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최근 수정 시각:
KBO 리그/2015년에서 넘어옴
분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 |
기간 | |
참가팀 | |
1. 스토브 리그
1.1. 코칭스태프 변경1.2. 트레이드1.3. 신규 영입
2. 경기 일정3. 새로워진 규정4. 달라지는 점5. 중계 방송6. 팀 유니폼7. 2015 팀별 캐치프레이즈1.3.1. 육성 선수
1.4. 외국인 선수1.5. 방출 및 임의탈퇴1.6. 은퇴1.7. 신생팀 지원1.8. 해외 진출1.9. 국내 복귀1.10. FA1.11. 군 입대1.12. 군 전역7.1. 넥센 히어로즈7.2. 두산 베어스7.3. 롯데 자이언츠7.4. 삼성 라이온즈7.5. 한화 이글스7.6. KIA 타이거즈7.7. LG 트윈스7.8. NC 다이노스7.9. SK 와이번스7.10. kt wiz
8. KBO 시범경기9. 정규 시즌10. 시즌 최종과 시즌 마감11. 포스트시즌12. 서울 슈퍼시리즈13. 프리미어 1214. 기타 정보- 시즌 시작 전의 변경 사항만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시즌 중의 변경 사항은 아래 '2015 시즌' 부분에 적어주세요.
계약기간이 끝나는 한화 김응용, SK 이만수, KIA 선동열[2]이 모두 재계약에 실패했고, 롯데 김시진은 자진사퇴형식의 해고를 당하고 두산 송일수는 경질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5개팀 모두 감독이 바뀌게 됐다. 그리고 고양 원더스의 해체로 인해 기존 고양 코칭 스태프인 김성근 감독을 비롯한 그 외의 코치들이 다시 프로야구로 복귀할 가능성이 크고 KT의 1군 진입으로 새로운 스태프진의 수요가 생겼기 때문에 코칭 스태프 변경이 클 것이라고 예상되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삼성 라이온즈 | |
직책 | 이름 |
1군 불펜코치 | 카도쿠라 켄 (2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배터리코치 | 강성우 (前 두산 베어스 2군 배터리 코치) |
1군 트레이닝코치 | 권오원 (2군 트레이닝코치에서 보직 변경) |
2군 배터리코치 | 채상병 (선수 은퇴) |
잔류군 배터리코치 | 박정환 (2군 배터리코치에서 보직 변경) |
BB Ark 투수코치 | 성준 (前 SK 와이번스 1군 수석코치) |
넥센 히어로즈 | |
직책 | 이름 |
1군 투수코치 | 손혁 (前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
1군 타격코치 | 심재학 (1군 외야 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타격보조코치 | 강병식 (1군 1루 외야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배터리 코치 | 박철영 (前 SK 와이번스 2군 배터리코치) |
1군 1루 외야수비코치 | 정수성 (2군 주루코치에서 승격) |
2군 타격총괄 | 허문회 (1군 타격코치에서 보직 변경) |
2군 타격코치 | 송지만 (선수 은퇴) |
육성군 재활코치 | 류영수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육성군 야수코치 | 임진수 (전력분석팀장에서 보직 변경) |
육성팀 총괄 투수코치 | 미야모토 요시노부 (2군 투수 인스트럭터에서 보직 변경) |
NC 다이노스 | |
직책 | 이름 |
2군 배터리코치 | 이도형 (前 KBO 육성위원) |
LG 트윈스 | |
직책 | 이름 |
1군 수석코치 | 차명석 (前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
1군 타격코치 | 노찬엽 (前 KBO 육성위원) |
1군 1루·외야코치 | 한혁수 (前 KIA 타이거즈 3군 수비코치) |
2군 감독 | 김동수 (前 넥센 히어로즈 배터리코치) |
2군 투수총괄코치 | 윤학길 (前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
2군 투수코치 | 류택현 (선수 은퇴) |
2군 3루·작전코치 | 양영동 (선수 은퇴) |
육성군 총괄코치 | 서용빈 (前 주니치 드래곤즈 보조 타격코치) |
육성군 투수코치 | 최경훈 (前 상무 피닉스 야구단 투수코치) |
육성군 재활코치 겸 사감 | 최정우 (전력분석원에서 보직 변경) |
SK 와이번스 | |
직책 | 이름 |
1군 감독 | 김용희 (육성총괄에서 보직 변경) |
1군 수석코치 | 김경기 (1군 타격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투수코치 | 김상진 (2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타격코치 | 김무관 (前 LG 트윈스 1군 타격코치) |
1군 수비·작전코치 | 조 알바레즈 (전 SK 와이번스 주루코치) |
1군 배터리코치 | 하세베 유타카 (前 KIA 타이거즈 1군 배터리코치) |
2군 감독 | 세이케 마사카즈 (1군 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2군 투수코치 | 조웅천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2군 배터리코치 | 허일상 (前 상무 피닉스 야구단 배터리코치) |
루키팀 투수코치 | 김경태 (2군 재활코치에서 보직 변경) |
재활군코치 | 최창호 (루키팀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2군 투수코치 | 제춘모 (선수 은퇴) |
두산 베어스 | |
직책 | 이름 |
1군 감독 | 김태형 (前 SK 와이번스 1군 배터리코치) |
1군 타격코치 | 박철우 (前 고양 원더스 타격코치) |
1군 배터리코치 | 강인권 (前 NC 다이노스 1군 배터리코치) |
2군 투수코치 | 이상훈 (前 고양 원더스 투수코치) |
2군 재활코치 | 조경택 (前 한화 이글스 1군 배터리코치) |
1군 수비코치 | 강석천 (前 한화 이글스 1군 수비코치) |
2군 총괄코치 | 한용덕 (前 한화 이글스 단장특별보좌) |
롯데 자이언츠 | |
직책 | 이름 |
1군 감독 | 이종운 (1군 주루코치에서 승격) |
1군 수석코치 | 김민호 (2군 수석 겸 타격코치에서 승격) |
1군 투수코치 | 염종석 (2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타격코치 | 장종훈 (前 한화 이글스 1군 타격코치) |
1군 수비코치 | 박현승 (2군 수비·주루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작전·3루코치 | 김응국 (1군 외야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주루·1루코치 | 안상준 (육성군 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배터리코치 | 이동훈 (2군 배터리코치에서 보직 변경) |
2군 감독 | 손상대 (前 부산공고 감독) |
2군 투수코치 | 구동우 (前 NC 다이노스 잔류군 재활코치) |
2군 타격코치 | 모토니시 아츠히로 (1군 작전코치에서 보직 변경) |
2군 수비코치 | 서한규 (前 넥센 히어로즈 육성군 수비코치) |
2군 작전코치 | |
2군 배터리코치 | 강진규 (前 경찰 야구단 타격코치) |
3군 수석·배터리코치 | 양용모 (1군 배터리코치에서 보직 변경) |
3군 투수코치 | 주형광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3군 타격코치 | 김승관 (前 상원고 코치) |
3군 수비코치 | 신민기 (前 원동중 코치) |
재활군코치 | 이용훈 (선수 은퇴) |
해외 스카우트 코치 | 라이언 사도스키 (前 롯데 자이언츠, 선수 은퇴) |
KIA 타이거즈 | |
직책 | 이름 |
1군 감독 | 김기태 (前 LG 트윈스 감독) |
1군 수석코치 | 조계현 (前 LG 트윈스 2군 감독) |
1군 타격코치 | 박흥식 (前 롯데 자이언츠 1군 타격코치) |
1군 수비코치 | 김민호 (前 LG 트윈스 수비코치) |
김태룡 (2군 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
1군 배터리코치 | 나카무라 타케시 (前 지바 롯데 마린스 배터리코치 |
2군 감독 | 정회열 (스카우트팀장에서 보직 변경) |
2군 타격코치 | 김선진 (前 LG 트윈스 2군 타격코치) |
박재용 (3군 타격코치에서 보직변경) | |
2군 수비코치 | 백인호 (1군 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김성규 (전 KIA 타이거즈 코치) | |
2군 배터리코치 | 김상훈 (선수 은퇴) |
2군 체력담당코치 | 유동훈 (선수 은퇴) |
한화 이글스 | |
직책 | 이름 |
1군 감독 | 김성근 (前 고양 원더스 감독) |
1군 수석코치 | 김광수 (前 고양 원더스 수석코치) |
1군 투수코치 | 니시모토 다카시 (前 오릭스 버팔로즈 투수코치) |
권영호 (前 삼성 라이온즈 스카우트) | |
1군 타격코치 | 쇼다 고조 (前 오릭스 버팔로즈 타격코치) |
