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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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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초대작에 대해서는 DJMAX 온라인 문서를, 동명의 수록곡에 대해서는 DJMAX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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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시리즈의 로고

파일:djmax_10th_anniversary.jpg

PUNEW의 DJMAX Portable 시리즈 10주년 축전 이미지


1. 시리즈의 시작2. 길고 긴 암흑기3. 부활4. 시리즈 일람
4.1. 연표
5. 플랫폼 별 시리즈 정리6. 하위 문서

최초 발매

2004.08.12[1]

제작

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DMO~DMT3)[2]
네오위즈모바일 펜타비전 스튜디오(DMTT)[3]
네오위즈인터넷 RAY TEAM(DMRAY)[4]
네오위즈인터넷 PLANET TEAM(DMTQ)[5]
네오위즈게임즈 Rocky Studio (DMRespect)

유통

온라인 : CJ인터넷(넷마블)
포터블/트릴로지 : 직접유통/PM Studio(북미)/사이버프론트(일본)
테크니카 AC : 연세 어뮤즈먼트/PENTAVISION Global(북미)/코나미(일본)

플랫폼

PC 온라인, PC 패키지, PSP, PS Vita, PS4, 3DS, 아케이드, 모바일[6]

장르

리듬게임

공식 홈페이지

DJMAX Gate[7] 웹 아카이브 저장본[8]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 펜타비전을 대표하는 리듬게임 시리즈. 부제는 Emotional Sense[9]

한때 꾸준한 업데이트와 플랫폼 확장을 이르고 있었지만 펜타비전이 해체됨에 따라 시리즈의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이으나 현재 부활에 시동거는 중.

2016년 기준 DJMAX Portable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1. 시리즈의 시작[편집]

이미 어뮤즈월드 시절부터 EZ2DJ의 온라인화를 구상했었으나 경영진측의 반대와 개발팀에 대한 대우와 경영상태가 점차적으로 나빠져가면서 결국 개발팀 전원이 2003년부터 어뮤즈월드를 퇴사하기 시작하여 전원이 퇴사하였고, 그 중 핵심 멤버인 CROOVE, Forte Escape, Ponglow가 뭉쳐서 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라는 개발사를 설립하면서 첫 프로젝트로 본래 구상했었던 것을 실행에 옮긴 것이 DJMAX 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

2003년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2004년 3월경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공개가 시작되었고, 초기부터 위의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노출시키면서 리듬 게임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그 이후 6월경의 사내 내부 및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거친 후 CJ인터넷의 넷마블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2004년 8월부터 오픈 베타, 2005년 3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 리듬게임으로는 캔뮤직오투잼에 이어서 3번째이다.

게임 자체는 경쟁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오투잼과 비교했을때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었으나... 건반형 리듬액션게임의 특성상 업데이트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커서 쏟는 돈에 비해 수익이 적었다. 이런 적은 수입에 중국 해커들이 유료 컨텐츠를 뚫는 툴을 개발해 배포해버려 흥행에 실패한다. 넷마블측의 게임 관련 홍보에 대한 무성의도 흥행에 실패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100% 지분인수 방식으로 네오위즈 게임즈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부터 경쟁관계였던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있었던 온라인판의 업데이트가 DJMAX Portable 2발매 기점으로 중단되었으며 약 1년 후인 2008년 3월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결국 게임의 판로를 PC 온라인에서 휴대용 콘솔로 바꾸어 2006년 DJMAX Portable을 출시, 국내 휴대용 콘솔 시장에서 히트하였다. 이후 콘솔을 비롯한 다른 플랫폼으로[10] 2007년 DJMAX Portable 2와 2008년의 메트로 프로젝트, 2010년 6월 DJMAX TECHNIKA 2가 출시, 2010년 10월 DJMAX Portable 3가 출시되었다. 일본에는 정식발매가 되지 않다가 2011년에야 DJMAX Portable 3가 사이버프론트를 통해 정발됐다. 유명세나 매니아는 상당히 있는 편임에도 1만 7천장이라는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 그리고 2012년에 정식 발매된 BS는 납득이 안되는 이상한 로컬라이징으로 인해 KOTY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다(...). 물론 판매량은 처절.

2010년 10월, DJMAX Compilation을 벅스를 통해 한정배포했다. 수록곡은 DJMAX Portable 3와 DJMAX TECHNIKA 2의 수록곡들이 장르별로 분류되어있다.

