4.2.1. 공통4.2.2. AMD CPU를 사용한 제품4.2.3. 인텔 CPU를 사용한 제품
4.3. 그 외에 하드웨어 특징
5. 게임 소개6. 게임 방법
6.1. 튜토리얼 영상
7. 오락실 분포8. 커스텀 패턴9. 다큐멘터리(독립영화)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 펜타비전에서 제작한 리듬게임 DJMAX 시리즈 중 하나. 디제이맥스 시리즈 중 유일하게 오락실 시장을 겨냥하여 발매된 아케이드 게임이다. 아케이드용 리듬게임으로는 최초로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여 화면에 표시되는 노트를 처리하는 리듬게임이다.

원래 첫 작품이 발표되던 당시에는 'ONLY FOR ARCADE'라는 슬로건을 내거는 등 오락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게임임을 강조하였으나, 2012년 9월 PS Vita로, 2013년 9월 모바일로 이식되었다.[1]

그리고 아케이드 버전이 완전히 서비스 종료됨에 따라, 모바일 게임으로 플랫폼을 완전히 바꾸었다. ONLY FOR MOBILE

2. 시리즈 일람[편집]

작품명

발매일

플렛폼

DJMAX TECHNIKA

2008년 10월

아케이드

DJMAX TECHNIKA 2

2010년 6월

아케이드

DJMAX TECHNIKA 3

2011년 10월

아케이드

DJMAX TECHNIKA TUNE

2012년 9월

PS Vita

DJMAX TECHNIKA Q

2013년 10월

모바일

3. 역사[편집]

게임 자체도 상당히 참신한 편이였고, 곡수도 다양하면서 퀄리티가 있다보니 DJMAX TECHNIKA 3가 출시된 2011년만 해도 다른 리듬게임 부럽지 않은 팬덤층을 자랑했었다. 2011년까지만 해도 유비트급으로 대기카드가 형성될 정도였었다. 하지만 2012년 나오라는 아케이드 버전은 안나오고 PS Vita를 플렛폼으로 제작한 DJMAX TECHNIKA TUNE가 출시되더니, 2013년에는 개발팀인 펜타비전의 대폭축소로 인해 2013년 신작 출시는 커녕 아케이드 버전 테크니카의 신작 출시여부까지 불투명해졌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2012년 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팬덤층이 남아있긴 했으나, 2013년 들어와선 대부분의 테크니카 아케이드 유저를 BEMANI 시리즈에서 흡수해 갔다.

유저층이 급감하다 보니 오락실 입장에서는 그래도 어떻게든 수익을 창출해 보기 위해 크레딧당 요금을 반값으로 내리거나, 500원에 2크레딧 이상을 주는 등 여러모로 가격 인하를 단행하고 있지만, 아무리 가격을 내린다고 해도 한번 떠난 유저들은 돌아오지 않고있다. 몇몇곳은 전기요금도 안나오는지 아예 기기를 꺼뒀다가 누군가 플레이를 하기 원할때만 켜주기도 한다. 그래도 다른 게임들 같이 전기요금 말고 추가 유지비가 발생하지 않으면 그냥 냅둘법도 한데, 온라인 기능이 달려있는 테크니카는 기기 한대당 고정IP를 할당받아 쓴다. 근데 이 고정IP가 생각보다 유지비가 비싸기 때문에, 테크니카를 한달동안 돌려도 고정IP 유지비조차 안나오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테크니카를 철거시켜 버리거나, 고정IP가 필요하지만 장사는 잘되는 BEMANI 시리즈 기체가 테크니카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죽는줄 알았던 테크니카 아케이드 시리즈에 펜타비전이 2013년 가을, 신작을 출시한다고 깜짝발표를 했다. DJMAX TECHNIKA Q가 그것. 많은 아케이드 유저들이 이 소식을 접하고 테크니카의 부활을 기대했으나, 상자를 까고보니 모바일 버전이였다.(...) 그리고 아케이드 버전은 2013년 12월 9일 서비스 종료 공지 #를 띄움으로서 정말로 종료하고 말았다. 한때 영상 혁명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었던 한 게임의 아쉬운 끝이었다. 그래도 가는길이 쓸쓸하지만은 않다.