김재현 (前 SBS 스포츠 해설위원) | |
1군 수비 및 작전코치 | 임수민 (2군 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
1군 배터리코치 | 후루쿠보 겐지 (前 오릭스 버팔로즈 배터리코치) |
1군 순회코치 | 계형철 (前 LG 트윈스 2군 투수코치) |
1군 트레이닝코치 | 이홍범 (前 LG 트윈스 재활코치) |
홍남일 (前 고양 원더스 트레이닝코치) | |
강성인 (前 고양 원더스 트레이닝코치) | |
배민규 | |
2군 투수코치 | 박상열 (前 고양 원더스 투수코치) |
정민태 (前 롯데 자이언츠 1군 투수코치) | |
2군 타격코치 | 아베 오사무 (前 고양 원더스 타격코치) |
2군 수비 및 작전코치 | 다테이시 미쓰오 (前 퉁이 세븐일레븐 라이온즈 수석코치) |
김종수 (운영팀장에서 보직 변경) | |
2군 트레이닝코치 | 김회성 |
김세동 | |
3군 총괄코치 | 이상군 (육성군 총괄겸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3군 투수코치 | 이정호 (前 고양 원더스 프런트) |
3군 타격코치 | |
3군 수비및 작전코치 | 박영태 (前 NC 다이노스 2군 수비코치) |
3군 배터리코치 | 전종화 (1군 배터리코치에서 보직 변경) |
3군 트레이닝코치 | 박재희 |
잔류군 트레이닝코치 | 조청희 (1군 트레이닝코치에서 보직 변경) |
원창식 | |
전력분석코치 | 김정준 (前 SBS 스포츠 해설위원) |
kt wiz | |
직책 | 이름 |
1군 타격코치 | 이시미네 카즈히코 (前 고양 원더스 타격코치) |
2군 감독 | 황병일 (前 두산 베어스 2군 감독) |
2군 작전코치 | 김인호 (前 LG 트윈스 2군 수석코치) |
2군 타격코치 | 채종범 (1군 타격코치에서 보직변경) |
2군 투수코치 | 김봉근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변경) |
윤형배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 |
2군 수비코치 | 박재현 (1군 수비코치에서 보직변경) |
2군 배터리코치 | 오키 야스시 (1군 배터리 코치에서 보직변경) |
트레이닝 코치 | 코야마 진 (전 삼성 트레이닝 코치) |
- NC 다이노스 : 김지호(포수, 前 고양 원더스), 박민석(투수, 前 두산)
- kt wiz는 2015년까지 신생팀 혜택을 받아서 다른 팀보다 1명 더 많은 4명 보유, 3명 출전이 가능하고, 기존 9개구단은 3명 보유, 2명 출전이 가능하다
팀명 | 이름 | 포지션 | 비고 |
내야수 | 재계약 | ||
투수 | 신규영입 | ||
투수 | |||
| |||
투수 | 재계약 | ||
투수 | 신규영입 | ||
외야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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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재계약 | ||
투수 | |||
내야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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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신규영입 | ||
투수 | |||
내야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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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재계약 | ||
투수 | 신규영입 | ||
외야수 겸 내야수 | |||
| |||
투수 | 재계약 | ||
투수 | |||
내야수 | 신규영입 | ||
| |||
투수 | 신규영입 | ||
투수 | |||
외야수 | |||
| |||
내야수 | 재계약 | ||
투수 | 신규영입 | ||
투수 | |||
| |||
투수 | 신규영입 | ||
투수 | |||
외야수 | |||
| |||
투수 | 재계약 | ||
투수 | 신규영입 | ||
투수 | |||
내야수 | |||
2014년 11월 30일 보류선수 제외 명단이 발표되었으나 여기에는 시즌 도중 방출되었거나 신고선수 상태에서 방출된 경우는 반영되지 않으며 제외된 선수 중에는 신고선수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각 구단 홈페이지를 확인한 다음에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즌부터 참가하는 kt wiz는 신생팀 지원 정책에 의하여 나머지 9개 구단에서 보호선수로 묶은 20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1명씩 총 9명을 지명한다. 이 특별 드래프트는 의무사항으로, 어떤 구단에서 마음에 드는 선수가 없더라도 그 구단을 상대로 한 지명권을 포기하고 패스할 수는 없다.
총 21명이 자격을 얻었다.
- NC 다이노스 : 대상 선수 없음
19명이 신청을 하였다.
우선협상기간 중 원 소속팀과 계약 | |||
선수명 | 소속팀 | 계약날짜 | 계약 내용 |
11월 26일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18억원, 연봉 8억원 등 총액 50억원 |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42억원, 연봉 11억원 등 총액 86억원 |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12억원, 연봉 4억원 등 총액 28억원 |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28억원, 연봉 6억원, 옵션 4억원 등 총액 56억원 |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48억원, 연봉 8억원 등 총액 80억원 |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35억원, 연봉 7.5억원 등 총액 65억원 | |||
계약 기간 3년, 계약금 3억원, 1년차 연봉 1.5억원, 2,3년차 연봉 2억원 등 총액 8.5억원 |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8억원, 연봉 3억원, 옵션 2억원 등 총액 22억원 | |||
타 팀과의 협상기간 중 이적 | ||||||
선수명 | 원소속 | → | 이적팀 | 계약날짜 | 계약 내용 | 보상선수 |
→ | 11월 28일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7억원, 연봉 2.3억원, 옵션 4년간 0.5억원 등 총액 18.2억원 | 없음[14] | |||
→ | 계약 기간 3+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2억원, 옵션 3년간 0.5억원 등 총액 14.5억원 | |||||
→ | 계약 기간 3+1년, 계약금 4.5억원, 연봉 1.5억원, 옵션 3년간 0.3억원 등 총액 11.4억원 | |||||
→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10억원, 연봉 4.5억원, 옵션 4억원 등 총액 32억원 | |||||
→ | 11월 29일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40억원, 연봉 10억원, 옵션 4억원 등 총액 84억원 | ||||
→ | 12월 2일 |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12억원, 연봉 4.5억원, 옵션 4억원 등 총액 34억원 | ||||
→ | 12월 3일 | 계약 기간 3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5억원 등 총액 21.5억원 | ||||
모든 팀과의 협상기간 중 계약 | ||||||
선수명 | 원소속 | → | 이적팀 | 계약날짜 | 계약 내용 | 보상선수 |
→ | 잔류 | 12월 18일 |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1.5억원, 연봉 1.5억원 등 총액 4.5억원 | 해당없음 | ||
→ | 12월 31일 |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無 연봉 2.5억원 등 총액 5억원 | ||||
→ | 1월 1일 | 계약 기간 1+1년, 계약금 無, 연봉 2억원, 옵션 0.5억원, 옵션 달성시 2016년 연봉 2.5억원, 옵션 0.5억원 등 총액 5.5억원 | ||||
→ | 계약 기간 1+1년, 계약금 無, 연봉 1.5억원, 옵션 0.5억원, 옵션 달성시 2016년 연봉 2억원, 옵션 0.5억원 등 총액 4.5억원 | |||||
- 롯데 자이언츠 : 윤여운, 이경우
- 2015년 프로야구는 3월 28일(토) 개막해 팀 당 144경기, 팀 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편성 되었다.