SCE의 신작 포터블 기기인 PS Vita전면+후면 멀티 터치 스크린으로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DJMAX TECHNIKA 시리즈가 포터블로도 나오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PS Vita 이식작 DJMAX TECHNIKA TUNE이 결정되면서 현실이 되었다. 2011년 하반기를 DJMAX TECHNIKA 3와 DJMAX TECHNIKA TUNE 발표로 시리즈의 명맥을 잇고 있었다. 그러나 기대작이었던 DJMAX TECHNIKA TUNE은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DLC 등의 차후 지원 없이 그대로 묻혀버렸다. 2012년 DJMAX RAY가 출시 되었으나 이런저런 악평으로 크게 흥행하지 못한다.

2. 길고 긴 암흑기[편집]

2013년 이후는 DJMAX 시리즈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암흑기라고 할 수 있다. 네오위즈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핵심 인력들이 펜타비전을 퇴사한 상태였으며, 기존의 아케이드 플랫폼의 테크니카 시리즈, 휴대용 콘솔의 포터블 시리즈, DJMAX RAY등은 사후관리 및 업데이트나 신작 소식이 완전히 끊겨 버렸던 상태였다. 'DJMAX TECHNIKA 시리즈는 끝났다', '펜타비전, 디맥은 이제 죽었다'라는 평가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일반적이었고, 기존 DJMAX 시리즈의 후속작 내지 신작의 발표/출시는 그저 희망고문에 불과했던 그야말로 깜깜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다가 2013년 8월 12일, DJMAX TECHNIKA 3의 프로듀서였던 Xeronion트위터를 통해, 'DJMAX 시리즈는 죽지 않았다'라는 발언을 하였다. 이에 몇몇 유저들은 불안하긴 하지만, 최소한의 희망은 기대할 수 있다는 평 뿐이었으나 2013년 9월 10일, 신작 DJMAX TECHNIKA Q가 발표되었다. 당시 죽어버린줄 알았던 DJMAX 시리즈의 신작 소식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놀란 분위기였으며 2013년 신작인 DJMAX TECHNIKA Q는, DJMAX TECHNIKA시리즈의 스마트폰/타블렛 컴퓨터 이식작[11]으로,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것이 아닌, 기존 펜타비전의 DJMAX TECHNIKA 시리즈 개발진들이, PlanetBoom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프로젝트 팀인 'PLANET TEAM'이 제작을 맡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DJMAX TECHNIKA Q의 티저 영상에는 펜타비전의 로고를 찾을 수 없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DJMAX 시리즈를 붙잡고 있던 PLANET TEAM의 수장인 PlanetBoom이 퇴사함으로써 시리즈가 정말로 종말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졌었다. 이제 알려진 DJMAX 시리즈의 원로 개발 멤버는 XeoN밖에 안 남은 상황. 거기다 DJMAX Trilogy의 네트워크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플래티넘 크루 역시 2013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또한 2014년 1월 1일 부로 DJMAX의 모든 공식 사이트가 폐쇄되었다.

한편, 누리조이라는 사이트가 발견되었는데, 제작 게임 소개란에 DJMAX 시리즈가 소개되어 있다. 당시 리듬게이머 팬덤층에선 상당한 기대를 품었으나... 자세한건 항목 참고.

2014년 3월, DJMAX TECHNIKA Q의 글로벌 버젼이 출시되었다. 최근 테크니카 Q에서는 갑자기 끊겨버린 업데이트 때문에 구매유저들을 불안하게 만들었을 뿐더러 이대로 DJMAX는 끝났다는 듯의 반응이 독보적이었는데 테크니카 Q에서 카카오버젼을 때버린 글로벌 버젼을 출시함으로써 매니아층의 유저를 더 독보적으로 확보하려고 하는듯 했지만 이미 컴플리트 팩을 구매한 유저들은 분노하고 있다 (...) 사실 매니아층 확보보다는 해외의 카카오톡을 쓰지 않는 매니아들을 위한 버전이다. 왜 "글로벌"이겠는가.

XeoN, BEXTER를 제외한 핵심 작곡가들은 전부 다 BEATCRAFT CYCLON 쪽으로 빠져나갔기 때문에 만약에 네오위즈가 DJMAX 시리즈를 계속 출시한다면, 이미 좀비화라는 악명높은 전철을 밟은 적이 있었던 EZ2DJ의 행보를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전망이 있다.

하지만 EZ2DJ 7th때 상황을 보면 정말 특이한 케이스다. 현재 네오위즈 회사자체는 예전만하지 않지만 당시 어뮤즈월드만큼 막장은 아니다.

TECHNIKA Q의 마지막 뮤직팩 업데이트 이후 팀이 해체하면서 리듬게임 유저들 사이에선 끝난 시리즈 취급받고있었다.

그런데...

