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CBS(미국 방송)

최근 수정 시각:

[ 펼치기 · 접기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New_abc_gold.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NBC_2014_Ident.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CBS_logo.svg.png

파일:external/logok.org/FOX-TV-logo-880x660.png

파일:attachment/The CW/theCW-logo.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PBS_Logo.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CBS_logo.svg.png

America's most watched network(미국의 최고의 방송사)
Only CBS(오직 CBS.)

1. 개요2. 상세3. 트리비아4. 프로그램
4.1. 2018-19 시즌 편성표4.2. 종영 프로그램
4.2.1. 2017~18 시즌에서 캔슬된 프로그램
5. 스포츠 중계6. 뉴스7. 전국 방송망8. 자회사

1. 개요[편집]

CBS Broadcasting Inc.

미국의 1927년 개국한 지상파 방송사.

2. 상세[편집]

원래 이름은 Columbia Broadcasting System이였으며, 1950년대 고퀄리티 프로그램들을 제작한데에서 유래된 티파니 네트워크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모양의 로고가 인상적이다.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본사는 뉴욕 센트럴 파크 앞에 있으며 모회사인 CBS Corporation을 통해 방송, 출판, 영화, 음악까지 상당히 넓은 사업분야를 가지고 있다.

1927년에 라디오 방송, 1941년에 TV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1950년에 세계 최초로 컬러방송을 개시했으나[1][2] 6.25 전쟁 발발로 얼마가지 못하고 중단되었다가 1954년에 재개되었다. 한때 웨스팅하우스가 소유했었고, 2000년부터는 CBS의 자회사로 시작되었던 바이어컴 계열이였지만 2005년에 분사를 통해 현재는 CBS 코퍼레이션과 바이어컴으로 갈라진 상태이다. 그리고, 21세기 폭스 인수전으로 미국의 미디어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CBS 코퍼레이션과 바이어컴의 재통합이 가시화되고 있다.

1960~1970년대 뉴스의 본좌였던 방송국이기도 한데, 에드워드 머로월터 크롱카이트, 그리고 ENG시스템이라는 세 개의 키워드로 이 시대 CBS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다. 1980년대부터는 ABC의 피터 제닝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넘어가게 되지만, ENG만 따지고 보면 세계의 뉴스방송제작에 산업혁명을 일으킨 수준이다. 아래 항목 참조.

유명한 미국 드라마를 상당수 방영하고 있다. 이를 테면 NCIS, 크리미널 마인드, 마담 세크리터리, 엘리멘트리, 하와이 파이브 오, 빅뱅 이론, 서바이버, 어메이징 레이스, 언더커버 보스 등. 빵빵한 드라마와 리얼리티 덕분에 시청률도 꽤 나온다. 일단 NCISCSI 시리즈만 봐도... 그리하여 별명이 수사물의 왕국이다. 이 시점에서 로고의 눈을 다시한번 보자 화려한 드라마 라인업으로, 2005~06 시즌 이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보는 방송국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 중. 또한 워낙 시청률이 받쳐주는 드라마가 많아서 그런지 웬만큼 좋은 평을 받는다 해도 시청률이 조금이라도 안된다 싶으면 곧바로 캔슬되기 일쑤. 주간 심야 토크쇼인 Late Show데이비드 레터맨이 22년간 진행하다 은퇴하고, 2015년 9월부터 스티븐 콜베어가 진행하고 있으며 Late Late Show는 "크레이그 퍼거슨"이 진행했던 것을 제임스 코든이 진행하고 있다.

드라마 홈페이지나 광고등은 의외로 밋밋한 편으로 팬서비스에는 조금 부실한 감이 있긴 했으나, 2014년부터 CBS All Access라는 향상된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 트리비아[편집]

1938년 H.G.웰즈의 우주전쟁을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했는데, 라디오 드라마에 익숙하지 않은 미국인들이 이 방송을 듣고 진짜로 화성인들이 침공해 오는 줄 알고 피난을 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The War of the Worlds 항목 참조.