펜타비전 출신 개발자들이 새로 세운 누리조이가 테크니카의 기체를 활용하여 신작 리듬게임 BEATCRAFT CYCLON 을 개발하여 런칭함에 따라 많은 업소들이 테크니카를 싸이클론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그런데 싸이클론이 완벽하게 망했다(...) 싸이클론에서 테크니카로 롤백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현재 테크니카가 돌아가는 오락실은 전국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줄어든 상태이다.

외국에서 이 게임의 서비스 종료를 아쉬워한 사람들이 꽤 있었기 때문인지, 미국에서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제작한 사설 서버 Programmed Crew가 제작되었다. 서비스 종료 후부터 제작이 시작되어 2014년 7월에 거의 모든 기능이 구현되었으며, 몇몇 오락실들이 싸구려 중고기기가 된 테크니카를 다시 들여놓는 중. 아무 ID 카드만 넣으면 기본적으로 모든 아이콘과 노트 디자인, 그리고 모든 곡이 해금되어 있다. 2015년 9월 현재 한국에서 41곳의 오락실이 해당 서버에 연결되어 있으며, 전세계 116개의 테크니카 기기가 사설 서버에 연결되어 있다. 거기에 가세해서 서버 통신용으로 쓰이던 djmaxcrew.com 도메인을 인수하면서 순정 기기도 전원만 넣으면 사설 서버에 연결되게 되었다. 예토전생[2]

아케이드 버전은 이렇게 맥이 끊겨 버렸지만, 모바일 버전인 DJMAX TECHNIKA Q 의 경우 2017년 DJMAX RESPECT의 발매와 함께 예토전생하여 대규모 리뉴얼 및 최신 OS 대응, 글로벌 서버 통합 및 곡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4. 기체[편집]

본래 첫 작품의 필드 테스트에서 사용했던 테스트용 기기에서는 멀티 터치가 되지 않았다. 필드 테스트 후 “멀티터치를 넣어 달라”는 의견이 있어 동시 입력이 가능하게 변경되었다.[3] 터치 방식은 2차원 적외선식[4]으로 ATM 기계와 같은 방식. 그 때문에 옷소매만 닿아도 인식하는 등의 애로사항이 있다.

그리고 터치패널로 플레이 하는 다른 리듬게임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위에있는 별도의 전광판으로 현재 플레이 하는 내용이 그대로 실시간 중계된다. 그렇게 수치플레이를 하는거지

4.1. 종류[편집]

  • DMT1 구형 (가칭)
    DJMAX TECHNIKA 1 시절부터 보급된 기체로서, 동전 투입구가 카드 리더기 바로 옆에 위치하는 기체이다.

  • DMT2 신형 (가칭)
    DJMAX TECHNIKA 2 부터 한정적으로 보급된 신형 기체. 한국내 수요보다는 주로 수출용수요에 맞춰져있어 경고문구등이 영어로 적혀있다. 동전 투입구가 터치스크린 아래로 내려간 것 이외에는 구형과의 차이가 거의 없다. 일본 수출판도 이 버전을 기반으로 나왔는데, 차이점은 카드 인식이 삽입방식이 아닌 터치형식으로 변경된 점이 있다. 원인은 일본의 전파법. 이 때문인지 유통사인 코나미e-AMUSEMENT PASS 지원을 넣으려다가 취소한 바 있다. 항목 참조.

  • Solo (외수용)

    진동발판과 관전용 모니터를 제거한 소형 기체. DJMAX TECHNIKA 2부터 선보였으며, 국내에서는 지스타 2011에서 DMT3를 탑재한 기체를 시연한 것 이외에는 가동된 적이 없다.

  • DMT3 신형 (가칭, 외수용)

    중국에 DJMAX TECHNIKA 3를 처음 런칭하면서 보급되기 시작한 신형 기계. 관전용 화면 좌우의 종이 패널이 없어진 대신 네온 조명이 붙어서 외관이 좀 더 화려해졌다. 또한 RAM이 보강되어 구형 기계들보다 로딩속도가 빠르다고. 국내에서는 가동된 적이 없는줄 알았으나, 피닉스 게임즈라는 개발사 사내에서 구동중인 것이 확인되었다. [5]
    BEATCRAFT CYCLON이 이 기체를 사용한다. 그렇다고 그냥 생으로 쓰는건 아니고 디자인상 약간의 변경사양이 있다.

