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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대회에 연이어 개최되는 장애인 아시안 게임에 대한 내용은 2018 자카르타 장애인 아시안 게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은 여기로 연결됩니다. 1962년에 개최된 아시안 게임에 대한 내용은 1962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아시안 게임

Pesta Olahraga Musim Panas Asia 2018
XVIII Asian Games

제 18회 아시안게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86px-2018_Asian_Games_logo.svg.png

대회기간

2018년 8월 18일 ~ 9월 2일

개최국가/도시

인도네시아/자카르타, 팔렘방

대회 이념

The Energy of Asia
(마인어: Energi Asia)
아시아의 에너지

공식 주제가

Via Vallen - Meraih Bintang

마스코트

빈빈, 아퉁, 카카
(Bhin Bhin, Atung, kaka)[1][2]

참가국

45개국

경기종목

40개 종목, 467개 세부경기

개회 선언자

조코 위도도

선수 선서

추가바람

심판 선서

추가바람

성화 점화

추가바람

주 경기장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1. 개요2. 유치 과정3. 대회 상징
3.1. 엠블럼3.2. 마스코트3.3. 슬로건3.4. 주제가
4. 대한민국 선수단5. 대회 진행
5.1. 성화 봉송5.2. 경기 일정 및 경기 결과
5.2.1. 종목별 문서
5.3. 개막식/폐막식5.4. 참가국5.5. 경기 종목5.6. 메달 집계
6. 경기장 및 시설
6.1. 경기장6.2. 기타 시설
7. 방송
7.1. 한국에서의 중계방송
7.1.1. 지상파 3사 중계진
7.1.1.1. 캐스터7.1.1.2. 해설위원7.1.1.3. 시청률 경쟁 총평
8. 마케팅
8.1. 파트너
8.1.1. 공식 프레스티지 파트너8.1.2. 공식 파트너8.1.3. 공식 스폰서8.1.4. 공식 서포터8.1.5. 공식 공급사
9. 사건 사고10. 기타

1. 개요[편집]

2018 아시안 게임 IGBS 방송 오프닝

2018년에 개최될 예정인 하계 아시안 게임. 원래는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하기로 했었으나 베트남이 경제사정을 이유로 포기하면서,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와 팔렘방 공동개최로 변경되었다.

2. 유치 과정[편집]

2011년 7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 총회에서 개최 도시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되었다. 2012년 11월 8일 마카오에서 개최한 OCA 총회에서 기존의 아시안 게임이 개최되는 해에 동계 올림픽과 FIFA 월드컵이 같이 개최되어 흥행성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하계 올림픽보다 1년 전에 개최하기로 합의하였고 2019년 아시안 게임 개최지로 베트남 하노이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2014년 4월 17일 베트남 정부는 경제 문제 등으로 2019년 아시안 게임 개최권을 반납했다.

OCA는 2014년 9월 20일 대한민국 인천에서 열린 총회에서 개최지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결정하였다. 한편 인도네시아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2019년에 열릴 예정이던 대회 일정을 1년 더 앞당긴 2018년에 개최하기를 OCA에 정식 요청하였고 OCA는 이를 받아들여 2018년 개최에 합의하였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유치과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대회 상징[편집]

3.1. 엠블럼[편집]

파일:Logo-Icon-Maskot-Asian-Games-2018-Palembang-Jakarta-Indonesia-2-696x722.png

당초 이번 대회를 상징하는 엠블럼은 공모를 통해 2015년 9월 9일 '인도네시아 스포츠의 날'에 공개됐다. 그런데 이 나라 고유의 희귀종인 극락조를 주제로 디자인했다는 엠블럼은 여론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극락조가 아니라 닭 같다는 비판이 이어졌으며, 미술계에서는 산만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에 대회 조직위원회는 2016년 1월 그 엠블럼을 폐기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개발 작업에 나섰다. 두 번째 공모를 주관한 창의경제위원회는 응모작 60점 가운데 3점을 선정했다. 그중 한 점을 위도도 대통령이 골라 2016년 7월 28일 최종 확정했다.