역사는 반복된다라고 했던가. 1994년 10월 30일경에는 행성과 지구의 충돌을 다룬 영화인 경고도 없이(원제는 Without Warn-ing)를 보던 시청자들이 실제 상황으로 오인해 수백 통의 문의전화를 언론사와 관청 등에 연락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왜 전화를 걸었냐면 가상으로 만든 "저녁 세계 뉴스"에서 화면에 "생중계"라는 자막이 든 화면과 함께 실제 기자출신 배우들이 나와서 행성이 "미국의 와이오밍 주와 프랑스, 중국에 떨어졌다"라는 보도를 내보냈는데 시청자들이 이를 실제상황으로 오인한 것이다. 결국 CBS는 이후 모든 광고 시간에 "해명광고"를 내보냈으며 CBS 제휴 방송사였던 미니애플러스의 "WCCO TV"는 정규 저녁뉴스 시간에 사과방송을 했었을 정도로 곤욕을 치뤘다고 한다. 파장이 얼마나 컸나면 당시 국내 신문의 해외토픽에도 실릴 정도였다.(1994년 11월 1일 경향신문 6면 참조)

1999년부터 2006년까지 MBC 뉴스데스크스튜디오랑 폰트까지 그대로 표절한 흑역사가 있다. 사실 한두 번이 아니다. 장년층이 많이 기억하고 있는 뉴스데스크의 1980년대 중반 오프닝 화면의 도트모양 지구본도 실은 CBS 이브닝 뉴스를 그대로 베낀 것. 거기에다가 1989년 11월~1993년 4월, 1993년 4월~1994년 4월까지의 뉴스데스크 앵커석 뒤의 세계지도 배경의 스튜디오는(1994년 4월 뉴스센터 스튜디오 개선 전의 지구모양 이전의 것) 배경이 딱 봐도 CBS이다.


이둘을 적절하게 합성하면 이렇게 된다.

2008년 이후의 세계적인 경제위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힘든 탓인지 그 이후부터는 예산 감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제니퍼 재로우를 하차시킨 것인데, 공식적인 하차 이유는 Creative Reason이었지만 출연료 지출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의견. 물론 팬들에게는 신나게 욕을 먹고 있다. 물론 이후 다시 복귀 시켰다.


역대 CBS ID 로고 모음 영상.

유명한 대중문화 시상식 중 하나인 그래미상 독점 중계를 맡고 있다.[3]

여담으로 나무위키에서 미국 4대 방송망중 CBS의 내용이 제일 많다. NBC, FOX는 내용 분리도 늦게 되었고 폭스 뉴스폭스 스포츠가 내용을 갈라먹고 있으며 ABC 역시 마찬가지로 같은 계열사인 ESPN의 문서 내용이 더 많다. 그런데, NBC가 저지른 온갖 병크가 작성되면서 문서 크기를 추월했다 (...)

4. 프로그램[편집]

  • 모든 시간대는 동부 시간 기준. 서부 시간은 이와 같으며 중앙, 산악, 알래스카, 하와이 시간의 경우 여기서 한 시간을 빼면 된다. 다만 나머지 시간대의 경우 누락되거나 추가되는 등 시간표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람.

  • 나오지 않은 시간대는 지역 방송/재방송/스페셜 편성 중 하나임.

4.1. 2018-19 시즌 편성표[편집]

시간

방송시간

프로그램명

시즌

장르

첫회

마지막회

일요일

19:00

60분

60 Minutes

51

뉴스

20:00

God Friended Me

1

드라마

21:00

NCIS: Los Angeles

10

22:00

Madam Secretary

5

월요일

07:00

120분

CBS This Morning

7-8

뉴스

매일 방영

10:00

60분

Let's Make a Deal

10

게임

11:00

The Price Is Right

47

12:30

The Young and the Restless

46

드라마

13:30

30분

The Bold and the Beautiful

32

14:00

60분

The Talk

9

토크

18:30

30분

CBS Evening News with Jeff Glor

2-3

뉴스

매일 방영

20:00

The Neighborhood

1

코미디

20:30

Happy Together

21:00

60분

Magnum P.I.

