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최근 수정 시각:

분류

날짜 이동란

6월 5일

6월 6일

6월 7일


1. 사건
1.1. 실제1.2. 가상
2. 기념일 및 절기3. 축일4. 생일
4.1. 실존 인물4.2. 가상 인물
5. 기일6. 사족

1. 사건[편집]

1.1. 실제[편집]

1.2. 가상[편집]

2. 기념일 및 절기[편집]

  • 현충일
    파일:external/sstatic.naver.com/2007053122264113794.jpg
    조국과 겨레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경건한 마음을 갖도록 하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순국하신 분들을 기리는 날로, 1년 중 유일하게 조기를 게양하며, 주민센터에서 10시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묵념하는 날이다. 다만 국경일이 아니라 국가 기념일이다. 조심하자.[1] 일각에서는 현충일을 6월 첫째 주 월요일로 옮기자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 망종 - 24절기 중 하나로 이 역시 고려시대 현종 때 제사를 지내던 풍습이 있었다.

  • 일본에서는 개구리의 날이다. 1998년, '개구리의 벗 모임(かえるの友の会)' 외원인 작가 야지마 사라가 제창했다. 이유는 6월 6일을 개구리의 울음소리 '케'로 읽을 수 있어서.

  • 스웨덴국경일

  • 일본 기념일 협회가 지정한 락교의 날이다.##

  • 청주대학교의 개교기념일이다.

3. 축일[편집]

  • 성 구드발

  • 성 노르베르토

  • 성 라파엘 귀자르 발렌시아

  • 성 마르첼리노 샴파냐

  • 성 아만시오

  • 성 알렉산데르

  • 성 에우스토르지오 2세

  • 성 요한

  • 성 자를라트

  • 복자 제라르도

  • 성 체라시오

  • 성 클라우디오

  • 성 필립보

4. 생일[편집]

4.1. 실존 인물[편집]

4.2. 가상 인물[편집]

5. 기일[편집]

6. 사족[편집]

2006년, 영화 '오멘'이 이 날 개봉했다. 그러면서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했던 카피가 6월 6일, 악마의 자식[4]이 태어난다였다. 이 때문에 6월 6일이 생일인 사람들이 잔혹하게 놀림을 당한 사례가 있다. 영화 카피를 쓸 때 특정 날짜를 거론하면서 나쁜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 것은 극도로 자제해야 함을 잊지 말자.

[1] 국경일은 축하하는 날이다. 현충일을 국경일이라고 했다간 희생을 축하하는 고인드립 병크가 된다!!![2] 율리우스력 5월 26일.[3] 음력 4월 20일[4] 2006년 6월 6일이 666이라는 숫자를 이루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