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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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Apple

출시

2015년 6월 30일
대한민국 2016년 8월 5일

지원 운영체제

iOS, macOS[1], Android, Windows[2]

주요 기능

음원 스트리밍, DRM[3]다운로드

서비스 요금

유료 (데이터 요금 별도)

공식 홈페이지

http://www.apple.com/kr/music/


1. 개요2. 구성
2.1. 보관함
2.1.1. iCloud 음악 보관함
2.2. For You
2.2.1. Connect
2.3. 둘러보기2.4. 라디오
2.4.1. Beats 12.4.2. iTunes Radio
3. 대한민국 서비스4. 사용 가능 기종5. 기타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cdn.mos.techradar.com/IMG_0258-970-80.jpg

파일:external/cdn.macrumors.com/applemusic1.jpg

2015년 WWDC에서 발표된 애플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 후 3개월 동안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2016년 8월 5일 새벽 3시경 iOS 9.3.4 릴리즈와 동시에 애플 뮤직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한국보다 조금 일찍 서비스가 시작된 이스라엘의 사례처럼 선 출시 후 발표가 되었다.

가격은 한국 기준으로 개인 - 8,900원, 가족(6인) - 13,500원으로 국내 시장과 비슷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4] 미국에 비해서는 2~3달러 낮게 책정되었다.[5] 다만 절반 가격인 학생 멤버십의 존재 유무는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학생 멤버십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호주, 덴마크, 아일랜드,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이용할 수 있다.

Apple Music에서 서비스중인 음원이라도 라이선스 문제로 재생할 수 없는 음원이 일부 있다. 이런 음원들은 회색으로 표시되며, 재생을 시도하면 재생을 할 수 없다는 대화상자를 출력한다. 은근히 이러한 음원이 많은 편이며 또한 iTunes Store에 있는 음원이 반드시 Apple Music에 있는 것도 아니다. 즉, 유료로 판매되고 있는 음원이라고 해서 무제한 스트리밍에서도 들을 수 있는 음원은 아니다.

K-POP을 비롯한 한국음악을 듣기에는 국내의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불편하지만, 해외의 음악(락, 팝, 힙합, 월드뮤직) 및 클래식, 재즈와 같은 분야를 파고드는 리스너에게는 한국에서 한국 계정으로 이용하기에 가장 좋은 음악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후술할 explicit track의 문제가 없으며, 명연주가/연주단체의 연주를 해당 분야 전문 레이블이 정식으로 발매한 음원과 여타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클래식과 재즈 장르에 있어서는 사실상 유일하게 쓸 만한 스트리밍 서비스이다.[6]

2. 구성[편집]

음악을 보관하는 보관함, 사용자에게 음악을 추천하는 추천 음악, 그리고 새 앨범이나 인기곡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둘러보기, 라디오, 검색 탭으로 나누어져 있다. 검색은 현재 트렌드를 보여주기도 한다.

2.1. 보관함[편집]

사용자가 iTunes를 통해 업로드 한 음원(또는 기기에 직접 보관중인 음원)과 Apple Music 내에서 서비스하는 음원들 중에 직접 보관함에 등록한 음원들을 모아둔 곳이다.

재생목록, 앨범별, 아티스트별, 곡별 목록으로 넘어갈 수 있는 메뉴가 있고, 최근 등록한 앨범들이 큼직한 앨범아트로 등록되어 있으며 기본 정렬은 아티스트 최우선, 그리고 앨범명 순. 물론 변경가능. 그래서 오른쪽에는 아티스트 명칭의 첫글자로 검색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아티스트명이 한자면 맨 아래 기타 탭(#)으로 분류된다

최근 등록한 앨범 목록에서 보여지는 앨범은 수가 제한되어 있는데 최근 작성된 재생목록도 여기에 나타난다.
새 기기에서 로그인하면 기기의 언어설정에 따라 기본적으로 만들어지는 '많이 들은 노래들' 이라든지 하는 재생목록이 새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러니까 다른 언어로 아이폰을 사용중이던 사용자가 한글이 기본 언어로 설정된 새 PC에서 새로 iTunes를 설치하고 로그인했는데 다른 재생목록이 만들어진다든지 하는 경우. 물론 그냥 지워도 무방하다.

