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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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ssociated Press2. Audemars Piguet3. Armor Piercing4. Armor Point5. Ability Point6. Action Point7. Action Potential8. Application Processor9. Advanced Placement
9.1. AP과목 일람9.2. 기타
10. Access Point11. Ability Power12. Auxiliary Police13. Approaching Standard14. Artist Proof

1. Associated Press[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8px-Associated_Press_logo_2012.svg.png

뉴욕에 있는 세계 최대의 뉴스 통신사. 1846년 5월 협동조합으로 설립되었지만 일반적인 협동조합과 달리 미국 내 신문사와 방송국의 협동조합이다.

대부분의 외신의 출처로 AP통신이라고 하면 그 신뢰도를 인정받으며, 로이터, 타스, 신화통신 등과 더불어 흔히 들을 수 있는 이름이다.

대부분의 매스미디어를 불신하는 사람들도 AP통신의 공신력을 인정하는 경향이 있지만, 기사를 많이 내는 만큼 오보도 간간히 낸다.

유튜브에 동영상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를 제공 중 이며 채널내에서 KOREA로 검색하면 대한민국과 북한의 과거 뉴스 시청도 가능하다.

2. Audemars Piguet[편집]

오데마 피게 문서 참조

3. Armor Piercing[편집]

AP탄(철갑탄)이라고 표기되며 장갑 관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탄이다. 일반 고폭탄 종류와 다르게 관통이 목적이기 때문에 탄자가 매우 단단하고 탄성이 높은 재질로 이루어진다. 과거에는 총기류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으나 현대에는 전차포탄이나 헬기용 기관포탄을 제외하면 거의 사라졌다. 관통 뒤에는 내부에서 탄자가 파열하면서 산탄효과를 내 내부 인원과 장비에 피해도 준다.
자세한 내용은 철갑탄 문서 참조.

메탈슬러그에 등장하는 AP탄은 직선으로 날아간다.

4. Armor Point[편집]

FPS류의 게임에서 장갑(armor)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 방어력이다.
이 수치가 높을 수록 피격시의 피해가 감소하며, 이와 동시에 AP도 감소한다. 퀘이크 등 고전적인 플레이스타일의 FPS에서는 HP 자체보다 더 중요한 수치로 적절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머드 코어의 체력도 AP로 표시된다.

5. Ability Point[편집]

파이널 판타지마비노기 같은 곳에서 쓰는 스킬/스탯을 올리는데 소모하는 능력치.

마비노기의 경우 일반 레벨/탐험 레벨이 1 오를 때마다 1씩 오르고, 25살이 되기까지 나이가 오를 때마다 1~5씩 오른다. 그 외에도 매일 오늘의 미션 퀘스트를 수행하면 3[1]을 얻을 수 있고 특정 재능저널 달성, 일부 퀘스트를 완수하면 주기도 한다.

극초기에는 잘 모르지만 스킬랭크가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AP소모량이 미칠 듯이 많아진다.
마비노기는 레벨링이 아니라 스킬랭크업에 의한 능력치 누적으로 성장하므로 대략 누렙 2000 정도 돌파하면 레벨링은 능력치는 덤이고 그저 AP를 모으기 위한 수단이 된다. 수련치를 암만 쌓아봤자 AP가 없으면 랭크업이 안되니까. 그리하여 캐릭터 스펙에 따라 돌 수 있는 던전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고수와 하수간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괴수는 무도 휙휙 돌아서 120찍고 놀다가 환생하지만 초보는 일주일 열심히 그림자에 뭐에 뺑이를 쳐야 겨우 60~70찍고 환생하는 식. 개발진이 이런 점을 인식을 했는지 초보에게 AP를 퍼주는 이벤트나 컨텐츠 등을 속속 추가하고 있다.

