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XPS 시리즈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2. 데스크탑
2.1. XPS 18
3. 노트북
3.1. XPS 123.2. XPS 133.3. XPS 153.4. 논란

1. 개요[편집]

XPS(Xtreme Performance System)

의 고성능, 고급 pc 라인업. 1993년부터 발매되고 있다.

제품군으로는 데스크탑 PC, 태블릿 컴퓨터, 노트북 등이 있다.

2. 데스크탑[편집]

2.1. XPS 18[편집]

올인원 데스크탑이자 초대형 태블릿이다.
추가바람.

3. 노트북 [편집]

3.1. XPS 1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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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틱형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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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 폴리오 키보드

XPS 12 9250(2015)
스위블 2 in 1이었던 2014년 형에 비해, 2015년형의 경우 스카이레이크 코어 M 프로세서[1]와 도킹형 키보드를 사용하여 서피스 시리즈와 같은 형태의 2 in 1 태블릿으로 출시됐다. 키보드의 경우 두 종류가 있는데, 마그네틱형 키보드와 슬림 폴리오 키보드[2]가 존재한다. 기본 조합은 마그네틱형 키보드. 구매자들의 후기에 의하면 마그네틱형 키보드의 경우 폴리오 커버도 같이 증정된다고 하며, 리퍼 모델의 경우 커버가 없는 경우도 종종 있는 듯 하다.

마그네틱형 키보드의 경우 키감이 상당히 좋다는 평이지만, 무게가 550g 정도로 무겁고 각도 조절 또한 불가한 것이 단점이다. 그렇다고 슬림 폴리오 키보드가 가벼운 것은 아니라서, 680g으로 더 무겁다. 최소한의 조합이라 볼 수 있는 마그네틱 키보드만을 결합했을 때(1.25kg)의 무게를 비교하자면, 라이벌이라 볼 수 있는 서피스 프로 4가 터치커버 포함 1.07kg, Miix 700은 1.11kg로 100g 정도 차이가 난다. 키감을 대가로 무게를 교환 사실 태블릿 용으로 시판되고 있는 서드파티 키보드들의 경우 각도가 고정되어 거치만 하게 되어있는 제품도 많지만 가격대나 성능, OS 등 여러 면에서 서피스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제품이니만큼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슬림 폴리오 키보드와 결합시에는 각도 조절이 가능하지만 거치가 불안정하고, 무게가 1.5kg로 급증하는 단점이 생긴다. 게다가 배터리도 30Wh로 타 기기 대비 많은 편이 아니라서 이 또한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3] 외부 단자의 경우 썬더볼트 2개가 달려있는데, 아직까지 USB-C가 대세가 아니라서 불편함이 있는 점도 단점이라면 단점.
또한, 와콤 AES를 지원하는데, 별도로 판매하는 와콤 AES 스타일러스와의 결합에 대해 리뷰어들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베뉴의 시냅틱스와는 다르다 EMR의 단점인 외곽오차가 없으면서도 AES의 단점으로 지적받는 호버링 길이도 나쁘지 않다는 평으로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반응은 괜찮은 편이다. 문제는 델 정품 스타일러스를 국내에서 구매할 수 없다는 점. 대신 와콤 AES용 펜을 구매하면 되긴 한다.

델의 기업형 라인업인 Latitude 시리즈 중에서 Latitude 7275가 XPS 12 9250과 외관, 스펙이 거의 일치한다. 차이점이라면 Latitude 7275의 경우 썬더볼트3가 아닌 USB3.1-C포트가 달린 것과 딸려오는 키보드가 슬림 폴리오 키보드라는 점이다.

여담으로, 실제 무게와 스펙상 무게가 차이가 꽤 난다. 스펙상으로는 본체는 790g, 마그네틱형 키보드는 790g이지만 실무게는 본체는 700g 정도, 마그네틱형 키보드는 550g으로 격차가 좀 있다. 정작 결합시 무게는 1.25kg으로 제대로 표시해놨다.