  • 소형 (가칭, 개발 중 취소)
    파일:attachment/DJMAX TECHNIKA 시리즈/tecmini.jpg
    문방구 게임기로 개발하려다가 도중에 취소되었다.
    해당 사진은 서울 용산의 찜질방내의 오락코너에 있던 기기이다.
    오락실에선 테크니카3가 가동되던 시기에 테크니카1으로, 그것도 개발취소되었던 미니통이 왜있었는지는 의문.

4.2. 하드웨어 사양[편집]

PC가 기반이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기기의 사양이 굉장히 다양하다. 대략 이런 계열의 스펙이다... 정도로만 확인하는게 좋을 듯 싶다.

4.2.1. 공통[편집]

  • 디스플레이

    • 하단 22인치 플레이용(적외선 터치 방식)

    • 상단 32인치 관전용

    • 해상도 1280×768[6]

  • RAM

    • PC2-5300 DDR2 SDRAM 1GB (당시에 개발하던 개발자들 PC의 RAM 용량이 1GB라고 한다.)

  • 그래픽카드

    • NVIDIA GeForce 7300GT

    • NVIDIA GeForce 8400GS

    • NVIDIA GeForce 9300GS

    • NVIDIA GeForce 210

    • AMD(ATi) Radeon HD 2400XT

  • 사운드카드

    • SoundBlaster Audigy LS[7]

  • I/O 장치

    • LED 및 서비스 패널을 담당하는 USB 포트로 연결되는 I/O보드.[8]

  • 보조 저장 장치

    • 하드디스크는 기본적으로 SATA2 250GB 제품을 사용하나 기기 또는 버전에 따라 용량이 상이.

  • 인증 장치

    • USB 보안키[9]

  • 운영체제

  • 기타 제원

    • 크기 1350 x 1000 x 2200(L x W x H)

    • 무게 약 350kg

4.2.2. AMD CPU를 사용한 제품[편집]

  • CPU

    • 애슬론 64 X2 3800+ 또는 비슷한 AM2 및 AM3 소켓의 CPU

4.2.3. 인텔 CPU를 사용한 제품[편집]

  • CPU

    • LGA 775 소켓을 사용하는 콘로 계열 이상의 듀얼코어 CPU.

      • 셀러론 E1X00 (콘로)

      • 셀러론 E3X00 (울프데일)

      • 펜티엄 E2XX0 (콘로)

      • 펜티엄 E5X00 / E6XX0 (울프데일)

      • 코어2 듀오 E4XX0 / E6XX0 (콘로)

      • 코어2 듀오 E7X00 / E8X00 (울프데일)

  • 메인보드

    • GIGABYTE 8I945G-M-RH (Intel 945G 칩셋, mATX)[10]

    • BIOSTAR P31-A7 (Intel P31 칩셋, ATX)

    • ASUS P5Q (Intel P35 칩셋, ATX)

    • ASRock G41M-S (Intel G41 칩셋, mATX)

4.3. 그 외에 하드웨어 특징[편집]

펜타비전의 전통적(?)인 개발 형태인 PC를 집어넣은 게임기 본체 베이스의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게임을 구동하며, 현재까지 밝혀진 특징은 다음과 같다.

  • OS는 Windows XP Professional로, 정확하게는 Windows XP Professional for Embedded Systems(SP2). 약간의 커스터마이징을 한 상태로 작업 표시줄은 볼 수 없으며, .Net Framework, Windows Update등을 이용할 수 없다. 기계를 켜면 부팅을 한 후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방식이다. 그리고 온라인, 포터블1, 포터블2에서 나왔던 몇몇 곡들은 타이틀 이미지만 바뀌고 BGA는 당시 사용했던 것을 그대로 동영상으로 변환해서 사용한다. 그 때문에 테크니카에서 새로 제작한 곡에 비해 움직임이 매끄럽지 못하고 끊기는 느낌을 준다고 한다.