6. Action Point[편집]

턴제전투 시스템에서 행동에 소비되는 포인트. 일부 RPG에서 이런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ex:프론트 미션)
한 턴에 여러 가지 행동을 할 수 있는 전투 시스템에서, 행동의 스케일에 따라 무한 행동을 방지하고 행동의 개수를 제한함으로써 전투에 전략성을 부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7. Action Potential[편집]

뉴런 이 받아들인 자극을 다른 뉴런으로 전달하기 위해 축삭 말단까지 보내는 전기 신호를 말한다. 기본적으로 뉴런의 안에는 칼륨 이온이 바깥보다 더 많고 뉴런 밖에는 나트륨 이온이 안보다 더 많은데, 뉴런이 쉬고 있을 때 일정 강도 이상의 신호[2]가 발생하면 신경세포체에서 축삭으로 넘어가는 곳에서 나트륨 채널이 열리며 잇달아칼륨 채널이 쫘르륵 열리면서 이온이 교환되어 활동 전위, 즉 전기 신호가 발생하고, 이런 식으로 말단까지 전위가 전달되면 말단 안의 작은 알 같은 소포체(vesicle)들이 끝쪽으로 붙어 터지면서 신경전달물질이 시냅스 틈(synaptic cleft)[3]으로 방출된다. 시냅스후 뉴런의 가지 돌기에서 이 전달물질을 받아들이면 다음 세포로 신호가 전달되는 형태이다.

8. Application Processor[편집]

AP는 단순히 CPU만이 아닌 GPU등 주요 부품들의 집약체이다. APU와 혼동하지 말자.
자세한 내용은 SoC 참조.

9. Advanced Placement[편집]

미국계 고등학교에서 대학 1학년 교양수준 과목을 미리 선수강 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 칼리지 보드에서 운영하며, 학년 말에 AP시험을 보아 5점 만점에 3점이상 획득 시 많은 주립학교들에서 학점을 받을 수 있다.

국제학교에서 비슷한 과정으로 IB가 있다. 물론 물리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서 IB의 난이도가 넘을 수 없는 벽을 두고 높지만. 보통 11학년 부터 시작 할수 있으며, 10학년 부터 듣기 위해선 학교에서 담당 선생님이나 카운슬러와 상담을 해야 한다. 인문사회 과목의 경우는 보통 제한 없이 9학년이나 10학년때부터 듣는 경향이 많은 편.

여러가지 교양수준 과목이 준비되어 있지만 당연히 교사나 시설등의 미비로 고등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과목의 숫자는 차이가 난다. 라틴어같은 과목이 대표적. AP 과목을 듣고 싶은데 막상 다니는 학교에 자기가 배우고 싶은 과목이 없다면 근처 커뮤니티 칼리지로 가서 같은 수업을 듣고 시험도 같이 치루는 방법이 존재한다.

자연계열의 AP Physics C의 난이도는 많은 대학교의 1학년 교양 일반물리보다 높은 수준이다. 고등학교 레벨에서 이계미분방정식과 선적분을 도입하여 물리를 가르치는 나라가 사실상 없다.[4][5]

인문계열에서는 AP 유럽사가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편. 정치와 전반적 이해에 중점을 맞춘 한국의 유럽사와는 달리 민중의 삶에 대해서 꼼꼼하게 다루는 것이 특징. 페미니즘사에 대한 문제는 매년 출제되는 단골이다. 그 외로 어려운 과목은 AP 미국사가 있다. 600여년간의 역사를 다루는 AP 유럽사와 비슷한 분량이 나와야 하는 과목이므로 당연히 2배로 깊게 들어가는데다가 각종 판결이나 대통령의 이름까지 전부 다 암기가 필요한 과목이니만큼 암기를 극도록 싫어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한국에서도 UP란 이름으로 제도적으로는 존재하나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는 현실적 문제 때문에 돌아가지 않으며,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만 수강할 수 있다. 단, 몇몇 과목의 난이도는 살인적이라, (AP라는 제도 자체가 한국에서 그리 많지 않아서) 진정한 괴수가 아니면 좋은 성적 얻기 힘들다. (EX : 카이스트 배새벽 교수의 일반물리학. 카이스트에서 배우는 Honored Physics보다 어렵다)
하지만 이는 고등학교에서 배울때의 이야기이고 고교연계심화과정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활용 할 경우 매우 쉽게(과학고나 영재고 학생들은 거의 참여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듣기에....)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단 이는 수업을 안빠지고 제대로 들었을때의 이야기...