드라마

22:00

Bull

3

화요일

07:00

120분

CBS This Morning

7-8

뉴스

매일 방영

10:00

60분

Let's Make a Deal

10

게임

11:00

The Price Is Right

47

12:30

The Young and the Restless

46

드라마

13:30

30분

The Bold and the Beautiful

32

14:00

60분

The Talk

9

토크

18:30

30분

CBS Evening News with Jeff Glor

2-3

뉴스

매일 방영

20:00

60분

NCIS

16

드라마

21:00

FBI

1

22:00

NCIS: New Orleans

5

수요일

07:00

120분

CBS This Morning

7-8

뉴스

매일 방영

10:00

60분

Let's Make a Deal

10

게임

11:00

The Price Is Right

47

12:30

The Young and the Restless

46

드라마

13:30

30분

The Bold and the Beautiful

32

14:00

60분

The Talk

9

토크

18:30

30분

CBS Evening News with Jeff Glor

2-3

뉴스

매일 방영

20:00

60분

Survivor

37

리얼리티

21:00

SEAL Team

2

드라마

22:00

Criminal Minds

14

목요일

07:00

120분

CBS This Morning

7-8

뉴스

매일 방영

10:00

60분

Let's Make a Deal

10

게임

11:00

The Price Is Right

47

12:30

The Young and the Restless

46

드라마

13:30

30분

The Bold and the Beautiful

32

14:00

60분

The Talk

9

토크

18:30

30분

CBS Evening News with Jeff Glor

2-3

뉴스

매일 방영

20:00

The Big Bang Theory

12

코미디

20:30

Young Sheldon[4]

2

21:00

Mom

6

21:30

Murphy Brown

11

22:00

60분

S.W.A.T.

2

드라마

금요일

07:00

120분

CBS This Morning

7-8

뉴스

매일 방영

10:00

60분

Let's Make a Deal

10

게임

11:00

The Price Is Right

47

12:30

The Young and the Restless

46

드라마

13:30

30분

The Bold and the Beautiful

32

14:00

60분

The Talk

9

토크

18:30

30분

CBS Evening News with Jeff Glor

2-3

뉴스

매일 방영

20:00

60분

MacGyver

3

드라마

21:00

Hawaii Five-0

9

22:00

Blue Bloods

토요일

20:00

120분

Crimetime Saturday

-

드라마

22:00

60분

48 Hours

32

뉴스

4.2. 종영 프로그램[편집]

CBS의 잔인함을 기록한 역사. 참고로 여기에 적히지도 못한 작품이 90%가 넘는다.

4.2.1. 2017~18 시즌에서 캔슬된 프로그램[편집]

  • 스콜피온 - 시즌 4

  • 코드블랙 - 시즌 3

  • Zoo - 시즌 3

  • Wisdom of the Crowd - 시즌 1

  • Kevin Can Wait - 시즌 2

  • Superior Donuts - 시즌 2

  • 9JKL - 시즌 1

  • Living Biblically - 시즌 1

  • Me, Myself & I - 시즌 1

5. 스포츠 중계[편집]

파일:external/sports.cbsimg.net/cbs_sports_old_logo.jpg
1981년부터 2016년 1월까지 사용한 로고
파일:external/sports.cbsimg.net/cbs_sports_logo.jpg
2016년 2월에 선보인 새로운 로고


NFL on CBS 테마곡. E.S. Posthumus가 작곡했으며 2002년부터 사용되고 있다.

NFL과 통합한 AFL이 존재하지 않았던 1950년대부터 NFL을 중계한, NFL을 가장 오랜기간동안 중계한 방송사이다. 1994년에 미국 방송 역사에 대격변을 가져온 FOX에 의해 중계권을 상실했지만, 1998년에 NBC가 보유하고 있던 AFC 원정 경기 중계권을 가져오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2016년 2월에는 기념비적인 슈퍼볼 50를 중계했다. 또한, 대학농구가 본격적으로 방송을 타기 시작한 1960년대부터 계속해서 중계하고 있고 1991년부터 2010년까지는 3월의 광란 단독 중계를, 2011년부터는 터너 브로드캐스팅과 공동으로 중계권을 획득해 TBS, TNT, TruTV와 함께 중계하고 있는 대학 농구에 있어서도 빼놓을 수 없는 방송사이다. US 오픈 테니스도 1968년부터 중계했으나 2015년에 ESPN이 독점 중계권 계약을 함에 따라 더 이상 중계하지 않는다.

