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최근 수정 시각:

1. 점토2.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어도비 시스템즈(Adobe Systems)
2.1. 상세2.2. 주요 개발 소프트웨어
2.2.1. Creative Cloud (CC)2.2.2. Document Cloud (DC)2.2.3. Marketing Cloud2.2.4. 출시 예정
2.3. 소프트웨어 설명2.4. 주요 패키지 종류2.5. 판매 방식
2.5.1. 학생 및 교사용 제품2.5.2. 클라우드 제품
2.6. 관련 문서

1. 점토[편집]

석회질 점토 혹은 이 점토로 만든 벽돌, 또는 이러한 벽돌로 만든 건물 양식.

2.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어도비 시스템즈(Adobe Systems)[편집]

Adobe Systems Incorpo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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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Adobe Systems Incorporated

한글 명칭

어도비 시스템즈

설립일

1982년 2월 28일

업종

컴퓨터 응용 소프트웨어 제작

상장 여부

상장 (NASDAQ)

기업 규모

직원 수: 12500여 명 (2015년)
매출: 58.5억 달러 (2016)
영업 이익: 15억 달러 (2016)
총 자산: 107.8억 달러 (2014)
총 자본: 67.7억 달러 (2014)

미국 공식 사이트, 한국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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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산호세 시에 위치한 본사

컴퓨터 그래픽, 웹디자인 등 시각 디자인에 손대면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소프트웨어 제작 회사.
그대없인 못 살아 정말못살아
물론 쓰레기같은 발적화와 덜떨어진 기술을 탑재한 소프트웨어 수준은 덤

2.1. 상세[편집]

1982년 제록스 파크 연구소 출신들이 설립한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이며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포토샵, 플래시, 아크로뱃 등과 같은 그래픽 프로그램 및 솔루션으로 이루어진 '환상의'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젠 도큐먼트나 웹, 프로그램 개발이나 마케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원래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 폰트 렌더링 원천기술을 내세우던 회사였다. IBM PC에 대항하기 위한 애플 컴퓨터의 특장점을 모색하던 스티브 잡스가 그래픽에서 강점을 획득하기 위해 어도비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초기 자본금 95%를 애플이 지원하면서 애플은 이 기술을 라이센스하고, 어도비는 맥킨토시의 기본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후에 애플이 독자적으로 트루타입 폰트 기술을 선보이며 경쟁관계가 되었고 어도비는 자신의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라이센스해 준다.

자사가 개발하지 못한 부분은 인수합병으로 해결한다. 이 회사가 이 문서를 좋아합니다 한 예로, 2005년 주요 경쟁업체이던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하며 이제는 사진, 영상, 인쇄 등 그래픽 전문가들의 디지털 툴 시장에서 독과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확보하였다. 기존의 강자는 쿼크 익스프레스였지만, 그래픽 툴 시장이 어도비의 손아귀에 들어오다시피 하면서 호환성이라든가 인터페이스 편의성 등으로 어도비 인디자인이 대세인 상태다. 아직도 쿼크 익스프레스를 쓴다 하면 퇴물 취급할 정도. 거기에 프로그램 가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좀 심각할 정도로 벌어지는 바람에 더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다[1].

유명한 그래픽 도구, 특히 시각 디자인과 관련된 도구들 중의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어도비의 것인데, 당장 포토샵, 플래시, 일러스트레이터부터 동영상 합성/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애프터 이펙트, 거기에 HTML 개발 지원 도구인 드림위버와 이제는 국제 표준인 어도비 PDF와 이를 편집할 때 사용하는 어크로뱃이 모두 어도비에서 제작, 판매되고 있다. 컴퓨터 관련 업계 사람들은 대부분 자연스레 어도비의 노예가 된다. 이렇게 거대해 보여도, 그래봤자 소프트웨어만 파는 회사이고 제품만 팔뿐 앱스토어처럼 유통시키진 않기 때문에 다른 글로벌 대기업에 비해선 회사 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2]

2013년 5월 6일부터 포토샵 등이 포함된 패키지 소프트웨어인 크리에이티브 수트
제품군(CS)의 개발 및 판매를 중단하고, 클라우드 서비스(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C) 형태로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쉽게 말해 이제부터는 포토샵을 패키지로 구매하지 못하고 월단위로 결제하고 로그인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2017년 1월 이후로 완전히 CS6판매가 중단되어서 더 이상 정상적인 방법으로 구입할 수 없게되었다. [3]

대한민국은 한국어도비시스템즈를 통해서 한국 법인이 설립되었다.

2.2. 주요 개발 소프트웨어[편집]

2.2.1. Creative Cloud (CC)[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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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아크로뱃
Adobe Acrobat

어도비 자체개발 파일형식인 PDF[4] 문서를 생성, 편집하는 기능 및 주석관련 기능들을 제공. 세부적으로 다양한 버전들이 존재하며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참조. 아크로뱃 버전별 기능차이 아크로뱃 제품군은 CC와 다른 DC(Document Cloud)라는 이름으로 묶여있다.

  • 아크로뱃 엘리먼츠 : PDF파일 생성을 위한 Adobe PDF라는 가상 프린터 제공. 말 그대로 파일 생성만 가능한 최소 버전이었으나 현재는 단종되었다.

  • 아크로뱃 스탠다드 : 현재 가장 적은 기능이 제공되는 버전. PDF파일 변환 기능 및 텍스트 편집, 자체적인 주석기능이 제공됨.

  • 아크로뱃 프로 : PDF파일 변환 및 텍스트/오브젝트 편집, 외부 멀티미디어 개체 추가, 리더에서 해당 문서의 주석기능 사용 허용등이 제공됨.

  • 아크로뱃 3D or Extended : 아크로뱃 프로에 추가로 3D관련 기능이 추가된 제품. 7~8버전대가 3D였고, 9버전대에서 Extended, 10버전에서는 단종.[5] 버전에 상관없이 영문판만 판매되었음.

  • 아크로뱃 스위트(Suite) : 프로에 몇가지 프로그램이 추가된 제품[6]으로 10버전에서 추가. 3D관련 기능은 없음. 영문판만 존재함.