그런데 이과 과목 한정으로 사실 AP 시험만 보려고 공부하면 5점을 받기는 상당히 쉽다. 계산기 사용 가능이라는 이점과 증명 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시험에 나오는 원리를 일일이 다 파고 들어가는게 힘든거다.

물론 100%를 맞겠다고 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평균적으로 가장 적은 학생들이 100%를 맞는 과목은 Calculus BC로, 전 세계에서 5명 이내가 그 점수를 획득한다는걸 볼때 먼치킨 난이도임을 대충 짐작 가능.

국내에서는 국제고와 외고, 자사고 "일부"에서 AP 과목을 정규 수업 및 방과후 학교(일명 보충수업) 과목으로 개설하고 있으며, 자기 학교에서 고사장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미교육위원회 같은 기관 등에서 AP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미국 유학을 갈 생각이 있는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의 경우 독학을 하거나 학원을 다녀야 하고 시험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매우 신중한 결정을 요한다. 물론 최대 대학 다니는 기간을 약 0.5년 정도 단축을 할 수는 있겠고 엄청난 양의 학비가 절약되겠지만 3점 정도 맞아서 크레딧을 딴다면 대학 다녀서 F 받는 것만 못한 것이다괜히 농담으로 Advanced Procrastination 이라고 부르는게 아니다.

과학고도 AP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교 1학년에 배우는 일반물리학, 미적분학,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등등을 미리 수강하는 제도이다.

국내에서 실시하는 AP 시험 과목은 매년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그해에 자신이 공부한 과목 시험을 실시하지 않는다면 이수할 방법이 없다.

또한 참고할 점은 AP 수업은 정규 수업을 대신해서 듣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고등학교를 다니고 AP를 보는 학생들은 시간이 촉박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AP 보다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훨씬 비중을 많이 두고 공부를 하도록 해라. 졸업하고 5월까지 대략 몇 개월은 남을텐데 그때가서 최대 4개 정도는 봐도 늦지 않는다.

9.1. AP과목 일람[편집]


다음 과목들은 2009년 개편 때 예산부족을 이유로 삭제되었다. 매년 그렇게 벌어 쳐먹는 돈은 어디 간거냐 칼리지보드

9.2. 기타[편집]

1997년 한국어가 SAT II 과목으로 채택된 이후 AP 과목으로도 승격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기는 하지만, 인프라가 전혀 안되어 있는 실정 때문에 어렵다.(미국 수천개 고등학교 중 한국어를 제2 외국어로 제공하는 곳은 60군데 남짓이며, 그나마도 캘리포니아에 집중되어 있다) 거기다가 재정 부족을 이유로 컴퓨터과학 AB와 라틴 문학 등 있는 과목도 폐지하겠다고 밝힌 칼리지 보드의 행태를 볼 때 현재까지는 현시창. 점차 한국어 제공 고교와 수강생 수를 늘려가는 방법밖에는 없다. 근데 현재 60곳도 대부분은 한국어가 SAT II 과목이 된 이후 신설된 것이다. 어쩌라고(...)

여담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이유로 AP 시험에서 만점받는걸 거의 불가능한 수준으로 낸다. [7] 하지만 열심히 하면 당연히 5점을 받을 수 있다. 만점을 받기 위해 모든 문제를 다 맞춰야 되는 건 아니다. 커트라인은 일반적으로 70% 전후.

일부 특목고에서는 AP 수업을 개설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Calculus 등 인기 있는 과목. 학교 수업 외에도 과외를 받을 수 있으나 비인기과목은 그마저도 찾기 힘들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5월에만 칠 수 있으며 [8] AP 시험 자체의 응시료가 상당히 비싸다.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18~20만 원 상당. 2015년 한미교육위원단에서 실시하는 시험은 AP regular 와 AP late로 나누어 지는데 전자는 21만원 후자는 26만원이다. 4과목 보면 돈이 엄청 깨진다(!!!). 유학갔을때 크레딧을 딸 정도로 열심히 해야지 의미가 있으니 신중히 신청하자. 돈을 약간 절약하는 방법으로는 일부 특목고(한국과학영재고, 민족사관고등학교 등)에서 타교생을 받아주기도 하니(KSA의 경우에는 Regular에 한해 타교생을 받아주며, 과목당 19만원이다) 해당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잘 뒤져보도록 하자.

