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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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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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매

2004년 8월 12일[1]

제작

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Online~TECHNIKA 3)[2]
네오위즈모바일, 펜타비전 스튜디오(TECHNIKA TUNE)[3]
네오위즈인터넷, 레이 팀(RAY)[4]
네오위즈, 아레스 팀(TECHNIKA Q)[5]
네오위즈, 로키 스튜디오(RESPECT)

플랫폼

PC 온라인, PC 패키지, PSP, 아케이드
모바일, PS Vita, PS4, 3DS[6]

장르

리듬 게임

공식 홈페이지

파일:페이스북_로고.png 파일:트위터 마크.png
DJMAX Gate[7] 웹 아카이브 저장본[8]

1. 개요2. 역사
2.1. 시리즈의 시작2.2. 길고 긴 암흑기2.3. 부활
3. 특징4. 시리즈 일람
4.1. 연표
5. 플랫폼 별 시리즈 정리6. 하위 문서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 펜타비전을 대표하는 리듬 게임 시리즈. 부제는 Emotional Sense[9]

PC와 휴대용 콘솔, 아케이드를 주축으로 했던 리듬게임 브랜드로서 총 16개 이상의 작품이 출시되었다. 개발사의 불안정으로 인해 주춤했다가 다시 부활해 2010년대 중반에는 모바일과 거치형 콘솔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2016년, 디제이맥스 포터블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2. 역사[편집]

2.1. 시리즈의 시작[편집]

이미 어뮤즈월드 시절부터 EZ2DJ의 온라인화를 구상했었으나 경영진측의 반대와 개발팀에 대한 대우와 경영상태가 점차적으로 나빠져가면서 결국 개발팀 전원이 2003년부터 어뮤즈월드를 퇴사하기 시작하여 전원이 퇴사하였고, 그 중 핵심 멤버인 CROOVE, Forte Escape, Ponglow가 뭉쳐서 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라는 개발사를 설립하면서 첫 프로젝트로 본래 구상했었던 것을 실행에 옮긴 것이 DJMAX 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

2003년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2004년 3월경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공개가 시작되었고, 초기부터 위의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노출시키면서 리듬 게임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그 이후 6월경의 사내 내부 및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거친 후 CJ인터넷의 넷마블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2004년 8월부터 오픈 베타, 2005년 3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 리듬 게임으로는 캔뮤직오투잼에 이어서 3번째이다.

게임 자체는 경쟁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오투잼과 비교했을때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었으나... 건반형 리듬액션게임의 특성상 업데이트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커서 쏟는 돈에 비해 수익이 적었다. 이런 적은 수입에 중국 해커들이 유료 컨텐츠를 뚫는 툴을 개발해 배포해버려 흥행에 실패한다. 넷마블측의 게임 관련 홍보에 대한 무성의도 흥행에 실패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100% 지분인수 방식으로 네오위즈 게임즈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부터 경쟁관계였던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있었던 온라인판의 업데이트가 DJMAX Portable 2발매 기점으로 중단되었으며 약 1년 후인 2008년 3월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결국 게임의 판로를 PC 온라인에서 휴대용 콘솔로 바꾸어 2006년 DJMAX Portable을 출시, 국내 휴대용 콘솔 시장에서 히트하였다. 이후 콘솔을 비롯한 다른 플랫폼으로[10] 2007년 DJMAX Portable 2와 2008년의 메트로 프로젝트, 2010년 6월 DJMAX TECHNIKA 2가 출시, 2010년 10월 DJMAX Portable 3가 출시되었다. 일본에는 정식발매가 되지 않다가 2011년에야 DJMAX Portable 3가 사이버프론트를 통해 정발됐다. 유명세나 매니아는 상당히 있는 편임에도 1만 7천장이라는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 그리고 2012년에 정식 발매된 BS는 납득이 안되는 이상한 로컬라이징으로 인해 KOTY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다(...). 물론 판매량은 처절.

2010년 10월, DJMAX Compilation을 벅스를 통해 한정배포했다. 수록곡은 DJMAX Portable 3와 DJMAX TECHNIKA 2의 수록곡들이 장르별로 분류되어있다.