  • 어도비 리더 : 보통 사람들이 PDF 문서를 보는 방법. 그러니까 뷰어(Viewer)이다. 버전 5까지는 아크로뱃 리더였다. 사실 아크로뱃 자체보다는 이게 더 보편적이다. 리더라서 무료이기도 하고. 문제는 프로그램 자체가 무거워서 이것보다는 다른 서드파티 뷰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X 버전으로 들어오면서 많이 가벼워지긴 했지만 더욱 가볍고 빠른 PDF 뷰어 프로그램이 많다. X 버전의 경우, PDF파일에서 금지되지 않은 경우 한정이지만 주석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유료 업그레이드를 하면 간단한 PDF 수정 등의 기능이 추가된다. 매킨토시 macOS 유저들은 기본 프로그램 '프리뷰'가 워낙 좋고 기능이 많아서 어도비 리더를 안쓰는게 일반적이다.[7] 게다가 Windows 8 부터는 기본 앱으로 PDF 뷰어가 있는데다, Windows 10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 아예 뷰어 기능이 탑재, 기본 뷰어로 활약하고 있다. 이로써 어도비 리더는 망해가며 설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hotoshop_CC_icon.png

어도비 포토샵
Adobe Photoshop

비트맵 이미지를 중점적으로 편집하는 이미지 툴.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포토샵 EX (Extended) - 3D 작업관련 내용 및 동영상 관련 기능(하지만 거의 안 쓰는)이 추가되어 있음. CC로 넘어오면서 더이상 제품군 목록에서 볼 수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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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Adobe Photoshop Lightroom

사진 보정/편집 전용 툴. 포토샵과는 별도의, 개별적인 프로그램이고 주 기능은 대량의 사진 관리/보정[8]용 프로그램. 동일 시스템에 포토샵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라이트룸에서 필요한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전달해서 편집 후 포토샵에서 편집된 이미지로 저장되는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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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Adobe Illustrator

벡터 이미지 드로잉 툴. 포토샵 만큼이나 유명하며, 그만큼 많이 팔려나간 프로그램이다. 아예 이름부터가 이미지 및 벡터 그래픽 파일 제작에 특화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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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애프터 이펙트
Adobe After Effects

디지털 비디오 편집툴. 주로 모션 그래픽 분야에서 많이 쓰인다. 프리미어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진입 장벽이 더 높은 프로그램 그만큼 더 무겁다. 기본적인 3D 공간을 지원한다. 참고로 영어 표기에 따르면 미국식 발음일 경우 애프터 이펙츠라고 읽어야 하지만 그렇게 읽는 사람은 없다.[9] 대부분 사용자들은 에펙/애펙이라고 말한다.

  • 모카(Mocha) : 2D 모션 트래킹 툴로, 원래 서드파티 플러그인이었으나 CS4 버전 부터는 정식으로 애프터 이펙트에 포함되었다. 다만, 개발은 타사에서 진행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12px-Adobe_Premiere_Pro_CC_icon.svg.png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Adobe Premiere Pro

비디오 편집툴. 기본적인 영상/음향 편집 기능을 제공하며, 통합 제품군에서는 각 프로그램으로 연동되는 데이터의 중심 프로그램으로 주로 사용된다.

파일:external/creative.adobe.com/speedgrade_2x.png

어도비 스피드그레이드
Adobe SpeedGrade

비디오의 컬러 커렉션(color correction)과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같은 색보정을 전문적으로 하는 툴. CS6부터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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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인디자인
Adobe InDesign

출판용 책, 인쇄용 페이지, 포스터 등을 제작하는데 쓰이는 툴. 많이들 들어보았을 QuarkXPress과 동일한 역할을 하는 툴. 제품 자체가 영문판 + 각 언어권별 추가기능[10] 형식이라 영문판을 구매하면 한글이 사용된 출판물 편집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때문에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등을 영문판으로 교육하는 교육기관이나 학원에서도 인디자인만큼은 한국어판으로 교육한다.

파일:external/www.macupdate.com/14087.png

어도비 인카피
Adobe InCopy

독립적으로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주 사용 목적은 인디자인에서 지정한 개별 텍스트 영역에 대해 편집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프로그램. 대규모 협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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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오디션
Adobe Audition

디지털 사운드 편집 툴. 과거의 쿨에디트를 어도비가 인수하여 출시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Adobe_Soundbooth_CS5_icon.png

어도비 사운드부스
Adobe Soundbooth Soundbooth 줄임말이 sb ssibal...

CS3버전부터 추가된 디지털 사운드 편집 툴. 오디션과의 디지털 사운드 자체의 편집툴인가, 아니면 영상과의 싱크등을 고려한 편집툴이라는 점이다. 디지털 사운드 자체의 편집이라는 측면에서는 오디션이 위였으며, CS5.5버전대로 넘어오면서 단종처리되고 영상 싱크 관련 기능이 Audition CS5.5에 추가됨.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animateccicon.png

어도비 애니메이트
Adobe Animate

과거 어도비 플래시 프로패셔널(Adobe Flash Professional)으로, 애니메이션 제작툴이며 액션스크립트를 사용하는 통합 개발 환경이기도 하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 스마트폰의 보급이 늘어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확대되자 플래시는 배척되기 시작했고 결국, CC 2015 버전 부터 플래시보다는 HTML5을 메인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공지를 했다.(어도비사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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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드림위버
Adobe Dreamweaver

코드와 WYSIWYG 혼합형 웹 개발 툴. 과거 국내에선 나모 웹에디터에 밀리는 감이 있었으나, 현시점에서 관련업계 표준으로 불릴 정도로 보편화 되어있다. 포토샵 등의 툴과 패키징으로 구입이 가능하여 나모웹을 따로 사야하는 번거로움이 적다보니 회사 차원에서도 이쪽을 선호한다. 때문인지 실무위주의 관련 학원에서도 대부분 드림위버를 가르친다. 혹여 이쪽 업계로 진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기왕이면 드림위버를 공부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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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뮤즈
Adobe Muse