- 2015년 경기 일정은 구단의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주말 및 공휴일 경기수를 가급적 균등하게 편성 했다. 또한, 팀 간 16차전(홈8, 원정8)이 거행됨에 따라 3-3, 3-3, 2-2연전으로 715경기를 우선 편성 했으며, 개막 2연전으로 제외된 5경기는 가편성 하여 추후 우천으로 순연되는 경기와 함께 9월 14일(월) 이후로 재편성 할 예정이다.
- 한편, 어린이 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에 따라 넥센, 두산, 롯데, 한화, NC의 홈 구장에서 개최된다.
- 이닝 중 투수 교체 시간을 2분 45초에서 2분 30초로 단축 한다.
- 타자 등장시 BGM은 10초 이내로 하고, 타자는 BGM이 끝나기 전에 타석에 들어와야 한다. 위반 시 투수에게 투구를 지시한 후 스트라이크를 선언 한다.
- 타자의 불 필요한 타임을 불허하고, 타자는 타석에 들어선 순간부터(대회 요강에 명시된 예외가 인정되는 경우 제외) 최소 한발은 타석 안에 두어야 한다. 위반 시
투구없이 스트라이크 처리, 2스트라이크 상황이면 삼진아웃[21]벌금 20만원을 부과한다. - 타자는 볼넷이나 死구시 뛰어서 1루로 출루 하고, 보호대는 1루에 출루한 후 주루 코치에게 전달 한다.(부상시 제외)
- 감독 어필시 수석 코치 동행을 금지 하고, 위반시 해당 코치를 퇴장 시킨다.
- 강풍 경보시에 경기를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만들기로 하였다.
- 대회요강 벌칙내규에 있는 제재금을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하기로 하였다.
- 구단의 임직원 및 심판위원, 감독, 코치, 선수가 리그 또는 구단을 공개적으로 비방하거나 인종차별 발언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의 제재 규정을 야구규약과 대회요강 벌칙내규에 신설하기로 했다.
- 10구단·하루 5경기 체제와 더불어 일요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5시로 경기를 나누어 편성할 계획이다. 5경기 중 4경기가 오후 2시에 시작하고, 나머지 1경기는 오후 5시에 열린다. 메이저리그 선데이나이트 베이스볼처럼, 유독 관심이 집중될 수 있는 경기를 오후 5시에 편성한다. 4, 5, 9월만 한 경기를 뒤로 뺄 계획이다. 6월에는 전 경기가 5시, 7~8월에는 전 경기가 6시에 열린다.
- 이동거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2개 리그로 진행되었던 퓨처스리그를 2015년부터 3개리그(A리그 : 롯데, 삼성, 상무, KIA, B리그 : 한화, 넥센, NC[22], SK, C리그 : LG, 두산, 경찰, KT)로 운영하고 리그 명칭은 추후에 확정하기로 하였다. 퓨처스리그 부문별 시상은 리그를 구분하지 않고 통합하여 시상하기로 하였다.
- 반도핑 교육을 강화하고 위반시 제재를 현행보다 더 강화하며, 도핑검사를 야구장 뿐만 아니라 선수단 숙소 등에서도 불시에 실시하기로 하였다.
- 올스타전은 기존 리그를 유지하되, 신생팀 KT 구단을 삼성, 두산, 롯데, SK가 속한 리그에 편성하고, 리그 명칭은 추후 팬공모를 통해서 결정하기로 하였다. 또한, 올스타선수 선정시 중간 투수 부문을 추가하기로 하였다.
- 1군 엔트리의 등록 규정을 기존 26명 등록, 25명 출장에서, 등록인원을 1명 증가시켜 27명 등록(25명 출장)으로 변경하였다.
- 퓨처스리그 육성을 위한 선수인 신고선수의 명칭을 육성선수로 변경하고 선수 기용폭을 확대하기 위해 육성선수의 1군 등록 가능일자를 6월 1일에서 5월 1일로 1개월 단축하기로 하였다.
- 2015 시즌부터 리그의 명칭을 KBO라는 명칭으로 통합 한다. (KBO 리그, KBO 퓨처스리그, KBO 정규시즌, KBO 올스타전, KBO 포스트시즌)
방송국 | 캐스터 | 해설위원 | 비고 | |||
FM 라디오 | ||||||
KBS 제2라디오 | 김관동,이재홍,유지철 | |||||
KBS 대전 제2라디오 | 김연선,박명원 | 김병준 | ||||
부산MBC 표준FM | 김세원 | 최효석 | ||||
대구MBC 표준FM | 이동훈 | |||||
대전MBC 표준FM | 임세혁,김경섭 | 여정권 | ||||
MBC경남 창원본부 표준FM | 김진철 | 한만정,김형표 | ||||
SBS LoveFM | 염용석,박찬민,정석문 | |||||
KNN 라디오 | 이현동 | |||||
TBC DreamFM | 김대진 | 서석진 | ||||
TJB Power FM | 안현준[30],최승희 | 김성호,장재혁 | ||||
지상파 TV & DMB | ||||||
KBS 2TV | ||||||
MBC TV | ||||||
부산MBC TV | 김동현 | |||||
대전MBC TV | ||||||
SBS TV | ||||||
mYTN DMB | ||||||
MBN-U1 | ||||||
한국경제(DMB) | ||||||
케이블 TV, IPTV 및 스카이라이프 | ||||||
KBS N SPORTS | ||||||
MBC SPORTS+ | 정병문,정용검,한명재 | |||||
SBS Sports | 윤성호,이동근,정우영 | |||||
skySports | 임용수,임경진 | |||||
SPOTV / | ||||||
SPOTV2 | ||||||
IB SPORTS | ||||||
2010 시즌 종료 후 KBOP가 지상파 3사와 맺은 2011~2014 시즌 지상파/위성/케이블방송 중계권 계약[42]이 끝나고, 2015년 시즌 들어와서 팀 수가 10개로 늘어나고 휴식기를 가지는 구단 없이 매일 5경기가 치러짐에 따라 기존에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중계해온 유료방송 4사(KBS N 스포츠, MBC 스포츠 플러스, SBS 스포츠, XTM)로는 모든 경기를 커버할 수 없어서 신규 방송국이 프로야구 중계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소문에 의하면 중앙일보 계열인 중앙 미디어 네트워크 산하 골프 전용채널인 J Golf가 스포츠 채널로 장르를 바꾸고 프로야구 중계에 참여하는 것이 유력하다고 한다. 중앙일보사의 종합편성채널인 JTBC가 2013 WBC를 단독 중계한 적이 있으므로 설득력이 있는 부분.