SCE의 신작 포터블 기기인 PS Vita전면+후면 멀티 터치 스크린으로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DJMAX TECHNIKA 시리즈가 포터블로도 나오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PS Vita 이식작 DJMAX TECHNIKA TUNE이 결정되면서 현실이 되었다. 2011년 하반기를 DJMAX TECHNIKA 3와 DJMAX TECHNIKA TUNE 발표로 시리즈의 명맥을 잇고 있었다. 그러나 기대작이었던 DJMAX TECHNIKA TUNE은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DLC 등의 차후 지원 없이 그대로 묻혀버렸다. 2012년 DJMAX RAY가 출시 되었으나 이런저런 악평으로 크게 흥행하지 못한다.

2.2. 길고 긴 암흑기[편집]

2013년 이후는 DJMAX 시리즈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암흑기라고 할 수 있다. 네오위즈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핵심 인력들이 펜타비전을 퇴사한 상태였으며, 기존의 아케이드 플랫폼의 테크니카 시리즈, 휴대용 콘솔의 포터블 시리즈, DJMAX RAY등은 사후관리 및 업데이트나 신작 소식이 완전히 끊겨 버렸던 상태였다. 'DJMAX TECHNIKA 시리즈는 끝났다', '펜타비전, 디맥은 이제 죽었다'라는 평가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일반적이었고, 기존 DJMAX 시리즈의 후속작 내지 신작의 발표/출시는 그저 희망고문에 불과했던 그야말로 깜깜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다가 2013년 8월 12일, DJMAX TECHNIKA 3의 프로듀서였던 Xeronion트위터를 통해, 'DJMAX 시리즈는 죽지 않았다'라는 발언을 하였다. 이에 몇몇 유저들은 불안하긴 하지만, 최소한의 희망은 기대할 수 있다는 평 뿐이었으나 2013년 9월 10일, 신작 DJMAX TECHNIKA Q가 발표되었다. 당시 죽어버린줄 알았던 DJMAX 시리즈의 신작 소식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놀란 분위기였으며 2013년 신작인 DJMAX TECHNIKA Q는, DJMAX TECHNIKA시리즈의 스마트폰/타블렛 컴퓨터 이식작[11]으로,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것이 아닌, 기존 펜타비전의 DJMAX TECHNIKA 시리즈 개발진들이, PlanetBoom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프로젝트 팀인 'PLANET TEAM'이 제작을 맡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DJMAX TECHNIKA Q의 티저 영상에는 펜타비전의 로고를 찾을 수 없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DJMAX 시리즈를 붙잡고 있던 PLANET TEAM의 수장인 PlanetBoom이 퇴사함으로써 시리즈가 정말로 종말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졌었다. 이제 알려진 DJMAX 시리즈의 원로 개발 멤버는 XeoN밖에 안 남은 상황. 거기다 DJMAX Trilogy의 네트워크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플래티넘 크루 역시 2013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또한 2014년 1월 1일 부로 DJMAX의 모든 공식 사이트가 폐쇄되었다.

한편, 누리조이라는 사이트가 발견되었는데, 제작 게임 소개란에 DJMAX 시리즈가 소개되어 있다. 당시 리듬게이머 팬덤층에선 상당한 기대를 품었으나... 자세한건 항목 참고.

2014년 3월, DJMAX TECHNIKA Q의 글로벌 버젼이 출시되었다.

TECHNIKA Q의 마지막 뮤직팩 업데이트 이후 팀이 해체하면서 리듬게임 유저들 사이에선 끝난 시리즈 취급받고 있었다.

2.3. 부활[편집]

2017, EVOLUTION IS NOT OVER YET
2017년, 진화는 끝나지 않았다

펜타비전의 실질적 해체 이후 DJMAX 시리즈는 사실상 끝났다고 보는 의견들이 대부분이었으나, 2016년 DJMAX가 뜬금없이 중국에서 개발된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름은 DJMAX rebirth. 출처는 일본의 한 게임사이트가 원 출처이며, 이후 루리웹, 트위터를 통해 퍼져나갔다. 중국쪽 소식에 의하면 개발자들 중에 DJMAX 계열 개발진이 있다고 밝혔으나 정작 DJMAX 개발진들이 만든 후속 회사인 PNIX Games누리조이의 입장은 나오지 않아 역시 불분명. 추후 밝혀진 정보들로 보아 저작권 따위는 쌈싸먹고 만든 해적판일 확률이 높다. 애초에 DJMAX 시리즈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네오위즈에 중국쪽 스튜디오는 없다.

