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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Bu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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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MS
1.1. 대회 결과1.2. 가사1.3. Groundbreaking 20151.4. 곡 코멘트

1. BMS[편집]

발광 BMS 난이도 체계

차분명

발광 난이도

참고

Departure

★9




작곡자는 ねこかぶりサイクロン 명의로 참가한 xi와 네코미린(ねこみりん), BGA는 鑓田(alpha complex)와 しも[1]이 담당했다. BOFU2015에 출품한 곡이다.

팀 のらねこさい의 에이스 곡으로, 전파송이 주력인 ねこみりん과 르네상스 계열을 주로 만드는 xi의 합작이라는 특이한 조합의 곡.

곡 자체로는 매우 호평을 받았다. xi 특유의 격렬하게 몰아치는 스타일에 네코미린의 애니송 스타일이 절묘하게 가미되면서 굉장한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えみゅう의 보컬이 심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편. 보컬이 마치 쥐어짜는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것이 사람에 따라서 거부감을 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싫어하는 사람은 오글거려서 듣기 괴롭다며 매우 싫어하는 편(...) 하지만 들어줄만하다는 평 또한 역시 많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작풍을 기반으로 한 BGA는 호평일색이다. 양질의 일러스트와 질주감 넘치는 BGA의 연출이 압도적이라는 평.
다만 Glitch Throne의 DataErr0r와의 에이스곡 대결에서 완패하면서 のらねこさい는 2년 연속으로 팀 준우승을 차지하고 말았다.

대회동안에 이 곡이 에이스곡으로 나온것에 의아함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아마 작곡가 본인들은 보컬이 그렇게까지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줄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던 모양(...)개개인의 항마력을 고려하지 않은 결과 아니면 짬밥으로 했을 가능성도 있다.[2]

이러한 이유로 비에이스곡인 Dreadnought가 도리어 에이스곡 노릇을 하게되었다.

대회 이후, After Burner 애니메이션 방영이 결정되었다![3]

곡 자체는 호평을 받은 덕분에 네코미린과 xi는 이 곡과 같은 유닛으로 태고의 달인 결승곡 공모전에 곡을 투고하기도 했다.

1.1. 대회 결과[편집]

총점 : 132458 (138임프레션)
중앙값 : 990 / 1000.00
평점 : 959.8 / 1000.00

개인전 스코어 순위 : 10위
개인전 중앙값 순위 : 20위

1.2. 가사[편집]

After Burner...

ふと顔上げて見えた いつもと違う?
문득 얼굴 들어보니 평소와는 다르네?

少しだけ素敵だね 笑顔で
조금만 멋져졌는데, 미소로

踏み出せ力強く前を向いて 走り出せる
힘차게 발을 내디뎌 앞을 향해 달려 나가네

いつか辿り着く分かれ道も
언젠가 다다를 갈림길에도

悩んだだけ強くなれるよ だから涙拭いて
고민만 커질뿐이야 그러니 눈물을 닦아

迷わない恐れない
망설이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時の流れより速く意思は此処に
시간의 흐름보다 빠른 의지는 이곳에.


必ず(必ず)叶えたい想い
반드시 (반드시) 이루고 싶은 게 있어.

風を切って彼方へと
바람을 가르고 저곳으로

光と闇の向こうに何が待ってても大丈夫
빚과 어둠의 저 편에 무엇이 기다려도 괜찮아

I decided to believe you!

さぁ 振り返らず共に行こうよ
자, 뒤돌아보지 말고 함께 가자


必ず(必ず)叶えてみせるよ
반드시 (반드시) 이룰꺼야

永久に続け 蒼い空
영원히 계속되는 푸른 하늘에

雲を抜けたその先に何が待ってても大丈夫
구름을 빠져나가는 그 앞에 무엇이 기다려도 괜찮아.

I decided to trust you!

さぁ 駆け抜けろ誰より速く
자, 누구보다 빠르게 앞질러 가자

無限大《インフィニット》を越えて果てまで
무한함《인피니티》를 넘어 끝까지.


1.3. Groundbreaking 2015[편집]

총점 순위 10위라는 높은 인기에 힘입어, Groundbreaking 2015에 수록되었다.근데 롱버전이 아니다. 당연히 롱버전일 줄 알았는데! 참고로 のらねこさい의 참가곡들은 人里に下ったアタイがいつの間にか社畜になっていた件를 제외한 나머지 두 곡이 Groundbreaking 2015에 수록됐다.

1.4. 곡 코멘트[편집]


大いなる空へ、いざ。

위대한 하늘에, 자.


[1] 일러스트 담당.[2] 네코미린은 2002~2003년부터 작업했고, xi는 2005년에 작곡계에서 모습을 드러냈고 BMS계에서는 2008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nora2r는 2009년부터 참여했다. 그래서 일리는(...) 없겠지만 공교롭게도 nora2r과 다른 멤버들이 합작한 人里に下ったアタイがいつの間にか社畜になっていた件와 Dreadnought는 nora2r의 스타일이 잘 드러나지 않고, 네코미린과 xi의 영향력이 더 강하다.[3] 당연하지만 낚시. 애초에 이 곡은 TV애니메이션 오프닝의 형태로 제작되었음을 여기서 알 수 있다. 여담으로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배너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音弾超人ゴリライザ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