'아시아의 에너지'라는 부제를 가진 이 엠블럼은 주(主)경기장인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노랑·파랑·보라·빨강의 기다란 원호(圓弧) 네 개는 가운데가 돌출된 타원형 경기장의 전체 모습을, 8개의 가느다란 원호는 출입구를 의미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아시아 45개 국가의 인종·문화·종교적 다양성과 화합을 상징한다.

3.2. 마스코트[편집]

파일: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마스코트2.png파일: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마스코트1.png

왼쪽부터 파푸아 섬의 새 ‘빈빈(Bhin Bhin), 수마트라 코뿔소 ‘카카(Kaka)’, 자바 사슴 ‘아퉁(Atung)’ 이다.

인도네시아의 동부, 중부, 서부 지역에 각각 서식하는 세 가지 동물을 마스코트로 삼았으며, 각각 전략, 스피드, 힘을 상징한다.

3.3. 슬로건[편집]

Energy of Asia (아시아의 에너지)

3.4. 주제가[편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
Via Vallen - Meraih Bintang (별을 달다)

4. 대한민국 선수단[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대한민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대회 진행[편집]

5.1. 성화 봉송[편집]

2018년 7월 15일 제1회 아시안 게임이 치러진 인도 뉴델리의 디얀 차드 국립 경기장에서 성화를 채화하였다. 채화는 태양빛을 오목거울에 모아 성화를 붙이는 것으로 진행했다. 7월 18일에는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부근의 프람바난 힌두사원에서 성화 환영식이 열렸다. 이어 성화봉송 콘서트가 진행되어 인도네시아 전국 대장정의 서막을 알렸다.

성화봉송은 개최도시인 자카르타, 팔렘방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54개 도시를 순회하며, 8월 17일 인도네시아 독립기념일에는 자카르타의 모나스 독립기념관을 방문한다. 그 다음날 대회 개막일에는 개막식이 열리는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5.2. 경기 일정 및 경기 결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대회진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1. 종목별 문서[편집]

5.3. 개막식/폐막식[편집]

5.4. 참가국[편집]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에 소속된 45개국이 참가하며, ()안의 숫자는 선수단 규모이다.

참가국 명단 (총 45개국)가나다 순

파일:네팔 국기.png 네팔 (186)

파일:중화 타이베이 올림픽기.png 중화 타이베이 (58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800)[3]

파일:동티모르 국기.png 동티모르 (64)

파일:라오스 국기.png 라오스 (142)

파일:레바논 국기.png 레바논 (29)

파일:마카오 특별행정구기.png 마카오 (107)

파일:말레이시아 국기.png 말레이시아 (427)

파일:몰디브 국기.png 몰디브

파일:몽골 국기.png 몽골

파일:미얀마 국기.png 미얀마

파일:바레인 국기.png 바레인

파일:방글라데시 국기.png 방글라데시

파일:베트남 국기.png 베트남 (354)

파일:부탄 국기.png 부탄 (26)

파일:북한 국기.png 북한 (168)

파일:브루나이 국기.png 브루나이 (15)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사우디아라비아 (166)

파일:싱가포르 국기.png 싱가포르 (246)

파일:스리랑카 국기.png 스리랑카 (185)

파일:시리아 국기.png 시리아

파일:아랍 에미리트 국기.png 아랍에미리트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png 아프가니스탄

파일:예멘 국기.png 예멘

파일:오만 국기.png 오만

파일:요르단 국기.png 요르단 (53)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png 우즈베키스탄 (321)

파일:이란 국기.png 이란 (376)

파일:이라크 국기.png 이라크

파일:인도 국기.png 인도 (690)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 인도네시아(개최국) (939)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772)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871)

파일:카자흐스탄 국기.png 카자흐스탄 (435)

파일:카타르 국기.png 카타르

파일:캄보디아 국기.png 캄보디아

파일:쿠웨이트 국기.png 쿠웨이트

파일:키르기스스탄 국기.png 키르기스스탄

파일:타지키스탄 국기.png 타지키스탄

파일:태국 국기.png 태국 (816)

파일:투르크메니스탄 국기.png 투르크메니스탄

파일:파키스탄 국기.png 파키스탄

파일:팔레스타인 국기.png 팔레스타인

파일:필리핀 국기.png 필리핀 (272)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png 홍콩 (571)

남북단일팀

파일:한반도기.png 코리아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초청국으로 처음 참가했던 호주뉴질랜드는 이 대회에서는 참가하지 않는다.