CS6에서 새로이 추가된 완전한 WYSIWYG 반응형 웹 개발, 디자인 툴. 드림위버가 위지웍을 보조적으로 이용하는 코딩툴이라면 뮤즈는 위지웍으로만 구성된 반응형 웹 디자인 툴이다. 웹의 구성요소를 크게 내용(HTML), 디자인(CSS), 클라이언트 프로그램(JavaScript), 서버 프로그램(PHP, JAVA 등)으로 볼 때 드림위버가 이들 전부를 지원하는 반면 뮤즈는 내용, 디자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일부만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드림위버에 비해 개발 범위가 좁아지지만 개발 전 과정에서 코드를 짜는 기술이 전혀 필요없다는 것을 장점으로 한다. 기능은 상당히 제한적이어서 뮤즈 만으로는 단순한 홍보, 정보제공, 소개 페이지와 같이 간단한 페이지만 작성 가능하다. 하지만 반대로 그 정도 용도의 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이라면 HTML, CSS, JavaScript를 한 줄도 짤 줄 몰라도 뮤즈만으로 그럴싸한 웹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 콜드퓨전(Cold Fusion) :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툴. 일반 소프트웨어 개발도 가능하지만 주로 동적 웹디자인에 사용된다.

  • 플렉스(Flex) : 플래시 액션스크립트/MXML 기반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툴. 현재는 Flash Bulider와 통합된 상태.

  • 컨트리뷰트(Contribute) : 웹 사이트 관리 툴. 온라인상에서 직접적인 편집이나 파일 업로드가 가능(물론 해당 웹사이트 서버가 지원해준다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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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파이어웍스
Adobe Fireworks

웹 디자인 개발을 위한 그래픽 툴인데, 실상은 본격 틈새시장 소프트웨어. 웹 개발에 있어 포토샵, 플래시, 드림위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뭔가 아쉽고 불편한 부분들을 이리저리 잘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일부 이용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용자에게는 완벽한 듣보잡 프로그램이지만 웹 개발 관련해서는 비트맵 이미지, 벡터 이미지, HTML과 CSS, 이미지 처리를 위한 JavaScript 작업까지 한 자리에서 처리해주는 유용한 툴이다. 그래서인지 인지도와는 상관 없이 여러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CS6 버전을 끝으로 개발이 중단되었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도 원래 플래시와 드림위버처럼 매크로미디어 사에서 개발했던 프로그램이었다.

파일:external/3v6x691yvn532gp2411ezrib.wpengine.netdna-cdn.com/bridge.png

어도비 브리지
Adobe Bridge

개별 판매되는 프로그램은 아니고 프로그램 설치시 같이 설치되는 공유구성요소의 하나. 윈도우 탐색기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 윈도우 연결 프로그램과는 별도로 각 파일 확장자 별로 별도의 프로그램 지정이 가능하며, 브릿지에서 스택지정이라든지 각 프로그램의 특정 기능으로 연결도 가능하다.(대표적으로 포토샵의 HDR) 추가로 윈도우 탐색기에서는 미리보기가 제공되지 않는 파일 형식 중 상당수의 미리보기가 제공된다.

파일:Icon of Adobe Story Plus.png

어도비 스토리
Adobe Story

영화 시나리오, 희곡, 보고서, 스케줄 등을 관리하는 툴.


이 외에도 다수의 프로그램이 더 있지만, 거의 흑역사로 취급받거나 일반 사용자에게 의미가 없는 서버제품군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아래 링크를 통해 접근해 보시는걸 권장한다. 참고로 여기 없는 프로그램의 대부분은 영문페이지만 존재한다.[11]
제품 인덱스 페이지 - 한국어
제품 인덱스 페이지 - 영문

아이콘 주루룩 모아놓고 보면 참 예쁘다

2.2.2. Document Cloud (DC)[편집]

Acrobat을 기준으로 기업의 PDF 문서 제작 및 유통을 위한 디지털 오피스에 특화된 브랜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dobe_Acrobat_DC_Icon.png

파일:external/blogs.adobe.com/Adobe-Stock-logo.png

  • Adobe Stock : 어도비가 2014년 파워인수한 포토리아를 새롭게 런칭[12]한 제품. 일종의 클라우드성 웹 프로그램으로, 각종 인쇄물, 웹페이지, 소프트웨어에 활용할 수 있는 고화질 이미지 (벡터 이미지 포함)와 HD급 이상의 비디오, 각종 템플릿, 3D 이미지를 판매하는 마켓이다. 기존에 있던 스톡 사이트를 인수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보유량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거기에 CC 2015 업데이트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프로그램 내부 메뉴 중 '라이브러리' 메뉴에 연결해 버려서 필요한 이미지를 검색해 작업물에 바로 반영할 수 있게 만들어 놨다. 창작자에겐 그야말로 어도비 인베이전(...). 자기가 만지고 있는 제작물에 어떻게 적용될 지 확인하기 위한 시험판 이미지도 무제한 받을 수 있다.[13] 다만 국내에서 사용하긴 까다로운게 한국지역에서 개인 구매가 막혀있고 사실상 리셀러를 통한 기업용으로 밖에 구매가 안된다. 포토리아 쪽을 이용하든지 미국 계정을 팔 수 밖에 없다. 첫 가입시 10장의 이미지 라이센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데, 한국 계정으로는 이것도 안된다.
    오픈마켓이기 때문에 가이드라인만 지키면 누구라도 컨텐츠를 판매할 수 있다.

  • Elements : 고급 기능을 제거한 가정용 및 오피스를 타겟으로 염가판 라인업. 포토샵과 라이트룸만 세트로 판매하기도 한다.

2.2.3. Marketing Cloud[편집]

이쪽도 어도비가 2009년 웹분석업체 옴니추어를 인수하여 만든 기업용 마케팅 분석 라인업. 자세한 사항은 추가 바람

  • Adobe Analytics

  • Adobe Audience Manager

  • Adobe Campaign

  • Adobe Experience Manager

  • Adobe Media Optimizer

  • Adobe Primetime

  • Adobe Social

  • Adobe Target

2.2.4. 출시 예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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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디자인 (Adobe Experience Design)

PC 및 모바일 인터넷 페이지, 모바일 앱 등의 프로토타입 제작용 앱. 해당 환경에서 작동하는 인터넷 페이지나 앱의 동작을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

다른 프로토타입 툴 대비 가장 큰 장점은 Adobe에서 만든 툴이라는 것이다. 기존 Adobe사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와 비슷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때문에 두 툴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Adobe XD에 입문할 수 있다. 물론 디자인/개발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쓰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와도 연동된다.