이후에 당시 시리즈에 곡을 제공했던 Paul Bazooka의 트윗에 따르면 네오위즈로부터 정식 라이센스를 구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DJMAX 시리즈의 전 개발자였던 juking이 공식적인 허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진실을 더욱 알 수 없게 되었다. 게다가 DJMAX rebirth의 홈페이지가 사용하는 주소는 DJMAX 온라인프리서버를 운영하던 주소와 동일하고,[12] EZ2AC의 곡들까지 있다는 증언이 있어 의심을 거둘 수 없는 상황.

그러던 와중에 네오위즈게임즈 측에서 펜타비전 상표권을 출원했다는 소식이 2016년 3월 30일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 신작을 기대하는 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상기한 중국쪽 짝퉁 DJMAX의 방어용으로 출원한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국 DJMAX Rebirth는 루머로 끝이 났다. 해당 중국판 게임은 약속된 날짜가 지났으나 출시되지 않았고, 사이트 역시 폐쇄되어 접속되지 않는 상태.

그러나 2016년 5월 10일에 플레이스테이션 한국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DJMAX RESPECT라는 이름으로 신작을 공개하였다. ##기본적으로는 포터블 1&2의 합본 형식에 후속작의 요소는 DLC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시리즈를 계승하는 ARCADE모드를 비롯하여 PSN을 통해 다른 유저와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온라인모드, DJMAX 시리즈 최초로 시도되는 로컬 2인 플레이 모드 외에도 미션모드와 갤러리 모드 탑재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1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게임 내 플레이시 조작 체계가 포터블 시리즈와 동일한 것으로 봐서 플랫폼만 PS4로 옮긴듯. 새로운 개발팀인 Rocky Studio를 이끄는 개발 실장은 BEXTER로, 내용에 의하면 새 넘버링 타이틀을 제작하기에 앞서 기존에 출시된 명작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며칠 지나 2016년 5월 28일, 런던 코미콘에서 닌텐도 3DSDJMAX Encore 플레이어블 버전이 공개되었다. # 상단 화면에 BGA가, 하단 화면에 노트가 나오는 형식인 점에서 약간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런데 DJMAX Encore의 저작권이 심각하게 꼬여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앞날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결국 개발이 취소되었다.

과거 공식 도메인였던 djmax.co.kr의 현 주인에게 도메인 양도 문의를 할 정도라면, 이 시점을 통해 장기적으로 시리즈가 이어갈 수 있을 것이란 추측도 해 봄직 하다.

DJMAX TECHNIKA Q 마지막 뮤직팩 업데이트 이후 약 2년이 지난 2016년 12월 28일.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DJMAX TECHNIKA Q업데이트 예정 안내문을 공시했다! 안드로이드 7.0 버전 대응을 포함한 신곡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고[13]만세!, 2017년 2월 23일 기본 곡 수록의 개념으로 4개의 신곡이 업데이트 후 추가되었다.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 끝에 6월 15일 DJMAX TECHNIKA Q 2017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기존의 비주얼 대격변은 물론이고 개발팀도 PLANET TEAM에서 TEAM ARES로 옮겨졌다. 티져 영상 올림과 동시에 100RT를 돌파하면서 반응은 매우 뜨겁다. 게다가티저 영상 마지막에 EVOLUTION IS NOT OVER YET에 본격적으로 부활에 시동을 걸기 시작하였음을 선포하여 찬사를 받고 있다.

2017년 7월 28일 DJMAX RESPECT가 출시되었다. 8월 26일에 DJMAX RESPECT U라는 콘서트를 열었으며 DLC로 DJMAX Trilogy[14]메트로 프로젝트[15]를 공개했다.

2017년 현재 리스펙트가 성황리에 판매되는 요즘, 디맥에 대한 유저들의 평가는 "우리가 알던 디맥이 맞나?"라고 의심할 정도로 과거의 이미지를 청산하려는 시도가 활발하다. 공식 트위터도 유저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고, 한때 디맥의 마지막이었던 테크니카 Q도 비주얼 대격변은 물론 신곡 업데이트에다가 새로운 기능 추가까지 꾸준한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리스펙트에서도 전작들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해결해 출시하였으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오류가 발견되면 절대 그냥 두지 않고 신속히 개선한다. 게다가 오랜 시간 기다려준 유저들을 위해 끊임없이 보답하고 있다. 데이터가 소실되었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고 백업 서버 뒤져서 살린 CnP가 대표적인 예다.