  • Windows XP Professional 기반이지만 POS Ready기능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듯 하다. 같은 Embedded 계열의 OS라도 실행은 가능하나 서비스 버튼, 테스트 버튼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

  • Windows이기에 블루스크린도 뜨며, 관련 커뮤니티에서 블루스크린이 뜬 사진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블루스크린 스크린샷을 보면 화면이 180도 돌아간 형태로 나온다. 덤프된 데이터가 일반 PC에서 구동(복돌이)이 불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설이 있지만 별로 신경쓸 것은 아니다. 재부팅하는 모습도 마찬가지인데 윈도우 구동 전에는 거꾸로 나왔다가 윈도우가 시작되고 난 뒤에는 똑바로 나오는 걸 보면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의 기능처럼 소프트웨어적으로 뒤집어서 출력해 주는 듯하다. 이는 패널 자체가 화면을 180' 돌려서 출력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상 패널을 뒤집어 놓은 것이다. 혹시나 테크니카 기체를 만져볼 기회가 있다면 다른 출력을 끼워보도록 하자. 누리조이는 이러한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고 BEATCRAFT CYCLON 출시 초기에 화면이 뒤집히는 사태가 발생해 폭풍같이 욕을 먹었다. BEATCRAFT NODAD

  • 윈도우즈와 테크니카의 음악을 선택하는 등의 싱글 터치정도 까지는 기기 자체를 거꾸로 돌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실제 음악을 선택 후 실제 게임 플레이 시에는 뒤집힌 상태로 터치 위치를 인식하게 된다. 이는 개발 당시 터치 패널 자체를 거꾸로 강제 인식하도록 설정했기 때문이다. 게임 자체를 위해 SDK를 끌어다 쓴 것으로 보이며, 파일 중에도 해당 터치스크린 회사의 명과 비슷한 파일이 있는 것 같다.

  • 화면을 굳이 뒤집어 둔 이유는 시야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테크니카 기체의 구도상 하단 터치 모니터는 똑바로 서 있는 모니터를 밑에서 올려다보는 것와 같은 구도가 되는데, 이렇게 되면 TN 패널을 사용하는 하단 모니터는 색이 엉망으로 보이게 된다. 하지만 위에서 내려다볼 땐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그러한 구도를 만들기 위해 뒤집어서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테크니카랑 비슷한 각도로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는 퀴즈 매직 아카데미 도 모니터가 뒤집혀 설치되어 있다.[11]

  • 사이클론에 교체되어 적용된 터치스크린은 테크니카3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동작한다(테크니카3 소유자가 직접 실험)

  • Windows를 구동 OS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블루스크린 또는 오류발생으로 인해 일반 Windows 화면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화면이 그냥 일반 Windows의 화면이기 때문에 터치스크린을 이용해서 (플래티넘 크루가 연결된 기기라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터치 스크린 프로그램을 실행, Touch Down 옵션을 설정해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또한 아프리카TV 등의 방송을 할 때, 기본 설정으로는 화면이 뒤집힌다. 때문에 상하좌우반전 기능이 없는 아프리카에서는 정상적인 방송이 불가능하고 대신 다음 tv팟 등에서 방송을 할 수 있다.

  • 상부 모니터의 가로세로 비율은 16:9, 하부 터치스크린의 비율은 5:3(15:9)이다. 또한 BGA는 16:9비율을 쓰므로 위쪽에 DJ명, 그루브미터, 부스터 등이 표시되는 줄은 비율을 맞추는 역할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참고로 플래티넘 크루 접속을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는 전부 KT 회선을 통해서만 연결된다.[12] 이를 위한 네트워크 비용이 매달 발생하며, 이유는 별 것 없이 고정IP 서비스를 개인 단위로 서비스 해주는게 KT뿐이기 때문. 발생하는 네트워크 비용은 이 고정IP 서비스 비용이다. 펜타비전이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챙기는 금액은 몇 천 원 수준의 기본 서비스비용 이외에는 일절 없다는 듯.

  • 기기 내부에 정품인증 USB 동글(하드락)이 존재한다. 모양은 트릴로지와 유사하지만, 트릴로지의 USB Profile Key를 입력 시 실행되지 않는다. 당연히 USB 장치가 없으면 테크니카 자체가 구동이 불가능하다. 복돌이에 대한 대비책이다. 게다가 DJMAX TECHNIKA 2부터는 동글 2개를 사용한다.

  • 과거 DJMAX TECHNIKA일 때, 운영체제가 XP라 터치 스크린 컨트롤러가 인식되지 않아 게임 클라이언트만 실행되고 터치가 안되는 경우나, 에러로 인해 터치 스크린 컨트롤러 관련 프로그램이 꺼져서 중간에 터치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재부팅 하면 해결 되는 문제지만). 물론 오락실 A/S를 통해 자체적으로 해결을 본 상태.