UI와 UX를 동시에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똑같은 툴로 기획자는 와이어프레임을, 디자이너는 앱 디자인을 할 수 있다. 링크를 보내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어플이 어떻게 구현될 것인지 프로토타입을 실제 돌려볼 수 있고, 링크를 업데이트하기만 하면 한 번 보내둔 링크를 수정할 필요 없이 곧바로 해당 링크 내에서 바로바로 수정되기 때문에 결과물 공유가 매우 용이하다.

다만, 온라인으로 동시에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은 아직까지 지원되지 않고 있고, 다른 프로토타입 툴인 sketch 대비 여기저기 한군데씩 부족한 점이 조금씩 있어 아직까지 기존 프로토타입 툴을 전면적으로 대체할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beta라는 이름을 떼지 않고 있는 것 같다.

beta 버전이기 때문에 현재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료화 계획이 있는지는 아는 사람이 추가 바란다. 기존에는 맥OS에서만 지원되었으나, 최근 업데이트로 인하여 윈도우 역시 지원 대상에 포함되었으므로 본격적인 프로토타입 툴 진출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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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도비 캐릭터 애니메이터 (Adobe Character Animator)
    애프터 이펙트 CC 2015 업데이트부터 추가된 앱. 창작자가 만든 캐릭터에 퍼펫 기능으로 눈, 코, 입 등 각종 부위를 지정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애니메이션 화 하는 툴. 물론 현재도 여러가지 퍼펫 애니메이션 툴이 등장했지만, 이 앱이 가장 중요한 점은 이 퍼펫 애니메이션을 실시간 모션캡쳐로 만들 수 있다는 것. 간단하게 말하면 웹캠과 마이크를 사용하여 실제 인간의 행동과 대사를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에 실시간으로 적용해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 물론 각각 부위는 레이어화 해야한다 단순하게 만들어서 동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실시간 인터넷 방송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실제 미국의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을 활용해 해당 기술을 선보였는데, 엔딩 장면에서 호머 심슨의 성우 댄 카스텔라네타를 모션 캡쳐해서 호머와 시청자간의 실시간 전화 인터뷰 장면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해당 장면 제작 과정 CC 2017 업데이트 부터 독립 앱으로 나왔으며 현재 Beta 버전으로 맥OS, 윈도우 양쪽에서 모두 사용가능하다. CPU 점유율이 무시무시하게 올라간다

2.3. 소프트웨어 설명[편집]

개별관리 및 개발되던 소프트들을 통합하여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을 Creative Suite(줄여서 CS) 라는 이름으로 버전관리를 하고 있었다.[14] 현재는 Creative Cloud(CC)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오로지 온라인으로 판매하여 정액제다.

CS2버전 때 플래시나 드림위버 등을 개발하던 매크로미디어 인수를 해서 CS3버전부터는 기존 매크로미디어사 제품들도 통합제품에 포함되기 시작했으며, 해당 소프트웨어간의 호환부분이 향상. 포토샵에서 작업하던 파일을 그대로 복사하여 프리미어나 플래시 등에서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프리미어-애펙 간에는 서로의 프로젝트 파일을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다. 각종 영상, 웹, 디자인 산업이 발달하고 제작 단계에서의 소스 간 상호 호환이 중요하게 되면서 이런 개별 툴들의 어도비 플랫폼화가 자연스럽게 진행. 같은 이유로 위 소프트들은 묶어서 판매되고 있다.[15]

툴들의 UI가 대부분 비슷하고 호환성도 높기 때문에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어도비의 노예가 된다. 한 예로 이전까지는 그놈에다가 잉크스케이프로 작업하던 한 컴퓨터 디자이너가 누군가의 추천으로 포토샵을 접한 이후로 일러스트레이터까지 구입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중독성은 가히 무서우며(단일 제품의 가격은 더 무섭다), 성능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러나 왠지 국내에서 통계를 내 보면 사용자숫자가 구매자 수의 수십에서 수백배는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은 그 무서운 가격때문에 외국에서도 전문가가 아닌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불법 공유를 통해 이용하고 있다. 불법은 부처님의 법도가 불법이다 오죽하면, 점유율 유지를 위해 이걸 눈감아준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대중화된 프로그램. 다만 기업에겐 얄짤 없다. 어느날 갑자기 전화가 걸려와서 닥치고 시리얼 번호부터 묻는다. 불법인게 들통나면 경고장이 날아오고, 좋은 말로 할 때 사서 쓰라고 세일즈 활동[16]에 돌입.(…)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쓸때도 마찬가지.

이와는 별도로 프로그램이 비싸다는 것은 어도비도 인지했는지 CS6부터는 Creative Cloud Membership이라고 해서 1년 약정 계약으로 한 달에 49.99달러(약정 안하면 한달 79.99달러)에 어도비의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내놓게 되었다.
이후 아예 제품군 명칭을 CS에서 CC;Creative Cloud로 바꿔버리면서 대폭 개량 및 업데이트가 이루어졌고, 기존처럼 제품을 구매해서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일종의 월세 개념으로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한 자잘한 기능 추가 및 개선과 안정성 개선은 덤. 더욱이 제일 중요한 점은 바로 불법 다운로드를 완전히 봉쇄했다는 점이다. 오로지 정액제로 판매하거니와 단 한번의 업데이트라도 있으면 복돌이 유저들은 다시 언락해야하지만 굉장히 귀찮은 건 덤. 아무리 불법으로 쓸려고 해도 불가능하기때문에 불법 다운로드가 굉장히 많이 줄었고 이익은 많이 올랐다. 하지만 일반 유저가 불편함을 느낄 때도 있는데, 모든 업데이트는 CC를 통해 이루어지고, 삭제, 설치도 CC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게 생각보다 느리게 돌아가서 진행이 느리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시험 버전으로 간단히 체험해보려는 유저도 CC에 사용 프로그램까지 설치해야 한다. 게다가 삭제할 때 CC를 통해 삭제를 하는데, 이때 CC가 업데이트가 있으면 먼저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마지막 발악