2014년 12월 16일에 박동희가 시사저널에 기고한 기사에 따르면 skySports와 JTBC가 제5채널 경쟁 중이라고 하며 JTBC가 중계를 하게된다면 주말에는 JTBC, 주중에는 계열사인 QTV에서 중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43] 한편 XTM이 프로야구에서 손을 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이렇게 될 경우 JTBC와 skySports 둘 다 중계에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2015년 1월 6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중계권 거래 방식은 2011~2014 시즌 중계권의 그것과 같을 것이라고 하며, 같은 날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중계권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고 한다. 1월 21일 기자협회보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종합편성채널에서도 프로야구 중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15년 1월 26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JTBC에서 스포츠 채널을 새로 만들고[44], 평일에는 스포츠 채널에서 중계를 하고 주말에 JTBC에서 중계를 할 것이라고 한다. 같은 날 스포츠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JTBC에서는 아직 검토 중임을 밝혔다. 3월 16일부터 J Golf가 JTBC GOLF로 바뀌었지만 종합 스포츠 채널의 신설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태.
이 외에 XTM이 빠지고 SPOTV가 들어간다는 말이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중계권은 2011년부터 SPOTV가 갖고 있었다. SPOTV가 케이블과 스카이라이프에는 송출이 안 되기 때문에[45] 제작은 SPOTV가 하되 송출은 XTM에서 하는 방식을 써 왔을 뿐. 일각에서는 이번에는 SPOTV가 skySports 쪽에 송출을 맡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46] 2월 2일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XTM 측에서는 여전히 프로야구 중계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했지만.
3월 6일 부산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지상파 3사와의 계약 합의 과정이 마무리 단계라고 하며, 3월 시범경기 중계는 지상파 3사 계열 스포츠 채널과 SPOTV에서 이루어졌다. XTM은 시범경기 중계에서 빠졌고, 당초 중계하기로 되었던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 중계마저 MBC 스포츠플러스에 넘기면서 사실상 프로야구 중계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시범경기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현재 새로운 중계 채널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가 나지 않은 상태이며, 협상이 계속 진행중이라고 한다. 문제는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온 3월 넷째주 시점에서도 아무런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는데다가 심판 합의 판정제를 대비해야 하는 점에서 새로 참여할 방송사의 중계방송 퀄리티가 우려되고 있다. 새로 참여할 채널의 케이블/위성/IPTV 보급률도 변수.
3월 25일 skySports와 SPOTV+의 참여가 공식 발표되었다. 기사 두 방송사의 케이블TV(특히 아날로그 상품) 보급률이 떨어지는 편이어서 25일 현재 온라인 상에서 유료방송 상품 변경을 고려하는 야구팬들이 보이고 있다. SPOTV 측에서는 가능한 모든 플랫폼을 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야구를 중계하면 케이블업체들이 알아서 틀게 될 것이라 큰 걱정은 없어도.. 이에 따라 SPOTV+에서 주로 방송되던 K리그 중계 방송이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같은 날 박동희의 기사에서는 중계권 협상이 늦어진 것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원인은 신규 채널의 진입 비용 및 비용 대비 효율 문제. 지상파 방송사와 KBO의 중계권 협상 결과 중계권료가 큰 폭으로 오른 데다가 중계방송 제작 비용 및 기술과 광고 수익 문제를 비롯한 여러 난관으로 인해 신규 진입 방송사를 찾는 것이 어려웠다는 것. KBO에서도 중계권 협상이 지연되자 신규 채널의 보급률을 고려하여 심판 합의 판정제에 대비하기 위해 중계권 협상 타결 직전에 10개 구단의 구장에 IPTV 설치를 요청했다고 한다. 중계권 협상에 나섰다가 구입을 포기한 JTBC의 모회사 중앙일보에서는 높아진 중계권료로 인해 생길 수 있는 팬들의 불편을 우려하는 기사를 냈다.
5월 7일부터 SPOTV+가 티브로드에서 송출되기 시작하면서 케이블TV로 SPOTV+의 야구 중계를 시청할 수 있는 지역이 늘어났다. 7월 현재 IPTV에만 나오던 SPOTV 채널의 케이블방송 보급률이 늘어나고 있으며, 8월에는 스카이라이프에도 보급이 되면서 8월 12일부터는 SPOTV+에서의 동시편성을 끝내고 SPOTV에만 자체 중계방송을 편성하고 있다.
2014년 12월 16일에 박동희가 시사저널에 기고한 기사에 따르면 skySports와 JTBC가 제5채널 경쟁 중이라고 하며 JTBC가 중계를 하게된다면 주말에는 JTBC, 주중에는 계열사인 QTV에서 중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43] 한편 XTM이 프로야구에서 손을 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이렇게 될 경우 JTBC와 skySports 둘 다 중계에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2015년 1월 6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중계권 거래 방식은 2011~2014 시즌 중계권의 그것과 같을 것이라고 하며, 같은 날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중계권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고 한다. 1월 21일 기자협회보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종합편성채널에서도 프로야구 중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15년 1월 26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JTBC에서 스포츠 채널을 새로 만들고[44], 평일에는 스포츠 채널에서 중계를 하고 주말에 JTBC에서 중계를 할 것이라고 한다. 같은 날 스포츠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JTBC에서는 아직 검토 중임을 밝혔다. 3월 16일부터 J Golf가 JTBC GOLF로 바뀌었지만 종합 스포츠 채널의 신설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태.
이 외에 XTM이 빠지고 SPOTV가 들어간다는 말이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중계권은 2011년부터 SPOTV가 갖고 있었다. SPOTV가 케이블과 스카이라이프에는 송출이 안 되기 때문에[45] 제작은 SPOTV가 하되 송출은 XTM에서 하는 방식을 써 왔을 뿐. 일각에서는 이번에는 SPOTV가 skySports 쪽에 송출을 맡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46] 2월 2일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XTM 측에서는 여전히 프로야구 중계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했지만.
3월 6일 부산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지상파 3사와의 계약 합의 과정이 마무리 단계라고 하며, 3월 시범경기 중계는 지상파 3사 계열 스포츠 채널과 SPOTV에서 이루어졌다. XTM은 시범경기 중계에서 빠졌고, 당초 중계하기로 되었던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 중계마저 MBC 스포츠플러스에 넘기면서 사실상 프로야구 중계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시범경기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현재 새로운 중계 채널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가 나지 않은 상태이며, 협상이 계속 진행중이라고 한다. 문제는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온 3월 넷째주 시점에서도 아무런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는데다가 심판 합의 판정제를 대비해야 하는 점에서 새로 참여할 방송사의 중계방송 퀄리티가 우려되고 있다. 새로 참여할 채널의 케이블/위성/IPTV 보급률도 변수.
