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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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ta Olahraga Musim Panas Asia 2018
XVIII Asian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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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기간

2018년 8월 18일 ~ 9월 2일

개최국가/도시

베트남/하노이
인도네시아/자카르타, 팔렘방[1]

대회 이념

The Energy of Asia
(마인어: Energi Asia)

공식 주제가

Bright As The Sun

마스코트

빈빈, 아퉁, 이카
(Bhin Bhin, Atung, Ika)[2][3]

참가국

추가바람

참가 선수

추가바람

경기종목

40개 종목, 467개 세부경기

개회 선언자

조코 위도도

선수 선서

추가바람

심판 선서

추가바람

성화 점화

추가바람

주경기장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까지

D-59



1. 개요2. 개최 도시 선정 과정3. 마스코트4. 경기 종목5. 대한민국 선수단6. 대회 진행
6.1. 개막식6.2. 성화 봉송6.3. 한국에서의 중계방송
7. 경기장8. 참가국9. 메달 집계10. 사건 사고11. 기타

1. 개요[편집]

2018년에 개최될 예정인 하계 아시안 게임. 원래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하기로 했었으나 베트남이 경제사정을 이유로 포기하면서,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와 팔렘방 공동개최로 변경되었다.

공식 홈페이지

2. 개최 도시 선정 과정[편집]

3. 마스코트[편집]

파일: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마스코트2.png파일: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마스코트1.png
왼쪽부터 파푸아 섬의 새 ‘빈빈(Bhin Bhin), 수마트라 코뿔소 ‘카카(Kaka)’, 자바 사슴 ‘아퉁(Atung)’ 이다.

4. 경기 종목[편집]

올림픽 정식종목 29개 종목에 추가 종목 8개를 더해 37개 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이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보다 1종목 늘어난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인천 대회까지는 독자적인 종목이던 가라데우슈 등을 무술 한 종목으로 퉁치고 세부 종목으로 엮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종목 수가 1개보다 더 늘어난 셈. 무도의 세부 종목으로 펜칵 실랏[4]이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처음 진입했고, 또한 콘트랙트 브리지도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진입하게 되었다.

올림픽 정식종목 29개 종목은 올림픽/종목 참고. 여기에 더해지는 추가 종목은 암벽등반, 야구[5](야구와 소프트볼이 세부 종목), 콘트랙트 브리지, 카바디, 무술(주짓수, 가라데, 쿠라쉬[6], 펜칵 실랏, 우슈), 세팍타크로, 스쿼시이다.

그런데 2017년 4월 20일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핸드볼, 세팍타크로, 럭비, 카바디, 스쿼시가 인도네시아 현지 비인기 종목으로 경기장 등 관련 시설을 갖추기 힘들다는 이유로 제외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특히 핸드볼의 제외가 가장 많은 논란을 빚을 듯 했으나 핸드볼이 정식종목으로 남는다는 대한핸드볼협회의 보도가 나왔다. 또, 태권도는 겨루기 부문 10개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르는 품새 부문 4개를 더한 총 14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익스트림 스포츠 중에서는 제트 스키, 패러글라이딩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또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X3 농구 역시 농구의 세부종목으로 아시안게임에 처음 데뷔하게 되었다.

또한 e스포츠도 이번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세부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위닝일레븐, 펜타스톰, 클래시로얄이다. 아시안 게임의 흥행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개최권을 반납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면서 젊은층을 끌어들이려는 목적으로 시도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e스포츠 대회 크기로 따지자면 오버워치가 들어가야겠지만 아무래도 총으로 적을 죽이는 게임은 스포츠 대회 특성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듯. 하스스톤 때문에 기도로 군면제 드립이 흥했다 나라가 아니라 종교로 팀 정해야한단 말도 나왔다 스타2는 핵쏘는데?

대한민국 선수단의 출전은 한국e스포츠협회의 '인정단체' 지위 상실로 e스포츠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24일 대전광역시 체육회에서 가입 승인에 긍정적 의사를 밝히면서 가능성이 생겼다. 기사

그리고 마침내 대전시체육회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의 최종 가맹을 승인 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기사

e스포츠는 시범종목이기 때문에 메달 집계에서 제외되며,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혜택인 예술체육요원 대체복무와 연금도 주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고 난 뒤 e스포츠 팬덤에서 아시안게임 참가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이 확 줄어들었다. 애써 나가봐야 기대한 만큼의 포상금도 없으며 아시안게임을 참여하는 공백기간 동안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에서 활약할 기회까지 줄어든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

이 때문에 e스포츠는 아직도 '아이돌 팬덤 유사 스포츠' 라는 평가를 못 벗어난다는 비평도 많은데, 평소 e스포츠도 스포츠라며 정식 스포츠화를 외치기도 했지만 정작 스포츠로서 인정받을 아시안 게임 출전 기회가 생기자 "출전하면 불필요한 전력 소모다." "나가서 얻는게 없다." 라며 스포츠 팬이라면 하지 않을 반응들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으로 e스포츠가 채택된 만큼 강제로 끌려 나오는 것이 아닌 이상 명예와 상징성을 위해서 참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정상적인 반응도 다수 보였다,