  • 상부 모니터가 상당히 절륜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13] 규격이 동일한 정발 팝픈뮤직EZ2AC에 장착하는 오락실도 있다. 상부 모니터는 아래쪽의 화면을 그대로 복사하는 역할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없어도 문제가 될 게 없고, 더군다나 BEATCRAFT CYCLON은 단순한 BGA로 인해 상부 모니터의 필요성이 더더욱 떨어지다보니 이렇게 교체하는 게임장이 발생하는 것 같다.

  • VGA 중 HDMI를 사용하는 제품이 있는데, HDMI에 연결해 방송을 시도하면 테크니카가 실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 HDMI에서 다시 D-Sub포트로 변경해 구동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다. Windows Vista 이상에서는 포트 구분없이 실행되나 Windows 7 기준 터치 인식이 매우 불안정하다.

5. 게임 소개[편집]

첫 발매 당시 발표된 공식 소개문이다.

  • 22인치 터치 스크린: 지난 10년 동안 변함없던 게임방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22인치 터치스크린을 도입하여 새로운 음악게임을 만들었습니다. 100% 터치이기에 가능한 극한의 게임성을 느껴보십시오

  • HD급 뮤직 비디오: 기존 DJMAX에서 보여주었던 높은 퀄리티의 영상들이 HD 기술과 만났습니다. 음악과 잘 어울어진 HD 화질의 영상들이 당신의 눈을 만족시시켜 줄 것입니다.

  • 32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상단에 설치된 32인치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게임플레이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입니다. 당신의 최고의 플레이로 많은 갤러리를 이끌어 보십시오.

  • 맥스 사운드 시스템: 최고의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사운드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2개의 4인치 스피커와 10인치의 서브 우퍼로 구성되어 있는 맥스 사운드 시스템은 당신이 플레이 할 동안 귀로 느낄 수 있는 모든 감동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 진동 스테이지: DJMAX TECHNIKA의 훌륭한 사운드는 귀로만 느끼기에는 부족합니다. 진동 스테이지 위에 올라서는 순간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는 쾌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화려한 조명 효과: 눈으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상상해 보셨습니까? 플레이에 따라 변하는 조명들은 당신에게 실제 클럽 DJ가 된 듯한 느낌을 줄 것입니다.

  • 플래티넘 크루 서비스: 다른 사람과 차별된 VVIP 서비스를 원하십니까? 플래티넘 크루 서비스에 가입하여 특별한 혜택을 누려보십시오. ID CARD를 이용한 랭킹 저장, 아이템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여러가지 이벤트와 혜택들이 VVIP인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 게임 방법[편집]

터치 스크린을 사용한다는 점은 응원단 시리즈와 비슷하지만, 게임 방식은 응원단과 많이 다르다. 화면에 음표들이 표시되고 흘러 나오는 음악에 맞춰서 판정선이 움직인다. 판정선이 움직이면서 음표들을 훑고 지나가는데, 판정선과 음표가 겹칠 때 음표를 누르면 정해진 키음이 나온다. 게임 화면은 상단과 하단으로 나뉘어 있는데, 보통 노래의 네 박자나 여덟 박자가 지나가면 상단에서 하단으로 판정선이 올라간다.

노트가 판정선에 내려오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판정선이 노트를 훑고 지나가는 방식을 택하였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테크니카가 최초로 도입한 것은 아니고, 록큰 트레드나 BMS 플레이어인 믹스웨이버2 등에서 이미 도입했던 것이었다.[14] 이같은 게임 특성상 보통 한 스크롤에 몇박자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4박 스크롤, 8박 스크롤이라고 칭한다. 배속시스템도 존재하지 않으며, BPM에 따른 난이도 차이가 다른게임에 비해 명확한편 [15]

스위치가 아닌 터치스크린을 쓰는 탓에 타격감은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대신 부족한 타격감을 메꾸기 위해, 노트가 터지는 이펙트가 상당히 화려한 편이며, 바닥의 진동과, 고성능의 스피커로 부족한 타격감을 만회하려는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부족한 타격감을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

또한 이러한 특징때문에 노트수가 다른 리듬게임에 비해서 적다. 중상위 레벨인 7~8쯤 들어가야 노트수가 500를 간간히 넘기 시작하며, 저렙곡은 100개도 안되는경우도 있다.[16] 대신 적은 패턴 수를 가로 스크롤의 패턴 인식공간 차이에 따른 체감난이도 상승과 다양한 노트를 이용한 트리키한 채보로 메꾸고 있다.