2016년 8월경 아울렛에서 리퍼상품을 35~50%의 할인률로 풀면서 국내에도 유저가 꽤 증가하였다.
한편, 현재 XPS 12 9250은 델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지만, 검색을 해 보면 대한민국에서 정식으로 발매된 상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는데 그 가격은 대략 200만원 대(.......)이다. 참고로 델코리아 스토어에서 판매했을 당시의 가격도 207만원 정도였다.

3.2. XPS 13[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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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S 13 9343(2015년 초 모델)

2015년 최고의 Windows 울트라북
베젤리스 디스플레이의 유행[4]을 촉발시킨 기념비적인 작품

2015년 초 모델부터 베젤을 최소화한 디자인[5]과 알루미늄+카본 소재의 프리미엄 빌드 퀄리티로 큰 반향을 얻었다. PC 랩탑 진영에서 보기드문 훌륭한 하드웨어의 완성도로 애플맥북 에어에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로 주목받았다. 15년 말 리프레시(9350)의 경우 개선점은 신형 프로세서와 USB Type-C 탑재 정도로 옆그레이드에 불과하지만 애초에 원판 자체가 워낙 훌륭해 크게 변경할 점은 없었다는 평이 많았다. 고급형의 경우 11인치 보급형 노트북의 사이즈에 가까운 폼팩터에 13인치 QHD+급 (3200x1800) IPS 터치 디스플레이를 우겨넣었다. 물론 터치조작이 없는 FHD (1920x1080) 디스플레이로도 출시되었다.[6]

Microsoft Precision Touchpad가 적용된 제품이라서 터치패드 성능이나 감도가 상당히 우수하다고 정평나있다(XPS 15인치보다는 좀 못하다). 다만 지문이 잘 묻는 편이라 자주 관리하지 않으면 터치패드 감도가 살짝 둔해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참고로 키감은 얕은 편이라(1.3mm) 평이 갈린다.

2015년에 출시된 9343모델 이후 모든 버전에서는 델 자체의 자동밝기 설정에 의해 화면에 암부가 많으면 자동으로 화면이 어두워지고, 밝은 색이 많으면 그 반대가 되는 현상이 보고된 바 있다. 이 자동밝기 관련 설정은 2016년 3월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없애는게 가능해졌다 (QHD 모델만).

와이파이 감도 또한 좋지 못하다. 브로드컴 OEM DELL WIFI 카드가 내장되어 있는데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거의 혐짤 수준. 그래서 XPS 13을 구입한 사람들 중에는 내장 Wifi 카드를 임의로 킬러랜 칩셋으로 바꿔 사용하는 이들도 있었다. 다행히 2016년 하반기 카비레이크 모델부터는 바로 그 킬러랜 칩셋이 내장되어 나오게 되었다.

얇은 베젤로 인해 전면 카메라가 상단이 아닌 좌측 하단에 위치한 점이 독특한데, 화상 채팅시 촬영각도가 이상하게 나와 유감스러운 부분이다.

하지만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고주파음이다.[7] 평상시에는 잘 들리지 않지만 조용한 상태에서는 본체 내부에서 미세한 고주파음이 들린다는 불평이 많다. 해외 포럼에서는 코일 와이닝(coil whining)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상당수 제품에서 이 소리가 들린다.

배터리가 매우 오래가는 윈도우 노트북이다. 델에서 광고한 18시간까지는 아니지만, 터치 조작이 없는 XPS 13 9350 FHD i5모델 기준으로 웹서핑 8~10시간을 버틸 수 있다. 델에서는 이 노트북이 "배터리가 가장 오래가는 13인치 윈도우 노트북"이라고 홈페이지에 선전을 해놓았다.

자매 제품으로 스푸트니크라는 코드명으로 기획되어 우분투 OS를 기본 OS로 탑제하고 더 큰 기본 용량의 탑재 등의 차이가 있는 XPS 13 Developer Edition 이 있다. 리눅스의 아버지 리누스 토르발즈가 2016년 기준으로 해당 모델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ZDnet 기사[8]

기업용 버전으로 팬리스 코어 m이 탑재된 Latitude 7370이 있다.