2.1.1. iCloud 음악 보관함[편집]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PC나 맥의 iTunes로 음원을 업로드하면 보관되는 곳으로, iTunes Match와 거의 비슷한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를 참조하고, iTunes Match와의 차이점이라면 이쪽은 곡을 받을 때 DRM이 걸린다는 것 정도[7]. 참고로 Apple Music과 iTunes Match 둘 다 가입되어 있으면 iTunes Match 쪽이 우선시된다.
물론 최근에는 iTunes Match와 Apple Music 동시에 가입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한국 유저들은 그냥 Apple Music의 뜻을 따르면 된다.

2.2. For You[편집]

macOS에서의 화면
파일:스크린샷 2017-01-14 오전 1.25.39.png
iOS에서의 화면
파일:IMG_0447.png

애플 뮤직을 처음 이용할 때에 좋아하는 음악 장르와 아티스트들을 미리 고르고 시작하는데, 이때 애플 뮤직이 사용자가 선호하는 음악을 분석하여 취향에 맞는 아티스트와 노래들을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서비스 탭이다. 이 서비스는 애플뮤직에서 듣는 음악들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사용자에 맞게 지속적으로 갱신된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재생목록중 My New Music Mix는 듣지 못했던 음악을 기반으로 생성되며, My Favorites Mix는 보관함에 있는 노래를 기반으로 생성된다. 둘 다 매주 수요일에 한번씩 새로 갱신된다. 2017년부터 My Chill Mix가 추가되었으며 릴랙스 계통 음악이 생성되며 일요일에 갱신된다.
또한 자주 듣는 음악과 새로 출시된 음악, 그리고 각종 테마에 따라 작성된 재생목록도 추천된다.

2.2.1. Connect[편집]

팬들과 아티스트를 연결해주는 SNS이다. 아티스트들이 믹스테잎이나 안무 연습 영상, 신곡 프리뷰, 무대 뒤 사진, 개인적 대화등을 업로드하면 애플 뮤직 이용자인 팬들은 여타 SNS처럼 팔로우한 아티스트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고, 외부 앱들로 링크를 공유할 수 있다. 발표 키노트 당시에 드레이크는 무대에서 기조 연설을 하면서 "다음 신곡을 Connect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퍼렐 윌리엄스 또한 신곡 Freedom을 애플 뮤직을 통해 선공개한 적이 있고, 앞으로도 애플과 아티스트의 협약을 통한 신곡 독점 공개는 더욱 잦아질 것이라는 전망. 아직까지는 그다지 애플이나 가수들이나 열을 내서 홍보 수단으로(애플에서는 서비스 홍보, 가수들은 신곡 홍보)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다만 두고 볼 일. 애플은 예전에 음악 공유 SNS인 '핑'을 서비스했었다가 잘 안 풀린(...) 경력이 있기 때문에 서비스 공개 직후부터 개시 이전까지 우려가 조금은 있었다. 서비스 개시 이후는 조금 줄어든 상태. 그래도 잘 쓰는 아티스트는 잘 이용중이다(아민 반 뷰렌 이라든지...
한편 iOS 10부터 For You 탭으로 편입되었다. 그래서 항목이동!

2.3. 둘러보기[편집]

파일:스크린샷 2017-01-14 오전 1.38.41.png

새로 발매된 음악들을 보여준다. 새 음반, 새 플레이리스트, 뮤직 비디오와 차트 등을 볼 수 있으며 장르를 선택할 수도 있다.

2.4. 라디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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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iPad, iPod touch, Mac, PC 또는 Android 휴대폰에서 연중 무휴 무료로 운영되는 Apple의 전 세계 라디오 스테이션 Beats 1과 기타 실시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Apple Music 회원은 엄선된 주문형 방송을 청취하거나 자신만의 방송도 제작할 수 있다. 음질은 aac 256 kbps 으로 고정이며, 원하는 노래를 듣다 그 노래를 기반으로 방송국을 만들 수 있다.

과거 서비스는 아래 문단을 참조.