쿠웨이트는 쿠웨이트 올림픽 위원회가 정부의 간섭으로 인해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로부터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아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독립 선수단으로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본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8월 17일 IOC의 징계가 일시 해제되어 자국 국기를 들고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기사

또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자 농구, 카누 용선, 조정 등 일부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여 참가한다.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수단이 동시에 입장할 예정이다.

5.5. 경기 종목[편집]

올림픽 정식종목 29개 종목에 추가 종목 8개를 더해 37개 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이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보다 1종목 늘어난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인천 대회까지는 독자적인 종목이던 가라데우슈 등을 무술 한 종목으로 퉁치고 세부 종목으로 엮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종목 수가 1개보다 더 늘어난 셈. 무도의 세부 종목으로 펜칵 실랏[4]이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처음 진입했고, 또한 콘트랙트 브리지도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진입하게 되었다.

올림픽 정식종목 29개 종목은 올림픽/종목 참고. 여기에 더해지는 추가 종목은 암벽등반, 야구[5](야구와 소프트볼이 세부 종목), 콘트랙트 브리지, 카바디, 무술(주짓수, 가라데, 쿠라쉬[6], 펜칵 실랏, 우슈), 세팍타크로, 스쿼시이다. 참고로 여기서 주짓수는 브라질리안 주짓수(BJJ)가 아니라 유럽식 주짓수라고한다. 주짓수(JJIF)

그런데 2017년 4월 20일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핸드볼, 세팍타크로, 럭비, 카바디, 스쿼시가 인도네시아 현지 비인기 종목으로 경기장 등 관련 시설을 갖추기 힘들다는 이유로 제외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특히 핸드볼의 제외가 가장 많은 논란을 빚을 듯 했으나 핸드볼이 정식종목으로 남는다는 대한핸드볼협회의 보도가 나왔다. 또, 태권도는 겨루기 부문 10개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르는 품새 부문 4개를 더한 총 14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익스트림 스포츠 중에서는 제트 스키, 패러글라이딩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또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X3 농구 역시 농구의 세부종목으로 아시안게임에 처음 데뷔하게 되었다.

또한 e스포츠도 이번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세부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위닝일레븐, 펜타스톰, 클래시로얄이다. 아시안 게임의 흥행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개최권을 반납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면서 젊은층을 끌어들이려는 목적으로 시도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하스스톤 때문에 기도로 군면제 드립이 흥했다 나라가 아니라 종교로 팀 정해야한단 말도 나왔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출전은 한국e스포츠협회의 '인정단체' 지위 상실로 e스포츠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24일 대전광역시 체육회에서 가입 승인에 긍정적 의사를 밝히면서 가능성이 생겼다. 기사

그리고 마침내 대전시체육회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의 최종 가맹을 승인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기사

e스포츠는 시범종목이기 때문에 메달 집계에서 제외되며,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혜택인 예술체육요원 대체복무와 연금도 주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고 난 뒤 e스포츠 팬덤에서 아시안게임 참가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이 확 줄어들었다. 애써 나가봐야 기대한 만큼의 포상금도 없으며 아시안게임을 참여하는 공백기간 동안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에서 활약할 기회까지 줄어든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