또한 팻 서머럴, 딕 엔버그, 브렌트 머스버거 등 유명 스포츠 캐스터들이 CBS를 거쳐갔으며 2000년대에 들어서는 짐 낸츠가 간판 스포츠 캐스터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학 스포츠 전용 채널을 종합 스포츠 케이블 채널로 개편한 CBS Sports Network를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나, 메이저 프로 스포츠와 대학 컨퍼런스 중계권을 보유하지 못한지라 ESPN, NBCSN, FS1에 비해서는 존재감이 확실하게 밀리는 모습이다.

CBS가 가진 스포츠 중계권은 다음과 같다. (CBS Sports Network가 보유한 중계권은 제외)

6. 뉴스[편집]

파일:external/wwwimage.cbsstatic.com/copied_1445530651_thismorning_latest_marquee.jpg
CBS 아침 뉴스쇼인 CBS This Morning의 진행자인 노라 오도넬[13], 찰리 로즈 , 게일 킹[14]

미국 언론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언론인의 혼을 지키고 있는 방송사로. 근데 1990년대 이후로 시청률은 꼴지를 달리고있다. 전설적인 앵커들을 배출해왔다. 메카시와 싸운 에드워드 머로 미국 근현대사의 명앵커 월터 크롱카이트가 CBS가 배출해낸 명 앵커들로 어떠한 외압,보도방해도 굴하지 않고 정론을 지키는 뉴스가 유명하다.[15] 하지만, 1981부터 CBS 이브닝 뉴스 앵커였던 댄 레더가 조지 W. 부시의 병역기록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가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기 못하고, 2005년에 결국 CBS 앵커직을 은퇴하기도 했다.

60 minutes[16]로 대표되는 신뢰도 높은 언론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ABC와 NBC에게 밀리는 편인데, 2012년에 CBS가 아침 뉴스를 CBS This Morning[17]으로 브랜드를 바꾸면서 경쟁 방송사들을 추격하고 있지만 아직 넘어서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시청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내용도 다른 방송사에 비해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하며 정보성을 높였지만 여전히 방청객까지 동원한 굿모닝 아메리카와 젊은층을 타겟으로 한 투데이에 훨씬 밀린다. 2017년 11월, 찰리 로즈가 성추문 논란에 휩싸이게 되고, 이에 CBS측은 디스모닝 앵커직과 60분 고정 출연 등 찰리 로즈와의 계약을 모두 파기시켰으며, 따라서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계약을 파기한 후 게일 킹과 노라 오도넬 두명에서 진행했으며, 2018년 1월부터 Face the Nation[18] 앵커이기도 했던 존 디커슨이 새로운 앵커로 합류했다.[19]

CBS는 ABC,NBC와 비교해 뉴스 메이킹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하다. 70년대 다른 방송사들이 아침 뉴스 쇼를 론칭해서 시청자들을 모을때 CBS는 계속 정통 아침 뉴스만 고수 했다. 그나마 8,90년대 들어서 뒤늦게 경쟁에 뛰어들지만, 시청자들이 굳이 CBS의 아침 뉴스 쇼를 봐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바람에 대차게 말아먹는다, 이후 NBC 투데이의 인기 앵커인 브라이언트 검블(Bryant Gumbel)[20]을 영입해 The Early Show를 론칭하지만, 방송 초기 이후 다시 하락세로 접어들었고, 브라이언트 검블은 추가계약을 하지 않고 CBS를 떠난다. 이후 얼리쇼는 만년 3위로 머물다, 2012년에 인기 앵커들을 또 다시 영입해 3명의 앵커가 진행하는 새로운 형식의[21] 뉴스 쇼인 디스 모닝(This Morning)을 론칭하였고, 시청률은 꾸준히 증가하는 중이지만 젊은층 시청률은 아직까지 답보 상태이다.