대부분의 프로그램의 빌드가 상당히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이 매우 불안정해서, 디자이너들은 늘 분노하면서도 이것 외에는 쓸 것이 없다는 현실을 자각 하고 다시 작업을 처음부터 시작하곤 한다.(…) 특히 애프터이펙트,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 같은 프로그램들이 매우 불안정해서 툭하면 튕긴다. 인디자인은 그나마 자동백업이 되지만, 일러스트레이터는? 이것도 업데이트를 통해 이젠 옛말이 되었다. 자동 저장은 물론 백업을 통한 긴급 복구 또한 가능해졌으니. 물론 애펙은 아직도 덜그럭덜그럭. [17][18] 그리고 무지 무겁다. 고사양의 컴퓨터를 요구하며, 툭하면 느려지게 된다. 최소 권장사양으로 두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돌리는 날엔 멋진 풍경을 보게 된다. 사실 가장 불안정한 프로그램은 프리미어와 애프터 이펙트 같은 영상 편집 툴인데, 주로 폰트, 코덱,[19] OpenGL, 리소스 부족, 서드파티 플러그인의 충돌 등 매 순간순간이 다운으로 직결되는 위험에 처해 있으니 저장을 생활화하고 자동 저장 옵션을 반드시 켜 두도록 하자. 2017년 기준으로도 최적화가 영 좋지않아서 윈도우든 맥이든 튕기는 현상이 종종 나타난다. 그리고 아직까지 라이젠 시리즈 CPU들을 제대로 지원 및 최적화가 안되어서 코어갯수가 더 많아도 인텔것보다 좀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11월 기준으로 맥컴퓨터처럼 매년 업데이트할떄마다 버그 및 에러가 많이 생기고 있어서 1~2년 전 버전을 쓰는 유저들이 많이 있다. 아예 학교나 회사에서 절때로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지 말라는 공지까지 뜰정도면 말다한셈이다.

플래시의 경우 매크로미디어 인수 후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시작, 동영상 기능이 강화되어 현재는 인터넷 동영상의 대부분은 유튜브와 같은 플래시로 재생되고 있다. CS4 버전부터는 3D 기능도 지원하고, RIA 같은 본격적인 웹 어플리케이션의 면모도 갖추어 이러한 기능을 특화시킨 FLEX가 개발되는 등 웹 분야에서도 강세.

구입시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점은 제품의 최종 사용자 계약서(EULA)다. 기본적으로 1카피 1인 1컴퓨터 1보조용 백업[20]이며, 라이센스 계약시는 동일한 시리얼 넘버로 계약한 수량 만큼 사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국내에서 정식 수입해서 판매하는 영문판 제품의 언어코드(CS4까지는 IE, 그 이후는 EAP)와 북미지역에서 판매되는 영문판 제품의 언어코드(UE)가 서로 다르다. 그래서 국내 고객지원센터[21]로 북미지역에서 구매한 제품과 관련한 기술문의시 상담 자체가 거부되며, 또한 어도비 코리아측 정책상 업그레이드도 불가능하다. 문제는 국내 정식수입 제품의 경우 관세에 뭐에 이거저거 덕지덕지 붙어서 가격이 꽤 올라간다는 것. 그래서 이베이 등에서 검색시 이게 더 저렴하다고 구매하는 경우가 꽤 된다. 일단 소프트웨어 저작권 협회 등에서 정품으로 인정은 되지만, 추후 업그레이드나 지원이 일체 안된다는건 알고 구매하는게 좋다.

리눅스에 대한 지원은 별로 좋지 못하다. 2012년에는 플래시, AIR, 어도비 리더(PDF파일)의 지원을 중단했다. 또한 각종 오픈소스 지원을 끊었다. 리눅스 사용자는 오픈소스에 의지해야 한다. 리눅스 플래시의 경우 구글 크롬을 통해 계속 제공한다.(정보) 다만 플래시 플레이어의 보안패치만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크롬을 제외한 나머지가 버전11일 뿐.

2.4. 주요 패키지 종류[편집]

버전대 별로 통합제품의 구성은 다소 차이가 있으며 현재는 총 4가지의 통합제품이 존재한다. 하기 리스트는 CS6버전 기준. CS6부터 전 패키지에서 학생/교사용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학생용 프로모션의 경우 졸업하는 경우에는 구매기간 내에 상업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 주요 패키지 종류

    • 모든 패키지에는 브릿지와 미디어 인코더가 제공된다.

    • 디자인 & 웹 프리미엄(Design & Web Premium) - CS6부터 웹 프리미엄과 디자인 프리미엄이 통합.

      • 포토샵 EX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 플래시/플래시 카탈리스트

      • 드림위버

      • 파이어웍스

      • 아크로벳 프로

  • 디자인 스탠다드(Design Standard) - DS : DTP편집용

    •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 아크로벳 프로

  • 프로덕션 프리미엄(Production Premium) - PP : 영상매체 제작용

    • 포토샵 EX

    • 일러스트레이터

    • 플래시/플래시 카탈리스트

    • 파이어웍스

    • 아크로뱃 프로

    • 애프터 이펙트(CS5부터 윈도우버전은 Vista/7-64비트 전용)

    • 프리미어 프로(CS5부터 윈도우버전은 Vista/7-64비트 전용)

    • 스피드 그래이드

    • 프리류드

    • 사운드 부스(~CS5)/오디션(CS5.5~)

    • 앙코르

    • 디바이스 센터

    • 다이나믹 링크
      별도 프로그램은 아니고 프리미어 프로에서 타 프로그램으로 데이타를 보내 편집할 경우, 그 편집한 내역을 바로 적용하는 기능. 개별 프로그램으로 구매시에는 적용되지 않고 오직 통합제품에서만 제공된다.