이 때문에 e스포츠는 아직도 '아이돌 팬덤 유사 스포츠' 라는 평가를 못 벗어난다는 비평도 많은데, 평소 e스포츠도 스포츠라며 정식 스포츠화를 외치기도 했지만 정작 스포츠로서 인정받을 아시안 게임 출전 기회가 생기자 "출전하면 불필요한 전력 소모다." "나가서 얻는게 없다." 라며 스포츠 팬이라면 하지 않을 반응들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정식종목이 아니고 시범종목에 불과한 것은 아직 e스포츠를 스포츠로서 완전히 인정하지 않았다는 뜻이며, 기존의 e스포츠 대회들은 아시안게임을 염두에 두지 않고 일정을 이미 짰기 때문에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거나 빡빡해지고, 아시안게임 직후에 열리는 대회들은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이 연습시간, 컨디션 등에서 불리하게 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그래도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으로 e스포츠가 채택된 만큼 강제로 끌려 나오는 것이 아닌 이상 명예와 상징성을 위해서 참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반응도 다수 보였다.

무엇보다 아시안게임 쪽에서도 첫 수부터 큰 돈을 들이려고 하지는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식 경기가 되는 것은 무리수에 가까운 일이었다. 하지만 시범 경기라고 해서 그 의미가 결코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비록 시범 경기라고는 하나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e스포츠를 즐기는 계층에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면 정식 경기가 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는 선수 개개인 보다는 e스포츠 저변 전체에 향후 행보에 큰 영향을 줄 첫 포석이라고 볼 수 있다. 당장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다면 IOC에서도 이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고, 프로게이머들도 과거 공군 ACE 이상의 병역 혜택과 연금이라는 기존에 없던 혜택을 노려볼 수 있다. 단순히 젊은 아이들의 놀이 문화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은 그 위상에서 차이 날 수 밖에 없고 기업들도 이를 잘 알고 있기에 정식 종목이 된다면 당연히 자본도 더 활발히 유입될 수 있다. 최종적으로 이러한 혜택들은 e스포츠를 즐기는 팬들에게 결국 돌아오게 된다.

E스포츠에 이어 카누 폴로도 시범 종목에 채택되었다.

5.6. 메달 집계[편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메달 결과

[ 펼치기 · 접기 ]



6. 경기장 및 시설[편집]

6.1. 경기장[편집]

이번 대회는 자카르타와 팔렘방 2곳에서 분산되어 경기를 치른다.

자카르타 지역에는,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포츠단지,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 단지, 자카르타 근교로 나누어 3곳의 스포츠 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팔렘방 지역에는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단지로 구성되어 총 4곳의 스포츠 단지를 구성하여 경기를 진행한다.

개폐회식장

파일: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jpg[7]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

자카르타 GBK 클러스터

파일:자카르타 클러스터.png

GBK 양궁장

양궁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

육상

GBK 아쿠아틱 센터

수상종목 - 다이빙, 수영, 싱크로나이즈, 수구

근대 5종 - 수영

GBK 이스토라

배드민턴

GBK 이스토라

농구(5x5)

GBK 농구장

GBK 테니스 센터

농구(3x3)

EKS 라팡간 C&D

럭비

GBK 야구장

야구

GBK 소프트볼 경기장

소프트볼

GBK 실내 테니스장

배구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 총회 홀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

펜싱, 가라데, 무도(쿠라쉬, 삼보), 근대 5종 - 펜싱

GBK 하키장

하키

GBK 훈련 시설

스쿼시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 클러스터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 케마요란 홀

복싱, 유도, 카바디, 주짓수, 우슈

탁구, 태권도, 역도, 레슬링, 체조

풀로마스 국제 BMX 센터

사이클(BMX)

자카르타 국제 벨로드롬

사이클(트랙)

자카르타 국제 승마 공원

승마

폰독 인다 골프 코스

골프

POPKI 스포츠 홀

핸드볼

안촐 비치 마리나

제트스키, 요트

안촐 알리안츠 ECO 파크

브리지

펜칵실랏 경기장

펜칵실랏

자카르타 근교 클러스터

아르타야사 경기장

근대 5종 - 승마, 사격, 마라톤

잘란 라야 수반

사이클(도로)

케 분 힐즈 수반

사이클(MTB)

파칸사리 스타디움

남자 축구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

패트리엇 찬드라바가 스타디움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

겔로바 반둥 라우탄 아피 스타디움

구눙 마스 푼칵

페러글라이딩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센터 클러스터

파일:팔렘방 스포츠 센터.png

자카바링 볼링 센터

볼링

븐둥 른탕

카누 (슬라럼)