2016년 5월 31일을 기해 뉴스 CI와 메인테마를 새로 바꾸었다. CBS 이브닝 뉴스의 간단한 역사를 몇초간의 다이제스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영상이다.

뛰어난 앵커맨을 배출한 것 외에도 한 가지 더 특기할 만한 사실이라면, ENG(Electric News Gathering)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방송국이라는 것이다. 그 이전까지의 TV뉴스라면 영화판에서 쓰는 것과 같은 필름 녹화기로 촬영하여 암실에서 현상한 후 편집, 뉴스 시간에 방송하는 형태였다.[22] 이후 초소형 VTR과 영상용 렌즈가 결합한 기기가 보편화돠며 즉석에서 비디오테이프를 녹화하거나 마이크로웨이브 통신으로 영상을 송신하여 뉴스를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즉 필름이 아닌 전기로 뉴스를 송고하는 시스템이어서 ENG라고 하며, 지금 뉴스현장에서 볼 수 있는 방송용 카메라 + 중계차 + 스튜디오 + 부조정실이란 조합을 최초로 선보인 곳이 1960년대 CBS 이브닝 뉴스이다.

그런데 CBS 이브닝 뉴스는 아이러니하게도 시청률 꼴찌로 유명하다. 월터 크롱카이트 이후 댄 레더 시절에도 꾸준한 인기를 누렸으나, 예전만큼은 못했다. ABC의 피터 제닝스가 90년대 뉴스계를 휩쓸면서 시청률은 나락으로 떨어졌고, [23]새 경영진의 방해공작으로 인해 인력을 감축해야만 했다. [24] 2005년에는 좀전에 언급된 오보 사건으로 치명타를 입고, 그나마 앵커 빅3시대를 이끌던 댄 레더마저 그만두게 된다. 이후 노앵커인 밥 쉬퍼가 전담했다가 NBC에서 활동하던 인기앵커 케이티 쿠릭을 모셔와 개편을 시도한다. 그러나 시청률은 제자리 걸음이었고, 오히려 뉴스 연성화 때문에 비판만 늘어났다. [25][26] 게다가 제작진간의 갈등으로 인해 쿠릭도 2011년 떠난다. 이후 오랜 기간동안 60 minutes에 출연하며 탐사기자로 활동하던 스콧 팰리가 매니징에디터가 되어[27] 뉴스를 진행하였다. 안정적인 진행과 특유의 부드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고, 트럼프 취임이후에는 트럼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하면서 주목도 받았으나, 시청률에 못이겨 결국 2017년 내려왔다. 그 이후에 6개월간 임시로 앤서니 메이슨이 CBS 이브닝 뉴스 앵커직을 담당했으며, 2017년 12월부터 제프 글로어[28]가 진행하고 있다. 아직도 유튜브 등지의 미국인들의 댓글을 보면 스콧 팰리가 없는것이 아쉽다며 되돌려달라는 댓글이 많이 보인다.

7. 전국 방송망[편집]


CBS 직영국(Owned and Operated Station)
뉴스 오프닝 영상 모음


캔자스시티의 CBS 가맹국인 KCTV의 뉴스 오프닝 영상[29]


워싱턴 DC의 CBS 가맹국인 WUSA의 뉴스 오프닝 영상[30]

3대 지상파(ABC, NBC, CBS)가 모두 직영국인 지역은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처럼 대도시가 아니고서는 거의 없다. 보스턴은 ABC(WCVB-TV)가 직영국이 아니며, 워싱턴 DC의 경우에는 NBC(WRC-TV)만 직영국이다.

CBS가 직접 운영하지 않는 가맹국들은 TEGNA와 Meredith[31], Sinclair, Hearst 등 미디어 회사에 소속되는 형태로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로고와 오프닝 영상을 사용하고 있다.[32]

미국인 전체의 98%정도가 가청권에 해당된다. NBC와 FOX, ABC도 마찬가지.
전국에 16개 직영국과 200개 가맹국을 가지고 있으며 아래 목록에는 직영국의 콜사인과 채널만 기재.