2017년 1월에는 더 가볍고 360도 회전도 되며 스타일러스 기능도 탑재된 코어M 모델인 XPS 13 2-in-1이 출시되었다. 리뷰[9]

2017년 중반에는 i7-7560U와 Iris Pro 640 GPU를 탑재한 모델이 발매되었다. 최신 GeForce와 Radeon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940MX와 비슷한 성능으로 FHD에서 중옵션 정도로 오버워치 등의 게임을 구동할 수 있을 정도로 인텔 GPU 치고는 강력한 성능이다.

3.3. XPS 1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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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l XPS 15 9550(2015)

Microsoft가 공식적으로 밀어주는 최고의 윈도우 노트북

15년형 XPS 13 발표와 동시에 XPS 15도 전세대 XPS 13과 같은 디자인 코드로 리프레시 되었다. 일반전압 CPU와 지포스 960M의 탑재로 적절한 옵션타협이 전제된다면 상당한 게이밍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초기 모델에서는 발열과 소음이 문제점으로 꼽혔는데, 2015년 가을에 출시된 모델[10]에서는 문제점이 상당히 개선되어 호평을 받았다.

2017년 현재 XPS 15 9560이 이 시리즈의 최신 제품이다. 다방면으로 웬만한 다른 노트북들은 성능으로 압도해 버리는 상황이다. 더 나아가 많은 상황에서 데스크탑 PC를 뛰어넘는 면모를 보여주면서도 단정한 디자인을 유지한 진정한 명품 노트북.

다만 최근 노트북에서 Thunderbolt 3와 eGPU 지원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데, XPS 15 9550/9560의 경우 전기적으로 PCI 익스프레스 3.0 2레인(16Gbps)만이 할당되어 있어 대부분의 타사 Thunderbolt 3 탑재 노트북에 비해 절반의 대역폭밖에 갖지 못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eGPU 성능의 손해는 그래픽카드마다 다르지만 통상적으로 10-15%.

프로세서

Intel 7세대 Core i7-7700HQ (쿼드코어)

그래픽

Intel HD Graphics 630
NVIDIA Geforce GTX 1050[11]

메모리

8GB / 16GB / 32GB DDR4 RAM
256GB / 512GB / 1TB M.2 SSD

디스플레이

AdobeRGB 99% 광역색을 지원하는 15.6인치 UHD(3840×2160) IPS LCD, 350nit 밝기, 유광, 정전식 터치 지원

15.6인치 FHD(1920×1080), 무광

네트워크

Wi-Fi 802.11a/b/g/n/ac[12], 블루투스 4.1

카메라

1280×720 해상도

배터리

56WHr

97WHr

운영체제

Windows 10 Home, Pro

규격

357×235×17mm
배터리 용량에 따라 1.78kg 또는 2kg

단자정보

HDMI, USB-A 3.0 ×2
Thunderbolt 16Gbps 지원 USB-C 3.1, SD카드 리더


CPU 명칭 뒤의 HQ는 이 노트북이 모바일로서의 성능 제약을 받지 않는 CPU를 채택했다는 뜻이다. 일반적인 울트라북에 들어가는 U 제품군과는 달리, 배터리를 위해 성능을 타협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밝기의 실사용에서 배터리가 4시간은 충분히 넘긴다.