3월 25일 skySports와 SPOTV+의 참여가 공식 발표되었다. 기사 두 방송사의 케이블TV(특히 아날로그 상품) 보급률이 떨어지는 편이어서 25일 현재 온라인 상에서 유료방송 상품 변경을 고려하는 야구팬들이 보이고 있다. SPOTV 측에서는 가능한 모든 플랫폼을 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박동희의 기사에서는 중계권 협상이 늦어진 것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원인은 신규 채널의 진입 비용 및 비용 대비 효율 문제. 지상파 방송사와 KBO의 중계권 협상 결과 중계권료가 큰 폭으로 오른 데다가 중계방송 제작 비용 및 기술과 광고 수익 문제를 비롯한 여러 난관으로 인해 신규 진입 방송사를 찾는 것이 어려웠다는 것. KBO에서도 중계권 협상이 지연되자 신규 채널의 보급률을 고려하여 심판 합의 판정제에 대비하기 위해 중계권 협상 타결 직전에 10개 구단의 구장에 IPTV 설치를 요청했다고 한다. 중계권 협상에 나섰다가 구입을 포기한 JTBC의 모회사 중앙일보에서는 높아진 중계권료로 인해 생길 수 있는 팬들의 불편을 우려하는 기사를 냈다.
5월 7일부터 SPOTV+가 티브로드에서 송출되기 시작하면서 케이블TV로 SPOTV+의 야구 중계를 시청할 수 있는 지역이 늘어났다. 7월 현재 IPTV에만 나오던 SPOTV 채널의 케이블방송 보급률이 늘어나고 있으며, 8월에는 스카이라이프에도 보급이 되면서 8월 12일부터는 SPOTV+에서의 동시편성을 끝내고 SPOTV에만 자체 중계방송을 편성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캐스터 교체나 이적과 해설복귀나 이동이 있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각 채널들의 해설진에 대대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 MBC 스포츠플러스는 차명석, 손혁이 각각 LG와 넥센의 코치로 떠난 자리를 이종범과 정민철, 김선우, 이만수로 채웠다. SBS스포츠 역시 김재현과 김정준이 한화 코치로 이동한 자리를 이종열, 최원호, 현재윤을 영입하면서 메웠다. 해설진이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KBS N 스포츠도 30여년 간 해설을 맡은 하일성이 그만두고 이병훈이 퇴사를 선언했고, 송진우, 조성환, 안치용을 새로 보강하면서 6년만에 해설진 충원을 했다. XTM이 중계를 포기하면서 임용수 캐스터와 이효봉 해설위원은 skySports로 옮기고 임경진 캐스터, 김진욱 해설위원이 skySports중계진에 추가되었다. 민훈기 해설위원과 진필중 해설위원은 SPOTV에서 중계 해설진에 합류했다. 이병훈은 2015년 5월 27일부터 SPOTV 해설위원으로 합류했다.
2015년도 팀 슬로건 | ||||
Go for the Champion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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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팀 슬로건 | ||||
Team Doosan! Hustle Doo 2015! | ||||
우승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달려가고 팀의 이름으로 목표를 이루자는 의미로 ‘Team Doosan’을 앞세웠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치열한 플레이로 'Hustle Doo'라는 고유의 팀 컬러를 되찾자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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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팀 슬로건 |
Restart 2015, 다시 뛰는 거인의 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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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팀 슬로건 | |||||
Together, Good to Great! |
'좋은 팀을 넘어, 사랑받는 훌륭한 팀이 되자'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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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팀 슬로건 |
불꽃 한화! 투혼 이글스! |
창단 30주년을 맞이해 1월 5일 신규 유니폼을 발표하면서 시즌 캐치프레이즈를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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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팀 슬로건 | |||||
All New Stadium, All New KIA TIGERS!! |
2014 시즌의 캐치프레이즈를 그대로 가져갔다. 새 감독 체제에서의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 흥행을 기대하는 의미라고. 그 외에도 서브 슬로건으로 'Make a Champion Story, KIA Tigers', 'My Passion Tigers, Our Passion V11', 'Everything goes better with KIA Tigers!'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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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팀 슬로건 |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더 높은 곳을 향한 2015! |
2015년도 팀 슬로건 | |||||
거침없이 가자, 전력질주!! |
전년도는 거침없이 가자, 동반질주였던 것이 전력질주로 바뀌었다는 점이 차이.
2015년도 팀 슬로건 |
One Team, One Spirit[48] |
2015년도 팀 슬로건 |
마법을 현실로! 승리의 kt wiz |
2015년 시범 경기는 3월 7일(토)부터 22일(일)까지 팀 간 2차전(7팀), 팀 당 14경기씩 총 70경기를 편성 하기로 하였다. 또한 프로야구 활성화를 위해 연고 지역 외 중립 경기를 편성 하기로 하였다.
kt wiz | ||
날짜 | 직책 | 이름 |
4월 15일 | 2군 감독 → 1군 수석코치 | |
1군 수석코치 → 2군 감독 | ||
1군 타격코치 → 2군 타격코치 | ||
2군 타격코치 → 잔류군 야수코치 | ||
NC 다이노스 | ||
날짜 | 직책 | 이름 |
4월 22일 | 육성 총괄코치 → 1군 타격코치 | |
SK 와이번스 | ||
날짜 | 직책 | 이름 |
6월 5일 | 1군 타격코치 → 2군 타격코치 | |
2군 타격코치 → 1군 타격코치 | ||
1군 주루 및 작전코치 → 1군 수비코치 | ||
1군 주루 및 수비코치 → 1군 주루 및 작전코치 | ||
1군 수비코치 → 1군 외야수비 및 1루 베이스코치 | ||
두산 베어스 | ||
날짜 | 직책 | 이름 |
6월 6일 | 2군 총괄코치 → 1군 투수코치 | |
1군 투수코치 → 1군 불펜코치 | ||
1군 투수코치 → 2군 잔류군코치 | ||
1군 불펜코치 → 2군 투수코치 | ||
LG 트윈스 | ||
날짜 | 직책 | 이름 |
6월 15일 | 1군 타격코치 → 육성군 총괄코치 | |
1군 수비 및 작전코치 → 육성군 수비 및 작전코치 | ||
육성군 총괄코치 → 1군 타격코치 | ||
2군 수비코치 → 1군 수비코치 | ||
1군 수비코치 → 1군 작전 및 작전코치 | ||
2군 투수코치 → 1군 불펜코치 | ||
1군 투수코치 → 2군 투수코치 | ||
육성군 수비코치 → 2군 수비코치 | ||
롯데 자이언츠 | ||
날짜 | 직책 | 이름 |
7월 17일 | 드림팀(3군) 투수코치 → 1군 투수코치 | |
2군 수비코치 → 1군 수비코치 | ||
2군 작전코치 → 1군 작전/주루(1루)코치 | ||
1군 수비코치 → 2군 수비코치 | ||
1군 작전/주루(1루)코치 → 2군 작전코치 | ||
1군 투수코치 → 드림팀(3군) 투수코치 | ||
한화 이글스 | ||
날짜 | 직책 | 이름 |
8월 1일 | 3군 총괄코치 → 1군 불펜코치 | |
1군 불펜코치 → 2군 코치 | ||
SK 와이번스 | ||
날짜 | 직책 | 이름 |
8월 15일 | 1군 주루 및 작전코치 → 1군 수석코치 | |
1군 투수코치 → 1군 메인 투수코치 | ||
루키팀 투수코치 → 1군 투수코치 | ||
1군 수석코치 → 루키팀 타격코치 | ||
1군 투수코치 → 1군 재활코치 | ||