전체 목록은 위키백과를 참고. #

8. 자회사[편집]

[1] 다만 시험방송차원의 컬러방송은 이미 1928년 존 로지 베어드가 시연한바 있다. 다만 이는 전자식이 아닌 (화질이 떨어지는) 기계식이라 표준방식이 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만큼 컬러방송이 늦어졌다. [2] 참고로 방송방식은 일명 CBS방식(필드 연속 컬러 시스템)으로 흑백TV하고는 호환자체가 되지 않았던데다가 컬러TV 보급대수도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1954년 컬러방송 재개시에 NTSC 방식이 채택되었다. 다만 그 이후에도 컬러TV가 곧바로 보급된건 아니었고 컬러TV가 널리보급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3] 영화 시상식인 아카데미 시상식ABC, 골든글로브는 NBC가 중계한다.[4] 빅뱅이론 프리퀄[5] 현재 방영되고 있는 시리즈의 오리지널.[6] 시즌 5까지 NBC에서 방영.[7] 시즌 1만 방영. 시즌 2부터는 The CW에서 방영 중.[8] AFC 팀들의 원정경기 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전국 중계인 NBC의 선데이나잇 풋볼과 ESPN의 먼데이나잇 풋볼을 제외한 모든 AFC팀의 원정경기 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이게 AFC 팀의 본거지에서 NFC팀과 인터리그 경기를 하면 CBS가 아니라 FOX에서 중계를 해주는 이유.[9] 2011년부터 TBS, TNT, TruTV와 공동 중계[10] 현대자동차가 스폰서다.[11] NBC와 양분[12] 양용은이 아시아 유일 우승기록을 가진 그 대회다.[13] 이전에는 백악관을 출입했었다.한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인터뷰하면서 알려지기도 했다. 한때 CBS 이브닝 뉴스의 앵커로서 유력했었으나, 제프 글로어에게 공이 넘어간 상태. [14] 첫방송부터 현재까지 디스모닝 앵커직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게일킹 뿐이다. 노라 오도넬은 NBC로 옮겨간 에리카 힐(Erica Hill)의 빈자리를 채우면서 온 것이고, 찰리 로즈는 성추문 사건으로 해고되었다.[15] 하지만 영화 인사이더를 보면 고위층에서는 꼭 그런것 만은 아닌듯 하다.[16] CBS 하면 생각나는 탐사,다큐 프로그램이다. 60분 동안 방송을 하며 한 사건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파헤치거나 유명인들을 인터뷰한다. 한국에도 이것에 영향을 받아 나온 프로그램이 바로 추적60분.[17] 유명 저널리스트인 찰리 로즈를 비롯한 3명이 앵커이다[18] CBS의 주말 시사 인터뷰 프로그램.[19] 현재는 Face the Nation 진행을 그만둔 상태이다.[20] 동생인 그랙 검블(Greg Gumbel)은 CBS에서 스포츠캐스터로 활동중이다.[21] NBC 투데이는 2명의 메인진행자가 뉴스를 비롯해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면서 보조 앵커와 기상캐스터가 추가되어서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고, ABC 굿모닝 아메리카는 중심축 역할을 하는 메인진행자에 뉴스만 진행하는 앵커가 따로 있고, 기상캐스터등 영역별로 역할을 분담하는 앵커가 따로 있다. 반면 CBS 디스 모닝은 3인 앵커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함께 진행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22] 이 때문에 ENG가 도입된 후에도 필름을 계속 사용하던 몇 년간은 일본이나 유럽 쪽 방송에서 스틸화면+아나운서 리딩으로 때우는 뉴스가 간혹 보인다.