UHD 버전에 한정해서 디스플레이의 색상은 환상적이다. 물론 FHD 버전의 디스플레이도 sRGB를 거의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상위급 패널에 속하기는 한다. 광역색을 지원하기 때문에 붉은색, 푸른색, 특히 녹색이 굉장히 깊게 표현되고, RGB로 표현되는 모든 종류의 색상이 다채로워진다. 이 노트북의 화면을 보다가 다른 일반 노트북으로 눈을 돌리면 어딘가 물빠진 칙칙한 색감으로 보일 정도다. 다만, 화면의 기본 색온도가 높은 편인데, 이대로 사용하면 푸른색으로 쏠린 색상 때문에 눈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지원하는 icc 컬러 프로파일로 화이트밸런스를 보정해 주는 것을 잊지 말자. icc 컬러 프로파일은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래픽카드 또한 만만치 않은데, 오버워치에서 중옵(FHD)에서 60~70 프레임을 안정적으로 뽑아준다. 이 정도 게임을 돌리면 팬이 풀가동하여 약간 시끄러울 수 있다. 가능하다면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거나 주변에 선풍기 등을 설치하여 노트북을 식혀가면서 게임을 하면 프레임을 보다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거기에다 노트북의 내장 마이크가 매우 준수하므로 헤드폰(스마트폰용 헤드셋도 괜찮음)만 적당히 구하면 팀보이스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피커가 낼 수 있는 음량이 대단히 크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에서 시스템 볼륨을 20% 이상으로 키우는 일이 거의 없고, 50%만 되어도 정말로 크다. 100% 상태에서 노래를 틀거나 하면 방 안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큰 소리를 낸다.

무엇보다도 단정한 디자인이 이 노트북의 백미인데, 상판과 하판이 모두 은빛 금속으로 덮여 있다. 그리고 내부는 탄소섬유 재질의 어두운 색깔이 키보드와 디스플레이 주변을 장식하고 있다.[13] 디스플레이 양옆의 베젤은 5mm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15.6인치의 화면에도 불구하고 노트북 몸체 자체가 그렇게 크다는 느낌을 전혀 주지 않는다. 덩달아 무게도 2kg 수준으로 낮추었다는 것도 중요하다! 무려 15.6인치를 배낭에 넣고다니는데도 여유롭게 감당할 수 있는 무게이다. 숫자 패드는 과감하게 빠져 있어 글자 키보드만이 한가운데에 놓여 있다. 따라서 키보드 배치가 굉장히 안정감이 있다. 방향키는 게임하기에는 작은 편이고, 큼직한 터치패드가 키보드 아래 가운데에 배치되어 있다. 다만, 타이핑 할때 터치패드에 손이 닿아서 오입력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펑션키에 터치패드 활성/비활성 기능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거슬리는 점이다.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하여 터치패드를 아예 꺼버리거나 의식적으로 손이 닿지 않게 해야한다. 특이한 점은, 카메라가 디스플레이 왼쪽 하단에 있다는 점이다. [14] 스카이프 할 때 유의.

워크스테이션 버전으로 인텔 제온 E3 모바일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를 탑재한 Precision M5510이 있다. 단, 씽크패드 P 시리즈와는 달리 ECC 램을 지원하지 않는다.

고주파음은 15인치에서 역시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최근에 나온 XPS 15 9550 모델에서 역시 고주파음이 발생하며 이 때문에 환불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한다.

결코 40Gbps 썬더볼트 3가 아니라 16Gbps 썬더볼트 3다. 바이오스 상의 세팅에서 PCI 3.0 레인의 숫자를 2개만 연결되도록 하는 것으로 추측되며, 델에서도 홍보에서 언급했던 썬더볼트 3의 스펙인 최대 40Gbps는 적어도 레인 4개를 사용해야 하지만 그 절반만 사용하기에 16Gbps가 나오는 상황이다. 대역폭이 알려진 스펙의 절반인 상황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eGPU에 그래픽 처리를 맡긴 뒤 그 결과물을 내장 디스플레이에 띄우는 경우로, 4K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이라면 더 크게 영향을 받게 된다. 상대적으로 eGPU에 외장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연산이 필요한 데이터를 eGPU로 보내면 처리 후에 바로 외장 디스플레이로 출력하므로, eGPU에 장착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활용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다. eGPU까지 들고다니면서 게임할거 아니면 애초에 큰 문제가 아닐지도

XPS15를 맥북 프로와 비교할 경우 15인치 기본옵션 기준으로 XPS 15가 184만원.맥북 프로가 299만원이다.성능은 XPS15가 더 우월한 편.

