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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게임즈

최근 수정 시각:

정식명칭

주식회사 에이앤비소프트

영문명칭

ANB SOFT Co., Ltd.

설립일

2005년 9월 8일

업종명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홈페이지


1. 개요2. 비판 및 문제점
2.1. KT와의 불화
3. 작품 목록

1. 개요[편집]

대한민국모바일 게임 회사. 정식 명칭은 에이앤비소프트다.

모바일 게임 시장 중에서도 회사 이름으로만 따지자면 유명인과 듣보잡 사이의 위치에 있는 회사지만[1], 본격 세계 모바일 게임의 2대 용자인 컴투스게임빌과는 다른 의미에서 용자로 불리고 있다.

게임성은 컴투스나 게임빌에서 만든 게임보다는 떨어지지만, 컴투스보다 한참 이전에 한국의 모바일 리듬 게임 중에서 사실상 최초의 수작이라고 불리는 리듬스타를 발매한 업적을 이룬 회사. 몇 년 후에야 컴투스에서 경쟁작으로 아이뮤지션을 내놓기는 했지만, 자본주의 사회 특유의 '수확 체증 법칙' 때문에 아이뮤지션이 게임성에서는 더욱 우수함에도 리듬스타가 시장을 먼저 잡아 놓은 상태라서 아직까지도 모바일 리듬게임의 대명사 취급을 받는다. 스마트폰 초창기에 탭소닉이 출시되었을 때 사람들이 스마트폰 리듬스타라고 부르는 게 예시라 할 수 있다.

2009년 발매된 마리오 파티 스타일의 파티천국도 명작으로 손꼽힌다. 미니게임 계열은 미니게임천국을 필두로 하여 우후죽순 생겨났었지만, 파티 스타일의 게임을 만든 것은 이 회사가 최초. 리듬스타1, 리듬스타2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한다. 게다가 미니게임천국에는 없는 캐릭터의 표정 변화가 묘사되어 있다!

다른 모바일 게임 회사들과는 달리 캐릭터 마케팅에 적극적이라는 것도 특징. 특히 리듬스타 시리즈의 주인공인 리듬이는 인기를 넘어서서 이 회사의 마스코트가 되었으며 파티천국에서는 사기 캐릭터(...)가 되었을 정도.[2]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은 캐릭터에 대한 홍보가 활발했기 때문이다.[3] 리듬이 이외에도 여러 가지 캐릭터 상품을 많이 내놓아서 캐릭터성의 인지도가 높다.
게임빌의 경우는 캐릭터 산업 자체를 아예 갖다 버렸고(...), 컴투스에서는 자기네들의 대표 캐릭터들(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주인공들이나 기타 등장 캐릭터들, 슈퍼 액션 히어로 시리즈의 주인공인 히어로, 액션 퍼즐 패밀리 시리즈의 주인공인 아쿠와 그의 가족들)을 이용한 마케팅을 시도하기는 했지만 게임 수입이 워낙에 컸던 탓에 캐릭터 산업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아서 '곰탱이'를 제외한 캐릭터에 대한 설정이나 지식이 거의 전무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색다른 용자로 불리게 된 이유는, 공부의 신, 선덕여왕(드라마), 심지어 아바타(영화)등 이름난 작품들을 리듬스타 2에 적용하는 과감한 투자를 감행했기 때문. 아예 블리자드로부터 판권까지 얻어가면서까지 스타크래프트2의 스킨을 만들기도 했다. 짐 레이너의 재현도도 매우 높다. 그리고 이후 유비트 시리즈와 플레이방법이 유사까놓고 말해 표절리듬스퀘어를 제작함으로서 진정한 용자로 거듭났다(...).이제 코나미에게 소송먹을 일만 남았다 근데 소송먹기도 전에 서비스종료 크리

현재 플래시 기반의 대전액션게임 '원더워즈'라고 하는 게임을 서비스하는 중. 따로 비밀번호가 없이 아이디와 캐릭터만 만들면 땡이라고 한다. 물론 비밀번호 설정도 가능. 플레이해 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도 봐 줄 만한 수준이라고 한다. 다만, 하루에 7번만 플레이 가능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제한이 걸려 있다(...). 아마 게임 중독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그런데 리듬스타가 있잖아? 안될 거야 아마..., 패치는 계속되는데 레벨업이 빨리 안 된다고 불만이 속출한 탓에 결국 보너스 경험치를 도입했다.