[23] 이 때문에 당시 CBS이브닝 뉴스에 코니청이라는 아시아계 여성앵커를 투입시켜 댄래더와 공동진행을 시키기도 한다. (5,60년대 크롱카이트시절이전 뉴스전성기를 이끌었던 NBC헌틀리 브링클리리포트를 그대로 모방한듯한 진행방식이었다. 실제로 첫방송 클로징에서 두 앵커가 당시 헌틀리브링클리리포트의 클로징을 오마주 하기도. 굿바이 데이비드, 굿바이 챗, 굿바이 에브리원 )하지만 시청률이 생각보다 안나오자 바로 그만두었다. [24] 당시 모든 방송사가 비슷한일을 겪었지만, CBS가 제일심한 편이었다. 그나마 ABC는 당시 언론전문그룹에 인수되었기때문에, 상황이 나았지만, 당시 NBC는 GE가 인수하면서 GE에 대한 비판보도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지역국을 다수 폐쇄해야만 했었다. 그리고 CBS는 기자,PD,작가등 많은 인원들을 대량 해고시켜버리는 사태가 발생했고, 해고 이후 후폭풍이 심각해졌다. 거기다 예산이 확줄어서 더이상 예전처럼 탐사보도나 대형기획은 꿈도꿀수 없게되었고, 주요일간지나 타 방송사에서 보도한 내용을 정리하는 보도가 주를 이루게 된다. 거기다 해고된인원들은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은상태였고, 이때문에 당시 앵커 댄래더가 중심이되어서 이들을 위한 기금을 모았을 정도.[25] 쿠릭은 자신이 NBC에서 투데이를 진행했던 경험을 살려, 딱딱한 뉴스보다는 부드러운 뉴스를 많이 다뤘고, 자신의 특기인 인터뷰를 자주 진행했다.이후 쿠릭은 이 커리어가 실패한 후, ABC로 갔으나, 이미 굿모닝아메리카를 성공시킨 ABC입장에서는 딱히 쿠릭을 쓸 이유가 없었다. 이후 인터뷰와 선거 방송,토크쇼를 진행하다가 토크쇼가 대차게 망해버려서 (...) 결국 ABC를 나와 야후 뉴스로 가게 되었다. 이후에는 다시 NBC에서 투데이 임시앵커를 하더니 2018년 평창올림픽 중계에 참여한다. 참고로 쿠릭은 투데이를 제외하고는 망해버린 커리어와는 별개로 여성앵커들중 최고연봉을 자랑한다. [26] 원래 쿠릭은 지역방송리포터 경험과 나이틀리뉴스 임시 진행, 특보진행,투데이의 보조앵커시절 5분짜리단신뉴스진행경험을 빼면 제대로된 전통뉴스 진행을 해본경험이 없다.[27] 미국에서는 앵커가 메니징에디터가 되어 편집에도 직접 관여한다. 대한민국을 예로 들면 JTBC의 손석희를 떠올리면된다.[28] CBS This Morning이 런칭하기 전에 아침 뉴스 프로그램 이었던 The Early Show 앵커를 했던 경험이 있다. 그 이후에는 This Morning 보조 앵커와 스트리밍 네트워크인 CBSN에서 활동. ABC 월드 뉴스 투나잇의 데이비드 뮤어와 함께 앵커로선 젊은편에 속한다. 때문에 현재 3사 메인 앵커 중 최고령은 레스터 홀트다.[29] 2015년에 브랜드를 교체한 이후 CBS 직영국과 비슷한 느낌이 난다.[30] TEGNA(2015년에 개닛(Gannet)에서 분사했다.) 소유 방송국. 휴스턴의 CBS 방송국인 KHOU와 덴버의 NBC 방송국인 KUSA 등 다른 TEGNA 소속 방송국도 오프닝이 비슷하다.[31] Time Inc.를 인수한 것으로도 유명하다.[32] 그래서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휴스턴의 CBS 가맹국인 KHOU 스튜디오가 침수되어 댈러스로 대피했을때도, CBS 방송국이 아닌 abc 방송국이지만 같은 TEGNA 소속인 WFAA 스튜디오를 임시로 사용했다.[A] 33.1 33.2 미니애폴리스 WCCA-TV의 위성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