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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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RESPECT

파일:DJMAX RESPECT.jpg
[수정예정]

개발

네오위즈, 로키 스튜디오

총괄

BEXTER

유통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파일:일본 국기.png 아크 시스템 웍스

장르

리듬 게임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언어

KR: 한국어/영어/중국어
JP: 일본어/영어
Global: 영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독일어
스페인어/러시아어/포르투갈어

발매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아시아

2017년 7월 2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11월 9일

파일:북아메리카 깃발.png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파일:러시아 국기.png 파일:브라질 국기.png

2018년 3월 6일

등급

한국

12세 이용가

일본

B (12세 이상)

북미

T (13세 이상)

유럽

12

공식 홈페이지 / 공식 홈페이지(일본)[2]


1. 개요2. 스태프3. 공개 후 반응4. 한정판 구성5. 게임 관련 정보6. 발매 후
6.1. 평가
6.1.1. 콘텐츠6.1.2. 편의성6.1.3. 기타
6.2. 싱크 문제에 관하여6.3. 업데이트6.4. DLC
7. 논란 및 사건사고
7.1. 전용 컨트롤러 논란7.2. 참여 아티스트의 래디컬 페미니즘 리트윗 논란
7.2.1. SHIHYUN7.2.2. BF.(소고기친구)7.2.3. 1000Marie(천마리)7.2.4. sanch7.2.5. Ache
8. 기타
8.1. DJMAX RESPECT U8.2. G-STAR 20178.3. 일본판
8.3.1. 웹툰
8.4. 미참여한 기존 작곡가의 참여 여부



2017년 7월 26일 공개된 공식 프로모션 영상. BGM은 Paul BazookaNevermind이며 내레이션은 JC이다.
1분 35초를 보면 깨알 자막이 있다.[3]


Press X to Pay RESPECT!
타이틀: Mycin.T[4] - Avec Nous!(우리와 함께!)

1. 개요[편집]

DJMAX × 10 YEARS
티저 영상 문구

'DJMAX RESPECT'는 시리즈가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작품입니다. 'DJMAX'는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BEXTER와의 인터뷰

4년 만의 신작이자 5년 만의 콘솔판 디맥, 7년 만에 본가 시리즈 부활을 알리는 10주년 기념 리부트

2016년 5월 10일에 플레이스테이션 한국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신작으로 기본적으로는 DMP, DMP2의 대부분의 곡들과 40곡에 달하는 신곡이 기본 탑재될 예정이며, 이후 작품들의 곡들은 DLC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시리즈를 계승하는 아케이드 모드를 비롯하여 PSN을 통해 다른 유저와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온라인 모드와 시리즈 최초 로컬 2인 대전 지원 외에도 미션 모드, 갤러리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1월 발매 예정이었지만 퀄리티 상승을 위해 2017년 7월로 연기하였다.

DMR을 개발하는 새로운 개발 담당인 로키 스튜디오를 이끄는 개발 실장은 BEXTER로, 내용에 의하면 새 넘버링 타이틀을 제작하기에 앞서 기존에 출시된 명작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실 초기 계획대로라면 DMP3 이후의 차기작을 만들려고 했으나, PSP의 수명이 다해 과거에 팬들이 즐겼던 DMP, DMP2의 명곡들을 다시 연주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 지금까지 나온 명곡들을 소장하고 정리하고자 이 타이틀을 만들었다고 한다. 거치형 콘솔인 PS4를 선택한 이유도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글로벌 출시 및 차기작 제작을 위해서 그렇다고.

상표는 D, J 두 글자를 형상화 하여 붙였고 D와 이어지는 J 끝부분에서 기울어진 A 모양을 볼 수 있으며 4방향으로 뾰족 솟아있는 X, 마지막으로 M 부분이 왕관 형태로 쓰여진 형태이다. 그야말로 DJMAX.

2. 스태프[편집]

분야

성명

Producer

BEXTER

Director

juking

Sound Director

BEXTER

Art Director

DumpingLIFE

Lead Programmer

심준식[5]

Programmer

이재륭, 남경수

Game Designer

juking, revol21c[6]

Level Designer

revol21c

Interface Designer

B.Person, BJLee, crowchick, CUCUMBER STUDIO[7]

Pattern Designer

juking, 7 Sequence, GOTH[8], Santina[9], EMX3[10], Pona

Sound Designer

Mycin.T[11], ned, GOTH, 7 Sequence

Executive Producer

나성균[12], 이기원[13], 김승철

3. 공개 후 반응[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JMAX RESPECT/공개 후 반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한정판 구성[편집]

파일:respect_hanjung.jpg

파일:DMR PS4 커스텀테마1.jpg

파일:DMR PS4 커스텀테마2.jpg

PS4™ 커스텀 테마

파일:DMP_PS4.jpg

파일:DMP2_PS4.jpg

DMP1 PS4 교체용 표지

DMP2 PS4 교체용 표지


DJMAX 공식 트위터 및 DJMAX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 6월 20일부터 라인업에 대한 순차 발표 및 한정판에 대한 구성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6월 22일에는 티저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으며, 6월 28일, 발매일 및 한정판 구성 정보가 공개되었다.

한정판에는 게임, OST CD 2장, 아트북, 역대 DJMAX 시리즈의 로고 배지, DMP, DMP2 디자인의 교체용 표지가 제공된다. 한정 예약판의 경우 여기에 DJMAX 로고가 새겨진 왕관 모양 쿠션과 인게임 UI팩, PS4 시스템 테마가 추가로 제공된다. 그런데 시리즈 배지에 DMTR, DMBS, DMCE, DMRAY 등의 로고 배지가 빠지고 뜬금없이 탭소닉 로고 배지가 들어가서 많은 유저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유저들은 네오위즈 내부에서 디제이맥스 트릴로지의 존재를 터부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오갔지만 2017년 8월 26일 열린 DJMAX RESPECT U 행사에서 총괄 프로듀서인 BEXTER가 이러한 소문을 공식적으로 부정하였고 디제이맥스 트릴로지를 정말 소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답변하였다.

탭소닉의 배지가 포함된 것은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개발한 로키 스튜디오의 전신이 탭소닉 링스타를 개발했었던 백스 팀(BEX TEAM)이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된다. 백스 팀은 리스펙트를 개발하기 전, 리듬 게임 탭소닉 링스타와 슈팅 게임 와일드 기어를 개발하며 팀을 유지하였고 이러한 형태로 팀이 남아있지 않았다면 DJMAX는 결국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7년 7월 6일 낮 12시부터 한정판과 일반판의 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하였다. 한정판의 경우 우체국 배송을 해주는 업체와 네이버페이 쇼핑몰은 대부분 10~30초 안 칼매진을 기록했으며, 기타 온라인 쇼핑몰들의 경우 완전 매진까지 2~5분을 넘기지 않았다. 지역 파트너샵이나 오프라인에서는 일반 온라인 게임샵에 비해 꽤나 여유 있게 구매가 가능했지만 7월 6일 하루 내로 한정판은 물론이며 일반판 대부분도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일부 수령자 중 배지가 누락되어 있거나 흠집, 알 수 없는 지문 등이 덕지덕지 묻어있고, 아트북 종이가 찢어져 있는 등 하자가 발견되고 있어 논란이다. 특히 아트북 곳곳에 일관되지 않은 표기가 있거나 한 부분의 인쇄가 잘못 되어 코멘트 전체를 스티커로 땜질한 것, 페이지가 중복, 누락되어 들어있는 등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어 시끄럽다. 또한 OST CD도 별도의 케이스가 아니라 아트북 뒷면에, 그것도 하드한 종이가 아닌 일반 종이에 담겨 있어 이래저래 원성을 사는 듯. 또한 DMP1, DMP2 교체용 표지는 각각이 아니라 양면이다. 양면 표지와 OST CD는 치명적이 아니라 그렇다 쳐도, 아트북 자체의 오류에 대해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아트북이 인쇄오류나 페이지 중복만 있으면 검수가 안 된 채 나갔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수정된 내용으로 스티커질이 되어있는 파본도 있어 검수를 하고서도 새로 제작을 하지 않고 땜질했다는 비난은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결국 파본에 대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떴다. 향후 대응에 따라서 평가가 크게 갈릴 듯하다.