2.4.1. Beats 1[편집]

파일:external/appleapple.top/87bca132de3e3954ef6f36cd43271ad7.jpg
런던, 뉴욕, LA 등 세계 각지의 스튜디오에서 드레이크 같은 유명 가수나 제인 로위 같은 라디오 DJ들이 직접 음악을 선곡하여 진행하는 24시간 인터넷 음악 방송 서비스이다.

파일:external/s30.postimg.org/IMG_5627.png
Beats 1 라디오에 들어가면 보이는 화면이다.

파일:external/s30.postimg.org/IMG_5628.png
친절하게도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알려준다. 역시 인터넷 라디오?

원래는 지역 제한이 걸려 있어 해외 아이튠즈 계정이 있어도 한국에서 들으려면 VPN을 써서 들어야 했으나, 현재 한국에 공식 출시가 된 만큼 그냥 Music 어플을 실행하면 된다. 비츠원은 애플 뮤직을 구독하지 않아도 청취할 수 있다. 다만 다시듣기를 하려면 구독을 해야 하지만.

Beats 1의 진행 상황을 홍보하는 텀블러 링크

파일:external/pbs.twimg.com/CpDvOojVUAA2Z8t.jpg

2016년 새롭게 한국이 서비스 국가로 추가되자 짤막하게 한국 뮤지션, 한국을 소개하면서 K-POP을 틀어주는 나름의 서비스를 보였다. 그리고 한국시간으로 8월 7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애플 뮤직 한국 런칭을 기념해, Dumbfoundead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Takeover: The Sound of Korea" 1편을 방송했다. 소녀시대의 티파니, DEAN, 에픽하이의 타블로 순으로 출연해 각자 인터뷰를 하고 노래를 소개했다. 티파니와 타블로는 영어로, 딘은 한국어로 진행하고 영어 동시통역이 이뤄졌다. 티파니와 딘은 스튜디오에 나오고, 타블로는 페이스타임으로 진행된 듯. 방송은 애플 뮤직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런칭 기념으로 한 달 동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에는 에프엑스의 엠버, 샤이니 등이 출연한다.

2017년 6월 25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애플 리테일 스토어에서 열린 '투데이 앳 애플’에 NCT 127이 공연했는데[8]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MC에 의하면 DJ 에브로 다든(Ebro Darden)[9]Beats 1 본인의 라디오에서 NCT의 데뷔(NCT U - 일곱번째 감각)때 부터 최근(NCT 127 - 체리밤까지 NCT의 음악들을 소개하며 지속적으로 응원해오고 있다고 전하며 소감을 묻는 질문에 멤버 쟈니는 신기하고 감사하며 언젠가 직접 스튜디오에 나가보고 싶다고 답했다.[10]

2.4.2. iTunes Radio[편집]

iOS 7부터 탑재된 iTunes Radio가 원래는 iTunes Match와 연관된 서비스였다가 Apple Music으로 편입되었다.

서비스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기초가 되는 아티스트, 음악 등을 선택하면 알아서 음악을 선별해 들려주는 서비스. 라디오처럼 원하는 음악을 선택하여 들을 순 없다. 스트리밍 결제 이용 시에는 광고 없이, 무료 사용 시에는 음성 광고가 포함되서 사용할 수 있다. 트랙을 건널 수 있고[11], 음악을 구입 할 수 있으며 이전 노래를 검색 할 수 있다. 트위터 유행 노래, 90년대 히트곡, WWDC에 나온 곡 등 채널들이 있으며, 자신이 직접 원하는 채널을 만들 수 있다.[12] 첫 등장 이후로 줄곧 무료로 청취할 수 있었으나, 2016년 1월 말부터 애플 뮤직 구독자에게만 서비스된다. 배신감

3. 대한민국 서비스[편집]