은근히 대인배적 면도 있는 회사. 자사 게임 리듬스타의 컴퓨터 시뮬레이터[4]J.S. Remaker (속칭 짝퉁스타)에 대해 자사의 그래픽 자료를 사용해도 된다고 허가하고(!!) 막장리듬스타 등의 자사 네이밍을 도용한 플래시게임 등도 눈감아주는[5]등의 전력이 있다.근데 개인 유저 불만 처리에선 대인배 답지 못했다. 당시 2g폰 시절 현질 하며 즐긴 "리듬스타"와 게임빌 "프로야구"가 통신사 이동도 아닌 동일한 폰에서 단순 번호변경으로 실행이 되지 않아 각 게임사 상담원과 연결하니, 게임빌은 구매확인 후 무료로 복원 해 주었는데, ANB는 새로 구매하라 하더라 당시 컴투스도 무료복원 해 줬다.

그러나 현재 회사 상황은 영 좋지 않다. 리듬스타의 몰락 이후 줄줄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서비스 종료 소식이 들려오고있다. 뭐 먹고 사는지 궁금해지는 상황. 본사는 금천구 가산동에 있다가 강남구 테헤란로로 이전을 했다. [6]

그러나 2016년 1월, "리듬스타 팬 카페(전 리공카2)"에서 ANB게임즈가 리듬스타 차기작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밝혔다. 몇몇 분들이 본사에 방문하여 내부 테스트에 참여했다고 한다.

드디어 대망의 리듬스타(2016년)7월 27일에 출시되었다. 가동 초기부터 자유모드 하트 시스템으로 비판을 듣는 등의 위기를 맞았으나, 이후 하트 시스템 개편되는 등의 패치를 거쳐가고 리듬스타의 부활에 힘입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그러나 운영진과의 불통 논란 및 리듬스타 글로벌을 출시한다고 기존 리듬스타(2016년) 관리 병행이 힘들다고 등한시 하는 덕분에 결국 2017년 9월 22일에 종료를 한다고 공지가 올라와 있고 2017년 12월 22일에 완전히 종료한다고 한다.

그러다 홈페이지가 드디어 개편되었다. 리듬스타도 언급된다.

그런데 2018년 5월 리듬스타: 뮤직 어드벤처라는 이름으로 리듬스타(2016년) 글로벌판이 출시되었다.

2. 비판 및 문제점[편집]

리듬스타 시리즈의 전성기 시절에 리공카 회원들이 에이앤비소프트를 깔 때 '7ㅔ이앤비'라고 불렀다.

2.1. KT와의 불화[편집]


3. 작품 목록[편집]



[1] 이런 위치에 있는 다른 회사로는 RPG로 유명한 엔소니가 있다.[2] 전체적으로 스탯이 높은데다가 컴퓨터 AI를 결정하는 센스 스탯이 A다.[3] 도시 한복판에 나가서 광고했다![4] BMS를 개조해서 리듬스타 실기기 화면과 비슷하게 만든 프로그램.[5] 듣보잡이여서 그런 거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이거 만든 회원이 공카 회원에 공카에서 대놓고 만든다고 광고했었던 게임이다. 이후 이 게임의 제작자는 막장3S(...)를 제작하던 중 저작권 태클이 들어와 네이밍을 바꾼 COS를 제작중.[6] 여담이지만 게임회사 퍼플랩과 같은 건물이라고 한다. 참고로 퍼플랩은 ANB와 리듬스타(2016년)을 같이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