특히 고난이도로 가면 보라색 연타 노트를 꼬아놓은 패턴이 거의 모든 곡에서 등장한다. 이 보라돌이 보라색 연타 노트는 일반 노트와는 달리 음표가 표시되는 위치와 실제로 눌러야 하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직관적인 플레이만으로는 파악하기가 쉽지 않으며, 손 배치를 연구하고 박자와 위치를 외우는 등의 플레이 방법이 필요하다. 특히 일반 노트와 보라색 노트가 함께 나오는 경우 두 가지 메커니즘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헷갈린다.

파일:attachment/DJMAX TECHNIKA 시리즈/technika.jpg
모니터유튜브로 플레이 영상을 띄워놓고 이런 식으로 연습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천잰데?

6.1. 튜토리얼 영상[편집]


DJMAX TECHNIKA의 튜토리얼 영상. 가동 초기에는 4라인 영상이었고, 손모양이 없었으나, 이후 업데이트로 Lite 믹싱이 3라인으로 변경되면서 위와 같은 영상으로 바뀌었다.


DJMAX TECHNIKA 2의 튜토리얼 영상. 차이점은 연타 롱노트가 추가된 부분이다.


DJMAX TECHNIKA 3의 튜토리얼 영상.


DJMAX TECHNIKA Q의 튜토리얼 영상

7. 오락실 분포[편집]

8. 커스텀 패턴[편집]

BEMANI 시리즈 게임과는 달리 시뮬레이터는 없으나 플래시를 통해 패턴을 제작한다. 리듬게임이다 보니 유저들이 직접 패턴들을 많이 만든다. 이것들을 커스텀 패턴이라고 하며, 주로 플래시DJMAX TECHNIKA Viur 툴을 이용하여 제작한다.

9. 다큐멘터리(독립영화)[편집]


킥스타터 펀딩 페이지.

2015년 1월 22일에 'Touching Sound'라는 제목으로 테크니카를 다룰 다큐멘터리 트레일러 영상이 올라왔다! 테크니카로 인해 만나고, 테크니카의 일생과 함께했던 미국의 유저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하는 듯. 킥스타터 펀딩을 통해 제작비를 모아서 진행하며, 제작진 일부의 협조도 구하여 제작을 진행한다. 미국 내 유저들을 위주로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지만 펀딩 성공시 한국어 자막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6,500달러였던 목표 모금액을 넘어 8,223달러로 펀딩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2015년 5월 기준으로 모든 촬영이 끝난 후 포스트 프로덕션에 돌입한 상태이다. 최종 편집 및 믹싱이 끝나는 8월말부터 일부 지원자를 우선으로 제작된 영상물이 배포될 예정이며, 킥스타터 펀딩이 목표 금액을 넘어서면서 제작팀도 약간의 출혈을 감안하고 목표치를 넘어선 1,723달러의 금액 한도 내에서 최대한으로 제작을 진행하여 한국어 자막 제작과 영화제 출품도 진행될 예정. 당초 한국 방문을 통한 구 펜타비전 멤버들(네오위즈 잔류 인원 및 네오위즈 게임즈 인터뷰, 누리조이 인터뷰)과의 인터뷰도 펀딩 결과에 따라 노려보고 있었지만 금액 부족으로 이 부분은 실패하고 현재 미국 PM Studio에서 재직중인 것으로 보이는 시리즈 아트 디렉터인 PANAX를 포함한 이전 제작자 2명[17]의 인터뷰와 호소에 신지의 인터뷰가 들어갔다.



일반공개는 2015년 10월경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2016년 1월이 되어서야 144분 분량으로 압축한 최초의 촬영편집본이 만들어지는 등 2016년 7월 현재까지 제작이 지지부진하게 진행중이다. 촬영 완료 시점에서 40건의 인터뷰 영상과 50시간에 달하는 촬영원본을 편집하여 75분 가량으로 편집하여 내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2016년 9월 19일에 94분 길이의 1차 편집본이 완성되어 300달러 이상 펀딩한 사람들에게 우선 공개. 2017년 3월 초에 최종편집본이 킥스타터 펀딩자 일부에게 우선 공개되고 현재 영화제 출품과 최종 제작을 진행중이다. 제작자의 개인 일정이 우선되어 제작이 지연되었었다고. 그리고 마침내 최종 작업이 완료되어 2017년 7월 22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코믹콘 행사의 국제 독립영화제 행사에 공식 초청작으로서 상영되었으며, 현재 최종적으로 제작이 완료되어 펀딩한 사람들에 한해 제한적으로 공개되었다.