1군 수비코치 → 1군 주루 및 작전코치 | ||
1군 외야 수비코치 → 1군 내야&외야 수비코치 | ||
한화 이글스 | ||
날짜 | 직책 | 이름 |
8월 16일 9월 4일 | 1군 주루&작전코치 → 2군 코치 | |
육성군 코치 → 1군 주루&작전코치 | ||
1군 배터리코치 → 2군 배터리코치 | ||
2군 배터리코치 → 1군 배터리코치 | ||
한화 이글스 | ||
이름 | 포지션 | 이전 소속팀 |
외야수 | 뉴 햄프셔 피셔캐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 더블A) | |
투수 | ||
두산 베어스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내야수 |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 |
투수 | 콜롬버스 클리퍼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 트리플A) | |
kt wiz | ||
이름 | 포지션 | 이전 소속팀 |
내야수 | 샬롯 나이츠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 | |
투수 | 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 | |
NC 다이노스 | ||
이름 | 포지션 | 이전 소속팀 |
투수 | 솔트레이크 비즈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산하 트리플A) | |
LG 트윈스 | ||
이름 | 포지션 | 이전 소속팀 |
내야수 | 포터캣 레드삭스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 | |
SK 와이번스 | ||
이름 | 포지션 | 이전 소속팀 |
투수 | ||
투수 | ||
KIA 타이거즈 | ||
이름 | 포지션 | 이전 소속팀 |
내야수 | ||
투수 | 시라큐스 치프스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리플A) | |
두산 베어스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내야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임의탈퇴[50] | |
한화 이글스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투수 | 임의탈퇴 | |
외야수 | 웨이버 공시 | |
외야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웨이버 공시 | |
내야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임의탈퇴 | |
내야수 | 임의탈퇴 | |
외야수 | 임의탈퇴 | |
kt wiz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투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웨이버 공시 | |
NC 다이노스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투수 | 웨이버 공시 | |
LG 트윈스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내야수 | 웨이버 공시 | |
투수 | 웨이버 공시 | |
SK 와이번스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투수 | 웨이버 공시 | |
KIA 타이거즈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투수 | 웨이버 공시 | |
삼성 라이온즈 | ||
이름 | 포지션 | 구분 |
외야수 | 임의탈퇴 | |
팀명 | 트레이드 선수 | ↔ | 트레이드 선수 | 팀명 |
↔ | ||||
팀명 | 트레이드 선수 | ↔ | 트레이드 선수 | 팀명 |
↔ | ||||
팀명 | 트레이드 선수 | ↔ | 트레이드 선수 | 팀명 |
↔ | ||||
팀명 | 트레이드 선수 | ↔ | 트레이드 선수 | 팀명 |
↔ | ||||
팀명 | 트레이드 선수 | ↔ | 트레이드 선수 | 팀명 |
↔ | ||||
팀명 | 트레이드 선수 | ↔ | 트레이드 선수 | 팀명 |
↔ | ||||
- 3월 29일 : 한화의 김성근 감독이 1323일만에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한화는 최초
A10위가 될 위험부담을, 개막 2연전에서 떨쳐냈다.
- 4월 1일 : 이 경기 전까지 패만 기록했던 LG와 NC는 각각 롯데와
NC의 호구넥센을 잡고 시즌 첫 승을 수확. 특히 LG는, 작년 시즌에 연장전되면 상대팀이 오히려 고마워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 날 승리는 팀에게는 매우 의미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KT는 이 날도 삼성에게 패배하는 바람에 KBO 리그 최초의A10위가 되고 말았다. - 4월 5일 : KBO 리그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인 8타점을 기록한 타자가 하루에 두명이나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강민호와 최정. 강민호는 5타수 4안타 3홈런 8타점, 최정은 5타수 4안타 2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하루에 8타점을 기록한 타자가 두명이 나온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도 한 번도 나오지 않은 기록이라고 한다.
- 4월 9일 : 두산 베어스의 유네스키 마야가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9이닝 136구 3사사구 8탈삼진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이는 KBO 역대 12번째 기록이며 외국인 선수로는 두번째 기록이다. 한편,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는 NC 다이노스의 에릭 테임즈가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테임즈는 이 날 5타수 5안타(2루타 - 2루타 - 홈런 - 단타 - 3루타)를 기록 하였다. 테임즈의 사이클링 히트는 KBO 역대 17번째 기록이며 외국인 선수로는 두번째 기록이다. 아울러 KBO 리그 34년 역사상 다른 두 경기에서 대기록이 세워진 첫번째 시즌이다.
- 4월 16일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1주기를 맞이해서, 추모의 의미로 시구 및 앰프/치어리더 응원이 없는 경기가 진행되었다.
다만 이 시점에서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가 다발한 것은 우려스럽기는 하다. 이미 시즌 초에 이렇게 많은 우천취소 경기가 생겼다는 것은 선수들의 컨디션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페넌트레이스의 변수로 떠오를 수 있다. 더구나 여름으로 들어서면서 장마내지 국지성 호우가 발생할 가능성도 큰만큼 각 구단들의 선수단 관리에도 비상이 걸릴 수 있음을 주지시켜야 할 것이다. 또한,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의 역풍으로 인해 나무위키 이전 과정에서 상당수 팀들의 4월 기록이 증발하였고 그 여파로 스코어보드가 제대로 업뎃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생겼다. KBO 산하 모든 팀들의 문서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현상.
넥센의 서건창이 부상으로 3개월 결장하게 되었다.
- 5월 5일 : 시즌 첫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하였다. (잠실 LG-두산, 목동 넥센-삼성, 대전 한화-KT, 마산 NC-KIA, 사직 롯데-SK)
- 우천취소 경기가 지나치게 많아지자 더블헤더와 월요일 경기를 고려 중이라는 기사가 났다. 올 시즌부터 144경기로 경기 수가 대폭 증가하였고 11월에 프리미어 12도 있는데 4, 5월에 지나치게 우취를 남발했다고 팬들은 KBO를 비판하는 중이다.
가뭄이었는데 우취가 예년보다 많다니
- 8월 11일
- 9월 2일 - 미편성된 5경기와 우천연기된 70경기를 조합하여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하였다. 이로써 정규시즌은 10월 3일에 종료된다. 주말 및 공휴일은 낮경기로 많이 편성되어 있는데, 9월 19일 토요일을 제외하면 9월 20일, 26일~29일, 10월 3일 모두 2시에 플레이볼이다.
- 9월 5일 - 이날부터 주말 경기가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에 열린다.
- 9월 23일 - kt wiz가 삼성에 패하면서 1군 첫 시즌 최하위를 확정하였다.