16년 12월 20일, 별 소식도 없이 뜬금없이 델 공홈에 XPS 15 9560이 등록되었다. 전 세대와 거의 같으나 카비레이크 프로세서와 GTX 1050(VRAM 4G), 배터리 증가, 지문 인식기 추가 등 소소한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17년 1월 17일 Dell 코리아에 xps 15 9560 제품이 등록되었다. 가격은 동일 수준 사양을 기준으로 약 15만원 가량오른 1,936,000원 부터 시작한다.

17년 5월 소폭 가격인하와 함께 HDD 탑재 제품(가격은 1,815,000원)이 홈페이지에 등록되었다.

3.4. 논란[편집]


최근 XPS13 9360과 XPS15 9550 모델에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구글 이미지 검색[15] 이 현상이 나타나면 터치패드가 밀려 올라오고, 뚜껑이 닫히지 않는 등 외관상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생기며 폭발 등의 위험도 존재한다. 심한 경우에는 노트북 베이스 부분까지 튀어나오게 되며 중심을 잡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일단 배터리 스웰링에 대해서는 델 측에서 무상교체를 실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각 나라의 지사마다 정책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참고.
델 홈페이지에서 해당 현상에 대해 문의를 하여 해당 될 경우 무상교체가 가능하다. 이는 NBD등의 보증정책과 무관하고 직구제품의 경우, 서비스 이전을 하지 않았더라도 가능 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배터리 스웰링 현상이 발생하면 방치하지말고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노트북의 두께가 얇다 보니 쿨링에 불리한 것은 어쩔 수 없어서, 게임 등 고부하 작업을 하면 발열제어를 위하 쓰로틀링이 강하게 걸린다. 비행기 이륙소리는 덤. 유저들은 써멀 재도포, 언더볼팅 등 발열을 잡으려고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

[1] 국내모델은 m5-6Y57 전용이지만 해외판의 경우 m3-6Y30, m5-6Y54/6Y57, m7-6Y74의 옵션이 존재한다.[2] 국내에는 발매되지 않음. 단, 이녀석의 기업형 버전인 DELL Latitude 7275는 슬림 폴리오 키보드로 발매됨.[3] 델의 20V 휴대용 충전기를 이용해 사용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4] 이후 그 보수적인 디자인을 고수해온 레노버 씽크패드에서도 베젤리스 모델을 내놓았을 정도다! 이처럼 XPS 13 이후로 대다수 메이커 제품들의 디스플레이 베젤이 상당히 얇아졌다.[5] 13.3인치 디스플레이임에도 불구하고 맥북에어 11.6인치와 폼팩터가 동일하다![6] 의외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Skylake, Kabylake 리프레시인 9350, 9360 중 FHD이면서 터치스크린인 사양이 존재한다. 미국 Dell 공홈 및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만 조용히(?) 팔고 있어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모르는 상태. 심지어 대다수의 유튜브 리뷰어들도 이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참고로 한국 Dell 홈피에는 해당사항 없다(...)[7] 유감스럽게도 고주파음은 2015년 이전의 델 XPS 모델에서도 보고된 바 있는 종특(?)이다. 델은 대체 그 동안 문제 해결은 안하고 뭘하고 있었는지...[8] 리누스 토르발즈는 이전에 맥북에어 11인치, 크롬북 픽셀, 소니 바이오 프로 11을 사용한 적이 있다.[9] 입출력 단자는 USB Type-c, Thunderbolt 3, 마이크로 sd카드 각각 하나씩 있으며 USB Type-a는 해당 모델에 없다.[10] 즉 위 사진에 나온 9550 모델이다.[11] NVIDIA Optimus 기술을 사용한다.[12] 2Tx-2Rx Killer 1535 칩셋을 사용하는 모델과 3Tx-3Rx DW1830 칩셋을 사용하는 모델이 존재한다.[13] 열 전도율이 낮아서 기판에서 올라오는 열기를 어느정도 줄여준다.[14] 아래에서 위로 보는 각도로 찍힌다. 각도의 중요성[15] XPS15 9560에서는 아직 특별히 보고된 바 없지만, 나온지 얼마 안된 모델이고 전작과 다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어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