서구권 팬들에 의해 남는 최초의 국산 게임 관련 영상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뜻깊은 의미를 가지는 결과물.

[1] 진작에 깨진 건 2009년에 발매된 이 것이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작품이 되어버렸다.(…)[2] 프로그램드 크루를 포함한 원 제작사에서 서비스가 중단된 네트워크 서비스의 사설서버 운영과 관련한 소송은 현재 미국 법원에서 민간단체와 함께 규제 철폐 청원 심사를 진행중이며, 우선적으로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소송에서는 승소했으나 현재 진행중인 서비스 종료된 네트워크 서비스의 사설서비스 합법화와 관련된 소송에서 패소하게 된다면 2018년에 서버를 닫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3] 소프트웨어 변경을 통해 최대 5점 멀티터치까지는 구현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터치스크린 자체가 싱글 터치스크린이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2점 터치까지 구현했지만, 터치스크린 자체가 싱글터치만 받도록 만들어져있기에 그에 대한 버그도 존재 했다. 테크니카3가 나온 현재, Mister MX패턴에서 4점입력, Xeus MX패턴에서 4점동시입력이 있다.[4] 스크린 위와 옆에서 적외선을 쏴서, 중간에 끊기면 터치한 것으로 인식된다.[5] 피닉스 게임즈는 PonglowLassoft등 이전 EZ2DJDJMAX시리즈의 기반을 다졌던 사람들이 명랑스포츠라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는 곳.[6] 이 때문에 캡쳐보드를 통해 나오는 화면은 720p로 압축되는 과정에서 노트가 납작하게 보인다. 대다수의 캡쳐보드들이 480p/720p/1080p 등 정해진 해상도만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7] PC 베이스 기판은 대부분 내장 보드로 사운드를 출력하지만, 고품질의 사운드 출력에는 부적합해 테크니카 시리즈 뿐 아니라 대부분의 음악게임에는 여전히 별도의 사운드카드가 필수이다. EZ2DJ 시절부터 사운드블라스터는 꼭 쓰는 사람들 원래는 사운드 블라스터 X-fi 중 하나를 탑재 하려고 했지만, 단가를 줄이기 위해 당시에 8만원가량 더싼 Audigy 를 채택했다. [8] 터치스크린 컨트롤러는 터치스크린 파트의 LCD 뒷면에 장착되어 있다.[9] 트릴로지와 마찬가지로 GrandDog 사의 동글을 사용하나, 서로 호환되지는 않는다.[10] 945 칩셋임에도 울프데일 CPU를 지원하는 변종 보드가 존재하지만, 해당 보드의 경우 울프데일 CPU를 사용할 수 없다.[11] IPS 패널을 사용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지만 당시에는 IPS 패널이 HDTV 등의 대형 패널에나 쓰이던 상황이었다. 게다가 지금보다 반응 속도도 느렸기 때문에 그나마 반응 속도가 빠른 TN 패널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시야각이 좁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12] 여담이지만 코나미 게임의 네트워크 서비스인 e-AMUSEMENT도 국내 회선은 KT를 이용한다.[13] http://blog.naver.com/sooyil/220107469992 참고[14] 이 스캔라인 방식으로의 결정은 당시 터치스크린 하드웨어에 대한 고민의 산물로,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한 적외선 터치 방식의 화면에서 응원단 시리즈와 같이 화면 여기저기를 터치하는 방식을 고려했으나, 적외선 터치 방식의 한계, 특히 가로나 세로좌표가 겹치는 2점 이상 터치 시의 인식 문제로 결국 스캔라인 방식의 도입으로 게임 시스템이 정립되었다고 한다. 적외선 터치 인식 소프트웨어의 조정이 상당히 많이 가해진 게 테크니카라고.[15] 초대작에는 그저 단순한 스크롤진행을 보여줬지만(물론 Stop같은 곡도 있다.) 차기작에서 이 특징을 극한으로 이용한곡들이 나왔다. D2(배속)나 라캄(변속)이 대표적인 예[16] 대표적으로 Love Mode Star 패턴, 70개도 안된다.[17] 메인 프로그래머 Feels, 그리고 화상인터뷰 형식으로 PUNEW가 인터뷰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