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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픽션의 장르 중 하나인 Boy's Love 2. 생물 안전도(BioSafety Level)3. Black4. Breech Loading5. Bruce Lee6. The British Library7. British Leyland8. Bill of Lading9. 의류 블라우스의 약칭10. Block, Black List의 약칭11. 전투메카 자붕글의 등장인물12. Geometry Dash의 맵13. 지리자동차의 스포츠카14. 1세대 쏘렌토의 개발 코드명

1. 픽션의 장르 중 하나인 Boy's Love [편집]

보이즈 러브 문서 참고.

2. 생물 안전도(BioSafety Level)[편집]

문서 참고.

3. Black[편집]

'검다' 는 뜻의 영어 블랙(Black)을 줄여서 쓴 표현이다. (EX - 출동! 머신로보 레스큐의 BL 머신로보)

4. Breech Loading[편집]

후장식 문서 참고.마침 적절하다

5. Bruce Lee[편집]

이소룡(브루스 리) 문서 참고.

6. The British Library[편집]

대영도서관 문서 참고.

7. British Leyland[편집]

8. Bill of Lading[편집]

유통성 권리증권. (Bill of Landing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Lading이다. Lade는 선적하다라는 뜻이다.) 배에 상품을 선적하고 나서 그 품목을 적은 서류. 한국어로는 선하증권 또는 선화증권이라고 한다. B/L이라고 적기도 한다.

선적항에서 선박에 안전하게 물품을 실었다는 증거가 되며, 양륙항에서 물품을 찾을 수 있는 권리증서 역할을 한다. 만약 이 선하증권이 없으면 당연한 말이지만 물건을 찾을 수 없고, 물건을 오랫동안 안 찾아가면 보관연체료를 내야 하며 이 연체료를 못 내면 경매에 들어간다. 따라서 이 서류는 "돈과 바꿀 수 있는" 가치있는 서류(유가증권)니까 무역이나 해운 관련해서 일하게 된다면 어디다가 떨구지 말자. 농담 안하고 회사에서 짤린다. 짤리기만 하면 다행이지. 고소 당한다.

그래도 요즘은 전산과 키(key)로 처리해서 잃어버릴 염려는 없다. 그리고 증권을 잃어버린다고 해서, 물건을 못 찾는건 아니다. 절차가 상당히 귀찮고, 시일이 많이 걸릴 뿐 인데. 문제는 그 시일만큼 연체료와 갑의 납기일을 못 지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래서 보통 한장으로 받지않고, 보통 여러장을 받는다. 아, 그렇다고 짤리거나 고소 안 당한다는 건 아니다.

9. 의류 블라우스의 약칭[편집]

10. Block, Black List의 약칭[편집]

대출이나 카드 발급 심사를 할 때 담당자들이 이런 코드를 사용한다. 보통은 어떤 사유로 제한되고 있다는 Block의 의미지만, Black List의 의미라면 좀 많이 곤란해진다.

11. 전투메카 자붕글의 등장인물[편집]

12. Geometry Dash의 맵[편집]

At the Speed of Light문서 참조.

13. 지리자동차의 스포츠카[편집]

지리 BL 문서 참조.

14. 1세대 쏘렌토의 개발 코드명[편집]

기아 쏘렌토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