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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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편집]

기이한, 짜증내는, 괴상한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2. 일본의 작곡가[편집]

파일:attachment/Cranky/Cranky.jpg
왼쪽 인물. 오른쪽은 JULIAN의 BGA제작자 Ers(=KINTA)이다. 가운데는 그의 상징인 알파카 인형[1]

본명은 와타나베 히로시.[2]

경력이 상당히 오래됐다. 과거에 BMS 쪽에서 주로 활동을 했으며, BMS 극초창기(1998년~1999년)에는 J-POP 곡들의 카피 BMS[3]를 만들다가 1999년 중반부부터 본격적으로 오리지널 곡 BMS를 작곡하기 시작해서, 유로비트레이브 장르를 중심으로 BMS를 만들고 있다. 이때 당시 BMS를 했던 유저라면 기억하고 있을 J219가 바로 이 사람이 만든 BMS다.


전설의 시작.

2000년대에 와서는 BMS 활동은 줄어들고 자신의 오리지널 레이블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지만, BMS OF FIGHTERS 이벤트에 가끔 출전을 하고 있으며(BOF2006때 F, BOF2009때 JULIAN, BOF2011때 siromaru와 합작하여 conflict로 출전. conflict는 BOF2011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12월 24일~30일까지 연말 한정 bms를 세개(Adventkranz, Katharsis, Party 4U "holy nite mix") 공개하기도 했다.

2000년대 초에 WAVE 레이블을 통해 월희 관련 이미지 앨범을 낸 적이 있었다. [4]

2000년대 중후반에 코무로 테츠야 산하 레이블인 TK Tracks에 속하게 되었다. 초창기에 코무로 테츠야 관련 카피 BMS를 만들었다는 흑역사점을 기억해보면 세월의 아이러니...

다른 명의로는 Queen P.A.L.이 있다. 이 중 P.A.L.은 cranky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라고 한다. JULIAN도 이 명의로 나온 것이고, 가끔 일부 곡의 믹스명이 저렇게 붙기도 한다. 이 명의로 참여한 곡은 CHUNITHM에 실린 We Gonna Journey.

또 pico와의 합작 명의인 VILA(과거 bubbles)도 사용하곤 한다.

2010년에는 리듬게임 DJMAX TECHNIKA 2La Campanella : Nu Rave라는 곡으로 외주 참여를 했다.
그 외에 플래시의 BGM, CM 음악(광고 음악)제작 등 상업 작곡가로써도 활동하고있다.

2011년, DJMAX TECHNIKA 3Supernova라는 곡으로 참여하였다.
곡 제작 당시 도호쿠 대지진으로 지인들과 가족들이 실종되는 등 안타까운 사건을 겪었다고 한다. #

2012년에는 펌프 잇 업 북미 및 유럽용 스핀오프 작품인 펌프 잇 업 Infinity에 Love is a Danger Zone의 Remix를 제공하였다. 또한 이미 BMS로도 나온 Party 4U도 제공하였다. 이 중 Love is a Danger Zone 리믹스는 PUMPIT UP 2013 FIESTA 2"에도 수록되었다.

상업 리듬게임 참여가 많아져서 2012년 8월부터 정식으로 명의 맨 앞의 C를 대문자로 변경하여 지금의 명의는 Cranky가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케이드 리듬게임으로 곡이 수록되면 BGA가 구려진다는 징크스가 있다. SupernovaMATADOR 참고. 그런데 La Campanella : Nu Rave는 첫 작품이라서 그런지 의외로 BGA가 뛰어나다 그런데 그 BGA는 이후 Luv is True의 BGA 재탕

덤으로 작곡가이면서, 빠질수 없는 리듬게임의 강자 Ice에게 쇼타고릴라라는 별명을 붙여준 장본인이다.[5]

2014년 6월 25일, Feline Groove Label 이란 명의로 공식 사운드클라우드를 개설하였다.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Vila.png
* 왼쪽 여성이 그의 아내 Pico이며, 본명은 와타나베 료코.

그의 디스코그래피는 해당 항목을 참조하도록 하자.
그리고 2012년 언젠가 결혼을 했는데 다름아닌 VILA의 멤버 pico와 결혼했다고 한다..... 어쩐지 이 분과 비슷하다

코나미 사내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다가 출입금지 당했다고 한다.(!!!)해당 트위터 물론 이는 농담이다. 진지하게 믿지 말자...

2015년 12월 6일 SUPERBEAT : XONiC의 라이브 콘서트에 참여하여, 첫 내한 공연을 펼치게 된다!

2.1. 디스코그래피[편집]

2.1.1. BMS[편집]

2.1.2. 국내 리듬게임[편집]

2.1.2.1. DJMAX 시리즈[편집]

2.1.2.2. SUPERBEAT : XONiC[편집]

2.1.2.3. BEATCRAFT CYCLON[편집]

2.1.2.4. 펌프 잇 업[편집]

  • Love is a Danger Zone (Cranky Mix)

  • MATADOR

2.1.3. 해외 리듬게임[편집]

2.1.3.1. Cytus[편집]

2.1.3.2. Deemo[편집]

2.1.3.3. Tone Sphere[편집]

2.1.3.4. CHUNITHM[편집]

2.1.3.5. maimai[편집]

  • We Gonna Party

  • Life Feels Good

  • MYTHOS

2.1.3.6. 사운드 볼텍스[편집]

2.1.3.7. CROSSxBEATS[편집]

2.1.3.8. 신 태고의 달인[편집]

2.1.3.9. Neon FM[편집]


[1] 실제로 알파카 인형 덕후 인증까지 올린 적이 있을 정도. 이후 Cytus의 Chapter R 참여곡인 Devil in Wonderland에도 알파카가 나오게 된다(...).[2] 물론 BEMANI 시리즈로 유명한 와타나베 히로시(QUADRA, NITE SYSTEM)와는 동명이인.[3] 특히 코무로 테츠야 관련 곡들. 그 외에 B'z노래도 약간 있었다.[4] 月輝 -tu:ki-라는 앨범과 ツキガタリ-月輝継-라는 앨범. BMS로도 나온 X-Y-Z라는 곡은 ツキガタリ-月輝継- 앨범 수록곡. 다만 cranky 홈페이지의 디스코그래피에는 해당 앨범은 없다.[5] Ice가 쇼타콘 속성을 보유하면서도, 리듬 게임 대다수에서 깡패급 실력을 발휘한다는것에서 유래한다.[6] 현존 최강의 BMS라고 불리우고 있다. 그리고 이곡의 존재가 워낙커서 준우승팀의 다른 곡이 날먹으로 보일정도이며, 다른 상업에 나온 BMS 곡들은 이곡 앞에서는 그저 그런곡에 불과할정도다.[7] Morrigan과의 합작.[8] Groundbreaking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