자카바링 호수

카누(스프린트), 조정, 철인 3종

겔로라 스리위자야 메인 스타디움

여자 축구

부미 스리위자야 스타디움

JSC 애슬레틱 스타디움

JSC 롤러스포츠 아레나

롤러스포츠

JSC 뎀포 스포츠 홀

세팍타크로

JSC 라나우 스포츠 홀

JSC 호수 사격장

사격

JSC 스포츠 클라이밍 단지

스포츠 클라이밍

JSC 테니스 코트

테니스, 정구

JSC 비치 발리볼 경기장

비치발리볼


6.2. 기타 시설[편집]

  • 아시안 게임 선수촌(Asian Games Athlete Village)
    자카르타와 팔렘방에 각각 지어진 선수촌은 총 15개 빌딩과 7426개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카르타에 2만 명, 팔렘방에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선수촌의 시설은 3성급 호텔의 기준을 충족한다.

7. 방송[편집]

7.1. 한국에서의 중계방송[편집]

  • 시청률 현황
    (아래 시청률은 모두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이다.)

경기명

경기시각

KBS1

KBS2

MBC

SBS

합계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 예선 1차전

8월 15일

-

-

11.3%

-

11.3%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 예선 2차전

8월 17일

-

11.5%

-

-

11.5%

개막식

8월 18일

-

-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결선

8월 19일

-

-

펜싱 여자 사브르 준결승

8월 19일

-

-

펜싱 여자 사브르 결승

8월 19일

-

-

펜싱 남자 에페 준결승

8월 19일

-

-

펜싱 남자 에페 결승

8월 19일

-

-


개막식, 폐막식, 축구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목에서 KBS의 1위가 예상되며 야구는 MBC의 1위가 예상된다. 야구는 KBS가 꼴찌를 할 가능성도 있다. 일부 종목에선 KBS와 MBC의 시청률 경쟁이 예상되며, 반면 SBS는 축구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목에서 꼴찌가 예상된다.

그 외 종목 중 조정, 카누-스프린트, 카누-스라룸, 요트, 근대5종, 골프, 제트 스키, 사이클-bmx, 사이클-mtb, 사이클-도로, 트라이애슬론, 패러글라이딩, 정구, 브릿지, 스쿼시, 육상-경보 (총 16개 종목)는 중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사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주관방송사인 IGBS가 해당 종목의 국제신호(IS)를 제작하지 않아 중계가 어렵기 때문이다.[8]

e스포츠의 경우 롤은 SBS에서 중계를 하는 것 같지만[9] 스타2 등 나머지 게임의 경우 중계가 될지는 미지수다.

3사 공동중계보다는 2사 순차중계로 간다고 했으며 런던올림픽, 소치 동계올림픽, 인천 아시안게임때 했던 중계 방식과 비슷하다.

경기와 방송사 시청률이 나오면 지속적으로 추가 바람.

  • 방송사별 슬로건

    • KBS: 함께하는 평화, 함께여는 미래

    • MBC: 탐험하라! 아시안게임

    • SBS: 다시 뜨겁게!

  • 방송사별 메인 프로그램

    • KBS: 1TV - 여기는 자카르타, 2TV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 MBC: 2018 아시안게임

    • SBS: 2018 아시안게임

7.1.1. 지상파 3사 중계진[편집]


중계 상황상 3사 전체적으로 캐스터, 해설자들이 다 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지와 서울에서 각각 따로 화면을 받아 생중계겸 녹화중계로 이어진다.