3. 부활[편집]

펜타비전의 실질적 해체 이후 DJMAX 시리즈는 사실상 끝났다고 보는 의견들이 대부분이었으나, 2016년 DJMAX가 뜬금없이 중국에서 개발된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름은 DJMAX rebirth. 출처는 일본의 한 게임사이트가 원 출처이며, 이후 루리웹, 트위터를 통해 퍼져나갔다. 중국쪽 소식에 의하면 개발자들 중에 DJMAX 계열 개발진이 있다고 밝혔으나 정작 DJMAX 개발진들이 만든 후속 회사인 PNIX Games누리조이의 입장은 나오지 않아 역시 불분명. 추후 밝혀진 정보들로 보아 저작권 따위는 쌈싸먹고 만든 해적판일 확률이 높다. 애초에 DJMAX 시리즈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네오위즈에 중국쪽 스튜디오는 없다.

이후에 당시 시리즈에 곡을 제공했던 Paul Bazooka의 트윗에 따르면 네오위즈로부터 정식 라이센스를 구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DJMAX 시리즈의 전 개발자였던 juking이 공식적인 허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진실을 더욱 알 수 없게 되었다. 게다가 DJMAX rebirth의 홈페이지가 사용하는 주소는 DJMAX 온라인프리서버를 운영하던 주소와 동일하고, [12]EZ2AC의 곡들까지 있다는 증언이 있어 의심을 거둘 수 없는 상황.

그러던 와중에 네오위즈게임즈 측에서 펜타비전 상표권을 출원했다는 소식이 2016년 3월 30일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 신작을 기대하는 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상기한 중국쪽 짝퉁 DJMAX의 방어용으로 출원한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국 DJMAX Rebirth는 루머로 끝이 났다. 해당 중국판 게임은 약속된 날짜가 지났으나 출시되지 않았고, 사이트 역시 폐쇄되어 접속되지 않는 상태.

그러나 2016년 5월 10일에 플레이스테이션 한국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DJMAX Respect라는 이름으로 신작을 공개하였다. ##기본적으로는 포터블 1&2의 합본 형식에 후속작의 요소는 DLC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시리즈를 계승하는 ARCADE모드를 비롯하여 PSN을 통해 다른 유저와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온라인모드, DJMAX 시리즈 최초로 시도되는 로컬 2인 플레이 모드 외에도 미션모드와 갤러리 모드 탑재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1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게임 내 플레이시 조작 체계가 포터블 시리즈와 동일한 것으로 봐서 플랫폼만 PS4로 옮긴듯. 새로운 개발팀인 Rocky Studio를 이끄는 개발 실장은 BEXTER로, 내용에 의하면 새 넘버링 타이틀을 제작하기에 앞서 기존에 출시된 명작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며칠 지나 2016년 5월 28일, 런던 코미콘에서 닌텐도 3DSDJMAX Encore 플레이어블 버전이 공개되었다. # 상단 화면에 BGA가, 하단 화면에 노트가 나오는 형식인 점에서 약간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런데 DJMAX Encore의 저작권이 심각하게 꼬여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앞날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과거 공식 도메인였던 djmax.co.kr의 현 주인에게 도메인 양도 문의를 할 정도라면, 이 시점을 통해 장기적으로 시리즈가 이어갈 수 있을 것이란 추측도 해 봄직 하다.

DJMAX TECHNIKA Q 마지막 뮤직팩 업데이트 이후 약 2년이 지난 2016년 12월 28일.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DJMAX TECHNIKA Q업데이트 예정 안내문을 공시했다! 안드로이드 7.0 버전 대응을 포함한 신곡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고[13]만세!, 2017년 2월 23일 기본 곡 수록의 개념으로 4개의 신곡이 업데이트 후 추가되었다.


4. 시리즈 일람[편집]

4.1. 연표[편집]

2004 . 3

DJMAX 온라인 최초 공개, 티저 사이트 공개

2004 . 6 . 24

DJMAX 온라인 클로즈 베타 서비스 개시

2004 . 8 . 12

DJMAX 온라인 오픈 베타 개시

2005 . 3 . 9

DJMAX 온라인 Emotional Sense Vol.1 개시, 오픈베타 종료/정식 상용화 서비스 개시

2005 . 7 . 22

DJMAX 온라인 Emotional Sense Vol.2 서비스 개시

2005 . 8

DJMAX Portable 최초 공개

2006 . 1 . 14

DJMAX Portable 발매

2006 . 11

DJMAX Portable 2 최초 공개

2006 . 12

DJMAX Portable International 공개, 발매

2007 . 3 . 30

DJMAX Portable 2 발매

2008 . 3 . 28

DJMAX 온라인 서비스 종료

2008 . 8

메트로 프로젝트 발표, DJMAX TECHNIKA 최초 공개

2008 . 9

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공개

2008 . 10 . 24

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발매

2008 . 10 . 30

DJMAX TECHNIKA 정식 가동

2008 . 11

DJMAX Trilogy 최초 공개

2008 . 12 . 24

DJMAX Portable Black Square / DJMAX Trilogy 발매

2009 . 1 . 13

Platinum Crew 정식 런칭

2009 . 1 . 27

DJMAX FEVER 해외 발매

2009 . 12

DJMAX Mobile 런칭 (단, 제작사는 펜타비전이 아닌 루노소프트)