무엇보다도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유저-제작진과의 생방송을 진행하는데 있어 큰 의의를 두고 있다. 단순히 업데이트 소식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게임에 대한 질문들을 직접 제작진이 대답해주는 성의와 제작진들의 재미난 케미가 상호작용을 이뤄 서로간의 장벽을 허물고 있다. 이는 리듬게임 뿐만 아니라 한국 게임계에서도 매우 드문 일이기에 의미하는 바가 제일로 큰 것. 당장 이러한 태도가 한국 리듬게임에서는 EZ2AC를 제외하곤 거의 전무하며, 해외 리듬게임 역시 BEMANI 생방송을 빼고는 매우 드물다!

퇴사한 전 DJMAX 개발자들이 만든 게임인 HIGH5BEATCRAFT CYCLON가 전부 운영 관련해서 크게 삽질하다가 서비스 종료를 한 점과 DJMAX RESPECT가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부활을 한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부분.

여담이지만 만약 이와 같은 성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디맥이 다시 자리를 잡아간다면 아케이드 복귀가 안정적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단 국내 아케이드 리듬게임 EZ2AC펌프 잇 업이야 선의의 경쟁은 가능하지만, 오랜 숙적이었던 BEMANI 시리즈SINOBUZ 빼고 서로 개판 5분전 상황이라서 레드 오션이었던 아케이드 리겜 시장이 블루 오션으로서의 자정 작용이 이뤄지고 있다. 당장 MUSECA노스텔지어 등의 신작들의 반응들이 영 시원찮고, 그렇다고 유비트유구의 리플레시아, 팝픈뮤직 등의 기존작들도 고전을 면치 못하길 커녕 계속 삽질중[16]이고 테크니카 시리즈를 모방했던 BeatStream 시리즈는 얼마전에 섭종해버렸다. 게다가, 2017년인 지금은 국내 신규 아케이드 리듬게임이 전무[17]라는 최적의(?) 환경까지 만들어져 더 큰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아직 디맥 리스펙트의 DLC에 더욱 신경쓴다는 제작자의 말도 있으니 좀 더 지켜볼 필요는 있다. 또한 아케이드로 복귀하더라도 기존의 테크니카 형태로 출시하는지 아니면 또다른 형태의 아케이드로 출시되는 지는 아직은 알 수 없다.

3. 특징[편집]

매니악화되기 쉬운 장르라는 특징을 매우 크게 의식하는지 작품성으로나 관련자의 인터뷰로나 한결같이 대중적인 컨셉을 지향하며, 수록곡의 선정과 사운드 마스터링에 있어서 BEMANI 시리즈와는 다른 노선을 지향한다.[18] 이 때문에 팝이나 락 등의 가벼운 음악의 비중이 높으며 특히나 DMP CE에서는 클래지콰이, DMT3에서는 카라를 영입하여 다수의 라이센스 곡을 수록하기도 하였다. 2010년대 들어 수록곡의 고난이도화와 키음 우겨넣기로 일관하는 경향이 심해진 beatmania IIDX와 비교하면 지극히 이지 리스닝 성향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시리즈를 봐도 빠지지 않는 미소녀 일러스트와 오타쿠 서브컬쳐에 한다리씩은 걸친 제작진, 그리고 디맥의 팝계통 악곡이 대중적인 유형의 노래에 가깝냐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지라 이런 정책이 유저 유입에 큰 효과를 보는지는 의문이다. 어쨌든 DJMAX 스타일의 곡은 타 리듬게임보다 확실히 진입장벽이 낮고 각종 전파곡들보다 덜 난잡하기 때문에, 수록곡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골수팬들이 꽤 되는 편이다.

그 외에 두드러지는 특징은 바로 BGA 온라인 시절부터 BGA가 화려하고 좋은것으로 유명했으며[19] 특히 사운드와 비주얼적인 측면을 강조한 메트로 프로젝트 이후로는 범용 BGA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곡에 전용 BGA를 붙인다.[20][21] 이 부작용으로 소위 덕내나는 BGA는 그 정도가 심해서 호불호가 갈리기도한다.[22]

채보 면에서는 주 기종의 조작계통 특성상 노트 밀도를 늘리는 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고레벨 곡에서 비마니에 등장하는 소위 폭타가 잘 등장하지는 않는 대신 LR버튼이나 테크니카의 보라노트처럼 파해하는 데 머리를 써야 하는 노트를 사용해 채보를 꼬아놓는 방식으로 난이도를 높이곤 한다.