2017년 8월 25일 다소 늦은 시점이지만 디제이맥스 SNS 계정을 통해 문제가 있는 한정판을 조건 없이 모두 정상 제품으로 교환 해주겠다는 공지를 올렸다. 교환 신청은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한정판 아트북 교환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으로 교환신청을 한 경우 택배 맞교환이 기본 원칙이나 배송 기사가 이를 무시하고 책만 주고 파본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대의 경우도 있으며, 택배 포장이 부실하여 배송 도중 파손되는 일도 있다. 그렇다고 오프라인 교환이 수월하냐면 그렇지도 않아서 SIEK 파트너샵마다 같은 수량이 아닌, 한정판 예약판매 때처럼 샵마다 교환할 아트북 수량을 나눠 가져 서울 한우리 같은 데는 쌓아놓고 교환을 진행했지만[14] 전북 익산의 파트너샵은 전라북도 전체를 커버하는 곳임에도 지방이라는 이유로 겨우 10권밖에 받지 못했다. 그리고 일부 파트너샵에서 조건 없는 교환 원칙을 무시하고 자기들에게 구매한 사람들만 교환을 해줘 물의를 빚기도 하였다.

배지 교환 역시 잡음이 많았는데, 아트북과는 달리 무조건 SIEK를 통해 온라인 교환만이 가능했으며, 전화로 교환문의를 한 사람들의 경우 별 문제 없이 교환이 가능했으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한 일부 유저들은 교환이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아 논란이 오고 가기도 하였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교환한 아트북과 배지는 문제가 전부 말끔히 해결되었다는 점이다. 이쯤 되면 한정판 하자는 시리즈 전통이다.

5. 게임 관련 정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JMAX RESPECT/게임 관련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발매 후[편집]

6.1. 평가[편집]


DJMAX 시리즈의 성공적인 부활
현재 MUCA 브랜드 중 압도적 호평을 받는 작품

발매 직후부터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다. 개발기간 연장으로 인한 불만이나[15] 전작들에서 바닥까지 말아먹은 브랜드 이미지 등 불안요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평을 들었던 디제이맥스 포터블 2도 넘어선, 최고의 디제이맥스라는 평가가 대부분일 정도로 성공적인 시리즈 리부트작이 되었다. 방대한 곡 라인업과 유저 편의성 증진을 위해 개편된 시스템, 기대 이상의 BGA 리마스터 결과물, 곳곳에 숨어 있는 팬서비스까지 제작 과정에서 신경 쓴 흔적이 많이 보여 게임 내적 요소만 따져도 확실히 DMP2 이후 작품들 중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나 리듬 게임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아예 리듬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다른 유저 계층까지 조금씩 향유하고 있는 듯하다. 현세대 리듬 게임들에 만연해 있는 (전파곡이나 보컬로이드로 대표되는) 매니악한 성향이 옅다는 점이 이런 유저 유입에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예 DJMAX 시리즈를 잘 접해보지 않았지만 PS 플랫폼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깔끔하고 알맞게 즐기기 좋은 리듬 게임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16] 실제로 이번 DJMAX RESPECT의 라이트 유저층들 중 대부분이 저런 경로로 DJMAX를 접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게임의 외적 부분인 한정판과 관련해서는 이번 작품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다. 한정판의 퀄리티가 항상 문제로 지적되어 온 디제이맥스 시리즈이고 이것을 패러디하여 오프닝의 소재로 쓸 만큼 이슈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같은 문제를 되풀이하고 만 것이다. 이에 관련하여 실망을 느낀 유저들도 적지 않다. 그리고 일부 불친절한 게임 시스템과 미션 난이도, 편의성 등에서 많은 유저들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작이 특히 호평받고 있는 이유는 기존의 미흡한 사후지원으로부터의 탈피 노력에 있다. 발매 이전부터 작품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겠다는 식의 언급을 많이 했고, 실제로 개발 단계부터 발매 후까지 유저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수용해 크고 작은 여러 불편사항들을 개선해 왔으며 개선 패치를 올릴 때마다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존의 행보, 특히 게임 진행에 지장이 있는 수준이었던 과거 DMP3의 경험치 문제를 마냥 내버려두었던 것과는 대비되는 부분이다.

특히 공언하던 대로 구작 패키지 DLC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DJMAX RESPECT U 행사에서 공개하였는데, 게임 내외적으로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DJMAX Trilogy를 최초의 DLC팩으로 발표하며 잠들어 있던 트릴로지 팬들을 열광시키는 한편, DLC와 관련해서 뭘 기대하겠냐는 반응이었던 기존의 예상을 깨고 '확실히 전작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다'는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었다.[17] 그 후에도 데이터 소실로 수록되지 못한다고 했던 CnP의 리소스를 끝끝내 찾아내 업데이트하고 BGA 문제로 포터블 이후 내내 수록되지 못했던 Dreadnought는 아예 BGA를 새로 만들어 업데이트하는 등 올드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팬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실히 유저들의 인식이 더 좋아지고 있다.[18] 정말로 유저들을 향해 리스펙트를 표하는 패키지가 되고 있는 셈이다.

활발한 사후지원과 더불어 가성비 최강의 DLC로도 이번 작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모든 시리즈의 수록곡을 담는다'는 취지 아래 'DLC 1개당 시리즈 하나'라는 상당히 큰 포부를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곡만 수록하는 게 아니라 해당 곡의 BGA와 연관된 콘티, 러프 스케치, 일러스트 등이 갤러리 수집 요소로 실렸고, 차별화된 확장팩 전용 미션들과 DLC의 주제가 되는 구작 UI를 본편에 맞게 구현하고 특색에 맞는 기어, 노트, 플레이트를 포함하여 상당히 알찬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건 이 모든 것을 2만원도 안 되는 가격[19]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구성을 비교할 수 있는 PS4 리듬 게임 타이틀은 오직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밖엔 없다. 심지어 테크니카1팩에는 미션에 테크니카 전용 모드를 넣었다.

일부 팬들은 포터블 시리즈의 전통을 따라서 PSP 같은 휴대용기기로 발매하지 않는다는 것에 불만을 품기도 했었는데, 발매하고 나니 의견이 많이 줄어들었다. 오히려 PSP 포맷이나 PS Vita로 발매했던 작품만 봐도 저장 매체의 용량과 기기의 한계로 인하여 잘려나간 컨텐츠가 많았다는 걸 생각하면 오히려 기기적 제한이 옅은 거치형 콘솔의 환경이 디제이맥스와 어울린다는 것. 일각에서는 '휴대용과 콘솔 2가지 특성을 지닌 닌텐도 스위치로 내는 것도 어떻냐'라는 의견이 있었고 이에 대해 제작진도 긍정적인 의견이었다고 한다.

닌텐도 스위치에 대해 백승철 PD는 현재 스위치의 가능성을 보고 있는 단계이고 개발을 하게 된다면 단순한 이식이 아닌 스위치의 특성을 살려서 만들고 싶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으며, 스팀 플랫폼 출시에 대해서도 상황을 지켜보는 단계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힌 적이 있다. 이후에도 플랫폼 다양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인터뷰로 다시 밝혔으나, 테크니카1 DLC 프리뷰 방송에서는 타 플랫폼으로의 리스펙트 이식 혹은 신작 개발에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덤 또한 당장 BS 이후 리스펙트에 배정할 DLC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식을 논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의견이 대다수.

6.1.1. 콘텐츠[편집]

  • 높은 퀄리티의 음악과 뮤직 비디오로 알려진 DJMAX 시리즈답게 신곡의 질이 전부 훌륭하다. 또, 자타공인 DJMAX 시리즈의 황금기였던 DMP1과 DMP2의 모든 곡을 수록했기 때문에 곡 구성 면에서는 꽉 찬 모습을 보여준다. BEXTER가 공언한 대로 남은 시리즈들의 곡들을 DLC로 수록하게 되면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20]

  • 구곡을 그냥 이식하기만 한 것은 아닌데, DMP1과 DMP2에 존재하던 일부 억지 배치나 엄지로 플레이하기에 무리가 있는 패턴들[21]은 대부분 수정되었고, 알맞는 패턴들로 새롭게 제작되어 수록되었다. 또한 플레이 큐 시스템이 삭제되었기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연타가 등장하는 패턴들도 수정되었다.[22] 반면 전작 곡 고난이도 패턴이어도 유저들의 평이 좋았던 패턴은 그대로 혹은 아주 약간의 수정만 거쳐 수록되었다.[23] 동시에 기존에 고난이도 패턴 없이 무난한 패턴만 들어가있던 포터블 곡들은 새로운 하드, MX 패턴을 넣어주기도 했으며 전술했듯이 뮤직 비디오뿐만 아니라 음질 역시 리마스터가 되었기 때문에 PSP로 하던 시절보다 훨씬 눈과 귀가 즐거워졌다.