  • 마스터 콜렉션(Master Collection)

    • 다른 세 가지 팩의 통합버전

2.5. 판매 방식[편집]

일반적인 박스형태 패키지 제품과, 볼륨 라이센스 형식(정식 명칭은 Adobe Open Options License. 보통 줄여서 AOO로 표기한다.)의 판매 이외에도 다소 특이한 형식의 판매방식을 가지고 있다.

2.5.1. 학생 및 교사용 제품[편집]


2010년 하반기에 국내에서 판매가 시작[22]된 판매 방식이다. 초기 판매시 홍보과정에서 좀 문제가 있었는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2010년 10월 30일까지만 판매가 되는 것으로 착각했었다.[23]

학생 및 교사용 에디션의 장점은 제품의 가격이 매우 저렴[24]하다. 그리고, CS6부터는 단품도 학생 및 교사용 프로모션으로 제공되며, 해당되는 제품은 아래와 같다. 단품 또한 상업용에 비해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현재 확인된 제품은 아래와 같으며, 판매처마다 취급하는 품목이 다르므로 구입하고자 하는 판매처에 미리 연락을 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 단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품목

    • 포토샵 EX

    • 아크로벳 프로

    • 드림위버

    • 포토샵 라이트룸

    • 플레시 프로페셔널

  • 합본으로 판매되고 있는 품목 (CS6 기준)

    • Master Collection

    • Production Premium

    • Design & Web Premium

    • Design Standard

다만, 구매조건이 상당히 까다롭고, 제품의 사용권 제약등이 꽤 엄격하기 때문에 구매전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특히 자격이 안되는 구매자의 경우, 제품 시리얼 넘버 발급이 안된다. 시리얼 넘버는 제품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대신 시리얼 넘버 발급 신청을 하기 위한 쿠폰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때문에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고객지원센터로 신청을 해야한다. 과거엔 어도비 영문 사이트에서 신청란을 찾아야 했지만 요즘엔 어도비 한국 지사에 재학(직)증명서, 제품코드, P/N, 그리고 해당 제품코드와 P/N이 나온 부분만 폰카로 찰칵찍어서 메일로 보내주기만 하면 알아서 처리해준다. 다만 보내준 메일 주소를 기준으로 어도비 계정을 새로 생성해주니 메일 보낼 때 계정을 주의하도록 하자. ac.kr찍힌 어도비 계정 평생간다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할 경우 증빙 자료를 업로드해야 구매가 진행된다.

구체적인 자격조건은 아래와 같다.

  • 구매자격조건

    • 대학생 : 최소 2년의 정규 교육과정 이수시 학위를 수여하는 인가된 공립 또는 사립 대학 및 전문대학교(2년제 공립대학, 사립대학 또는 직업전문대학포함)로 정의된 고등교육 기관에 등록된 학생

    • 초중고생 : 정규 교육을 제공하는 인가된 공립 또는 사립 초중고등학교에 등록된 학생

    • 교수진 및 직원 : 인가된 초중고등학교 와 공립 또는 사립대학 및 전문대학교, 교육청 또는 교육위원회에 근무하는 교사 및 직원(명예교수 포함)

    • 대학원생 : 재학중일 경우에만 구매 및 SN발급이 가능.[25]

    • 공통사항 : 국내 소재 학교(및 교육청 등의 기관)에 소속된 인원만 구매 가능함. 해외에 유학중인 유학생의 경우는 국내에서 구매 불가. 국내에 유학온 외국인은 구매가능.


앞에서 언급했듯 제품의 사용권이 꽤 엄격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제품 사용권 제한

    • 타인에게 전매 불가/

    • 등록된 시리얼넘버 발급자 본인 소유의 컴퓨터에서만 설치 및 사용이 가능.[26][27]

    • 개인 자격한정으로 상업적인 용도 사용이 가능/

    • 각 개인이 1년에 각 플랫폼 별(윈/맥)로 1카피 구매 가능.

    • 반품 자체는 가능하지만 제품 개봉시 시리얼 넘버 발급여부와 무관하게 반품 불가.

    • 1년 초과하는 기간으로 구매 불가 [28]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자.

이유는 모르지만 대부분의 교사/학생용 에디션의 가격이 공식 홈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소프트웨어를 파는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는 것이 약 20만원 차이가 날 정도로 매우 싸다.(2016년 6월 기준) 어도비에서 파는 건 디지털 다운로드 판, 쇼핑몰에서 파는 것은 실물 패키지다. 다만, 오프라인판은 사실상 재고떨이의 일환으로 싸게 파는 것이나 다름이 없으니 재고가 소진되기 전 조건이 될 때 구매해놓는게 좋다. 그렇게 재고는 소진되었다

CC 제품군도 교사/학생군이 일반 플랜보다 약 60% 더 저렴하다. 오히려 이 쪽은 대학교 이메일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 계정 인증만 하면 별도의 서류가 필요없어서 간단한 편. 단, 연간 플랜 밖에 없고 단일 앱 구매가 안된다. 오로지 포토그래피 플랜이나 모든 앱 구매 밖에 안된다. 근데 모든 앱 구매가 단일 앱 1개 구매하는거 보다 싼게 함정

2.5.2. 클라우드 제품[편집]

CS6 이후부터 제공되는 제품군으로 어도비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CC(Creative Cloud)와 연동되어 출시되기에, 앞으로 CS(Creative Suite)를 달고 나올 프로그램이 없게 되었다. 인터넷 연결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한달 단위로 임대료를 내는 형태이다. 가격은 기존의 패키지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며 한 두 달 단위로 사용할 경우 경제적인 제품[29]이다. 특히 사용빈도가 높은 포토샵의 가격은 더 싸다.