2010 . 3 . 4

DJMAX TECHNIKA 2 최초 공개

2010 . 5

DJMAX Portable 3 최초 공개

2010 . 6

DJMAX Portable Hot Tunes 최초 공개 / 발매

2010 . 6 . 16

DJMAX TECHNIKA 2 정식 런칭

2010 . 10 . 14

DJMAX Portable 3 발매

2011 . 9 . 7

DJMAX TECHNIKA 3 최초 공개

2011 . 9 . 8

DJMAX TECHNIKA TUNE 최초 공개

2011 . 10 . 27

DJMAX TECHNIKA 3 정식 가동

2012 . 8 . 31

DJMAX RAY 티저 공개

2012 . 9 . 20

DJMAX TECHNIKA TUNE 발매

2012 . 9 . 28

DJMAX RAY iOS 앱스토어 (한국, 일본, 미국 계정) 런칭

2013 . 3 . 4

DJMAX RAY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 런칭

2013 . 4 . 19

DJMAX RAY 안드로이드 T 스토어 런칭

2013 . 9 . 10

DJMAX TECHNIKA Q 최초 공개

2013 . 10 . 15

DJMAX TECHNIKA Q 정식 런칭

2013 . 12 . 19

DJMAX Trilogy 네트워크 서비스 종료 및 웹사이트 폐쇄

2013 . 12 . 31

Platinum Crew 서비스 종료

2014 . 1 . 1

DJMAX Gate 폐쇄

2014 . 3 . 25

DJMAX TECHNIKA Q 글로벌 버전 런칭

2016 . 5 . 10

DJMAX Respect 최초 공개

2016 . 5 . 28

DJMAX Encore 최초 공개

5. 플랫폼 별 시리즈 정리[편집]

5.1. 온라인, PC[편집]

5.2. 거치형 콘솔[편집]

5.3. 휴대용 콘솔[편집]

5.4. 아케이드[편집]

5.5. 모바일[편집]

6. 하위 문서[편집]


[1] 온라인 오픈베타기준.[2] 2004년~2011년[3] 네오위즈의 자회사였던 펜타비전이 네오위즈모바일의 개발부서로 규모가 대폭 축소되었다.[4] 펜타비전이 해체되면서 기존 펜타비전 인원들 일부가 모인 RAY TEAM에서 제작했다.[5] 2013년~현재, 다만 DMTQ의 개발은 DMTT 개발이 완료되던 2012년경부터 시작되었다고. PLANET TEAM이 사라지면서 사실상 펜타비전은 완전히 해체되었다.[6] 5개 플랫폼에 모두 시리즈를 낸 전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주력 플랫폼은 모바일.[7] 2014년 1월 1일 폐쇄. 현재는 개인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다. 해당 도메인은 네오위즈에 양도될 예정이다.[8] 다만 서브 페이지들은 아카이브로 접속해도 깨진다.[9] 초기작인 온라인 vol.1에서는 The Complete Guide to Professional Remixing[10] 단, 2008년에 나온 DJMAX Trilogy는 PC 패키지 게임이다.[11] DMTQ의 티저영상을 보면 PS Vita용으로 발매되었던 DJMAX TECHNIKA TUNE과 같이 3단구성으로 채보가 짜여있는걸 알수 있다. 2013년 가을에 안드로이드, iOS용으로 출시되었다.[12] DJMAX rebirth의 주소는 http://www.djmax.cn이고, DJMAX 온라인의 프리서버 주소는 http://bbs.djmax.cn이다.[13] DJMAX RAY는 안타깝게도 1달전에 서비스 종료 공지를 했으며 테크니카Q 업데이트 예고를 했던 날이 RAY의 종료일이었다.[14] 두 버전은 엄연히 별개의 버전이다. 해당 항목 참고.[15] DJMAX는 아니지만 본가 시리즈 악곡이 대거 수록되어 사실상 파생작 격으로 불렸다. 특히 TAP SONIC은 라이선스곡이 모조리 만료된 현재 100여곡의 디맥곡만 남아있는 상태다(...). 2016년 여름 출시되는 탭소닉2에도 디맥곡들이 수록된 것으로 보인다. 몇년만에 또 바부 듣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