대한민국 Apple Music 음원 서비스 현황

날짜

변경사항

출처

2016년 8월 5일

대한민국 서비스 시작

#

2017년 4월 27일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 공급 음원 추가

#

2017년 11월 5일

안테나 음원 (지니뮤직 공급) 추가

2018년 7월 25일

해피로봇 레코드 음원 추가

# #

2018년 9월 5일

한국 계정에 대한 원화 결제 시작

#

참고 링크: 블로터닷넷의 기사 1
참고 링크: 블로터닷넷의 기사 2

출시 이후 줄곧 한국에서 서비스가 되지 않았으나, iOS 9.3.4 업데이트 배포와 동시에 2016년 8월 5일 한국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2015년 8월 27일, 즉 서비스 시작 1년 전부터 애플 코리아가 애플 뮤직 한국 출시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기사 중간에 아이워치(...)라고 써있다. 애플 뮤직이 국내 정식 론칭되면 이에 따라 iTunes Store도 열릴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음원 공급사인 로엔, CJ E&M, KT뮤직, 벅스 등과의 계약에 있어서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다. 오래 전부터 옆 동네에서도 비슷한 수모를 겪고 있다.

2016년 6월 애플이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와 애플뮤직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국내 유통업체를 대변하는 블로거가 쓴 글
국내 유통업체의 언플을 비판하는 블로터의 기사
위의 블로거와 같이 격렬히 반대하는 자들도 있었으나 결국 2016년 8월 5일 서비스 런칭에는 성공하였다.

막상 시작해보니 음원이 3대 기획사 음원정도다. 왜냐하면 음원 유통사들과 애플 뮤직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애플 뮤직은 제작사들을 공략했다. 음원 수 자체는 10%로 적지만, 매출은 30%가 넘는 3대 기획사를 직접 노렸다. 이들은 아이튠즈를 통해 해외 매출도 있어 왔던터라 해외진출 등을 고려해보자면 매력적이었을 것. 결국 애플이 SM, YG, JYP와 직접 협상하여, 다시 이들 기획사가 KT뮤직을 압박해 자사 음원을 공급하게 했다고한다. 수익배분은 73.5:26.5로 애플 뮤직의 통상적인 배분 비율보다 더 높게 쳐줬다고 한다. 참고로 국내 통상 수익배분은 60:40.

다만, 2016년 서비스를 막 시작한 현 상황에선 로엔엔터테인먼트, CJ E&M 등 일부 유통사의 음악이 서비스되고 있지 않으며,[13] 한국 애플뮤직에서는 뜨지도 않던 아이유 음악들이 미국 애플뮤직에선 멀쩡히 나온다상당한 양의 해외 음원들이 서비스되고 있지 않아 국내 유통사들에 비해 메리트가 큰 상황은 아니다. 차후 애플과 국내 유통사가 추가로 계약을 하면 서비스가 될 것이다. 다만 클래식이나 메탈, 재즈 같은 장르에서 기존 국내 업체에는 보이지 않던 음원들이 대거 등장했다. 해외음원의 경우 국내 대형유통사가 보유한 음원과 아예 국내에서 서비스 된 적이 없는 음원은 대체로 보여지나, 어설프게 국내 영세업체가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는 안 보이는 듯 하다.[14]

Explicit 등급 즉 무삭제판 곡들의 경우에는 깔끔하게 리스트에서 빠져 있다 중간중간 앨범을 보면 비어있는 부분을 볼 수 있다.[15] 일부 유통사의 음악이 없는 문제는 추가계약이 이루어지면 해결될 문제인데, 무삭제판의 문제는 성인 인증 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다.[16]예를들어 라디오헤드의 Creep 싱글에는 Creep이 없다(...) 그러나 예외도 있긴 있는데, 에픽하이의 6집 [e]의 CD2인 [e]nergy에는 Explicit 등급의 곡이 6곡이나 있지만 모두 멀쩡하게 서비스되고 있기도 하다(...)