클라우드 제품의 장점은 ①낮은가격(한달단위 임대시) ②최신프로그램 자동업데이트 ③웹 저장공간 무료 제공, 기기간 작업 싱크(클라우드의 특성을 살린 것)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일종의 '월세' 형식으로 구입하는 것이다. 그래서 만만치 않은 비판도 받고 있는 중이다. 허나 2017년 기준으로 어도비에서 굉장한 이익을 얻고 있거니와 불법 다운로드를 많이 막아버린 방식이라 환영 받는 중이다. 매달 및 매년 돈을 내긴하지만 포토샵 원래가격이 백만원이상하거니와 이걸 매년 지불한다면 8~10년이 걸린다. 더욱이 적어도 1년마다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하며 UI도 어느정도 바뀔정도의 업데이트를 하기때문에 오히려 훨씬 싼편이다. 모든 프로그램을 쓴다면 달랑 50달러면 된다. 제일 중요한점은 전문가외에도 일반인 및 학생들도 부담없이 쓸수 있다는 점이다. 프로그램 각각 가격이 엄청났던걸 생각해보면 월세형식으로 안할 이유가 없다. 불법 다운로드를 획기적으로 낮춘건 덤.

주의사항 : 어도비 제품 플랜은 1년 단위로 구매하는 패키지를 12개월 분할로 판매하는 방식이므로 해지시 사용기간 상관없이 제품 금액 절반에 해당되는 위약금이 발생하며 별도의 결제 알림이나 경고 없이 <<<자동연장>>>이므로 만료날짜를 필히 확인 해야 된다. 행여나 기간이 지나서 환불하려고 하면 약관 들먹이며 얄짤없이 거부 당하고 돈을 다 내야 한다. 강제징수 소보원에 고발한다고 해도 외국기업이라 배짱이므로 포기하자. 참고로 미국 어도비의 경우 사용 이력이 없을 경우 최대 90일치까지 환불받을 수 있다. 영어가 되면 미국 어도비에 문의를 넣어서 환불절차를 받으면 된다. 한국 어도비가 이런 자행을 하는 이유는 대행사가 디지털리버라는 업체 위탁이기 때문이다. 환불당하면 당연히 자신 회사 수익이 차감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방어한다. 잠깐 나 이거 결제 방식 어디서 본거 같은데??


같은 형식으로 제품을 판매중인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비교하면 악덕일 정도로 나쁜 결제 방법이다. 참고로 마소 제품은 '1개월 단위 결제'에 취소하면 바로 환불해 준다. 위약금 따윈 없다. 사실 이건 대행업체와 직영의 차이로, 마소는 모든 제품을 한국 지사에서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미국과 보증제도가 동일하다.

어도비 약관이 자주 개편되어 사실 자동 결제와 환불에 대한 내용은 알아보기가 힘들다. 다만 가입할 때 약관 확인을 해야 계약으로 넘어가므로 업체는 이 부분을 근거로 들어 안된다고 주장한다. 다만 1년동안 카운트를 세어가며 제품을 쓰는 사람이 과연 있을지는 의문.

이 클라우드 제품은 어도비 ID를 등록하면 7일 동안 무료로 써 볼 수 있다. 구입 전에 써보고 결정하자. 이 7일 체험은 계정에 기록되지 않고 컴퓨터에만 기록된다. 7일동안 사용하고 포맷하고 다시 쓸 수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인스톨러의 다운로드 & 업로드 속도가 빠르다고는 할 수 없고, 가벼운 편도 아니지만 최근에는 많이 나아진 편이다. 하지만 업데이트 속도는 여전히 느리다.

여담으로 CC 2014버전부터 반년 단위로 스플래시 이미지[30]를 변경한다. 주기적으로 공모받는 듯.

하위 호환이 필요한 경우 Creative Cloud 앱에서 하위 버전을 깔 수 있다. '다른 앱 찾기' 항목 밑에서 '이전 버전'을 누르면 각 앱별로 이전 버전을 찾을 수 있다. 하위버전은 CC로 출시 된 버전들과 CS6 버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31]

2015년 11월에 소보원으로 부터 약관 위배 공정 고시를 받아 중도 해지를 할 수 있는 한달짜리 결제방식이 새로 도입되었다. 다만 한달짜리는 9만원으로 매우 비싸므로 구입시 잘 선택하고 이용하는것이 좋다. 본인이 가끔 작업을 하는 스타일이면 1년계약보단 한달짜리 구입하는 방식이 경제적이다.

2016년 11월 3일자로 CC 2017로 업데이트 되었다.

2017년 10월 19일자로 그간 연도로 표시되던 일부 앱

버전에서 다시 연도를 삭제하고 CC로 통합 업데이트 되었다.


2017년 10월 21일부로 cc 2018로 업데이트되었다.

2.6. 관련 문서[편집]