시리즈 공통적으로 FEVER 시스템이 있어 높은 정확도로 일정량 콤보를 이으면 발동하여 콤보와 점수를 뻥튀기할 수 있는데, 이것을 발동하면 배속이 같이 올라간다! 초기에는 5배가 최대였다가 DMP3에 들어서는 특정 아이템을 사용하여 7배까지 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디맥(테크니카 제외)은 피버 각을 잘 재서 고배율을 유지하는 것이 스코어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판정에만 신경쓰는 것보다 머리를 써서 피버 타이밍을 조정하는 것이 고득점인 경우가 있어서 다각적으로 채보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 DJMAX RESPECT에서는 난이도 문제로 배속 증가가 삭제되었고, 테크니카 계통 시리즈에서는 피버에 배속도 비율도 없으며 판정만 보정해 주는 시스템이라서 좀 다르다.

4. 시리즈 일람[편집]

4.1. 연표[편집]

날짜

내용

2004.03

DJMAX 온라인 최초 공개, 티저 사이트 공개

2004.06.24

DJMAX 온라인 클로즈 베타 서비스 개시

2004.08.12

DJMAX 온라인 오픈 베타 개시

2005.03.09

DJMAX 온라인 Emotional Sense Vol.1 개시, 오픈베타 종료/정식 상용화 서비스 개시

2005.07.22

DJMAX 온라인 Emotional Sense Vol.2 서비스 개시

2005.08

DJMAX Portable 최초 공개

2006.01.14

DJMAX Portable 발매

2006.11

DJMAX Portable 2 최초 공개

2006.12

DJMAX Portable International 공개, 발매

2007.03.30

DJMAX Portable 2 발매

2008.03.28

DJMAX 온라인 서비스 종료

2008.08

메트로 프로젝트 발표, DJMAX TECHNIKA 최초 공개

2008.09

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공개

2008.10.24

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발매

2008.10.30

DJMAX TECHNIKA 정식 가동

2008.11

DJMAX Trilogy 최초 공개

2008.12.24

DJMAX Portable Black Square / DJMAX Trilogy 발매

2009.01.13

Platinum Crew 정식 런칭

2009.01.27

DJMAX FEVER 해외 발매

2009.12

DJMAX Mobile 런칭 (단, 제작사는 펜타비전이 아닌 루노소프트)

2010.03.40

DJMAX TECHNIKA 2 최초 공개

2010.05

DJMAX Portable 3 최초 공개

2010.06

DJMAX Portable Hot Tunes 최초 공개 / 발매

2010.06.16

DJMAX TECHNIKA 2 정식 런칭

2010.10.14

DJMAX Portable 3 발매

2011.09.07

DJMAX TECHNIKA 3 최초 공개

2011.09.08

DJMAX TECHNIKA TUNE 최초 공개

2011.10.27

DJMAX TECHNIKA 3 정식 가동

2012.08.31

DJMAX RAY 티저 공개

2012.09.20

DJMAX TECHNIKA TUNE 발매

2012.09.28

DJMAX RAY iOS 앱스토어 (한국, 일본, 미국 계정) 런칭

2013.03.04

DJMAX RAY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 런칭

2013.04.19

DJMAX RAY 안드로이드 T 스토어 런칭

2013.09.10

DJMAX TECHNIKA Q 최초 공개

2013.10.15

DJMAX TECHNIKA Q 정식 런칭

2013.12.19

DJMAX Trilogy 네트워크 서비스 종료 및 웹사이트 폐쇄

2013.12.31

Platinum Crew 서비스 종료

2014.01.01

DJMAX Gate 폐쇄

2014.03.25

DJMAX TECHNIKA Q 글로벌 버전 런칭

2016.05.10

DJMAX RESPECT 최초 공개

2016.05.28

DJMAX Encore 최초 공개

2017.07.05

DJMAX Encore 개발 취소 발표

2017.07.28

DJMAX RESPECT 발매

5. 플랫폼 별 시리즈 정리[편집]

5.1. 온라인, PC[편집]

5.2. 거치형 콘솔[편집]

5.3. 휴대용 콘솔[편집]