  • 다른 콘솔용 리듬 게임은 물론, 웬만한 중견급 아케이드 리듬 게임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로 매우 다양하고 다채로운 패턴들을 갖추고 있다. 1.10 버전 기준, 본편과 모든 DLC를 통틀어 총 1,821개(아케이드와 프리스타일 패턴 1,806개와 미션 전용 패턴 15개)에 이르는데, 1.10 버전 기준 총 195곡이 수록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한 곡당 평균 9.3개 정도의 패턴을 가지고 있는 셈으로, 이 정도면 곡당 패턴이 다양하기로 유명한 EZ2AC펌프 잇 업에 비견될 수 있을 정도. 이전 DJMAX Portable 시리즈들과 DJMAX Trilogy이 각 키 모드 별로 기본적으로 노멀 패턴만 존재하면서, 한두 개의 키 모드에 하드나 MX패턴 중 하나가 들어갔던 것과 비교하면[24] 그야말로 패턴들의 풍년. 게다가 패턴의 양만 많지 질이 좋지 않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새로 추가된 신곡들의 패턴들 역시 곡들마다의 개성을 잘 갖추고 있고, 연주하는 맛 역시 좋은 개념 패턴들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SUPERBEAT : XONiC이 3가지 키 모드별로 패턴이 단 1종류밖에 존재하지 않는 부실함으로 빈축을 샀던 것과 특히 비교되는 부분이다.

  • 일부 악곡에는 숨겨진 BGA가 존재한다. 리스펙트에서 정식으로 사용되지 않은 다른 작품의 BGA[25]나, 완전히 새로운 BGA를 사용하는 경우[26]가 있으며 그 중 압권은 개발 과정의 콘티를 그대로 집어넣은 NB RANGER - Virgin Force. 이러한 숨겨진 BGA의 경우 정식 BGA와는 또 다른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다만 숨겨진 BGA는 뮤직비디오 모드에서 확인할 수 없다.

  • 컬렉션 메뉴에 들어가면 기존 PSP 등의 기기의 용량 한계가 완화된 만큼[27]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뮤직 비디오들의 원화와 같은 숨겨진 요소들이 늘어난 곡 수만큼 상당히 많아졌기 때문에 파고들 콘텐츠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6.1.2. 편의성[편집]

  • 기존에 아쉽다고 평가받았던 피버 시스템의 단점들을 전부 일신했다. 눈에 무리가 가던 화려한 피버 폭발 이펙트는 간소화 되었으며 듀얼쇼크 4 진동이 추가되었고, 피버 발동시 배속이 고정되고, 배속이 증가하던 시스템 역시 과감하게 삭제했다. 화살표 아래 키로도 피버를 발동할 수 있어 전보다 더 쾌적하게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 .25 단위 배속 조절이나, 많은 곡들의 기록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 깔끔한 인터페이스, 일시 정지 후 재시작 시 타이밍을 잡기 편하게 해주는 기능 역시 호평을 받고 있다.[28]

  • 버전 1.02 패치부터 노래를 고를 때 BPM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 사양이 제각각인 모니터나 TV, 캡처보드의 입력지연 해결을 위해 싱크를 조절할 수 있게 하였고, 조절하면서 바로 테스트하는 것도 가능하다.

  • 다만 초보자를 위한 조작 튜토리얼이 전혀 존재하지 않아서 디제이맥스를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신규 유저들은 피버 기능과 게임 내 배속 조절 기능 같은 중요한 요소들을 직접 플레이하면서 익혀야 한다.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디맥 리스펙트에서 유일하게 비판받는 부분이다. PS4 플랫폼으로는 첫 작품이기 때문에 신규 유저들을 좀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었다는 평이다. 버전 1.11 패치로 로딩, Pause, Game Over 시에 게임 팁이 표시되도록 하였으므로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지 앞으로 지켜봐야 할 사안이다.

  • 배속 조정 환경이 불친절하다는 의견이 있다. 리듬 게임들은 곡의 BPM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방향으로 개발되는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형태로 발전을 하였는데, DJMAX 시리즈는 그동안 후속작이 없었기 때문에 과거의 불친절한 배속 조정 환경을 그대로 차용하여 발생한 문제이다.[29] 프리스타일의 연속 콤보가 끊긴다거나, 미션처럼 리스크가 큰 경우에는 아무래도 불편한 부분. 17년 8월 1일 실시된 1.02 패치로 아케이드, 프리스타일 모드의 곡 선택 화면에 BPM 표기 추가와 1.08에서 추가된 배속 저장 기능 덕분에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 선곡에 대한 편의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곡 정렬은 가나다 순으로만 고정된 채 다른 정렬 기준을 적용할 수가 없다. 다행히 즐겨찾기 기능은 1.08 버전에서 추가되었다.

  • 태권부리 5B MX, WhiteBlue 5B MX, Fentanest 5B NM에는 암기 없이는 콤보를 이을 수 없는 패턴이 존재한다. 이를 두고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에 대해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패턴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조작에 숙련된 채 해당 구간의 처리법을 암기하면 칠 수 있고, 이미 과거에 DJMAX Portable 2 NB POWER 5B MX 패턴의 중반과 DJMAX Portable 3 Rage Of Demon 6T HD 패턴의 마지막에 오른쪽 3개의 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패턴까지 등장했었던 마당에 굳이 수정까지 가야 하느냐는 식의 의견을 내고 있다. 이 때문에 패턴 문제에 대해 이렇다 할 평가를 내기는 힘든 상황이다. 일단 한 스트리머를 초청한 개인 간담회에서 해당 패턴들은 수정 예정이라고 발언했다고 하며,[30] 문제의 큰 축이였던 Fentanest NM의 경우는 수정이 완료되었다.[31]

6.1.3. 기타[편집]

  • 게임 진행에 영향을 주는 심각한 버그는 보이지 않는다. 이전 작품들이 버그와 프레임 드랍으로 평가를 대폭 깎아먹은 것을 생각하면 제작진들이 절치부심하고 전작들의 단점을 반면교사로 충실히 삼은 것으로 보인다.

  • 제작진이 시리즈 최고의 명작이라 일컬어지던 DJMAX Portable 2를 많이 참고한 듯하다. 메뉴 구성이나 미션 구성도 그렇고, 예약 구매자 한정으로 주는 인게임 클래식 스킨만 봐도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여러모로 EZ2DJ 7thTRAX BONUS EDITION revision A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발매 당시 시리즈 상황과 이전 작품을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물론 BERA는 전작들의 그래픽 리소스들로 짜집기되었기 때문에 그래픽이 구리다는 차이점이 있기는 하다. DJMAX 시리즈로만 보자면 2008년 당시까지 나왔던 컨텐츠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서 내놓은 DJMAX Trilogy와 가장 비슷한 구성이다.[32]

  • 상술한 대로 구 곡들의 재수록과 BGA 리마스터가 굉장히 높은 퀄리티로 이루어져 오래된 디맥 팬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추억 보정을 톡톡히 끌어 내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루리웹 같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보면 오랜만의 디맥 귀환을 반기는 팬들의 반갑다는 글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다. 발매 텀이 너무 길었던지라 다들 아재가 되었다며 손가락이 예전같이 움직이지 않아 한탄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오랜 디맥 팬이라면 충분히 공감하고 또 묘한 감동을 느낄 수도 있어 제작진이 의도한 바이든 아니든 이런 반응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번 작에 긍정적인 평가를 매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PS4 Pro의 부스트 모드가 켜져 있으면 알 수 없는 오류로 게임이 강제종료되거나 프레임 저하, 입력음이 살짝 늦게 나오는 현상이 있었으나 패치로 해결되었다.