7.1.1.1. 캐스터[편집]
7.1.1.2. 해설위원[편집]
7.1.1.3. 시청률 경쟁 총평[편집]
7.1.1.3.1. KBS[편집]
7.1.1.3.2. MBC[편집]
7.1.1.3.3. SBS[편집]

8. 마케팅[편집]

8.1. 파트너[편집]

8.1.1. 공식 프레스티지 파트너[편집]

텔콤셀

페르타미나[12]

BRI 은행

아스트라 인터내셔널

그랩

TISSOT[13]

361

쌍용정보통신

카타르 항공

8.1.2. 공식 파트너[편집]

인도푸드

포카리스웨트

캐논

APP 시나마스

8.1.3. 공식 스폰서[편집]

다논 아쿠아

삼성전자

타노토 재단

마스터카드

AICE[14]

PLN

8.1.4. 공식 서포터[편집]

BTN[15]

PGN

알파마트

지와스라야[16]

위자야 카리야 그룹

와키스타 카리야 그룹

델타트레

트랜스 자카르타

NEC[17]

8.1.5. 공식 공급사[편집]

앙카사 푸라 2[18]

자사 마르가[19]

컴비파[20]

코카콜라 프레스티

케레타 Api[21]

만디리은행[22]

유니레버

LAX

라이트링크

찌트라 마르가

아수란시 크레딧

사리아유[23]

뉴 에너지

케이스타그룹

롯데케미칼

9. 사건 사고[편집]

  • 2018년 7월 5일, 대진 추첨이 필요한 전 종목의 추첨을 시행했으나 축구 조 추첨 과정에서 두 팀(UAE, 팔레스타인)이 운영측의 공지를 따르지 않고 우편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여 참가 대상에서 누락되었으나 이 두 팀의 참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재추첨을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첫 번째 결과 그러나 추첨을 하루 앞두고 기존 추첨을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2팀만 새롭게 추가하기로 결정되었다. 7월 25일 치러진 2차 조 추첨 결과 A조의 팔레스타인과 대한민국이 속해있는 E조에 UAE가 포함되어 1경기를 더 치르게 되었다. 두 번째 결과 그런데 이라크가 불참 선언을 하면서 8월 3일에 또 다시 3차 조 추첨을 했다. 세 번째 결과

  • 당초 사격 대표팀은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팔렘방 현지에서 적응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출발 일주일 전에 오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자국 선수들 끼리 테스트를 해본 결과 기계가 오작동이 잦았고 안전장치도 전부 구비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여기에 꽤나 무거운 샷건 실탄을 현지 조달이 아닌 들고 오라고 하기까지 한 건 덤.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너무나 열악한 시설 환경 때문에 곤란을 겪었다. 도착한 당일, 처음 조직위가 배정한 훈련장은 선수단의 숙소에서 차로 두세시간은 가야 할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체력 저하를 우려해 아예 훈련 자체를 취소해야 했다. 간신히 대체 훈련장으로 삼성전자 현지 사업장의 운동장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런데 잔디가 제대로 심어져있기는 커녕 맨땅 수준에다 평평하지도 않아서 제대로 훈련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이 때문에 베트남 선수단은 운동장 인근의 인조잔디 경기장에서 훈련해야 했다. 박항서 감독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열악한 상황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판하였다.

  • 개막 전 8월 15일에 열린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축구경기에서 사용된 애국가는 잘못된 음원이 쓰였다.이는 국제대회 시상식에서 종종 나왔던 잘못된 애국가 연주로, 1소절의 '마르고 닳도록' 부분에 서 '닳'과 '도' 부분이 같은 박자로 연주되었다.

  • 여자농구 단일팀 (남북) 코리아팀의 첫 예선전 인도네시아전에 홍콩 국기가 화면에 비추는 촌극이 일 어 났다. 관련기사

10. 기타[편집]

  • 2018 아시안 게임 개최 1년 전부터 카운트 다운 이벤트를 했으며, 자카르타 행사에 소녀시대태연효연이 공연을 가졌다.

  • 역시 아시아 1위는 중국이며 얼마나 많은 금메달을 딸 지 관심이다. 150개를 넘어 160개를 딸 수 있을까? 앞선 대회에서는 금메달 151개였다.

  • 자카르타 내 학교들이 아시안 게임 동안 9일 동안 휴교를 가질 예정이며 자카르타 내 교통문제가 심각하다보니 특단의 대책으로 내린 결과다.