멜론에서 첫 날부터 알바를 풀어 비난에 나섰다. 애플 뮤직을 비방한 아이디이 이전에는 멜론 홍보를 하던 것을 알 수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버전의 사진을 섞어 올려놓고 비판을 하는 경우. 애플뮤직의 한국 도입에 있어서 로엔의 입장은 예전부터 부정적이었던 걸로 유명했다. 특히 옛날 아이팟 시기 때부터 자사 DCF-DRM 음원 관련 문제 때문에 애플을 디스했던 전과도 있었을 정도 반대로 유저들은 그만큼 멜론에 비난을 퍼부은 걸로 유명하다. DCF 음원은 DCF 취급 가능한 MP3플레이어 및 휴대폰 (특히 SK텔레콤 전용 휴대폰)과 멜론플레이어가 깔린 윈도우 PC에서만 재생 가능했기 때문. 그래서 아이팟에도 호환이 되었던 DRM-Free 음원 도입이 제일 늦었던 것도 멜론이었다. 또한 애플뮤직이 한국에 들어올 당시 가장 큰 진통을 보인 부분이 저작권료 관련 정산 부분이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기를 쓰고 막았던 것이 로엔이기도 했다.[17] 그래도 SK 로엔 시절 때는 극심했던 것이 카카오 로엔 이후에야 좀 느슨해진 것.[18][19]

2017년 4월 27일[20]부터 애플 뮤직에 CJ E&M에서 유통하는 음원[21]들이 서비스되고 있다.

그리고 2018년 6월에 음저협이 음원 징수규정 재개정을 추진하게 되면서 애플뮤직 한국 서비스의 흥행에 절호의 기회을 얻게 되었다.

2018년 9월부터 Apple Music 구독을 원화로 진행하게 된다! 기존 구독자들도 이때부터 원화 결제가 진행된다. 개인 기준 월 8,900원으로 국내 음원사들의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100원-1000원 정도 더 저렴하게 책정되어서 애플답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DCC지만 기존에 비해서는 싸졌긴 했다.

그런데 9월부터 갑자기 지원하지 않는 음원이 늘어나서 원인이 오리무중이었는데 애플뮤직의 서버오류로 밝혀졌으며 다시 복구되고 있다고 한다.

9월 12일부터 다시 해당 문제가 발생중이다. 수많은 트랙들이 재생 또는 검색 불가 상태이다.

4. 사용 가능 기종[편집]

  • iOS 계열 기기(iPhone, iPad, iPod touch): iOS 8.4부터 지원, 기존의 '음악' 앱으로 사용할 수 있다.

  • Mac 또는 Windows: iTunes 12.2부터 지원.

  • Apple TV: 4세대부터 지원.

  • 안드로이드: 2015년 11월 11일 베타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안드로이드 지원이라니 애플치고는(...) 놀라운 행보라는 평이 있는데, 사실 애플 뮤직의 주된 경쟁자인 구글 플레이 뮤직과 SpotifyiOS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애플로서는 플랫폼의 점유율을 생각해서라도 안드로이드를 지원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그리고 2016년 8월3일(현지시각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 되었다. 다운로드 링크 된다고만했지 잘 된다고는 안했다 실제로 버그도 많고 무거운편. 심지어 구글어시스턴트도 안된다.

  • HomePod

  • iPod nano 시리즈나 iPod shuffle 등 비 iOS 제품들은 애플 뮤직을 이용할 수 없으며, 아이튠즈에 동기화해도 애플 뮤직을 통해 다운로드한 음악들은 옮겨지지 않는다.

5. 기타[편집]

구독 후 첫 3개월 무료 기간 동안 애플 측이 아티스트들에게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기로 계획했다는 것이 밝혀져 문제가 되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신인 아티스트들에게 3개월은 로열티 없이 버티기에는 너무 긴 기간'이라며 '스트리밍 무료 제공 기간에도 로열티 지급 안 하면 자기 앨범을 애플 뮤직에서 빼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애플에 보냈고, 애플 측은 서비스 시작 며칠 전이자 테일러의 편지를 받은 지 24시간이 채 되기 전에 정책을 변경하고 모든 가수에게 로열티 지급을 약속했다. [22]

그리고 애플뮤직에서 다운로드한 음악들은 DRM으로 인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없다.[23][24]

해외 음원이라 하더라도 국내 회사에서 국내 한정 독점 유통권한을 가지고 있을 경우, 미국 계정에서는 청취 가능한 곡들이 한국 계정에선 이용할 수 없다. 청취불가 라고 나오는 게 아니라 아예 검색 결과 리스트에 뜨지도 않는다. 차이가 심해서 솔직히 돈을 더 주더라도 미국 계정으로 듣는 게 나을 정도.