관련 이벤트(?)로 AP 장난이 있다.

주요 학습서 브랜드로는 "Barron's AP" 시리즈(영어 원서)가 있다. 요즘은 Princeton Review 등의 출판사에서도 AP교재를 내긴 하나, Barron's보다 문제 품질은 심각하게 떨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Barron's가 좋기만 한 것도 아니다. 특히 화학... 하지만 원서 특성상 수입 가격이 비싸고,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과목도 다수 존재하며 품절인 경우도 많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의 경우에는 그냥 아마존에서 직구를 하는 것이 나은데, 요즘 아마존에서 책 같은 일부 품목에 한하여 국제배송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음성 CD가 포함된 교재의 경우 CD 자체가 책과 함께 제본되어 분리를 할 수가 없으며, CD를 빼려하면 CD가 조각나서 떨어지는(...) 답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디오 재생을 할 수가 없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AP 과목 선택시에는 음성 CD가 필요하지 않은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015년이 되며 AP의 자연과학계열 과목들이 개편되었다! 5점 비율이 대폭 하락하여 더 이상 Chemistry 등의 과목에서 쉽게 5점을 챙기기 힘들어졌다. 망했어요

10. Access Point[편집]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형 무선 단말기. Hot zone, Hot spot으로도 쓰긴 하는데 어감이 이상해서 주로 AP를 쓴다.

흔히 인터넷 공유기=AP 라고 생각하는데, 인터넷 공유기가 AP의 한 종류라고 보는 것이 맞다. 꼴랑 LAN포트 하나와 안테나 하나로 이루어진 담배갑 크기의 AP나, 아예 LAN포트 없이 다른 AP를 이용하여 릴레이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AP도 있으며, 건물 외부 설치용으로 지향성 안테나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노트북도 설정만 잡아주면 AP로 사용할 수 있다.

집 주변에 보안설정이 안 된 AP가 있다면 공짜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반대로 AP 보안설정에 소홀히 하면, 어느 순간 네트워크 안에 모르는 컴퓨터가 존재하는 황당한 경우를 볼 수 있으며, 재수가 없으면 접속자의 컴퓨터에서 공유기나 공유기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로 이 옮을 수도 있다. WPA/WPA2 PSK설정이나 MAC주소 인증 정도는 켜 두도록 하자.

11. Ability Power[편집]

12. Auxiliary Police[편집]

의무경찰의 영문표기. 그래서 의경을 줄여서 말할 때 AP라고 부른다. 농담삼아 Arbeit Police의 약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13. Approaching Standard[편집]

국제학교에서 자주 사용하는 성적. 주로 AS라 부르지 않고 AP로 불린다.

14. Artist Proof[편집]

판화에서 작가가 보관용으로 별도 제작한 에디션을 가르킨다. 매수나 서명의 옆에 기입한다.

[1] 탈틴/타라 오미 퀘스트 보상으로 10개 모아 쓰면 AP 1 주는 교환권을 15장 준다.[2] 이것이 역치(threshold)이며 이 값을 역칫값이라 한다.[3] 시냅스는 수상 돌기와 축삭 돌기가 만나는 점인데, 완전히 붙어있진 않고 아주 미세하게 떨어져 있다[4] 홍콩같이 이런 정신나간 물리학 교과과정이 2013년까지만 해도 고등학교의 정규교과였던 곳도 존재하긴 하지만.[5] 국내과고에서는 거의 2학년때 가르치긴한다.[6] 2016년에 추가되는 과목으로써, AP Computer Science A보다 하위의 과목이다 (난이도가 더 쉽고 코딩을 하지 않는다.[7] 이것도 과목별로 다르다. 가령, 한국에서 Calculus나 Economics 같은 경우는 5점 획득기 정도로 여겨지지만, 외국 학생들도 잘 하는 Art History, World History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5점 맞기 거의 힘들다.[8] 해외에서도 동일하다. 매년 5월 첫째 월요일부터 2주간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