  • e스포츠 시범 종목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2, 하스스톤, 위닝일레븐(PES 2018), 펜타스톰(왕자영요), 클래시 로얄로 확정되었다. 그러나 정작 대한민국 e스포츠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25][26]이며, 그렇게 된다면 중국이 e스포츠 종목을 독식할 가능성이 매우 커질 것으로 보였지만, 한국e스포츠협회가 5월 28일 대전시체육회에 가입이 승인되고 이어 30일에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공식 승인을 받았다. 이후 마감일인 31일에 선수 명단을 제출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되었다. 기간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간발의 차였다. 그런데 아시아e스포츠연맹이 선수 명단 제출 기한을 6월 5일까지로 연장했다고 한다. #

  • 앞서 말한 e스포츠 종목이 최초로 지상파 중계가 될지도 관심사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클래시 로얄은 메달 가능성이 매우 높고, KBS 뉴스도 e스포츠 로스터 문제를 공중파에서 다뤘기에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하지만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정식종목이었던 바둑도 중계를 잘하지 않았고 시범종목이기 때문에 메달집계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 지상파 중계에 발목을 잡고 있다. 케스파의 말에 따르면 중계주체는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이라고 하니 예선 방송을 했던 트위치로 영어중계를 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어 중계는 8월 9일, SBS 라디오를 통해 이인권 아나운서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중계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상파에서는 결승전을 제외하고는 생중계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견해가 많고 심야의 하이라이트 총집편에서 짧게짧게 중계되는 방식이 채택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아프리카TV가 전 종목 중계권을 일괄구매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스타크래프트 2 중계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


[1] 인도네시아의 국가표어인 산스크리트어 "Bhinneka Tunggal Ika"(다양성 속의 통일)에서 따온 이름들이다[2] 표준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3] 남북단일팀 종목 선수 제외[4] 인도네시아 자국의 전통 무술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쁜짝 실랏(Pencak Silat)이라 발음.[5] 암벽등반과 야구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시적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6] 중앙아시아씨름.[7] 1962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이 열린곳이기도 하다.[8] 국제신호가 없으면 중계권을 가진 각 방송사가 자체적으로 현장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추후 뉴스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9] 이인권 아나운서가 맡는다고 라디오에서 언급.[10] 한국외국어대학교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교수[11] 축구는 기본, 우리 경기 외에도 다른 아시아팀에 대한 풍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할 예정이다[12] 인도네시아 국영석유공사.[13] 타임키퍼 분야 파트너. 경기의 모든 시간 측정은 티쏘의 기기를 사용하여 측정한다.[14] 인도네시아 아이스크림 브랜드.[15] 인도네시아 국립주택저축은행.[16] 인도네시아 보험회사.[17] 일본 전자기기업체.[18] 인도네시아 제 2 공항공사.[19] 인도네시아 고속도로 관리공단.[20] 인도네시아 제약회사.[21] 인도네시아 국영 철도공사.[22] 건강사업부[23] 인도네시아 화장품 회사.[24] 그나마도 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역시 원래 대회 종료 시점에서는 한국이 중국에 이어 종합 2위였는데, 중국 금메달리스트 중에서 약물 복용자가 대거 적발되면서 금메달의 상당수를 일본 선수들이 승계하면서 금메달 1개 차이로 종합 3위로 밀린 것이다.[25]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전병헌 회장 시절 상당한 시간이 있었고 대한체육회에서도 기준을 낮춰줬지만 제대로 나서서 한 게 없다. 게다가 전병헌이 케스파를 비리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정무수석 시절 포함)이 제기되며 케스파 또한 수사 대상이 되고 공황 상태에 빠지게 된 관계로, 대책 마련이고 뭐고 하는 게 없는 실정이다.[26] 이전부터 가입을 하려고 했으나 각 지역 체육회들의 높으신 분들이 e스포츠를 자기 지역에 편입되는것을 꺼리면서 가입이 지지 부진한 상황이었다. 물론 상황을 해결하거나 설득을 하려는 시도 자체가 없었기에 그냥 둘 다 문제. 케스파한테 변명 거리가 될 여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