순위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게임차 | 승률 |
1 | 144 | 79 | 0 | 65 | 0.0 | 0.549 | |
2 | 144 | 88 | 0 | 56 | -9.0 | 0.611 | |
3 | 144 | 84 | 3 | 57 | -6.5 | 0.596 | |
4 | 144 | 78 | 1 | 65 | 0.5 | 0.545 | |
5 | 144 | 69 | 2 | 73 | 9.0 | 0.486 | |
6 | 144 | 68 | 0 | 76 | 11.0 | 0.472 | |
7 | 144 | 67 | 0 | 77 | 12.0 | 0.465 | |
8 | 144 | 66 | 1 | 77 | 12.5 | 0.462 | |
9 | 144 | 64 | 2 | 78 | 14.0 | 0.451 | |
10 | 144 | 52 | 1 | 91 | 26.5 | 0.364 |
최초에는 4위와 5위의 승차가 1.5게임 이내일 경우 와일드카드제를 이용해 단판승부로 승리한 팀이 3위팀과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고 밝혔으나, 이후 져주기 게임의 우려등이 있기에 4위와 5위간에 와일드카드제를 도입하되, 클라이맥스 시리즈처럼 4위팀에 어드벤테이지를 엄청나게 준다. 4위팀에게는 1승 어드벤테이지를 줘서 1승(또는 1무)만 하면 3위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게 하고, 반면 5위팀은 2승을 거둬야 준플레이오프로 진출한다. 또한 4위팀의 홈에서 2경기를 가지게 되기 때문에 5위팀이 준플레이오프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운과 노력이 따라야 한다.
1~4위는 6월쯤 일찌감치 앞서나가고 와일드카드 한 자리를 놓고 중~하위권 팀의 순위다툼이 치열했던 시즌이었다.
한화는 시즌 초반 '야신','마리한화', '갓경언' 신드롬을 일으키며 괄목할 성과를 냈으나, 후반기에 오버페이스 때문인지 무너지고 말았고 시즌 끝자락에 뒷심을 발휘했지만 결국 시즌 최종전 패배[53]로 6위로 아깝게 와일드카드 자리를 얻지 못했다. 우승후보로 평가받았던 SK는 5월까진 선두경쟁을 벌이며 잘 나갔지만 투타밸런스 난조로 8위까지 추락했다가 결국엔
와일드카드 제도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는데, 실제로 와일드카드 제도가 없었다면 이번 시즌 가을야구는 8월쯤 일찌감치 결정되었을 공산이 크다. 즉, 와일드카드는 이번 KBO 리그 흥행의 신의 한 수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하지만 1~4위와의 격차가 지나치게 커져 과연 이렇게 큰 차이를 가진 팀이 와일드카드를 얻어도 되는 지에 대한 우려도 높은 상황. 일단 원래는 승차가 1.5게임 내외일 때만 하기로 했던 거였으니 제도의 의도와는 동떨어져 있는 셈. 실질적으로도 현 시즌을 살펴보면 대부분 나가야 할 팀들이 나가게 됐다라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즌이었다. 물론 5위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과정인지라 거기에 대한 파급효과 즉, 해당 구단의 경기력, 그리고 팬들의 관심이 더욱 두터워졌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요소임은 분명하지만 1위부터 4위에 안착한 팀들 상당수가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는 팀"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인 요소가 없다는 점은 분명하다. 다만 1993년부터 1998년까지의 준플레이오프처럼[55] 승차제를 다시 도입한다면 그것 역시 최선일 수 있겠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 역시 주저할 만한 요소이기도 하다. 어차피 '나갈 팀만 나간다'라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는 와중에 그 밥에 그 나물이 되지 않겠는가라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고 이렇게되면 포스트시즌에 대한 재미가 떨어져 "누가 나갈 지 뻔한 경기 봐서 뭐하나"란 여론이 퍼질 수도 있다. 또한, 이번 시즌처럼 상위권 팀들의 승차가 근소하여 순위 싸움이 시즌 끝자락까지 치열하게 진행된다면 몰라도 일찌감치 순위가 확정된 상황이라면 4위 팀을 견제하기 위해 5위 팀을 상대로 져주기 게임을 해서 승차를 좁히는 식으로 1984년에 있었던 져주기 파동[56]이 재현될 우려도 있다. 이런 점이 있는만큼 신중한 결정이 요구되어진다.
여기에 최근 우천으로 인해 보충경기가 늘어난 것 역시 팀들에겐 상당한 부담감으로 다가왔다. 더구나 올해는 프리미어 12라는 첫 국제대회가 열리는 만큼, 시간도 촉박해졌다는 점에서 2배로 다가온다. 대회가 열리는 11월달 이전엔 모든 경기를 마쳐야 하는 점도 그렇고, 더구나 각 팀에서 뽑은 대표선수단들과의 호흡을 맞추고 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적지않다는 것 역시 우려의 대상이다. 여기에 큰 문제는 국제대회가 있느냐의 여부를 떠나 이런 양상이 앞으로도 계속되어질 것이면 늘어나면 늘어났지 절대로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시즌 종료 후 KBO가 고민해야 할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더구나 장마가 아닌 국지성 호우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도 영향을 받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전 구단이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상황이다. 불행한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KBO측에서 취할 수 있는 결정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에 있고{예를 들자면 월요일 경기나 더블헤더}, 이 들 결정이 구단들에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상황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없던 돔구장을 우후죽순격으로 갑자기 많이 세울 수도 없는 노릇이니 더 심각한 문제가 될 듯하다.
이하 실제로 수상이 이루어지는 1위 타이틀은 굵게 표시한다.
타이틀 | 성명 | 소속팀 | 기록 | 비고 |
수위타자 | .381 | 2004년 클리프 브룸바 이후 첫 외국인 선수 수위타자. | ||
최다안타 | 188안타 | |||
홈런 | 53개 | KBO 최초 4년 연속 홈런왕 | ||
타점 | 146타점 | KBO 최초 4년 연속 타점왕, 한 시즌 최다 타점 경신 | ||
도루 | 60개 | |||
득점 | 130득점 | |||
출루율 | .497 | |||
장타율 | .790 | 한 시즌 최고 장타율 경신 | ||
사사구 | 113개 | 볼넷 108개, 몸에 맞는 공 1개, 고의 사구 4개 | ||
몸에 맞는 공 | 24개 | |||
피삼진 | 161개 | |||
병살타 | 22개 |
타이틀 | 성명 | 소속팀 | 기록 | 비고 |
다승 | 19승 | |||
탈삼진 | 194K | |||
세이브 | 32세이브 | KBO 역대 최고령 세이브왕(40세) | ||
홀드 | 37홀드 | 한 시즌 최다 홀드 경신 | ||
평균 자책점 | 2.44 | |||
승률 | .792 | 시즌 19승 5패 | ||
이닝 | 210이닝 | |||
경기등판 | 80경기 | |||
피홈런 | 29개 | |||
피안타 | 202개 | |||
사사구 허용 | 126개 | 볼넷 108개, 몸에 맞는 공 14개, 고의사구 4개 | ||
패전 | 13패 | 역대 한 시즌 순수 구원 최다패 | ||
몸에 맞는 공 허용 | 25개 | |||
실책(야수) | 23개 | |||
실책(팀) | 118개 | |||
폭투(투수) | 17개 | |||
블론세이브 | 8개 |
2015 서울 슈퍼시리즈 항목 참조.
김인식호/2015년 참조.