[1] 쿽에서는 새 버전에 디지털 출판 쪽으로 더 큰 비중을 두며 이북 작업이 수월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이미 대세는 흘러가버린 듯.[2] 다만, 소프트웨어만을 제작/판매하는 회사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마이크로소프트키보드마우스도 팔고 엑스박스도 팔고 태블릿도 파니, 당연한 일이다.[3] https://petapixel.com/2017/01/27/cc-bust-adobe-officially-pulls-plug-creative-suite/[4] 2008년부터는 ISO 표준으로 지정되면서 표준지정 등에 대한 권한이 국제표준화기구로 넘어갔다.[5] 10버전에서는 프로이상에서 별도로 Tetra4D라는 3rd Party 플러그인을 구매해서 3D 관련 기능을 사용가능.(Tetra4d)[6] 아크로뱃 프로, 포토샵, 캡티베이트, 프레젠터, 라이브사이클 디자이너, 미디어 인코더로 구성. 멀티미디어 PDF파일 제작을 위한 통합제품이라고 보면 된다.[7] 어도비 리더를 깔면 사파리에서도 PDF를 볼 때 어도비 리더 기능이 덧씌워지는데, 이게 느려터져서 오히려 사용을 불편하게 만든다.[8] 실제로 파일을 수정하는 게 아니라 어떤 식으로 보정하는가에 대한 설정값이 별도 저장되는 식이라 원본 파일과 별도의 데이터 파일이 라이트룸 자체적으로 저장된다. 이 값은 라이트룸에서 외부 프로그램용으로 내보내기(Export)할 때 적용된다.[9] 사실 이는 영어 단어를 한국어로 옮길 때 나타나는 전반적인 현상(복수형의 단수형화)이기도 하다. X-MEN 같은 경우도 아무도 엑스으로 쓰지 않는다.[10] 한글판의 경우, 세로쓰기 지원이나 합성글꼴 같은 부분이 추가 지원된다. 글꼴의 기준선도 영문서체식과 더불어 CJK판(china, japan, korea)를 지원한다. 더불어 중동어판의 경우는 아랍어 특징(우측에서 좌측으로)때문에 가로 쓰기시 방향 전환 기능이 추가되는 식.[11] 한국어 개요에 있기는 하지만 링크가 깨진 상태거나 영문페이지로 연결된다.[12] 포토리아 역시 유지되고 있다. 내부 컨텐츠 자체도 동일하게 업데이트 되는 중.[13] 다만 워터마크가 박혀있고 이미지도 원본에 비해 절반 정도 크기다. 하지만 원본들이 어마어마한 크기기 때문에 시험판 이미지를 적용시켜도 작업물이 꽤 그럴 듯 하다(...)[14] 다수의 프로그램이 CS3부터 포함 되었으며, 기존의 프로그램 버전과 관계없이 CSx 식으로 불린다. 프로그램 실행시에는 해당 프로그램의 원래 버전이 나온다.(ex : After Effects CS5=After Effects 10)[15] 연동기능 중에서 다이나믹 링크 기반의 기능은 개별 제품으로 구매 후 설치시 적용이 안된다.[16] 한국의 경우, 어도비 저작권 법제화 팀이라고해서 판매처와 어도비 코리아, 그리고 법률 사무소의 합작팀이 존재한다.[17] 사실 대다수 문제는 폰트라든가 익스텐션 등의 호환이 완벽하지 않아서인 경우가 많다. 특히 라틴 문자 이외의 폰트를 사용한다든가 하면 불안정. 제발 인증관련 부분 해킹한 불법 폰트 설치 하고나서 실행 안되는 걸 가지고 엄한 A/S 업자 괴롭히지 말자.[18] 특히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의 경우는 운영체제에서 폰트가 규격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엄격하게 따져서 주요 폰트 제작업체(산돌이나 윤디자인같은)에선 아예 폰트를 새로 만들기까지 했다. 맥의 경우는 운영체제 버전이 올라갈때 마다 아예 새로 만드는게 폰트업체의 일이 되어 버렸다.[19] 곰플레이어나 통합코덱을 설치하는건 이 프로그램 사용자에겐 자살행위에 가깝다. 플레이어류의 프로그램을 써야하는 경우, 가급적 플레이어 내부 코덱을 쓰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20] 의외로 많이들 오해하는 부분이다. 가끔 판매처에서도 잘못 안내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인증(어도비측 명칭은 활성화) 횟수가 2회일 뿐이지 사용가능한건 오직 한 컴퓨터이다. 단, 보조용도의 백업본 설치는 허용되며, 이 보조용도의 백업은 노트북 같은 보조용도의 컴퓨터거나 잔업용도의 집 컴퓨터등에 설치하는 경우가 허용되는 범주에 속하며, 기본적으로 동시 사용이 불가능한 환경이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같은 사무실 내의 두 대의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한다면 요즘 악명높은 저작권 법제화팀이 당신의 사무실에 방문할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1카피를 구매하고 두 대에 설치하면 답이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21] 전화번호는 02-563-2555[22] 국가마다 다르지만 북미는 CS5 버전과 동시에 판매가 시작. 사실 세부 정책부분에서 국가마다 모두 다르다. 판매되는 프로그램도 국가마다 모두 달라서 국내에서는 통합제품은 모두 취급하지만 개별 제품은 취급하지 않는 품목도 있다. 기준은 현재 재학중인 학교의 소재국가 기준. 그래서 한국에 유학중인 외국인은 한국에서 학생 및 교사용 제품의 구매가 가능하지만 해외 유학중인 한국 학생의 경우는 국내에서 구매가 불가능하다.[23] 사실은 10월 30일 종료된건 판매시작관련 행사. 이때까지 구매한 사람이 시리얼 넘버 발급 절차와는 별도로 접수하면 온라인 강좌 등록 및 해당 강좌의 교제를 제공했었다. 참고로 이 교재는 소프트뱅크 코리아에서 나오는 25000짜리 교육용 교재로, 아마도일반상점에선 구할 수 없는 물건인 것 같다. 그리고 구입자가 웹프리를 샀든 디자인프리를 샀던 책은 무조건 디자인프리를 줘서 웹프산 사람이 인디자인 설명을 보고 벙쪘다고.[24] 디자인 스탠다드가 14만 5천/디자인 & 웹 프리미엄이 17만원. 가장 저렴한 디자인 스탠다드가 상업용은 정가 기준 220만원이 넘고, 교육용도 100만원이 넘는다. 괜히 80% 이상 할인한다는 광고를 하는 게 아님.[25] 국내에서만. 해외에선 대학원생 자체가 구매 불가. 아니다. Adobe사에서 제시하는 조건에는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면 구매할 수 있다고 나와있을 뿐이지 학부생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없다. Adobe forum에 대학원생이 학생용 제품을 구매할 수 있냐고 올린 질문에는 친절하게 그렇다며 링크까지 걸어주고 있다. 애초에 대학원생이든 학부생이든 다 같은 학생이다.[26] 예를 든다면, 교사의 경우 학교에서 제공되는 학교 소유의 업무용 컴퓨터에 설치시 단속의 대상이다.[27] 문의 결과 개인 소유의 컴퓨터라 하더라도 학교의 전산망(LAN)에 연결하는 순간 학교 소유의 컴퓨터로 취급하여 문제가 된다고 한다. 그냥 깔끔하게 본인 집 컴이나 노트북에만 깔자.(...)[28] 위에도 설명되어있지만 졸업 후에 기간 내 상업용으로 사용가능하기 때문. 4학년 2학기에 파워 20년 라이센스! 하면 안되잖아[29] 당연히 그 이상 사용하려면 일반 풀 패키지를 구매하는게 좋다.[30] 프로그램을 켤 때 데이터 로드를 보여주는 창[31] 참고로 CS6 버전의 앱들을 평가판으로 깔아 쓰다가 CC 플랜을 결제하고 난 뒤 Creative Cloud 앱을 깔면 자동으로 설치된 평가판을 인식하여 정품인증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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