  • 신형 듀얼쇼크 4의 십자패드는 동시에 두 개를 눌러도 하나만 눌리거나, 롱 노트를 잡고 있는 상태에서 옆 방향이 인식되어 롱 노트가 끊기는 현상이 잦다. PSP의 십자패드와는 달리 누르는 법을 제대로 터득하지 않으면 맥스 콤보를 노릴 시 치명적인 문제가 된다. 이 때문에 구형 듀얼쇼크 4를 사용하거나 8B/XB 이외의 모드에서 키배치를 포터블1의 TYPE B 배치[33]로 설정하는 유저도 많다.

  • 일부 구곡 BGA의 번쩍임 효과가 상당히 심하므로 플레이에 주의가 필요하다. 유저의 불편함 호소 이외에도 발매 국가 중 일본의 경우는 닌텐도 증후군으로 인해 비교적 최근에 나온 애니메이션에도 번쩍임에 대해 명도, 채도를 낮추는 등의 대책을 세우고 있는 민감한 사안이기에 이는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었다. 이후 2017년 9월 28일에 1.06 패치로 터치패드을 누르면 BGA 밝기를 확 줄이는 기능이 업데이트되었으며, 2018년 2월 20일에 1.11 패치로 밝기를 줄이는 기능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조절한 밝기를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 패턴의 수도 많아지고, 전체적인 패턴의 질도 높아졌지만 패턴들의 난이도 표기 밸런스가 굉장히 좋지 못하다는 평가이다. Your Own Miracle 4키 하드 패턴의 경우 5레벨로 표시됨에도 불구하고 10~11레벨급 트릴과 재봉틀 패턴이 난무하고, Ruti'n 리믹스 8버튼 노멀의 경우는 9레벨임에도 불구하고 8버튼의 4~5레벨 곡들과 비교될 만큼 노트가 뜸하다. 극단적인 예만 들었지만, 외로도 각종 불렙곡들과 물렙곡들이 너무나 많은 상황. 물론 처음부터 1,300개가 넘는 수많은 패턴들의 난이도 표기 밸런스를 완벽하게 잡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그래도 불렙/물렙곡들이 너무나 많다는 건 아쉬운 건 사실. 결국 1.07패치에서 몇 곡의 난이도 표기가 조정되었다.

  • 한정판을 수령한 사람들 일부가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배지가 안 들어있거나 아트북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하는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 OST CD가 별도의 케이스 없이 아트북 맨 뒤에 꽂혀 있는 등 내구도나 제품 퀄리티에 대해서 쓴소리를 하는 유저들이 있다. 게다가 한 페이지 자체가 잘못 인쇄되서 그걸 수정한답시고 스티커로 붙인 짓은 화룡점정이다. 현재 공식계정에도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문의하는 댓글을 달아놓은 상태이며, 제작사 측에 SIEK와 대응 방안에 대해서 의논 중이라는 트윗을 남겼다. 이후 DJMAX RESPECT U 개최 하루 전날 한정판 구성품 교환해준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하루 전날에 올린 건 입막음?? 발매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이런 대응은 매우 늦었다고 할 수 있으나 예전과 달리 책임지겠다는 자세가 보인다.

  • 생방송, 인터뷰 등 여러 가지 경로의 발언 및 답변들에서 네오위즈와 SIEK 양쪽 모두 다 기대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한우리 콘솔 게임 판매 순위에서는 발매 직후 2주간 판매량 1위를 달성하였고, 발매 후 2개월이 지난 9월 4주차까지 순위에 든 것으로 보아 확실히 긍정적인 판매량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체 판매량에서 DL판이 차지하는 비율이 타 소프트보다 높은 편이라고 한다. 2017년 PlayStation Network 총결산에서 2017년 발매작 다운로드 Top 10 중 6위에 랭크되었다.

6.2. 싱크 문제에 관하여[편집]

과거 휴대용 기기의 일관된 액정일 때는 부각되지 않았던 문제점으로, TV나 모니터의 반응속도가 제각각이라 노트와 음악이 맞지 않는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디제이맥스 트릴로지처럼 아예 컴퓨터로 나왔을 때는, 컴퓨터 모니터 대부분의 반응속도가 빠르므로 별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본 작품은 콘솔 특성상 TV에 물려서 하는 경우도 많아 이런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것은 게임 자체의 버그가 아니라 TV (혹은 모니터)의 응답속도 문제이므로, 메인 페이지 옵션에 있는 싱크 조절 등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만일 이래도 안 될 경우, 아래의 사항을 확인해 보자.

  • TV 모드를 바꾸자
    최신 TV(혹은 TV 겸 모니터)인 경우, 일반 모드, 영화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 이 중 게임모드가 있는 모니터가 있는데, 이는 화면의 응답률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일반 모드를 게임 모드로 바꾸고 진행해서 싱크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사례가 많다.

  • 패드 이어폰 단자로 소리를 출력하자
    이것도 TV 혹은 모니터에 따라 다른데, HDMI로 연결할 경우 내장 스피커의 소리가 다소 밀려서 출력되는 제품이 있다고 한다. 이 경우에는, 듀얼쇼크에 있는 단자에 연결을 하거나, 혹은 HDMI 단자와는 별개로 외부 스피커로 출력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이래도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정말 극단적이지만 인풋랙이 낮은 모니터를 하나 장만하는 편이 낫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싱크 범위를 넓히거나 음악을 늦게 출력하는 옵션을 추가하는 등의 조치만 취할 수 있을 뿐, 모든 액정에 맞게끔 게임을 수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작사도 국내 대기업의 모니터와 TV, 대만의 대기업 TV를 대상으로 싱크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나머지는 예산상 불가능했기에 싱크 문제가 해결하기 곤란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새 모니터를 생각하지만 돈이 부족한 유저라면 삼성 모니터 중 싱크마스터 계열 모니터를 찾아보자. 제법 적당한 해상도에 10만원대의 모니터를 구할 수 있다.

6.3. 업데이트[편집]

※ 버전을 클릭하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버전 1.01
    #(2017/7/28): Day-One 패치[34] 용량은 약 2GB로, 디지털판으로 구매했을 경우 처음부터 포함되어 있다.
    • 약 50개의 패턴 추가

    • 중국어(번체) 지원

  • 버전 1.02
    # (2017/8/01): 편의성 개선과 버그 패치가 이루어졌다. 밤 12시 즈음 패치가 올라왔다.
    • 곡 선택 화면에서 곡의 BPM 확인 가능[35]

    • 프리스타일 모드 플레이 중 BREAK로 콤보가 끊겨도 리스타트하면 이전 콤보가 복구되도록 수정되었다.[36]

    • 미션 모드에서 리스타트 시 '진행상황이 초기화되고 첫 스테이지부터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경고 메시지 추가

    • FOG 이펙터의 안개 효과 이펙트가 대폭 줄어들었다. 패치 이전의 이펙터는 안개가 너무 굵고 많이 생성되어 이전보다 난이도가 훨씬 올라갔고 어느 정도의 하향이 필요하다 생각될 정도였으나, 이 패치 이후 너무 뜸하면서도 적게 나와 오죽하면 이펙터를 걸었다고 하기 민망한 수준으로 크게 약화되었는데, 이후 1.03 패치노트에서 버그로 인한 현상이었음이 밝혀졌다.

  • 버전 1.03
    # (2017/8/29): 무료곡 추가 및 버그 패치. 오후 8시 50분쯤 패치가 올라왔다.
    • 무료곡 CnP 추가 DJMAX Portable의 스태프롤 곡으로 수록되었지만, 본작 개발 당시에는 데이터 유실로 수록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언급이 있었다. 원래 BGA가 없는 곡이기 때문에 새로 BGA가 만들어졌는데, DJMAX 온라인 당시의 범용 BGA를 화려하게 띄우는 방식[37]으로 추가되었다.

    • Mulch BGA 교체(다시 추장이 등장한다. 비교 영상).

    • 게임 전체 음량 감소

    • 랭킹이 정상적으로 등록되지 않던 현상 수정

    • FOG 이펙터 효과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던 현상 수정. 1.01 버전에서의 굵은 이펙트로 롤백되었다.

    • 온라인 PING이 정상적으로 출력되지 않던 현상 수정

    • 온라인 로비에서 다수의 대기방을 볼 수 있도록 수정

    • 온라인 동기화 버그 수정

    • A랭크 클리어 업적이 S랭크 클리어로도 달성되게 됨

    • Fentanest 패턴 수정.