무엇보다 아시안게임 쪽에서도 첫 수부터 큰 돈을 들이려고 하지는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식 경기가 되는 것은 무리수에 가까운 일이었다. 하지만 시범 경기라고 해서 그 의미가 결코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비록 시범 경기라고는 하나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e스포츠를 즐기는 계층에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면 정식 경기가 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는 선수 개개인 보다는 e스포츠 저변 전체에 향후 행보에 큰 영향을 줄 첫 포석이라고 볼 수 있다. 당장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다면 IOC에서도 이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고, 프로게이머들도 병역과 연금이라는 기존에 없던 혜택을 노려볼 수 있다. 단순히 젊은 아이들의 놀이 문화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은 그 위상에서 차이 날 수 밖에 없고 기업들도 이를 잘 알고 있기에 정식 종목이 된다면 당연히 자본도 더 활발히 유입될 수 있다. 최종적으로 이러한 혜택들은 e스포츠를 즐기는 팬들에게 결국 돌아오게 된다.

5. 대한민국 선수단[편집]

6. 대회 진행[편집]

6.1. 개막식[편집]

6.2. 성화 봉송[편집]

2018년 7월 17일부터 아시안 게임 발상지 인도 뉴델리에서 성화 채화식을 가진다.

6.3. 한국에서의 중계방송[편집]

  • 시청률 현황
    (아래 시청률은 모두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이다.)

경기명

경기시각

KBS1

KBS2

MBC

SBS

합계

개막식

8월 18일


대부분의 종목들에서 KBS의 압도적인 1위가 예상된다. 다만 야구는 MBC의 1위가 예상된다.[7] 다만 야구에서 한명재가 안 나오고 MBC 지상파 아나운서가 나온다면 KBS와 SBS가 격차를 좁힐수는 있다.

7. 경기장[편집]

  • 자카르타

경기장

종목

수용인원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

개폐회식

76,127명

육상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

펜싱

가라테

배구

쿠라쉬, 삼보

  • 팔렘방

경기장

종목

수용인원

부미 스리위자야 경기장

여자축구

7,000명

겔로라 스리위자야 경기장

23,000명

8. 참가국[편집]

9. 메달 집계[편집]

  • 시범종목인 E-스포츠는 매달 집계에서 제외된다.

10. 사건 사고[편집]

11. 기타[편집]

  • 2018 아시안 게임 개최 1년 전부터 카운트 다운 이벤트를 하였으며, 자카르타 행사에 소녀시대태연효연이 공연을 가졌다.

  • 역시 아시아 1위는 중국이다. 얼마나 많은 금메달을 딸 지 관심이다. 150개를 넘어 160개를 딸 수 있을까? 앞선 대회에서는 금메달 151개였다.

  • 자카르타 내 학교들이 아시안 게임 동안 9일 동안 휴교를 가질 예정이다. 자카르타 내 교통문제가 심각하다보니 특단의 대책으로 내린 결과이다.

  • e스포츠 시범 종목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2, 하스스톤, 위닝일레븐(PES 2018), 펜타스톰(왕자영요), 클래시 로얄로 확정되었다. 그러나 정작 대한민국 e스포츠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9][10]이며, 그렇게 된다면 중국이 e스포츠 종목을 독식할 가능성이 매우 커질 것으로 보였지만, 한국e스포츠협회가 5월 28일 대전시체육회에 가입이 승인되고 이어 30일에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공식 승인을 받았다. 이후 마감일인 31일에 선수 명단을 제출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되었다. 기간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간발의 차 였다. 그런데 아시아e스포츠연맹이 선수 명단 제출 기한을 6월 5일까지로 연장했다고 한다#

  • 앞서 말한 e스포츠 종목이 최초로 지상파 중계가 될지도 관심사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클래시 로얄은 메달 가능성이 매우 높고, KBS 뉴스도 e스포츠 로스터 문제를 공중파에서 다뤘기에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하지만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정식종목이었던 바둑도 중계를 잘하지 않았고 시범종목이기때문에 메달집계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지상파 중계에 발목을 잡고 있다.


[1] 개최지역 변경[2] 인도네시아의 국가표어인 산스크리트어 "Bhinneka Tunggal Ika"(다양성 속의 통일)에서 따온 이름들이다[3] 표준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4] 인도네시아 자국의 전통 무술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쁜짝 실랏(Pencak Silat)이라 발음.[5] 암벽등반과 야구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시적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6] 중앙아시아씨름.[7] 들 덕분이다.[8] 그나마도 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역시 원래 대회 종료 시점에서는 한국이 중국에 이어 종합 2위였는데, 중국 금메달리스트 중에서 약물 복용자가 대거 적발되면서 금메달의 상당수를 일본 선수들이 승계하면서 금메달 1개 차이로 종합 3위로 밀린 것이다.[9]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전병헌 회장 시절 상당한 시간이 있었고 대한체육회에서도 기준을 낮춰줬지만 제대로 나서서 한 게 없다. 게다가 전병헌이 케스파를 비리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정무수석 시절 포함)이 제기되며 케스파 또한 수사 대상이 되고 공황 상태에 빠지게 된 관계로, 대책 마련이고 뭐고 하는 게 없는 실정이다.[10] 이전부터 가입을 하려고 했으나 각 지역 체육회들의 높으신 분들이 e스포츠를 자기 지역에 편입되는것을 꺼리면서 가입이 지지 부진한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