2017년 현재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계의 최고 권위자인 Spotify와 비교되는 경우가 많다. 비록 애플 뮤직이 후발주자라지만 Spotify와 견줄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로 여겨지는 중. 아래 표는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이 각각 제공하는 서비스의 내용을 비교 분석한 결과이다.하지만 spotify는 한국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

스포티파이 vs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비교

애플 뮤직

[데탑] Vorbis 160kbit/s(무료), 320kbit/s
[웹] AAC 128kbit/s(무료), 256kbit/s
[iOS] Vorbis 96kbit/s, 160kbit/s, 320kbit/s, 자동
[안드로이드] Vorbis 96kbit/s, 160kbit/s, 320kbit/s, 자동

코덱

AAC 256kbps

[개인] $9.99 / $4.99 - 학생의 경우
[가족] $14.99 - 최대 6명

가격

[개인] $9.99
[가족] $14.99 - 최대 6명[한국]

(평생) 가능

무료계정

(최초 3개월에 한해) 가능

유료 기능

오프라인 청취

무료 기능

Windows, macOS, PlayStation, Android, iOS, Windows Phone, Oculus, Linux

서비스 지원 기기

iOS, macOS, tvOS, Android, Windows, Oculus, watchOS, Linux

사용자 재생목록 공유

소셜 서비스

커넥트 - 아티스트 타임라인 형태
재생목록 공개 기능을 통해 재생목록 공유 가능

장르 & 무드

음원 분류 방식

장르 & 무드

last.fm 연동, 음원 공유
학생에 한해 $7.99 짜리 Hulu 포함[2]