    • 저장 데이터 불러오기를 오프닝 영상 재생 전에 하도록 바뀜

    • Fever 게이지 노트 퍼센트 별로 차오르는 양 차등 적용[38]

  • 버전 1.04
    # (2017/8/31): 버그패치. 12시가 지난 새벽에 패치되었다.
    • 온라인 플레이 결과 화면에서 랭크가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현상 수정

    • 해당 패치로 프리스타일 콤보가 초기화 되는 문제가 있어서 피해가 속출했고 바로 다음 패치로 수정되었다.
      공식 트위터의 임시 대응책 공지

  • 버전 1.05
    # (2017/9/02): 편의성 개선과 버그 패치. 새벽 4시쯤 패치되었다.
    • 프리스타일 누적 콤보가 비정상적으로 초기화되는 현상 수정

    • Fentanest의 노트 판정 개선

    • 온라인 모드에서 상대방과의 데이터 동기화 개선

    • 기타 버그 수정

  • 버전 1.06
    # (2017/9/28): 오전 8시 20분경에 패치되었다.
    • TRILOGY DLC 데이터 추가

    • 플레이 중 터치패드를 눌러 BGA 밝기를 어둡게 변경하는 기능 추가

    • 기타 버그 수정

  • 버전 1.08
    # (2017/11/07)
    • 곡 목록에서 즐겨찾기 탭 추가

      • R3 버튼으로 즐겨찾기 탭에 곡을 추가/삭제 가능

    • FREE STYLE 콤보유지 설정 추가

      • 설정이 OFF일 경우 모든 곡이 0콤보에서 시작

      • OFF로 설정하더라도 기존에 누적된 콤보는 보존

      • 설정이 ON일 경우에만 콤보 누적이 가능

    • 배속 저장 기능 추가

      • 배속 설정이 패턴별로 저장되며 저장되지 않은 경우는 반투명하게 표시

    • For the Ikarus, STOP의 BGA가 변경

    • 길티기어 콜라보레이션 데이터 추가

      • 일본 유저가 온라인 대전에서 길티기어 곡을 선택하면 플레이 가능

    • 히든 BGA 1곡 추가[39]

  • 버전 1.09
    공식 계정에 따로 패치 내역이 나오지 않았다. (2017/11/30)
    • 길티기어 DLC 대응

    • WEGL DJMAX RESPECT TOURNAMENT 기념 플레이트 추가

      • 모든 유저에게 클리어 플레이트가, 예선신청 유저에게 페일 플레이트가 지급되었다.

    • 온라인에서 플레이 중인 방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 수정

  • 버전 1.11
    # (2018/02/20)
    • 추가·변경 사항

      • CE DLC 수록곡 DARK ENVY 추가

      • 곡 랜덤 선택 기능 추가

      • 이펙터 추가(Fade in2, Fade out2, Blink2, Pixel, Pixel2, Reverse, 4D)

      • BGA 밝기 조절과 밝기 설정 저장 기능 추가

      • 결과 화면에서 닉네임과 플레이트 표시

      • 로딩, Pause, Game Over 시에 게임 팁 표시

    • 수정 사항

      • Right Now, Creator의 패턴 오류 수정

      • DMP2 기어 스킨이 특정 조건에서 잘못 표기되는 오류 수정

      • CE 곡 플레이 기록이 마스터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 오류 수정

      • ONLINE 모드에서 일부 플레이트가 비정상적으로 표기되는 오류 수정

  • 버전 1.12
    # (2018/03/28): 오전 4시경에 패치되었다.
    • TECHNIKA1 DLC 데이터 추가

    • RANDOM으로 곡 선택시 배속 설정이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현상 수정

    • PIXEL 이펙터가 활성화 된 상태에서 RESTART 하면 이펙터가 초기화되지 않는 현상 수정

6.4. DLC [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JMAX RESPECT/DLC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7.1. 전용 컨트롤러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JMAX RESPECT/전용 컨트롤러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참여 아티스트의 래디컬 페미니즘 리트윗 논란[편집]

기적적으로 기사회생한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최대 위기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를 기점으로 디제이맥스의 일러스트레이터, 보컬이 이에 동조하는 리트윗을 함으로서 디제이맥스에도 불똥이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BEXTER가 해당 일러스트를 교체한다는 공지로 호응을 얻어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파도파도 끊임없이 색출됨으로서 유저들은 충격에 휩싸이기 시작하였다.

7.2.1. SHIHYUN[편집]

glory dayBlackCat의 일러스트를 담당한 원화가 SHIHYUN가 메갈 의혹이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었다. glory day 및 BlackCat의 일러스트 및 영상은 패키지 커버 디자인 및 게임 오프닝 영상의 소스로 쓰였기 때문에, 비용 문제를 빌미로 교체를 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불매운동을 하겠다는 것이 디제이맥스 팬 유저들의 다수 여론이었다. 하지만 메인 프로듀서 BEXTER가 논란이 일어난지 약 50시간만에 공지로 해당 일러스트를 차근차근 수정할 예정이라고 올리면서 바로 분위기가 급반전되어 일부를 제외한 유저들이 하나같이 안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사건이 있기 얼마 전, 소녀전선 K7 논란, 김학규의 트오세 일러스트레이터 인터뷰 논란 등이 있었다. 결국 불똥이 여기에도 튄것이다. 게이머들은 이번 사건을, 이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래디컬 페미니즘 동조 SNS(트위터) 활동의 연장선으로 여긴다. 이스 8 일러스트레이터도 메갈리아 사상 동조로 의심되는 SNS 활동을 했다고 의심받았으나, 이스 8이 해외 게임인 만큼 유저들이 항의해도 영향력을 미치기 어렵다는 점에서 논란이 확산되지 않았다.

네오위즈의 결정에 반대하며 본 사건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옹호하는 이들은, 일부 유저들이 이 일러스트레이터에게 메갈리아 낙인을 찍은 것이 사건의 요지라고 주장한다. 반면에, 네오위즈의 결정에 찬성하는 게이머들은 이 사건의 쟁점이 당사자가 메갈 활동을 직접적으로 했는지 안 했는지가 아니며, 메갈리아 사상에 동조하는 문제의 트윗을 트위터에 리트윗했다는 사실이라고 주장한다. 게임계가 메갈리아 관련 문제를 민감하게 여기는 상황에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먼저 원인 제공을 했다는 것이 이들의 의견이다. 이들은 대체로 메갈리아가 급진적 페미니즘 등 반사회적 사상을 전파한다고 판단해 혐오하고, 연루되기를 싫어한다. 따라서 메갈리아 사상을 가진 사람이 게임계에서 "버젓이" 활동하는 것은 자신들이 이 사상과 분리될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여기며, 이것이 DJMAX 측에 일러스트레이터를 교체하도록 지적하고 항의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주장한다.

상황을 알게 된 DJMAX 측은 곧바로 일러스트를 교체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이는 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1) 근간에 큰 논란이 된 "페미니즘 트윗" 사건을 지지하고, 2) 계약이 끝난 외주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법적 문제에서도 자유로울 것이므로, "공연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 다수 게이머의 판단이다. 다만 DJMAX 측이 논란이 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교체하겠다고만 하고 그 배경 등은 설명하지 않아, 논란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상황을 맞게 된 유저들도 있었다. 국내 게이머들의 주류 여론에 밝지 않은 해외 유저들 중에서는 이 점을 어리둥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굳이 교체할 필요가 있었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밖에 glory day가 DJMAX 시리즈의 부활을 상징하는 곡이라는 점에서 리소스 변경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올드 유저들도 있다.