5.4. 아케이드[편집]

5.5. 모바일[편집]

6. 하위 문서[편집]


[1] 온라인 오픈베타기준.[2] 2004년~2011년[3] 네오위즈의 자회사였던 펜타비전이 네오위즈모바일의 개발 팀으로 규모가 대폭 축소되었다.[4] 펜타비전이 해체되면서 기존 펜타비전 인원들 일부가 모여서 제작했다.[5] 2017년~현재, 2013년~2016년의 DMTQ 개발은 DMTT 개발이 완료되던 2012년경부터 플래닛 팀이 시작하였다고. 팀이 해체되면서 이관되었다.[6] 3DS판은 개발이 취소되었다.[7] 2014년 1월 1일 폐쇄. 현재는 개인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다. 해당 도메인은 네오위즈에 양도될 예정이다.[8] 다만 서브 페이지들은 아카이브로 접속해도 깨진다.서브페이지 접속 후 나오는 주소를 웹 아카이브 주소에 이어서 쓰면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예시[9] 초기작인 온라인 vol.1에서는 The Complete Guide to Professional Remixing[10] 단, 2008년에 나온 DJMAX Trilogy는 PC 패키지 게임이다.[11] DMTQ의 티저영상을 보면 PS Vita용으로 발매되었던 DJMAX TECHNIKA TUNE과 같이 3단구성으로 채보가 짜여있는걸 알수 있다. 2013년 가을에 안드로이드, iOS용으로 출시되었다.[12] DJMAX rebirth의 주소는 http://www.djmax.cn이고, DJMAX 온라인의 프리서버 주소는 http://bbs.djmax.cn이다.[13] DJMAX RAY는 안타깝게도 1달전에 서비스 종료 공지를 했으며 테크니카Q 업데이트 예고를 했던 날이 RAY의 종료일이었다.[14] 2017년 9월 28일 발매.[15] 2017년 겨울 발매예정[16] 특히 유비트 클랜에서 해금요소인 OMIYAGE 드랍 문제, 양심 없는 국내 요금 체계에다가 그걸 고정 시킨 코인락까지 걸려 아주 거대한 병크를 저지르고 있다![17] EZ2AC펌프 잇 업 만이 꾸준히 신작을 출시하고 있으나, 전자는 소규모 개발사에서 개발이 이루어져서 개발 환경이 열악하다는 문제가 있고(18년째 신기체를 내지 못하고 있다), 후자는 개발사가 국내보다 남미에 더 집중해서 (심지어 PRIME2는 국내보다 남미에 선행 출시해서 한글화 하느라 늦었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멕시코 게임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DJMAX 시리즈는 대규모 개발사에서 개발하는 리듬 게임 시리즈이며, 현재는 유저들과의 소통도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기대를 해볼만 하다.[18] 그래서인지 비마니 시리즈와는 코어팬층이 크게 겹치지 않는다. 물론 시기의 영향도 있긴 하다. 디제이맥스가 흥한 뒤 약간 나사빠진 모습을 보일 때 비마니가 국내 정발로 흥했기 때문.[19] 특히 몇몇곡은 이 화려함에 중점을 맞추는바람에 눈이 아픈 경우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Para Q, 최근 곡으로는 RockSTAR[20] DJMAX TECHNIKA시절에 ThorBeyond the FutureAccess의 BGA를 사용하긴했지만 이건 다른 사정이 있었고, 차기작에 둘 다 전용 BGA가 생김으로 해결되었다.[21] 다만 DJMAX RAY는 어떠한 신곡에도 전용 BGA가 없었는데 이건 게임 플레이 방식의 문제도 있었고 DJMAX 시리즈가 당시 처했던 상황을 생각하면 없을만했다.[22] 대표적으로 DJMAX TECHNIKA 3에 나오는 You & Me는 아케이드라는 게임 특징까지 더해져서 몇몇 유저들은 플레이하기 꺼릴 정도였다.[23] 두 버전은 엄연히 별개의 버전이다. 해당 항목 참고.[24] DJMAX는 아니지만 본가 시리즈 악곡이 대거 수록되어 사실상 파생작 격으로 불렸다. 이후 시리즈 통합 작품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통해 TAP SONIC이 디제이맥스 시리즈로 분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릴로지 지못미[25] 아쉽지만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중국, 대만은 판매대상에서 제외되었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