기타 기능

라디오 - 비츠원

[한국] 한국은 개인 $7.99/가족 $11.99로 더 저렴하다. 다만 학생 할인은 없다.[2] 미국한정


[1] iMessage가 메시지 앱에 내장되어있듯 Apple Music도 iOS와 macOS의 음악앱에 각각 내장되어있다.[2] iTunes를 통해 지원[3] 무제한다운로드와 같이 DRM이 걸린 음원[4] 애플 뮤직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멜론 '스마트 프리클럽'의 경우 정기결제가 9,900원이다. [5] 미국은 개인- 9.99$, 가족(6인)- 월 14.99$[6] 구글 플레이 뮤직이나 Spotify도 방대한 클래식/재즈 라이브러리를 자랑하나,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다.[7] 애플 뮤직에 있는 곡을 받을 때만 걸리며, 없는 곡을 받을때는 iTunes Match와 동일하게 DRM이 없다.[8] 한국 아티스트 최초[9] 카테고리 상단 사진 중간 인물[10] 무한적아 때 '쟈니, 마크, 재현'이 영어로 곡 소개는 했었다.[11] 무료 사용자는 60분에 6번으로 제한된다. 유료 사용자는 무제한.[12] K-Pop 같이 장르를 선택할 수 있다.[13] 이로 인해 좀 웃지 못 할 현상이 발견되는데, 서태지의 곡을 예로 들면, 서태지컴퍼니에서 단독유통된 앨범들 (특히 1-8집, 뫼비우스 투어 라이브/Quiet night 투어 라이브)은 그대로 서비스가 되고 있지만, CJ E&M에서 교차유통되고 있는 곡들, 즉 서태지와 아이들 리믹스 시리즈나 태지의 화 / 서태지심포니 라이브 같은 것들은 서비스 되고 있지 않다. 또한 결정적으로 9집 Quiet Night의 경우 한국 애플뮤직에서는 뜨지 않고 있다. 이 앨범만 따로 유통에 관한 전권이 CJ E&M에 맡겨져 있기 때문. 게다가 Explicit 등급 문제로 인해 F.M Business는 7집 버전도, 라이브앨범 버전도 한국 애플뮤직에서는 서비스 하지 않고 있다.[14] 그래서인지 몰라도 "메탈/클래식/재즈/월드뮤직 같은 거 들을 땐 최고의 서비스"로 불리기까지 한다. 사실 이 장르들이 국내에선 대중들의 관심이 적은 굉장한 비주류이기 떄문에 신경쓰이는 유통사/라이선스 문제를 거의 깔끔하게 해결할수 있다고 봐야겠다만......[15] 이로인해, 미국 애플뮤직과 일본 애플뮤직에서는 일종의 간판 취급 받고 있는 닥터 드레 앨범과 에미넴 앨범이 한국에서는 텅텅 비어있는 상황.[16] 반대로 Explicit 관련 문제가 유통사 문제보다 빨리 해결될 수도 있다. 어차피 성인 인증 컨텐츠 부분의 도입이 좀 더뎠던 건 넷플릭스구글 플레이 무비도 행정적 문제로 상황이 비슷했던 마당. 물론 지금 두 곳의 성인 인증 컨텐츠 부분은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17] 왜 여기서 CJ E&M이 빠지냐면, CJ E&M은 그래도 외국 애플뮤직 한정으로는 국내 음원들을 꾸준히 애플뮤직에 넣어주는 벤더 중 한 곳이기 때문. 참고로 애플뮤직 도입 이전에는 위에서도 서술했던 Quiet Night 앨범을 일본/미국 애플뮤직을 경유해서 구매했던 서태지 팬들도 있었고, 아이오아이의 음원들은 중화권 팬들 한정으로 한국 쪽 사이트보다 홍콩 애플뮤직 쪽에서 구하는 게 더 빠르고 그게 더 나았다. 그래서 CJ쪽 음원의 한국 애플뮤직 취입은 늦게라도 되긴 할 거라는 의견이 있었다. 후술하겠지만 실제로도 CJ측 음원은 제공되기 시작했다.[18] 참고로 카카오그룹 한정으로 이전에 애플과 카카오톡 이모티콘 상품 in-App 결제 관련 문제로 한 번 충돌했던 전과가 있다. 이로 인해 애플 유저들은 안드로이드 유저들보다 좀 많이 늦게 카카오톡 이모티콘 구매가 가능했다.[19] 그리고 후에 왜 멜론이 애플을 이전 아이팟 때 이후 알바까지 풀어가면서 디스를 했는가?에 대한 전말이 어느정도 드러나는데, 바로 23일에 있었던 공정거래위원회의 발표로 드러난 사항 때문이었다. # 애플뮤직의 3개월 무료정책이 "작곡자 등 저작권자에게 정당한 저작권료를 치르지 않고 경쟁자를 배제하는 마케팅 정책이다" 라면서 지적을 했던 것. (이 제소를 했던 곳은 카카오로엔과 네오위즈벅스였다. 해당 기사엔 지니를 담당하는 KT뮤직이 있었지만 이쪽은 음원제작사들의 요청으로 애플뮤직에 이미 음원을 풀어버린 후였다.) 그러나 23일 공정위 결정상 문제 없음으로 결정나면서 이대로 가면 음원 공급을 안한 채 뻐팅기던 멜론과 벅스는 욕은 욕대로 먹고 차후 유저수 이동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게다가 공정위 발표에서 재밌는 부분은 "애플 뮤직의 할인 비율이 매우 낮아서 국내 업체보다 저작권료가 적지 않았고 일부 사례에서는 저작권료가 더 많은 경우도 있었다" 라는 부분. 즉, 공정위 조사 결과 "저작권료 정산" 부분에서 로엔이 왜 기를 쓰고 막았는가에 대한 이유가 음원 덤핑 하기 좋을려고 막았다고밖에 설명이 안되는 상황.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은 여태까지 한국 음원사이트들의 음원가격 덤핑-저작권료 관련 부분 횡포에 대해 팩트폭력,사이다라는 말까지 꺼내면서 애플을 응원하는 상황까지 왔다.[2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366&aid=0000370082[21] 도깨비 OST, Produce 101, 마마무 etc[22] 테일러 스위프트가 현재 Beats 1 Radio의 CF모델로 출연하는 것을 보아 이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된 것 같다.테일러 스위프트의 Beats 1 Radio CF[23] 파이널컷 타임라인에 추가는 되지만 무음으로 추가된다.[24] iMovie에서 추가를 하려고 하면 해당 음원은 DRM으로 보호된 음원입니다라고 뜨면서 추가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