페미니즘에 호의적인 유저들은, 루리웹의 게시물이 제기한 증거만으로는 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메갈리아와 연관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DJMAX의 이번 조치는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SNS 활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가한 여성혐오적 노동권 침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게이머들과 페미니즘에 비판적인 유저들은 여성민우회 등 주요 페미니즘 단체도 "성차별에 강경히 반대하는 것이 '메갈'이라면 우리는 '메갈'이다." "가부장적 사회를 파괴하는 것이 '반사회적'이라면 우리는 '반사회적'이다." "우리는 '변질된' 페미니즘과 그렇지 않은 페미니즘을 판별하여 '허락'하는 것을 거부한다." 라는 논평을 낸 바 있는 만큼, 메갈리아 지지를 페미니즘 지지와는 별개로 보기 힘들다고 주장한다. 사실 리트윗만 하더라도 리트윗 자체에 자신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퍼트리기 위해 쓰는 것으로 만든 기능이며 #,#,#, 실사용예에서도 부정적인 것일 경우 그것이 부정적인 것임을 글 내에 써둔다. 따로 표기를 안할 경우에도 답글같은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다른 경우에도 그런 방식으로 알 수 있다.

게이머들은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트윗"을 리트윗한 당사자(일러스트레이터)가 일차로 문제를 제공했다고 주장한다. 프로텍트 계정이 아닌 트위터 계정은 작성자·게시자(계정주) 본인의 의향과는 관계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적인 공간인데, 공연히 오해를 살 만한 SNS 활동을 하여 안티페미니스트 게이머들에게 공격받고 DJMAX 측에까지 사건이 알려지는 논란을 자초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더 큰 논란을 일으키기 전에 트위터 계정을 삭제한" 이말년의 사례#를 귀감으로 삼아, 직업적 일러스트레이터는 "프로답게" 자신의 행동이 어떤 영향을 일으킬지 염두하며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 일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것은, 모든 작업물에 대한 비용 지불을 마쳤으나 페미니즘을 싫어하는 유저들의 거센 항의를 받아들여 추가 비용을 들여 오프닝 BGA와 캐릭터 일러스트를 새로 제작하기로 한 네오위즈뿐이며, 외주 노동자로 참여하였을 뿐인 해당 일러스트레이터는 손해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일러스트레이터가 이 일에 대해 본인의 SNS 활동을 뉘우치는 진심 어린 사과문을 쓰거나, 하다못해 "사실이 아니며 오해"라는 해명문이라도 썼다면 문제가 소녀전선 K7의 사건과 맞먹을 만큼 사건이 비화할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편 논란이 된 장본인인 SHIHYUN은 이슈 발생 때부터 계속 침묵을 지키다 25일날이 되어서야 트위터에 입장글을 올렸는데, 논란에 대한 해명 같은 것은 일체 하지 않은 채 '낙인이 찍힌 이상 뭘 더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계속 그림을 그리겠다.'고 말을 남겼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glory day 문서의 r130 판, 5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7.2.2. BF.(소고기친구)[편집]

Nardack이 벽람항로에서 자신의 일러스트가 삭제된 건에 관한 입장문 트윗을 리트윗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숙자 같은 과격한 인사를 팔로워하고 있기도 했으나 논란이 일어난 후 일부 팔로워를 정리한 정황이 포착되기도 하였다.

5월 2일 새벽 새로이 트윗을 올렸다. 자신이 메갈이 아니라는 동료의 입장문을 RT했다고 메갈 취급을 받는 반응을 이해하기 어려우며, 모든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며 메갈과 관계가 없다고 썼다.

그러나 여전히 RT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고, 레디컬 패미니즘에 대해 최근 굉장히 민감한데다, 애초에 메갈리아 논란으로 강판된 사람을 감싸다가 같이 강판되는것을 쉴드치는 상황이라 디제이맥스 커뮤니티에서는 비난의 목소리가 매우 크다. 작업물이 많아 전부 강판시키기는 힘들더라도 다음부터 보기 싫다는 의견과 메갈이 아니라는 자기주장을 했으니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충돌중이다.

7.2.3. 1000Marie(천마리)[편집]

Far East Princess, Beautiful Day에 참여한 원화가가 코멧의 입장문과 '한남'이라는 과격한 표현이 들어간 글을 리트윗한 것이 발견되었다. 링크

7.2.4. sanch[편집]

Memory of Beach, Eternal Memory ~소녀의 꿈~, Ladymade Star 등을 부른 보컬 sanch가 다수의 페미니즘 성향의 글을 리트윗과 마음에 들어요를 한 것이 발견되었다. 링크

7.2.5. Ache[편집]

HAMSIN, Syriana 등의 BGA를 맡은 원화가. 메갈 논란이 터지기 전부터 표절 및 경솔한 발언 연발로 흑역사 취급받던터라 이슈가 되지 않았었지만 재발굴되었다. 항목참조

8. 기타[편집]

  • 공식 트위터 계정은 플래티넘 크루 공식 계정을 리뉴얼하여 DJMAX 공식 계정으로 사용 중이다. DMR부터 시작해 함께 사후 지원을 받고 있는 DMTQ 정보와 항후 신작 소식도 전할 예정. 한정판 구성품에 관한 설문을 받아 관련 부서에 건의해봤는데 팀장님이 "이번엔 제대로. 정말 좋은. 스피커를 보내주면 어떨까"라고 하길래 트위터 담당자는 스피커는 절대 안 된다고 대답했다고⋯.

  • 기존의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어 인스타그램 계정도 오픈했다.

  • G-STAR에서 공개했을 당시, 미공개곡을 선택하면 사골 드립이 나왔다. 그 예시로 설레임과 같은 일부 구곡을 고를 때 표지에 진하게 우린 사골 국물이 나온다(...).
    소소한 부분으로, 게임 실행에 필요한 필수 데이터(음원, 패턴)는 있고 BGA 데이터가 아직 설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행을 하게 되면 위의 사골국물 영상이 BGA로 대신 나온다. DL판이나 CD판 구분 없이 동일하게 등장하며, DMP1/DMP2/CE 곡을 선택시에는 해당 버전의 UMD가 가마솥으로 들어가며(...) 리스펙트 곡(길티기어 DLC 포함)을 선택시엔 화면 중앙에 리스펙트 로고가 출력되고, 트릴로지 DLC 곡은 파란 USB가 가마솥으로 들어간다.대체 뭘 끓여먹는거야 이와 동시에 화면 위아래로 'SETTING UP GAME DATA'라는 자막이 흐른다. 저용량으로 즐기고 싶다면 다운로드 일시 중지를 선택하자 대신 나오는 건 범용 사골(...).

  • 트위치TV의 한 리듬 게임 스트리머는 발매 전날 한정판을 플라잉 겟하기 위해 물류센터에 가서 직접 찾아왔다고 한다. 이 날은 게임 발매 전날이었으며, 정식 발매일 전에 플레이 하면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며 12시가 되기 전까지 한정판의 OST를 순회하며 기다렸다가 12시가 되자마자 플레이하기 시작했다. 이후 오전이 되자 여러 스트리머가 플레이를 시작했으며, DL판은 오전 10시경 오픈되었다.

  • 게임 자체는 O키를 확인, X키를 취소키로 지정되어 있는데, 타이틀 화면은 X키로 넘어가게 되어 있다. 공개 초반에는 왜 해외식 버튼 배열이냐는 말이 있었다. 참고로 타이틀 화면에 써져 있는 말은 Press X to pay respect. 이는 본작 이름이 Respect라서 밈을 차용한 것이다. 사실 X키는 엑스박스판이지 PS3, PS4판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경우에는 네모키로 조의를 표하지만 대중적으로 X키로 알려져 있으니...

  • End of the Moonlight의 경우 게임 안에서 사용하는 음원은 Forte Escape가 트릴로지에서 리마스터한 것을 쓰는데 노래 선택할 때 나오는 샘플은 오리지널 버전이다.

  • 최근 유튜브에 리마스터링 BGA가 풀어지면서 나무위키의 DMP1 & DMP2의 수록곡 문서에 대대적인 BGA 교체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 디시인사이드 DJMAX 마이너 갤러리의 갤러가 만든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난이도별 곡 정렬, 배속 추천, 미션 및 트로피 관련 정보 등을 정리해놓았다(IOS, Android).

  • 2017 대한민국게임대상 본상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비디오 분야 우수상을 차지했다.

  • 2017년 4분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에도 선정되었다.

  • 중국, 대만, 일본을 비롯한 한자문화권 국가에서는 DJMAX RESPECT에서 따온 最大尊敬(최대존경)이라는 별명이 자주 쓰이곤 한다.