[1] 타이어 유통 전문 업체. 업체명보다 예전에 체인점에 내걸렸던 슬로건 앗! 타이어 신발보다 싸다가 유명하다. 2017년까지 3년간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2] 원래는 시즌이 끝나고 재계약을 했으나 안치홍을 두고 나온 임의탈퇴 협박건으로 인해 자진사퇴했다.[3] 아래 FA 계약 항목 참조[4] SK에서 방출된 뒤 상무에 입대해서 군 복무를 마쳤으나 방출된 상태로 입대했기 때문에 전역 후에는 무적 상태였다.[5] 이전의 신고 선수에서 명칭이 바뀌었다.[6] 강정호, 김성현, 나승현과 고교 동기로, 고교 3년 내내 공식 경기 출전 기록이 없었고 대학 진학도 하지 않았던 터라 의외의 영입이라는 평을 받았다.[7] 2015년 신인 황인준(한양대 卒)과 동명이인이다.[8] KBO 홈페이지의 선수 정보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따라서 공식적으로는 입단하지 않은 것으로 처리.[9] 2014년 10월 22일 경찰청 입대 확정. 하지만 제대 후 KT로 복귀하지는 못했다.[10] 2014년 시즌 선수단에는 있었으나 시즌 초에 선수단에서 제외된 선수 포함.[11] 투수. NC 다이노스의 이호준과는 동명이인.[12] 5년차인 2019년에는 구단이 옵션을 행사하는 조건의 계약이다.[13] 계약금 40억원, 연봉 12억5천만원[14] KT는 신생 구단 혜택으로 타구단 FA계약시, 해당 구단에서 보상선수를 2년 동안 지명 할 수가 없다. 즉, 보상금만 받을 수 있다는 얘기.[15] 건강상의 문제로 삼성이 보상금을 받는 쪽을 선택했고, 절차상 현금트레이드로 다시 한화로 돌아갔다.[16] 권혁의 FA 이적 보상선수로 한화 이글스에서 이적.[17] 본래 경찰청 합격 최종명단에 있었으나 서류상 착오로 선수단 합류에 실패했다. 대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게 됐다.[18] 송은범의 FA 이적 보상선수로 한화 이글스에서 이적.[19] 정병곤이 탈락하면서 대신 추가합격자가 됐으나 20인 외 지명으로 KT로 옮긴 후 면담을 거쳐서 입대를 연기했다.[20] 원래대로라면 LG가 3위를 하였기에 잠실이어야 하지만 최종 2위팀인 두산이 잠실에서 개막전을 함으로써 광주에서 개막전을 치르게 되었다.[21] 원래대로는 이렇게 하려 했으나 시범경기 도중 불만이 폭주해 결국 벌금으로 규정이 바뀌었다.[22] NC는 2015시즌부터 고양에서 2군 홈경기를 하게 된다.[23] 한화 이글스 대전 홈 경기 중계[24] 롯데 자이언츠 전 경기 중계[25] NC 다이노스 마산 홈 전체 경기 중계(2015년에는 주말까지 홈경기 중계가 확대). 단, 진주본부는 광고체계 문제로 중계가 없음.[26] 매월 넷째주 토요일 서울 연고팀 홈 경기 중계[27] 롯데 자이언츠 전 경기 중계[28] 2015시즌부터 롯데의 상대팀으로 나오지 않는 한 NC의 경기를 중계하지 않는다. 단 포스트시즌에는 전 경기 중계.[29] 삼성 라이온즈 전 경기 중계[30] 2014 시즌 중계를 맡았던 박영식 아나운서가 연합뉴스TV로 이직하면서, 경력직 자격으로 입사한 프리랜서 아나운서.[31] 한화 이글스 대전 홈 경기 중계[32] 2013,14년에는 KBS 아나운서협회장 업무로 인해, 야구중계 공백. 3년만에 중계 복귀.[33] 정규시즌 중계에 모두 투입.[34] 권성욱 캐스터는 5월 2일 넥센 vs LG 중계부터 합류한다.[35] 상시 해설은 아니고 객원해설로 가끔씩 참여.[36] 수도권 DMB 동시송출[37] 정규시즌 초부터 8월 11일까지는 동시편성이 되었으며 8월 12일부터는 SPOTV에만 편성.[38] 시범경기 때는 김명정, 김철민, 채민준 등이 참여했으나 시즌 개막 후에는 최두영 1명만이 혹사당하고 있는 상태.[39] 시범경기 때는 김상훈, 동봉철도 참여했으나 시즌 개막 후에는 민훈기, 진필중 2명만 참여하다가 5월 27일부터 이병훈이 합류했다.[A] 40.1 40.2 기존 유료방송사의 화면을 그대로 받아 중계.[42] 2014년 4월 30일 박동희가 시사저널에 기고한 기사에 따르면 지상파 3사 컨소시엄이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이클라)에 중계권을 재판매하고, 에이클라 측에서 유료방송 스포츠 채널에 다시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43] 참고로 QTV와 비슷한 장르의 채널인 MBC LIFE(현 MBC QueeN)에서도 프로야구 중계를 했던 바 있다.[44] 2015년을 앞두고 J Golf의 방송본부장이 골프본부장 겸 스포츠본부장으로 발령이 났으며, 1월 7일에는 J Golf가 JTBC GOLF로 이름을 바꾼다는 기사가 일단 나긴 했다.[45] SPOTV도 케이블에 나오지 않냐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축구 중계를 주로 하는 SPOTV+만 해당되고(그나마 케이블 일부 SO에는 안 나온다.) 야구 중계를 담당하는 SPOTV 본채널과 SPOTV2는 IPTV 가입자가 아닌 이상 인터넷으로만 볼 수 있다.[46] 참고로 2014년 말부터 skySports가 프로농구 중계를 시작한 이후 티미디어웍스에서 중계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네이버 뉴스에서는 SPOTV의 플랫폼을 거쳐서 skySports의 중계를 보여주고 있다.[47] 한국지사를 설립하면서 KIA와 계약을 맺었다.[48] 2015년 홈 개막전에서 공개해서 다른 팀들에 비해 공개가 늦었다.[49] 단, 6월초 현재 권명철 코치는 봉와직염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돼있는 상태다. 복귀 전까지는 가득염 코치가 1군 불펜코치 역할을 이행할 예정.[50] 선수 본인의 요청에 의한 임의탈퇴.[51] 미국에서는 아메리칸리그에서 6차례, 일본에서는 퍼시픽리그에서 1차례 기록했다.[52] 정규시즌 1위가 삼성 라이온즈이지만, 한국시리즈 우승은 두산 베어스가 하였다.[53] KT전에서 승리했어도 SK의 승리로 6위인건 마찬가지였다.[54] 새로뽑은 외국인 린드블럼과 레일리, 아두치가 모두 성공하고 강민호와 최준석, 황재균이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으나 불펜진이 심각해서 롯데시네마를 흥행시키며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많이 놓쳤다.[55] 3위 팀과 4위 팀의 승차가 3.5 이상일 경우 3위 팀이 부전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자연스럽게 4위 팀은 부전패로 탈락) 이 경우 플레이오프가 5전 3선승제에서 7전 4선승제로 바뀌는 제도였다. 이 제도가 적용된 해는 1995년으로, 이 해 해태 타이거즈는 4위를 하고도 3위 롯데 자이언츠와 승차가 4.5나 돼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56] 1984년 전기리그에서 우승한 삼성 라이온즈가 후기리그에서도 우승해 통합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려 했으나 실패하자 그 당시 후기리그 우승 가능성이 있던 OB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중 그나마 무난한 상대라 여겼던 롯데를 한국시리즈에 올리기 위해 2경기를 고의로 패배한 사건이었다. 문제는 그러고도 막상 한국시리즈에선 롯데에게 패배하면서 준우승을 하고 말았다는 것. 1984년 한국시리즈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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