8.1. DJMAX RESPECT U[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JMAX RESPECT U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2. G-STAR 2017[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JMAX RESPECT/G-STAR 2017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3. 일본판[편집]

일본판 유통은 SUPERBEAT : XONiC을 발매한 아크 시스템 웍스가 맡았는데, 폐업한 사이버프론트유통해왔던 작품의 후속작을 그대로 바통 터치하여 이어받은 느낌이 진하게 난다. 묘지에서 부활하지 못한 사이버프론트

일본판 조기 구매자에게는 특전으로 길티기어 Xrd의 곡을 DLC로 증정한다고 한다.[41] 일본 유통을 담당하는 회사가 아크 시스템 웍스기에 가능한 것 같다. 그런데 아크는 이미 길티기어 Xrd의 오프닝 곡 'HEAVY DAY'를 디제이맥스 전 개발자들이 만든 SUPERBEAT : XONiC에 플레이어블 곡으로 넘긴 전적이 있다. 블레이블루: 크로노판타즈마의 오프닝 곡도 같이. 국내 유저들은 "한국에도 풀어줬으면 좋겠다" 같은 긍정적인 반응과 "길티기어 콜라보레이션이 적극적이다 못해 지나치게 무분별한 거 아니냐"는 부정적인 반응으로 나뉘어졌다. 아크의 콜라보레이션은 카오스 온라인으로 시작해서, 슈퍼 판타지 워, 크루세이더 퀘스트, 로스트사가, 소녀전선, 사커스피리츠, 마비노기 듀얼, SUPERBEAT : XONiC,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2017) 등등 길티기어 혹은 블레이블루, 매지컬 비트 캐릭터들이 타 게임에 참전하는 형태로 아주 많이 이루어졌고, 현재진행형이다. OST 콜라보레이션은 슈퍼비트 소닉에 DLC로 이식된 이후 두 번째이다.

한정판 구성 자체는 한국과 거의 동일하지만 OST가 제대로 케이스에 담겨 나온다. 아트북은 PS4 패키지 크기 정도로 작아졌다.

2017년 9월 14일 홈페이지가 오픈되며 특전곡 리스트도 함께 공개되었다.
・「 Break a Spell 」 (GUILTY GEAR Xrd REV 2) - 오프닝 주제곡
・「 Holy Orders (Be Just Or Be Dead) 」 (GUILTY GEAR 2 -OVERTURE-) - 카이 키스크의 주제곡
・「 Marionette 」 (GUILTY GEAR Xrd -SIGN-) - 엘페르트 밸런타인의 주제곡

2017년 9월 27일 티저가 공개 되었고, 2017년 10월 11일 뮤직 리스트가 공개 되었다.

11월 1일 패미통 리뷰가 공개되었는데 [8/8/7/7] 30점이라는 비교적 짠 점수를 주었다. 튜토리얼 부재, Favorite 기능 없음은 모두 어느 정도 이해한다지만 아케이드 모드 클리어까지 10분 소요가 단점이라는 평은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 이에 격노한 일본 디맥 팬의 반박

먼저 발매된 타 아시아 국가판과는 별도의 빌드 및 버전으로 관리되기에 한국에서 출시한 DLC를 곧바로 구매할 수 없었다. 그러나 랭킹보드와 온라인 플레이 서버는 통합되어 있기에 발매 초기에는 일판 유저가 길티기어 곡을 선택하고 한국 유저가 그 다음에 트릴로지 DLC 곡을 선택하는 훈훈한(?) 광경이 펼쳐지기도 하였다.

8.3.1. 웹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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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화, 4화

2017년 10월 26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웹툰이 공개되었다. 일본 퍼블리셔인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웹툰을 제작했다고 한다.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PS4 로고 아래에 위치한 좌측 최상단의 상자를 클릭하면 웹툰을 볼 수 있다. 다음 편으로 갈수록 급격히 약 수위가 높아지는 게 매력이다.

8.4. 미참여한 기존 작곡가의 참여 여부[편집]

BEXTER가 인터뷰를 통해 '몇몇 작곡가들은 사정상 참가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으며, 아티스트 라인업 공개와 함께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작곡가들의 윤곽도 뚜렷해졌다. 하단 목록은 디제이맥스 시리즈에 곡을 제공하다가 현재 리스펙트에 신곡을 제공하지 않은 작곡가들 중 일부다.

  • Forte Escape: 2017년을 목표로 본인의 이름을 건 리듬 게임을 제작 중이라고 언급을 했으므로, 이 프로젝트가 종료되지 않는 한, 곡을 받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2008년 메트로 프로젝트 당시 회사와 마찰이 있었다. 물론 10년이 넘은 일이고 현 네오위즈 소속인 로키 스튜디오는 당시 문제의 원인 제공자들이 모두 떠난 이후지만, 본인이 DJMAX 시리즈 자체에 반감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는 참가 가능성이 매우 낮은 아티스트로 꼽힌다.

  • PlanetBoom: 펜타비전 퇴사 후 누리조이로 둥지를 옮겼다가 또 퇴사한 후, 플래닛 스튜디오를 세웠다. 아내인 Miya도 불참했으며 누리조이에서 서비스 문제로 삽질을 거하게 한 탓에 가능성이 낮은 아티스트로 꼽힌다.

  • Ruby Tuesday: 게이머즈 2017년 8월 호의 인터뷰에 따르면, 로키 스튜디오에서 Ruby Tuesday와의 접촉을 시도했지만, 이미 Ruby Tuesday는 해체된지 오래였고 소속되었던 아티스트들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불참 확정.

  • Electronic Boutique: 쏜애플이라는 인디 밴드에서 활동 중이다.

  • EarBreaker: 일본 쪽 아티스트로 17년 기준으로 세가의 음악 게임 제작에 참가하고 있다.

  • STi: 프리스타일타운 소속으로, 2017년에도 솔로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중순부로 결혼에 골인했다.

  • Oriental ST8: 웬만한 유저들이 여러 추측을 하게 만든 외주 아티스트. 뮤즈메이커에선 이 작곡가가 작곡한 SQUEEZE의 명의가 PlanetBoom으로 나와있는데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 TAK: 2017년 말에는 러블리즈의 신곡을 작곡하는 등 대중 음악계로 활동을 넓힌 상태이다. 신곡 U.A.D의 작곡가 HAYAKO가 TAK이라는 추측이 대다수이나,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 AstroKid: DJMAX RAY 이후 감감무소식이나, 함께 활동하던 Cuve가 참여한 것을 보아 재참가 가능성이 있다.

  • M2U: 스퀘어 뮤직에서 개인 앨범을 준비 중이었고 현재는 앨범 작업을 완료하고 여러 게임에 곡들을 제공하고 있다.

  • Mr.Funky: 현재 DJ로 활동 중이다.

  • XeoN: 로키 스튜디오와는 별개로 팀 아레스 소속으로 DJMAX TECHNIKA Q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곡을 못 쓰는 이유는 순전히 바쁘기 때문이기에 여유가 생기면 곡을 쓸 가능성은 있다.

  • Cranky: BEATCRAFT CYCLON이나 SUPERBEAT : XONiC에도 참여하였고 내한 공연까지 했었다.

  • 7 Sequence: 개발 팀 내에 있는 만큼 언제든지 곡을 써줄 수는 있겠으나, 지금은 로키 스튜디오에서 DLC 패턴 작업에 전념하고 있는 듯하다.

  • ESTi: ESTiMATE 소속, 즉 외주이기 때문에 곡을 주기 힘들다고 한다. 다만 이는 개인 레이블이기 때문에 법인 소속으로서 외주 발주와는 별도의 문제일 수도 있다.

  • xxdbxx: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에서 활동. MUCA 1st 콘서트 The Opening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 Lin-G: 제일 최근의 행적은 엔씨소프트 입사 후, 사운드 팀으로 활동하면서 리니지2와 블레이드 앤 소울의 음악에 참여했다. 이후는 불명.

  • Urbatronic Chopsticks: 직접 작곡한 The Last Dance, Play the Future 두 곡을 제외하면 거의 편곡 담당이었던 작곡가로 DJMAX 시리즈 이후의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다.


기존에 함께 작업했던 작곡가 분들을 모두 참여시키고 싶었고 연락도 했지만 다른 법인에 있으면 외주를 부탁하기 어렵다고 하며,[42] 단순히 작업이 연기돼서 받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43] 분명한 것은 각자의 상황을 떠나 참여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같았다고 하며, 향후 DLC 또는 차기작에서 꼭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BEXTER가 직접 밝혔다. 클래지콰이 DLC에서 추가되는 신곡 1곡의 작곡가가 "DJMAX 초창기 때 참여해주신 분들 중에 아주 오랜만에 참가해 주신 분"이라고 BEXTER가 직접 공언했는데, DJMAX Portable 2My Alias를 제공한 Dayz라는 게 밝혀졌다.

기존 참여 보컬의 경우에는 이지애[44]와 Aki Misawa, ND Lee 등이 참가했으며, MiyaSo Fly 등은 참가하지 않았다. JC는 참여하긴 했는데, 보컬이 아니라 랩 담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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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예정] [2] SUPERBEAT : XONiC화이트데이 PS4 일본판 발매를 담당했던 아크 시스템 웍스가 수입한다.[3] "내 눈을 바라봐, DJMAX를 하게 될 거야!" 원본은 BlackCat. 실제 BGA에서는 뜨지 않는다.[4] 이전에는 Festa Nova를 제공할 때 썼던 명의 TerraMycin로 활동한 아티스트이다.[5] DMP3 등 전작에 SimpSonS 명의로 참가.[6] 한정판 아트북에 엔비 레인저 마스크를 쓰고 찍은 사진이 있어 이 사람이 NB RED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7] SUPERBEAT : XONiC의 UI를 담당했던 회사이다.[8] 탭소닉에서 악명 높은 Rage Of Demon, Road Of Death 패턴을 이 사람이 디자인했다.[9] 구작 패턴 디자이너 타이거 브라더스 형제 중 한 명.[10] SHD, 농기사 등의 닉네임으로 알려진 유명 플레이어.[11] DJMAX RESPECT 전용 BGM을 제작.[12]네오위즈홀딩스 대표.[13]네오위즈게임즈 대표.[14] 이마저도 나중엔 수량이 다 떨어져 늦게 도착한 사람은 네오위즈에 문의하라며 퇴짜를 맞았다.[15] 발매 후에는 대다수가 연기한 만큼 잘 나왔다는 반응으로 돌아섰다. 이 연기된 6개월 또한 기존 펜타비전 시절의 데이터를 발굴하는 시간이 오래 걸렸기에 BGA 리마스터까지의 시간을 벌기 위함이었음이 알려지며 기다린 만큼 보상을 해준 느낌을 주게 하였다. 6개월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그대로 PSP 시절의 해상도로 튀어나왔을 거라고.[16] PS4 리겜 타이틀 중 아이돌 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서브컬처를 중심으로 한 매니아적 요소가 강하며, SUPERBEAT : XONiC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특색(?)이 있으며 둘 다 기존과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가졌다. 반면 RESPECT는 BGA+노트 상하형의 플레이스타일, 즉 기존 리듬 게임의 기준를 지킨 오리지널을 지향하여 어색하지 않은 익숙함을 내세운 것이다.[17] 여기에 대한 트릴로지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 FE의 반응을 보면 자신 또한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18] 메인디렉터 juking트윗을 보면 CnP 리소스를 찾고 작업하는데 꽤나 고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트위치 방송에서 생각지도 못한 백업 서버에서 찾았다고 밝혔다.[19] 트릴로지 팩 14,800원. 클래지콰이 팩 19,800원. 테크니카1 팩 19,800원.[20] 포터블 시리즈인 CE, BS, 3의 곡들만 합쳐도 약 90곡이 넘어가고 트릴로지, 레이, 테크니카 쪽의 나머지 곡까지 모두 합치고 현재 서비스 중인 테크니카 Q와 리스펙트의 추가 신곡까지 더하면 총 242곡 + α라는 미친 곡 개수가 대기 중인 셈이다.[21] 예: DMP1의 Road Of Death 6B HD, KUDA 6B HD, DMP2의 태권부리 8B MX 등. 단 Road Of Death의 억지 배치는 8B HD에서 그대로 등장한다.[22] 예: DMP2 Devine Service 6B, DMP2 Nightmare[23] 예: DMP2의 STALKER 8B MX, Smoky Quatrz 8B HD 등.[24] 다만 이는 각각 UMDDVD라는 매체의 한계 때문인 탓도 있다.[25] DJMAX Portable BGA를 사용하는 Enemy StormDJMAX 온라인 BGA, DJMAX TECHNIKA TUNE BGA를 사용하는 Never SayDJMAX 온라인 BGA, DJMAX Portable 3 BGA를 사용하는 White BlueDJMAX Portable 2 BGA, DJMAX Trilogy BGA를 사용하는 STOPDJMAX Technika BGA, Out Law노컷 BGA, DJMAX TECHNIKA 2 BGA를 사용하는 ThorDJMAX TECHNIKA TUNE BGA.[26] A Lie[27] PS4에서 사용하는 블루레이도 용량의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UMD와는 비교를 불허한다.[28] 2016 지스타 참가자에 따르면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프로그래머가 자신이 불편해서 넣었다고 한다.[29] EZ2AC팝픈뮤직과 같은 게임처럼 변속이 난이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이러한 방식을 차용하고 있다. 다만 ez2ac는 EZ2AC TT 버전에서 세부 배속 조절 기능이 생기면서 개선된 상황.[30] 링크의 50분 40초부터.[31] 다른 보면들의 경우 충분한 고난이도 보면이며 대비가 가능한 상황에서 나오거나(태권부리) 보면의 개성이며 주의하면 칠 수 있는(WhiteBlue) 반면, Fentanest는 난이도 6이여서 다른 보면이라면 무난한 패턴들만 나올 난이도기 때문에 졸지에 저거 하나로 사기 난이도 반열에 올랐기 때문에 특히 문제가 되었기 때문이다.[32] 계획만 존재하고 파기된 DJMAX Trilogy의 확장팩 기획까지 감안한다면 유사성이 가장 높다.[33] L1과 R1이 푸른색 노트(기본 배치에서 ▲와 △로 누르는 노트)에 대응하는 배치.[34] 발매 당일에 맞춰 업데이트되는 패치, 2010년 이후 콘솔게임계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식이다.[35] 다만, Dream of YouFar East Princess와 같은 6/8박자 곡들은 BPM 표기 기준이 일정하지 않다든가(각각 8분음표를 1박으로 잡을 경우 BPM 192, 204가 되지만 192의 속도 그대로 스크롤되는 Dream of You는 BPM 192로 표기되는 반면 스크롤 속도에 1/2의 보정이 있는 Far East Princess는 BPM 102로 표기되어 있다.) ON의 경우는 실제 BPM이 72이고 셀렉트 화면에서도 이 수치가 표시되지만, 실제 게임 내에서는 BPM 144의 속도로 노트가 떨어진다.[36] 처음인 것 같지만, DJMAX Trilogy에 있었던 기능이다. 일정 콤보 이상에 도달해야만 해금되는 곡이나 갤러리 등이 있어서 사실상 불가피했던 패치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재시작 후 맥스 콤보를 하거나 바로 곡 선택 창으로 나가면 현재 콤보가 유지되지만, 콤보가 끊긴 직후 재시작이 아닌 바로 곡 선택 화면으로 나가면 콤보가 초기화되니 주의하자.[37] 전광판에 곡의 일러스트를 띄운 후 사람들이 손을 흔들며 환호하는 방식, 당시 DJMAX 온라인의 경우 별도의 범용 BGA가 아닌 전광판에 재킷이 뜨고 관객들이 환호하는 장면만 루프되는 형태의 범용 BGA를 사용했었다.[38] 개발사에서 본래 차등적용으로 의도했으나 이전에는 퍼센트 상관없이 같은 양이 차 올랐다.[39] Out Law의 온라인 당시 BGA가 수록되었다.[40] ECO가 BGA를 새로 제작하였다.[41] 처음 발표 때는 2곡을 제공할 예정이며, 무슨 곡이 수록될지는 미정이었다고 했으나 추후 3곡으로 늘어났고 곡 정보도 공개되었다.[42] 대표적으로는 펄어비스 소속의 CROOVE. 이번에 나온 신곡은 펜타비전 퇴사 전인 2011년에 작곡했다.[43] 그 예시로 M2U.[44] 전 티아라 멤버로 아나운서 이지애와는 동명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